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 유튜브 · 염블리와 함께

[시장함께읽기] 10월 14일, 여전한 외국인 매도, ASML의 호실적도 통하지 않았다(ASML 실적발표, ROE, 국내주식전략, 이중바닥, 반도체, 조선주 피크아웃?,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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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4
강연자/작성자
염블리와 함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8,73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호실적보다 수급 불안이 먼저 반영된 하루

ASML의 강한 실적과 장기 장비 수요 신호에도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와 가격 부담 속에 약세를 보였다.

반도체 이익의 훼손 여부와 수급 안정이 갈리는 지점이라 중요하다.

좋은 ASML 실적에도 흔들린 국내 시장

  • ASML의 호실적과 장비 수요 신호가 나왔지만 장중 주가 하락과 외국인 매도가 겹치며 코스피는 이를 반도체 호재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 실적 자체보다 높아진 가격과 위험 회피가 먼저 반영되는 장세라는 문제의식이다.
  • 따라서 실적과 수급의 차이를 판단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금리 완화 신호는 있었지만 위험 선호는 약했다

  • 연준 인사의 인상 속도 조절 발언으로 미국 금리는 내려갔지만, 국내 메모리와 반도체 장비주는 약했다.
  • 미국의 완화적 신호만으로 국내 수급의 압박을 되돌리기 어려웠다.
  • 반면 금리 변수는 완화됐어도 국내 자금 흐름의 원인은 별도로 남았다.

ASML 수요는 장기 주문으로 확인됐다

  • ASML은 사상 최대 분기 매출과 57.5% 매출총이익률을 제시했고 일부 고객은 2029~2030년 물량을 앞당겨 달라고 했다.
  • AI 투자 지속을 전제로 고객의 장비 수요 전망이 높아진 사실을 핵심 근거로 든다.
  • 이는 장비 공급 부족이라는 구조와 고객 판단의 근거를 보여 준다.

반도체 주가 조정과 펀더멘털 훼손을 구분했다

  • DDR5 현물가격 상승과 HBM 수요를 들어 실물 지표가 곧바로 나빠졌다고 보지 않았다.
  • 과거에는 주가 하락 뒤 이익 추정치도 꺾였던 만큼 이번에도 가격과 이익 전망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 다만 과거 사례라는 예외가 있어 가격과 이익을 함께 보는 조건이 된다.

W자 반등의 조건은 반도체 저점 안정이다

  • 외국인 순매수 전환만 기다리기보다 추가 매도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0일선 부근에서 저점을 지키는지가 출발점이라고 제시했다.
  • 높은 이익이 현금과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지도 확인 대상으로 들었다.

메모리 이익 추정과 수급 불안이 충돌한다

  • 양사의 이익 추정은 높지만 외국인 매도 규모가 크게 누적돼 주가가 이익 훼손을 과도하게 반영한다고 평가했다.
  • 수요 증가, HBM 생산 확대, 범용 D램 공급 제약을 메모리 희소성의 근거로 제시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14

26-10 ASML 3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호실적과 장기 수요 신호가 있었지만 가격 부담과 매도로 주가가 먼저 반응했고 국내 시장도 이를 소화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14] [시장함께읽기] 10월 14일, 여전한 외국인 매도, ASML의 호실적도 통하지 않았다(ASML 실적발표, ROE, 국내주식전략, 이중바닥, 반도체, 조선주 피크아웃?, 항공) 염블리와 함께 네, 안녕하세요. 염수관 이사입니다. 자, 오늘 2026년 10월 14일 시장 함께 읽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식 시장 아침에 뭐 5후까지 분위기 상당히 괜찮았는데 ASML이 이제 실적 발표를 했거든요. 근데 참 안 되네요. 좋은 실적 맞아요. 굉장히 실적 잘 나왔는데 ASML이 이제 뭐 주가 많이 올랐었죠. 예. 가격 부담이 있었는지 몰라도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좀 시간에서 급락가고 있고 그 영향을 그대로 또 코스피가 받아 버립니다. 그까 뭘 해도 참 안 되는 시장 같아서 좀 답답합니다. 오늘은 오를 만한데 결국 또 빠져 버렸어요.

