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심플관심종목 주식 및 잡담 / 종목상담 X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1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1,99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부담과 재료 부재 속에서는 현금과 눌림만 보겠다는 라이브

금리 인상 공포와 줄어든 거래대금 때문에 시장을 위로 끌어줄 매력적인 재료가 없다고 봤다. 왜 기다려야 하는지의 근거는 애매한 장에서의 손실 구조에 있으며, 주도 테마와 강한 거래대금이 확인된 뒤 눌림 구간을 고르는 것이 이 방송의 판단 기준이다.

시장은 금리 부담과 재료 부재로 답답한 국면

주도 테마와 주도주, 새 뉴스가 모두 부족하고 거래대금도 계속 줄어든다고 진단했다. 국채 금리금리 인상 공포가 시장을 누르는 원인으로 거론됐고, 위로 끌어올릴 만한 매력적인 동력이 없다는 판단이 출발점이다.

애매한 구간에서는 현금을 들고 눌림을 기다린다

조금 밀릴 때만 분할로 접근하고, 강한 하락이 나와야 마음 편한 매수 자리가 생긴다고 봤다. 오를지 내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사면 손실 가능성이 새로 생기지만, 사지 않고 기다리면 좋은 테마와 주도주가 내려올 때 기회를 고를 수 있다는 구조다.

종목보다 테마·상대 거래대금·강도가 우선

개별주가 혼자 움직이는 경우보다 업종과 종목이 함께 움직이는 테마주를 우선한다. 거래대금은 절대 금액이 아니라 시가총액과 당시 시장 유동성에 비춰 상대적으로 보며, 개별주는 차트·재료·대금이 모두 매우 강할 때만 예외가 될 수 있다는 기준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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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금리 부담과 얇아진 국내 주식시장 유동성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기준 2026.09.01

금리 인상 공포와 거래대금 감소가 겹친 장을 어떻게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도 테마와 뉴스가 부족한 가운데 거래대금이 계속 줄고 있으며, 국채 금리금리 인상 공포가 시장의 부담으로 보인다고 정리했다. 9월은 매매를 많이 하기보다 눌림이 올 때만 보거나 쉬어갈 수 있는 국면이라는 시점 관찰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이씨 그때 말씀하신 거 보면 엄청 위험했더마. 쭈희 님 안녕하세요. 진짜 9월은 좀 놀러 다니시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추석 연휴도 있고 하니까 그냥 눌림 줄 때만 하고. 어, 지금은 딱 그런게 좀 날 거 같습니다. 아, 근데 진짜 매매할 거 없네요, 요즘. 아, 원하는만큼 그 제 친구가 그거 맞으면서 그 얘기 하던데 좀 뭔가 구역진이 난다. 뭐 음식을 먹으려고 하면은 뭔가 몸이 거부하는 느낌이라고 하더라고요. 머리로는 먹고 싶어. 뭔가 식탐은 있는데 그 몸이 거부하니까 식탐이 떨어진다. 먹으려고 먹고는 싶은데 못 먹게 되고 몸이 막 뭔가 거부하는 느낌 들어와요. 떨어진다. 뭐 렇게 표현하더라고요. 무범택시 님 안녕하세요. 어 지수가 과매수 구간은 아니죠. 근데 과매수 구간이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또 올라간다 그건 아니에요.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과매수 구간이 아니니까 이게 어 올라갈 거다. 과매수까지 그거는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시장에서 끌어 올릴 모멘텀이 결국 있어야 돼요. 뭐가 됐든? 과매수 구간 가면 좀 더 편하죠. 과매수 구간을 들어서면은 아 이젠 좀 조심해야겠네. 완벽하게 뚜렷하게 그럴 수 있는데 과매수 구간이 아니어도 그래도 지금은 이걸 끌어 올릴 만한 유동성이 일단 부제라는 거예요. 앞에 거래대금이 많이 터졌었잖아요. 돈들이 많고 있다. 많이 여기 물려 있어요. 여기서 손절 치신 분도 있겠지만요 구간에서 들고 계신 분도 있고 그다음에 손절을 치고 여기서 이제 복수하려고 또 들어오신 분도 있고 하다 보니까 아직은 그런 그 매물 이런 거를 잡아 먹고서 올리려면은 돈이 들어와야 되는데 사실 유동성이 증가할 이유가 없죠.

  2. 원문 구간 2

    어, 주도 테마도 없고 주도 주도 없고 뭐도 없어요. 뭐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식왕 님 안녕하세요. 유류벤 님도 안녕하세요. 아, 좀 심심해요. 저도 그래요. 아이 뉴스도 없고 뭐 좀 테마 좀 등장해 주면 좋겠는데 주도주도 없고 뉴스도 없고 오늘 탈모 옛날이면은 그래도 매매했을 것 같은데 아 그냥 이거 사 가지고 신경 쓰니 그냥 좀 들어 눕고 사운나 하나 갔다 오자이 생각해 가지고 저는음 다크 이어로 님 안녕하세요. 끝끄기 님 안녕하세요. 굶어 죽기 죽기 직전인 끝끄기 님. 아 끝끄이 님, 근데 잘하시잖아요. 어 끄기님은 근데 그 뭐야 제가 얼마 여유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그 반포 쪽 청약하실 거면은 그거 그냥 따로 빼 놓으세요. 어느 정도 들어갈 돈들 계산해 가지고 아직 그거 안 나왔죠. 성악하고서 뭐 대출 어쨌든 노리시는게 그거니까 한 2억 생각하고 대출 2억 생각하고 그다음에 나머지 현금 있어야 되잖아요, 지금. 어, 그래 좀 타이트하긴 할 텐데 당첨되실 거니까. 음, 맞아요. 8월 7월 아, 7월 달까지는 그래도 저점 깨고 매매 계속 하면 돼 가지고 괜찮았는데 음. 8월은 이제 여기는 이제 반등 세게 나왔던 구간이고 그다음에는 지금 좀 소강 상태 같아요. 시장이 뭐가 없어요. 넥장에서 좀 시원하게 빼네요, 이게. 근데 이런 변동성이 생기는게 더 좋습니다.지가 애매한 구간에서는 뭐 뭐를 할 수가 없어 가지고 뺄 거면 좀 더 시원하게 빼는게 좋기는 해요.

  3. 원문 구간 3

    올리긴 올릴 거고 그다음에 저 개인적으로는 뭐가 봐야 되겠지만 금리 인상에 대해서 막 우려하지 말아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금리인상 지금 시장 우리나라 경제 상태에서 금리 인상은 저는 조금은 조심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내년까지 큰 틀에서는 좀 재미 없을 것 같아요. 어 아이 진지하게 고르고 있어 가지고 진지하게 고르고 있어 가지고 치킨을 먹을까 족발을 먹을까 이거 엄청 고민 중이에요. 치킨 아까 전에 어떤 분이 기영이 그 숯불 그거 말씀하셔 가지고 와이프한테 좀 물어보고서 뭐 먹을래? 저는 어차피 다 좋아하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족발 먹을까? 제가 어렸을 때는 그 보쌈을 더 좋아했던 거 같은데 젊었을 때는 나이 먹으니까 족발이 더 맛있더라고요. 음. 아 마이크 안 나오나요? 혹시 나오죠? 음. 금리 인상. 아, 근데 금리가 9월 달에 동결해도 연내 한 번은 올려요. 올리긴 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일단 올해는 좀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신용 매수한 물량 분할 매도시 각각 매도하는지 아니요. 저는 그냥 그거 묶어 가지고 정리합니다. 묶어 가지고 정리해요. 어, 저는 그냥 뭐 따로따로 막 하나하나 그 컨트롤하기 귀찮잖아요. 그래서 어차피 내가 내 기준대로 샀으면은 그게 있거든요. 그 지금 막 신용 매수에서 매도가 막 선입 선출로 어떻게 나가고 지금 마이너스가 찍혀 있고 이거 말고 그냥 내가 원하는 통계 구간에서 반등에서 팔면은 어쨌든 수익이다.

  4. 원문 구간 4

    살면서 대화가. 아, 저도 지금 어설프게 그냥 미장 밑꼬리 안 달았으면 좀 좋겠는데. 음. 아이고, 오늘도 없고 거래대금만 보더라도 지금 와, 계속 줄어들어요. 지금 시장 아, 할게 없다는 겁니다. 딱 봐도 거래대금만 봐도 시장에서 뭔가 스페셜한 종목이나 주도주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저 거래 대금이 올라가겠죠. 증가를 해요. 시장에서 498과든 뭐든 주도주 종목이 생기면은 거래대금 증가를 합니다. 근데 지금 거래대금이 계속 줄어들고 없어.이 말인 즉은 시장에서 집중해서 막 매력적인 종목이 없다는 거예요. 등장을 안 해요. 유동성 자체가 너무 그냥 눈치 보고 있는 거죠. 이럴 때는 뭐 할게 없어요. 그냥 시장 자체가 뭐 여러분 어 3,억 나오지 않았냐? 아, 근데 얘를 그냥이 대금만 보고 매매할 건 아니니까. 어 얘가 오늘 뉴스 뭐 있었나요? 스페셜한 거. BH 저거 애플 이거 목소 말고 얘가 장중에 프로그램 들어왔었나? 이것도 매도였고 거래원 거래원 키움 미래 한국 NH 신한 얘는 매매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할 순 있었어도 아 전고점 뭐 돌파하고 2만 원 구간 뭐지지 노리는 거 요쯤 그거 말고서는 못 했을 것 같긴 하네요. 딱 봐도 회피형이요? 회피형. 어, 뭐 문제 생기면 회피. 근데 그 회피형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면 또 이해해 줘야죠. 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면은 회피형이면 이해해야 되는 거고 제 생각에는.

  5. 원문 구간 5

    어 MBTI 아 안 해 봐 가지고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 중요하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사실 서울역 서부 인근도로 지름시 45cm 없고 끝이님 오늘 웬일로 종배 안 하셨나 보네. 아니면 선물 숏 들고 계시나? 복제 좀 알아봤거든요. 해주는 업체가 있긴 있어요. 어, 있는데 그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건강 같은 게. 아이, 분명히 있어요. 진짜 많아요, 세상이. 하지만 아시죠? 어, 이게 세상이 진짜 다 좋은 분들만 있지 않습니다. 진짜로 진짜로 그래요. 차트 볼 때 어, 어떤 거냐에 따라 다른데 어, 일단은 통합으로 봐요. 어, 매매하는 컴퓨터도 통합으로는 봐요. 기본적으로. 근데 이제 눌림 매매 뭐 스윙 자동 매수 매도 갈 때는 KRX로 일단 세팅해 두고 봅니다. 그 차이는 있는데 그냥 대충 보면은 이게 그 NXT 때문에 차트가 이렇게 건지 아닌지 보다 보면 보이잖아요. 이런 거 그냥 장대 음봉 딱 보면 뭐 보나마나 NXT겠죠? 이런 것도 보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러면은 뭐 별로음 어 뭐 지금은 국채 금리이기는 한데 그게 국채 금리가음 악재에서 작은 편은 아니에요. 거기다가 올해 지금 이번 달 뭐 금리 인상 요것도 좀 올라가는 거 같거든요. 금리인상 확률. 뭐 실제로 9월 달은 금리 인상 전 안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음 금리 인상 공포감도 있을 거고 국채 금리가 일단 좀 제일 큰 거 같습니다.

  6. 원문 구간 6

    기본은 가끔 그냥 혼자 13,000원 유아독 좀 찍는 애들이 있기는 하는데 드물어요. 보통. 그리고 매매가 좀 반등이 나와야 될 거 같은데 안 나오는 애들 보면은 개별주일 때가 많아요. 어 저 이건 제가 통계도 그렇고 경험도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테마주 위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룹 지어 다니는 애들. 집단으로 몰려다니는 녀석들. 음. 불편해. 왜? 왜? 왜? 나가야. 아이고. 뭐 벌써 10시 가지고 끝꾸기 님이 주신 치킨이 올 때가 돼서 이제는 아 오늘 뭐 뭐라도 나왔으면 했는데 없네요. 일단은 금리가 문제인 거 같아 가지고 요거는 한 며칠 봐야 돼요. 금리 때문에 뭐한 2운봉 3억 만들면은 미국 뭐 정부에서도 뭐 개입을 하든 뭐 투입을 하든 뭔가 나올테니까 좋기는 한데 눌림하긴 좋은데 어쨌든 좀 눌림을 줄 수 있겠구나 생각은 해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이 그래서 저는 감사히 치킨 먹으러가 보겠습니다. 아 뉴스도 없어 가지고 이거 내일 아침에 뭐 해야 되나? 아, 요즘 좀 심심하네요. 옛날에 같았으면 막 테마주 뭐 이런 것도 있으니까. 주도주 조건에 성립하려면 거래대금이 어느 정도 터져야 될까요? 자, 거래대금이 시가 총액에 따라서 달라요. 1,억짜리에서 5,억 터지는 것과 시총이 1,억인데 거래대금 5,억 터지는 것과 시총이 막 5조인데 5,억 터지는 거 뭐가 좋을까요?

판단 방법애매한 시장의 현금 대기와 눌림 접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약세장 분할 접근

방향이 불분명한 장에서 진입과 현금 비중을 어떻게 결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방향이 애매한 상태에서 매수하면 하락 시 손실로 넘어갈 수 있으나, 현금을 들고 기다리면 좋은 테마와 주도주가 생긴 뒤 눌림 자리에서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하락이 온다면 한 번에 승부 보기보다 여러 차례 분할 매수를 생각하는 방식도 제시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결국 지금 금리인상에 대한 공포감이 시장을 좀 잡고 있는 거여 가지고 어 이럴 때는 결국 눌림에서 하는 거 아니면은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지금 시장은 돈 많이 벌 수 있으면 주식을 굳이 안 한다.음 음. 그냥 애초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게 아니라 많이 어 있는 집에서 태어나면은 어 따로 제 친구 보면 그런다니까요. 한 명 이제 진짜 어 잘 사는 친구데 걔는음 막 이런 제테크 막 이런 거 관심이 없어요. 그냥지 삶 노는 거에 대해서 관심 있고 뭐 막 이제 뭐 할지 이런 것들 관심 있고 주식 부지런해야 근데 재능 있는 분들은 부지런 안 해도 돼요.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식도 부지런하지 않은데도 잘하시는 분들 가끔 있거든요. 어 그냥 어씨 막 그 있잖아요. 학창 시절에 이놈 매일 누워서 자는 거 같은데 시험 봤다 하면은 막 100점이야. 그런 애들 있거든요. 주식도 똑같습니다. 재능 있으면은 노력 안 해도 되기는 해요. 막 열심히 안 해도 그냥 장 보고서 열리는 거 보고 어 눈 비비면서 한 9시 반쯤 일어나 가지고 볼까? 그다음에 막 스켈핑이든 뭐든 배팅 때릴 거 딱 해 가지고 그거 수익 내고서 아 놀아야지 다시 자 이러면은 당기긴 합니다. 잘하면은 재능 있으면 그래요. 주식 안 하면은 한 달에 몇 억 벌 수 있는 거 사업인데 아 사업이 진짜 어렵거든요. 자영업이 자영업이 그러니까 이제 뭐 엑시트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추억이야. 근데 이게 왜 기다림에서 현금 확보해 놓고 기다리는데 손이 떨린다. 뭔가 사고 싶어서 그런 거죠. 막 아 이거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이러니까 그런 거겠죠. 8월 28일 한번 볼까요? 뭐 지난 거니까 뭐 얘가 주가가 어디 간다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8월 18일 27일이네요. 아 자 뉴스가 규모 공급 이거는 이런 뉴스는 좀음 단발성이에요. 단발성 이런 것들 있잖아요. 계약 뉴스는 저는 좀 별로 안 좋아합니다. 왜 그러냐면은 계약을 했다라는 거 자체가 이제 나오면서 재료로 쓰이는 건데 보통 계약은 그다음에 뭐 기대감이 있어요. 계약 딱 했으니까 공급 계약했고 추가적인 기대감이 없죠. 어 그냥 계약했어. 1621억 규모 공급하기로 했어. 끝이에요. 시장에서는 이런 재료는 뭐 가끔 그런 경우가 있어요. 뭐 시총 대비해서 매출 대비해서 뭐 말도 안 될 정도도 크면은 뭐 상 가고 다음날 갭고 하긴 하는데 이어지는 재료는 아닙니다. 연속성이 있고 그러진 않아요. 단발성 재료예요. 단발성. 그냥 계약했네. 끝. 계약으로 갔다가 오 계약했어 하고 막 샀다가 끝. 뒤에 이어지는게 없죠. 이런 부분을 좀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재료에 대해서 지속성 뒤에 뭔가 이어질 수 있는 거 확장이 되고 막 이런 것들이 필요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이런 재료는 제가 계약 뉴스는 그렇게 안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요런 겁니다.

  3. 원문 구간 3

    정감님 와이프를 아주 사랑하시는군요. 지금은 뭐 시장이 근데 솔직히 눌림 줘야 할게 있을 것 같아요. 어 이게 그냥 아 지금 들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 가지고 막 밀려라 말은 못 하겠는데 위로는 손이 안 나가요. 위로는 저는 위로는 손이 안 나가고 밀려야 뭐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밀려야 어 그래 가지고 지금은 위로는 뭐가 시장이 주도 주나 뭐를 던져 줘야 되거든요. 테마나.데 없어요. 안 보여. 아무리 봐도 안 보여요. 그냥 막 쭉 해 가지고 막 이음봉 막 길게 길게 꽂는다거나 앞에 뭐 차트 위치에서 좋아 보이는 것들 막 이런 자리도 뭐 좀 내려오거나 막 신고가니까 이런 자리도 뭐 오거나 하면은 그때 볼 거 같고. 어, 그거 말고서는 눈이 가는게 없네요. 뭐 또 오늘 같은 분위기면 결국 잡주 움직이겠죠. 이러면은 뭐 내일도 탈모, 대북주 그다음에 뭐 요거 혼난 반도체 뭐 이런 것들 좀 반짝반짝 할 수 있기는 한데음 시장이 그렇게 좋아 보이죠? 와, 코이자 한가야. 아 와 이런 거는 사시는 분들은 진짜 용기 있기는 한데 동전주인데 이거 상패 들어간다고 이제 7월 달에 그 못을 박아 놨는데 어떻게 하는 거지? 나 모르겠어요. 요거는 막 정리 매매하시는 분들 좀 신기하기도 하고. 결혼할 때 맞아요. 지금은 근데 전자 이탈해야 좀 뭐를 그러니까 이게 순환이 있어야 되거든요. 시장이라는게 위로 가든 아래로 가든 뭐 순환이 있어야지 괜찮아요.

