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김작가TV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말고 '이것' 사세요, 기관이 바닥에서 쓸어담고 있다 (박진희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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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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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코스닥과 반도체 소부장으로 옮겨간 수급을 읽는 시각

코스피 대형주가 쉬는 동안 코스닥과 반도체 소부장에 자금이 모였다는 진단이다.

결국 실적과 투자 확대 기대가 이 이동의 근거지만,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의 변동성과 순환매도 함께 경계한다.

코스닥의 상대 강세

  • 코스닥은 900선을 회복하며 코스피보다 강했고, 출연자는 이를 코스닥은 빈집이에요라는 표현으로 설명하며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무게중심이 이미 옮겨왔다고 본다.
  • 950선에서는 저항과 숨 고르기를 예상하지만 코스닥의 저가 매력이 수급을 끌어들인다는 판단이다.

대형주가 남긴 시간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종료와 개인 매물, 약한 거래 때문에 방향 전환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 외국인 재유입과 3분기 실적 발표 뒤에야 대형주로 자금이 돌아갈 수 있다는 조건을 둔다.

실적 시즌의 중심은 소부장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는 실적이 가장 확실한 쪽이라는 기대 때문에 테마가 순환하는 코스닥 안에서도 중심 줄기로 제시된다.
  • 메모리 업체의 HBM 투자 확대가 기판, 테스트, 패키징 수요로 이어진다는 설명이 핵심 근거다.

가격보다 물량을 보는 국면

  • 출연자는 가격(P)보다 생산 물량(Q)이 늘어나는 구간에서 소부장이 반응한다고 설명한다.
  • 물량 증가는 생산에 필요한 부품·소재·장비와 테스트의 사용량을 함께 늘린다는 연결이다.

기판과 후공정의 선별 기준

  • 기판과 후공정에서는 기관 매수가 이어지는 종목과 실적 대비 덜 오른 종목을 보라고 제안한다.
  • 심텍·대덕전자·코리아서킷·ISC·두산테스나 등 개별 사례는 출연자의 수급·차트 해석으로 제시됐으며 확정된 성과가 아니다.

상승 뒤의 순환매와 경계

  • 반도체 업종은 이미 수년간 오른 종목이 많아 모든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 추격하면 안 된다고 본다.
  • 삼성전자 실적의 투자 가이던스와 기관 수급을 보되, 먼저 오른 종목이 쉬는 동안 후발주로 이동하는 순환을 전제로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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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코스닥과 중소형주로의 수급 이동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실적 시즌의 자금은 왜 코스닥과 반도체 소부장으로 향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피 대형주를 올릴 자금은 제한적인 반면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 소부장에 기관 자금이 몰리고, 그 흐름이 코스닥의 저가 매수세와 맞물린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코스닥은 5.8% 올랐는데 지금 대형주에서 중소용주 시장이 무게 중심 옮겨가는 건가요? 이미 옮겨왔죠. 저 지난번에 방송 나왔을 때도 계속 반도체 소부장 소부장 얘기 많이 말씀드리고 또 다른 방송에서도 계속 그 얘기하고 있지만 시장에 돈이 없다. 제때 말씀드렸죠. 운용들도 전을중 수익률을 복구할 수 있다. 하니전에서 진 거 다 어느 정도 비중 줄여서 이쪽에로 와야지만 수익률 복구할 수 있다. 그냥 하인스 삼성전자만 바라보고 있다가는 개인들 돈 다 뺀다. 운용사 다 반통은 아니고 한 40몇% 뭐 60% 안 돼도 있긴 하다만은 어쨌든간에 그 정도니까 올라오는게 맞고 일단은 차트만 봐도 코스닥은 제가 봤을 땐 여기 한 950 정도만 한번 걸립니다.

