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 유튜브 · 김작가TV

개인투자자 10명 중 9명이 '이 실수 때문에' 돈 잃는다 (반교수 이주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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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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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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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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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인내를 적정 주가 기준의 행동으로 바꾸는 투자 원칙

이 대화는 장기 가치투자를 막연히 오래 보유하는 일이 아니라 적정 주가를 기준으로 사고팔고 현금을 관리하는 일로 설명한다.

뉴스·목표주가·높은 PER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가격 기준과 감당할 변동성을 먼저 정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인내는 현금과 보유를 지키는 능력이다

  • 장기투자의 핵심은 빨리 부자가 되려는 열정보다 기회가 올 때까지 현금을 들고 기다리고, 싸게 산 주식을 오래 보유하는 인내다.
  • 조급함이 큰 베팅과 도박성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를 함께 둔다.

적정 주가는 매매의 절대 기준이다

  • 적정 주가를 범위로 판단해 그 아래에서 사고 위로 갈수록 나눠 파는 방식을 제시한다.
  • 이 기준이 없으면 개인이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실수를 반복하고, 뉴스와 일시적 변동에도 흔들리기 쉽다고 본다.

장기 적립은 초기 자산과 학습을 함께 쌓는 과정이다

  • 1억을 모으기 전에는 S&P 500 추종 상품을 정립식으로 활용하고, 그 기간에 시장과 거시경제를 익히는 방식을 권한다.
  • 복리 계산의 예시는 단기 수익률을 약속하기보다 시간과 꾸준한 납입이 자산 형성에 쓰인다는 설명이다.

위험은 종목 수와 변동성 감내 범위로 관리한다

  • 적정 주가 아래에서만 분할 매수하고 과열 구간에서는 현금을 쌓으며, 초보자는 여러 섹터의 종목을 공부한 뒤 분산하라는 원칙을 제시한다.
  • 나스닥의 높은 변동성은 장기 수익률 비교만으로 선택하지 말고 큰 하락을 견딜 수 있는지와 함께 보라는 조건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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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적정 주가 기준 매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가치투자 매매 판단법

적정 주가를 어떻게 매수·매도 판단의 절대 기준으로 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적정 주가는 하나의 점이 아니라 범위로 보고, 그보다 쌀 때 사고 비싸질수록 나눠 파는 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자, 이게 굉장히 중요하죠. 네. 자, 가치 투자 대가들도 또 강조하지 않았다는 투자의 가장 큰 비밀은 뭘까요? 어, 적정 주가를 강조를 안 했죠. 대가들은 일단 가치를 중요시 여겨라, 안전 마진을 남겨라 이런 얘기를 했지만은 그 안전 마진을 어떻게 남기는가는 얘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적정 주가를 어떻게 계산하는지, 그걸 바탕으로 어떻게 매매를 해야 되는지 자, 뭐 요런 것들은 지금 얘기를 안 했고 적정 주가를 범위로 생각해야 된다. 자, 이런 것들도 예, 생각을 얘기를 한 적은 없죠. 주식 투자는 투자가 아니라 매매라고 하시던데이 관점 하나 투자 습관이 어떻게 좀 달라지는 걸까요? 일단은 투자는 상장 이전이나 예갓 가상증한 기업들을 사는 건데 자 이런 경우에는 그냥 아무 때나 사서 들고만 있으면은 이제 돈이 불려질 거다. 요런 잘못된 생각이 나올 수가 있고요. 자 매매라고 보시면 주식은 이미 상장되면 누군가 들고 있고 그거를 저희가 또 예 사는 그런 상황이죠. 제가 샀던 걸 또 누구한테 팔아야 되고 그래서 사고 파는 경우에는 사는 사람들과 파는 사람들 간의 균형이 좀 맞춰 줘야 됩니다. 그 합의된 예 가격이 예 굉장히 중요하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예, 사과를 사고 팔듯이 사과가 5,000원이면 예, 4,000원일 때 사고 6,000원일 때 좀 팔고 자, 요런 식으로 하는게 훨씬 더 손해를 안 보고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예, 그런 사고 방식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매 측면에서 단기 매매자 1에서 4%만 돈을 번다고 하시던데 개인이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뭘까요? 일단은 기준이 없어서죠. 적정주가 같은 절대적 기준이 있으면 본인 주식이 비싼지 산지를 알 수가 있는데 대부분은 지금이 비싼지 싼지를 잘 모릅니다. 네. 그래서 적절한 절대적인 기준이 없어서 그렇게 실수를 반복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뉴스의 진심은 3일이면 주가에 반영된다고 하시던데이 호재 악재 소음 권내는 방법 어떻게 될까요? 예. 일단은 적정 주가를 알면은 예, 그 가격보다 비싼지 산지에만 좀 집중을 하시면은 예, 호재 악재 그렇게 흔들릴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호재 악재는 월가가 이제 만들어 놓은 거짓이라는 얘기가 있죠. 그래서 이런 거짓보다는 팩트라고 부르는데 진실이 올 때까지 보통 3일이 걸립니다. 그래서 미국인들도 3데이 법칙이라는 걸 예, 가지고 있죠.

