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추석 연휴 주식 기초 강의 모음 zip 무한 반복 재생. 이것만 봐도 주식 초보 탈출

유튜브 원문 보기 별의순간 텔레 요약 바로가기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4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5시간 12분 11초 · 전사문 165,04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주식의 가격 움직임보다 투자 판단의 구조를 먼저 익혀야 한다

이 강의는 차트·매도·복리·세금·ETF·기업가치까지 주식 기초를 한 흐름으로 묶는다.

무엇을 사느냐보다 왜 사고 언제 팔며 회사의 가치를 어떻게 볼지를 정리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관점으로 이어진다.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자리다

  • 지지선과 저항선, 이동평균선, 양봉·음봉은 가격이 어떤 수요와 매도 압력 속에서 움직였는지 읽는 언어다.
  • 장대양봉에 거래량이 함께 붙는 경우처럼 모든 신호를 단독으로 단정하지 않고 추세 속에서 본다.

매도는 실패의 고백이 아니라 계획의 일부다

  • 매도는 다른 자산을 사기 위한 거래이며, 목표 가격·실패했을 때의 손절·생활자금 필요 시점을 미리 정하지 않으면 감정이 판단을 대신한다.
  • 배당과 커버드콜도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식이지만 조건과 대가를 함께 살핀다.

복리는 수익률보다 돈을 오래 남겨 두는 습관에서 커진다

  • 노동소득과 투자소득을 구분하고, 비상금·카드값처럼 곧 쓸 돈을 투자금과 분리해야 장기 적립을 이어갈 수 있다.
  • 투자금을 빼지 않고 재투자한 기간이 결과를 바꾼다는 사례를 통해 시간의 역할을 설명한다.

세금·수수료·상품 구조도 수익의 일부다

  • 인플레이션으로 줄어드는 구매력, 계좌의 손익통산과 세제 혜택, ETF의 보수와 보유종목은 모두 투자 뒤에 남는 금액을 바꾼다.
  • 단기매매의 경쟁 구조와 테마 ETF의 진입 시점도 쉽게 넘길 수 없는 비용으로 다룬다.

분산은 포기가 아니라 역할 배분이다

  • 지수 ETF와 개별종목의 비중은 투자자가 감당할 수 있는 변동성, 기술에 대한 믿음, 앞으로도 적립할 수 있는 돈의 크기에 맞춰 정한다.
  • 장기 회복 기간이 길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자녀 자금과 단기 필요 자금을 다르게 본다.

회사는 이익과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는지가 핵심이다

  • 영업이익·자산·부채·자본·ROE·PER·EPS를 연결해 회사가 본업으로 돈을 벌고, 투입한 자기자본에서 높은 수익을 지속하는지 살핀다.
  • 높은 ROE가 경쟁자가 쉽게 넘지 못하는 경제적 해자와 연결되는지, 경제적 해자가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기업 분석의 중심이다.

시장 가격과 회사의 가치는 같은 말이 아니다

  • 시장은 변덕스러운 가격을 제시할 수 있으므로, 뉴스·차트·멀티플을 보더라도 결국 회사가 좋아지는지와 그 가격이 기대를 얼마나 반영했는지를 물어야 한다.
  • 매수 이유를 가까운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라는 기준으로 강의를 마무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차트의 추세와 지지·저항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분석 기초

지지·저항과 캔들은 가격 움직임을 어떻게 읽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지지선과 저항선은 각각 매수·매도 수요가 두드러진 가격대로 설명하며, 양봉·음봉과 고점·저점의 변화는 상승·하락·횡보 추세를 구분하는 재료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9.24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1Bmm62vrUpQ [제목] 추석 연휴 주식 기초 강의 모음 zip 무한 반복 재생. 이것만 봐도 주식 초보 탈출 [전사 경로] 라이브 오디오를 저장하고 Drive에 보관한 뒤 20분 단위 MP3로 나눠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하고 시간순으로 합쳤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16 · 000분부터] 살려는 수요들이 있다라는 이야기고요. 그리고 반대로 어 저항선은 뭐냐면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어 잠깐만 여기이 이상으로는 못 올라가네. 못 올라가네 이런 거거든요. 저항이 막 강하게 있네 이런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팔려는 수요들이 많다는 거 살려는 수요들이 많다는 거 이게 저항선과 지수지선을 만들어서이 정도의 가격대에서는 심리적으로 살려는 수요들이 많거나이 정도의 가격대에서는 팔려의 수요가 많을 때 지지와 저항이 나온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는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 이런 판단할 때 지지선과 저항선을 를 판단하는게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그림을 한번 그려 볼게요. 차트를 여기다가 한번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보시면 이렇게 이렇게 올라가다가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빠지는 걸 한번 그려보죠. 그럼 요게 이제 주가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하는 거죠. 요거를 보면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아 이거는 지금 상승하고 있는 추세예요. 이렇게 이야기하고요. 요거는 하락하고 있는데요. 하락 추세요. 어 이렇게 이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겁니다. 상승 추세와 하락 추세가 이야기하 는 건 뭐냐면은 어 첫 번째 상승 추세는 이렇게 올라가다 내려왔으니까 여기가 이제 고점이잖아요. 이렇게 올라가다 이렇게 내려왔으니까 여기가 고점이죠. 그니까 고점과 고점을 이어 가지고 이렇게 한번 보니까 오 이게 상승하고 있는 거예요. 저점과 저점을 이어도 여기서 보면 여기가 저점이잖아요. 또 여기가 저점이죠. 그러니까 어 보니까 이렇게 상승하고 있어. 이게 이제 상승 추세고요. 하락 추세는 뭐냐면 반대에요. 여기가 고점이고 여기가 고점이잖아요. 쭉 이어봤더니 이렇게 내려오고요. 여기가 저점이고 저점이고 저점인데 이렇게 어 보니까 오 이렇게 되네. 잠깐만 보면 너무 뚜렷하게 상승하고 있네, 하락하고 있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보면은 중간에 또 하나가 뭐가 있는데 그건 뭐냐면은 여기에 요렇게 이렇게 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거죠. 이건 뭐예요? 횡보하는 거지. 그러니까 옆으로 가는 거야. 올라가다 고점과 거점이 이상하게 여기서는 못 올라가고 여기서는 더 안 내려가고 이런 구간이 생길 때 이런 걸 횡보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 주가를 볼 때이 그림에 맞춰 가지고 넣어서 생각을 해 보면은 분명히 상승하거나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추세 셋 중에 하나 는 있다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상승이 짧고 횡보가 짧고 하락이 짧고 이런 구간은 있을 수 있어요. 아니면 횡보가 없고 바로 상승하다가 하락하고 이런 구간도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 이렇게 상승하거나...

  2. 원문 구간 2

    이유가 뭘까요? 이유는 전 세계인들이 제일 많이 보이니까예요. 블룸버그에 보면 언제나 200일선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200일선 우리가 얘기 진짜 많이 했잖아. 미국 주식 얘기할 때도. 그 이유는 200일선을 미국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불른보그에서 맨날 이것만 보여 주니까 이게 중요하다. 그래서 이걸 보고 어 잠깐만 이걸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자기 실현적인 예언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사람들이 다 200일선까지 지고 나면은 주가가 더 하락할 거야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생각 때문에 주가가 더 빠지는 일이 생긴다는 거죠. 그래서 200일선은 매우 중요하다. 50일선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이 두 개의 선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어떤 분들은음 아닌데 나는 다른 거 보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국내 주식을 많이 하시는 분은 그래요. 국내 주식을 많이 하시는 분은 20일선 그리고 60일선 120일선을 많이 봅니다. 그러니까 이동 평균선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걸 많이 봐요. 잠깐만. 근데 왜 미국 사람들은 이걸 많이 보고 우리나라 사람 이걸 많이 보지? 왜 그럴까? 그거는 딱 HTS를 켜면은 이게 먼저 나오기 때문이에요. 5일선도 먼저 나오고 5일선, 20일선, 60일선 나오는게 많고요. 그리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은 좀 딱 떨어지는 걸 좋아하거든. 20일선 그러면은 20영업일 하잖아. 그럼 한 달, 60일선 세 달, 이거 6개월 딱 떨어지잖아요. 근데 요거는 야, 200일은 애매하거든요. 사실은 대략 1년 이렇게 얘기하지만 아주 정확한 건 아니어 가지고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이 많이 보긴 하지만 이것보다는 우리나라 사람이 요걸 많이 본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보셔도 되고 요걸 보셔도 된다. 어. 어, 그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50일 보든 200일 보든 뭐 어떤 걸 보든 상관없이 이제이 보조선들이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추세인지 하락하고 있는지 횡보하는 추세인지를 보는게 되게 중요한데 여기서 이제 상승 하락하다가 혹은 옆으로 가다가 아, 지금부터 상승이다. 가자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되는 것들이 몇 가지가 있거든요. 그걸 이제 제가 설명드리면서 이제 좀 어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는데 첫 번째가 뭐냐면은 박스 상단 돌파예요. 박스 상단을 돌파하는 겁니다.이 이 그림에서 예를 들어서 주가가 상승 추세에 있다가 횡보했잖아요. 근데 제가 그림은 하락으로 그렸는데 이게 하락이 아니고 여기서부터 상승했다라고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는 지금 박스 상단을 돌파를 못 하고 있었던 거죠.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가 주가가 많이 올라서 옆으로 쉬고 있는 기간이 있었어. 근데이 기간 동안에는 새롭게 하이닉스를 사야 되는 이유가 없었어. 그래서 그냥이 정도 구간에서 그냥 왔다가 빠졌다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하고 있었어. 그러다가 갑자기 하이닉스 실적이 발표됐어. 그래서 주가가 여기에 빵 뜨는 거죠. 이걸 보고 뭐라고 얘기하냐? 면 박스 상단 여기 박스가 있잖아요.이 박스 상단을 쭉 뚫어 버린 거죠. 그러면서 쭉 뚫어 버리면서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이러면은 상승하다가 횡보다 아 다시 가질하구나 이렇게...

  3. 원문 구간 3

    여러분이 양봉 그러면은 뭐냐면은 주가가 옳은 거죠. 양봉이 있고요. 그럼 보통 이렇게 그림을 그리죠. 그리고 음봉이 있습니다. 음봉. 음봉은 파란색입니다. 이렇게 그릴 수가 있죠. 근데 양봉과 음봉에서 이제 중요한 개념은 시가와 종가 그리고 고가와 저가. 이게 이제 하루에 나올 수 있는네 가지 기준인데 첫 번째로 보면은 양봉일 경우에는 여기가 시가고요. 여기에서 시작해서 여기에서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종가죠. 그리고 여기가 뭐냐면 면은 고가고요. 여기가 저가입니다. 아, 이렇게 뭐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어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간단하게 시작했는데 그것보다 더 밑으로 떨어지면 이게 밑꼬리가 달리는 거고요. 종가보다 더 위에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끝나면은 위꼬리가 달리는 겁니다. 밑꼬리와 위꼬리가 왜 달리는 건지를 이해하시면은이 그림을 좀 쉽게 설명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음봉이면 어떻게 될까요? 한번 같이 한번 생각해 볼까요? 이렇게 음봉이 됐다라고 한다면은 일단 여기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시가가 여기 있고요. 끝난게 종가가 여기 있으니까 음봉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작하는 것보다 끝날 때 주가가 더 낮으면 음봉. 시작하는 것보다 끝날 때 주가가 더 높으면 양봉.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근데 시작하는 것보다 주가가 더 올라갔다 내려오면은 이게 위꼬리. 저가가 더 내려갔다 올라오면은 밑꼬리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여기가 고가는 똑같고요. 저가도 똑같은 거죠. 그래서 시가가 어 종가보다 높냐 낮냐에 따라서 양봉과 음봉이 결정된다 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근데 여러 가지 이제 양봉, 음봉 이렇게 얘기할 때 제가 생각할 때 굉장히 중요한 거. 아까 이제 얘기했던 장대 양봉이라고 얘기죠. 잖아요.이 장대 양봉을 저는 좋아하거든요. 장대 양봉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자, 이런 그림인 거죠.이 그림은 어떤 의미가 있냐면요. 잘 보세요. 여기가 이제 시작가입니다. 여기가 종가고요. 그리고 여기가 저가예요. 그런데 고가는 어디죠? 윗꼬리가 없으니까 요거는 여기가 고가예요. 이런 걸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종가 고가라고 얘기합니다. 종가 고가이면서 장대 양봉이다. 이거는 굉장히 강력한 신호예요. 거기에다 이제 거래량까지 더지잖아요.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야, 오늘은이 주식으로 그냥 끝날 때까지 그냥 계속 싸. 이런 사람들이 많았다는 거를이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 종일 주가가 어떻게 되냐면 여기서 시작했는데 잠깐 밑으로 내려간 다음에 오 오어 이렇게 하면서 하루 종일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주가가 올라가는 경우를 종가 고가 장대 양봉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런 신호가 나오는 거는 일단은이 주식의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는 굉장히 중요한 신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한 가지는 뭐냐면은 주가 큰 그림에서 오르고 내리고 이런 걸 볼 수 있는데 아 근데 이게 뭐 작은 걸 이렇게 보는 거 되게 중요하지 않아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추세가 하락 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전환되거나 상승 추세에서 하락 추세로 전환할 때는 이런 신호들이 나타나는 걸 주목해서 보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은 저는 망치를 좀 중요하게 생각해요. 망치 이게 뭐냐면 망치...

  4. 원문 구간 4

    자 오늘은 차트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오늘 첫 번째 시간이기 때문에 상승 추세냐 하락 추세냐 이거에 대한 설명을 했고요. 그리고 양봉 음봉도 설명했지만 여기 그림 그렸던 거 있죠? 상승 추세, 횡보 추세, 하락 추세 그리고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신호 이 신호를 확인하시면은 여러분이 주식 투자하실 때 좋은 타이밍에 매매를 하실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기본적인 소양을 키우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요석입니다. 지난 한시간에 차트 기초 강의를 했는데 어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도 그 시간에이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는데 지난 시간에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죠? 차트 설명하는데 양봉 음봉부터 설명하면 아 좀 재미없어. 그러니까 지지선 저항선 이야기하면서 추세 이야기를 먼저 해야 돼.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그때 밀어났던 양봉 음봉 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게요. 캔들. 캔들이라는 거를 뭔지 어 설명을 하도록 하겠는데 그냥 정말 쉽게 어 무슨 내용이 있는지를 먼저 설명하고 바로 실전으로 들어갑니다. 우리는 뭐 뭐 그냥 뭐 개념 설명 이런 거 없어요. 바로 실전으로 들어갈게요. 우선은 빨간색 양봉이라고 하죠. 요걸 양봉이라고 합니다. 빨간색은 양봉이에요. 올라간다고 양봉. 그럼이 각각이 뭘 의미하는지를 좀 정리를 해 보면요. 여기가 뭐냐면요. 시가예요. 시가. 그리고 여기가 뭐냐면 종가입니다. 그리고 요게 뭐냐면 고가고요. 여기는 저가예요. 근데 아시는 것처럼 시가가 종가보다 낮죠. 그러니까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니까 주가가 올랐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자, 그리고 파란색 으로 이제 음봉을 그려 볼게요. 음봉은 이렇게 생겼어요. 자, 이렇게 렇게 생기면 고가와 저가는 똑같아요. 이게 고가고요. 여기는 저가예요. 그런데 시작가가 다르겠죠. 시작가가 여기가 시가고요. 반대입니다. 여기가 종가예요. 그러니까 시작해서 종가까지 주가가 빠졌으니까이 파란색으로 표현한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요걸 음봉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생각해 보시면 우리가 이제 뭐 캔들 차트 이야기를 하는데 이걸 왜 우리가 배워야 될까요? 이걸 왜 알아야 될까요?이 그림을 이해해야 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 보면 자 이게 얼마 안 있으면 이제 월드컵을 하잖아요. 우리나라 축구 경기에서 3대 2로 이겼어. 근데 3대 2 결과만 놓고 보면 주식도 5% 올랐어. 5% 올랐다. 이런 결과만 놓고 보면은 아 그 안에 게임이 어떻게 되는지 예를 들자면은 3대 0으로 이기고 있다가 아 2점 추격당에서 아슬아슬하게이긴 건지 아니면 2대 0으로지고 있다가 3대 2로 역전승한 건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이 캔들을 본다라는 얘기는 뭐냐면 하루 동안에 주가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움직여서 이런 결과를 내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물이고 이거 이해할 수 있어야 주가의 흐름을 어 예상하고 예측하고 분석하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번 먼저 이제 실습으로 이렇게 한번 해 보죠. 주가가 이런 식으로 하루 중에 움직였는데 한번 캔들 한번 그려 보세요 하면 이제 아 그리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장대양봉과 거래량이 함께 나오는 모습을 여러 참여자가 가격 상승에 동의한 결과로 해석하지만, 한 신호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흐름 속에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이제 장 양봉이 나오고 거래량까지 동반한다라는 얘기는 뭐냐면 모두의 동의하에 주가가 올라가기로 합의가 끝났다라는 거라서 오랜 기간 동안에 고민하면 고민할수록 이렇게 나온 장대 양봉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어라는 겁니다. 이럴 때는 주식을 만약에 알고 있었던 상황이라면은 뭐이 종목을 원래 보고 있었던 상황이라면 사야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신호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두 번째로는 하락 추세를 상향 돌파하는 거야. 하락 추세를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자,이 그림으로 보면은 이렇게 주가가 하락하고 있잖아요. 하락 추세가 였는데 갑자기 이렇게 하락 추세를 여기서 어, 잠깐만 이렇게 하더니 이렇게 뚫기 시작하는 거죠.요 부분입니다.요 부분. 그러니까 이게 하락 추세가 있는데 하락 추세를 뚫고 올라가는 거. 박스 상단을 돌파하는 경우는 횡보하다가 올라가는 거고요. 하락 추세를 돌파하는 거는 오랜 하락 추세를이야 돌파해서 올라가는 경우 같이이 두 가지 보조 지표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고요. 하락 추세를 돌파하는 거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또 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게 뭐냐면은 전고점이거든요. 전고점 돌파라는 건 뭐냐면은 최근에 인테일 같은 거 있잖아. 인테일 진짜 주가오 또 오랫동안 빠지다가 괜히 여기 이제 무덤이라고 얘기하거든요. 막 여기 무덤이야. 무덤. 그래서 막 올라갈 것 같은데 빠져가 막 언제 올라가는 거야? 죽겠다 죽겠다 그래가지고 다 죽고 이제 다 떨어져 나갔는데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여기는 전고점을 돌파했다. 야 그럼 이건 되게 의미가 있는 거예요. 최근에 보면은 시스코 시스코가 2000년대 다컴버블의 상징과도 같은 회사였거든요. 그래서 2000년대 고점을 계속 회복하지 못하고 2026년에 와서 고점을 딱 뚫었어요. 그리고 실적이 잘 나오고 나서 주가가 막 올랐잖아. 근데 이런게 뭐냐면은 전고점을 돌파하는 건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한 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래서 정리를 하면은 차트를 볼 때는 상승하는지 하락하는지를 봐야 되는데 지지선 저항선 이걸 잘 봐야 되고요. 그리고 어 50일선 200일선 저는 개인적으로 200일선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200일선이든 이런 걸 보시고 상승 추세, 횡보 추세, 하락 추세 이렇게 봐서 박스 상단 돌파하는지 하락 추세를 뚫고 올라가는지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는지 이런 것들을 보면 좋다. 음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서 이제 제가 이제 한 가지 좀 중요한 용어가 하나 있는데 매물대라는 개념이에요. 매물대라는 거는 뭐냐면은 매우 많이 물려 있다. 뭐 이런 뜻이죠. 매물대.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자, 아까 막 얘기했던 시스코. 시스코는 2000년에 주가가 여기 있었어. 근데 26년 동안 이게 물려 있잖아요. 시스코의 주주들은 돈을 못 벌고 있는 거잖아. 손실인 거잖아. 그니까 이게 매우 많이 물려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 지금 보면 악성 매물들이 난 여기 26년 동안 난 본점만 오면 팔고 싶어라는 사람들이 여기에 가득하다고요. 여기 가득해. 이걸 매물대라고 얘기거든. 근데이 매물대가 뚫고 올라갔다라는 건 있잖아요. 전고점을...

판단 방법매도 계획과 손실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매도와 손실 관리

매도와 손절 기준은 왜 매수 전에 세워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도는 다시 살 자산을 선택하는 거래이므로 목표 가격, 손실이 났을 때의 처리, 자금이 필요한 시점을 미리 정해 두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안녕하세요. 이요석입니다. 자, 오늘은 매도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도 판다 이거죠. 셀이네요. 영어로는 셀의 기술.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아는 많은 분들이 주식 매수는 쉬운데요. 저는 매도가 그렇게 어렵더라고요. 어떻게 매도하는지 좀 알려 주세요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거든요.데 제가 이제 그런 분들에게 정말 어 꼭 한번 다시 한번 여쭤 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진짜 매도만 어려울까요? 잘 생각해 보시면 매수가 어려웠어야 되는데 매수를 그냥 별 생각 없이 그냥 해서 매도가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 사실은 매수가 더 어려워야 된다라는게 중요한 거죠. 매수를 어렵게 해야 매도를 쉽게 할 수 있는데 매수를 대충하니까 매도가 어려운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약간 좀 뼈때리는 얘기죠. 저도 좀 늘 뛸 때가 있는데 매도가 어려운 이유는 매수를 잘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얘기예요. 말씀드리고 있는 거는 이런 거예요. 매도와 관련된 여러 가지 증시 격원들이 있거든. 뭐 첫 번째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절은 언제나 옳다. 옳다. 이런 말 많이 들어왔지. 야, 나 이거 팔았어. 그러면 야, 잘했다. 야, 그럼이 났으니까 너무 잘한 거지라는 이기인 거죠. 근데 또 반대 말도 있습니다. 이거는 최대한 늦게 팔아라 이런 얘기도 해요. 저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이익이 났다고 팔지 말고 이익이 나고 좀 좋은 주식 같은 경우는 최대한 늦게 팔아라. 늦게 이런 얘기도 있어요. 이거 완전히 반대되는 얘기 아닌가?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 하라는 얘기야? 반대되는 말은 아니지 않나? 반대되는 말은 아닌가? 자, 보면 익절은 언제나 오르니까 빨리 익절하라는 얘기 같고 최대한 늦게 팔려고 그러니까 이거 늦게 팔아야 될 거 같고. 요거는 뭐에 대해 이야기냐면 이절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이절이라고 얘기하고는 아니면 이익 난 거를 그냥 파는 걸 얘기하죠. 근데 반대도 있죠. 손절. 손절에 대해서는 또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손절은 뭐 이런 이야기 손절은 칼같이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은 또 어떤 사람은 이런 얘기도 해요. 야 손절할 주식은 사질 말았어야지. 사지도 말아. 샀으면 끝까지 책임져. 그렇지. 사진 말았어야지. 사 놓고 왜 손절하고 앉았어? 이런 거지. 아 이런 이런 얘기를 보면은 뭔가가 좀 상반되는 이야기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요 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절은 칼같이 해라. 그리고 손절 하려면 사실 말았어야지. 근데 이게 문제는 뭐냐면 이거는 그랬어야지. 근데 이미 지나간 일인데 이걸 얘기하는 건 의미가 없죠. 그니까 소위 말하 이제 가치 투자자들이 이런 얘기를 해요. 손절이 제가 이제 막 손절을 강조하잖아. 그러면은 야 이호요이 저기 뭐 유튜브에서 이런 손절하라고 얘기하고 있으니 손절하지 않을 종목을 사라고 했었어야지 이런 얘기인 거예요. 근데 저는이 얘기가 좀 솔직히 말하면은 그 의미 없는 얘기라고 생각해요. 왜 이제 얘기를 해 볼까? 제가 이제 저는 골프를 배우기 시작. 이제 한 20년 전부터 이제 시작을 했거든요. 골프이 넘게 골프 꿈나무예요. 언제나 골프 치러 가면 마지막에 가면 아 좀 연습만 좀 잘하면 잘 칠...

