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을 고를 때 테마·업종의 동반 움직임을 왜 함께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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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하나보다 같은 재료나 분야로 묶인 여러 종목의 동반 움직임을 보면, 시장의 관심과 방향을 더 눈에 띄게 파악할 수 있어 종목 선정의 난이도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한다. 동반 움직임이 수익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며, 해당 업종·테마의 방향을 판단하기 쉬워진다는 방법론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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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1] 종목선정을 쉽게 하는 팁!! / 반도체 소부장을 계속 주목해야한다 말씀드렸던 이유 !!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요번 영상은 어, 일단 오늘 소부장 같은게 좀 좋기는 했는데 어,이 소부장 종목 시장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소부장이라는 건 업종이죠. 업종. 그리고 우리가 이제 세력주, 테마주 매매하시는 분들은 테마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둘 다 어떻게 보면 큰 틀에서는 같은 결이에요. 근데 이제 테마 같은 경우에는 한 가지 재료로 여러 종목이 상승하는 그런 현상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거를 이제 우리가 보통 테마라고 묶어서 말을 하고 그거에 속해 있는 종목들을 테마 주다라고 말을 하죠. 그리고 업종. 업종도 같은 결이에요. 같은 분야에 뭐 진짜 사실 기업들마다 들어가면은 각자 하는 그런 분야가 조금씩은 다릅니다. 반도체에서도 뭐 전공정 후공정 있고 뭐 누구는 시각에다가 뭐 누구는 재료에다가 뭐 누구는 장비 뭐 까는 거고 그 장비도 뭐 종류가 하는 거 아니잖아요. 이렇게 다양한데 어쨌든 뭐 곁 같은 결음을 하는 것들을 묶어서 업종이라고 보통 표현을 해요. 자, 그래서 항상 종목을 볼 때 개별주보다는 뭐가 뭐를 보는게 좋다? 무조건 업종이나 테마, 즉 그룹 지어 다니는 종목군을 보는 습관을 들리시는게 좋습니다. 음. 무조건이에요. 이건 무조건. 가끔이 개별주가 헤라클래스 같은 애들이 가끔 튀어나올 때가 있어요. 어 막 진짜 자기 혼자 막 뭐 여포 뭐 이런 느낌처럼 막 그냥 뭐 관우 장비 막 이런 느낌처럼 혼자서 일당백을 하는 그런 종목이 가끔 나오거든요. 하지만 대부분의 시장은 어때요? 어 아무리 사람 한 명이 강해도 100명을 이길 수 있을까요? 못 이기겠죠. 지쳐요. 결국에는 체력적으로 부 부담되고 뭐 UFC 랭커 1이 하더라도 아 모르겠네요. 뭐 공포감이라는게 또 있으니까 현실은 어 그래도 분명한 거는 진짜 그냥 그런 부분을 배제하고 하면은 어 100명이 결국엔 이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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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처럼 기본적으로 주식도 이런 식으로 같이 우르르 몰려 다니는 애들이 혼자 다니는 애보다 강할 확률이 높아요. 첫 번째로이 테마 업종을 봐야 되는 이유가 그게 있습니다. 강할 확률이 높다. 왜 한 명보다는 다수가 우리가 보통 비소어 은어를 포함하면 뭐 다구리를 놓는다 이런 것도 있죠. 한 명보다는 1대 1보다는 다섯 명 5대 1이 훨씬 다섯 명 쪽이 이길 확률이 높잖아요. 당연히 다섯 명보다는 10명 쪽이 이길 확률이 높고 그런 것처럼 다수 주식 시장에도이 개념이 접목이 되고 똑같습니다. 이거를 꼭 기억을 하셔야 돼요. 음. 절대 개별주보다는 개별주를 보는 습관도 좋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체로 움직이는 애들 쟤네가 단체로 움직이면은 야 쟤네들이 뭐 하려고 그러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단체로 움직이면은 뭐가 있어요? 장점이 혼자서 어떤 날렵한 사람이 혼자 막 샥샥하고 막 막 도심지 막 건물 사이사이를 막 누이고 다녀요. 그것보다 한 뭐 한 100명이 우르루 몰려다니면 눈에 뛸까요? 안 뛸까요? 눈에 잘 보이겠죠? 쟤네 의도는 몰라. 일단은 모르는데 우르루 몰려 다니는게 혼자 움직이는 애보다는 최소한 얘네가 어디를 가고자 하는지, 어디를 향해서 움직이고 있는지 이런 거는 잘 보이겠죠. 그럼 주식 시장에서 이게 뭐예요? 주가의 방향을 어느 정도 볼 수가 있습니다. 음. 제가 최근에 일반 영상에서도 뭐 말씀드렸지만 멤버십에서도 그 소부장 쪽은 좀 앞에서부터 얘네는 3사분기 계속 좀 봐야 된다. 음. 좀 스윙할 거면은 얘네는 손절 잡고서라도 좀 들고 있는게 좀 중요할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뭐 최근에 움직임이 계속 좋기는 한데 얘네들이이 앞에서부터 움직임이 다 같이 만들어졌어요. 