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지금 증시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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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5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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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급락장에서 충동 손절과 미수 매수를 경계하는 이유

국내 지수가 연속 하락한 국면에서 손절을 감정으로 결정하지 말고, 눌림 매매에 미수를 쓰지 말라는 대응 원칙을 설명한다.

하락 자체보다 준비되지 않은 포지션과 정해진 정리 시한이 손실을 키울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연속 하락은 준비 부족을 드러낸다

  • 예상하지 못한 하락은 반복되는데도 예수금과 포트폴리오를 남기지 않은 채 풀배팅하면, 하락 뒤 손절 여부만 묻게 된다고 본다.
  • 이번 국내 증시는 7거래일 연속 음봉과 20% 넘는 하락으로 다른 국가보다 크게 밀렸다고 언급한다.

공포 뉴스가 손절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

  • 시장이 밀리면 악재성 뉴스와 공포 표현이 늘어난다.
  • 그러나 그것만으로 손절을 정할 수는 없고, 손절하더라도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한 자신의 판단과 다음 대응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다.

낙폭 과대는 단기 반등을 보는 근거이지만 확정은 아니다

  • RSI는 최근 가격 움직임의 강도를 보는 지표인데, 작성자는 RSI 23과 해외 대비 큰 낙폭을 기술적 반등을 검토할 근거로 든다.
  • 다만 저점 이탈과 추가 투매 가능성, 미국 시장 움직임도 함께 남겨 단기 반등을 단정하지는 않는다.

미수의 핵심 위험은 3일 안에 정리해야 하는 시간제약이다

  • 미수는 당일 매매에 맞는 레버리지인데, 목요일에 미수를 쓰면 금요일과 월요일을 거쳐 월요일까지 팔아야 한다.
  • 눌림 구간에서 쓰면 반등 시점보다 먼저 정리해야 하고, 악재로 하루 더 밀린 뒤 반등해도 반대매매를 피하려 전날 손절해야 하는 구조가 문제라는 것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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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지수 급락과 예수금·포트폴리오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하락 대응

급락이 반복되는 시장에서 예수금과 포트폴리오 관리는 왜 손절 판단에 영향을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예상하지 못한 하락은 매년 오는데 하락을 생각하지 않고 풀배팅한 상태에서 물리면 힘들어진다고 말한다. 예수금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해 둔 사람은 지수 하락 때도 상대적으로 참을 수 있고, 손절을 하더라도 더 밀릴 것이라는 자신의 판단과 다음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음. 그리고 예상 못 하락은 매번 오고 매년 오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대다수의 개인들이 힘든 이유는 딱 하나예요. 어 내려올 줄 몰랐다. 어 하락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해 봤으니까 대비를 안 해 놨고 그래서 내려오면은 항상 풀배팅 상태에서 물리다 보니까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보통 지수가 많이 급락을 하면은 물어보시는 메일 대부분이 지금 손절 쳐야 돼요, 말아야 돼요? 이거 더 내려갈 확률이 있나요? 그러면은 사실상 더 내려갈 확률은 분명히 있죠. 없다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근데 그건 있어요. 이런 지수 급락 일정 이상 나오면은 애라 모르겠다 시계 못 버티겠다. 어 이거는 하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손절을 치더라도 내가 지금 시장에서 더 밀릴 거 확률이 높다라는 판단 자신이 판단을 해야 돼요. 그거는. 근데 이제 뭐 이런저런 과거 데이터부터 해 가지고 지금 낙폭 과대에서 어 손절로 치는게 맞나? 그리고 이런 시장 지수가 안 좋으면은 시장이 안 좋으면은 일단 뉴스 스탠스들이 대부분 악재 뉴스가 진짜 확 늘어납니다. 평상시에는 별로 안 보이던 시황상 뭔가 뭐 불안 요소로 보이는 악제 뉴스들이 지수가 밀리기 시작하면은 유독 많이 증가를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심리가 뭐 좀 안 좋은 상태니까 툭 치면 놀라는 것도 있겠죠. 자, 그래서 이런 손절에 대해서는 하기 전에 진짜 한 세 번 정도는 생각을 해 보세요. 뭐 손절이 절대 하면 안 된다 이건 아닙니다. 왜? 손절 치고 더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 정답은 없어요. 정답은 없지만 지금 지수를 보면은음 7월 달 공포 거의 끝자락까지 좀 와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하락은 이때는 분명한 거는 급등에 의해서 급등 이후에 차익 실현 그다음에 뭐 공포감 뭐 그다음에 이때는 레버리지의 특수성까지 있었죠. 그래서 내려온 건 있어요. 하지만 지금 구간은 어 삼성과 하이닉스 같은 경우 어 뭐 매출 대비해 가지고이 시총이 맞냐,이 그 주가가 맞냐 이거는 뭐 정답이 있지 않다 보니까 누구도 명확히 말해 줄 순 없습니다. 대신에 그런 건 있죠. 마이크론이랑 비교했을 때, 옆동네 기업이랑 비교했을 때 야,이 시총은 좀 너무 과하지 않냐, 하락이 이런 분석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공포감의 끝에 있던 하락 구간까지 내려온 점 이렇게 해가지고 혼자 7일 연속.

