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 유튜브 · 와이스트릿

눈높이 낮춰라 지금은 욕심 부리지 마세요! 다만 이 주식은 눈여겨 봅니다 / 남석관 회장 (2부)

유튜브 원문 보기 별의순간 텔레 요약 바로가기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30
강연자/작성자
와이스트릿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6,08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반도체 쏠림 속에서는 큰 수익보다 손실 관리와 선별이 우선이다

반도체가 여전히 시장 중심에 있지만 단기간 급등 뒤 매물 부담이 커졌고, 다른 업종으로 자금이 넓게 번지지 않는 상황을 짚는다.

연말까지는 기대수익을 낮추고 시장 중심주와 실제 수혜 기업을 선별하며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좋은 실적만으로 반도체 상승이 이어지지는 않는다

  • 10월 1일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은 가이던스가 더 중요하지만, 엔비디아·삼성전자 사례처럼 호실적 뒤에도 주가가 하락할 수 있어 전체 반도체주의 전환점이 되기는 어렵다고 봤다.
  • AI 시대 지속으로 미국 반도체주의 큰 하락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도, 향후 공급 과잉과 실적 둔화가 나타나면 달라질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미국과 한국 시장은 자금 흐름과 가격 부담이 다르다

  • 전 세계 투자금이 미국으로 몰리는 흐름이 미국 주식의 고점 방어를 만든다는 해석을 제시했다.
  • 반면 한국 시장은 반도체 비중과 단기 급등 폭이 커서 고점 매물 소화가 필요하며, 반도체가 멈추면 시장도 힘을 받기 어렵다는 딜레마를 지적했다.

피지컬 AI 로봇은 동반 급등보다 직접 수혜 선별이 중요하다

  • 연말 CES에서 삼성전자의 로봇 제품 출시 보도가 다시 기대를 만들 수 있다고 봤지만, 과거처럼 로봇 관련주 전체가 함께 오르는 국면은 아니라고 했다.
  • 실제 기술력과 직접 수혜가 있는 기업인지, 급등 뒤 재료가 살아 있는 조정·횡보 구간인지가 판단 조건이다.

소외 업종의 가격 부담과 투자 매력은 구분한다

  • 조선·방산은 수주와 실적이 이어져도 반도체로 자금이 쏠려 소외됐다고 해석했다.
  • 가격이 과거보다 낮아 보인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하며, 본인이 지금 살 수 있는지와 시장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함께 보아야 한다는 관점이다.