  4. 원문 구간 4

    지금 시장은음 아이고 우리 우리 연속도 지금 단백질 들어가 있는 뭐 펫, 밀크 이런 거 주면은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하루 만에 승부 보려고 하면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얘가 뭐 뭐요 자리를 낼게 150을게 아 그러면은 땡큐일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바로 여기까지 갈까? 아 막연하죠. 10%를 밀어야 돼요. 안 갈 거 같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좀 분위기 봐야 되는데 최소한 분할 매수 한 세 번네 번 정도 생각하면은 손실은 어렵지 않을까? 뭐이 종목뿐이 아니라 그냥 지수 관점에서 저는 그렇게 어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에서 들고 계시는게 있어요. 얘 말고는 저는 눈 가는게 없는데. 바이오 쪽에서 트론 알테오젠 아 바이오는 진짜 이제 어려워 가지고 저도 여기서 몇 번 데이고 나서는음 아 분봉 저는 근데 분봉에서 제가 일단 이동 평균선을 엄청 중요하게 매매를 하고 그러지 않다 보니까 그러니까 분봉에서도 그래가지고 저는 일단은 그냥 통합으로 보긴 봅니다. 그리고 NXT가 어쨌든 통합으로 그 분봉 보면서 할 거면은 오히려 더 통합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은 들어요. 기본적으로 그냥 거래소만 하면은 붕 떨어지잖아요. 이게 어 이런 느낌이어 가지고 NXT에서 먼저 시세를 줬어. 그러면 요즘 막 이런 거 많아 가지고 시세 주고 패대기 치고 막 이런게 많아서 NXT를 저는 봐야 될 거 같아요.

  5. 원문 구간 5

    어머 열개씩막 있고 막 그러던데. 그 시즌별 시즌제 있던데요. 시즌제 애매한 시장에서 포지션도 많이 없는데 올라가 버리면은 뭐 근데 어 그냥 올라가면은 또 그냥 현금이 있으면은 손해는 아니에요. 이게 딱 어 올라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결국에 그 상태에서 올라간다. 어 내가 안 샀는데 올라가. 형 그냥 기다리면 결국 얘네 내려와요. 올라가면서 좋은 테마, 좋은 주도주가 생길 거고 그러면은 난 현금 있으니까 기회 따렸다가 사야지. 결국엔 돈 벌 기회는 없거든요. 근데 여기서 아,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 몰라 가지고 막 사고 있다가 가면은 수익이 날 순 있지만 밀어버리면은 손해로 넘어가죠. 안 사면은 손해로는 안 넘어가요. 최소한. 근데 사면은 손해로 넘어갈 수도 있는게 생겨 버려요. 그러니까 좋은 종목이 생기고 안 사고서 좋은 종목 좋은 테마가 생기고 내려왔을 때 눌림을 해. 그러면은 어차피 내가 승률 높은 자리에서 하니까 상관이 없어요. 수익날 확률이 높다라는 전제를 깔고서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애매해. 긴가민가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 상태에서 배팅을 해. 근데 올라가면 뭐 수익 보는 거지만 내려가는 순간 이제 손실이고 어 이게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무조건 개별주보다는 테마주 보시는게 좋습니다.

  6. 원문 구간 6

    올지 안 올지 모르겠는데 아 내려오면은 감사합니다하고 또 다시 접근해 볼 것 같네요. 삼성은 자 얘는 좀 이상하게 하이 안 맞아 가지고음 그다음에 뭐 좀 테마 좀 등장했으면 해요. 지금 진짜 눌림할게 삼전하이닉스 전기 뭐 여기는 그냥 뭐 연말까지 픽스이기는 한데 그거 말고서는 이노베이션이 오늘 움직임은 좋았거든요. 움직임은 좋았는데 짓는다. 어 그다음에 이제 뭐 내일도 안 좋으면은 뭐 잡주 움직이겠죠. 탈모가 오늘 이어 가지고 더 솔직히 이거 재료는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뭐 시장 분위기 따라서 뭐 대금 좀 더 여기 넘어가려면 이제 내일은 대금 좀 붙여야겠죠.요 요 구간은 넘어가려면은 뭐 대장 위주로 봐야 되고 뭐 안 보이면 그냥 저는 지금 굴러 다닐 거 같아요. 어, 오늘도 뭐 그랬었는데. 자, 그래서 င껑이 님이 주신 치킨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내일 뵐게요.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저녁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별례 없는 라이브에 아, 다들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님 진짜 감사히 잘 먹을게요. 치킨 아, 살 빼야 되는데. 씨.

판단 방법테마주 우선과 상대 거래대금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주 매매

주도주와 개별주를 고를 때 거래대금과 테마 강도를 어떻게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업종과 여러 종목이 함께 움직이는 테마주를 개별주보다 우선하며, 개별주는 차트·재료·거래대금이 모두 매우 강할 때만 예외로 본다. 거래대금은 절대 규모보다 시가총액 대비 규모와 당시 시장 유동성, 다른 대형주의 거래대금에 대한 상대성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어, 진짜 막 주도주 만들 때는 막 3, 4천억 터져요. 오히려 그러면 너무 좋게 볼 수 있어요. 한 내일도 보고 한 일주일 내내 봐야 돼. 근데 그런게 아니에요. 시총 1,600억, 1천억 적은 돈은 아니지만 좀 밋밋합니다. 음. 밋밋해요. 어, 뭐 목욕탕이긴 하죠, 사실. 아, 이거 온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특히 여성분들은 좀 온천 싫어할 수도 있어요. 이게 뜨겁고 하면은 피부 어쨌든 뭐 늘어지거나 막 그 온천에 대해서 막 써는 거 있잖아요. 막 피부 탱탱해지고 막 매끈해지고 막 다 하는데 어쨌든 피부에 대해서 그 제일 안 좋은 거는 열 열이어 가지고 제가 알기로는음 핫콘의 료한이요? 가봤던 곳인가? 사진을 보면 알 텐데. 아, 도쿄 쪽이네요. 도쿄 쪽. 아, 제가 도쿄 쪽이랑 막 이쪽으로는 온천을 그쪽으로는 안가 가지고 보통 유흥 배프 쪽은 거의 다가 봤는데 어, 좀 도쿄 비행기 비행 시간 더 걸리잖아요. 아, 탈모인들에겐 임팩트가 세다. 근데 그게 저 같은 탈모인들이라고 했잖아요. 시장의 모든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야. 돼요. 같은 생각을. 딱 남들이 봤을 때 와 이거 눈 돌아갈 정도로 봤을 때 직적으로 어 이거 사고 싶어라는 느낌이 드는 뉴스 직관성이 있는 뉴스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시장이 좋아요. 어 그냥 뭔가 두이뭉실한 거 있잖아요. 아 이게 좋은 거야. 안 좋은 거야. 이런 거 말고 딱 보자마자 와 이거 일단 사고 보자.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장전에 그 뭐 증권사 상향 리포트들 뭐 이런 거 이용해서 뭐 매매하시는 분도 있고 하니까 저는 솔직히 숨어 있을 것 같아요. 혹시 거래대금이 바닥에서 많이 터지는 거랑 바닥에서 많이 터지는 거랑 높은 자리에서 많이 터지는 거랑 어 바닥에서 많이 터지는게 더 좋습니다. 당연한 건데. 당연한 건데 거래대금은 계속 올라가면서 계속 증가를 하는게 일단은 좋은 흐름인데 거래대금이 그냥 많이 터진다에 대해서 올라간 상태에서 많이 터지는 것보다는 올라가기 처음 시작할 때부터 많이 터지고 이걸 중첩시키고 시작하는 걸 전 더 좋아해요. 어, 저는 저는 이거를 더 좋아해요. 그러니까 올라가기 전에 뭐가 있을까? 제가 S급 종목이었던 걸로 한번 풀까요? SPG. SPG 보면은 어어 멤버십 분이시니까. 자, 제가 요거 요때 자, S급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요거 돌파 나오면은 어때요? 딱 차트를 봤을 때요 느낌. 거래대금이 좀 이런 식으로 왔다가 중첩되면서 빨리빨리 모여서 시작 끝는 걸 좋아해요. 어, 여기도 있지 않았냐? 2023년에 레인보 로보틱스나 막 이런 거 로봇 때 이런 거 있는데 한 2년 쉬잖아요. 2년 쉬고 앞에서 짜잘짜잘하게 이런게 한 1억 정도 왔다 갔다 했어요. 근데 여기로 이렇게 넘어가면 어떻게 돼요? 거래대금이 갑자기 확 중첩되죠. 저는 이런 거를 좋아합니다. 테마 시작할 때 스타트 끊을 때 요럴 때가 좀 많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래 가지고 위에 올라가서 터지는 거는 뭐 그 다음에 해석에 따라 좀 달라요. 어 올라가서 터지는 거는 또 해석에 따라 다른데 일단은 분명한 거는 밑에서 이런 식으로 기다가 대금 중첩된다. 저는 그거 좀 좋게 보아요. 어 무조건 뭐 그런 종목이 다 이런 모습을 보이고 그러진 않는데 제가 S급 종목 고르는 이유 그 조건 중에 하나이기는 합니다. 조금 더 디테일한게 있기는 한데 야식이요? 잠시만요. 아씨. 아 이거 라이브 좀 조심해야겠네. 이거 원래 생각이 없었는데. 음. 아 좀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아직은 뭐 리스크 관리 계속 해야죠. 장군이 형님. 어 뭐 제가 뭐라고 뭐 말씀드리긴 좀 그렇지만 근데 저는 그냥 노력하면은 결국에는 성공이라는게 생각하는 거에 따라 다를 수 있거든요. 어 저는 아무것도 없을 때 성공은 그냥 이제 차 사고 집 사고 어 그냥 좀 일반적인 삶 어 나도 집 하나 있고 차 있고 어 서울에 뭐 등기 하나 치고서 그다음에 그냥 먹고 싶은 거 먹고 어 사고 싶은 거 사고 놀고 싶을 때 놀고 그런 느낌이 이제 성공이라면은 그런 거는 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뭐 각자 뭐 또 다르죠. 아 난 성공이 뭐 5천억을 500억을 넘겨야 돼. 자산이 막 저기 뭐 강남 한복판에다가 내가 빌딩 세워야 돼. 그러면은 더 열심히 달려야겠죠. 유회 잘 먹어요. 좋아한다라는 느낌보다는 제가 웬만한 건 잘 먹어요.

  4. 원문 구간 4

    어, 잠시만요. 재료와 종목 선정할 때 차트 재료 대금 안 그런 경우도 있다. 어, 맞죠. 안 그런 경우도 있죠. 재료와 강도와 거래 재료의 강도와 거래대금 비슷하다고 가정하고 차트가 좋은 대신 현재 메인 섹터가 아닌 종목과 상승률은 아쉽지만 현재 그나마 메인 섹터 주도주로 어 일단은 저는 개별주보단 테마주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테마주 업종 뭐 같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그게 우선 순위이기는 해요. 기본적으로 주도 테마 테마 쪽이 더 좋은데 개별주가 막 S급 종목이야. 혼자 나올로 막 그냥 하을 위해서 뭐 13,000원 유화독존을 할 정도의 강도를 보여 줘. 개별주인데 차트 S급이고 재료 좋고 거래금은 막 5,억 1조씩 막 계속 터져요. 그러면 모르겠어요. 근데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웬만하면은 테마. 음. 그래 가지고 메인 섹터가 아닌 종목과 차트가 좋은 대신 상승률은 아쉽지만 메인 섹터 주도주로 상승하는 종목이 있으면은 이쪽이 좀 더 기대감이 있겠죠. 어, 상승률이 아쉽다는 거는 아직 더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아직 올라오고 있는 중일 수도 있잖아요. 메인 섹터 주도주로 상승하는 종목이 있다면이 메인 섹터에 대한 구분이 필요할 거고이 섹터가 더 갈 수 있을 거야라는 판단이 나오면은 상승률이 아쉬운 건 상관없어요. 오히려 기회일 수 있겠죠.

  5. 원문 구간 5

    아직 못 가서 더 갈 수 있겠네라는 생각을 좀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전자는 상승률 괜찮은 개별주 섹터 단위로 올라가지는 않는데 해당 종목만 화장품이나음 기본적으로 저는이 내용 문장만 보면은 후자를 더 좋아하기는 합니다. 매매를 해야 된다면 어차피 제 임계 기준을 못 넘어가면은 둘 다 안 하긴 할 텐데 어 근데 개별주보다는 기본적으로 해마 업종 어 특히 세력주 매매할 때는 대장주 이런 쪽을 보는게 좋아요. 후자를 더 우선 순위를 두는게 습관상 좋습니다. 개별주는 그 개별주가 일정 강도 이상을 보여 줘야 돼요. 어 엄청 세야 된다는 거예요. 개별주로 혼자 돕고 다이 할 거면은 다른 테마 대비해서 얘가 진짜 세야 돼요. 음. 기본적으로 어설프게 센 거 말고 다른 애들이랑 비교했을 때도 와 얘는 정말 강하다이 정도 느낌이 들어야 될 정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무조건 테마 여기를 먼저 우선 순위를 둡니다. 종목 선정을 할 때 개별주는 난이도가 높아요. 그냥 딱 간단하게 말하면 왜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얘만 봐야 돼요. 어 어 티니핑 조카 막 좋아하는 애도 있고 막 그러더라고요. 근데 뭐 그 뭐야, 캐릭터가 뭐 그리 많아요. 애들 등골 그냥 빠지던데 등골 브레이크 부시던데 부시던데. 친구들 뭐 하나 사 주면은 3촌 이거 더 있어. 야 세트가 몇 개야?

  6. 원문 구간 6

    당연히 적은데 시총 대비해서 많이 터지는게 좋겠죠. 거래대금은. 그래야 순환, 물가리가 한번 됐겠구나.이 이 종목에 대해서 막 안 돌아다니던 대금까지 붙고 많이 터졌구나 이런 걸 볼 수 있을테니까 거래대금 그런 거. 그리고 주도주도 시장에 따라 달라요. 어떤 시장이냐에 따라서. 이게 코로나 이전에는 사실 한 2,억 이상 며칠 한 2, 3일부터 어 이거 주도 느낌 나네. 이런 느낌으로 갖다 접근할 수 있고 한 3,억 5천억 터진다. 어 얘는 일단 일주일 추적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점 상반기 이때는 5,억으로 갔다가 어디 명함을 못 내밀어요. 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하루에 그냥 1조 2조씩 그냥 계속 붙여 버리는 10조를 막 뒤에 붙이고 앞에서 3조 5조 막 이렇게 올라오는데 어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그 거래대금 같은 거는 그럴 때마다 또 다릅니다. 종목별로, 시장 분위기, 유동성이 엄청날 때는 거래 대금도 그만큼 상향 평준화 해 줘야겠죠. 근데 시장이 말라 붙었어. 그러면은 상대적인 거 주식이라는게 상대적이에요. 결국. 그래서 항상 상대적으로 그래서 지금은 어 뭐 내일 눌림 주고 하면은 뭐 많이 밀지 모르겠는데 우선은 여기 깼으면 하고 150을 깰까요? 150, 140, 130 그냥 저는 여기 그냥 입 벌리고 기다릴 것 같습니다.