  2. 원문 구간 2

    어느 섹터가 좋다기보다 코스닥 쪽에 좀 저가 메리트를 노린 저점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다. 자, 지금 코스닥 상승세를 이끈게 바이오랑 2차전지랑 반도체 소부장이랑 뭐 로봇로봇 그다음에 뭐 테마주로는 뭐 지금 우주항공 테마하고 그다음에 보안 우주공 보안 요렇게 보면 되나요? 네. 예. 오늘 흐름 그리고 최근에 흐름도 그렇고 저 그러면 이제 코스닥을 지금 어쨌든 지금 부자님 앞으로도 좀 좋게 보시잖아요. 좋게 본다면 현재 올랐던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보완 로봇 우장공 중에서는 어디를 좀 더 좋게 보세요. 그럼 현재는 반도체 소부장이 가장 좋고요. 반도체 소부장 예 그다음에는 이제 로봇 바이오 2차전지 뭐 거의 다 고르게 비슷할 것 같긴 해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게 테마가 계속 돌잖아요. 예. 그니까 이렇게 돌고 돌고 돌고 돌는데이 가운데이 줄기는 반도체 소부장으로 딱 고정이 된 거 같아요. 왜냐면 여기는 실적에서 꿀릴 기업이 별로 없으니까 실적 시즌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는 반도체 소보장에 더 돈들이 특히 이제 기관 투자자들이 많이 몰려 있는 거 같아요. 그 많은 개인분들 궁금해하시는게 3전스가 못 오르고 있는데 반드시 서부장은 왜 오르는 건지 왜 오르겠어요.이 지난번에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하면서 우리 더 투자해야 된다. 내년에 클린도 더 많이 해야 되고 투자할 거다. 그 얘기 나오는 순간부터 달리기 시작했거든요.

  4. 원문 구간 4

    내년에도 부족해, 내후년에도 부족해. 계속 이런 식으로 계속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 그쪽에서 계속 낼 거고 지금 시장에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돈이 없잖아요. 돈이 없으니까 큰 주식을 올릴 돈은 없어. 국민금에 수익 40% 그 정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입 제가 알기로는 이런 운용사들도 그렇고 기관들도 그렇고 올라만 오면 삼성전자 하이니스 비중 줄일 생각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이걸 줄이고 반도체 소부장을 비롯해서 다른 낙폭가대 다른 종목들로 이동을 해서 수익률 수익을 맞춰야 되는데 수익을 낼 수가 없으니까 그냥 계속 삼성전자 하인만 들고 있으면 안 되잖아.

해석·전망메모리 투자와 후공정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메모리 투자 확대 기대가 기판·테스트·패키징 관심으로 이어지는 논리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과 팹 투자 확대가 발주, 장비 투입, 소재·부품 사용, 테스트의 순서로 연결된다는 설명을 바탕으로 기판과 후공정에 관심이 쏠린다고 해석한다. 이는 출연자의 해석이며 투자와 발주가 실제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결국은 하이닉스도 HBM, 삼성전자도 HBM 이쪽에 더 투자 많이 할 거다. 그니까 결국은 디램은 뭐 디램대로 가격이 높아서 많이 올랐지만 HBM 투자 더 많이 한다. 그럼 HBM 쪽으로 몰려갈 테니 디램 또 오르겠네 이런 것도 있지만 HBM 쪽 투자 많이 한다 그러니까 후공정 더 중요해지겠네. 그니까 쌓아야 되겠네. 그러니까 기판이 가는 거고 그다음에 또 테스트 더 많이 해야 되겠네. 그럼 테스트 가는 거고 계속 지금 그런 상태거든요. 그니까 계속 뭘까? 스토리텔링이 계속 되고 있는 거지. 근데 왜 삼성전자 하이닉스 못 가는데 얘네만 가? 결국은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못 가는데 얘네만 가가 아니라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못 가니까 얘네만 가는 거지.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계속 투자를 하는 상황 속에서 얘네가 실적이 이제 들어올 테니까. 왜냐면 펩도 계속 지금 증서를 하잖아요. 증서하고 뭐하고 그리고 이제 내년 뭐 1분기 2분기 이쪽에부터 이제 발주된 물량들이 이제 장비 투화될 거니까 그럼 이제 들어갈 거잖아요. 들어가면 매출 나올 거잖아요. 그리고 들어가면 이제 돌릴 거잖아요. 그럼 거기에 들어가는 공정과 관련되는 재료, 부품, 소재 쭉쭉 들어갈 거잖아요. 그럼 또 생산할 거잖아요. 그럼 테스트할 거잖아요. 그럼 쭉쭉쭉 또 들어갈 거잖아요. 그러니까 다 연관되어 있는 것들이 이제 가는 거고 마이크론도 이번에 실적 나오면서 우리 더 투자할 거야.

