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 유튜브 ·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이벤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발표, 흐름 바뀌는 시점은? | 하나증권 빈센트 위원 1부🎙️ 증시톡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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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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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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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반도체 밸류 트랩을 풀 실적·주주 환원과 내년 시장의 조건

싸다는 이유만으로 손이 나가면 오히려 독이 되는 시장입니다.

빈센트 위원은 기대를 넘는 주주 환원,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는 실적, 가격 하락기에 확인할 장기계약의 힘을 흐름이 바뀔 조건으로 짚었습니다.

밸류 트랩을 벗어나려면 주주 환원의 서프라이즈가 필요합니다

  • 우리 증시는 밸류 트랩에 갇혔습니다.
  • 벗어나는 길은 시간 아니면 깜짝 놀랄 모멘텀인데요.
  • AI와 이익 성장에 더해, 주주 환원이 시장 기대보다 훨씬 잘 나와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 실적이 잘 나와도 위에서 계속 매도하면 확정 실적 발표가 다시 트랩이 될 수 있습니다.
  • 앞으로는 AI·이익 성장·주주 환원이라는 세 단추가 모두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싸다는 판단이 독이 되는 이유
  • 10월 들어 코스피가 약 18% 하락했는데요. 7월 급락을 제외하면 이례적인 현상이고, 싸다고 손이 나가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 매물대가 워낙 꽉 차 있기 때문에 이를 돌파하려면 결국 실적밖에 없는데, 실적이 잘 나와도 위에서 계속 매도하는 해석이 많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확정 실적을 확인하고도 다시 트랩에 갇힐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시간과 모멘텀이라는 두 출구
  • 이 트랩은 두 가지가 있으면 벗어나는데요. 첫 번째는 시간이고, 두 번째는 깜짝 놀랄 만한 모멘텀, 즉 실적입니다.
  • 시간은 상당한 고충과 아픈 기억으로 남을 수 있고 누구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시간을 차치하고 실적을 계속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시대 주식의 세 번째 단추
  • 저는 시대 주식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AI 주식이어야 하고, 이익이 성장해야 하고, 세 번째가 주주 환원입니다.
  • 앞선 큰 상승에서는 세 번째 단추가 빠져 있었는데도 큰 시세가 났지만, 앞으로는 난이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세 가지 단추가 모두 필요하다는 겁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이전보다 소통하고 주주 환원을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기대치를 넘는 환원이 관건
  • 지금 밸류 트랩을 이겨낼 모멘텀은 주주 환원이 시장의 기대치보다 훨씬 더 잘 나오는 데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다른 모멘텀은 이미 나와 있으니, 주주 환원에서 서프라이즈가 나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싸다는 판단이 독이 되는 이유

싸다. 그리고 지금은 손이 나간다라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싸다는 판단이 독이 되는 이유

왜냐면 실적이 잘 나와도 위에서 계속해서 매도하는 해석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근거 3 · 관련 설명: 시간과 모멘텀이라는 두 출구

첫 번째는 시간이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시간과 모멘텀이라는 두 출구

두 번째는 깜짝 놀랄 만한 또다시 모멘텀 즉 실적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시대 주식의 세 번째 단추

저는 시대 주식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시대 주식의 세 번째 단추

첫 번째는 AI 주식이어야 됩니다. 두 번째는 이익이 성장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세 번째가 주주 환원입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시대 주식의 세 번째 단추

앞으로 난이도가 좀 더 높아졌기 때문에

근거 8 · 관련 설명: 기대치를 넘는 환원이 관건

주주 환원이 시장의 기대치보다 훨씬 더 잘 나와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기대치를 넘는 환원이 관건

다른 것들은 이미 나와 있으니 주주 환원에 대한 서프라이즈의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불확실성과 금리를 같이 봅니다

  • 중간선거 이후 미국 주가는 평균적으로 올랐고 국채금리는 하향 안정됐다는 통계를 보고 있습니다.
  • 국내에서는 의회 구도별 업종 재편보다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위험 선호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 양원 구도에 따른 포트폴리오 재편은 미국 기관투자자에게 더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 이번 하락이 금리에서 시작됐다는 진단이어서, 선거 이후 금리 안정에 특히 주목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통계에서 보는 위험 선호
  • 통계는 통계일 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는 여전히 통계를 믿고 있습니다. 제시한 미국 데이터에서는 중간선거 이후 S&P 500이 평균적으로 올랐고, 10년 국채금리는 하향 안정됐습니다.
  • 이 통계에서 보는 것은 기본적으로 위험 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거나 선거 이후 전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얘기도 지금은 모두 불확실성에 들어갑니다.
📎 원문 근거 1 · 2
💡 미국 기관과 국내 개인의 차이
  • 하원과 상원이 바뀌는 블루 웨이브가 된다면 트럼프와의 마찰이 이어질 수 있고, 의회 구도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미국 기관투자자에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 하지만 국내에서는 트럼프가 관세를 다시 부과하든 철회하든, 선거 이후에는 지금보다 정책의 확실성이 높아진다는 점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위험 선호를 더 중요하게 본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주가보다 금리를 보여준 이유
  • 차트에서는 중간선거 이후 T+120까지 국채수익률이 내려오고, 그 뒤에는 다시 올라가는 모습도 짚었습니다. 계속 내려간다는 얘기보다는, 선거 이후 일정 기간의 하향 안정이 시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얘기죠.
  • 금리를 특히 보여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의 모든 사단은 금리에서 시작됐다는 진단이기 때문에, 금리의 하향 안정화를 기대하고 있는 겁니다.
📎 원문 근거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통계에서 보는 위험 선호

통계는 통계일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 여전히 통계를 믿고 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통계에서 보는 위험 선호

평균적으로 보면 올랐습니다. 그리고 국체 금리 금리는 하향 안정화됐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미국 기관과 국내 개인의 차이

한국의 개인 투자 입장에서 보다는 미국의 기관 투자 입장에서 좀 더 중요성이 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미국 기관과 국내 개인의 차이

블루 웨이브가 된다라고 한다면

근거 5 · 관련 설명: 미국 기관과 국내 개인의 차이

중간 선거 이후에는 좀 더 확실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근거 6 · 관련 설명: 주가보다 금리를 보여준 이유

중간 선거 이후에 t플러스 120을까지는 쭉 내려왔네요. 그 이후에 다시 올라가더라도

근거 7 · 관련 설명: 주가보다 금리를 보여준 이유

금리를 특히 보여주는 이유가 지금이 모든 사단은 다 금리에서 시작됐습니다.

사이클이라는 인식을 바꾸려면 내년 상반기까지 숫자가 이어져야 합니다

  • 반도체를 여전히 사이클로 보는 큰 자금과, 세상이 바뀌었다는 기대가 부딪히고 있습니다.
  • 빈센트 위원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익 숫자가 이어지는지를 보자고 합니다.
  • 성장률 둔화와 이익 규모의 지속은 구분하는 얘기입니다.
  • AI 수요가 더 커질 것이라는 기대만으로는 기존 인식을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 내년 2분기 실적을 확인할 시점을 중요한 검증 구간으로 제시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AI 기대와 시장 인식의 충돌
  • 이번 하락에서는 반도체가 특히 많이 빠졌고, 처음에는 메모리였다가 최근에는 재무구조 우려가 있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로 하락의 무게가 옮겨가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 그런데 반도체가 유독 약한 이유로는 여전히 인식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을 짚습니다. 소버린 AI와 피지컬 AI가 본격화되면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보지만, 미래가 펼쳐지기 전 단계에서 기존의 사이클 인식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과거 경험을 넘어설 실적
  • 해외의 큰 헤지펀드 자금은 메모리를 여전히 사이클로 보고, 지금은 팔 때라고 판단한다는 해석입니다. 반대편에서는 삼성전자가 세계 1등의 이익을 두 번 연속 냈다는 점을 들며 실제 이익을 보자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 월가 큰손 가운데 과거 경험을 강하게 믿는 시니어층이 있어 세상이 바뀌어도 포지션을 바꾸지 않는다는 얘기도 소개됐습니다. 이는 대담에서 제시한 인식 차이의 설명이고, 모든 해외 투자자의 행동이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확인 구간은 내년 상반기
  • 결과를 언제까지 보면 되느냐는 질문에, 올해 2분기부터 이어지는 실적을 내년 상반기까지 보자는 답이 나왔습니다. 영업이익 성장률은 살짝 둔화되더라도, 높은 이익의 숫자가 계속 찍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 지금 3분기 실적을 확인하고 있으니 두 분기 정도 더 보자는 설명이고요. 뒤에서는 내년 2분기 실적을 바라보는 7월이 중요하다고 다시 짚었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추정치와 기다림의 어려움
  • 코스피 기업들이 내년에 얼마나 벌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올해 약 800조원, 내년 1천조원이라는 숫자가 제시됐습니다. 다만 가정과 추정치라는 점을 분명히 했고, 투자자들이 그 추정치를 함께 보고 있다는 데 의미를 뒀습니다.
  • 내년 상반기, 더 엄격하게는 하반기까지 실적으로 보여주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라는 얘기는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때까지 주가가 버티면 기다릴 수 있겠지만, 워낙 많이 빠지니 계속 의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 원문 근거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AI 기대와 시장 인식의 충돌

재무 구조 때문에 데이터 센터 관련된 하이퍼스케일러 또는 어, 네오클라우드가 더 많이 하락하는

근거 2 · 관련 설명: AI 기대와 시장 인식의 충돌

여전히 인식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AI 기대와 시장 인식의 충돌

피지컬 AI 시작도 안 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AI 기대와 시장 인식의 충돌

실제 여전히 사이클이다.

