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SK하이닉스 급락과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급락과 큰 변동성 속에서 증안펀드 조성이 필요하다는 것이 화자의 결론이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020년에는 다 아시겠지만 코로나 팬데믹 식입니다. 그래서 이때 10조원을 모았는데 결국에는 코로나 때 급락하고 증시가 반등하면서 집행을 하지 않았죠. 그리고 2022년도에도 10조 정도 어 집행을 했어요. 이때 어떤 일이 있었죠? 그때 금리가 올라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증시가 급락했죠. 그래서 이때도 이렇게 집행을 했다. 좀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럼 증한 펀드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저는 첫 번째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같이 거래가 안 되고 가격 기능이 없을 때 매수 호가를 제공하면서 우리가 지수를 사면 ETF 중심으로 사기 때문에 그게 실제로 어 시장의 자금이 투입되는 효과랑 같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전체적으로 패닉셀을 좀 막을 수 있는 효과가 있고요. 두 번째는 어떤 정책의 의지 정부에서 지금 증시의 이런 어려운 어 상황들 이렇게 좀 급락하고 어 굉장히 변동성의 큰 상황을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고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구나라는 어떤 시그널를 줍니다. 그래서 페닉스를 하겠다는 기대가 많아될 가능성이 있고요. 다만 증한 펀드가 있다고 해서 증시가 다시 V자로 어 추세적으로 올라간다고 반정을 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고 실제로 지금 시가 총액이 예전에 한 2,조 때보다 지금은 거의 5,조가 넘어갔잖아요. 코스피가 5천이 넘어가면서. 그래서 증한 펀드한 10조 정도는 큰 영향은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좀 전에 시그널의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하다. 그래서 실제로 저는 지금 현재 저는 최근에 증시 상황을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본 결과 지금 증한 펀드를 어 조성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집행이 되든 안 되든 정부의 의지 그다음에 어떤 시장의 시그널을 줄 필요가 있고 지금 여러 가지 금융 기관의 출자도 있겠지만 아마 미래 기금 같은 것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부에서 그래서 저는 뭐 10조보다 훨씬 큰 금으로 증한 펀드를 조송하는 것만 해도 개인 투자자분들한테 좀 심리적 위안을 드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 지금 정부에서 여러 가지 뭐 얼마 전에도이 증시의 급락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 뭐 접표가 되고 있다 말을 하고 그다음에 어 증시에 관련돼서 대책을 맞은 중이다. 뭐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요. 자꾸 이제 만지작 만지작 이렇게 만지작 카드라고 보통 하는데 우리 시장에서 그 만지작은 그만하셔도 될 거 같고요. 지금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빨리 증간 펀드를 만들든 제가 볼 때는 구두 개인만으로는 지금 증시의 변동성을 맡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증한 펀드를 뭐 뭐 10조 20조 맞는다고 해서 증시가 부자 반등은 올라갈 순 없어요. 하지만 다만 지금 정도 레벨에서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재 주입 시장이 어려운 점을. 그래서 그런 시그널을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증한 펀드가 2020년 22년도에 10조 정도였다면 지금은 어 우리가 코스피의 지수가 그때부터 두 배가 넘게 올랐고 시가 총액이 커진만큼 좀 더 많은 규모로 증한 펀드를 조성하는 거 자체만 해도 의미가 있다. 실제로 그거를 집행을 하는 그 부분은 좀 디테일스가 또 있어야겠죠. 세부적인 전략이 어 그런 측면에서 지금 증간 펀드가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좀 해외 사례를 좀 말씀드리면요. 홍콩이 1998년도에 그때 증한 펀드 조성합니다. 홍콩 달러로 한 1천억 달러 정도로 집행해요. 그때 해치 펀드들이 홍콩을 엄청 공격했거든요. 숏으로. 근데 그때 사실 10거래일 만에 굉장히 짧고 강하게 매수를 하면서 결국에는 나중에 1999년도에 ETF로 매각하면서 굉장히 많이 수익을 냅니다. 그리고 대만도 그때 예전에 어 대만 달러로 5,억 달러 정도로 어 냈어요. 그래서 25년도까지 보유해서 수익을 81% 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5년도 초해 가지고 그래서 미국은 이제 2020년에 회사체로 좀 했고요. 일본의 BOJ도 증한 펀드라는 그런 이름은 아니었지만 2010년부터 24년도까지 ETF로 37조엔 어 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원문은 최근 반등 뒤에도 매도 사이드카가 걸리고 전저점으로 가는 흐름이 나왔으며, 하이닉스가 7월 저점까지 하회했다고 전한다.