박스권장에서는 기술적 대응과 손실 회피가 원칙이다

  • 20일 이동평균선까지의 조정과 차트 흐름을 확인해 진입하고 5~10% 수익에서 매도하는 단기 대응을 제시했다.
  • 시장 전망을 맞히려 하기보다 큰 손실을 피하고, 상황이 달라지면 판단도 바꾸는 유연성이 오래 살아남는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삼성전자의 CES 로봇 제품 출시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CES 로봇 제품 출시 보도가 연말 피지컬 AI 로봇주의 기대를 다시 만들 수는 있으나, 과거처럼 관련주 전체가 오르기보다 실제 역량과 직접 수혜 기업을 선별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제품을 출시한다고 로봇을 그 보도가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10 지난해 같은 경우는 12월 달부터 그 피지컬 AI 로봇주가 만연히 급등을 했었어요. 지난해 항상 연초에 좀 그런 효과가 있죠. 그러다가 1월 달에 이제 그 현대 아틀라스 로보틱스가 로봇상을 수상을 하면서 1월 증순까지 연결이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한 달 올라가고서 끝을 맞았어야 되는데 그 1월 중순까지 이제 로봇 관련주들이 상당히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다음에 장기 횡보 하락을 하다가 요즘에 최근에 일부 이제 로보츠들이 움직이고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마 12월 달 같은 경우에 다시 한번 기대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연말 연초 예일 일부 종목계 한해서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조심해야 될 게 우리가 지난해 뭐 또 과거 몇 년 전에 로봇 그러면 다 같이 올라갔잖아요. 네. 그렇죠. 지금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게 피지컬 AI 로봇이라는 개념이 저 멀리 있을 때는 뭐가 뭔지 모르니까 다 같이 올랐었죠. 하드먼트 왜 아이들 교육용 로봇하는 회사가 막 급등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그게 예. 이제 추약이 되는 거죠. [웃음] 예. 직접 실력이 있는 기업. 그러니까 그리고 직접 수혜를 받는 기업. 음. 뭐 로봇 8 뭐 개발을 했다든가 뭐 해 가지고 몇 개 종목이 원뉴 홀딩스 같은 경우도 꽤 많이 올랐어요. 요번에 2만 원 안 됐던게 원래는 과거에 그 5만 원까지 있었죠. 이제 5,000원에서 5만 원배 올라갔던 거거든요. 그러다가 요번에 2만 원 밑에 있다가 최근에 28,000원까지 올라가으니까 상당히 많이 올라갔죠. 그 경우 그 이제 40% 이상 올라갔으니까는 그러다가 지금 보니까 이제 단기 급등했다가 아 하락하는 중인 거 같거든요. 그런 종시에 아 저기들이 뭘 했다 뭘 했다라는 거를 기억 또는 메모해 두고 있다가 예 나중에 이제 그때쯤 돼 가지고 타이밍상 제가 보기에는 한 11월 달쯤부터 일부 종목에서 올라가지 않을까 이제 그런 생각도 좀 해보고 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다음 CES에서 삼성전자가 로봇 제품을 출시한다는 보도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지난해에는 12월부터 피지컬 AI 로봇주가 급등했고, 현대 아틀라스 로보틱스의 로봇상 수상 뒤 1월 중순까지 관련주의 상승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제품을 출시한다고 로봇을 그 보도가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10 지난해 같은 경우는 12월 달부터 그 피지컬 AI 로봇주가 만연히 급등을 했었어요. 지난해 항상 연초에 좀 그런 효과가 있죠. 그러다가 1월 달에 이제 그 현대 아틀라스 로보틱스가 로봇상을 수상을 하면서 1월 증순까지 연결이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한 달 올라가고서 끝을 맞았어야 되는데 그 1월 중순까지 이제 로봇 관련주들이 상당히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다음에 장기 횡보 하락을 하다가 요즘에 최근에 일부 이제 로보츠들이 움직이고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마 12월 달 같은 경우에 다시 한번 기대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연말 연초 예일 일부 종목계 한해서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조심해야 될 게 우리가 지난해 뭐 또 과거 몇 년 전에 로봇 그러면 다 같이 올라갔잖아요. 네. 그렇죠. 지금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게 피지컬 AI 로봇이라는 개념이 저 멀리 있을 때는 뭐가 뭔지 모르니까 다 같이 올랐었죠. 하드먼트 왜 아이들 교육용 로봇하는 회사가 막 급등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그게 예. 이제 추약이 되는 거죠. [웃음] 예. 직접 실력이 있는 기업. 그러니까 그리고 직접 수혜를 받는 기업. 음. 뭐 로봇 8 뭐 개발을 했다든가 뭐 해 가지고 몇 개 종목이 원뉴 홀딩스 같은 경우도 꽤 많이 올랐어요. 요번에 2만 원 안 됐던게 원래는 과거에 그 5만 원까지 있었죠. 이제 5,000원에서 5만 원배 올라갔던 거거든요. 그러다가 요번에 2만 원 밑에 있다가 최근에 28,000원까지 올라가으니까 상당히 많이 올라갔죠. 그 경우 그 이제 40% 이상 올라갔으니까는 그러다가 지금 보니까 이제 단기 급등했다가 아 하락하는 중인 거 같거든요. 그런 종시에 아 저기들이 뭘 했다 뭘 했다라는 거를 기억 또는 메모해 두고 있다가 예 나중에 이제 그때쯤 돼 가지고 타이밍상 제가 보기에는 한 11월 달쯤부터 일부 종목에서 올라가지 않을까 이제 그런 생각도 좀 해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피지컬 AI 로봇의 개념이 멀게 느껴질 때와 달리 현재는 로봇 개발 역량과 직접 수혜 여부로 종목이 추려진다고 설명했다. 급등한 종목은 무엇을 했는지 기록해 두고 재료가 남은 조정·횡보 구간을 보겠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제품을 출시한다고 로봇을 그 보도가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10 지난해 같은 경우는 12월 달부터 그 피지컬 AI 로봇주가 만연히 급등을 했었어요. 지난해 항상 연초에 좀 그런 효과가 있죠. 그러다가 1월 달에 이제 그 현대 아틀라스 로보틱스가 로봇상을 수상을 하면서 1월 증순까지 연결이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한 달 올라가고서 끝을 맞았어야 되는데 그 1월 중순까지 이제 로봇 관련주들이 상당히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다음에 장기 횡보 하락을 하다가 요즘에 최근에 일부 이제 로보츠들이 움직이고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마 12월 달 같은 경우에 다시 한번 기대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연말 연초 예일 일부 종목계 한해서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조심해야 될 게 우리가 지난해 뭐 또 과거 몇 년 전에 로봇 그러면 다 같이 올라갔잖아요. 네. 그렇죠. 지금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게 피지컬 AI 로봇이라는 개념이 저 멀리 있을 때는 뭐가 뭔지 모르니까 다 같이 올랐었죠. 하드먼트 왜 아이들 교육용 로봇하는 회사가 막 급등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그게 예. 이제 추약이 되는 거죠. [웃음] 예. 직접 실력이 있는 기업. 그러니까 그리고 직접 수혜를 받는 기업. 음. 뭐 로봇 8 뭐 개발을 했다든가 뭐 해 가지고 몇 개 종목이 원뉴 홀딩스 같은 경우도 꽤 많이 올랐어요. 요번에 2만 원 안 됐던게 원래는 과거에 그 5만 원까지 있었죠. 이제 5,000원에서 5만 원배 올라갔던 거거든요. 그러다가 요번에 2만 원 밑에 있다가 최근에 28,000원까지 올라가으니까 상당히 많이 올라갔죠. 그 경우 그 이제 40% 이상 올라갔으니까는 그러다가 지금 보니까 이제 단기 급등했다가 아 하락하는 중인 거 같거든요. 그런 종시에 아 저기들이 뭘 했다 뭘 했다라는 거를 기억 또는 메모해 두고 있다가 예 나중에 이제 그때쯤 돼 가지고 타이밍상 제가 보기에는 한 11월 달쯤부터 일부 종목에서 올라가지 않을까 이제 그런 생각도 좀 해보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급등할 때가 아니라 어느 정도 재료는 살아 있는데 조많 떨어져 있을 때 많이 떨어져 있을 때 횡보하고 있을 때 이제 매수를 하는 거죠. 어허. 그런 관점으로 예. 근데 다만 종목은 좀 더 추측해서 봐야 된다. 그렇죠. 직접 수회 애를 받는 업종. 음. 그게 벌어 벌써 이제 그런 종목들 그 최근에 이제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럼 벌써 다 나와요. 그래서 최근 어떻게 보면 이제 반등장에서 가장 강했던 종목어. 예. 거의 그 프로수 있 아 남석권장님 덕분입니다.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절대 수익. 예. 아 절대 원칙이죠. 절대 원칙. 근데 이제 많은 분들이 현대차에 물려 계신 분들이 많아요. 아 그러니까 안타깝죠.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자동차는 실적이 좀 계속 안 좋아지고 있고 아 그게 그래서 그래요. 그러니까 본업이 현대차가 35만 6,000원인가 하거든요. 그러니까 참 안타깝죠. 그게 그러니까는 78만 원 70만 넘어 예. 76만 원까지 갔던 주식이 거의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난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그 다이노믹 로보틱스 상장권으로 해 가지고 하반기에 상장되지 않느냐 이제 그런 이슈에서 이제 급등했는데 지금은 그 말씀하신 것처럼 매출은 누는데 영업 이익이나 이런게 [콧방귀] 별로 늘어날 기미가 없다 보니까는 계속 떨어지다 보니까는 그러니까는 이제 그때 지수도 같이 떨어지면서 지수보다 그거는 더 많이 떨어진 거죠. 음. 근데 지금 가격은 그 옛날 가격이란 말이에요. 35만 원 정도는. 음. 예. 그래서 여기에서는 이제 한번 반등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있는 거. 주 좀 조정 받을만큼 다 받았고. 근데 반등장에서도 못 올랐는데. 예. 어. 그러니까 그 본업에 아무튼 돈을 잘 벌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그 메리트가 많이 없어진 거죠. 음. 그래서 그 다이너비 로보틱스 혹시 상장이 구차 된다든가 다이나믹 뭐 그러면은에 한번 어느 정도 반등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좀 해 보 수 있죠. 그렇죠. 그 보스턴 다이네믹스 로봇을 보고 사람들이 깜짝 놀랬던 건 이제 연말 연초 팀이었고 더 이상 사실은 과거에 사람들이 놀랬던 거보다 더 큰 기대를 또 보여 줘야 또 주가는 또 이제 반응하는 속성 같은게 좀 있잖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일부 종목은 11월부터, 연말·연초에는 다시 움직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제품을 출시한다고 로봇을 그 보도가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10 지난해 같은 경우는 12월 달부터 그 피지컬 AI 로봇주가 만연히 급등을 했었어요. 지난해 항상 연초에 좀 그런 효과가 있죠. 그러다가 1월 달에 이제 그 현대 아틀라스 로보틱스가 로봇상을 수상을 하면서 1월 증순까지 연결이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한 달 올라가고서 끝을 맞았어야 되는데 그 1월 중순까지 이제 로봇 관련주들이 상당히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다음에 장기 횡보 하락을 하다가 요즘에 최근에 일부 이제 로보츠들이 움직이고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마 12월 달 같은 경우에 다시 한번 기대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연말 연초 예일 일부 종목계 한해서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조심해야 될 게 우리가 지난해 뭐 또 과거 몇 년 전에 로봇 그러면 다 같이 올라갔잖아요. 네. 그렇죠. 지금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게 피지컬 AI 로봇이라는 개념이 저 멀리 있을 때는 뭐가 뭔지 모르니까 다 같이 올랐었죠. 하드먼트 왜 아이들 교육용 로봇하는 회사가 막 급등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그게 예. 이제 추약이 되는 거죠. [웃음] 예. 직접 실력이 있는 기업. 그러니까 그리고 직접 수혜를 받는 기업. 음. 뭐 로봇 8 뭐 개발을 했다든가 뭐 해 가지고 몇 개 종목이 원뉴 홀딩스 같은 경우도 꽤 많이 올랐어요. 요번에 2만 원 안 됐던게 원래는 과거에 그 5만 원까지 있었죠. 이제 5,000원에서 5만 원배 올라갔던 거거든요. 그러다가 요번에 2만 원 밑에 있다가 최근에 28,000원까지 올라가으니까 상당히 많이 올라갔죠. 그 경우 그 이제 40% 이상 올라갔으니까는 그러다가 지금 보니까 이제 단기 급등했다가 아 하락하는 중인 거 같거든요. 그런 종시에 아 저기들이 뭘 했다 뭘 했다라는 거를 기억 또는 메모해 두고 있다가 예 나중에 이제 그때쯤 돼 가지고 타이밍상 제가 보기에는 한 11월 달쯤부터 일부 종목에서 올라가지 않을까 이제 그런 생각도 좀 해보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급등할 때가 아니라 어느 정도 재료는 살아 있는데 조많 떨어져 있을 때 많이 떨어져 있을 때 횡보하고 있을 때 이제 매수를 하는 거죠. 어허. 그런 관점으로 예. 근데 다만 종목은 좀 더 추측해서 봐야 된다. 그렇죠. 직접 수회 애를 받는 업종. 음. 그게 벌어 벌써 이제 그런 종목들 그 최근에 이제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럼 벌써 다 나와요. 그래서 최근 어떻게 보면 이제 반등장에서 가장 강했던 종목어. 예. 거의 그 프로수 있 아 남석권장님 덕분입니다.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절대 수익. 예. 아 절대 원칙이죠. 절대 원칙. 근데 이제 많은 분들이 현대차에 물려 계신 분들이 많아요. 아 그러니까 안타깝죠.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자동차는 실적이 좀 계속 안 좋아지고 있고 아 그게 그래서 그래요. 그러니까 본업이 현대차가 35만 6,000원인가 하거든요. 그러니까 참 안타깝죠. 그게 그러니까는 78만 원 70만 넘어 예. 76만 원까지 갔던 주식이 거의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난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그 다이노믹 로보틱스 상장권으로 해 가지고 하반기에 상장되지 않느냐 이제 그런 이슈에서 이제 급등했는데 지금은 그 말씀하신 것처럼 매출은 누는데 영업 이익이나 이런게 [콧방귀] 별로 늘어날 기미가 없다 보니까는 계속 떨어지다 보니까는 그러니까는 이제 그때 지수도 같이 떨어지면서 지수보다 그거는 더 많이 떨어진 거죠. 음. 근데 지금 가격은 그 옛날 가격이란 말이에요. 35만 원 정도는. 음. 예. 그래서 여기에서는 이제 한번 반등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있는 거. 주 좀 조정 받을만큼 다 받았고. 근데 반등장에서도 못 올랐는데. 예. 어. 그러니까 그 본업에 아무튼 돈을 잘 벌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그 메리트가 많이 없어진 거죠. 음. 그래서 그 다이너비 로보틱스 혹시 상장이 구차 된다든가 다이나믹 뭐 그러면은에 한번 어느 정도 반등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좀 해 보 수 있죠. 그렇죠. 그 보스턴 다이네믹스 로봇을 보고 사람들이 깜짝 놀랬던 건 이제 연말 연초 팀이었고 더 이상 사실은 과거에 사람들이 놀랬던 거보다 더 큰 기대를 또 보여 줘야 또 주가는 또 이제 반응하는 속성 같은게 좀 있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피지컬 AI 로봇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과 한국 주식시장의 고점 방어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의 고점 이후 움직임을 왜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없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 세계 투자금이 미국으로 크게 유입되는 흐름이 미국 주식의 고점 방어를 만든다고 해석했다. 한국 시장은 반도체 비중과 단기 급등에 따른 매물 부담이 달라 미국 반도체와 같은 방식으로 비교하기 어렵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계속 의심을 가졌던게 뭐냐면 미국 주식은 고점이 형성이 되잖아요. 그다음에 잘 안 떨어져요. 음. 다시 말해서 실적이 그렇게 좋지가 않더라도 주가가 과거로 많이 안 떨어져요. 음. 음. 그 이유가 뭐냐면 그 이유를 최근에 이렇게 이제 나온 거를 보면은 네. 아, 전 세계에서 투자되는 그 미국 주식 투자되는 돈이 음 어마무시하게 많은 거예요. 그니까 미국장으로 돈이 몰려가니까 세계에서 예. 1,200 종인가 그래요. 요번에만 해도 그게 오늘 신문인가? 제가 아침에 본 거 같거든요. 그것 때문에 미국 주식은 웬만하면 잘 안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우리가 보기에 저 회사가 무슨 돈을 버하는 그 회사들 있잖아요. 그 하다 못해 그 우리가 애플 같은 경우도 혁신 기업이라고 하기는 그렇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근데 그게 요번에도 신고가를 치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는 그것도 그렇고 테슬라 같은 경우도 그렇게 실촉이 안 좋잖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그것도 고점에서 380불까지 오고 그랬거든요. 그거는 뭐 어마무시하게 비싼 거거든요. 우리로 따지면 국장이었으면 한 반토막도 더 낫죠. 한 13토막 났죠. 그래서 그게 그 원인이 전 세계 투자금이 미국에 가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하고 한국 주식하고 같이 지급을 하면 안 되죠. 이제 그 차이가 있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그 반도체주들도 일단 가격이 형성이 되면 별로 잘 안 떨어져요. 음. 그래서 과거하고는 다르게 이제 미국 주식이 뭐 지난번에 말씀을 드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2 22년 같은 경우는 나스닥이 만 포인트까지 떨어지고 그랬잖아요. 근데 저저는 미국 앞으로는 요번에 이제 금내 인상하고 뭐 국제 금리가 이렇게 많이 올라가고 그래서 어떡하냐 그러는데 제가 늘상 그 얘기했던게 있거든요. 미국 주의 지수가 급락을 하잖아요. 겁 먹지 말고 무조건 사라고. 음. 음.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글로벌 시장과 우리는 이제 로컬 시장의 차이일 수도 있겠고. 아이고, 그러게요. 그러니까 사실 그게 또 이제 밸루에이션 차이로 나타나는 것들이고.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근데 그 말씀이 유체해 보면은 마이크론이 이제 전고점 대비 가는 거랑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랑은 또 다르다. 다른 문제일 수가 있다. 그런 얘기죠. 근데 이제에 미국의 반도체는 그래도 많이 안 떨어질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마이크론도 원체 많이 올라갔죠. 거의 그 열배 이상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는 어 한 1년 6개월 사이에 한 2년 사이에 그건 10배 이상 올라갔고 뭐 샌디스크야 뭐 말 말할 것도 없이 1년 반 사이에 40배 이상 올라갔기 때문에 그 이제 그거가 부담스러워서 낙폭이 좀 컸었던 건데 그렇지만은 이제 그 고점이 이렇게 형성된 다음에는 거기에서는 크게 많이 안 떨어질 것 같아요. 일단은 그 AI 시대가 지속되고 그래서 나중에 만약에 1, 2년 후에 혹시 AI 시대에 제 그 반도체 공급과인 얘기가 나오고 그렇게 되면은 실적이 둔화되고 그러면 이제 폭락할 수도 있겠죠. 이제 근데 그 이전까지는 그렇게 크게 많이 안 떨어질 것 같아요. [한숨] 예. 아이고 그러게요. 반도체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사실 이제 AI 시대고 예. 네. 그니까 사실은 AI 시대 수혜주였기 때문에 반도체가 많이 올랐던 거고 또 항상 우리 회장님이 시장 중심주 중심으로 봐야 된다 말씀을 해 주시잖아요. 그러면 역시나 시장 중심에 지금 반도체가 있는 건지 약간 좀 변두리로 가고 있다라고 보시는 조 아 갖고 있는 건 없어요. 그게 가고 있는게 없기 때문에 우리 장이 다른 섹터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전히 반도체가 시장 중심주다. 네.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그건 그건 시대 중심주고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데 그게 지속이 되느냐 이제 그거 가지고서 이제 조금 떨어지면 회복이 되고 조금 떨어지면 회복이 되고 그런 거예요.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단기간에 변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반도체인데 반도체가 못 가니 시장이 못 가고 예. 그러니까 그거는 지금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높은데 거기에 딜레모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고점에 물려 있는 매물대가 있는 거고 그래서 보니까 그거를 뚫고 올라가기는 너무 불편한 거고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시다시피 지난해 우리가 이제 6월 달 그 대선 있을 때만 해도 지수가 2,700이었잖아요.

