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0월) 회계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10.1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6,74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프라이빗 크레딧의 숫자는 금리만으로 읽히지 않는다

이 세미나는 프라이빗 크레딧과 대체투자 운용사의 회계 숫자가 어떤 사업 구조에서 나오는지 짚는다. 왜 매출·수수료·멀티플이 바뀌는지 판단하려면 금리, 딜 물량, 조달 자본의 만기, 운용 규모와 경영진의 자원배분을 함께 봐야 한다.

고금리의 수익성은 딜 물량 감소와 함께 봐야 한다

프라이빗 크레딧은 변동금리 자산이라 금리가 높고 오래 유지될 때 수익에 유리할 수 있지만, 높은 조달비용은 인수·지분거래 자체를 위축시킨다. 이 때문에 금리 수준 하나가 아니라 스프레드와 실제 딜 환경의 균형을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규모와 전략 다변화가 운용사의 성장 기반이다

운용자산이 늘면 사람과 딜 경험, 전략 선택지가 함께 쌓이고, 성과는 다시 펀드레이징으로 연결된다. 결국 크레딧에 강한 운용사가 부동산·세컨더리 등으로 확장하고 인수합병을 활용하는 원인은 금리 환경별 약점을 보완하며 더 많은 딜을 다루기 위해서다.

듀레이션은 금융업의 자금 원천과 위험을 드러낸다

은행은 짧은 예금으로 긴 대출을 운용해 만기 불일치 위험을 안고, 프라이빗 크레딧은 연기금·보험사 등 장기 위험자본을 받아 더 긴 시간축에서 기업대출을 집행할 수 있다. 다만 회계상 자산·부채의 금액만이 아니라 자금이 언제 나가고 돌아오는지를 봐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4-10-16

24-10 모건스탠리 딜메이킹에 따른 이익 증가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강사는 이 보도를 금리 하락과 주식시장 호황이 기업의 조달·인수 수요를 되살리는 사례로 읽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오늘인가요? 뉴스를 제가 이제 봤더니 그렇죠. 제가 이제 사실 본문을 클릭은 안 해 봤는데 예. 모건스탠리의 프로핏이 서징했대요. 근데 온 인베스트먼 뱅킹이라고 나오는데 어 이거는 예전 뉴스네요. 이거 한번 봐 볼까요? 그렇죠? 여기 나오네요. 이거는 여러분 20 4년 10월 16일이니까 어제 나온 뉴스예요. 이거는 여러분 안 봐도 미리 내가 안 읽어 봐도 어 저는 이제 모건 스탠리의 이익이 증가했다는 것만 사실 봤었거든요.이 영상을 찍기 전에 딜메이킹 때문에 증가했다는 거는 충분히 이거는 산업에 대한 이해가 조금만 있으면 알 수가 있어요. 왜냐면은 골드만 아니라 모건 얘네들의 상업 얘네들이 이제 아비 IB 사업이 크잖아요. IB IB가 뭐예요?이 투자 은행 부분은 결국에 M& 같은 것들을 하거나 딜 액티비티 같은 거 누가 뭔가를 인수하고 싶거나 지분을 매입하고 싶거나 이럴 때 이것들을 이제 도와주는 역할을 해 주는 거죠. 그런데 최근에 환경이 어때요? 금리가 내려가고 있잖아요. 금리가 내려가고 있고 최근에 보면 또 뭐예요? 주의시장 측면에서도 보면 아 불가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게 익스트림 그리드라이 가장 탐욕 구간이었어요. 이렇게 되면 주의식 시장 자체가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굉장히 호황이잖아요. 그렇죠? 뭐 호항이 이고 주식 시장의 호황이고 이렇게 되면은 기업들의 몸값이 올라가고 앞으로 몸값이 더 올라갈 거다라는 기대가 차게 되죠. 그렇게 되면 뭐예요? 어, 사업이 나도 한번 잘 될 거 같은데 그러면 뭘 하려고 하는 거죠? 그러게 되면은 아, 한번 저 기업 인수해 보고 싶다.

  2. 원문 구간 2

    지분 좀 사고 싶다. 우리도 투자 한번 해 보고 싶다. 우리도 주식만 오르면은 어, 뭐 암호 앞에 오르면 암호 앞에 나도 돈 좀 넣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들잖아요. 그렇죠?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사실은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그냥 법인에 불과 한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런 딜 딜메이킹은 언제 이제 증가하기 시작한다? 어 미래에 대해서 금리가 낮아지면서 조달 비용이 부담이 낮아지고 이럴 때 그래서 a revival incorporate that is 여기 보면은 회사치 발행이 증가하고 IP offering 그러니까 이니셜 퍼블릭 오퍼링 이게 기업 공개죠. 이니셜 퍼블릭 오퍼링 그리고 아 이제 멀저가 어 이런 역할들이 전부 다 뭐예요? 그러니까 DCM ECM이라고 있는데 하나는 네트 부분에 대해서 다뤄주는 투자 은행에서는 한쪽에서는 부채를 통한 조달 쪽을 도와주는 부서가 있고 또 한쪽은 액거리 주식을 통한 조달종을 도와주는 부서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ECM이라고 하고 액걸이니까. 그리고 부채 쪽은 DCM이라고 해요. 그래서 ECM과 DCM이 이제 있는 건데 양쪽에서 지금 환경이 어때요? 금리가 내려가니까 어이 회사체 발행을 하기에도 이제 편안한 시점이 되고 있는 거고 IPO 환경에서도 주식 시장 이렇게 어, 미국 같은 경우는 계속 사상 최고치를 찍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IPO에서도 어, 그동안 내가 지금 만약에 우리가 기업을 최저점에 공개를 해 버리게 되면은 기업으로서는 조달할 수 있는 비용을 상대적으로 뭐 1천억을 조달할 수 있었는데 뭐 800억 정도만 조달이 가능하거나 이런 식으로 되겠죠.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IPO 환경도 오히려 이제 더 주식 시장에 오르니까 물을 있게 된 것이죠. 근데 이거가 지금이 모든 것들의 뒷단에 뭐가 있다? 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이 있었던 거죠. 그렇죠? 근데 금리가 만약 올라가는 환경이 된다. 그렇게 되면은 고금리 환경에서는 가장 큰 피해를 렉거리 쪽에서 피해를 입게 되는 거죠. 3호. 그래서 똑같지만 사실은이 대체투널 사업 내에서 RS의 IR 장표도 보면은 얘네들이 프라이빗 크레딧이 있고 동시에 뭐나 세컨더리가 있고 그리고 Re 자산이 있고이 안에 프로퍼티랑 그니까 부동산이랑 인프라가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얘네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게 프라이빗 액거리 전략이 이제 있어요.이 이런 것들 하나하나를 플랫폼이라고 이제 칭하는 거예요. 플랫폼이라고 칭하는데 뭐 카카오톡 뭐 이런게 플만 플랫폼이 아니라 이런 전략별로 얘네들은 사용하는 그 군인 거죠. 얘네들만의 용어. 아 그런데이 프라이빗 에코리 섹션은 사실은 아 금리가 내려갈 때 상대적으로 우호적이고 프라이빗 크레딧은 금리가 올라갈 때 조금 더 우호적인 측면이 그동안 있었던 거죠. 그래서 비단 RS만 그렇게 하냐? 그렇지 않아요. 하나금융 기준 같은 경우도 얘네 보시면 어 그렇죠. 그룹 연결 단기 손익에서 하나 은행이 사실은 최근에는 그 국내 증시가 좀 부진해서 이런 거 같긴 한데 하나 아 이거는 아 그렇게 보기보다는 하나 은행 이제이 기본적으로 얘네들 같은 경우는 은행 부분이 있고 비은행 부분 중에서 핵심이 누구죠? 여기서 보시면은 증권이랑 카드가 존재를 하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0월 16일 보도에서 모건스탠리의 이익이 투자은행 부문의 딜메이킹 증가로 늘었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오늘인가요? 뉴스를 제가 이제 봤더니 그렇죠. 제가 이제 사실 본문을 클릭은 안 해 봤는데 예. 모건스탠리의 프로핏이 서징했대요. 근데 온 인베스트먼 뱅킹이라고 나오는데 어 이거는 예전 뉴스네요. 이거 한번 봐 볼까요? 그렇죠? 여기 나오네요. 이거는 여러분 20 4년 10월 16일이니까 어제 나온 뉴스예요. 이거는 여러분 안 봐도 미리 내가 안 읽어 봐도 어 저는 이제 모건 스탠리의 이익이 증가했다는 것만 사실 봤었거든요.이 영상을 찍기 전에 딜메이킹 때문에 증가했다는 거는 충분히 이거는 산업에 대한 이해가 조금만 있으면 알 수가 있어요. 왜냐면은 골드만 아니라 모건 얘네들의 상업 얘네들이 이제 아비 IB 사업이 크잖아요. IB IB가 뭐예요?이 투자 은행 부분은 결국에 M& 같은 것들을 하거나 딜 액티비티 같은 거 누가 뭔가를 인수하고 싶거나 지분을 매입하고 싶거나 이럴 때 이것들을 이제 도와주는 역할을 해 주는 거죠. 그런데 최근에 환경이 어때요? 금리가 내려가고 있잖아요. 금리가 내려가고 있고 최근에 보면 또 뭐예요? 주의시장 측면에서도 보면 아 불가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게 익스트림 그리드라이 가장 탐욕 구간이었어요. 이렇게 되면 주의식 시장 자체가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굉장히 호황이잖아요. 그렇죠? 뭐 호항이 이고 주식 시장의 호황이고 이렇게 되면은 기업들의 몸값이 올라가고 앞으로 몸값이 더 올라갈 거다라는 기대가 차게 되죠. 그렇게 되면 뭐예요? 어, 사업이 나도 한번 잘 될 거 같은데 그러면 뭘 하려고 하는 거죠? 그러게 되면은 아, 한번 저 기업 인수해 보고 싶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 하락은 회사채 발행과 인수 자금의 부담을 낮추고, 높아진 주식시장 가치평가는 IPO에서 조달 가능한 자금의 여건을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분 좀 사고 싶다. 우리도 투자 한번 해 보고 싶다. 우리도 주식만 오르면은 어, 뭐 암호 앞에 오르면 암호 앞에 나도 돈 좀 넣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들잖아요. 그렇죠?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사실은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그냥 법인에 불과 한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런 딜 딜메이킹은 언제 이제 증가하기 시작한다? 어 미래에 대해서 금리가 낮아지면서 조달 비용이 부담이 낮아지고 이럴 때 그래서 a revival incorporate that is 여기 보면은 회사치 발행이 증가하고 IP offering 그러니까 이니셜 퍼블릭 오퍼링 이게 기업 공개죠. 이니셜 퍼블릭 오퍼링 그리고 아 이제 멀저가 어 이런 역할들이 전부 다 뭐예요? 그러니까 DCM ECM이라고 있는데 하나는 네트 부분에 대해서 다뤄주는 투자 은행에서는 한쪽에서는 부채를 통한 조달 쪽을 도와주는 부서가 있고 또 한쪽은 액거리 주식을 통한 조달종을 도와주는 부서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ECM이라고 하고 액걸이니까. 그리고 부채 쪽은 DCM이라고 해요. 그래서 ECM과 DCM이 이제 있는 건데 양쪽에서 지금 환경이 어때요? 금리가 내려가니까 어이 회사체 발행을 하기에도 이제 편안한 시점이 되고 있는 거고 IPO 환경에서도 주식 시장 이렇게 어, 미국 같은 경우는 계속 사상 최고치를 찍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IPO에서도 어, 그동안 내가 지금 만약에 우리가 기업을 최저점에 공개를 해 버리게 되면은 기업으로서는 조달할 수 있는 비용을 상대적으로 뭐 1천억을 조달할 수 있었는데 뭐 800억 정도만 조달이 가능하거나 이런 식으로 되겠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IPO 환경도 오히려 이제 더 주식 시장에 오르니까 물을 있게 된 것이죠. 근데 이거가 지금이 모든 것들의 뒷단에 뭐가 있다? 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이 있었던 거죠. 그렇죠? 근데 금리가 만약 올라가는 환경이 된다. 그렇게 되면은 고금리 환경에서는 가장 큰 피해를 렉거리 쪽에서 피해를 입게 되는 거죠. 3호. 그래서 똑같지만 사실은이 대체투널 사업 내에서 RS의 IR 장표도 보면은 얘네들이 프라이빗 크레딧이 있고 동시에 뭐나 세컨더리가 있고 그리고 Re 자산이 있고이 안에 프로퍼티랑 그니까 부동산이랑 인프라가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얘네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게 프라이빗 액거리 전략이 이제 있어요.이 이런 것들 하나하나를 플랫폼이라고 이제 칭하는 거예요. 플랫폼이라고 칭하는데 뭐 카카오톡 뭐 이런게 플만 플랫폼이 아니라 이런 전략별로 얘네들은 사용하는 그 군인 거죠. 얘네들만의 용어. 아 그런데이 프라이빗 에코리 섹션은 사실은 아 금리가 내려갈 때 상대적으로 우호적이고 프라이빗 크레딧은 금리가 올라갈 때 조금 더 우호적인 측면이 그동안 있었던 거죠. 그래서 비단 RS만 그렇게 하냐? 그렇지 않아요. 하나금융 기준 같은 경우도 얘네 보시면 어 그렇죠. 그룹 연결 단기 손익에서 하나 은행이 사실은 최근에는 그 국내 증시가 좀 부진해서 이런 거 같긴 한데 하나 아 이거는 아 그렇게 보기보다는 하나 은행 이제이 기본적으로 얘네들 같은 경우는 은행 부분이 있고 비은행 부분 중에서 핵심이 누구죠? 여기서 보시면은 증권이랑 카드가 존재를 하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투자은행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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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프라이빗 크레딧과 상업은행의 대출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프라이빗 크레딧