  2. 원문 구간 2

    매도의 본질이 뭘까? 매도라는 것은 일종의 거래인 거죠. 거래. 거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어로는 이제 트랜잭션인데 자 매도의 본질에 대한 생각 해야 되는 이유는 이런 거예요. 뭔가를 매도했다라는 얘기는 뭔가를 샀다는 얘기예요. 바꿨단 얘기예요. 내가 이걸 팔았으면 다른 거를 바꿨다라는 얘기예요. 바꿨다. 거래했다라는 얘기는 교환했다. 이런 이야기라는 거죠. 그럼 아마 이제 여러분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아닌데요. 저는 그냥 팔기만 했을 뿐인데요. 생각할 수 있어. 근데 팔기만 한 것도 교환한 거야. 뭘로 교환한 거지? 현금. 그렇지. 현금이랑 주식이랑 바꾼 거야. 주식을 팔았다는 것 행위의 본질은이 주식을 현금으로 바꾼 거라는 거지. 그러니까 결국 다시 정리를 하자면은 매도를 하든 매수를 하든 모든 어떤 의사 결정을 했다라는 건 어떤 의미가 있냐면 내 포트폴리오 안에서 내 포트폴리오 안에서 얘의 비중을 늘리거나 얘의 비중을 줄이거나 이런 것의 의미지 그 이상 이하의 의미가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매도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어떤 분은 이런 얘기 하십니다. 매도 기술이면은 뭐 첫 번째 뭐 원래 살려고 했던 그 아이디어가 달라졌을 때 뭐 두 번째 아니면 뭐 손절을 해야 될 때 뭐 아니면 세 번째 기업에 본질이 바뀌었을 때 뭐 이런 것들 얘기해.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매도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거래이고 교환이기 때문에이 안에서의 포트폴리오에 비중이 바뀌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면은 조금 더 쉬운 결정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절이냐 손절이냐에 막 너무 연연하지 말고 내 지금 전체 포트폴리오에서이 주식이 비중이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아 이게 너무 많으면 좀 줄였다가 절로 가고 이런 식의 이제 의도를 더 좋은 걸로 계속해서 몰아가고 비중을 더 늘리려는 고민하는 것이 매 매도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되는 그런 기술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이야기를 들으시고 나서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올해 이제 주식 시장이 생각보다 많은 이벤트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여러분들이 굉장히 많은 거래를 했을 거예요. 아니, 때로는 무서워서 때로는 친이 나서 뭐 아, 때로는 포모가 와서 뭐 매수하고 매도하고 있었던 일들이 굉장히 많았을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어떤 판단을 하는 그런 매수든 매도든 그 의사 결정들이 그 그때그때 초반에는 어 내가 샀더니 올랐네 기분 좋아. 내가 샀더니 빠졌네. 기분 나빠. 이럴 텐데 시간이 오래 지난 이후로 어떻게 됐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한번이 영상을 보시고 나서 여러분들이 올해 매매했던 내역들 있잖아요. 그걸 쭉 한번 보세요. 그리고 나서 그걸 쫙 긁어서 AI한테 던져 주세요. 그리고 나서 한번 분석해 봐. 지금 이게 내가 그때 판게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생각보다 예를 들어서 다른 어떤 종목을 뭐 사고 팔고 이런 것들보다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일찍 팔았던 것의 손해가 너무 큰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한 거랑 반드시 다를 겁니다. 왜냐면 인식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꼭 한번 해 보시고 내가 어떻게 매도해야 되는지 잘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

  3. 원문 구간 3

    아 그거 기념으로 요걸로 요걸로. 아니 왜냐면 그게 되게 필요해. 왜냐면 많은 분들이 이런이 손실 라인은 주식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거든. 아 이걸 어떻게 파냐? 어 아깝다 그 이런 말 팔아도 의미 없다. 이제 근데 의미 없는 걸 왜 들고 있냐? 이런 얘긴 거죠. 제가 이제 비율을 요새 그런 비율을 많이 하거든.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는 월드컵 하잖아. 베스트 일레븐이 돼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베스트일 11레븐이 돼야 된다. 그 근데 요런 종목 있잖아. 요런 거는. 요런 이제 코인이나 이런 것들. 요런 거는 그 베스트 일은 커녕 어디 저기 그 병원에서 누워 가지고 다리 부러져 가지고 지금 이번에 있는 애를 지금 내보내고 있는 거랑 똑같은 거지. 아니요. 저는 승부조작범 수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굳이 굳이 얘네들을 들고 있어야 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원른 이거 팔아 가지고 저희 족발을 먹든 뭘 먹든 같이 먹는 걸로 합시다. 네. 손절을 하세요. 이런 얘기가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분들이 사람의 인식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건 노벨상 받으신 분이 하시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 들어서 주식 시장에 새롭게 들어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아, 이거 뭔가 배우어 가지고 시작해야 될 거 같은데 그런 고민도 하시는 분들 그래서 아, 뭐 강의라도 좀 들어볼까?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 있죠? 근데 그 생각하시기 전에 제가 준비한 무료 강의 한 13시간 정도 되거든요.이 강의를 먼저 들으시고 나서 판단하셔도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은 여기 있는 영상도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이요 아카데미 [전사 조각 3/16 · 040분부터]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은 전체 4,600개 채널 중 1위 채널입니다. 4주년을 맞이해서 9월 한 달 동안만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첫 번째 5만 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요. 한 달 써 보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100% 한 불도 해 드릴게요. 자신이 있다는 거죠. 둘째 자타공인 대한민국 넘버원 투자 커뮤니티인 효칭 클럽에도 초대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연말에는 고급 투자 다이어리인 PR 다이어리도 증정해 드리니깐요. 아니 이렇게 좋은 혜택이 있는데 신청 안 하실 거예요? 9월 한 달 동안만 진행하니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아, 최근에 주변에서 저한테 야, 너는 맨날 AI 얘기만 하고 성장주 얘기만 하고 배당주 얘기는 좀 안 해 주냐?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오늘은 제가 이제 평소에 하지 않은 그런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커버드 콜이라는 주제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커버드 콜이라는 것에 대해서이 상품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요. 그리고 인기도 많은 상품이고요. 근데 여러분들이 좀 잘못 알고 계신 것도 있고 그래서 사실이 커버드 콜이라는 걸 만든 거는 그 금융공학이라는 기법이 들어간 거거든요. 근데 뭐 제가 이제 어 광주학고를 나오고 포함공대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다 이렇게 여러 차례 말씀드렸는데 제 전공이기도 한 부분이...

  4. 원문 구간 4

    그 목표가가 왔으면 부 매도해 본다. 이런 식으로 이제 매도의 계획이 있을 수 있고요. 실패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패하게 될 경우에는 손절을 해야 되는데 손절은 이렇게 하겠다라는 계획이 있어야 돼요. 이런 식으로 만약에 여러분이 개별 주식을 투자하실 때도 왜냐면 ETF에 비해서 훨씬 더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거든요. 변동성이 크고 위험하기 때문에 왜 살려고 하는지에 대한 이유 설명 그리고 매출과 이익 같은 기본적인 대무 재표에 대한 이해 그리고 비싸다 싸다라는 것을 평가할 수 있는 밸루에이션에 대한 이해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매수 매도에 대한 계획. 물론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여러분이 처음에 매수하실 때 계획을 적어 놓으시면이 기준이 주가가 흔들릴 때 여러분의 마음을 잡아 줍니다. 그리고 끝까지 투자하고 있어야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계획을 갖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이렇게까지 복잡한 거였어요? 아, 나 이거 못 하겠는데요. 하시는 분은네 번째 주제인 바로 지수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이 지수에는 여러 가지 지수들이 있어요. 대표적인 것이 미국에 있는 SMP 500 지수가 있을 수 있고요. 나스닥도 있겠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코스피도 있고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리케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각 국가들을 대표하는 그런 지수들이 있는데요.이 지수에 투자하는 것을 지수 투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수에 투자하는 것 이렇게 이제 설명할 수 있다는 거죠.이 지수에 투자한다라는 거는 그 나라에 있는 기업들의 평균 이익률을 따라간다라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평균 그러면에 시시한데 나는 좀 많이 좀 좀 투자하려고 많이 먹으려고 하는 건데요. 개별 주식 해 가지고 나 지금 한 100% 200% 막 뭐 돈 벌고 싶은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지만 안타깝게도 펀드 매니저들 펀드 매니저들 중에서도 거의 90% 정도가이 지수를 이기지 못한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만큼 제가 설명드렸던 개별 주식 투자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거라면 나는 지수 투자부터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실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특히 SP 500이나 나스닥 같은 경우 코스피도 마찬가지고요. 여기에는 어떤 종목이 편 출되기도 하고 편입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이 지수 자체가 늙지 않는 펀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지수에 투자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수 투자하면은 아마 많은 분들이 떠올리시는 것이 아마 이런 걸 거예요. 분산 투자라는 개념인데요. 이런 얘기 들어 보시지 않았나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세요.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왜냐하면은 너무 위험해요. 한 종목만 몰빵하잖아요. 그러면 그 종목 변동성이 너무 커서 못 버티고 나가 떨어져요. 그러니까 한 종목에다가만 몰빵하지. 마시고 분산하세요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란을 한 바구에 담지 마라. 이런 이야기인 거죠. 근데 이제 분산 투자를 하시면서이 예를 들어서 이렇게 투자하시는 분 예를 들어 볼까요? 어 삼성전자 소송님 저는네 종목이나 가지고 있어요. 분산하고 투자하고 있어요. 삼성전자 25% SK 하이닉스 25% 그리고 삼성 전기 25% 한미 반도체 25% 이렇...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손절을 실제로 실행하기 어려운 심리와 가격에 대한 집착을 인정하면서도, 계획이 없을 때 감정이 판단을 대신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사람이 그런 몸이 없다고. 나는 나는 20대의 그 몸도 겨우했지만 지금은 아예 불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이 말을 하는 이유는 뭐냐면 손절하려면 사실 말았어야지 어떻게 이렇게 하냐고 이렇게 하지 못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제 생각에는 손절은 칼같이 하란 말이 훨씬 더 사람들에게 유용한 말인 거예요. 그리고 익절은 어떻게 되냐? 익절은 언제나 옳다라는 얘기를 저도 가끔 합니다. 누가 유주식 해 가지고 이익 나서 팔았어요. 그러면 제가 잘하 셨어요. 익제은 잘한 거예요라고 얘기하지만 속으로는 에이 좀 더 늦게 파야지 이런 얘기를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왜 저는 왜 이런 이것보다는 이거 이것보다는 이거 이런 생각을 하는지 제가 그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할게요. 카너먼 카너먼이라는 분이 있어요. 그리고 트버스키 어 저 이름이 좀 어렵네 이분이 노벨 경제학상을 받으신 분들이거든요. 이분이 만들어낸 이론에 대한 설명을 좀 해 보도록 손실 회피 아 손실 회피라기보다는 전망 이론이라는 거거든. 전망 이론이 사람이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한 거죠 봐봐. 보세요. 제가 이게 보면서 되게 재밌다라고 생각했는데. 자, 여기는 이익축입니다. 이익이 나면 사람의 기분이 어떤가요? 좋아요. 좋아요. 그래서 여기는 뭐냐면은 기분이 얼마나 좋냐? 좋아. 이렇게 써 볼게요. 좋아. 싫어. 여기는 싫어. 싫어. 이렇게 눈물 이렇게 쓰고 이익. 여긴 손실. 이런 거죠. 이익이 나면 좋잖아. 어떻게 좋을까? 그림을 그리자면 이렇게 좋을까요? 자, 이렇게. 아니요. 어떻게 좋을까? 한 개. 에 가면 누울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익이 나면 이렇게 좋을 것 같잖아. 그렇지 않다는 거야. 어떻게 좋냐면은 이렇게 좋아요. 이렇게 뭔가 이익이 많이 나잖아. 그러면은 기분이 처음에 좋았을 때만큼의 도파민이 안 나와. 처음에 이제 사 가지고 이익이 났어. 5% 이익 났어. 어 대박. 어 사자마자 올랐어. 막 기분이 엄청 좋은 거야. 그래가지고 10% 났어. 그러면 기분 좋죠. 그런데 어느 순간이 돼 가지고 20% 30% 되잖아. 그러면은 기분이 이때만큼 그렇게 더 좋아지지가 않아요. 또 더 중요한 건 뭐냐면은 손실이 나면 어떻게 돼? 손실이 나면 기분이 계속 안 좋아되잖아. 이런 식으로 안 좋아야 될 거 같잖아요. 근데 그렇지가 않아요. 어떻게 안 좋냐면은 제가 이렇게 안 줬습니다. 요게 손실이 나왔죠. 처음에 기분이 엄청 안 좋다가 이렇게 안 좋아져요. 무덤덤. 그 이게 이게 뭐냐면은 사람들이 계좌에 보면은 30% 40% 손실 나인 종목이 있는 이유가 이거야. 왜냐면은 20% 손실 났을 때나 30% 손실 났을 때나 50% 60% 70% 느끼는 감정이 비슷해요. 더 안 좋아지지가 않아.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까 제가 얘기했잖. 최대한 늦게 하라. 손절은 칼같이 해라라는 이유는 내가 여러분들 어떤 종목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때그때 달라요라는 말이 답이야.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공통된 의견은 이거라는 거죠. 사람들은 이익이 나면 처음에 기분이 막 좋다가 나중에 그냥 그래. 손실이 나면 처음에 기분이 나쁘다가 나중에 그렇다고. 그러니까 최대한 이거를 맞추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면 가급적이면 최...

  2. 원문 구간 2

    아직 신청하심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은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까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요. 지금 왕초보 탈출 프로젝트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거지만 모두 무료로 공개해 드린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꼭 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이제 특별 게스트로 박전 안수 왔는데 주변 사람들한테 많이 좀 알려주고 싶지 않아요? 아, 제 주변에 널리 퍼트려야 될 거 같아요.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될 거 같아요. 일단이 상식에 대해서. 그러니까 아니 이것 때문에 지금 해외고 있는 어, 여러분들 친구들한테 퍼 날라 주시면 진짜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욕을 먹지 않을 것 같잖아요. 이걸 날라줬다고 해서 오히려 저한테 밥을 사야죠. 그러니깐요. 여러분 친구들한테 많이 나눠 주시고 밥도 얻어 먹으시고 이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이호석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은 전체 4,600개 채널 중 1위 채널입니다. 4주년을 맞이해서 9월 한 달 동안만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첫 번째 5만 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요. 한 달 써 보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100% 한 불도 해 드릴게요. 자신 있다는 거죠. 둘째, 자타공인 대한민국 넘버원 투자 커뮤니티인 효칭 클럽에도 초대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연말에는 고급 투자 다이어리인 PR 다이어리도 증해 드리니깐요. 아니, 이렇게 좋은 혜택이 있는데 신청 안 하실 거예요? 9월 한 달 동안만 진행하니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이요석입니다. 왕초보 탈출 시리즈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주식을 어떻게 사고 팔 것인가 그 다 알잖아라고 얘기하실 수 있지만 사실 생각해 보면은 우리가 제일 경계해야 된다라는 거는 뭐냐면은 안다라는 거예요. 나 그거 아는데 근데 이게 안다라는 착각일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경계해야 됩니다. 다 알고 있는 거 맞아요? 진짜 주식 잘 살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생각보다 여러분들이 오늘 아셔야 되는 내용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산다라는 거 산다라고 하는데 이게 리브 산다 이거 아니고요.바이 하는 산다. 어떻게 사야 되는 거냐?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투자를 한다라는 거는 결국 사는 거 아니면은 하는 거 둘 중에 하나거든요. 이걸 우리는 매매한다라고 얘기하는데 매매하는 방법 뭐 다 알고 있지 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차근차근 중요한 개념부터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은 현재가라는 개념이에요. 제가 오늘 삼성전자 호가를 한번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어제 종가가 27만 원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오늘 시작할 때 좀 주가가 올라지고 27만 3,000원에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27만 3,000원 다음에 27만 3,500원이 있을 거고요. 27만4,000원이 있겠죠? 27만 원에서 어제 이제 끝났으니까 이것보다 더 밑에 있는 가격 26만5,000원. 이거는 이제 파란색으로 써 있어요. 26만 원. 이것도 이제 파란색으로 써 있는 거죠. 다시 말하면은 어제 이제 얼마에 삼성전자가 끝났어요? 27만 원이요. 요게 이제 어제 종가가 되는 거고요. 그리고 요것보다 빠진 거는 어...

  3. 원문 구간 3

    현재가는 272,500원이에요. 거래할 때 이렇게 반짝반짝 하는 거 봤죠? 왜 반짝반짝 하는 건지 알아요? 사람들이 관심이 많을 때. 관심이 많을 때. 누가 눌러보면 반짝거리나요? 누가 누르면 깜짝거리나? 왜 깜짝거리는지 몰랐어. 이게 왜 그러냐면은 브루노가 지금 삼성전자를 팔려고 마음 먹었어요. 지금 이제 현재가는 27만2,500원이요. 지금 전 20 3,000원에 3,000원에 몇 개? 저 뭐 열 개 팔게요. 개 개 판다. 그러면 이게 열 개 판다라고 주문을 딱 넣잖아. 그럼 여기가 반짝거립니다. 들어왔다 이거지. 입질이 왔다. 그러니까 이게 62로 바뀌겠죠. 숫자가 바뀔 때마다 깜빡깜빡깜빡 거리는 거예요. 근데 이게 숫자가 바뀌는데 요게 이제 62로 늘어날 때도 있고 만약에 이제 메이슨이 잠깐 브루노가 저기 열 개 내놨네. 아 내가 이거 사야지라고 해 가지고 지금 27만2,500원인데 27만 3,000원에 줌을 내잖아요. 그럼 이게 어떻게 돼요? 다시 52로 바뀌면서 깜빡거리는 거지.이 숫자가 바뀔 때마다 깜빡깜빡 거리는 거. 두 가지 경우가 있겠죠. 팔겠다는 사람이 들어왔을 때도 그렇고 사겠다는 사람이 들어왔을 때도 그렇고 현재가라는 건 어쨌든 마지막에 체결된 가격이 현재가예요. 예를 들어서 아까 어 부론노가 여기다가 이제 걸어 놨는데 27만 3,000원에 걸어 놨는데 27만 [전사 조각 14/16 · 260분부터] 3,000원까지 주가가 안 가. 그리고 나서 마지막 가격이이 가격이고 계속 주가가 빠져. 그래서 내가 팔려고 그랬는데 못 판 적 있죠. 그죠? 많죠? 그러니까요 가격에는 안 오는 거야. 살 때도 마찬가지야. 살 때도 아, 나 이거 27만 2,500 2,500원이랑 비싸게 사야 돼. 그럼 27만 원에나 걸어 놓지 뭐. 안 사죠. 이런 경우 되게 많잖아요. 현재가로 그냥 사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매할 때이 부분을 여러분들이 잘 체크하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이렇게 얘기하는게 이제 뭐냐면은 얘네들 있잖아요. 이런 숫자들 있잖아요. 이런 숫자들을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호가 라고 이야기합니다. 호가 경매장 같은데 가면은 물건 나왔습니다. 얼마에 사실래요? 이런 거 하잖아요. 20만 원에 사겠습니다. 30만 원을 사겠습니다. 저는 그냥 50만 원 살게요. 이런게 호과예요. 호가. 결국은 우리가이 호가를 내고 예를 들어서 나는 팔겠다, 사겠다라는 의지를 표현하는 이유는 뭐냐면 장난으로 그냥 심심해서 호가내는 거 아니잖아. 체결을 시키려고 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경매가 낙찰됐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주식 시장에서는 체결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까 얘기한 대로 27만2,500원인데 나 27만 3,000원에 팔 거야라고 걸어 놨는데 누가 냉큼 사가 그러면 땡큐. 이렇게 되는 거죠. 바닥에다 이제이 가격에다 사놔야지라고 걸어 놨는데 누가 팔아. 그래서 사줬어. 그럼 이제 땡큐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아마 많은 분들이 굉장히 궁금해하시는 용어가 하나 있는데요. 세 번째로 얘기할게 뭐냐면은 주문을 하려고 그러면 언제나이 표현이 있어요. 시장가라는 표현이 있고요. 그리고 지정가라는 표현이 있어요.이 두 개의 차이가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데 모르시는 분도...

사실·구조복리와 투자금 유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적립 투자

복리는 어떤 행동을 통해 누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복리는 수익률뿐 아니라 투자금을 빼지 않고 재투자하며 시간을 확보할 때 커진다고 설명하고, 생활비·카드값처럼 가까운 시일에 쓸 돈은 투자금과 분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10년 안에는 오지 않겠어? 그럼 얘네들 그때 살 20살 되면 어떻게 하려고? 그럼 얘네 일자리 없으면 어떡해? 그럼 기본 소득 줘야 되는데 그때 가서 기본 소득 주는 것보다 지금 천불 주고 계속 투자하게 만드는게 훨씬 더 돈이 싸게 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이 그 AI플러스 로봇 그리고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될 기본 소득 사람들에게 그냥 줘야 될 거 같 말이죠. 줘야 될 것 같은 그래서 이거를 어이 이 방식으로 막아 놓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그래서이 아이들이 태어나면 첨불을 받고요.뿐만 아니라 엄마가 엄마가 아 이게 첨불이 중요한게 아니야. 어 내가 좀 더 더 넣어 줄게. 그러면은 연간 연간 5천불까지 추가로 납입할 수 있습니다. 5,000불까지 투박으로 나가할 수 있어. 5,000불이면은 우리 돈으로 한 750만 원. 여기 이제 150만 원 합치면 900만 원이네요. 연간으로 900만 원씩 아이에게 투자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거예요. 그리고 또 중요한 제약 조건이 있겠지 뭐예요? 못 못 팔아. 못 팔아. 18세까지는 못 팔아. 인출이 안 되는게 아니고 팔 수가 없는 건가요? 어, 이제 뭐 팔게 되면은 세금 혜택이 없겠죠, 전혀. 어, 18년까지는 세금 혜택을 주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까지 투자하는 돈까지 세금. 그러니까 사실은 미국 정부에 우리가 계속 얘기했던 연금주총 비슷한 개념인 거예요. 그리고 ISA랑 비슷한 개념인 거예요. 근데 돈을 그냥 줘 버린 거지. 생 돈을 태어나면 그냥 주는 거야.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어? 제가 저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에 인터뷰했을 때 제가 똑같은 얘기했었어요. 우리 아이가 태어나면 돈 주고 그 돈 못 팔게 만들면 모든 전 국민이 어 코스피를 부양해야 된다라는 어 이해 관계 일치가 됩니다. 뭐 이런 얘기를 했었던 경험이 있거든요. 그리고 국회의원들은 월급 주지 말고 코스피로 주세요. 이런 얘기도 했었고요.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 이유는 뭐냐면 이렇게 돼 버리면 미국 국민들은 주식이 올라야 됩니다. 더더군다나 올라야만 하네요. 어 우리 아이콘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죠? 집값이 올라야 됩니다. 집값이 빠지면 안 돼요. 근데 미국은 주식이 올라야 되는 상황으로 바뀌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되게 중요한게 하나 있는데요. 과거에도 과거에도 이런게 있어요. 과거에도 1970년대 미국에서는 뭘 했었냐면은 401K라는 걸 했었어요. 연금을 만든 거죠. 그래서 미국 사람들한테 주식을 강제로 사게 만들고 절대 못 팔게 한 다음에 진짜 엄청나게 올려 버립니다. 그러니까 미국 국민 입장에서 미국 정부한테 너무 고마울 거 같아. 연금 부자 들이 너무 많아. 미국은. 그러니까 아니 주식을 강제로 사게 하고 절대 못 팔게 한다며 주가를 엄청 올려. 이런 천사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지. 근데 나는 이게 21세기 판k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 이제 시작이다. 왜? AI와 로봇이 다가오는 기본 소득을 줘야 되는 그런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미국 정부의 고신 끝에 나온 선택일 수 있다라는 것이고 이것 자체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뭐냐면 사야 되지 않을까? 지수 투자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2. 원문 구간 2

    근데 나스닥은 얼마가 되냐면은 1 8억이 됩니다. 두 개 합치면 2.5억이 되는 거죠. 몇 년 후에 30년입니다. 제가 늘 강조하지만 얼마씩 돈이 있었냐, 2천만 원 있었냐, 얼마씩 넣느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이 30년이라는게 중요하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에서 왜 18살 때까지는 못 팔게 만들었을까? 그걸 생각해야 돼요. 절대 못 팔게 해야 돼. 그냥 손 두 바지 두 손 묶어 놓고 이거 손 그냥 다 묶어 놓고 아무것도 못 하게 해야 돼. 그래야 못 판단 말이에요. 근데 그 개념이 되게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2천만 원이든 어떻게 해가지고 투자를 오랫동안 하면은 이렇게 돈이 쌓인다라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 근데 아까 이제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 미국은 좋겠다. 어 애들한테 태어나기만 하면 100만 원 주고 또 투자할 수 있고 그럼 애들은 좋은데 아 나는 어떡하지? 나는 어떡하지? 고민하신 분이 있다면 제가 지금부터 한번 설명 드려 볼게요. 여러분이 이제 소득이 있어서 세금을 이제 충분히 내고 있는 그런 분들이라는 가정 하에 이야기를 좀 전개를 해 보면 제일 먼저 투자하셔야 되는 거는 연금 저축이에요. 연금 저축에서 가장 혜택이 많기 때문에 연금 저축에 연간 600만 원까지 투자를 하시는 것이 가장 어 효율적입니다. 600만 원까지 투자를 하게 되면은 세액 공제를 받으실 수 있거든요. 그니까 연말이 이제 세액 공제 꼭 받으셔야 돼. 이거 관련돼서는 앞으로도 계속 설명드릴테니까 나중에 참고하시고요. 그 연금 조축에 투자를 다 했는데 아 나 또 세금 좀 더 아꼈었으면 좋겠어. 이런 생각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럼 이제 ILP 계좌에다가 이제 넣으시면 됩니다. 요거를 이제 세금 혜택을 받으시기 위해서는 여기 600 여기 + 300 해서 합치면 얼마죠? 합치면 900만 원. 900만 원. 어, 잠깐만. 이거랑 되게 묘하게 겹치네요. 어쨌든이 900만 원만큼을 일단 연금 저축 넣고 어, 300만 원은 여기다 이제 추가로 넣는다. 이렇게 어, 정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 나 근데 좀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분들이 있다면 그다음에는 ISA 계좌에서 이제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어, 근데 이제 어, ISA 계좌 같은 경우에도 연간 2천만 원까지 한도가 있죠. 그래서 2천만 원까지 여기다 넣으시면 되는데 연간으로 이거 하면 900. 요거 2,000 하면은 다 합치면 2,900인데 나 더 하고 싶어. 그런 분이 많지 않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하신다면은 일반 계좌에서도 지수 투자를 하셔도 되는데 그때는 뭐 하면 될까요? 답이 있네요. 요거 네. 미국에 있는 걸 하시면 됩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세금 혜택이나 여러 가지 혜택을 받기 위해서 이걸이 계좌를 순서대로 선택해야 한다면 아 근데 국내에 상장되 있는 미국 ETF를 하셔야 돼요. 요거 못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걸 사야 되는지 를 이제 찍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늘 이제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자 타이거 SMP 500 혹은 타이거 나스닥 100 그리고 코덱스 S&P 500 코덱스 나스닥 100 요렇게네 가지 중에서 여러분이 그냥 어 느낌이 이게 더 좋은 거 같은데 그런 거...