  3. 원문 구간 3

    2,600 거기에서 지수가 세배 올라간 거야. 세배. 음. 그러니까 96까지. 네. 그러다 보니 단올게 부담스럽고 그러다 보니까 매물 소화가정도 거쳐야 되고 실력 [콧방귀] 실적 실적은 원체 좋지만은 실적에 비해서 오버한 것도 있고 이제 그 쏠림 현상으로인지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지수가 너무 단기간에 급등을 했던 거죠. 만약에 거기에서 지수가 만약에 100% 올라가는 것도 보기가 힘들 거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300% 올라가고 이런 거를 우리가 눈으로 봤으니까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10배 이상 올라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는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그 부작용으로 지금 그 부작용을 지금 겪고 있는 거죠. 네. 그러면은 시장 중심주에 반도체가 있는 건 변하지 않았고 요게 못 가니까 시장이 못 가는데 그래서 주변주를 보더라도 이거는 그냥 단기적으로 봐야 그렇죠. 이제 그 그렇게 설명하면 되죠. 그렇 그래서 앞에서 지금 뭐 이렇게 크게 하시기보다는 좀 계좌에 이런 걸 좀 줄이고 단기 트레이딩 중심으로만 보신다는 이유가 요거랑 딱 매기죠. 예. 그래서 투 투자하기 어려워요. 음. 그래서 먹을게 크게 크게 벌기가 어려워요. 크게 요런 그 좀 눈높이 높피를 눈높이를 낮춰야 되나요? 아 그럼요. 그 당연하죠. 그러니까는 아 낮추기 싫은데 많이 먹고 싶은데 과거 과거 생각해 가지고 작년 올 상반기 생각을 해서 뭐 50% 100% 먹겠다고 수익 내겠다고 하면은 손실로 연결되기가 쉽죠. 아 욕심 부리면 안 되는 스타. [목을 가다듬음] 5% 먹기도 쉽지가 않아요. 어. 어. 그러니까는 거래는 꽤 괜찮은데 수익은 안 나고 그러니까 누가 돈 벌겠어요? 아, 아니 근데 사실은 예,이 AI 관련돼서 반도체를 빼놓으면 우리 뭐 시장에서 뭐 시총 당연히 절반 이상이니까 반도체 빼놓고는 음. 좋은 [콧방귀] 섹터를 찾기도 좀 어려운 상황이고 예. 또 다른 예. 간간히 이제 피지컬 AI 관련해 가지고 아 그래서 그쪽 올라예. 그거 이제 가끔 움직이고 내년에 세스에서 이제 삼성에서 네.