근거 5 · 관련 설명: 과거 경험을 넘어설 실적

외국의 큰 해치 펀드들의 자금의 근물과 썰물의 결과

근거 6 · 관련 설명: 과거 경험을 넘어설 실적

실제 이익을 보세요. 세계 1등을 두 번 연속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과거 경험을 넘어설 실적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근거 8 · 관련 설명: 과거 경험을 넘어설 실적

과거에 자기의 경험에 100% 맹신한다.

근거 9 · 관련 설명: 확인 구간은 내년 상반기

성장률은 살짝 둔화되겠지만 숫자가 찍힌다면

근거 10 · 관련 설명: 확인 구간은 내년 상반기

한 두 분기 정도 남았겠네요.

근거 11 · 관련 설명: 확인 구간은 내년 상반기 / 전사 주의 1

2분기 실적을 바라보는 이젠 한 7월 달

근거 12 · 관련 설명: 추정치와 기다림의 어려움

올해 한 800조원인데 내년 진짜 1천조원 할 수 있을까? 가정과 추정치지만

근거 13 · 관련 설명: 추정치와 기다림의 어려움

워낙 많이 빠지니까 계속해서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내년 2분기의 실적을 우리가 이제 가을에 벌 텐데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내년도에 우리 상장사 우리 코스피 기업들이 얼만큼 벌 수 있을까?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올해 한 800조원인데 내년 진짜 1천조원 할 수 있을까?

장기계약은 가격이 내려갈 때, 수급은 실적의 매력으로 검증합니다

  • 장기공급계약은 D램 가격이 오를 때보다 내려갈 때 재평가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 계약이 하방을 막고 3년·5년 매출을 이어주는지 숫자로 증명돼야 하죠.
  • 외국인 수급도 결국 절대적·상대적 매력이 좋아지는지를 보자는 얘기입니다.
  • 국내에서는 거래대금 감소와 주가 하락이 의구심을 키웠고, 미국 기관에는 사이클 인식이 남아 있다는 진단입니다.
  • 이익의 성장성을 일부 포기하는 대신 안정성을 얻는다는 장기계약 논리도 아직 검증 대상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가격 하락기에 드러날 계약의 힘
  • 메모리 반도체가 여전히 사이클일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이전과 같은 사이클이 아니라고 얘기하는 이유로 마이크론의 SCA, 삼성전자의 LTA, 즉 장기계약을 들었습니다.
  • 가격이 오를 때는 장기계약을 해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요. 내려갈 때 과거 2차전지와 달리 계약이 하방을 막아주고, 정말로 3년 또는 5년 동안 지속적인 매출을 일으키는지가 숫자로 증명된다면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성장성과 안정성의 교환
  • 삼성전자가 LTA 계약을 60% 이상 했다고 하니, 이익 성장성을 약간 포기하는 대신 이익 안정성을 가져간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이 대목에서 60%의 구체적인 산정 기준까지 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 그런데도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이냐는 질문에, 아직 의심하고 있다는 답이 나왔습니다. 계약의 존재를 얘기하는 것과 실제 하락기에도 이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을 확인하는 일 사이에는 간격이 있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국내의 기세와 미국의 인식
  • 국내 투자자에게는 세상이 바뀌었다는 강한 기세가 있었고, 이를 보여주는 거래대금으로 5월과 6월 평균 50조원을 들었습니다. 지금은 월평균 기준 20조원 안팎, 대화에서는 20조원도 안 된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 숫자로 보여줬고 세상이 바뀌었다고 기대했는데 강한 매도로 주가가 하락하니 국내 투자자의 의구심이 높아졌습니다. 반면 미국 기관에는 한국 메모리는 사이클이라는 인식이 남아 있고, 두 의구심이 합쳐진 결과가 7월부터 10월까지의 흐름이라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수급은 결과, 매력은 판단 기준
  • 저는 수급은 결과라고 보고 있고요. 외국인이 코스피를 주간 단위로 10주 연속 팔았고, 지난 주말 매도세가 조금 완화됐어도 여전히 팔고 있다는 점은 남아 있습니다.
  • 환율과 금리, 이벤트의 불확실성 해소를 모두 볼 수 있지만 정말 무엇을 사려면 절대적으로도, 상대적으로도 좋아 보여야 됩니다. 세계 1등의 영업이익이 계속될 수 있는지, 한국의 다른 산업보다 메모리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좋은지가 핵심이고, 낙폭과대에 대한 우려와 기대도 줄어들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가격 하락기에 드러날 계약의 힘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일 수 있죠.

근거 2 · 관련 설명: 가격 하락기에 드러날 계약의 힘

LTA 즉 롱텀 장기 계약이라는 거죠.

근거 3 · 관련 설명: 가격 하락기에 드러날 계약의 힘

정말로 과거 2차전지와 달리 이번에 계약은 하방을 막아주고

근거 4 · 관련 설명: 가격 하락기에 드러날 계약의 힘

정말로 5년 아니면 3년 지속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까

근거 5 · 관련 설명: 성장성과 안정성의 교환 / 전사 주의 1

LTA 계약으로 인해서 삼성전자가 60% 이상을 했다고 했으니

근거 6 · 관련 설명: 성장성과 안정성의 교환

이익의 성장성을 약간 어 우리가 포기하는 대시 이익의 안정성을 가져간다.

근거 7 · 관련 설명: 성장성과 안정성의 교환

어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국내의 기세와 미국의 인식

거래대금이 5월 달 6월 달에 평균 50조원이었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국내의 기세와 미국의 인식

지금 20조원 확 내려갔죠. 월평균입니다. 20조원도 안 되죠.

근거 10 · 관련 설명: 국내의 기세와 미국의 인식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이다라는 것을 아직까지는 고수하고 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국내의 기세와 미국의 인식

7월 달 8월 달 9월 달 10월 달

근거 12 · 관련 설명: 수급은 결과, 매력은 판단 기준

저는 수급은 결과라고 보고 있고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수급은 결과, 매력은 판단 기준

외국인들이 10주 연소 우리 코스피지수를 주관 단위로 팔고 있죠.

근거 14 · 관련 설명: 수급은 결과, 매력은 판단 기준

절대적으로 좋아 보여야 되고 상대적으로 좋아 보여야 됩니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수급은 결과, 매력은 판단 기준

한국의 다른 산업 대비 지금의 메모리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좋아야 되는데요.

내년 전고점 도전은 물가·실적·수급의 조건부 그림입니다

  • 내년 전고점 도전은 가능하고, 중심에는 메모리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 다만 이란 전쟁, 물가와 연준의 변화, 선거 이후 변동성이 변수입니다.
  • 연말·연초 기대와 내년 상반기 모멘텀을 얘기했지만 단순한 직선 상승은 아닙니다.
  • 기저효과를 감안한 미국 CPI 하락과 연준의 태도 변화 가능성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 관련 편입 기대와 선행하는 액티브 자금도 수급 논거로 제시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물가가 바뀌면 연준도 바뀔까
  •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 중 어디에 무게를 더 둘 것이냐는 질문에는 변수가 많다고 답했습니다. 이란 전쟁이 얼마나 격화될지 봐야 하고, 지금은 전 세계가 물가로 고통받고 있다는 겁니다.
  • 다만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내년 미국 CPI는 2~3월을 고점으로 상반기 동안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요지부동인 연준도 스탠스가 바뀔 수 있고, 이를 감안하면 내년 전고점 도전이 가능하며 중심에는 메모리 반도체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연말·연초 기대까지의 변동성
  • 선거 이후 불확실성이 1주일에 끝날지 2주일에 끝날지는 모르지만, 해소되면서 연말·연초를 기대하고 이후 실적을 확인하는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 동의했습니다.
  • 중간중간 변동성은 위기이자 기회이고, 중간선거부터 11월 17일로 언급한 APEC 회담까지 변동성이 클 수 있다고 봤습니다. 선거 불복 얘기도 있지만 회담에서 좀 더 봉합될 가능성을 보고 있고, 내년 1월 초까지 상승세가 이어진다는 가정이라면 리밸런싱 구상도 엉킬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8
🔭 ADR 기대는 수급의 논거
  • SK하이닉스 ADR과 관련해서는 내년 하반기, 9월 전 편입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는 기대를 얘기했습니다. 그 전에 액티브 자금이 상당 부분 편입하고 있다면서, 수급 측면에서도 내년 상반기까지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 다만 어떤 지수나 대상에 편입되는지를 전사문에서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확정 편입이나 확정 자금 유입으로 바꿔 읽을 수는 없습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반등과 주도주의 구분은 열린 질문
  • 연말·연초에 올라간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끌고 갈 것이라는 데는 대화가 모였습니다. 그렇지만 그 상승이 반등인지, 계속 시장을 끌고 갈 주도주의 상승인지는 별도의 질문입니다.
  • 지금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곤혹스러운 질문’이라고 답하며 솔직하게 얘기하겠다는 대목에서 제공된 전사가 끝납니다. 그 구분에 대한 최종 답은 이 자료 안에 이어지지 않습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물가가 바뀌면 연준도 바뀔까

이란 전쟁이 얼마나 격화될지

근거 2 · 관련 설명: 물가가 바뀌면 연준도 바뀔까

기저 효과라는 걸 감안하면요. 내년 미국의 CPI 기준으로 2월에서 3월 달이 피합니다. 그리고 상반기 내내 하락하거든요.