  3. 원문 구간 3

    아마 AI 때문에 로봇 때문에. 그러니까 더더군다나 투자 소득이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다시 정리하면은 노동소득 은 내 몸이 일하는 거고요. 투자 소득은 내 돈, 그러니까 내 자산이 일하도록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어 투자라는 것은 결국 내가 얼마나 어 더 많은 자산을 가질 수 있기 위해서 노력하느냐이 게임이에요. 저는 이렇게 설명하거든요.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는 게임입니다. 이렇게 말해요. 전반전과 후반전. 이때가 뭘까요? 이때 전반전과 후반전을 가르는 요때. 이걸 뭐라고 하죠? 은퇴라고 얘기하는 거죠. 은퇴를 하기 전까지가 전반전이에요. 그때까지 뭘 해야 되냐면 최대한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 이게 이제 전반전에 해야 되는 역할이에요. 후반자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이미 은퇴했기 때문에 더 이상 자산을 사기가 좀 어려워. 그럼 그때부터는이 자산을 최대한 아끼고 잘 아껴서 써 가지고 후반전에 내가 구매력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거. 이게 이제 우리가 해야 되는 투자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 세계 최고의 투자자 워앤 버핏 있잖아요. 그 사람은 노동 소득인가요? 투자 소득인가요? 투자 소득이죠. 근데 몸을 갈아서 투자에 대한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하지 않나요? 그래서 투자를 해서 얼른 돈 월렌 버핏이 버크셔에서 월급을 받는다. 그건 노동 소득이겠죠. 버크셔에서 웨회이가 잘 불러가도록 하기 위해서 일해 일하는 거. 저도 여기 와 가지고 맨날 일하는 거 있잖아. 영상 찍고. 이거는 노동 소득이지. 근데 이제 내 돈을 가지고 이제 투자해 가지고 번 돈. 이건 투자 소득이라고 보시. 내 몸이 아니고 월급이 아니고 내가 투자해 돈 돈이 커지거나 여기서 만약에 배상이 나오거나 이자가 나오거나 이런게 다 투자 소득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우리가 좀 생각해야 되는게 진짜 중요한 개념이거든. 7번 복리라는 개념입니다. 복리 진짜 많이 들어봤죠? 복리 반대말이 있어요. 복리의 반대말이 뭐죠? 단리입니다. 복리하고 단리의 차이점은 뭐냐면은 또 이것도 이제 100만 원으로 예를 들어 볼게요. 100만 원인데 매년 10%의 이자가 붙는다고 해 봅시다. 근데 첫 번째로 복리로 붙는 경우가 있고 두 번째는 이제 단위로 붙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해 봐요. 단리는 뭐냐면은 매년 100만 원에 대한 10%만 이자로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1년이면 1년 있다가 어떻게 되겠어? 110만 원이 되겠죠? 2년 있다가는 120만 원이 되겠죠? 3년 있다가는 130만 원이 되겠죠? 이런 식으로 되는 거야. 그래서 단리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냥 계단식으로 올라간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따박따박 이만큼씩 예상하는 가능한만큼만 이렇게 이제 올라가는 거 거죠. 이게 이제 단위라고 한다면은 복리는 뭐냐면은 이자에 이자가 붙는 개념.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은 처음에 이제 110만 원이 되잖아. 110만 원에 10%가 붙습니다. 그 110만 원에 10%니까 11만 원이 붙어요. 그래서 121만 원이 돼요.이 121만 원이 별거 아니잖아. 이때는 만 원 차이는데 뭐 흥미가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점점 커지면은 121만 원의 10%기 때문에 133만 원이 됩니다. 이런 식인 거예요. 조금씩...

  4. 원문 구간 4

    얼마나 오래했느냐 이게 복리를 누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개념이에요. 그래서 가급적이면은 투자할 거면 좀 빨리 하세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여기 있는 거죠. 손해가 나면 안 되겠지. 당연히 인플레이션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내더라도 그거를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나중에 차이가 진짜 많이 난다라는 개념을 여러분이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복리는 눈덩이를 굴리는 거야. 처음에는 잘 안 커지잖아. 근데 어느 순간 되면 한 번만 굴려도 눈덩이가 엄청 커지지. 근데 계단식으로가 가지고는 커지지가 않아요. 그래서이 복리 개념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개념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면은 7 2 법칙이라는 거거든요. 7위 법칙은 돈이 두 배가 되는 시간을 3초 만에 암산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은 72을 수익률로 나누면 두 배가 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72을 만약에 예금으로 2%씩 낮다. 그러면 72 나누기 2해야 되잖아요. 36이네요. 36년 걸린다. 2% 예금에다가 복리로 투자해 가지고 두 배까지 될 때까지 얼마가 걸리냐? 36년 걸린다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내가 이제 주식에 투자해 가지고 한 8% 정도의 수익률을 낸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9년이 되겠네요. 1로 줄어듭니다. 두 배가 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만약에 여기서 12%로 했다. 그럼 어떻게 되죠? 6년 만에 두 배를 할 것이냐? 아니면은 2%에서 36년 기다릴 거냐? 수익률에 따라서이 개념이 완전히 달라진다라는게 7 법칙이에요. 주변에 진짜 부자가 되신 분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면이 아홉 번째 이야기하는 재투자라는 개념 있잖아요. 이게 생각보다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주변에 우리 회사에 뭐 선물도 많이 해 주시고 그런 분들 있잖아. 그분들한테 진짜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자산이 뭐 몇 천억 있는 분이거든. 언제 그렇게 어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벗셨어요? 그랬더니 딱 아까 복리 이야기를 하시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그분의 한 말 그대로 써 볼게요. 내가 투자금을 안 빼기 시작했을 때. 이게 진짜 중요한 말이에요. 생각보다이 말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내가 예를 들어서 천만 원 을 주식 투자년 시작했어. SP 사고 뭐 사고 했어. 20% 이익이 났어. 지금 200만 원 이익이 났죠. 그럼 200만 원 이익 난 거 가지고 이제 뭘 할지 고민되잖아요. 가방이 하나 사. 여행 한번 가자. 이익이 난 거니까 어때? 그래서 찾았어.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냐면은 다시 내년에도 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거죠. 이건 복리 효과를 포기하는 결과가 나와요. 내가 200만 원을 번 돈으로 1,200만 원으로 또 다시 시작하는 것과 이익 난 거니까 찾아서 쓰자라고 해서 써 버리고요 돈으로 시작하는 거는 나중에 가면 완전히 차이가 난다는 거야. 200만 원. 나 아, 별거 아닌 거 같잖아. 200만 원 번 거니까. 너 이번에 좀 뭐 좀 뭐 맛있는 거 좀 먹자. 뭐 좀 하자라고 생각하고 찾아버린 순간 복리 효과를 포기한 거다. 복리는 됐고 난 단위로 갈 거야. 이런 얘기랑 똑같은 거야. 난 그러면 아 단위도 좋아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근데 아 무심고 내가 투자했던 거에서 이득을 빼 [전사 조각 6/16 · 100...

  5. 원문 구간 5

    내가 쓸 돈이 없는데 쓸 돈까지 다 끌어 가지고 다음 아 며칠 날 카드값이 있어. 그래가지고 그 카드값을 내기 위해서 해야 되는 돈까지 다 투자했어. 그럼 또 빼야 되잖아. 그러면 그때까지 안 오르면 어떻게해? 그럼 어떻게 팔아야 되나? 막 이런 생각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느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달 월세 내야 되는데 잠깐만 월세 내기 직전까지 몇 있으니까 그때까지 운용해 볼까? 안 된다는 거죠. 그거는 여유 자금으로 그냥 놔두고 여유 자금으로 어 운용을 하시는게 필요하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월급을 저희가 25일에 봤잖아요. 제가 카드값이 14일에 나가거든요. 그래서 약 2, 3주의 시간이 있어서 월급을 받으면 다 넣어서 뭐라도 일단 사는 그리고 이제 이득이 나면 좋지만 이득이 안 나면 손해를 보면서 이제 눈물을 먹고 팔아야 되는 카드 날짜로 바꿔. 1일부터 30일까지 쓴 거를 내려면 그때 내야 돼서. 아 그런가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자 오늘 내용을 좀 정 정를 해 볼게요. 첫 번째로 돈이 계속 풀려서 돈값이 떨어지는 걸 인플레이션이라고 한다. 그 물건값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정부이 나쁜 놈들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고 명목 임금과 실질 임금의 차이를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이 내가 잘 사는 거의 시작이라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구매력을 유지하시는게 필요하고 그리고 노동 소득과 투자 소득을 분리해서 그러니까 가만히 앉아서 월급 나온 거 그냥이 은행에다가 놔두기만 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게 아니고 그냥 가난해지는 거예요. 점점 더 그 투자 소득을 무조건 내셔야 된다라는 개념이고요. 그리고 복리 단리하지 말고 복리해야 되는데 제투자 안 하면은 복리를 포기하는 거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치리 법칙이라는 거. 그리고 여유 작업을 해야 된다는 것까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오늘 내용 좀 많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왕초보에서 완벽하게 탈출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수요일마다 10주 동안 여러분들을 위한 영상이 올라갈 거고요. 금요일에는이 내용을 정리해서메일로 보내 드릴 텐데 쉽게 꺼내 보실 수 있도록 PDF로 정리되는 정리본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거 돈 내야 되냐고요? 아니요. 다 무료로 해 드릴 겁니다. 그러니까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고요. 나이 친구랑 같이 해보고 싶다라는 분에게도 적극적으로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왕초보 탈출하기 두 번째 시간입니다. 자, 이번 시간에는 제가 1억 모자 이런 이제 캐치프레이를 가지고 1억 한번 모아보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지난 시간처럼 제가 이번 주에도 열개의 단어를 이렇게 쭉 나열하면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시작하기 전에 1억 모기 이야기를 해 볼까요? 1억 모기 이게 왜 중요한가라고 생각해 보면 1억을 모아야 2억도 모이고 3억도 모이기 때문입니다. 1억을 모아보지 않은 사람은 돈이 굴러가고 커진 돈이 굴러가는 그런 흐름들을 맛보지를 못해요. 그래서 1억을 모으는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번 시뮬레이션을 해 봤어요....

사실·구조인플레이션·세금·수수료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비용과 세금

투자에서 보이지 않는 비용과 보이는 비용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플레이션은 구매력을 줄이는 보이지 않는 세금으로, 수수료와 세금은 계좌에서 직접 확인되는 비용으로 설명한다. ISA의 손익통산과 ETF 보수·구성 공개도 남는 수익을 판단할 요소로 다룬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정부가 부자가 된 거야. 알게 모르게 우리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세금을 내고 있었던 거예요. 정부 입장에서는 대출을 봤던지 세금을 걷던지 해야 되는데 세금 더 걷는다고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어? 왜 또 세금을 걷냐? 뭐 싫다. 이럴 거 아니야. 근데 인플레이션을 그냥 일으키면 자연스럽게 세금을 걷는 효과가 있다라는 거예요.이 효과가 있다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 제가 볼 때는 모든 것 중에 가장 중요해요. 처음 들어본 사람 입장에서는 뭐야? 당했네. 이런 생각이 좀 들죠. 야, 정부가 이런 거였어? 야, 짜증나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인플레이션이라는 거 설명할 때는 인플레이션 진짜 전 정체는 물건이 비싸지는 거 같지만 돈이 흔해져서 돈값이 떨어지는 거고 그래서 실제 사례가 있어요. 아르헨티나, 터키 이런 나라들입니다. 이번에 이제 메시가 아깝게 월드컵에서 졌죠. 그래 가지고 준우승을 했지만 아르헨티나이 나라는 인플레이션이 1년에 100%가 넘은 적도 있어요. 터키는 200%가 넘은 적도 있어.이 정도의 가격 변화가 1년 안에 일어나. 터키는 그래서 이렇게 막 가격이 올라갈 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아침에 기름을 넣느냐 저녁에 기름을 넣느냐에 따라서 기름값이 달라죠. 그런 정도로 물가 상승이 일어난다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된다는 거요? 국민들이 가난해진다는 거야. 왜 이런 나라들의 가치는 떨어졌을까?이 나라들의 정부가 돈 없어서 그냥 돈을 막 찍어내려 버렸거든.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났고 이거 뭐 돈 쓰레기잖아 그러면서 이제 사람들이이 돈 가치를 폭락시키니까 물건 가격은 폭등하는 그런 일들이 제대로 벌어졌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한번 지금까지 설명드린 거를 정리해서 여기다 한번 써 볼게요. 우선은 제가 인플레이션 설명했잖아요. 인플레를 설명했는데 인플 라는 건 뭐냐면은 돈이 흔해진다. 왜? 돈을 풀어서 이런 거죠. 돈이 흔해진다. 반대는 돈이 귀해지는 거예요. 그럼 이제 디플레이션이겠죠. 인플레는 돈이 흔해지는 거예요. 왜 돈이 흔해지냐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다. 이렇게 이제 이해하시면 되고 돈이 흔해지면은 돈값이 어떻게 된다고? 흔해지니까 싸진다. 싸진다. 하락한다. 어라는 거고요. 그러니까 돈값이 하락하기 때문에 물건값이 오른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플레 그러면은 물건값 올라가 이렇게만 이해하지 말고 중간에 있는요 개념 있잖아요. 정부가 돈을 풀어서 돈이 흔해지고 돈값이 떨어진다. 이거를 이해하는게 되게 중요하다는 거야요. 그 뭔가 당했다라는 느낌이 든다면 제대로 이해한 거예요. 근데 아까 미국도 마고잡이로 찍어낸다고 하셨는데 그럼 아르헨티나랑 터키처럼 위험해질 수 있나요? 아르헨티나랑 터키는 정부에서 막 돈을 찍어내 가지고 돈값이 똥값이 돼서 인플레이션 막 폭등했다는 건데 미국은 돈 안 푸냐? 미국도 돈 풀고든. 근데 왜 미국의 달러는 괜찮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미국의 달러는 아주 특이한 성격이 있기 때문이에요. 이게 뭐냐면은 기축 통화라는 개 점이에요. 기축 통화 그러면은 어려운데 쉽게 설명드리면 이럴 것 같습니다. 미국이란 나라가 여기 있어. 미국이란 나라가 돈을 밖으로 막 막 찍어내 막 한국으로 찍어내고 막 일본으로 찍어내고...

  2. 원문 구간 2

    근데 사실 이거랑 이거랑은 똑같은 개념이에요. 왜냐하면 아까 말한 대로 임금이 7% 깎이지만 인플레이션이 없기 때문에 7% 깎이는 효과가 있어요. 실제로 여기서는 임금이 5% 올랐지만 인플레가 12%나 되기 때문에 실제로 나의 구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거는 오히려 7% 깎였다. 똑같다는 거예요. 이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명목 임금이라고 하고 요걸 실질 임금이다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명목 임금이 올라가는게 좋아요? 실질 임금이 올라가는게 좋아요? 이요소 아카데미 구독자는 후자가 좋은 거 아닌가요? 임금이 오르면은 저희 채널에 내에서 나오는 정보들로 투자해서 인플레이기는 돈을 벌면 되잖아요. 그럴 수도 있죠. 그럴 가능성도 있죠. 근데 인플레를 이겨야 된다는 개념 확실히 이제 여러분들이 아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걸 보고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은 이런 숫자에만 매몰돼서 와 뭐야 이거라고 하는 걸 뭐라고 얘기하냐면 화폐 착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착각 속에 빠지면 안 돼. 야 나 지금 월급 올라 어, 이게 중요한게 아니야. 인플레보다 더 많이 올랐어. 이게 되게 중요한 거야. 나 투자해서 돈 벌었어.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인플레보다 더 많이 벌었어. 이게 중요한 거라는 거예요. 세상은 기본적으로 인플레라는 세금을 매년 내고 있는 거야. 우리는 정부가 우리가 모르게 그냥 계속 세금을 걷어가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보다 더 잘하는게 무조건 중요하다라고 이해해 보시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해 보면 이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가 음, 학교 다닐 때 시험 점수가 70점에서 80점으로 올랐어. 와, 대박. 잘했다라고 할 수 있지. 근데 평균을 보니까 내가 70점 맞았을 때는 평균이 60점이었거든. 근데 내가 80점 맞았을 때는 평균이 85점이었어. 어떤 느낌인지 알겠지? 내가 점수 올랐다. 중요한게 아니라 평균보다 잘했었는데 이때는 점수가 낮더라도 이때는 평균보다도 못한 거잖아. 둘 중에 어떤게 더 잘한 거야? 명목상으로 점수가 낮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기준이 되는게 무엇인지를 판단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때 평균이 기준이 된다면은 임금을 따졌을 때 뭐가 기준이 된다? 인플레이션이 기준이 된다. 이거를 정확하게 이해를 하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꼭 기억하셔야 되는 거는 실질이 임금은 명목 임금에서 인플레를 뺀 겁니다. 그냥 통장에 돈 찍켰다고 좋아하면 안 돼요. 내가 인플레이션보다 더 어 좋아졌는지 이걸 판단하는게 매우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명목 임금과 실질 임금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냐면은네 번째 주제죠. 구매력이라는 개념을 설명을 하고 싶은 거예요. 구매력은 뭐냐면은 내가 하던 대로 하고 싶은 거 하고 살 수 있느냐이 질문인 거예요. 내가 나이 들어서도 1년에 한 번씩은 여행 다니고 맛있는 것도 한 번씩 먹고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근데 이제 나 나중에 이제 보면은 내가 똑같은 돈을 벌고 있긴 하지만 소고기 가격이 뭐 100만 원이 됐어. 막 한번 먹는데. 그럼 소고기 가격을 어떻게 먹어? 이런 이런 이제 이야기네. 예전에는 이제 어 여행을 할 때 한 200만 원이면 되는...

  3. 원문 구간 3

    세금 내지 마. 요렇게 해 주는 걸 손익 통산이라고 해요. 사실 알고 보면은 ISA 계좌 아니거라도 당연히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우길 수 있지만 정부에서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ISA 계좌에서는 손익 통상이 된다라는 개념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되고요. 세 번째로는 이거 3년 이상 유지해야 돼요. 3년 이상 유지 안 하면이 혜택을 못 받습니다. 그러니까 IS 계좌는 3년 동안 유지할 수 있는 돈에 대해서 여기에다가 먼저 투자를 하셔서 세금 혜택을 받으셔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내가 근데 비상금으로 해가지고 언제든지 써야 되는 돈이 아니고 3년 동안은 내가 묶혀 놓을 수 있는 돈이면 여기다가 투자를 해도 되는 거죠.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은 3년 아니고 그 이상도 내가 모아놓을 수 있을 돈이야. 내가 나중에 어 결혼할 때 빼야 되는 거 아니고 집 때 빼야 되는 거 아니고 은퇴한 이후에 쓰려고 놔두는 돈이냐? 이럴 경우에는 어떤 계좌를 선택하시면 되냐면 연금 저축 계좌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선택의 순위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첫 번째로는 비상금이야. 그럼 파킹 통장에 일단 넣어 놔요. 근데 돈이 좀 여유가 있어. 한 년 3년 동안은 안 써도 될 돈이 있는 거 같아. 그럼 여기로 가는 거예요. IS 계좌로 갈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이 가는 거예요. 여기는 한도가 있어요. 1년에 2천만 원까지 총 1억까지 한도가 있기 때문에 ISA 계좌를 먼저 채우시는게 좋아요. 여기 파킹 통장에 넣어는 돈 말고 나머지는 IS 계좌로 넣어 넣는다. 근데 요거 3년 아니고 내 나이 기준으로 아까 제가 어 생애주기 그렸을 때 나이 기준으로 55세 이후에 찾아도 되는 돈이다. 이럴 경우에는 연금 저축으로 가는 거야. 여기서 남는 돈이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로 갔다가 이래도 남는 돈이 있으면 연금 조축으로 간다. 근데이 연금 조축 같은 경우에도 몇 가지 중요한 혜택들이 있거든요. 정리를 해 보면 우선은 첫 번째가 세액 공제입니다. 세금을 계산할 때 우리가 어떻게 계산하냐면은 세금은 소득 난 거에서 세율을 곱한다고 했잖아요.이 연금 저축에다 넣은 돈 같은 경우는 세액을 공제해 줘요. 계산된 세금을 깎아 줘 버려요. 연간으로 넣을 수 있는 돈이 얼마냐면은 1년에 600만 원까지 넣을 수 있거든요. 만약에 1년에 600만 원을 여러분이 넣으셨다라고 하면은 여러분들이 월급이 얼마나 받았냐, 연봉을 얼마나 받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최대 99만 원까지 세액을 공제해 줍니다. 그러니까 세금 낼 돈는 아예 깎아 줘 버려요. 세금은 여러분 죽음보다 싫어하는 거라면서요. 나는 세금을 꼭 내야 되겠어. 1년에 99만 원씩은 아 정부가 내지 말라도 내야 되겠어라고 하시는 분은 이건 연금 저축을 안 하셔도 되는데 나는이 돈 내기 싫어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 연금 저축을 하셔야 되는데 1년에 얼마? 600만 원까지 하시면 된다. 근데이 돈은 중요한게 뭐냐면 55세 이후에 찾아도 되는 돈만 하셔야 되는 거예요. 99만 원 안 내야 되니까 600만 원 꼭 해야 돼. 근데 나중에 55세 이전에 막 또 뭐 찾아 결혼할 때 써 먹어, 언제 써 먹어? 이러면은 애매하다는 거예요.이 돈은 나의 노후를 위해서 55세 이후를 위해서 대비해...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결국은 지금 4 5 6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뭐냐면 세금인 거죠. 지난번에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안 보이는 세금을 얘기했다면 이번 주에는 어떻게 해서든 보이는 세금을 낮추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라고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여덟 번째 어 주제는 MTS인데 MTS가 뭐냐면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이에요. 핸드폰으로 하는 거. HTS도 있습니다. 홈 트레이드 시스템. PC에서 하는 거. 이건 PC에서 하는 거. 요건 핸드폰에서 하는 거. 요즘에 이제 MTS로 이제 화장실에서도 투자 많이 하시고 그런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이걸 이제 통해서 여러분 들이 하실 수 있는 거는 삼성 증권, 키움 증권 등등 여러 가지 증권 회사 있잖아요. 어떤 거 해야 돼요? 똑같습니다. 가끔 이렇게 보면은 수수료 혜택을 1년 동안 무료로 드리겠습니다. 이런 거 있잖아요. 그거 하셨다가 또 옮기시고 뭐 이렇게 하셔도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생각보다 이제 수술을 많이 내니까 이렇게 [전사 조각 7/16 · 120분부터] 수수료나 세금이나 이렇게 아끼는 그런 증권사를 선택하셔서 MTS를 깔고 주식 투자를 시작하시면 되는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 아까 수수료도 잠깐 얘기했는데 아홉 번째가 뭐냐면은 나는 단기 투자를 할 거냐 소위 이제 트레이딩이라고 표현하죠. 샀다가 팔았다가 아니면 장기 투자를 할 것이냐라고 이제 물어보잖아요. 이거를 이제 우리는 트레이딩이 아니고 인베스트먼트 어라고 얘기하죠. 어떤 거 하실 거예요? 그러면은 생각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저는 장기 투자하죠. 근데 장기 투자를 하는 것이 이게 되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장기 투자를 하고 싶지만 단기 투자하는 것처럼 행동하시는 경우 많습니다. 트레이딩을 하시는 경우 많다는 거죠. 효성님,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트레이딩 한번 해 보고 싶어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분들한테 제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 해 보세요. 해 보세요. 해 봐야 이제 안 해야 된다는 걸 알게 되거든요. 근데 왜 하면은 안 되냐면은 이거는 이제 여담이지만 한 가지 얘기를 들어 볼게요. 제가 아는 친구 중에 머리가 진짜 똑똑한 애가 있었어. 근데 걔가 월드 컨트라는 회사에 들어갔어요.이 얘기를 좀 해 주면 되게 재밌을 것 같아. 월드콘트라는 회사에 들어갔는데 놀랍게도 얘가 연봉이 3억이야. 저보다 어린데 연봉을 진짜 많이 봤잖아요. 이것도 한 5년 전 얘긴데 지금 더 올랐을 몰라요. 약간 천재 느낌인 거지. 제가 물어봤죠. 여기 가서 뭐 해? 여러분들이 하는 일들이 있잖아요. 글을 쓰고 뭐 서류를 작성하고 보고 쓰고 일차 없습니다. 하루에 딱 세 가지만 하면 돼요. 세 개의 트레이딩 로직을 만들어서 올리는 거예요. 끝이에요. 아무것도 안 해도 출근 안 해도 돼. 집에서 해도 되고 뭐 해도 돼. 상관없어. 무조건 세 개. 예를 들자면 이런 거겠지. 오늘 아침에 뉴스에이 회사와 관련된 요런 단어가 나와. 면 파세요. 그랬다가 다시 사세요. 차트 기준으로 해서 음봉이 두 개 났는데 밑꼬리가 달리면 사세요. 이런 거 있잖아. 이런 것들을 세 개만 매일매일 올리는 거예요. 그럼 이제 어떻게 되냐면은이 세 개의 트레이딩 아이 로직이 올라가죠. 올라간 다음에 여기서 검증을 하...

  5. 원문 구간 5

    이런 겁니다. 투명하다라는 거거든요. 과거의 펀드 같은 경우에는 펀드 매니저들이 나 어떤 주식 가지고 있어 어떻게 투자하고 있어요라고 안 알려줬습니다. 알려주는 경우도 극히 드물게 있긴 했지만 거의 대부분의 펀드는 도대체 내가 지금 어떻게 지금 투자하고 있는지이 사람이 잘하고 있는 건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그런데이 ETF 같은 경우에는 아주 투명하게 매일매일 끝나면 저 이런 종목 들고 있어요라고 다 공시하도록 되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투명하게 운용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장점으로 뽑힌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실은 주식을 해야 돼요. ETF를 해야 돼요? 그러면 ETF 부터 하는게 맞는 거죠. 그러면 장점은 이냐? 여러분들이 ETF를 투자하실 때 장점만 생각하는게 아니고 단점도 알고 계셔야 됩니다. ETF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단점 중에 하나는 뭐냐면은이 레버리지예요.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있어요. 레버리지 ETF 예를 들어서 두 배 레버리지 ETF다 그러면은 수익률이 두 배가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그냥 막연하게 하시는데 그게 아니고 하루 동안 움직인 것에 두 배 움직이도록 설계돼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이런 겁니다. 한 배짜리 레버리지일 경우에 이제 100만 원을 하던 것이 10% 올라서 110만 원이 됐다가 10% 빠지면은 11만 원이 빠지니까 99만 원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한 배짜리 같은 경우에는 10% 올랐다가 10% 빠지면 제자리가 아니고 99만큼 떨어진다라는 건데요. 만약에 두 배짜리 레버리지를 쓴다라고 하면 어떻게 되냐면요. 100만 원짜리가 120만 원이 되겠죠? 20% 오르니깐요. 그런데 이게 다시 20% 빠지게 되니까 이번에는 24만 원이 빠져서 96만 원이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똑같이 10% 올랐다가 10% 빠지더라도 레버리지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이렇게 더 줄어든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반복되게 되면 올랐다가 빠졌다가 올랐다가 빠졌다가를 반복하게 되면이 가치는 계속해서 그냥 가격 차이가 벌어진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이때 이런 이야기를 설명하는 용어들이 있거든요. 이런 차이를 설명하는 용어가 뭐냐면 음의 복리 효과입니다. 그러니까 복리 효과를 지난번에 설명드렸잖아요. 그 복리 효과는 굉장히 좋은 건데 음의 복리 효과니까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안 좋다라는 겁니다. 특히 만약에 추세적으로 상승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계속 박스권에서 움직일 때는 더더군다나 이런 현상들이 심하게 나타나니까 투자하실 때 주의가 필요하다라는 단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만약에 초보 투자자시라면 저는 레버리지 ETF라는 것은 아예 그냥 여러분의 머릿속에 지우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두 번째 단점은 뭐냐면 예를 들어서 테마형 ETF 같은 것들이 있어요. 테마형 ETF가 갖는 단점. 왜 이게 단점이라고 말씀드렸는지 좀 설명을 그려 볼게요. 우선은 예를 들어서 로봇 ETF가 나왔다. 그래서 와 로봇이 핫하니까 난 앞으로 장기적으로 난 투자하려고 로봇 ETF에다가 돈을 넣 거야라고 해서 돈이 들어갔다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여기에 이제 돈이 들어갔어요. 이렇게 되면 로봇 ETF의 가격이 올라갑니다....

