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종목선정을 쉽게 하는 팁!! / 반도체 소부장을 계속 주목해야한다 말씀드렸던 이유 !!

유튜브 원문 보기 선택 분석 시작 심층분석 시작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1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5,76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개별주보다 함께 움직이는 업종·테마를 보면 종목 선정의 방향이 더 잘 보인다

반도체 소부장 종목군의 동반 강세를 사례로, 한 종목의 급등보다 여러 종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버티는 모습을 먼저 보라는 방법을 설명한다. 동반 흐름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지만 시장의 관심과 업종 방향을 판단하는 난이도를 낮춘다는 점이 중요하다.

테마와 업종은 함께 움직이는 종목군이다

테마는 하나의 재료로 여러 종목이 오르는 현상이고, 업종은 비슷한 분야의 기업을 묶은 범주다. 세부 사업은 달라도 함께 움직이는 종목군을 보면 개별주의 움직임을 더 넓은 흐름 안에서 볼 수 있다.

여러 종목의 동행은 방향을 눈에 띄게 만든다

혼자 움직이는 종목보다 여러 종목이 우르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시장의 관심이 어디에 모이는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다수가 움직인다는 사실만으로 의도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주가가 향하는 방향을 가늠하는 단서가 된다고 본다.

소부장에서는 선도 종목의 지지와 확산을 살폈다

심텍·주성엔지니어링·HPSP·테스 등에서 먼저 오른 종목이 버티고, 다른 소부장 종목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고 짚는다. 큰 폭으로 오른 뒤 차익실현과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는데도 지지가 이어지는지를 상대적 강함의 단서로 삼았다.

동반 흐름은 종목 선정의 난이도를 낮추는 기본기다

업종·테마의 동반 움직임은 수익 확률을 무조건 높인다는 공식이 아니라, 해당 그룹의 방향을 판단하기 쉽게 만드는 관찰 기준으로 제시된다. 3·4분기 실적 기대감이 언급된 소부장도 이후에는 종목별 흐름이 갈릴 수 있으므로 강한 종목을 계속 보겠다고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테마·업종의 동반 움직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마·업종 동반 흐름

종목을 고를 때 테마·업종의 동반 움직임을 왜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별 종목 하나보다 같은 재료나 분야로 묶인 여러 종목의 동반 움직임을 보면, 시장의 관심과 방향을 더 눈에 띄게 파악할 수 있어 종목 선정의 난이도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한다. 동반 움직임이 수익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며, 해당 업종·테마의 방향을 판단하기 쉬워진다는 방법론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01] 종목선정을 쉽게 하는 팁!! / 반도체 소부장을 계속 주목해야한다 말씀드렸던 이유 !!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요번 영상은 어, 일단 오늘 소부장 같은게 좀 좋기는 했는데 어,이 소부장 종목 시장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소부장이라는 건 업종이죠. 업종. 그리고 우리가 이제 세력주, 테마주 매매하시는 분들은 테마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둘 다 어떻게 보면 큰 틀에서는 같은 결이에요. 근데 이제 테마 같은 경우에는 한 가지 재료로 여러 종목이 상승하는 그런 현상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거를 이제 우리가 보통 테마라고 묶어서 말을 하고 그거에 속해 있는 종목들을 테마 주다라고 말을 하죠. 그리고 업종. 업종도 같은 결이에요. 같은 분야에 뭐 진짜 사실 기업들마다 들어가면은 각자 하는 그런 분야가 조금씩은 다릅니다. 반도체에서도 뭐 전공정 후공정 있고 뭐 누구는 시각에다가 뭐 누구는 재료에다가 뭐 누구는 장비 뭐 까는 거고 그 장비도 뭐 종류가 하는 거 아니잖아요. 이렇게 다양한데 어쨌든 뭐 곁 같은 결음을 하는 것들을 묶어서 업종이라고 보통 표현을 해요. 자, 그래서 항상 종목을 볼 때 개별주보다는 뭐가 뭐를 보는게 좋다? 무조건 업종이나 테마, 즉 그룹 지어 다니는 종목군을 보는 습관을 들리시는게 좋습니다. 음. 무조건이에요. 이건 무조건. 가끔이 개별주가 헤라클래스 같은 애들이 가끔 튀어나올 때가 있어요. 어 막 진짜 자기 혼자 막 뭐 여포 뭐 이런 느낌처럼 막 그냥 뭐 관우 장비 막 이런 느낌처럼 혼자서 일당백을 하는 그런 종목이 가끔 나오거든요. 하지만 대부분의 시장은 어때요? 어 아무리 사람 한 명이 강해도 100명을 이길 수 있을까요? 못 이기겠죠. 지쳐요. 결국에는 체력적으로 부 부담되고 뭐 UFC 랭커 1이 하더라도 아 모르겠네요. 뭐 공포감이라는게 또 있으니까 현실은 어 그래도 분명한 거는 진짜 그냥 그런 부분을 배제하고 하면은 어 100명이 결국엔 이기겠죠.