판단 방법NXT를 포함한 통합 차트 활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NXT 통합 차트

NXT 거래가 있는 환경에서 차트를 어떻게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본적으로 통합 차트를 보되 눌림·스윙 자동매수·매도 때는 KRX로 세팅해 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NXT에서 먼저 시세를 준 뒤 급락시키는 사례가 많아 분봉을 볼수록 통합 흐름을 함께 보는 편이 낫다는 개인적 기준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MBTI 아 안 해 봐 가지고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 중요하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사실 서울역 서부 인근도로 지름시 45cm 없고 끝이님 오늘 웬일로 종배 안 하셨나 보네. 아니면 선물 숏 들고 계시나? 복제 좀 알아봤거든요. 해주는 업체가 있긴 있어요. 어, 있는데 그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건강 같은 게. 아이, 분명히 있어요. 진짜 많아요, 세상이. 하지만 아시죠? 어, 이게 세상이 진짜 다 좋은 분들만 있지 않습니다. 진짜로 진짜로 그래요. 차트 볼 때 어, 어떤 거냐에 따라 다른데 어, 일단은 통합으로 봐요. 어, 매매하는 컴퓨터도 통합으로는 봐요. 기본적으로. 근데 이제 눌림 매매 뭐 스윙 자동 매수 매도 갈 때는 KRX로 일단 세팅해 두고 봅니다. 그 차이는 있는데 그냥 대충 보면은 이게 그 NXT 때문에 차트가 이렇게 건지 아닌지 보다 보면 보이잖아요. 이런 거 그냥 장대 음봉 딱 보면 뭐 보나마나 NXT겠죠? 이런 것도 보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러면은 뭐 별로음 어 뭐 지금은 국채 금리이기는 한데 그게 국채 금리가음 악재에서 작은 편은 아니에요. 거기다가 올해 지금 이번 달 뭐 금리 인상 요것도 좀 올라가는 거 같거든요. 금리인상 확률. 뭐 실제로 9월 달은 금리 인상 전 안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음 금리 인상 공포감도 있을 거고 국채 금리가 일단 좀 제일 큰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 시장은음 아이고 우리 우리 연속도 지금 단백질 들어가 있는 뭐 펫, 밀크 이런 거 주면은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하루 만에 승부 보려고 하면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얘가 뭐 뭐요 자리를 낼게 150을게 아 그러면은 땡큐일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바로 여기까지 갈까? 아 막연하죠. 10%를 밀어야 돼요. 안 갈 거 같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좀 분위기 봐야 되는데 최소한 분할 매수 한 세 번네 번 정도 생각하면은 손실은 어렵지 않을까? 뭐이 종목뿐이 아니라 그냥 지수 관점에서 저는 그렇게 어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에서 들고 계시는게 있어요. 얘 말고는 저는 눈 가는게 없는데. 바이오 쪽에서 트론 알테오젠 아 바이오는 진짜 이제 어려워 가지고 저도 여기서 몇 번 데이고 나서는음 아 분봉 저는 근데 분봉에서 제가 일단 이동 평균선을 엄청 중요하게 매매를 하고 그러지 않다 보니까 그러니까 분봉에서도 그래가지고 저는 일단은 그냥 통합으로 보긴 봅니다. 그리고 NXT가 어쨌든 통합으로 그 분봉 보면서 할 거면은 오히려 더 통합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은 들어요. 기본적으로 그냥 거래소만 하면은 붕 떨어지잖아요. 이게 어 이런 느낌이어 가지고 NXT에서 먼저 시세를 줬어. 그러면 요즘 막 이런 거 많아 가지고 시세 주고 패대기 치고 막 이런게 많아서 NXT를 저는 봐야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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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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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열며 시장의 답답함을 말하다

[260901] 심플관심종목 주식 및 잡담 / 종목상담 X 심플 관심종목 TV 온파크님 님 안녕하세요. 이응 이응니은 님, 토스카노 님 안녕하세요. 수호랑 님도 심하 안녕하세요. 대장주인 님 안녕하세요. 썸네일 저 강아지가 귀여워 가지고 외시코기 같은데 귀여워 가지고 네. 아, 좀 오늘도 뉴스가 없어서 그래요. 예. 마이드림 님, 당락이 님, 범위 님 안녕하세요. 뭐 근데 시장이 지금 그래 가지고 좀 그래요. 음. 시장이 좀 없어 가지고. 아, 운동 가셔야죠. 어, 안 그래도 전업하면은 진짜 좀 체력 어, 신경 쓰셔야 돼요. 침대님은 아실 거 아니에요. 아, 이게 진짜 지금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느껴지는게 와, 그냥 늘어져요. 사람이 늘어져. 널부러져요. 음. 뭐를 못 하겠어요. 아, MG 님 안녕하세요. 해피소그로 님, 아리보노 님, 남전병훈님 안녕하세요. 서현경님, 예, 우보님, 최주 님, 뭐 아이디가 막 이상하게 나와가지고제 말씀 못 드리면 죄송합니다. 범미 님, 피드 프리드리네 안녕하세요. 히나 님도 반갑습니다. 시르페노 시페 님 어, 처음 빼는 건가? 같네요. 시루페노 님 안녕하세요. 아, 군맨 님 감사합니다. 들지가 그 드라마죠? 어, 넷플릭스. 응. 저는 OTT 거의 잘 안 봐 가지고. 아, 오늘 뭐 별 내용 없습니다. 시장이 지금 뉴스 보는데 뭐가 없어 가지고 아, 지금 좀 재미 없어요. 시장이. 음. 시장이 지금 진짜 재미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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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과 전업 매매의 부담

그래가지고 지금은 뭐 딱히 볼게 없을 것 같습니다. 심내님 그때 마자로 괜찮다고 하셨나? 아, 저는 마음자로 맞을 생각은 없기는 한데. 아, 피곤해요. 아, 목 디스크가 오는 건지 요즘 씨 자세. 진짜 전업하면은 자세에 이제 체력 어, 요런 것들 계속 좀 신경을 쓰긴 써야 되거든요. 세라 님, 가자아 님, 크랭 님, 네부카드 네자르 님 안녕하세요.음 파이트스 님 안녕하세요. 어. 어 파이트스 님 요즘 좀 그 매매 스타일 안 맞으실 것 같기는 한데 이게 주도주 매매랑 어 눌림 매매랑 좀 결이 다른 건 있어요. 어 대신에 아마 그거는 조금 도움 되지 않을까? 파이트상님이 이전에 앞에 여기 구간 있잖아요. 어 작년부터 해 가지고 상승했던 거기서 주도주 종목들 스탁 님이 일단은 제가 알기로는 주도주 매매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데이 트레이딩. 근데 이제 그 주도주에서 하루만 주도주였던 거 말고 몇 번 중첩된 종목들 위주로 좀 눌림 뒤에 어떤 구간에서 좀 나오는지 그거 한번 좀 통계해 보시면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정확히 종목 선정은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는데 어 일단은 주도주에서 데이트 레이딩 위주로 하려고 하셨으니까 세라 님은 지금 출근을 하세요? 아유, 고생 많으십니다. 아, 저는 드라마 안 봐 가지고. 오, MG 님, 그래도 다행입니다. 진짜 그게 그냥 웃으면서 이제 별일 안 일어나 좀 이미 일어난 건데 뭐 크게 안 아, 이미 크게 다쳤지만 그래도 더 크게 다칠 거를 이제 좀 그나마 다행히 그래 가지고 이제 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시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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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눌림만 보고 쉬어갈 수 있다는 생각

이씨 그때 말씀하신 거 보면 엄청 위험했더마. 쭈희 님 안녕하세요. 진짜 9월은 좀 놀러 다니시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추석 연휴도 있고 하니까 그냥 눌림 줄 때만 하고. 어, 지금은 딱 그런게 좀 날 거 같습니다. 아, 근데 진짜 매매할 거 없네요, 요즘. 아, 원하는만큼 그 제 친구가 그거 맞으면서 그 얘기 하던데 좀 뭔가 구역진이 난다. 뭐 음식을 먹으려고 하면은 뭔가 몸이 거부하는 느낌이라고 하더라고요. 머리로는 먹고 싶어. 뭔가 식탐은 있는데 그 몸이 거부하니까 식탐이 떨어진다. 먹으려고 먹고는 싶은데 못 먹게 되고 몸이 막 뭔가 거부하는 느낌 들어와요. 떨어진다. 뭐 렇게 표현하더라고요. 무범택시 님 안녕하세요. 어 지수가 과매수 구간은 아니죠. 근데 과매수 구간이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또 올라간다 그건 아니에요. 어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과매수 구간이 아니니까 이게 어 올라갈 거다. 과매수까지 그거는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시장에서 끌어 올릴 모멘텀이 결국 있어야 돼요. 뭐가 됐든? 과매수 구간 가면 좀 더 편하죠. 과매수 구간을 들어서면은 아 이젠 좀 조심해야겠네. 완벽하게 뚜렷하게 그럴 수 있는데 과매수 구간이 아니어도 그래도 지금은 이걸 끌어 올릴 만한 유동성이 일단 부제라는 거예요. 앞에 거래대금이 많이 터졌었잖아요. 돈들이 많고 있다. 많이 여기 물려 있어요. 여기서 손절 치신 분도 있겠지만요 구간에서 들고 계신 분도 있고 그다음에 손절을 치고 여기서 이제 복수하려고 또 들어오신 분도 있고 하다 보니까 아직은 그런 그 매물 이런 거를 잡아 먹고서 올리려면은 돈이 들어와야 되는데 사실 유동성이 증가할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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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테마와 뉴스가 없는 장

어, 주도 테마도 없고 주도 주도 없고 뭐도 없어요. 뭐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식왕 님 안녕하세요. 유류벤 님도 안녕하세요. 아, 좀 심심해요. 저도 그래요. 아이 뉴스도 없고 뭐 좀 테마 좀 등장해 주면 좋겠는데 주도주도 없고 뉴스도 없고 오늘 탈모 옛날이면은 그래도 매매했을 것 같은데 아 그냥 이거 사 가지고 신경 쓰니 그냥 좀 들어 눕고 사운나 하나 갔다 오자이 생각해 가지고 저는음 다크 이어로 님 안녕하세요. 끝끄기 님 안녕하세요. 굶어 죽기 죽기 직전인 끝끄기 님. 아 끝끄이 님, 근데 잘하시잖아요. 어 끄기님은 근데 그 뭐야 제가 얼마 여유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그 반포 쪽 청약하실 거면은 그거 그냥 따로 빼 놓으세요. 어느 정도 들어갈 돈들 계산해 가지고 아직 그거 안 나왔죠. 성악하고서 뭐 대출 어쨌든 노리시는게 그거니까 한 2억 생각하고 대출 2억 생각하고 그다음에 나머지 현금 있어야 되잖아요, 지금. 어, 그래 좀 타이트하긴 할 텐데 당첨되실 거니까. 음, 맞아요. 8월 7월 아, 7월 달까지는 그래도 저점 깨고 매매 계속 하면 돼 가지고 괜찮았는데 음. 8월은 이제 여기는 이제 반등 세게 나왔던 구간이고 그다음에는 지금 좀 소강 상태 같아요. 시장이 뭐가 없어요. 넥장에서 좀 시원하게 빼네요, 이게. 근데 이런 변동성이 생기는게 더 좋습니다.지가 애매한 구간에서는 뭐 뭐를 할 수가 없어 가지고 뺄 거면 좀 더 시원하게 빼는게 좋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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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와 식사 이야기 사이의 시장 질문

엄청 먹은 느낌인데 실제로는 라면 반개. 얼라면 방개 좀 너무 적지 않나? 바이 바이움님 비움 님 안녕하세요. 제 눈이 좀 안 좋아 가지고 저는 ETF는 근데 뭐 별로 제가 매매를 좀 안 하다 보니까 글쎄요. ETF 상장 ETF를 통해서 돈이 들어올 순 있는데 어 뭐 악재라고는 안 생각은 안 들 거 같아요. 뭐 악재일 거 같진 않은데. 어, 근데 주도주랑 강한 종목이 어떤 종목들인지 확실히 알면은 사실 엄청 걔네들만 따로 모아 가지고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음. 뭐 3등분선이든 뭐 4등분선이든 증 주식에서 키우면서 제공해 주는이 분석 도구 갖다 대면서 뭐 피부나 지거 세 개 있죠.이 이 세 개면은 사실 분석은 웬만한 건 그냥 다 된다고 생각해요. 분석이 아니라 통계는 어 저 같은 경우 이제 피보나츠를 좀 손대 가지고 조금 바꿔 가지고 하긴 하는데 4등분선이든 3등분선이든 뭐 피부든 결국에 종목을 선정할 줄 아는게 제일 우선이거든요. 근데 종목 선정할 줄 아시면은 그 종목들에다가 이것들 갖다 대면서 거래량 터진 구간부터 고점 엮어 가지고 뭐 통계 내 보시면은 아마 답 나올 거예요. 어느 정도. 근데 그게 뭔가 좀 답이 안 나오는 거 같다 그러면은 종목에서 뭔가 좀 편차가 있을 거예요. 그런 것들 또 수정하시면 되고. 그린 님 안녕하세요. 심심해 가지고 오늘 뉴스가 없어 가지고 왔습니다. 끝끄기 님이 박스 박스 주 박스요. 어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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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꺾이면 사라지는 기회와 과거 경험

저희 살 뺄겸 좀 다이어트 할 겸 뭐 그렇죠. 시장이 꺾이면은 시장이 꺾이면은 원래 순식간에 또 사라져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음. 아, 그래도 침대님 보니까 닉스 매매 잘하시던데. 그러니까 이제 옛날에는 조금 이상한 잡주 같은 곳에서 비중을 이제 뭐 그릇이 좀 커진 것도 있겠지만 옛날에는 이제 다른 종목들에서 막 5,1억 사 가지고 막 손절치고 막 그런 거 좀 많이 보였었는데 그냥 그래도 이제는 할 거랑 안 할 거 구분은 잘하시던데요. 이게 뭐 정답지가 있으니까 그런 건데 그 정답지를 알고서도 못 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어. 좀 재미없기는 해요. 민키네 님, 세이솜님 안녕하세요. 음. 양북 님도 안녕하세요. 킹플 님도 안녕하세요. 100억 되면은 200억, 200억 되면 뭐 그럴 수 있죠. 뭐 사람마다 그 목표하는게 또 달라 가지고 음. 진짜 목표하는게 다 달라 가지고 그게 뭐 뭐 욕할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뭐 또 그렇다고 해 가지고요. 각자 만족하는 건 다르니까 뭐 그거는 누가 뭐 터치하고 뭐 그럴 부분은 아닌 거 같습니다. 어차피 자기가 더 올라가려면 더 노력해야 되는 거 당연한 거니까. 소금장수 님 안녕하세요. 우씨 님 여행이요? 어, 원래 지금 쭉쭉 그 이번에 연휴 3일 세 번 있잖아요. 추석 연휴 있고 그다음 연휴 있고 그다음 연휴 있죠. 그래서 그거 단 놀러 가려다가 아 일단은 추석은 좀 아, 좀 고민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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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계획과 매매를 멀리하는 이유

이거 해를 나가. 아니면은 그냥요 좀 동네 서울에서 뭐 가평 양평 갔다가 뭐 저기 영중도 갔다가 강릉까지는 좀 멀고 먼 거 같고 그냥 이렇게 해가지고 좀 수도권 주변 왔다 갔다 할까? 좀 생각 중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 어 지금 시간 그 이날 9월 달에 해외 갈 만한 곳이 그렇게 있진 않아요. 어이 동쪽에서는 아시아권에서는 지금 가면은 일단은 일본부터 해 가지고 태풍 구간 뭐과 이런 것들은 다 배제시켜야 돼 가지고 어 조금 애매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뭐 일본 온천 가기에는 아직은 날씨가 좀 아쉬운 건 있고 그래가지고 좀 여행 가게는 지금은 조금은 애매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 막 유럽 막 이런 곳은 비행 시간 너무 길은 건 싫어 가지고 여행 안 가. 여행은 글쎄요. 음. 제주도 제주도 제주도 제주도는 뭐 가볍게 놀러갈 수 있으니까. 근데 그게 어 단타 시장에서 뒤쳐진다기보다 정확히 저도 좀 예전에는 잡 건드리고 했었는데 결국 옳은 방향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업종 사이클 탈 때 거기서 이제 배팅하는 거. 아 그거 찾기 좀 쉽진 않았던 거 같아요. 어 지금 현실님 좀 시향 어렵죠? 어렵기는 해요. 지금 시장이 저도 재미 없어 가지고 심심해 가지고음 지금 뭐 볼게 없어 가지고 볼게 없으면은 근데 무리 안 하면 되거든요. 사실 지금은 매매 안에도 저는 상관없는 시장이라고 생각해요. 오늘 같은 경우에도 진짜 할 거 없었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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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여행지와 반려견 동반 일정

강릉 씨마크는 안가 본 거 같아요. 강릉은 저는 사실 강릉 쪽은 호텔보다는 예 멍멍이들 데고 가니까 그 강릉 속초 앞쪽에 뭐 하나 있는데 애견 되는 곳 있고 강릉 그 뭐죠? 아 갑자기 기억 안 나네. 씨 어튼 그 오성급 같은 탈을 쓴 뭐 하나 있기는 한데 여튼 애견 되는 곳으로 보통 펜션을 가요. 근데 강릉 쪽 갈 때는 저는음 서울 그 한국에서는 좀 갈 때 강아지 데고 가면이 내륙 쪽에서는 보통 강아지를 데고 가야 되니까 펜션 쪽으로 갑니다. 이게 강아지가 있어 가지고 해외는 애초에 강아지를 뭐 맡기고 가거나 하는데 어 끝꾸이 님도 열심히 돌아다니시네. 아, 저는 막 이게 뭔가 9월 달, 8월, 9월, 10월 이때는 좀 여행 가기 애매하더라고요. 일본 쪽을 좋아는 하는데 태풍 때문에 무섭기는 하고. 음. 아, YlyY 님 감사합니다. 아, 끝이 님도 진짜 여행 많이 다니셔 가지고 말씀에 말씀 보면은 음, MJ님 제주도 11월 11월 11월 좀 선선하겠네요. 선선하면서 조금 이제 바람 좀 풀 땐데. 음. 아 그니까 근데 침대 님은 그 생각이 원래 그 전부터 해도 됐을 거 같은데 모르겠어요. 침대 님이 이제 그 잘하시는 분들 방에 있다 보니까 계속 자극받으셔서 아마 그러지 않을까? 근데 나중에 아마 침대 님이 집 사고서 차고 하면은 그때부터는 좀 덜해질 수도 있고 아 모르겠네 이거는 사람마다 또 달라 가지고 근데 이제 보통 어 있을 거 있고 하면은 좀 늘어지는 사람이 있고 더 할 수 있는데 뭐 어쨌든 잘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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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하락과 기다리는 자리

세인트 존스 맞아. 세인트존스 아 근데 거기는 좀 체크인 늦어 가지고 오래 걸릴 때 오래 걸리더라고요. 세인트 존스 맞아요. 그 앞에 있는 거. 음. 아리타 님 안녕하세요. 미장 빠지는 속도면은 조금 더 빠르셨어야 될 거 같은데 지금. 어. 미장 빠지는 속도면은 조금 더 빠르셨어야 돼요. 음. 지금은 어 선물 다시 올려 놨네요. 아 아니구나. 이거 아까 거구나. 이거 업데이트가 안 돼 가지고 이거 좀 렉 걸린다. 오래 켜놔 가지고. 근데 막 해외도 뭐 계속 왔다 갔다 하고 하다 보면은 사실 좀 어 끝끄기 님도 그런데 보니까 그러네. 그 휴양지 위주로 다니시네. 좀 멀리 안 가시는 거 같아요. 보면은. 뭐 유럽 쪽이나 막 이런 쪽 잘 안 가신 거 같기는 해요. 시간이 좀 길어서 그런가? 아니면은 그냥 다닐 거 다니셔서 그런 건가? 뭐 집차 있고 하면은 뭐 월 3천 뭐 1천만 원만 벌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기는 합니다. 뭐 여행 가고 싶은 거 가고 매달 그럴 수 있으니까. 탈모 관련주 저는 근데 이게 그 세력주 쪽은 웬만하면은 그냥 대장 놓치면 안 하시는게 좋아요. 결과적으로 뭐 바이오냐 NXT에서 뭐 상 주변까지 가고 뭐 하는데 아 저는 이거 수익 낼 순 있거든요. 낼 순 있는데 리스크가 너무 커요. 3 4등주 쪽은 어 요거 놓치면은 저는 굳이 자 JW약은 좀 아침에 계속 보고는 있었거든요 얘가. 근데 아 그냥 최근 시장에서 좀 손 안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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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크게 밀릴 때의 분할 접근