판단 방법ETF와 자산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ETF와 자산 배분

지수 ETF와 개별종목의 비중은 무엇에 맞춰 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TF는 여러 기업을 한 상품에 담아 분산하는 구조이며, 지수와 개별종목의 비중은 투자 지속 가능성·변동성 감내·기술에 대한 믿음을 함께 보고 정하라고 제안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특히 테마형 ETF 같은 경우에는 내가이 테마가 형성되기 전에 사 가지고 테마가 형성된 이후에는 파시는 그런 전략이 필요한데 그렇게 하지 못할 거면은 건들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ETF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 가지 단점들이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하실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런 질문을 하실 수가 있어요. 저기 효성님, 저는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데요. 개별 종목을 해야 돼요. ETF를 해야 돼요? 어, 말 들어보니까 ETF도 좋긴 한 거 같은데 저는 개별 주식 사고 싶어요라고 하시는 분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제가 이제 조언을 해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우선은 여러분이 개별 주식에 투자하셔도 되는지 그런 조건 혹은 자격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볼게요. 시험 봐야 돼요. 자격증 시험 봐야 돼요. 아니, 그건 아니에요. 근데 이거는 한번 여러분들이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 보시고 아 내가 이런 좌격 요건을 갖췄는지를 어 평가를 해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어 크게 한네 가지 정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자격이 있어야 되냐? 첫 번째로는 그 종목을 왜 사려고 하세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어 저 [전사 조각 8/16 · 140분부터] 지금 삼성전자 사고 싶어요. 하이닉스 사고 싶어요. 왜요? 아, 다 사던데요. 주가가 밥 계속 올라 더 오를 것 같아서요. 아닌 거 말고. 왜 살려고 하세요라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최소한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그러면 괜찮겠다라는 생각. 그리고 이제 뭐 예를 들자면은 메모리가 앞으로 엄청나게 좋아질 거고 AI 시대 중요해질 거라서 나는 오랫동안 투자할 거야. 이런 것도 가능하고 아니면은 2분기 실적이 좋아질 거니까 이렇게도 가능하고요. 아니면은 앞으로 이제 배당을 더 많이 줄 것 같으니까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왜 살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냐.이 부분이 첫 번째로 중요할 것 같아요. 두 번째 조건이 또 있습니다. 두 번째 조건은 이제 다음 시간에 이제 설명드릴 내용이기도 한데요. 매출이 얼마나 나오는지 아까 제가 이제 떡볶이집 예를 들었죠. 2천만 원 매출 뭐 이런 얘기했던 것처럼. 그리고 이익이 어떻게 되는지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지 이익도 늘어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설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도 재무재표를 최소한 요건이에요. 최소한이 정도는 알아야 된다.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이런 거는 알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세 번째는 비싸다 싸다. 주가가 올라가서 비싸다. 빠져서 싸다가 아니라 어떤 기준을 가지고 아이 정도 이익이 나는데 어 너무 싼데 아니면 내가이 회사는 지금 가지고 있는 거에 비해서 너무 비싼데. 등등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 내가 아 이거이 회사는 이렇구나. 오케이. 어이 정도면 싼데 한번 사 보지. 이런 식으로 이제 과를 할 수 있는지 이걸 질문을 해야 되고요.네 번째로는 어떻게 보면이네 번째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왜 설 왜 살려고 하는지 그리고 매출과 이익을 설명할 수 있어야 되...

  2. 원문 구간 2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주식이라는 자산에 1억만큼 돈을 넣고 싶어요. 그러면 1억을 다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지수 투자를 70% 하고요. 나머지 3천만 원을 가지고 개별 종목 투자를 하시게 되면 이미 70%는 분산에서 투자되어 있는 상태인데다가 내가 좋아하는 종목만 따로 투자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지수 투자와 개별 종목 투자를 분산해서 하시는게 좋겠다. 그러니까 내가 개별 주식을 할 수 없는 그런 자격이 안 되니까 안 하겠다라는 것도 뭐 좋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수 투자를 일정 부분 여러분의 능력 범위 안에서 선택하시고 나머지는 개별 주식에 투자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한네 가지 조건 가격 이거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사실 어 다섯 종목을 넘어가면은 저도 관리가 잘 안 되더요. 여러 종목을 많이 투자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까 지수 투자의 분산 투자 효과는 맡기시고 개별 종목 투자로는 몇 종목 집중해서 이제 투자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수 투자한다면은 크게 보면은 SMP 500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이제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SMP 500에 투자한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냐? 이거는 미국에 투자한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미국이란 나라, 미국이란 나라의 시스템, 미국이란 나라는 한국은 부동산, 미국은 주식 이런 식으로 책임져 주기 때문에 SP 500 좋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근데 오늘 제가 이제 다른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 있는 미국에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거다. 대표적인 500개 기업에 투자하는 거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SNP 500에 투자한다라는 것은. 근데 여기서 좀 중요한 개념이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기업이긴 하지만 전 세계에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도 돼요. 왜 그런지 좀 설명드려 볼게요. 지금 미국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 미국에 있는 기업들이 장사를 하는 거잖아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팔 때 미국에서 나오는 매출이 어느 정도냐면 70%고요. 해외에서 나오는 매출이 30%입니다. 아, 그러니까 해외에서 수출해 가지고 파는 것도 상당히 많구나라는 걸 알 수 있는데 특히 여기서 여러분이 아셔야 되는 중요한 개념은 전체 SP 500 기업 전체 같은 경우에는 해외 비중이 30%지만 만약에 IT IT 기업 같은 경우에는 해외 비중이 30%가 아니고요. 60%가 넘 아,이 말이 무슨 말이죠? 사실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많이 쓰고 있는 구글, 그리고 유튜브 등등 많은 플랫폼들 있잖아요. 이런 거 다 미국 기업들이거든요.이 미국 기업들이 전 세계인을 상대로 해서 투자해서 벌어들이는 돈이 60%라는 거예요. 비중이 굉장히 높죠. 그러니까 결국 SP 500에 투자한다라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투자하는 거다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딱 하나만 투자해야 되는데 뭐 할까요? 그러면 저는 SP 500이 가장 좋은 선택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중에 SP 500 말고 나는 나스닥에 투자하고 싶은데요. 어, 그럴 수 있습니다. 나스닥에 투자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은 뭐에 투자하는 거냐면 미국이란 나라 중에서 특히 기술, 테크놀로지에 힘을 믿습...

  3. 원문 구간 3

    현대차도 보유하고 있고요. 등등 여러 가지 종목들을 많이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까 여러분이 여기다 이제 돈을 넣어 가지고 1억 이렇게 해 가지고 ETF를 샀어요. 그러면이 ETF를 샀다라는 거는이 ETF가 보유하고 있는 비중만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는 효과가 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만약에 배당을 주잖아요. 그러면이 배당금이이 펀드 안에 돈이 생겨요. 그러면이 배당금을 받은 것을 다시 나에게 분배해 준다고 해서 분배금입니다. 아, 펀드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있는데이 종목들에서 배당이 나오니까 배당이 나온 거를 어, 다시 ETF 투자하는 사람들한테 나눠 주는 것 이게 분배금이구나라고 보시면 돼요. 각각의 회사들이 배당을 주는 시점이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그 돈들을 싹 모아 가지고 있다가 투자한 ETF 투자한 사람들에게 나눠 준다. 이게 분배금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당이라는 거는 회사가 직접 주는 걸 배당이라고 얘기하고요. 배당 받은 것을 모아서 ETF가 주는 거는 분배금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 겠습니다. 자, 그래서 다시 정리해 보면은 배당은 뭐냐? 내가 개별 종목을 가지고 있을 때 나오는 배당이고요. 분배금은 뭐냐? 그러면은 펀드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배당을 준 거를 합쳐서 한꺼번에 현금 주는 거 이거 분배금이다라고 이야기를 한다는 거고요. 그러니까이 분배금은 사실상이 ETF의 배당이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ETF의 배당이 얼마나 되는지 그걸 따져 보시는 것도 좋은 투자 방법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열 번째는 ETF 투자하실 때 반드시 보셔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이 거예요. 환해지 비율이거든요. 환해지를 해야 되나요, 안 해야 되나요? 이런 질문들 많이 하세요. 그래서 만약에 환해지를 한 종목 같은 경우에는 옆에 H라고 써 있거든요.이 H가 의미하는게 뭐냐면 해지라는 개념입니다. 해지라는 개념인데 해지는 무슨 뜻이냐면은 뭘 했어, 안 했어? 이런 개념이 아니고요. 환율이 올라가거나 빠지더라도 즉 예를 들어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미국에 투자를 한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그러면 원하로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미국에 있는 주식들은 다 달러일 거 아닙니까? 그러면 원화를 달러로 바꿔야 될 겁니다. 그 달러로 바꾼 돈을 또 다시 주식에 투자하겠죠. 그러니까 주식의 가격도 오르락 내리락 하고요. 오르락 내리락 하고요. 그리고 달러의 가치도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여러분이 미국에 있는 주식에 투자했다라는 이야기는 무슨 의미냐면요. 첫 번째로는 주식에 투자했다라는 이야기기도 하지만 두 번째로는 달러에 투자했다라는 이야기이기도 해요. 그래서 주가가 올랐는데 달러의 가치가 떨어져서 어 뭐야? 왜 수익률이 안 좋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주가가 빠졌는데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서 어 많이 빠졌는데 왜 수익률이 괜찮지라고 할 수도 있는 겁니다.이 두 가지 모두에 투자한 것이 여러분이 해외 투자하신 거라고 보면 되고요. 환해질 한다는 얘기는 뭐냐면은 아 나 달러 이거 움직인 거는 난 안 하고 싶어. 그러니까 난 이건 빼고 주식이 오르락 내리랑 하는 것만 할 수 있도록 해지해 줘라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는...

  4. 원문 구간 4

    네. 그근데 비중을 어떻게 해야 될지를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뭐 반반하면 되지 않냐라고 하는 분들도 있긴 한데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가 아이디어가 있으실까요? 이게 이제 S&P 500이나 나스닥 하게 투자하는 비중을 어 고민할 때 이제 1천만 원 정도 있다고 하면은이 중에 이제 나눠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ETF에 따라 다르지만 뭐 하나에 한 2, 3만 원 정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나눠서 투자하시는 데는 문제가 없는데 질문은 이런 거잖아요. 나스닥 50 SP 50 하는게 좋아요. 아니면 뭐 7대 3 하는게 좋아요? 아니면 3대 7 하는게 좋아요. 이런 질문을 하신다면 저는 이제 아까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스닥 즉 기술주에 대해서 얼마나 확신이 있으세요? 그 질문에 대해서 아 나는 확신이 있어요라고 하시는 분은 저는 나스닥게 100% 하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는 나스닥에만 투자를 하기 하거든요. 그 왜냐하면 SP보다 훨씬 더 기술주에 투자할 수 있다라는 그런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변도폭이 너무 커요. 그러니까 나스닥에 투자하실 수 있는 분들은 [전사 조각 9/16 · 160분부터] 지금 말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느냐.이 질문 두 가지 있잖아요. 기술에 대한 믿음의 정도. 그리고 내가 얼마나 장기적으로 계속 투자할 수 있느냐.이 부분을 감안하셔 가지고 투자 비중을 정해 보시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만약에 내가 지금 당장 계속해서 투자할 돈는 없다라고 하시는 분은 SP 500을 선택하시는게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자, 오늘은 왕초보 탈출 세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뭘 사야 되는지 어떤 걸 준비해야 되는지 그 시작이었는데요. 주식에 대한 설명을 드렸고 이 주식을 담은 펀드인 ETF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개별 주식을 하려고 마음을 먹으셨다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네 가지 그런 자격 조건을 한번 생각해 보시고 내가이 개별 주식을 해도 되는 사람인가? 아니라면 지수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라는 말씀을 드렸죠. 그래야 분산 투자 효과도 누릴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분산 투자 효과하고 지속 투자를 하시기로 계획하셨다면은 SP 500이나 나스닥에 대한 투자도 둘 중에 어떤 걸 해야 되는지 고민해 보시고 그리고 꼭 ETF 투자했을 때는 수수료 중요하니까 고민해 보시 세요. 그리고 분배금을 얼마나 주는지 그리고 환해지는 가급적이면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자, 이렇게 왕초보 탈출 시리즈 세 번째 시간이 끝났습니다. 자, 이렇게 설명을 들으면 알 거 같은데 또 돌아서면 또 까먹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리를 하실 필요가 있는데 저희가 정리본을 PDF 파일로 만들어서 여러분에게메일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워크북도 있어서 실제로 여러분이 실제로 손으로도 써보고 하는 그런 학습 효과도 있다라는 평가들이 많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메일을 받으신 분들은 밑에 댓글로 아, 너무 좋았어요라고 얘기 얘기를 해 주시면 저희가 작업하는데 훨씬 더 힘이 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댓글 많이 달아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사실·구조기업의 재무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 기초

기업을 볼 때 영업이익·자산·자본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본업에서 생긴 영업이익과 영업외 손익을 구분하고, 미래 이익을 낳을 것으로 기대하는 자원을 자산으로 설명한다. 자산·부채·자본의 관계를 회사가 가진 돈과 빌린 돈의 구조로 풀어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이제 혼나라당 팔아 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야?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을 보지 말고 시장을 보지 말고이 회사를 봐야 된다. 그럼이 회사를 보는데 어떻게 봐요? 우리가 이제 막 우리나라에도 막 수천 개의 회사가 있고 전 세계적으로는 막 수만 개의 회사가 있을 텐데 그 회사들 중에서 이게 잘 나가고 있는 건지 못 나가고 있는 건지 이걸 표현을 해 줘야지 볼 거 아니야. 그럼 이제 우리는 아,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를 알기 위해서 뭘 봐야 되냐면 크게 보면 제가이 회사는 지금 이런 상태입니다. 올해는 이렇게 해 가지고 돈을 이만큼 벌었고요. 지금 현재 이런 상태입니다. 이렇게 보여주는 그 두 개의 재무라는게 있거든요. 그걸 이제 오늘 제가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주제가 뭐냐면 첫 번째 주제가 뭐냐면은 바로 매출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영업 이익이라고 쓸게요. 그리고 세 번째는 순 이익이라고 쓸게요. 근데이 세 개가 어디에 들어가는 거냐면은 손익 계산서라는 것에 들어가 있어요. 영어로는 인컴 스테이트먼트라고 돼 있죠. 그래서 손익 계산서라는 곳에 요렇게 세 가지가 써 있거든. 그러면이 세 가지가 어떤 걸 의미하는지 자이 미스터 마켓은 지워 버리고 이제 신경 쓰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미스터 마켓 시장에서 얼마가 얼마에 되고 있어요. 미스터 마켓이 또 무슨 오들값을 떨어요. 그런 거 빼고 회사에 대한 이야기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첫 번째 매출이에요. 모든 회사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서 파는 회사입니다. 만들어서 팔아요. 만들어서 팔아. 그럼 뭐가 남지? 이걸 만들어서 팔면 매출이 나와요. 매출. 매출. 매출이 나오면 와 우리 회사도 뭘 우리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잘 팔린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사주년 행사하는데 아유 이렇게 많이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거예요. 그 서비스를 만들어서 파는 거지. 제품을 만들어서 파는 회사 현대차 자동차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돼? 저기 포스코에서 철 갖고 와. 철 갖고 와 가지고 만들어. 그리고 나서 예쁘게 도장도 하고 색칠도 하고 막 그래 가지고 안에도 이제 가죽 시트 잘 해 가지고 쫙 파는 거야. 그런게 제품 만들어서 파는 거고 서비스 만들어서 파는 거고 그래서 나오는게 뭐냐? 매출이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이게 이제 매출이에요. 매출. 얼마나 회사가 뭔가 만들어서 잘 팔았어요.이 질문입니다. 그리고 나면이 매출을 만들고 나면 어 이제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까 그다음에 이제 여러 가지이 사람 저 사람 뭐 와 가지고 저한테는 뭐 좀 남는 거 없어요.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비용이라고 얘기해요. 예를 들어서 이제 현대차가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 포스코한테 철 좀 갖다 주세요. 이렇게 얘기했어. 그러면은 포스코가 그랜저가 잘 팔릴 때 뭐라고 하겠어? 저 뭐 철 갖다 들었는데 뭐 없어요? 이러했잖아. 내 철 안으면 자동차 못 만들었을 텐데. 이런 얘기를 할 거잖아. 그러니까 현대차 입장에서는 철을 보내 준 포스코한테 돈을 줘야 돼요. 그런 걸 회사 현대차 입장에서는 비용인 거지. 그래서 이런 걸 우리가 어떤 비용이라고 얘기하냐면 매출 원가라고 얘기하는 비용입니다. 근데 뭐 그런 것까지 자세할 필요는 없고 매출원...

  2. 원문 구간 2

    근데이 주식이 대박이 난 거야. 이익이잖아. 근데이 이익은 자동차 만들어서 판 이익은 아니잖아. 그러면 그거는 영업 이익이 아니고 영업 외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영업을 하려고 내가 원래 하는 본업 말고 다른 일을 해서 벌거나 깨지거나 이런 거 빼고 그냥 내가 원래 하는 본업. 여기는 이제 본업이라고 얘기 수 있겠 그죠?이 본업에서 번 이익을 영업 이익이다 어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근데 본업에서 이익 난 거 빼고 뭐 세금 빼고 뭐 빼고 하면 마지막에 등등등 빼고 나면 마지막에 남는게 또 있는데 그게 뭐냐면 순 이익이에요. 순 이익. 여기서 이제 순 이익이라는게 왜 중요하냐면 사실은 이제 회사에서 어 이야기하는이 손익 계산서에서이 숫자가 내가 이렇게 간단하게 썼지만 실제로는 엄청 복잡하거든.이 엄청 복잡한 것 중에서 제일 중요한 숫자가 뭐예요? 그러면 이거예요. 왜 이거냐? 이게 주주한테 돌아오는 거거든요. 아까 제가 여기 얘기했던이 비용들 있잖아. 어 뭐 나한테는 안 떨어져요. 나는요. 나도이자 주세요. 나 세금 주세요. 뭐 등등 여기 수많은 것들이 다 가져가고 남으면 남은 것만 내가 가져가는 거거든. 만약에 안 남았다 그러면 그냥 손가락 빠는 거야. 그럼 적자 나는 거야. 그러면 내가 그럼 왜 내가 사업을 해 가지고 내가 어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사업을 해 가지고 내가 왜 사업을 해가지고 사업을 안 했으면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지. 내가 뭐 좋은 일 시켜 가지고 매출 많이 하 면 뭐하냐? 그냥 다 주고 하나도 없어. 이런 건 비슷한 거야. 뭐 월급을 많이 받으면 뭐냐? 카드값으로 다 나가는데 뭐 이런 거랑 비슷한 거지. 회사 열심히 만들어 가지고 열심히 일했는데 남는 건 하나도 없어. 그러면 의미가 없잖아. 주인으로이 회사의 주인으로서 가져야 되는 관심사는 모두이 순 이익이에 있어요.이 순이익 중에서도 여러분이 투자하실 때는 어떤 개념이 중요하냐면 순이익 중에서도 EPS라는 개념이 중요하거든요. EPS라는 건 뭐냐면은 어닝 퍼셰어예요. 우리 회사가 예를 들어서이 올해 어 기분 좋게 100억의 순익이 났다고 가정합시다. 이제 기분 좋게 100억의 순익이 났어. 근데 우리 회사의 주식이 100주 있어요. 100주. 그러면 얼마냐? 이거는 순 이익이 되는 거고요. 주식의 숫자가 100개잖아. 그러면 EPS는 얼마예요? 1억이 되는 겁니다. 주식 하나 들고 있으면 아, 주식 하나당 이익을 1억이나 냈네. 이렇게 이제 표현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런게 EPS예요. 주식 한 주당 어 순 이익을 EPS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EPS가 증가율이 어떻게 돼요? 뭐 이런 얘기를 하는게 나오잖아. 그러니까 다 여기에 어 영향을 받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손익 계산서는 끝났어. 그럼 손익 계산서는 알겠고 손익 계산서에서 나와 있는 순이익이랑 실제 올해 이제 돈을 벌었으니까이 돈이 어, 지금 현재 회사가 어떤 상태가 됐는지를 보여 주는게 또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은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있는 거죠. 이게 뭐냐면 첫 번째로는 자산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부 세 번째로는 자본 또는 순자산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본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다가 이거는 손익 계산서고요. 손익 계산서고요. 여기...

  3. 원문 구간 3

    돌아올 걸로 예상되는 자원. 지금 현재는 이익이 아니야. 하지만 미래에 나에게 이익으로 돌아올 것 같아. 그런 걸 자원이라고 얘기하고이 자원을 리소스죠. 자산이라고 얘기합니다. 우리 회사의 자산은 바로 지금 여러분들에게 우리 회사 자산. 왜냐면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매출을 만들어 내잖아.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안 하면 매출이 안 나오거든. 그 직원이 자산인 거예요. 왜? 미래의 회사의 이익으로 돌아올 거니까. 그리고 또 어떤게 자산이 있을 수인 거죠. 공장이 있어야이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팔 거잖아. 그러니까 뭐 R&D를 하든 뭘 하든 뭐 이런 거 회사에 어떤 그 어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들 이런 걸 다 자산이라고 얘기합니다. 근데이 자산을 지금 이런 적 이런 식으로 장사해 가지고 이런 자산을 갖게 됐어요라는게 자산이고 두 번째로는 근데 이게이 자산을 가지려고 너는 어디서 조달한 거야? 어디서 나서 이런 걸 갖게 됐어?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여기 있는 거야. 왼쪽에는 우리 회사 이런 거 있어요. 이런 거 좋은 거 많아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고 오른쪽에는 아 이거를 이거를 갖게 갖기 위해서 우리는 여기서도 빌리고 우리 거를 이렇게 해서 이렇게 생 그래서 여기는 첫 번째로 뭐냐면은 부채가 있거든요. 부채는 뭐냐면은 남의 돈이죠. 남의 돈. 다른 사람들한테 이거 좀 빌렸어요. 너 어디서 이런 걸 많이 갖게 됐니? 다른 사람한테 빌렸어요. 이인 거고요. 빌린 거 말고 나머지는 다 뭐냐면 내 거거든. 전부 다 그래서 이런 걸 보고 순자산이라고 얘기하는 거야. 자산인데 빌린 거 빼고 내 거. 진짜 내 거. 이게 이제 순자산인 거죠. 그래서 순자산은 우리가 자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설명이 된 거예요. 내게. 어, 지금 현재 상태가 어떠냐를 설명하는게 자산, 부채, 자본 이렇게 세 가지인데 아까 말한 대로이 뭐 올해 이익이 이렇게 나고 저렇게 매출이 어떻게 나고 비용 얼마 내고 세금 얼마 내서 지금 이익이 남았어요. 그래서 그 결과 이런 상태가 됐어요. 할 때이 연결시켜 주는게 있는데 이게 뭐냐면은 순 이익이 1로 들어갑니다. 아니 당연한 거죠. 이익이 완전히 남들 줄 거 다 남고 남은 거니까 이건 다 주인 거잖아. 이게 내 거니까 여기 들어갑니다. 그래서 순자산이 여기에 이제 쓰인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어 여기서 이제 세 가지. 여기서 세 가지를 말했던게 뭐냐면 여긴 손익 계산서고 여기는 재무 상태를 말해 주는 재무 상태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일곱 번째는 뭐냐면은 일곱 번째는이 두 개를 연결해 주는 ROE라는 개념이거든요. 이제 ROE가 저는 뭐 오늘 이야기한 것 중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 이익이 났어. 그래서 이건 내 건데 너 얼마나 적은 자본으로 이익을 낸 거야.이 질문이에요. 네가 자본을 많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이익이 100억이 났어요. 근데 제가 1억 가지고 100억 냈어요라는 것과 100억밖에 없는데 100억 냈어요라는 건 다른 거죠. 내가 얼마나 적은 돈으로 효율적으로 돈을 많이 벌었어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ROE입니다. roe 그래서 리턴온 에커티라고 해서 이익을 순 이익을 자본으로 나눈 값을 ROE라고...

