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oS는 왜 웨이퍼 인터포저 일부를 RDL 유기기판 패널로 바꾸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HBM과 GPU가 커지며 인터포저 면적도 커져 원형 웨이퍼만으로 감당하기 어렵고, 네모난 패널을 쓰는 CoPoS가 제시됩니다.
- 대부분을 고정밀 PCB로, 중요한 부분만 웨이퍼로 구성해 비용과 생산량을 함께 다루려는 구조로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1023] 수십조 CoPoS 시장에 이 장비가 쓰인다 -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인포마켓 강용운 안녕하세요. 인포마켓 강용훈 대표입니다. 오늘은 중요한 이야기를 할 텐데요. 수십조 코포스 시장에이 장비가 쓰인다.이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시장은 좋지 않지만 조용히 혁명이 일어나고 있죠. 어디서 일어나고 있냐? 어드밴스드 패키징 있지 않습니까? 코스에서 코포스로 소리 소문 없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이제 기술이 우리보다 좋은데 패키징 기술이요. 그거를 지금 급격히 전환을 하고 있죠. 코스도 처음 들어보는데 코포스는 더더욱 생소하다 이런 분이 많을 텐데요. 코스는 칩온 웨이퍼스트레이트입니다. 3단 구조로 되어 있죠. 우리가 알고 있는 HBM G 집가 제일 위에 올라가고요. 제일 밑에는 서브 스트레이트가 들어가는데 그 중간에 인터포저라는게 들어가거든요. 배선이 미세하니까 PCB로 감당이 안 돼서 어 웨이퍼 그러니까 반도체 웨이퍼 가지고 중간에 끼어 놓은 겁니다. 근데 이제 웨이퍼가 비싸잖아요. 그리고 크기가 커지거든요. 갈수록 지금 HBM이 서서히 한계에 달하고 있고 또 칩 사이즈도 GPU가 커지니까 어이 인터포저가 커지는 거죠. 이게 그래서이 원형 웨이퍼 가지고는 감당이 안 돼서 인터포저를 네모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코포스입니다. P가 패널의 약자거든요. 어 PCB로 만들면 그것도 네모죠. 어 원래는이 패널을 정말 유리 기판으로 바로 가고 싶어 했는데 대만에서는 지금 기술적 한계로 바로 유리로는 못 간다고 판단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S 서브스트레이트는 글래스코어 서브스트레이트라고 해서 유리를 도입하려고 하죠.
- 원문 구간 2
대만도 하고 있고 삼성 경기도 하고 있는데이 인터포저만은 W에서 P로 바뀌는데 이거는 불행이도 유리가 아니고 그냥 PC입니다. 유기 기판인데 여기 1번 코포스의 P는 RDL 6기 기판이라고 적어놨죠. 리디스트리뷰션 레이어의 주말인데요. 이게 원래 펜아웃 패키징할 때 쓰이던 용어인데 배선을 좀 더 재배치하고 확장한다 이런 의미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의미가 바뀌었습니다. 초고정밀 PC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RDL 6기판 외워 놓으시면 됩니다. 선폭이 불가 몇 마이크로미터라서 어 반도체급은 아니지만 어마어마하게 정리를 한 겁니다. 어 이때까지 최고 정밀한게 서브스테이트 PC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거죠. 어, 요걸 가지고 패널을 만들겠다고 한게 대만의 구상이고요. 전체적으로 요걸 만들어도 좀 부족하니까 1부만 웨이퍼를 집어넣겠다는 겁니다. 그러면은 대부분은 고정밀 PC이고 아주 중요한 부분만 웨이퍼가 들어가기 때문에 TSMC 입장에서는 비용은 엄청 아낄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좋은 거는 자체적으로 만들기보다 대만에 ASE라고 있지 않습니까? 1월강. 그쪽에 하청을 줄 수가 있어요. 생태계를 전부 이용하는 셈이 돼서 생산량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가 있습니다.이 대만에서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지금 삼성기도 이거 시작했습니다. 이거는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삼성 경기가 지금 요거를 가지고 인터포저를 만들려고 해요. 그러니까 인터포저는 RDL 6기판. 그다음 밑에 서브스테이트는 글래스 코어 서브스테이트 이혼하러 간다. 이런 이야기죠. 이거가 충격적인 이야긴데 그러면 RDL 62기판으로 만든 패널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냐 요게 이제 설명을 해야 되잖아요.