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유튜브 · 탁튜브 김탁

사이드카, 전저점 붕괴… 지금이 증안펀드를 꺼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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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3
강연자/작성자
탁튜브 김탁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5,83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급락장 증안펀드, 바닥 신호가 아니라 시장 기능을 지키는 신호

급락과 매도 사이드카, 전저점 이탈이 이어지는 장에서 증안펀드를 서둘러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다만 이는 바닥이나 매수 신호가 아니라, 가격 기능과 심리가 흔들린 시장에 정부의 대응 의지를 보이는 장치라는 선을 분명히 했습니다.

왜 지금 증안펀드가 필요하다고 봤나

  • 개인 투자자의 고통과 큰 변동성이 이어지는 만큼, 말뿐인 대응보다 증안펀드 조성이라는 실체 있는 신호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 10조·20조가 V자 반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 구두 개입만으로는 변동성을 막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급락장과 개인 투자자의 고통
  • 10월 들어 7월 같은 어려운 장이 이어졌고, 반등 뒤에도 매도 사이드카가 걸리며 전저점으로 다시 가는 흐름이 나왔다고 봤습니다.
  • 하이닉스도 7월 저점을 밑도는 등 개인 투자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증안펀드를 꺼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조성 자체가 보내는 신호
  • 10조나 20조의 펀드가 곧바로 증시를 반등시키지는 못합니다.
  • 그래도 정부가 어려운 시장을 고민하고 있다는 신호를 주는 일이 중요하며, 지금은 만지작거릴 때가 아니라 속도감 있고 실체감 있게 조성 여부를 보여줘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급락장과 개인 투자자의 고통

개인 투자분들이 굉장히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급락장과 개인 투자자의 고통

지난번 7월 저점까지 하회하는 아주 안 좋은 흐름들이 나오고 있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조성 자체가 보내는 신호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근거 4 · 관련 설명: 조성 자체가 보내는 신호

지금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증안펀드는 무엇을 사고 어떤 기능을 하나

  • 증안펀드는 개별 종목이 아니라 대표 지수를 사며, 가격 기능과 거래가 흔들린 시장에 유동성과 정책 신호를 공급하는 장치로 설명했습니다.
  • 증시안정기금·채권안정펀드와 구분했습니다.
  • 단기적으로 패닉셀을 줄이는 효과를 들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가격발견 기능이 흔들릴 때
  • 증권시장안정펀드는 주가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무너지고 거래가 줄어 가격이 계속 발견돼야 하는 시장 기능이 흔들릴 때를 전제로 합니다.
  • 금융회사와 증권 유관기관이 함께 출자해 대표 지수를 사며, 개별 종목을 직접 사는 방식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유동성과 심리를 함께 겨냥
  • 대표 지수 매수는 시장에 거래대금을 공급하고 매수 호가를 제공하는 효과를 낸다는 설명입니다.
  • 그래서 단기적으로 패닉셀을 막을 수 있고, 정부가 급락과 큰 변동성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신호가 돼 투매 심리를 줄일 여지가 있다는 논리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비슷해 보여도 다른 제도
  • 1990년의 증시안정기금과 여기서 말하는 증권시장안정펀드는 구분해야 하며, 채권안정펀드는 주식이 아니라 회사채와 CP 등을 사는 장치라고 짚었습니다.
  • 일본과 홍콩에도 유사 사례가 있었으므로 한국만의 제도는 아니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격발견 기능이 흔들릴 때

주식 시장에 급락해서 가격 기능이 무너질 때

근거 2 · 관련 설명: 가격발견 기능이 흔들릴 때

개별 종목을 사는게 아니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유동성과 심리를 함께 겨냥

대표 지수를 사면서 시장의 거래대금도 공급하고

근거 4 · 관련 설명: 유동성과 심리를 함께 겨냥

단기적으로 전체적으로 패닉셀을 좀 막을 수 있는 효과가 있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비슷해 보여도 다른 제도

펀드랑 기금은 다른 거고요.

근거 6 · 관련 설명: 비슷해 보여도 다른 제도

글로벌리 한국만 있었던 어 부분들은 아니고요.

과거 규모와 해외 사례가 말하는 것

  • 국내외 조성·매각 사례를 들었지만, 과거 수익이나 큰 규모를 지금의 바닥 판단으로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 시장 규모가 커진 만큼 조성 규모와 긴 출구 전략을 함께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 2020년에는 10조원을 모았지만 반등으로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 10조만으로는 시장 전체에 큰 영향이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국내에서는 다섯 차례 등장
  • 한국에서는 1990년 증시안정기금, 2003년 카드 사태와 전쟁 이슈, 2008년 리먼브러더스 파산과 서브프라임 사태 때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 2020년에는 코로나 급락 뒤 10조원을 모았지만 증시가 반등해 집행하지 않았고, 2022년에는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 급락 때 10조원 정도를 집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규모는 커져야 하지만 효과는 신호
  • 현재 시장 규모가 과거보다 커진 만큼 10조 정도만으로 시장 전체에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렵다고 봤습니다.
  • 그렇더라도 과거보다 더 큰 규모로 조성한다는 사실은 정부의 의지를 보이고 개인 투자자에게 심리적 위안을 주는 신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해외 수익 사례와 출구 전략
  • 홍콩은 1998년 헤지펀드의 숏 공세 속에서 10거래일 동안 강하게 매수한 뒤 1999년 ETF로 매각해 수익을 냈고, 대만은 장기 보유 후 81% 수익을 냈다고 소개했습니다.
  • 일본 BOJ도 ETF를 매수한 뒤 올해 초부터 조금씩 매각하고 있다고 들었지만, 이는 현 시점이 바닥이라는 뜻이 아니라 긴 호흡의 출구 전략이 필요하다는 사례로 제시됐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국내에서는 다섯 차례 등장