  3. 원문 구간 3

    어, 손절이라는게 결국 사람들이 매수를 할 때는 보통 최고점 음, 갈 때 나 놓고 갈까 봐 사는 그런 습관들이 많아요. 대부분의 개인들은 나 놓고 더 갈까 봐 사니까 내가 사면 고점인 경우가 보통 그런 경우죠. 반대로 갖다가 이제 무서워서 손절을 치면은 납보고 납 털고 보듯이 반등 나오는 그런 구간의 지금 비슷한 위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 최소한 손절을 칠 거면은 어 그 손절을 치고서 지금 내가이 종목을 손절 치는 이유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삼성 하이닉스 주가 움직임분들을 봤을 때 실뢰도가 진짜 박살 나는 건 맞거든요. 와 이건 진짜 얘네들 뭐 매출이고 뭐고 의미 있냐? 지금 외인들이 이렇게 팔아먹는데 못 간다. 뭐 계속 깨진다. 이것도 맞는 말인데 이런 자리에서 결국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구간은 해야죠. 음. 해 봐야 되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은 어 절대 좀 데이트레이딩 관점보다는 스윙 관점으로 며칠 이렇게 해서 어제부터 좀 말씀을 드렸죠.

  4. 원문 구간 4

    사더라도 지금 데이 관점보다는 수인 관점으로 눌리면서 요렇게 해서 좀 분할로 접근을 하셔야 된다. 그러면 승률은 올라가요.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씩 못 버티겠다 손절 치는 곳이 보통 저점일 때가 많은게 그런 곳이 이제 개인들이 심리가 뭉쳐서 어 유도 만들어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지금은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손절 칠 거면은 손절을 치더라도 플랜 다음 플랜에 대해서 꼭 생각을 해 보시고 내가 지금이 종목을 정리하는게 맞는가? 아니면 조금 더 버텨 볼 수 있는가? 어차피 밀린 이상 낙폭을 조금이라도 줄일 때 손절을 치는게 맞는가 고민을 해 보셨으면 하고. 자,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미수로 사지 않으셔야 돼요. 음. 제가 오늘 진짜 조금 안타까운 메일 중에 하나가 제가 좋아하는 어 감사하게 좀 잘 봐 주시고 매일 좋은 말씀 남겨 주시는 분 중에 한 분인데 미수로 사지 사면 안 됩니다. 어 뭐 신용도 레버리지죠. 근데 이제 레버리지는 기본적으로 양날의 칼이라는 거 검시죠?