  3. 원문 구간 3

    지금 이제 가격은 떨어질 건데 그럼 이제 물량이 이제 P에서 Q로 넘어가면 소부장이 뜬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일리가 있는 의견인 거예요? Q가 늘어나니까. Q가 늘어나니까 캐수가 일단 늘어나잖아요. 그렇죠. 캐스가 일단 늘어나니까 캐스가 일단 늘어나면 여기에 관련되 있는 부품 소재 장비 그다음에 테스트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거기 들어가는 소재들 부품들 다 키스가 늘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이 Q에 늘어나는 거에 지금 반응을 하니까 소부장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러면 소재 부품 장비 소부장 어디를 눈여 봐야 되고 안에서도 어떤 쪽 봐야 될까요?

  4. 원문 구간 4

    뭐 지금은 기판 그다음에 저는 계속 밀고 있는게 후공정 후공정 후공정 테스트하고 패키징 이런 쪽들 요거 두 분야 근데 뭐 제가 다른 방송에서 이제 만나본 분이 액티브 운용과 관련되는 그런 운용사 있는 분은 소재 좀 많이 보시더라고 그분은 예 근데 저는 일단은 지금 테스트하고 패키징 쪽하고 기판 쪽들네 그쪽들 가장 현재는 좋게 보고 있어 자 그럼 기판이면 관련주는 어떤 것들이 있는 거죠 어서키트 대독전자 심텍 삼성전기 하고 최근에 뭐 기가비스 뭐 이런 애들도 많이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네. 예. 그중에서도 어떤 걸 좀 좋게 보시는 거예요?

해석·전망반도체 가격과 물량의 순환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가격보다 물량(Q)이 늘어나는 구간을 소부장에 유리하게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가격(P)보다 물량(Q)이 늘면 생산량과 함께 부품·소재·장비·테스트 수요가 늘 수 있다는 설명을 제시하며, 현재 시장이 그 물량 논리에 반응하고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 이제 가격은 떨어질 건데 그럼 이제 물량이 이제 P에서 Q로 넘어가면 소부장이 뜬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일리가 있는 의견인 거예요? Q가 늘어나니까. Q가 늘어나니까 캐수가 일단 늘어나잖아요. 그렇죠. 캐스가 일단 늘어나니까 캐스가 일단 늘어나면 여기에 관련되 있는 부품 소재 장비 그다음에 테스트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거기 들어가는 소재들 부품들 다 키스가 늘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이 Q에 늘어나는 거에 지금 반응을 하니까 소부장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러면 소재 부품 장비 소부장 어디를 눈여 봐야 되고 안에서도 어떤 쪽 봐야 될까요?

판단 방법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수급 관찰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출연자는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어떤 수급과 가격 조건을 함께 보라고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관이 계속 사는 종목, 신고가 뒤에도 기관 매수가 이어지는 종목, 실적 대비 덜 오른 종목을 함께 보라고 제안한다. 다만 이미 급등한 종목에는 변동성과 뒷북 진입 가능성을 함께 경계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지금 잘못 들어가면 이제 뒷북채로 들어갈 수도 있는데 여기도 보시면 여기 16만 원이 이제 걸리는 위치까지는 많이 와 있거든요. 나중에 좀 조정 받으면 대독 전자 한 14만 원대 혹시 내려오면 그런 때 한번 보시면 왜냐면 이게 60일선 20일선 빠르게 돌리는 방법은 이렇게 주가가 급등하는 방법이에요. 그래서 주가가 일단 급등을 해서 돌려 놨기 때문에 변동성이 조금 나올 수 있어요. 나중에. 그래서 보유하신 분들은 이거 한 13만 원 정도 최대 지지선 설정하시고 시장 변동성이 있을 때 혹시라도 이제 이렇게 누름이 들어왔을 때 대덕전자가 올해 좀 케파 증서를 많이 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좀 실적이 많이 좋아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지금 보시면 기관이 붙어 주잖아요. 최근에 주식 사는 첫 번째 포인트가 기관이 사는 거 쫓아가면 돼요. 기관이 수익을 내려고 애가 달았거든요. 그래서 보시면 이렇게 투신이라든지 보시죠? 투신 3호 펀드 연기금 이런 쪽들이 붙어 들어가는 종목 그러니까 요새 삼성전자 한수 잘라 가지고 기관은 반도체 소부장에다가 불라방처럼 몰려 들어가고 있다니깐요. 그래서 이런 거를 캐치를 딱 해서 초반에 들어갔으면 보시면 대독전자도 봐봐 9월 21일 날 10만 원밖에 안 했었어요. 지금 한 2주 됐나 그죠? 근데 벌써 16만 원 다 같이 갔잖아요. 그러면은 60%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또 많이 빠진만큼 매물도 슬슬 나오기는 시작하고 개인들이 사기 시작하잖아요. 요럴 때부터 조금씩 조심해야 되는데 개인들이 사기 시작할 때부터. 그래서 반도체들은 좀 많이 올라왔고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이제 기관들이 많이 샀던게 이제 HPSP 많이 샀고 네. 이것도 많이 샀죠. 많이 올라왔잖아요. 저가 좀 좋게 보는 회사는 GST. 저는이 회사 조금 좋게 봐요. 얘네 지금 약간 TSMC 약간 테스트 그런 거 좀 받고 있는데 잘 통과돼서 수주 받으면 좋아질 수 있고요. 얘네도 뭐 액침 냉각도 하고 있지만 반도체 스크러버, 칠러 이런 거 하거든요.