  3. 원문 구간 3

    또 수익 실현을 열매 딱이라 부르시는데 적정 주가보다 20에서 30% 위에서 나눠 팔아야 하는 이유 지금 평균적으로 2, 30%로 그냥 팔라 이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SP 500 정도만 예, 1년에 한 10% 정도 수익만 내면은 예, 평균적으로 10% 수익 내면 열매를 따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떤 애는 20% 이상 수익이 나고 어떤 애는 마이너스가 나기도 하거든요. 평균적으로 10%가 나려면은 1년에 많을 때는 20% 이상 수익이 나고 예. 그다음에 이제 마이너스 날 때는 또 -10%, -2, 20%까지 수익 나니까요. 자, 그래서 평균적으로 처음에는 한 10% 올라갔을 때 따고 그다음에 20% 올라갔을 때 따고 30% 올라갔을 때 따고 40 50% 올라갈 때 따면 되는데 보통 그 정도 변동성을 가지려면 중수형주고요. 예. 대형주들은 뭐 5% 올라갈 때 한 25%까지 좀 올라가죠. 예. 그거를 이제 평균적으로 좀 따면은 한 뭐 10에서 한 30% 사이에서 예, 수익 날 때 좀 따게 됩니다. 그리고 또 팔고 나서 주가가 그럼 계속 오르면 다시 사야 하나요? 적정 주가를 올려요.

  4. 원문 구간 4

    재매수는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계속 올라가죠. 네. 이제 고점을 잡을 순 없습니다. 주식을 팔았는데 계속 올라갈 수도 있고요. 주식을 샀는데 바닥이라 생각기도 합니다. 그래서 분할해서 팔아야 되고 분할해서 사야 되는데요. 본인이 판 가격보다 더 올라가면은 예 거기서 열매를 따고요. 조금 내려오는가 싶어서 다시 반등하는 경우에 옛날에 딴 가격이다 여전히. 그러면은 따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줍줍 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생각한 적정 주가보다 지금 위에 있기 때문에 그거 밑으로 내려가면은 예, 줍줍을 하고요. 열매를 계속 딸 준비를 하고 있는데 더 올라가면 따겠다. 더 올라가면 따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좀 내려갔다 올라가는 요런 상황에서 막 줍줍을 뭐 그런 걸 불랩이라 그러는데 갑자기 데드캡 바운스가 일어날 때 예 거기서 사고 그러진 않습니다. 절대적 기준이 적정 주가가 있기 때문에 그 위에서는 조금 더 올라가면 따고 지금 떨어지더라도 이제 더 안 떨어지면 가만히 있겠다. 그럴 때는 그냥 가만히 전략을 씁니다. 그래서 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상장주식은 이미 보유한 사람에게서 사서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이므로, 매수자와 매도자의 합의 가격을 살펴야 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예, 사과를 사고 팔듯이 사과가 5,000원이면 예, 4,000원일 때 사고 6,000원일 때 좀 팔고 자, 요런 식으로 하는게 훨씬 더 손해를 안 보고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예, 그런 사고 방식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매 측면에서 단기 매매자 1에서 4%만 돈을 번다고 하시던데 개인이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뭘까요? 일단은 기준이 없어서죠. 적정주가 같은 절대적 기준이 있으면 본인 주식이 비싼지 산지를 알 수가 있는데 대부분은 지금이 비싼지 싼지를 잘 모릅니다. 네. 그래서 적절한 절대적인 기준이 없어서 그렇게 실수를 반복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뉴스의 진심은 3일이면 주가에 반영된다고 하시던데이 호재 악재 소음 권내는 방법 어떻게 될까요? 예. 일단은 적정 주가를 알면은 예, 그 가격보다 비싼지 산지에만 좀 집중을 하시면은 예, 호재 악재 그렇게 흔들릴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호재 악재는 월가가 이제 만들어 놓은 거짓이라는 얘기가 있죠. 그래서 이런 거짓보다는 팩트라고 부르는데 진실이 올 때까지 보통 3일이 걸립니다. 그래서 미국인들도 3데이 법칙이라는 걸 예, 가지고 있죠.

