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무기력증에 걸린 증시. 지금 증시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알테오젠,삼성전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2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9,46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호재가 있어도 돈이 붙지 않는 시장에서는 쉬어 가야 한다

삼성전기와 알테오젠의 호재가 나와도 상승이 이어지지 않는 당일 시장을 통해, 거래대금과 매수 심리가 약해진 이유를 짚는다. 주도 흐름을 되살릴 계기가 나오기 전에는 공격적인 단기 매매보다 현금을 보유하고 큰 눌림을 기다리는 쪽이 낫다는 판단이며, 그 기준은 추가 매수와 거래량이 실제로 따라오는지다.

좋은 뉴스가 매수 이유가 되지 못했다

삼성전기의 1조원대 MLCC 공급 계약과 알테오젠의 노바티스 기술이전 계약처럼 호재가 있었지만, 장중에는 매수세가 이어지기보다 상승 뒤 매도가 나왔다. 이 시장에서는 뉴스 자체보다 그 뒤에 따라붙는 거래량과 시장가 매수가 중요하다고 보며, 그 연결이 끊긴 것이 현재 어려움의 원인이라는 판단이다.

횡보 구간은 시간을 들여 소화한다

7월 하락 뒤 8월 낙폭과대 회복을 거친 뒤에는 과거 상승 기간만큼 쉬어 갈 수 있다고 봤다. 시장이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려면 참여자들이 다시 사고 싶어질 만한 주도주·주도 테마 또는 다른 트리거가 필요하며, 따라서 그 전까지 횡보는 회복 과정의 조건으로 본다.

