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 유튜브 · 김작가TV

삼성전자 지금 안 팔고 버티면, 결국 내년에 ‘이렇게’ 됩니다 (권영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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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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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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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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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단기 부담과 별개로 삼성전자의 실적·파운드리 회복 가능성을 본다

이 대화는 삼성전자 주가의 단기 조정 요인과 AI 메모리·파운드리 수요를 함께 살핀다.

핵심 판단의 근거는 파운드리 적자 탈피와 통합 공급 역량이며, 실제 수율·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실적과 기대를 가르는 조건이다.

따라서 단기 수급과 장기 구조를 분리해 본다.

단기 조정 요인과 장기 실적 판단은 분리한다

  • 외국인 이탈, 금리 상승, 3년간의 자기주식 매입·소각 종료와 ETF 리밸런싱 가능성은 단기 부담으로 거론됐다.
  • 그러나 작성자는 이런 수급 요인과 달리 올해 회복은 쉽지 않아도 장기 실적 개선을 기준으로 내년의 회복 가능성을 더 크게 본다.

파운드리의 적자 탈피는 로직 다이와 고객 양산에 달렸다

  • 로직 다이는 HBM과 함께 쓰이는 연산 칩 부분이며, 이 물량과 AP 가동, 고객 프로젝트가 늘면 매출을 지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은 테일러 공장의 수율·성능과 애플·테슬라 등 고객의 실제 양산·수주 검증을 조건으로 둔다.

설계부터 HBM까지 묶는 통합 공급이 차별점이다

  • 삼성전자가 AI 칩 설계 지원, 제조, 2.5D·3D 패키징,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한곳에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든다.
  • 고객은 공정 간 조정과 물류를 줄일 수 있지만, 이 장점이 고객 확보로 이어졌는지는 수율과 성능으로 확인해야 한다.