판단 방법호재·악재와 주가 반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뉴스 대응 원칙

기업 실적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뉴스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실적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 호재·악재는 대체로 3일 안에 반영된다고 보고, 적정 주가 기준이 있으면 뉴스에 크게 흔들릴 필요가 없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3일의 법칙. 그래서 대부분의 호재 악재는 주식의 기업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이상은 3위후에 예. 주가에 다 반영이 됩니다. 요거를 이제 효율성이라 그러죠. 그래서 효율적 시장을 세미스트롱하게 반정도 강하게 믿는 사람들은 지금 나와 있는 대부분의 호재나 악재들은 3일 안에 반영이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짧게 반영을 하실 수도 있는데 뭐 그렇게 크게 대응하지 않아도 원래 주가로 돌아올 거다. 적정 주가로 돌아올 거다. 자 이렇게 믿음이 있으시면요. 그냥 크게 흔들릴 이유는 없죠. 예. 파도밑은 고요하다는 말을 하시던데 출렁인 시장에서 잠수함을 탄 가치 투자자가 된다는 건 좀 어떤 의미일까요? 예. 일단 가치 투자자들은 적정 주가보다 싸게 사기 때문에 주가가 아무리 출렁거리어도 워낙이 싸게 샀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회사가 망하거나 이제 회사의 CEO가 도덕적 문제가 있으면은 좀 주가가 계속해서 내려갈 그런 가능성은 있는데 자 회사가 망할 가능성이 아니면 결국에는 뭐 주가는 예 싸게 산 경우에 다시 수면위로 자 올라올 때가 있거든요. 예 그럴 때 이제 열매를 따면 되는 거고요. 예.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파도가 아무리 쳐도 주가가 아무리 큰 변동성을 가져도 저희 워낙 사기에 샀기 때문에 예 크게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투자가 가능하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표 주가는 희망 주가 적정 주가는 실적에 충실한 주가라고 하시던데 증권사 목표 주가 어디까지 참고해야 될까? 사실 한국에서는 삼성 SK이닉스 때문에 많은 분들이 증권세 목표 주가에 굉장히 실망감이 있었던게 올해이 일이죠. 예. 목표 주가는 희망 주가입니다. 그야말로 이루어지기도 하고 이루어지지 않는 예, 그런 상황이죠. 예. 그래서 앞으로를 예측하는 거를 저는 예,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죠. 그래서 저는 주가를 예측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어, 목표 주가라는 거는 이제 기관들이 그런 식으로 우리가 주가를 만들어 가겠다. 자, 이런 의도도 사실은 예, 포함되어 있는 거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자, 그리고 목표 주가를 본인만 예, 다른 사람들하고 다르게 낼 수도 없죠. 그래서 서로 눈치 보면서 예, 좋다 좋다 하면서 자, 여러 명의 애널리스트들과 같이 목표 주가를 내놓으면 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개미들도 예, 분석 능력이 조금 예, 부족하면은 전문가들한테 의존을 할 수밖에 없고요.

판단 방법초기 자산 형성과 지수 적립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적립식 지수 투자

투자 초기에 무엇을 기준으로 적립식 투자를 시작할 것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억을 모으는 과정에서는 S&P 500 추종 상품에 정립식으로 넣고, 기다리는 동안 거시경제와 시장을 공부하는 방식을 권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연 목표율 10% 얘기해 주셔서 30년에 12억원 연 8에서 12 수익률 목표로 이제이 책에서 제시하시던데 72 법칙으로 보 현실적인 경제적 자유 로드배 어떻게 될까요? 자, 일단은 1억까지 모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예. 1억까지 모으실 수 있는 분은 예, 좀 인내도 좀 생겼고요. 예, 돈을 함부로 배팅하고 예, 도박을 하진 않을 거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자, 그 정도 능력이 되셨으면은 자, 매달 한 100만 원씩 1년에 한 1천만 원, 1200만 원씩 넣으시면은 아, 아마도 30년까지 안 기다리더라도 한 16년, 17년이면은 한 12억 정도는 자, 마련하실 수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그렇게 매달 100만 원씩 넣지 않더라도 그 1억이 복리 효과만 예, 잘 거둬도 한 30년 정도, 한 28년, 30년 정도 걸리면은 12억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자 이게이 지금의 1억이 굉장히 작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복리 효과를 엄청나게 크게 증가할 수 있는 그런 실현 가능성이 있는 예 그런 돈이다. 그래서 1억을 함부로 투자하지 마시고 가만히 예 뭐 SP 500이라든지 스파이 같은데 넣어 놓으시면 매년 10%씩은 올라가거든요.