시점 관찰낙폭 과대 구간의 스윙 접근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기준 2026.10.15

해외 대비 큰 하락과 RSI 과매도는 어떤 조건에서 스윙 관점의 근거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내 증시가 7거래일 연속 음봉과 20% 넘는 하락으로 일본·대만보다 크게 밀렸고 RSI가 23까지 내려왔다고 본다. 이를 기술적 반등을 검토할 낙폭 과대 근거로 제시하지만, 저점 이탈에 따른 투매와 미국 시장 움직임도 남겨 두며 데이트레이딩보다 분할 스윙 접근을 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미장은 어, 생각보다 이런 느낌. 우리 나라만 밀렸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대만도 그렇고 이렇게 밀린 국가가 없어요. 우리나라만 지금 7원속 음봉에다가 20% 넘는 하락. 저런 다른 국가들은 10% 언더거든요. 어 우리나라는 유독 세배 뭐 이렇게 밀린 상태입니다. 즉 타 국가 대비해서 과하게 밀린 거는 분명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뭐 좀 어 지수에 대해서 기술적인 반등을 좀 노려볼 수 있는 포인트이지 않나 이렇게 해가지고 많이 내려왔죠. 그래 가지고 뭐 이걸 깨면은 그 생각도 드실 겁니다. 이거 깨면은 더 하락 나오지 않겠나? 맞습니다.이 저점을 깨면은 순간적으로 뭐 투매성으로 더 넘을 수도 있죠. 특히 눌림 같은 경우에는 지수가 과매도 구간 내려오면은 항상 매번 그래요. 제가 채널 초기 20년도 제가이 채널 제 유튜브를 언제 했는지 21년인가 20년인가 뭐 이때쯤이었던 거 같은데 뭐 요때인 거 같아요. 그때부터 매번 자 이거는 그 진짜 중요한 내용이다. 지수 금락 매번 온다. 매년 매년 오니까 요거에 대해서 항상 데뷔를 해 두셔야 된다.

  2. 원문 구간 2

    RSI 감에도 진짜 매번 오고 매번 지나고 나면 아 그때 했어야 되는데이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움직임을 매번 보여주죠. 단기 낙폭 과대 구간이기 때문에.음 음. 이런 식으로 낙폭 요런 자리에서 돌리고 요런 자리에서 돌리고 어 쌍바닥 만들고 돌린 것도 있고 여기서 돌리고 매번 그래 왔습니다. 매번 그랬어요. 4월 달 이때는 미중 관세 뭐 그때였죠. 제 기억으로. 그다음에 8월 15일은 요건 엔리 트레이딩이었고 매번 지수 과매도 들어온 구간은 거기서부터는 어 데이트레이딩은 아니에요. 어 수윙 관점으로 일단 어쨌든 들 거 들고가 봐야 되는 해 봐야 되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리고 RSI가 지금 23까지 내려왔어요. 상당히 내려왔습니다. 20에서 10 이런 구간들 있잖아요. RSI가 뭐 20에서 막 10 이런 구간은 진짜 1년에 한번 올까 말까 한 구간입니다. 글로벌 대회적으로 갖다 진짜 무언가 뚜렷한 악재를 동반한 경우에나 내려오는 케이스이고 노이즈 등으로 하락을 한다. 단기 낙폭 이런 경우에는 반등을 조금 더 빨리 만들어 주던 그런 구간에 이제 슬슬 진입을 했어요.

  3. 원문 구간 3

    우리나라 증시한 유독 해외 지수 대비해서 더 크게 많이 너무 과하게 하락을 한 자리고 지금 상태는 지금 우리나라 지수는 어떤 느낌이냐면은 어 지수 상태가 하루 딱 숨쉴 틈만 주면음 바로 양봉 글쎄요. 몇 %일지 모르지만 5% 이상에서 뭐 서킷까지는 뭐 일단 서킷까지도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죠. 일단은 5% 이상 뽑아내 줄 확률이 높은 자리예요. 지금은 차트 관점에서 뭐 잘 가면 서킷을 걸 수도 있고 혹은 이게 하루에 안 나오더라도 2, 3일 하면서 계속 쭉쭉 턴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낙폭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뭐 지금 당장 내일 뭐 또 테스트를 할 수도 있죠. 또 화폐일 금요일이고 한데 뭐 미장 움직임이 좀 제일 중요할 거는 같아요. 그리고 지금 또 미국 선물 돌리고 살짝 종목들이 좀 뭐 또 밑에서 반응을 하는데 오늘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들이 좀 받아먹는 모습도 있었고 지수에 대해서 조금 턴시켜 준다 싶으면은 일단은 좋게 반응할 확률이 높습니다. 우선은 그러다 보니까 어 일단은 저는 뭐 이게 손절 뭐 정답이 있진 않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내가 예수금 아껴 왔으면 지금은 해 봐야 되는 자리이기도 하고 물려서 내려온 사람들 물려서 내려왔어 그러면은 손절 치기보다는 버티면서 기술적인 반등해서 손절을 치더라도 그렇게 해가지고 손실을 좀 줄여서 예수금 조금이라도 생기고 다시 시장이 안정되면 매매를 하거나 이런게 현실 현실적인 대응에 좀 가깝기는 해요.