해석·전망ROE와 경제적 해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경제적 해자

높은 ROE는 어떤 기업 경쟁력을 확인하는 단서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E는 투입한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를 보는 지표이며, 높은 ROE가 오래 유지된다면 경쟁자가 쉽게 침입하지 못하는 경제적 해자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 그래서 ROE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보면 이런 개념이에요. 내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냐 이런 겁니다. 내 돈 얼마 투입해서 돈 얼마 벌었어. 예를 들어서 치킨칩을 만드는데 뭐 10억 들었어. 뭐 엄청나게 화려한 치킨집을 만들었어. 근데 1억을 벌었어. 이런 이런 거랑 1억 정도 헌불하지만 1억 정도 치킨집 만들었는데 1억 벌었어. 이런 거 너무 비교가 되는 거지. 그러면은 뭐가 있을까? 도대체 어 높은 ROE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뭐가 있을까?이 생각을 해 봐야 되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높은 ROE를 가진 회사라는 거는이 개념을 어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해요. [전사 조각 10/16 · 180분부터] 워렌 버핏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이 여덟 번째 주제이기도 한데요. 바로 경제적 해자라는 개념입니다. 경제적 해자. 자,이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있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려면은 경제적 빼고 해자가 뭔지를 먼저 알아야 돼요. 해자는 뭐냐면은 이거예요. 이제 제가 성을 하나 그려 볼게요. 여기에 깃발이 꽂혀져 있는 성이에요. 근데이 성에 있는 그 왕이 있는데 왕이 언제나 두려워 왜냐면은 외적이 언제 침입해 와가지고 나를 죽일 수 있잖아. 그런 생각이 드니까이 왕이 생각해 낸 건 뭐냐면은이 옆에다가 해자를 만들자. 이런 거죠. 보통 보면은 오사카 성도 그렇고 굉장히 유명한 성들 있잖아요. 제가 얼마 전에 다녀온 이런 성이 보면은 여기다가 연못 혹은 호수처럼 그 이런 그 물을 이렇게 채워 놓는 거야. 그니까이 성을 공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이 성을 공격하려고 왔어. 근데 잠깐만 공격하려고 보니까 이게 물이 있어. 그래서이 물을 못 건너가 가지고 물을 건너가다가 가 화살 맞아서 죽어. 막 이런 식으로 된다라는 거죠. 그니까 결국이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이 해자라는 개념은이 해자라는 개념은 해자가 있기 때문에이 성이 지켜진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경제적 해자라는 건 뭐냐? 우리 회사가 어떤 회사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 있잖아요. 근데 그 비즈니스가 굉장히 높은 ROE를 가지고 있어. ROE가 높아. 야,이 쟤는 왜 치기집 만드는데 1억밖에 안 들어는데 1억을 버는 거야? 왜냐면은 그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거든. 그래. 사람들이 와서 너무 맛있거든. 그래. 그래서 조금 아주 화려하진 않아도 그냥 뭐 돈이 안들은 거 같긴 한데 너무 맛있어서 여기 사람들이 많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거죠. 그런 무엇인가 높은 RO를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사람들이 이제 어떻게 하냐면은 나도 좀 하자 이렇게 합니다. 그럼 나도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나는 저 치킨집에서 2만 원짜리 나는 100 18,000원 이렇게 해가지고 가격을 낮춰요. 그리고 나서 우리가 더 싸니까 일로 오세요.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뭐냐면은 외적인 거예요. 머램 버핏은 뭐라고 얘기했 냐면은 자본주의라면 이렇게 누구든 공격해 가지고 야, 네가 하고 있는 거 나도 좀 하자라고 하는 거를 보장해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도둑지를 보장해 줘야 된다는 얘기지. 왜냐하면 도둑질를 보장해 줘야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경쟁이 생기면서 전체 시스템이 좋아진다라는 그런 개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근데 그 높은 ROE를 유지하고 있어요. 아, 분명히 경제적 회자가 있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투자하실 때는이 경제적 해자가 있는가?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어 해 보시는게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오늘 이제 이야기한 거는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냐? 투자하기 좋은 회사냐?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기 위해서 재무 상태표를 보고 손익 계산서를 봤습니다. 재무 상태표는 이렇게 구성이 돼 있고요. 손익 계산서는 매출과 비용을 뺐더니 순익이 납니다. 그래서 순위익이 중요하다라는 것까지 나왔어요. 근데 우리가 관심 있는 건 이런 거잖아요. 한 재무 상태표 중에서 뭘 꼭 봐야 돼요? 손익 계산세에서 뭘 꼭 봐야 돼요? 그럼 일단 RO를 봐야 됩니다라고 얘기했는데 어 제 생각에 주가가 올라가는데 되게 중요해요라는 생각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은 요거예요. 요거이 순위익 순이익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순 이익이 늘어나야 주주 돈이기 때문에 이것만 주주 거고 나머지는 주주 아니기 때문에 이것만 주주 거기 때문에 그렇고요. 이것이 결국 이렇게 연결되느냐는 뭐 주주 환원이나 요즘 많이 들어봤잖아요. 이게 돈이 이쪽으로 들어와서 얘한테 주주한테 나갈 수 있느냐. 이게 이제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결국 뭐냐면은 이익이 많이 늘어나야 이런 것도 하고 그런 거지. 이익이 없는데 어떻게 주주 환원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사실 모든 주도주 모든 주가 상승이 일어나는 주식은 다 이익이 증가하는 회사예요. 그러면 어떻게 이익이 증가하는게 중요할까요? 그러면은 이익 증가율. 아홉 번째 주도주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거 이익 성장이다. 이익 성장이다. 사실 뭐 21세기인데 무슨 이익 성장은 아니고 네티브나 이야기 그런게 더 중요한 거 아니에요? 아 근데 그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제가 볼 땐 이익이 진짜 중요합니다. 이익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그래서 이익 성장을 하는지 이걸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데 어 한 가지 질문을 한번 해 보면은 어 얼만큼 성장하는게 좋을까요? 아, 무조건 제일 많이 성장하는게 좋은 거죠. 제일 많이 성장하는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어, 우리나라의 코스피에 올해 상반기에 어, 반도체가 주가가 제일 좋았던 이유 성장률이 제일 좋았기 때문이에요. 조그만 회사도 아니고 큰 회사인데 어떻게 이익 성장이 이렇게 많이 나냐? 깜짝 놀라서 이제 주가 많이 올랐던 거거든요. 그래서 이익이 많이 올라가느냐 이게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는 생각이고요. 마지막으로 어, 주가가 오르는 거에서 이제 좀 이거는 어, 회사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고 미스터 마켓에 대한 이야기지만 재밌는 이야기를 하나 해 하면서 마무리 할게요. 뭐냐면은 이겁니다. 이거 어떻게 거지? 매매는 아니고 미이라고 있거든요. 우리가 자주 얘기하는 있잖아. 요게 이렇게 써요. 미. 어 그럼이 면은 이거랑 비슷한 글씨가 있어요. 이게 뭐냐면은 이거요. 이건 뭐냐면은 진이라고 해 가지고 유전자죠. 유전자.이 유전자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쓴 그 리차드 도킨스라는 사람이 유전자라는 거를 정의할 때 어떻게 정의하냐면은 우리가 사람들이 자식을 갖고 싶어 하는 이유가 아, 나의 유전자를 좀 전파하고 싶어. 생존 번...

사실·구조PER·EPS와 성장 가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기초

PER과 EPS는 주가를 어떤 방식으로 나누어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R은 이익에 곱해지는 배수, EPS는 주당 이익으로 설명하며, 주가와 시가총액은 이익·주식 수·멀티플을 함께 보아야 이해할 수 있다고 정리한다. 성장률 변화와 기대의 차이가 가격 판단에 중요하다고 이어간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전사 조각 11/16 · 200분부터] 프라이스 어닝 레시오라고 해 가지고 이거는 뭐냐면은 이익에다가 곱한 값이에요. 내가 지금 1천만 원에 몇 배를 곱해서 주가가 나오느냐 이거 A 개념이라고 보시면 돼요. 멀티플 PER 이익에다 몇 배를 곱하느냐. 이거는 내가 넣은 돈을 회수하 걸리는 시간이 몇 년 걸려요라는 질문이랑 똑같습니다. 근데 이제 사실은 이제 보면은 어 우리가 천만 원을 벌었습니다라고 얘기를 하긴 하는데 이거는 작년에 1천만 원을 버셨어요 사장님이. 근데 내가 인수를 한 다음에도 천만 원 을 볼 거냐? 이거는 모르는 거지. 사실은 내가 이제 몇 배를 곱할 것이냐라고 얘기했을 때요 값은 1천만 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그래서 작년에는 사장님이 뭐 어떻게 해서 1천만 원 번 거는 오케인데 내가 더 열심히 해 가지고 2천만 원을 벌 수도 있는 거고 뭐 3천만 원을 벌 수도 있는 거지만 1천만 원이 아니라 500만 원만 벌 수도 있는 거잖아. 이거는 미래의 이익이기이기 때문에 잘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내가 하기 나름이다라고 볼 수도 있는데 이걸 또 이제 그 사장님이 또 이제 와 가지고 이제 부른을 안혀 놓고죠. 젊은 친구 앉아 봐 봐. 내가 사실은 지금 나이가 들어가지고 그렇지. 내가 젊기만 해어도 한 10년만 젊었으면 내가 이제 요새 밤에 힘들어 가지고 침침하고 그래서 일을 못 해서 그런데 만약에 자네가 여기 와서 일 열심히 하면은 이게 지금 1천만 원이 문제인가? 3천만 원 5천만 원도 볼 수 있어. 그러니까 이제 이억에 해라고 자꾸 얘기를 하는 거지. 그 엽을 할 때 이게 미래의 이익이기 때문에 이게 좀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이제 갈등이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 이익이라는 걸 설명했고 이제 멀티플 중에 가장 유명한 어, PER이라는 개념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한 가지 이제 중요한 개념이 하나 있어요. 이익 중에서 이익 중에서 많이 들어봤을 텐데 정확하게 개념이 잘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설명을 드려 보면 EPS라는 개념이 있거든. EPS 이게 뭐냐면은 퍼셰어라고 해 가지고 주당 순익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주당 순익. 주당 순익. 이게 무슨 말인가? 자, 아까 이제 1천만 원씩 돈을 번다라고 했어. 1천만 원씩. 1천만 원. 계속 이제 1천만 원 돈을 버는 거예요. 천만 원을 돈을 버는데이 주식을 치킨집을 이걸 그냥 몸땅 인수하기 좀 어렵습니다. 사장님 전부 인수하기는 어렵고 한 1만 주세요. 그러면 제가 1 정도는 제 걸로 하고 2는 사장님이 하시고 이렇게 하는 거 어때요?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절반 주세요.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한 10분만 주세요.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쪼갠다는 거죠. 쪼개. 뭘로 쪼개냐면은 주식로 나눠서 쪼개요.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뭐 제가 알기로 주식의 숫자가 아마 70억주 아,이 정도 있거든. 삼성전자 한 주 들고 있어. 그러면은 삼성전자의 어느 정도의 주인이냐면 70억분의 1 뭐 거의 뭐 세계 인구 중에 한 명 뭐 이런 느낌이긴 한데 그만큼 세게 쪼인 것 중에 하나 이런 느낌이야. 예를 들어서 치킨집 중에서 만약에 주식이 천주 있다. 주식을 1천000개...

  2. 원문 구간 2

    요거는 뭐라 그랬다고? 주당순 이익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죠. 주당 순이익. 그래서 멀티플을 곱하면 주가 10만 원. 그리고 전체 시가 총액은 1억.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억 정도만 받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왜 2억을 달라고 하시지? 근데 이제 뭐 이왕이면은 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최대한 비싸게 사는 사람 입장에서 는 최대한 싸게 그러니까 이제 치열한 눈치싸움과 협상과 이런 과정에서 이제 가격이 결정되겠죠. 근데 이제 뭐 문제는 뭐냐면은 아무것도 모르고 싼지 비싼지 뭐 그냥 일단 나는 치킨집을 사야 되겠다. 어라고 이제 맛만 먹고 가면 이제 아마 그런 이야기들 되게 많잖아요. 처음에는 아반떼를 사려고 갔는데 사장님이 가격이 아반떼보다는 조금만 더시면 저 쏘나타 가시죠 그러면 아 쏘나타 아 그렇지 그러다가 쏘나타 그렇지 그렇지 뭐 이렇게 하다가 아 이게 사장님이 가격이면 조금만 더붙어면 그랜저 이런 측으로에서 계속 올라가서 아 그래 그러면서 이제 아반떼 살려고 했다가 막 그랜저 사고 나온다 뭐 이런 얘기도 되게 있잖아. 그러니까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가면은 그런 경우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어떤 거를 고민해야 되는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익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멀티플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건데요. 멀티플은 크게 보면은 두 가지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두 가지로. 한 가지는 뭐냐면은 목표하는 멀티플이라는 개념이 나와요. 목표 멀티플. 목표 멀티플. 그 그러니까 이제 내가 처음에 이제 어이 회사 사장님한테 갈 때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 내가 아 내가 아무리 봐도 저 치킨집은 사장님이 뭐 좀 장사를 잘 못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내가 참 잘 할 것 같아. 그리고 내가 어 지금은 이제 뭐 1천만 원 벌지만 나중에 이제 더 벌어야지 막 세개 생각해서 내가 반드시 사올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야. 그래 놓고 이제 어 이게 어 치킨집을 사러 가는데 열배 열배 로 사면 좋겠는데 내가 이거 잘하면은 이게 한 15배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아. 목표로. 어 내가 이거 사 가지고 내가 열심히 하면은 15배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 혹은 뭐 이러저러한 상황에서 내가 이제 잘 모르는데 사장님이 잘 모르는데 옆에 있는 그 치킨집이 망한다라는 첩보를 내가 입수했어. 그래서 나중에이 사 치킨집 망하면이 집을 다 될 거잖아. 그러니까 내가 그거 알고 어쨌든 내가 이제 지금은 이제 뭐 사장님이 1억에 주고 살려고 하는데 아니 사장님이 1억이면 팔려고 하는 거 같은데 내가 그 1억에 사면 내가 지금 15배까지 이렇게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 이걸 목표로 잡는 거야. 이걸 나의 마음속으로 내가 지금 생각으로 잡는 거예요. 목표 멀티클이라는게 15배 정도는 내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정하면 이게 뭐가 나오냐면은 내가 지금 현재의 그 시장에서 거래되는 사장님이 생각하고 있는 팔려고 하는 가격은 1억이면은 10배잖아. 근데 나의 목표는 15배 이렇게 정할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러면 뭐가 나오냐면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어떻게 구하는 거야? 그거 잘 모르는 그게 뭐 뭐라면은 목표가라는게 있습니다. 목표가 이게 그 뭐...

  3. 원문 구간 3

    장사가 안 될 거 아니야. 그럼이 장사가 안 되는 집을 열배를 주고 사는게 맞아. 그럼 나는이 열 배가 아니고 여섯 배나 일곱 배를 줘도 나는 안 살 거 같아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목표과라는 거는 내가 생각할 때 나의 판단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목표 멀티플을 정하는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자면은 이게 성장성이 어떻게 되는지 뭐 경쟁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혹은 이제 뭐 글로벌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 뭐 이런 것도 다 영향 주겠죠. 이제 그런 걸 다 감안했을 때 정해지는게 목표 멀티플이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근데 그러면은 이제 뭐 P은 10배여서 1억을 생각하고 갔지만 음 나는 자신이 있어 1억 5천까지 마음에 혼자만 생각을 하고 갔단 말이에요. 예 근데 1억 6천 1억 7천 이렇게 조금만 더 쓰면은 될 거 같은 금액 뭐 잠 한 시간 덜 잘까 이런 고민이 될 수 있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은 어떻게 그때 마음을 다잡아야 되죠?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 아까 얘기했던 좋은 회사인데 이게 사면 좋은 거긴 한데 비싸다. 어느 정도 비싼 것까지 내가 살 수 있느냐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해야 되는 거지. 아, 근데 내가 지금 아, 1억까지만 준비해 왔어요, 사장님. 아, 어쩔 수 없어요. 나 지금 1억 아니면은 못 사요. 그러면 저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이제 일어나는데 아, 안 잡아주나? 안 잡아주나? 아니,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협상의 문젠인데 내가이 가격 이상으로는 안 사야 되겠다라는 걸 정해 놓는게 필요하긴 한 거 같아. 그니까 내가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아니, 주가가 이미 막 올랐어. 그럼 사람들이 근데 흔히 가격이 오르면 막 더 사고 싶거든. 그러니까 올라가면 더 올라갈 거니까 더 사고 싶잖아. 근데 사실 은 우리가 치킨칩을 산다라는 그런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다고 생각해 보면 1억을 생각하고 갔는데 1억 3천까지 올라갔어. 막 와 1억 5천까지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은데 1억 5천이야. 근데 차트를 보면 막 더 올라갈 것 같은 거지. 1억 5천이 막 더 사.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는 금액 내가이 정도 이상은 안 사겠다라는 그 금액 이상에는 오히려 또 차분하게 어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다른 치킨집을 찾으러 가는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 어라는 거죠. 근데 이제 3, 4년 전에 이제 이제 엔비디아나 음 작년이나 올해 초이나 하이닉스 보면은 그렇죠. 끝도 없이 올라가잖아요. 맞아요.라고 할 때 살 걸. 어 그거는 근데 중요한 개념은 뭐냐면은 MB디아든 삼성전자든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얘가 오은게 아니에요. 얘가 오은 거예요. 그니까 이익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멀티플이 안 올라가요. 얘만 올라가요. 얘만. 얘가 올라가서 얘가 올라간 거야. 그러니까 사실이 이익이 올라가기 시작할 때 어 주식을 사는게 가장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익이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가는지 멀티플이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가는지 그러니까 이런 거야. 그러니까 사장님이 갑자기 아니 버는 돈 1천만 원 똑같은데 그냥 괜히 막 1억 5천 2억 막 불러 그러면 이건 그냥 멀티...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오늘 설명을 한 거를 정리를 해 보면 첫 번째 이제 주가는 2 *하기 멀티플이에요.이 식을 한번 여러분이 어, 암기를 하시고요. 두 번째 그 이익에다 멀티플 곱하는 거는 PER이라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이게 몇 년 동안 회수되는지를 어 보는 거예요. 두 번째인 거죠. 그리고 이익은 매출이 아니고 이익인데요. 그걸 주당으로 나누면은 EPS라는 개념이 나와요. 이게 이제 세 번째 개념이었습니다.네 번째 개념은 멀티플에서도 목표 멀티플이 있고 현재 멀티플이 있다. 이게 이제네 번째 개념이 되겠고요. 다섯 번째 개념은 리레이팅과 디레이팅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리레이래 디레이팅. 아, 이런게 리레이래이고 이런게 디레이팅이구나. 여러분이 감을 잡으셨을 것 같고요. 여섯 번째가 조금 어려웠던 거 같아. 어, 포워드냐 트레일링이냐, 현재냐 과거냐, 보수적이냐 낙간적이냐 이런 걸 가지고 멀티플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그리고 PER이라는 거는 어떤 밴드 안에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요.요 밴드 안에서 주가가 어 이렇게 움직일 때 어 4 아 8 걸 계산할 때 밴드 안에서 움직인다는 가정 그러니까 리레이팅과 디레이팅이 없다는 가정하에서는 그렇게 이제 플레이를 해 볼 수도 있겠다. 그리고 여덟 번째가 어 PER 말고 PBR로도 우리가 어 주가를 평가할 수 있고요. 그리고 최초의 어 최초의 멀티플 방법 어 밸류이션 방법은 배당 수익률이 다 이건 진짜 간단하죠. 나누기만 하면 되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안전만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해봤습니다. 이게 보니까 정리하고 나니까 열 개의 이야기, 열 개의 개념을 여러분들에게 설교해 드린 거고이 개념을 여러분이 장착했다. 그럼 어디가 가지고 진짜 주식 좀 하네. 어라는 이야기를 충분히들을 수 있는 정도까지 왔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왕초보 탈출을 위한 이제 어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오늘이 다섯 번째 시간이고요. 다음 시간에는 제가 이제 차트에 대한 이야기까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왕초보 탈출하실 수 있도록 제가 끝까지 응원 하고 끝까지 함께 할테니까 저 다 같이 함께 한번 해 보시죠. 그리고이 영상 잘 봤는데 좀 복습도 한번 해 보고 싶고 좀 더 공부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밑에 있는 댓글로 이메일 신청을 한번 해 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영상에 대한 요약 그리고 그 요약한 내용을 가지고 실제로 여러분이 실습을 해 보실 수 있도록 실습직까지 저희가 준비를 했으니까 밑에는 댓글로 꼭 한번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차트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는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꼬불꼬불 뭐 이렇게 이제 볼 수도 있고 양봉, 음봉 뭐 이런 거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일종에 언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거 같거든요. 다른 사람하고이 이야기하면서 어때? 요새 뭐 기운 어때?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 있잖아. 이제 그런 거랑 비슷하다라고 저는 차트를 정의해요. 그럼 뭘 를 이야기할 수 있는 언어냐 그러면은 시장의 기분, 마음을 알 수 있는 그런 거다라고 저는 정의를 하거든요. 어, 모호한 이야기 같지만 정말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어린 왕자에 보면 이런 표현이...

판단 방법시장 가격과 기업가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시장 변동 속에서 기업 분석의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장이 매일 제시하는 가격과 회사 자체의 상태는 구분해야 하며, 매수 이유를 가까운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지 묻는 방식으로 판단 근거를 점검하라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9월 한 달 동안만 진행하니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왕초보 탈출을 위한 어 프로젝트 어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벌써네 번째 시간이에요.네 번째 시간이니까 첫 시간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먼저 이야기를 해 봅시다. 첫 시간에는 우리가 세금 이야기했어요. 어떤 세금이냐? 보이지 않는 세금. 그 보이지 않는 세금은 인플레이션입니다.이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투자의 시작이에요. 이런 얘기를 했고요. 두 번째로는 보이지 않는 세금이 아니라 보이는 세금을 어 조금이라도 덜 내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어떤 계좌에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아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 거죠. 그리고 나서 이제 투자를 직접 하기 위해서 세 번째 시간에는 우리가 어 개별 주식을 해야 돼요. 아니면은 ETF를 해야 돼요.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냥 지수 투자할까요? 아니면 개별 주식 투자할까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했는데 그때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냐면 개별 주식 하려면요 자격 조건이 좀 필요합니다. 이런 자격은 갖추셔야지 개별 주식 할 수 있는 거죠. 이거 없으면은 하지 마시고 그냥 지수 투자하시는게 좋아요. 이런 얘기를 드렸잖아요. 그러면이 자격에 대해서 어 뭐야 뭐 나 하고 싶은데 왜 못 하게 하지 말라고 하니까 더 하고 싶네. 어 나 그래서 개별 주식 하고 싶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만약에 개별 주식을 투자를 하고 싶다 그러면 오늘 내용을 다 들어 보시고 아 저거 다 이해된다. 어 공부를 좀 더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면 개별 주식도 투자하실 수 있다라고 생각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선은 우리가 뭘 알아야 되냐면은 어이 개념을 먼저 알아야 돼요. 주식이라는 거는 결국 어떠한 회사에 대한 평가를 하는 거라고 볼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회사 어디 있죠? HS 아카데미.어요 회사 있잖아요.이 회사는 지금 강남 어딘가에서 어 이제 사무실이 있고 직원들이 와서 일하고 어 많은 분들이 와서 이제 교육도 받으시고 하면 그런 회사예요. 이런 회사가 있습니다. 근데이 회사 를 밖에서 보는 거죠. 어,이 회사 조금 잘 될 거 같네, 안 될 거 같네라는 평가를 하는 곳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은 시장이에요. 시장. 시장 그러면 너무 어려운 거 같은데요? 아니, 그냥 시장이라고 생각하면 돼. 5일장 생각해 보시면 돼요. 5일장 가면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물건도 가져다 팔고 전물건도 가져다 팔잖아. 그런 것처럼 주식 회사를 시장에서 파는 거야. 쪼개서. 그게 이제 주식 시장이거든요. 그럼 우리가 이제 알아야 되는 건 뭐냐면은 시장에서이 회사를 어떻게 평가하느냐, 사람들의 기분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이 회사는 좋은데 안 좋게 평가할 수도 있 있고 나쁜데 좋다고 평가할 수도 있고 그래요. 근데 진짜 중요한 건 뭐냐? 정작 중요한 거는 우리는 자꾸 시장에 있는 움직임을 보려고 하지 말고이 회사 자체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해야 되거든요.이 회사가 좋아지는 거야, 안 좋아지는 거야, 좋은 거야, 안 좋은 거야, 어떻게 되는 거야? 이거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집중하는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죠. 왜냐하면은 미이 시장은 어, 별명이 있어요. 어...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이제 혼나라당 팔아 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야?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을 보지 말고 시장을 보지 말고이 회사를 봐야 된다. 그럼이 회사를 보는데 어떻게 봐요? 우리가 이제 막 우리나라에도 막 수천 개의 회사가 있고 전 세계적으로는 막 수만 개의 회사가 있을 텐데 그 회사들 중에서 이게 잘 나가고 있는 건지 못 나가고 있는 건지 이걸 표현을 해 줘야지 볼 거 아니야. 그럼 이제 우리는 아,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를 알기 위해서 뭘 봐야 되냐면 크게 보면 제가이 회사는 지금 이런 상태입니다. 올해는 이렇게 해 가지고 돈을 이만큼 벌었고요. 지금 현재 이런 상태입니다. 이렇게 보여주는 그 두 개의 재무라는게 있거든요. 그걸 이제 오늘 제가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주제가 뭐냐면 첫 번째 주제가 뭐냐면은 바로 매출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영업 이익이라고 쓸게요. 그리고 세 번째는 순 이익이라고 쓸게요. 근데이 세 개가 어디에 들어가는 거냐면은 손익 계산서라는 것에 들어가 있어요. 영어로는 인컴 스테이트먼트라고 돼 있죠. 그래서 손익 계산서라는 곳에 요렇게 세 가지가 써 있거든. 그러면이 세 가지가 어떤 걸 의미하는지 자이 미스터 마켓은 지워 버리고 이제 신경 쓰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미스터 마켓 시장에서 얼마가 얼마에 되고 있어요. 미스터 마켓이 또 무슨 오들값을 떨어요. 그런 거 빼고 회사에 대한 이야기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첫 번째 매출이에요. 모든 회사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서 파는 회사입니다. 만들어서 팔아요. 만들어서 팔아. 그럼 뭐가 남지? 이걸 만들어서 팔면 매출이 나와요. 매출. 매출. 매출이 나오면 와 우리 회사도 뭘 우리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잘 팔린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사주년 행사하는데 아유 이렇게 많이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거예요. 그 서비스를 만들어서 파는 거지. 제품을 만들어서 파는 회사 현대차 자동차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돼? 저기 포스코에서 철 갖고 와. 철 갖고 와 가지고 만들어. 그리고 나서 예쁘게 도장도 하고 색칠도 하고 막 그래 가지고 안에도 이제 가죽 시트 잘 해 가지고 쫙 파는 거야. 그런게 제품 만들어서 파는 거고 서비스 만들어서 파는 거고 그래서 나오는게 뭐냐? 매출이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이게 이제 매출이에요. 매출. 얼마나 회사가 뭔가 만들어서 잘 팔았어요.이 질문입니다. 그리고 나면이 매출을 만들고 나면 어 이제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까 그다음에 이제 여러 가지이 사람 저 사람 뭐 와 가지고 저한테는 뭐 좀 남는 거 없어요.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비용이라고 얘기해요. 예를 들어서 이제 현대차가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 포스코한테 철 좀 갖다 주세요. 이렇게 얘기했어. 그러면은 포스코가 그랜저가 잘 팔릴 때 뭐라고 하겠어? 저 뭐 철 갖다 들었는데 뭐 없어요? 이러했잖아. 내 철 안으면 자동차 못 만들었을 텐데. 이런 얘기를 할 거잖아. 그러니까 현대차 입장에서는 철을 보내 준 포스코한테 돈을 줘야 돼요. 그런 걸 회사 현대차 입장에서는 비용인 거지. 그래서 이런 걸 우리가 어떤 비용이라고 얘기하냐면 매출 원가라고 얘기하는 비용입니다. 근데 뭐 그런 것까지 자세할 필요는 없고 매출원...