  4. 원문 구간 4

    좀 돌오는 종목 안 맞아 그 지금 여력이 있는 종목을 갈 수 있는데 어느 쪽을 지금 접근해야 될까요? 그냥 제가 봤을 때는 기관이 계속 사는 쪽. 기관이 사는 쪽. 네. 그다음에 신고가 났는데도 계속 기관이 사는 쪽.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실적 대비 못 오은 종목들도 같이 봐야 돼요. 그러니까 주도주는 계속 주도주가 되는 거 같아요. 반도체 소부장에서. 대신에 먼저 올라온 종목들이 좀 쉬면서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때 후발주자들이 올라와서 이제 어느 정도도 비슷해지면 또 방향이 바뀌긴 하겠지만 뭐 이런 애들도 지금 갑자기 올라오잖아요.

해석·전망장기 상승 뒤 반도체 순환매의 경계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

반도체 업종의 장기 상승 뒤 무엇을 경계해야 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반도체 종목들이 2023~2024년부터 이미 크게 오른 만큼 약 3년 상승 뒤에는 힘이 떨어질 수 있다고 보며, 무한정 보유하기보다 장비·부품·소재의 순환매를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올해 겨울쯤 되면 한 거의 한 3년 정도 오르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아마 좀 반도체들도 약간 좀 3년 정도 오르면 좀 힘이 딸릴 때가 되게 됐어요. 그죠? 서서히 지금 약간 매매는 하지만 무한 실내로 막 이렇게 나 삼성전 들고 갈 거야 이런 실내를 보내기 좀 그렇고 아까 앞서 말씀 잘해 주셨잖아요. P보다 지금 Q의 시장에 반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장비 뭐 부품 소재 이렇게 들어가는 순서에 따라서 앞으로도 이제 계속 순남매가 돌 거긴 한데 그냥 사이클을 계속 이제 잘 즐기시면서 그 수납매를 계속 잘 따라가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 부분들 삼성전자가 8일 날 실적 발표하잖아요. 거기서 또 이제 얼마나 내년도 가이던스 높이 주고 투자 얼마나 할지 뭐 요런 거에 따라서 또 소부장들은 또 좋아지면 소부장들 또 반응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고래 보신다면 오히려 삼성전자 실적 발표한테 투자 얘기 나왔을 때 어 생각보다 뭐 이러면은 큰일 나는 거고 어 생각보다 더 많이 하네. 그러면 또 이제 한 번 더 슈팅할 수 있는 그런 모멘텀 생길 수 있죠. 그럼 소부장 안에서 이제 이미 주가가 많이 친 것들이 많은데 지금 많이 튀어서 오른 종목으로 갈 수도 있고 그게 대장주일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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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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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시장을 여는 질문

뭔가 기회를 찾는다면 코스닥에서 찾아야 개인 투자자분들이 좋아하는 대박이 가능하겠죠. 실적 시즌에 들어가면 시장 선택은 결국 실적이 가장 확실한 쪽으로 몰린다고 봐요. 오늘은 코스피와 코스닥부터 점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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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형님을 이긴 코스닥 동생

오늘 코스피는 내렸는데 코스닥은 2.98% 올라 919까지 왔어요. 600대까지 갔던 걸 생각하면 정말 많이 올라온 거죠. 저도 코스닥 지수 ETF를 가지고 있고,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으니 이제는 가야 된다고 봐요.