2008년도는 여러분께서도 많이 아실 겁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국내에서는 다섯 차례 등장

코로나 때 급락하고 증시가 반등하면서 집행을 하지 않았죠.

근거 3 · 관련 설명: 국내에서는 다섯 차례 등장

금리가 올라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증시가 급락했죠.

근거 4 · 관련 설명: 규모는 커져야 하지만 효과는 신호

증한 펀드한 10조 정도는 큰 영향은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거 5 · 관련 설명: 규모는 커져야 하지만 효과는 신호

시가 총액이 커진만큼 좀 더 많은 규모로 증한 펀드를 조성하는 거 자체만 해도 의미가 있다.

근거 6 · 관련 설명: 해외 수익 사례와 출구 전략

10거래일 만에 굉장히 짧고 강하게 매수를 하면서

근거 7 · 관련 설명: 해외 수익 사례와 출구 전략

호흡을 길게 가져가면 충분히 어 수익이 날 수 있다.

근거 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03년도에 그때는 이제 증한 펀드라는 이름으로 4,억 정도가 됐고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대만 달러로 5,억 달러 정도로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만약에 지금 5,000 레벨에 사서

바닥·매수 신호로 읽지 말아야 할 이유

  • 증안펀드 조성은 절대적 바닥이나 매수 신호가 아니라 투매를 완화하는 정책 신호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AI 크레딧 위험은 가볍지 않지만, AI 수요가 꺾였다고 보지는 않았습니다.
  • 8거래일 만에 지수가 20% 이상 빠졌다고 언급했습니다.
  • 한국 증시의 큰 낙폭 배경으로 메모리 기업의 지수 비중을 들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펀드 조성은 매수 신호가 아니다
  • 증안펀드가 발동됐다고 정부가 보장하는 바닥이나 개인의 매수 신호로 보면 안 된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 고점 대비 낙폭과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투매를 막는 정책적 뒷받침의 신호 정도로 접근해야 한다는 선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한국 시장 낙폭과 AI 변수
  • 8거래일 만에 지수가 20% 이상 빠진 상황에서 한국 증시가 특히 많이 빠진 배경으로, 메모리 두 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이 큰 점을 들었습니다.
  • AI 인프라 사이클 우려와 코입브를 비롯한 AI 크레딧 이슈가 겹쳤고, 크레딧 위험은 가볍게 볼 수 없지만 AI 수요 자체가 꺾였다고 보지는 않는다는 판단을 함께 남겼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펀드 조성은 매수 신호가 아니다

증한 펀드는 매수 신호는 아니에요.

근거 2 · 관련 설명: 펀드 조성은 매수 신호가 아니다

완전 대바닥이다라고 판단을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한국 시장 낙폭과 AI 변수

한국 증시가 유독 많이 빠졌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한국 시장 낙폭과 AI 변수

크레딧 어 리스크는 뭐 가볍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한국 시장 낙폭과 AI 변수

AI의 어떤 디맨드 어 수요가 꺾이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거 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최근에 코입브를 비롯해서 AI 크레딧 이슈들이 터지면서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3