AI 추론 확대가 HBM 수요 논리의 중심이다

  • 에이전트 AI의 추론은 데이터를 계속 저장하며 처리하므로 메모리를 더 쓴다는 논리다.
  • 빅테크의 자체 AI 칩, 로봇, 자율주행까지 수요처로 들며 추론 중심 전환 뒤에도 HBM4가 쓰일 수 있다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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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기주식 매입 종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기주식 매입·소각 종료와 반도체 ETF 리밸런싱 가능성은 단기 주가 조정 요인으로 본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실적 개선을 더 중요한 기준으로 들어 올해보다 내년의 회복 가능성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10] 삼성전자 지금 안 팔고 버티면, 결국 내년에 ‘이렇게’ 됩니다 (권영화 교수) 김작가TV 당분간은 아마 좀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하지만은 장기적으로 본다라면 실적은 좋아지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면은 어느 정도 또 벗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게 아마 올해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아마 내년 되면은 6월에 36만 원대였때 삼성제가 지금 26만 원까지 내려왔는데 아 실적도 뭐 오늘 이제 발표됐는데 언제쯤 다시 해복이 될까요? 예. 일단은 지금 상당히 보니까 악재가 또 많이 또 생겼어요. 최근에 보시면은 외들이 또 많이 빠져나왔고 그게 좀 상당히 걱정이 되긴 합니다.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절사주 매입과 소각이 이미 일단 끝났지 않습니까? 끝났죠. 3년은 끝났죠. 이미 끝났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이제 어느 정도 악제가 반영이 될 거고요. 앞으로 반도체 ETF 요것도 마찬가지로 리밸런싱을 아마 또 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이제 아마 삼성 전자 이제 주가를 또 끌어내리는 어떤 요인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아마 좀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하지만은 장기적으로 본다라면 실적은 좋아지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면은 어느 정도 또 벗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게 아마 올해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아마 내년 되면은 어느 정도 좀 과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자, 삼성제자 파운드리는 이제 아직 적자인데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예, 일단 말씀드린 대로 아마도 내년 정도의 적자를 면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한 3년 전에 19% 가까이 갔었거든요. 파운더리가. 왜냐면은 그때 AP가 상당히 많이 이제 기어를 했어요. 내부 매출에 하기 때문에 삼성이 많이 좋았었는데 그 당시에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문제 때문에 액션호스가 빠지면서부터 마켓 시어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의 3년간 자기주식 매입과 소각이 이미 끝났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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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10] 삼성전자 지금 안 팔고 버티면, 결국 내년에 ‘이렇게’ 됩니다 (권영화 교수) 김작가TV 당분간은 아마 좀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하지만은 장기적으로 본다라면 실적은 좋아지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면은 어느 정도 또 벗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게 아마 올해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아마 내년 되면은 6월에 36만 원대였때 삼성제가 지금 26만 원까지 내려왔는데 아 실적도 뭐 오늘 이제 발표됐는데 언제쯤 다시 해복이 될까요? 예. 일단은 지금 상당히 보니까 악재가 또 많이 또 생겼어요. 최근에 보시면은 외들이 또 많이 빠져나왔고 그게 좀 상당히 걱정이 되긴 합니다.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절사주 매입과 소각이 이미 일단 끝났지 않습니까? 끝났죠. 3년은 끝났죠. 이미 끝났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이제 어느 정도 악제가 반영이 될 거고요. 앞으로 반도체 ETF 요것도 마찬가지로 리밸런싱을 아마 또 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이제 아마 삼성 전자 이제 주가를 또 끌어내리는 어떤 요인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아마 좀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하지만은 장기적으로 본다라면 실적은 좋아지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면은 어느 정도 또 벗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게 아마 올해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아마 내년 되면은 어느 정도 좀 과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자, 삼성제자 파운드리는 이제 아직 적자인데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예, 일단 말씀드린 대로 아마도 내년 정도의 적자를 면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한 3년 전에 19% 가까이 갔었거든요. 파운더리가. 왜냐면은 그때 AP가 상당히 많이 이제 기어를 했어요. 내부 매출에 하기 때문에 삼성이 많이 좋았었는데 그 당시에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문제 때문에 액션호스가 빠지면서부터 마켓 시어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외국인 이탈과 금리 상승이 이어지고, 매입·소각 종료 뒤 반도체 ETF의 리밸런싱도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단기 부담의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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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10] 삼성전자 지금 안 팔고 버티면, 결국 내년에 ‘이렇게’ 됩니다 (권영화 교수) 김작가TV 당분간은 아마 좀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하지만은 장기적으로 본다라면 실적은 좋아지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면은 어느 정도 또 벗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게 아마 올해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아마 내년 되면은 6월에 36만 원대였때 삼성제가 지금 26만 원까지 내려왔는데 아 실적도 뭐 오늘 이제 발표됐는데 언제쯤 다시 해복이 될까요? 예. 일단은 지금 상당히 보니까 악재가 또 많이 또 생겼어요. 최근에 보시면은 외들이 또 많이 빠져나왔고 그게 좀 상당히 걱정이 되긴 합니다.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절사주 매입과 소각이 이미 일단 끝났지 않습니까? 끝났죠. 3년은 끝났죠. 이미 끝났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이제 어느 정도 악제가 반영이 될 거고요. 앞으로 반도체 ETF 요것도 마찬가지로 리밸런싱을 아마 또 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이제 아마 삼성 전자 이제 주가를 또 끌어내리는 어떤 요인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아마 좀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하지만은 장기적으로 본다라면 실적은 좋아지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면은 어느 정도 또 벗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게 아마 올해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아마 내년 되면은 어느 정도 좀 과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자, 삼성제자 파운드리는 이제 아직 적자인데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예, 일단 말씀드린 대로 아마도 내년 정도의 적자를 면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한 3년 전에 19% 가까이 갔었거든요. 파운더리가. 왜냐면은 그때 AP가 상당히 많이 이제 기어를 했어요. 내부 매출에 하기 때문에 삼성이 많이 좋았었는데 그 당시에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문제 때문에 액션호스가 빠지면서부터 마켓 시어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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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삼성전자 파운드리의 AI 반도체 공급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파운드리

설계·파운드리·패키징·HBM을 함께 제공하는 구조는 AI 고객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가 고객의 AI 칩 설계 지원, 파운드리 제조, 2.5D·3D 패키징, HBM 공급을 한곳에서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설계 역량이 부족한 AI 기업도 자체 칩을 만들 수 있고, 공정 문제 발생 때 조정과 물류가 단순해진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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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이제 퀄컴도 지금 협의를 하고 있어요. 것도 이제 어느 정도 가능성이 크고요. 그다음에 또 메타라든지 또 다른 겹들도 마찬가지예요. 인공지능 겹들.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또 빅테크 이런 기업들도 다 자체적으로 인공지능 칩을 제작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또 데시 아니면 또 삼성 파운더리에서 해 줘야 되거든요. 이런 수요가 많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당분간은 지금 할 수 있는게 지금 케파가 넘어왔기 때문에 갈 수 없어요. 그게 이제 넘어온다는 거죠. 삼성한테. 그다음에 또 물론 이제 인텔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텔은 아직까지는 검증이 안 됐어요. 말은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제 양산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예. 고객 만 원 많지만은 뭐 수주 해 가지고 양산되는게 아직까진 없습니다. 그다음에 인텔은 그 3난 공정을 안 하고 바로 이제 2정으로 뛰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주의 방식을 도입을 했는데요. 요게 이제 아직 검증이 안 됐습니다. 왜냐면은 삼성 같은 경우도 벌써 주의 방식을 도입한게 4년 됐거든요. 근데 이제 4년 동안 먼저 했지만 이제 수장한게 거의 없었어요. 왜냐면 이제 수이 너무 안 좋았고 그다음에 또 성능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거든요. 하다 보니까 이제 고객들이 막히지 못한 건데 이미 이제 검증이 어느 정도 됐죠, 삼성은. 하지만 이제 인텔은 아직까지는 검증이 안 됐다 하기 때문에 좀 시간이 좀 필요하다. 검증 기간이.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 세컨 밴드로서는 삼성 파운더리가 TSMC에서 하지 못하는 부분을 많이 가져오지 않을까?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그 파운더리의 장점이 있어요. 왜냐면은 삼성 같은 경우에는 원스톱 AI 솔루션입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예전에도 삼성이 그 설계도 해 주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많은 빅테크나 이런 기업들도 설계를 많이 해 줬어요.