해석·전망AI 반도체주 하락 조건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관련 기업

AI 시대가 지속되는 동안 반도체주의 하락 위험은 어떤 조건에서 커진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이크론·미국 반도체주는 AI 시대가 이어지는 동안 고점 뒤에도 크게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1~2년 뒤 반도체 공급 과잉과 실적 둔화가 나오면 큰 하락도 가능하다고 조건을 달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30] 눈높이 낮춰라 지금은 욕심 부리지 마세요! 다만 이 주식은 눈여겨 봅니다 / 남석관 회장 (2부) 와이스트릿 작년 올 [음악] 상반기 생각을 해서 뭐 50% 수익내겠다고 하면은 손실로 연결되기가 쉽죠. 지금은 5% 먹기도 쉽지가 않아요. 수익이 가장 많이 나는 쪽에 돈이 쏠리다 보니까는 거기까지는 돈이 안 가는 거예요. 바뀌어서 생각을 하더라고요. 지금 사겠냐고요? 지금이 박스권장에서는 제일 중요한게 지금 투자 매력이 높아진 기업들이 이례적으로 많은 상황이다. 다시 한번 반도체 섹터를 공부하면서 좀 업데이트를 해야 되는 시기다. 중요한 건 저희가 투자할 때이 핵심 변수가 주가의 90% 이상을 결정합니다. 기본 편에서 다루지 못한 기억간의 비교라든지 기술까지 더 상세하게 다룬다고 고정 댓글을 참고하세요. 아 맞다. 조금 있으면 아마 저희가 영상 올린 다음에 마이크로의 실적이 아마 10월 1일 새벽에 나올 텐데 그 이제 많이들 주시를 하고 있고 물론 이제 받아 놓은 또 물량이 나간 거에 대한 과거의 실적이니까 앞으로의 가이던스가 더 중요할 텐데 요게 좀 어떻게 기폭제나 하나의 좀 모멘텀이 될 수 있 기폭제는 안 될 거예요. 기폭제는 제가 안 될 거 같고 일시적으로 올라갈 수는 있겠죠. 음우리가 그를 지난해부터 원래 경험을 했던 거예요. 엔비디아를 통해서. 지난해 올초 올봄 올봄부터 엔비디아가 이제 그 실적이 나오고 좋은 실적이 나오고 그러면서 주가가 떨어지고 음 실적이 나왔음에도 주가가 떨어지고 네. 삼성전자도 역시 마찬가지였고 2분기 실적이 홀실적이 나왔는데도 주가가 떨어져 그랬거든요. 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요번에 실적이 좋은 실적이 나오더라도 주가가 이제 그게 턴이 돼 가지고 신고가를 치고 전체이 반도체주가 올라가고 그러지는 못할 거예요. 그니까 사실 엔비디아도 그렇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그렇고 컨마다 서프라이즈한 실적을 계속 보여주고 있고 가이던스 계속 높여 주고 있는데도 사실은 좀 모멘텀은 좀 떨어진 감이 있죠. 예. 근데 미국 주가하고 한국 주가하고의 가장 큰 그 저도 미국 주식 한지가 꽤 오래됐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근데 그 말씀이 유체해 보면은 마이크론이 이제 전고점 대비 가는 거랑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랑은 또 다르다. 다른 문제일 수가 있다. 그런 얘기죠. 근데 이제에 미국의 반도체는 그래도 많이 안 떨어질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마이크론도 원체 많이 올라갔죠. 거의 그 열배 이상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는 어 한 1년 6개월 사이에 한 2년 사이에 그건 10배 이상 올라갔고 뭐 샌디스크야 뭐 말 말할 것도 없이 1년 반 사이에 40배 이상 올라갔기 때문에 그 이제 그거가 부담스러워서 낙폭이 좀 컸었던 건데 그렇지만은 이제 그 고점이 이렇게 형성된 다음에는 거기에서는 크게 많이 안 떨어질 것 같아요. 일단은 그 AI 시대가 지속되고 그래서 나중에 만약에 1, 2년 후에 혹시 AI 시대에 제 그 반도체 공급과인 얘기가 나오고 그렇게 되면은 실적이 둔화되고 그러면 이제 폭락할 수도 있겠죠. 이제 근데 그 이전까지는 그렇게 크게 많이 안 떨어질 것 같아요. [한숨] 예. 아이고 그러게요. 반도체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사실 이제 AI 시대고 예. 네. 그니까 사실은 AI 시대 수혜주였기 때문에 반도체가 많이 올랐던 거고 또 항상 우리 회장님이 시장 중심주 중심으로 봐야 된다 말씀을 해 주시잖아요. 그러면 역시나 시장 중심에 지금 반도체가 있는 건지 약간 좀 변두리로 가고 있다라고 보시는 조 아 갖고 있는 건 없어요. 그게 가고 있는게 없기 때문에 우리 장이 다른 섹터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전히 반도체가 시장 중심주다. 네.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그건 그건 시대 중심주고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데 그게 지속이 되느냐 이제 그거 가지고서 이제 조금 떨어지면 회복이 되고 조금 떨어지면 회복이 되고 그런 거예요.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단기간에 변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반도체인데 반도체가 못 가니 시장이 못 가고 예. 그러니까 그거는 지금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높은데 거기에 딜레모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고점에 물려 있는 매물대가 있는 거고 그래서 보니까 그거를 뚫고 올라가기는 너무 불편한 거고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시다시피 지난해 우리가 이제 6월 달 그 대선 있을 때만 해도 지수가 2,700이었잖아요.

판단 방법피지컬 AI 로봇주주 대상 · 기술·제품 · 피지컬 AI 로봇

피지컬 AI 로봇주를 볼 때 어떤 기업을 선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로봇 개발 역량이 있거나 직접 수혜를 받는 기업을 보며, 급등 자체가 아니라 재료가 남은 하락·횡보 구간을 살핀다는 방법을 제시했다. 최근 강했던 종목이 무엇을 했는지 메모해 두고 개별 종목을 더 추려야 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제품을 출시한다고 로봇을 그 보도가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10 지난해 같은 경우는 12월 달부터 그 피지컬 AI 로봇주가 만연히 급등을 했었어요. 지난해 항상 연초에 좀 그런 효과가 있죠. 그러다가 1월 달에 이제 그 현대 아틀라스 로보틱스가 로봇상을 수상을 하면서 1월 증순까지 연결이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한 달 올라가고서 끝을 맞았어야 되는데 그 1월 중순까지 이제 로봇 관련주들이 상당히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다음에 장기 횡보 하락을 하다가 요즘에 최근에 일부 이제 로보츠들이 움직이고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마 12월 달 같은 경우에 다시 한번 기대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연말 연초 예일 일부 종목계 한해서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조심해야 될 게 우리가 지난해 뭐 또 과거 몇 년 전에 로봇 그러면 다 같이 올라갔잖아요. 네. 그렇죠. 지금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게 피지컬 AI 로봇이라는 개념이 저 멀리 있을 때는 뭐가 뭔지 모르니까 다 같이 올랐었죠. 하드먼트 왜 아이들 교육용 로봇하는 회사가 막 급등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그게 예. 이제 추약이 되는 거죠. [웃음] 예. 직접 실력이 있는 기업. 그러니까 그리고 직접 수혜를 받는 기업. 음. 뭐 로봇 8 뭐 개발을 했다든가 뭐 해 가지고 몇 개 종목이 원뉴 홀딩스 같은 경우도 꽤 많이 올랐어요. 요번에 2만 원 안 됐던게 원래는 과거에 그 5만 원까지 있었죠. 이제 5,000원에서 5만 원배 올라갔던 거거든요. 그러다가 요번에 2만 원 밑에 있다가 최근에 28,000원까지 올라가으니까 상당히 많이 올라갔죠. 그 경우 그 이제 40% 이상 올라갔으니까는 그러다가 지금 보니까 이제 단기 급등했다가 아 하락하는 중인 거 같거든요. 그런 종시에 아 저기들이 뭘 했다 뭘 했다라는 거를 기억 또는 메모해 두고 있다가 예 나중에 이제 그때쯤 돼 가지고 타이밍상 제가 보기에는 한 11월 달쯤부터 일부 종목에서 올라가지 않을까 이제 그런 생각도 좀 해보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급등할 때가 아니라 어느 정도 재료는 살아 있는데 조많 떨어져 있을 때 많이 떨어져 있을 때 횡보하고 있을 때 이제 매수를 하는 거죠. 어허. 그런 관점으로 예. 근데 다만 종목은 좀 더 추측해서 봐야 된다. 그렇죠. 직접 수회 애를 받는 업종. 음. 그게 벌어 벌써 이제 그런 종목들 그 최근에 이제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럼 벌써 다 나와요. 그래서 최근 어떻게 보면 이제 반등장에서 가장 강했던 종목어. 예. 거의 그 프로수 있 아 남석권장님 덕분입니다.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절대 수익. 예. 아 절대 원칙이죠. 절대 원칙. 근데 이제 많은 분들이 현대차에 물려 계신 분들이 많아요. 아 그러니까 안타깝죠.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자동차는 실적이 좀 계속 안 좋아지고 있고 아 그게 그래서 그래요. 그러니까 본업이 현대차가 35만 6,000원인가 하거든요. 그러니까 참 안타깝죠. 그게 그러니까는 78만 원 70만 넘어 예. 76만 원까지 갔던 주식이 거의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난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그 다이노믹 로보틱스 상장권으로 해 가지고 하반기에 상장되지 않느냐 이제 그런 이슈에서 이제 급등했는데 지금은 그 말씀하신 것처럼 매출은 누는데 영업 이익이나 이런게 [콧방귀] 별로 늘어날 기미가 없다 보니까는 계속 떨어지다 보니까는 그러니까는 이제 그때 지수도 같이 떨어지면서 지수보다 그거는 더 많이 떨어진 거죠. 음. 근데 지금 가격은 그 옛날 가격이란 말이에요. 35만 원 정도는. 음. 예. 그래서 여기에서는 이제 한번 반등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있는 거. 주 좀 조정 받을만큼 다 받았고. 근데 반등장에서도 못 올랐는데. 예. 어. 그러니까 그 본업에 아무튼 돈을 잘 벌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그 메리트가 많이 없어진 거죠. 음. 그래서 그 다이너비 로보틱스 혹시 상장이 구차 된다든가 다이나믹 뭐 그러면은에 한번 어느 정도 반등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좀 해 보 수 있죠. 그렇죠. 그 보스턴 다이네믹스 로봇을 보고 사람들이 깜짝 놀랬던 건 이제 연말 연초 팀이었고 더 이상 사실은 과거에 사람들이 놀랬던 거보다 더 큰 기대를 또 보여 줘야 또 주가는 또 이제 반응하는 속성 같은게 좀 있잖아요.