  4. 원문 구간 4

    사더라도 지금 데이 관점보다는 수인 관점으로 눌리면서 요렇게 해서 좀 분할로 접근을 하셔야 된다. 그러면 승률은 올라가요.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씩 못 버티겠다 손절 치는 곳이 보통 저점일 때가 많은게 그런 곳이 이제 개인들이 심리가 뭉쳐서 어 유도 만들어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지금은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손절 칠 거면은 손절을 치더라도 플랜 다음 플랜에 대해서 꼭 생각을 해 보시고 내가 지금이 종목을 정리하는게 맞는가? 아니면 조금 더 버텨 볼 수 있는가? 어차피 밀린 이상 낙폭을 조금이라도 줄일 때 손절을 치는게 맞는가 고민을 해 보셨으면 하고. 자,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미수로 사지 않으셔야 돼요. 음. 제가 오늘 진짜 조금 안타까운 메일 중에 하나가 제가 좋아하는 어 감사하게 좀 잘 봐 주시고 매일 좋은 말씀 남겨 주시는 분 중에 한 분인데 미수로 사지 사면 안 됩니다. 어 뭐 신용도 레버리지죠. 근데 이제 레버리지는 기본적으로 양날의 칼이라는 거 검시죠?

판단 방법눌림 매매에서 미수의 시간제약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미수 거래

눌림 구간에서 미수 거래가 강제 손절 위험을 키우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수는 당일 강한 종목을 당일 정리하는 데이트레이딩형 레버리지로 설명한다. 목요일 매수라면 월요일까지 정리해야 한다는 시간제약 때문에, 악재로 하루 더 밀린 뒤 화요일에 반등해도 반대매매를 피하려 저점 부근에서 먼저 팔 수 있어 눌림 매매에는 맞지 않는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양날의 검미에요. 잘하면은 진짜 내가 내 예수금 대비해서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는데 못하거나 조금 삐끗하면은 나의 사를 베어 가요. 엄청 세게 베어가요. 그냥 배는게 아니라. 그러다 보니까 미수 배팅은 일단은 실력이 있으신 분들이 뭐 알아서 쓰시는 건데 혹시나 그냥 내가 좀 뭐 좀 초보야. 근데 돈을 좀 많이 복구를 해 보고 싶어. 복구해야 돼. 많이 벌어보겠어. 그래서 미수 배팅을 세게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이 정도면 돌릴 거야라는 생각. 아, 이쯤이면 돌릴 거야.라는 생각. 어, 그래서 미수 배팅 시원하게 하고 다음날 잘 돌려 주면은 너무 좋죠. 너무 좋은데 지수가 눌릴 때 미수 배팅을 한다. 미수 배팅은 어 저는 두 가지로 좀 압축을 합니다. 할 수는 있거든요. 할 수 있는데 하더라도 지수가 시장이 정말 강력한 투매성 하락을 보여 주거나 그냥 아까 말씀한 것 말씀드린 것처럼 이쯤이면 돌리겠지가 아니라 와 이건 진짜 최악의 최악이다. 여기서 더 밀리면 그냥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 다 한각물 뛰어들 것 같다.

