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 중성미자 진동 발견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성미자 진동의 발견은 보이지 않는 입자의 존재를 확인하는 데서 더 나아가, 중성미자가 질량을 가진다는 핵심 성질을 드러낸 사건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저도 저기 어보고 아 이게 큰 일이다. 내가 비 이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예. 입자 물리학을 전공하고 여기 이렇게 CMS 충돌 물리학을 하고 있지만 제가 오늘 이렇게 보여 드리는데 이렇게 보여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보입니다. 보입니다. 파티 헌터스 헌터 제가 입자를 찾는 사람인데 그날 머리가 하해진 게 중성이 문장을 어떻게 국민들한테 설명할 것인가 아 기자들은 제 입만 보고 있고 저는 저 문장을 설명할 방법을 모르고 어머나 와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이제 이거를 제대로 설명하겠다 긴 작업에 들어갖고 7년 만에이 책이 [웃음] 나온 겁니다. 우와 대단하십니다. 네. 꼭 생긴 거는 나는 생각한다. 존재한다고 비슷한 얘긴데요. 저거를 이해하는게 아마이 책의 모든 이야기는 음. 중성미자의 진동과 질량이 얼마나 중요한 건가? 진동함으로 질량이 있다. 중성미자라는게 있는데 걔는 진동으로 해. 응. 그래서 질량이 있다. 그럼 원래 진동하는 건 항상 질량이 있습니까? 진동을 하려면 질량이 있어야 되죠. 예. 질량이 있으면 항상 진동을 하는 겁니까? 예. 예. 어. 그래서 이제 그거를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이 물리 얘기들을 시작을 해야 되는데 제가 이제 여기 사실 이걸 처음에 아 언더스탠딩을 해야지 욕심은 많았는데 막상 하려니까 앞이 깎함한 거예요. 어디이 무식한 것들을 어어 [웃음]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 줘야 되는지 그래서 그 중성미자 얘기를 몇 가지로 정리를 했는데요. 그 잠깐만 돌아가시죠. 예. 요 차림표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디까지 제가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음. 어 저기 보면 1 2 3 4 이렇게 돼 있잖아요. 네. 저 1 2 3 4는 아주이 중성비자는 첫 번째 크게 설명드리면 음 존재감이 없는 입자입니다. 예. 지금이 방에도 가득차 있고요.
- 원문 구간 2
그렇죠. 여기 지금 이론이 여덟 개가 나와야 되는데. 예. 이동안속은 실험장치를 그냥 계속 숫자만 센 거거든요. 네. 그래서 결국은 뭐냐면 뭔가 사라지는 거예요. 음. 즉 뭐냐면 상황이 이렇다는 거죠. 지금 상황을 보면 이론이 틀렸거나 혹은 중간에서 뭐가 사라졌거나 둘 중에 하나다. 그렇죠. 지금이 문제는 뭐냐면 태양에서 생선된 양은 이론이 맞다면 왕창 상승돼야 되는데 도달할 때 1/3만 도달하고 3 2는 어디로 사라졌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럼 뭐 둘 중에 뭐가 틀린 틀린 거네. 둘 중에 한 사람이 틀렸다고 생각을 했죠. 예음 근데 둘 다 맞는 방법이 있어요. 둘 다 맞는 방법이 뭐냐면 처음에 100개가 생산됐는데 네 33개만 실업 물리학자한테 걸리고 네 67개는 다른 놈으로 변장을 해서 도망갈 수가 있죠. 네. 그래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으로 오로지 다 전달되지는 않아요. 네. 네. 왜냐면이 검출이라는 게 특정한 모습을 아까 뭐 번쩍번쩍 비직비직비직 이런 식하고 비슷하게 얘는 이제 아르곤 알곤 분자들을 만들어 내요. 원자들을. 그 알곤 원자를 찾아내는 건데 음 지금 뭐하고 똑같냐면 내가 특정한 범위을 잡아야 돼 하고 눈여겨 봤는데 네 2/는 변장을 하고 가면을 쓰고 빠져나간 거죠. 중성미자인데 예 중성미자 다른 중성미자 아 발견을 못했다. 그러니까 1만 잡아놓고 아까 얘기했던이 실험 물약자 쓸 수 있겠죠. 너 이론 틀렸어. 1밖에 없어. 이런 거고. 음 이런 물약자는 아무리 계산해도 8N야. 어 이래서 둘이 문제를 만들어 놓고 있다가 나중에 알고 봤더니 2/3가 변장으로 도망갔다라는 게 나온 건 제대로 나왔는데. 바로 그걸 확인한게 노벨상이죠. 음. 그러네. 결론입니다. 이게 아까 2015년도 노벨상이 연장에서 도망간 것을 중간에 샜다.