  2. 원문 구간 2

    네. [콧방귀] 오늘은 ASML 실적 좀 간단히 말씀드리면 분기 매출 사상 최대 매출 총 이익률은 57.5로 기대치를 상해 있고 일부 고객은 29년 30년까지도 나 사겠다. 미리 달라. 공급이 너무 부족한 거죠. 아직도. 음. 그래서 매출도 좋았고요. 가이던스 상담 부근에 딱 지켰고 노 장비도 86대에서 113대 팔았다고 합니다. 매출 총 이익률도 54에서 57.5. 57.5니까 오니까 실제 기대가 57까지 기대했거든요. 넘어갔습니다. [콧방귀] 전망 4분기 매출 괜찮고 이제 올해 연관 매출 440억에서 450억 유로 정도 지금 이제 얘기를 했는데 기존 전망은 여기예요. 430억에서 450억 10억을 올렸죠 하단을. 예, 그런 내용이고 매출 총 이익률은 56. 7월 달에 54에서 56 예상했는데 뭐 일단 56을 찍을 것 같다. 상단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예. 그니까 이미 좀 반영했다는 거죠. 우료 우료 부분들은 W자 회복의 출발점은 반도체 안정. 삼성 자이닉스가 200일선 주변에서 버티고 외국인이 더 팔아도 주가가 낮아지면 안 돼요. 음. 그런게 좀 보여된다는 거죠. 코스피가 상승하는 200일선을 회복하고 안착하면 중기 추세 이어갈 가능성이 높고요. 9월 반등 고점인 7,81 돌파는 두 번째 하락을 소하고 다시 상승하는 흐름을 확인하는 단계다. 그니까 200일선은 회복하고 저 7,081이거든요. 저거를 뚫어 줘야 돼요. 뚫어야지 레벨업을 하는 거죠. 예. 그래서 지금 단기 반등 겨냥하고 초기 분할 매수도 괜찮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주가는 이익 전망보다 더 크게 빠졌고요. 예. 여전히 이익 전망 괜찮은데. 예. [콧방귀] 가까운 변곡점은 10월 말 실적 발표에서 확인할 내년 이익 전망과 주주 환원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SML의 분기 매출은 사상 최대이고 매출총이익률은 57.5%로 기대치를 웃돌았으며, 일부 고객은 2029~2030년 물량을 미리 요청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콧방귀] 오늘은 ASML 실적 좀 간단히 말씀드리면 분기 매출 사상 최대 매출 총 이익률은 57.5로 기대치를 상해 있고 일부 고객은 29년 30년까지도 나 사겠다. 미리 달라. 공급이 너무 부족한 거죠. 아직도. 음. 그래서 매출도 좋았고요. 가이던스 상담 부근에 딱 지켰고 노 장비도 86대에서 113대 팔았다고 합니다. 매출 총 이익률도 54에서 57.5. 57.5니까 오니까 실제 기대가 57까지 기대했거든요. 넘어갔습니다. [콧방귀] 전망 4분기 매출 괜찮고 이제 올해 연관 매출 440억에서 450억 유로 정도 지금 이제 얘기를 했는데 기존 전망은 여기예요. 430억에서 450억 10억을 올렸죠 하단을. 예, 그런 내용이고 매출 총 이익률은 56. 7월 달에 54에서 56 예상했는데 뭐 일단 56을 찍을 것 같다. 상단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고객사들이 어쨌든 장비 수요 전망을 계속 높이고 있다. 장기 단기 중기 AI 투자 규모와 지속 기간에 대한 고객 판단이 주된 이유다. AI 투자가 지속될 걸 보고 지금 이제 고객사들이 ASML 장비를 원하는 거죠. 일부 고객은 2030년까지 물량까지도 좀 받고 싶어 하는 거 같고요. 올해 수주 흐름이 분기마다 증가하고 있고네 고객 수요 다 못 맞춘다. 기존 계획은 이제 그 EUV DUV요 생산 능력을 27년 30% 증설하는 건데 28년에도 추가로 30% 더 늘릴 걸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수요가 너무 좋은 거예요. 근데 왜 시간에서 주가 급락가나? 이미 높아진 주가를 정당할 기대 이상의 실적은 아니었다. 기대 이상의 실적은 맞는데 시장에서는 좀 뭐 높 눈높이가 높아진 걸 충분히 만족은 했는데 옳은 주가가 좀 부담 아니었나?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ASML 주가가 시간외에서 급락했고, 장 마감 뒤에는 다시 상승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4] [시장함께읽기] 10월 14일, 여전한 외국인 매도, ASML의 호실적도 통하지 않았다(ASML 실적발표, ROE, 국내주식전략, 이중바닥, 반도체, 조선주 피크아웃?, 항공) 염블리와 함께 네, 안녕하세요. 염수관 이사입니다. 자, 오늘 2026년 10월 14일 시장 함께 읽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식 시장 아침에 뭐 5후까지 분위기 상당히 괜찮았는데 ASML이 이제 실적 발표를 했거든요. 근데 참 안 되네요. 좋은 실적 맞아요. 굉장히 실적 잘 나왔는데 ASML이 이제 뭐 주가 많이 올랐었죠. 예. 가격 부담이 있었는지 몰라도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좀 시간에서 급락가고 있고 그 영향을 그대로 또 코스피가 받아 버립니다. 그까 뭘 해도 참 안 되는 시장 같아서 좀 답답합니다. 오늘은 오를 만한데 결국 또 빠져 버렸어요.

  2. 원문 구간 2

    롯데 관광 개발은 VIP 자성 운영에 지분 투자를 좀 했고요. 더 늘렸고 15.02%까지 단순 투자고 하나비전도 단순 투자입니다. 오르비스에서 일단 지분을 좀 취득하기로 예 8.8% 8% 정도 장례 매수 통해서 지문을 이제 지적한다고 공시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공시까지 다 설명을 일단 해 드렸습니다. 네. 엥? 뭐죠? 근데 정작도 왜 장 끝나고 나니까 ASML은 또 주가 올라요. 또 [한숨][헉 소리] 아, 정말 우리 한국 뭐 하자는 겁니까? 이거 지금 ASML은 아까 발표하고는 빠졌는데 지금은 또 올라요. 그 아까 빠지니까 같이 증시 빠지더라고요. 음. 아,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 예. 아이고, 참 답답하네요.데 여러분들도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 주시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투자 지속 기간에 대한 고객 판단이 장비 수요 전망 상향으로 이어졌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고객사들이 어쨌든 장비 수요 전망을 계속 높이고 있다. 장기 단기 중기 AI 투자 규모와 지속 기간에 대한 고객 판단이 주된 이유다. AI 투자가 지속될 걸 보고 지금 이제 고객사들이 ASML 장비를 원하는 거죠. 일부 고객은 2030년까지 물량까지도 좀 받고 싶어 하는 거 같고요. 올해 수주 흐름이 분기마다 증가하고 있고네 고객 수요 다 못 맞춘다. 기존 계획은 이제 그 EUV DUV요 생산 능력을 27년 30% 증설하는 건데 28년에도 추가로 30% 더 늘릴 걸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수요가 너무 좋은 거예요. 근데 왜 시간에서 주가 급락가나? 이미 높아진 주가를 정당할 기대 이상의 실적은 아니었다. 기대 이상의 실적은 맞는데 시장에서는 좀 뭐 높 눈높이가 높아진 걸 충분히 만족은 했는데 옳은 주가가 좀 부담 아니었나?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7