  2. 원문 구간 2

    그 대표 기업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뭐 바이트라든지 그다음에 테슬라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설계를 해 줄 수가 있어요. 자체 커스텀 SO3 사업보가 있거든요. 거기서 이제 설계를 해 줄 수 있습니다. 이게 좋은게 뭐냐면은 인공지능 기업들이 자기들이 설계할 능력이 안 되는데 AI 칩을 만들고 싶어 그러면 이제 삼성에서 설계를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상당히 메리트거든요.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파운드리 해 줄 수 있죠. 음 마찬가지로 패 수성에서 2.5D하고 3D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자체적으로 또 메모리 HBM도 공급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메리트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할 수 있는 데가 3밖에 없거든요. 다른데 못 합니다. 인텔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편리한 거예요. 그리고 한 기업에서 모든 걸 다 해 준다. 이게 엄청나게 매트거든요. 뭐 엔비디아도 마찬가지로 이것 때문에 상당히 지금도 고객들이 묶여 있는 거거든요. 왜냐면 이제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한번 묶기면은 MB도 하지만 그다음에 또 구다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장비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고요. 그걸 이제 한꺼번에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거거든요. 하다 보니까 그게 엄청나게 편한 겁니다. 하다 보니까 다른데 못 빠져나가요. 계속 묶기는 거거든요. 그런 식으로 이제 삼성도 갈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여러 가지 이제 만약에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은 또 삼성에서 자체적으로 다 해결이 가능해요. 근데 이제 만약에 다른 데서 이제 문제가 생기면 떠넘길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다음에 또 왔다 갔다 해야 돼요.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물류도 상당히 세이브가 돼요. 시간적으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편하다.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이제 가적인 어떤 메리트도 상당히 크다.

  3. 원문 구간 3

    그러면서 이제 G 방식을 도입한 거예요. 그런데 예전에 2022년도에 이미 이제 삼성에서 주 방식을 도입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진행했는데 그때 이제 수장한게 아무도 없었습니다. 왜냐면 이제 수는 너무 안 좋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이제 인텔도 이렇게 이제 검증을 좀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게 뭐 설명이 될지 상향이 걸지 모릅니다. 일단은 검증을 받아야 돼요. 고객은 맡긴다고 하지만 검증이 아직 안 됐기 때문에 맡기더라도 수이 안 나온다 그러면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좀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예. 자, 메모리 파운더리 패키징 다 가진 곳은 삼성뿐인데 이게 AI 고객 확보이는 그 어떤 경전적인 인장이 될까요? 이제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왜냐면은 이렇게 할 수 있는 기업이 없어요. 아직까지는 테스트시는 할 수 있는게 지금 파운드리하고 그다음에 또 패키징입니다. 이거 두 개만 하고 있거든요. 물론 이제 고객이 설계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은 도와줍니다. 하지만은 삼성은 설계 자체도 해 줄 수가 있어요. 이게 상당히 메리트거든요. 특히나 인공지능 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는 반도체 설계 능력이 안 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돈만 있다면은 삼성에서 해 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도 자체 칩을 만들 수 있는 거거든요.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돈만 주면은 삼성이 모든 걸 다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또 HBM도 마찬가지로 공급할 수 있죠. 그다음에 또 그걸 이제 패키징과 또 제조와 같이 이제 엮어 가지고 이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데는 상당히 유일합니다. 하기 때문에 이게 상당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해석·전망삼성전자 파운드리 흑자 전환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파운드리 산업