해석·전망반도체 쏠림과 소외 업종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조선·방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조선·방산처럼 실적이 이어지는 업종이 소외되는 이유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투자자금이 수익이 크게 나는 반도체로 쏠리면서 조선·방산에는 새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석했다. 업종의 수주·실적과 현재 투자자가 실제로 살 수 있는지는 별개이며, 지수 수준과 가격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참 그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어 근데 이제 그 이후에도 일단은 좀 단기적으로 보신다는 [한숨][헉 소리] 그 실적은 좋은데 사실은 좀 미국 주식이었으면 진작의 정고점을 회복을 하거나 안 떨어졌을 주식이 뭐 조선 방산 사실은 어마어마하게 오르긴 했었습니다만 거의 반토막난 것들이 많습니다. 이제 수주에서 실적으로 또 수주는 또 이어지고 있는데이 [목을 가다듬음] [한숨][헉 소리] [콧방귀] 좀 어떻게 보세요? 그것도 좀 갑한게 반도체장이라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 당시 이제 떨어지고서 최근만 해도 거기까지 돈이 안 가는 거예요. 투자자들 돈이 음 우리가 조방원 그래 가지고서 24년 하반기부터 해 가지고 작년 지난해 초까지 이제 급등을 했었거든요. 그러다가이 반도체장이 되면서 돈은 다 제한적일 거 아니에요. 네. 그러니까는 수익이 가장 많이 나는 쪽에 돈이 쏠리다 보니까는 거기까지는 돈이 안 가는 거예요. 그죠? 물려 있기도 하고 물려 있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는 새로운 모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수익은 괜찮은데 그리고 지수가 떨어졌잖아요. 올라갈 때는 지수가 올라갈 때는 그것도 같이 올라갈 수가 있는 건데 지금은 지수가 이제 고점에서 이렇게 있다 보니까 소외된 채로 그냥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마리를 못 찾는 거죠. 실마리를 지금은 끝까지 그 반도체장이라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반도체장이 아니면은 지수가 더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러면 다른 [웃음] 종목들은 덤팽이로가 손해를 보는 거 더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그게 또 시장의 속성이고 예. 그게 이제 보면 지수 맞추기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예. 지수 9천일 때 그것도 높았어요. 물론 떨어지시지만은 그때 덜 떨어진 거지. 덜 떨어진 거. 그런데 지수가 이제 올라가기 전에 생각을 하면 지금 가격도 괜찮은 가격이에요. 원래는. 음. 지수 7천일 때는 그 괜찮은 가격이라고.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올라가는 7천에 지금 조선 방상주 주가였으면 그렇죠. 괜찮은 가격이죠.

  2. 원문 구간 2

    그게. 근데 그게 이제 역으로 생각을 해서 우리가 9천이어서 이렇게 많이 떨어졌는데 어 이거는 반등도 안 하고 계속 떨어지네. 그러다 보니까 그 지금 이제 우리가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 있잖아요. 네. 그거 13만 원까지 갔었잖아요. 근데 그때가 지수가 높을 때란 말이에요. 음. 음. 근데 지금 2,000포인트 떨어졌죠. 근데 8, 얼마예요? 8만 8만 8만5,000원 정도 8만6,000원이면 지금 지수에는 그게 맞단 말이에요. 음.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야지 이제. 근데 어쨌든 그 쏠리면 현상 때문에 그러지 않나 싶은 거예요. 이게 사실 조방원도 이제 만약에 그러니까 투자자로 바뀌어서 생각을 해 보라고요. 지금 사겠냐고요? 그러니까 아 안 그래도 그 여쭤갔어. 이게 반도체가 달리기 전에 조방원이 주도주였던 [목을 가다듬음]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 되게 한 뭐 한 2년 3년 랠리를 펼쳤어요. 근데 이제 지금 드는 생각은 그거죠. 음. 분명히 왜 안 오르지? 그러니까 비싸지 않은 가격에 적당히 살 수 있는 주가는 된 거 같은데 괜히 샀다 물리면 어떡하지? 안 올라가고 있으면 어떡하지? 반도체에 밀리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요 약간 좀 줄인이 지문. 그래서 이제 자 투자자 입장에서 이렇게 보면 우리가 얘기를 하기는 좋잖아요. 방송이나 유튜브에 나와서 지금 가격 부담 없다고. 예. 저는 항상 저는 투자자니까는 투자의 관점에서 하면은 말하기가 되게 불편하고 어려운 거예요. 내가 안 살 건데 그게 싸고 좋다고 하더라도 실적이 좋다고 그럼 그 사람이 사면 되는 거고 나는 안 산단 말이에요. 나는 지금 반도체가 더 떨어지면 어 이의 미국 반도체는 보니까는 떨어지면 자 그때가 결국 기회였네라는 학습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다렸다가 아 엔비디아가 지난번에 190불까지 떨어졌는데 아이 그때 살 걸. 그때 샀으면 수익이 나잖아요. 그 그 솔 있잖아요. 솔 네 솔이 110불 밑에까지 떨어졌거든요. 105불. 네. 그때 사슴은 요번에 140불까지 올라왔어요.

판단 방법박스권장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트레이딩

박스권장에서 진입과 수익 실현은 어떤 원칙으로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급등 종목을 추격하기보다 20일 이동평균선까지 조정을 받고 차트 흐름이 양호할 때 접근하며, 5~10% 수익이면 매도하는 기술적 대응을 제시했다. 큰 기대수익을 낮추고 장세부터 파악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절대로. 그게 그 삼천당제약 지난번에 알테오젠 뭐 그런 거에 노이스가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신뢰도를 잃어버렸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거는 철저하게 개별주성으로 바이오주들은다고 모든 주식이 지금 거의 다 개별성으로 가요. 개별성. 네. 그래서 그 코스닥은 제가 생각하기에 이제 반도체가 지금 어떤 그 딜레머에 빠져 있으면 네. 다시 말해서 이제 코스피가 [콧방귀] 7천을 넘어서 이렇게 강하게 못 가는 코스닥에 오히려 그렇게 크게 빠지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거기 개별성으로 음 또는 이제 뭐 2차전지라든가 이런 쪽도 그렇고 그 반도체 소부장도 괜찮고 또는 이제 또 광케이블이나 광동신 관련주들도 한 번씩 이제 단기적으로는 요번에 급등을 했는데 어느 정도 조정을 받으면 다시 한번 시세를 내 줄 가능성이 있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는 그 쪽은 오히려 지수가 그렇게 크게 많이 떨어지지는 않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다 이제 AI 관련 주식이네요. 그렇게 볼 수 있죠. AI 시대니까는 거기에 맞춰서 매출이 발생하고 영업 비익이 나는 어 기업들 또 어 말씀드린 거 피지컬 AI 쪽에서도 이제 일부 종목들의에 움직임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 거죠. 어허 그 반도체 소부장 보면은 어떤 종목은 이제 막 신고가 가는 것도 좀 있고 예예. 예. 특히 이제 반도체 관련해서는 메모리 반도체 이제 가격이 아니라 그다음부터 이제 양쪽으로 Q 물량의 박상 증설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면서 좀 소부장 기대감이 좀 있네요. 그런 것도 있고 요번에 이제 출론 관련 그 칩 있죠? 뭐 CPU 예 그 그쪽에에 관련이 되어 있는 그 반도체 칩 관련 무들어서 CPU NPU 막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그런 종목들은 일부 제 급등한 종목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공부를 좀 많이 하시고 많이 좀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 역시 좀 많이 보고 있는 편이거든요. 근데 출론 관련주는 우리나라에 어디 많이 있나요? 아, 그런 거를 구체적으로 다 반도체 칩인데 뭘 이제 갖다 붙인 거겠죠, 이제.