그냥 하지 말자. 그냥 차라리 하이닉스 한번 시원하게 막 5% 10% 빼면은 거기서 사는게 더 마음 편할 것 같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분할하는게 아 끝끄이님 그 뭐야 일본에서 유인 쪽이랑 배후해 가지고 욕한 괜찮았던 곳 한 세 개 정도 말씀해 주실래요? 제가 웬만한 곳은 다가 보긴 했는데 혹시나 혹시나 지금은 늘어져도 괜찮아요. 지금은 좀 늘어질 만해요. 정확히 말하면 늘어져야 돼요. 제 생각에는 미장이 아 국채 얘기도 있었고 아까 100센트인가 뭐 뉴스 하나 있었던 거 같거든요.음 결국엔 지금 국채 금리 이거 문제 맞아요. 기본적으로 4.8% 왔다 갔다 하면은 시장이 안 좋아요. 뭐 이란이 뭐 공격한 것도 뭐 이슈로 될 순 있는데 그 지금 이정영 이준영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이랑 공격한게 뭐 오늘 일 아니고 한데 그냥 뭐 다 갖다 붙이는 거예요. 국채 금리 4.8% 막 4.7% 이것도 뒤에 뭐 갖다 붙이는 거고 다 공포감 우려감 이런 건데 어 그냥 지금은 시장이 애매한데 올라갈 모멘텀이 뚜렷하진 않은데 그냥 뭐 갖다 붙이는 거긴 합니다. 금리 계속 좀 불안불안하니까.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랑 유럽을 다 도셨다. 끌꾸님 살짝 어 수조가 어 좋은 거 같은데. 아 맞아요. 비행기 다섯 시간 이상 힘들어요. 힘들어.음 음. 힘들어요. 시장에 이슈가 없으니까 탈모 남북 경험 맞아요. 지금 딱 그 뭐가 없으니까 잡주라고 해야 될지 얘네가 지금 거래된 건 보시면 어때요?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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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래대금 종목의 부담과 손절 감안

이게 1억 1500억이에요. 그다음에 인f씨 이거 상다 못 합니다. 무서워서 못 해요. 하면은 한 천만 원 몇 천만 원 할 수 있으려나? 그냥 한 10% 손절 감안하고 몇 천 몇 백 손절 감안하고 한 몇백 수익 보려고 막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못 합니다. 안 하는게 맞고. 사실 거래대금 보면 500억, 1천억이 1,500억이 거래대금이 솔직히 큰 거 아니거든요. 지금 얘네들 봐요. 제주 반도체, 한미 반도체 아무 이슈 없어도 막 대금 1,300억 1,500억 터지잖아요. 근데 이게 상 갔는데 1천억이다. 호가 얼마나 얇겠어요? 보지 않아도 얇고 그다음 대금도 적어 딱 봐도 보나 많아요. 보나 많아. 동님 안녕하세요. 음. 아, 그 합치.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 뒤에 이제 중요하니까 합치는 하겠지만 그 전에 시장에서 이제 좀 노이즈가 먼저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관점을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가 이기냐에 따라 다르긴 하겠죠. 음. 아. 아, 료한 안가 보셨어요? 어. 누가 였지? 온천 좋아하시는 분 있었는데 저처럼. 음. 욕한 가면은 그냥 그 뭐 먹을 거 막 막 주고 하니까 주는 거 그냥 먹는게 편해요. 일단 먹 주는 거 먹는게 좀 편해요. 어 그다음에 이제 온천 특히 이제 좀 겉바 속촉 느낌으로 왔다가 박근 추어 막 겨울에 가면은 좀 막 한 1월 2월쯤 가면은 좀 오싹옥싹하거든요. 외 외기 온도가 이제 외부 온도가 좀 이제 추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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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탈모 테마와 신선한 재료의 필요

근데 딱 온천 들어가면은 김 우랑우랑 나면서 노천탕 그것도 좋거든요. 예. 뭐 가려면 갈 수 있죠. 침대 님도. 해피 님 안녕하세요. 대북 탈모는 도저히 손이 안 깐다. 다른 신선한 테마 나오면 맞아요. 저도 얘네가 뭐이 이게 재료가 자 재료를 볼 때 뭔가 새롭고 임팩트가 있는게 중요해요. 근데 이거 뭐예요? 그냥 좀 뭉뚱 그리는 느낌이죠. 비만 닿으면은 대머리다. 미증시 휩쓰는 탈모 신약 경쟁. 이게 뭐 내일 갈 더 갈 수도 있거든요. 근데 딱 느낌이 어때요? 와 이거 너무 사고 싶어.이 생각이 드나요?이 이 재료 딱 봤을 때 와 이거 탈모약 지금 어떻게든 사야겠다. 관련주들 와 눈 돌아간다. 지금 미친듯이 사야겠다.이 생각이 뭐 드시는 분도 있겠지만 재료를 많이 보다 보면은 사실 요거는 좀 그 정도의 느낌 임팩트는 없거든요. 왜? 뭔가 뚜렷한 키워드가 없잖아요. 아 키워드가 아니라 그 내부 디테일이 떨어져요. 그냥 어 대머리 관련주. 어 대머리. 근데 이제 미증시로 휩쓰는 탈못이냐? 그럼 잘 생각해 보면 아 이거 미국에서 탈모양이 뭐가 좋은게 있나? 차라리 미국 증시 관련해서 뭐 이런 걸 보던가 아니면 어떤 기업에서 탈모 관련해서 좋은 아이템임 임상 결과가 나왔다 그러면은 할 수 있겠는데 지금은 그냥 막연히 막연한 느낌이 있죠. 어, 막연한 테마예요. 그래 가지고 대금도 대금 보시면은 진짜 좋은 거면은 그래도 시총이 1천억이어도 막 한 3, 4천억씩 터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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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판단에서 보는 거래대금

어, 진짜 막 주도주 만들 때는 막 3, 4천억 터져요. 오히려 그러면 너무 좋게 볼 수 있어요. 한 내일도 보고 한 일주일 내내 봐야 돼. 근데 그런게 아니에요. 시총 1,600억, 1천억 적은 돈은 아니지만 좀 밋밋합니다. 음. 밋밋해요. 어, 뭐 목욕탕이긴 하죠, 사실. 아, 이거 온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특히 여성분들은 좀 온천 싫어할 수도 있어요. 이게 뜨겁고 하면은 피부 어쨌든 뭐 늘어지거나 막 그 온천에 대해서 막 써는 거 있잖아요. 막 피부 탱탱해지고 막 매끈해지고 막 다 하는데 어쨌든 피부에 대해서 그 제일 안 좋은 거는 열 열이어 가지고 제가 알기로는음 핫콘의 료한이요? 가봤던 곳인가? 사진을 보면 알 텐데. 아, 도쿄 쪽이네요. 도쿄 쪽. 아, 제가 도쿄 쪽이랑 막 이쪽으로는 온천을 그쪽으로는 안가 가지고 보통 유흥 배프 쪽은 거의 다가 봤는데 어, 좀 도쿄 비행기 비행 시간 더 걸리잖아요. 아, 탈모인들에겐 임팩트가 세다. 근데 그게 저 같은 탈모인들이라고 했잖아요. 시장의 모든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야. 돼요. 같은 생각을. 딱 남들이 봤을 때 와 이거 눈 돌아갈 정도로 봤을 때 직적으로 어 이거 사고 싶어라는 느낌이 드는 뉴스 직관성이 있는 뉴스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시장이 좋아요. 어 그냥 뭔가 두이뭉실한 거 있잖아요. 아 이게 좋은 거야. 안 좋은 거야. 이런 거 말고 딱 보자마자 와 이거 일단 사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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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지 않은 뉴스와 시장의 반응

요런 느낌 드는 뉴스들을 시장에서 좀 더 좋아하기는 합니다. 음. 조금 더 좋아하기는 해요. 아이씨. 오늘 뉴스가 오늘도 없네요. 뭐 후르무주 선박 그거는 큰 이슈는 아니에요. 이제는 이제는 왜 새로운게 아니잖아요. 이미 시장은 어차피 미국이랑 그러니까 그럴 순 있죠. 미국이랑 이란이 막 휴전하고서 막 해업 통과하는 와중에 갑자기 또 때려. 그거는 이제 어, 좀 안 좋은 내용이에요. 근데 지금은 서로 지지고 복고 하고 있잖아요. 뭐 이한측은 트럼프 중간성거 어떻게든 망치려고 하는 거 같고 어, 배째라 하고 있고 근데 이제 봤을 때이란 내부 그 합치가 안 돼 가지고 그게 문제인 거 같아요. 혁명 수비대랑 이제 대통령 라인, 행정 쪽이랑 이제 무력 쥐고 있는 쪽이 지금 계속 사이가 안 좋죠. 뭔가 안 맞아요. 정확히 말하면 이제 무력 쪽이 그쪽은 종교가 제일 우선 위어 가지고 뭐 다른 국가들은 이제 대통령이 최우선인데 그 일하는 결국 종교 지도자가 더 위잖아요. 여기가 대통령이고음 여기가 이제 종교 지도자 그리고 종교 지도자가 그런 것부터 해 가지고 무력까지 쥐고 있잖아요. 혁명 수비대나. 그래 가지고 요쪽이 사실 더 중요한데 여기에 이제 지부가 사실 숨어 있죠. 왜? 어떻게 들키면은 사라지니까. 오늘의 메뉴요? 잠시. 지금 아직 먹을 생각 안 하고 있는데. 음. 아, 형님 말씀 감사합니다. 2FM1TJ 님 안녕하세요. 김정은 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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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안전에 대한 잡담과 유보

제주도 요즘 뭐 안 좋은 뉴스 나오더라고요. 좀 아, 근데 뭐 결국에는 아, 모르겠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그게 저는 그런 거 항상 그 생각을 하거든요. 결국에 이게 좀 무섭기도 해요. 사실 막 동남아 쪽 뭐 태국이랑 필리핀 뭐 이런 쪽은 막 납치 뉴스도 나오고 막 하니까 솔직히 무서워요. 이게 뭐 방콕도 그렇고 막 다 있거든요. 음. 뭐 총기가 허용되는 국가도 있고 아닌 국가여도 사실 좀 그 느낌이 있잖아요. 막 인생 뭐 별로 신경 안 쓰고서 막 사는 분들도 있다 보니까 솔직히 무서운 곳도 있습니다. 무서운 것도 있기는 해요. 무서운 것도 있기는 해요. 근데 아이 뭐 제주도는 뭐 최소한 사람 많은 거 한국 그 숙수 호텔 뭐 이런 쪽 가면은 그러진 않으니까 장중에 모니터 한쪽에 네이버 뉴스 어 저는 그 몇 개는 그냥 새로 고침하면서 그냥 그 세팅을 해 놓기는 했어요. 어 네이버 뉴스 쪽은 그 뉴스 탭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 보는 거 말고서 그냥 이제 뉴스도 올라오는 거 시간으로 갔다가 아 이거 AI 잘 만들면 또 괜찮을 거 같은데. 음. 자, 할아버지여 가지고 나이가 있어 가지고 씨 AI가 좀 막 만지작하는데 어렵긴 하더라고요. 아유, 뭔가 좀 잘 만져 가지고 그래도 이제 멤버십분들한테 조금 더 시간 장중에 뭔가 도움되는 내용들 뭐 장중 추위라든가 직장인 분들 직접 보기 힘들면은 그런 것들 조금 자동으로 갖다 뭐 해 보고는 싶은데 어 일단은 아직은 막 열심히 만져보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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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리포트와 바닥 거래대금 질문

그다음에 장전에 그 뭐 증권사 상향 리포트들 뭐 이런 거 이용해서 뭐 매매하시는 분도 있고 하니까 저는 솔직히 숨어 있을 것 같아요. 혹시 거래대금이 바닥에서 많이 터지는 거랑 바닥에서 많이 터지는 거랑 높은 자리에서 많이 터지는 거랑 어 바닥에서 많이 터지는게 더 좋습니다. 당연한 건데. 당연한 건데 거래대금은 계속 올라가면서 계속 증가를 하는게 일단은 좋은 흐름인데 거래대금이 그냥 많이 터진다에 대해서 올라간 상태에서 많이 터지는 것보다는 올라가기 처음 시작할 때부터 많이 터지고 이걸 중첩시키고 시작하는 걸 전 더 좋아해요. 어, 저는 저는 이거를 더 좋아해요. 그러니까 올라가기 전에 뭐가 있을까? 제가 S급 종목이었던 걸로 한번 풀까요? SPG. SPG 보면은 어어 멤버십 분이시니까. 자, 제가 요거 요때 자, S급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요거 돌파 나오면은 어때요? 딱 차트를 봤을 때요 느낌. 거래대금이 좀 이런 식으로 왔다가 중첩되면서 빨리빨리 모여서 시작 끝는 걸 좋아해요. 어, 여기도 있지 않았냐? 2023년에 레인보 로보틱스나 막 이런 거 로봇 때 이런 거 있는데 한 2년 쉬잖아요. 2년 쉬고 앞에서 짜잘짜잘하게 이런게 한 1억 정도 왔다 갔다 했어요. 근데 여기로 이렇게 넘어가면 어떻게 돼요? 거래대금이 갑자기 확 중첩되죠. 저는 이런 거를 좋아합니다. 테마 시작할 때 스타트 끊을 때 요럴 때가 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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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리에서 겹치는 거래대금의 의미

그래 가지고 위에 올라가서 터지는 거는 뭐 그 다음에 해석에 따라 좀 달라요. 어 올라가서 터지는 거는 또 해석에 따라 다른데 일단은 분명한 거는 밑에서 이런 식으로 기다가 대금 중첩된다. 저는 그거 좀 좋게 보아요. 어 무조건 뭐 그런 종목이 다 이런 모습을 보이고 그러진 않는데 제가 S급 종목 고르는 이유 그 조건 중에 하나이기는 합니다. 조금 더 디테일한게 있기는 한데 야식이요? 잠시만요. 아씨. 아 이거 라이브 좀 조심해야겠네. 이거 원래 생각이 없었는데. 음. 아 좀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아직은 뭐 리스크 관리 계속 해야죠. 장군이 형님. 어 뭐 제가 뭐라고 뭐 말씀드리긴 좀 그렇지만 근데 저는 그냥 노력하면은 결국에는 성공이라는게 생각하는 거에 따라 다를 수 있거든요. 어 저는 아무것도 없을 때 성공은 그냥 이제 차 사고 집 사고 어 그냥 좀 일반적인 삶 어 나도 집 하나 있고 차 있고 어 서울에 뭐 등기 하나 치고서 그다음에 그냥 먹고 싶은 거 먹고 어 사고 싶은 거 사고 놀고 싶을 때 놀고 그런 느낌이 이제 성공이라면은 그런 거는 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뭐 각자 뭐 또 다르죠. 아 난 성공이 뭐 5천억을 500억을 넘겨야 돼. 자산이 막 저기 뭐 강남 한복판에다가 내가 빌딩 세워야 돼. 그러면은 더 열심히 달려야겠죠. 유회 잘 먹어요. 좋아한다라는 느낌보다는 제가 웬만한 건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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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음식 이야기를 이어가다

웬만한 건 거의 다 잘 먹습니다. 막 뭐 벌레 막 이런 것들 튀기거나 막 이런 거 말고서는 거의 다 잘 먹어요. 아 새우 맛있던데요. 새우. 저 어 저번 주말 토요일 날 이제 영정도 스타트 끊어 가지고 8월 중순부턴가 이제 시작하는데 새우가 아직 좀 커지진 않았는데 가서 먹으니까 괜찮더라고요. 음. 아, 금천 님 감사합니다. 띠오 이용님 님 안녕하세요. 잠시만요. 멘탈이 나가면 멘탈 복고요. 근데 어, 멘탈이 나가는 이유가 사실 더 중요해요. 멘탈이 나갈 이유가 뭐겠어요? 이게 중요하겠죠. 큰 손실 말고 사실 멘탈 나갈 이유가 없겠죠. 그러면은 애초에 큰 손실을 안 보시면 돼요. 그냥 좀 아 뭐 그딴 단계 어디냐 이럴 수 있는데 큰 손실이 나는 이유는 보통 그거거든요. 좀 확신이 떨어지는 자리에서 비중 배팅할 때 보통 큰 손실로 이어집니다. 그러면이 매매를 일단 안 해야 돼요. 이런 매매를 확신이 좀 긴가민가할 때 배팅해 마라 하면은 대부분의 초보분들은 배팅하거든요. 긴가 민가한데 배팅을 해요. 근데 그런 자리에서 배팅을 하면 안 돼요. 왜? 거기서 얻어 걸리면 다행이지만 얻어 걸려도 어차피 이후에 똑같은 자리에서 긴가 민가할 때 또 배팅하고 큰 손실로 넘어갈 테니까. 그래서 애초에 크게 맞지 않는게 제일 최후선입니다. 멘탈이 나가면은 복구를 어떻게 하냐요?이 생각은 그 막고 나서 일어나는 건데 애초에 안 맞을 생각을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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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흔들릴 때 하던 일을 하는 태도

그리고 뭐 멘탈 나가면 뭐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어요? 그냥 하던 거 해야죠. 저는 좀 그런 성격이거든요. 뭐 살다 보면은 내가 원하는 것처럼 안 풀릴 때 있잖아요. 뭐 사회생활 할 때도 그렇고 나는 원래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안 풀리면은 뭐 근데 뭐 어떡하겠어요? 그냥 아이씨 뭐 내 복인가 보다 또 열심히 할 수 있는 거 해야지. 저는 이런 생각 좀 생각을 갖고 살기는 했습니다. 아유 꺼님. 잠시 일단은 치킨값은 감사한데 어 제가 저번에 보내 드린 거 드셨나요? 치킨 안 드신 거 같은데.음 잠시만요.음 잠시 아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주셨으니까 뭐 먹긴 먹어야 될 거 같은데. 아 저희 इन꾸이 님 저희 우리 세 자리 밑으로 내려가야죠. 족발 어 족발 먹은지 좀 됐네요. 어 족발 아 쉽지 않다. 아 일단은 돈 버는 속도보다 집가 오르는 속도가 좀 더 빠르다. 아 좀 그렇죠. 격자비 님 안녕하세요. 지금은 그렇고 아 이게 집값이 아 집값 얘기하면 또 정치 얘기가 안 섞일 수가 없기는 한데 내년에도 정부에서 돈을 풀거든요. 뭐 800조 이상 뭐 이거 뉴스 보셨죠? 근데 딱 그냥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저는 그래요. 저는 어 집값은 뭐 지방 쪽은 잘 모르겠는데 인서울 쪽은 결국 뭐 이제 급락이 뭐 차후에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겠어요. 뭐 코로나 때처럼 뭔가 글로벌 이슈 생기면은 결국 나오긴 나오거든요. 왜? 풀 대출 당겨 가지고 뭐 연끌이다 뭐다 해 가지고 이제는 뭐 연끌까지는 안 되겠지만 그 대출 한도가 뭐 6억 4억 2억으로 줄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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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주택 수요에 관한 생각