파운드리 적자 축소와 흑자 전환은 어떤 생산·수주 조건에 달려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로직 다이와 HBM 관련 물량, 애플·테슬라 등의 장기 프로젝트, 자체 AP가 일정 수준으로 가동되면 파운드리 적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봤다. 테일러 공장의 수율과 성능, 고객 수주가 검증돼야 내년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그런데 지금 이제 다시 또 이제 들어가기 시작했지 않습니까? 상당히 좋아졌고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로직다 HBM에 들어가는 그게 이제 인나 공정으로 계속 앞으로 물량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저는 이제 AMD도 왔다지 않습니까? 하면서 이제 많은 기업들이 지금 달라 그래요. 하기 때문에 이쪽 로직 다이가 많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하기 때문에 많이 제조를 하게 될 겁니다. 하면은 그게 또 이제 매출에 상당히 기월합니다.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애플도 지금 이제 수주했지 않습니까? 네 이건 또 장 어떤 프로젝트입니다. 하기 때문에 계속 이제 매출이 늘어날 겁니다. 마찬가지로 테슬라도 지금 이제 수주가 돼 가지고 내년 초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양상이 됩니다. 요것도 이제 장기 프로젝트거든요. 그래서 이제 매년 좋아집니다. 실적이.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그록칩니까? 미디아. 요것도 이제 최근에 물량이 늘어난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최근에 뭐 테슬라 말씀드린 대로 내년 초부터 이제 AI5, AI6 본격적으로 이제 양성이 되고 엔비디아 그록칩이 또 이제 지금 이제 양승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그다음에 애플은 또 내년 이민서 요거 이제 내년 초부터 이제 번격표로 이제 양성이 되고요. 안바렐라도 이제쟁칩 인원 공정 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아이도 파워칩호 공정으로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또 엔트로픽도 지금 이제 논의 중에 있습니다. 또 마찬가지로 어젠가요? AMD 드도 이제수가 왔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이제 협의를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이제 메모리 HM 이거요. 그다음에 또 이제 중요한게 이제 파운드입니다. 그래서 이제 요것도 이제 지금 이제 테스 MG에서 하고 있는데 요걸 이제 삼성으로 어느 정도 유전하는 것도 지금 이제 검토하고 있습니다. 요것도 이제 아마 인원 응정이 될 것 같은데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두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아마 내년 기점이 될 것 같은데 그 테일러 공장이 이제 안착을 해야 됩니다. 이게 어느 정도 수율이 나오고 그다음에 또 성능이 또 어느 정도 나온다 그러면은 제가 보기에 그때는 이제 확실히 검증이 되는 겁니다. 하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이제 수를 더 많이 받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내년 이전 기점이 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애플하고 그다음에 또 테슬라 있지 않습니까? 이제 상당히 많은 기업이 또 막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내부 매출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이제 로직다이 인나노 공정 그것도 이제 어느 정도 성능이 나오면서 수율도 좋다 그러면은 지금 뭐 80%까지 올라갔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하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검증이 된다 그러면은 내년부터는 수주를 많이 하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또 AP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뭐 울트라 모델에도 지금 이제 액션 없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 하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흐른다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적면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보시면 AP랑 그다음에 또 로직다임이만 어느 정도만 잘 흐르면 적전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거기다 이제 뭐 다른 기업들도 지금 최근에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이런게 이제 플러스 된다라면은 상당히 매출은 상당히 많이 올라가고 마찬가지로 이익도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예. 자, 교수님이 이제 파운드리 이제 적자 말씀해 주셨는데 파운드랑 시스템 LSI 합쳐 가지고 이제 지금 올해도 이제 적자 작년에도 그 재작년에도 적자였고 내년에 이제 흑자가 된다고 말씀해 주신 거잖아.

  3. 원문 구간 3

    그러면서 삼성전자 주가의 플러스인 요소를 얘기해 주셨는데 궁금한게이 흑자가 되는 건 좋은데 3조가 굉장히 큰 금액이지만 예를 들어서 지금의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에 323조 뭐 400조 나올 수도 있고 뭐 올해 기준인데 내년에 500 3조 뭐 600조 여기에 비하자면 그 금액은 되게 작은 거 아닌가? 예. 금액은 아마 작을 겁니다. 예. 그렇게 크지 않을 겁니다. 그게 주가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예. 근데 봐야 되는게 일단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그게 중요한 겁니다. 아마 그 포인트가 아마 주가의 반영 요소가 될 거고요. 그다음에 또 어차피 주가라는 거는 앞으로의 어떤 기대 심리거든요. 근데 이제 파운드리가 계속 마켓 시어가 올라간다 그러면은 이게 기대 심리가 반영이 되는 거죠. 어차피 지금 아직까지는 메모리랑 시스템 반도체가 반반이거든요. 하기 때문에 시장 자체는 메모리만큼 큽니다. 음. 근데 지금 TSMC가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걸 이제 어느 정도 뺏서 오겠죠. 지금 한 6%밖에 안 됩니다. 근데 이제 나중에 5년 10년 지나면은 그게 이제 30%까지 갈 수 있는 거죠. 그러면은 벌써 올라가는게 네배 이상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엄청나게 반영이 되겠죠.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그 파이 자체도 엄청나게 커집니다. 예. 왜냐면 이제 집 가격이 비싸지기 때문에 그 시장의 토탈 마켓 것도 엄청나게 커집니다. 그러니까 이중으로 더 커지는 거예요. 예. 하기 때문에 그런게 충분히 반영될 수 있다. 물론 이제 매출 자체로 본다 그러면 크지 않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이익 자체도. 하지만 기대 심리가 있기 때문에 이게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게 이제 계속 꾸준하다 그러면은 분명히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거죠.

