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출시 행사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사이버캡 출시는 중요한 이정표지만, 출시 직후 매출 기여 여부보다 실제 공도 주행과 돈을 버는 운영 구조가 확인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이게 다 사람들이 타고 움직이고 있어요. >> 그요. 45대 등록했다라는 거는 이번 출시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도 실제 도로 자율주행 시승을 대규모로 선보이겠다라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라고 하거든요. 어, 이제는 좀 날개를 달까요? >> 음. 음, 그러니깐요. 테슬라가 사이버캡이 나왔을 때 어,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되게 중요할 것 같고 막 오랫동안 기다렸던 거라서 근데 이게 이제 막 실적에도 막 엄청나게 기여를 할 것이냐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아, 테슬라도요 >> 사이버캡이 나와 가지고 바로 매출로 이어질 것인가 그러면 또 이제 그렇진 않잖아요. 뭐 이제 가격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굉장히 중요한 마일스톤을 찍은 거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로는 이제 그 테슬라 주가는 원래 이제 개절성이 좀 있어요. 연말 연초에 좋고 연중에는 좀 안 좋고 이런게 좀 있습니다.음 >> 그래서 왜냐면은 이게 테슬라는 꿈을 먹고 사는 그런 주식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잘 생각해 보시면 연초에는 뭐 엄청 다 될 거 같잖아요. 그래서 연말에 샀다가 어 이제 뭐 한 3월 4월 달에 파는게 어 테슬라의 주식을 투자할 때 이제 계절성으로 장기 투자하는 거 말고 그런 것도 좀 유효하다라는 측면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또 내년은 우리가 생각해 보면은 그 중요한 키 팩터 중에 하나가 피지컬 AI예요. 역시나 마찬가지로 이제 새로운 AI를 통해 브렉스루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은 피지컬 AI 쪽이기 때문에 결국 피지컬 AI에서 누가 제일 잘해? 그러면 테슬라가 제일 잘하죠. 그니까 그런 것도 생각하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원문 구간 2
>> 근데 이때 기대감이 진짜 많아지고 있어서 오히려 화려한 차들만 보여주면 실방감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도료를 완벽하게 주행을 해낼 수 있는지도 중요해 보이고 두 번째로는 >> 에어 BMB처럼 이게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수익 배분율이 얼마나 나오는지도 확인을 해 봐야 된다라고 합니다. >> 맞아요. 그래서이 로봇 택시 사이버캡을 진짜 많은 사람들이 뜯어 말려도 사고 싶어지게 만드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 그래야 사람들이 이걸 사고 이걸 돌릴 거 아니에요. 그럼 이거 돌리면 이제 돈 된다는 얘기가 나와야 될 거고 >> 사시겠어요? >> 음. 과연 그렇게 될 것인가? >> 대표님께서는 사시겠어요? >> 저는 살 수가 없잖아요. >> 만약에 살 수 있다면 >> 살 수 있다면 어 사 봐야죠. >> 어 >> 사보고 근데 내가 들 돈 들리는 건 없 없는 거잖아. 이게 이제 꼬마 빌딩을 사는 거랑 비슷한 개념이 될 수 있는 거거든요. 자동차를 우리가 산다고 했을 때는 어떤 개념으로 사냐면 자동차 사서 몰고 다니려고 사는 거잖아요. 내 거고. 근데 요거는 그 개념이 아니잖아. 사서 돌리는 거잖아. >> 내가 할 거는 그냥 돌리는 거 없잖아. >> 그죠? 어, 돌린다고 하면 이건 자본 싸움이거든요. 만약에 진짜 돈이 된다. 이게 사이버캡을 사는 거의 수익률이 예를 들어서 뭐 한 5천만 원 드는데 어, 연으로 따졌을 때 수입이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해서 청소비 빼고 못 빼고 해도 한 1천만 원은 남는다. 그러면 해야 되지 않을까요? >> 25,에서 한 3만 달러 남는다요. >> 25,불.