같은 대출업인데 프라이빗 크레딧은 왜 별도 산업으로 성장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업은행과 프라이빗 크레딧은 모두 돈을 빌려주지만, 은행은 예금으로 조달하고 프라이빗 크레딧은 장기 위험자본을 바탕으로 기업 대출과 구조조정 자금에 더 깊게 들어갈 수 있다는 구조를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이제 파이낸셜 타임직 이제 보도도 나오기도 했었죠. 그리고 뭐 C티 그룹이 어 25빌리언 달러의 딜를 아폴로랑 같이 뭔가를 뭐 프라이빗 크레딧 벤처를 론칭하기도 한다. 이런 식으로 해서 어 이제 프라이빗 크레딧이지면 에 등장하게 되는 그런 사례가 점점 점점 굉장히 지난 한 5년 동안 굉장히 많아진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지금이 이제 그 일부에서는 그런 얘기도 해요. UBS나 이런 것들에서 어 그렇죠. 뭐 프라이빗 크레딧에 대해서 저는 이제 이런 내용을 CNBC에서 이제 봤었는데 어 뭘 뭐 상당한 뭐 버블이 존재한다 뭐 이런 식의 내용들도 이제 꽤 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오늘 제가 회계 세미나에서 여러분들하고 같이 다뤄 보려고 하는 거는 좋아. 그렇다면은 이렇게나 많이 이제 뭐 여러 가지 어 그것이 뭐 버블이든 아니든지간에 산업 자체가 버블이든 그렇지 않든간에 어 대체 기존의 이제 대출 산업으로는 은행업이 상업 은행업이 존재를 하잖아요. 은행에 이제 투자 은행하고 상업 상업 은행이 두 가지가 있죠. 근데 어,이 상업 은행이 엄연하게 이제 대출 중심으로 하는 기관이 존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3억 크레디 사업이이 프라이빗 크레딧 사업이 왜 이제 뜨게 되었고 이것들 간의 그 은행업하고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이제 금융 업종을 이해를 하려면은 듀레이션에 대한 얘기들을 어 이해를 하게 될 거예요. 이제 기본적으로 듀레이션 이제 그래서 듀레이션 산업에 대해서도 우리 그 듀레이션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금 이해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 같고 그리고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다뤄다가 이제 말았던 내용들로 어 이제 이번 시간에 다뤄보기로 했던 내용 중에 세컨더리와 그로스 에코티에 대한 얘기도 어 있었죠.

  2. 원문 구간 2

    예금이라 하더라도 3년 뭐 이런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RS 같은 경우는 자금의 출처가 어이 디파지 구조가 아니잖아요. 여기 한테이 크레딧을 쏴 주는 얘네들이 돈을 해 가지고 어디에 싸요? 돈이 필요한 것들한테 이제 돈을 쏴 주겠죠. 그렇죠? 돈을 필요한 것들한테 이제 돈을 쏴 주는데 얘네들이 돈을 받는이 자본 자산 쪽에서는 돈을 필요하는 회사 이런 것들한테 회사 간의 어떤 리스트럭처링 이런 것들이 발생을 할 때 그곳에 뭘 해요? 크레딧을 제공을 한다. 차원을 제공을 해 주는 거고 여기는 상업 운행이 들어가기에는 어 이제 그 리스크 같은 것들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여기서도 보시면은 여러분 이건 KB 금융의지지 지표입니다. KB 금융에서 보시면은 대충 또 반절이에요. 한 160 170 정도가 가게 대출, 170 정도가 기업 대출이죠. 근데이 기업 대출이 상대적으로 어 가게 대출에는 보면 뭐라고 적혀 있어요? 주택 적혀 있죠. 여기 그렇죠. 좀 작나요? 주택 적혀 있죠. 그면 주택에서 그 담보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뭐라고 적혀 있어요? 일반 자금인데 사실은 이것도 반절이 주택보 라고 적혀 있죠. 그 마린 즉은 가게 대출은 상당 부분이 담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안정적이겠죠. 하지만이 기업 대출은 어떻게 돼요? 개인 사업자라든지 중소 기업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나가는 것들은 여기가 가지고 내가 연필했다가 연필이이 사람들의 자산이니까 내가 이거 했다가 근저당 설정한다 돼요.

  3. 원문 구간 3

    책상에다 근저당 설정한다 돼요? 안 되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기업 대출은 거의 신용으로 나가는 형태가 많겠죠. 상대적으로 더 금리가 높겠지만은 리스크는 더 높겠죠. 이해되시죠? 그럼 같은 측면에서 봤을 때 얘네들은 어디에다가 돈을 출자한다? 돈을 이제 쏴 준다. 기업들한테 돈을 일반적으로 쏴 주겠죠. 우리들 개인들이 RS한테 돈 빌려요. 집사한데. 그렇지 않죠.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고급리예요. 뭐 고금리는 뭐다? 고금리 자산들은 그래서 하이어드잖아요. 하이어드. 근데 고금리 자산들은 뭐다? 곧바로 규제 규제를 감독당국으로부터 세게 받는다. 왜냐면은 그걸 못 돌려주면 안 되니까. 특히 은행은 아까 제P모건 사례에서 봤던 거 뭐예요? 나갔던 자산의 상당 부분의 조달은 뭘로 이루어졌다? 부채. 부채에서 뭐예요? 디파지로 이루어졌다. 우리가 필요할 때 나 당장 우리 뭐 애랑 놀이공항 가기로 했으니까 돈을 인출할게 했을 때 안 되는데요.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거를 감독당국에 감독을 하고 계신 거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RS의 특징은 자산으로는 이런 어 상업은행이 규제 때문에 그리고 회사 쪽의 대출 실행은 아까 말했듯이 담보가 걸리는 경우가 이제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물론 RS 같은 경우도 담보 이제 잡고 이제 각 어 이제 여러 형태로 브이크를 만들어 놓긴 하겠지만은 상대적으로 더 위험하다는 거죠.

  4. 원문 구간 4

    하지만은 얘네들은 롱레이션이다. 일반적으로 어떻게 그렇게 가능하죠? 여기들로부터의 돈을 출자는 그이 돈의 출처에 따라서 달려 있겠죠. 돈의 출처. 돈의 출처가 어디냐? 자산의 출처가 뭐냐? 재원이 얘네는 자본인 거죠. 누구 자본? 장기 자본. 이 자본을 누가 조달해 줬냐? 연기금, 보험사 이런 것들에부터 장기 사실은 더 한번 더 표현하면 장기 위험자분이겠죠. 위험자분.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이디 펀드의 출자를 애초에 받은 자본이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서로 간의롱 듀레이이션으로 얘네는 처음부터 안정성 있게 아 스트레스 안 받고 집행을 해 줄 수가 있다. 이런 측면이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아 이제 은행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위험한 자산들에도 투자를 하고 더롱드레이션 전략을 구사를 할 수 있다. 이게 이제 은행하고이 본질적인이 차이 부분에 은행은 이제 계속해서 단기 부채로 조달을 한 거기 때문에 계속 새롭게 조달을 해야 되겠죠. 차이가 좀 존재를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 이제 내용을 보면 네, 맞습니다. JP 모관의 부채 조달을 보면은 디파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적으로 이런 예금은 단기 자금으로 간주됩니다. 단기 자금으로 장기 자금을 내보내는 거잖아요. 단기로 빌려 가지고 장기로 내보내는 거니까 사실은 드레이슨이 미스매칭 되는 거예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이런 거는 고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회수할 수 있는 거고 물론 장기 예금도 제공을 하긴 하지만은 대체로는 단기 예금이다. 이런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단기 부채와 장기 자산간에 미스매칭이 발생할 수 있는데 미스매칭이 발생하면은 그 리스크 비율 같은 거 산출을 할 때 여러분 드레이슨이 미스매칭이 안 되면은 금리 이제 재무건전성 이런 거 리스크를 판단하는 그 계산 산식에 듀레이션 미스매칭 그으로 발생하는 위험 자본 축적에 필요한 양 같은게 존재를 할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래서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지 본질적으로 얘기를 해 주는 거고 그러면 제가이 얘기를 왜 여기서 했냐? 여기서 당신께서 어떤 걸 설명을 하셨냐?이 28분에 is it's a floating rate asset duration self-structured selfotiated actively managed in partnership usually with self-structured self is just be that good so the reason that private credit is so attractive is it's a floating rate asset short duration selfstructured