해석·전망AI 추론과 HBM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고대역폭메모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AI 투자와 추론 확대가 HBM 수요를 지지한다는 논리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 AI의 추론에는 계속된 저장과 메모리가 필요하고, 빅테크의 자체 AI 칩·로봇·자율주행도 메모리 사용처가 될 수 있어 HBM 수요가 견조하다고 해석했다. 추론 중심으로 이동해도 HBM4가 쓰인다는 점을 삼성전자 수요 판단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하기 때문에 삼성의 어떤 메리트가 상당히 높다 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두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느 정도 성능도 검증이 됐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테스에서 다 못 합니다. 진상에서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삼성한테 와야 된다. 그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자, 삼성전자 올해 실적 은금은 어떨 것으로 좀 보고 계실까요? 가장 바야할 숫자는 무엇일까요? 예,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계속 올라갑니다. 예, 그래서 이건 이제 약간 자료가 약간 좀 된 자료인데요. 최근에 나온 거 보시면 375조 된다. 이렇게 나오고 있어요. 올해 예. 예. 영업 위기. 그다음에 뭐 잘하면은 아마 400조 가까이도 아마 갈 겁니다. 그리고 또 내년 되면은 여긴 500조로 나오지만 여기 이제 600조가 넘는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예. 왜냐면 이제 HM4라든지 이게 가격이 뭐 두 배 이상 뛴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매출이 상당히 증가하면서 특히나 이제 영업 이익이 상당히 높게 잡힐 겁니다. 그러면서 상당히 앞으로도 전망이 좋다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나가는 물량도 상당히 많아질 겁니다. 왜냐면은 지금 이제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HBM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아마 수요는 더 견조하고 그다음에 또 로봇도 마찬가지로 학습을 시키기 위해서는 또 HB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로 또 좌주행차라든지 이쪽에도 이제 메모리가 많이 필요합니다. 또 HCM이 앞으로도 쓰일 거거든요. 휴먼노이드 로봇도 이게 고성능으로 되면 지금 뭐 LPDDR 쓰이지만 앞으로 이제 HBM으로 갈 가능성도 있어요. 음. 예. 하기 때문에 HBM이 많이 앞으로도 쓸 겁니다. 그다음에 또 봐야 되는게 말씀드린 대로 에이전트 AI 시대는 HBM이 더 많이 쓸 수밖에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이제 출론을 계속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출론하면서 이제 계속 이제 저장을 해야 됩니다. 메모리를 하기 때문에 메모리 수요는 앞으로도 견조하다. 예. 자, 그리고 또 10월에 30조 배당 확증이요. 1월엔 최대 3 80조 추가 한운이 남아 있는데 주가엔 좀 어떻게 작용할까요? 예. 일단은 예, 아무래도 작용이 되겠죠. 예. 왜냐면은 직접 주주한테 이제 이익이 돌아오기 때문에 근데 지금 이제 3분기 이미 이제 훨씬 더 많이 했지 않습니까? 107조 넘게 했기 때문에 아마 배당이 더 커질 겁니다. 앞으로 예, 훨씬 더 커지기 때문에 그만큼 이제 배당을 또 하게 될 겁니다. 그게 이제 배당이 될지 아니면 또 일본은 또 이제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될 수 있겠죠. 예. 이런게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방점은 이익이 나면은 그걸 이제 배당을 한다는 거예요. 예. 하기 때문에 앞으로이 얘기 뭐냐면 삼성의 실적이 좋아지고 영업 이익이 높아지기 때문에 현금 보유약은 더 커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러면 더 배당이 더 많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기대할 수 있죠. 기대 심리가 상당히 많이 작용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것 때문에도 상당히 좋지 않을까? 그리고 또 이게 이익이 높아지면 또 주가에도 반영이 되지만 또 배당이 많아지면 또 그것도 이제 좋은 어떤 수요가 될 수 있는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중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앞으로도 투자자의 어떤 심리를 더할 수 있는 그런 요인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에 따른 삼성제의 수혜는 어떨까요? 예. 일단은 HBM은 확실히 수요일 봅니다. 왜냐면 HBM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이제 출론쪽은 뭐지로 많이 넘어간다 이런 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3. 원문 구간 3