- 원문 구간 3
[목을 가다듬음] 아, 하나가 발견되면 세 개 날라온 셈이야라는 거가 되는 거니까. 그렇죠. 예. 오, 그래서 오늘 이제 조금 더 남은 시간에 제 생각에 오른쪽 계신 분만 하면 될 거 같아요. 오른쪽 계신 분은 정분. 네.요 네.요 오른쪽 신 분은 맥도날드라는 분이고요. 저분은 똑같은 실험이지만 아주 색다른 이름으로 했는데 네. 그 실험을 하기 위해서 제가 찾아낸 인물이 허버트 체입니다. 누구예요? 이분은 중국인 과학자인데 그렇게 생겼어요. 정말 굉장한 아이디어를 냈어요. 음. 음. 뭐냐면 물 실험하지 않고 중수라는 걸로 실험을 하게 되면 소위 말해서 중성미자가 전자랑도 반응하지 하고 중성미자가 양성자도 반응할 수 있지만 중성자들도 반응할 수 있으니까 음 도망가는 아까 세 가지로 예 변동된다 그랬잖아요. 그 세 가지를 다 잡을 수 있다라는 생각에 떠올린 거예요. 음 일반적인 실험은 전자중성님 하나만 보는데 나는 세 가지 다 보겠다라는 아이디어를 냅니다. 이분이 어 [콧방귀] 그래서 중수는 뭐냐? 헤비 워터. 헤비 워터인데 엄청 비싼 물이에요. 왜 그러냐면 이게 그 원자력 발전소 중수로 쓰이거든요.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서가 여러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월성 원자력 발전서 1호기부터 4호기까지네 개가 중수로예요. 네. 가압 중수로 캐나다에서 중수라는게 다 별도로 있는 중수가 담겨 있습니까? 그 원제력 발수가 있으면 보통이 원제력 발수가 엄청나게 어떻게 보면 그 핵 연료를 태워서 물을 끓여 가지고 물을 끓여 가지고 발 터빈을 돌리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 제임스 와트의 와트 기간하고 똑같아요. 그냥 뿌를 때냐 부를 때냐 그 활약 발전하고 사실은 원리는 똑같아요. 다만 이제 핵 에너지를 쓰는 거죠. 근데 그거를 소위해서이 일으키려면 분열리를 일으키려면 중성자가 에너지가 낮아야 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15년 10월 6일 노벨위원회가 중성미자 진동, 곧 중성미자에 질량이 있음을 밝혀낸 업적에 노벨 물리학상을 줬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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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기 어보고 아 이게 큰 일이다. 내가 비 이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예. 입자 물리학을 전공하고 여기 이렇게 CMS 충돌 물리학을 하고 있지만 제가 오늘 이렇게 보여 드리는데 이렇게 보여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보입니다. 보입니다. 파티 헌터스 헌터 제가 입자를 찾는 사람인데 그날 머리가 하해진 게 중성이 문장을 어떻게 국민들한테 설명할 것인가 아 기자들은 제 입만 보고 있고 저는 저 문장을 설명할 방법을 모르고 어머나 와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이제 이거를 제대로 설명하겠다 긴 작업에 들어갖고 7년 만에이 책이 [웃음] 나온 겁니다. 우와 대단하십니다. 네. 꼭 생긴 거는 나는 생각한다. 존재한다고 비슷한 얘긴데요. 저거를 이해하는게 아마이 책의 모든 이야기는 음. 