26-10 SK하이닉스 급락과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급락과 큰 변동성 속에서 증안펀드 조성이 필요하다는 것이 화자의 결론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0년에는 다 아시겠지만 코로나 팬데믹 식입니다. 그래서 이때 10조원을 모았는데 결국에는 코로나 때 급락하고 증시가 반등하면서 집행을 하지 않았죠. 그리고 2022년도에도 10조 정도 어 집행을 했어요. 이때 어떤 일이 있었죠? 그때 금리가 올라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증시가 급락했죠. 그래서 이때도 이렇게 집행을 했다. 좀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럼 증한 펀드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저는 첫 번째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같이 거래가 안 되고 가격 기능이 없을 때 매수 호가를 제공하면서 우리가 지수를 사면 ETF 중심으로 사기 때문에 그게 실제로 어 시장의 자금이 투입되는 효과랑 같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전체적으로 패닉셀을 좀 막을 수 있는 효과가 있고요. 두 번째는 어떤 정책의 의지 정부에서 지금 증시의 이런 어려운 어 상황들 이렇게 좀 급락하고 어 굉장히 변동성의 큰 상황을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고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구나라는 어떤 시그널를 줍니다. 그래서 페닉스를 하겠다는 기대가 많아될 가능성이 있고요. 다만 증한 펀드가 있다고 해서 증시가 다시 V자로 어 추세적으로 올라간다고 반정을 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고 실제로 지금 시가 총액이 예전에 한 2,조 때보다 지금은 거의 5,조가 넘어갔잖아요. 코스피가 5천이 넘어가면서. 그래서 증한 펀드한 10조 정도는 큰 영향은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좀 전에 시그널의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하다. 그래서 실제로 저는 지금 현재 저는 최근에 증시 상황을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본 결과 지금 증한 펀드를 어 조성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집행이 되든 안 되든 정부의 의지 그다음에 어떤 시장의 시그널을 줄 필요가 있고 지금 여러 가지 금융 기관의 출자도 있겠지만 아마 미래 기금 같은 것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부에서 그래서 저는 뭐 10조보다 훨씬 큰 금으로 증한 펀드를 조송하는 것만 해도 개인 투자자분들한테 좀 심리적 위안을 드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 지금 정부에서 여러 가지 뭐 얼마 전에도이 증시의 급락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 뭐 접표가 되고 있다 말을 하고 그다음에 어 증시에 관련돼서 대책을 맞은 중이다. 뭐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요. 자꾸 이제 만지작 만지작 이렇게 만지작 카드라고 보통 하는데 우리 시장에서 그 만지작은 그만하셔도 될 거 같고요. 지금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빨리 증간 펀드를 만들든 제가 볼 때는 구두 개인만으로는 지금 증시의 변동성을 맡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증한 펀드를 뭐 뭐 10조 20조 맞는다고 해서 증시가 부자 반등은 올라갈 순 없어요. 하지만 다만 지금 정도 레벨에서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재 주입 시장이 어려운 점을. 그래서 그런 시그널을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증한 펀드가 2020년 22년도에 10조 정도였다면 지금은 어 우리가 코스피의 지수가 그때부터 두 배가 넘게 올랐고 시가 총액이 커진만큼 좀 더 많은 규모로 증한 펀드를 조성하는 거 자체만 해도 의미가 있다. 실제로 그거를 집행을 하는 그 부분은 좀 디테일스가 또 있어야겠죠. 세부적인 전략이 어 그런 측면에서 지금 증간 펀드가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좀 해외 사례를 좀 말씀드리면요. 홍콩이 1998년도에 그때 증한 펀드 조성합니다. 홍콩 달러로 한 1천억 달러 정도로 집행해요. 그때 해치 펀드들이 홍콩을 엄청 공격했거든요. 숏으로. 근데 그때 사실 10거래일 만에 굉장히 짧고 강하게 매수를 하면서 결국에는 나중에 1999년도에 ETF로 매각하면서 굉장히 많이 수익을 냅니다. 그리고 대만도 그때 예전에 어 대만 달러로 5,억 달러 정도로 어 냈어요. 그래서 25년도까지 보유해서 수익을 81% 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5년도 초해 가지고 그래서 미국은 이제 2020년에 회사체로 좀 했고요. 일본의 BOJ도 증한 펀드라는 그런 이름은 아니었지만 2010년부터 24년도까지 ETF로 37조엔 어 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원문은 최근 반등 뒤에도 매도 사이드카가 걸리고 전저점으로 가는 흐름이 나왔으며, 하이닉스가 7월 저점까지 하회했다고 전한다.
  • 원문은 8거래일 만에 지수가 20% 이상 빠졌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23] 사이드카, 전저점 붕괴… 지금이 증안펀드를 꺼낼 때입니다 탁튜브 김탁 이 개인 투자분들이 굉장히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본 결과 지금 증한들을 어 조성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자꾸 이제 만지작 만지작 이렇게 만지작 카드라고 보통 하는데 우리 시장에서 그 만지작은 그만하셔도 될 거 같고요. 지금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제가 볼 때는 구두 개인만으로는 지금 증시의 변동성을 맞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증한펀드을 뭐 뭐 10조 20조 만든다고 해서 증시가 부자 반등은 올라갈 순 없어요. 하지만 다만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재 주시장이 어려운 점을. 