낙폭·현금·비중을 함께 조절한다

금리 인상 우려와 중동 이슈가 남은 상황에서는 작은 하락을 섣불리 바닥으로 여기지 말고 분할 폭도 넓게 잡아야 한다고 제시한다. 시장이 먼저 회복하면 현금을 든 채 다시 고를 수 있으므로, 오르는 장을 놓치는 일을 손실로 볼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며 비중을 줄이는 기준도 여기에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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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7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 우려가 남은 상황에서 9월 FOMC는 시장이 쉽게 매수로 기울기 어려운 요인으로 제시된다. 다만 작성자는 아직 동결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보통 거기다 지금 시장이 좋을 수가 없는게 뭐가 있어요? 금리 인상 우려감. 지금 9월 FOMC 있죠? 9월 17일. 근데 여기서 지금 금리 인상 확률이 좀 올라가고 있어요. 저는 아직까지는 동결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금리 인상 우려감 있고 그다음에 중동 지역 이슈 해소가 안 됩니다. 즉 악재나 뭔가 무서워 보이는 아 이거 좀 쉽게 사기는 어려운데 그러면 이럴 때 살려면은 차라리 단기 낙폭 과대를 만들어 주면 할 수 있는데 어설프게 한 2% 지수 밀렸으니까 한 2% 3% 밀렸으니까 어 이거 좀 하락이야 이렇게 접근하면은 좀 쉽지 않아요. 어, 어느 정도 폭을 좀 크게이 관점을 좀 크게 해야 됩니다. 분할을 하려고 해도 지금 시장에서 눌림 접근할 때 내가 이거 최저점을 맞추겠어. 비중 많이 때려 가지고 그러다가 한번 세게 될 수 있으니까 어, 할 거면은 분할폭도 좀 크게. 그다음에 하락도 생각보다 어, 이거 좀 세게 밀었는데라는 느낌이 들 때부터 하는게 더 좋아요. 어야, 그런 느낌이 안 오면 어떡하냐? 안 오고 막 올라가면 어떡하냐? 괜찮아요. 아예 회복이 되면 그때 공격적으로 하던가. 그게 아니면은 결국에 안 사지고 가면은 현금을 들고 있죠. 그럼 그 현금이 결국에는 위로 시장이 회복돼 가지고 데이트레이딩하기 좋거나 뭔가 위로 매매할 수 있어. 그런 트리거가 생겼을 때 거기서 사도 돼요. 중요한 거는 현금을 줄고 있으면은 손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손해가 아닙니다. 내가 안 사고 올라가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건 그건 착각이에요. 이거 엄청 중요한 건데 대부분들이 현금을 못 주고 있는 이유 그 초보일수록 계속 머를 사고하는 이유가 혹시나 나 놓고 올라가면 어떻게 손해 보는 느낌 들잖아요. 이래서 들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요. 계속 풀매수 풀매수하고 어떻게든 시장 지금 아 요쯤에서 그냥 돌려 주지 않을까 막연한 느낌으로 왔다가 비중 꽉 채우시는 분들이 보통 이런 느낌이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FOMC가 9월 17일에 예정돼 있으며,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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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보통 거기다 지금 시장이 좋을 수가 없는게 뭐가 있어요? 금리 인상 우려감. 지금 9월 FOMC 있죠? 9월 17일. 근데 여기서 지금 금리 인상 확률이 좀 올라가고 있어요. 저는 아직까지는 동결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금리 인상 우려감 있고 그다음에 중동 지역 이슈 해소가 안 됩니다. 즉 악재나 뭔가 무서워 보이는 아 이거 좀 쉽게 사기는 어려운데 그러면 이럴 때 살려면은 차라리 단기 낙폭 과대를 만들어 주면 할 수 있는데 어설프게 한 2% 지수 밀렸으니까 한 2% 3% 밀렸으니까 어 이거 좀 하락이야 이렇게 접근하면은 좀 쉽지 않아요. 어, 어느 정도 폭을 좀 크게이 관점을 좀 크게 해야 됩니다. 분할을 하려고 해도 지금 시장에서 눌림 접근할 때 내가 이거 최저점을 맞추겠어. 비중 많이 때려 가지고 그러다가 한번 세게 될 수 있으니까 어, 할 거면은 분할폭도 좀 크게. 그다음에 하락도 생각보다 어, 이거 좀 세게 밀었는데라는 느낌이 들 때부터 하는게 더 좋아요. 어야, 그런 느낌이 안 오면 어떡하냐? 안 오고 막 올라가면 어떡하냐? 괜찮아요. 아예 회복이 되면 그때 공격적으로 하던가. 그게 아니면은 결국에 안 사지고 가면은 현금을 들고 있죠. 그럼 그 현금이 결국에는 위로 시장이 회복돼 가지고 데이트레이딩하기 좋거나 뭔가 위로 매매할 수 있어. 그런 트리거가 생겼을 때 거기서 사도 돼요. 중요한 거는 현금을 줄고 있으면은 손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손해가 아닙니다. 내가 안 사고 올라가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건 그건 착각이에요. 이거 엄청 중요한 건데 대부분들이 현금을 못 주고 있는 이유 그 초보일수록 계속 머를 사고하는 이유가 혹시나 나 놓고 올라가면 어떻게 손해 보는 느낌 들잖아요. 이래서 들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요. 계속 풀매수 풀매수하고 어떻게든 시장 지금 아 요쯤에서 그냥 돌려 주지 않을까 막연한 느낌으로 왔다가 비중 꽉 채우시는 분들이 보통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 인상 우려와 해소되지 않은 중동 지역 이슈가 함께 있어, 어설픈 지수 하락만으로 쉽게 매수하기 어렵다고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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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보통 거기다 지금 시장이 좋을 수가 없는게 뭐가 있어요? 금리 인상 우려감. 지금 9월 FOMC 있죠? 9월 17일. 근데 여기서 지금 금리 인상 확률이 좀 올라가고 있어요. 저는 아직까지는 동결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금리 인상 우려감 있고 그다음에 중동 지역 이슈 해소가 안 됩니다. 즉 악재나 뭔가 무서워 보이는 아 이거 좀 쉽게 사기는 어려운데 그러면 이럴 때 살려면은 차라리 단기 낙폭 과대를 만들어 주면 할 수 있는데 어설프게 한 2% 지수 밀렸으니까 한 2% 3% 밀렸으니까 어 이거 좀 하락이야 이렇게 접근하면은 좀 쉽지 않아요. 어, 어느 정도 폭을 좀 크게이 관점을 좀 크게 해야 됩니다. 분할을 하려고 해도 지금 시장에서 눌림 접근할 때 내가 이거 최저점을 맞추겠어. 비중 많이 때려 가지고 그러다가 한번 세게 될 수 있으니까 어, 할 거면은 분할폭도 좀 크게. 그다음에 하락도 생각보다 어, 이거 좀 세게 밀었는데라는 느낌이 들 때부터 하는게 더 좋아요. 어야, 그런 느낌이 안 오면 어떡하냐? 안 오고 막 올라가면 어떡하냐? 괜찮아요. 아예 회복이 되면 그때 공격적으로 하던가. 그게 아니면은 결국에 안 사지고 가면은 현금을 들고 있죠. 그럼 그 현금이 결국에는 위로 시장이 회복돼 가지고 데이트레이딩하기 좋거나 뭔가 위로 매매할 수 있어. 그런 트리거가 생겼을 때 거기서 사도 돼요. 중요한 거는 현금을 줄고 있으면은 손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손해가 아닙니다. 내가 안 사고 올라가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건 그건 착각이에요. 이거 엄청 중요한 건데 대부분들이 현금을 못 주고 있는 이유 그 초보일수록 계속 머를 사고하는 이유가 혹시나 나 놓고 올라가면 어떻게 손해 보는 느낌 들잖아요. 이래서 들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요. 계속 풀매수 풀매수하고 어떻게든 시장 지금 아 요쯤에서 그냥 돌려 주지 않을까 막연한 느낌으로 왔다가 비중 꽉 채우시는 분들이 보통 이런 느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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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유동성이 줄어든 국내 증시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기준 2026.09.02