사실·구조금리와 프라이빗 크레딧의 딜 환경주 대상 · 산업·업종 · 프라이빗 크레딧

고금리와 저금리는 프라이빗 크레딧의 수익성과 딜 수요에 각각 어떻게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금리는 변동금리 대출의 수익에는 우호적일 수 있지만 조달비용 부담으로 딜 물량을 줄일 수 있고, 저금리에서는 더 높은 수익률을 찾는 자금의 수요가 크레딧으로 향할 수 있다는 상반된 작동을 정리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렇죠. 그래서 이제 첫 번째로는 이런 기본적인 상업 은행업에서 금리 장사 금리가 뭐예요? 돈의 가격이죠. 금리는 돈의 비용이다. 그죠? 그래서 금리가 증가를 하면 뭐다? 돈의 비용이 비싸지는 식이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면 돼요. 자, 그런데 당신께서 뭐라고 하시냐? The higher race go and the longer they stay high. 금리가 올라가고 the longer day stay high. 그리고 환경이 지속되면 물론 좋다. 여기서 좋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근데 좋은데 그 맞는 말이죠. 하지만은 근데 동시에 뭐라고 해요? 그래서 lot of capital is being just thrown to the IR opportunity 이러잖아요. 그래서 이제 수익률이 증가될 수 있는 수익률 증가를 위해서 그래서 캐피탈이 이제 들어온다 그때. 근데 on the flip side 반면에 뭐냐? 또 어떤 측면이 있냐? 여러분 고급리는 뭘 의미해요? 고급리 보금리 환경이 됐을 때 가장 크게 피를 입었던 기업 중에 산업이 언제 어디냐?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웰링턴 자산운용에서 쓴 건데 KK 같은 경우도 그렇고 여기 지금 여기 세 가지 그냥 제가 그냥 떠오른 대로 쓴 거이 세 가지 모두가 산업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보시면은 금리가 고금리 환경이 되면은 not only slow the deality를 그러니까 딜륨을 M& 딜 자체를 M&나 혹은 뭐 지분 매각이나 이런 딜 액티 자체를 슬로우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 뭐 론트 val류 레시오 이런 데서도 뭐 변화를 이끌어낸다 뭐 이런 내용인데 어쨌든 중요한 건 뭐다 딜 자체가 딜륨이 줄어든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래서 은행이 얘 만약에 은행이 아까 제가 말했던 금리 리프라이싱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 준다면은 증권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는 물론 그렇게 완전하게 역방향의 관계를 갖지 않지만은 증권 같은 경우는 이자율이 일반적으로 낮을 때 그리고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가 높아질 때 오호적인 측면일 때도 또 존재를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런 지주사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서로 간의 해측 역할을 하는 사업부들이 이렇게 존재를 하는 것이고뿐만 아니라 아까 봤던 대체투자 플레이어 RS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이제 여러 가지의 사업이이 네배 이제 플랫폼으로 존재를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영상으로 다시 돌아가 보면이 뭐라고 하시냐? 고금리 환경일 때는 그래서 우리 같은 이자율 장사를 하는 크레딧 사업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어 고금리 환경이 우호적이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it contracts the deal environment 나오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돈을 많이 이제 더 높게 높은 금리로 빌려 주려고 해도 돈을 필요로 하는 딜인바먼트가 안 나온다. 금리가 높을 때에는. 왜 그렇죠? 금리가 높다는 거는 조달 비용이 높고 어 상대적으로 어 여러므로 제 경기 환경이 우리 생각해 보시면 2022년도에 얼마나 뭐 아비 교환이었어요. 그렇죠. 어 뭐 주식 뿐만 아니라 어 경기적으로도 여러 가지 파고가 있고 막 은행들도 어 밸런시들 망가지기 시작하고 막 이랬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때는 어 기업인들도 겁이 나다 보니까 딜인바먼트가 뭔가 해 보자 이렇게 해야 이제 딜이 많이 늘어나는데 그런 거 자체가 딜이 수축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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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건당에서 우리가 마진을 높이 가져갈 수 있는 환경이라 하더라도 건 자체가 딜륨 자체가 감소하는 구간을 고금리 환경에서는 맞이할 수 있다는 얘기를 여기서 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이제 아 고금리가 좋냐 아 저금리가 좋냐 이렇게 단순하게 일반 사람들은 나한테 물어보지만 실제로는 고금리 환경에서도 이렇게 딜볼륨이 감소하는 여기의 효과가 분명히 존재를 한다. 이거를 업에 대해 통찰을 이제 들려 주시는 거예요. 너무 좋죠. 이런 내용 왜 여기서 지금 그 사실은 거의 골든 조에 있다고 이런 말씀을 하셨냐면 왜 이런 얘기를 하냐? 이제 금리가 내려가긴 내려가는데 지금 뭐 완전하게 내려간 것도 아니고 그렇죠. 동시에 금리가 내려가면은 또 어떤 단점이 있을까요?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을 하면은 어떻게 보면은 어 글쎄요. 어떤 측면에서는 이제 스프레드라는게 위험 스프레드라는게 이자율 스프레드 이것도 일단 설명을 들어야 되는데 일반적으로 그 이제 안전 자산으로 인식되는 국채 대비해 가지고 수익률을 비교를 하는 거예요. 적권 수익률을. 그래서 이들 간의 차이를 이제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고금리 환경에서는 일반적으로 스프레드가 낮고 그렇죠. 그리고 저금리 환경에서는 스프레드가 높아져요. 그 스프레드가 뭐예요?이 위험률 스프레드가 이거는 다르게 말하면 아 내가 돈을 대출 해 주긴 해 줄게. 그런데 나도 살짝 이제는 약간 어제보다는 약간 마음이 불편해. 왜 그러냐면 내가 돈을 빌려 주긴 빌려 주는데 나도 솔직히 말해서 이거 내 재산이 아니라 내 뒤에서 나한테 출자해 준 연기금이랑 국부 펀드랑 뭐 이제 고액 자산가들이나 이런 사람들의 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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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사람들의 자본이 우리 펀드에 지금 어 투화가 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이 돈을 이르면 안 되거든. 어 근데 내가 지금 보니까 어 금리가 내려간 다는 건 다른 말로 뭐예요? 어떻게 보면은 그 침체 확률로 점점 접어 이제 적금로 빠져지기 시작하면은 경기의 활력이 점점 줄어든다는 말이기도 해요. 그렇죠? 어, 그리고 점점 점점 이제 경기가 안 좋아지면은 저금리에 늪에 빠지면서 디플레 환경이 온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나도 슬슬 경기가 안 좋아지는게 보이고 자영업자들 어려운 거 보이고 그러다 보니까 나도 슬슬 무서워. 그러니까 나는 스프레드를 높여야 되겠어. 스프레드가 뭐예요? 여기서 말하는 스프레드는 최근 금리가 이만큼이니까 너도 이만큼만 50bp 정도의 0.5% 정도의 차이만 가져가 이렇게 말할게 아니라 아 그래도 한 6개월 전보다는 내가 봤을 때 파산율이라든지 연체율이라든지 이런 그 원금 미상한 리스크라든지 이런게 증가한 거 같아. 그래서 이제 0.5%만 우리가 더 가져가는 건 안 될 거 같아. 한 0.6% 가져가야겠어. 이런제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따가 그 KKR에서 크레딧 사업을 하시는 분의 영상이 이제 또다시 준비되어 있는데 그분 같은 얘기하신 거 들어보면은 최소한 2% 정도는 크레딧으로 무조건 가져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내용들이 어이 회계 장표만 봤을 때는 이런 숫자 봤는데 이런 여기서 그런 내용이 나오지가 않죠. 하지만 이런 숫자를 만들어내는이 평탄화된 숫자를 만들어내는 거 뭐예요?이 중에 2006년부터 24년도까지는 분명히 금리가 오르는 시기도 있었고 내려가는 시점도 있었고 연체율이 취소는 시점도 있었고 따져지는 시점도 있었을 텐데 회개로 나온 건 숫자일뿐 뒤에서 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이해를 하려면 거의 저는 한 달 동안 고름 어쨌든 굉장히 많은이 크레딧 산업에 대한 영상들을 계속 들으면서 다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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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대출 채권들은 꾸준하게 이렇게 증가를 하게 되잖아요. 그런 모습이 이제 나오는 거를 우리가 이런 사업 구조에서 알 수 있는 거고 pricing that direct lending and private credit still have a long way to go. There are structural things that play just in terms of the aging of the population. 여기서도 이제 마찬가지라 마찬가지인 내용인데요. 그 금방 여기서 사람들은 그 금리 이제 나이가 들다 보니까 어 금리 일정 수준 이상의 예금 이자율 수준 이상으로 금리를 이제 정기적인 현금 흐름 같은 것들을 얻어야 되는 니지가 이제 존재를 한다. 그래서 현금흐름 관점이라기보다 하이드 관점으로 어쨌든 상대적으로 더 높은 고급리를 만들어 내내고 싶은 니즈가 이제 있다. 안정적으로 상대적으로이 얘기를 이제 하는 건데 그 얘기가 어 다른 관점에서 아까는 고금리의 환경에서의 얘기를 했다면 이번엔 저금리 환경에서 뭐에 대한 아이러니하게 저금리 환경에서도 바이아웃 사업만 성장한게 아니라 크레딧 사업이 이제 성장을 했던 핵심 배경이 뭐냐? 음. 이제 뒤에서 다른 분이 이제 말 말씀을 해 주시기도 하는데 금리가 너무 낮다 보니까 어 어떻게든 금리를 그래서 유럽 같은 경우에서는 그 내가 예금을 맡기려면은 오히려 돈을 내야 되는 경우도 존재를 했잖아요. 그렇죠? 네거티브 일드가 이제 존재를 했었던 시점이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더 높은 이자율을 받기 위해서 우리들도 막 뭐 플랫폼에서 누가 뭐 해 준다면 뭐 만보, 2만보, 5만보 막 걸으면은 뭐 이자율 0.1% 높여 준다 뭐 하고 이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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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더 높은 하이어 휠들을 위해서 엄청 리즈가 존재를 하고 저금 환경에서 특히 크레디 사업이 그런 식으로 그런 니즈를 충족하는 경향이 있다. 이제 이런 얘기를 여기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도 이제 상당히 중요한데 그러면 아 그런 식이라면 왜 일반 은행들은 하지 않느냐? 어 대출 일반 은행들 시티 은행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을 하면 되는데 이제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 번째로는 듀레이션이라는 내용이 있고 그래서 그건 제가 이따가 뒤에서 다룰게요. 조금 더 복잡해지기 때문에. 두 번째로는 레귤레이션이 이제 강화가 되다 보니까 위험 자본 성격을 상대적으로 가지고 있는 하이드 쪽으로는 어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기 어려운 이제 그런 측면이 이제 존재하게 됐어요. 상업은행 쪽에서는. 그러니까 원래는 이쪽을 취급을 하고 싶었지만이 부분이 규제 강화로 인해서 이만큼 빈 공간이 된 거죠. 그죠? sets up. There's a lot of just secular tail wings for direct lending putting aside the globalization which is one of the things that excites me the most when I look at in the Asia are nearly asved if you will be very large 여기서 지금 이제 뭘 얘기를 하고 있냐?

해석·전망대체투자 운용사의 규모와 전략 확장주 대상 · 산업·업종 · 대체투자 운용 산업

운용 규모 확대와 인수합병은 대체투자 운용사의 경쟁력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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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M이 커지면 인력·전략·딜 소싱을 늘릴 수 있고, 축적된 심사 경험과 성과가 다시 펀드레이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인수합병은 새로운 전략을 직접 구축하는 시간을 줄여 카테고리 확장을 앞당기는 수단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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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여기서 우리는 알다시피 상당히 인수합병의 에시티브 그니까 인수합병을 통한 전략에 적극적이었습니다.이 말을 하는데 이게 뭐예요? 여러분 우리가 그동안 숱하게 로렌스 커닝엄님의 도서부터 해 가지고 그 많은 도서들을 우리가 오디오북에서 얼마나 많이 도서들 어요. 정말 그죠. 수십년 전에 쓰였던 뭐 법핏의 소환부터 해가지고 많이 읽었잖아요. 거기서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성장과 수익성의 조합 그리고 성장에 대해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매니지먼트가 했던 걸 우리가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잖아요. 이제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이해하는게 성장에는 자연적인 성장이 있고 동시에 기회가 왔을 때는 아파트 유닉스틱하게 아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는다. 뭐죠? 인수합병을 통해서 빠르게 치고 나간다.이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다른 인터뷰 보시면은 이분은 인수합병을 통해서 우리는 처음부터 치고 나갈 거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치고 나가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요. 이거는 이제 규모의 경제가 무엇보다도 이제이 대체 투자 매니저 사업에서는 가장 중요하다. 이런 내용을 이제 하시는 걸 이따가들을 거예요. 그니까 사실은이 정도면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성장률에서 20% 정도는 M&에서 기인했다는 거니까 꽤 되는 거죠. 그죠? 그래서ate 앞으로 아 나는 굉장히 확신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부 근데 이건 우리만 근데 이거는 대체 투자 플레이어만 느끼는게 아닐 거예요 여러분. 아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웬만한 쇼핑몰들은 뭐 이커머스 기업들은 많이 어렵고 동시에 압도적인 기업들은 뭐 여전히 더 확대를 오히려 해 버리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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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perspect티브는 이제 당신과 같은 투자 기간을 매니저라고 칭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 기간에서는 Benit 우리가 운영 규모가 클수록 우리는 운영 규모에 대해서 뭐가 돼요? 매출 수수료가 비율로 연동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수익을 얻는 이제 매출 창출하는게 높다 보니까 그걸 통해서 뭘 할 수 있어요? 인력을 더 채용할 수가 있겠죠. 인력을 더 채용을 하면은 그게 예전에 제가 말했던 풀타임 임플로이 FT이라는 거고 이런 분들을 소싱을 더 하게 되면은 뭐가 늘어나죠? 지난번 우리가 봤던 사례 이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게 뭐죠? 요거 요게 되는 거예요. 요게 이때만 하더라도 지금 보시면 세컨들이 있어. 이게 노란색이 세컨더리예요. 2020년부터 세컨더리가 규모가 커졌죠. 그죠? 근데 이때 당시 2018년 당시에는 세컨더리가 사실상 거의 전무했었죠. 그렇죠? 그리고 이런 것들 뭐 그 외에 다른 전략들도 사실은 존재하지가 않았다가 어 이제 새로운 형태의 색깔들이 막 다변화되기 시작하죠. 이게 다른 말로 뭐예요? 이걸 다른 말로 전략이 많아졌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이게 예전에 제가 퍼상향의 원리 중에 하나로 뭘 말씀을 드렸죠? 퍼상향의 원리로 에이 급이 좋아진다. 뭐 급인 뭐 수익성 레벨이 있다. 그래서 수익성 레벨 중에는 그 제가 여러분 그이 회계를 볼 때 업종을 넘나 들어야 돼요, 여러분. 회계를 내가 읽을 줄 안다면 이제 업종을 넘겨야 돼요. 업종간에 자유롭게 저도 지금 대출 투자 플레이어만 다루고 있지만서도 막 바이아웃 갔다가 크레딧 갔다가 세컨더리 갔다가 지금 확 오가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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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업 때문에. 의료에서 이미 가지고 있는 고객 데이터가 많기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내가 만약에 모 모고 데이터가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고객 이 100명밖에 안 돼요. 여기서 인사이트를 뽑아 가지고 대단한 뭐 뭐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 당연히 불가능하겠죠. 그렇죠? 그 이제 이런게 규모의 경제라는 거죠. 규모의 경제. 그래서 비슷한 형태로 어 밸루에이션 멀티플 같은 거의 확장을 볼 때 우리가 뭔가를 이해를 하려면은 필연적으로 그 원리 신규 사업이 확장이 되면서 얘가 결국에 뭘 뭘 도와준다. 그것이 제조업이라면은 어떻게 돼요? 원가율 같은 것도 낮아질 수 있는 그런 환경 같은 걸 제공을 하겠죠. 그죠? 그래서 이거 보시다시피 얘네들도 원래 기존 PR은 한 아홉 배 정도 됐었는데 이익이 똑같이 동일하게 증가를 했다면 여전히 8.5배에서 이익 증가된 것만큼 거래가 되고 있어야 되는데 왜 두 배 이상으로 넘어갔냐 이런 것들을 이해하려면은 매출 다변화라는 원리를 이해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매출 다변화를 그러면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 제가 아까 영상 영상을 거예요. 영상에서 뭐라고 하냐라고 표현을 했나요? 그죠? 표현을 하면서 우리는 인사 적이었다 얘기를 하면서 more people have more deals we can do 그리고 더 몰 사람들을 우리가 많이 채용을 할수록 더 많은 딜을 우리가 할 수 있게 된다. 많은 딜은 언제 가능해요? 또 동시에 아까처럼 전략이 다 변화되어 있을 때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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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러냐? 나는 지금 이미 바이아웃 산업에 대한 노출도가 너무 많이 있어요. 그음 바이아웃은 아까 어떤 경우에 일반적으로 좋다고 했죠? 일반적인 인식은 금리가 내려갈 때 일반적으로 좋겠죠. 조달 이용이 낮을 때. 근데 그러면은 내가 만약에 연기금 입장이라면은 전부 다 내 얼터너티브 인베스트먼트를 전부 다 바이아웃 전략에다가만 투자를 할까요? 그렇게 되면은 물론 그것이 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이 오면서 딜본륨이 막 증가하면서 기업 가치가 2021년처럼 막 급증을 해요. 그러면 그렇게 한 기금은 돈을 때박 대박을 치겠지만 기금이 정말 그렇게 투자를 할까요? 기금은 안정적으로 투자하잖아요. 그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기금 입장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을 가지고 있는 하나의 매니저 몇 개 이제 매니저랑 그 매니저가 근데 제공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으면 오히려 더 편함을 느낄 수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 같은 경우는 또 할 수 있다는 거죠. 규모를 키움에 따라서 근데 규모를 키우는 방식으로 인수합병이 이제 앞당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하면서 어떻게 돼요? 딜를 할 때마다 필요한 건 뭐예요? 산업별 전문가가 필요를 하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뭐 EQ에 제가 예전에 콘쿨 같은 거 그러면 자신들은 내부적으로 최근에 누구를 뭐 자신들의 인버스먼 커미티에 누구를 소배를 했는데 이분이 이탈리아의 엔였나요? 뭐 에너지 기업에서 뭐 오랫동안 일하셨던 분이고 이런 내용들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분야에서 오랫동안 뭐 CEO를 일을 했던 아니면은 어쨌든 중책으로 일을함으로써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가 있는 분을 데려와야 아 우리가이 딜을 할지 말지 이게 좋은 딜 환경인지 기회인지 이거 판단을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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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그걸 하려면 뭘 해야 돼요? 많은 딜을 우리가 해 봤어야 내부적으로 쌓여 있는 인사이트가 생기는 거겠죠. 그러니까 이제 규모의 경제라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우리 자체적으로 그 당시에 뭔가를 듀딜리전스 같은 거 이제 심사를 할 때 이걸 투자를 할지 말지 그런 걸 이제 심사를 할 때 겪어 놨던 내부 자료 이런 것들이 인사이트로 쌓이면서 규모 경제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게 이제 좋은 정보로 이어지고 좋은 정보는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좋은 성과를 나오니까 쿼타 탑 쿼타일에 들어가니까 자신들의 펀드레이징이 다시 한번 늘어나고 그러면서 AUM이 또 한번 늘어나고 이게 그 선수를 타게 된다. 그러면 앞단은 뭐라? 라는 거죠. 그래서 규모를 늘리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아까 말하는 인베스터를 뭐라고 하냐? LP라고 해요. LP. 그래서 뒷단에서 이제 기금드린 거죠. investors are putting their more with few managers. 그니까 더 적은 매니저들한테 하고 있고 그렇죠.이 당연하지만 소통 채널이 우리 다 회사에서 일해봤지만 이메일로 소통하는 채널이 한 100개 있는 거랑 한 20개 있는 거랑은 내가 소통할 때 이피션 레벨이 완전 달라질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이션를 위해서도 그런 현상이 가소가 되고 있다 이러는데 이거는 비단 2분 영상뿐 아니라 다른 데서 그 펀드레이징 모집되는 것들 보시면은 차이가 많이 나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efficiency and deeper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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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m, and the markets are global and globalizing. So, a lot of the things that we learn over our 25 years here, we can now apply into developing markets like Europe or Asia that are earlier on in their maturity. So, um, we will continue to be at the forefront on the consolidation. 그렇죠. 여기서 앞으로 더 가속한 이런 과한 현상이 가속될 걸로 자신들은 예측을 하기 있기 때문에 fin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아, 그리고 그래서 단순하게 AUM 증가쪽만 아니라 전략적으로도 우리랑 피 맞는 것들. 이게 뭐예요? 전략적으로 피 잘 맞으려면 얘네가 기존에 뭐였죠, 여러분? 크레딧 중심이었죠. 그 크레딧이 동일한 사례를 우리가 옛날에 봤던 걸 기억하실 거예요. 어, 뭐가 있을까요? 음. 전략적이 맞으려면 강점은 강화해야 되고 약점은 보완해야 돼요. 그게 제 인수합병에서의 주 핵심 중에 하나가 되겠죠. 그렇죠? 근데 이미 얘네는 크레딧 부분의 강점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약점을 보완하려면 뭐 뭐가 돼요? 약점은 야, 너들은 어쨌든 금리가 올라가는 환경에서 강한 크레딧이잖아. 너네는 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에서 강하다 뭐 말은 하겠지만 어쨌든 금리가 올라갈 때 되게 좋은 건 맞잖아. 너희들의 약점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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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부분이 없다는 거죠.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집중을 했던게 부동산이랑 아까 보시면은 2020년 정도인가요? 그때부터 세컨더리가 막 치고 나가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여기서 말하는 strat티ly이 맞는 기업들을 인수를 해 나왔다는 거죠. see a lot of a lot of activity particularly once you start to see rates come down and capital starting safe to say youd be looking for large right it's all relative right so what was large 10 years agon 그래서 얘네들의 AOM이 기업 그 인수로 급등을 하니까 실탄을 쏠 이제 얘네들의 이제 그리고 매 수를 꽂는 그 AUM 자체가 워낙 커지다 보니까 인수를 할 수 있는 재원이 증가를 하게 됐고 근데 사실은 여기서 제가 보여 드리려고 했던 거는 여기서는 재원 조달에 대한 커멘트가 안 나와요. 근데 얘네 같은 경우는 그 재원 조달을 상당 부분을 그 주식 발행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꽤 있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한번 어 밑단에서 어 다시 한번 이제 설명을 드릴 텐데 아까 제가 소개해드렸던 이런 사례들이 있잖아요.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인수합병을 해 가지고 사업을 새롭게 하나를 꼬다리를 확장시켜 나가는 이런 내용들 이거 여기서 말하는 사례들은 여러분들이 이제 그 개별 기업이 중요한 건 전혀 아니에요.