26-10 효성중공업 3분기 실적 전망과 납기 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동·유럽·아시아의 인도 지연으로 단기 이익 기대는 낮아지지만 이를 구조적 경쟁력 훼손으로 보지 않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미 반영했고 지정 리스크로 중공업 부분에서 중동 지역에 좀 물량 인도가 좀 원활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유럽과 아시아도 좀 일부 인도가 지원되고 있고 고객사가 요청해서 이건 이제 밀뤄진 건 4분기로 가겠죠. 신규 성장은 수주 성장은 지속적이에요. 3분기 2.5조 이상. 지난 9월 미국 빅테크 업체로부터 초구 변환기를 직접 받았어요. 공급 계약은. [콧방귀] 그니까 요것도 의미가 있죠. 이제 빅테크가 직접 거래를 하는 거죠. 연간 수주 가이던스 초과 달성 가능하다. 효성중고 28년 피하은 13.5배다. 여러 점 지정 리스크 환율 때문에 주가 좀 눌려 있지만 이건 구조적인 문제라고 좀 보기는 어렵고요. 기업의 경쟁력은 아니니까. 예. 그래서 실적 조금 3분기는 좀 약간 정체되겠지만 4분기를 다시 한번 좀 기대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기업까지 좀 몇 가지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들 좀 이게 답답하죠? 예. 기업들의 뭐 실적이나 이런 거에 큰 문제가 있는 거 같지 않은데 2차전지 빼고는 좀 답답한 거 같습니다. [콧방귀] 공시가 좀 많긴 한데 LS 일렉트릭이 펜실베니아 연료전지 설비 공급 계약을 맺었고요. 미국 자회사로부터 블룸 에너지가 발주했대요. 복미 데이터 센터형 연료 전지 기반 전력 설비 공급 프로젝트를 미국 이제 LS 일렉트릭 아메리카가 수주를 했습니다. 여기에 이제 일렉트릭은 배전반 배전 변화기를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요. 세브 MC는 이제 삼성의 반도체 공장 좀 지어진 후사 초기에 클린룸 같은 거 깨끗한 공간이죠. 그래서 금액이 엄청 큰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기흥의 기계 설비 공사라고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영업이익 기대치를 약 8% 낮출 수 있고 중동 지역 인도와 유럽·아시아 일부 인도가 지연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미 반영했고 지정 리스크로 중공업 부분에서 중동 지역에 좀 물량 인도가 좀 원활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유럽과 아시아도 좀 일부 인도가 지원되고 있고 고객사가 요청해서 이건 이제 밀뤄진 건 4분기로 가겠죠. 신규 성장은 수주 성장은 지속적이에요. 3분기 2.5조 이상. 지난 9월 미국 빅테크 업체로부터 초구 변환기를 직접 받았어요. 공급 계약은. [콧방귀] 그니까 요것도 의미가 있죠. 이제 빅테크가 직접 거래를 하는 거죠. 연간 수주 가이던스 초과 달성 가능하다. 효성중고 28년 피하은 13.5배다. 여러 점 지정 리스크 환율 때문에 주가 좀 눌려 있지만 이건 구조적인 문제라고 좀 보기는 어렵고요. 기업의 경쟁력은 아니니까. 예. 그래서 실적 조금 3분기는 좀 약간 정체되겠지만 4분기를 다시 한번 좀 기대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 요청으로 밀린 물량은 4분기로 넘어가고 수주 성장은 지속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미 반영했고 지정 리스크로 중공업 부분에서 중동 지역에 좀 물량 인도가 좀 원활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유럽과 아시아도 좀 일부 인도가 지원되고 있고 고객사가 요청해서 이건 이제 밀뤄진 건 4분기로 가겠죠. 신규 성장은 수주 성장은 지속적이에요. 3분기 2.5조 이상. 지난 9월 미국 빅테크 업체로부터 초구 변환기를 직접 받았어요. 공급 계약은. [콧방귀] 그니까 요것도 의미가 있죠. 이제 빅테크가 직접 거래를 하는 거죠. 연간 수주 가이던스 초과 달성 가능하다. 효성중고 28년 피하은 13.5배다. 여러 점 지정 리스크 환율 때문에 주가 좀 눌려 있지만 이건 구조적인 문제라고 좀 보기는 어렵고요. 기업의 경쟁력은 아니니까. 예. 그래서 실적 조금 3분기는 좀 약간 정체되겠지만 4분기를 다시 한번 좀 기대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기업까지 좀 몇 가지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들 좀 이게 답답하죠? 예. 기업들의 뭐 실적이나 이런 거에 큰 문제가 있는 거 같지 않은데 2차전지 빼고는 좀 답답한 거 같습니다. [콧방귀] 공시가 좀 많긴 한데 LS 일렉트릭이 펜실베니아 연료전지 설비 공급 계약을 맺었고요. 미국 자회사로부터 블룸 에너지가 발주했대요. 복미 데이터 센터형 연료 전지 기반 전력 설비 공급 프로젝트를 미국 이제 LS 일렉트릭 아메리카가 수주를 했습니다. 여기에 이제 일렉트릭은 배전반 배전 변화기를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요. 세브 MC는 이제 삼성의 반도체 공장 좀 지어진 후사 초기에 클린룸 같은 거 깨끗한 공간이죠. 그래서 금액이 엄청 큰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기흥의 기계 설비 공사라고 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연간 수주 가이던스 초과 달성 가능성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기업까지 좀 몇 가지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들 좀 이게 답답하죠? 예. 기업들의 뭐 실적이나 이런 거에 큰 문제가 있는 거 같지 않은데 2차전지 빼고는 좀 답답한 거 같습니다. [콧방귀] 공시가 좀 많긴 한데 LS 일렉트릭이 펜실베니아 연료전지 설비 공급 계약을 맺었고요. 미국 자회사로부터 블룸 에너지가 발주했대요. 복미 데이터 센터형 연료 전지 기반 전력 설비 공급 프로젝트를 미국 이제 LS 일렉트릭 아메리카가 수주를 했습니다. 여기에 이제 일렉트릭은 배전반 배전 변화기를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요. 세브 MC는 이제 삼성의 반도체 공장 좀 지어진 후사 초기에 클린룸 같은 거 깨끗한 공간이죠. 그래서 금액이 엄청 큰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기흥의 기계 설비 공사라고 합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대한전선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 매출 인식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환율 하락이 단기 이익 증가폭을 제한해도 고부가 프로젝트 비중 확대라는 구조적 개선과는 구분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콧방귀] 근데 중간 선거 전에 너무 올라가면 약간 줄일 필요는 있고요. 비중은 대한전선는 아침에 많이 물어보셔 가지고 보고서가 나왔는데 영업 이익은 460억으로 기대를 소폭해야 할 거 같고요. 뭐 내부적 요인이 아니라 환율 하락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뭐 좋다는 건는 아니지만 기업의 근본적인 가치에는 큰 문제가 없죠. 예, 실적이 조금 이제 기대 뭐 기대를 좀 하이한다고 해도 돼요. 네. 대한전선 초구한 및 해저 프로젝트 매출 및 고부가 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실적 계선은 지속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단기적 환율이 이익 증가폭을 제한할 순 있지만 구조적인 펀더멘탈 개선과는 좀 무관한 변수 같다. 요런 내용이고 환율은 어쨌든 구조적인 펀더멘탈 개선관은 무관하죠. 구리값이 좀 올라요.