중성미자의 진동과 질량이 얼마나 중요한 건가? 진동함으로 질량이 있다. 중성미자라는게 있는데 걔는 진동으로 해. 응. 그래서 질량이 있다. 그럼 원래 진동하는 건 항상 질량이 있습니까? 진동을 하려면 질량이 있어야 되죠. 예. 질량이 있으면 항상 진동을 하는 겁니까? 예. 예. 어. 그래서 이제 그거를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이 물리 얘기들을 시작을 해야 되는데 제가 이제 여기 사실 이걸 처음에 아 언더스탠딩을 해야지 욕심은 많았는데 막상 하려니까 앞이 깎함한 거예요. 어디이 무식한 것들을 어어 [웃음]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 줘야 되는지 그래서 그 중성미자 얘기를 몇 가지로 정리를 했는데요. 그 잠깐만 돌아가시죠. 예. 요 차림표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디까지 제가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음. 어 저기 보면 1 2 3 4 이렇게 돼 있잖아요. 네. 저 1 2 3 4는 아주이 중성비자는 첫 번째 크게 설명드리면 음 존재감이 없는 입자입니다. 예. 지금이 방에도 가득차 있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태양에서 예측된 전자 중성미자 수보다 검출량이 적었지만, 세 종류를 모두 검출하는 실험에서 총량이 맞는다는 설명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200인데 지금 화면에 다 보일지 모르지만 저기 초당 오는 겁니다. 초초당 초당 이만큼이 생성돼. 이건 지금 아까 얘기했던 그 왼쪽에 이론하시는 분이 계산한 거예요. 1초에 이만큼 와야 돼. 그러면 지구에 얼만큼 와야 되냐면 초당 손톱만한 크기에 한 700억 개가 와야 돼. 음. 계산한 거예요. 왜 왜 달라요? 왜냐면 아 저건 태양이 생성되 태양 생성된 양이고 올 때는 이렇게 1억 5천만 년 정도 반경이 있으니까 넓어지니까 여기 손톱만 되면 많이 줄르는 거죠. 그래서 한 700억 개 정도가 와야 돼 이렇게 계산한 거예요. 네. 그래서 이제 실험을 합니다. 실질적으로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여기가 1972 70년도고요. 요가 1994년이에요. 예. 한평생 했다는 거죠.이 실험을이 20년 이상 진짜 저렇게 오는지 중성 미자가 그렇죠. 그래서 보면 센 거 보면 여기 SNU라는 단위가 있는데 이거 이제 솔라 뉴트리 유닛입니다. 서울대학교 아니고요. 예. 서울대학교 아니고 [웃음] 하도 워낙 반응이 적으니까 새로운 유닛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론치 뭐 여덟 개 와야 돼. 그리고이 사람은 계속 계산을 하는데 나는 계속 여덟 개야. 24년 동안 여덟 개예요. 네. 음. 반면에 실험은 한 개, 두 개, 세 개. 그래서 1년에 몇 개 안 되잖아요. 오. 그래서 24년을 다 모아 보니까 [한숨][헉 소리] 평균이 2.5개 그니까 24년 동안 저 그래프 하나 그렸는데 월급이 계속 나왔다는게 중요합니다. 그려보니까 어 분명히 제가 보기엔 저거 저분이 안 했습니다. [웃음] 조교시켰습니다. 그 20년 동안 저 그림 조중이 저걸 매년 했을 리가 없어요. 당연히 [웃음] 1년에 전 몇 개 이렇게 딱 짓고 했는데 조교들 여럿시 했다. 정말 저기 원래 이론만큼 안 나왔다는 거잖아요, 지금.