  3. 원문 구간 3

    이런 것도 중요한데 그 사람이 다른 사람한테 야, 이거 봐봐. 이호석 요즘에 이거 강의하던데 이거 진짜 지금 엄청 좋아. 이거 너도 보고 공부 좀 해. 같이 하자. 이렇게 전파할 수 있느냐? 전파 좀 많이 해 주세요. 전파할 수 있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근데 전파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뭐냐면은 엄청 쉬워야 돼. 그 예를 들어서 뭐 어떤 주식을 얘기하는데 야,이 주식은 이러 이러 이러한 걸로 돈을 버는데 엄청 복잡한 거지. 설명하다가 그냥 지루해 그냥 하품면 아우 뭐라고? 어떻게까지 얘기했어? 뭐 잘 모르겠는데. 근데 뭐 좋아진다고? 아 근데 왜 좋아지는 건데? 이익이 주가가 왜 올라간다고? 이러면은 전파가 안 돼. 주가가 많이 올라갈 수가 없어. 그런데 예를 들어서 반도체다 그러면 반도체. 야, AI 시대 메모리 너무너무 중요하고 지금 이제 이익이 이만큼 증가하기 시작했어. 끝. 한 줄로 이야기할 수 있느냐? 짧고 강렬하고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되느냐가 사실 21세기의 주도주가 되기 위한 아주 중요한 조건이에요. 근데 그 임의 되기 위해서도 또 필요한게 뭐냐면은 결국은 이익이 진짜 많이 들어. 이익이 진짜 많이 아니 그러니까 뭐 다른 거 설명할 거 없고 그냥 이익이 막 100% 느는데 그럼 주가도 100% 오르겠지. 이렇게 그냥 설명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익 성장만큼 강력한 미문 없다. 또 역설적인 거죠. 막 되게 재밌고 까불고 뭐 이래야 되는 거 같지만 가장 사람을 설득하기 쉬운 거는 숫자예요. 의외로 이야기가 아니고 숫자가 나오는데 그냥 가는 거지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다시 정리하면은 우리가 회사 그리고이 회사를 보는 는 미스터 마켓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미스터 마켓에 대한 생각을 하지 말고 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라고 얘기해서 재무 상태표와 손익 계산서 그리고 ROE와 경제적 회자 등의 개념을 소개해 드린 건데 그거 말고 요새는 민스러운 주식도 있고 그래요라는 것을 생각하더라도 가장 강력한은 이익 성장이다. 그러니까 회사에 대해서 집중해서 투자하는 것이 21세기가 되든 22세기가 되든 그건 상관없이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저희가 왕초보탈 네 번째 시간 이야기를 어 이제 마무리해야 되는데요. 어떠셨나요? 지금 이제 1부 그 2부 3부네 번째까지 진행됐는데이 과정에서 영상도 보시지만 저희가메일로 보내 드리는 메일링 서비스를 받아보시는 분이 있는 거 같은데 댓글 좀 많이 남겨 주세요. 너무 좋다고. 나 진짜 그거 한번 해 보니까 너무 좋다. 이런 얘기를 해 주시면 더 힘이 내 가지고 10강까지 어 10주차까지 계속해서 어 힘을 내서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많이 응원해 주시고 주변에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미임 어 많이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혹시 아직 안 하 신 분 있다면 지금 신청하셔도 되니까 밑에 있는 댓글로 꼭 신청해 주세요. 자,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요석입니다. 자, 오늘은 여러분이 주식을 사거나 팔기 전에 마지막으로 점검하셔야 되는 것 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이제 시작하기 전에 어 치킨집 이야기를 먼저 한번 좀 해 볼게요...

  4. 원문 구간 4

    주인이니까. 주인이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지. 근데 주인이니까 이렇게 합시다.이이 방향이 맞지 않나요? 내가 주인이고 내 내 거기 때문에 나는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 건이 방향으로 생각하니까 자꾸 사장 절로 하려고 하는데 난이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주장할 수 있단 말이야. 그리고 또 뭐 있어? 장구 까봐. 너네들끼리 아주 쑥딱쑥딱하고 앉았네. 어. 내 어떻게 어너 어떻게 되는지 너 너 너 돈 제도 쓴 거 맞아? 뭐 어디 이상한데 쓴 거 아니야? 나한테도 공개해 줘라고 얘기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주인이라는 거는 이런 권리들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권리들을. 그래서 이런 권리들이 진짜 잘 어 권리가 돼 있다 그러면 좋은 주식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주식이라는 개념은이 회사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따라서 움직이는데 어 안 연결되는게 당연한 거고 근데 이론적으로 연결돼 있다라고 해서 이게 연결돼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우선 첫 번째로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보면은 경제적인 권리에서 이제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음. 그러면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은 왜 돈을 벌어야 되는가? 이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죠. 주식 투자한 사람은 왜 돈을 벌어야 되지? 부르노? 돈을 벌고 싶으니까. 아니, 돈을 벌고 싶으니까 주식하는게 아니라 주식을 샀는데 주식 투자자는 왜 돈을 벌게? 해줄 수 있는 거예. 주식은 뭐에 대한 보상을 해 주는 거지? 투자. 투자를 해서 회사 가치 상승. 회사 가치 상승. 그럼 회사는 회사 가치가 상승한 거지. 주식게. 왜? 그 권한이 권한을 내가 샀으니까. 권한을 샀으니까. 권리 샀으니까. 뭘 그러니까 뭘 샀는지가 중요한 건데 뭘 산 거냐면은 리스크. 리스크를 산 거예요. 그러니까 위험을 산 거예요. 위험을. 위험을 산 거야. 무슨 위험이지? 망할 망할 수도 있잖아. 나 망할 수도 있잖아. 이 회사가 망할 수도 있는데이 회사 주식 샀다가 그냥 위서 망하면 끝나는 거잖아. 근데도 내가 너를 위해서 아, 너를 위해서 아니,네 회사를 위해서 내 돈을 준다. 왜? 나는 그 리스크를 안고 거기에 대해서 나한테 보상을 해 줘라.라는게 주식 투자의 근본적인 거야. 너도 떨리지? 회사 만들 때 우리 얼마나 떨렸어? 처음에 어떻게 되지? 어, 혹시 망하면 어떡해야 되지? 그런 떨리는 마음이 있잖아. 그래서 2년 후에, 3년 후에, 5년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근데 내가 기다려 줄게. 그런 위험한 수 도 없이 많은 위험이 있지만 너네들이 헤쳐 나갈 거잖아. HS 그 파이팅 그러면서 헤쳐 나갈 거잖아. 내가 믿어 줄게. 기다려 줄게. 그 리스크에 대한 그 위험을 기다려 준 그 시간에 대한 보상이에요. 시간에 대한 고맙다. 어 거기에 대한 보상. 그러니까 이제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요즘에는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지 뭐. 요즘에 보니까 뭐 투자하는 사람들 봐 가지고 샀다 팔았다 그냥 뭐 난리도만.이 사람이 나한테 뭔 도움을 주는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짜증이 낼 수도 있고. 근데 기본적으로는 어이 투자자들이 어 회사에다가 경제적인 권한을 요구할 수 있는 이유 왜 내가 이거 돈을 받아야 되느냐 이거는이 여기에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 대신에이 리스크를 감수...

  5. 원문 구간 5

    나한테도 좀 줘라.이 매출의 상당 부분이 내가 기여한 거니까 빼먹어야겠어라고 하는 사람들이 다 빼가는게 비용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직원들 빼가야 되죠. 그리고 원가 있으면은 뭐 그 판 판관비 뭐 이런 거 하는 것도 있고 그 광고비도 있고 뭐 등등 이런 거 다 빼고 나 면 남은 거 있잖아. 남은 거 있으면 남은 거 있으면 놔줘라. 이게 주식 투자자들이 요구할 수 있는 권리예요. 주식 투자자들이 경제적으로 요구한다라는 거는요 개념인 거야. 다 남은 거 다 빼고 심지어 정부한테 내야 되는 세금까지 다 빼고 남은게 있다면 나도 좀 줘. 이런 거지. 근데 이게 보면은 주식이라는 것이 잘 보면 아까 말했던 거이 회사랑 종이 쪽지랑은 아무 관련이 없지만이 회사가 돈을 벌기 시작하면 이 종이지의 가치가 올라갈 것 같다라고 생각하니까 주가가 올라가는 거예요. 음. 그 개념이라고 이해를 하면 됩니다. 두 번째로는 이제 그 경영적인 관리인데 경영적인 관리 이거 되게 중요하지 않을 것 같지만 이것도 상당히 좀 중요해요. 회사가 이제 어 위험에 빠질 수도 있어. 아니면은 뭐 이게 얘네들이 이상한 짓을 해. 어 뭐 우리 맨날 얘기하잖아.이 회사가이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고이 사람을 위해서만 좋은 막 의사 결정을 막 해.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이 봤을 때 아니이 회사를 위해서는 저런 행동을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왜 저런 행동을 하지? 그럴 때마다이 종이 쪽지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야. 이제 그런 걸 볼 때 경영에 관섭한다든지 아니면 거버넌스를 계속 요새 뭐 이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뭐 이런게 다 여기에 관련된 거예요. 그러니까 그 결국은 권리 중에서 경제적인 권리, 경영적인 권리 나도 참여하자. 그리고 나서 이제 정보에 관한 권리도 있는데 이거는 이제 뒤에 이야기하겠지만 음, IPO 어라는 개념하고도 연결이 됩니다. 음, 그래서 요거는 좀 이따가 IPO 하는 회사들한테만 정보를 공개할 수 있는 어, 그 요구가 들어가요. IPO 그러면은 회사가 우리 회사는 지금 공개돼 있지 않죠. 어, 비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이 회사가 얼마나 좋은 회사인지. 그런데이 회사가 만약에 코스피 상장한다 그러면 코스피 상장하는 순간부터는 공인이 되는 거예요. 공인. 그러니까 뭐 연예인들도 공인 어 가지고 이상한 짓 하면 안 되잖아. 그런 거랑 똑같이 우리 회사가 만약에 코스피에 상장을 한다 그러면 그 정보를이 회사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의사 결정이든 뭐든 이런 거를 공시하도록 돼 있어요. 오늘 지금 들어오기 전에 알테오젠 공시했잖아. 그런 거 똑같은 거야. 좋은 일이 있건 나쁜 일이 있건 우리에게 투자해 준 많은 투자자들에게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되는 그런 의무가 있어요. 그게 정보에 대한 권리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를 해 보면 이런 거예요. 회사가 있고 주식이 있어요. 근데 사실 얘가 연결돼 있다라는 거 생각하는 것이 신기한 거다. 근데 이거를 계약을 통해서 연결했는데 그 계약에서 항상 주장할 수 있는 권리라는 거는 크게 보면 세 가지가 있고이 세 가지 권리를 요렇게 설명할 수 있다. 어라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음 이런 질문을 한번 해 봐야 돼요. 주식 투자는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거 여기 중...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지지·저항과 이동평균선

[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9.24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1Bmm62vrUpQ
[제목] 추석 연휴 주식 기초 강의 모음 zip 무한 반복 재생. 이것만 봐도 주식 초보 탈출
[전사 경로] 라이브 오디오를 저장하고 Drive에 보관한 뒤 20분 단위 MP3로 나눠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하고 시간순으로 합쳤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16 · 000분부터]
살려는 수요들이 있다라는 이야기고요. 그리고 반대로 어 저항선은 뭐냐면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어 잠깐만 여기이 이상으로는 못 올라가네. 못 올라가네 이런 거거든요. 저항이 막 강하게 있네 이런 이야

2
장대양봉과 거래량의 해석

이유가 뭘까요? 이유는 전 세계인들이 제일 많이 보이니까예요. 블룸버그에 보면 언제나 200일선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200일선 우리가 얘기 진짜 많이 했잖아. 미국 주식 얘기할 때도. 그 이유는 200일선을 미국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불른보그에서 맨날 이것만 보여 주니까 이게 중요하다. 그래서 이걸 보고 어 잠깐만 이걸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자기 실현적인 예언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사람들이 다 200일선까지 지고 나면은 주가가 더 하락할 거야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생각 때문에 주가가 더 빠지는 일이 생긴다는 거죠. 그래서 200일선은 매우 중요하다. 50일선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이 두 개의 선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어떤 분들은음 아닌데 나는 다른 거 보

3
캔들과 추세를 읽는 기본

그러면서 이제 장 양봉이 나오고 거래량까지 동반한다라는 얘기는 뭐냐면 모두의 동의하에 주가가 올라가기로 합의가 끝났다라는 거라서 오랜 기간 동안에 고민하면 고민할수록 이렇게 나온 장대 양봉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어라는 겁니다. 이럴 때는 주식을 만약에 알고 있었던 상황이라면은 뭐이 종목을 원래 보고 있었던 상황이라면 사야

4
고점·저점으로 보는 추세

여러분이 양봉 그러면은 뭐냐면은 주가가 옳은 거죠. 양봉이 있고요. 그럼 보통 이렇게 그림을 그리죠. 그리고 음봉이 있습니다. 음봉. 음봉은 파란색입니다. 이렇게 그릴 수가 있죠. 근데 양봉과 음봉에서 이제 중요한 개념은 시가와 종가 그리고 고가와 저가. 이게 이제 하루에 나올 수 있는네 가지 기준인데 첫 번째로 보면은 양봉일 경우에는 여기가 시가고요. 여기에서 시작해서 여기에서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종가죠. 그리고 여기가 뭐냐면 면은 고가고요. 여기가 저가입니다. 아, 이렇게 뭐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어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간단하게 시작했는데 그것보다 더 밑으로 떨어지면 이게 밑꼬리가 달리는 거고요. 종가보다 더 위에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끝나면은 위꼬리가 달리는 겁니다. 밑꼬

5
차트 학습의 다음 질문

자 오늘은 차트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오늘 첫 번째 시간이기 때문에 상승 추세냐 하락 추세냐 이거에 대한 설명을 했고요. 그리고 양봉 음봉도 설명했지만 여기 그림 그렸던 거 있죠? 상승 추세, 횡보 추세, 하락 추세 그리고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신호 이 신호를 확인하시면은 여러분이 주식 투자하실 때 좋은 타이밍에 매매를 하실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기본적인 소양을 키우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요석입니다. 지난 한시간에 차트 기초 강의를 했는데 어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도 그 시간에이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는데 지난

6
시가·종가·고가·저가의 관계

좀 중요합니다. 같으니까 그냥 흰색으로 그려 볼게요. 어떻게 되냐면 시장과가 여기잖아요. 시작가가 여기예요. 저가가 여기니까 여기까지 그려야 돼. 고가는 여기니까 여기까지 그려야 되죠. 네. 근데 시작과 종가가 똑같으니까 이렇게 그려집니다. 가끔 보면 이런 그림이 그려지거든요. 그니까 이런 형태를 우리가 이제 십자형 어 차트라고 얘기하는데 만약에 이런 식으로 캔들이 그려졌다라는 건 어떤 의미가 있냐면 아주 치열한 전투 끝에 결론을 내지 못한 무승부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무승부. 아 이게 지금이기는 줄 알았다가 역 당했다가 다시이기는 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 똑같은 값에 끝났어. 이런 경우는 어 보통 이제 만약에 이게 주가가 많이 빠진 상황이나 아니면 많이 오른 상황에서 이런 형태가 나왔다

7
장대음봉 이후의 대응

저 그림을 보시면은 좀 확대해서 볼게요. 주가가 계속 올라가다가 어, 장대 음봉이네요. 우리가 이제 방금 배웠던 겁니다. 장대 음봉이 나왔어요. 그럼 장대 음봉이 나오면은 그다음에 주가가 어떻게 됐을까? 빠졌겠지. 그러니까 이제 보면이 그 지금 보시면 한번 빠지고 나서 더 빠져요. 그리고 한동안 힘들어요. 근데 물론 이제 이때 가격이 9만 원이니까 사실 보면은 이런 건 좋은 주식은 장대 음봉이 나왔다고 팔고 이러지 말고 그냥 가지고 있으면 이거 28만 원이니까 빠져 봐야 9만 원이거든요. 근데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어쨌든 단기적으로 보니까 이렇게 장대 음봉이 나온 이후로는 주가가 하락 압력을 받는다 어라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죠. 두 번째로는음 2025년 7월 17일이에요. 아마 이때

8
매도의 기술을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이요석입니다. 자, 오늘은 매도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도 판다 이거죠. 셀이네요. 영어로는 셀의 기술.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아는 많은 분들이 주식 매수는 쉬운데요. 저는 매도가 그렇게 어렵더라고요. 어떻게 매도하는지 좀 알려 주세요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거든요.데 제가 이제 그런 분들에게 정말 어 꼭 한번 다시 한번 여쭤 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진짜 매도만 어려울까요? 잘 생각해 보시면 매수가 어려웠어야 되는데 매수를 그냥 별 생각 없이 그냥 해서 매도가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 사실은 매수가 더 어려워야 된다라는게 중요한 거죠. 매수를 어렵게 해야 매도를 쉽게 할 수 있는데 매수를 대충하니까 매도가 어려운 것 아닌가 이런

9
원문 전개 9

몸이 없다고. 나는 나는 20대의 그 몸도 겨우했지만 지금은 아예 불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이 말을 하는 이유는 뭐냐면 손절하려면 사실 말았어야지 어떻게 이렇게 하냐고 이렇게 하지 못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제 생각에는 손절은 칼같이 하란 말이 훨씬 더 사람들에게 유용한 말인 거예요. 그리고 익절은 어떻게 되냐? 익절은 언제나 옳다라는

10
원문 전개 10

매도의 본질이 뭘까? 매도라는 것은 일종의 거래인 거죠. 거래. 거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어로는 이제 트랜잭션인데 자 매도의 본질에 대한 생각 해야 되는 이유는 이런 거예요. 뭔가를 매도했다라는 얘기는 뭔가를 샀다는 얘기예요. 바꿨단 얘기예요. 내가 이걸 팔았으면 다른 거를 바꿨다라는 얘기예요. 바꿨다. 거래했다라는 얘기는 교환했다. 이런 이야기라는 거죠. 그럼 아마 이제 여러분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아닌데요. 저는 그냥 팔기만 했을 뿐인데요. 생각할 수 있어. 근데 팔기만 한 것도 교환한 거야. 뭘로 교환한 거지? 현금. 그렇지. 현금이랑 주식이랑 바꾼 거야. 주식을 팔았다는 것 행위의 본질은이 주식을 현금으로 바꾼 거라는 거지. 그러니까 결국 다시 정리를 하자면은 매도를

11
원문 전개 11

아 그거 기념으로 요걸로 요걸로. 아니 왜냐면 그게 되게 필요해. 왜냐면 많은 분들이 이런이 손실 라인은 주식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거든. 아 이걸 어떻게 파냐? 어 아깝다 그 이런 말 팔아도 의미 없다. 이제 근데 의미 없는 걸 왜 들고 있냐? 이런 얘긴 거죠. 제가 이제 비율을 요새 그런 비율을 많이 하거든.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는 월드컵 하잖아. 베스트 일레븐이 돼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베스트일 11레븐이 돼야 된다. 그 근데 요런 종목 있잖아. 요런 거는. 요런 이제 코인이나 이런 것들. 요런 거는 그 베스트 일은 커녕 어디 저기 그 병원에서 누워 가지고 다리 부러져 가지고 지금 이번에 있는 애를 지금 내보내고 있는 거랑 똑같은 거지. 아니요. 저는 승부조작범 수준이라고

12
원문 전개 12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배당을 받고 싶다라고 한다면은 내가 투자한 회사가 그냥 배당을 주고 그 돈을 받는게 깔끔 떨어집니다. 이게 진짜 그냥 깔끔이죠. 그냥 깔끔 그 자체예요. 그런데 아 내가 이게 배당을 받고 싶긴 한데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없는 거지. 그래서 금융공학이라는 것을 이용해 가지고 가공한 상품 이걸 우리가 이제 커버드 콜이다 이렇게 정의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표적인 커버드 콜로 여러분들이 많이 알고 있는게 제p이라는게 있거든요. 제p이 제p모원에서 나온 상품인데 이게 S&P 500에 있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해서 커버드 코를 만든 거고요. 제pq라는 것도 있어요. 이거는 나스닥입니다. 나스닥에 있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커버드 코를

13
원문 전개 13

그다음에 열박스는 아쉽. 지만 5만 원에 팔아야 되는 거 팔아야 되 5만 원에 팔면 얼마 50만 원이죠 그죠네 게다가 이제 아까 5 5만 원 받은 건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이게 얼마가 되냐면 685만 원이 돼요. 그러니까 이게 어 무슨 얘기냐면은 어 사과 농구 입장에서 3만 원이 되면은 5만 원 이득 5만 원이 되면 그래도 5만 원 이득 여기까지 5만 원 이득 근데 여기서 넘어가는 순간부터 아쉬움 왜 아 7만 원이 되는데도 열 박스는 아쉽잖아 그러면 이게 이게 이제 딱 커버드 코를 투자한 사람이랑 똑같은 거예요. 누가? 사과 농부가. 사과 농부가 커버드 콜 투자자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면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사과 농부는 처음부터 어 여기 밑에서 이제 주가가 내가 예를

14
원문 전개 14

전반전에는 어쨌든 투자를 더 많이 해서 더 많은 자산을 쌓는 것이 목표예요. 후반전 때는 뭐 해야 되냐면은이 이미 쌓아 놓은 자산을 가급적이면은 덜 손에 나면서 현금흐름으로 바꿔 가지고 내가 생활을 해야 되는 것이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후반전과 전반전에서 어 전략 자체가 다른 거야. 전반전는 공격 최대한 많이 사 그래서 자산을 많이 싸 이런 거야. 그럼이 사 전반전에 있는 사람들은 커버드 콜 할 이유가 있어? 없어? 없어요. 커버드 할 이유가. 저는 제가 볼 때 전반전에 있고 젊은 친구들이 커버드 콜에 관심을 갖는 이유를 하나도 모르겠어. 솔직히. 왜 지금 전반전에서 최대한 많은 자산을 써야 된다니까. 내가 지금 현금을 표해. 아니 월급이 나오는데 투자를 또 할 수도 있는데 뭐하러 지금

15
원문 전개 15

상빵을 깎아서 프리미엄을 받는다는 건가요? 그렇죠. 상빵을 깎는 거죠. 그러니까 주가가 어느 순간 이상 되면은 주가가 재미가 없어. 그니까 왠지 SP보다 뭐 주가가 안 오르는 거 같아. 그 지점이 점점점 앞으로 당겨오는 거죠. 앞으로 당겨와야이 돈을 많이 받을 거 아니야. 그리고 그 돈을 받아야 이게 커버드 콜에서 분배를 해 주겠죠. 그러면 운용사 입장에서도 밑지는 장사를 안 할 거 아니야. 당연히. 그러니까 아니 분배금이 높아지니까 되게 좋다. 그럴 리가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이 커버드 콜에 투자할 때 분배금이 높다는 이유로 투자한다. 이거는 완전히 잘못된 생각인 거예요. 완전히 잘못된 생각. 언제나 어 공짜 점심은 없어요. 배당 분배금이 높다. 그럼 뭐딘가에

16
원문 전개 16

이렇게 제가 정리를 깔끔하게 해 드릴테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후반전에 계신 분들 어 밑에 댓글을 많이 달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커버드 콜에 대해서 알아봤고요. 어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도 미국 지수 투자에 대한 이야기예요. 아, 근데 이거 해하지 않았나? 또 한다고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이 내용은 제가 다루지 않을 수가 없어서 제가 이제 한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야 트럼프 어카운트. 트럼프 계좌란 뜻이죠. 이게 이제 무슨 말인가? 아, 처음 들어봤는데이 트럼프가 또 뭔 거 한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잘 보세요. 제가 이제 소개를 해 드릴게요. 2025년 1월부터 2028년 12월

17
원문 전개 17

10년 안에는 오지 않겠어? 그럼 얘네들 그때 살 20살 되면 어떻게 하려고? 그럼 얘네 일자리 없으면 어떡해? 그럼 기본 소득 줘야 되는데 그때 가서 기본 소득 주는 것보다 지금 천불 주고 계속 투자하게 만드는게 훨씬 더 돈이 싸게 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이 그 AI플러스 로봇 그리고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될 기본 소득 사람들에게 그냥 줘야 될 거 같 말이죠. 줘야 될 것 같은 그래서 이거를 어이 이 방식으로 막아 놓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그래서이 아이들이 태어나면 첨불을 받고요.뿐만 아니라 엄마가 엄마가 아 이게 첨불이 중요한게 아니야. 어 내가 좀 더 더 넣어 줄게. 그러면은 연간 연간 5천불까지 추가로 납입할

18
원문 전개 18

근데 나스닥은 얼마가 되냐면은 1 8억이 됩니다. 두 개 합치면 2.5억이 되는 거죠. 몇 년 후에 30년입니다. 제가 늘 강조하지만 얼마씩 돈이 있었냐, 2천만 원 있었냐, 얼마씩 넣느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이 30년이라는게 중요하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에서 왜 18살 때까지는 못 팔게 만들었을까? 그걸 생각해야 돼요. 절대 못 팔게 해야 돼. 그냥 손 두 바지 두 손 묶어 놓고 이거 손 그냥 다 묶어 놓고 아무것도 못 하게 해야 돼. 그래야 못 판단 말이에요. 근데 그 개념이 되게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2천만 원이든 어떻게 해가지고 투자를 오랫동안 하면은 이렇게 돈이 쌓인다라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 근데 아까 이제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19
원문 전개 19