    근데도 마찬가지로 HM4가 쓰입니다. 앞으로 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어요. 삼성한테는. 하기 때문에 특히나 HM4가 중요하다. 그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HM4 이쪽에서는 또 삼성이 훨씬 더 강하기 때문에 더 많은 수를 보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또 많은 빅테크 이런 기업들이 다 자체적으로 인공지능 칩을 지금 다 제작을 하고 있어요. 하기 때문에 여기는 반드시 HBM이 쓸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또 하나 봐야 되는게 이렇게 인공지능 칩을 설계하게 되면 또 자기들이 또 생산을 못 한다고요. 예. 또 반드시 TSMC나 삼성 파운드리에서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이미 이제 삼성 파운드리가 어느 정도 검증을 받았고 그다음에 또 TSMC는 이미 이제 캐파가 넘었기 때문에 그런 수가 삼성 파운더리한테 올 수 있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하기 때문에 삼성은 위중으로 수요를 볼 수 있는 거예요. 하기 때문에 SK보다는 훨씬 더 수열을 많이 본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미국 정부를 등업은인 애플까지 맞는데 삼성 파운드리에는 어떤 변수가 될까요? 예. 일단은 예, 변수가 되긴 하죠. 왜냐면은 지금 삼성은 뭐 정부에서 그렇게 많이 도와주지 못다 하지 않습니까? 예. 하지만은 인텔은 정부에서 적적으로 지금 밀고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상당히 위협이 되죠. 예. 하지만 지금 일단은 인텔은 검증이 안 됐어요. 지금 2만호 공정 시작한게 얼마 안 됐어요. 이미 뭐 양선한다 이런 얘기는 나오고 있지만 수율이 제가 보기엔 그렇게 높지 않을 겁니다. 예. 그다음에 또 뭐 수주한다는 얘기는 있지만 지금 이제 수주해 가지고 양수 된게 아직까지는 없어요. 하기 때문에 검증이 좀 필요합니다. 그게 아마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왜냐면은 지금 3나노 공정을 뛰고 바로 이제 2노 공정으로 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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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흑자 전환이 현재 이익 규모보다 기대에 영향을 준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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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흑자 규모 자체는 삼성전자 전체 이익에서 크지 않을 수 있어도, 적자에서 흑자로의 전환과 시장점유율 상승이 이어지면 미래 기대가 반영될 수 있다고 봤다. 현재 약 6%라고 든 점유율이 장기간 30%까지 갈 수 있다는 수치는 작성자의 가정적 전망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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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두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아마 내년 기점이 될 것 같은데 그 테일러 공장이 이제 안착을 해야 됩니다. 이게 어느 정도 수율이 나오고 그다음에 또 성능이 또 어느 정도 나온다 그러면은 제가 보기에 그때는 이제 확실히 검증이 되는 겁니다. 하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이제 수를 더 많이 받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내년 이전 기점이 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애플하고 그다음에 또 테슬라 있지 않습니까? 이제 상당히 많은 기업이 또 막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내부 매출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이제 로직다이 인나노 공정 그것도 이제 어느 정도 성능이 나오면서 수율도 좋다 그러면은 지금 뭐 80%까지 올라갔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하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검증이 된다 그러면은 내년부터는 수주를 많이 하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또 AP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뭐 울트라 모델에도 지금 이제 액션 없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 하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흐른다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적면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보시면 AP랑 그다음에 또 로직다임이만 어느 정도만 잘 흐르면 적전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거기다 이제 뭐 다른 기업들도 지금 최근에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이런게 이제 플러스 된다라면은 상당히 매출은 상당히 많이 올라가고 마찬가지로 이익도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예. 자, 교수님이 이제 파운드리 이제 적자 말씀해 주셨는데 파운드랑 시스템 LSI 합쳐 가지고 이제 지금 올해도 이제 적자 작년에도 그 재작년에도 적자였고 내년에 이제 흑자가 된다고 말씀해 주신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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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삼성전자 주가의 플러스인 요소를 얘기해 주셨는데 궁금한게이 흑자가 되는 건 좋은데 3조가 굉장히 큰 금액이지만 예를 들어서 지금의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에 323조 뭐 400조 나올 수도 있고 뭐 올해 기준인데 내년에 500 3조 뭐 600조 여기에 비하자면 그 금액은 되게 작은 거 아닌가? 예. 금액은 아마 작을 겁니다. 예. 그렇게 크지 않을 겁니다. 그게 주가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예. 근데 봐야 되는게 일단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그게 중요한 겁니다. 아마 그 포인트가 아마 주가의 반영 요소가 될 거고요. 그다음에 또 어차피 주가라는 거는 앞으로의 어떤 기대 심리거든요. 근데 이제 파운드리가 계속 마켓 시어가 올라간다 그러면은 이게 기대 심리가 반영이 되는 거죠. 어차피 지금 아직까지는 메모리랑 시스템 반도체가 반반이거든요. 하기 때문에 시장 자체는 메모리만큼 큽니다. 음. 근데 지금 TSMC가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걸 이제 어느 정도 뺏서 오겠죠. 지금 한 6%밖에 안 됩니다. 근데 이제 나중에 5년 10년 지나면은 그게 이제 30%까지 갈 수 있는 거죠. 그러면은 벌써 올라가는게 네배 이상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엄청나게 반영이 되겠죠.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그 파이 자체도 엄청나게 커집니다. 예. 왜냐면 이제 집 가격이 비싸지기 때문에 그 시장의 토탈 마켓 것도 엄청나게 커집니다. 그러니까 이중으로 더 커지는 거예요. 예. 하기 때문에 그런게 충분히 반영될 수 있다. 물론 이제 매출 자체로 본다 그러면 크지 않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이익 자체도. 하지만 기대 심리가 있기 때문에 이게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게 이제 계속 꾸준하다 그러면은 분명히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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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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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조정 가능성과 장기 회복 판단