근데 결국에는 뭐 금리 인상뿐이 아니라 뭐 크리티컬한 시황에 문제 생기면은 집값이 좀 떨어지긴 하는데 어 근데 결국에는 저는 인서울 촉은 사고 싶어 하는 수요가 중요해요. 수요가 수요가 계속 있어 가지고음 그래서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거기다 뭐 내년 돈 풀어 돈 풀면은 결국 갈 곳이 세 개예요.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음. 돈을 푼다. 돈을 찍어낸다. 그 돈은 어디론가 갈 수밖에 없는데 이런 대체 자산 쪽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 현금 말고 그러면은 결국 그쪽 뭐 금이든 뭐든 어쨌든 어디론간 흘러갈 수밖에 없어요. 돈의 구조가. 그래요. 그 우리 지금 경제 시스템이 그래서 뭐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뭐 돈을 풀면 풀수록 부동선는 오르겠죠. 어 그러면 뭐 사실 뒷 말은 조금 아끼겠습니다. 씁. 저는 NXT 넥스트 진짜 없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아, 한시간이 아, 너무 피곤해요. 너무 피곤해. 별거 아니요. 또 아침에 그 좀 원래 그 딱 6시 7시 해 가지고 딱 하고 나서 이제 뭐 욕조 몸 담당구고 좀 뭐 아니면은 원래 운동 다녀오고 달리기를 하든 뭐를 하든 뭐 한시간 정도 하면 딱 맞았거든요. 아, 근데 그 시간을 뺏기니까 아, 장중에는 좀 요즘은 뭐 왔다 갔다 하기는 하는데 음. 글쎄요. 종목 자체는 잘 제가 모르겠습니다. 변돈별이요? 제가 한번 체크해 볼게요. 변동별 만약에 가게 되면은 기억하고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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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익과 시장 환경을 분리해 보기

마지막 4개월이 최근 4개월이면 근데 최근 시장이 일단 장이 좋아서 그런 것도 좀 생각해야 됩니다. 이게 지금 시장에 그런 분들 많을 거거든요. 상반기에 수익이 막 기아급수적으로 갖다 증가를 했다가 아까 뭐 예를 들어서 매달 뭐 한 1억 2억 3억 막 이렇게 찍어 억단위를 찍었다고 칠게요. 근데 지금 이번에 9월 들어서 9월 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뭐 1억을 찍었어도 막 매달 뭐 1억 2억씩 찍었어. 근데 9월 들어서서 지금 분위기면은 사실 1억은 커냥 한 3천 한 5천 건지면 당일 것 같거든요. 느낌이. 제 느낌은 그래요. 뭐 매매하는 거 뭐 진짜 좋은 거 하나 나오면 그걸로 갖다 1억 당길 수 있는데 그래가지고 뭐 한 3,5천 당기면 다행이고 뭐 이런 느낌일 거 같아요.음 그러면 이제 괴리감이 생긴단 말이에요. 근데 시장이 안 좋을 때 막 비중 배팅하고 막 이런 거는 좀 안 좋기는 합니다. 띠오 이용님 메일 보내 주시면은 제가 보고서 한번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말씀드릴게요. 아 금자나 님 안녕하세요. 아, 치킨 아이고 아시나 리조트 말씀하시는 거죠? 거기는 가족단이 가긴 좀 좋았던 거 같은데. 아이 끄기님 등록하는 법을 몰라요. 족발 족발 고민해 보겠습니다. 아 하여튼 오늘 주셨으니까 안 먹어야 되는데 오늘 안 먹으면은 한 100배기 왔다 갔다 할 거 같은데. 아, 우뽀님 이렇게 또 체격이 다 건강한 건장한 사람들이어 가지고 저희가 아 슐리 님 강아지 미용하시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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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미용과 나이 듦의 이야기

저희 강아지는 이제 뭐야 미용을 안 해도 되는게 털이 안 자아요. 슬픈데 슬프면서 웃긴게 나이 먹으니까 애초에 일단은 미용실에서 안 받아 주고음 그래서 와이프가 원래 집접 좀 하다가 보니까 털이 안 자랍니다. 아, 앉아 가지고 있는 거를 안 밀어 주고 있어요. 지금 살짝 스핑크스 강아지 느낌이거든요. 트럼프 타코 한 4.8 넘어가면 나올 순 있는데 이번에 그 100센트부터 해가지고 몇 번 금리 관련해서 개입할 수 있다라는 언급을 해 가지고 이제는 그 뒤에는 그 액션이 좀 중요해요. 여태까지는 그냥 언급으로 갔다가 몇 번, 두 번, 세 번 정도 끌어내렸었거든요. 한 1%, 0.5%씩. 어 달러 모으는 거 저는 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지금 환율 얼마죠? 한 1360 하나? 어 70이네요. 와 좀 괜찮은 거 같아요. 매력적이에요. 환율. 아 제발 매매 시간 좀 늘리지 마라.이 나쁜 놈들아. 수수료 그만 뺏어가. 아니, 나 매매할 생각 없는데 그만 좀 해. 보고 있고 싶지 않아요. 자동 매수 매도 좀 더 열심히 걸어야죠. 맞지? 유도. 아, 그럼 브이로그도 재밌을 것 같은데. 음. 자, 오늘은 어 한 분이 추천해 주신 여기로 왔습니다. 제가 또 복스럽게 먹기는 하거든요. 아, 근데 뭐 여행은 진짜 잘하시는 분들 많아 가지고 여행이 업이신 분들 있잖아요. 업. 아, 행복님 말씀 감사합니다. 슐리 님 진짜 강아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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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느끼는 마음

저도 이제 동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까 자, 그 강아지에 대한 애정이 어떤 느낌인지 알거든요. 근데 이게 또 안 켜시는 분들은 좀 못 느끼긴 하더라고요. 개는 개지 뭐 이런 느낌도 있어 가지고 뭐 이제 그분들이 뭐 틀린 건 아니니까.데 네. 결국에 또 키우는 입장에선 애지 중지하잖아요. 가족이잖아요. 아유, 우리 땡이들. 아, 몽쉘 님, 안녕하세요. 어, 젊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젊어지고 싶기는 해요. 젊어지고 싶기는 해요. 더리가 뭐예요? 더블리 더리 먹는 거 좋아하는 크리에이터 아 이분 아 이분은 제가 몇 번 봤어요. 어 이분은 그음 일단은음 체급이 저랑 좀 비슷한 느낌인 거 같은데 먹는 거 어 좀 많이 잘 드시고 다니시는 분 아 이분 아세요? 알아요. 저거이 1300 초반 초반까지 내려갈까요? 어, 지금도 좀 내려오기는 했는데 와, 1,300 초반 오면은 어, 그거는 또 투자처는 엄청 괜찮을 것 같네요. 어차피 여행 좋아하고 하시니까. 아, 근데 진짜 볼 거 없어요. 지금은 변동이 만들어져야 됩니다. 어, 위로 올라가면은 좋겠는데 위로 모멘텀이 없으니까 밑을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근데 또 내려오면은 또 올라가고 하니까. 음. 와, 14년 차들. 침대님 강아지가 기억 못 하는 거 아니야? 서 와 고양이 19년 19살 만 19살이에요. 아이고 좀 안타까운데 진짜 그래도 사랑 많이 받고 갔겠네요. 아 와이프분이 강아지를 본가에서 키우시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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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강아지를 향한 감정

음. 아 진짜 가족이에요. 가족. 아, 근데 가족도 아니고 강아지가 보고 싶다는 살짝 뭐가 이상하긴 한데 가족도 볼 겸 강아지도 보고 싶다가 아니라 가족 보고 싶다가 아니라 강아지 보고 싶다 했으면 뭔가 조금음 아 세상에 돈 잘 버시는 분들이 진짜 많아요. 진짜로 많아요. 진짜로 진짜로 많아요, 이게. 어, 진짜 생각보다 많아요. 근데 뭐 또 당연하겠죠. 우리 뭐 우리 저 뭐 서울 뭐 트리니원 뭐 이런 것만 가더라도 거기 아파트 다 차 있잖아요. 하나에 뭐 한 몇십억씩 하는데 그런 것만 봐도 진짜 돈 많으신 분들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만큼 이제 자본이 꽤 크기도 하고 작은 국가는 아니니까 경제 측면에서음 아픈데 없이 사랑받고 갔으면 다행입니다. 이게 진짜 제일 힘든게 그거인 거 같아요. 뭐 지인이나 뭐 가족 중에 아픈데 계속음 어떻게든 뭐 연명 치료까진 아니어도 막 하다가 치료 받고 막 희망 갔다가 가는 거 그런게 좀 진짜 제일 힘든 거 같아요. 괴로워하는 걸 봐야 되니까. 음. 근데 진짜 고양이도 19년이면 진짜 오래 산 거죠. 제가 고양이는 잘 몰라 가지고. 근데 19살이면 진짜 오래 걸로 알고 있는데 미국 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일단 좀 높아져서 그렇기는 하네요. 9월 달 이번에 이제 FMC 스텐인데음 66% 뭐 공가 봐야 되겠지만음 그때도 원래 좀 전업 먼저 생각을 했었는데음 일단은 하고 싶었던게 있었지만 만 복락 이유는 그냥 국채 금리랑 뭐 이것저것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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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공포와 눌림 대응

결국 지금 금리인상에 대한 공포감이 시장을 좀 잡고 있는 거여 가지고 어 이럴 때는 결국 눌림에서 하는 거 아니면은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지금 시장은 돈 많이 벌 수 있으면 주식을 굳이 안 한다.음 음. 그냥 애초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게 아니라 많이 어 있는 집에서 태어나면은 어 따로 제 친구 보면 그런다니까요. 한 명 이제 진짜 어 잘 사는 친구데 걔는음 막 이런 제테크 막 이런 거 관심이 없어요. 그냥지 삶 노는 거에 대해서 관심 있고 뭐 막 이제 뭐 할지 이런 것들 관심 있고 주식 부지런해야 근데 재능 있는 분들은 부지런 안 해도 돼요.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식도 부지런하지 않은데도 잘하시는 분들 가끔 있거든요. 어 그냥 어씨 막 그 있잖아요. 학창 시절에 이놈 매일 누워서 자는 거 같은데 시험 봤다 하면은 막 100점이야. 그런 애들 있거든요. 주식도 똑같습니다. 재능 있으면은 노력 안 해도 되기는 해요. 막 열심히 안 해도 그냥 장 보고서 열리는 거 보고 어 눈 비비면서 한 9시 반쯤 일어나 가지고 볼까? 그다음에 막 스켈핑이든 뭐든 배팅 때릴 거 딱 해 가지고 그거 수익 내고서 아 놀아야지 다시 자 이러면은 당기긴 합니다. 잘하면은 재능 있으면 그래요. 주식 안 하면은 한 달에 몇 억 벌 수 있는 거 사업인데 아 사업이 진짜 어렵거든요. 자영업이 자영업이 그러니까 이제 뭐 엑시트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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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브랜드와 새로운 아이템

뭐 아정당이나 뭐 요화정이나 뭐 메가 커피도 그랬나? 여튼 그런 식으로 갖다가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서 순간에 팍 튀면서 하는데 아이템이 또 새로워야 되고 왜 이미 자리 잡은 아이템들은 또 뭐 이미 그 자영업을 제가 건너건너 아는 분이 있는데 사업해 가지고 좀 잘 벌죠. 그러면은 엑시트하고서 그분이 또 다른 사업을 해요. 보통 어 엑시트하고서 띵가띵가 하는게 아니라 아마 한 몇 배억 엑시트를 하더라도 또 다시 사업을 합니다. 근데 그런 분들은 성공확률이 엄청 높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다시 그거 키워 가지고 또 뭐 엑시트하고 이런 식으로 반복하더라고요. 근데 사업은 진짜 그 좀 잘되면은 처음에 진짜 바빠 보이는데 자리 잡고 이제 오토처럼 막 이제 직원들 확보되고 막 하면은 또 알아서 잘 굴러가 가지고 나중에 엑시트 땡 치고 말더라고요. 어 사업은 진짜 또 잘 보시는 분들은 진짜 잘 벌어요. 생각보다. 아, 강아지들 숙소. 아, MG님 제주도 한번 가시려고요? 제주도. 근데 어차피 좀 비싼 숙소는 거의 중문 쪽에 있고 제일요 제주도가 있으면은 이렇게 해가지고 비싼 숙소는 보통 중문에 있고 그다음에 뭐 이호태우 막 이런 것들 요쪽에 있고 협제 요쪽이 협재였나요? 음, 지명은 제가 잘 외우고 다니진 않아서 제주 공항 있고 제주 시 있고 그다음에 여기 밑에 요쪽 서기포 쪽에 뭐 야시장 있고 보통 그다음에 이제 뭐 우도 그다음에 뭐 중간에 뭐 이거 있고 하는데 보통 중문 쪽에 조금 괜찮은 숙소들이 많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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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선택과 수영의 조건

아니면은 뭐 이제 중간중간 호텔 찾아다니는 거. 어, 파르나스는 좀 그 가성비가 그러니까 막 이제 이벤트 있으면은 가면 또 괜찮기는 하는데 어, 파르나스 갈 거면 수영 엄청 좋아해야 돼요. 좋기는 해요. 좋기는 해. 자, 저번인가? 파르나스 갔을 때 그때 파르나스 파르나스를 제가 몇 번 갔었는데 처음에 초기 때 한번 갔을 때 일단 숙수 업그레이드 한번 받았었거든요. 엄청 좋더라고요. 근데 사업은 전 모르겠어요. 잘하시는 분들은 또 그들만에 이제 그게 있겠죠. 저희가 뭐 주식 하면서 싸워 올린 것도 똑같은 것처럼 사업 잘하시는 분들도 그분들만 뭐 그게 있더라고요. 종배가 주력인데 지금에는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장중 매매를 조금씩 지금은 근데 장중 매매도 어려우실 텐데 제 생각에는 지금은 장중 매매 연습이다. 아 지금은 장중 매매 하기 좋은 시장은 제 기준에는 좀 아니거든요. 어 근데 뭐 어쨌든 지금은 최소한 비중 배팅할 시장은 아닌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파르나스, 신라 롯데 조선. 어 그다음에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에코랜드도 좋아합니다. 이게 그 한국 민속 박물관 고기 회장님인가가 지은 건데 거기 이제 그 지하에 노래방 만들어 놨어요. 빵 팔고 베이커리랑 빵 팔고음 근데 이제 그거 좀 자리는 애매해요. 근데 이제 가끔 가긴 가는데 노래방 있고 해가지고 좋아합니다. 그 레이크 뷰 있고. 아, 사업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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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손절과 해외 자영업 트렌드

사업은 일단 하면 아, 뭐 사업도 손절이라고 하면 할 수 있는데 다 날아가죠. 자영업 아, 힘들죠. 그거 캐치 잘하시는 분들이 일본 중국 먼저 먼저 좀 가져오고 그러던데 뭐 요즘은 중국에서도 우리나라 자영업 그 막 커피 뭐 차 이런 것들 막 다 들어오고 막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아 맞아. 로테이션 기간 저거 짜다고 하더라고요. 힘들다고. 순환이 빨라요. 그 유행의 순환이 빠르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SNS 발전하면서 이걸 이용해 가지고 뭐 홍보 잘되는 것도 있는데 그만큼 좀 순환이 빨라 가지고 엑시트 기간 조금 놓치면은 예를 들어서 두바이 존드 그 쿠키 그거 그런 것들 막 몇 억치 사 놓고 사재개 놨다가 갑자기 안 팔리니까 한 달 두 달 만에 그런 것들 좀 어려운 거 같아요. IT로 대박나는 분들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어려운 거 같아. 이게 다 분야가 다 달라요. 그 틈세 시장이 다 있어 가지고. 음. 아, 제주도 해비치. 이브이 님, 안녕하세요. 저는 강아지 그래서 좋아해요. 뭐 복종도 복종인데 그냥 어, 좀 살갑잖아요, 애가. 주인만 좋아해 주니까. 지금 시장은 좀 할게 없으면 근데 매매할게 없으면은 안 하면 되거든요. 안 하는게 사실 정답에 가깝고 근데 뭐 내가 뭐 어떻게든 해야겠다 그럴 순 있지만 조금은음 조심 조심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보이는게 없어 가지고. 와 포트리스 피파에다가 배틀그라운드까지면은 포트리스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막 슈퍼 탱크부터 해 가지고 빨 캉 투 막 해가지고 포트리스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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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을 들고 기다릴 때의 손 떨림

추억이야. 근데 이게 왜 기다림에서 현금 확보해 놓고 기다리는데 손이 떨린다. 뭔가 사고 싶어서 그런 거죠. 막 아 이거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이러니까 그런 거겠죠. 8월 28일 한번 볼까요? 뭐 지난 거니까 뭐 얘가 주가가 어디 간다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8월 18일 27일이네요. 아 자 뉴스가 규모 공급 이거는 이런 뉴스는 좀음 단발성이에요. 단발성 이런 것들 있잖아요. 계약 뉴스는 저는 좀 별로 안 좋아합니다. 왜 그러냐면은 계약을 했다라는 거 자체가 이제 나오면서 재료로 쓰이는 건데 보통 계약은 그다음에 뭐 기대감이 있어요. 계약 딱 했으니까 공급 계약했고 추가적인 기대감이 없죠. 어 그냥 계약했어. 1621억 규모 공급하기로 했어. 끝이에요. 시장에서는 이런 재료는 뭐 가끔 그런 경우가 있어요. 뭐 시총 대비해서 매출 대비해서 뭐 말도 안 될 정도도 크면은 뭐 상 가고 다음날 갭고 하긴 하는데 이어지는 재료는 아닙니다. 연속성이 있고 그러진 않아요. 단발성 재료예요. 단발성. 그냥 계약했네. 끝. 계약으로 갔다가 오 계약했어 하고 막 샀다가 끝. 뒤에 이어지는게 없죠. 이런 부분을 좀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재료에 대해서 지속성 뒤에 뭔가 이어질 수 있는 거 확장이 되고 막 이런 것들이 필요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이런 재료는 제가 계약 뉴스는 그렇게 안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요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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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계약 뉴스와 순환매