심택 같은 경우에 특히이 7월 달 드랍 나오고서 여기까지 너무 좋았고 눌림하기에는 이후에 밀었다가 다시 돌파 나오면서 위에서 버티고 있죠.요 요 후 그럼 9월 달에 9월 달에 눈이 가는게 얘랑 이제 주성 엔지리어링 올라와 가지고 요런 종목들이 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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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거를 보는 이유는 업종주, 업종, 테마주를 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그냥 간단합니다. 난이도가 낮아요. 어,이 난이도가 무슨 말이냐? 수익 낼 확률이 무조건 높아진다. 이건 아니지만 수익 낼 확률이 높아지거나 최소한 그 해당 종 업종 테마의 방향성을 판단하기 쉬워진다는 거죠. 왜? 한 명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100명이 다 같이 움직이니까 얘네들이 지금 어디로 가는 거야? 야, 한 명만 움직이면은 얘가 갑자기 가다가 아씨 야, 나 집에다 뭐 두고 왔어. 돌아갈래? 상승하다가 갑자기 야, 나 지금 차익 실현해야 돼. 밀어버릴 수 있고 반대로 나 가다가 아야 나 집에 뭐 두고 왔어 내려갈 수 있고 돌아가야 돼 이럴 수 있는데 100명이 다 같이 같은 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여요. 대군이 움직인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럼 얘네들이 갑자기 방향을 탁 바꿔 가지고 순식간에 하기 편할까요? 쉬울까요? 애초에 저 대군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움직임 자체에서 얘네 뭐지? 왜 상승 다 같이 다 같이 움직이고 있지? 목표가 적인가?이 생각을 할 수 있겠죠. 대군이 다 같이 움직이고 있고 그 방향성이 보기가 편하잖아요. 한 명이 움직이는 것보다 훨씬 편하단 말이에요. 음. 어, 막 그 막 형님들이 다 같이 어디로 가고 있어? 씨 저쪽에 뭐 뭔 일 있나 보다. 우리 막 사람들 막 몰리면 그런 얘기 하잖아요. 아니면은 뭐 지나가면서 뭐 음식점에 사람이 많으면 야 저기 맛집인가 보다. 이런 느낌이랑 똑같아요. 주식시장에도 접목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주식 시장에서도이 테마 업종들이 다 같이 움직이면은 야 저기에 뭐가 있나 봐. 야 저 업종에 기대감이 있나 봐. 저 테마에 뭐 좀 돈이 쏠리는데 관심이 쏠리고 야 저기 기대감이 있나 봐. 그럼 나도 슬쩍 보겠죠. 그런 것들이 선순환이 돼요. 그리고 이거 플러스 소부장은 뭐다? 3분기, 4분기 실적 기대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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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말씀드렸죠? 음. 그래서 오늘은 이제 영상에서 좀 간단하게 어 이렇게 좀 도움될 수 있는 팁을 말씀드렸습니다. 종목을 볼 때 개별 종목 하나에 집착하는 것보다 검 금직한 금직한 움직임. 우리가 보통 매매를 할 때 뭐를 보라 그러죠? 어, 숲을 보고서 그다음에 뭐 안에 있는 뭐 나무나 뭐 하나를 뭐 이런 걸 보라고 하잖아요. 그 숲 같은 개념이에요. 이런게 시황도 뭐 이제 크게 보면 그런 개념인데 시장에서 매매 난이도를 올리 올리면 안 되죠. 어, 낮추는 부분에 대해서 요런 식으로 묶어서 보려고 하시는 습관을 들으셔야 됩니다. 이거는 무조건 도움돼요. 어, 절대 개별주 하나 보려고 하는 것보다 한 종목에 집중해야지. 그거보다 묶어서 보는게 주식에서 돈 버는 데는 훨씬 더 도움이 될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종목 선정의 내용 중에 하나예요. 이게 종목선 뭐 별거 아니죠. 딱 알고 보면 아 뭐 저거 별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많이 중요한 내용이에요.음 별거 아닌 거 같잖아요. 야 그 뭐 그냥 테마 같이 움직이는 거 보라는 거잖아. 업종 같이 움직이는 애도 보라는 거잖아. 혼자 움직이는 것보다 그렇게 지나가시는 분들이 뭐 대다수일 텐데 사실상 종목 선정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은 지금이 내용이 다 기본기이면서도 그 기본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계실 겁니다. 자, 그래서 업종, 테마 이런 것들을 무조건 묶어서 봐야 되는 이유 어를 좀 설명드리는 영상이었어요. 최근에 이제 소부장이 워낙 좀 난이도를 좀 편하게 시장 대비해가지고 훨씬 더 좀 좋은 모습을 보여 줬어 가지고 오늘 좀 포텐이 슬쩍 움직이긴 했는데 자 이제 여기서는 이제 3분기 4분기 실정 나오면서 뭐 각자 도생하는 움직임이 또 생기기는 하겠죠. 그래도 우선 좀 강한 애들 위주로 갖다 좀 보게 될 거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자, 영상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