  2. 원문 구간 2

    그런 것처럼 기본적으로 주식도 이런 식으로 같이 우르르 몰려 다니는 애들이 혼자 다니는 애보다 강할 확률이 높아요. 첫 번째로이 테마 업종을 봐야 되는 이유가 그게 있습니다. 강할 확률이 높다. 왜 한 명보다는 다수가 우리가 보통 비소어 은어를 포함하면 뭐 다구리를 놓는다 이런 것도 있죠. 한 명보다는 1대 1보다는 다섯 명 5대 1이 훨씬 다섯 명 쪽이 이길 확률이 높잖아요. 당연히 다섯 명보다는 10명 쪽이 이길 확률이 높고 그런 것처럼 다수 주식 시장에도이 개념이 접목이 되고 똑같습니다. 이거를 꼭 기억을 하셔야 돼요. 음. 절대 개별주보다는 개별주를 보는 습관도 좋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체로 움직이는 애들 쟤네가 단체로 움직이면은 야 쟤네들이 뭐 하려고 그러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단체로 움직이면은 뭐가 있어요? 장점이 혼자서 어떤 날렵한 사람이 혼자 막 샥샥하고 막 막 도심지 막 건물 사이사이를 막 누이고 다녀요. 그것보다 한 뭐 한 100명이 우르루 몰려다니면 눈에 뛸까요? 안 뛸까요? 눈에 잘 보이겠죠? 쟤네 의도는 몰라. 일단은 모르는데 우르루 몰려 다니는게 혼자 움직이는 애보다는 최소한 얘네가 어디를 가고자 하는지, 어디를 향해서 움직이고 있는지 이런 거는 잘 보이겠죠. 그럼 주식 시장에서 이게 뭐예요? 주가의 방향을 어느 정도 볼 수가 있습니다. 음. 제가 최근에 일반 영상에서도 뭐 말씀드렸지만 멤버십에서도 그 소부장 쪽은 좀 앞에서부터 얘네는 3사분기 계속 좀 봐야 된다. 음. 좀 스윙할 거면은 얘네는 손절 잡고서라도 좀 들고 있는게 좀 중요할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뭐 최근에 움직임이 계속 좋기는 한데 얘네들이이 앞에서부터 움직임이 다 같이 만들어졌어요. 심택 같은 경우에 특히이 7월 달 드랍 나오고서 여기까지 너무 좋았고 눌림하기에는 이후에 밀었다가 다시 돌파 나오면서 위에서 버티고 있죠.요 요 후 그럼 9월 달에 9월 달에 눈이 가는게 얘랑 이제 주성 엔지리어링 올라와 가지고 요런 종목들이 좀 있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왜? 이거를 보는 이유는 업종주, 업종, 테마주를 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그냥 간단합니다. 난이도가 낮아요. 어,이 난이도가 무슨 말이냐? 수익 낼 확률이 무조건 높아진다. 이건 아니지만 수익 낼 확률이 높아지거나 최소한 그 해당 종 업종 테마의 방향성을 판단하기 쉬워진다는 거죠. 왜? 한 명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100명이 다 같이 움직이니까 얘네들이 지금 어디로 가는 거야? 야, 한 명만 움직이면은 얘가 갑자기 가다가 아씨 야, 나 집에다 뭐 두고 왔어. 돌아갈래? 상승하다가 갑자기 야, 나 지금 차익 실현해야 돼. 밀어버릴 수 있고 반대로 나 가다가 아야 나 집에 뭐 두고 왔어 내려갈 수 있고 돌아가야 돼 이럴 수 있는데 100명이 다 같이 같은 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여요. 대군이 움직인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럼 얘네들이 갑자기 방향을 탁 바꿔 가지고 순식간에 하기 편할까요? 쉬울까요? 애초에 저 대군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움직임 자체에서 얘네 뭐지? 왜 상승 다 같이 다 같이 움직이고 있지? 목표가 적인가?이 생각을 할 수 있겠죠. 대군이 다 같이 움직이고 있고 그 방향성이 보기가 편하잖아요. 한 명이 움직이는 것보다 훨씬 편하단 말이에요. 음. 어, 막 그 막 형님들이 다 같이 어디로 가고 있어? 씨 저쪽에 뭐 뭔 일 있나 보다. 우리 막 사람들 막 몰리면 그런 얘기 하잖아요. 아니면은 뭐 지나가면서 뭐 음식점에 사람이 많으면 야 저기 맛집인가 보다. 이런 느낌이랑 똑같아요. 주식시장에도 접목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주식 시장에서도이 테마 업종들이 다 같이 움직이면은 야 저기에 뭐가 있나 봐. 야 저 업종에 기대감이 있나 봐. 저 테마에 뭐 좀 돈이 쏠리는데 관심이 쏠리고 야 저기 기대감이 있나 봐. 그럼 나도 슬쩍 보겠죠. 그런 것들이 선순환이 돼요. 그리고 이거 플러스 소부장은 뭐다? 3분기, 4분기 실적 기대감이 있다.