그래서 그런 시그널을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오늘은 어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어 저는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증한펀도 관련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최근에 10월 달 들어서 어 시장이 7월 달 같은 어려운 장이 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 반등을 했지만 다시 한번 또 매도 사이드 카드도 걸리고 다시 전저점을 하 흐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난번 7월 저점까지 하회하는 아주 안 좋은 흐름들이 나오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정부에서 여러 가지 증시 부양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데 그럴 때마다 나오는게 사실 어 저 같은 이제 고인물들이 잘하는 증간 펀드거든요. 그래서 증간 펀드가 실제로 주식을 산 시점은 어 18년 전 2008년도 리먼 불러뒀을 때입니다. 그 제가 이때 왜 기억을 하냐면 어 제가 그때 은행에서 이제 프라 할 때데요. 제가 몸 닫고 있는 곳에서도 출자를 해 가지고 증환 펀드에 출자해서 주식을 산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 어 증한 펀드가 아직 좀 생수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증한 펀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정말 필요한지 어 만약에 증한 펀드가 조성이 되면 어떤 식으로 집행이 이루어져야 되고 그거에 대한 마지막에 출구 전략은 어떤 건지에 대해서 제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증한 펀드가 조성됐다고 해서 완전 대바닥이다라고 판단을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어, 다만 정부에서 음, 신경을 쓰고 있구나. 어, 그리고 굉장히 고민하고 있구나. 뭐 그 정도 느낌으로 좀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이렇게 안 좋아서 이제 정부가 대책을 낸 건데 한 8거래일 만에 한 20% 이상 지수가 빠졌잖아요. 근데 이제 일본이나 대만 뭐 글로벌 증시가 있었는데 저희 나라만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나라도 이런 상황인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시겠지만 한국 증시가 유독 많이 빠졌고요. 그 이면에는 이제 메모리 기업의 두 회사의 시가 총액이 지수에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 AI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어 걱정 그다음에 최근에 코입브를 비롯해서 AI 크레딧 이슈들이 터지면서 여러 가지가 지금 겹쳤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크레딧 어 리스크는 뭐 가볍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다만 AI의 어떤 디맨드 어 수요가 꺾이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 너무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다 렇게 생각합니다.네 오늘은 어 증간 펀드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해 봤고요. 사실 뭐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뭐 정부 관계자분들이 뭐 전혀 신경을 안 쓰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용성이 높고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어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증시의 어려움으로. 그래서 저는 하루빨리 어 실질적인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오늘 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반등 뒤 매도 사이드카가 다시 걸리고 전저점 이탈 흐름이 나타났다는 시장 반응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23] 사이드카, 전저점 붕괴… 지금이 증안펀드를 꺼낼 때입니다 탁튜브 김탁 이 개인 투자분들이 굉장히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본 결과 지금 증한들을 어 조성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자꾸 이제 만지작 만지작 이렇게 만지작 카드라고 보통 하는데 우리 시장에서 그 만지작은 그만하셔도 될 거 같고요. 지금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제가 볼 때는 구두 개인만으로는 지금 증시의 변동성을 맞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증한펀드을 뭐 뭐 10조 20조 만든다고 해서 증시가 부자 반등은 올라갈 순 없어요. 하지만 다만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재 주시장이 어려운 점을. 그래서 그런 시그널을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오늘은 어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어 저는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증한펀도 관련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최근에 10월 달 들어서 어 시장이 7월 달 같은 어려운 장이 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 반등을 했지만 다시 한번 또 매도 사이드 카드도 걸리고 다시 전저점을 하 흐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난번 7월 저점까지 하회하는 아주 안 좋은 흐름들이 나오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정부에서 여러 가지 증시 부양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데 그럴 때마다 나오는게 사실 어 저 같은 이제 고인물들이 잘하는 증간 펀드거든요. 