  2. 원문 구간 2

    담보 대출을 이용하면은 이때까지 들고 갈 수 있어요. 근데 만약에 월요일이 됐어. 그니까 이제 반등이 나와야 되는데 그 하루가 엇갈려서 오늘처럼 뭐 기다렸다는 듯이 뭐 엔트로픽 악재라던가 뭐 코어위브 악재라던가 이런 악재가 생겨요. 그래서 월요일 하루를 더 밀어. 그리고 화요일에 반등이 나오면 어때요? 나는 반대 매매를 막기 위해서 월요일 날려야 된단 말이에요. 어 그 전날 악재 가득한 하락 끝에서 손절을 치고 다음날 내가 손절 쳤는데 화요일 날 반등이 세게 나오는 이런 모습을 겪게 됩니다. 즉 시간에 대해서 내가 스스로 3일로 속박을 시켜 버리잖아요. 오늘 내일 내일모래 안에 정리를 해야 돼요. 근데 그 안에서 이제 반등이 나오면 다행이지만 안 나오면은 하루라도 뭔가 오늘 오늘 우리나라 증시 진짜 재수없다라고 제가 표현을 아마 증시에서 좀 처음으로 쓴 거 같아요. 음. 음. 처음으로 쓴 거 같아요. 어. 진짜 이게 좀 너무 치른봉 그다음에 뭐 서킷에다가 진짜 좀 아무리 생각해도 말도 안 되는 거 같은 어 진짜 뭐 세상이 억울하게 우리나라 증시를 박살 내려고 하는 그런 느낌이 받을 정도로 갖다가 악재가 연달라 도미노처럼 이어졌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눌림 매매는 미수로 사시면 안 됩니다. 눌림에서 어설프게 이쯤이면 되겠지 생각하는 것보다 진짜 이건 말도 안 된다. 와 이건 진짜 최악이다. 이거는 진짜 세상이 너무 뭐 진짜 뭐 말도 안 되는데 여기서 더 밀면은 내가 아니라 뭐 세상 나보다 더 큰 돈으로 매매하는 사람들서 다 같이 죽는다. 이런 느낌이 들 때 진짜 이거는 오늘 무조건 최 저점이야. 이거는 여기서 더 밀면 말도 안 돼. 그냥 아, 이쯤이면 저점이지 않을까? 이거 말고서 무조건 지금 칼처럼 여기서 더 내려갈 수가 없어. 그런 확신이 들 때 그나마 써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눌림은 미술를 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시간 제한 이런 시장이 안 좋을 때는 투심이 안 좋다 보니까 그 하루 이틀 악제뉴스 같은 것들이 시장이 안 좋을 때 악제뉴스가 더 붙어요. 더 크게 반응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면은 어 뭐 화요일 날 내가 미수로 썼어.

  4. 원문 구간 4

    눌림 매매에서는 특히 사더라도 레버리지 같은 레버리지지만 차라리 신용을 쓰세요. 차라리 미소보다는 미수는 데이 트레이딩에 최적화된 레버리지이기는 해요. 그날 제일 센 종목에서 그날 배팅하고 그날 손 털 수 있게. 근데 이거를 끌고 가다 보면은 진짜 와장창. 자, 그래 가지고요 두 가지는 꼭 여러분들이 항상 지수 하락할 때 좀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이게 좀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어, 좀 잘 됐으면 응원했던 분 중에 한 분인데 그리고서 뭐 매일 뭐 뭐 아직 너무 많아 가지고 아마도 다 이런 내용이겠죠. 자, 그래서 아유, 힘든 시장. 오늘 밤이라도 조금 뭐 돌려 주길 바라면서 지금 뭐 미국 선물이 살짝은 살짝 고개를 틀었던 거 같기는 한데 뭐 오늘 밤중에 움직임이 좀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그래도 금요일, 월요일 뭐 진짜 여기서 뭐 또 뭔 악재가 또 붙겠나 싶기는 해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무거운 시장과 두 가지 경계

안녕하세요. 시장이 너무 무거워서 보기 무서울 정도로 갖다 좀 안 좋은 내용들이 많아 가지고 마음이 무거워요. 오늘은 증시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 증시가 유독 더 맞았다는 억울한 느낌도 분명히 있고, 미국 증시가 더 밀리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도 있습니다.