근거 3 · 관련 설명: 물가가 바뀌면 연준도 바뀔까

연준도 스탠세가 바뀔 수 있고

근거 4 · 관련 설명: 물가가 바뀌면 연준도 바뀔까

내년도 전고점 트라이 가능하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근거 5 · 관련 설명: 연말·연초 기대까지의 변동성

1주일에 끝날지 2주일에 끝날지 모르겠지만

근거 6 · 관련 설명: 연말·연초 기대까지의 변동성 / 전사 주의 2

11월 팩 회담 17일 날 있습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연말·연초 기대까지의 변동성

에이펙 회담에서 좀 더 봉합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연말·연초 기대까지의 변동성

내년 아마 1월 초까지도 지금의 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진다라고 본다면 리밸런싱 다 엉키겠죠.

근거 9 · 관련 설명: ADR 기대는 수급의 논거

SK닉스의 ADR이 하반기죠. 내년 9월 전으로 해서 이제 편인 여부가 결정될 텐데

근거 10 · 관련 설명: ADR 기대는 수급의 논거

그 전에 액티브 자금들 상당 부분 지금 편입하고 있으니까

근거 11 · 관련 설명: ADR 기대는 수급의 논거

내년 상반기에 지금의 모멘텀 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근거 12 · 관련 설명: 반등과 주도주의 구분은 열린 질문

그 올라갈 때 일단 주도는

근거 13 · 관련 설명: 반등과 주도주의 구분은 열린 질문

반등으로 가는 건지 주도주로 계속 끌고 가는 건지

근거 14 · 관련 설명: 반등과 주도주의 구분은 열린 질문

이렇게 그냥 허탄하게 말씀드릴게요.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내년 미국의 CPI 기준으로 2월에서 3월 달이 피합니다.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에이펙 회담에서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내년 9월 전으로 해서 이제 편인 여부가 결정될 텐데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한국 반도체 주도주의 밸류 트랩과 주주 환원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좋은 실적에도 매도가 이어질 때 어떤 모멘텀이 밸류 트랩의 출구가 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빈센트 위원은 싸다는 판단이 매수로 이어져도 매물에 막히는 밸류 트랩으로 진단하고, 시간 또는 기대를 넘는 실적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 AI·이익 성장·주주 환원을 시대 주식의 세 요소로 제시하고, 지금은 특히 시장 기대를 크게 넘는 주주 환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일단 10월 달 들어서 우리 코스피스가 18% 정도 하락하고 있는데 7월 달에 급락을 제외하고 나면 이것 좀 이례적인 현상, 역사적인 현상이고요. 어 우리 증시는 트랩에 갇혔습니다. 그러니까 밸류 트랩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싸다. 그리고 지금은 손이 나간다라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면 뭐 공매도 세력도 그렇고 앞에서 말씀 잘 주셨지만 매물대가 워낙 꽉 차 있기 때문에이 매물대를 타기하기 위해서는 결국 실적밖에 없는데 그것이 더 아이러니컬하게도 발목을 잡히는 그래서 무슨 매비우스 띠냐라고 할 정도로 밸류 트랩의 상당 부분 지속되고 있는데요. 관건은 이런 거 같습니다.이 트랩은요 두 가지가 있으면 벗어나는데요. 첫 번째는 시간이고요.이 시간은 우리의 상당히 고충과 아픈 기억으로 발생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깜짝 놀랄 만한 또다시 모멘텀 즉 실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라는 것은 함수는 그 누구도 그것을 컨트롤 즉 작할 수 없다는 측면에서 시간을 차치하고 실적에 대해서 계속해서 강조를 드리고 있는 것 뿐이고요.

  2. 원문 구간 2

    SK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을 기틀로 해서 다시 한번 트랩의 갇칠 가능성도 여전히 높습니다. 왜냐면 실적이 잘 나와도 위에서 계속해서 매도하는 해석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이전과 다른 부분들이 하나씩 있습니다. 뒤에도 다시 한번 언급할 부분이 있겠지만 저는 시대 주식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시대 주식은 크게 세 가지의 컴퍼넌트 구성 요소가 필요한데요. 첫 번째는 AI 주식이어야 됩니다. 두 번째는 이익이 성장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세 번째가 주주 환원입니다.이 세 가지 단추가 다 잘 깨어지면 그것은 바요로 시대 주식이라는 것이고 지난 상반기에 한 1년 반 동안 우리 코스피가 역사를 바꿀 만한 과목할 만한 상세를 보였죠. 그런데 시대 주식이라고 우리가 치부했지만 거기서는 세 번째 단추 주주 환원이라는게 빠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식가 큰 시세를 냈는데 앞으로 난이도가 좀 더 높아졌기 때문에이 세 가지 단추가 꼭 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삼성전자를 필드로 SK카이닉스도 이전보다는 훨씬 더 소통하고 또한 세 번째 단추를 끌려고 노력하고 있다.

  3. 원문 구간 3

    즉 우리가 밸류 트랩에 갇혔기 때문에이 트랩을 이겨내려면 기간 아니면 모멘텀인데 그 모멘텀은 시대 정신의 시대 주식의 세 번째 구성 요소인 주주 환원이 시장의 기대치보다 훨씬 더 잘 나와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상황에서는 지금 서프라이즈가 될 만한 모멘텀이 다른 것들은 이미 나와 있으니 주주 환원에 대한 서프라이즈의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 주시는 걸로 좀 듣겠는데 일단 시간은 우리가 정확하게 잘 모르니 넘어가자로 말씀을 주셨잖아요. 네. 근데 그 시간은 지금 단기적으로는 미국의 중간 선거을 가장 불확실성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거 지나고 나서는 일단 다시 질문을 제가 드려고 했는데 어 당장은 그게 뭔가 시장이 불확실성으로 있기 때문에 그거 지나고 나면은 조금 해소된다 이렇게는 생각을 하십니까? 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되게 중요한 우리가 100년 통계에 한번 챌린지를 느낄 때가 됐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좋은 확정 실적에도 위에서 매도하는 해석이 많아 다시 트랩에 갇힐 가능성이 있고, 시간은 누구도 통제할 수 없다는 설명입니다.
  • 앞선 상승에서는 주주 환원이 빠져도 시세가 났지만 앞으로 투자 난도가 높아져 세 요소가 모두 필요하다는 비교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일단 10월 달 들어서 우리 코스피스가 18% 정도 하락하고 있는데 7월 달에 급락을 제외하고 나면 이것 좀 이례적인 현상, 역사적인 현상이고요. 어 우리 증시는 트랩에 갇혔습니다. 그러니까 밸류 트랩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싸다. 그리고 지금은 손이 나간다라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면 뭐 공매도 세력도 그렇고 앞에서 말씀 잘 주셨지만 매물대가 워낙 꽉 차 있기 때문에이 매물대를 타기하기 위해서는 결국 실적밖에 없는데 그것이 더 아이러니컬하게도 발목을 잡히는 그래서 무슨 매비우스 띠냐라고 할 정도로 밸류 트랩의 상당 부분 지속되고 있는데요. 관건은 이런 거 같습니다.이 트랩은요 두 가지가 있으면 벗어나는데요. 첫 번째는 시간이고요.이 시간은 우리의 상당히 고충과 아픈 기억으로 발생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깜짝 놀랄 만한 또다시 모멘텀 즉 실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라는 것은 함수는 그 누구도 그것을 컨트롤 즉 작할 수 없다는 측면에서 시간을 차치하고 실적에 대해서 계속해서 강조를 드리고 있는 것 뿐이고요.

  2. 원문 구간 2

    SK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을 기틀로 해서 다시 한번 트랩의 갇칠 가능성도 여전히 높습니다. 왜냐면 실적이 잘 나와도 위에서 계속해서 매도하는 해석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이전과 다른 부분들이 하나씩 있습니다. 뒤에도 다시 한번 언급할 부분이 있겠지만 저는 시대 주식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시대 주식은 크게 세 가지의 컴퍼넌트 구성 요소가 필요한데요. 첫 번째는 AI 주식이어야 됩니다. 두 번째는 이익이 성장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세 번째가 주주 환원입니다.이 세 가지 단추가 다 잘 깨어지면 그것은 바요로 시대 주식이라는 것이고 지난 상반기에 한 1년 반 동안 우리 코스피가 역사를 바꿀 만한 과목할 만한 상세를 보였죠. 그런데 시대 주식이라고 우리가 치부했지만 거기서는 세 번째 단추 주주 환원이라는게 빠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식가 큰 시세를 냈는데 앞으로 난이도가 좀 더 높아졌기 때문에이 세 가지 단추가 꼭 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삼성전자를 필드로 SK카이닉스도 이전보다는 훨씬 더 소통하고 또한 세 번째 단추를 끌려고 노력하고 있다.