판단 방법경영진 인터뷰를 통한 산업·회계 이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산업과 회계 숫자의 배경을 이해할 때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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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CFO 인터뷰는 주가 판단보다 사업의 큰 그림, 경영진이 보는 핵심 변수·성장 전략·리스크 인식을 들을 수 있는 자료라고 본다. 단기 실적 평가 구조의 애널리스트 보고서와 달리 창업자와 경영진의 배경·자원배분 관점을 장기 연구의 출발점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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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먼저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이제 순위익을 초과하는 배당에 대해서 어떤 경우에 PBR이 어 이익의 100% 이상을 초과 배당하는데도 불구하고 어, 인수 이후에 BPS가 증가를 하게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다뤘죠. 지난번 시간에. 그렇죠. 그래서 오늘은 그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뤘기 때문에 어, 먼저 크레딧 산업에 대해서 한번 조금 간략 어, 대략적인 큰 특징들을 우리가 이해를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어 다루다가 어 밑단으로 내려가기 전에 우리가 멈췄었는데이 파트너스와의 차이점으로 넘어가기 전에 먼저 기초에 대한 산업에 대한 기초부터 한번 더 익히고 어 그다음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명 영상을 한번 봐 보려고 해요. 제일 중요한 제가 생각하는 산업에 대한 이해를 하는 방식은 그 무엇보다도 이제 CEO나 뭐 CFO나 이런 분들께서 하시는 영상들 이제 인터뷰 내용이겠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전 들어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 뭐 이런 분들이 뭐 CEO 정도 되는 분들이 나오셔 가지고 지금 우리 기업에 뭐 주가가 쌉니다. 이런 내용을 하는 경우는 없어요. 여러분 당신들이 기업 주가에 대해 얘기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이런 인터뷰 내용들을 볼 때 우리가 정말 좋은 거는 산업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큰 그림을 봐야 되는지 무엇이 매니지먼트한테 중요한 키 팩터인지 아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앞으로 생각하는 성장 전략은 무엇인지 그리고이 산업에 대해서 주변에서 가지고 있는 이제 불편이나 어이 산업의 근본적인 단점 리스크는 이런 것들인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CEO나 뭐 매니지먼트는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이런 거를 우리가 물론 애널리스트들의 저는 뭐 분석 보고서 본 적은 없지만 어 애널리스트분들의 분석 보고서에서도 뭔가를 알 수 있겠지만 어 이제 근본적으로 애널리스트들의 분석들은 이제 굉장히 훌륭하지만 이제 클라이언트가 누구냐 애널리스트 분들의 클라이언트는 이제 어쨌든 기관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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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애널리스트는 셀사이드에 속해 있고 바이사이드를 위해서 리포트를 발견을 하는데 바이사이드는 어 대다수에 이제 많은 그렇지 않은 기관들도 장기로 롱텀으로 사고하는 기간도 존재를 하지만 당신들의 굉장히 출중한 능력하고 상관없이 어 결국에 벤치마크 대비해 가지고 분기단이나 월관단이나 이런 식으로 수익률을 평가받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단기적인 실적 중심으로 사고가 흘러갈 수밖에 없죠. 그리고 그리고 당연히 고객한테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업의 본질이라면 애널리스 보고서는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제 굉장히 식견 있는 분들이시지만 어쩔 수 없이 이제 단기적인 관점에서 글을 쓰는게 사실은 맞겠죠. 왜냐면 기관의 경우에는 그렇게 어 이제 올해 수익률을 어떻게든 BM을 이제 아웃폼하는게 목표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구조상 아 그러다 보니까음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이제 본질적으로 나는 지금 당장 투자 목적이 아니라 어떤 산업이나 뭐 아니면 회계 산업에 대한 이해 그리고 천천히 일단 내공부터 쌓고 싶고 어떻게 하면은 기업을 더 어 이제 기업에 대한 인튜이션이 증가될 수 있을까 이런 걸 고민을 한다면 훨씬 더 좋은 사례는 어 제가 생각할 때는 이제 동일한 시간에 매니지먼트의 코멘트를 찾아볼 것이냐 아니면 다른 여러 이제 스터디자를 찾아볼 것이냐에서 이겸 없이 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매니지먼트의 의견을 그래서 RS 같은 경우는 이분께서 CEO분이신데 아 이분의 영상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 KKR 같은 경우는 영상을 좀 찾기가 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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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R의 시총이 더 큼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뭐 파트너스 그룹 같은 경우도 찾기가 어렵고 EQT도 좀 찾기가 어렵고 이런데 어이 RS 같은 경우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여러 곳들이 나와 가지고 당신께서 다양한 말씀을 해 주세요. 그래서 어 이제 뭐 제 관점에서는 산업에 대한 이해를 익히기에 너무나 이제 좋죠. 이렇게 되면은 어 이제 어떤 분들께서는 그래서 그 칼라일에 예전에도 제가 소개드렸던 그 데이빗 루빈스테인의 도서가 있죠.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근데 여기서 제가 인상 있게 읽었던 것 중에 하나가 오크트리가 저는 하우든의 그 기업인 줄 알았는데 보니까 공동 창업이었나요? 뭐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고 있어요. 한번 찾아볼까요? 그렇죠. 여기 보면 히스트 코운더라고 나오죠. 코파운더. 그래서 이제이 당신께서 그 루빈스테인 칼라이 루빈스테인께서 인터뷰에 하워드스를 인터뷰한게 아니라 옥트리의 다른 이제 창업자분을 창업자분이었나요? 중간에 합려한 분이었나요? 어쨌든 그분을 인터뷰한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당신 말씀을 하시죠. 아 나워드 막스는 많이 시장에 알려져 있는데 어, 어떻게 해서 당신은 한 번도 이렇게 언론에서 내가 본 적이 거의 없다. 이러니까 어, 이제 하나의에서도 서로간에 이제 대회에서 활동하는 거에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을 이제 그 그런 분이 처음에 같이 있다는 거는 정말 행운이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당신은 그래서 대회 나서 대회에서 이렇게 말을 하는게 편하지가 않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들도 이제 충분히 공감이 되죠. 그래서 여기서도 RS에서도 어, 사실은 이분이 성함이 어떻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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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저는 이분이 이제 필요하게 혼자서 이제 창업을 하신 줄 알았는데이 내용을 보면은 코파운더예요. 이분께서도. 그래서 어 다른 영상에서는 이분이 어린 시절 이제 보냈던 내용부터 이제 어떻게 성장을 했는지 이런 거에 대한 내용이 쭉 나오는데 어 저 같은 경우는 기업을 볼 때 제일 중요한게 사실은 파운더와 매니지먼트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분들이 어떤 식으로 기업을 바라보고 있는지를 평소에 많이 인터뷰를 읽어 놔야 사실은 그분들이 자원 집행을 하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 길에 대해서 우리가 그제서야 이해를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제 이런 그 파운더는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도 그러니까 리서치도 어 충분히 이루어지면 정말 좋다. 저는 이제 그렇게 어 산업에 대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이제 그런 단계부터 시작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읽어 보시죠. 들어보시죠. I don't think people how fast you grown in such a short amount of time even and even bigger goals ahead. Let's start with 여기서도 이제 말씀을 하시지만은 얼마나 빠르게 파이디 크레디 시장이 이게 3개월 전 영상이에요. 인터뷰 내용인데 20분짜리 영상인데 얼마나 빠르게 이제 성장을 크레 프라이빗 크레딧이 지금까지 했고 특히 이제 RS는 얼마나 빠르게 성장했는지 사람들이 아마 잘 모르시는 거 같다 하면서 이제 놀라움을 표기를 하죠. 그러면서 당신께서 이제 하시는 말씀이 여기서 보시면은 한번 여기부터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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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을 우리가 보는 이유는 첫 번째로는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의 성장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그리고 자 첫 번째 특징이 나와요. 그래서 이제 이런 거를 이해를 하는게 재무 회계 제표에서 왜 얘네 이게 그 프라이빗 크레딧 산업은 플로팅 레이시다. 변동 금리로 간다고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이 내용이 회계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제 상관 관계가 생길 수밖에 없는게 여기서 보시면 그 AUM의 이제 그로스를 볼 때 상단히 여기서 이제 당신들의 강점에 대해서 강조를 하는 것 중에이 매니지먼 피가 어차피 결국에 매출 구성이에요, 여러분. 그렇죠? 매출은 뭐예요? 회계죠. 그 회계를 이해를 하려면 재무에게 수치를 이해하려면 사업을 이해를 해야 돼요. 산업 그 사업 어떻게 BM이 비즈니스 모델이 돌아가는지 그렇죠. 그러면 매니지먼트 피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할 수 있냐? 이런 레버리지 런이 디폴트레이 엄청 그니까 그 부실화되는 시점 엄청나게 부실화되고 이랬던 시점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렇게 CA 성장할 수 있냐? 이거를 이해를 하려면은 당신들 같은 경우는 변동 금리로 가기 때문에 아 그리고 크레딧 스프레드에 따라서 사업을 그 매출을 어떤 식으로 만드는지를 변화시켜 나간다라는 내용이 이따가 뒤에서 나와요. 그러니까 산업을 이해하려면 이런 본질적인 인tu이션을 이제 들어야 되는 거죠. IRP stay contracts the deal environment and there's always this tension or balance between wanting to see the deal machine turn 지금 이게 너무 중요한 얘기죠.