3
630선과 빈집 코스닥

코스닥은 빈집이에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레버리지를 팔고 신용 손절까지 겹치며 630까지 빠졌던 자리에서 주웠다면 지금은 대박이죠. 60일선과 20일선도 우상향으로 돌기 시작했으니, 코스닥이 조금 기회를 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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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은 이미 옮겨왔다

지난주 코스피가 1.1% 내릴 때 코스닥은 5.8% 올랐죠.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느냐고요? 이미 옮겨왔습니다. 시장에 돈이 없다. 그래서 운용사도 수익률을 복구하려면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비중을 옮겨야 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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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선에서 한 번 숨 고르기

코스닥은 950 정도에서 한 번 걸리고 순고르기를 한 다음 다시 1,000을 시도할 수 있다고 봐요. 1,000 언저리에서는 한 번 팔고, 빠지면 다시 들어가는 웨이브 전략을 계속 쓰시면 좋겠습니다. 반면 거래소는 하루 종일 흘러내려서 슬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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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보유자의 시간 싸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들고 있는 분들은 자기 종목은 안 오르는데 다른 종목은 올라서 짜증 나죠. 팔고 옮기자니 억울해서 기다리는 겁니다. 코스피 7,000~7,300에는 예전에 개인이 크게 산 물량이 있어 올라오면 매물 벽이 될 수 있어요.

7
코스피가 돌아설 조건

코스피가 7,300을 시도했다 밀려도 7,000을 지키고 다시 뚫는다면 그때는 터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코스닥은 60일선이 돌았지만 코스피는 아직 흘러내려서 다릅니다. 주가가 급등하거나 시간을 써서 60일선을 돌려야 해요.

8
죽은 거래와 외국인 변수

거래가 완전히 죽었잖아요. 예전처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다 몰렸던 때와 너무 달라요.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3분기 실적 발표 뒤 외국인이 다시 들어온다면 방향 전환이 될 수 있지만, 지금은 중소형주에서 대형주로 바뀌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9
코스닥 1,000의 의미

코스피 전고점 9,300은 올해 바로 뚫기 어렵다고 보지만, 코스닥은 그동안 1,000이라는 숫자에 계속 막혔어요. 어디까지 갈지 단정하기는 그렇지만, 과거 코스피가 9,000이던 때에 비해 지금 코스닥 위치는 낮다는 비교를 합니다.

10
지수만 오른 과거와 활성화 모멘텀

예전 1,000포인트 때도 실제 다른 종목은 거의 오르지 않고 지수만 오른 적이 있었어요. 다시 올라가려면 코스닥 활성화 모멘텀이 필요합니다. 정부의 국민성장펀드와 활성화 대책, 프리미엄 리그 같은 논의가 그 배경으로 언급됩니다.

11
코스닥의 아직 남은 여지

정책 논의가 실제로 진행돼야 지수 변화가 생길 수 있겠죠. 코로나 이후 폭등 때 코스닥은 1,000 부근이었는데 지금은 919이고, 당시 코스피가 3,300이던 것과 비교하면 코스닥은 아직 못 따라왔다는 설명입니다. 기회를 찾는다면 코스닥이라는 결론으로 돌아갑니다.

12
보안주와 AI 에이전트의 불안

요새 반도체 소부장과 보안주에서 큰 시세가 나왔어요. 은행·금융권 해킹 사고가 많고 AI 에이전트가 개인정보를 다루게 되면 보안이 더 중요해진다는 거죠. 너무 많이 올라서 매매하기 겁날 정도라는 말도 붙입니다.