  4. 원문 구간 4

    계속 말씀드렸죠? 음. 그래서 오늘은 이제 영상에서 좀 간단하게 어 이렇게 좀 도움될 수 있는 팁을 말씀드렸습니다. 종목을 볼 때 개별 종목 하나에 집착하는 것보다 검 금직한 금직한 움직임. 우리가 보통 매매를 할 때 뭐를 보라 그러죠? 어, 숲을 보고서 그다음에 뭐 안에 있는 뭐 나무나 뭐 하나를 뭐 이런 걸 보라고 하잖아요. 그 숲 같은 개념이에요. 이런게 시황도 뭐 이제 크게 보면 그런 개념인데 시장에서 매매 난이도를 올리 올리면 안 되죠. 어, 낮추는 부분에 대해서 요런 식으로 묶어서 보려고 하시는 습관을 들으셔야 됩니다. 이거는 무조건 도움돼요. 어, 절대 개별주 하나 보려고 하는 것보다 한 종목에 집중해야지. 그거보다 묶어서 보는게 주식에서 돈 버는 데는 훨씬 더 도움이 될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종목 선정의 내용 중에 하나예요. 이게 종목선 뭐 별거 아니죠. 딱 알고 보면 아 뭐 저거 별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많이 중요한 내용이에요.음 별거 아닌 거 같잖아요. 야 그 뭐 그냥 테마 같이 움직이는 거 보라는 거잖아. 업종 같이 움직이는 애도 보라는 거잖아. 혼자 움직이는 것보다 그렇게 지나가시는 분들이 뭐 대다수일 텐데 사실상 종목 선정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은 지금이 내용이 다 기본기이면서도 그 기본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계실 겁니다. 자, 그래서 업종, 테마 이런 것들을 무조건 묶어서 봐야 되는 이유 어를 좀 설명드리는 영상이었어요. 최근에 이제 소부장이 워낙 좀 난이도를 좀 편하게 시장 대비해가지고 훨씬 더 좀 좋은 모습을 보여 줬어 가지고 오늘 좀 포텐이 슬쩍 움직이긴 했는데 자 이제 여기서는 이제 3분기 4분기 실정 나오면서 뭐 각자 도생하는 움직임이 또 생기기는 하겠죠. 그래도 우선 좀 강한 애들 위주로 갖다 좀 보게 될 거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자, 영상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점 관찰반도체 소부장 종목군의 동반 강세 관찰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부장기준 2026.10.01