삼성전자 지금 안 팔고 버티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서, 당분간은 아마 좀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최근 외국인이 많이 빠져나오고 금리가 계속 오르며, 3년간 하던 자사주 매입·소각도 끝났잖아요. 반도체 ETF 리밸런싱도 주가를 끌어내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라면 실적은 좋아지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면 벗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해는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내년에는 어느 정도 회복해야 하지 않을까 봐요. 파운드리는 아직 적자지만, 3년 전 AP가 내부 매출에 기여하던 때에는 점유율이 19% 가까이 갔고 이후 엑시노스가 빠지면서 점유율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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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다이와 고객 프로젝트의 양산

이제 다시 들어가기 시작했고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로직 다이와 HBM에 들어가는 물량은 2나노 공정에서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 같아요. AMD도 왔고 많은 기업이 원하니 로직 다이를 많이 제조하게 되면 매출에도 기여합니다.

애플 수주는 장기 프로젝트이고, 테슬라도 수주돼 내년 초부터 AI5·AI6 양산이 본격화된다고 봅니다. 엔비디아·애플·안바렐라·아이온큐·앤스로픽 등 자동전사로 불명확한 고객명과 프로젝트도 거론했는데, 일부는 양산·물량 확대가 아니라 협의 단계라고 구분했습니다. AMD와도 메모리 HBM, 파운드리 협의를 했고 TSMC에서 하던 일부를 삼성으로 옮기는 검토가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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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의 용량과 인텔의 검증 공백

퀄컴도 협의 중이고 메타를 포함한 AI 기업, 빅테크가 자체 AI 칩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칩은 TSMC 아니면 삼성 파운드리에서 만들어야 하는데 TSMC는 할 수 있는 케파를 넘었다고 봐요. 이런 수요가 많다는 거죠.

인텔도 있지만 아직 양산 검증이 안 됐습니다. 인텔은 3나노를 건너뛰고 2나노로 가며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는데 수주 뒤 양산된 사례가 아직 없다고 말합니다. 삼성도 먼저 도입한 뒤 수율과 성능 문제로 고객을 얻기까지 시간이 걸렸으니, 인텔도 검증 기간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은 TSMC가 다 하지 못하는 부분을 가져오는 세컨드 벤더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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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AI 공급의 편의성

삼성은 원스톱 AI 솔루션입니다. 예전에도 빅테크의 설계를 도와줬고, 자체 커스텀 SoC 사업부에서 설계를 해 줄 수 있어요. AI 기업이 설계할 능력이 없는데 칩을 만들고 싶다면 삼성에서 설계하고, 파운드리와 2.5D·3D 패키징을 하고, HBM도 공급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한 기업에서 모든 걸 다 해 준다. 고객은 문제가 나면 한곳에서 해결하고 공정 사이를 오갈 필요가 없으며 물류와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봅니다. 엔비디아도 GPU,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장비를 함께 제공해 고객이 묶이는 구조를 예로 들며, 삼성도 그런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5
실적 전망과 HBM 수요의 범위