판단 방법증자·주식수와 장기 자원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주식 발행과 주식수 변화는 어떤 관점에서 판단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증자나 주식수 감소를 그 자체로 좋고 나쁘다고 단정하기보다, 인수합병·사업 확장에 쓴 재원과 희석 뒤의 이익 성장, 그리고 그 결정을 내린 경영진의 의도를 긴 시간축에서 봐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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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당신들이 했던게 우리는 안 좋은 시기에 오히려 뭐 겁 먹어 가지고 벌벌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안 좋은 시기에 역으로 우리는 투자를 늘리고 어 그리고 반대 상황에서는 오히려 엑시을 늘린다. 그래서 호황일 때는 오히려 디플로이먼트를 늘리는게 아니라 액시을 늘린다 하면서 예전에 그렇게 막 20년인가요, 21년인가요? 뭐 그때는 또 근리가 낮으니까 엄청나게 반대 상황이었잖아요. 그때는 또 그 엑시트 케이스가 늘었던 거를 보여줬던 장표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이 영상을 보다가도 어 사실은 사업이 다 달라요. 엄밀하게 말하지만 동일하 엄밀히 말하면 동일 다 대체 투자 매니저들이지만 섭 구조가 조금씩 다르죠. 하지만은 말하는 요지는 비슷하고 이런 내용을들을 때 우리가 어 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만 무슨 말 하는지 이제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죠? 여기가 이제 제가 설명하려던 부분이에요. 이걸 왜 중요하냐?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다루려고 했던 부분이 뭐예요? 기업에서 증자를 하면 무조건 나쁜 것이냐? 주식 발행을 하면 무조건 나쁜 것이냐 하고 제가 여러분들한 질문을 했었죠. 그래서 자원 조달 방식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제가 RS는 어떻게 했고 RS가 그렇게 주식을 늘린 거가 한두 번이 아닌데 이거에 대한 역사를 보고 업종이 다른 테크 기업들 쪽에서 어떻게 했는지 한번 우리가 같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그 부동산 실물 부분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딜를 이번에 한 거래요. 그래서 what can you say about your 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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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부분이 없다는 거죠.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집중을 했던게 부동산이랑 아까 보시면은 2020년 정도인가요? 그때부터 세컨더리가 막 치고 나가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여기서 말하는 strat티ly이 맞는 기업들을 인수를 해 나왔다는 거죠. see a lot of a lot of activity particularly once you start to see rates come down and capital starting safe to say youd be looking for large right it's all relative right so what was large 10 years agon 그래서 얘네들의 AOM이 기업 그 인수로 급등을 하니까 실탄을 쏠 이제 얘네들의 이제 그리고 매 수를 꽂는 그 AUM 자체가 워낙 커지다 보니까 인수를 할 수 있는 재원이 증가를 하게 됐고 근데 사실은 여기서 제가 보여 드리려고 했던 거는 여기서는 재원 조달에 대한 커멘트가 안 나와요. 근데 얘네 같은 경우는 그 재원 조달을 상당 부분을 그 주식 발행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꽤 있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한번 어 밑단에서 어 다시 한번 이제 설명을 드릴 텐데 아까 제가 소개해드렸던 이런 사례들이 있잖아요.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인수합병을 해 가지고 사업을 새롭게 하나를 꼬다리를 확장시켜 나가는 이런 내용들 이거 여기서 말하는 사례들은 여러분들이 이제 그 개별 기업이 중요한 건 전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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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은 중요하지 않지만 잘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지금 우리들 대다수는 그 10월 17일이잖아. 지금 제가 찍고 있는게 지금 10월 17일인데 하루 단위의 기업 가치 변화 혹은 뭐 주간 단위 혹은 월 간단위, 분기단위 혹은 연간으로 한 다음에 나는 이미 내가 뭐 부족해. 나는 뭐야? 뭐 이런 식으로 자신에 대해서 어 그렇게 평화를 한다거나 아니면 그런 식으로 자신의 뭔가를 인식을 하거나 이렇게 되기가 쉬운데 사실은 기업에서 큰 그림의 변화는 어떻게 이어져요? 큰 그림의이 그림은 정말 뭐 10년 단위로 이어져요. 10년 단위로 이런 식으로 여러분 10년 그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 지금 이제 PR 52배 그럼 여기서는 사실은 어 뭐 이때부터 19배부터 20배니까 한 40배 정도까지 가는데 이때도 한 10년 정도 걸렸던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큰 그림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자원 조달이라든지 그럼 여기서이 기업은 인수합병을 어떻게 했는지 재원 조달은 뭘로 했는지 그 재원 조달은 과연 합리적이었는지 그 당시에 주주 가치 희석은 얼마나 발생을 했는지 그런데 주주가 희석이 되면은 순간적으로 어 주주들은 불편을 느낄 테지만 이거를 어떻게 해서 극복을 해 가지고 더 큰 이익 성장을 통해 가지고 엑셀러레이션을 만들어 냈는지 이런게 이제 중요하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아 항상 기업이 이런 정책 결정들을 다 인수합병을 하고 사업을 확장하고 재판매 수익의 비중을 높이고 이런 것들 다 누가 정했던 거죠? 이런 것들 다 매니지먼트가 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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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지먼트가 그렇죠. 예전에 제가 그래서 인티브이라는 기업이랑 워즈 라이스라는 기업하고 가장 큰 차이점 중에 하나로 예, 제가 그 뽑았죠. 인큐이에티브 서지컬은 뭐가 있다? 재판매 수익 비중이 80% 이상인가를 차지를 할 거예요. 왜냐면은 소모품이거든요. 수술 같은 거를 얘네가 로봇 수술을 하고 난 다음에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하는게 다 뭐다? 아, 금방 그건 인투이티브 서지컬에 대한 기업 분석 아닌가요? 그렇지가 않죠. 이건 다 껍데기일뿐 중요한 건 뭐예요? 재판매 수익이 이꼴 뭐예요? 예측 가능한 수익. 수익 파이프라인을 의미하는 거겠죠. 그렇죠? 예측 가능한 수익. 여기서 이제 ISRG의 경우에는 파이프라인이라는 거는 깔려 있는 기기들의 숫자예요. 그 로봇 수술들이 얼마나 지금 깔려 있는가? 현장에 그럼여 여기서 다 뭐가 돼요? 그러면 얘네가 사실은 열심히 예 가동이 된 다음에 여기서 곧바로 뭐가 발생해? 소무품 매출이 발생을 하는 거겠죠? 그래서 중요한 건 이번 분기 EPS가 뭐 늘었냐? 어 어쨌냐? 뭐 어 했다. 뭐 누가 뭐 어쩐다더라. 누가 뭐 다운 그랜드를 했던다더라. 물론 맞는 걸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중요한 건 훨씬 우리한테 동일한 시간이 있다면 이왕이면 사 모델에 대해서 한번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거. 그리고 추가적으로 또 뭐예요? CEO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장기적으로이 금방 아까 말했던 RS의 CEO분도 굉장히 지금 코파운더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제 CEO를 굉장히 오랫동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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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아 그런 것들을 이해를 한다면 자원 배분이 얼마만큼 중요하고 전략적으로 어 뭐 EPS가 희석이 되면 안 된다. 좋다 나쁘다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예를 들어 옛날에 우리가 봤던 오토존에 대해서 우리가 옛날에 운전자본이 음핵값인 기업으로 우리가 하나의 예전에 운전자본에 대해서 설명하고 어 재고가 뭔지 뭐 이런 것들 설명하면서 지난해 우리가 다뤘던 걸 기억할 거예요. 근데 얘네 가장 특징 중에 하나는 뭐예요? 주식 수량이 엄청나게 감소한 거예요. 그래서 17.8이니까 83.4 83.334% 정도를 없애 버린 거죠. 그죠? 그 어마어마한 숫자라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이걸 보실 때 그렇기 때문에 얘네 기억 가치가 물론 상승이 있냐? 물론 하나의 효과적인 EPS를 보다시피 역으로 최수가 감소하니까 역으로 올라가는 지표를 이제 보여 줬지만 그러면 무조건 발행 주식수가 감소하는게 최고냐? 그렇게 보기. 그런 것들은 하나의 수단일 뿐이고 중요한 거는 매니지먼트가 왜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게 중요하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어 10분 쉬고 그다음에이 뒷단 조금 더 사업을 이해하기 위해서 어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0분씩 아, 자, 여러분 제가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이번 시간에는 음, 이번에도 조금 대체 투자에서 그 프라이빗 크레딧 사업의 특징에 대해서 우리가 좀 알아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이제요 채널은 그 골드만 싹스에서 이분이 골드만 싹스에 어떤 걸 어쨌든 어떤 거 헤드를 막고 계신 분이거든요.

사실·구조금융기관의 듀레이션 미스매치주 대상 · 산업·업종 · 금융기관

은행과 보험사의 금리 위험을 볼 때 듀레이션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듀레이션은 가중평균 만기이면서 금리 민감도라는 두 뜻으로 설명된다. 은행은 단기 예금으로 장기 대출을 운용해 자산·부채 만기가 어긋날 수 있고, 보험사는 장기 지급 의무와 자산의 기간을 맞추며 장수 위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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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바이아웃 산업이 오히려 큰 성장을 얻게 되고 어 그동안 좋았던 금리가 상승하는 구간에서 일반적으로 대체 투자 플레이어로서 좋았던 크레딧 라인들은 어, 상대적으로 덜 좋지 않은가? 약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거가 그리고 저만 궁금했던게 아닌가 봐요. 이게 대. 왜냐면 저도 그렇게 인식을 가졌던게 찾아본 다음에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서 그렇게 인식을 가졌었기 때문에. 근데 이분이 골드마삭스의 아, 회장 부분에서도 똑같은 질문을 이분한테 하신 거죠. 그니까 이제 이분이 답변을 해 주시는 걸 이해를 하려면 듀레이션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돼요. 듀레이션은 이제 듀레이션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보험 사업을 볼 때도 반드시 이해가 필요하고 생명보험도 그렇고 손해 보험도 그렇고 그 은행도 마찬가지예요. 듀레이션이 뭐냐? 기본적으로 이제 두 가지인데 하나는 금리 민감도 또 하나는이 만기의 개념이에요. 만기. 그래서 큰 그림으로 봤을 때 그냥 쉽게 설명을 해서 어 이제 가중 평균 변기라고 보시면 돼요. 만기. 그죠? 자산에 대한 만기. 그리고 부채에 대한 만기.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자 이제 설명을 좀 해 볼게요. 음행 같은 경우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재무 상태표 를 여기 보시면은 자 JP모건 제모 상태표를 한번 가져와봤습니다. 뚜루두 그죠? 여기 보면 이게 자산이에요. 그렇죠? 자산은 뭘로 조달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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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는 부채. 그럼이 밑단에는 또 뭐가 있죠? 자산은 부채 더하기 액걸이잖아요. 그렇죠? 그 여기가 라이브빌리티고 여기 밑에는 액거리가 있지만 사실은 이거는 어차피 은행업은 기본적으로 부채가 비중이 상당하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 420만에서 390 380만 정도가 부채이기 때문에 애거리 부분 일단 뺐어요. 그고 여기까지만 이제 캡처를 했는데 그럼이 부채 중에서 상당분은 뭐냐? 이번에 9월 30일 나온 그 정표인데 제 비모관에 240만 정도가 디퍼짓이에요. 디퍼짓. 예금이라는 거죠. 그렇죠? 예금. 여기서 자산으로 배치해. 놓은 것들. 음. 배치를 한 거. JP 모관이 배치를 한게 뭐가 있죠? 대표적인게 보면 런 있죠. 런. 대출. 대출권 나간 것들. 그래서 이게 134만이 지금 나갔죠. 자, 그러면 야, 아니, 뭐 200, 200 들어왔고 뭐 200 나갔으니까 뭐가 문제야? 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아까 제가 듀레이션이 뭐라고 했죠?이 금액이 똑같냐 묻는게 아니라이 만기에 대한 질문이었죠. 만기. 근데 여러분 혹시 그 은행에서 주택 담보 대출 봤는데 어 혹시 5년 정도로 주택 담보 대출 상환하겠다고 받 받은 분 계세요? 어 그런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렇죠? 5년 내에 다 갚아 버리겠습니다. 아니면 전액 현금으로 난 할 겁니다. 전액 현금 할 거면 사실 은행 갈 필요도 없었겠죠. 그렇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은행에서 주택 담보 대출을 실행을 할 때는 듀레이션이 부채 듀레이션 부채 만기가 상당히 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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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20년. 그리고 긴 거는 30년까지도 가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여기이 자산 섹션의 론에 해당하는 것들은 130만 중에 한 절반 정도가 만약에 일반 개인 대상이고 절반 정도가이 코 대상의 기업 대상 대출이라면 한 절반으로 놓고 봤을 때 그럼 한 65만 65만 정도는 어떻다는 거예요? 어 주담대가 상당한 비중을 주택 담보 대출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를 한다는 거겠죠. 물론 얘네가 지금 주택 담보 취급하는지는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이제 웰스파고도 봐야 되고 상업은행 쪽으로 하는 것들을 더 봐야 되지만 제가 자세히 안 봤지만 기본적인 구조 는 그래요. 제목원도 기본적으로 업이 은행업이랑 투자 은행업으로 두 개로 나뉘요. 제가 면접에서 떨어졌었는데. 어쨌든이 디파짓이 이제 이렇게 있고. 근데 디파짓은 그럼 뭐냐는 거예요. 디파짓은 누구죠? 예금을 하는 거잖아요. 예금. 여기에다가 예금을 하는데이 예금을 하는 거는 그럼 예금을 할 때 30년짜리 예금든 사람 계세요? 20년짜리든 사람 있어요. 그렇지 않죠. 대다수는 어떻게해요? 여기 제가 이제 질문을 했을 때 나온 건데 맞아요. 은행의 경우에는 다소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질문했던게 듀레이션 미스매칭 같은데요. 이렇게 하니까 맞아요. 해 가지고 제가 슬쩍 기분이 좋았던 거죠. 뭐라고 하냐? 은행은 주로 단기 예금이나 당자 예금, 전기 예금 등 단기성 자금을 통해 자금을 조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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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예를 들어서 어 어쨌든 제가 이제 회사를 안 다니다 보니까 항상 그 현금 흐름에 대해서 그 압박도 있고 뭐 그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그리고 얼마나 이제 어쨌든 제가 이제 그 그 정기적인 현금 흐름이 참 이제 그립죠. 그런 것들에 대해서.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일정 수준에 대해서 어이 돈을 당연히 뭐 다른 곳에 투자를 해 놓으면은 더 높은 이자율를 받을 걸 알고 있지면서도 쓸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곳들은 다 뭐에 넣어 놓는 거예요? 제가 그냥 단기 예금 같은 걸로 그냥 넣어 놓는 거죠. 이제 언제든 이제 필요할 때 쓰기 위해서.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마 비슷한 걸 거예요. 그러면 이런 것들은 내가 인출을 하겠다고 하는 순간 즉각적으로 은행이 어떻게 줘야 돼? 지급을 해 줘야겠죠. 그 이거의 만기는 어때요? 실질적으로는 듀레이션이 상당히 짧은 거죠. 그죠? 그 여기서 난 당장 인출해야 되는데 어 그 돈 그거는 누가 돈 주택 사야 되는데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줬어. 그래서 그거는 30년 기다려야 돼요. 이러면은 말이 안 되겠죠. 뭐 제가 예를 들어 뭐 어딘 거 뭐 쓸 때 당장 있어 가지고 급한데 그러면 이렇게 되는 걸 뭐라고요? 부채와 부채는 뭐죠? 아 그러니까 부채이 은혜 한테의 부채는 저 같은 사람이 돈을 이제 맡긴 거죠. 예. 부채와 자산. 자산은 뭐죠?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린 사람들에 주택 담보 대출 이런 것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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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그 자산간의 만기가 서로간에 일치하지가 않는다. 이걸 뭐라고 해요? 듀레이션 자산 부채 듀레이션 미스매칭이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슷한 형태로 역의 형태가 생명보험사에서는 꽤 많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생보사는 어떤 형태가 있죠? 부채는 예를 들어 내가 연금을 지급을 해 주기로 했어요. 언제까지? 당신이 어 죽어서 하늘나라 갈 때까지 내가 연금을 지급을 해 주겠습니다. 아 그런데 어 막상 이제 어떻게 됐죠? 생각했던 것보다 자산 듀레이션이 한 20년 전에는 한국에 30년물이 없었을 거예요. 제공원 같은 게. 그니까 자산은 길어봤자 진짜 긴 듀레이션 의 자산으로 가려면은 미국 같은 데로만 가야 되는데 사실은 미국 이자율라고 여기까지 들어가면 조금 복잡할 수 있지만이 보험사나 금융 기관에서이 트레이션 매칭에서의 핵심은 이자율 간의 차이를 이용해 가지고 내가 기가 막히게 뭔가 스마트 베타를 이용해 가지고 뭐 어 여기서 투자 수익을 거뒀다 이런게 목적이 아니에요. 중요한 거는 한국 이자율하고 미국 이자율라고 서로 따로 놓을 때도 있잖아요. 우린 내려가는 데가 미국 오를 때도 있고 그렇죠. 그럼 이럴 때는이 자율간에 서로 차이가 발생하니까 이런게 리스크인 거죠. 변동이 발생을 하니까. 그래서 한국 이자율에 대한 리스크를 해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 한국에 있는 자산하고 한국에 있는 부채 간의 듀레이션을 매칭을 해야 되겠죠.