2
국내 증시의 큰 낙폭

한국 증시는 7연속 음봉에 20% 넘는 하락을 겪었어요. 다 같이 맞는 하락이면 덜 억울할 텐데, 우리나라만 유독 과하게 맞은 느낌이라는 겁니다.

3
첫째, 버티지 못해 던지는 손절

지수가 많이 밀리면 손절 쳐야 되나요라는 메일이 많아집니다. 하락은 매번 오는데 내려올 줄 몰랐고 대비를 안 해 둔 채 풀배팅으로 물리니 힘든 거예요. 손절을 하더라도 더 밀릴 것이라는 자신의 판단이 있어야지, 에라 모르겠다씩 못 버티겠다고 던지면 안 됩니다.

4
공포 국면의 뉴스 흐름

시장이 밀리면 악재성 뉴스와 공포 표현이 늘어난다고 봐요. 데이터센터, 코어위브, 엔트로픽을 놓고도 더 안 좋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붙고, 블랙 먼데이와 개인들의 붕괴 같은 자극적인 표현도 쏟아집니다. 심리가 안 좋으니 툭 치면 더 놀라는 거죠.

5
손절 전 세 번 생각할 것

손절이 절대 안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손절 뒤 더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 정답은 없어요. 다만 지금은 공포의 끝자락에 왔고, 급등 뒤 차익실현과 공포, 레버리지 특성이 섞였던 과거 하락과 비교하며 지금 낙폭에서 손절이 맞는지는 세 번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6
해외 대비 과도하게 밀린 자리

일본과 대만은 10% 안쪽인데 우리나라만 7연속 음봉과 20% 넘는 하락을 보였다고 말합니다. 다른 나라보다 과하게 밀린 점은 기술적 반등을 노려볼 포인트지만, 저점을 깨면 순간적인 투매가 더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도 같이 둡니다.

7
급락은 반복된다는 전제

지수 급락은 매년 오니 대비해 둬야 한다고 채널 초기부터 정말 수도 없이 말을 했죠. 급락 때마다 하루 이틀에 종목이 10%, 20%씩 밀릴 수 있어 무섭고, 밤사이 공포성 뉴스가 더 붙을까 걱정되는 것도 매번 같았다고 해요.

8
과매도 구간에서의 분할 접근

그래도 낙폭 과대 구간은 해 봐야 되는 자리였다는 경험을 말합니다. RSI가 과매도에 들어오면 쌍바닥을 만들거나 돌리는 움직임이 반복됐고, 과거 미중 관세와 엔 캐리 트레이딩 국면도 예로 듭니다. 데이트레이딩이 아니라 스윙 관점으로 들고 가 봐야 한다는 쪽입니다.

9
RSI 23과 반등 전망

RSI가 23까지 내려왔고, 20에서 10 구간은 뚜렷한 글로벌 악재가 있을 때나 오는 드문 자리라고 봅니다. 하루 숨 쉴 틈만 주면 5% 이상, 잘되면 서킷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하지만, 내일 다시 저점을 시험할 수도 있고 미국 시장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덧붙입니다.

10
물린 뒤의 현실적인 대응

예수금을 남겨 둔 사람에게는 해 봐야 되는 자리일 수 있고, 이미 물린 사람은 무서워서 바로 손절하기보다 기술적 반등에서 손실을 줄여 예수금을 만들고 시장이 안정되면 다시 매매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다만 손절을 할 때도 왜 정리하는지와 다음 계획을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11
추격 매수와 공포 손절의 반복

대부분은 더 갈까 봐 최고점 부근에서 사고, 반대로 무서워서 손절하면 낙폭 끝의 반등을 맞는 습관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움직임으로 신뢰가 깨진 마음은 이해하지만, 지금은 데이 관점보다 눌림을 분할로 접근하는 스윙 관점이라고 봅니다.