해석·전망미국 중간선거와 국내 위험 선호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중간선거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10년 국채금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중간선거 이후의 주가·금리 통계를 국내 투자자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미국의 과거 중간선거 이후 평균적인 주가 상승과 국채금리 하향 안정을 근거로,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위험 선호를 기대했습니다.
  • 양원 구도별 업종 리밸런싱은 미국 기관에게 더 중요한 문제이고, 국내 개인에게는 정책 불확실성이 줄어드는 효과가 더 중요하다는 구분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면 통계는 통계일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 여전히 통계를 믿고 있습니다. 차트를 하나 좀 준비했는데요. 중간 선거 전후로 미국의 물론 코스피보다는 미국 데이터지만 SMP 500 지수와 그다음에 10년을 금리예요. 지난음 중간 선거 이후에 트럼프 이익이 차치하더라도 평균적으로 보면 올랐습니다. 그리고 국체 금리 금리는 하향 안정화됐고요. 자 무슨 냐면 기본적으로 위험 선호가 나타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우리가 G시에서 가장 싫어하는 거 불확실성. 에이 이번은 아닐 거야. 이번은 뭔가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후에 전쟁한대 등등이 모든 것도 불확실성인데요. 양원 구도가 어떻게 됐건 시나리오 케이스는 사실상 실제 투자하데 있어서 포트폴리오의 리밸런싱 치메이션 중요하지만 그것은 한국의 개인 투자 입장에서 보다는 미국의 기관 투자 입장에서 좀 더 중요성이 있다라고 실질적인 투자 코멘트를 좀 드리고 싶고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하원이 만약에 바뀐다. 상원도 바뀐다. 블루 웨이브가 된다라고 한다면 이것은 정책적인함이 더 나가서 트럼프와의 끊임없는 자을 양산해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현재 양간 구도를 보면. 그렇다면 미국의이 2차전지의 아니 소프트웨어의 리밸런싱 의무는 미국 기관들의 가장 중요한 타픽입니다. 하지만 국내는요 오히려 지금까지 눌려 있었던 불확실성 트럼프가 다시 한번 관세를 먹기던 아니면 철회하던이 모든 불확실성이 중간 선거 이후에는 좀 더 확실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저는 계속해서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위험 선호가 나타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차트에서 보면은 일단 어 중간 선거 이후에는 평균적으로 올랐다라는 거 하고 그 옆에가 흥미롭네요. 국제 수익률이 중간 선거 이후에 t플러스 120을까지는 쭉 내려왔네요. 그 이후에 다시 올라가더라도 그러면 지금 현재 주의시장을 좀 괴롭히는 어 대부분의 지표에서 대표적인 국제 수익률이 좀 내려간다면 하향자가 된다면 그 부분은 이제 시장에서 좀 도움이 될 거다.

  3. 원문 구간 3

    이렇게 해서 좀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죠. 역시 박 대표님이 되게 하이라이트 잘 보셨는데 대부분 주가를 많이 보여 주잖아요. 그래 금리를 특히 보여주는 이유가 지금이 모든 사단은 다 금리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금리의 하형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하락을 할 때 유독 반도체가 많이 하락했지 않습니까? 이제 미국도 보면 S표 500 주수가 많이 빠진 거 아니에요. 그리고 나스닥도 좀 그거보다 좀 더 빠졌지만 그렇게 빠진 부분은 아니고요. 그리고 다우가 많이 빠진 거는 그건 제가 보기에는 그건 뭐 금리가 올라가서 그러는 거 같고 그런데 그것에 비해서 필라페 반도수가 더 많이 빠졌죠. 어, 그것을 이제 반도체 주도 위주로 많이 빠졌습니다. 근데 원래 메모리가 먼저 빠지다가 최근으로서는 이제 어, 재무 구조 때문에 데이터 센터 관련된 하이퍼스케일러 또는 어, 네오클라우드가 더 많이 하락하는 그런 현상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제시한 차트에서 국채수익률은 선거 이후 T+120까지 하락하고 이후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짚었습니다. 영구적인 금리 하락을 주장한 것은 아닙니다.
  • 이번 시장 하락의 출발점을 금리로 진단했기 때문에 주가 통계와 함께 금리의 하향 안정에 주목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하원이 만약에 바뀐다. 상원도 바뀐다. 블루 웨이브가 된다라고 한다면 이것은 정책적인함이 더 나가서 트럼프와의 끊임없는 자을 양산해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현재 양간 구도를 보면. 그렇다면 미국의이 2차전지의 아니 소프트웨어의 리밸런싱 의무는 미국 기관들의 가장 중요한 타픽입니다. 하지만 국내는요 오히려 지금까지 눌려 있었던 불확실성 트럼프가 다시 한번 관세를 먹기던 아니면 철회하던이 모든 불확실성이 중간 선거 이후에는 좀 더 확실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저는 계속해서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위험 선호가 나타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차트에서 보면은 일단 어 중간 선거 이후에는 평균적으로 올랐다라는 거 하고 그 옆에가 흥미롭네요. 국제 수익률이 중간 선거 이후에 t플러스 120을까지는 쭉 내려왔네요. 그 이후에 다시 올라가더라도 그러면 지금 현재 주의시장을 좀 괴롭히는 어 대부분의 지표에서 대표적인 국제 수익률이 좀 내려간다면 하향자가 된다면 그 부분은 이제 시장에서 좀 도움이 될 거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해서 좀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죠. 역시 박 대표님이 되게 하이라이트 잘 보셨는데 대부분 주가를 많이 보여 주잖아요. 그래 금리를 특히 보여주는 이유가 지금이 모든 사단은 다 금리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금리의 하형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하락을 할 때 유독 반도체가 많이 하락했지 않습니까? 이제 미국도 보면 S표 500 주수가 많이 빠진 거 아니에요. 그리고 나스닥도 좀 그거보다 좀 더 빠졌지만 그렇게 빠진 부분은 아니고요. 그리고 다우가 많이 빠진 거는 그건 제가 보기에는 그건 뭐 금리가 올라가서 그러는 거 같고 그런데 그것에 비해서 필라페 반도수가 더 많이 빠졌죠. 어, 그것을 이제 반도체 주도 위주로 많이 빠졌습니다. 근데 원래 메모리가 먼저 빠지다가 최근으로서는 이제 어, 재무 구조 때문에 데이터 센터 관련된 하이퍼스케일러 또는 어, 네오클라우드가 더 많이 하락하는 그런 현상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의 구조적 성장 검증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사이클 산업이라는 인식을 바꾸려면 어떤 실적을 얼마나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해외 큰 자금의 사이클 인식과 구조적 성장 기대가 충돌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높은 이익 숫자가 이어지는 것을 검증 구간으로 제시했습니다.
  • 이익 성장률이 조금 둔화되더라도 이익 규모가 계속 확인되면 인식이 바뀔 수 있다는 조건부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AI 기술주가 하락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대충 내용들은 우리 여러분들이 대부분 잘 아세요. 근데 딱 꼬집어서 반도체가 특별히 더 많이 하락한 이유가 있을까요? 예. 그렇게 있어 보입니다. 예. 그래요. 예. 그니까 여전히 인식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음. 반도체 이퀄이. 음. 음. 그래요. 아직도 그러니까 그들이 그렇게 믿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아니죠. 네. 그니까 왜냐면 결과적으로 이거는 뭐 시장이 다 오르니까 시장의 결과에 우리가 수능해야 되죠. 인정해 저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고 계속해서 주하고 있거든요. AI는 아직 쏘린 AI 시작도 안 했고요. 피지컬 AI 시작도 안 했습니다. 어마무시하게 들어갈 거예요. 근데 이거는 앞에 우리가 인식의 변화가 이미 밝고난 다음에 미래가 펼쳐지는 건데 지금 앞에서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 제동 중에 하나가 뭐 미국과 한국 기업간의 해계모니 밸류체인상에서 중간제의 숙명을 차치하더라도 실제 여전히 사이클이다. 따라서 지금 쌀태는 거다. 음라고 하는 것이 외국의 큰 해치 펀드들의 자금의 근물과 썰물의 결과이고요. 거기서 계속해서 주창하고 있죠? 아닙니다. 이번에 다를 겁니다. 실제 이익을 보세요. 세계 1등을 두 번 연속했습니다. 삼성자 얘기입니다. SK닉스도 따라서 계속해서 할 겁니다를 얘기하고 주창하고 있지만 실제 거대 자금들이 아직까지는 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지금 월가에 크게 큰 손이 움직이는 사람들의 나이 때가 아직까지는 약간 시니어층이라서 과거에 자기의 경험에 100% 맹신한다. 그래서 세상이 바뀌더라도 그들의 포지션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것이 지금 극명하게 부딪히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을 저도 인정을 합니다. 어 그래서 뭐 런 얘기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이유가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하락에서 이걸 가지고 있는 분들은 그렇다면 지금 말씀 중에 사실 힌트를 준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 반도체가 다시 어 우리가 상반기처럼 될지 아니면 어떻든 그렇게는 아니더라도 다시 강세로 갈 수 있는 사이클이 되려면 그러면 결과를 보여 주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이 얘기를 사실 되게 보고서에도 많이 나오는데 그럼 그 결과를 언제까지만 보면 됩니까? 아 너무 좋은 질문인데요. 사실 4다익선인데 최소한으로는 4 4분기 이번 4분기요? 아니죠. 앞으로 4분기 그 2분기부터 시작했으니까 앞으로 내년 한 상반기까지 내년 상반기까지 그니까 내년 2분기의 실적을 우리가 이제 가을에 벌 텐데 그때까지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계속해서 삼성자 세계 1등 더 나 영업 이익이 턱 성장률은 살짝 둔화되겠지만 숫자가 찍힌다면 그런 의미에서 저는 계속해서 우리 주식 우리 기업들의 실적을 주료 주목하고 있고요. 애널리스트의 추정치죠. 내년도에 우리 상장사 우리 코스피 기업들이 얼만큼 벌 수 있을까?