  2. 원문 구간 2

    평균적으로. 예. 그러면은 예 30년 있다가 좀 안심하고 은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자 이렇게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주식 투자 아예 아무것도 모르신 분이면 SMP 500이나 다스타백 지수를 사는 거는 추천하시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통 1억까지 모을 때는 그냥 SP 500 추종하는 스파이나 부 같은 거에 좀 계속해서 정립식으로 넣는게 뭐 당장은 수익이 크지 않더라도 좀 안전하게 1억을 모을 수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그렇게 그 기간 동안 기다리는 동안 공부도 좀 하면서 거시 경제도 익히고 주식 시장 돌아가는 것도 좀 익히고 자 그다음에 이제 투자를 본격적으로 좀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같은 시점에 SP 500이 굉장히 높잖아요. 저는 이거를 이제 1억이 이제 모으신 분이 사라고 했을 때 딱 물어볼 첫 번째 지문 아 지금 역사 신고가인데 지금 사도 되나요라고 하면 교수님 뭐라고 답변해 주세요? 저는 적정 주가 기준으로 판단을 해라. 그래서 SMP 500은 지금 한 7,600 정도가 적절한 수준인데 제가 아마도 곧 8, 근처를 올릴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7,600에서 8, 사이에서는 지금 상황에서는 적절한 주가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매달 100만~1,200만 원을 넣는 가정과 복리 효과를 예로 들어 장기 축적의 시간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4] 개인투자자 10명 중 9명이 '이 실수 때문에' 돈 잃는다 (반교수 이주택 교수) 김작가TV 자, 매달 한 100만 원씩, 1년에 한 1천만 원, 1200만 원씩 넣으시면은 30년까지 안 기다리더라도 한 16년, 17년이면은 한 12억 정도는 자, 마련하실 수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다시 또 주식 얘기를 좀 돌아오세요. 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요, 교수님?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인내입니다. 인내. 예, 전 여러 가지 원칙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게 일단 인내고요. 에, 저는 장기 투자를 좀 강조하기 때문에 열정보다는 인내를 좀 강조하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너무 열정을 가지고 난 주식을 해서 몇 년 안에 큰 부자가 될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그러다 배팅도 좀 하게 되고 도박도 좀 하게 되고 그냥 그렇게 되는데 좀 인내를 가지고 신앙생활하고도 약간 비슷하긴 한데 좀 이렇게 장기적으로 한 30년 정도 보고 꾸준하게 나는 복리 효과로 수익을 대겠다. 자, 요런 마음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기회가 올 때까지 현금을 들고 기다리는 인내. 주식을 들고 안 팔고 싸게 샀으면 오래오래 가져갈 수 있는 인내.

  2. 원문 구간 2

    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연 목표율 10% 얘기해 주셔서 30년에 12억원 연 8에서 12 수익률 목표로 이제이 책에서 제시하시던데 72 법칙으로 보 현실적인 경제적 자유 로드배 어떻게 될까요? 자, 일단은 1억까지 모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예. 1억까지 모으실 수 있는 분은 예, 좀 인내도 좀 생겼고요. 예, 돈을 함부로 배팅하고 예, 도박을 하진 않을 거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자, 그 정도 능력이 되셨으면은 자, 매달 한 100만 원씩 1년에 한 1천만 원, 1200만 원씩 넣으시면은 아, 아마도 30년까지 안 기다리더라도 한 16년, 17년이면은 한 12억 정도는 자, 마련하실 수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그렇게 매달 100만 원씩 넣지 않더라도 그 1억이 복리 효과만 예, 잘 거둬도 한 30년 정도, 한 28년, 30년 정도 걸리면은 12억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자 이게이 지금의 1억이 굉장히 작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복리 효과를 엄청나게 크게 증가할 수 있는 그런 실현 가능성이 있는 예 그런 돈이다. 그래서 1억을 함부로 투자하지 마시고 가만히 예 뭐 SP 500이라든지 스파이 같은데 넣어 놓으시면 매년 10%씩은 올라가거든요.

