급락이 반복되는 시장에서 예수금과 포트폴리오 관리는 왜 손절 판단에 영향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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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지 못한 하락은 매년 오는데 하락을 생각하지 않고 풀배팅한 상태에서 물리면 힘들어진다고 말한다. 예수금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해 둔 사람은 지수 하락 때도 상대적으로 참을 수 있고, 손절을 하더라도 더 밀릴 것이라는 자신의 판단과 다음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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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예상 못 하락은 매번 오고 매년 오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대다수의 개인들이 힘든 이유는 딱 하나예요. 어 내려올 줄 몰랐다. 어 하락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해 봤으니까 대비를 안 해 놨고 그래서 내려오면은 항상 풀배팅 상태에서 물리다 보니까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보통 지수가 많이 급락을 하면은 물어보시는 메일 대부분이 지금 손절 쳐야 돼요, 말아야 돼요? 이거 더 내려갈 확률이 있나요? 그러면은 사실상 더 내려갈 확률은 분명히 있죠. 없다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근데 그건 있어요. 이런 지수 급락 일정 이상 나오면은 애라 모르겠다 시계 못 버티겠다. 어 이거는 하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손절을 치더라도 내가 지금 시장에서 더 밀릴 거 확률이 높다라는 판단 자신이 판단을 해야 돼요. 그거는. 근데 이제 뭐 이런저런 과거 데이터부터 해 가지고 지금 낙폭 과대에서 어 손절로 치는게 맞나? 그리고 이런 시장 지수가 안 좋으면은 시장이 안 좋으면은 일단 뉴스 스탠스들이 대부분 악재 뉴스가 진짜 확 늘어납니다. 평상시에는 별로 안 보이던 시황상 뭔가 뭐 불안 요소로 보이는 악제 뉴스들이 지수가 밀리기 시작하면은 유독 많이 증가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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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심리가 뭐 좀 안 좋은 상태니까 툭 치면 놀라는 것도 있겠죠. 자, 그래서 이런 손절에 대해서는 하기 전에 진짜 한 세 번 정도는 생각을 해 보세요. 뭐 손절이 절대 하면 안 된다 이건 아닙니다. 왜? 손절 치고 더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 정답은 없어요. 정답은 없지만 지금 지수를 보면은음 7월 달 공포 거의 끝자락까지 좀 와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하락은 이때는 분명한 거는 급등에 의해서 급등 이후에 차익 실현 그다음에 뭐 공포감 뭐 그다음에 이때는 레버리지의 특수성까지 있었죠. 그래서 내려온 건 있어요. 하지만 지금 구간은 어 삼성과 하이닉스 같은 경우 어 뭐 매출 대비해 가지고이 시총이 맞냐,이 그 주가가 맞냐 이거는 뭐 정답이 있지 않다 보니까 누구도 명확히 말해 줄 순 없습니다. 대신에 그런 건 있죠. 마이크론이랑 비교했을 때, 옆동네 기업이랑 비교했을 때 야,이 시총은 좀 너무 과하지 않냐, 하락이 이런 분석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공포감의 끝에 있던 하락 구간까지 내려온 점 이렇게 해가지고 혼자 7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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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손절이라는게 결국 사람들이 매수를 할 때는 보통 최고점 음, 갈 때 나 놓고 갈까 봐 사는 그런 습관들이 많아요. 대부분의 개인들은 나 놓고 더 갈까 봐 사니까 내가 사면 고점인 경우가 보통 그런 경우죠. 반대로 갖다가 이제 무서워서 손절을 치면은 납보고 납 털고 보듯이 반등 나오는 그런 구간의 지금 비슷한 위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 최소한 손절을 칠 거면은 어 그 손절을 치고서 지금 내가이 종목을 손절 치는 이유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삼성 하이닉스 주가 움직임분들을 봤을 때 실뢰도가 진짜 박살 나는 건 맞거든요. 와 이건 진짜 얘네들 뭐 매출이고 뭐고 의미 있냐? 지금 외인들이 이렇게 팔아먹는데 못 간다. 뭐 계속 깨진다. 이것도 맞는 말인데 이런 자리에서 결국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구간은 해야죠. 음. 해 봐야 되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은 어 절대 좀 데이트레이딩 관점보다는 스윙 관점으로 며칠 이렇게 해서 어제부터 좀 말씀을 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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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더라도 지금 데이 관점보다는 수인 관점으로 눌리면서 요렇게 해서 좀 분할로 접근을 하셔야 된다. 그러면 승률은 올라가요.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씩 못 버티겠다 손절 치는 곳이 보통 저점일 때가 많은게 그런 곳이 이제 개인들이 심리가 뭉쳐서 어 유도 만들어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지금은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손절 칠 거면은 손절을 치더라도 플랜 다음 플랜에 대해서 꼭 생각을 해 보시고 내가 지금이 종목을 정리하는게 맞는가? 아니면 조금 더 버텨 볼 수 있는가? 어차피 밀린 이상 낙폭을 조금이라도 줄일 때 손절을 치는게 맞는가 고민을 해 보셨으면 하고. 자,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미수로 사지 않으셔야 돼요. 음. 제가 오늘 진짜 조금 안타까운 메일 중에 하나가 제가 좋아하는 어 감사하게 좀 잘 봐 주시고 매일 좋은 말씀 남겨 주시는 분 중에 한 분인데 미수로 사지 사면 안 됩니다. 어 뭐 신용도 레버리지죠. 근데 이제 레버리지는 기본적으로 양날의 칼이라는 거 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