13
실생활 AI와 보안 수요

AI 에이전트가 더 싼 숙소를 예약했다는 일화를 들며, 실생활에 들어오면 개인정보를 어떻게 쓸지 모른다는 걱정을 말해요. 정부기관을 포함해 AI가 뚫어내는 상황이라 기업과 개인 모두 보안을 더 철저히 할 수밖에 없고, 그 때문에 보안 관련주도 시세가 난다는 설명입니다.

14
여러 테마가 함께 오른 코스닥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보안, 로봇, 바이오, 2차전지가 돌아가며 올랐어요. 어느 한 섹터만 좋다기보다 코스닥의 저가 메리트를 노린 저점 매수세가 들어왔다는 해석입니다. 우주항공과 보안도 최근 테마 흐름으로 묶어 봅니다.

15
테마의 중심 줄기

현재는 반도체 소부장이 가장 좋고, 그다음 로봇·바이오·2차전지가 비슷하다고 봐요. 테마는 계속 돌지만 가운데 줄기는 반도체 소부장으로 고정됐다는 겁니다. 실적 시즌 앞에서 실적이 꿀릴 기업이 적으니 특히 기관이 그쪽으로 몰린다고 말합니다.

16
HBM 투자가 후공정으로 번지는 이유

마이크론이 더 투자하겠다고 한 뒤부터 소부장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얘기예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HBM에 더 투자하면 기판이 필요하고, 테스트도 더 해야 하고, 후공정이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못 가는데 소부장만 가는 게 아니라, 그들이 투자하니까 소부장이 가는 거죠. 스토리텔링이 계속 되고 있는 거지.

17
발주부터 테스트까지의 연결

팹도 계속 증설하고, 내년 1~2분기부터 발주 물량이 장비에 투입될 거라는 그림을 말합니다. 장비가 들어가면 매출이 나고 공장을 돌리면 공정 재료·부품·소재가 들어가고, 생산 뒤에는 테스트도 하게 되니까 모두 연관돼 있다는 거예요.

18
큰 주식을 올릴 돈은 없다

마이크론이 내년과 내후년도 부족하다고 계속 말하니 시장은 그쪽 이야기를 계속 낼 거라고 봐요. 다만 시장에 돈이 없습니다. 큰 주식을 올릴 돈은 없고, 운용사와 기관도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오르면 비중을 줄여 다른 낙폭과대 종목과 소부장으로 옮겨 수익률을 맞추려 한다는 설명입니다.

19
중대형 기판주로 번진 변화

최근에는 기판 쪽으로 올라오면서 삼성전기와 LG이노텍 같은 중형급도 조금씩 변화가 나옵니다. 초대형주가 아닌 곳에서 수급 변화가 보인다는 거죠. 실적 시즌에는 반도체 소부장 안의 대부분 섹터 실적이 좋다는 기대가 자금 집중의 이유라고 말합니다.

20
P에서 Q로 보는 소부장

반도체 사이클에서는 가격(P)과 물량(Q)이 중요하죠.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Q가 늘면 소부장이 뜬다는 의견에는 일리가 있다고 봐요. 물량과 캐파가 늘면 관련 부품·소재·장비와 테스트에 쓰이는 것까지 늘어날 수밖에 없으니 시장이 Q 증가에 반응한다는 설명입니다.

21
기판과 후공정에 집중

지금은 기판, 그리고 계속 밀어 온 후공정의 테스트와 패키징 두 분야를 가장 좋게 봅니다. 다른 운용사는 소재를 많이 보기도 한다지만 제 기준은 이쪽이에요. 기판 관련으로 코리아서킷, 대덕전자, 심텍, 삼성전기, 기가비스 등이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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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의 과거 저점

심텍은 제가 만 원대부터 밀던 종목인데 지금은 고점을 넘었어요. 작년 초에는 만 원도 깨고 실적이 안 좋아서 애널리스트들이 연말에나 보라고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널리스트들 리포트를 잘 안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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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침대

주식은 침대. 모두가 버릴 때 사는 거죠. 심텍도 거래가 붙고 2만 원을 넘었다가, 사람들이 두 배 올랐다고 안 사는 사이 다시 내려온 1만3천~4천원대가 저한테는 찬스였습니다. 거래가 터지고 수렴했다가 다시 터트리며 가는 모습이 중요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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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과 대덕전자의 수급 차이