반도체 소부장 종목군의 움직임에서 어떤 동반 강세와 차트 상태를 관찰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심텍, 주성엔지니어링, HPSP, 테스, 대덕전자, 엑시콘, DB하이텍 등을 예로 들며 일부 선도 종목이 먼저 오르고 버티는 가운데 소부장 종목들이 대체로 비슷한 움직임을 보였다고 관찰한다. 테스의 투자경고 해제와 신고가 재시도, HPSP의 120일선 위 지지 등은 영상에서 든 개별 사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HPSP 120선 위에 올라와서 그 위에서 버티고 있잖아요. 저점 대비해서 100% 올라왔는데 거기서 버티고 있는 애들이에요. 얘네들이 올라왔는데 버티고 있어요. 안 밀려. 그러면은 우리가 그 생각을 할 수 있겠죠. 얘는 왜 왜 버티지? 테스 얘는 투경 때문에 조금 못 움직였었죠. 근데 투경이 해제가 됐잖아요. 어 그러면서 박스권 넘기고 TSE 신고가 다시 올라와 있고 9월 중에 신고가 올라왔다가 다시 드랍했다가 다시 올라오고 요런 거는 실적 기대감이 있겠죠. 대덕 전자 기판 쪽 무었습니다. 하지만 뒤에 120선 넘기면서 쑥쑥 올라오고 있고 이게 한 종목만 그런게 아니라 여기 종목들이 다 그랬죠. 아 그리고 엑시코는 얘는 좀 버네. 얘는 대금이 너무 안 붙어 가지고 주도적으로 좀 거리는 건데 광기로 괴물처럼 올라오기는 했어요. 그래도 요렇게 올라와 있고. 음. DB 하이텍도 밑에서 꼬물꼬만 1203선 위에서 버티고 있잖아요. 이게 한 종목만 그런게 아니라 어때요? 소부장에서 대체적으로 거의 다 비슷한 움직임이죠. 음. 거의 다 거의 다 비슷비슷한 조금 못 간 종목도 있지만 앞장서서 당겨 주는 형님격들이 먼저 있었습니다. 한 종목이 아니라 여러 종목이.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그걸 통해가지고 뭐를 생각할 수 있어요? 어, 야, 소부장에서 음, 소부장에서 어,이 몇몇 종목이 정말 강한데 그리고 그런 어, 행동 대장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 뭐 선발대장주들 요런 애들이 강하게 버텨줘요. 그러면은 밑에 있는 아우들은 어떻게 될까요? 뒤에 따라올 확률이 점점 높아지겠죠. 음. 위에서 버티고 있잖아. 밑에서 100% 200%가 올랐는데 차익 실현 단기 뭐 급락 있었으니까 단기 반등 나올 수 있어요. 거기까지는 오케이. 여기까지는 나오는게 정상이에요. 근데 그 이후에 버티고 있잖아요. 지금 8월, 9월을 저점 대비해서 이렇게 100%가 올라왔는데 어 이거 고점 대비해 가지고 밀렸다가 올라온 거니까 회복한 거 아니냐 그럴 수도 있는데 주식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죠.

  2. 원문 구간 2

    왜? 누군가는 여기서 물려 가지고 뼈 아팠겠지만 누군가는 여기서 사서 30% 50% 수익을 보고 있는 구간이에요. 그러면은 수익 보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여기 물려 있던 사람들은 뭐가 나와요? 차익 실험 매도가 나오겠죠. 즉 올라와 오는 것까지는 그럴 수 있거든요. 단기 낙폭 이후에 단기 반등. 근데 여기서 버티고 있다는 거는 뭐예요? 매도세가 이런 차익 실현 매도랑 앞에서 본전 탈출 어 아니면 난 기다려 가지고 어 내 본전 왔어. 좀 더 위에 봐야지 하는 기다림이 있더라도 이게 왔다 갔다 하면은 내 평단에서 마이너스 됐다가 플러스 됐다가 마이너스 됐다가 플러스 됐다가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계속 이러면은 이거 한 두 번 세 번만 보면 어떻게 돼요? 대부분의 개인은 진짜 뭐 심지가 굳고 내가이 기업에 대해서 미래를 확실하게 확신하고 있어. 나는 같이 투자야. 그런 분들을 제외하고는 한 두 번 세 번 내 계좌에서 플러스 1천 찍혔다가 마이너스 1천 찍혔다가 플러스 1천 찍혔다. 이거 한 세 번 두 번이면은 아나서 못 버티겠다. 팔고 팔고 보자.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 버텨요. 왜 버틴나 모르죠. 왜 버티는지 몰라. 거기다가 이때 뭐가 있어요? 국채 금리 올라오고음 유가 뭐 뭐 지지고 벗고 하면서 뭐 FMC고 뭐고 뭐고 뭐 좀 시황해서 흔들릴 만한 요소 있는데 버텨요. 버텨 버텨 버텨. 상대적으로 강하다라는 걸 느낄 수 있죠. 그리고 그 강함도 종목이 강한 것도 있지만 어 쟤네들이 버티면서 뭐 해요? 밑에서 이제 투경 걸렸던 애들도 기지개를 슬쩍 피기 시작합니다. 야 우리도 전고점 트라이. 아 다시 밀렸다가 120선 버티고 다시 트라이. 야, 투경 해제된다 이제? 하면서 딱지 풀고 어, 이런 모습들이 여러 종목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한 종목만 움직이는 것보다 그룹 지어 다니는 종목군 이거를 항상 보셔야 돼요.

