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유튜브 · 태린이아빠

2026.09.29 현금 조금 마련하고 시장을 보자 투자전략 지표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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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9
강연자/작성자
태린이아빠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6,40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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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지수의 버팀과 시장 내부의 약화가 함께 나타난다

채권금리 상승에도 나스닥은 버티지만 시장 폭은 좁아지고 있다. 이 자료는 브레스와 AI 하드웨어의 단기 과열을 함께 보며 미국 15%, 한국 10% 수준의 현금 확보가 필요한 구간이라는 개인의 시장 판단을 제시한다.

지수보다 시장 폭이 먼저 약해진다

나스닥과 미국 전체 지수는 견디지만 저변동성·배당성장·소형주·가치주는 먼저 약해져 대형 성장주만 버티는 모습이다. 지수의 버팀과 시장 내부의 약화가 함께 나타나므로, 10년물 채권금리 상승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브레스 30%와 현금은 같은 신호가 아니다

브레스는 일정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지수의 비율로, 30% 아래라 해도 최대낙폭이 충분히 커지지 않는 조건에서는 전부 현금화할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 다만 끝까지 버틴 자산도 꺾일 수 있어 일부 현금으로 대응 여지를 남겨야 한다고 본다.

AI 하드웨어는 반등했지만 단기 과열도 회복했다

AI 하드웨어의 1개월 수익률 플러스 종목 수와 60일 이동평균선 위 비율이 올라와 반등은 확인되지만 단기 과열도 회복했다. 따라서 비중을 더 높여 승부할 단계는 아니며, 미국의 피어 앤드 그리드 오실레이터도 둔화 조짐을 보여 경계 근거를 보탠다.

실적보다 발주 모멘텀을 찾는 자금 이동 가능성

반도체 기업의 영업이익 증가율은 증가하더라도 증가 강도가 둔화할 수 있어 실적 발표만으로 극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본다. 반대로 CAPEX가 본격화되는 구간의 소부장은 실적 외에 발주 모멘텀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자금 이동의 근거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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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11

26-11 미국 중간선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선거 결과에 따른 주도 업종 변화 가능성 때문에 현금을 일부 확보해 기동성을 남겨둘 필요가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이제 FMC가 끝나고 나면 어느 정도 안도렐리가 있을 텐데 그거는 이제 피어인 그드 오실레이터가 상승 중이니까 그 상승이 어느 정도 둔화되면 현금을 좀 확보를 할 것이다. 왜냐면 11월에 이제 중간 선거가 있는데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새로운 주도 업종이 나타날 수도 있고 예를 들어 뭐 민주당이 이제 상원 하원을 다 장악하게 되면은 새로운 주도 업종이 등장할 수도 있고 그동안 피해 입었던 뭐 2차전지 뭐 이런 것들이 좀 더 강하게 트라이를 해야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은 주식을 100% 다 들고 있으면은 일부를 팔고 또 넘어가야 되니까 기동성이 떨어지는데 현금을 좀 들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10월 달에 아마 현금을 한 20%나 30%까지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어요.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그런 리스크를 우리가 공지하고자 현금을 좀 확보를 해 봐라라고 지금 미국 시장에 뜬 거 같고 그다음에 미국 시장의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지금 다소 둔화하는 국면으로 들어가습니다. 그러니까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둔화 국면이고 10월 달은 이제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잖아요. 물론 이제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지수가 더 올라갈 수 있어라고 하는 통계도 존중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을 굉장히 많이 확보해야 된다라고 하는 건 아니고 다음번 주도 업종이 바뀔 수 있는 리스크를 어느 정도어 지금부터는 좀 고민해 봐야 되겠다.