  2. 원문 구간 2

    공급 찾을 때에. 이거는 원제로 가격 오르면요. 비용 전할 수 있어서 오히려 우호적이고 해저 케이블 시공 역량도 강화한다고 합니다. 포설 있죠? 이제 바다에다 케이블 매설하는 그런 것들도 이제 좀 사업을 좀 같이 하면서 해저 케이블 쪽에 영향을 좀 끌어 올리고 있는 거죠. [콧방귀] 그 해적 케이블 제조 운송 포까지 수행 범위로 확대하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다만 목표 주가는 이게 좀 밸루에이션들이 떨어졌으니까 증시 때문에 33,000원으로 좀 하향했고 내용을 읽어보면 내용은 괜찮은데 목표가 또 낮춰 버려서 좀 약간 그러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괜찮고 이제 너무 이제 높은 밸류를 받았는데 그게 떨어지면서 그 밸류를 좀 낮추는 작업에서 저렇게 된 거 같습니다. 효성 중공업 영업 이익은 기대치를 8% 정도 하야 할 것 같고 요새 좀 주가 빠진 이후에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영업이익 기대치를 460억원으로 소폭 낮출 수 있으며, 초고압·해저 프로젝트 매출과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콧방귀] 근데 중간 선거 전에 너무 올라가면 약간 줄일 필요는 있고요. 비중은 대한전선는 아침에 많이 물어보셔 가지고 보고서가 나왔는데 영업 이익은 460억으로 기대를 소폭해야 할 거 같고요. 뭐 내부적 요인이 아니라 환율 하락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뭐 좋다는 건는 아니지만 기업의 근본적인 가치에는 큰 문제가 없죠. 예, 실적이 조금 이제 기대 뭐 기대를 좀 하이한다고 해도 돼요. 네. 대한전선 초구한 및 해저 프로젝트 매출 및 고부가 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실적 계선은 지속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단기적 환율이 이익 증가폭을 제한할 순 있지만 구조적인 펀더멘탈 개선과는 좀 무관한 변수 같다. 요런 내용이고 환율은 어쨌든 구조적인 펀더멘탈 개선관은 무관하죠. 구리값이 좀 올라요.

  2. 원문 구간 2

    공급 찾을 때에. 이거는 원제로 가격 오르면요. 비용 전할 수 있어서 오히려 우호적이고 해저 케이블 시공 역량도 강화한다고 합니다. 포설 있죠? 이제 바다에다 케이블 매설하는 그런 것들도 이제 좀 사업을 좀 같이 하면서 해저 케이블 쪽에 영향을 좀 끌어 올리고 있는 거죠. [콧방귀] 그 해적 케이블 제조 운송 포까지 수행 범위로 확대하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다만 목표 주가는 이게 좀 밸루에이션들이 떨어졌으니까 증시 때문에 33,000원으로 좀 하향했고 내용을 읽어보면 내용은 괜찮은데 목표가 또 낮춰 버려서 좀 약간 그러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괜찮고 이제 너무 이제 높은 밸류를 받았는데 그게 떨어지면서 그 밸류를 좀 낮추는 작업에서 저렇게 된 거 같습니다. 효성 중공업 영업 이익은 기대치를 8% 정도 하야 할 것 같고 요새 좀 주가 빠진 이후에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리 가격 상승은 비용 전가가 가능하고 해저케이블 제조·운송·포설로 수행 범위가 넓어진다는 설명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공급 찾을 때에. 이거는 원제로 가격 오르면요. 비용 전할 수 있어서 오히려 우호적이고 해저 케이블 시공 역량도 강화한다고 합니다. 포설 있죠? 이제 바다에다 케이블 매설하는 그런 것들도 이제 좀 사업을 좀 같이 하면서 해저 케이블 쪽에 영향을 좀 끌어 올리고 있는 거죠. [콧방귀] 그 해적 케이블 제조 운송 포까지 수행 범위로 확대하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다만 목표 주가는 이게 좀 밸루에이션들이 떨어졌으니까 증시 때문에 33,000원으로 좀 하향했고 내용을 읽어보면 내용은 괜찮은데 목표가 또 낮춰 버려서 좀 약간 그러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괜찮고 이제 너무 이제 높은 밸류를 받았는데 그게 떨어지면서 그 밸류를 좀 낮추는 작업에서 저렇게 된 거 같습니다. 효성 중공업 영업 이익은 기대치를 8% 정도 하야 할 것 같고 요새 좀 주가 빠진 이후에요.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14

26-10 GS글로벌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계획 공개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ROE 목표와 현재 이익 사이의 간극이 커 실제 달성 가능성을 의문으로 남겼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콧방귀] GS 글로벌이 기업 가치 제고 계획 발표했는데 자기 자본익률 8에서 10% 주조원율 30% 아 이런 거 하는 건 좋아요. 회사가 밝힌 저평가 원인이 있죠. 철강 에너지 석유학 트레이딩 중심이라서 실적과 자기 자본일 변동성 그러니까 매매 관점에서 이렇게 좀이 트레이딩 에너지 사고 팔고 석유학 사고 팔고 하면서 그게 좀 그 수익에 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까 예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죠. 가격이라는게 그리고 회상 폭력등 신성장 사업 확인하는데 수익화가 좀 지원되는 거 같고 주주는 제한적이고 그래서 이제 그 계획을 내놓은 거예요. 예. PBR이 지금 23년에 0.5배인데 지금 올해 1분기 0.38배 너무 좀 과도하게 지금 낮은 위치에 있는 거죠. 비교 기업이 0.92배니까.