그걸 견딘 사람은 큰 수익을 냈겠지만 누구나 몰빵하진 않죠. 심텍은 고점을 넘고 외국인이 다시 받지만 기관은 일부 판다고 봅니다. 반대로 대덕전자는 10만원대 초반에서 덜 오른 종목으로 봤고, FC-BGA 이야기와 함께 치고 나가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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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급등 뒤의 조건

대덕전자도 많이 올라 이제는 쉴 때가 됐고, 잘못 들어가면 뒷북일 수 있어요. 16만원 부근까지 왔고 조정 때 14만원대가 오면 보겠다는 개인적 기준을 말합니다. 급등으로 60일선·20일선을 돌린 만큼 이후 변동성이 나올 수 있고, 케파 증설이 내년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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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매수를 첫 번째로 보기

최근 주식을 살 때 첫 번째 포인트는 기관이 사는 것을 쫓아가는 거라고 봐요. 투신, 사모펀드, 연기금이 붙는 종목을 보라는 겁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서 잘라낸 기관 자금이 반도체 소부장으로 몰려들고 있다는 표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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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로 나온 코리아서킷

대덕전자는 9월 21일 10만원에서 약 2주 만에 16만원까지 갔다고 말하며, 순식간에 1년 농사를 지을 수도 있다고 표현합니다. 뒤이어 코리아서킷도 눌려 있다가 한 번에 치고 나왔다고 봐요. 연기금과 기관이 붙은 종목에 집중하라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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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과 중대형주 수급

코리아서킷, 심텍에 이어 삼성전기도 유리기판 이야기로 시작했고 투신·사모펀드가 들어오는 모습이라고 봅니다. LG이노텍에도 연기금과 사모펀드가 들어온다고 말해요. 다만 드림텍은 거래량이 적어 매매하기 쉽지 않다며, 기판에서는 조정받는 코리아서킷·대덕전자·심텍을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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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와 패키징으로 시선 이동

기가비스도 기관이 많이 사면서 올랐고 기판 쪽으로 봅니다. 테스트 쪽에서는 테스트 소켓과 실리콘 러버를 만드는 ISC를 가장 좋아한다고 해요. 다만 최근에는 많이 올라 주춤하며 다른 종목에 시간을 내주고 있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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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의 소모품 논리와 수급

ISC는 60일선이 따라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 같다고 보고, 19만원 안팎 조정이 오면 관심을 둘 수 있다는 개인적 가격대를 말합니다. 소켓에 들어가는 소모품이라 실적을 더 기대할 수 있다고 보지만, 하이닉스 비중과 연기금·사모펀드 매도, 개인 매수가 겹치면 못 갈 수 있다는 해석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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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스나의 박스권 이탈

제가 가장 좋게 보는 회사는 두산테스나예요. 아무도 안 볼 때 8만원대에서 계속 봤는데 오늘 급등했습니다. 8만6천원 저항을 뚫으니 튀는 모습이고, 과거 지지선이던 7만2천원과 새 저항대가 차트에 보인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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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스나의 매물대와 수급

두산테스나는 12만원 부근에 과거 지지가 깨진 뒤 급락한 매물이 있어 저항이 될 수 있다고 봐요. 그곳을 뚫으면 14만원 정도까지도 볼 수 있다는 개인적 차트 의견입니다. 투신은 많이 들어왔고 연기금은 오늘 일부 팔았으며 외국인은 계속 매도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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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정 확산과 우주항공 테마

한미반도체, 네패스, 네패스아크, PSK홀딩스 등 후공정과 장비 종목도 많이 올랐어요. 반도체라고 생긴 건 그냥 다 올라온 거 같아요. 주성엔지니어링의 당일 급등은 반도체 증착장비라는 성격보다 우주항공·스페이스X 관련 테마 영향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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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오른 테크윙

이오테크닉스도 후공정이고 마킹 레이저 사업을 하지만 전고점에 가까워진 종목보다 덜 오른 쪽을 봅니다. 테크윙은 핸들러 이송장비 쪽인데 아직 박스권 저점에서 상단까지 갈 여지가 남았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해요. 당일에는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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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와 8인치 관련 후발주