  4. 원문 구간 4

    올해 한 800조원인데 내년 진짜 1천조원 할 수 있을까? 가정과 추정치지만 그래도 그 가정과 추장치를 투자하시는 모든 분들이 보고 있다는 것도 더 중요한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전히 우리 기업이 앞으로음 요번에 아마 3분기 데이터 실적을 우리가 확인하니까 한 두 분기 정도 남았겠네요. 지금 같은 흐름이라면 좀 더 달라질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요번에 나온 얘기가 아니에요. 이게 여전히 사이클링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많은 애널러리스트 분들이 그러면 내년도에 상반기 정도까지 아니면 조금 더 업하게 봐 보더라도 내년 하반기에서도 일실적으로 보여주면 분명 생각이 달라질 거다는 얘기가 분명히 있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 그때까지이 주가가 안 빠지고 있으면 그래도 뭐 어떻던 기다리고 있을 텐데 워낙 많이 빠지니까 계속해서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보자. 이쪽을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내년 상반기. 네. 예. 내년 상반기. 왜냐면 이제 2분기 실적을 바라보는 이젠 한 7월 달 네. 실적이 매우 좀 중요할 거 같고요. 어, 근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그러면 계속 마냥 물두고 기도해야 되냐 그건 아니고 우리가 그 과정을 봐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일 수 있죠. 하지만 이전에 사이클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던지고 싶은 이유는 꽤 하나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마이크론이 자랑하는 SCA 우리 삼성전자 SS가 자랑하는 LTA 즉 롱텀 장기 계약이라는 거죠.이 이 장기 계약은 언제 리밸류 즉 리레이팅 될 거냐면 저는 디랭 가격이 오를 때보다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삼성전자가 세계 1등의 이익을 두 번 연속 기록했다는 설명을 기존 사이클 인식에 대한 반론으로 들었습니다.
  • 실적을 기다리는 동안 주가가 크게 하락해 투자자가 의심할 수밖에 없다는 점도 함께 인정했습니다.
  • 내년 2분기 실적 확인 시점은 C010에서 가을, C012에서 7월로 다르게 표현됐으므로 정확한 발표 시점은 확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 제동 중에 하나가 뭐 미국과 한국 기업간의 해계모니 밸류체인상에서 중간제의 숙명을 차치하더라도 실제 여전히 사이클이다. 따라서 지금 쌀태는 거다. 음라고 하는 것이 외국의 큰 해치 펀드들의 자금의 근물과 썰물의 결과이고요. 거기서 계속해서 주창하고 있죠? 아닙니다. 이번에 다를 겁니다. 실제 이익을 보세요. 세계 1등을 두 번 연속했습니다. 삼성자 얘기입니다. SK닉스도 따라서 계속해서 할 겁니다를 얘기하고 주창하고 있지만 실제 거대 자금들이 아직까지는 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지금 월가에 크게 큰 손이 움직이는 사람들의 나이 때가 아직까지는 약간 시니어층이라서 과거에 자기의 경험에 100% 맹신한다. 그래서 세상이 바뀌더라도 그들의 포지션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것이 지금 극명하게 부딪히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을 저도 인정을 합니다. 어 그래서 뭐 런 얘기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이유가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하락에서 이걸 가지고 있는 분들은 그렇다면 지금 말씀 중에 사실 힌트를 준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올해 한 800조원인데 내년 진짜 1천조원 할 수 있을까? 가정과 추정치지만 그래도 그 가정과 추장치를 투자하시는 모든 분들이 보고 있다는 것도 더 중요한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전히 우리 기업이 앞으로음 요번에 아마 3분기 데이터 실적을 우리가 확인하니까 한 두 분기 정도 남았겠네요. 지금 같은 흐름이라면 좀 더 달라질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요번에 나온 얘기가 아니에요. 이게 여전히 사이클링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많은 애널러리스트 분들이 그러면 내년도에 상반기 정도까지 아니면 조금 더 업하게 봐 보더라도 내년 하반기에서도 일실적으로 보여주면 분명 생각이 달라질 거다는 얘기가 분명히 있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 그때까지이 주가가 안 빠지고 있으면 그래도 뭐 어떻던 기다리고 있을 텐데 워낙 많이 빠지니까 계속해서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 반도체가 다시 어 우리가 상반기처럼 될지 아니면 어떻든 그렇게는 아니더라도 다시 강세로 갈 수 있는 사이클이 되려면 그러면 결과를 보여 주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이 얘기를 사실 되게 보고서에도 많이 나오는데 그럼 그 결과를 언제까지만 보면 됩니까? 아 너무 좋은 질문인데요. 사실 4다익선인데 최소한으로는 4 4분기 이번 4분기요? 아니죠. 앞으로 4분기 그 2분기부터 시작했으니까 앞으로 내년 한 상반기까지 내년 상반기까지 그니까 내년 2분기의 실적을 우리가 이제 가을에 벌 텐데 그때까지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계속해서 삼성자 세계 1등 더 나 영업 이익이 턱 성장률은 살짝 둔화되겠지만 숫자가 찍힌다면 그런 의미에서 저는 계속해서 우리 주식 우리 기업들의 실적을 주료 주목하고 있고요. 애널리스트의 추정치죠. 내년도에 우리 상장사 우리 코스피 기업들이 얼만큼 벌 수 있을까?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보자. 이쪽을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내년 상반기. 네. 예. 내년 상반기. 왜냐면 이제 2분기 실적을 바라보는 이젠 한 7월 달 네. 실적이 매우 좀 중요할 거 같고요. 어, 근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그러면 계속 마냥 물두고 기도해야 되냐 그건 아니고 우리가 그 과정을 봐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일 수 있죠. 하지만 이전에 사이클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던지고 싶은 이유는 꽤 하나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마이크론이 자랑하는 SCA 우리 삼성전자 SS가 자랑하는 LTA 즉 롱텀 장기 계약이라는 거죠.이 이 장기 계약은 언제 리밸류 즉 리레이팅 될 거냐면 저는 디랭 가격이 오를 때보다요.

해석·전망메모리 장기계약과 이익 안정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장기계약은 왜 가격 상승기보다 하락기에 재평가받을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장기계약은 D램 가격 상승기보다 하락기에 하방을 방어하는 힘이 드러날 때 재평가받을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 과거 2차전지와 달리 이번 계약이 실제로 하방을 막고 3년 또는 5년 동안 매출을 지속하는지가 숫자로 증명돼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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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보자. 이쪽을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내년 상반기. 네. 예. 내년 상반기. 왜냐면 이제 2분기 실적을 바라보는 이젠 한 7월 달 네. 실적이 매우 좀 중요할 거 같고요. 어, 근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그러면 계속 마냥 물두고 기도해야 되냐 그건 아니고 우리가 그 과정을 봐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일 수 있죠. 하지만 이전에 사이클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던지고 싶은 이유는 꽤 하나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마이크론이 자랑하는 SCA 우리 삼성전자 SS가 자랑하는 LTA 즉 롱텀 장기 계약이라는 거죠.이 이 장기 계약은 언제 리밸류 즉 리레이팅 될 거냐면 저는 디랭 가격이 오를 때보다요.

  2. 원문 구간 2

    내려갈 때 재평가 받을 거라고 봅니다. 오를 때는요. 장기 해 봤자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근데 내려갈 때 정말로 과거 2차전지와 달리 이번에 계약은 하방을 막아주고 정말로 5년 아니면 3년 지속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까에 대해서 어 숫자로 증명이 된다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도 세미나를 많이 다니지만 LTA 계약으로 인해서 삼성전자가 60% 이상을 했다고 했으니 그러면 이익의 성장성을 약간 어 우리가 포기하는 대시 이익의 안정성을 가져간다. 계속해서 그렇게 얘기했지만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사람들이 안 믿는다는 건가요? 어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의심을 하고 있는 가운데이 국내 투자자와 미국 투자자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미국 투자자는 기관이죠. 국내 투자자는요. 세상에 바뀌었다라는 강한 기세가 좋았죠. 저는 기세를 수급으로 증명하는 바 거래대금이 5월 달 6월 달에 평균 50조원이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마이크론 SCA와 삼성전자 LTA를 기존 사이클과 달라질 수 있는 이유로 들면서도 메모리 자체는 여전히 사이클일 수 있다고 유보했습니다.
  • 이익 성장성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안정성을 얻는다는 설명에도 투자자들이 아직 의심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보자. 이쪽을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내년 상반기. 네. 예. 내년 상반기. 왜냐면 이제 2분기 실적을 바라보는 이젠 한 7월 달 네. 실적이 매우 좀 중요할 거 같고요. 어, 근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그러면 계속 마냥 물두고 기도해야 되냐 그건 아니고 우리가 그 과정을 봐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일 수 있죠. 하지만 이전에 사이클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던지고 싶은 이유는 꽤 하나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마이크론이 자랑하는 SCA 우리 삼성전자 SS가 자랑하는 LTA 즉 롱텀 장기 계약이라는 거죠.이 이 장기 계약은 언제 리밸류 즉 리레이팅 될 거냐면 저는 디랭 가격이 오를 때보다요.

  2. 원문 구간 2

    내려갈 때 재평가 받을 거라고 봅니다. 오를 때는요. 장기 해 봤자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근데 내려갈 때 정말로 과거 2차전지와 달리 이번에 계약은 하방을 막아주고 정말로 5년 아니면 3년 지속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까에 대해서 어 숫자로 증명이 된다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도 세미나를 많이 다니지만 LTA 계약으로 인해서 삼성전자가 60% 이상을 했다고 했으니 그러면 이익의 성장성을 약간 어 우리가 포기하는 대시 이익의 안정성을 가져간다. 계속해서 그렇게 얘기했지만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사람들이 안 믿는다는 건가요? 어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의심을 하고 있는 가운데이 국내 투자자와 미국 투자자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미국 투자자는 기관이죠. 국내 투자자는요. 세상에 바뀌었다라는 강한 기세가 좋았죠. 저는 기세를 수급으로 증명하는 바 거래대금이 5월 달 6월 달에 평균 50조원이었습니다.