  2. 원문 구간 2

    ROE 8에서 10까지 만들어는게 목표인데 좀 괴리가 있다는 거죠. 순익이 그럼 매년 470억씩은 벌어야 되거든요. 못 버는 건 아닌데 그만큼 진짜 벌 수 있냐 그 의심은 하겠죠. 핵심은 GSN엔텍이고 요게 모노파일 아까 말씀드린 국내 해상품이요. 예. 이렇게 모노파일 받아요. 여기다 딱 꽂는 거죠. 하나의 대형 관에 해저히 깊게 박는 거죠. 자, 그리고 삼성제자 이재용 회장이 그 1.92원 25만 원에 샀는데 물려버렸죠. 지금 주가 계속 빠져 가지고. 이거는 조조를 위한 결정이니까 홍나이 여사 물량이 시장이 나오면 금 좀 충격을 받아요. 근데 그거를 이재용 위장이 흡수해 준 거죠. 자기돈 들여 가지고 이런 부분은 삼성자에도 굉장히 긍정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예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GS글로벌은 ROE 8~10%와 주주환원율 30%를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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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콧방귀] GS 글로벌이 기업 가치 제고 계획 발표했는데 자기 자본익률 8에서 10% 주조원율 30% 아 이런 거 하는 건 좋아요. 회사가 밝힌 저평가 원인이 있죠. 철강 에너지 석유학 트레이딩 중심이라서 실적과 자기 자본일 변동성 그러니까 매매 관점에서 이렇게 좀이 트레이딩 에너지 사고 팔고 석유학 사고 팔고 하면서 그게 좀 그 수익에 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까 예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죠. 가격이라는게 그리고 회상 폭력등 신성장 사업 확인하는데 수익화가 좀 지원되는 거 같고 주주는 제한적이고 그래서 이제 그 계획을 내놓은 거예요. 예. PBR이 지금 23년에 0.5배인데 지금 올해 1분기 0.38배 너무 좀 과도하게 지금 낮은 위치에 있는 거죠. 비교 기업이 0.92배니까.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연환산 ROE가 2.7%이고 목표 달성에는 매년 약 470억원의 순이익이 필요하다는 계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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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E 8에서 10까지 만들어는게 목표인데 좀 괴리가 있다는 거죠. 순익이 그럼 매년 470억씩은 벌어야 되거든요. 못 버는 건 아닌데 그만큼 진짜 벌 수 있냐 그 의심은 하겠죠. 핵심은 GSN엔텍이고 요게 모노파일 아까 말씀드린 국내 해상품이요. 예. 이렇게 모노파일 받아요. 여기다 딱 꽂는 거죠. 하나의 대형 관에 해저히 깊게 박는 거죠. 자, 그리고 삼성제자 이재용 회장이 그 1.92원 25만 원에 샀는데 물려버렸죠. 지금 주가 계속 빠져 가지고. 이거는 조조를 위한 결정이니까 홍나이 여사 물량이 시장이 나오면 금 좀 충격을 받아요. 근데 그거를 이재용 위장이 흡수해 준 거죠. 자기돈 들여 가지고 이런 부분은 삼성자에도 굉장히 긍정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예 하고 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14

26-10 LS일렉트릭 미국 연료전지 전력설비 공급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미국 데이터센터형 연료전지 전력설비 수주가 확인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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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기업까지 좀 몇 가지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들 좀 이게 답답하죠? 예. 기업들의 뭐 실적이나 이런 거에 큰 문제가 있는 거 같지 않은데 2차전지 빼고는 좀 답답한 거 같습니다. [콧방귀] 공시가 좀 많긴 한데 LS 일렉트릭이 펜실베니아 연료전지 설비 공급 계약을 맺었고요. 미국 자회사로부터 블룸 에너지가 발주했대요. 복미 데이터 센터형 연료 전지 기반 전력 설비 공급 프로젝트를 미국 이제 LS 일렉트릭 아메리카가 수주를 했습니다. 여기에 이제 일렉트릭은 배전반 배전 변화기를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요. 세브 MC는 이제 삼성의 반도체 공장 좀 지어진 후사 초기에 클린룸 같은 거 깨끗한 공간이죠. 그래서 금액이 엄청 큰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기흥의 기계 설비 공사라고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LS일렉트릭 아메리카가 블룸에너지 발주로 북미 데이터센터형 연료전지 기반 전력설비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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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기업까지 좀 몇 가지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들 좀 이게 답답하죠? 예. 기업들의 뭐 실적이나 이런 거에 큰 문제가 있는 거 같지 않은데 2차전지 빼고는 좀 답답한 거 같습니다. [콧방귀] 공시가 좀 많긴 한데 LS 일렉트릭이 펜실베니아 연료전지 설비 공급 계약을 맺었고요. 미국 자회사로부터 블룸 에너지가 발주했대요. 복미 데이터 센터형 연료 전지 기반 전력 설비 공급 프로젝트를 미국 이제 LS 일렉트릭 아메리카가 수주를 했습니다. 여기에 이제 일렉트릭은 배전반 배전 변화기를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요. 세브 MC는 이제 삼성의 반도체 공장 좀 지어진 후사 초기에 클린룸 같은 거 깨끗한 공간이죠. 그래서 금액이 엄청 큰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기흥의 기계 설비 공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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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반도체 주가 조정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

주가 조정은 언제 펀더멘털 악화와 구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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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5 현물가격 상승, HBM 수요와 공급 제약을 근거로 실물 지표는 아직 유지된다고 봤지만 과거에는 주가 하락 뒤 EPS가 꺾인 사례도 있어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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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반도체 업학는 실물 지표는 아직은 가격이 유지되는 쪽이에요. DDR5 현물 가격도 12.7% 올랐고 예 2018년과 24년에는 주가가 하락한 직후에 EPS도 꺾인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하락한 직구에 EPS가 버티다가 나중에 무너졌죠. [콧방귀] 네. 그러니까 지금 6월에 정점 찍고 3, 6개월에 해당하는 올해 말까지는 주가 하락에 따른 가격 경고를이 어쨌든 뭐 이익 전망으로 좀 검증할 상황이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거 같고요. 아직은 하향 조짐은 좀 뚜렷하지 않다라고 합니다. 아직은 이익은 꺾인 건 안 보여요. 그래서 새로운 추세적 매수 주체가 등장하기 전에도 반등은 언제든지 나올 수가 있고 기존 매수가 유지되는 가운데 매도가 줄 주는 것의 방법이고요. 같은 매도에서 가격 하락이 작아지는 변화가 먼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HBM은 많이 만들어야 되고 범용 디램은 그만큼 못 만들고 그리고 클라우드의 수익화가 투자들의 공감대를 얻으면서 AI 투자 대상이 넓어진 건 맞죠. 네. 그래서 메모리 주식의 희소성이 떨어진 것도 맞지만 그게 메모리 수요 감소나 수급 악화랑은 아무 상관없죠. 주가가 소위받는 거랑. [콧방귀] 그래서 투자들의 목마른 이유는 단기 반등의 트리거를 못 찾고 있다는 거죠. 예, 맞아요. 그 뭔가가 나와야 되는데 주주원도 핵심은 아니고 보조 요인이고 당분간 이제 그런 목마른 이유를 찾지 못하는 구간에선 [콧방귀] 소부장이 대한이다. 그래서 HPSP PSK 그다음에 여기 삼성자 D랭 공급망 DIS CNS 이렇게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콧방귀] 그리고 KB 증권의 김동 이창민 강대 연구원님은 두 번째 저점 [콧방귀] 10월 주가 급락은 수급 부담 퍼 세배의 역사적 저평가 국면 삼성자가 이렇게 빠졌고 PER이 뭐 3 세배 예 작년 10월과 올해 4월에 저평가 구간과 비슷하다고 하고 있고요.