호재가 나와도 주가가 이어서 움직이지 않는 시장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호재성 뉴스가 나와도 추가 매수가 붙지 않고, 보유자가 상승 구간을 매도 기회로 보는 분위기 때문에 거래대금이 늘지 않는다고 봤다. 시장에 돈이 없기보다 참여자들이 지갑을 열 만큼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라는 관찰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렇게 정영화시킬 순 없죠. 어, 그건 주관성이 들어가니까 그래도 어,이 정도 뉴스면은 꽤 괜찮은 흐름을 보여 줘야 되지 않나 싶은 뉴스들은 있거든요. 근데 지금 시장이 어떠냐면은 무기력증에 걸려 있다 보니까 좋은 뉴스가 붙어서 아, 요런 식으로 하다 좀 가다가 밀법한 밀더라도 좀 더 가고 밀법한데 그냥 뉴스 붙으면 순간적으로 당겨 올렸다가 그냥가 버려요. 왜? 매수가 붙고 나서 그다음에 시장에서 개인들 돈 와, 지금 투심 통해 가지고 와, 이거 뉴스 좋네. 기웃기웃 하면서 어 이거 좀 살까? 오 이거 뉴스 좋아 보이는데 하면서 매수가 계속 요런 식으로 붙으면서 들어와야 되는데 거래량 증가하고 이렇게 안 가요. 뉴스가 딱 붙으면은 들고 있던 사람들 입장에서 야 이거 팔자. 어 더 갈지 모르겠는데 어 버티고 막 홀딩하고 이게 아니라 야 팔자. 줄 때 팔자. 어 아유 고맙네. 이런 느낌. 그리고 호재가 붙으면은 원래 시장 참여자들이 오, 야, 여기 뭐 호재 있다면 한번 쓱 와 가지고 구경하면서 야, 이거 뉴스 좋은데 좋아 보이는데 하면서 시장가 매수가 들어와야 되는데 그게 일단은 없어요. 그리고 그런 심리가 어디서 알 수 있죠? 거래 대금이 증가를 안 해요. 계속 계속 말씀드리는게 지금 시장 안 하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거든요.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아마 9월 달 좀 중간 선거가 11월인데 11월 중간 선거 미국 중간 선거 앞둔 9월이 보통 좀 흐름이 안 좋았어요. 보통 안 좋았어요. 평균적으로 좀 더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일단은 저는 오늘은 뭐 그냥 구경을 했었고 보면은 거래대금 보시면 딱 느껴지죠. 이게 코스핀인데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쭉쭉 이게 언제 턴을 시키거나 최소한 횡보라도 해 줘야 되는데 일단은 감소해요. 코스닥 10조는 커녕 지금 4조 5조 간당간당합니다. 즉이 유동성이 무언가 주도주나 뭐 테마 어 새로운 강한 테마 생기거나 사람들의 매수 심리를 뭔가 촉발시킬 수 있는 포인트가 안 생기면은이 유동성이 증가를 안 하겠죠.