CPU 관련주와 해성디에스도 최근 올랐고, DB하이텍은 삼성전자·하이닉스가 하지 않는 8인치 쪽이라는 설명과 리포트가 나오며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오랫동안 안 가던 종목이 10만원 아래에서 14만원까지 순식간에 올랐다는 차트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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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매수와 매물의 경계

많이 빠진 종목이 많이 오르는 흐름이지만, 빠진 만큼 매물도 나오고 개인이 사기 시작하면 조금 조심해야 한다고 봐요. 기관이 많이 산 HPSP도 올랐습니다. 모든 반도체 종목의 단기 상승을 같은 방식으로 추격하지 말라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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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의 시험 통과와 장비 사업

GST는 TSMC 테스트를 받고 있고 잘 통과해 수주를 받으면 좋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액침 냉각뿐 아니라 반도체 스크러버와 칠러를 하는 회사이며, 유니셈과 비슷하지만 GST가 더 좋다는 개인적 평가예요. 사모펀드와 투신 매수, 낮은 가격이라는 수급·가치 판단을 함께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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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상승 뒤의 피로

최근 오른 것만 보면 덜 올랐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도체는 2023~2024년부터 엄청 올랐어요. 올해 겨울이면 거의 3년 오르는 셈이라 힘이 딸릴 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한 신뢰로 들고 갈 시점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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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의 투자 가이던스

P보다 Q에 반응하는 시장이니 장비·부품·소재 순환매를 잘 따라가야 한다고 봐요. 삼성전자가 8일 실적을 발표할 때 내년 가이던스와 투자 규모를 얼마나 높일지가 소부장의 다음 반응을 가를 수 있습니다. 기대보다 투자 얘기가 약하면 큰일이고 더 많으면 한 번 더 모멘텀이 생길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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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른 대장주와 여력 있는 종목

이미 튄 종목이 대장주로 더 갈 수도 있고, 덜 오른 여력 있는 종목으로 갈 수도 있죠. 제 기준은 기관이 계속 사는 쪽, 신고가가 났는데도 기관이 사는 쪽, 그리고 실적 대비 못 오른 종목입니다. 주도주는 계속 주도주가 되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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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주와 소재까지 넓어진 흐름

먼저 오른 종목이 박스권에서 쉬는 동안 후발주가 올라 비슷해지면 방향은 다시 바뀔 수 있어요. 하나마이크론도 갑자기 올라오고, 소재 쪽도 많이 올랐습니다. 요새는 반도체라고 생긴 건 그냥 다 올라오는 상황이라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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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선별이 어렵다면 ETF

종목을 하나하나 사기 어렵다면 소부장 ETF가 편하다고 봐요. 소부장 ETF뿐 아니라 전공정 ETF와 후공정 ETF도 있다고 하고, 전공정은 이미 오래 달렸으니 개인적으로는 후공정 ETF가 조금 더 낫다는 의견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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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TF의 마음 편한 선택

AI 소부장 ETF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고, 잘 모르겠으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비중이 높은 일반 반도체 ETF도 하나의 선택이라고 말합니다. 소부장 ETF는 종목을 모르겠을 때 마음 편하게 모아갈 수 있다는 정도의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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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000 앞의 매물

코스닥 부실종목 퇴출 강화와 국민성장 코스닥 투자 지원책이 이어지면 연내 1,000 돌파가 가능하겠느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저는 1,000은 갈 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거기서는 물린 사람이 물량을 내놓을 수 있으니 일단 팔고 다시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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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보는 코스닥 지지선

저는 코스닥에 일단 기회가 왔다고 봐요. 큰돈은 없고 작은 돈이 롤링하는 기회가 온 지 얼마 안 됐고, 반도체 소부장도 한 달여 자율낙하 뒤 자율반등을 거쳐 방향을 틀었다는 겁니다. 눌림목이 나오면 활용하되 800~780은 지지선으로, 단기는 950 저항을 보고 뚫으면 1,000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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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차트의 시각적 위치와 반복된 짧은 맞장구는 별도 재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차트 화면의 세부 선·표시와 반복된 호응은 문장으로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진행자의 짧은 맞장구와 웃음은 줄였지만, 출연자의 비유·질문·판단 강도는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에 종목명·가격·용어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불명확한 발음은 문맥이 확인되는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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