  2. 원문 구간 2

    어, 근데 그것도 좀 옥석을 가려봐야 되는데 요런 거는 좀 어떻게 미장에서 미국 시장에서 이제 움직인 종목들이 있는데 저도 그거는 뭐 구체적으로 잘 몰라요. 근데 이렇게 나온 거 보니까는 어, 메타에 메타 관련 해 가지고 그 수익이 나는 이제 크게 상승한 종목들을 이렇게 분석을 해 보면 메타 뮤주 관련주 예. 에서 그 관련해 가지고 어 국장에서도 그 반도체 일부 반도체가 이제 그걸 기화로 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그러거든요. [한숨] 그렇죠. 뭐 예를 들어서 반도체 설계 쪽 뭐 뱀리스라든지 MPU 조금 있을 수는 있는데 근데 요것도 조금은 좀 제한적으로 제한적으로 그러니까 단기성이니까는 상승 한 다음에 하락한 다음에 체크를 해 뒀다가 반드시 올라갔을 때는 이제 눈팅이나 보초만 세워두고 어느 정도 하락한 다음에 항상이 그래서 지금이 박스권장에서는 제일 중요한게 기술적 매매예요. 그래서 한 20일선까지 급등했다가 올라오면 여지없이 거기서 이제 한 10% 정도 수익이을 내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는 최근에 올라갔던 거가 어느 정도 20일선까지 이제 다 든든가 이평선이 이제 그래프가 상당히 좀 양호할 때 매수를 하면 큰 [콧방귀] 손실은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회장님은 여러 관심 종목 쫙 펼쳐 놓고 이렇게 보고 계시다가 내 레이더에 들어오면 어떤 저 포행망 이틀 안으로 들어오면 그때 이제 화살을 당기시는 건데 예 그러니까 그때 사 가지고 그때도 많이 못 먹어요 수익이 그러니까 5% 10% 수익 나면 그냥 매도하고 앞에서 말씀하신 거죠 뭐 금리라든지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지금은 크게 또 욕심 부리거나 장기를 보기엔 좀 아닌 시장으로 그래서 먼저 좀 장세를 먼저 파악을 음. 대응 전략을 또 지금은 쉬운 장이 아니에요. 그래서 큰 수익 나기도 어렵고. 음. 그래도 항상 또이 어려운 장에서 또 이런 말씀을 해 주시니까 많이 또 이제 우리는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벌써 4분기가 되는 예. 예. 예. 3분기 끝이죠.

판단 방법투자 생존과 손실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손실 관리

시장 전망이 불확실할 때 무엇을 가장 먼저 지켜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망을 늘 맞힐 수 없음을 인정하고, 회복 불가능한 큰 손실을 피하며 로스컷과 원칙 점검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기기 어려운 장은 흘려보내고 상황 변화에 맞춰 판단을 교정하는 유연성이 생존의 조건이라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제 와. 2026년 4분기. 근데 보통 우리가 이제 뭐 3분기 실적 발표 시즌 뭐 한 10월 중순부터도 되기는 하겠습니다만 네. 4분기는 뭐 비용 많이 나가고 실적은 뭐 다른 분기만 못한다 뭐 이런 것들이 좀 있잖아요. 아 있죠. 어 그러니까는 뭐 4분기에 크게 기대를 저 역시 별로 안 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뭐 그냥 최소한의 수익만 내자. 이제 그거 손해 볼 수는 없으니까는 또 안 하고 있으면 또 너무 한가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하는데 조심해서 하는 거죠. 조심. 음. 전체 계좌를 안 하고 몇 개 계좌만 하는 거죠. 이제 더 조심스럽게. 예. [목을 가다듬음] 조심스럽게. 그래서 올해는 4분기는 마감하는 식으로 그냥 기대 어떤 큰 기대보다 장이 어떻게 흘러가나 그러고 내년 그냥 대비를 하는 식으로 보통 이렇게 이제 시장을 관망하듯이 보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거래를 안 할 수는 없고. 그러니까는 그중에서 많은 수익 내기를 기대하는 것보다는 그중에서 또 그러다 보면 의외로 또 수익 낼 수가 있어요. 수익 수익이 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의외로 이제 개별주성에서 큰 재료를 가지고 급등하는 종목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는 그때그때 이제 대응을 하는 거고 근데 요렇게만 들으시는 분들은 아유 남석관 회장님도 뭐 연말까지 시장 별로 안 좋게 보시네 하는데 근데 또 이제 대회적인 상황이나 이런게 그 보는 것보다 조금 관망하는 거죠. 어 근데 또 대회적인 상황이나 뭐가 또 달라지면은 또 이제 판단을 바꾸실 수 있을까요? 그렇죠. 그거 항상 그런 거죠. 저도 항상 잘 맞추지를 못하거든요. 그러니까는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남은 거는 그때그때 유연한 사고가 필요한 거거든요. 그 아이 그 항상 그 이제 맞추면 뭐 그거야 그거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래. 그러니까는 그러니까는 저도 제가 항상 옳다라는 생각은 버리고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나도 틀릴 수 있다. 예. 그러니까는 항상 잘못됐으면 우리가 주식 투자를 이제 오래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큰 손실을 보면 안 되는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렇죠? 항상. 음. 그래서 손실에 이제 로스컷도 잘해야 되고. 그렇죠. 만약에 1억이 전재산인 분이 1억에서 일반 분들은요 20% 손해를 보잖아요. 그러면 거의 다 회복시킬 능력이 없어요. 음. 거의 90 그이 90% 이상은 [목을 가다듬음] 그 투자자분들 95% 이상은 -2%에서 원돈을 회복시킬 능력이 없어요. 음. 한 5% 되시는 분들은 어떻게 회복시킬 수가 있겠죠. 근데 제가 이렇게 경험상 이렇게 보면 그래서 절대적으로 조심해서 해야 돼. 그러니까 저 역시 마찬가지로 계좌가 큰 손실이 나는 거가 제일 조심하고 들어워하거든요. 음. 음. 그러니까는 이제에이 수익이 그래도 이제 수익이 연속해서 나잖아요. 매년 계속해서 나는데 그 나는 과정이 쉽지가 않거든요. 그러니까는 그 수익 난 거를 물론 이제 저는 일이이 투자하고 뭐 이런게 일이 일이다 보니까 그런 것처럼 이제 음 우리이 대표님은 월급을 주는 입장이니까는 그렇지만은 그 돈 벌어서이 돈 벌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예요. 벌기가 되게 힘들어요. 그러니까 장이 좋을 때 어떻게 보면 이제 운이 좋아서 수익이 많이 나면 그거를 또 잘 갖고 있어야지 유주시키고 또 이제 기회를 잘 봐서 기다렸다가 또 확장이 되고 그래서 이제 계좌가 커지고 이제 그렇게 되는 거죠. 네. [한숨][헉 소리] 아, 근데 참 항상 이렇게 초고수께서 말씀하시는 거 참 쉬워 보이는데 이제 아, 어려워요. 일반인들은 항상 이제 현금 있으면 참지 못하고 주식 다 사 버리고 올라가는 주식도 쫓아가게 되고 그게 안 좋은 시장에서도 또 쫓아갔다가 상단 박스권 상단 맞고 내려오면 또 같이 또 잃고 막 이거 반복하는데 근데 이게 참 그 욕심을 제어한다라는게 사실은 무엇보다 힘든 건데 예, 어려워요. 네. 그래서 또 참 회장님한테 이렇게 또 배워야 됩니다. 그죠? 예. 이기 어려운 장이다라고 생각이 들면 그냥 흘려보내는 것도 괜찮은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냥 흘려보내는 거. 그래서 저는 이제 연말까지는 그냥 [목을 가다듬음] 쓸 정도 돈만 벌자. 음. 어 이기기 어려우면 흘려 보내라. 어 이것도 명언입니다. 적어 놨습니다. 이기기 어려우면 흘려보내라. 예. 제 원래 그 쓰고 있는 사무실이 한 20년 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저 이제 보면 저도 이게 주식에 매몰되다 보면 잊어버릴 때가 되게 많아요. 음. 음. 저희 책을 세 권식이나 쓰고 그런 사람인데 이론적으로 알고 있어도 시장에 빠지다 보면은 자기 원래 갖고 있는 거를 놓치기가 쉬워요. 그래서 저 그 HTS 컴퓨터 밑에 뭐 여러 가지 붙여 놨어요. 잊어버리지 말라고 원칙. 예. 뭐 그러니까 잊어버리기 쉬운 거 또이 벽에다가이 벽에다가도 붙여놔서 하루에 한 번씩 읽어 보면서 반성도 하고 야 아 그러세요? 아 그럼요. 그래야지 이게 그냥 다 채득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채득이 되어 있죠. 채득이 되어 있는데 단기 매매하다 보면 놓치기가 쉬워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한 번씩 그러니까는 우리가 숨 쉬듯이 한 번씩 되새겨 보고 잊어버리지 말고 다시 또 하고 또 그때그때 느끼는게 또 다를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살아남은 거예요. 시장이 계속 바뀌거든요. 시장은 변화가 계속되는데 자기만 안 바뀌다 보면 시장에서 도태되는 거죠. 시장에서 도태되는 것은 손실로 연결이 되는 거거든요. 음. 그니까 생활인이니까 생활을 못 하는 거예요. 음. 생활인이잖아요. 생활인. 네. 상활인데 아니 근데 솔직히 회장님이 [웃음] 생활인이라고 하시기에는 좀 아니 어쨌든 생활인이잖아요. 생활인데 돈을 못 버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저는 제가 지금이 나이 되도록 벌써 우리가 안지도 오래됐잖아요. 근데도 이렇게 계속 수익이 나고 되는 게 계속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나 계속 보고 주시하고 거기에 내 투자하는 방법이 혹시 잘못됐으면 그걸 교정하려고 애를 많이 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까지 오지 않았나 싶은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야 그 그 과거에 제 아시는 분들 중에서도 제가 그러니까는 벌써 이제 방송하고 이런 것도 20년이 지났거든요. 음 만 20년이 됐는데 그때 자하던 분들 중에서 [콧방귀] 사라지신 분들 많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다 도태되고 그러니까 참 주시는 생존이 참 힘든 거예요. 아 그 생존이 어려운 거죠. 그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니까 오래된 뭐 저는 증권사 직원들도 그 30년 된 음 직원들도 있는데 그 아는 직원들 음 그 그분들 보면 진짜 생존하는게 쉬운게 아니죠. 그래서 와 근데 시장에서 도태되지도 말아야 하고 그 시장에 휩쓸리지도 말아야 하고 그러니까는 이제 쉽지 않은 일이죠. 근데 거기에서 또 [콧방귀] 꾸준히 이제 이게 세상의 변화하고 시장의 변화가 똑같은 거 아니에요. 세상이 급속히 변화되고 있고 예 거기 이제 시 시장 시장도 급속히 변화가 되고 있는데 거기에 [목을 가다듬음] 맞춰서 어떻게 하면 내가 투자자로 살아남을 수 있고 수익을 낼 수 있나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분들이 엄청 많이 있잖아요. 그니까 구독자도 많으실 거고 그니까 그분들도 각기 고민을 해야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내 환경에서요 작은 돈으로 어떻게 하면 내가 여기에서 죽지 않고 돈을 켜 나갈 수가 있을까? 그 본인만이 알 수가 있죠. 제가 이제 큰 강연장 하면 뭐 500명, 700명 되는 강연장에서 강의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저는 일반적인 얘기밖에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근데 거기에 오신 분들은 사연이 제기 또 실력이 제기 다 다르잖아요. 투자금도 제각게 다 다르고 투자 성향도 다르고 그러니까 본인들이 저는 일반적인 얘기만 하고 제가 경험한 걸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어느 시장이든지 그 투자자분들이 이제 각기 고민을 해서 살아남는 분들은 큰 돈을 벌 수 있고 성공하신 분들도 있고 큰 돈을 갖고 들어왔지만 그 방심하고 실수해 가지고 그 돈을 다 까먹고 도태되신 분들 들도 있고 그 시장이 시장은 그냥 있는 거예요.