판단 방법외국인 수급과 주식의 매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절대적·상대적 투자 매력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수급을 결과로 볼 때 매수 매력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수급은 결과이며 환율·금리·이벤트로 그 결과를 해석할 수 있지만, 결국 사려는 주식이 절대적으로도 상대적으로도 좋아 보여야 한다는 기준입니다.
  • 메모리의 절대적 매력은 높은 영업이익의 지속 가능성, 상대적 매력은 한국의 다른 산업 대비 우위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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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미국의 반도체 똑같이 그렇게 보는 건 맞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더 많이 빠졌잖아요. 근데 그것은 우리 상반기의 수급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결과적이죠. 그러니까 저는 수급은 결과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그 결과를 해석하기 위해서 다양한 잣대들을 보고 있죠. 외국인들이 10주 연소 우리 코스피지수를 주관 단위로 팔고 있죠.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물론 지난 주말에 살짝 매도세가 완화되어서 괜찮을까라고도 볼 수 있지만 여전히 팔고 있는 건 기정 사실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 수급 지금 사후적인 결과를 전망하려다 보니까 달러원을 갖다 대고 금리를 갖다 대고 이벤트에 불확실성이 완화된를 갖다 대지만 가장 좋은 거 저는 이런 거였습니다. 모든게 다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 무엇을 살려면요 그게 좋아 보여야 돼요.

  2. 원문 구간 2

    절대적으로 좋아 보여야 되고 상대적으로 좋아 보여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좋아 보여지는 거. 세계 1등의 영업이 계속해서 지속할 수 있을 것이냐. 상대적으로 좋아지려면 한국의 다른 산업 대비 지금의 메모리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좋아야 되는데요. 그렇다면 너무나 낙폭과대에 대한 우려, 기대가 좀 줄어들어야겠죠. 저는이 두분이 어 상당히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한테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일단 어 삼성자 SK이스 메모리가 어 내년 2분기까지의 실적을 보여주면은 그것은 사이클링이 아닌 구조 성장이라는 걸 확실히 증명이 되면서 확실히 달라질 거다라고 말씀을 주시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러면 어 만일 그게 성공한다면 그렇다면 어 메모리 두 탑이 올라가는데 우리 지수가 당연히 올라가겠죠. 그다면 우리 시장은 내년 상반기를 지나서 하반기를 좀 좋게 보는 쪽으로 봐도 될까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외국인의 주간 기준 10주 연속 매도에서 단기적인 매도 완화만으로 매수 전환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국내 투자자의 기세 약화와 미국 기관의 사이클 인식이 함께 주가 흐름에 작용했다는 해석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미국의 반도체 똑같이 그렇게 보는 건 맞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더 많이 빠졌잖아요. 근데 그것은 우리 상반기의 수급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결과적이죠. 그러니까 저는 수급은 결과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그 결과를 해석하기 위해서 다양한 잣대들을 보고 있죠. 외국인들이 10주 연소 우리 코스피지수를 주관 단위로 팔고 있죠.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물론 지난 주말에 살짝 매도세가 완화되어서 괜찮을까라고도 볼 수 있지만 여전히 팔고 있는 건 기정 사실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 수급 지금 사후적인 결과를 전망하려다 보니까 달러원을 갖다 대고 금리를 갖다 대고 이벤트에 불확실성이 완화된를 갖다 대지만 가장 좋은 거 저는 이런 거였습니다. 모든게 다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 무엇을 살려면요 그게 좋아 보여야 돼요.

  2. 원문 구간 2

    내려갈 때 재평가 받을 거라고 봅니다. 오를 때는요. 장기 해 봤자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근데 내려갈 때 정말로 과거 2차전지와 달리 이번에 계약은 하방을 막아주고 정말로 5년 아니면 3년 지속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까에 대해서 어 숫자로 증명이 된다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도 세미나를 많이 다니지만 LTA 계약으로 인해서 삼성전자가 60% 이상을 했다고 했으니 그러면 이익의 성장성을 약간 어 우리가 포기하는 대시 이익의 안정성을 가져간다. 계속해서 그렇게 얘기했지만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사람들이 안 믿는다는 건가요? 어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의심을 하고 있는 가운데이 국내 투자자와 미국 투자자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미국 투자자는 기관이죠. 국내 투자자는요. 세상에 바뀌었다라는 강한 기세가 좋았죠. 저는 기세를 수급으로 증명하는 바 거래대금이 5월 달 6월 달에 평균 50조원이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지금 20조원 확 내려갔죠. 월평균입니다. 20조원도 안 되죠. 맞습니다. 그니까 그만큼 기세가 줄었다는 건 우리가 우리 기업이기 때문에 또한 숫자로 보여줬기 때문에 아니면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에 가장 주창했지만 실제 강한 매도 세력을 인해서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까 우리 국내 투자자들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의구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이고요. 미국 투자 즉 미국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말을 정말 하기 쉽지만 그래도 그들의 그 인식 속에는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이다라는 것을 아직까지는 고수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죠.이 두 가지 어 의구심들이 가장 강하게 콤비네이션에서 우리의 결과로 나타낸게 7월 달 8월 달 9월 달 10월 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근데 어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링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만 그런 건 아니죠.

해석·전망내년 코스피 전고점 도전의 조건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연방준비제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물가·연준·메모리 실적은 내년 시장 전망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기저효과에 따른 내년 상반기 미국 CPI 하락과 연준의 태도 변화 가능성을 감안하면 내년 코스피 전고점 도전이 가능하고, 메모리가 중심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와 연말·연초 기대, 이후 실적 확인이라는 경로에 동의하면서도 중간 변동성과 이란 전쟁의 변수를 남겼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 말씀은 어 이제 우리 어 코스피 지수가 정거점을 트라이할 수 있냐 탄할 수 있냐 떠나가서 내년도의 그림이 상반기와 하반기의 무기 중심을 보였을 때 어디가 더 높냐라는 말씀이신데요. 어 뭐 변수가 많죠. 왜냐면 중간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이란 전쟁이 얼마나 격화될지 더 나가서 지금은 전 세계가 물가에 고충받고 있지만 기저 효과라는 걸 감안하면요. 내년 미국의 CPI 기준으로 2월에서 3월 달이 피합니다. 그리고 상반기 내내 하락하거든요. 그렇다면 지금은 요지부지 요지 부동하고 있는 연준도 스탠세가 바뀔 수 있고이 모든 걸 감안해 봤을 때 내년도 전고점 트라이 가능하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거기 중심에는 메모리 관도체가 중심에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그 시점을 지금 제가 질문드린 이유는 아까 그 대선 이후에 역사적인 평균은 좀 올랐더라.

  2. 원문 구간 2

    그럼 이제 그게 지금 말씀하시는 전체적인 대세는 아니지만 지금보다는 위쪽으로 좀 바라볼 수 있다라는 그림을 좀 그릴 수 있지 않습니까? 네 한번 생각해보면 지금부터이 불확실성이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로 인해서 어중간성 끝나고 1주일에 끝날지 2주일에 끝날지 모르겠지만 요번 불확실성이 끝나면서 연말과 연초에 한번 기대를 해 보고 그리고 나서 내년 상반기에는 다시 한번 시장이 좀 주춤주춤하는 흐름이 있다가 그리고 나서 지금 말씀하시는 1분기와 2분기 실적 보고 그다음에 올라가이 이렇게 그려 볼 수 있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중간중간에 이제 우리가 변동성 즉 변동성은 금융시장의 위기자 기회인데요. 제가 11월 팩 회담 17일 날 있습니다. 그거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왜 중간 선거와 AP 회담까지 그 중간에 상당히 변호선이 좀 클 것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냥 중간 선거 불복 얘기도 있으니까. 그런데 에이펙 회담에서 좀 더 봉합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그렇다면 저 써달리는 내년 아마 1월 초까지도 지금의 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진다라고 본다면 리밸런싱 다 엉키겠죠. 더 나가서 우리가 진짜 고대하는 SK닉스의 ADR이 하반기죠. 내년 9월 전으로 해서 이제 편인 여부가 결정될 텐데 그 전에 액티브 자금들 상당 부분 지금 편입하고 있으니까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분명히 내년 상반기에 지금의 모멘텀 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 그 흐름을 보면서 우리가 이제 구체적으로 직접 투자하시는 분들이니까 일정에 맞춰서 내가 대응 전략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좀 해 본다면 그러면 일단 요번 브럭시성 이후에 지금 말씀 주신 그대로 어 이런 브럭시성을 다 시장에서 내포하면서 조정을 보이다가 요것을 일정 부분 기간이 뭐 해소되던 아니면 어떤 모멘텀에서 해소가 되든간에 일정 부분 해소가 되면서 연말 연치에 올라간다면 그 올라갈 때 일단 주도는 삼성자 SQS가 끌고 가는 건 저도 맞다고 고 생각을 하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에 1주일이 걸릴지 2주일이 걸릴지 모른다는 유보와, 선거부터 APEC 회담 사이의 변동성 가능성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 관련 편입 기대와 액티브 자금을 수급 논거로 들었지만, 편입 대상은 전사문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연말·연초 상승이 단순 반등인지 지속적인 주도주 상승인지에 대한 질문은 제공된 전사 안에서 답변이 완결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럼 이제 그게 지금 말씀하시는 전체적인 대세는 아니지만 지금보다는 위쪽으로 좀 바라볼 수 있다라는 그림을 좀 그릴 수 있지 않습니까? 네 한번 생각해보면 지금부터이 불확실성이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로 인해서 어중간성 끝나고 1주일에 끝날지 2주일에 끝날지 모르겠지만 요번 불확실성이 끝나면서 연말과 연초에 한번 기대를 해 보고 그리고 나서 내년 상반기에는 다시 한번 시장이 좀 주춤주춤하는 흐름이 있다가 그리고 나서 지금 말씀하시는 1분기와 2분기 실적 보고 그다음에 올라가이 이렇게 그려 볼 수 있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중간중간에 이제 우리가 변동성 즉 변동성은 금융시장의 위기자 기회인데요. 제가 11월 팩 회담 17일 날 있습니다. 그거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왜 중간 선거와 AP 회담까지 그 중간에 상당히 변호선이 좀 클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냥 중간 선거 불복 얘기도 있으니까. 그런데 에이펙 회담에서 좀 더 봉합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그렇다면 저 써달리는 내년 아마 1월 초까지도 지금의 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진다라고 본다면 리밸런싱 다 엉키겠죠. 더 나가서 우리가 진짜 고대하는 SK닉스의 ADR이 하반기죠. 내년 9월 전으로 해서 이제 편인 여부가 결정될 텐데 그 전에 액티브 자금들 상당 부분 지금 편입하고 있으니까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분명히 내년 상반기에 지금의 모멘텀 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 그 흐름을 보면서 우리가 이제 구체적으로 직접 투자하시는 분들이니까 일정에 맞춰서 내가 대응 전략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좀 해 본다면 그러면 일단 요번 브럭시성 이후에 지금 말씀 주신 그대로 어 이런 브럭시성을 다 시장에서 내포하면서 조정을 보이다가 요것을 일정 부분 기간이 뭐 해소되던 아니면 어떤 모멘텀에서 해소가 되든간에 일정 부분 해소가 되면서 연말 연치에 올라간다면 그 올라갈 때 일단 주도는 삼성자 SQS가 끌고 가는 건 저도 맞다고 고 생각을 하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런데 그때에 반등으로 가는 건지 주도주로 계속 끌고 가는 건지에 대해서 그때 가서 또 고민하신 분이 있을 텐데 물론 그때 가서 우리가 또 말씀을 나누 드리겠죠. 방송을 하면서. 근데 지금 생각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엄청 전문가다운 질문이고 곤역스러운 질문이죠. 왜냐면 여주사를 주착했던 저희 입장에서는 좀 권역스러운 겁인데 이렇게 그냥 허탄하게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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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외국인 대량 매도 뒤 횡보하는 시장