해석·전망성장 기대와 PER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밸류에이션

높은 PER을 성장 기대와 함께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팔란티어와 테슬라의 높은 PER은 향후 성장 속도가 빨라져 PER이 낮아질 것이라는 주주들의 기대와 함께 받아들여진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시장의 흐름은 이런 전문가들이 이제 이끌어 가기 위해서 만들어 주가다. 뭐 요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일단은 참고만 하시라 이렇게 잘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팔란티아 퍼 234, 테슬라퍼 335인 경우에도 시장 받아들이는데 고퍼 성장주는 포드퍼와 PG로 어떻게 좀 판단할까요? 일단은 앞으로의 성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올해도 110%를 성장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퍼가 이거보다 훨씬 더 적게 뭐한 100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고요. 뭐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성장 속도가 빠르지 않은데 앞으로 이제 한 5년 정도에 걸쳐 가지고 성장을 좀 빠르게 할 거라고 지금 생각을 하죠. 그래서 지금은 퍼가 높아도 예, 결국에는 예, 떨어질 거다. 자,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 주주들이 예, 지금 가격에도 주식을 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사는 것은 과학, 파는 것은 예술, 적정 주가에서 다섯 번에 나눠 줍하는 기준은 좀 어떻게 될까요? 일단은 적정 주가에 도달하는 경우에 워낙이 싸게 샀으면은 적정 주가까지 올라면 한 2, 30% 수익을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럼 보통은 한해 수익 목표를 뭐 한 10% 정도로 잡는게 좋은데 자 그거보다 조금 더 그거만큼 이제 수익을 내셨으면은 적정 주가에서 보통 예 그때 한 것들을 좀 수익 실현하는게 좋고 예 그다음에 그 위로 올라갈 때마다 뭐 5% 올라갈 때마다 10% 올라갈 때마다 본인 비중이 조금씩 늘어날 때마다 예 거기에서 이제 열매를 조금씩 따는게 좋겠다.

판단 방법분산·현금·리밸런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위험관리

가격 기준과 보유 비중을 어떻게 함께 관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적정 주가 아래에서만 분할 매수하고, 과열로 적정 주가를 크게 넘으면 현금을 비축하며, 초보자는 섹터별 약 10개 종목을 공부한 뒤 비중을 나누는 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기업들의 실적을 바탕으로 하면. 근데 이제 그 이상으로 다음 실자까지 좀 기다리긴 해야 되는데 8, 이상으로 사면 조금 위험할 가능성이 있다. 근데 만약에 수익을 많이 내고 싶으면은 조금 주식의 거품이 약간 거치고 좀 눌렸을 때 한 7,600으로 다시 내려오면은 정말 이번에 수익을 한 10% 정도 뭐 낼 수 있는 예 그런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리고 또 물타기와 가치 투자의자의 분할 매수는 뭐가 다를까요? 종목 비중 5% 지킨 원칙으로 설명해 주신다면요. 어떻게 보시면은 적정 주가 기준으로 이제 분할에서 매수해서 사는 건 적정주가 밑에서 사는 거고요. 그래서 적정주가에 본인이 주식을 샀는데 비중이 5%였다. 근데 그게 주가가 떨어지면서 4% 3% 2%로 떨어졌다. 그럼 그거를 분할해서 계속해서 이제 채워 넣는 예 그런 방식이고요. 물타기 같은 경우에 그거보다 더 큰 개념이죠. 그래서 고점에 물리신 분들이 조금 살 때마다 계속 사는 거를 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희는 고점에 물릴 일도 사실은 없지만은 고점에 물리더라도 그거보다 조금 싸다고 계속 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적정 주가 수준을 아시면은 그 위에서 안 사고 그거보다 떨어질 때 물타기를 하는게 예 저희 매수 방식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예. 그리고 또 현금을 목숨 줄이라 하시던데 안전 자산대 위험 자산 5대 5 배분과 리벨린은 언제 어떻게 하나요? 네. 일단은 주식들이 과열돼서 적정 주가 수준 위로 올라올 때가 리밸런싱하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자, 원래는 분기 말에 하는데요. 분기 말까지 기다릴 거 없이 주식이 과열돼서 적정주가 위로 상당히 많이 올라왔다. 뭐 RSI가 좀 과열된 예, 그런 상황이다. 70 이상으로 그런 상황까지 오면은 예, 기다리지 않고 예, 그런 종목들이나 그런 분야에서 열매를 따서 리밸런싱을 미리미리 해 놔서 현금을 미리미리 비축해 놓습니다. 그리고 또 교수님은 120개 종목 공부하고 50개 투자하시던데 초보자분에 10개 종목 각 5% 비중 권한 이유는요? 일단은 종목은 한 20개에서 30개 정도 들고 가는게 가장 좋긴 합니다. 예. 그만큼 그 정도 많이 공부하면 기회가 오고요. 뭐 피터린치는 뭐 4,000개 이상 예. 그렇게 잘 공부를 했다고 하는데 공부를 많이 하면 할수록 기회가 빨리빨리 찾아옵니다. 적정 주가 밑으로 떨어지는 것들이 상당히 예 많이 보이는데요. 초보자분들은 그렇게까지 많이 공부할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3. 원문 구간 3