감사합니다. 이호석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은 전체 1600개 채널 중위 채널입니다. 4주년을 맞이해서 9월 한 달 동안만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첫 번째 5만 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요. 한 달 써 보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100% 한 불도 해 드릴게요. 자신이 있다는 거죠. 둘째 자타공인 대한민국 넘버원 투자 커뮤니티인 효칭 클럽에도 초대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연말에는 고급 투자 다이어리인 PR 다이어리도 증해 드리니깐요. 아니 이렇게 좋은 혜택이 있는데 신청 안 하실 거예요? 9월 한 달 동안만 진행하니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부터 왕초보를 위한 열개의 영상을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진짜 이번에 최근에 뭐 주식시장이 막 흔들

20
원문 전개 20

정부가 부자가 된 거야. 알게 모르게 우리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세금을 내고 있었던 거예요. 정부 입장에서는 대출을 봤던지 세금을 걷던지 해야 되는데 세금 더 걷는다고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어? 왜 또 세금을 걷냐? 뭐 싫다. 이럴 거 아니야. 근데 인플레이션을 그냥 일으키면 자연스럽게 세금을 걷는 효과가 있다라는 거예요.이 효과가 있다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 제가 볼 때는 모든 것 중에 가장 중요해요. 처음 들어본 사람 입장에서는 뭐야? 당했네. 이런 생각이 좀 들죠. 야, 정부가 이런 거였어? 야, 짜증나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인플레이션이라는 거 설명할 때는 인플레이션 진짜 전 정체는 물건이 비싸지는 거 같지만 돈이 흔해져서 돈값이 떨어지는 거고 그래서 실제 사례가

21
원문 전개 21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하고 가지고 있어. 두 번째는 뭐냐면은 쓰고 싶다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유럽에랑 만약에 무역을 한다. 유럽에 있는 어떤 물건, 자동차를 우리나라에 사온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유로화를 주면 되지. 근데 우리는 유로화가 없어. 그래서 달러를 줍니다. 유럽 사람들 입장에서는 유로화를 받고 싶지만 유로화가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달러를 받아요. 그러니까 제3국끼리의 거래에서 거의 대부분 달러가 쓰요. 그러니까 달러가 쓰여지고 갖고 싶어이 두 가지 때문에 결국은 기축 통화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것이고 돈이 많이 풀려도 가치가 유지된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이 인플레이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조금 어려운 얘기일 수 있지만 쭉 설명을 드렸고요. 두 번째

22
원문 전개 22

근데 사실 이거랑 이거랑은 똑같은 개념이에요. 왜냐하면 아까 말한 대로 임금이 7% 깎이지만 인플레이션이 없기 때문에 7% 깎이는 효과가 있어요. 실제로 여기서는 임금이 5% 올랐지만 인플레가 12%나 되기 때문에 실제로 나의 구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거는 오히려 7% 깎였다. 똑같다는 거예요. 이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명목 임금이라고 하고 요걸 실질 임금이다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명목 임금이 올라가는게 좋아요? 실질 임금이 올라가는게 좋아요? 이요소 아카데미 구독자는 후자가 좋은 거 아닌가요? 임금이 오르면은 저희 채널에 내에서 나오는 정보들로 투자해서 인플레이기는 돈을 벌면 되잖아요. 그럴 수도 있죠. 그럴 가능성도 있죠. 근데 인플레를 이겨야 된다는 개념 확실히 이제 여러분들이

23
원문 전개 23

95% 넣지 말고 90%만 넣자. 딱 한 번 한 거야. 근데 그게 한 번 하기가 어렵지. 그 뒤로는 조금만 넣어. 조금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마지막에 되면은 로마 시대 은화에 은이 얼만큼 들어갔다는 얘기가 있냐면은 0.5% 들어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99%였다가 야, 조금만 넣자. 조금만 넣자. 근데 사실 이게 지금 이제 종이 화폐로 생각하면 막 돈을 찍어내는 거랑 똑같은 효과가 있어요. 왜냐면은 똑같은 은으로 만든 은화가 많아진 거잖아. 은화의 가치가 폭락했겠지. 은화의 가치가 폭락하면 어떻게 되겠어? 인플레이션이 폭발하겠죠. 그러면서 이제 국민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세금을 낸 셈이 됐고 그러면서 이제 나 팍팍해져 가지고 나 못 살겠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

24
원문 전개 24

하나로 하면은 한 5경 정도 되는 거 같거든요. 5경 3천 정도인데 미국이 인플레가 심할수록 이득이라고 했잖아요. 그럼 미국이 세상에서 제일 한 나라잖아요. 그럼 인프레를 조금 조작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조작 뭐 할 수도 있고 미국 입장에서는 돈을 계속 푸는게 되게 중요하거든. 돈을 풀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게. 그래서 인플레이션 있지만 무시하고 저도 이제 FMC 할 때마다 연준에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어쩌고 저쩌고 막 하잖아. 속으로는이 인플레이션 좋은데 막 이러고 있다는 거지. 그런 내용들은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구매력 하락이 일어나잖아요. 근데 정부에서도 막 도로도 깔고 막 이렇게 뭔가 돈을 써야 되잖아요. 나을 하려면. 그러네. 똑같이 정부도 구매력

25
원문 전개 25

아마 AI 때문에 로봇 때문에. 그러니까 더더군다나 투자 소득이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다시 정리하면은 노동소득 은 내 몸이 일하는 거고요. 투자 소득은 내 돈, 그러니까 내 자산이 일하도록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어 투자라는 것은 결국 내가 얼마나 어 더 많은 자산을 가질 수 있기 위해서 노력하느냐이 게임이에요. 저는 이렇게 설명하거든요.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는 게임입니다. 이렇게 말해요. 전반전과 후반전. 이때가 뭘까요? 이때 전반전과 후반전을 가르는 요때. 이걸 뭐라고 하죠? 은퇴라고 얘기하는 거죠. 은퇴를 하기 전까지가 전반전이에요. 그때까지 뭘 해야 되냐면 최대한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 이게 이제 전반전에 해야 되는 역할이에요. 후반자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이미

26
원문 전개 26

으로 돈을 많이 벗셨어요? 그랬더니 딱 아까 복리 이야기를 하시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그분의 한 말 그대로 써 볼게요. 내가 투자금을 안 빼기 시작했을 때. 이게 진짜 중요한 말이에요. 생각보다이 말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내가 예를 들어서 천만 원 을 주식 투자년 시작했어. SP 사고 뭐 사고 했어. 20% 이익이 났어. 지금 200만 원 이익이 났죠. 그럼 200만

27
원문 전개 27

내가 쓸 돈이 없는데 쓸 돈까지 다 끌어 가지고 다음 아 며칠 날 카드값이 있어. 그래가지고 그 카드값을 내기 위해서 해야 되는 돈까지 다 투자했어. 그럼 또 빼야 되잖아. 그러면 그때까지 안 오르면 어떻게해? 그럼 어떻게 팔아야 되나? 막 이런 생각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느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달 월세 내야 되는데 잠깐만 월세 내기 직전까지 몇 있으니까 그때까지 운용해 볼까? 안 된다는 거죠. 그거는 여유 자금으로 그냥 놔두고 여유 자금으로 어 운용을 하시는게 필요하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월급을 저희가 25일에 봤잖아요. 제가 카드값이 14일에 나가거든요. 그래서 약 2, 3주의 시간이

28
원문 전개 28

이런 것도 중요한데 제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강조해고 싶은게 하나 있습니다. 매달 100만 원이 아니고 200만 원씩 모은다고 해 볼까요? 200만 원씩 모은다고 하면은 8.3년이 아니고 당연히 두 배에 더 많은 돈을 모으니 니까 수익을 아무것도 못 내더라도 4.1년이면은 1억을 모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200만 원씩 4.1년 모으면은 가능하다. 3%면은 4년, 8%면은 3.6년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잘 보시면은 여기서 여기로 가면서 줄어드는 것보다 여기서 여기로 가는게 줄어드는게 더 크네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여러분들이 돈을 모을 때 소비를 덜하고 모으는 금액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여기서 알 수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간에 1억을 모으겠다라는 그런 생

29
원문 전개 29

두 번째 제가 이제 말씀드리려고 하는게 뭐냐면은 비상금이라는 개념이에요. 비상금은 어디다 넣어야 되냐? 파킹 통장이라는 걸 설명드릴 거거든요. 파킹 통장은 은행마다 혜택도 다르고 한도도 다르고 다 달라서 좀 복잡하긴 합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이제 말씀드 그러면 250만 원 정도의 한도에 2에서 3% 정도의 이자를 붙여 주는 것 파킹한다. 그러니까 돈을 잠깐 주차해 놓는다. 이런 생각인 거죠. 근데 요거 말고 이제 어 비슷한 개념의 통장이 하나 있는데요. 그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요. 핵심 예금. 예금인데 핵심이야. 이거 어디서 쓰는 용어냐면은 은행에서 쓰는 용어예요. 예금인데 얘는 진짜 핵심이니까 잘 관리해 줘라라고 하는 예금이 있습니다. 그 예금이 뭔지 아세요? 여러분이 아무 의자를

30
원문 전개 30

저런 거 같아라는 생각을 먼저 경험해 보시고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운전하시는 분들도 운전을 내가 이렇게 할 줄 몰랐어라는 분들이 있잖아요. 한나가 제 운전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랬잖아요. 이렇게까지 운전을 한다고. 제가 운전 습관이 별로 좋지 않거든요. 잘못 배워 가지고 근데 뭐 그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성공 경험 내가 어떤 성공 경험을 가지고 있느냐. 만약에 어 계속 나는 투자를 해서 실패만 했는데요. 그런 분들이라면 작은 거라도 성공할 수 있는 경험들을 만들어 가는게 우선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좌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지난 시간에 잠깐 얘기했던 세금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세상에서 사람들이 제

31
원문 전개 31

세금 내지 마. 요렇게 해 주는 걸 손익 통산이라고 해요. 사실 알고 보면은 ISA 계좌 아니거라도 당연히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우길 수 있지만 정부에서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ISA 계좌에서는 손익 통상이 된다라는 개념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되고요. 세 번째로는 이거 3년 이상 유지해야 돼요. 3년 이상 유지 안 하면이 혜택을 못 받습니다. 그러니까 IS 계좌는 3년 동안 유지할 수 있는 돈에 대해서 여기에다가 먼저 투자를 하셔서 세금 혜택을 받으셔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내가 근데 비상금으로 해가지고 언제든지 써야 되는 돈이 아니고 3년 동안은 내가 묶혀 놓을 수 있는 돈이면 여기다가 투자를 해도 되는 거죠.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은 3년 아니고

32
원문 전개 32

그래서 결국은 지금 4 5 6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뭐냐면 세금인 거죠. 지난번에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안 보이는 세금을 얘기했다면 이번 주에는 어떻게 해서든 보이는 세금을 낮추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라고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여덟 번째 어 주제는 MTS인데 MTS가 뭐냐면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이에요. 핸드폰으로 하는 거. HTS도 있습니다. 홈 트레이드 시스템. PC에서 하는 거. 이건 PC에서 하는 거. 요건 핸드폰에서 하는 거. 요즘에 이제 MTS로 이제 화장실에서도 투자 많이 하시고 그런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이걸 이제 통해서 여러분 들이 하실 수 있는 거는 삼성 증권, 키움 증권 등등 여러 가지 증권 회사 있잖아요. 어떤 거 해야 돼요? 똑같습니다. 가끔 이렇게

33
원문 전개 33

수도 없이 많이 반복되면서이 알고리즘이 들어가는 거예요. 얘네들이 단기 투자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만약에 이거 이길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하세요. 하셔도 되지만 제 생각에는 쉽지 않아요. 솔직히 말하면 이거를 어떻게 이깁니까? 저도 그래 가지고이 얘기 듣고 단기 투자는 절대 안 하려고 지금 만 먹거든요. 진짜 특이한 경우를 아니면은 매매를 안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이유도이 얘기를들은 이유예요. 저 친구 뭐 얼마나 대산해? 아 근데 저 친구 한 명이 아니야. 몇백 명이야. 전 세계에서 질똑한 애들 뽑아 가지고 그거 가지고 계속 굴리는 거야. 그거 이길 수 있으면 하시면 되는데 못 이긴다 그러면은 안 하시는 쪽으로 선택하시는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 장

34
원문 전개 34

1억 모아보자. 으쌰 으쌰 하는 그런 모임도 만들어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밑에 있는 댓글 신청해 주신 거 공짜입니다. 무료로 해 드리니까 잊지 마시고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어석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요석입니다. 자, 왕초보 탈출 세 번째 시간입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이제 어떻게 투자를 시작해야 되느냐 어,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알고 보면은 인플레이션이라는 거 즉 물가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세금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시간에는이 세금 보이지 않는 세금이 아니라 보이는 세금을 줄이려면 어디서 투자해야 되냐면요. 이러 이러한 계좌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이게 이제 보면은 첫 번째 시간과 두 번째 시간에는

35
원문 전개 35

그러면 재료비는 좀 줄겠지만 나머지 비용들은 거의 유지가 되거든요. 그럼 이게 남는게 하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가게 만들어 가지고 해 가지고 그 했는데 남는 거 다른 사람 다 줘버리고 남는게 하나도 없어. 아, 그럼 이거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그죠? 안 좋아요. 그러면 도대체 왜 떡볶이집을 만들 난리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잘 생각해 보세요. 2천만 원이 아니라 이번에는 3천만 원이 나왔다고 가정해 볼까요? 매출이 3천만 원 나오게 되면은 재료비는 좀 올라가겠죠? 재료비는 좀 올라가긴 하겠지만 나머지 비용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1천만 원이 늘어난 거의 상당 부분 7, 800만 원 정도는 아마이 사람한테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월 1천만 원이 되는 겁니다.

36
원문 전개 36

이런 겁니다. 투명하다라는 거거든요. 과거의 펀드 같은 경우에는 펀드 매니저들이 나 어떤 주식 가지고 있어 어떻게 투자하고 있어요라고 안 알려줬습니다. 알려주는 경우도 극히 드물게 있긴 했지만 거의 대부분의 펀드는 도대체 내가 지금 어떻게 지금 투자하고 있는지이 사람이 잘하고 있는 건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그런데이 ETF 같은 경우에는 아주 투명하게 매일매일 끝나면 저 이런 종목 들고 있어요라고 다 공시하도록 되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투명하게 운용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장점으로 뽑힌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실은 주식을 해야 돼요. ETF를 해야 돼요? 그러면 ETF 부터 하는게 맞는 거죠. 그러면 장점은 이냐? 여러분들이 ETF를 투자하실 때

37
원문 전개 37

올라 더 오를 것 같아서요. 아닌 거 말고. 왜 살려고 하세요라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최소한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그러면 괜찮겠다라는 생각. 그리고 이제 뭐 예를 들자면은 메모리가 앞으로 엄청나게 좋아질 거고 AI 시대 중요해질 거라서 나는 오랫동안 투자할 거야. 이런 것도 가능하고 아니면은 2분기 실적이 좋아질 거니까

38
원문 전개 38

그 목표가가 왔으면 부 매도해 본다. 이런 식으로 이제 매도의 계획이 있을 수 있고요. 실패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패하게 될 경우에는 손절을 해야 되는데 손절은 이렇게 하겠다라는 계획이 있어야 돼요. 이런 식으로 만약에 여러분이 개별 주식을 투자하실 때도 왜냐면 ETF에 비해서 훨씬 더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거든요. 변동성이 크고 위험하기 때문에 왜 살려고 하는지에 대한 이유 설명 그리고 매출과 이익 같은 기본적인 대무 재표에 대한 이해 그리고 비싸다 싸다라는 것을 평가할 수 있는 밸루에이션에 대한 이해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매수 매도에 대한 계획. 물론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여러분이 처음에 매수하실 때 계획을 적어 놓으시면이 기준이 주가가 흔들릴 때 여러분의 마음을 잡아

39
원문 전개 39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주식이라는 자산에 1억만큼 돈을 넣고 싶어요. 그러면 1억을 다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지수 투자를 70% 하고요. 나머지 3천만 원을 가지고 개별 종목 투자를 하시게 되면 이미 70%는 분산에서 투자되어 있는 상태인데다가 내가 좋아하는 종목만 따로 투자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지수 투자와 개별 종목 투자를 분산해서 하시는게 좋겠다. 그러니까 내가 개별 주식을 할 수 없는 그런 자격이 안 되니까 안 하겠다라는 것도 뭐 좋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수 투자를 일정 부분 여러분의 능력 범위 안에서 선택하시고 나머지는 개별 주식에 투자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한네 가지 조건 가격 이거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사실 어 다섯 종목을 넘어가면

40
원문 전개 40

지수가요. 엄청나죠.이 하락한 이후에 다시 회복된 데까지 걸린 시간이 15년이나 걸려요. 너무 오래 걸리잖아요. 근데 이거는 그래도 투자해도 되냐? 투자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녀 같은 경우는 투자해야 돼요. 왜냐면 이때 이제 투자를 했어요. 근데 내가 자녀가 투자할 수 있는 돈을 전부 다 이때 몰빵하진 않을 거잖아요. 받아도 사 하고 빠져도 사고 빠져도 사고 올라오면서도 계속 사고 이렇게 하다 보면 평균적으로이 짧은 기간 동안에 주가가 빠지는 건 아프지만 그 이후로 주가가 다섯 배 오른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면 장기간 투자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큰 폭의 하락을 견딜 수 있다. 왜냐면 계속 더 살 수 있거든. 하시는 분들에게는 SP도 좋지만 나스닥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라는

41
원문 전개 41

현대차도 보유하고 있고요. 등등 여러 가지 종목들을 많이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까 여러분이 여기다 이제 돈을 넣어 가지고 1억 이렇게 해 가지고 ETF를 샀어요. 그러면이 ETF를 샀다라는 거는이 ETF가 보유하고 있는 비중만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는 효과가 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만약에 배당을 주잖아요. 그러면이 배당금이이 펀드 안에 돈이 생겨요. 그러면이 배당금을 받은 것을 다시 나에게 분배해 준다고 해서 분배금입니다. 아, 펀드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있는데이 종목들에서 배당이 나오니까 배당이 나온 거를 어, 다시 ETF 투자하는 사람들한테 나눠 주는 것 이게 분배금이구나라고 보시면 돼요. 각각의 회사들이 배당을 주는 시점이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그 돈들을

42
원문 전개 42

네. 그근데 비중을 어떻게 해야 될지를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뭐 반반하면 되지 않냐라고 하는 분들도 있긴 한데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가 아이디어가 있으실까요? 이게 이제 S&P 500이나 나스닥 하게 투자하는 비중을 어 고민할 때 이제 1천만 원 정도 있다고 하면은이 중에 이제 나눠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ETF에 따라 다르지만 뭐 하나에 한 2, 3만 원 정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나눠서 투자하시는 데는 문제가 없는데 질문은 이런 거잖아요. 나스닥 50 SP 50 하는게 좋아요. 아니면 뭐 7대 3 하는게 좋아요? 아니면 3대 7 하는게 좋아요. 이런 질문을 하신다면 저는 이제 아까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스닥 즉 기술주에 대해서 얼마나 확

43
원문 전개 43

9월 한 달 동안만 진행하니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왕초보 탈출을 위한 어 프로젝트 어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벌써네 번째 시간이에요.네 번째 시간이니까 첫 시간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먼저 이야기를 해 봅시다. 첫 시간에는 우리가 세금 이야기했어요. 어떤 세금이냐? 보이지 않는 세금. 그 보이지 않는 세금은 인플레이션입니다.이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투자의 시작이에요. 이런 얘기를 했고요. 두 번째로는 보이지 않는 세금이 아니라 보이는 세금을 어 조금이라도 덜 내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어떤 계좌에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아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 거죠. 그리고 나서 이제 투자를 직접 하기 위해서 세 번째 시간에는

44
원문 전개 44

그러면서 이제 혼나라당 팔아 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야?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을 보지 말고 시장을 보지 말고이 회사를 봐야 된다. 그럼이 회사를 보는데 어떻게 봐요? 우리가 이제 막 우리나라에도 막 수천 개의 회사가 있고 전 세계적으로는 막 수만 개의 회사가 있을 텐데 그 회사들 중에서 이게 잘 나가고 있는 건지 못 나가고 있는 건지 이걸 표현을 해 줘야지 볼 거 아니야. 그럼 이제 우리는 아,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를 알기 위해서 뭘 봐야 되냐면 크게 보면 제가이 회사는 지금 이런 상태입니다. 올해는 이렇게 해 가지고 돈을 이만큼 벌었고요. 지금 현재 이런 상태입니다. 이렇게 보여주는 그 두 개의 재무라는게 있거든요. 그걸 이제 오늘 제가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주제가 뭐냐

45
원문 전개 45

근데이 주식이 대박이 난 거야. 이익이잖아. 근데이 이익은 자동차 만들어서 판 이익은 아니잖아. 그러면 그거는 영업 이익이 아니고 영업 외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영업을 하려고 내가 원래 하는 본업 말고 다른 일을 해서 벌거나 깨지거나 이런 거 빼고 그냥 내가 원래 하는 본업. 여기는 이제 본업이라고 얘기 수 있겠 그죠?이 본업에서 번 이익을 영업 이익이다 어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근데 본업에서 이익 난 거 빼고 뭐 세금 빼고 뭐 빼고 하면 마지막에 등등등 빼고 나면 마지막에 남는게 또 있는데 그게 뭐냐면 순 이익이에요. 순 이익. 여기서 이제 순 이익이라는게 왜 중요하냐면 사실은 이제 회사에서 어 이야기하는이 손익 계산서에서이 숫자가 내가 이렇게 간단하게 썼지만 실제로는 엄청 복잡하거든.이

46
원문 전개 46

돌아올 걸로 예상되는 자원. 지금 현재는 이익이 아니야. 하지만 미래에 나에게 이익으로 돌아올 것 같아. 그런 걸 자원이라고 얘기하고이 자원을 리소스죠. 자산이라고 얘기합니다. 우리 회사의 자산은 바로 지금 여러분들에게 우리 회사 자산. 왜냐면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매출을 만들어 내잖아.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안 하면 매출이 안 나오거든. 그 직원이 자산인 거예요. 왜? 미래의 회사의 이익으로 돌아올 거니까. 그리고 또 어떤게 자산이 있을 수인 거죠. 공장이 있어야이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팔 거잖아. 그러니까 뭐 R&D를 하든 뭘 하든 뭐 이런 거 회사에 어떤 그 어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들 이런 걸 다 자산이라고 얘기합니다. 근데이 자산을 지금 이런 적 이런 식으

47
원문 전개 47

자, 그래서 ROE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보면 이런 개념이에요. 내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냐 이런 겁니다. 내 돈 얼마 투입해서 돈 얼마 벌었어. 예를 들어서 치킨칩을 만드는데 뭐 10억 들었어. 뭐 엄청나게 화려한 치킨집을 만들었어. 근데 1억을 벌었어. 이런 이런 거랑 1억 정도 헌불하지만 1억 정도 치킨집 만들었는데 1억 벌었어. 이런 거 너무 비교가 되는 거지. 그러면은 뭐가 있을까? 도대체 어 높은 ROE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뭐가 있을까?이 생각을 해 봐야 되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높은 ROE를 가진 회사라는 거는이 개념을 어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해요.