어 거기서 뭐 추가적인 기대감이 좀 있던가. 데 보통 저런 반도체 기업 계약은 그냥 어 공급했습니다. 공급 계약했습니다. 끝이거든요.음 카일 님 안녕하세요. 어 두종쿠 버터떡 뭐 이런 것들 진짜 빠르잖아요. 순환 생 돌잖아요. 그래 좀 어려워하시더라고요. 무포로 3일 동안 보니까 뭔가 기분이 안 좋으세요? 3일이면은 잘 하셨는데 모르겠네. 기분이 안 좋을게 있나요? 어 주가가 더 안 밀려서 그런가? 어 잘 모르겠어요. 제가 3일 동안 무포였는데 기분이 안 좋다. 안 좋을 이유는 없지 않나? 어, 오히려 3일 동안 주가가 줄줄 내려와 가지고 좀 전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은 눌림 위주로 눌림 매매는 일단 미술를 쓰면 안 돼요. 기본적으로 눌림 매매는 미수 쓰면은 안 됩니다. 신용은 쓸 수는 있어요. 제가 레버리지에 대해서 뭐 추천하고 뭐 그건 아닌데 신용을 활용하는 건 괜찮은데 미수는 안 되죠. 말이 안 돼요. 어, 미술를 쓴다. 그냥 무조건 데이트레이딩에 가까운 매매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음. 시 눌림 뭐 그러니까 나는 이거 뭐 하루 이틀이 안에 반등 나올 거야. 확신 있으면 할 수 있는데 눌림 매매를 하시면 아시잖아요. 그게 그렇게 안 돼요. 뭐 시황이 갑자기 틀어지거나 하면 2, 3일 더 갈 수도 있단 말이에요. 대신에 데이 트레이딩은 미수 쓸 수 있죠. 잘하면은. 왜? 그날 지금 당장 오를 종목을 배팅을 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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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매매와 눌림 매매의 구분

아니면은 내일까지 오버나이트 해가지고 내일까지 볼 수 있는 종목을 매매를 하니까. 그래서 데이랑 이제 눌림 매매랑은 어 좀 당림은 미술를 쓰면 안 됩니다. 그러면은 수익 낼 수가 없어요. 무조건 손실이에요 결국엔. 와 투경공사님 안녕하세요. 치킨 족발 떡볶이. 저는 떡볶이는 일단 안 좋아합니다. 어, 떡볶이는 개인적으로 안 좋아요. 그냥 그 뭐 영양학적으로 갖다 좀 제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네. 떡볶이는 제가 먹을 때 보통 라볶이를 먹어요. 떡을 안 좋아해요. 정확히 말하면 떡을음 떡 막 먹다가 목에 걸릴 것도 같고 해 가지고 떡은 안 좋아하고 치킨이나 족발 아니면 라볶기에다가 뭐 김밥에다가 막 튀김 이런 거. 오, 7,000원에 파는데. 어, 그래요? 저희 동네는 뭐 5,000원 막 이렇게 하고 이제 잘 팔리던데. 음. 살려면 살 수 있더라고요, 이제는. 음. 뭐 레버리지가 좀 잘못 쓰면은 금방 망가져 가지고 조심하기는 해야 됩니다. 뭐 어쩔 수 없는 거여서. 잠깐만. 아이씨. 나 뭐 시키지? 꾸기 님이 주셨으니까. 뭐 먹기면 먹어야 되는데. 아 오랜만에 교촌 치킨. 아 일단은 양념 있는 걸 다 좋아합니다. 일반 치킨보다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아, 이게 야식 먹어 버릇하면 안 좋은데. 음. 음. 아, 뭐 자기가 실력이 돼서 미수 쓰는 건 상관은 없어요. 상관은 없는데. 음. 자기가 실력돼 가지고 쓰는 거는 뭐 누가 말려도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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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금리와 미국의 대응 가능성

내가 된다는데. 내가 할 수 있다는데. 근데 그런 거 아니면서 쓰면은 좀 안 좋습니다. 이건 뭐야? -2.58%네요. 10년물 한 4.8 한 4.9 5왓 5는 좀 너무 높나? 하여튼 이쯤 되면은 뭔가 미국에서 얘기는 또 나올 확률은 높아지는데이 앞에서 두 번을 썼어요. 말로 갔다가 두 번을 썼어요. 그래 가지고 뭐가 나오려나? 넥장에서 과매도. 어, 이거는 근데 좀 그 과매도라는게 어, 관점에 따라 다르거든요. 관점에 따라 다른데 전 솔직히 이게 과매도다라는 느낌은 들진 않아요. 과매두면은 이게 막 5% 이상 빠져야 돼요. 하이닉스 기준으로도 막 5%, 10% 막 이렇게 빠져요. 그거는 진짜 과매도죠. 근데 2%, 1% 이런 거는 그냥 움직일 수 있는 구간이기는 해요. 물론 이제 금리 그다음에 뭐 일란 중동 지역 이슈 이런 것 때문에 부각되는 거긴 한데 어 어쨌든 시장이 지금은 딱 그겁니다. 올라가기에는 뭔가 화끈하게 사 주고 싶은 그게 없어요. 어 근데 자사주 매입해 가지고 지금 뭐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나 혼자 산다 뭐 해가지고 하이닉스 기타법인 나 혼자 사고 있잖아요. 계속 솔직히 이거 하나로 지금 버티고 있는 느낌이기는 하거든요. 근데 어 뭐 그거에 뭐 어디까지 영향을 줄지 모르지만 그냥 한번 좀 밀면은 눌림 주면 차라리 오히려 좋은 위로 가기는 좀 뭐가 더 있기는 해야 되는데 뭐 딱 지금 시장을 봤을 때 어떤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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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갈 모멘텀이 없다는 판단

와 나 지금 이거 위로 무조건 더 갈 것 같아서 사야 돼라는 생각이 안 들잖아요 애초에 어 그 위로 끌어 줄 만한 모멘텀이 없단 말이에요. 사람들한테 매력적인음 기영이 수풀 두 마리도 좋죠. 마 족발은 체인점이어 가지고음 여기 당산 쪽은 저 뭐야 굴다리 밑에 족발 마시는 것도 있긴 있거든요. 어 잠깐만 닭꼬치 닭꼬이 먹고 싶네 갑자기 뭐 하락으로 예상하는데 그게 우울해질 건 아니고 어 그 하락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하락을 이용할 수 있으면 그리고서 적자에서 수익 전환 뉴스는 업종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제가 뭐 같이 투자를 하는 사람이면 그런 걸 좀 더 민감하게 볼 수 있는데 그냥 적자에서 수익 전환이다. 그거는 사실 좀 시장에서 엄청 좋은 뉴스로 좋은 뉴스는 맞는데 임팩트가 딱 쏠리면서 적자해 수익 전화하냐? 시장 참여자들이 다 눈 들어와서 와 이거 지금 사야 돼. 이런 뉴스는 아니거든요. 음. GS 최근에 신고가 막 52주 신고가 계속 찍키더라고요. 신고가네. 아예 사실 미장 2% 이상 하락 아니면은 뭐 그냥 그래요. 우리나라는 뭐 위아래로 왔다 뭐 3% 5% 왔다 갔다 물결 치는데음 신용을 쓰면 물량이 따로따로 생긴다. 어 그거 증권사별로 뭐 없는 것도 있을 텐데 어 그 신용 합쳐지는 거 있어요. 합쳐가지 그냥 물량이 따로따로 생기는 것 그게 그 설정하면은 그냥 합쳐 가지고 평단으로 생깁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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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설정과 일상 대화

그러면은 그거는 이제 뭐 알아서 하시면 되겠죠. 어. 물량이 따로따로 생기는 건 그 설정에 따라서 바꿀 수 있어요. 뭐 먹 맛있는 것만 알아요. 솔직히 시장에 에유 김희진 님 근데 아 대학생들이면은 알아서 하지. 해야 되지 않나요? 뭐 과해를 하든 알바를 하든 그날 때는 저는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대학생 때는 지들이 알아서 해야지. 다 컸는데 자기들이 알아서 할 때라고 저는 생각은 해요. 음. 뭐 사실 대학생이면은 챙겨 주는게 맞나? 성인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저라면은 8월 장세는 데인은 좀 어려웠을 거예요. 데인는 막 그렇게 막 할 만한 종목은 없었고 여기서 눌림 잡았던 분들이 반등 좀 보고서 뭐 눌림에서 하셨던 분들은 괜찮았습니다.요 정도는 괜찮았어요. 근데 데이만 하는 분들은 솔직히 조금은 심심했을 것 같아요. 진짜 잘하는 분들 제외하고서는 아 진짜 쉽지 않군요. 다이어트런 이게 확하고 트리거 있으면 금방 또 빼긴 빼는데 저도 그때 막 막 심혈관 총 뭔가 문제 있을 것 같을 때 진짜 막 한 3, 40km 빼니까 한 3, 4개월 걸렸거든요. 뭐 체중이 원래 좀 있으니까 뭐 더 빠진 것도 있는데 아 신용합으로 봤다가 분할매도 원래 하면은 그거 갑자기 맞아요. 그 선입 선출이어 가지고 먼저 들어온 거 팔리고 그래가지고 손실 갑자기 막 마이너스 막 쪼루룩 늘어나고 막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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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시장에서는 위로 손이 안 감

정감님 와이프를 아주 사랑하시는군요. 지금은 뭐 시장이 근데 솔직히 눌림 줘야 할게 있을 것 같아요. 어 이게 그냥 아 지금 들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 가지고 막 밀려라 말은 못 하겠는데 위로는 손이 안 나가요. 위로는 저는 위로는 손이 안 나가고 밀려야 뭐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밀려야 어 그래 가지고 지금은 위로는 뭐가 시장이 주도 주나 뭐를 던져 줘야 되거든요. 테마나.데 없어요. 안 보여. 아무리 봐도 안 보여요. 그냥 막 쭉 해 가지고 막 이음봉 막 길게 길게 꽂는다거나 앞에 뭐 차트 위치에서 좋아 보이는 것들 막 이런 자리도 뭐 좀 내려오거나 막 신고가니까 이런 자리도 뭐 오거나 하면은 그때 볼 거 같고. 어, 그거 말고서는 눈이 가는게 없네요. 뭐 또 오늘 같은 분위기면 결국 잡주 움직이겠죠. 이러면은 뭐 내일도 탈모, 대북주 그다음에 뭐 요거 혼난 반도체 뭐 이런 것들 좀 반짝반짝 할 수 있기는 한데음 시장이 그렇게 좋아 보이죠? 와, 코이자 한가야. 아 와 이런 거는 사시는 분들은 진짜 용기 있기는 한데 동전주인데 이거 상패 들어간다고 이제 7월 달에 그 못을 박아 놨는데 어떻게 하는 거지? 나 모르겠어요. 요거는 막 정리 매매하시는 분들 좀 신기하기도 하고. 결혼할 때 맞아요. 지금은 근데 전자 이탈해야 좀 뭐를 그러니까 이게 순환이 있어야 되거든요. 시장이라는게 위로 가든 아래로 가든 뭐 순환이 있어야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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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때 필요한 깊이와 자리

근데 지금 진짜 그냥 딱 저점 대비해가지 턴을 시키고 여기서 이거여 가지고 애매하게 빠지면은 쉽지 않아요. 빠질 거면 좀 세게 빠져야 돼요. 음. 아니면 애매하게 빠지면 할 순 있지만 최소한 이런 자리들 요런 자리 전저점을 좀 깨 준다거나 요런 곳 이탈하면은 조금 또 유리한 구간이겠죠. 이런 구간은 뭐 요런 자리들은 이탈라고 하면은 뭐 한 세네 번 정도 이렇게 생각하면 그래도 수입 구간을 주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어 지금은 어우 쉽지 않습니다. 뭐 반등 나올 것도 나왔고 그다음에 시장이 일단 9월 달에 지금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진다. 업체락 뒤체 할 거거든요. 여기서 전저점 이탈. 사실 전저점 이탈이 지금 그려지지는 않는데. 그려지지는 않는데. 와 20% 25%를 빼야 되는데 그려지진 않는데 그래도 한 6, 정도까지는 좀 한번 생각을 해 볼 거 같아요.요 정도까지는 좀 내려올 수도 있겠구나. 음. 지수에 대해서는. 아, 이거요? 이거는 근데 원래 생기기 어렵죠. 기타법인이 이렇게 사 줄 데가 없으니까. 없으니까. 그렇죠. 없으니까. 못 보는게 맞아요. 안 나와. 안 나오는게 맞아요. 음. 자사주 매입을 뭐 3전 아이닉스에서 저렇게 시원시원하게 해 준 적이 없으니까. 아, 무엇을 먹어야 되지? 어유 아유 어유 어유 아 근데 금리 올릴 거 같네요 분위기가 아 9월 9월은 모르겠는데 올해 일단 올리긴 올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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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우려를 조심하는 이유

올리긴 올릴 거고 그다음에 저 개인적으로는 뭐가 봐야 되겠지만 금리 인상에 대해서 막 우려하지 말아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금리인상 지금 시장 우리나라 경제 상태에서 금리 인상은 저는 조금은 조심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내년까지 큰 틀에서는 좀 재미 없을 것 같아요. 어 아이 진지하게 고르고 있어 가지고 진지하게 고르고 있어 가지고 치킨을 먹을까 족발을 먹을까 이거 엄청 고민 중이에요. 치킨 아까 전에 어떤 분이 기영이 그 숯불 그거 말씀하셔 가지고 와이프한테 좀 물어보고서 뭐 먹을래? 저는 어차피 다 좋아하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족발 먹을까? 제가 어렸을 때는 그 보쌈을 더 좋아했던 거 같은데 젊었을 때는 나이 먹으니까 족발이 더 맛있더라고요. 음. 아 마이크 안 나오나요? 혹시 나오죠? 음. 금리 인상. 아, 근데 금리가 9월 달에 동결해도 연내 한 번은 올려요. 올리긴 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일단 올해는 좀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신용 매수한 물량 분할 매도시 각각 매도하는지 아니요. 저는 그냥 그거 묶어 가지고 정리합니다. 묶어 가지고 정리해요. 어, 저는 그냥 뭐 따로따로 막 하나하나 그 컨트롤하기 귀찮잖아요. 그래서 어차피 내가 내 기준대로 샀으면은 그게 있거든요. 그 지금 막 신용 매수에서 매도가 막 선입 선출로 어떻게 나가고 지금 마이너스가 찍혀 있고 이거 말고 그냥 내가 원하는 통계 구간에서 반등에서 팔면은 어쨌든 수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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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구간을 정리하는 방식

그러면은 뭐 지금 마이너스가 찍혀 있든 뭐를 하든 어차피 팔면은 수익 나오니까 그렇게 좀 정리를 합니다. 하나하나 그거 보고 있으면 너무 힘들잖아요. 그 뭐 어떻게 해 가지고 막 구분 내 가지고 지금 마이너스인 걸 더 끌고 와서 본절에서 팔고 상관없죠. 어차피 위에서 사고 밑에서 사고 해 가지고 섞이면은 그거 똑같이 팔면은 찍혀 있는 금액이니까. 음. 그래서 하나하나 컨트롤할 필요는 없습니다. 음. 좀 올라갈 거를 지금 그게 있어요. 시장이 올라가고 싶어도 못 올라갈 수밖에 없는게 찍어 누르는게 너무 많아요. 음. 계속 뭐가 있잖아요. 안 좋은 것들.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금리 인상 있고 그다음에 뭐 금리 인상 어차피 할 거고 호르무주 해업 통제 지금 분위기로는 중간 선거까지 안 풀어 줄 것 같죠 얘네들이.음 음. 그래서 뭐 그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뭐 채권도 지금 뭐 4.8, 4.9 막 이러다 보니까 어 좀 어 채권은 어차피 결국에는 잡아내릴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미국이 원래 중간 선거 이전에 좀 안 좋았어요. 제 기억에 어 조금 안 좋았어요. 특히 이제 9월 달은 이번 달은 진짜 재미 없을 것 같고 느낌은 그냥 눌림에서만 하는게 제일 베스트일 것 같고 내년까지 하락 횡보장 어 일단은 중간 선거 이후에 좀 턴을 시킬지 모르겠는데 중간 선거까지는 좀 일단은 저는 좀 보수적으로 우선은 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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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뒤 다시 나올 금리 이슈

그리고 중간 선거 이후에는 또 뭐 금리 만약에 9월 달 인상 안 했으면 11월 12월쯤에 또 금리 인상 얘기 또 나올 건데음 어차피 금리 인상 하긴 할 거거든요. 어우 침대님 사랑꾼이야. 사랑꾼 여자 친구분 밥 해 주시고 S급 메뉴요? 아 S급 쉽지 않은데. 그 쉽지 않아요. 아 기영이에서 저는 그거 뭐 제가 돼지 껍데기 좀 좋아해 가지고 그 후추 통마늘 프레이크인가 그거 넣고 그다음에 이제 그까 한쪽은 그냥 일반 그 소금구이 어 가볍게 먹고 그다음에 양념 빨간색에서 그 돼지 그거 넣고 먹고 막 그럽니다. 쿠시카츠 카치면은음 아 꽃이처럼 이거요? 아 이거는 근데 좀 술 드시는 분들이 좋아하지 않나요? 어 뭐 안 주 느낌이어 가지고음 뭐야? 음. 안 준 느낌이어 가지고 제가 술은 또 안 먹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런가 봐요. 아, 뭐가 없네요. 음. 그냥 어차피 묶어 가지고 보면은 그거 그대로 찍히는 거 그대로 팔면 돼요. 신용은. 음. 아유. 먹는 거는 뭐 다 똑같습니다. 먹다 먹기 위해서 버는 건데. 전 사실 전 맛있는 거 먹으려고 벌어요. 맛있는 거 먹으려고. 먹고 싶은 거 먹으려고. 좀 먹는 거 진짜 행복한데. 막 맛있는 거 먹고 하면은 새우도 한번 좋아하시면은 이제 슬슬 갈 때 되기는 했습니다. 이번에 막 비 오고 해 가지고 어 새우 괜찮더라고요. 비 좀 죽룩주룩 내리는 거 보면서 0 정도에서 좀 먹었는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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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없는 밤과 식사 이야기