  3. 원문 구간 3

    주식을 100% 하는 거보다는 10%에서 15% 가지고 있다가 다음번에 뭐 민주당이 갑자기 이제 중간 선거에서 다 이겨 버리면 뭐나 이런 쪽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들어가는 뭐나 뭐 2차전지 이런 쪽으로 또 갑자기 또 드라이브가 붙을 수 있지 않겠냐. 이제 그런 이제 시장의 어떤 방 변화를 우리가 미리 알 순 없으니 시장 변화를 어 변화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붙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현금이 좀 필요한 시기가 점점 들어가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예정돼 있으며 결과에 따라 새로운 주도 업종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전제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이제 FMC가 끝나고 나면 어느 정도 안도렐리가 있을 텐데 그거는 이제 피어인 그드 오실레이터가 상승 중이니까 그 상승이 어느 정도 둔화되면 현금을 좀 확보를 할 것이다. 왜냐면 11월에 이제 중간 선거가 있는데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새로운 주도 업종이 나타날 수도 있고 예를 들어 뭐 민주당이 이제 상원 하원을 다 장악하게 되면은 새로운 주도 업종이 등장할 수도 있고 그동안 피해 입었던 뭐 2차전지 뭐 이런 것들이 좀 더 강하게 트라이를 해야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은 주식을 100% 다 들고 있으면은 일부를 팔고 또 넘어가야 되니까 기동성이 떨어지는데 현금을 좀 들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10월 달에 아마 현금을 한 20%나 30%까지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 2차전지처럼 피해를 입었던 업종에도 다시 동력이 붙을 수 있고, 주식을 전부 보유하면 전환 시 대응이 늦어진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이제 FMC가 끝나고 나면 어느 정도 안도렐리가 있을 텐데 그거는 이제 피어인 그드 오실레이터가 상승 중이니까 그 상승이 어느 정도 둔화되면 현금을 좀 확보를 할 것이다. 왜냐면 11월에 이제 중간 선거가 있는데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새로운 주도 업종이 나타날 수도 있고 예를 들어 뭐 민주당이 이제 상원 하원을 다 장악하게 되면은 새로운 주도 업종이 등장할 수도 있고 그동안 피해 입었던 뭐 2차전지 뭐 이런 것들이 좀 더 강하게 트라이를 해야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은 주식을 100% 다 들고 있으면은 일부를 팔고 또 넘어가야 되니까 기동성이 떨어지는데 현금을 좀 들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10월 달에 아마 현금을 한 20%나 30%까지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어요.

  2. 원문 구간 2

    주식을 100% 하는 거보다는 10%에서 15% 가지고 있다가 다음번에 뭐 민주당이 갑자기 이제 중간 선거에서 다 이겨 버리면 뭐나 이런 쪽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들어가는 뭐나 뭐 2차전지 이런 쪽으로 또 갑자기 또 드라이브가 붙을 수 있지 않겠냐. 이제 그런 이제 시장의 어떤 방 변화를 우리가 미리 알 순 없으니 시장 변화를 어 변화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붙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현금이 좀 필요한 시기가 점점 들어가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선거 뒤 지수가 더 오를 수 있다는 통계도 존중하되, 결과가 나올 때까지 다음 주도 업종이 바뀔 위험을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렇기 때문에 그런 리스크를 우리가 공지하고자 현금을 좀 확보를 해 봐라라고 지금 미국 시장에 뜬 거 같고 그다음에 미국 시장의 피어 앵그리드 오실레이터가 지금 다소 둔화하는 국면으로 들어가습니다. 그러니까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둔화 국면이고 10월 달은 이제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잖아요. 물론 이제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지수가 더 올라갈 수 있어라고 하는 통계도 존중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을 굉장히 많이 확보해야 된다라고 하는 건 아니고 다음번 주도 업종이 바뀔 수 있는 리스크를 어느 정도어 지금부터는 좀 고민해 봐야 되겠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2차전지데이터센터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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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시장 브레스와 현금 비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리밸런싱 전략