  6. 원문 구간 6

    왜냐면 그래야 이자율이 내리든 오르든 모든 조건 동일한 상황에서 듀레이션만 어 이제 맞 매칭을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이자율에 대한 상방 하방은 서로간에 동일하게 영향을 미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약간 약간 어려워요. 약간 어려울 수 있지만 어쨌든 큰 그림으로 내가 상업은행원 업과 어 보험업 그러니까 이제 금융 기관의 업에 대해서의 핵심은 금융 기간의 업은 돈을 가지고 빌려서 배치한다. 빌려서 배치한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돈을 굴리는 사업.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그걸 이해할 때는 이자율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아이 기간을 매칭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보험 같은 경우는 연급을 내가 평생 지급해 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돼요? 나도 채식한 다음에 더 건강해졌어. 나도 또 요즘에 팀박질를 불면서 나 심혈관이 더 좋아졌어. 사람들 어떻게 돼요? 더 오래 살기 시작을 했죠. 그러면 이렇게 되면 어떤게 발생을 한다? 장수 리스크가 발생을 하는 거죠. 장수 리스크 보험사 장수는 개인한테 좋지만 기업한테는 안 좋은 경우일 수도 있겠죠. 그렇죠? 이걸 평생 지급해 주기로 했다면은이 장수 리스크가 그러면 보험 상황 발생하냐? 아니죠. 국민연금도 지금 맞이하고 있는게 장수 리스크예요. 국민한테 지급을 해 줘야 되는데 안 그러면 길거리에 막 국민연금 못 받 으면은 당장 어 이제 돈 필요하니까 당장 먹고 살아야 되니까 뭐 길거리에서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잖아요.

