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주가를 어떻게 매수·매도 판단의 절대 기준으로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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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주가는 하나의 점이 아니라 범위로 보고, 그보다 쌀 때 사고 비싸질수록 나눠 파는 방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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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자, 이게 굉장히 중요하죠. 네. 자, 가치 투자 대가들도 또 강조하지 않았다는 투자의 가장 큰 비밀은 뭘까요? 어, 적정 주가를 강조를 안 했죠. 대가들은 일단 가치를 중요시 여겨라, 안전 마진을 남겨라 이런 얘기를 했지만은 그 안전 마진을 어떻게 남기는가는 얘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적정 주가를 어떻게 계산하는지, 그걸 바탕으로 어떻게 매매를 해야 되는지 자, 뭐 요런 것들은 지금 얘기를 안 했고 적정 주가를 범위로 생각해야 된다. 자, 이런 것들도 예, 생각을 얘기를 한 적은 없죠. 주식 투자는 투자가 아니라 매매라고 하시던데이 관점 하나 투자 습관이 어떻게 좀 달라지는 걸까요? 일단은 투자는 상장 이전이나 예갓 가상증한 기업들을 사는 건데 자 이런 경우에는 그냥 아무 때나 사서 들고만 있으면은 이제 돈이 불려질 거다. 요런 잘못된 생각이 나올 수가 있고요. 자 매매라고 보시면 주식은 이미 상장되면 누군가 들고 있고 그거를 저희가 또 예 사는 그런 상황이죠. 제가 샀던 걸 또 누구한테 팔아야 되고 그래서 사고 파는 경우에는 사는 사람들과 파는 사람들 간의 균형이 좀 맞춰 줘야 됩니다. 그 합의된 예 가격이 예 굉장히 중요하죠.
- 원문 구간 2
그래서 예, 사과를 사고 팔듯이 사과가 5,000원이면 예, 4,000원일 때 사고 6,000원일 때 좀 팔고 자, 요런 식으로 하는게 훨씬 더 손해를 안 보고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예, 그런 사고 방식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매 측면에서 단기 매매자 1에서 4%만 돈을 번다고 하시던데 개인이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뭘까요? 일단은 기준이 없어서죠. 적정주가 같은 절대적 기준이 있으면 본인 주식이 비싼지 산지를 알 수가 있는데 대부분은 지금이 비싼지 싼지를 잘 모릅니다. 네. 그래서 적절한 절대적인 기준이 없어서 그렇게 실수를 반복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뉴스의 진심은 3일이면 주가에 반영된다고 하시던데이 호재 악재 소음 권내는 방법 어떻게 될까요? 예. 일단은 적정 주가를 알면은 예, 그 가격보다 비싼지 산지에만 좀 집중을 하시면은 예, 호재 악재 그렇게 흔들릴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호재 악재는 월가가 이제 만들어 놓은 거짓이라는 얘기가 있죠. 그래서 이런 거짓보다는 팩트라고 부르는데 진실이 올 때까지 보통 3일이 걸립니다. 그래서 미국인들도 3데이 법칙이라는 걸 예, 가지고 있죠.
- 원문 구간 3
또 수익 실현을 열매 딱이라 부르시는데 적정 주가보다 20에서 30% 위에서 나눠 팔아야 하는 이유 지금 평균적으로 2, 30%로 그냥 팔라 이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SP 500 정도만 예, 1년에 한 10% 정도 수익만 내면은 예, 평균적으로 10% 수익 내면 열매를 따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떤 애는 20% 이상 수익이 나고 어떤 애는 마이너스가 나기도 하거든요. 평균적으로 10%가 나려면은 1년에 많을 때는 20% 이상 수익이 나고 예. 그다음에 이제 마이너스 날 때는 또 -10%, -2, 20%까지 수익 나니까요. 자, 그래서 평균적으로 처음에는 한 10% 올라갔을 때 따고 그다음에 20% 올라갔을 때 따고 30% 올라갔을 때 따고 40 50% 올라갈 때 따면 되는데 보통 그 정도 변동성을 가지려면 중수형주고요. 예. 대형주들은 뭐 5% 올라갈 때 한 25%까지 좀 올라가죠. 예. 그거를 이제 평균적으로 좀 따면은 한 뭐 10에서 한 30% 사이에서 예, 수익 날 때 좀 따게 됩니다. 그리고 또 팔고 나서 주가가 그럼 계속 오르면 다시 사야 하나요? 적정 주가를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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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수는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계속 올라가죠. 네. 이제 고점을 잡을 순 없습니다. 주식을 팔았는데 계속 올라갈 수도 있고요. 주식을 샀는데 바닥이라 생각기도 합니다. 그래서 분할해서 팔아야 되고 분할해서 사야 되는데요. 본인이 판 가격보다 더 올라가면은 예 거기서 열매를 따고요. 조금 내려오는가 싶어서 다시 반등하는 경우에 옛날에 딴 가격이다 여전히. 그러면은 따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줍줍 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생각한 적정 주가보다 지금 위에 있기 때문에 그거 밑으로 내려가면은 예, 줍줍을 하고요. 열매를 계속 딸 준비를 하고 있는데 더 올라가면 따겠다. 더 올라가면 따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좀 내려갔다 올라가는 요런 상황에서 막 줍줍을 뭐 그런 걸 불랩이라 그러는데 갑자기 데드캡 바운스가 일어날 때 예 거기서 사고 그러진 않습니다. 절대적 기준이 적정 주가가 있기 때문에 그 위에서는 조금 더 올라가면 따고 지금 떨어지더라도 이제 더 안 떨어지면 가만히 있겠다. 그럴 때는 그냥 가만히 전략을 씁니다. 그래서 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상장주식은 이미 보유한 사람에게서 사서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이므로, 매수자와 매도자의 합의 가격을 살펴야 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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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 사과를 사고 팔듯이 사과가 5,000원이면 예, 4,000원일 때 사고 6,000원일 때 좀 팔고 자, 요런 식으로 하는게 훨씬 더 손해를 안 보고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예, 그런 사고 방식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매 측면에서 단기 매매자 1에서 4%만 돈을 번다고 하시던데 개인이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뭘까요? 일단은 기준이 없어서죠. 적정주가 같은 절대적 기준이 있으면 본인 주식이 비싼지 산지를 알 수가 있는데 대부분은 지금이 비싼지 싼지를 잘 모릅니다. 네. 그래서 적절한 절대적인 기준이 없어서 그렇게 실수를 반복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뉴스의 진심은 3일이면 주가에 반영된다고 하시던데이 호재 악재 소음 권내는 방법 어떻게 될까요? 예. 일단은 적정 주가를 알면은 예, 그 가격보다 비싼지 산지에만 좀 집중을 하시면은 예, 호재 악재 그렇게 흔들릴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호재 악재는 월가가 이제 만들어 놓은 거짓이라는 얘기가 있죠. 그래서 이런 거짓보다는 팩트라고 부르는데 진실이 올 때까지 보통 3일이 걸립니다. 그래서 미국인들도 3데이 법칙이라는 걸 예, 가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