그래서 증간 펀드가 실제로 주식을 산 시점은 어 18년 전 2008년도 리먼 불러뒀을 때입니다. 그 제가 이때 왜 기억을 하냐면 어 제가 그때 은행에서 이제 프라 할 때데요. 제가 몸 닫고 있는 곳에서도 출자를 해 가지고 증환 펀드에 출자해서 주식을 산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 어 증한 펀드가 아직 좀 생수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증한 펀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정말 필요한지 어 만약에 증한 펀드가 조성이 되면 어떤 식으로 집행이 이루어져야 되고 그거에 대한 마지막에 출구 전략은 어떤 건지에 대해서 제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두 개입만으로는 변동성을 막기 어렵고, 펀드 조성 자체가 정부의 대응 의지를 보이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지금 정부에서 여러 가지 뭐 얼마 전에도이 증시의 급락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 뭐 접표가 되고 있다 말을 하고 그다음에 어 증시에 관련돼서 대책을 맞은 중이다. 뭐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요. 자꾸 이제 만지작 만지작 이렇게 만지작 카드라고 보통 하는데 우리 시장에서 그 만지작은 그만하셔도 될 거 같고요. 지금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빨리 증간 펀드를 만들든 제가 볼 때는 구두 개인만으로는 지금 증시의 변동성을 맡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증한 펀드를 뭐 뭐 10조 20조 맞는다고 해서 증시가 부자 반등은 올라갈 순 없어요. 하지만 다만 지금 정도 레벨에서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재 주입 시장이 어려운 점을. 그래서 그런 시그널을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증한 펀드가 2020년 22년도에 10조 정도였다면 지금은 어 우리가 코스피의 지수가 그때부터 두 배가 넘게 올랐고 시가 총액이 커진만큼 좀 더 많은 규모로 증한 펀드를 조성하는 거 자체만 해도 의미가 있다. 실제로 그거를 집행을 하는 그 부분은 좀 디테일스가 또 있어야겠죠. 세부적인 전략이 어 그런 측면에서 지금 증간 펀드가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좀 해외 사례를 좀 말씀드리면요. 홍콩이 1998년도에 그때 증한 펀드 조성합니다. 홍콩 달러로 한 1천억 달러 정도로 집행해요. 그때 해치 펀드들이 홍콩을 엄청 공격했거든요. 숏으로. 근데 그때 사실 10거래일 만에 굉장히 짧고 강하게 매수를 하면서 결국에는 나중에 1999년도에 ETF로 매각하면서 굉장히 많이 수익을 냅니다. 그리고 대만도 그때 예전에 어 대만 달러로 5,억 달러 정도로 어 냈어요. 그래서 25년도까지 보유해서 수익을 81% 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5년도 초해 가지고 그래서 미국은 이제 2020년에 회사체로 좀 했고요. 일본의 BOJ도 증한 펀드라는 그런 이름은 아니었지만 2010년부터 24년도까지 ETF로 37조엔 어 샀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SK하이닉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증권시장안정펀드주 대상 · 거시·정책 · 증권시장안정펀드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증안펀드는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며 무엇과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급락으로 가격 기능과 거래가 흔들릴 때 금융회사·증권 유관기관이 출자해 대표 지수를 사는 구조이며, 개별 종목 매수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 매수 호가와 거래대금을 공급해 패닉셀을 완화하고 정책 의지를 알리는 역할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단 증한 펀드는요. 어 증권 시장 안정 펀드의 약재입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 급락해서 가격 기능이 무너질 때 소위 말하 이게 펑션 자체가 어 무너진다고 봐야죠. 그니까 주식 시장은 어 가격에 발견 기능이 있는 거거든요. 우리가 기업들이 어 주식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그런 창고의 어 수단도 있지만 실제로 어떤 기업의 가격들이 계속 발견이 돼야 되는데 주식 시장이 계속 급락하다 보니까 어 투심이 무너지고 왜 거래가 안 되고 그런 어떤가 기능이 무너졌을 때 어 금융회사랑 증권 유관 기간들이 함께 출제를 해 가지고 대표 지수를 하는 겁니다. 개별 종목을 사는게 아니고요. 그래서 대표 지수를 사면서 시장의 거래대금도 공급하고 어떤 일종에 좀 시그널을 어 준다. 어,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좀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1990년도에 했던 거는 증시 안정 기금이었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건 어, 증권 시장 안정 펀드예요. 펀드. 그래서 펀드랑 기금은 다른 거고요. 또 체한 펀드라는게 있어요. 체한 펀드는 주식이 아니고 회사, CP 이런 거를 사는 그런 거고요. 일본 홍콩도 실제로 했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글로벌리 한국만 있었던 어 부분들은 아니고요. 그래서 이렇게 증한 펀드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한국에서 증한 펀드가 다섯 번 등장했었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990년도에 증시 안정 기금이라는 이름으로 한 5조 정도가 집행이 됐어요. 그리고 두 번째 2003년도에 그때는 이제 증한 펀드라는 이름으로 4,억 정도가 됐고 이때도 집행을 했습니다. 2003년도는 카드 사태 그때 이제 LG 카드가 구도가 났고 그때도 전쟁의 이슈가 있으면서 증시가 안 좋았죠. 그랬고 2008년도는 여러분께서도 많이 아실 겁니다. 그때 미국의 금융위기 어 리먼 브러스 파산하고 어 수위 말하는 서프라이 모비지 사태가 터졌죠. 그래서 이때도 한 5,억 정도가 집행이 됐었죠.