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공식 채널 머니텐의 증시 톡터뷰 13번째 시간입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 오늘은 빈센트 김두원 님을 모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오셔서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빈센트입니다.

일단 10월 들어서, 오늘 아침 방송을 보니까 9월 28일부터 지난주까지 외국인이 약 30조원을 팔았더라고요. 어마어마하게 팔면서 하락했고, 그러고 나서 8일 동안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도대체 왜 이러냐, 언제까지 이래야 되느냐, 답답한 마음이 있거든요. 현재 상황을 어떻게 보시고, 왜 이런지, 어떻게 정의하면 좋을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2
싸다는 이유로 손이 나가면 독이 되는 밸류 트랩

네. 일단 10월 들어서 코스피가 18% 정도 하락하고 있는데, 7월 급락을 제외하면 이례적이고 역사적인 현상이고요. 우리 증시는 트랩에 갇혔습니다. 밸류 트랩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싸다, 지금은 손이 나간다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공매도 세력도 그렇고 매물대가 워낙 꽉 차 있기 때문에, 이 매물대를 돌파하려면 결국 실적밖에 없는데 그것이 더 아이러니하게 발목을 잡습니다. 무슨 뫼비우스의 띠냐고 할 정도로 밸류 트랩이 지속되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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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의 출구는 시간 아니면 실적 모멘텀

관건은 이런 것 같습니다. 이 트랩은 두 가지가 있으면 벗어나는데요. 첫 번째는 시간이고요. 이 시간은 상당한 고충과 아픈 기억으로 남을 수 있고요. 두 번째는 깜짝 놀랄 만한 또다시 모멘텀, 즉 실적입니다.

시간이라는 함수는 그 누구도 컨트롤할 수 없다는 측면에서, 시간을 차치하고 실적에 대해서 계속 강조를 드리는 것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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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이유와 시대 주식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을 기틀로 해서 다시 한번 트랩에 갇힐 가능성도 여전히 높습니다. 실적이 잘 나와도 위에서 계속 매도하는 해석이 많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이전과 다른 부분도 하나씩 있습니다.

저는 시대 주식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세 가지 구성 요소가 필요한데, 첫째 AI 주식이어야 합니다. 둘째 이익이 성장해야 하고, 셋째가 주주 환원입니다. 이 세 가지 단추가 다 잘 끼워지면 시대 주식이라는 거죠.

지난 상반기까지 한 1년 반 동안 코스피가 역사를 바꿀 만한 괄목할 상승을 보였잖아요. 그때는 시대 주식이라고 했지만 세 번째 단추인 주주 환원이 빠졌는데도 큰 시세가 났습니다. 앞으로는 난이도가 더 높아졌기 때문에 세 단추가 꼭 필요하고요. 삼성전자를 필두로 SK하이닉스도 이전보다 훨씬 소통하고, 세 번째 단추를 끼우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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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환원 서프라이즈와 중간선거라는 시간 변수

즉 밸류 트랩을 이겨내려면 기간 아니면 모멘텀인데, 그 모멘텀은 시대 주식의 세 번째 구성 요소인 주주 환원이 시장 기대보다 훨씬 더 잘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다른 모멘텀은 이미 나와 있으니 주주 환원에서 서프라이즈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이군요. 시간은 정확하게 모르니 넘어가자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단기적으로는 미국 중간선거를 가장 큰 불확실성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지나면 조금 해소된다고는 생각하십니까?

맞습니다. 우리가 100년 통계에 한번 도전해볼 때가 됐죠.

6
중간선거 이후 주가와 국채금리의 평균

통계는 통계일 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는 여전히 통계를 믿고 있습니다. 차트를 하나 준비했는데, 코스피가 아니라 미국 데이터입니다. 중간선거 전후 S&P 500 지수와 10년물 금리예요. 트럼프 1기를 차치하더라도 평균적으로 주가는 올랐고, 국채금리는 하향 안정됐고요.

무슨 얘기냐면 기본적으로 위험 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증시에서 가장 싫어하는 게 불확실성이잖아요. 이번은 아닐 거야, 트럼프가 선거 이후 전쟁한대, 이런 것도 모두 불확실성인데요.

양원 구도에 따른 시나리오가 실제 투자에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중요하긴 합니다. 다만 한국 개인투자자보다는 미국 기관투자자에게 더 중요하다는 실질적인 투자 코멘트를 드리고 싶고요.

7
미국 기관의 재편과 국내의 불확실성 해소

하원도 바뀌고 상원도 바뀌는 블루 웨이브가 된다면, 현재 양당 구도에서는 정책적으로 트럼프와 끊임없는 마찰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미국 기관에는 업종 리밸런싱이 가장 중요한 토픽입니다. 2차전지라고 했다가 소프트웨어로 바로잡아 말씀드렸는데요.

하지만 국내는 오히려 지금까지 눌려 있던 불확실성, 트럼프가 관세를 다시 부과하든 철회하든 선거 이후에는 좀 더 확실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저는 계속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위험 선호가 나타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차트를 보면 중간선거 이후 평균적으로 주가가 올랐다는 것과 함께, 국채수익률이 T+120까지 쭉 내려왔다는 게 흥미롭네요. 그 이후 다시 올라가더라도, 지금 주식시장을 괴롭히는 대표 지표인 국채수익률이 하향 안정된다면 시장에는 도움이 되겠네요.

8
이번 하락은 금리에서 시작됐고 반도체가 더 약했습니다

그렇죠. 박 대표님이 하이라이트를 잘 보셨는데, 대부분은 주가를 많이 보여주잖아요. 제가 금리를 특히 보여드린 이유가 지금 이 모든 사단은 금리에서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리의 하향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번 하락 때 유독 반도체가 많이 하락했지 않습니까? 미국도 S&P 500과 나스닥이 빠졌지만 그 정도에 비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더 많이 빠졌죠. 다우가 많이 빠진 건 제가 보기에는 금리가 올라서 그런 것 같고요.

처음에는 메모리가 먼저 빠지다가 최근에는 재무구조 때문에 데이터센터 관련 하이퍼스케일러나 네오클라우드가 더 많이 하락하는 현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9
AI의 미래 앞에서 멈춘 인식 변화

전반적으로 AI 기술주가 하락하고, 대충 내용은 여러분도 대부분 아세요. 그런데 딱 꼬집어서 반도체가 특별히 더 많이 하락한 이유가 있을까요?

네, 있어 보입니다. 여전히 인식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요. 아직도 그들이 그렇게 믿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니죠. 결과적으로 시장이 답을 내놓으니까 시장의 결과는 인정해야 되지만, 저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거든요.

AI는 아직 소버린 AI도 시작을 안 했고요. 피지컬 AI도 시작 안 했습니다. 어마무시하게 들어갈 거예요. 그런데 앞에서 인식의 변화가 일어난 다음 미래가 펼쳐져야 하는데, 지금 그 앞에서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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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이라는 큰 자금의 경험과 이익이라는 반론

미국과 한국 기업 사이의 헤게모니, 밸류체인상 중간재의 숙명을 차치하더라도 여전히 사이클이다, 따라서 지금은 팔 때라는 판단이 외국의 큰 헤지펀드 자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결과라는 거죠.