  5. 원문 구간 5

    시장은 근데 걷기에 투자자 본인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과실이 이만한 분이 있고 과실이 그냥 없으면서 본인 돈도 그냥이 까먹는 분들도 있고 그 이제 본인 능력에 따라서 이렇게 시장이에 대응하는게 갈려지는 거죠. 이제 그러게요. 쉽지는 않죠. 근데 그거를 우선은 파악을 하고 깨닫고 예. 저 물살을 내가 탈 수 있는가? 예. 그러니까 자꾸 자꾸 들여다보고 고민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는 지금 수십년을이 오는 거 [웃음] 아니에요? 아 그 말씀 아 근데 항상 또 이런 말씀을 또들을 때마다 한 번 더 깨닫게 되고음 나에게 맞는 투자란 무엇인가? 그리고 또 지금 형세에 맞는 투자는 무엇인가? 또 항상 또 같이 이제 고민할 수 있는 그런 말씀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장기 투자가 좋으신 분은 장기 투자하시는 거고 예. 그래서 이제 아 작은 돈으로 저야 처음 시작할 때 작은 돈으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장기 투자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죠. 그걸 가지고서 어떻게 돈을 벌 그 키우겠어요. 그죠. 그래서 절대 수익을 추구하신 거고 예. 그렇죠. 그래서 어 우리 또 회장님한테는 한 연말 연초쯤에 한번 또 이제 모셔서 이야기 또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그때 또 시장에 또 바뀔 수도 있으니까 아유 너무 감사합니다. 베스트 인컴의 남석관 회장님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아유 고생했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옆에서 보니까 잘생겼어요. 아 [웃음] 이거 이거 넣어 주세요. 지금 투자 매력이 높아진 기업들이 이례적으로 많은 상황이다. 다시 한번 반도체 섹터를 공부하면서 좀 업데이트를 해야 되는 시기다. 중요한 건 저희가 투자할 때이 핵심 변수가 주가의 90% 이상을 결정합니다. 기본 편에서 다루지 못한 기업간의 비교라든지 기술까지 더 상세하게 다룬다고 고정 댓글을 [음악] 참고하세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지금은 5% 먹기도 쉽지가 않아요

작년이나 올 상반기 생각으로 50%, 100% 수익을 내겠다고 하면 손실로 연결되기 쉬워요. 지금은 5% 먹기도 쉽지 않아요. 영상 뒤 마이크론 실적이 10월 1일 새벽에 나오는데, 지나간 물량의 실적보다 앞으로 가이던스가 더 중요하죠. 그래도 이게 반도체 전체를 끌어올릴 기폭제는 안 될 것 같고, 일시적으로 오를 수는 있겠죠.

엔비디아도 좋은 실적이 나왔는데 주가가 떨어졌고 삼성전자도 2분기 호실적 뒤 떨어졌어요. 마이크론이 호실적을 내더라도 신고가를 치면서 전체 반도체주를 올리는 전환이 되지는 못할 거예요. 계속 서프라이즈 실적과 상향 가이던스가 나와도 모멘텀은 떨어진 감이 있죠.

2
미국 주식은 고점이 형성이 되잖아요

미국 주식은 고점이 형성된 다음 잘 안 떨어져요. 실적이 아주 좋지 않아도 과거 가격으로 많이 안 내려가는데, 전 세계에서 미국장으로 들어가는 돈이 어마무시하게 많기 때문이라고 봐요. 애플이나 테슬라도 실적만 보면 비싸다고 느끼지만 신고가나 높은 가격을 유지한 사례가 있었죠.

미국에 들어오는 글로벌 자금과 한국 시장을 같이 비교하면 안 돼요. 미국 반도체도 가격이 형성된 뒤에는 잘 안 떨어질 거예요. 미국 지수가 급락하면 겁먹지 말고 사라고 해 왔는데, 그게 글로벌 시장과 로컬 시장의 차이일 수도 있겠어요.

3
AI 지속과 미국 반도체의 하락 조건

마이크론이 전고점으로 가는 것과 삼성전자·하이닉스는 다른 문제일 수 있어요. 마이크론은 1년 반에서 2년 사이 열 배 이상 올랐고 샌디스크는 40배 이상 올라 부담으로 낙폭이 컸지만, 고점이 형성된 뒤에는 크게 더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AI 시대가 지속되는 동안은 그렇고, 1~2년 뒤 반도체 공급 과잉 얘기가 나오고 실적이 둔화되면 폭락할 수도 있겠죠. 그 이전까지는 크게 많이 안 떨어질 것 같아요.

4
한국 시장의 반도체 의존과 단기 급등 부담

반도체가 AI 시대 수혜주였고 아직 시장 중심주예요. 그게 가는 게 없으니 다른 섹터도 안 되는 거예요. 시대 중심주라 벗어날 수는 없지만, 반도체가 못 가니 시장이 못 가는 딜레마가 있죠. 고점에 물린 매물대도 있어 뚫고 올라가기가 불편해요.

지난해 6월 대선 때 지수가 2,600~2,700이었는데 세 배 올랐다고 느낄 만큼 단기간 급등했어요. 실적은 좋지만 실적 대비 과했던 부분과 쏠림이 있었으니 매물 소화가 필요해요. 지금은 크게 벌기 어려우니 눈높이를 낮춰야 합니다.