- 원문은 8거래일 만에 지수가 20% 이상 빠졌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1023] 사이드카, 전저점 붕괴… 지금이 증안펀드를 꺼낼 때입니다 탁튜브 김탁 이 개인 투자분들이 굉장히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본 결과 지금 증한들을 어 조성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자꾸 이제 만지작 만지작 이렇게 만지작 카드라고 보통 하는데 우리 시장에서 그 만지작은 그만하셔도 될 거 같고요. 지금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제가 볼 때는 구두 개인만으로는 지금 증시의 변동성을 맞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증한펀드을 뭐 뭐 10조 20조 만든다고 해서 증시가 부자 반등은 올라갈 순 없어요. 하지만 다만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재 주시장이 어려운 점을. 그래서 그런 시그널을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오늘은 어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어 저는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증한펀도 관련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최근에 10월 달 들어서 어 시장이 7월 달 같은 어려운 장이 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 반등을 했지만 다시 한번 또 매도 사이드 카드도 걸리고 다시 전저점을 하 흐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난번 7월 저점까지 하회하는 아주 안 좋은 흐름들이 나오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정부에서 여러 가지 증시 부양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데 그럴 때마다 나오는게 사실 어 저 같은 이제 고인물들이 잘하는 증간 펀드거든요. 그래서 증간 펀드가 실제로 주식을 산 시점은 어 18년 전 2008년도 리먼 불러뒀을 때입니다. 그 제가 이때 왜 기억을 하냐면 어 제가 그때 은행에서 이제 프라 할 때데요. 제가 몸 닫고 있는 곳에서도 출자를 해 가지고 증환 펀드에 출자해서 주식을 산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 어 증한 펀드가 아직 좀 생수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증한 펀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정말 필요한지 어 만약에 증한 펀드가 조성이 되면 어떤 식으로 집행이 이루어져야 되고 그거에 대한 마지막에 출구 전략은 어떤 건지에 대해서 제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래서 증한 펀드가 조성됐다고 해서 완전 대바닥이다라고 판단을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어, 다만 정부에서 음, 신경을 쓰고 있구나. 어, 그리고 굉장히 고민하고 있구나. 뭐 그 정도 느낌으로 좀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이렇게 안 좋아서 이제 정부가 대책을 낸 건데 한 8거래일 만에 한 20% 이상 지수가 빠졌잖아요. 근데 이제 일본이나 대만 뭐 글로벌 증시가 있었는데 저희 나라만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나라도 이런 상황인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시겠지만 한국 증시가 유독 많이 빠졌고요. 그 이면에는 이제 메모리 기업의 두 회사의 시가 총액이 지수에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 AI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어 걱정 그다음에 최근에 코입브를 비롯해서 AI 크레딧 이슈들이 터지면서 여러 가지가 지금 겹쳤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크레딧 어 리스크는 뭐 가볍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다만 AI의 어떤 디맨드 어 수요가 꺾이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 너무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다 렇게 생각합니다.네 오늘은 어 증간 펀드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해 봤고요. 사실 뭐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뭐 정부 관계자분들이 뭐 전혀 신경을 안 쓰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용성이 높고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어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증시의 어려움으로. 