  2. 원문 구간 2

    2020년에는 다 아시겠지만 코로나 팬데믹 식입니다. 그래서 이때 10조원을 모았는데 결국에는 코로나 때 급락하고 증시가 반등하면서 집행을 하지 않았죠. 그리고 2022년도에도 10조 정도 어 집행을 했어요. 이때 어떤 일이 있었죠? 그때 금리가 올라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증시가 급락했죠. 그래서 이때도 이렇게 집행을 했다. 좀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럼 증한 펀드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저는 첫 번째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같이 거래가 안 되고 가격 기능이 없을 때 매수 호가를 제공하면서 우리가 지수를 사면 ETF 중심으로 사기 때문에 그게 실제로 어 시장의 자금이 투입되는 효과랑 같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전체적으로 패닉셀을 좀 막을 수 있는 효과가 있고요. 두 번째는 어떤 정책의 의지 정부에서 지금 증시의 이런 어려운 어 상황들 이렇게 좀 급락하고 어 굉장히 변동성의 큰 상황을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고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구나라는 어떤 시그널를 줍니다. 그래서 페닉스를 하겠다는 기대가 많아될 가능성이 있고요. 다만 증한 펀드가 있다고 해서 증시가 다시 V자로 어 추세적으로 올라간다고 반정을 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고 실제로 지금 시가 총액이 예전에 한 2,조 때보다 지금은 거의 5,조가 넘어갔잖아요. 코스피가 5천이 넘어가면서. 그래서 증한 펀드한 10조 정도는 큰 영향은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좀 전에 시그널의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하다. 그래서 실제로 저는 지금 현재 저는 최근에 증시 상황을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본 결과 지금 증한 펀드를 어 조성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집행이 되든 안 되든 정부의 의지 그다음에 어떤 시장의 시그널을 줄 필요가 있고 지금 여러 가지 금융 기관의 출자도 있겠지만 아마 미래 기금 같은 것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부에서 그래서 저는 뭐 10조보다 훨씬 큰 금으로 증한 펀드를 조송하는 것만 해도 개인 투자자분들한테 좀 심리적 위안을 드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990년 증시안정기금, 채권안정펀드와는 제도와 매수 대상이 다르다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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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일단 증한 펀드는요. 어 증권 시장 안정 펀드의 약재입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 급락해서 가격 기능이 무너질 때 소위 말하 이게 펑션 자체가 어 무너진다고 봐야죠. 그니까 주식 시장은 어 가격에 발견 기능이 있는 거거든요. 우리가 기업들이 어 주식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그런 창고의 어 수단도 있지만 실제로 어떤 기업의 가격들이 계속 발견이 돼야 되는데 주식 시장이 계속 급락하다 보니까 어 투심이 무너지고 왜 거래가 안 되고 그런 어떤가 기능이 무너졌을 때 어 금융회사랑 증권 유관 기간들이 함께 출제를 해 가지고 대표 지수를 하는 겁니다. 개별 종목을 사는게 아니고요. 그래서 대표 지수를 사면서 시장의 거래대금도 공급하고 어떤 일종에 좀 시그널을 어 준다. 어,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좀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1990년도에 했던 거는 증시 안정 기금이었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건 어, 증권 시장 안정 펀드예요. 펀드. 그래서 펀드랑 기금은 다른 거고요. 또 체한 펀드라는게 있어요. 체한 펀드는 주식이 아니고 회사, CP 이런 거를 사는 그런 거고요. 일본 홍콩도 실제로 했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글로벌리 한국만 있었던 어 부분들은 아니고요. 그래서 이렇게 증한 펀드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한국에서 증한 펀드가 다섯 번 등장했었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990년도에 증시 안정 기금이라는 이름으로 한 5조 정도가 집행이 됐어요. 그리고 두 번째 2003년도에 그때는 이제 증한 펀드라는 이름으로 4,억 정도가 됐고 이때도 집행을 했습니다. 2003년도는 카드 사태 그때 이제 LG 카드가 구도가 났고 그때도 전쟁의 이슈가 있으면서 증시가 안 좋았죠. 그랬고 2008년도는 여러분께서도 많이 아실 겁니다. 그때 미국의 금융위기 어 리먼 브러스 파산하고 어 수위 말하는 서프라이 모비지 사태가 터졌죠. 그래서 이때도 한 5,억 정도가 집행이 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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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안펀드 조성을 바닥 또는 매수 신호로 봐도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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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펀드 조성을 매수 신호나 완전한 대바닥 판단으로 봐서는 안 되며, 투매를 막는 정책적 신호 정도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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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정부가. 그러면서 올해 초부터 조금씩 매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굉장히 많이 수익이 났죠. 그렇게 해서 중국도 사실 그런 역사가 있고요. 그래서 한국만 한 건 아니고요. 그래서 저는 증한 펀드는 지금 정도 레벨에서 어 제가 뭐 지금이 바닥이다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충분히 할 만한 레벨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어 과거의 사례를 보면 대만 같은 경우는 81%에 어 수익을 했고요. 어 한국이 1990년도에는 증간 펀드를 어 5조 가까이 했지만 그다은 상승했지만 그 뒤엔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긴 한데 호흡을 길게 가져가면 충분히 어 수익이 날 수 있다. 이렇게 어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증한 펀드 조성이 지금 필요한 식이고 그다음에 규모도 좀 키워야 될 거 같고요. 각오보다는. 그리고 국민들과 투명한 어떤 출구 전략. 그래서 만약에 지금 5,000 레벨에 사서 다시 뭐 9천만이 되면 서서히 장기적으로 매각을 해서 그 수익이 다 우리 국민의 어 호주머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물론 그게 출자 기관들의 수익이지만.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 우리가 장이 안 좋은데 자꾸 이제 만지작한다. 그런 커멘트보다는 지금 실질적으로 증한 펀드 저는 증한 펀드가 가장 지금 효율적이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렇게 조금 10조 이상의 규모로 어 잘 조송해서 어 저는 장기적으로 지금 레벨에서 증한 펀드 투입하면 크게 어 손실 보지 않고 장기적으로 좋은 수익은 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추가심은 저도 한 두 가지 정도 드리겠습니다. 이제 일부에서는이 증한 펀드 발동이 이제 정부가 보장하는 바닥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혹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이 증한 펀드 투입 발표를 좀 매수 신호로 봐도 괜찮을까요? 어,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증한 펀드는 매수 신호는 아니에요. 다만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이래적으로 크고 고점 대비 낙폭이 크기 때문에 증한 펀드 같은 어떤 이런 정책적인 어떤 그런 뒷받침이 된다고 하면 개인 투자자분들한테 저는 어느 정도의 그 투매를 막는 그런 시그널 정도는 될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증한 펀드가 조성됐다고 해서 완전 대바닥이다라고 판단을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어, 다만 정부에서 음, 신경을 쓰고 있구나. 