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500억달러 보도를 실제 매출 축소로 읽으면 AI 수요와 투자 회수 기대를 낮춰야 할 신호가 되지만, 총액과 순매출의 인식 차이라면 펀더멘털 방향이 바뀐 것은 아닐 수 있어 소음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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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AI 수요와 투자 회수를에 대한 기대를 낮춰야 되고 관련 주식의 조정이 더 이어질 수 있다라고도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어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근데 제가 오늘 아침에 고민했던 건 크게 세 가지인데요. 그 세 가지를 말씀드려 볼게요. 첫 번째는 매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이유라면 여러분들 생각하면 어때요? 그러라면은 아 그 뭐 되게 심각한 건가? 매출 상출 방식의 차이고 엔트로픽하고 똑같이 비교해 보면은 700이 아예 틀린 얘기는 아니다라고 하면은 어 좀 생각이 달라지는 거죠. 어, 그러니까 클라우드한테 XAI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이렇게 컴퓨팅을 만들어 주는 회사한테 주는 매출을 빼고 순매출로 잡을 건지 아니면 총 매출로 잡을 건지 그 차이라고 한다면은 아, 그거는 아주 심각한 문제는 아닌 거 같아라는 생각도 할 수 있는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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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700이냐 500이냐의 논란 자체도 과거의 논란이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음. 두 번째, 세 번째로는 뭐냐면은 그래서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을까요? 어제 이제 아 700이네 500이네. 아 실망이네. 아 이거는 저도 실망. 아니 이거 뭐 왜 700인 줄 알았는데 왜 500이야? 아 저도이 뉴스 보고 실망. 근데 그게 반영이 된 주가가 이제 어제 주가라는 거죠. 그러면 이런 부분들 생각해 보면 첫 번째로 매출 상식 방식이 차이라면은 펀더멘탈의이 방향성이 바뀐 건 아니지 않냐는 거죠. 두 번째로는 어 다칠 출시 이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좀 더 확인해 봐야 된다는 거고요. 세 번째는 아니 그래서 반영된 거 아니냐라는 생각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뭐 오늘 밤에 이제 미국 시장에서 이제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도 중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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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이제 반면에 30년물이나 10년물 금리가 그래도 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든지 아니면 트럼프가 어 중간 선거 때까지는이지 안 때릴게 이런 얘기를 했다든지 그런 얘기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어제 시장의 움직임을 아 이거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 아직은 판단을 유보해 놔야 놓을 수 있을 정도는 되지 않냐라는 생각이 든다는 점 요건 이제 어 생각하시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썸네일은 제가 이제 오픈 AI 매출 충격 충격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아예 반도체 주식이 많이 빠졌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조금 아직 어 고민해 볼 필요는 있다. 어 소음과 신호이냐라고 봤을 때음 신호라기보다는 소음일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은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어면 될 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파이낸셜타임즈 보도가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을 기존에 알려진 700억달러가 아니라 약 500억달러로 제시했고, 보도 뒤 엔비디아는 3%, 마이크론은 5% 하락하는 등 반도체 주식이 약세를 보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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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뭐냐면 이건 줄 알았던 거예요. 그냥 사람들이이 이것 줄 알았어. 근데 이게 아니라잖아. 그러니까 실망할 수밖에 없죠. 뭐 저도 그렇죠. 아 이게 뭐야? 생각보다이 기울기가 아니었네. 이거였네라고 생각하면 실망스럽죠. 실망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내용이 이제 반영된 거라고 보면 되는데 이게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냐를 생각을 해 보면 어 뒤에 이제 좀 그이이 글로 한번 볼게요. 어제 그래서 이제 주가가 진짜 많이 빠졌어요. 엔비디아도 3% 빠졌고 엔비디아 3% 빠진 경우가 흔진 않거든요.