브레스와 최대낙폭을 함께 볼 때 현금 비중은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브레스가 30% 아래로 내려가도 최대낙폭이 충분히 발생하지 않았다면 주식 비중을 전부 줄일 이유는 없지만, 끝까지 버틴 자산도 꺾일 수 있어 일부 현금은 남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제 제가 이제 월단이 이제 이게 헌트 리밸런싱 전략을 제가 주로 할 때 어떤 것들을 신경을 많이 쓰냐면 브레스라는 걸 신경을 많이 써요. 여기 이제 브레스가 지금 30%대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121평선 이상에 있는 지수가 있어요. 지수의 개수가 122평선 이상이 있는 지수가 예를 들어 100개가 있다면 그중에서 30%만 121평선 이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이제 투자 전략을 어떻게 하고 있냐면 이게 30% 언도로 들어간다. 그러니까 지금 8월 달에서 9월 달 초까지 그 9 8월 8월 말에 이제 있었던 지표로는 9월 1일부터 매수했던 거는 나스닥 컴퓨터라고 하는 지수를 사라라고 되어 있었고 지금 9월 말이 이제 되면서 9월 말이 거의 확정이 되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럼 9월 말에 어 지금 브레스가 30%까지 떨어졌고 75%에서 시장이 악화된 거죠. 당연히 이제 금리 때문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나스닥의 지수 자체는 그래도 어 특정 이평선 이상으로 유지가 되고 있으니 나스닥 자체는 그래도 좋다. 그러면 나스닥 자체에서 가장 강한 놈이 나스닥 컴퓨터 지수니까 아마 10월 달에는 제 생각에 요게 30% 언도로 들어가게 되면 투자 비중이 나스닥 컴퓨터 지수는 50% 정도 사봐라. 또 그리고 나머지 50%는 현금을 들고 가라라고 하면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정말 나빠져서 30% 언더에 브레스가 나오게 되면 그러면 나머지들은 지금 죽었는데 끝까지 버티던 놈도 결국에는 죽을 수가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런 모멘텀이 있는 곳으로 돈들이 자꾸 옮겨 가려고 하는 거 아니겠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야 이거 채권 금리가 부담스러운데 그래도 그 유동성에서 뭔가 어 민간 신용이 창출되고 있으니까 좀 버텨 볼까 했더니 지금 어쨌든 채권 금리 영향으로 이런 브레스가 나빠지는게 눈에 이제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 있다. 그리고 그 브레스가 30% 온도로 들어가게 되면은 30% 온도로 들어가더라도 주식을 100%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언제냐면 어느 정도 SMP 500 지수가 맥시멈 드로우다운이 좀 떨어져야 되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근데 맥시멈 드로우다운이 지금 발생되어 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한국에도 이걸 비슷하게 이제 제가 테스팅을 하고 있는데 한국의 이제 투자 전략의 경우에도 한 번 정도 현금 비중이 100%였을 때가 있어요. 그게 이제 여기 보면 어 여기 보면 이제 6월 달 해서 6월 말인가 이렇게 보니까 야 이게 현금 비중을 6월 말 기준으로 해서 이제 7월 달 이럴 때 이제 막 현금 비중을 막 가져가는 건데 여기 보면은 베이스 코스피 익스포저 파이널 익스포저 캐시 익스포저가 있어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캐시가 이제 한 100% 터지는 때가 있습니다. 이때 보면은 야, 이게 월말 기준으로 보, 7월 말 기준으로 보니까 브레스가 23%인데 MDD가 -7%니까 그렇게 시장이 빠지지 않았잖아. 그런데 이제 7월 달에 보니까 7월 말에서 7월 말에 한번 다시 체크해 보니까 7월 말 기준으로 보니 이게 브레스가 30% 언더 구간에 맥시멈다운이 20% 이상 터졌으니까 이제부터는 역으로 어 역추세 전략으로 사 봐라. 이런 이제 로직이 뜨는 겁니다.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어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한국 시장은 아직 30% 언더인데 맥시멈 드로우다운이 좋지 못해요. 그러니까 이제이 20% 정도 떨어져 있는 주가가 이미 선반영으로 떨 떨어져 있으니까 역추세 전략이 살아 있고 호스피 지수와 연동되어 있는 뭐 연동되는 그런 것들로 좀 플레이하는게 가능한데 지금 시장의 주도 업종이 한국 시장은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이잖아요.이 이 소라티노나 이런 지표들을 보게 되면 그래서 그런 쪽으로 이제 주식을 한 90% 정도는 가져갈 수 있겠죠.

시점 관찰미국 시장 폭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6.09.29

금리 상승 국면에서 지수와 내부 종목 흐름은 어떻게 엇갈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년물 채권금리 상승 속에서도 나스닥과 미국 전체 지수는 버티지만, 저변동성·배당성장·소형주·가치주는 먼저 약해지고 대형 성장주만 버틴다고 관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지금 현재 제가 생각하는 시장의 시그널링이 현금을 조금 확보해 봐라라고 나오고 있기 때문에 현금을 확보를 오늘 어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우리가 10년물 채권 금리나 이런 것들이 계속 올라가면서 신고가를 갱신하고 이런 모습들이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는 이미 주가가 조정을 받았고 반면에 이제 미국의 나스닥 지수들이 그렇게 떨어지지 않으니까 시장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어느 정도 임계점에 들어가는지를 확인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보게 되면 이게 제가 핀비즈에서 매번 보는 그 ETF들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핀비즈를 긁고 와서 이제 차트를 보는 이런 구글 콜레 코드도 이제 눈꽃수 이상 회원분들한테 공유해 드리고 있으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하시면 되고 여기 보시면 이제 나스닥과 관련해 QQ가 있고 QQ는 버텨요.