- 원문 구간 2
그렇죠. 여기 지금 이론이 여덟 개가 나와야 되는데. 예. 이동안속은 실험장치를 그냥 계속 숫자만 센 거거든요. 네. 그래서 결국은 뭐냐면 뭔가 사라지는 거예요. 음. 즉 뭐냐면 상황이 이렇다는 거죠. 지금 상황을 보면 이론이 틀렸거나 혹은 중간에서 뭐가 사라졌거나 둘 중에 하나다. 그렇죠. 지금이 문제는 뭐냐면 태양에서 생선된 양은 이론이 맞다면 왕창 상승돼야 되는데 도달할 때 1/3만 도달하고 3 2는 어디로 사라졌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럼 뭐 둘 중에 뭐가 틀린 틀린 거네. 둘 중에 한 사람이 틀렸다고 생각을 했죠. 예음 근데 둘 다 맞는 방법이 있어요. 둘 다 맞는 방법이 뭐냐면 처음에 100개가 생산됐는데 네 33개만 실업 물리학자한테 걸리고 네 67개는 다른 놈으로 변장을 해서 도망갈 수가 있죠. 네. 그래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으로 오로지 다 전달되지는 않아요. 네. 네. 왜냐면이 검출이라는 게 특정한 모습을 아까 뭐 번쩍번쩍 비직비직비직 이런 식하고 비슷하게 얘는 이제 아르곤 알곤 분자들을 만들어 내요. 원자들을. 그 알곤 원자를 찾아내는 건데 음 지금 뭐하고 똑같냐면 내가 특정한 범위을 잡아야 돼 하고 눈여겨 봤는데 네 2/는 변장을 하고 가면을 쓰고 빠져나간 거죠. 중성미자인데 예 중성미자 다른 중성미자 아 발견을 못했다. 그러니까 1만 잡아놓고 아까 얘기했던이 실험 물약자 쓸 수 있겠죠. 너 이론 틀렸어. 1밖에 없어. 이런 거고. 음 이런 물약자는 아무리 계산해도 8N야. 어 이래서 둘이 문제를 만들어 놓고 있다가 나중에 알고 봤더니 2/3가 변장으로 도망갔다라는 게 나온 건 제대로 나왔는데. 바로 그걸 확인한게 노벨상이죠. 음. 그러네. 결론입니다. 이게 아까 2015년도 노벨상이 연장에서 도망간 것을 중간에 샜다.
- 원문 구간 3
[목을 가다듬음] 아, 하나가 발견되면 세 개 날라온 셈이야라는 거가 되는 거니까. 그렇죠. 예. 오, 그래서 오늘 이제 조금 더 남은 시간에 제 생각에 오른쪽 계신 분만 하면 될 거 같아요. 오른쪽 계신 분은 정분. 네.요 네.요 오른쪽 신 분은 맥도날드라는 분이고요. 저분은 똑같은 실험이지만 아주 색다른 이름으로 했는데 네. 그 실험을 하기 위해서 제가 찾아낸 인물이 허버트 체입니다. 누구예요? 이분은 중국인 과학자인데 그렇게 생겼어요. 정말 굉장한 아이디어를 냈어요. 음. 음. 뭐냐면 물 실험하지 않고 중수라는 걸로 실험을 하게 되면 소위 말해서 중성미자가 전자랑도 반응하지 하고 중성미자가 양성자도 반응할 수 있지만 중성자들도 반응할 수 있으니까 음 도망가는 아까 세 가지로 예 변동된다 그랬잖아요. 그 세 가지를 다 잡을 수 있다라는 생각에 떠올린 거예요. 음 일반적인 실험은 전자중성님 하나만 보는데 나는 세 가지 다 보겠다라는 아이디어를 냅니다. 이분이 어 [콧방귀] 그래서 중수는 뭐냐? 헤비 워터. 헤비 워터인데 엄청 비싼 물이에요. 왜 그러냐면 이게 그 원자력 발전소 중수로 쓰이거든요.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서가 여러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월성 원자력 발전서 1호기부터 4호기까지네 개가 중수로예요. 네. 가압 중수로 캐나다에서 중수라는게 다 별도로 있는 중수가 담겨 있습니까? 그 원제력 발수가 있으면 보통이 원제력 발수가 엄청나게 어떻게 보면 그 핵 연료를 태워서 물을 끓여 가지고 물을 끓여 가지고 발 터빈을 돌리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 제임스 와트의 와트 기간하고 똑같아요. 그냥 뿌를 때냐 부를 때냐 그 활약 발전하고 사실은 원리는 똑같아요. 다만 이제 핵 에너지를 쓰는 거죠. 근데 그거를 소위해서이 일으키려면 분열리를 일으키려면 중성자가 에너지가 낮아야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