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이 5% 빠졌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제 많이 빠졌습니다. 네. 그래서 왜 그런 건가 생각을 해 보면은 500억 달러 매출에 연한선 매출에 좀 문제가 있는 거 같다라는 이제 파이런셜 타임즈 기사고 700이 아니고 500이다. 어 20이 빈인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떤 내용인지를 좀 이제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어 비설장시켜 가지고 좀 계산해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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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 같은 거래라고 하더라도 매출로 인식되는 크기가 달라질 수 있다라는 개념이 어 중요한 개념이에요. 그래서 핵심은 뭐냐면은 클라우드를 통해서 고객이 지불한 총액을 매출로 표시하는지 아니면 회사에 귀속되는 목을 표시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다라는 거고요. 파이널 타임즈의 본문에서는 엔트로피과 비교하려고 투자자들의 오픈 AI 매출을 총액으로 환산했었다라고 설명을 했다라는 거죠. [콧방귀] 그게 아 이게 무슨 말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어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요거는 이런 거죠.이 여기 이제 보여 주셨던 그림으로 요걸 설명해 보죠. 자, [콧방귀] 이게 오픈 AI든 엔트로픽이든 어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고객들이내는 돈의 총합을 계산해 보려면은 엔트로픽은 그 요런 식으로 계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냐면은 어 잘 생각해 보면은 이게 참 이게 그 처음 나온 거라서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제가 늘 말씀드리는 그 기준으로 설명을 한번 해 볼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보도 이후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을 비롯한 반도체 주식이 하락했고, 작성자는 그 실망이 전날 주가에 반영됐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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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뭐냐면 이건 줄 알았던 거예요. 그냥 사람들이이 이것 줄 알았어. 근데 이게 아니라잖아. 그러니까 실망할 수밖에 없죠. 뭐 저도 그렇죠. 아 이게 뭐야? 생각보다이 기울기가 아니었네. 이거였네라고 생각하면 실망스럽죠. 실망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내용이 이제 반영된 거라고 보면 되는데 이게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냐를 생각을 해 보면 어 뒤에 이제 좀 그이이 글로 한번 볼게요. 어제 그래서 이제 주가가 진짜 많이 빠졌어요. 엔비디아도 3% 빠졌고 엔비디아 3% 빠진 경우가 흔진 않거든요.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이 5% 빠졌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제 많이 빠졌습니다. 네. 그래서 왜 그런 건가 생각을 해 보면은 500억 달러 매출에 연한선 매출에 좀 문제가 있는 거 같다라는 이제 파이런셜 타임즈 기사고 700이 아니고 500이다. 어 20이 빈인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떤 내용인지를 좀 이제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어 비설장시켜 가지고 좀 계산해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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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700이냐 500이냐의 논란 자체도 과거의 논란이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음. 두 번째, 세 번째로는 뭐냐면은 그래서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을까요? 어제 이제 아 700이네 500이네. 아 실망이네. 아 이거는 저도 실망. 아니 이거 뭐 왜 700인 줄 알았는데 왜 500이야? 아 저도이 뉴스 보고 실망. 근데 그게 반영이 된 주가가 이제 어제 주가라는 거죠. 그러면 이런 부분들 생각해 보면 첫 번째로 매출 상식 방식이 차이라면은 펀더멘탈의이 방향성이 바뀐 건 아니지 않냐는 거죠. 두 번째로는 어 다칠 출시 이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좀 더 확인해 봐야 된다는 거고요. 세 번째는 아니 그래서 반영된 거 아니냐라는 생각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뭐 오늘 밤에 이제 미국 시장에서 이제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도 중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엔트로픽은 고객이 낸 총액을 매출로 잡고 컴퓨팅 제공자에게 내는 돈을 비용으로 처리하는 반면,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줄 금액을 제외한 순매출을 인식한다는 설명을 든다. 