  2. 원문 구간 2

    미국 전체도 SPMO도 그래도 버티고 있는 편이고 그런데 보면 로우볼 박살하고 있죠. 배당 성장 박살하고 있죠. 그다음에 내려가게 되면은 소형주 아장 났고 대형 가치주 아장 났어요. 대형 성장만 버티는 겁니다. 중형 가치주 아장 났고 중형 성장주 아장 났고 중형 소형 가치도 아작 났습니다. 그러니까 미리 시장은이 채권 금리에 영향을 받으면서 약한 놈들은 먼저 떨어진 거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제가 이제 가지고 있는 제가 이제 뭐 하도 이제이 구글 코랩 코드로 회원분들이 그 예행하는 거를 어려워하시니까 제가 코드를 다 드리는데 구글 코랩에 스스로 돌리는 거를 힘들어 하시니까 제가 이제 대시보드를 만들었어요.

시점 관찰AI 하드웨어 브레스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기준 2026.09.29

AI 하드웨어 반등에서 과열 여부는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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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에서 1개월 수익률 플러스 종목이 약 35개로 단기 과열권이고, 60일 이동평균선 위 종목 비율과 브레스 점수도 회복해 비중을 높여 승부할 국면은 아니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글로벌이랑 한국에 있는 그게 이제 3개월 수익률이 플러스인 거, 2개월 수익률이 플러스인 거 뭐 이런 개념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게 되면 6개월 수익률이 플러스 인수가 파지티브가 점점 점점 감소하다가 이제 시간이 지나서 이게 다시 거꾸로 올라가는 국면이 됐는데 지금 35개 정도의 1개월 수익률이 플러스인게 파시티브가 35개면은 단기 약간 과열권이에요. AI 하드웨어의 주가 반등이. 그래서 지금 보게 되면은 브레스가 여기 보면 어버오브 MA60이라고 되어 있는게 엄청 올라와 있죠. 바닥에 떨어졌다가.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여기도 보게 되면 AI테크 브레스가 스코어가 지금 전고점은 전고점까지 가기에는 이게 완전 과열권이었으니까 어느 정도 지금 회복을 했단 말이죠. 그럼 회복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이제 AI테크 하드웨어 브레스를 고려했을 때 어 하드웨어 테크에 대한 어떤 비중을 그렇게 높이거나 그렇만 승부를 봐야 된다. 이런 장은 아닌 거 같고 조금 쉬면서 좀 잘 체크를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게 어제도 영상 올려 드렸던게 삼성자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이 그리고 마이크로 실적 발표가 있지만 그게 과연 어쨌든 우리가 눈으로 확인하는 거잖아요.