    종목 하나 공부하는데도 이제 몇 주씩 걸릴 수가 있는데 그래서 한 기본적으로 열개 정도 섹터별로 나눠서 지금 SMP 500은 11개의 섹터가 있죠. 예. 그중에서 뭐이 재료라든지 광물이라든지 뭐 유틸 요런 데에 관심이 없을 수도 있는데 자 한 10열 개 정도 섹터별로 좀 공부해 보시고 그 종목들이 이제 적정 주가보다 좀 싸질 때 좀 살려고 노력을 한번 해 보시고요. 열 개 공부하기 전까지는 주식을 사지 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만 공부하면 몰빵하는 경우가 있고요. 두 개 공부해도 여전히 몰빵이죠. 50대 50으로 굉장히 위험되고 올라가기 때문에 일단은 10개 정도 공부해 보고 네. 계속해서 뭐 20개 30로 늘려가는 걸 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년간 미국 주식이 51.6%는 수익을 못 냈다고 하시던데 인텔 시스코처럼 1등 기업이 무너진 신호는 뭘까요? 어, 일단은 인텔은 반도체 기업이고요. 예. 시스코는 네트워 기업이죠. 그 위에 사실은이 시대를 이끌었던 거는 인터넷 버블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사실은 수익이 안 나는 기업들이었는데 이런 기업들이 잘 나가기 때문에 그 밑에 있는 기반 시설을 받치는 예, 인테리나 시스코가 그때 상당히 주가가 많이 올라갔었죠.

해석·전망AI 산업의 수익성 논점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AI 기반 기업의 수익성을 과거 인터넷 버블과 어떻게 비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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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업의 수익 부재가 버블 붕괴로 이어진 사례와 달리, 현재 AI 모델 기업은 당시 인터넷 기업보다 수익을 더 잘 내고 있다는 평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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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실 인터넷이 실적을 안 낸다는 걸 깨닫는 순간 버블이 터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하고도 약간은 좀 비슷한 상황인데 지금이 버블이냐 아니냐를 얘기할 때 AI 모델들이 지금 수익이 안 나는 예 그런 상황이고 오히려 손해를 버는 기업인데 그거를 바지고 있는 클라우드나 AI 기부한 시설 자 에너지 기업들 위주로 너무 많이 올라간게 아니냐 사업을 파는 회사들만 너무 올라갔다 뭐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제 생각엔 인터넷 기업들에 비해선 지금 AI 모델 기업들이 훨씬 수익을 잘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책에 보면 고수가 되기 위한 열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뭐 1번이 목적 있는 투자하기, 2번이 일간된 전략으로 인내시금 갖고 장기 투자하기, 이제 총 열 가지 자막 뜨고 있을 텐데 맞아 10번이 뭐 원칙 실천하기인데이 중에서 가장 지키기 어려운 것과 교수님 어에서 손해를 본 원칙은 뭘까요? 제가 가장 어려운 거는 열 개를 다 실천하는 열 번째 원칙입니다. 그래서 원칙은 아는데 실천하기가 정말 어렵죠. 그래서 충동적일 때도 있고 네. 가끔 욕심이 나는 경우도 있고 자꾸 예측을 하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판단 방법S&P 500과 나스닥의 변동성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지수 투자 위험 선택