같은 기준으로 환산한 700억달러와 공시상 500억달러를 혼동한 것이라면 숫자 차이만으로 수요가 줄었다고 볼 수 없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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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 같은 거래라고 하더라도 매출로 인식되는 크기가 달라질 수 있다라는 개념이 어 중요한 개념이에요. 그래서 핵심은 뭐냐면은 클라우드를 통해서 고객이 지불한 총액을 매출로 표시하는지 아니면 회사에 귀속되는 목을 표시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다라는 거고요. 파이널 타임즈의 본문에서는 엔트로피과 비교하려고 투자자들의 오픈 AI 매출을 총액으로 환산했었다라고 설명을 했다라는 거죠. [콧방귀] 그게 아 이게 무슨 말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어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요거는 이런 거죠.이 여기 이제 보여 주셨던 그림으로 요걸 설명해 보죠. 자, [콧방귀] 이게 오픈 AI든 엔트로픽이든 어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고객들이내는 돈의 총합을 계산해 보려면은 엔트로픽은 그 요런 식으로 계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냐면은 어 잘 생각해 보면은 이게 참 이게 그 처음 나온 거라서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제가 늘 말씀드리는 그 기준으로 설명을 한번 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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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러분들이 오픈 AI나 어 엔트로픽의 무엇인가를 돈을 지불하는 거 다치를 쓰든 아니면은 엔트로픽의 클로드를 쓰든 어 그건 뭐냐면 지능의 값을내는 거거든요. 지능 지능이라는 그 완제품 지능이라는 완제품에 돈을내는 거예요. 요거를 만드는 것이 엔트로픽과 오픈 AI인 거죠. 엔트로픽과 오픈 AI가 얘네들을 만들어요. 얘네들을 만들려는 원재료가 뭐냐면은 원재료가 뭐냐면은 컴퓨팅이에요. 컴퓨팅 그죠? 컴퓨팅을 누가 만드냐면은 데이터 센터 만드는 애들이 만들죠. AI 데이터센터 만드는 애들이. 그래서 XAI 뭐 혹은 어 마이크로소프트 뭐 이렇게 그리고 구글도 마찬가지고요. 여기서 이제 클라우드을 AI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어 컴퓨팅을 만드는 회사들이 이걸 만들죠. 그러면은 지금 엔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그 이렇게 계산한다는 거예요. 고객들이내는 돈을 이렇게 매출로 잡고 얘네들한테 돈을 줘야 될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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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한테 돈을 줘야 될 거잖아요. 요게 매출 그리고 요거는 비용 이렇게 계산한다는 거죠. 어,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음. 이게 총 매출 개념이랑 그리고 이제 어 차감 후 매출 개념이랑 좀 다른 건데요. 오픈 AI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되냐면은 얘네들 마이크로소프트 어 등 여기에게 줘야 되는 매출은 제외하고 순매출을 잡는다는 거야. 그래서 500억 달러 정도 된다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러니까요 말은 뭐 무슨 말이냐면 요게 매출이 아니고 오픈 AI는 이게 매출이라는 겁니다. 요거 a - b가 매출이다 이런 겁니다. 그럼 a - b 하니까 매출이 작아 보이잖아요. a - b은. 아니 근데 엔트로픽은 이렇게 계산하고 오픈 계산하면 아예 안 좋은 거 아니야? 어 그런 이제 생각 때문에 야 오픈 AI도 700억 달러 정도 돼. 그러니까 엔트로픽이랑 비슷한 정도까지 올라왔어.라고 라고 이야기를 하려면 에이 이렇게 그 과소 계산하지 말고 정확하게 계산하도 700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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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애플투 애플로 비교하려면 이제이 얘기는 틀린 얘기가 아닌 거죠. 근데 오픈 AI는 안타깝지만 그런 식으로 매출 계산을 하지 않고 어 요거 뺀 걸 매출로 인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 이게 뭐야? 생각보다 작은데 이렇게 이제 하다 보면 이제 머리가 아픈 거죠.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거냐? 이제 이런 고민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제 생각을 좀 말씀드려 보면 오픈 AI의 내용을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어 연한산 매출이 기존에 알려진 700이 아니라 500이다라는 보도가 어 AI 관련주 전체적으로 부담으로 작용했는데 실제로 이렇게 매출이 진짜 만약에 줄어들었다라고 하면은 이거는 신호예요. 소음이 아니에요. 이건 중요합니다.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숫자가 달라졌다는 얘기니까 신호인 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