12
둘째, 미수로 눌림을 사는 일

미수로 사면 안 된다는 메일을 보고 특히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레버리지는 잘되면 예수금보다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조금만 삐끗하면 자기 살을 세게 벤다는 양날의 검미에요. 복구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초보자가 미수를 세게 쓰는 일을 경계합니다.

13
미수를 허용할 수 있다고 보는 극단적 조건

이쯤이면 돌리겠지라는 생각으로는 안 되고, 와 이건 진짜 최악의 최악이다 싶어 더 밀리면 정말 말이 안 된다고 느낄 정도의 강한 투매 자리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 경우를 제외하면 쓰면 안 되고, 신용은 담보비율 안에서 기간이 있어 지수의 턴 구간까지 버틸 수 있다는 비교를 합니다.

14
3일 정리 시한이 만드는 강제 손절

목요일에 미수를 쓰면 금요일과 월요일을 거쳐 월요일까지 팔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월요일에 악재가 하나 더 나와 밀리고 화요일에 반등하면, 반대매매를 피하려 악재 가득한 전날에 손절한 뒤 다음 날 반등을 보는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15
악재가 이어진 최근 장면

CXMT, CPI, 코어위브, 엔트로픽을 거론하며 악재가 도미노처럼 이어졌다고 느낍니다. 3일 안에 반드시 반등해야 하는 미수는 하루만 더 밀려도 최악을 겪을 수 있지만, 신용 매매나 현금은 담보비율을 조절하며 반등까지 대응할 여지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16
눌림 매매와 미수의 부조화

눌림에서 어설프게 이쯤이면 되겠지 하고 미수를 쓰지 말라고 거듭 말합니다. 시장이 안 좋으면 악재 뉴스에 더 크게 반응해 하루 이틀이 어긋날 수 있으니, 시간 제한이 있는 미수는 눌림 매매와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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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시점에 대한 개인적 기대

화요일에 미수를 쓴 뒤 이틀 하락을 맞으면 반대매매가 나올 수 있다고 놓고, 자신은 금요일이나 월요일, 늦어도 화요일에는 반등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특별한 악재를 제외하면 금요일 또는 월요일 반등 가능성을 70~80%로 본다는 개인적 전망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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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을 못 버린 뒤의 후회

반등이 나오면 5%, 10%씩 강하게 나올 수 있고 서킷이 걸릴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이닉스를 미수 풀배팅했다가 밀린 뒤, 며칠 반등에서 손실을 줄일 기회를 최저점 손절로 잃으면 뼈아플 수 있다는 예를 들어 미수 사용을 다시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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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의 용도 구분

레버리지를 써야 한다면 미수보다 신용을 택하라고 말합니다. 미수는 당일 가장 센 종목에 배팅하고 당일 손을 털 수 있게 만든 데이트레이딩형 수단인데, 근데 이거를 끌고 가다 보면은 진짜 와장창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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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시장보다 먼저 마음을 관리

지수 하락 때 충동 손절과 미수 매수를 피하자는 두 가지를 다시 강조합니다. 미국 선물의 움직임과 금요일·월요일 장을 지켜보겠지만, 힘든 분들은 안 좋은 생각보다 푹 쉬고 머리를 정리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주식만이 길은 아니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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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시장 수치와 반등 확률은 원문 발화의 판단으로 보존했으며, 외부 시세나 뉴스 사실을 추가 검증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차트 화면의 정확한 날짜·가격·지수명과 개별 이메일 사례의 구체적 조건은 전사문으로 확인할 수 없어 추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20개 flow 단계에 원문 순서의 판단·수치·조건·사례를 모두 남겼다. 차트의 화면상 위치와 개별 이메일의 세부 사정은 전사문만으로 확인할 수 없어 보완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도입부의 시장이 무겁다는 감정, 미국 선물 언급, 휴식과 마음 관리 권유는 마지막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7원속 음봉', '수인 관점', '코어부' 등은 문맥상 각각 7연속 음봉, 스윙 관점, 코어위브로 정리했다. RSI·반등 확률·개별 악재의 사실 여부는 작성자의 발화이며 별도 검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