판단 방법상승 뒤 지지와 선도 종목의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기반 종목 선정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부장

상승한 종목이 매도 압력 속에서도 버티는 모습과 선도 종목은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저점 대비 크게 오른 종목이 단기 반등 뒤에도 차익실현과 본전 매물로 쉽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상대적 강함의 단서로 본다. 여러 선도 종목이 강하게 버티면 뒤따르는 종목이 나올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하며, 3·4분기 실적 기대감은 소부장을 계속 살핀 배경으로 언급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HPSP 120선 위에 올라와서 그 위에서 버티고 있잖아요. 저점 대비해서 100% 올라왔는데 거기서 버티고 있는 애들이에요. 얘네들이 올라왔는데 버티고 있어요. 안 밀려. 그러면은 우리가 그 생각을 할 수 있겠죠. 얘는 왜 왜 버티지? 테스 얘는 투경 때문에 조금 못 움직였었죠. 근데 투경이 해제가 됐잖아요. 어 그러면서 박스권 넘기고 TSE 신고가 다시 올라와 있고 9월 중에 신고가 올라왔다가 다시 드랍했다가 다시 올라오고 요런 거는 실적 기대감이 있겠죠. 대덕 전자 기판 쪽 무었습니다. 하지만 뒤에 120선 넘기면서 쑥쑥 올라오고 있고 이게 한 종목만 그런게 아니라 여기 종목들이 다 그랬죠. 아 그리고 엑시코는 얘는 좀 버네. 얘는 대금이 너무 안 붙어 가지고 주도적으로 좀 거리는 건데 광기로 괴물처럼 올라오기는 했어요. 그래도 요렇게 올라와 있고. 음. DB 하이텍도 밑에서 꼬물꼬만 1203선 위에서 버티고 있잖아요. 이게 한 종목만 그런게 아니라 어때요? 소부장에서 대체적으로 거의 다 비슷한 움직임이죠. 음. 거의 다 거의 다 비슷비슷한 조금 못 간 종목도 있지만 앞장서서 당겨 주는 형님격들이 먼저 있었습니다. 한 종목이 아니라 여러 종목이.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그걸 통해가지고 뭐를 생각할 수 있어요? 어, 야, 소부장에서 음, 소부장에서 어,이 몇몇 종목이 정말 강한데 그리고 그런 어, 행동 대장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 뭐 선발대장주들 요런 애들이 강하게 버텨줘요. 그러면은 밑에 있는 아우들은 어떻게 될까요? 뒤에 따라올 확률이 점점 높아지겠죠. 음. 위에서 버티고 있잖아. 밑에서 100% 200%가 올랐는데 차익 실현 단기 뭐 급락 있었으니까 단기 반등 나올 수 있어요. 거기까지는 오케이. 여기까지는 나오는게 정상이에요. 근데 그 이후에 버티고 있잖아요. 지금 8월, 9월을 저점 대비해서 이렇게 100%가 올라왔는데 어 이거 고점 대비해 가지고 밀렸다가 올라온 거니까 회복한 거 아니냐 그럴 수도 있는데 주식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죠.