  7. 원문 구간 7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한 리스크를 이제 복합적으로 고려를 해야 되는데 아 그 중에 하나가이 만기에 대한 구조인 것이고 또 하나는이 민감도 그래서이 민감도에 따라서음 금리가 이제 민감도는이 뭘 의미하냐? 듀레이션 민감도는 제가 이따 설명을 할게요. 약간 더 어려울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이 RS하고 은행업의 차이는 뭐냐? RS 같은 크레딧 기간은 뭐예요? 듀레이션이 듀레이션이 뭐죠?이 만기라고 했잖아요. 만기. 네. 은행은이 부채 듀레이션이 길잖아요. 부채에 대한 만기가 길잖아요. 아, 은행 은행은 이제 그 자산 듀이션이 상당히 길잖아요. 그죠? 그죠? 은행은 자산에이션이 개인 입장에서는 부채지만은 은행이 내어준 주택 담보 대출 같은 경우는 은행한테는 자산인 거죠. 왜냐면 여기서 앞 자산이 뭐라고 했죠? 앞으로 수익을 창출할 걸로 예상되는 자원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은행이에 주세탄부 대출 같은 거는 이제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 내준 것들은 자산이겠죠. 자산 듀레이션이 상대적으로 길어요. 자 그러고 하지만은 은행 같은 경우는 어떻게 돼요? 부채듀레이션은 어떻죠? 부채듀이션은 짧은 거죠. 그렇죠. 은행 같은 경우는 부채레이션은 많은 경우에 디퍼짓에서 기인을 하기 때문에 디파짓을 막 수십년 동안 하는 사람은 그거를 처음부터 만기로 설정을 해 놓고 하는 사람은 드은 거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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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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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차 회계 세미나를 시작합니다. 지난번에 끝내지 못한 대체투자 이야기를 이어가되, 오늘은 프라이빗 크레딧을 더 깊게 보려고 해요. 지난해와 올해 초에는 바이아웃을 많이 공부했고, 올해 상반기부터는 크레딧 사업도 계속 파고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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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는 은행업이 어려운 동안 아폴로 같은 프라이빗 크레딧 기업이 흥행한다고 썼고, 시티그룹도 아폴로와 250억달러 규모 벤처를 시작했어요. 지난 5년간 이런 사례가 늘었지만, 버블이라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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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은행이 대출을 하는데도 프라이빗 크레딧이 왜 커졌는지, 은행과 무엇이 다른지 보겠습니다. 금융업을 보려면 듀레이션을 알아야 하고, 세컨더리·그로스 에쿼티도 이어서 다룰 거예요. BPS가 들쑥날쑥한 기업을 어떤 관점으로 평가할지도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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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이익을 넘는 배당에도 BPS가 늘 수 있는 경우를 봤죠. 이번에는 파트너스그룹과 비교하기 전에 산업의 기초부터 다시 잡겠습니다. 저는 CEO·CFO 인터뷰가 산업의 큰 그림, 핵심 변수, 성장 전략과 리스크 인식을 듣는 데 아주 중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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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보고서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셀사이드는 기관 고객을 위해 쓰고, 기관은 분기·월 단위로 벤치마크 대비 성과를 평가받으니 단기 실적 중심이 될 수밖에 없어요. 산업과 회계의 내공을 쌓고 싶다면 같은 시간에 경영진 코멘트를 찾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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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는 CEO가 다양한 곳에 나와 이야기를 해줘서 산업을 익히기 좋습니다. KKR이나 파트너스그룹, EQT는 영상을 찾기 더 어렵죠. 칼라일의 루빈스타인이 오크트리 창업자를 인터뷰한 일화처럼, 밖에서 말하는 일을 편하게 여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함께 있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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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업을 볼 때 파운더와 매니지먼트를 가장 중요하게 봐요. 이들이 어떤 배경을 가졌고 기업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평소 인터뷰로 읽어야, 나중에 자원을 어디에 쓰고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아레스 인터뷰는 3개월 전 20분짜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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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는 첫 이유는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의 성장을 이해하기 위해서예요. 변동금리라는 특징은 회계와 연결됩니다. AUM 성장에 연동된 매니지먼트피는 결국 매출이고, 사업 모델을 알아야 왜 부실 우려 국면에도 그런 매출을 만들 수 있는지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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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크레딧은 모두 돈을 빌려주는 업입니다. 은행은 금리가 오르면 신규·변동금리 대출의 금리를 먼저 올려 받는 돈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 돈의 원천인 수신은 어떻게 움직이는지까지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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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대출금리는 올리지만 예금에 지급하는 금리는 즉시 같은 속도로 올리지 않는 경우가 많죠. 수신과 여신의 리프라이싱 시점이 달라서, 예를 들어 6개월 차이만 있어도 그 기간의 이자 차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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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돈의 가격, 곧 돈의 비용입니다. 금리가 높고 오래 유지되면 크레딧에는 유리할 수 있지만 자본도 그 기회로 몰려듭니다. 더 중요한 반대편은 고금리가 M&A나 지분거래 같은 딜 볼륨 자체를 늦춘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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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보도에서 모건스탠리 이익이 딜메이킹 덕분에 늘었다고 합니다. 투자은행은 M&A나 지분 매입을 돕는 곳이죠. 금리가 내려가고 미국 주식시장이 호황이면 기업 가치가 오르고, 기업도 인수하거나 지분을 사려는 마음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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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낮아지면 회사채 발행도 편해지고, 주식시장 상승은 IPO 환경도 좋게 만듭니다. DCM은 부채 조달을, ECM은 주식 조달을 돕는 부서예요. 기업이 저점에서 상장하면 덜 조달할 수 있으니, 높은 시장 가치는 조달 여건에 직접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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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뒷단에는 금리 하락 환경이 있습니다. 대체투자 운용사 안에서도 프라이빗 에쿼티, 크레딧, 세컨더리, 부동산·인프라 같은 플랫폼이 나뉘죠. 에쿼티는 금리 하락에, 크레딧은 금리 상승에 상대적으로 우호적이었던 측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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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처럼 은행과 증권·카드 사업을 함께 가진 지주도 서로 다른 금리 환경을 완충하는 구조를 가질 수 있어요. 고금리에서는 이자율 장사가 유리해도, 높은 조달비용과 경기 불안은 딜 환경을 수축시킵니다. 2022년에 봤던 파고가 그런 배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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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고금리가 좋으냐 저금리가 좋으냐로 끝나지 않아요. 건당 마진을 높게 받을 수 있어도 딜 물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하면 위험 스프레드는 반대로 넓어질 수 있는데, 대출 원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을 더 크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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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는 국채 같은 안전자산 대비 더 받으려는 수익률 차이예요. 0.5%로는 부족하고 0.6%를 더 받아야겠다고 판단하는 것은 파산·연체·원금 손실 위험을 더 본다는 뜻이죠. 장표의 평탄한 숫자 뒤에는 금리와 연체율이 오르내린 긴 과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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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하기 위해서. 이런게 이제 필요하다는 거죠. 자, 그래서 그리고 이제 내용을 좀 한번 들어볼게요. 여기서 지금 여기서 딜륨이 근데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딜이 줄어들 걸로 예상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예상 이제 말을 해요. 그래서 이제 이분께서 답변을 하시는데네 what are the sign of pick up 왜 왜 이제 다시 살아날 걸로 보시나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지금 이거가 결국에 뭐에 대한 얘기예요? 이거 자체가 딜이이 사람들은 딜이 필요한 곳에 돈을 공급하는 역할만 하죠. 그죠? 그니까 수요처에 대해서 지금 묻는 질문인 거예요.이 질문 자체가 Obviously, you're always trying to find the right opportunity to invest where you can benefit from earnings or where people have been on the sidelines for quite some time. Uh investors are clamoring to get to monetize performing companies and as the dry powder ages, there's also a catalyst for deal opportunities. So I can only say in our pipelines we mean 뭐 이분께서 당연히 이제 딜이 오히려 안 들어 할 걸로 본다. 이제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여기를 또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요. 자,이 질문이 여기서 왜 나왔냐면 environment or real estate private market vales toy 자 여기서는 이제 어떤 얘기를 하시는 거냐면은 부동산 부분 실물 자산 부분이 아시겠지만 이제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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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블랙스톤의 기업 가치가 KKL보다 덜 올랐을 거예요. 그렇죠? 이제 이도 명확해요. 사실은 그니까 주가라는게 그 뭐 단순하게 보면은 뭐 오늘 누가 샀고 팔았고 몇 주가 거래됐고 이런 거는 사실은 전 그런 거 보지도 않는데 아 이제 얘네 사업을 이해를 하려면 블랙스톤의 사업에 이제 블랙스톤의 IR 자료를 보면은 얘네의 자산의 상당 부분이 정말 몇십%가 프로퍼티 영역이에요. 프로퍼티 그렇죠. 근데 KK라고는 그래서 자산 구성이 달라요. 그러다 보니까 근데 블랙 그 근데 우리가 이제 많이 봤던게 뭐예요? 심지어 막 샌프란시스코 같이 엄청 핫하다고 했던 것들도 리얼 이스테이트의 밸류 같은 것들이 많이 감소를 했고 또 기업들의 오피스 수요가 그런 것들에서 많이 줄었다. 그래서 공실 늘고 이런 내용들 우리가 많이 봤었죠. 그래서 이것도 단순하게 그 이제 얼터너티브 인베스트먼 매니저를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산 구성을 이제 봐야 된다는 건데 그러면 왜 여기 이분한테 갑자기 이분이 아이 프로퍼티에 대한 얘기 얘기를 했을까요? 예. 당연하지만은이 내용을 보시면 사실은 아, 이제 뒷단에서 그냥 묻는게 아니에요. 저 당연히 저 정도 인터뷰를 몇십분 동안 가장 최근에 몸값이 핫한 분하고 인터뷰를 하려면 내용을 준비를 하고 저분도 나왔겠죠. 그래서 얘네가 인터뷰 최근에 인수를 했던 걸 보면 2021년도인가요? 뭐 이때 얘네가 인수를 한게 아, 그렇죠.인 2021에 아, 기업을 인수를 했는데 얘네가 뭐 하는 기업이었냐? 스테이트 쪽에 이제 자산을 가지고 있는 그런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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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쪽이 RS가 최근에 여러 인터뷰에서 부동산 부분을 강화를 한다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분이 부동산 부분이 바바탐을 친 거냐 이런 식으로 물으니까 어 내가 마켓 타이밍은 할 수 없지만 당신이 말씀하시는게 우리들은 이별기업 하나라를 주식으로 보면서 막 부동산이 바닥쳤으니까 리츠가 좋다. 막 이런 내용들 막 신문이 나오고 그러잖아요. 근데 이분은 사업을 하시는 분이잖아. 사업. 그리고 큰 AUM을 운용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업을 하는 분이니까 내가 어떤 가치가 기업 가치가 지금 시점에이 자산들은 좋은데 상대적으로 디스트레 이런 식으로 느낀다면은 통으로 기업을 인수해 버리는 거죠. 그죠? 그래서 맡음을 쳤다고 생각할 때가 나는 제일 좋은 인수 시점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시는 거고 지금인 뭐 씨앗을 뿌리기에 나는 좋은 시점으로 보기 때문에 이렇게 행동을 했다. 이제 이런 말씀을 당신의 자원 배분에 대해서 이제 설명을 해 주시는 거고 그래서 제가 기억하기로 EQT의 이제 IR 장표에서도 얘네가 딜 볼륨이 사실은 그 기업들 같은 그 3 펀드 같은 경우는 특히 레디 사업이 큐티나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제 바이아웃 전략이 사실상 굉장히 중요한데 바이아웃에서 핵심은 결국에 뭐예요? 성가급을 내야 되는데 성가급의 핵심은 뭐예요? 매각을 해야 돼요. 매각. 성가급을 내려면 이제 훌륭한 가격으로 매각을 해야 되는데 근데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엑시트 앞 엑시트 사례가 엑시 케이스가 굉장히 적었어요. 근데 당시에 이제 걔네들이 적어 놨던게 이제 자본 디플로먼트는 오히려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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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들이 했던게 우리는 안 좋은 시기에 오히려 뭐 겁 먹어 가지고 벌벌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안 좋은 시기에 역으로 우리는 투자를 늘리고 어 그리고 반대 상황에서는 오히려 엑시을 늘린다. 그래서 호황일 때는 오히려 디플로이먼트를 늘리는게 아니라 액시을 늘린다 하면서 예전에 그렇게 막 20년인가요, 21년인가요? 뭐 그때는 또 근리가 낮으니까 엄청나게 반대 상황이었잖아요. 그때는 또 그 엑시트 케이스가 늘었던 거를 보여줬던 장표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이 영상을 보다가도 어 사실은 사업이 다 달라요. 엄밀하게 말하지만 동일하 엄밀히 말하면 동일 다 대체 투자 매니저들이지만 섭 구조가 조금씩 다르죠. 하지만은 말하는 요지는 비슷하고 이런 내용을들을 때 우리가 어 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만 무슨 말 하는지 이제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죠? 여기가 이제 제가 설명하려던 부분이에요. 이걸 왜 중요하냐?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다루려고 했던 부분이 뭐예요? 기업에서 증자를 하면 무조건 나쁜 것이냐? 주식 발행을 하면 무조건 나쁜 것이냐 하고 제가 여러분들한 질문을 했었죠. 그래서 자원 조달 방식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제가 RS는 어떻게 했고 RS가 그렇게 주식을 늘린 거가 한두 번이 아닌데 이거에 대한 역사를 보고 업종이 다른 테크 기업들 쪽에서 어떻게 했는지 한번 우리가 같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그 부동산 실물 부분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딜를 이번에 한 거래요. 그래서 what can you say about your 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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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서 우리는 알다시피 상당히 인수합병의 에시티브 그니까 인수합병을 통한 전략에 적극적이었습니다.이 말을 하는데 이게 뭐예요? 여러분 우리가 그동안 숱하게 로렌스 커닝엄님의 도서부터 해 가지고 그 많은 도서들을 우리가 오디오북에서 얼마나 많이 도서들 어요. 정말 그죠. 수십년 전에 쓰였던 뭐 법핏의 소환부터 해가지고 많이 읽었잖아요. 거기서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성장과 수익성의 조합 그리고 성장에 대해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매니지먼트가 했던 걸 우리가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잖아요. 이제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이해하는게 성장에는 자연적인 성장이 있고 동시에 기회가 왔을 때는 아파트 유닉스틱하게 아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는다. 뭐죠? 인수합병을 통해서 빠르게 치고 나간다.이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다른 인터뷰 보시면은 이분은 인수합병을 통해서 우리는 처음부터 치고 나갈 거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치고 나가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요. 이거는 이제 규모의 경제가 무엇보다도 이제이 대체 투자 매니저 사업에서는 가장 중요하다. 이런 내용을 이제 하시는 걸 이따가들을 거예요. 그니까 사실은이 정도면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성장률에서 20% 정도는 M&에서 기인했다는 거니까 꽤 되는 거죠. 그죠? 그래서ate 앞으로 아 나는 굉장히 확신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부 근데 이건 우리만 근데 이거는 대체 투자 플레이어만 느끼는게 아닐 거예요 여러분. 아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웬만한 쇼핑몰들은 뭐 이커머스 기업들은 많이 어렵고 동시에 압도적인 기업들은 뭐 여전히 더 확대를 오히려 해 버리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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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런 거 이미 많이 느낄 거고 커피 사업 같은 경우도 커피 프랜차이즈 같은 경우도 뭐 여러 가지 업체들이 있었지만 자영업도 있고 이랬겠지만은 일부 프랜트 사이즈 같은 경우 비용을 오히려 그 대량으로 구매를 하다 보니까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그리고 더 뛰어난 본사에 입질를 분석하는 분들을 통해 가지고 임대료 협상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해 가지고 입지 소싱을 해 가지고 정말 최적의 입지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을 하는 걸 우리가 볼 수 있죠. 그리고 그들이 더 많이 감행을 하다 보니까 그들의 이제 원가 교섭력이 더 증가를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아 이제 소위 상위 플레이어들이 시장을 모두 가져가는 현상을 우리가 기단 업종과 무관하게 꽤 많이 이제 보고 있는데이 동일한 현상이이 대체 투자 쪽에서도 발생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펜션 펀드가 한 곳에 옛날에는 우리나라 이제 3업 펀드 역사에 에 다른 도서들이 있어요. 