  2. 원문 구간 2

    유동성이 증가 안 하면 뭐예요? 시장에 새롭게 뭔가 뉴스가 붙었을 때 시장가로 사 줄 돈이 지금 안 붙는다는 거예요. 돈은 있을 거거든요. 시장에. 근데 다들 주머니에 꽂아 놓고 내 지갑에만 있지 지갑을 안 여는 상황이에요. 지금 시장이 지갑에 돈은 있거든요. 왜?이 앞에서 유동성이 얼마나 했는데? 얼마나 셌는데? 코스피가 여기서 반도체 통해 가지고 유동성이 엄청 낮잖아요. 즉 여기서 뭐 이제 손절 치면서 그래도 뭐 손절 뭐 50%를 치더라도 1억 샀다가 50% 손절 쳐. 그럼 5천 남았을 거 아니에요. 그 돈이 있긴 있어요. 시장에 유동성이 있는데 안 꺼내 사람들이. 왜? 꺼내기에 내가 뭔가 매력을 못 느끼는 시장인 거예요, 지금. 음. 그다음에 뉴스가 붙어도 못 가. 그러면은 이걸 보면서 여기서 매매를 한 사람도 있겠죠. 어, 이거 뉴스 괜찮은데 근데 못 가요. 그럼 한 번, 두 번 맞으면 어떻게 돼요? 어, 저 삼성전기 뭐 뉴스 붙네 이거 그래도 좀 우량 주고 좀 등치 있고 수급 붙으면 한번 좀 힘 줄까 했는데 밀려. 그거 한 번, 두 번 맞으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은 내가 주머니 열었던 사람조차 아, 이거 시장 안 여는게 맞나? 아이 모르겠다. 그냥 안 해야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게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그게 뭔가 변화하는 트리거가 시장에서 보여 주기 전까지는 우리는 조심해야 돼요. 어쩔 수 없습니다. 사실 이게 내려오고 나서 지금 횡보 뭐 9월 달, 8월 달 이렇게 해 가지고 자, 일단은 7월은 하락이었죠. 조정하락 세게 나왔어요. 쭉 나오고 그다음에 8월은 사실 낙폭과대에서 돌리는 구간이었습니다. 그럼 이제 하락하고 회복했어요. 단기 납폭에 대해서. 그럼 여기서 이제 횡보 구간으로 넘어간다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지금 이제 횡보 구간인데 이것도 앞에서 상승했던게 얼마예요? 여기 단기적으로 3월 달 이후에 3개월 상승했습니다.