어, 그리고 굉장히 고민하고 있구나. 뭐 그 정도 느낌으로 좀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이렇게 안 좋아서 이제 정부가 대책을 낸 건데 한 8거래일 만에 한 20% 이상 지수가 빠졌잖아요. 근데 이제 일본이나 대만 뭐 글로벌 증시가 있었는데 저희 나라만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나라도 이런 상황인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시겠지만 한국 증시가 유독 많이 빠졌고요. 그 이면에는 이제 메모리 기업의 두 회사의 시가 총액이 지수에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 AI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어 걱정 그다음에 최근에 코입브를 비롯해서 AI 크레딧 이슈들이 터지면서 여러 가지가 지금 겹쳤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크레딧 어 리스크는 뭐 가볍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다만 AI의 어떤 디맨드 어 수요가 꺾이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 너무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다 렇게 생각합니다.네 오늘은 어 증간 펀드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해 봤고요. 사실 뭐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뭐 정부 관계자분들이 뭐 전혀 신경을 안 쓰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용성이 높고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어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증시의 어려움으로. 그래서 저는 하루빨리 어 실질적인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오늘 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펀드 조성이 있어도 증시가 V자로 추세 반등한다고 단정할 수 없고, 현재 시가총액 규모상 10조원의 시장 영향도 제한적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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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020년에는 다 아시겠지만 코로나 팬데믹 식입니다. 그래서 이때 10조원을 모았는데 결국에는 코로나 때 급락하고 증시가 반등하면서 집행을 하지 않았죠. 그리고 2022년도에도 10조 정도 어 집행을 했어요. 이때 어떤 일이 있었죠? 그때 금리가 올라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증시가 급락했죠. 그래서 이때도 이렇게 집행을 했다. 좀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럼 증한 펀드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저는 첫 번째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같이 거래가 안 되고 가격 기능이 없을 때 매수 호가를 제공하면서 우리가 지수를 사면 ETF 중심으로 사기 때문에 그게 실제로 어 시장의 자금이 투입되는 효과랑 같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전체적으로 패닉셀을 좀 막을 수 있는 효과가 있고요. 두 번째는 어떤 정책의 의지 정부에서 지금 증시의 이런 어려운 어 상황들 이렇게 좀 급락하고 어 굉장히 변동성의 큰 상황을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고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구나라는 어떤 시그널를 줍니다. 그래서 페닉스를 하겠다는 기대가 많아될 가능성이 있고요. 다만 증한 펀드가 있다고 해서 증시가 다시 V자로 어 추세적으로 올라간다고 반정을 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고 실제로 지금 시가 총액이 예전에 한 2,조 때보다 지금은 거의 5,조가 넘어갔잖아요. 코스피가 5천이 넘어가면서. 그래서 증한 펀드한 10조 정도는 큰 영향은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좀 전에 시그널의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하다. 그래서 실제로 저는 지금 현재 저는 최근에 증시 상황을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본 결과 지금 증한 펀드를 어 조성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집행이 되든 안 되든 정부의 의지 그다음에 어떤 시장의 시그널을 줄 필요가 있고 지금 여러 가지 금융 기관의 출자도 있겠지만 아마 미래 기금 같은 것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부에서 그래서 저는 뭐 10조보다 훨씬 큰 금으로 증한 펀드를 조송하는 것만 해도 개인 투자자분들한테 좀 심리적 위안을 드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해석·전망한국 증시와 AI 인프라 사이클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최근 한국 증시 급락을 어떻게 해석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메모리 두 기업의 큰 지수 비중, AI 인프라 사이클 우려, AI 크레딧 이슈가 겹쳤다고 해석했다.
  • 크레딧 리스크는 가볍지 않지만 AI 수요가 꺾였다고 보지는 않아 과도한 우려는 필요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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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증한 펀드가 조성됐다고 해서 완전 대바닥이다라고 판단을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어, 다만 정부에서 음, 신경을 쓰고 있구나. 어, 그리고 굉장히 고민하고 있구나. 뭐 그 정도 느낌으로 좀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이렇게 안 좋아서 이제 정부가 대책을 낸 건데 한 8거래일 만에 한 20% 이상 지수가 빠졌잖아요. 근데 이제 일본이나 대만 뭐 글로벌 증시가 있었는데 저희 나라만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나라도 이런 상황인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시겠지만 한국 증시가 유독 많이 빠졌고요. 그 이면에는 이제 메모리 기업의 두 회사의 시가 총액이 지수에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 AI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어 걱정 그다음에 최근에 코입브를 비롯해서 AI 크레딧 이슈들이 터지면서 여러 가지가 지금 겹쳤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크레딧 어 리스크는 뭐 가볍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다만 AI의 어떤 디맨드 어 수요가 꺾이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 너무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다 렇게 생각합니다.네 오늘은 어 증간 펀드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해 봤고요. 사실 뭐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뭐 정부 관계자분들이 뭐 전혀 신경을 안 쓰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용성이 높고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어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증시의 어려움으로. 그래서 저는 하루빨리 어 실질적인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오늘 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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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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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 속 증안펀드 문제 제기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 굉장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10월 들어서 7월 같은 어려운 장이 지속되고, 오늘 반등했지만 다시 매도 사이드카도 걸리고 전저점으로 가는 흐름이 나왔어요. 하이닉스도 지난번 7월 저점까지 하회하는 안 좋은 흐름이고요.