- 원문 구간 3
그러면 이제 3만 불 나오면은 얼마예요? >> 그 모르겠어요. >> 4,500만 원이잖아요. >> 네. 그니까 굉장히 많이 남는 거라니까요. 이게 이제 금액이 이제 해 봐야 알겠지. 사람들이 이제 사이버캡 했는데 사이버캡 샀는데 사람들 아무도 안 타. 그래가지고 우리 택시 운전 기사분들 힘드신 것처럼 안 돼. 그러면은 돈을 못 벌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24시간 나는 계속 돌릴 거야. 그래가지고 이제 누군가는 돈을 벌겠고 그 이제 누군가 돈을 번다는 얘기가 나오면 또 살고 사고 싶고 그럼 이거 이제 가격이 더 올라가겠죠. 그죠? >> 그럼 이제부터는 이제 약간 테슬라가 만드는 그런 >> 자동차가 자동차가 아니고 >> 경제 >> 어떤 자산이 된다라는 개념이 될 수 있는 거죠. 내가 이걸 써 먹으려고 사는게 아니라 내가 이거 >> 수단으로 >> 본버리 수단으로 쓴다. 그럼 이거는 최고의 자산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그것도 이게 뭐든지 처음에 해 봐야 돼. 할 수 있으면 >> 아 >> 나중에 이제 가격이 올라오고 나서 이제 막 사람들이 막 야 요새 사이버캡 돈 된다는데 안 샀냐 너는? 이럴 때는 사면 안 되고 그럼이 사면 안 되고 왜냐면 가격이 너무 높아졌겠죠. 음 >> 근데 초반에는 이제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예. 아 이게 진짜 이거 어떻게 될지 되게 궁금하네요. >> 그렇죠. 근데 일단 디자인은 되게 예뻐요. >> 음. 자,이어서 브로데도 지금 실적 발표가 얼마 안 남았거든요. 이번 주 수요일 장 마감 3분기 성적표가 나오는데 >> 잠잠한 거 같단 말이죠. 사실 2분기 때 실적 자체는 괜찮았는데 AI 매출 목표치를 2027년 더 올려잡지 않았다라는 이유로 주가가 조정을 받았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테슬라가 텍사스 차량 등록에서 로보택시 운영용 사이버캡 45대를 등록했고, 9월 3일 오스틴 출시 행사를 앞두고 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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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사람들이 타고 움직이고 있어요. >> 그요. 45대 등록했다라는 거는 이번 출시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도 실제 도로 자율주행 시승을 대규모로 선보이겠다라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라고 하거든요. 어, 이제는 좀 날개를 달까요? >> 음. 음, 그러니깐요. 테슬라가 사이버캡이 나왔을 때 어,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되게 중요할 것 같고 막 오랫동안 기다렸던 거라서 근데 이게 이제 막 실적에도 막 엄청나게 기여를 할 것이냐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아, 테슬라도요 >> 사이버캡이 나와 가지고 바로 매출로 이어질 것인가 그러면 또 이제 그렇진 않잖아요. 뭐 이제 가격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굉장히 중요한 마일스톤을 찍은 거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로는 이제 그 테슬라 주가는 원래 이제 개절성이 좀 있어요. 연말 연초에 좋고 연중에는 좀 안 좋고 이런게 좀 있습니다.음 >> 그래서 왜냐면은 이게 테슬라는 꿈을 먹고 사는 그런 주식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잘 생각해 보시면 연초에는 뭐 엄청 다 될 거 같잖아요. 그래서 연말에 샀다가 어 이제 뭐 한 3월 4월 달에 파는게 어 테슬라의 주식을 투자할 때 이제 계절성으로 장기 투자하는 거 말고 그런 것도 좀 유효하다라는 측면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또 내년은 우리가 생각해 보면은 그 중요한 키 팩터 중에 하나가 피지컬 AI예요. 역시나 마찬가지로 이제 새로운 AI를 통해 브렉스루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은 피지컬 AI 쪽이기 때문에 결국 피지컬 AI에서 누가 제일 잘해? 그러면 테슬라가 제일 잘하죠. 그니까 그런 것도 생각하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모델 Y 개조 테스트와 달리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자율주행 전용 차량이며, 이용 수요와 수익 배분율이 확인돼야 구매·운영의 경제성을 가늠할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이게 다 사람들이 타고 움직이고 있어요. >> 그요. 45대 등록했다라는 거는 이번 출시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도 실제 도로 자율주행 시승을 대규모로 선보이겠다라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라고 하거든요. 어, 이제는 좀 날개를 달까요? >> 음. 음, 그러니깐요. 