해석·전망상승 뒤 횡보 구간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

상승과 단기 반등 뒤 시장의 휴지기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7월 조정 하락 뒤 8월은 낙폭과대 회복 구간이었고, 3월 이후 3개월 상승과 그 전의 장기 상승을 고려하면 현재는 횡보하며 시간을 소화할 수 있는 구간으로 봤다. 크게 망가진 심리는 바로 회복되지 않고 쿨다운 시간이 필요하다는 비유를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작년까지 하면 거의 근 1년 상승했어요. 그럴 때 저는 그냥 이제 만편하게 한 반토막은 내거든요. 한 3개월 상승했으니까 뭐 한 2개월 이상 어 좀 눈치 봐야 된다. 뭐 그냥 편하게 그 전에 뭐 바뀔 수도 있고 그 이후에 바뀔 수도 있어요. 시황 따라서. 근데 그런 식으로 갖다 시간 사이클에 대한 개념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야 돼요. 우리가 전력 질주를 막 한시간을 뭐 사실 전력 질출 못 하지만 한시간 전력 질주하면은 이제 쿨다운 좀 시키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한시간이나 두시간 정도 좀 늘어져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것처럼 증시도 심리가 크게 망가지면은 회복하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젊었을 때는 쓰러졌다가 뭐 달리다가 넘어져 그럼 바로 일어나잖아. 오뚜기처럼. 근데 증시는 그렇게 uke하지는 않아요. 잘 좀 쓰러져. 그럼 아 이번 기회 좀 늘어지자. 언제 일어날지 모르지만 늘어지려고 하는 특성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계속 일반 영상에서도 그렇고 멤버십에서도 좀 9월 들어서면 더 조심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매매할 포인트들은 몇 개는 있어요. 그 포인트를 시장에서 만들어 줄지 안 들어 줄지의 차이인데 지금 시장은 분명한 건 오늘 뭐 뉴스도 그렇고 최근 분위기도 그렇고 그다음에 오늘 딱 보면은 와 오늘 스페셜 해가지고 오늘 매매 꼭 했어야 돼. 뭐 있어요? 딱 기억나는 거. 와, 오늘이 종목은 뭐 진짜 내가 어, 데이트레이딩 하는 사람이라면이 종목 오늘 꼭 했어야 돼. 어, 저는 오늘 시장을 뭐 제대로 안 봐 가지고 잘 모르겠지만 딱 봐도 기억 나는 것도 없고 그다음에 강한 종목이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 시장에 도인시스 뭐 대금 이건 뭐 의미 없고 DI 1700억 솔직히 대금이 1700억의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봉에서 돈도 세게 한 번도 안 터졌거든요. 음. 음.

판단 방법유동성 부족 장세의 단기 매매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유동성 부족 장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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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붙는 순간 매수하는 방식보다 눌림에서 사고 슈팅에서 매도하는 접근을 제시했다. 지수의 2~3% 하락만으로 최저점을 맞히려 하기보다 낙폭과 분할 폭을 크게 보고, 시장이 회복해도 현금을 가진 상태에서 다시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음. 거의 그러실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예수금이 조금 작게 하시는 분들은 아직은 좀 감이 안 올 텐데 비중 배팅할 종목이 아예 없다는 거예요. 거래대금 안 터지고 유동성 없고 지금 시장에서 어떤 뉴스가 있더라도 그 호재가 뉴스 호재 뉴스여도 결국 증시는 내가 산 다음에 그거를 위로 더 사 주는 그 돈이 있어야 되거든요. 유동성이라는게 엄청 중요해요. 시장에서 이게 말라 붙어 있어. 심리가 무관심이야. 무관심. 음. 투심이 박살 났으면은 또 모르겠는데 박살 났다가 이제 회복했다가 무관심 상태로 넘어가는 거죠. 왜? 매력이 없어. 시장에 뭔가 딱 와 이거 주도주가 등장하고 주도 테마가 있고 해야 어 이거 매매할 만한데 어 좋은데 뭔가 흥미가 있어야 되는데 시장이 흥미를 못 줘요. 그리고 뉴스를 통해 가지고 붙더라도 심리가 딱 보이는게 뉴스 어 이거 좀 괜찮지 않나? 바로 밀어버려. 그러면은 잠깐 붙었던 흥미도 바로 떨어지겠죠.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지금 여러분들이 어떤 느낌이실지는 각각 다를 거예요. 근데 분명한 거는 이런 모습들이 시장에서 이미 힌트를 계속 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시장은 데이 트레이딩하기 좋지 않다. 할 거면은 눌림에서 사서 뉴스 붙이거나 슈팅 줄 때 팔 생각을 해야지. 뉴스 붙으면서 내가 거기서 사 가지고 데이 트레이딩을 하려고 하면은 위로 사 주는 심리도 비어 있고 유동성도 안 붙고 즉 위로 갈 거 같지만 진짜 안 가요. 진짜음 진짜 안 가요. 시장이요 상태입니다. 그리고이 상태는 무언가 트리거 생기면서 스스로 깨어나고 턴을 시키고 시장 참여자들의 이제 심리를 어 이거 흥미롭게 와 지금 좀 주식도 매매할 만한데 어 이거 좀 사고 싶은데 시장 이런 느낌이 들기 들게 뭔가 트리거를 통해서 만들기 전까지는 지금은 그냥 적당히 적당히 그리고 뭐 한번 그 9월 어 미국 중간선거 앞둔 9월 요때 매번 증시는 보통 안 좋았어요.