그래서 오늘은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제가 관심 있게 보는 증안펀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펀드가 뭔지, 정말 필요한지, 조성되면 어떻게 집행하고 마지막 출구 전략은 뭔지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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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안펀드의 역할과 구분

증안펀드는 증권시장안정펀드의 약자입니다. 주식시장이 급락해서 가격 기능이 무너질 때, 투자심리가 무너지고 거래가 안 되는 상황에서 금융회사와 증권 유관기관이 함께 출자해 대표 지수를 사는 겁니다. 개별 종목을 사는 게 아니고요. 거래대금도 공급하고 시장에 신호를 주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1990년에 했던 것은 증시안정기금이고, 오늘 말하는 것은 증권시장안정펀드예요. 채안펀드는 회사채나 CP를 사는 것이어서 주식시장 안정펀드와 다릅니다. 일본과 홍콩도 실제로 했던 사례가 있어서 한국만의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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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과거 조성 사례

한국에서 증안펀드는 다섯 번 등장했습니다. 1990년에는 증시안정기금 이름으로 한 5조 정도가 집행됐고, 2003년에는 카드 사태와 전쟁 이슈로 증시가 안 좋을 때 증안펀드가 집행됐습니다. 2008년 리먼브러더스 파산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도 한 5조 정도가 집행됐죠.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는 10조원을 모았지만, 급락 뒤 증시가 반등하면서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2022년에는 금리가 올라가고 인플레이션 우려로 증시가 급락했을 때 10조 정도 집행했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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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반등 보장이 아니라 패닉 완화

거래가 안 되고 가격 기능이 없을 때 매수 호가를 제공하면서 지수를 사면, 시장 자금이 실제로 투입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패닉셀을 좀 막을 수 있고, 정부가 급락과 큰 변동성을 고민하면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시그널도 주죠.

다만 증안펀드가 있다고 해서 증시가 다시 V자로 추세적으로 올라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전 시가총액이 2,000조일 때보다 지금은 5,000조를 넘었으니 10조 정도가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시그널 역할은 충분하다고 봐요. 그래서 집행 여부와 별개로, 10조보다 훨씬 큰 금액으로 조성하는 것만 해도 개인 투자자분들께 심리적 위안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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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빠른 조성과 해외 사례

자꾸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카드라고 하는데 우리 시장에서 그 만지작은 그만하셔도 될 것 같고요. 지금 하려면 속도감 있게 실체감 있게, 빨리 증안펀드를 만들든 해야 합니다. 구두 개입만으로는 지금 증시 변동성을 막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10조, 20조 만든다고 증시가 V자 반등으로 올라갈 수는 없어요. 다만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그 시그널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홍콩은 1998년 헤지펀드들이 숏으로 공격할 때 홍콩달러 약 1,000억달러 규모로 조성해 10거래일 만에 짧고 강하게 매수했고, 1999년 ETF로 매각하며 수익을 냈습니다. 대만도 장기 보유 뒤 81% 수익을 냈다고 알고 있고요. 일본 BOJ는 증안펀드라는 이름은 아니지만 2010년부터 2024년까지 ETF를 37조엔 샀고, 올해 초부터 조금씩 매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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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는 길게, 바닥 판단은 별개

지금이 바닥이다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증안펀드는 지금 정도 레벨에서 충분히 할 만하다고 보여집니다. 대만의 81% 수익 사례가 있고 한국도 1990년에 약 5조를 했지만 그다음 상승 뒤에는 좋지 않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 합니다.

규모는 과거보다 키우고, 국민에게 투명한 출구 전략도 보여줘야겠죠. 예를 들어 5,000 레벨에서 사서 9,000이 되면 서서히 장기적으로 매각해 수익이 출자기관에 돌아가는 구조를 말하는 겁니다. 저는 10조 이상 규모로 잘 조성해 지금 레벨에 투입하면 크게 손실 보지 않고 장기적으로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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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매수 신호가 아니라 투매 완화 신호

증안펀드 발동을 정부가 보장하는 바닥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매수 신호로 보면 안 됩니다. 한국 증시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크고 고점 대비 낙폭이 큰 만큼, 정책적 뒷받침이 되면 투매를 막는 시그널 정도는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증안펀드가 조성됐다고 해서 완전 대바닥이다라고 판단을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정부에서 신경을 쓰고 있고 굉장히 고민하고 있구나, 그 정도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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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급락의 배경과 마무리

8거래일 만에 지수가 20% 이상 빠졌는데, 한국 증시가 유독 많이 빠졌습니다. 메모리 기업 두 곳의 시가총액이 지수에서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죠. AI 인프라 사이클 걱정과 코입브를 비롯한 AI 크레딧 이슈들이 겹쳤고, 크레딧 리스크는 가볍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AI 수요가 꺾이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 너무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변동성이 높고 개인 투자자분들이 증시 어려움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니, 하루빨리 실질적인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오늘 영상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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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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