테슬라가 사이버캡이 나왔을 때 어,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되게 중요할 것 같고 막 오랫동안 기다렸던 거라서 근데 이게 이제 막 실적에도 막 엄청나게 기여를 할 것이냐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아, 테슬라도요 >> 사이버캡이 나와 가지고 바로 매출로 이어질 것인가 그러면 또 이제 그렇진 않잖아요. 뭐 이제 가격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굉장히 중요한 마일스톤을 찍은 거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로는 이제 그 테슬라 주가는 원래 이제 개절성이 좀 있어요. 연말 연초에 좋고 연중에는 좀 안 좋고 이런게 좀 있습니다.음 >> 그래서 왜냐면은 이게 테슬라는 꿈을 먹고 사는 그런 주식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잘 생각해 보시면 연초에는 뭐 엄청 다 될 거 같잖아요. 그래서 연말에 샀다가 어 이제 뭐 한 3월 4월 달에 파는게 어 테슬라의 주식을 투자할 때 이제 계절성으로 장기 투자하는 거 말고 그런 것도 좀 유효하다라는 측면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또 내년은 우리가 생각해 보면은 그 중요한 키 팩터 중에 하나가 피지컬 AI예요. 역시나 마찬가지로 이제 새로운 AI를 통해 브렉스루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은 피지컬 AI 쪽이기 때문에 결국 피지컬 AI에서 누가 제일 잘해? 그러면 테슬라가 제일 잘하죠. 그니까 그런 것도 생각하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원문 구간 2
>> 근데 이때 기대감이 진짜 많아지고 있어서 오히려 화려한 차들만 보여주면 실방감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도료를 완벽하게 주행을 해낼 수 있는지도 중요해 보이고 두 번째로는 >> 에어 BMB처럼 이게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수익 배분율이 얼마나 나오는지도 확인을 해 봐야 된다라고 합니다. >> 맞아요. 그래서이 로봇 택시 사이버캡을 진짜 많은 사람들이 뜯어 말려도 사고 싶어지게 만드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 그래야 사람들이 이걸 사고 이걸 돌릴 거 아니에요. 그럼 이거 돌리면 이제 돈 된다는 얘기가 나와야 될 거고 >> 사시겠어요? >> 음. 과연 그렇게 될 것인가? >> 대표님께서는 사시겠어요? >> 저는 살 수가 없잖아요. >> 만약에 살 수 있다면 >> 살 수 있다면 어 사 봐야죠. >> 어 >> 사보고 근데 내가 들 돈 들리는 건 없 없는 거잖아. 이게 이제 꼬마 빌딩을 사는 거랑 비슷한 개념이 될 수 있는 거거든요. 자동차를 우리가 산다고 했을 때는 어떤 개념으로 사냐면 자동차 사서 몰고 다니려고 사는 거잖아요. 내 거고. 근데 요거는 그 개념이 아니잖아. 사서 돌리는 거잖아. >> 내가 할 거는 그냥 돌리는 거 없잖아. >> 그죠? 어, 돌린다고 하면 이건 자본 싸움이거든요. 만약에 진짜 돈이 된다. 이게 사이버캡을 사는 거의 수익률이 예를 들어서 뭐 한 5천만 원 드는데 어, 연으로 따졌을 때 수입이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해서 청소비 빼고 못 빼고 해도 한 1천만 원은 남는다. 그러면 해야 되지 않을까요? >> 25,에서 한 3만 달러 남는다요. >> 25,불.
- 원문 구간 3
그러면 이제 3만 불 나오면은 얼마예요? >> 그 모르겠어요. >> 4,500만 원이잖아요. >> 네. 그니까 굉장히 많이 남는 거라니까요. 이게 이제 금액이 이제 해 봐야 알겠지. 사람들이 이제 사이버캡 했는데 사이버캡 샀는데 사람들 아무도 안 타. 그래가지고 우리 택시 운전 기사분들 힘드신 것처럼 안 돼. 그러면은 돈을 못 벌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24시간 나는 계속 돌릴 거야. 그래가지고 이제 누군가는 돈을 벌겠고 그 이제 누군가 돈을 번다는 얘기가 나오면 또 살고 사고 싶고 그럼 이거 이제 가격이 더 올라가겠죠. 그죠? >> 그럼 이제부터는 이제 약간 테슬라가 만드는 그런 >> 자동차가 자동차가 아니고 >> 경제 >> 어떤 자산이 된다라는 개념이 될 수 있는 거죠. 내가 이걸 써 먹으려고 사는게 아니라 내가 이거 >> 수단으로 >> 본버리 수단으로 쓴다. 그럼 이거는 최고의 자산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그것도 이게 뭐든지 처음에 해 봐야 돼. 할 수 있으면 >> 아 >> 나중에 이제 가격이 올라오고 나서 이제 막 사람들이 막 야 요새 사이버캡 돈 된다는데 안 샀냐 너는? 이럴 때는 사면 안 되고 그럼이 사면 안 되고 왜냐면 가격이 너무 높아졌겠죠. 음 >> 근데 초반에는 이제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예. 아 이게 진짜 이거 어떻게 될지 되게 궁금하네요. >> 그렇죠. 근데 일단 디자인은 되게 예뻐요. >> 음. 자,이어서 브로데도 지금 실적 발표가 얼마 안 남았거든요. 이번 주 수요일 장 마감 3분기 성적표가 나오는데 >> 잠잠한 거 같단 말이죠. 사실 2분기 때 실적 자체는 괜찮았는데 AI 매출 목표치를 2027년 더 올려잡지 않았다라는 이유로 주가가 조정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