  2. 원문 구간 2

    보통 거기다 지금 시장이 좋을 수가 없는게 뭐가 있어요? 금리 인상 우려감. 지금 9월 FOMC 있죠? 9월 17일. 근데 여기서 지금 금리 인상 확률이 좀 올라가고 있어요. 저는 아직까지는 동결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금리 인상 우려감 있고 그다음에 중동 지역 이슈 해소가 안 됩니다. 즉 악재나 뭔가 무서워 보이는 아 이거 좀 쉽게 사기는 어려운데 그러면 이럴 때 살려면은 차라리 단기 낙폭 과대를 만들어 주면 할 수 있는데 어설프게 한 2% 지수 밀렸으니까 한 2% 3% 밀렸으니까 어 이거 좀 하락이야 이렇게 접근하면은 좀 쉽지 않아요. 어, 어느 정도 폭을 좀 크게이 관점을 좀 크게 해야 됩니다. 분할을 하려고 해도 지금 시장에서 눌림 접근할 때 내가 이거 최저점을 맞추겠어. 비중 많이 때려 가지고 그러다가 한번 세게 될 수 있으니까 어, 할 거면은 분할폭도 좀 크게. 그다음에 하락도 생각보다 어, 이거 좀 세게 밀었는데라는 느낌이 들 때부터 하는게 더 좋아요. 어야, 그런 느낌이 안 오면 어떡하냐? 안 오고 막 올라가면 어떡하냐? 괜찮아요. 아예 회복이 되면 그때 공격적으로 하던가. 그게 아니면은 결국에 안 사지고 가면은 현금을 들고 있죠. 그럼 그 현금이 결국에는 위로 시장이 회복돼 가지고 데이트레이딩하기 좋거나 뭔가 위로 매매할 수 있어. 그런 트리거가 생겼을 때 거기서 사도 돼요. 중요한 거는 현금을 줄고 있으면은 손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손해가 아닙니다. 내가 안 사고 올라가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건 그건 착각이에요. 이거 엄청 중요한 건데 대부분들이 현금을 못 주고 있는 이유 그 초보일수록 계속 머를 사고하는 이유가 혹시나 나 놓고 올라가면 어떻게 손해 보는 느낌 들잖아요. 이래서 들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요. 계속 풀매수 풀매수하고 어떻게든 시장 지금 아 요쯤에서 그냥 돌려 주지 않을까 막연한 느낌으로 왔다가 비중 꽉 채우시는 분들이 보통 이런 느낌이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밀리면은 결국에는 손실로 넘어가죠. 그냥 가면은 손실은 아니에요. 정확히. 대신 위에서 상황 분위기 보고 사던가 올라갔다가 어 좋은 종목 주도주 나와. 그럼 그거 눌리면서 공략을 할 수도 있는 거고 현금을 쥐고 있으면은 이런 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그냥 일단 무조건 풀매수 그럼 밀리면은 선택지가 손절 아니면은 어 기도 이거밖에 없어져요. 근데 현금 쥐고 있고 올라가면은 아 여기서 결국 내가 다시 눌림을 기다릴지 아니면 여기 추세가 위로가 그걸 따라서 위로 돌파하면서 추가 매매를 할지 추격 매수를 할지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현금 쥐고 있는데 내려와 그러면 최소한 좋은 종목이 싸게 셀 수 있겠죠? 어, 엄청 차이가 큽니다. 이거는 절대 착각하시면 안 돼요. 내가 안 사고 올라가면은 손해라고 생각하는 거 그거는 이제 마인드를 좀 고치셔야 됩니다. 대부분의 초보들이 그래 가지고 항상 풀매수예요. 그리고 지금 시장은 어렵죠. 딱 봐도음 어려워요. 데이로 갔다 뭐 잘하시는 분이 있을 순 있는데 지금은 데이로 갔다 뭐 이겨볼 생각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냥 어 날고 기는 분들도 아마 비중 줄여서 할 거예요. 어 지금 뭐 여행 가고 뭐 아니면 좀 푹 쉬고 그럴 때이지 지금 시장은 막 공격적으로 갖다 데이에서 막 비중 늘리면서 막 하고 그럴 의미가 없는 시장으로 좀 보입니다. 유동성 안 좋고 금리 인상 우려 있고 중동 지역도 이슈 뭐 아직 해소 안 됐고 차라리 낙북 과대 만들어 주거나 하면은 그럴 때 하는게 훨씬 더 어 좀 유리한 전략이지 않을까? 자, 영상 도움 되시길 바라면서 시장이 날마다 좀 심심해요. 어려운 증시이기도 하고 이럴 때는 쉬어 가는 것도 엄청 중요한 선택입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장 초반, 시장의 무기력증을 먼저 짚다