해석·전망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설비투자

메모리 실적 증가율 둔화 우려 속에서 소부장을 보는 논리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영업이익 증가율 강도가 둔화할 수 있다는 확인이 이어지면, 자금이 실적보다 CAPEX 본격화에 따른 발주 모멘텀이 있는 소부장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y로 영업 이익 증가율이 2분기의 증가율 강도보다 3분기 증가율 강도는 증가가 되더라도 증가율 강도는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그걸 눈으로 확인하면 어 4분기도 YY로 영업 이익 증가율 강도가 3분기보다 더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날 텐데 왜냐면 작년 기저가 올라가니까 그거를 내가 또 확인하는게이 그니까 4분기 실적을 확인하는 거는 내년 2월이란 말이죠. 2월 3월이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여기서 야 YY의 증가율 강도가 둔화되는 모멘텀을 내가 6개월이나 참아야 돼. 그렇게 이제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투자자들이 꽤 많이 있을 것이고 그 말은 어 전직보다는 소부장 쪽으로 돈을 좀 이동시켜야 되겠다 이런 생각들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실적 발표 마이크로 실적 발표나 전자닉스의 실적 발표가 그렇게 막 시장에서 드라마틱한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라고 전 사실 기대하고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소부장이 났다. 왜냐면 지금은 케펙스 투자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모멘텀은 없지만 발주 모멘텀이 이제 본격화 더 붙는 그런 구간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실적 모멘텀이 없으면 이거 없으면 잇몸으로 싸우듯이 실적 모멘텀 모멘텀이라는게 뭐 실적만 모멘텀이 있는게 아니고 뭐 발주 모멘텀이 있는 거고 장비에서는 뭐 그런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런 모멘텀이 있는 곳으로 돈들이 자꾸 옮겨 가려고 하는 거 아니겠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야 이거 채권 금리가 부담스러운데 그래도 그 유동성에서 뭔가 어 민간 신용이 창출되고 있으니까 좀 버텨 볼까 했더니 지금 어쨌든 채권 금리 영향으로 이런 브레스가 나빠지는게 눈에 이제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 있다. 그리고 그 브레스가 30% 온도로 들어가게 되면은 30% 온도로 들어가더라도 주식을 100%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언제냐면 어느 정도 SMP 500 지수가 맥시멈 드로우다운이 좀 떨어져야 되거든요.

판단 방법한국 시장 현금 운용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한국 시장에서 역추세 전략과 현금 확보는 어떻게 함께 적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과거에는 브레스가 30% 아래이고 최대낙폭이 20% 이상일 때 역추세 전략이 나왔지만, 현재는 최대낙폭이 그만큼 나쁘지 않아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중심 비중은 유지하되 현금 10% 안팎을 확보해 시장 변화를 기다리겠다고 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근데 맥시멈 드로우다운이 지금 발생되어 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한국에도 이걸 비슷하게 이제 제가 테스팅을 하고 있는데 한국의 이제 투자 전략의 경우에도 한 번 정도 현금 비중이 100%였을 때가 있어요. 그게 이제 여기 보면 어 여기 보면 이제 6월 달 해서 6월 말인가 이렇게 보니까 야 이게 현금 비중을 6월 말 기준으로 해서 이제 7월 달 이럴 때 이제 막 현금 비중을 막 가져가는 건데 여기 보면은 베이스 코스피 익스포저 파이널 익스포저 캐시 익스포저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캐시가 이제 한 100% 터지는 때가 있습니다. 이때 보면은 야, 이게 월말 기준으로 보, 7월 말 기준으로 보니까 브레스가 23%인데 MDD가 -7%니까 그렇게 시장이 빠지지 않았잖아. 그런데 이제 7월 달에 보니까 7월 말에서 7월 말에 한번 다시 체크해 보니까 7월 말 기준으로 보니 이게 브레스가 30% 언더 구간에 맥시멈다운이 20% 이상 터졌으니까 이제부터는 역으로 어 역추세 전략으로 사 봐라. 이런 이제 로직이 뜨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어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한국 시장은 아직 30% 언더인데 맥시멈 드로우다운이 좋지 못해요. 그러니까 이제이 20% 정도 떨어져 있는 주가가 이미 선반영으로 떨 떨어져 있으니까 역추세 전략이 살아 있고 호스피 지수와 연동되어 있는 뭐 연동되는 그런 것들로 좀 플레이하는게 가능한데 지금 시장의 주도 업종이 한국 시장은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이잖아요.이 이 소라티노나 이런 지표들을 보게 되면 그래서 그런 쪽으로 이제 주식을 한 90% 정도는 가져갈 수 있겠죠.

  4. 원문 구간 4

    왜냐면 지난 얼마 전까지 저도 이제 주식을 100% 가져갔어요. 왜냐면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바닥권에서 올라오는 구간이었으니까. 그런데 미국의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먼저 지금 살짝 둔화되는 기미가 보이고 AI 하드웨어 테크의 그 모멘텀의 개수가 이제 한 거의 한 80% 90%까지는 1개월 모멘텀 개수가 너무 꽉 차 있으니까 조금 이제 시장을 경계해서 보자. 현금 한번 10%에서나 15% 정도는 확보해도 되지 않겠냐?