5
급등할 때가 아니라

반도체 말고 좋은 섹터를 찾기 어려운데 피지컬 AI는 가끔 움직여요. 내년 CES에서 삼성전자가 로봇 제품을 출시한다는 보도가 있어, 지난해 12월부터 연초까지 로봇주가 올랐던 효과를 12월에 일부 종목에서 다시 기대해 볼 수는 있겠어요.

다만 과거처럼 로봇이면 다 같이 오르는 장은 아니에요. 이제는 직접 실력이 있는 기업, 직접 수혜를 받는 기업으로 추려집니다. 원익홀딩스처럼 단기 급등한 종목은 무엇을 했는지 메모해 뒀다가, 재료는 살아 있지만 많이 떨어져 횡보할 때 보는 거죠. 급등할 때가 아닙니다.

6
현대차의 로봇 기대와 본업 실적

현대차에 물린 분들이 많아 안타까워요. 자동차 본업 실적이 계속 좋지 않고, 주가는 한때 다이내믹 로보틱스 상장 기대감으로 70만원을 넘어 76만원까지 갔다가 35만원대가 됐어요. 매출은 늘어도 영업이익이 늘 기미가 없으니 메리트가 많이 줄었죠.

조정을 받을 만큼 받았으니 여기서 반등이 올 수는 있고, 다이내믹 로보틱스 상장이 구체화되면 반등 재료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도 본업에서 돈을 잘 벌어야 하고,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과거보다 더 큰 기대를 보여줘야 주가가 반응할 거예요.

7
조선·방산의 소외와 자금 쏠림

조선·방산은 실적이 좋고 수주도 이어지는데도 많이 오른 뒤 거의 반토막 난 종목이 있어요. 2024년 하반기부터 지난해 초까지 급등했지만 반도체장이 되면서 제한된 돈이 수익이 가장 많이 나는 쪽으로 쏠렸고, 그쪽으로는 새 돈이 안 가는 거예요.

지수가 고점에서 머물면 소외 업종은 실마리를 못 찾습니다. 지수가 9천일 때와 7천일 때의 가격을 같이 생각해야 하는데, 두산에너빌리티가 13만원에서 8만5천원 안팎이 된 것도 지수 2천포인트 하락을 함께 봐야 한다는 거죠. 지금 사겠냐고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질문이 불편하고 어려워요.

8
중심주를 기다리는 학습 효과

내가 안 살 건데 싸고 좋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미국 반도체는 떨어지면 결국 기회였다는 학습 효과가 있어요. 엔비디아가 190달러까지, 반도체 세 배 ETF인 SOXL이 105~107달러까지 떨어졌을 때 샀다면 이후 140달러까지 오르며 수익이 났다는 기억이 있죠.

반대로 조선주는 반등을 안 하니 겁나서 못 사는 거예요. 투자자마다 성향과 보는 종목은 다르지만, 소외주를 사면 안 된다고 봐요. 한 주를 사더라도 시장 중심주와 시대 중심주를 사야 물려도 빠져나올 기회를 줍니다. 개별 잡주는 관리종목, 거래정지, 상장폐지로 갈 수 있으니 다릅니다.

9
지금이 박스권장에서는 제일 중요한게 기술적 매매예요

코스닥은 반도체가 딜레마에 빠져 코스피가 강하게 못 갈 때 오히려 크게 빠지지 않을 수 있다고 봐요. 바이오는 삼천당제약·알테오젠 관련 노이즈 뒤 신뢰를 잃은 사례처럼 철저한 개별주성이고, 2차전지·반도체 소부장·광케이블·광통신도 조정 뒤 단기 시세 가능성은 있어요.

AI 시대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는 기업, 피지컬 AI 일부 종목을 봐야 해요. CPU·NPU 같은 AI 칩 관련 종목도 급등한 사례가 있지만 무엇이든 갖다 붙일 수 있으니 옥석을 가려야 합니다. 지금 박스권장에서는 제일 중요한 게 기술적 매매예요.

10
20일선 조정과 짧은 수익의 대응

미국에서 움직인 종목과 메타 관련 수혜를 분석해 국내 반도체 일부가 오르기도 하지만 단기성이에요. 올라갈 때는 눈팅이나 보초만 세워 두고, 하락해 20일선까지 오거나 이평선 흐름이 양호할 때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큰 손실은 별로 없다고 봐요.

레이더에 들어오면 사더라도 많이 못 먹어요. 5%, 10% 수익이면 매도하고, 금리와 여러 상황 때문에 장기로 욕심낼 시장이 아니라고 봐요. 큰 수익이 어렵다는 전제에서 장세를 먼저 파악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11
4분기는 관망하며 최소 수익을 지향

이제 2026년 4분기인데, 10월 중순부터 3분기 실적 발표가 있어도 4분기는 비용이 많이 나가고 다른 분기보다 실적이 약하다는 얘기가 있죠. 저는 4분기에 크게 기대하지 않아요. 최소한의 수익만 내고, 전체 계좌가 아니라 몇 개 계좌만 더 조심스럽게 하는 거예요.

연말까지는 마감하는 식으로 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며 내년을 대비하려고 해요. 거래를 완전히 안 할 수는 없지만, 개별주에서 큰 재료로 급등하는 종목이 나오면 그때그때 대응할 수 있겠죠. 대외 상황이 달라지면 판단도 바꿔야 합니다.

12
전망보다 회복 불가능한 손실을 피한다

저도 항상 맞히지는 못해요. 지금까지 살아남은 건 그때그때 유연한 사고가 필요했기 때문이에요. 내가 항상 옳다는 생각을 버리고 나도 틀릴 수 있다고 봐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큰 손실을 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 재산 1억원에서 20% 손해를 보면 일반 투자자는 회복시키기 어렵다고 봐요. 경험상 큰 손실을 가장 조심해야 하고 로스컷도 잘해야 합니다. 장이 좋을 때 운 좋게 난 수익도 잘 지키고 기회를 기다렸다 확장해야 계좌가 커져요.

13
이기기 어려우면 흘려보내라

현금이 있으면 다 사고, 오르는 주식을 쫓다가 박스권 상단에서 맞고 내려오면 또 잃는 일을 반복하기 쉬워요. 욕심을 제어하는 게 어렵죠. 이기기 어려운 장이라고 생각되면 그냥 흘려보내는 것도 괜찮아요. 이기기 어려우면 흘려보내라, 연말까지는 쓸 정도 돈만 벌자는 겁니다.

저도 시장에 매몰되면 원칙을 잊어버려서 HTS 컴퓨터 밑과 벽에 원칙을 붙여 놓고 매일 읽어요. 이론적으로 알아도 단기 매매를 하다 보면 놓치기 쉬우니 계속 되새겨야 합니다.

14
시장 변화에 맞춰 살아남는 법

시장은 계속 바뀌는데 자기만 안 바뀌면 도태되고, 그게 손실로 연결돼 생활을 못 하게 됩니다. 방송한 지 20년이 됐는데 당시 잘하던 분들 중 사라진 분들이 많아요. 주식 시장에서 생존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시장에 휩쓸리지도 말고 도태되지도 말아야 합니다. 세상과 시장이 급속히 바뀌니, 투자자로 어떻게 살아남고 수익을 낼지 자기 방법이 잘못됐으면 교정하려고 애써야 해요. 그게 지금까지 수익을 이어온 이유라고 봅니다.

15
각자 환경에 맞는 대응을 찾아야 한다

강연장에 500명, 700명이 와도 저는 일반적인 얘기와 경험만 말할 수 있어요. 투자금, 실력, 성향, 사연이 다 다르니까 각자 고민해야 합니다. 같은 시장에서도 살아남는 사람은 큰돈을 벌고, 큰돈을 갖고 왔어도 방심과 실수로 다 잃고 도태되는 사람도 있어요.

시장은 그냥 있고, 투자자 본인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과실이 달라집니다. 작은 돈으로 어떻게 죽지 않고 돈을 키울지 본인만 알 수 있어요. 물살을 탈 수 있는지 계속 들여다보고 고민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16
장기 투자와 절대수익의 출발점

장기 투자가 맞는 분은 장기 투자하면 돼요. 저는 처음 작은 돈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장기 투자하고 싶어도 그 돈을 키워야 했고, 그래서 절대수익을 추구한 거예요. 연말·연초쯤 다시 시장이 바뀔 수 있으니 또 이야기하자는 인사로 마무리합니다. 고생했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자동전사 정리
기업명·상품명·지수 수치 일부가 불명확해 문맥상 분명한 말만 최소 정돈했고, 확인할 수 없는 표현은 사실 카드로 만들지 않았다.
대화와 인사
진행자의 질문, 청취자 언급, 연말·연초 재출연 인사와 마지막 잡담은 흐름의 대화 맥락으로 필요한 범위에서 보존했다.
예정과 전망
마이크론 실적·CES·로봇주 움직임은 원문 속 예정 또는 작성자 전망으로만 남겼으며, 발생일이나 결과를 임의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