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시즌의 자금은 왜 코스닥과 반도체 소부장으로 향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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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대형주를 올릴 자금은 제한적인 반면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 소부장에 기관 자금이 몰리고, 그 흐름이 코스닥의 저가 매수세와 맞물린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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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5.8% 올랐는데 지금 대형주에서 중소용주 시장이 무게 중심 옮겨가는 건가요? 이미 옮겨왔죠. 저 지난번에 방송 나왔을 때도 계속 반도체 소부장 소부장 얘기 많이 말씀드리고 또 다른 방송에서도 계속 그 얘기하고 있지만 시장에 돈이 없다. 제때 말씀드렸죠. 운용들도 전을중 수익률을 복구할 수 있다. 하니전에서 진 거 다 어느 정도 비중 줄여서 이쪽에로 와야지만 수익률 복구할 수 있다. 그냥 하인스 삼성전자만 바라보고 있다가는 개인들 돈 다 뺀다. 운용사 다 반통은 아니고 한 40몇% 뭐 60% 안 돼도 있긴 하다만은 어쨌든간에 그 정도니까 올라오는게 맞고 일단은 차트만 봐도 코스닥은 제가 봤을 땐 여기 한 950 정도만 한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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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섹터가 좋다기보다 코스닥 쪽에 좀 저가 메리트를 노린 저점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다. 자, 지금 코스닥 상승세를 이끈게 바이오랑 2차전지랑 반도체 소부장이랑 뭐 로봇로봇 그다음에 뭐 테마주로는 뭐 지금 우주항공 테마하고 그다음에 보안 우주공 보안 요렇게 보면 되나요? 네. 예. 오늘 흐름 그리고 최근에 흐름도 그렇고 저 그러면 이제 코스닥을 지금 어쨌든 지금 부자님 앞으로도 좀 좋게 보시잖아요. 좋게 본다면 현재 올랐던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보완 로봇 우장공 중에서는 어디를 좀 더 좋게 보세요. 그럼 현재는 반도체 소부장이 가장 좋고요. 반도체 소부장 예 그다음에는 이제 로봇 바이오 2차전지 뭐 거의 다 고르게 비슷할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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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테마가 계속 돌잖아요. 예. 그니까 이렇게 돌고 돌고 돌고 돌는데이 가운데이 줄기는 반도체 소부장으로 딱 고정이 된 거 같아요. 왜냐면 여기는 실적에서 꿀릴 기업이 별로 없으니까 실적 시즌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는 반도체 소보장에 더 돈들이 특히 이제 기관 투자자들이 많이 몰려 있는 거 같아요. 그 많은 개인분들 궁금해하시는게 3전스가 못 오르고 있는데 반드시 서부장은 왜 오르는 건지 왜 오르겠어요.이 지난번에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하면서 우리 더 투자해야 된다. 내년에 클린도 더 많이 해야 되고 투자할 거다. 그 얘기 나오는 순간부터 달리기 시작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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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부족해, 내후년에도 부족해. 계속 이런 식으로 계속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 그쪽에서 계속 낼 거고 지금 시장에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돈이 없잖아요. 돈이 없으니까 큰 주식을 올릴 돈은 없어. 국민금에 수익 40% 그 정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입 제가 알기로는 이런 운용사들도 그렇고 기관들도 그렇고 올라만 오면 삼성전자 하이니스 비중 줄일 생각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이걸 줄이고 반도체 소부장을 비롯해서 다른 낙폭가대 다른 종목들로 이동을 해서 수익률 수익을 맞춰야 되는데 수익을 낼 수가 없으니까 그냥 계속 삼성전자 하인만 들고 있으면 안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