  5. 원문 구간 5

    주식을 100% 하는 거보다는 10%에서 15% 가지고 있다가 다음번에 뭐 민주당이 갑자기 이제 중간 선거에서 다 이겨 버리면 뭐나 이런 쪽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들어가는 뭐나 뭐 2차전지 이런 쪽으로 또 갑자기 또 드라이브가 붙을 수 있지 않겠냐. 이제 그런 이제 시장의 어떤 방 변화를 우리가 미리 알 순 없으니 시장 변화를 어 변화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붙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현금이 좀 필요한 시기가 점점 들어가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오늘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어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새벽에 이제 한 15%까지 현금을 만들어 놨고 국내 시장은 이제 현금 비중을 이제 10% 정도까지는 100%에서 10%까지는 이제 만들어 보고 이제 시장을 계속 관찰할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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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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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보는 현금 확보

2026년 9월 29일이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현금은 미국 시장 15%, 국내 시장 10% 정도 확보하고 있는데, 왜 확보하는지부터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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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뒤와 11월 선거

9월에는 FOMC 때문에 시장이 눌릴 거라고 봤고, 반도체와 소부장은 좋게 보되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박스권 트레이딩이라고 계속 말씀드렸어요. FOMC 뒤 안도 랠리가 와도 피어 앤드 그리드 오실레이터 상승이 둔화되면 현금을 확보하려 했습니다. 11월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새 주도 업종이 나올 수 있으니, 주식을 100% 들고 있으면 넘어갈 때 기동성이 떨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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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을 가볍게 볼 수 없는 이유

지금 시장은 현금을 조금 확보해 보라고 시그널링하는 것 같아서 오늘 실행하고 있습니다. 10년물 채권금리가 계속 오르며 신고가를 갱신하는데 코스피·코스닥은 조정을 받았고 나스닥은 덜 빠졌어요. 그래서 더더욱 어느 임계점에 들어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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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버티지만 약한 곳은 먼저 무너진다

QQQ와 미국 전체, SPMO는 버티는 편이에요. 그런데 로우볼, 배당성장, 소형주, 대형 가치주, 중형·소형 가치와 성장주는 다 아작 났습니다. 대형 성장만 버티는 거예요. 약한 놈들은 먼저 떨어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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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보다 민간 신용을 같이 본다

대시보드로 시장의 색깔을 보면 금리 때문에 기존 유동성은 굉장히 비우호적이에요. 그렇지만 은행 대출이 늘고 M2가 증가한다고 해석하면 민간 신용은 강하게 확장하는 겁니다. 데이터센터 쪽으로 돈이 계속 들어가니 시장이 꺾여도 어느 임계점까지인지 계속 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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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 30%의 의미

제가 리밸런싱할 때 신경 쓰는 것이 브레스예요. 지금 30%대로 떨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지수 100개 중 30%만 121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다는 뜻이에요. 8월 말 지표로 9월 초에는 나스닥 컴퓨터 지수를 사라고 나왔는데, 9월 말에는 시장이 75%에서 악화돼 브레스가 30%까지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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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아래에서도 전부 팔지는 않는다

금리 때문이라고 보고 있어요. 나스닥 자체는 특정 이평선 위를 지키고 나스닥 컴퓨터가 가장 강하지만, 브레스가 30% 아래로 가면 끝까지 버티던 놈도 결국에는 죽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나스닥 컴퓨터는 50% 정도, 나머지 50%는 현금으로 들고 가라는 신호가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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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은 선거 뒤를 포기하자는 뜻이 아니다

미국 피어 앤드 그리드 오실레이터도 다소 둔화 국면이고, 채권금리는 오르고 10월에는 선거 불확실성이 있어요. 중간선거 뒤 지수가 더 오를 수 있다는 통계도 존중하니 현금을 굉장히 많이 확보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주도 업종이 바뀔 위험을 이제 고민해 보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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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 빠르게 붙기 위한 현금

미국은 현금 15%, 국내는 10% 정도 확보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국내 피어 앤드 그리드 오실레이터도 둔화하고 있어 코스피·코스닥 진폭은 크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도 국내 주도 업종도 갑자기 바뀔 수 있으니 현금을 조금 들고 있다가 빠르게 붙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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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반등의 단기 과열