성능이 어느 정도 검증됐고 TSMC가 전부 하지 못하면 삼성으로 올 수 있다고 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최근 자료로 375조, 잘되면 400조 가까이, 내년에는 600조가 넘을 수 있다는 시장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HBM4 가격이 두 배 이상 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매출·영업이익 전망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많은 빅테크가 HBM을 원하고, 로봇 학습·자율주행에도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도 고성능화하면 LPDDR에서 HBM으로 갈 가능성을 들며, 에이전트 AI 시대에는 HBM 사용이 더 늘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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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메모리와 주주환원 기대

추론을 계속하면 저장을 해야 하니 메모리 수요는 앞으로도 견조하다. 10월의 배당 확정과 1월 추가 환원 가능성이 주가에 어떻게 작용하느냐는 질문에는, 이익이 주주에게 돌아가므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답합니다.

3분기에 107조가 넘었다고 언급하며 이익이 커지면 배당도 커질 수 있고, 현금 보유액도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소각 방식의 환원이 가능하고, 실적 개선이 주가에 반영되는 데 더해 배당 기대도 수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원문 작성자의 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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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AI 투자와 HBM4·파운드리

빅테크 AI 투자 수혜를 묻자 HBM은 확실히 수요가 있다고 봅니다. 추론 쪽으로 많이 넘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어도 HBM4는 쓰이기 때문에 삼성에는 상관이 없고, HBM4에서 삼성이 더 강하면 수혜가 더 클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빅테크가 자체 AI 칩을 설계해도 생산은 TSMC나 삼성 파운드리에 맡겨야 합니다. 삼성 파운드리가 어느 정도 검증됐고 TSMC는 케파가 찼으므로 그 수요가 삼성으로 올 수 있으며, HBM과 파운드리의 이중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어 미국 정부가 인텔을 지원하는 점은 변수이자 위협이지만, 인텔은 검증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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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새 공정과 삼성의 통합 역량

인텔은 3나노를 건너뛰고 2나노로 가며 GAA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삼성도 2022년에 먼저 이 방식을 도입했지만 당시 수율이 너무 안 좋아 수주가 없었다는 경험을 들며, 인텔 역시 고객이 맡기겠다고 해도 수율이 나오지 않으면 할 수 없으니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을 다 가진 곳은 삼성뿐이라는 질문에는 설계까지 도와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강조합니다. 설계 능력이 없는 AI 기업도 돈만 있으면 자체 칩을 만들 수 있고, HBM과 패키징·제조를 묶어 제공할 수 있으므로 원스톱 구조가 유일한 장점이라고 봅니다.

9
테일러 팹의 수율 검증이 내년의 조건

많은 기업이 관심을 두지만 내년의 기점이 되려면 테일러 공장이 안착해야 합니다. 수율과 성능이 어느 정도 나오면 그때 확실히 검증되고 수주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애플·테슬라 등 여러 기업이 맡길 수 있다고 보지만 이는 조건부 전망입니다.

내부 로직 다이의 2나노 공정도 성능과 수율이 검증돼야 하고, 원문에서는 수율이 80%까지 올랐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AP와 로직 다이가 잘 돌아가면 적자 탈피가 어렵지 않고 다른 고객 물량까지 더해지면 매출과 이익이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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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흑자보다 전환과 점유율 기대

파운드리와 시스템 LSI가 올해·작년·재작년 적자였는데 내년 흑자가 된다는 말이 전체 영업이익에 비하면 작은 금액 아니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금액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중요한 겁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는 점 자체가 반영 요소라는 답입니다.

파운드리 점유율이 계속 올라가면 기대 심리가 반영될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약 6%라고 든 점유율이 5~10년 후 30%까지 갈 수 있다는 가정과, 칩 가격 상승으로 시장 전체 크기도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을 덧붙입니다. 매출과 이익이 당장은 크지 않아도 이런 변화가 꾸준하면 기대가 이어질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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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로 특정 고객명·칩명·공정명이 불명확한 나열은 사실관계로 확정하지 않고 협의·양산·검토라는 발화 단계만 flow에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고객명·공정명 일부는 자동전사 오류가 커서 원문이 말한 협의·양산·검토의 구분만 보존하고 고유명사를 확정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질문자가 단기 주가, 배당·환원, 인텔 지원, 파운드리 흑자 규모를 차례로 물었고 답변의 조건과 전망은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영업이익·배당 관련 일부 수치와 고객·칩명은 자동전사상 불명확하다. 2나노, 수율 80%, 점유율 6%·30% 등은 발화자의 언급·전망으로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