그래서 저는 하루빨리 어 실질적인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오늘 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반등 뒤 매도 사이드카가 다시 걸리고 전저점 이탈 흐름이 나타났다는 시장 반응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261023] 사이드카, 전저점 붕괴… 지금이 증안펀드를 꺼낼 때입니다 탁튜브 김탁 이 개인 투자분들이 굉장히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본 결과 지금 증한들을 어 조성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자꾸 이제 만지작 만지작 이렇게 만지작 카드라고 보통 하는데 우리 시장에서 그 만지작은 그만하셔도 될 거 같고요. 지금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제가 볼 때는 구두 개인만으로는 지금 증시의 변동성을 맞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증한펀드을 뭐 뭐 10조 20조 만든다고 해서 증시가 부자 반등은 올라갈 순 없어요. 하지만 다만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재 주시장이 어려운 점을. 그래서 그런 시그널을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오늘은 어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어 저는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증한펀도 관련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최근에 10월 달 들어서 어 시장이 7월 달 같은 어려운 장이 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 반등을 했지만 다시 한번 또 매도 사이드 카드도 걸리고 다시 전저점을 하 흐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난번 7월 저점까지 하회하는 아주 안 좋은 흐름들이 나오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정부에서 여러 가지 증시 부양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데 그럴 때마다 나오는게 사실 어 저 같은 이제 고인물들이 잘하는 증간 펀드거든요. 그래서 증간 펀드가 실제로 주식을 산 시점은 어 18년 전 2008년도 리먼 불러뒀을 때입니다. 그 제가 이때 왜 기억을 하냐면 어 제가 그때 은행에서 이제 프라 할 때데요. 제가 몸 닫고 있는 곳에서도 출자를 해 가지고 증환 펀드에 출자해서 주식을 산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 어 증한 펀드가 아직 좀 생수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증한 펀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정말 필요한지 어 만약에 증한 펀드가 조성이 되면 어떤 식으로 집행이 이루어져야 되고 그거에 대한 마지막에 출구 전략은 어떤 건지에 대해서 제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두 개입만으로는 변동성을 막기 어렵고, 펀드 조성 자체가 정부의 대응 의지를 보이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지금 정부에서 여러 가지 뭐 얼마 전에도이 증시의 급락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 뭐 접표가 되고 있다 말을 하고 그다음에 어 증시에 관련돼서 대책을 맞은 중이다. 뭐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요. 자꾸 이제 만지작 만지작 이렇게 만지작 카드라고 보통 하는데 우리 시장에서 그 만지작은 그만하셔도 될 거 같고요. 지금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빨리 증간 펀드를 만들든 제가 볼 때는 구두 개인만으로는 지금 증시의 변동성을 맡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증한 펀드를 뭐 뭐 10조 20조 맞는다고 해서 증시가 부자 반등은 올라갈 순 없어요. 하지만 다만 지금 정도 레벨에서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재 주입 시장이 어려운 점을. 그래서 그런 시그널을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증한 펀드가 2020년 22년도에 10조 정도였다면 지금은 어 우리가 코스피의 지수가 그때부터 두 배가 넘게 올랐고 시가 총액이 커진만큼 좀 더 많은 규모로 증한 펀드를 조성하는 거 자체만 해도 의미가 있다. 실제로 그거를 집행을 하는 그 부분은 좀 디테일스가 또 있어야겠죠. 세부적인 전략이 어 그런 측면에서 지금 증간 펀드가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좀 해외 사례를 좀 말씀드리면요. 홍콩이 1998년도에 그때 증한 펀드 조성합니다. 홍콩 달러로 한 1천억 달러 정도로 집행해요. 그때 해치 펀드들이 홍콩을 엄청 공격했거든요. 숏으로. 근데 그때 사실 10거래일 만에 굉장히 짧고 강하게 매수를 하면서 결국에는 나중에 1999년도에 ETF로 매각하면서 굉장히 많이 수익을 냅니다. 그리고 대만도 그때 예전에 어 대만 달러로 5,억 달러 정도로 어 냈어요. 그래서 25년도까지 보유해서 수익을 81% 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5년도 초해 가지고 그래서 미국은 이제 2020년에 회사체로 좀 했고요. 일본의 BOJ도 증한 펀드라는 그런 이름은 아니었지만 2010년부터 24년도까지 ETF로 37조엔 어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