수익률보다 감내 가능한 변동성을 어떻게 우선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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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S&P 500보다 변동성 위험이 높다고 보고, 20~30% 하락에도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 선택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S&P 500 적립식을 우선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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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SP 500을 얘기하는 거는 안정성 때문인 건가요? 기본적으로 안정성이 굉장히 중요하죠. 변동성 베타값이라 그러는데 SP 500이 위험도가 1이라 그러면은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한 1.5라고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SP 500보다 변동성 위험도가 50% 정도 더 높다. 뭐 이렇게도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 정확한 수치가 안 나오는데 1.2면 한 20% 정도 더 높다 이렇게 얘기드리고요. SMP 500이 10% 조정받을 때 나스닥은 거의 20% 조정을 받고요. 대신 오르 때도 반대인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저희는 위험을 좀 생각을 해야 되는데 S&P 500이 20% 이상 조정을 받으면 나스닥은 40% 예, 30%까지 빠지기도 하죠. 그래서 지금은 4차산업 혁명이 완성기라서 어 기술주들 위주로 시장이 움직이고 있는데이 4차선 혁명이 어느 정도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하는 그런 시기에는 기술주들이 계속해서 좀 떨어지고 다른 가치주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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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시기가 다시 오면 다컴버블에서 이번에 4차선 혁명이 오는 그 중간 시기에 상당히 기술주들이 힘든 때가 굉장히 많이 있었죠. 네. 그래서 2, 30%씩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안 흔들 일 자신이 있다. 자, 그러면 가져갈 수 있는데 자, 사과 모릅니다. 그냥 기술주의주를 가다가 또 가치주의주를 가다가 이렇게 하니까요. 일단은 안전하게 주식을 투자하고 복리 효과를 위해서는 좀 안전한 투자가 도지 않을까? SP 500을 정리식으로 좀 꾸이 모아가면 좋다 해주셨는데 오랜만에 나와 주셔서 적정 주가 가치 투자 법칙이 차해 가지고 이야기 나누었는데 저희 김자카T 시청자분들에게 마지막 투자 한 마디만 주고 가신다면요. 네. 저는 인내와 열정을 요즘은 강조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주식은 이제 열정보다는 인내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이 넘치시는 저희 예, 젊은 세대들이 있는데 그 열정을 지금 4차 산업 혁명이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고 거기에 수에는 예, 어떤 주식들이 받을 것이냐 그다음에 AI로 인해서 어떤 산업 구조 조정이 변화할 것이면서 예, 그다음에 어떤 피해를 주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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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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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장기 복리

매달 100만 원 정도를 넣으면 16~17년에도 12억을 마련할 수 있다는 계산을 먼저 꺼냅니다.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인내예요. 몇 년 안에 큰 부자가 되겠다고 조급해지면 베팅과 도박으로 갈 수 있으니, 30년을 보고 복리 효과로 수익을 내겠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기회가 올 때까지 현금을 들고 기다리는 인내, 싸게 산 주식을 안 팔고 오래 가져가는 인내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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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주가와 매매의 관점

가치투자 대가들은 가치와 안전마진을 말했지만 적정 주가를 어떻게 계산하고 매매할지는 충분히 말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적정 주가는 범위로 생각해야 해요. 상장주식은 이미 누군가 가진 것을 사서 다시 파는 일이니, 아무 때나 사서 들고 있으면 불어난다는 생각보다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균형, 합의된 가격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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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없는 매수·매도의 문제

사과가 5,000원이면 4,000원에 사고 6,000원에 파는 식으로 생각하자는 겁니다. 개인이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건 지금 가격이 비싼지 싼지 가르는 적정 주가라는 절대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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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음과 3일의 법칙

적정 주가보다 비싼지 싼지만 보면 호재와 악재에 크게 흔들릴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미국인들도 3데이 법칙이라는 걸 가지고 있다며, 기업 실적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 호재·악재는 보통 3일 뒤 주가에 반영된다고 설명합니다. 효율적 시장을 반쯤 강하게 믿는 사람은 이 정도로 본다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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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샀을 때의 변동성

파도밑은 고요하다는 말을 하듯, 가치투자자는 적정 주가보다 싸게 샀기에 주가가 출렁여도 크게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회사가 망하거나 CEO의 도덕성 문제가 아니라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올 때 열매를 따면 된다는 이야기예요. 목표주가는 희망 주가일 뿐이니 증권사 목표가는 참고만 하라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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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기대와 높은 PER

팔란티어 PER 234, 테슬라 PER 335처럼 높아도 앞으로의 성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팔란티어는 올해 110% 성장하면 내년 PER이 더 낮아질 수 있고, 테슬라는 향후 5년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지금 가격에도 주주가 산다는 설명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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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매도와 1억의 출발

적정 주가에 도달해 20~30% 수익이 나면 일부 수익을 실현하고, 더 오를수록 5%나 10% 단위로 열매를 따는 방식을 말합니다. 한편 경제적 자유의 출발점으로는 1억을 모으는 일이 중요하며, 매달 100만~1,200만 원을 넣거나 1억의 복리 효과를 오래 기다리는 계산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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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의 지수 적립

투자를 전혀 모르면 1억까지 S&P 500을 추종하는 SPY나 VOO에 정립식으로 넣는 쪽을 권합니다. 당장 수익이 크지 않아도 안전하게 1억을 모으고, 기다리는 동안 거시경제와 주식시장을 익힌 뒤 본격 투자에 나서자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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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가격과 물타기의 구분

S&P 500은 당시 7,600~8,000을 기업 실적 기준으로 적절한 수준이라고 보되, 그 이상 매수는 위험할 수 있고 7,600으로 다시 내려오면 수익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개인 판단을 말합니다. 분할 매수는 적정 주가 아래에서 비중이 줄었을 때 채우는 것이고, 고점에 물린 뒤 싸졌다고 계속 사는 물타기와는 다르다고 선을 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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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따기의 수익률 범위