판단 방법국내 증시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W자 반등의 두 번째 바닥은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외국인 순매수 전환만이 아니라 추가 매도에도 반도체 저점이 깨지지 않고 삼성전자·하이닉스가 200일선 주변에서 버티는지를 보자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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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음. 그러니까 다 뭐 새로운 매수세가 없다고 해서 못 오르는 건 아니에요. 예. 그래서 지금 봐야 될 거는 외국인 순매수 전환 요보도 중요하지만 추가 매도 오늘도 나왔는데 반도체 저점이 안 깨지는지 요걸 봐야 된다. 요런 내용입니다. 이번 조종에도 그리고 W자 회복을 기대할 근거는 남아 있다. 그러니까 지난번 저점이 5,600이고 9월이 7,81까지 갔으니까. 예. [콧방귀] 그래서요 5,600은 안 깨는게 좋고요. 되도록이면 아무리 조정이 나와도 그래서요 레벨 지켜주는 모습들이 계속 나온다면 반격시는 계속 하지 않겠냐라고 보고 있고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와 기업의 자산주 매수 감소를 겪으면서도 7월 저점을 만약에 안 깬다면 의미는 있다. 예. 왜냐면이 정도 지수대에서 매물을 받겠다는 거죠. 그런 투자자가 많다 얘기니까요. 예. 27년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 가운데 이익 지속성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했다고 판단할 근거도 생긴다.

  2. 원문 구간 2

    예. 그니까 이미 좀 반영했다는 거죠. 우료 우료 부분들은 W자 회복의 출발점은 반도체 안정. 삼성 자이닉스가 200일선 주변에서 버티고 외국인이 더 팔아도 주가가 낮아지면 안 돼요. 음. 그런게 좀 보여된다는 거죠. 코스피가 상승하는 200일선을 회복하고 안착하면 중기 추세 이어갈 가능성이 높고요. 9월 반등 고점인 7,81 돌파는 두 번째 하락을 소하고 다시 상승하는 흐름을 확인하는 단계다. 그니까 200일선은 회복하고 저 7,081이거든요. 저거를 뚫어 줘야 돼요. 뚫어야지 레벨업을 하는 거죠. 예. 그래서 지금 단기 반등 겨냥하고 초기 분할 매수도 괜찮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주가는 이익 전망보다 더 크게 빠졌고요. 예. 여전히 이익 전망 괜찮은데. 예. [콧방귀] 가까운 변곡점은 10월 말 실적 발표에서 확인할 내년 이익 전망과 주주 환원입니다.

사실·구조항공 산업주 대상 · 산업·업종 · 항공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대한항공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진에어

항공 업황을 지지하는 수요·공급 변화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바운드 수요 증가, 환율 하락,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및 통합 진에어 출범에 따른 공급 축소 가능성을 업황 요인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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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화 약세미 한일령 중동전제 미중 갈등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워 보이는 이슈들이 방안 외국인 관광객 증 증가 중국인 아태 지역내 인천공합 환승부 역할 확대 등으로 연결되고 있다. 예. [콧방귀] 통합 대한항공에 이어 통합 진내까지 출범하게 되면 이제 공급이 줄어요. 비행기수가 줄겠죠. 이거는 업항에는 우호적이죠. 너무 경쟁자가 많았어요. 공급자가. 그래서 여객 수요의 구조적 성장. 대한항공을 최선호조 제조항공을 차선호조로 제시했고 대한항공이 이제 올해 아마 연말인가요? 아시아 항공과 합병을 하게 되죠. [콧방귀] 음. 열손가락에 손꼽히는 글로벌 항공사의 탄생이 외국인 투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을 수도 있다. 대한항공의 상승세를 기대해 보자. 이런 내용이고요. 아시아나랑 합치니까요. 제조항공은 그 간의 비용 효율한 노력이 지속되면서 일본 노선 수요가 좀 강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실적이 좀 좋을 거라는 3봉이 실적 서프라이즈 얘기가 나와요. 그 최근에 주가 좋은데 그런 좀 항공에 대한 인식도 올해는 우호적이죠. 환율 떨어지고 유가는 조금 높지만 유가만 떨어져 준다면 더 좋고 또 합병하고이 비행기 대수도 좀 줄어들 것 같고 공급이 이런 부분들은 좀 우호적인 거 같습니다. 삼성 SDI가 이번 4분기에 뭐 3분기도 그렇고 4분기까지 ES 쪽에서 성장이 계속 나올 것 같아요. 3분기는 기대치 크게 없지만 전기차 쪽은 안 좋아요. 여전히 소형 전제 BBU와 전동 공구형 고출력 제품 확대 요것도 역시 오적입니다. 흑자 전환 이상 LFP 양산 신규 수중 BBU 중심 소용 전지 실적 개선세 재평가 핵심이다. 예. 그래서 S가 성장 주도하고 LG솔 좋고 요즘에 계속 오르죠. 중간 선거도 있다 보니까 확실히 2차전지가 시장을 일단 주도는 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울트라커패시터주 대상 · 기술·제품 · 울트라커패시터