요 보시면은 이게 유리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패널 인터포저에는 유리가 아닌 RDL 유기기판을 쓰고, 서브스트레이트에는 글래스 코어를 도입하려는 구상입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1023] 수십조 CoPoS 시장에 이 장비가 쓰인다 -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인포마켓 강용운 안녕하세요. 인포마켓 강용훈 대표입니다. 오늘은 중요한 이야기를 할 텐데요. 수십조 코포스 시장에이 장비가 쓰인다.이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시장은 좋지 않지만 조용히 혁명이 일어나고 있죠. 어디서 일어나고 있냐? 어드밴스드 패키징 있지 않습니까? 코스에서 코포스로 소리 소문 없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이제 기술이 우리보다 좋은데 패키징 기술이요. 그거를 지금 급격히 전환을 하고 있죠. 코스도 처음 들어보는데 코포스는 더더욱 생소하다 이런 분이 많을 텐데요. 코스는 칩온 웨이퍼스트레이트입니다. 3단 구조로 되어 있죠. 우리가 알고 있는 HBM G 집가 제일 위에 올라가고요. 제일 밑에는 서브 스트레이트가 들어가는데 그 중간에 인터포저라는게 들어가거든요. 배선이 미세하니까 PCB로 감당이 안 돼서 어 웨이퍼 그러니까 반도체 웨이퍼 가지고 중간에 끼어 놓은 겁니다. 근데 이제 웨이퍼가 비싸잖아요. 그리고 크기가 커지거든요. 갈수록 지금 HBM이 서서히 한계에 달하고 있고 또 칩 사이즈도 GPU가 커지니까 어이 인터포저가 커지는 거죠. 이게 그래서이 원형 웨이퍼 가지고는 감당이 안 돼서 인터포저를 네모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코포스입니다. P가 패널의 약자거든요. 어 PCB로 만들면 그것도 네모죠. 어 원래는이 패널을 정말 유리 기판으로 바로 가고 싶어 했는데 대만에서는 지금 기술적 한계로 바로 유리로는 못 간다고 판단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S 서브스트레이트는 글래스코어 서브스트레이트라고 해서 유리를 도입하려고 하죠.
- 원문 구간 2
대만도 하고 있고 삼성 경기도 하고 있는데이 인터포저만은 W에서 P로 바뀌는데 이거는 불행이도 유리가 아니고 그냥 PC입니다. 유기 기판인데 여기 1번 코포스의 P는 RDL 6기 기판이라고 적어놨죠. 리디스트리뷰션 레이어의 주말인데요. 이게 원래 펜아웃 패키징할 때 쓰이던 용어인데 배선을 좀 더 재배치하고 확장한다 이런 의미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의미가 바뀌었습니다. 초고정밀 PC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RDL 6기판 외워 놓으시면 됩니다. 선폭이 불가 몇 마이크로미터라서 어 반도체급은 아니지만 어마어마하게 정리를 한 겁니다. 어 이때까지 최고 정밀한게 서브스테이트 PC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거죠. 어, 요걸 가지고 패널을 만들겠다고 한게 대만의 구상이고요. 전체적으로 요걸 만들어도 좀 부족하니까 1부만 웨이퍼를 집어넣겠다는 겁니다. 그러면은 대부분은 고정밀 PC이고 아주 중요한 부분만 웨이퍼가 들어가기 때문에 TSMC 입장에서는 비용은 엄청 아낄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좋은 거는 자체적으로 만들기보다 대만에 ASE라고 있지 않습니까? 1월강. 그쪽에 하청을 줄 수가 있어요. 생태계를 전부 이용하는 셈이 돼서 생산량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가 있습니다.이 대만에서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지금 삼성기도 이거 시작했습니다. 이거는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삼성 경기가 지금 요거를 가지고 인터포저를 만들려고 해요. 그러니까 인터포저는 RDL 6기판. 그다음 밑에 서브스테이트는 글래스 코어 서브스테이트 이혼하러 간다. 이런 이야기죠. 이거가 충격적인 이야긴데 그러면 RDL 62기판으로 만든 패널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냐 요게 이제 설명을 해야 되잖아요.요 보시면은 이게 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