근데 이제 새우가 아직 좀 지금 완전 제철 느낌은 아니어서 조금 조만한 건 있는데 그건 뭐 그냥 더 시키면 되니까 특별히 마지막 그러실 수 있을까요? 특별히 마지막이 될 수 있나? 아 뭐 저 오늘은 진짜 뭐가 없네요. 지금은 그냥 뭐 눌림 주면은 아 내려오면 좋은 애들은 똑같아 가지고 보는게 이게 지금 시장이음 테마 안 테마가 안 생기니까 진짜 보는게 계속 뺑뺑이로 똑같아요. 완전 똑같아요. 그래 가지고 눌림도 어차피 지금 테마가 그냥 얘네 고정이거든요. 여기서 뭐 새로운 거 찾을 필요도 없고 어 찾을 필요도 없고 어 거기 영정도 분들은 저 제가 심플인지 모릅니다. 내가 가가지고 와 저 심플인데 좀 많이 주십시오 뭐 이러진 않으니까. 근데 뭐가 없어요. 음. 뭐가 없어 가지고 얘네들에서 재료 일정 같은 것들이 있는 것들 좀 눌림 보시고 뭐 하면 될 거 같아요. 시장 뭐 특별한 거 없어 가지고. 음. 근데 MG님 그거 좀 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뭔가 이게 사람이 원동력이 있어야 돼요. 살아가는데 뭔가 딱 살면서 어 이거 좀 뭔가 원동력 뭔가 내가 좀 더 열정적으로 힘을 낼 수 있겠구나 만들어 주는 것들 그런 것들이 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음 그게 딱 그 맛있는 거지 않을까? 저는 먹는 거 좋아해요. 먹는 거. 여행 가는 것보다 사실 먹는 거 먹는 거 더 좋아하거든요. 맛있는 거 먹으러 가는 거 와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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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에 진 야식 주문과 절제

어허. 한늘 같은 남편한테 난 우주야. 아, 저 금슬이 좋으시군요. 음. 아우. 저는 일단 주문을 눌 눌러야 되나? 아하하 으 으 눌렀습니다. 오늘도 저는 욕망한트 졌습니다. 아 아 이게 원래 절일 줄 알아야 되는데 주식 잘하려는 씨 원래 주식 잘하는 사람들이 절제 잘하거든요.음 음. 음. >> 딱가 가지고 두 명이 가면은 성인 남성 둘이서 가면은 한 1.5km인가? 한 7만5,000원. 7만5,000원 아니면 10만 원치 딱 먹으면 딱 맞아요. 거기다 라면 하나 딱 해 가지고. 음. 미국 선물이 좀 좋지 않네요. 금리는 지금 안 봤는데. 음. 왔다 갔다 하고 있고. 다들 님들한테 잡혀 사시는구나 다들. 어 저는 행복합니다. 재밌는 거 같아요. 재미. 아, 재미 뭐 그 이제 저는 진짜 만난지 오래돼 가지고 뭐 정도 있을 거고 완전 뭐 의리 뭐 이런 느낌이랑면 또 다른 거 같은데 어쨌든 저는 아직 좋습니다.음 결국 서로 잘해 주고 하니까 아 좀 늦었어요. 원래 참다가 참다가 뇌동 뇌동매했습니다. 끝끄기님을 통해 가지고 뇌동매매했습니다. 제가 못 참았어요. 내동 주문을 했어요. 내동 주문. 음. 결국에는 아까 전에 족발 먹을까 치킨 먹을까 하다가 집 치킨 시켰습니다. 껍데기 껴 가지고. 음. 아, 그거는 좀 궁금하긴 하네요. 제가 어, 저는 만약에 애를 낳는다면은 어, 여하보다는 나아를 낳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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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취미를 함께하는 생활

이제 어렸을 때 막 그 장난감부터 해가지고 뭐 레고라던가 뭐 아니면 뭐 로봇이라던가 메카닉 뭐 이런 것들 뭐 좋아하면은 아이가 그거 막 만들고 말씨 드론 말씨 카들 하고 어 게임 같이 하고 어 아빠가 어 왕년에는 게임 그래도 잘했어 인마 하면서 지금은 에이징 커버 와가지고 못 하는데 어 아빠가 왕년은 잘했어 하면서 막 하면 점 좀 재밌을 것 같은데. 절제 잘하고 인내심 좋다는 말. 그게 어 결국 매매할 때 어 절제라는게 정확히 어디서 할 해야 할지 안 해야 될지 그것만 좀 구분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게 절체 잘하면은 그거 구분만 하면 금방이거든요. 음. 매매할 때 어 공격적으로 지금은 해야 된다 할 때 아예 대놓고 상승장이거나 아니면은 뭐 좀 낙폭 과대 과매도 나왔을 때 서로 이건 서로 등 두드려 주는게 아니라 서로 입에다가 뭐 먹여 주는 거 같은데. 아유 뭐 하나 드십시오. 어 저만 찔 수 없지. 나만 찔 수 없지. 어 형님도 하나 드십시오. 아, 근데 아마 육가 제가 안 하지 않을까요? 어, 좀 너무 재수없나? 안 하지 않을까요? 제가 그까 저는 제가 하는 영역이 좀 그어져 있어요. 선이 뭔가 집안일도 선이 좀 그어져 있기는 합니다. 음. 뭐 갑질하고 막 이런 건 아닌데 전 분명히 각자 해야 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해요. 할당되는 그런게 이게 남녀 차별이나 막 그런 뭐 공 평등 뭐 이런 관점에서 보면 조금 떨어질 순 있는데 그렇다고 해야지 막 가정님 막 물 손 설거지 하나도 안 해 막 이런 건 아니고네 이제 집에서 어쨌든 서로 해야 되는게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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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 주문과 절제력의 비유

야식 메뉴 주문이 주제인데도 뇌동 주문 아 이걸로는 안 돼요. 어 이걸로는 안 돼요. 이거는 뇌동 주문 한 제가 나약할 뿐이지 어 그걸로 갖다 절제력이 평소에 식탐이 저처럼 이제 꿀대지인 사람이 참는다. 저처럼 막 이제 어 먹는 거 좋아하고 막 꿀대진데 막 얘기 막 지금 침이 주르륵 나올 정도에 막 얘기가 나오는데 참는다 그러면은 오케이. 근데 어 나 원래 그냥 뭐 평소에 식탐이 그렇게 많지 않아 그러면 충분히 잡을 수 있어요. 이게 다 사람마다 케이스마다 다른 거기 때문에. 음. 아 나 같은 아들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한데. 또 생각해 보니까. 아. 아. 나 같은 아들 쉽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음. 제가 어렸을 때 그 뭐야 전기 코드에다가 돼지코 있잖아요. 거기다가 젓가락 꽂아 가지고 어렸을 때 감전됐었거든요. 뭐 저는 기억 안 나죠. 아기니까. 아기 때데 어렸을 때데 부모님이 시겁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코드에 꽂아 가지고 감전 이러고 있으니까 얘가 가부장이랑은 좀 다른 거 같아요. 제가 말하는게 좀 가부장 느낌. 어 나는 막 청속이 안 돌려 뭐 이런 느낌은 아니고. 근데 여유 있는 사람이 좀 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 뭐 좀 여유 있는 사람이 뭐 더 하고 뭐 좀 체력 남는 사람이 더 하고 그런 느낌.데 이제 주식하니까 이게 잠못 자면은 진짜 어려울 것 같거든요. 그 신경 곤두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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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이 매매에 미치는 영향

잠못 자면은 집중력이 일단 떨어지니까 아마 뭐 매매 틀을 바꾸거나 뭐 할 수도 있지 않나? 그렇게 되면은 그냥 이제 수익 매매만 그냥 자동 매수 매도 최대한 활용해 그것만 한다거나 뭔가 매매를 바꾸겠죠. 그때 가면은 뭐 바꾸면 되니까 이것저것 이제 가부장적인 느낌이랑은 좀 달라요. 저는 그러니까 그냥 뭐 헬프 요청하면 다 하거든요. 해 달라고 하면 다 해요. 네. 이제 와이프가 그만큼 또 저를 신경 써 줘 가지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건 또 최대한 또 합니다. 어까 와 가지고 그냥 막 명령하듯이 야 뭐 뭐 좀 해 뭐 이게 아니라 야가 아니죠. 막 뭐 좀 해고네 그런 건 아니니까 뭐 했다가 뭐 자신이 좀 컨디션이 안 좋을 수 있잖아요. 사람이 살다 보면은 뭐 힘들거나 아니 뭐 좀 체력적으로 안 되면은 요거 좀 부탁해 하면은음 그러니까 저는 명령만 잘 내리면 AI 같은 느낌만 입력을 잘하면은 따다닥해 어 합리적인 명령이면 잘해요. 어항이 뜨거움을 부었으면 어 붕어가 많이 따뜻했겠네요.음 맞아. 같이 키워야죠. 어 말이 그렇지. 설마 또 쟤 나오면은 그런 거 애지 중지하겠죠. 어 강아지도 애지 중지하는데 저도 말이 그런 거죠. 애지 중지하겠죠. 분마나. 아, 막 잠못 자는 건 진짜 좀 큰 거 같아요. 잠못 자는 거는 어, 진짜 좀 중요한 거 같아요. 주식하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뭐 일반 뭐 사회생활을 하든 뭐 당연히 잠 못 자면은 어, 그건 너무 괴로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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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뉴스 부재와 관계 이야기

생각만 해도 이게 특히 머리 쓰는 입장에서는 잠못 자면은 전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우후. 와, 오늘 뉴스가 이렇게 없을 수가 있나? 저는 연애하면서도 그렇고 결혼하고서도 싸움까지 넘어간 적은 아예 없습니다. 싸움까진 싸움이라고 막 하면서 막 소리 내고 막 그런 적은 없어요. 그냥 뭐 화가 나 가지고 거기서 이제 잠깐 좀 어 말을 안 하거나 뭐 그럴 순 있는데 막 뭐 서로 막 성내면서 막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서로 성격이 좀 다 그래 가지고 어 일단 와이프가 저를 엄청 좀 신경을 잘 써 줘요. 딱 그 제가 막 뭔가 막 막 화가 막 차오른게 보이면은 몸에 여린 걸 많은 걸 아니까 냅둡니다. 터치를 안 해요. 그러면 저도 거기서 상대한테 막 쏟아내는게 아니라 혼자 진정시켜요. 진정을 해. 그다음에 이제 이성을 찾고 이성적인 대화를 하면은 어 서로 불만이 뭐였는가? 어, 나 이런 건 이렇게 좀 수정해 줬으면 좋겠어. 그럼 들어보고 합리적이면 오케이, 이건 내가 잘못했어 할 거 하고 그다음에 뭐 이런 식으로 왔다가 주거니 받거니 그래가지고 한 번도 싸운 적은 없어요.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어요. 진짜 뭐 애 태어나면은 뭐 진짜 애지 중지하겠죠. 어, 뭐 말이 그렇지 뭐 진짜 뭐 네, 내 애가 어디 있어요? 할 일 해야지. 막 어떻게든 애가 울면은 밥 줄 줄 가까이 있는 사람이 빨리 줘야 되고 뭐 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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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매매를 줄이려는 생각

아 뭐가 없나? 뭐가 없나? 시장이 이번 달은 저는 이번 달도 매매 뭐 별로 생각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분위기가 계속 아 뭐 내려오면은 뭐 슬렁슬렁 뭐 받아 먹고 하는 거 말고서는 아 시장이 아 근데 잘 생각을 해 보세요. 지금 시장이 한 달밖에 안 됐어요. 한 달. 어, 지금 이게 엄청 길어 길게 느껴지고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진짜 시장이 사이클 길어야 세 달이거든요. 제가 항상 길어야 세 달. 길어야 세 달. 근데 지금 진짜 한 달 이거밖에 안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매매하면서 매번 사이클에 대해서 이게 막 미친듯이 밑도 끝도 없이 올라갈 것 같지만 결국에는 세 달 가다가 밀어버리고 어 또 한 달 두 달 심심하요. 그러다 보면 또 언젠가 또 방향성이 생기겠죠. 여기서 뭐 낙폭 과대가 나오든 위로 올라가든 그런 것들. 그럴 때 또 다시 공격적으로 할지 지금은 좀 눌릴 때 하고 그냥 적당히 뭐 비중 배팅 할 것도 없고 적당히 하면서 방향성 잡아야 되는 그런 장세인 거 같아요. 음. 아, 유르벤 님 열정적이네. 강아지 선택하면서 강아지도 이렇게 이뻐 죽겠는데 내 새끼는 내 새끼는 또 말 안 들으면 진짜 열받을 것 같은데. 아, 뭐 동님. 근데 그게 좋은 구조일 수도 있어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근데 이제 뭐 대화가 결국엔 대화가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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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거래대금과 기다릴 시간

살면서 대화가. 아, 저도 지금 어설프게 그냥 미장 밑꼬리 안 달았으면 좀 좋겠는데. 음. 아이고, 오늘도 없고 거래대금만 보더라도 지금 와, 계속 줄어들어요. 지금 시장 아, 할게 없다는 겁니다. 딱 봐도 거래대금만 봐도 시장에서 뭔가 스페셜한 종목이나 주도주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저 거래 대금이 올라가겠죠. 증가를 해요. 시장에서 498과든 뭐든 주도주 종목이 생기면은 거래대금 증가를 합니다. 근데 지금 거래대금이 계속 줄어들고 없어.이 말인 즉은 시장에서 집중해서 막 매력적인 종목이 없다는 거예요. 등장을 안 해요. 유동성 자체가 너무 그냥 눈치 보고 있는 거죠. 이럴 때는 뭐 할게 없어요. 그냥 시장 자체가 뭐 여러분 어 3,억 나오지 않았냐? 아, 근데 얘를 그냥이 대금만 보고 매매할 건 아니니까. 어 얘가 오늘 뉴스 뭐 있었나요? 스페셜한 거. BH 저거 애플 이거 목소 말고 얘가 장중에 프로그램 들어왔었나? 이것도 매도였고 거래원 거래원 키움 미래 한국 NH 신한 얘는 매매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할 순 있었어도 아 전고점 뭐 돌파하고 2만 원 구간 뭐지지 노리는 거 요쯤 그거 말고서는 못 했을 것 같긴 하네요. 딱 봐도 회피형이요? 회피형. 어, 뭐 문제 생기면 회피. 근데 그 회피형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면 또 이해해 줘야죠. 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면은 회피형이면 이해해야 되는 거고 제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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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방식과 미국 시장의 밑꼬리

근데 이제 반대로 어, 그냥 뭐 모르는 사람이 내가 그냥 뭐 친구가 회피형이다. 그럼 회피 못 하게 몰아두고 빼버려. 일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어떤 일이냐에 따라서. 어, 저는 상대 그냥 이해를 좀 하려고 하는 스타일이어 가지고 아, 뭐 좀 괴로웠을 수도 있고 저런 사람이 성격상 뭐 그럴 수도 있겠다 뭐 이러는데. 음. 예전에 3,억이면 좋았죠. 어, 예전에 3,억이면 좀 관심 가졌어야 돼요. 코로나 이전이면 특히 3,억 터진다. 오, 얘 내일도 봐야 되겠네.이 이 느낌인데 요즘은 그렇지가 않아요. 시장이 뭐 종목 별로 또 다르겠죠. 이게 시장이 다시 좀 돌아가면서 뭐 이런 요런 쪽에도 막 5,억 3천억이 터진다 그러면은 그거는 또 다시 점수를 좀 높게 줄 수밖에 없어요. 시장이 돌아가는 중이니까. 어 근데 뭐 아직은 그 느낌까진 또 아니어 가지고 내려오면 볼 종목은 진짜 많은데 어유 시간을 좀 넣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매매를 한다면은 아우 아유 강아지 저도 지금 저는 그냥 항상 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아지가 뭐 아직 건강은 한데 그냥 전 나이 먹을 때 그냥 애초에 좀 최악을 생각을 해 두거든요. 뭐 언제든 갑자기 뭐 저러다가 이제 갑자기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 생각을 하는데 저는 괜찮아요. 근데 아 와이프가 너무 막 마음 아파하고 울 거 같은데 와이프가 애한동물 아주 애지 중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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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서 느끼는 타인의 슬픔

근데 아 그런 거 보면은 또 저는 장례식장 같은 거 이제 나이 먹으면서 이제 안 좋은 일들이 많아지잖아요. 경사보다는 이제 좀 조사들이 확실히 경조사에서 경사보다는 조사가 좀 늘어나요. 확실히 그러다 보니까 막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그 내가 어쨌든 지인 때문에 가는 거잖아요. 근데 그 지인이 막 엄청 힘들어하고 괴로워해. 그게 이제 저한테는 좀 힘든 거 같아요. 내 스스로는 괜찮은데 그 지인이 막 너무 괴로워하고 하니까 그거 보면은 아우 막 친구 중 한 명 막 이제 뭐 어머니 돌아가시고 막 하니까 와 미쳐 버리겠더라고요. 그 관 들고 하는데 진짜 막 씨 그냥 막 제가 그 그때 그 얘기 하지 않았나? 진짜 막 속이 너무 답답하니까 친구가 막 오열하고 막 미친듯이 몰고 있는데 가야지 뒤통수 때려가지고 기절을 시키고 싶을 정도였어요. 너무 괴로워서 아 저 새끼 저거 내가 그냥 뒤통수 팍 주먹으로 치면은 기절해 가지고 어 좀 진정되면은 좀 덜 괴로울까 막이 생각이 들 정도예요.음 아 근데 뭐 마음 생각은 하죠. 항상 항상 생각은 해요. 근데 저는 뭐 우울증은 제 성격상 올 것 같진 않은데 와이프가 이제 문제 와이프가 항상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감정 감성적이어 가지고 >> 왜 왜 왜 왜라고이 똥강아지어 말해 김 싫어. 아, 뭐 어쩔 수 없죠. 살면서 좋은 것만 있을 순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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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 움직임과 반려견의 노화