연료전지 기반 데이터센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울트라커패시터는 짧은 시간 큰 전력을 내고 받을 수 있어, 출력 변화가 느린 연료전지와 순간 전력 사용량이 출렁이는 AI칩 사이의 부족 전력을 보완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순간 부족한 전력을 채워 주는 거죠. [콧방귀] AI칩은 순간적으로 전력 사용량이 크게 출렁이니까 연료 전지는 출력이 천천히 바뀌는 특성이 있어서 저 울트라 커패시터를 좀 잡아 주는 역할하는 거죠. 최종 고객사는 LS 1 아니 그 블루에 매너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콧방귀] 그리고 영업 손실은 작년에 1억이었는데 올해 2분기는 이제 영업 이익이익 5억으로 흑자전에 성공했고 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좀 더 좋은 실정 내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요. 데이터 센터 울트라 코페시터 매출은 [콧방귀] 내년에 100억 이상 전망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 울트라 커페시터 LS 렉트릭의 요게 이제 데이터 센터뿐만이 아니라 대형 물량을 좀 처음으로 이제 확인한 좀 공시니까 예 그래서 연료전지라는 새로운 시장에 이제 울트라 커페시도 들어가게 됐고 주로 데이터 센터 쪽으로 좀 많이 가겠지만 이게 거기만 있는게 아니라 좀 확산될 가능성도 있는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겠죠 이게. 예. 생산은 베트남 해외 법인이 맞고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에서 넘기는 그런 조건이라고 합니다. [콧방귀] 연료를 태우지 않고 전기 화학 반응으로 전기 만드는 발전 장치가 연료 예 전지 예요 원리 중에 하나고요. 예 고체 산을 연료 전지죠. 에게 그래서 전력막을 연결하지 않고도 데이터 센터 현장에 바로 전기를 만들어서 공급이 가능합니다. 미국 지오 하이퍼스케일러 모드가 블룸 솔루션이 블룸 에너지에 요걸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수소 연료 전제 그 뭐 어떻게 보면 연료를 공급해서 저기서 전기를 뽑아내는 거죠.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공급을 하고요. [콧방귀] 올해 블룸 수주학계는 1850원 50억 매년 매출에 17.3%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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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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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ASML 충격

안녕하세요. 2026년 10월 14일 시장 함께 읽기 시작하겠습니다. 아침에는 분위기가 괜찮았는데 ASML 실적 발표 뒤에 또 안 되네요.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2
계속된 시장 답답함

좋은 실적은 맞고 굉장히 잘 나왔는데, 주가가 많이 올랐던 가격 부담 때문인지 시간외에서 급락했습니다. 그 영향을 코스피가 그대로 받아서 오늘도 오를 만한데 빠졌어요. 좋은 실적 맞아요.

3
바닥 판단의 어려움

요즘 시장이 계속 안 되니까 답답합니다. 저도 바닥이라고 보고 버티시라고 말씀드린 곳보다 더 빠지니 정답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뭘 해도 참 안 되는 시장 같아서 좀 답답합니다. 댓글도 있었고요.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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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기대의 좌절

낙폭이 컸던 당시에는 버티는 게 맞지 않나 했지만 시장이 무너지면 그곳이 바닥이 아닌 거예요. 오늘도 반등을 기대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그렇죠.

5
미국 변수 점검

그래도 왜 지지부진한지 이슈를 보겠습니다. 미국 증시는 보합이었고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6
국내 밸류에이션 문제

ASML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좋은 실적에도 안 가는 게 문제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2028년 기준 PBR 1배도 안 되고, 시장은 성장 기대뿐 아니라 ROE 하락까지 반영하는 듯합니다. 시장이 왜 이렇게 반응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봐야겠죠.

7
오늘의 논점

오늘은 W자 반등의 두 번째 바닥, 반도체 모멘텀과 펀더멘털의 차이, 조선 피크아웃, 항공과 여러 기업·공시를 보겠습니다.

8
금리 발언과 국내 약세

내년 금리는 원래 두 번 인상할 거라 봤는데 동결, 심지어 인하도 가능한 듯한 뉘앙스가 나왔습니다. 미국 금리는 내려갔지만 국내 증시는 아쉽게 끝났습니다. 그렇죠.

9
미국 증시와 업종 흐름

메모리는 약했고 미국 반도체 장비주도 많이 빠졌습니다. 다만 엔비디아와 AMD가 오르며 낙폭은 줄었고, 채권금리 하락이 컸습니다.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10
성장률 상향과 월가 경고

IMF는 반도체를 이유로 한국 성장률을 2.6%에서 3.3%로 올렸습니다. 한편 월가에는 부채가 많아 닷컴버블과 비슷하다는 경고와 2027년 내 하락 베팅 의견도 있습니다.

11
공매도 논쟁

그게 틀리기를 바랍니다. 비싸다고 생각하면 공매도할 수도 있지만, 저는 투자도 직접 하기 어려운데 공매도 얘기까지 들으니 시장이 안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얘기는 라이브 댓글에서 나온 반응이기도 해요.

12
TSMC와 물가 확인

ASML 실적이 나왔고 TSMC 실적은 내일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주가가 빠지니 걱정되는데, 연준 인사의 발언은 연준 이인자라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죠.

13
ASML 실적 수치

오늘 밤 소비자물가를 봐야 합니다. ASML은 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이고 매출총이익률도 57.5%로 기대치를 넘었습니다.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14
장기 장비 수요

일부 고객은 2029년, 2030년까지도 물량을 미리 달라고 합니다. 공급이 부족하고 AI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니 고객들이 장비 수요 전망을 계속 높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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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 후 매도

그런데도 좋은 실적을 셀온 뉴스로 보고 파는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실적이나 구조적 문제가 생겨서 빠진 게 아닌데 우리가 왜 같이 빠지나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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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의 답답함

TSMC만큼의 성장 서사까지는 아니어도 장기 공급계약이 있고 HBM 가격도 올릴 텐데 좋은 것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6,000포인트에서는 적극적으로 보자는 의견도 나옵니다.

17
DDR5와 과거 사이클

반도체 실물 지표는 아직 가격이 유지되는 쪽입니다. DDR5 현물가격도 12.7% 올랐지만, 2018년과 2024년에는 주가가 하락한 뒤 EPS도 꺾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죠.

18
저점 확인 기준

새 매수세가 없다고 못 오르는 것만은 아닙니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도 중요하지만 추가 매도에도 반도체 저점이 깨지지 않는지 봐야 합니다.

19
W자 반등 조건

우려는 이미 반영됐다는 쪽입니다. W자 회복은 반도체 안정에서 시작하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200일선 주변에서 버티며 외국인이 더 팔아도 주가가 낮아지지 않아야 합니다.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20
주주환원과 PBR

하이닉스는 추가 주주환원 규모와 실행안이 나올 수 있습니다. 높은 이익이 현금 창출과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지 중요하고, 계산상 PBR 1.1~1.2배는 저평가라는 내용입니다.