거기에 계속 얘기하는 겁니다. 아닙니다, 이번에는 다를 겁니다. 실제 이익을 보세요. 세계 1등을 두 번 연속했습니다. 삼성전자 얘기입니다. SK하이닉스도 계속 따라갈 겁니다. 이렇게 주장하지만 거대 자금은 아직까지는 바뀌지 않는 거죠.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월가의 큰손을 움직이는 사람들 나이대가 아직 시니어층이라, 과거 자기 경험을 맹신하고 세상이 바뀌어도 포지션은 바꾸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부분이 극명하게 부딪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런 이유가 될 수는 있을 텐데, 지금 하락장에서 보유한 분들에게는 방금 말씀에 힌트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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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언제까지 확인해야 할까요

그러면 반도체가 상반기처럼은 아니더라도 다시 강세로 가려면 결과를 보여주면 되는 거잖아요. 보고서에도 많이 나오는 얘기인데, 그 결과를 언제까지 보면 됩니까?

좋은 질문인데요. 다다익선이지만 최소한 네 분기 정도는 봐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이번 4분기냐고요? 아니죠. 2분기부터 시작했으니까 내년 상반기까지요. 내년 2분기 실적을 보게 될 때까지 삼성전자의 세계 1등 이익, 영업이익 성장률은 살짝 둔화되겠지만 그 숫자가 계속 찍힌다면 말이죠. 이 대목에서는 실적을 볼 때를 가을이라고 표현했고, 뒤에서는 7월이라고 다시 얘기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계속 우리 기업들의 실적을 주목하고 있고요. 애널리스트 추정치이기는 하지만, 내년도 코스피 기업들이 얼마나 벌 수 있을까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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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치를 보는 시장과 주가 하락이 만드는 의심

올해 한 800조원인데 내년에 정말 1천조원 할 수 있을까? 가정과 추정치지만, 투자하시는 모든 분이 그 가정과 추정치를 보고 있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3분기 실적을 확인하니까 한 두 분기 정도 남았겠네요. 지금 같은 흐름이라면 좀 더 달라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이번에 처음 나온 얘기는 아니에요. 여전히 사이클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많은 애널리스트가 내년 상반기까지, 더 엄격하게 보면 하반기까지 실적으로 보여주면 생각이 달라질 거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그때까지 주가가 안 빠지고 있으면 기다릴 수 있을 텐데, 워낙 많이 빠지니까 계속해서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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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까지 보되 기다리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대부분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을 보자고 얘기하는 것 같아요. 지금 말씀도 내년 상반기라는 거죠? 네. 내년 2분기 실적을 바라보는 7월 실적이 매우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러면 계속 마냥 물 떠놓고 기도해야 되느냐, 그건 아니고 과정을 봐야 합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여전히 사이클일 수 있죠. 하지만 이전의 사이클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던지고 싶은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미국 마이크론이 자랑하는 SCA, 삼성전자가 자랑하는 LTA, 즉 장기계약이라는 거죠. 이 장기계약은 언제 재평가, 리레이팅될 거냐면 저는 D램 가격이 오를 때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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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가격 하락기에 장기계약의 하방을 확인합니다

내려갈 때 재평가 받을 거라고 봅니다. 오를 때는요. 장기계약을 해봤자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그런데 내려갈 때 과거 2차전지와 달리 이번 계약은 하방을 막아주고, 정말로 5년 아니면 3년 동안 지속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까, 그게 숫자로 증명된다면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도 세미나를 많이 다니지만, 삼성전자가 LTA 계약을 60% 이상 했다고 하니 이익 성장성을 약간 포기하는 대신 이익 안정성을 가져간다고 계속 얘기했거든요.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사람들이 안 믿는다는 건가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투자자와 미국 투자자는 좀 다를 것 같아요. 미국은 기관투자자고요. 국내 투자자는 세상이 바뀌었다는 강한 기세가 좋았죠. 저는 기세를 수급으로 증명하는데, 거래대금이 5월과 6월에는 평균 50조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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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든 거래대금과 국내외의 두 의구심

지금은 20조원으로 확 내려갔죠. 월평균입니다. 20조원도 안 되죠. 맞습니다. 그만큼 기세가 줄었다는 겁니다.

우리 기업이고 숫자로 보여줬고 세상이 바뀌었다고 강하게 얘기했지만, 실제 강한 매도세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 국내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미국 기관투자자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말을 하기 쉽지만, 인식 속에서는 한국 메모리 반도체는 사이클이라는 것을 아직 고수하고 있고요.

이 두 의구심이 강하게 합쳐져서 나타난 결과가 7월, 8월, 9월, 10월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메모리를 사이클로 보는 건 우리만 그런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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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을 결과로 보는 이유

미국 반도체도 똑같이 사이클로 보는 건 맞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더 많이 빠졌잖아요. 상반기 수급 때문이라는 얘기도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수급은 결과라고 보고 있고요. 그 결과를 해석하기 위해 다양한 잣대를 보는 겁니다. 외국인이 코스피를 주간 단위로 10주 연속 팔고 있죠.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지난 주말 매도세가 조금 완화돼서 괜찮을까 볼 수도 있지만, 여전히 팔고 있는 건 사실이고요.

이 사후적인 결과를 전망하려다 보니 달러·원을 갖다 대고 금리, 이벤트의 불확실성 완화를 갖다 대는데, 저는 가장 좋은 게 이런 거였습니다. 모든 게 다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 무엇을 사려면요, 그게 좋아 보여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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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매력과 상대적 매력

절대적으로 좋아 보여야 되고 상대적으로 좋아 보여야 됩니다. 절대적으로는 세계 1등의 영업이익을 계속 지속할 수 있을 것이냐. 상대적으로는 한국의 다른 산업 대비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 좋아야 하는데요. 그렇다면 너무 낙폭과대에 대한 우려, 기대도 좀 줄어들어야겠죠. 저는 이 두 부분이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년 2분기까지 실적을 보여주면, 사이클이 아니라 구조적 성장이라는 것을 증명하며 달라질 거라는 말씀이잖아요. 만일 그게 성공해서 메모리 두 회사가 올라가면 우리 지수도 당연히 올라가겠죠. 그렇다면 내년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를 좀 좋게 보는 쪽으로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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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고점 도전과 물가·연준의 변수

전고점을 도전할 수 있느냐를 떠나,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의 무게중심 중 어디가 더 높으냐는 말씀이시죠. 변수가 많죠. 이란 전쟁이 얼마나 격화될지도 있고요.

지금은 전 세계가 물가로 고통받고 있지만,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내년 미국 CPI 기준으로 2월에서 3월이 고점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대목이 전사에는 ‘피합니다’로 남아 있고, 이어서 상반기 내내 하락한다고 말씀드린 건데요. 그렇다면 지금 요지부동인 연준도 스탠스가 바뀔 수 있고, 이 모든 걸 감안하면 내년 전고점 도전이 가능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메모리 반도체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시점을 질문드린 이유는, 아까 선거 이후 역사적인 평균으로는 좀 올랐다는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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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기대와 그 뒤 실적 확인이라는 경로

그게 전체적인 대세는 아니더라도 지금보다는 위쪽을 바라볼 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 행보 때문에 선거가 끝나고 불확실성이 1주일에 끝날지 2주일에 끝날지 모르겠지만, 이번 불확실성이 끝나면서 연말과 연초를 기대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 시장이 다시 주춤하는 흐름이 있다가, 1분기와 2분기 실적을 보고 그다음 올라가는 식으로 그려볼 수 있을까요?

네, 맞습니다. 중간중간 변동성이 있죠. 변동성은 금융시장의 위기이자 기회인데요. 11월 17일 APEC 회담이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중간선거와 APEC 회담 사이에 변동성이 상당히 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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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봉합과 내년 초까지 상승한다는 가정

중간선거 불복 얘기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APEC 회담에서 좀 더 봉합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내년 1월 초까지도 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진다고 본다면 리밸런싱이 다 엉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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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기대와 연말·연초의 주도주

더 나가서 우리가 고대하는 SK하이닉스 ADR이 하반기죠. 내년 9월 전으로 편입 여부가 결정될 텐데, 그전에 액티브 자금이 상당 부분 편입하고 있으니까 수급 측면에서도 내년 상반기까지 지금의 모멘텀과 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흐름을 보면서 직접 투자하시는 분들이 일정에 맞춰 어떻게 대응할까 고민할 수 있겠네요. 지금은 불확실성을 시장이 반영하면서 조정을 보이지만, 기간이든 어떤 모멘텀이든 일정 부분 해소되면서 연말·연초에 올라간다면 말이죠. 그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끌고 갈 거라는 데는 저도 동의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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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반등일까 계속 주도할 상승일까

그런데 그때 반등으로 가는 건지, 주도주로 계속 끌고 가는 건지 고민하는 분도 있을 텐데요. 물론 그때 가서 방송하면서 또 말씀 나누겠지만, 지금 생각은 어떠세요?

네. 엄청 전문가다운 질문이고 곤혹스러운 질문이죠. 시대 주식을 주장했던 저희 입장에서는 좀 곤혹스러운 건데, 이렇게 그냥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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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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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머리의 날짜·영상 제목·채널명 중복 표기는 생략했습니다. 방송의 13번째 대담이라는 맥락, 출연자 소개와 시장 질문은 흐름에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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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