[전사 조각 10/16 · 180분부터]
워렌 버핏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이 여덟 번째

48
원문 전개 48

ROE를 유지하고 있어요. 아, 분명히 경제적 회자가 있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투자하실 때는이 경제적 해자가 있는가?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어 해 보시는게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오늘 이제 이야기한 거는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냐? 투자하기 좋은 회사냐?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기 위해

49
원문 전개 49

이런 것도 중요한데 그 사람이 다른 사람한테 야, 이거 봐봐. 이호석 요즘에 이거 강의하던데 이거 진짜 지금 엄청 좋아. 이거 너도 보고 공부 좀 해. 같이 하자. 이렇게 전파할 수 있느냐? 전파 좀 많이 해 주세요. 전파할 수 있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근데 전파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뭐냐면은 엄청 쉬워야 돼. 그 예를 들어서 뭐 어떤 주식을 얘기하는데 야,이 주식은 이러 이러 이러한 걸로 돈을 버는데 엄청 복잡한 거지. 설명하다가 그냥 지루해 그냥 하품면 아우 뭐라고? 어떻게까지 얘기했어? 뭐 잘 모르겠는데. 근데 뭐 좋아진다고? 아 근데 왜 좋아지는 건데? 이익이 주가가 왜 올라간다고? 이러면은 전파가 안 돼. 주가가 많이 올라갈 수가 없어. 그런데 예를 들어서 반도체다 그러면 반도

50
원문 전개 50

그런데 이제 5천만 원만 준다 그러면 섭섭하지. 그 그러면 시원하게 1억으로 가겠습니다. 1억으로. 어 1억 정도면은 내가 좀 고민을 해 보긴 하겠지만 그러면 좀 아쉬워서 2억 어때? 2억은 좀 센데요. 내고가 좀 필요한 내고가 좀 필요하나? 그러면은 1억 5천 이러면서 지금 우리가 지금 얘기했던이 과정 있잖아.이 과정 을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가치 평가라고 얘기하거든. 그러니까 치킨집을 만약에 통채로 인수한다면 얼마의 가치로 사거나 팔거나 거래를 할 수 있는 거냐? 치킨집 주인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이 받으려고 할 것이고 치킨집 사는 입장에서는 최대한 싸게 어 살려고 할 거잖아. 이제 그래서 어떤 가격이 적정하냐이 질문을 해야 되는데 사실 이제 여기서 만약에 여러분이 1억에 치킨집을

51
원문 전개 51

여기도 마찬가지로 좋은 회사인데 너무 비싸진 않은 거. 이런 걸 이제 살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관점에서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좋다. 와, 모두가 좋은데 싼 거 이렇게 사고 싶지만 이런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할 이야기를 잘 들어보고 지금이 둘 중에서 어디에 있는데 나는 이런 정도면은 살 수 있다. 아, 못 산다. 비싸다. 너무 하다. 뭐 이런 이야기를 좀 정리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첫 번째는 제가 이제 중요한 식을 하나 쓸 건데 뭐냐면은 주가라는 것은 주가라는 것은이 에다가 멀티플을 곱한 겁니다. 이야기를 어 쓰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할 이야기를 관통하는 하나의 식 단 하나의 식입니다. 주가는 어 그 회사가 버는 이익에다가 멀티플을 곱하는 거예

52
원문 전개 52

[전사 조각 11/16 · 200분부터]
프라이스 어닝 레시오라고 해 가지고 이거는 뭐냐면은 이익에다가 곱한 값이에요. 내가 지금 1천만 원에 몇 배를 곱해서 주가가 나오느냐 이거 A 개념이라고 보시면 돼요. 멀티플 PER 이익에다 몇 배를 곱하느냐. 이거는 내가 넣은 돈을 회수하 걸리는 시간이 몇 년 걸려요라는 질문이랑 똑같습니다. 근데 이제 사실은 이제 보면은 어 우리가 천만 원을 벌었습니다라고 얘기를 하긴 하는데 이거는 작년에 1천만 원을 버셨어요 사장님이. 근데 내가 인수를 한 다음에도 천만 원 을 볼 거냐? 이거는 모르는 거지. 사실은 내가 이제 몇 배를 곱할 것이냐라고 얘기했을 때요 값은 1천만 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그래서 작년에는 사장님이 뭐 어떻게 해서 1천만 원 번 거

53
원문 전개 53

요거는 뭐라 그랬다고? 주당순 이익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죠. 주당 순이익. 그래서 멀티플을 곱하면 주가 10만 원. 그리고 전체 시가 총액은 1억.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억 정도만 받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왜 2억을 달라고 하시지? 근데 이제 뭐 이왕이면은 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최대한 비싸게 사는 사람 입장에서 는 최대한 싸게 그러니까 이제 치열한 눈치싸움과 협상과 이런 과정에서 이제 가격이 결정되겠죠. 근데 이제 뭐 문제는 뭐냐면은 아무것도 모르고 싼지 비싼지 뭐 그냥 일단 나는 치킨집을 사야 되겠다. 어라고 이제 맛만 먹고 가면 이제 아마 그런 이야기들 되게 많잖아요. 처음에는 아반떼를 사려고 갔는데 사장님이 가격이 아반떼보다는 조금만 더시면 저 쏘

54
원문 전개 54

장사가 안 될 거 아니야. 그럼이 장사가 안 되는 집을 열배를 주고 사는게 맞아. 그럼 나는이 열 배가 아니고 여섯 배나 일곱 배를 줘도 나는 안 살 거 같아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목표과라는 거는 내가 생각할 때 나의 판단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목표 멀티플을 정하는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자면은 이게 성장성이 어떻게 되는지 뭐 경쟁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혹은 이제 뭐 글로벌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 뭐 이런 것도 다 영향 주겠죠. 이제 그런 걸 다 감안했을 때 정해지는게 목표 멀티플이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근데 그러면은 이제 뭐 P은 10배여서 1억을 생각하고 갔지만 음 나는 자신이 있어 1억 5천까지 마

55
원문 전개 55

근데 하는 짓이 뭐 별로야. 뭐 자기 마음대로 해버리고 막 장사도 못 하고 뭐 경쟁을 하면이 회사가 우리가 내가 주주가 된다는 거는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를 했다. 그럼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더 반도체를 더 잘 만들 줄 알고 샀어. 근데 뭐 하는게 별로야. 이러면 이제 점점점 디레이팅 되는 거죠. 선선전자가 뒤래팅 작년까지만 해도 디레이팅 됐었거든요. HBM 맞는 줄 알았는데 뭐 하이닉스한테 밀리고 제도 못 하네. 그 디레이데이팅됐었어. 근데 하이닉스는 HBM 맨날 맨날 2등하던 애가 갑자기 1등이 되니까 리레이팅이 됐죠. 그러니까 리레이팅이라는 거는 주가가 주가가이 멀티플이 열배 하던게 12배, 13배 이렇게 올라가는 걸 말하는 거고요. 디레이팅은 뭐냐면 열배 받던게 여섯 배, 다섯 배

56
원문 전개 56

이거를 미래 과거라고 써 볼게요. 미래 과거 포워드라는 거는 이제 언제 쓰냐면은 이제 목표를 정할 때 많이 써요. 목표과를 정할 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자 삼성전자가 어 올해 이익이 많이 날 거 같아. 그래서 멀티플을 얼마를 곱해서 주가를 곱 계산할 때 예를 들자면은 삼성전자가 이제 대략적으로 했을 때 올해 돈을 뭐 한 400 조를 벌어요. 400조가 아까 얘기했던 이제 1천만 원이라고 생각하면 돼. 그러니까 70억 주로 나누면은 뭐 8만 원에서 9만 원 정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뭐가? EPS가 삼성전자 EPS가 어 8만 원에서 9만 원이야. 그럼 나는 아무리 봐도 이거는 어 삼성전자 다섯 배는 줘야 될 것 같다. 목표죠? 목표와는 멀티플이죠. 다섯 배 하면은 얼마예요? 40원 40만

57
원문 전개 57

그러니까 어 잠깐만 지금부터 첫 해외에는 1천만 원을 버는데 내년에 2천만 원 버니까 이때쯤 되면은 앞으로 1년 동안에 버는 돈이 1천만 원하고 2천만 원이 섞여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올라갈 거잖아. 그러니까 이게 이제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2 번째는 세세 번째 해도 비슷하게 벌 거 같아. 그럼 이제 옆으로 가는 거고 그 1천만 원을 벌었다고 가정했을 때 이게 그림을 이렇게 그릴 수 있다는 거야. 1천만 원. 그다음에 취업 2천만 원 됐다가 그다음에 이제 3천만 원. 이런 식으로 이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게 다섯 빼면은 이게 1천만 원이면 이제 5천만 원으로 해서 그림이 그려졌겠지. 근데 열 빼면은 1억 1억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그려졌겠죠. 어 그렇게 이렇게 선을 그려

58
원문 전개 58

그래서 이게 열배 저는 열배 주세요라고 얘기해 가지고 이걸 1억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이제 반대로 또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면은 1천만 원 이익 말고 아 그래서 지금 치킨집 사장님이 알고 보니까 이제 근고에다가 5천만 원 넣어 놨네. 5천만 원 넣어 놨네. 이거를 뭐라고 얘기하냐면 자본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자본 자본에다가 몇 배 해가지고 1억 이렇게 계산할 수도 있어요. 자본의 몇 배?이 개념이 뭐냐면은 PBR이에요. PBR은 어떻게 계산하냐면 주가를 자본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를 자본으로 나눈 값이 TBR이다. 어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왜냐면 주가 1억을 5천만 원으로 나오니까 몇 배? 두배.이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이제 이게 PBR이란 개념이 이익의 몇 배는

59
원문 전개 59

근데 5%는 그냥 주는 거야. 그러니까이 은행에 놔두는 것보다는 이자도 배당도 더 많이 주고 주가가 올라갈 수도 있어. 어, 그럼 해 볼만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죠. 근데 여기서 이제 되게 재밌는 거는 만약에 이게 진짜로 막 주가가 점점 더 빠져 가지고 30만 원이 아니고 15만 원까지 갔다고 해 볼까? 그럼 이제 배당 수익률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더 올라가는 거지. 15만 원 들고 있으면 15,000원 줘. 그러면 이거는 10%가 됩니다. 배당 수익률이 10%가 된다고. 아, 이건 사야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만약에 배당을이 회사가 못 줄 거 같으면 모르겠는데 확실히 줄 거 같은데 주가가 빠진다. 이거는 되게 기회라고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

60
원문 전개 60

그래서 오늘 설명을 한 거를 정리를 해 보면 첫 번째 이제 주가는 2 *하기 멀티플이에요.이 식을 한번 여러분이 어, 암기를 하시고요. 두 번째 그 이익에다 멀티플 곱하는 거는 PER이라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이게 몇 년 동안 회수되는지를 어 보는 거예요. 두 번째인 거죠. 그리고 이익은 매출이 아니고 이익인데요. 그걸 주당으로 나누면은 EPS라는 개념이 나와요. 이게 이제 세 번째 개념이었습니다.네 번째 개념은 멀티플에서도 목표 멀티플이 있고 현재 멀티플이 있다. 이게 이제네 번째 개념이 되겠고요. 다섯 번째 개념은 리레이팅과 디레이팅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리레이래 디레이팅. 아, 이런게 리레이래이고 이런게 디레이팅이구나. 여러분이 감을 잡으셨을 것 같고요. 여섯 번째가 조금 어려웠

61
원문 전개 61

이런 식으로 이제 판단을 해야 되잖아. 그럼 판단 기준을 뭘로 잡을 것이냐? 제가 봤을 때는 차트를 기준으로 빠르게 아, 이건 패스, 이건 오케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가 뭐냐면은 추세예요. 추세. 추세. 그러면은 크게 보면 몇 가지 추세가 있는데 몇 가지 추세가 있을까요? 세 가지. 어, 어떻게 알았죠? 뭐뭐 있죠? 상승 하락. 그리고 중립, 횡보. 이제 상승, 횡보, 하락. 이렇게 이제 볼 수 있습니다. 주가는 언제나 이 상승 추세 안에서 움직이다가 횡보하다가 하락하고 아니면 상승하다가 횡보하다가 다시 상승하고 아니면은 하락하다가 다시 상승하고 막 등등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은 상승 추세 상승 추세일 때 그리고 하락 추세일 때

62
원문 전개 62

여기 이하로 주가가 안 내려가는 거. 바닥에 오면 점프. 요걸 이제 지지선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반대가 있어요. 반대.이 선은 저항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거는 이제 천장이라고 볼 수 있죠. 점프했는데 여기 맞고 아 떨어지고 점프했는데 이거 맞고 떨어지고. 주가가 여기를 막 맞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 맞으면 떨어지는 거예.이 선을 이제 저항선이라고 얘기합니다. 올라간만 하면 맞고 떨어지고 맞고 떨어지고 맞고 떨어지고 이게 이제 저항한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지지선은 뭐예요? 아 더 빠질 것 같지만 여기서는 지지가 되네. 이런 선을 지지선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세 가지 어 용어 추세 파악 그다음에 지지선 파악 저항선 파악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이해하시

63
원문 전개 63

한 달 동안 평균이고 60일 그러면 세 달. 그러니까 이건 분기잖아요. 120일하면은 반년. 그리고 240일. 일은 잘 안 쓰죠. 그래서 이제 이렇게 이제 많이 쓰고 미국 사람들은 대충 뭐 200일 정도 하면 1년이지 정확하게는 240일이긴 하지만 이평선도 사람들이 많이 보는 선을 많이 보기 때문에 영향력이 있어요. 달기면 달걀이면 비슷한 개념이야. 이게 왜 중요해요? 이걸 많이 보니까. 근데 왜 많이 보는데요? 그냥요. 옛날부터 봤어요. 그럼 많이 보니까 중요해요. 중요하니까 많이 봐요.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걸 많이 보고 한국에서는 이걸 많이 보는데 어떤 걸 보더라도 비슷합니다. 근데 어쨌든 이동 평균선을 보고 우리가 알아야 되는 개념 개념이 몇 가지가 있는데요. 크로

64
원문 전개 64

첫째 실적이 나왔다.이 기업이 실적이 나왔어.이 실적이 나오기 전까지 사람들이 실적 나오면 해야지. 실적 나오면 사든지 팔든지 결정해야지 이렇게 생각한단 말이야. 근데 실적이 나왔는데 갑자기 거래량이 동반되면서 주가가 급등해. 이거는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 시장에 볼 때 실적 시즌을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주식 시장을 보면서 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 실적이 나왔는데 주가의 반응을 보기 위해서 우리가 미국 시장을 볼 때 오늘 이제 뭐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는데 엔비디아 장대 양봉이 나왔어요. 근데 그다음에 빠졌어요. 그다음에 빠진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적 나오고 나서 사람들 어떻게 반응해 훨씬 중요해요. 그래서 거래량이라는게 되게 중요하다라는 거죠. 그리

65
원문 전개 65

그러면은 음봉이지만 주가가 오를 수도 있다. 양봉이지만 주가가 빠질 수도 있고. 그래 이제 차트를 딱 봤을 때 마음으로 읽으라 그랬잖아. 음봉이 너무 많아. 그럼 무슨 말이야? 장 시작하기만 하면은 주식을 팔고 싶은 사람이 많다라는 걸 의미하는 거야. 양봉이 많아 그러면은 시작하기만 하면 사고 싶은 사람이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주가가 밑에서 시작했는데 양봉으로 끝나. 밑에서 시작하는데 양봉으로 끝나. 그런 얘기는 사고 싶은 애들이 많다라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봉이냐 음봉이냐는 그냥 단순한 개념보다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우리가 설명할 수 있는 건 뭐냐면은 아까 제가 요거 설명 말씀드렸어요. 주가가 상승 채널에 있을 때는 상승 채널이

66
원문 전개 66

아직 신청하심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은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까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요. 지금 왕초보 탈출 프로젝트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거지만 모두 무료로 공개해 드린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꼭 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이제 특별 게스트로 박전 안수 왔는데 주변 사람들한테 많이 좀 알려주고 싶지 않아요? 아, 제 주변에 널리 퍼트려야 될 거 같아요.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될 거 같아요. 일단이 상식에 대해서. 그러니까 아니 이것 때문에 지금 해외고 있는 어, 여러분들 친구들한테 퍼 날라 주시면 진짜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욕을 먹지 않을 것 같잖아요. 이걸 날라줬다고 해서 오히려 저한테 밥을 사야죠. 그러니깐요. 여러분 친구들한테 많이

67
원문 전개 67

현재가는 272,500원이에요. 거래할 때 이렇게 반짝반짝 하는 거 봤죠? 왜 반짝반짝 하는 건지 알아요? 사람들이 관심이 많을 때. 관심이 많을 때. 누가 눌러보면 반짝거리나요? 누가 누르면 깜짝거리나? 왜 깜짝거리는지 몰랐어. 이게 왜 그러냐면은 브루노가 지금 삼성전자를 팔려고 마음 먹었어요. 지금 이제 현재가는 27만2,500원이요. 지금 전 20 3,000원에 3,000원에 몇 개? 저 뭐 열 개 팔게요. 개 개 판다. 그러면 이게 열 개 판다라고 주문을 딱 넣잖아. 그럼 여기가 반짝거립니다. 들어왔다 이거지. 입질이 왔다. 그러니까 이게 62로 바뀌겠죠. 숫자가 바뀔 때마다 깜빡깜빡깜빡 거리는 거예요. 근데 이게 숫자가 바뀌는데 요게 이제 62로 늘어날 때도 있고 만약에 이제 메이

68
원문 전개 68

이런 걸 우리는 시장가라고 얘기해. 주식 영화 드라마 같아서도 본 거 같은데 방금 그렇게 사신게 매도벽을 먹어 치운다 약간 막 그런 표현인가요? 쌓여 있는 매물을 그냥 휙 다 삼켜 버리는 거지. 한꺼번에 꽉 이게 고래처럼 눌러 버릴 때도 마찬가지예요. 팔 때도 확 팔아 버리는 거죠. 시작가로 10만 주 밀어버려 그러면 여기 있는 거 그냥 쭉 다 팔면서 여기까지 쫙 내려가는 거죠. 그러니까 가격이 순간순간에 막 급등했다가 막 급락했다 막 이런 일이 발생하잖아요. 그런 거는 이제 큰 손들이 그냥 막 사 버리는 경우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가로 거래할 경우에는 단점은 뭐냐면 내가이 가격에 살려고 했는데이 가격이 가격에 사줘 버려. 그런 경우의 단점이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그런 경우는 죄송하지만 개

69
원문 전개 69

왜냐면 오늘 내가 어 고객이 뭐 환매를 해 가지고 주식을 팔아 가지고 돈을 주어야 되는데 팔아 달라고 얘기했는데 지점가로 해 놓고 안 팔았어. 그러면 이제 난리 나는 거예요. 사고 나는 거예요. 그런 거. 대표님도 겪으신 적 있나요? 지금 시스템이 다 잘 돼 있는데 옛날에는 전화로 했어요. 저기 하 10만 주 지금 아 잠깐만 어 27만 2천 지금 잡아 뭐 이런 거 거래했단 말이야. 그 거래 잡다가 과장님 저기 10만 주 아 20만 주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막 이러면서 이제 사고 나고 이런 수도 있었죠. 그런 웃지 못할 그런 해프닝들도 꽤 옛날에는 많이 있었어요. 통화 중이면 어떻게해요? 통화 중이면 왜 저 안 한 거야 이러면서 막하고 하려 그럼요. 막 대기하고 있어. 다 실적 딱 나오면은

70
원문 전개 70

여덟 번째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건 뭐냐면 평단가라는 개념이에요.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를 27만 3,000원 27만3,500원 27만 4,000원까지 열 주씩 샀다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그러면은 27만 3,000원에 열주, 27만 3,500원에 열주, 27만 4,000원에 열주. 그럼 평단가는 얼마가 되냐면 273,500원이 되겠죠. 평균이니까.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얼마에 샀느냐 이게 이제 평단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홉 번째 이제 단어는 뭐냐면 정립시 어, 투자 개념이거든요. 내가 언제 사야 될지 팔아야 될지를 맞추겠다는 그런 욕심을 내려놓는 거예요. 맞추겠다는 욕심을 내려놓는 것. 이게 이제 정리식 투자라고 볼 수 있거든요. 아니, 정리식 투자 아무나 하는 거 아니에요

71
원문 전개 71

그러면 오른 다음에는 막 다음 날에 막 변동성이 있단 말이에요. 그럼 여기서 산 사람은 어떻게 하겠어? 쫄려 가지고 판이다. 고점 따라잡다가 맨날 털려요. 근데 내가 이런 식으로 나오면은 사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있는 사람은 여기서 삽니다. 그래서 여기서 흔들리더라도 버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 더 올라갈 때 주식으로 먹을 수 있다는 거죠. 추격 매수, 추격 매도는 사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념이긴 해요. 그래서 매도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렇게 변동성이 있다가 의미 있게 주가가 빠지는 경우 있잖아요.이 그럴 때는 아무리 내가 지금 주식을 좋게 받더라도 한번 매도해 줘야 돼요. 왜냐면은 내가 틀렸을 수 있잖아. 내가 틀렸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대응해야 된다. 또 이것도 마

72
원문 전개 72

100배 오를 수 있을까요? 당연합니다. 천배는 만 배는 가능해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무슨 말을 하는 거냐면은 주식이라는 거는 속성상 - 100%가 최대이지만 올라갈 경우에는 1000% 만% 10만%까지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그런 거 본 적이 없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주식의 속성은요. 손실 볼 수 있는 규모 보다 이익이 날 수 있는 규모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이익절은 언제나 옳다고 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빨리 이익 실현을 해 버리려고 하는 것 이것이 굉장히 안 좋은 습관일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진짜 투자를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예를 들어서 한 100 종목을 투자했어요. 진짜 투자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100 종목에 투자해 가지고 100 종목에서

73
원문 전개 73

그냥 무감각해집니다. 꼴도 보기 싫어서 안 쳐다봐요. 그래서 손절을 안 하게 되는 거고요. 사실은 손절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만큼 아파야 되는데 아프지 않기 때문에 손절을 하지 않는다라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리하면 이런 거예요. 익절도 그렇고 손절도 그렇고 익절은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려는 습성이 있고요. 손절은 하라고 하라고 해도 안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걸 우리는 인간의 본성이라고 얘기하고요. 사실은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인간의 본성에 반하기 위한 노력들을 해야 되는 거다라고 제가 설명을 드리는데 이유는 너무 간단하죠. 왜냐면 다른 사람이 하는 것처럼 똑같이 해서는 주식으로 돈을 벌 수가 없는 건 너무 당연한 이치기 때문입니다.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74
원문 전개 74

근데 이제 아까도 얘기했지만 손절할 때 익절할 때 기분이 나빠서 손절 100% 다 해 버려. 이익이 났는데 그냥 다 팔아 버려. 이렇게 해 가지고 그냥 전략 매도, 전략 매수 이런 식으로 이제 운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럴 경우에 이제 문제가 생기는게 뭐냐면은 이제 멘탈에 문제가 생깁니다. 왜 멘탈에 문제가 생길까요? 15만 원까지만 주가가 빠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어 주가가 20만 원에서 14만9,000원까지 빠진 거예요. 15만 원 깨졌다. 다 팔아버려. 그래 다 팔았어. 잠깐 15만9,000원 찍고 나서 20만 원 올라가고 30만 원까지 올라가 버려. 그럼 어떻게 돼요? 멘탈 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이제 목표가 해 가지고 30만 원이라고 해 가지고 익절 다 팔아

75
원문 전개 75

주식 투자할 때 분산 투자해야 된다고 하던데 분산 투자라는 개념에서 이제 가장 많이 나오는 경원이 뭐냐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세요. 한 바구니에 담으면 다 큰나요, 안 돼요라는 이야기인 거죠. 그래서 이제 어떤 분은 이렇게 하실 수가 있습니다. 제가 계란을 한 방에 담지 않기 위해서 삼성전자를 20%, 하이닉스를 20%, 삼성 전기를 20%, IT 기업만 다섯 개 사 가지고 20%씩 잘 분산을 했다라고 가정을 해보죠. 그럼 이건 잘 분산된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 왜냐면 분산 투자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11명 전원을 공격수만 투입시킨 거죠. 수비수가 하나도 없어.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가 전부 공격수만 있어. 이런 경우 분산 투자한게 아니에요. 분산 투자하고 싶다라고 생

76
원문 전개 76

왜냐면 시장을 맞춰야 되잖아요. 근데 맞출 수 있냐 그러면은 맞출 수 있는 경우가 드물거든요. 그래서 저는 현금 비중을 일정 부분 가져가는게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항상 현금 비중을 10에서 20% 정도는 가지고 가요. 왜냐하면 시장은 언제나 위기가 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위기가 왔을 때 써 먹어야지라고 하는 거를 10에서 20%씩은 항상 가지고 갑니다. 만약에 이제 주식 시장이 크게 급락했을 때는 어 현금 가지고 있는 거 투입 이렇게 해서 이익을 낼 수 있으니깐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시장이 안 좋을 거 같으니까 현금 비중을 늘리고 좋을 거 같으니까 현금 비중을 낮추고 이런 거는 추천하는 전략은 아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이 현금 비중에 대해서 제가 설

77
원문 전개 77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서 포트폴리오를 짜야 된다. 그걸 우리는 자산 배분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거지만 사실은 투자를 하는 목적은 은 잘 살다가 잘 죽는 거예요. 여기가 이제 수익이 나는 구간이고 지출이 많은 구간이다. 어라고 했을 때 젊었을 때는 수익이 많이 납니다. 근데 이제 나이가 들고 은퇴를 하게 되면은 지출이 더 많아지는 구간이 오죠. 근데이 구간을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제가 어 21세기 투자법에서 전반전이라고 어 표현했고요.이 구간은 우리가 뭐라고 표현했냐면은 후반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자산 배분에서 제일 중요한 건요. 내가 지금 전반전을 띄고 있는지 후반전을 띄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전 전반전에 계신 분이 후반전에

78
원문 전개 78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제가 어, 큰만 먹고 자리에 섰는데요. 대한 투자 기초, 주식 투자 기초 강의를 한번 제가 한번 만들어 보겠다 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아마이 영상이 좀 생각보다 긴 영상이 될 거 같은데 주식이 뭐냐? 오늘 한번 그 끝판 내보겠습니다. 주식이 뭐냐? 자, 도대체

[전사 조각 16/16 · 300분부터]
주식 어 뭐냐 이런 거죠. 근데이 주식에 대해서 설명을 할 때 제가 그 고민을 해 보면 모든 문제, 모든 것의 시작은 이건 거 같아요. 요게 이제 어 회사거든요. 그래서 여기 HS 회사가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창문도 이렇게 있죠. 예. 회사가 있고 여기는 HS라고 써져 있는 주식이 있습니다. 종이죠. 종이. 자, 이렇게 돼 있는 거예

79
원문 전개 79

주인이니까. 주인이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지. 근데 주인이니까 이렇게 합시다.이이 방향이 맞지 않나요? 내가 주인이고 내 내 거기 때문에 나는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 건이 방향으로 생각하니까 자꾸 사장 절로 하려고 하는데 난이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주장할 수 있단 말이야. 그리고 또 뭐 있어? 장구 까봐. 너네들끼리 아주 쑥딱쑥딱하고 앉았네. 어. 내 어떻게 어너 어떻게 되는지 너 너 너 돈 제도 쓴 거 맞아? 뭐 어디 이상한데 쓴 거 아니야? 나한테도 공개해 줘라고 얘기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주인이라는 거는 이런 권리들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권리들을. 그래서 이런 권리들이 진짜 잘 어 권리가 돼 있다 그러면 좋은 주식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주식이라는 개

80
원문 전개 80

나한테도 좀 줘라.이 매출의 상당 부분이 내가 기여한 거니까 빼먹어야겠어라고 하는 사람들이 다 빼가는게 비용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직원들 빼가야 되죠. 그리고 원가 있으면은 뭐 그 판 판관비 뭐 이런 거 하는 것도 있고 그 광고비도 있고 뭐 등등 이런 거 다 빼고 나 면 남은 거 있잖아. 남은 거 있으면 남은 거 있으면 놔줘라. 이게 주식 투자자들이 요구할 수 있는 권리예요. 주식 투자자들이 경제적으로 요구한다라는 거는요 개념인 거야. 다 남은 거 다 빼고 심지어 정부한테 내야 되는 세금까지 다 빼고 남은게 있다면 나도 좀 줘. 이런 거지. 근데 이게 보면은 주식이라는 것이 잘 보면 아까 말했던 거이 회사랑 종이 쪽지랑은 아무 관련이 없지만이 회사가 돈을 벌기 시작하면 이 종이지의 가치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전사에 남은 질문·반복·강조는 발화의 판단 강도를 보존하는 범위에서 flow에 남겼다.
  • 그림·도표를 가리키는 부분은 음성 전사에서 확인되는 설명만 적었으며 화면 내용을 추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의 말더듬, 기계적 반복, 문맥을 바꾸지 않는 추임새만 정리했다.
  • 음성만으로 확정할 수 없는 화면 수치·도표 축·종목 표기는 별도 사실로 만들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보존 방식
80개 원문 구간의 실제 발화를 순서대로 남겼다. 자동전사의 반복·말더듬과 불명확한 도표 지시는 별도 해석으로 보강하지 않았다.
화면·수치의 한계
그림을 그리며 설명한 캔들·추세선·계산 예시는 음성 전사로만 확인된다. 화면의 정확한 축·표·숫자가 불명확한 곳은 임의로 복원하지 않았다.
운영·홍보 문구
강의 중간의 채널 안내와 행사 홍보도 해당 위치의 원문 흐름에 남겼으며, 투자 판단 근거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