평균적으로 연 10% 정도를 목표로 삼되 어떤 종목은 20% 이상 오르고 어떤 종목은 손실이 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 10%에서 따고 20%, 30%로 갈수록 나눠 파는 식을 설명합니다. 대형주는 5% 단위, 중소형주는 더 큰 변동성 속에서 평균적으로 10~30% 수익 구간에 열매를 딸 수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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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수보다 기준을 지키기

팔고 나서 주가가 더 올라가도 고점과 바닥을 맞힐 수 없으니 분할해서 팔고 사야 한다고 합니다. 판 가격보다 올랐다고 다시 줍줍하지 않고, 적정 주가 아래로 내려올 때만 사고 그 위에서는 더 오르면 따거나 가만히 있겠다는 전략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을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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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비축과 리밸런싱

현금은 목숨줄이라며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을 5대 5로 두는 질문에, 분기말을 기다리기보다 주식이 과열돼 적정 주가 위로 크게 올라가고 RSI가 70 이상이면 미리 열매를 따 현금을 비축한다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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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 종목 수와 분산

가장 좋은 보유 종목 수는 20~30개쯤이라고 보지만, 초보자는 섹터별로 10개 정도를 공부해 적정 주가보다 싸질 때 사려 해보라고 권합니다. 하나나 두 종목만 알면 몰빵으로 흐르기 쉬우므로 10개를 공부하기 전에는 사지 말고, 이후 20개와 30개로 넓혀가자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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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버블과 AI 수익성

인텔과 시스코가 인터넷 버블에서 올랐다가 인터넷 기업의 수익 부재가 드러나며 버블이 터진 사례를 말합니다. 지금도 AI 모델 기업이 수익을 못 내고 인프라·에너지 기업만 많이 오른 것 아니냐는 질문은 가능하지만, 인터넷 기업과 달리 현재 AI 모델 기업은 수익을 더 잘 내고 있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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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아는 일과 지키는 일

고수가 되기 위한 열 가지 원칙 중 가장 어려운 것은 열 번째인 원칙 실천이라고 합니다. 충동과 욕심, 예측하려는 마음이 도박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마음속 공포와 욕심을 통제하는 일이 어렵다는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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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과 나비의 투자

핫한 주식과 레버리지 상품을 따라다니는 모멘텀 투자자를 불로 달려드는 나방에 비유합니다. 가치투자자는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을 만큼 쌀 때 들어가 모멘텀이 오기 전에 선점하고, 따라 올라가 수익 실현을 놓치면 손실 폭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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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시점의 장기 보유

미국 지수는 높고 한국 시장도 공포가 있는 때에 주식을 다 빼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주식을 시작했다면 장기적으로 돈이 일을 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계속 관심을 두고, 초기의 등락을 지나 5년·10년 후 복리 효과에 익숙해지자는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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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원과 S&P 500

현금 5천만 원이 있다면 1억을 모을 때까지 S&P 500의 SPY나 VOO에 넣고 적금 붙듯 모아가라고 합니다. 시간을 두고 복리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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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의 수익과 변동성

장기 데이터에서 나스닥 수익률이 더 좋더라도 S&P 500을 말하는 이유는 안정성이라고 합니다. 나스닥은 S&P 500보다 변동성 위험이 더 높고, 기술주 중심의 성장이 둔화하는 시기에는 가치주가 오를 수 있으니 20~30% 하락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 가져가라는 조건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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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시대를 읽는 열정

마지막으로 주식에는 열정보다 인내가 중요하지만, 젊은 세대의 열정은 4차 산업혁명과 AI가 산업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어떤 업종에 피해를 주는지 공부하는 데 쓰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향후 5년 안에 인간의 업종이 많이 대체될 수 있다는 개인적 전망을 덧붙이며, 인내로 투자하고 열정으로 시대 흐름을 읽자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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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반복되는 추임새와 끝인사만 압축했으며, 투자 원칙·수치·조건·사례는 flow에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질문과 답변 순서, 수치, 조건, 사례를 20개 단계에 모두 회수했다. 같은 취지의 반복 인사와 추임새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마지막 출연 안내와 감사 인사는 원문 흐름으로 보존하되 별도 투자 정보로 확장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SMP는 S&P로, 다스타백은 나스닥으로 문맥상 바로잡았다. RSI·PER 수치와 향후 성장·AI 전망은 발화자의 판단이며 사실 확인으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