아우, 오늘은 밤중에 뭐가 움직일지 모르겠네요. 저는 오늘 시작 밀리면은 내일도 그럴 거 같은데. 강아지 보면 딱 그 옛날 비해 가지고 확실히 좀 체력이 빠진게 보이니까 마음이 아파요, 항상. 아, 근데 다시 강아지는 못 키울 거 같고 솔직하게 안 키울 거 같아요. 여행 다닐 때도 솔직히 아직 그 생각은 좀 들거든요. 거추상스럽기는 해.이 녀석을 아무데나 맡길 수는 없으니까. 그렇다고 해가지고 뭐 또 여름 혹시 그럴 순 없어 가지고 예똥강아지. 음. 음. 먹을 거 오면은 엄청 짓거든요. 먹을 거 오면 아주 목청이 갑자기 막 20대 젊문이 돼 가지고 막 왈왈 거리면서 막 입구가 가지고 그 현관문에서 중문을 열어 놓거든요. 중문이 이제 강아지 낄 수 있으니까 자동문인데 현관문가 가지고 야 지금 찍키 났어. 야 뭐 왔어 왔어 빨리 열어. 그럴 때 보면 너무 귀엽습니다. 똥강아지. 오 미선물이 이거를 밑꼬리를 달까요? 달까요? 거 안 달면 오늘 야간 선물 뭐 한 3, 4% 찍겠는데이 정도면은 분위기가. 그래서 막 이거 강아지 복재 막 이런 것도 좀 알아봤는데 아 못 할 짓이더라고요. 몇 천 주면은 할 순 있는데 주식 관련해 가지고 뭐 좀 물어보실 거 있으면 한한 두 세 개 정도 하셔도 됩니다. 치킨 오기 전에 주식 관련해서 막 개인 신상 물어보지 마시고 쓸데없는 거 그러지 말고 종목 말고 MBTI는 제가 ISTJ인가 뭐 뭐 그런 건데 정확히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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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 이야기와 통합 차트 설정

어 MBTI 아 안 해 봐 가지고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 중요하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사실 서울역 서부 인근도로 지름시 45cm 없고 끝이님 오늘 웬일로 종배 안 하셨나 보네. 아니면 선물 숏 들고 계시나? 복제 좀 알아봤거든요. 해주는 업체가 있긴 있어요. 어, 있는데 그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건강 같은 게. 아이, 분명히 있어요. 진짜 많아요, 세상이. 하지만 아시죠? 어, 이게 세상이 진짜 다 좋은 분들만 있지 않습니다. 진짜로 진짜로 그래요. 차트 볼 때 어, 어떤 거냐에 따라 다른데 어, 일단은 통합으로 봐요. 어, 매매하는 컴퓨터도 통합으로는 봐요. 기본적으로. 근데 이제 눌림 매매 뭐 스윙 자동 매수 매도 갈 때는 KRX로 일단 세팅해 두고 봅니다. 그 차이는 있는데 그냥 대충 보면은 이게 그 NXT 때문에 차트가 이렇게 건지 아닌지 보다 보면 보이잖아요. 이런 거 그냥 장대 음봉 딱 보면 뭐 보나마나 NXT겠죠? 이런 것도 보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러면은 뭐 별로음 어 뭐 지금은 국채 금리이기는 한데 그게 국채 금리가음 악재에서 작은 편은 아니에요. 거기다가 올해 지금 이번 달 뭐 금리 인상 요것도 좀 올라가는 거 같거든요. 금리인상 확률. 뭐 실제로 9월 달은 금리 인상 전 안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음 금리 인상 공포감도 있을 거고 국채 금리가 일단 좀 제일 큰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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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와 9월 금리 인상 공포

지금 시장은음 아이고 우리 우리 연속도 지금 단백질 들어가 있는 뭐 펫, 밀크 이런 거 주면은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하루 만에 승부 보려고 하면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얘가 뭐 뭐요 자리를 낼게 150을게 아 그러면은 땡큐일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바로 여기까지 갈까? 아 막연하죠. 10%를 밀어야 돼요. 안 갈 거 같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좀 분위기 봐야 되는데 최소한 분할 매수 한 세 번네 번 정도 생각하면은 손실은 어렵지 않을까? 뭐이 종목뿐이 아니라 그냥 지수 관점에서 저는 그렇게 어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에서 들고 계시는게 있어요. 얘 말고는 저는 눈 가는게 없는데. 바이오 쪽에서 트론 알테오젠 아 바이오는 진짜 이제 어려워 가지고 저도 여기서 몇 번 데이고 나서는음 아 분봉 저는 근데 분봉에서 제가 일단 이동 평균선을 엄청 중요하게 매매를 하고 그러지 않다 보니까 그러니까 분봉에서도 그래가지고 저는 일단은 그냥 통합으로 보긴 봅니다. 그리고 NXT가 어쨌든 통합으로 그 분봉 보면서 할 거면은 오히려 더 통합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은 들어요. 기본적으로 그냥 거래소만 하면은 붕 떨어지잖아요. 이게 어 이런 느낌이어 가지고 NXT에서 먼저 시세를 줬어. 그러면 요즘 막 이런 거 많아 가지고 시세 주고 패대기 치고 막 이런게 많아서 NXT를 저는 봐야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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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매수와 바이오 종목의 난이도

개인적으로는. 그냥 통합으로 보긴 봅니다. 어쨌든 페트론, ABL, 알테오젠, 리가켄 그래도 좀 딴른 종목들이기는 하네요. 그래도 뭐가 좀 건덕지 있는 애들이어 가지고 어 매일 그 제 채널 밑에 보면은 영상 밑에 있긴 있어요. 메일 주소가. 어, 보어 보고서 보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종목 상담 막 이런 거 안 됩니다. 못 볼 수도 있어요. 매일 많아 가지고. 아, 이건 근데 파향한다기보다 그때 아마요 녀석이 없으면은 저도 무너지지 않았을까? 수호신 수호견. 내가 굶어도 넌 먹여 줄게. 어, 넌 먹여 살릴게. 인제니아는 신규 상장주죠. 얘 오늘도 뭐 움직이는 거 같던데. 어, 얘 위에서 좀 잘 버티네요. 어, 얘 근데 신규 상장 치고는 시총이 좀 커 가지고 1조여 가지고 잘 모르겠어요. 제가 뭐 신규 상장 잘 안 보기도 하고 바이오에서 더 안 본 것도 있어서. 음. 아, 요거 나 내려왔을 때 여기서 좀 잘 사셨었나 보네요. 어, 얘는 어떻게 되려나? 바이오 쪽은 진짜 미지수여 가지고 바이는음 일단 내일 장도 뭐 오늘이랑 비슷할 거 같아요. 안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음. 지금 뭐 선물 밀리는 것도 있고 밑꼬리 달더라도 9월은 보통 좋지 않아요. 거기다 지금 중요한 건 위로 끌어올릴 그게 없어요. 매력적인 거. 아기상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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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의 약세 가능성과 캐릭터 뉴스

자, 근데 아기상어 동생 한번 볼까요? 동생 캐릭터를 공개한다는 거네요. 동생 캐릭터. 근데 어 신선할 순 있는데 매력적일까요? 결국에 매력도가 중요해요. 매력도가. 근데 신선할수록 매력적일 순 있는데 기본적으로 신선하다고 해서 무조건 매력적인 건 또 아니에요. 어 신선하다고 무조건 매력 있진 않겠죠. 매력이 중요한데 신선할수록 매력도에 포함은 됩니다. 매력이라는 거에 대해서 새로운 얼굴 뉴페이스 좋을 순 있어요. 근데 무조건 신선하면은 매력도가 높냐? 그건 다른 이야기예요. 매력도 안에 카테고리의 신선도가 포함이 돼 있을 뿐인지음 무조건 매력적이다. 그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글쎄요. 저거는 뭐 결국 흥하다 뭐 흥행을 한던가 뭐 그래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또 그게 있잖아요. 아기상어로 이미 한번 흥했었잖아요. 그럼 그 이상의 임팩트를 당겨올 수 있을까? 쉽진 않을 것 같아요. 딱 봐도. 저는 이럴 때는 그냥 올라간다라는 생각보다 그냥 지수 애매하면은 그냥 마음 편하게 먹어요. 그냥 올라가서 돌파시킬 거다라는 것보다 그냥 내려올 거다라는 마음 그냥 먹어 버립니다. 그게 훨씬 편해요. 매매하는데 더 좋기도 하고 아 이게 애매하니까 올라갈 수도 있지 않나라는 느낌보다 애매해. 모를 거 같아. 전조점 이탈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제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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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보다 테마주를 우선하는 기준

어, 잠시만요. 재료와 종목 선정할 때 차트 재료 대금 안 그런 경우도 있다. 어, 맞죠. 안 그런 경우도 있죠. 재료와 강도와 거래 재료의 강도와 거래대금 비슷하다고 가정하고 차트가 좋은 대신 현재 메인 섹터가 아닌 종목과 상승률은 아쉽지만 현재 그나마 메인 섹터 주도주로 어 일단은 저는 개별주보단 테마주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테마주 업종 뭐 같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그게 우선 순위이기는 해요. 기본적으로 주도 테마 테마 쪽이 더 좋은데 개별주가 막 S급 종목이야. 혼자 나올로 막 그냥 하을 위해서 뭐 13,000원 유화독존을 할 정도의 강도를 보여 줘. 개별주인데 차트 S급이고 재료 좋고 거래금은 막 5,억 1조씩 막 계속 터져요. 그러면 모르겠어요. 근데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웬만하면은 테마. 음. 그래 가지고 메인 섹터가 아닌 종목과 차트가 좋은 대신 상승률은 아쉽지만 메인 섹터 주도주로 상승하는 종목이 있으면은 이쪽이 좀 더 기대감이 있겠죠. 어, 상승률이 아쉽다는 거는 아직 더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아직 올라오고 있는 중일 수도 있잖아요. 메인 섹터 주도주로 상승하는 종목이 있다면이 메인 섹터에 대한 구분이 필요할 거고이 섹터가 더 갈 수 있을 거야라는 판단이 나오면은 상승률이 아쉬운 건 상관없어요. 오히려 기회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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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개별주에 필요한 조건

아직 못 가서 더 갈 수 있겠네라는 생각을 좀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전자는 상승률 괜찮은 개별주 섹터 단위로 올라가지는 않는데 해당 종목만 화장품이나음 기본적으로 저는이 내용 문장만 보면은 후자를 더 좋아하기는 합니다. 매매를 해야 된다면 어차피 제 임계 기준을 못 넘어가면은 둘 다 안 하긴 할 텐데 어 근데 개별주보다는 기본적으로 해마 업종 어 특히 세력주 매매할 때는 대장주 이런 쪽을 보는게 좋아요. 후자를 더 우선 순위를 두는게 습관상 좋습니다. 개별주는 그 개별주가 일정 강도 이상을 보여 줘야 돼요. 어 엄청 세야 된다는 거예요. 개별주로 혼자 돕고 다이 할 거면은 다른 테마 대비해서 얘가 진짜 세야 돼요. 음. 기본적으로 어설프게 센 거 말고 다른 애들이랑 비교했을 때도 와 얘는 정말 강하다이 정도 느낌이 들어야 될 정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무조건 테마 여기를 먼저 우선 순위를 둡니다. 종목 선정을 할 때 개별주는 난이도가 높아요. 그냥 딱 간단하게 말하면 왜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얘만 봐야 돼요. 어 어 티니핑 조카 막 좋아하는 애도 있고 막 그러더라고요. 근데 뭐 그 뭐야, 캐릭터가 뭐 그리 많아요. 애들 등골 그냥 빠지던데 등골 브레이크 부시던데 부시던데. 친구들 뭐 하나 사 주면은 3촌 이거 더 있어. 야 세트가 몇 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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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보유와 애매한 장의 기회비용

어머 열개씩막 있고 막 그러던데. 그 시즌별 시즌제 있던데요. 시즌제 애매한 시장에서 포지션도 많이 없는데 올라가 버리면은 뭐 근데 어 그냥 올라가면은 또 그냥 현금이 있으면은 손해는 아니에요. 이게 딱 어 올라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결국에 그 상태에서 올라간다. 어 내가 안 샀는데 올라가. 형 그냥 기다리면 결국 얘네 내려와요. 올라가면서 좋은 테마, 좋은 주도주가 생길 거고 그러면은 난 현금 있으니까 기회 따렸다가 사야지. 결국엔 돈 벌 기회는 없거든요. 근데 여기서 아,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 몰라 가지고 막 사고 있다가 가면은 수익이 날 순 있지만 밀어버리면은 손해로 넘어가죠. 안 사면은 손해로는 안 넘어가요. 최소한. 근데 사면은 손해로 넘어갈 수도 있는게 생겨 버려요. 그러니까 좋은 종목이 생기고 안 사고서 좋은 종목 좋은 테마가 생기고 내려왔을 때 눌림을 해. 그러면은 어차피 내가 승률 높은 자리에서 하니까 상관이 없어요. 수익날 확률이 높다라는 전제를 깔고서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애매해. 긴가민가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 상태에서 배팅을 해. 근데 올라가면 뭐 수익 보는 거지만 내려가는 순간 이제 손실이고 어 이게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무조건 개별주보다는 테마주 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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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하지 않는 개별주와 금리 경계

기본은 가끔 그냥 혼자 13,000원 유아독 좀 찍는 애들이 있기는 하는데 드물어요. 보통. 그리고 매매가 좀 반등이 나와야 될 거 같은데 안 나오는 애들 보면은 개별주일 때가 많아요. 어 저 이건 제가 통계도 그렇고 경험도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테마주 위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룹 지어 다니는 애들. 집단으로 몰려다니는 녀석들. 음. 불편해. 왜? 왜? 왜? 나가야. 아이고. 뭐 벌써 10시 가지고 끝꾸기 님이 주신 치킨이 올 때가 돼서 이제는 아 오늘 뭐 뭐라도 나왔으면 했는데 없네요. 일단은 금리가 문제인 거 같아 가지고 요거는 한 며칠 봐야 돼요. 금리 때문에 뭐한 2운봉 3억 만들면은 미국 뭐 정부에서도 뭐 개입을 하든 뭐 투입을 하든 뭔가 나올테니까 좋기는 한데 눌림하긴 좋은데 어쨌든 좀 눌림을 줄 수 있겠구나 생각은 해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이 그래서 저는 감사히 치킨 먹으러가 보겠습니다. 아 뉴스도 없어 가지고 이거 내일 아침에 뭐 해야 되나? 아, 요즘 좀 심심하네요. 옛날에 같았으면 막 테마주 뭐 이런 것도 있으니까. 주도주 조건에 성립하려면 거래대금이 어느 정도 터져야 될까요? 자, 거래대금이 시가 총액에 따라서 달라요. 1,억짜리에서 5,억 터지는 것과 시총이 1,억인데 거래대금 5,억 터지는 것과 시총이 막 5조인데 5,억 터지는 거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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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의 상대성

당연히 적은데 시총 대비해서 많이 터지는게 좋겠죠. 거래대금은. 그래야 순환, 물가리가 한번 됐겠구나.이 이 종목에 대해서 막 안 돌아다니던 대금까지 붙고 많이 터졌구나 이런 걸 볼 수 있을테니까 거래대금 그런 거. 그리고 주도주도 시장에 따라 달라요. 어떤 시장이냐에 따라서. 이게 코로나 이전에는 사실 한 2,억 이상 며칠 한 2, 3일부터 어 이거 주도 느낌 나네. 이런 느낌으로 갖다 접근할 수 있고 한 3,억 5천억 터진다. 어 얘는 일단 일주일 추적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점 상반기 이때는 5,억으로 갔다가 어디 명함을 못 내밀어요. 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하루에 그냥 1조 2조씩 그냥 계속 붙여 버리는 10조를 막 뒤에 붙이고 앞에서 3조 5조 막 이렇게 올라오는데 어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그 거래대금 같은 거는 그럴 때마다 또 다릅니다. 종목별로, 시장 분위기, 유동성이 엄청날 때는 거래 대금도 그만큼 상향 평준화 해 줘야겠죠. 근데 시장이 말라 붙었어. 그러면은 상대적인 거 주식이라는게 상대적이에요. 결국. 그래서 항상 상대적으로 그래서 지금은 어 뭐 내일 눌림 주고 하면은 뭐 많이 밀지 모르겠는데 우선은 여기 깼으면 하고 150을 깰까요? 150, 140, 130 그냥 저는 여기 그냥 입 벌리고 기다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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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가격과 마무리 인사

올지 안 올지 모르겠는데 아 내려오면은 감사합니다하고 또 다시 접근해 볼 것 같네요. 삼성은 자 얘는 좀 이상하게 하이 안 맞아 가지고음 그다음에 뭐 좀 테마 좀 등장했으면 해요. 지금 진짜 눌림할게 삼전하이닉스 전기 뭐 여기는 그냥 뭐 연말까지 픽스이기는 한데 그거 말고서는 이노베이션이 오늘 움직임은 좋았거든요. 움직임은 좋았는데 짓는다. 어 그다음에 이제 뭐 내일도 안 좋으면은 뭐 잡주 움직이겠죠. 탈모가 오늘 이어 가지고 더 솔직히 이거 재료는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뭐 시장 분위기 따라서 뭐 대금 좀 더 여기 넘어가려면 이제 내일은 대금 좀 붙여야겠죠.요 요 구간은 넘어가려면은 뭐 대장 위주로 봐야 되고 뭐 안 보이면 그냥 저는 지금 굴러 다닐 거 같아요. 어, 오늘도 뭐 그랬었는데. 자, 그래서 င껑이 님이 주신 치킨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내일 뵐게요.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저녁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별례 없는 라이브에 아, 다들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님 진짜 감사히 잘 먹을게요. 치킨 아, 살 빼야 되는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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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인사, 여행·음식·반려견·관계에 관한 잡담을 포함해 보존 원문의 60개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모두 남겼다.
원문에 남은 유보
금리 인상 시점, 미국 정부 대응, 개별 종목의 향방과 가격대는 방송 중의 개인적 관찰·가정·매매 기준으로만 남겼으며 확인된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생성 자막의 종목명·수치·고유명사에는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명백하지 않은 표현을 임의로 확정하거나 외부 자료로 보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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