안녕하세요. 시장이 어렵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하락을 해서 어려운 게 아니라, 올라가는 종목도 없고 뭘 사야 할지도 애매합니다. 테마도 없고 대장주가 쭉 가는 것도 없습니다. 무기력증에 걸린 느낌, 지금 딱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오늘도 종목들은 몇 개 올랐는데 내가 비중 있게, 호가를 받아 가면서 매매할 만한 게 있었나 싶습니다. 스페이스솔루션은 장대 양봉을 갔지만, 시장 전체가 움직이는 흐름과는 달라 보입니다.

2
삼성전기 호재도 시장을 깨우지 못했다

삼성전기는 1조원대 MLC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이고 키워드도 좋아요. 다만 시가총액이 100조원인 회사라 이 뉴스 하나로 엄청 세게 갈 거냐, 그건 아닙니다.

그래도 이 정도 뉴스면 꽤 괜찮은 흐름은 나와야 하지 않나 싶은데, 뉴스가 올라오자마자 힘이 빠졌습니다. 요즘 시장은 호재가 있어도 위로 사 줄 돈이 잘 안 붙는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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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의 계약과 피하주사 전환 논리

알테오젠도 오늘만 뉴스가 붙은 게 아니에요. 다른 바이오 기업은 임상이나 계약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지만, 알테오젠은 기술력과 매출이 찍히고 있다고 봅니다. 정맥주사를 피하주사, 즉 SC 제형으로 바꾸면 투여 시간을 줄이고 불편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노바티스와 최대 4.4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이 나왔고, 최대 금액이라는 조건은 있습니다. 그래도 올해 네 번째 계약이고 SC 제형 전환 계약이 계속 나온다는 점, 할로자임 특허 무효 결정 관련 흐름도 순차적으로 잘 나오고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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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직후에도 매도하려는 심리

알테오젠은 1시 26분 프로그램이 붙은 뒤 그냥 패대기를 쳤습니다. JP모건 창구가 오전에 사다가 오후에 등장한 모습도 보여서 그 이후 매도가 있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그와 별개로 시장이 이슈가 나오면 사고 싶어 하는 게 아니라 팔고 싶어 하는 심리가 너무 강합니다.

호재가 나오면 원래는 구경 온 사람의 시장가 매수와 거래량 증가가 이어져야 하는데, 지금은 들고 있던 사람이 ‘줄 때 팔자’고 보는 느낌이잖아요. 뉴스 붙으면 순간적으로 당겨 올렸다가 그냥가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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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감소가 보여 주는 무관심

계속 시장을 안 하는 게 좋다고 말씀드린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9월은 보통 흐름이 안 좋았고, 오늘도 코스피 거래대금은 계속 감소합니다. 코스닥도 10조원은커녕 4조~5조원 수준입니다.