  2. 원문 구간 2

    왜? 누군가는 여기서 물려 가지고 뼈 아팠겠지만 누군가는 여기서 사서 30% 50% 수익을 보고 있는 구간이에요. 그러면은 수익 보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여기 물려 있던 사람들은 뭐가 나와요? 차익 실험 매도가 나오겠죠. 즉 올라와 오는 것까지는 그럴 수 있거든요. 단기 낙폭 이후에 단기 반등. 근데 여기서 버티고 있다는 거는 뭐예요? 매도세가 이런 차익 실현 매도랑 앞에서 본전 탈출 어 아니면 난 기다려 가지고 어 내 본전 왔어. 좀 더 위에 봐야지 하는 기다림이 있더라도 이게 왔다 갔다 하면은 내 평단에서 마이너스 됐다가 플러스 됐다가 마이너스 됐다가 플러스 됐다가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계속 이러면은 이거 한 두 번 세 번만 보면 어떻게 돼요? 대부분의 개인은 진짜 뭐 심지가 굳고 내가이 기업에 대해서 미래를 확실하게 확신하고 있어. 나는 같이 투자야. 그런 분들을 제외하고는 한 두 번 세 번 내 계좌에서 플러스 1천 찍혔다가 마이너스 1천 찍혔다가 플러스 1천 찍혔다. 이거 한 세 번 두 번이면은 아나서 못 버티겠다. 팔고 팔고 보자.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 버텨요. 왜 버틴나 모르죠. 왜 버티는지 몰라. 거기다가 이때 뭐가 있어요? 국채 금리 올라오고음 유가 뭐 뭐 지지고 벗고 하면서 뭐 FMC고 뭐고 뭐고 뭐 좀 시황해서 흔들릴 만한 요소 있는데 버텨요. 버텨 버텨 버텨. 상대적으로 강하다라는 걸 느낄 수 있죠. 그리고 그 강함도 종목이 강한 것도 있지만 어 쟤네들이 버티면서 뭐 해요? 밑에서 이제 투경 걸렸던 애들도 기지개를 슬쩍 피기 시작합니다. 야 우리도 전고점 트라이. 아 다시 밀렸다가 120선 버티고 다시 트라이. 야, 투경 해제된다 이제? 하면서 딱지 풀고 어, 이런 모습들이 여러 종목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한 종목만 움직이는 것보다 그룹 지어 다니는 종목군 이거를 항상 보셔야 돼요.

  3. 원문 구간 3

    왜? 이거를 보는 이유는 업종주, 업종, 테마주를 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그냥 간단합니다. 난이도가 낮아요. 어,이 난이도가 무슨 말이냐? 수익 낼 확률이 무조건 높아진다. 이건 아니지만 수익 낼 확률이 높아지거나 최소한 그 해당 종 업종 테마의 방향성을 판단하기 쉬워진다는 거죠. 왜? 한 명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100명이 다 같이 움직이니까 얘네들이 지금 어디로 가는 거야? 야, 한 명만 움직이면은 얘가 갑자기 가다가 아씨 야, 나 집에다 뭐 두고 왔어. 돌아갈래? 상승하다가 갑자기 야, 나 지금 차익 실현해야 돼. 밀어버릴 수 있고 반대로 나 가다가 아야 나 집에 뭐 두고 왔어 내려갈 수 있고 돌아가야 돼 이럴 수 있는데 100명이 다 같이 같은 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여요. 대군이 움직인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럼 얘네들이 갑자기 방향을 탁 바꿔 가지고 순식간에 하기 편할까요? 쉬울까요? 애초에 저 대군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움직임 자체에서 얘네 뭐지? 왜 상승 다 같이 다 같이 움직이고 있지? 목표가 적인가?이 생각을 할 수 있겠죠. 대군이 다 같이 움직이고 있고 그 방향성이 보기가 편하잖아요. 한 명이 움직이는 것보다 훨씬 편하단 말이에요. 음. 어, 막 그 막 형님들이 다 같이 어디로 가고 있어? 씨 저쪽에 뭐 뭔 일 있나 보다. 우리 막 사람들 막 몰리면 그런 얘기 하잖아요. 아니면은 뭐 지나가면서 뭐 음식점에 사람이 많으면 야 저기 맛집인가 보다. 이런 느낌이랑 똑같아요. 주식시장에도 접목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주식 시장에서도이 테마 업종들이 다 같이 움직이면은 야 저기에 뭐가 있나 봐. 야 저 업종에 기대감이 있나 봐. 저 테마에 뭐 좀 돈이 쏠리는데 관심이 쏠리고 야 저기 기대감이 있나 봐. 그럼 나도 슬쩍 보겠죠. 그런 것들이 선순환이 돼요. 그리고 이거 플러스 소부장은 뭐다? 3분기, 4분기 실적 기대감이 있다.