21
이익 훼손 반영 논쟁

지수로는 5,600~6,000 초반이라 거의 온 구간입니다. 이번 조정은 이익 전망 훼손을 과도하게 반영하는 것 같고, 메모리 주가가 다시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의견입니다. 결국 숫자와 수급을 같이 놓고 판단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22
HBM과 공급 제약

수요는 늘고 HBM은 많이 만들어야 하며 범용 D램은 그만큼 못 만듭니다. 클라우드 수익화가 공감대를 얻으며 AI 투자 대상도 넓어졌습니다.

23
외국인 매도와 이익 추정

10월에만 외국인이 12조원, 올해 전체로 200조원을 팔았다고 합니다. 양사 합산 영업이익은 올해 626조원, 내년 944조원으로 추정하며 더 높아질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그렇죠.

24
조선 호황의 기준

조선은 상선 업황이 양호함을 넘어 최고 호황으로 간다는 내용입니다. 중고선가가 새 배보다 높아지는 때는 상식을 뛰어넘는 해운 수익성이 있을 때라고 봅니다.

25
BDI와 선박시장

BDI는 벌크선 운임지수라 높을수록 좋습니다. 2008년 급등 뒤 꺾인 사례도 있지만 최근에는 선가와 운임이 올라도 거래량이 위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26
인도 물량과 수주잔고

2026년이 끝나면 코로나 이후 최대 선박 발주가 몰린 2024년 물량이 인도되기 시작합니다. 그때 공급 증가를 봐야 하지만 아직 수주풀은 충분하다는 의견입니다. 이 부분은 다음 분기에도 계속 확인해 보겠습니다.

27
항공 수요 변화

항공은 고유가·고환율로 안 좋았다가 환율이 떨어졌고, 아웃바운드 중심이던 국제선 수요에 인바운드 외국인 수요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28
통합 항공사의 공급

통합 대한항공에 이어 통합 진에어가 출범하면 비행기 수와 공급이 줄 수 있어 업황에는 우호적입니다. 대한항공을 최선호, 진에어를 차선호로 제시했습니다.

29
진에어와 업황 변수

진에어는 비용 효율 노력과 일본 노선 수요가 강해 실적 서프라이즈 얘기도 있습니다. 유가가 더 내려가고 공급이 줄면 항공 인식은 더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죠.

30
삼성SDI의 ESS

삼성SDI는 ESS 쪽 성장이 3분기와 4분기에도 이어질 수 있지만 전기차는 여전히 좋지 않다고 봤습니다. 소형전지 BBU와 전동공구 고출력 제품 확대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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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환율 변수

대한전선은 영업이익 460억원으로 기대를 조금 낮출 수 있는데, 내부 요인이 아니라 환율 하락 때문이라고 합니다. 근본 가치의 문제는 아니라는 해석입니다.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32
해저케이블 범위 확대

초고압·해저 프로젝트 매출과 고부가 제품 비중이 커지고, 구리 가격 상승은 비용 전가가 가능해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제조·운송·포설까지 수행 범위도 넓힌다고 합니다. 원문이 짚은 조건과 실제 숫자를 계속 나눠서 보겠습니다.

33
효성중공업 납기

효성중공업은 영업이익 기대치를 8% 낮출 수 있지만 중동 인도와 유럽·아시아 일부 납기가 밀린 영향입니다. 고객 요청 물량은 4분기로 갈 수 있고 수주 성장은 지속적이라고 합니다.

34
빅테크 직접 수주

3분기 수주는 2조5천억원 이상, 9월에는 미국 빅테크로부터 전력변압기 직접 공급계약을 받았습니다. 지정학과 환율 때문에 눌렸지만 구조적 문제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단기 숫자만으로 기업의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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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공시

기업 실적에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지 않은데 2차전지 빼고는 답답합니다. LS일렉트릭은 미국 데이터센터형 연료전지 전력설비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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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보엠이 클린룸

세보엠이는 삼성 반도체 공장의 클린룸 1차 배관·덕트·특수배기를 맡습니다. 월 10만장 안팎의 D램 공장이 완공되면 삼성 D램 생산량이 15% 늘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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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증설 연결

평택에 이어 기흥까지 삼성 메모리 증설 현장이 넓어지고 있고, 회사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85% 증가했다고 설명합니다.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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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커패시터 역할

LS머트리얼즈는 AI 데이터센터 연료전지용 울트라커패시터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전기를 표면에 저장해 0.1~1초 안에 큰 전력을 내고 받는 부품입니다. 이 부분도 실제 주문과 매출로 이어지는지 차분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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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전지와 전력 변동

AI칩 전력 사용량은 순간적으로 출렁이고 연료전지는 출력 변화가 느려서 울트라커패시터가 부족한 전력을 메워 줍니다. 올해 2분기 흑자전환과 내년 매출 전망도 언급됐습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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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계획

GS글로벌은 ROE 8~10%, 주주환원율 30%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냈습니다. 트레이딩 중심이라 실적 변동성이 크고 신사업 수익화가 지연된 점을 저평가 원인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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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와 현실의 거리

고마진 거래 확대, 리사이클링·신재생에너지, GS엔텍의 해상풍력 모노파일 확대가 계획입니다. 다만 연환산 ROE가 2.7%라 목표와 거리가 있어 실제 이익 달성이 의문입니다. 아, 정말 우리 한국 뭐 하자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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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SNT에너지

SK이터닉스는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보유·운영할 예정이고, SNT에너지는 카타르 노스필드 LNG 증설 관련 에어쿨러 발주를 받았습니다. 중심은 잡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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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서진시스템

SNT에너지는 7월 LNG 캐나다 2단계 수주에 이어 카타르까지 북미·중동으로 저변을 넓힌다고 봤습니다. 인텍플러스는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계약, 서진시스템은 연료전지 모듈·부품 계약을 설명했습니다.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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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전지 계약의 구조

서진시스템의 연료전지는 전기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만들고 데이터센터 현장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블룸에너지 성장과 세 차례 공급계약을 근거로 관련 부품·조립 수요를 설명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끝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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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뒤 ASML 반등

롯데관광개발과 한화비전의 지분 취득 공시까지 보고 마치겠습니다. 장 끝나고 ASML은 다시 오르는데, 아 정말 우리 한국 뭐 하자는 겁니까? 내일 화면도 다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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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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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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