새로운 강한 테마나 매수 심리를 촉발할 포인트가 없으면 유동성은 늘지 않거든요. 시장에 돈이 아예 없는 게 아니라, 다들 주머니에 넣어 두고 지갑을 안 여는 상황이에요. 뉴스가 붙어도 못 가는 걸 한두 번 보면, 매매하던 사람도 그냥 안 해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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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하락과 8월 반등 뒤의 횡보

7월은 조정 하락이 세게 나왔고, 8월은 낙폭과대에서 돌리는 구간이었습니다. 하락하고 회복한 뒤에는 지금 횡보 구간으로 넘어간다고 봤습니다. 3월 이후로 3개월 상승했고, 작년까지 보면 거의 1년 올랐어요.

저는 그냥 편하게 한 반토막은 봅니다. 3개월 올랐으니 2개월 이상은 눈치 봐야 한다는 식이에요. 물론 시황에 따라 더 빨리 바뀔 수도, 더 늦게 바뀔 수도 있습니다. 전력 질주 뒤 쿨다운이 필요하듯 증시도 심리가 크게 망가지면 회복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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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강했던 종목도 비중을 실을 자리는 아니었다

오늘 꼭 매매했어야 할 종목이 뭐가 있었나 싶습니다. 도인시스의 거래대금이나 DI의 1,700억원도 분봉에서 돈이 세게 한 번도 안 터져서 큰 의미를 두기 어렵습니다. 100억원 이상 들어온 분봉도 없으니 호가상 비중 배팅은 못 했을 것 같아요.

일동제약도 아침에 낙폭과대와 비만 치료제 이슈를 엮어 당겨 올린 케이스라 의미를 두기 어렵습니다. 오늘만의 문제가 아니라 며칠 이어지고 있고, 9월 분위기상 비슷하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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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스스로를 깨울 트리거가 필요하다

무기력증에 걸리면 ‘시장아 힘내’ 한다고 바로 일어날까요? 우울증에 빠진 사람도 외부에서 말한다고 바뀌는 게 아니라 내면에서 깨어나는 트리거가 있어야 하잖아요. 증시도 똑같아요.

지금 공격적으로 시장이 좋고 매매하기 좋다고 느끼는 분은 사실 없을 겁니다. 특히 억 단위 이상으로 데이 트레이딩하는 분들은 할 게 거의 안 보여요. 하이닉스나 삼성이 전저점을 깨고 세게 밀리면 살까 하는 것 말고는, 비중 배팅할 종목이 아예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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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경계 요인과 눌림 접근

지금 시장은 데이 트레이딩하기 좋지 않다. 할 거면 눌림에서 사고 뉴스가 붙거나 슈팅 줄 때 팔 생각을 해야지, 뉴스가 붙을 때 사서 위를 기대하면 위로 사 주는 심리도 없고 유동성도 안 붙어서 진짜 안 갑니다.

9월 17일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고 있고, 저는 아직 동결할 거라 생각합니다. 중동 지역 이슈도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때는 지수가 2~3% 밀렸다고 쉽게 하락이라고 접근하지 말고, 낙폭과 분할 폭을 좀 크게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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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은 손실이 아니라 선택지를 남긴다

낙폭이 생각보다 세게 나왔다는 느낌이 들 때부터 분할로 하면 됩니다. 그런 느낌 없이 올라가면 어떡하냐고요? 괜찮아요. 시장이 아예 회복되면 그때 공격적으로 하거나, 현금을 들고 있다가 트리거가 생겼을 때 사도 됩니다.

내가 안 사고 올라가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건 그건 착각이에요. 무조건 풀매수했다가 밀리면 손절 아니면 기도밖에 선택지가 없어집니다. 현금을 쥐고 있으면 올라가도 눌림을 기다릴지 추격할지 고를 수 있고, 내려오면 좋은 종목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지금은 비중을 늘려 이겨 보려 하기보다 쉬어 가는 것도 엄청 중요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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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종목별 호가·창구·분봉 언급은 흐름에 남겼지만, 자동전사 특성상 화면 수치와 매매 화면의 세부 위치는 재현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시장아 힘내’와 우울증 비유, 여행이나 휴식 권유는 시장이 스스로를 깨울 트리거가 필요하다는 판단의 맥락으로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3운봉 2운봉’, ‘도인시스’, ‘DI’ 등 자동전사 표기는 발화 그대로여서 정확한 표기나 지칭 대상이 원문만으로 완전히 분명하지 않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