  4. 원문 구간 4

    계속 말씀드렸죠? 음. 그래서 오늘은 이제 영상에서 좀 간단하게 어 이렇게 좀 도움될 수 있는 팁을 말씀드렸습니다. 종목을 볼 때 개별 종목 하나에 집착하는 것보다 검 금직한 금직한 움직임. 우리가 보통 매매를 할 때 뭐를 보라 그러죠? 어, 숲을 보고서 그다음에 뭐 안에 있는 뭐 나무나 뭐 하나를 뭐 이런 걸 보라고 하잖아요. 그 숲 같은 개념이에요. 이런게 시황도 뭐 이제 크게 보면 그런 개념인데 시장에서 매매 난이도를 올리 올리면 안 되죠. 어, 낮추는 부분에 대해서 요런 식으로 묶어서 보려고 하시는 습관을 들으셔야 됩니다. 이거는 무조건 도움돼요. 어, 절대 개별주 하나 보려고 하는 것보다 한 종목에 집중해야지. 그거보다 묶어서 보는게 주식에서 돈 버는 데는 훨씬 더 도움이 될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종목 선정의 내용 중에 하나예요. 이게 종목선 뭐 별거 아니죠. 딱 알고 보면 아 뭐 저거 별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많이 중요한 내용이에요.음 별거 아닌 거 같잖아요. 야 그 뭐 그냥 테마 같이 움직이는 거 보라는 거잖아. 업종 같이 움직이는 애도 보라는 거잖아. 혼자 움직이는 것보다 그렇게 지나가시는 분들이 뭐 대다수일 텐데 사실상 종목 선정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은 지금이 내용이 다 기본기이면서도 그 기본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계실 겁니다. 자, 그래서 업종, 테마 이런 것들을 무조건 묶어서 봐야 되는 이유 어를 좀 설명드리는 영상이었어요. 최근에 이제 소부장이 워낙 좀 난이도를 좀 편하게 시장 대비해가지고 훨씬 더 좀 좋은 모습을 보여 줬어 가지고 오늘 좀 포텐이 슬쩍 움직이긴 했는데 자 이제 여기서는 이제 3분기 4분기 실정 나오면서 뭐 각자 도생하는 움직임이 또 생기기는 하겠죠. 그래도 우선 좀 강한 애들 위주로 갖다 좀 보게 될 거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자, 영상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업종·테마를 먼저 보라는 출발점

오늘 소부장 종목들이 좋기는 했는데, 소부장은 업종이죠. 세력주·테마주 매매에서 말하는 테마도 큰 틀에서는 같은 결이에요. 테마는 한 가지 재료로 여러 종목이 상승하는 현상이고, 업종은 같은 분야의 기업을 묶는 말이에요. 반도체 안에서도 전공정·후공정, 시각·재료·장비처럼 하는 일이 다르지만 비슷한 결을 묶어 업종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종목을 볼 때는 개별주보다 업종이나 테마, 즉 그룹 지어 다니는 종목군을 보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습니다. 이건 무조건이에요.

2
혼자보다 다수가 움직일 때 보이는 것

가끔은 헤라클래스나 여포처럼 혼자 일당백을 하는 개별주가 나와요. 하지만 대부분의 시장에서는 같이 우르르 몰려 다니는 애들이 혼자 다니는 애보다 강할 확률이 높아요. 한 명보다는 다수가 움직일 때 이길 확률이 높다는 비유처럼요. 단체로 움직이면 쟤네들이 뭐 하려고 그러지, 어디를 향해서 움직이고 있는지는 혼자 움직이는 종목보다 잘 보이겠죠. 의도는 모르더라도 주가의 방향은 어느 정도 볼 수 있습니다. 소부장은 앞에서부터 3사분기에 계속 봐야 하고, 스윙이라면 손절을 잡고서라도 들고 있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었어요.

