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환경에서 성장률과 신용경색을 어떻게 구분해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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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높아도 성장과 실적이 나오면 주가가 반드시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금리 하락과 함께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튀면 신용경색 위험으로 조심해야 한다는 판단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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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러니까 아직까진 괜찮아요. 금리가 높아서 부담은 돼도 성장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성장 안 나오면 끝나요.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될 건 뭐죠? 성장입니다. 성장. 그래서 계속 실적에 집중하시면 돼요. 너무 금리에 민감해 하지 마세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최근에 나왔던 자료를 한번 편집을 좀 해서 만들어 봤는데 이게 뭐죠? 1960년대 말하고 지금입니다. 예. 이때 이제 미국 당시 대통령도 예. 복지에 막 신경을 써요. 막 예, 여러 가지 정책들을 발표하고 재정을 많이 늘렸어요. 그까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때 금리가 많이 올랐고 그다음에 베트남 전쟁했죠. 그다음에요 밑에가 미국은 그때 당시에 이제 소비가 또 중산층 소비가 괜찮았던 식이에요. 예. 그리고 지금은 뭐 트럼프 대통령 형이 뭐 감세한도 통과시켰지만 뭐 여러 정책들을 내놨고 돈을 많이 씁니다. 네. 밑에 이런 전제. 그랬는데 지금 좀 달라진 건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시대죠. 예. 근데 비슷하면서 달라요. 근데 어쨌든 그요 보고서가 이제 삼성주권 권범수학 연구원님이 이제 나왔던 자료를 제가 이제 AI 동원에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이 니프티프티도 실제 찾아보고. 예. 그래서 당시에 이제 유가가 2.92달러였는데 14년도 5일샤후 터졌을 때 10달러까지 가요. 금리가 5에서 8, 기준 금리가 3.3에서 13까지 갑니다. 어 그럼 우리가 딱 생각했을 땐 65년부터 73년까지 딱 보면 주가 빠져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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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금리가 높고. 예. 근데 언제 무너졌냐면 74년도에 무너져요.이 오일쇼크 터지고. 그러니까 유가가 대폭등하면서 그냥 끝. 네. 근데 그 전에 유가 뭐 완만하게 올랐지만 금리 튀고 예. 국채 금리 오르고 그런데 미국 SMP 500도 올랐어요. 어쨌든. 네.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건 뭐냐면 니프티프티 50개 기업만 가요. 진짜 잔인한 식입니다. 그니까 미국의 50개 기업 디즈니, 코카콜라, GE 또 많은 존스앤 존슨 이런 기업들이요. 특히 디즈니가 65년에 100이라고 이제 하면 65년 주가를 얼마까지 갔냐면요. 2천까지 갑니다. 20 올라요. 디즈니가 20 올랐어요. 예. 그리고 코카콜라가 열배 오릅니다. 예. 아홉 배. 아홉 배 올라어. 아 코카콜라가 다섯 배. 리프티프티 전체가 900이 됐으니까 아홉 배 올랐죠. SMP 500은 143이니까 43%.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요? 그냥 시장이 크게 올랐다. 이런 거보다도 이런 고급리 환경에서 성장이 나오는데 돈이 다 몰려요. 예. 그니까 이걸 보여 드리는 건 지금도 비슷 사단는 거예요. 금리를 너무 민감해 하지 마시고이 금리 충격 이견을 성장 기업이 누구냐 요걸 찾는 싸움이에요. 돈을 벌수 그냥 아 몇 년에 돈 벌겠습니다. 이게 아니에요. 지금 돈도 벌고 현금 흐름도 괜찮고 예 그러면서 성장 나오는 거 그러면 금리가 아무리 높아도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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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근데 금리 높아요. 예. 이상이 없단 얘기예요. 예. 뭐 어디 뭐 법을 터진다. 뭐 금융 위기 온다. 예, 지금은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이것만 보면. 근데 만약에요. 금리가 확 빠지는데 이게 튀어버린다. 그럼 이제 뭔가 위험이 생긴 거. 그땐 조심해야 되겠죠. 자, 그리고 코스피 기술적 지표인데 요게 코스피 지수고 RSI 상대 강도 지수가 50에 있어서 그냥 딱 지금 중간에 있고요. 50일 이격도 거의 중간 정도 있고 V코스피 변동성은 밑에가 있어요. 그니까 어느 걸 봐도 과열이 전혀 없고 좀 시장이 뭔가 침체는 벗어났는데 예. 예, 뭐 급격하게 올라서 과열이 생기거나 그런 건 전혀 없습니다. 예. 그래서 요런 건 좀 종합하면 지금은 시장이 좀 이렇게 눌러 줄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뭐 어떤 기업을 선택할지는 우리가 두고 봐야 되겠지만 어, 실적 좋은 기업들이 있다면 천천히 좀 이렇게 기회로 활용하는 것도 저는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시장은 아직까지는 금리, 육가 이런 것들에 발목 잡혀서 위를 열기는 좀 약간 아직은 버거워요. 그래서 지수도 보시면 그냥 왔다 갔다 하고 있죠. 요런 상황이지만요 구간 좀 지겹고 답답해도 잘 이겨내야 되겠습니다. 자, 어쨌든 지금 좀 장이 오르다가 약간 좀 밀리곤 있고요. 예. 그러나 시장의 어떤 움직임 자체는 뭐 크게 변한 건 없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