AI 테크 하드웨어를 보면 6개월 수익률 플러스 종목 수가 줄었다가 다시 올라왔고, 1개월 수익률 플러스가 35개 정도면 단기 과열권이에요. 바닥에서 떨어졌던 60일 이동평균선 위 비율도 엄청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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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뒤에는 쉬면서 확인한다

AI 테크 브레스 점수도 완전 과열권이던 전고점까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회복했어요. 그래서 하드웨어 테크 비중을 높이거나 그렇게 승부를 볼 때는 아닌 것 같고, 조금 쉬면서 좀 잘 체크를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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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증가율의 강도는 둔화될 수 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지만 결국 눈으로 확인하는 거잖아요. 2분기보다 3분기, 3분기보다 4분기에 영업이익 증가율 강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작년 기저가 올라가니 그 확인을 4분기 실적으로 하려면 내년 2~3월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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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보다 발주 모멘텀

그 증가율 둔화를 6개월이나 참아야 하느냐고 생각하는 투자자가 꽤 많을 거고, 그러면 메모리 전공정보다는 소부장 쪽으로 돈을 옮길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마이크론이나 전자닉스 실적 발표가 드라마틱한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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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본격화가 만드는 소부장 논리

오히려 소부장이 낫다고 봐요. CAPEX 투자 사이클이 본격화하면서 실적 모멘텀은 없더라도 발주 모멘텀이 더 붙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실적 모멘텀이 없으면 이거 없으면 잇몸으로 싸우듯이, 장비에서는 발주 모멘텀이 있는 곳으로 돈이 옮겨가려는 것 아니겠냐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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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낙폭이 있어야 역추세 신호가 선다

채권금리가 부담스러워도 민간 신용이 창출되니 버텨 볼까 했는데, 금리 영향으로 브레스가 나빠지는 게 확연해졌습니다. 그렇다고 브레스가 30% 아래면 무조건 주식을 100% 줄여야 하는 건 아니에요. S&P500 최대낙폭이 좀 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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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 전략의 현금 100% 구간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테스트했는데 현금 비중이 100%였던 때가 있어요. 7월 말 기준 브레스가 23%인데 MDD가 -7%라 시장이 그렇게 빠진 건 아니었죠. 다시 보니 브레스 30% 아래에 최대낙폭이 20% 이상 터졌을 때부터 역추세 전략을 보라는 로직이 뜨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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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시장은 역추세가 살아 있다

지금 한국 시장은 브레스가 30% 아래여도 최대낙폭이 좋지 못한 정도는 아니에요. 이미 20% 정도 떨어진 주가가 선반영됐으니 역추세 전략이 살아 있고, 코스피와 연동된 것들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주도 업종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쪽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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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보유에서 일부 경계로

얼마 전까지 저도 주식을 100% 가져갔어요. 피어 앤드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바닥권에서 올라오는 구간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미국 오실레이터가 먼저 살짝 둔화하고 AI 하드웨어의 1개월 모멘텀 종목 수도 80~90%까지 차 있으니, 이제는 시장을 경계해 현금 10~15% 정도는 확보해도 되지 않겠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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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미리 알 수 없을 때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이기면 데이터센터 인프라나 2차전지 쪽에 갑자기 드라이브가 붙을 수 있잖아요. 시장 변화를 미리 알 순 없으니 변화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붙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현금이 필요한 시기가 들어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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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5%, 국내 10%로 마무리

오늘 저는 미국 시장은 새벽에 현금 15%까지 만들어 놨고, 국내 시장도 현금 비중을 100%에서 10%까지 만들어 보고 시장을 계속 관찰할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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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화면에만 표시되고 발화로 읽지 않은 대시보드 그래프의 세부 축과 값
  • 뜻 없는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지표
대시보드의 그래프 축·개별 ETF 수치·이동평균선 세부 값은 전사문에 모두 남아 있지 않아, 발화로 직접 설명된 브레스·수익률 종목 수·MDD 수준만 보존했다.
자동전사 표기
FOMC, 피어 앤드 그리드 오실레이터, 나스닥 컴퓨터 지수, 소부장과 일부 종목명은 발음대로 전사된 부분이 있어 문맥상 명확한 표기만 다듬었다.
개인 운용
미국 15%·국내 10% 현금 비중과 종목·업종 판단은 화자의 당시 운용과 견해이며, 독립적인 매매 지시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