3
먼저 움직이고 버틴 소부장 사례

최근 움직임이 좋았는데, 앞에서부터 여러 종목이 같이 움직임을 만들었어요. 심텍은 7월 드랍 뒤 여기까지 너무 좋았고, 눌림 뒤 다시 돌파가 나오면서 위에서 버티고 있죠. 9월에는 심텍과 주성엔지니어링 같은 종목에 눈이 갔습니다. HPSP는 120선 위에 올라와서 그 위에서 버티고 있잖아요. 저점 대비 100% 올랐는데, 얘네들이 올라왔는데 버티고 있어요. 안 밀려. 그러면 얘는 왜 버티지, 그 생각을 할 수 있겠죠. 테스는 투자경고 때문에 조금 못 움직였지만 해제 뒤 박스권을 넘기고 신고가로 다시 올라와 있어요. 9월 중 신고가 뒤 드랍했다가 다시 올라오는 모습은 실적 기대감이 있겠죠.

4
한 종목이 아닌 소부장 전체의 비슷한 움직임

대덕전자는 기판 쪽인데 120선 넘기면서 쑥쑥 올라오고 있고, 엑시콘은 대금이 너무 안 붙어서 주도적으로 보기는 어려워도 광기처럼 올라오긴 했어요. DB하이텍도 밑에서 꼬물꼬물 120선 위에서 버티고 있잖아요. 한 종목만 그런 게 아니라 소부장에서 대체적으로 거의 다 비슷한 움직임이죠. 조금 못 간 종목도 있지만 앞장서서 당겨 주는 형님격들이 먼저 있었습니다. 몇몇 행동대장 같은 종목이 강하게 버텨주면 밑에 있는 아우들이 뒤따라올 확률이 점점 높아지겠죠.

5
상승 뒤에도 버티는 힘을 보는 이유

저점 대비 100%, 200%가 올랐고 단기 급락 뒤 반등이 나오는 데까지는 정상일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버티고 있잖아요. 누군가는 물려서 뼈 아팠겠지만, 누군가는 여기서 사서 30%, 50% 수익을 보는 구간이에요. 그러면 차익실현 매도와 본전 탈출 매도가 나오겠죠. 계좌가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두세 번 오가면 대부분의 개인은 못 버티고 팔고 보자고 할 텐데, 버텨요. 왜 버티는지는 모르죠. 국채금리가 오르고 유가나 FOMC 같은 시황의 흔들림 요소가 있어도 버텨 버텨 버텨. 그래서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걸 느낄 수 있고, 투자경고가 걸렸던 종목도 기지개를 켜며 전고점 트라이를 하는 모습이 여러 종목에서 나왔습니다.

6
숲을 본 뒤 강한 종목을 고르는 마무리

업종주나 테마주를 보라는 이유는 간단해요. 난이도가 낮아요. 수익 낼 확률이 무조건 높아진다는 말은 아니지만, 해당 업종과 테마의 방향성을 판단하기 쉬워진다는 거죠. 한 명이 움직이면 갑자기 차익실현하고 돌아설 수 있지만, 100명이 같은 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이는 대군은 순식간에 방향을 바꾸기 쉽지 않잖아요. 사람이 몰린 음식점을 보고 맛집인가 보다 하는 느낌처럼, 업종과 테마가 다 같이 움직이면 기대감과 관심이 쏠리는지 슬쩍 보게 되고 그게 선순환이 됩니다. 소부장은 3분기, 4분기 실적 기대감도 있어요. 종목을 볼 때 개별 하나에 집착하기보다 숲을 보고서 그다음에 뭐 안에 있는 뭐 나무나 뭐 하나를 뭐 이런 걸 보라고 하잖아요. 이제 실적이 나오면 각자도생도 생기겠지만, 우선은 강한 애들 위주로 지속적으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 전 구간은 flow의 C001~C006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자동전사의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고, 차트 수치·종목별 사실은 외부 자료로 보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핵심 주장, 사례 종목, 수치와 조건은 여섯 단계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반복된 비유와 말더듬은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정돈했다.
잡담/운영
UFC·음식점·대군 비유와 영상 끝의 도움말은, 업종·테마의 동반 움직임을 설명하는 발화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120선은 영상에서 사용한 차트 기준 표현으로 별도 정의를 보태지 않았다. 엑시콘 관련 표현과 일부 종목·차트 서술은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 범위 밖의 사실 확인이나 교정을 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