금융연서원인가요? 뭐 이런 데서 나왔던 도서였던 거 같은데 어쨌든 아 사모투자 펀드 제가 소개하는이 도서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옵니다. 참고로 여기서도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에 처음에는 그 뭐 오비맥주부터 KKR 사례부터 해 가지고 외국계 글로벌 기관들이이 사모 펀드 부분에 사모투자 펀드 부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지만 이후에 국가 단위에서 어 우리나라 내부에서도 어 이런 사업의 에 대한이 P 산업에 대한 경쟁력이 대체 투자 사업에 대한 경쟁력이 있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이런 뭐 굿부 펀드라든지 연기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의도적으로 국내 기관한테 출자를 해 주는 비율이 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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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그래서 여기가 만약에 KTR이 이미 검증된 AUM 규모도 그렇고 딜 해본 경력도 그렇고 성공 사례도 그렇고 훨씬 더 많다 하더라도 우리가 만약에 국민연금인데 1조원을 만약에 뭐 1조원을 뭐 배정을 하려고 해요. 그러면 여기에다 다 한게 아니라 왜 호께들만 뭐 블랙스톤 뭐 칼라일 이런 것들만 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한테도 출자를 해 주기 시작한 거죠. 왜냐면 그래야만 우리나라 기업들도 다른 나라에 가서 돈을 따낼 때 우리는 성공적으로 엑시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하려면은 누군가가 처음엔 돈을 쏴 주는 역할을 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산업 자체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어 그런 식으로 생태계를 조을해 조성을 해 나갔던 그런 역사가 이제 옥투자 펀드 책들을 보시면 많이 이제 나와요. 동일하게 자동차 산업 같은 데서도 관세 먹기면서 자국 자동차들 이렇게 성장시키는 그런 전략들이 나오죠. 그 그런데 요즘에는 근데 트렌드가 어떻게 되고 있냐는 내용인 거예요. 그렇게 따지면 사실은 여전히 국내 로컬 플레이어들이 성장을 하고 외국계들은 점점점 치열하겠네요. 왜냐면 로컬들이 점점점 치고 나가니까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될 수 있잖아요. 제가 앞서 설명드렸던 한국 대치 투자 산업의 발달 과정에 대해서 이제 썼던 책들을 기반으로 제가 이제 그 나왔던 책 읽었던 책들을 기반으로 설명드린 거라면 근데 이분의 말씀은 뭐라고 그 지금부터 나오는 거예요. 이제 당신이 인수합병이 그 매달리는 이유에 대해서 나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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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perspect티브는 이제 당신과 같은 투자 기간을 매니저라고 칭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 기간에서는 Benit 우리가 운영 규모가 클수록 우리는 운영 규모에 대해서 뭐가 돼요? 매출 수수료가 비율로 연동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수익을 얻는 이제 매출 창출하는게 높다 보니까 그걸 통해서 뭘 할 수 있어요? 인력을 더 채용할 수가 있겠죠. 인력을 더 채용을 하면은 그게 예전에 제가 말했던 풀타임 임플로이 FT이라는 거고 이런 분들을 소싱을 더 하게 되면은 뭐가 늘어나죠? 지난번 우리가 봤던 사례 이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게 뭐죠? 요거 요게 되는 거예요. 요게 이때만 하더라도 지금 보시면 세컨들이 있어. 이게 노란색이 세컨더리예요. 2020년부터 세컨더리가 규모가 커졌죠. 그죠? 근데 이때 당시 2018년 당시에는 세컨더리가 사실상 거의 전무했었죠. 그렇죠? 그리고 이런 것들 뭐 그 외에 다른 전략들도 사실은 존재하지가 않았다가 어 이제 새로운 형태의 색깔들이 막 다변화되기 시작하죠. 이게 다른 말로 뭐예요? 이걸 다른 말로 전략이 많아졌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이게 예전에 제가 퍼상향의 원리 중에 하나로 뭘 말씀을 드렸죠? 퍼상향의 원리로 에이 급이 좋아진다. 뭐 급인 뭐 수익성 레벨이 있다. 그래서 수익성 레벨 중에는 그 제가 여러분 그이 회계를 볼 때 업종을 넘나 들어야 돼요, 여러분. 회계를 내가 읽을 줄 안다면 이제 업종을 넘겨야 돼요. 업종간에 자유롭게 저도 지금 대출 투자 플레이어만 다루고 있지만서도 막 바이아웃 갔다가 크레딧 갔다가 세컨더리 갔다가 지금 확 오가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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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내가 볼 줄 알고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커지면 커질수록 내가 예전에 다른 곳에서 봤던 신타스 사례량 제가 예를 들어 볼게요. 넘나 들어야 돼요. 그렇죠? 수익성 레벨에는 그럼 뭐가 있어요? 첫 번째 기업의 급을 보여 준다. 포상향은 수익성 레벨에 뭐가 있죠? 하나 총 이익률 총익률로 그래서 승부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누가 있어요? 뭐 라치오날 오븐 우리 봤었잖아요. 예전에 50% 넘는 총익률 보이는 것들. 그렇죠? 그리고 또 누가 있죠? 영업 이익률. 이것도 우리가 넘나 들어야 돼요. 업종을. 영업 이익률에서 꾸준하게 좋은 영업 이익을 보여줬던 이익률을 보여줌으로써 치고 나가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가 누구죠? 데커스. 데커스가 있잖아요. 그래서 데커스하고 지난번에 우리가 판관 비율을 가지고 누구랑 비교했어요? 온홀딩 하고 비교를 했었죠. 그래서 온홀딩이 뭔가를 보여 주려면 온홀딩 뭐 저도 온러닝 신발 그래서 세켤레 사 봤어요. 세 세켤레 두켤레인가요? 하여튼 뭐 그런 건 중요하지 않고 어쨌든 온러닝이 잘 되려면 온러닝 입장에서는 지금 패션 부분을 얘네가 퍼 확장을 위해서 밀려고 한 그 메시지를 전달을 하려고 한다. 우리는 단순하게 신발 기업으로 보지 말아라. 패션 부분으로 봐 달라. 이런 얘기를 했지만 이때부터 사실은 근데 뭐가 어렵죠? 뭐가 어려워져요? 패션으로 넘어가는 순간. 그때 우리가 봤었을 때 온러닝 온홀딩 온홀딩의 특징이 뭐였어요?지 한 2, 2주 전에 아마 다뤘을 거예요. 패션 부분에 대한 내용을 강조를 하고 있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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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는 뭐였죠? 한간 비율이 높았고 판관비를 많이 쓰고 있었던 거죠. 그래서 영업 이익률이 낮았고 또 뭐 어떤 특징이 있었죠? 얘네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얘네가 뭘 한다? 현금 전환 주기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비율이 안 좋았어요. 얘네가 그 재고가 회전되거나 이런 것들이 이 숫자가 데커스텝이 턱없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 그래서 저는 이런 리포트 하나도 본 적 없어요. 없지만 우리가 기본적인 용어에 대한 이해 판관비가 뭔지 CCC 뭐 이런 거 우리가 아까 저번에 다 배웠잖아요. 그렇죠? 총익률이 뭔지 이런 거 다 이미 아는 내용이잖아요. 그 지금부터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저 캐시 컨버 사이클 자 여기 보시면 5는 오일이요. 캐시 컨버전 사이클이 증가하고 있죠. 그렇죠. 181. 근데 데커스 같은 경우는 매출이 늘어나에 따라서 규모가 감소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동일 매출 규모일 때도 우리가 비교를 저번에 해 봤었죠. 근데 이미 온의 매출 규모가 상당히이 혹 그 호카를 넘어설만큼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이 CCC가 여전히 상당히 어 개선이 되지 않고 있었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게 뭐냐? 당연하지만 이걸 떠올린 다음에 뭘 이해할 수 있어요? 얘네가 패션 부분으로 넘어가면은 패션은 재고 관리가 신발보다 더 어려울까요? 쉬울까요? 패션이 더 빨리 변해요? 운동화가 더 빨리 변해요? 제가 생각할 때는 패션 부분의 제고 관리가 진짜 어려울 것 같거든요. 그렇죠? 그 재고가 잠기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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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가 잠기는 거에 대해서 이런 걸 운전자본이라고 하죠. 그렇죠? 그 운전자본하고 연동되는 수익성의 비율이 뭐예요? 운전자본하고 연동되는 수익성의 비율 뭐예요? ROI잖아요. ROIC. 그래서 ROIC를 보게 되면 차이가 존재를 하는 거죠. 그죠? 이건 제가 어떤 기업이 더 좋다 이걸 말하는게 당연히 아니에요. 회계강이니까. 그렇죠. 하지만은 우리가 아, RS의 사례를 보다가 제가 갑자기 왜 오늘 넘어갔냐? RS가 얘기하고 있는 걸 지금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RS가 얘기하는 거는 첫 번째로는 허상향에는 기업의 급이 있는 것이고 두 번째 처럼 뭐가 있다? 카테고리 확장. 근데 카테고리를 뭘로 볼 수 있다? 하나는 국가 카테고리. 그러니까 국가를 넘나 드는 거죠. 그 매출이 나오든 국가를 넘긴 넘기게 될 경우에는 매출의 꼬다리가 야 우리 최고 잘라가 했는데 어디서 잘라가? 미국에서 잘라가? 아니면은 뭐 어디 인구 한 100 인구 인구 천만 명인 데서 잘라가. 당연히 미국에서 1대인게 짱이겠죠. 그죠? 그러니까 그리고 또 국가가 늘어나는게 짱이겠죠. 그래서 국가 카테고리 그다음에 제품의 카테고리 이제 이런 것들이 존재를 한다면 여기서이 장표를 통해서 그리고 저기서 당신이 영상에서 설명을 하려고 하는 거는이 성장을 위해서 당신이 그동안 해왔던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이 해왔던 내용이 뭐다?이 노란색 꼬다리를 붙여 왔던 내용들. 인프라스트럭처 꼬다리를 여기 한 줄씩 더 이거 완전 태권도 띠처럼 비슷한 거죠. 끝도 없이 태권도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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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태권도가 어린이들 같은 경우는 사실은 주지수는 뭐라고 해야 될까요? 흰띠, 블루띠, 그다음에 허플, 갈색, 그다음에 블랙. 띠가 얇 띠가 몇 개 안 되잖아요. 태권도 같은 경우는 이제 막 띠 종류가 많 많은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띠를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거가 뭐예요? 이게 전부 뭐예요? 매출 카테고리 확장. 여기에 전부 다 율 그 스스로 율이 이제 붙기 시작할 거니까요. 그럼이 매출 카테고리 확장을 위해서 당신이 했던 전략은 뭐냐? 바로 애피지션이 이제 그 중에 하나의 핵심 드라이버라는 거죠. 자신들이 직접하려고 하면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래서이 비슷한 형태로 해 가지고 어 이번에 또 업종을 바꿔서 사실은 똑같은 맥락이에요, 여러분.이 업종은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여기서 보면 그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재무회계 같은 비율 같은 데서 평균 멀티플을 보는게 좋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와요. 그렇죠? 그런데이 신타스 사례에서는이 평균 멀티플을 넘어 가지고 이미 이제 PR 넥스트 기준으로 4800까지 이제 올라갔잖아요. 그렇죠? 4800까지 이제 이렇게 올라갔는데 왜 이런 현상이 이제 발생을이 신타스에서 했고 RS에서도 마찬가지로 여기서 보시면은 PR라고 제가 EPS를 뿌려 볼게요. 라스트먼스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 어. 이렇게 보면 아 이거는 좀 튕기는구나. 그냥 이렇게만 보시면 얘도 마찬가지로 PER이 기존에 2020년 시점만 봤을 때는 한 뭐 가장 많이 올랐을 때가 20배 정도 갔다가 지금은 이제 34배가 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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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당 이게 뭐 좋은 멀티플인지 뭔지는 그건 여러분들께서 각자 생각해 봐야 되는 거지만은 전제 이제 회계적인 관점에서만 봤을 때 왜 이런 멀티플의 확장이 나오는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멀티플의 확장이 어떤 경우에 나온다고 했죠? 꼬다리가 확장될 때. 그죠? 꼬다리가 확장될 때. 그래서 신타스의 사례에서도 우리가 지난 수십년간의 내용을 보게 되면은 얘네가 뭐뭐 뭐뭐로 확장했죠. 지금 처음에는 유니폼 세탁 사업에서 아 그다음에 유니폼 데어라는 렌탈 사업 쪽으로 넘어가게 되고 그렇죠. 그리고 얘네가 하고 있는게 뭐 안전 장비 점검 그다음에 뭐 화장실 청소 청소 사업 쪽 이런 쪽들로도 넘어가죠. 그렇죠? 이런 식으로 이제 꼬다리를 확장해 나가는 국면들 마찬가지예요.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에서도 미국 최대 보험사인데 얘네들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보험으로만 건강보험으로만 민 민형 건강보험으로만 출발을 했지만 이후에는 뭐예요? 건강보험을 통해 가지고이 기업들이 얻게 되는 정보 데이터들이 많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의료 환자진에 대한 그러다 보니까 H텀 사업부라는 거를 이렇게 보시면은 그렇죠. 여기 보다시피이 CAGR 관점에서 원래 건강보험 사업 부분이 CAGR로 9.5%가 늘어나는데 반면에 어 옵텀 이제 그 데이터 정보를 다루는 거죠. 헬스케어 쪽으로. 이쪽 같은 경우는 신규 사업 꼬다리로 갑자기 붙기 시작해 가지고 CAGR로 27%씩 달려나가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신규 사업 확장. 신규 사업 확장이 왜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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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때문에. 의료에서 이미 가지고 있는 고객 데이터가 많기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내가 만약에 모 모고 데이터가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고객 이 100명밖에 안 돼요. 여기서 인사이트를 뽑아 가지고 대단한 뭐 뭐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 당연히 불가능하겠죠. 그렇죠? 그 이제 이런게 규모의 경제라는 거죠. 규모의 경제. 그래서 비슷한 형태로 어 밸루에이션 멀티플 같은 거의 확장을 볼 때 우리가 뭔가를 이해를 하려면은 필연적으로 그 원리 신규 사업이 확장이 되면서 얘가 결국에 뭘 뭘 도와준다. 그것이 제조업이라면은 어떻게 돼요? 원가율 같은 것도 낮아질 수 있는 그런 환경 같은 걸 제공을 하겠죠. 그죠? 그래서 이거 보시다시피 얘네들도 원래 기존 PR은 한 아홉 배 정도 됐었는데 이익이 똑같이 동일하게 증가를 했다면 여전히 8.5배에서 이익 증가된 것만큼 거래가 되고 있어야 되는데 왜 두 배 이상으로 넘어갔냐 이런 것들을 이해하려면은 매출 다변화라는 원리를 이해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매출 다변화를 그러면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 제가 아까 영상 영상을 거예요. 영상에서 뭐라고 하냐라고 표현을 했나요? 그죠? 표현을 하면서 우리는 인사 적이었다 얘기를 하면서 more people have more deals we can do 그리고 더 몰 사람들을 우리가 많이 채용을 할수록 더 많은 딜을 우리가 할 수 있게 된다. 많은 딜은 언제 가능해요? 또 동시에 아까처럼 전략이 다 변화되어 있을 때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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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 나는 지금 이미 바이아웃 산업에 대한 노출도가 너무 많이 있어요. 그음 바이아웃은 아까 어떤 경우에 일반적으로 좋다고 했죠? 일반적인 인식은 금리가 내려갈 때 일반적으로 좋겠죠. 조달 이용이 낮을 때. 근데 그러면은 내가 만약에 연기금 입장이라면은 전부 다 내 얼터너티브 인베스트먼트를 전부 다 바이아웃 전략에다가만 투자를 할까요? 그렇게 되면은 물론 그것이 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이 오면서 딜본륨이 막 증가하면서 기업 가치가 2021년처럼 막 급증을 해요. 그러면 그렇게 한 기금은 돈을 때박 대박을 치겠지만 기금이 정말 그렇게 투자를 할까요? 기금은 안정적으로 투자하잖아요. 그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기금 입장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을 가지고 있는 하나의 매니저 몇 개 이제 매니저랑 그 매니저가 근데 제공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으면 오히려 더 편함을 느낄 수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 같은 경우는 또 할 수 있다는 거죠. 규모를 키움에 따라서 근데 규모를 키우는 방식으로 인수합병이 이제 앞당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하면서 어떻게 돼요? 딜를 할 때마다 필요한 건 뭐예요? 산업별 전문가가 필요를 하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뭐 EQ에 제가 예전에 콘쿨 같은 거 그러면 자신들은 내부적으로 최근에 누구를 뭐 자신들의 인버스먼 커미티에 누구를 소배를 했는데 이분이 이탈리아의 엔였나요? 뭐 에너지 기업에서 뭐 오랫동안 일하셨던 분이고 이런 내용들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분야에서 오랫동안 뭐 CEO를 일을 했던 아니면은 어쨌든 중책으로 일을함으로써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가 있는 분을 데려와야 아 우리가이 딜을 할지 말지 이게 좋은 딜 환경인지 기회인지 이거 판단을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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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걸 하려면 뭘 해야 돼요? 많은 딜을 우리가 해 봤어야 내부적으로 쌓여 있는 인사이트가 생기는 거겠죠. 그러니까 이제 규모의 경제라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우리 자체적으로 그 당시에 뭔가를 듀딜리전스 같은 거 이제 심사를 할 때 이걸 투자를 할지 말지 그런 걸 이제 심사를 할 때 겪어 놨던 내부 자료 이런 것들이 인사이트로 쌓이면서 규모 경제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게 이제 좋은 정보로 이어지고 좋은 정보는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좋은 성과를 나오니까 쿼타 탑 쿼타일에 들어가니까 자신들의 펀드레이징이 다시 한번 늘어나고 그러면서 AUM이 또 한번 늘어나고 이게 그 선수를 타게 된다. 그러면 앞단은 뭐라? 라는 거죠. 그래서 규모를 늘리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아까 말하는 인베스터를 뭐라고 하냐? LP라고 해요. LP. 그래서 뒷단에서 이제 기금드린 거죠. investors are putting their more with few managers. 그니까 더 적은 매니저들한테 하고 있고 그렇죠.이 당연하지만 소통 채널이 우리 다 회사에서 일해봤지만 이메일로 소통하는 채널이 한 100개 있는 거랑 한 20개 있는 거랑은 내가 소통할 때 이피션 레벨이 완전 달라질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이션를 위해서도 그런 현상이 가소가 되고 있다 이러는데 이거는 비단 2분 영상뿐 아니라 다른 데서 그 펀드레이징 모집되는 것들 보시면은 차이가 많이 나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efficiency and deeper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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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 and the markets are global and globalizing. So, a lot of the things that we learn over our 25 years here, we can now apply into developing markets like Europe or Asia that are earlier on in their maturity. So, um, we will continue to be at the forefront on the consolidation. 그렇죠. 여기서 앞으로 더 가속한 이런 과한 현상이 가속될 걸로 자신들은 예측을 하기 있기 때문에 fin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아, 그리고 그래서 단순하게 AUM 증가쪽만 아니라 전략적으로도 우리랑 피 맞는 것들. 이게 뭐예요? 전략적으로 피 잘 맞으려면 얘네가 기존에 뭐였죠, 여러분? 크레딧 중심이었죠. 그 크레딧이 동일한 사례를 우리가 옛날에 봤던 걸 기억하실 거예요. 어, 뭐가 있을까요? 음. 전략적이 맞으려면 강점은 강화해야 되고 약점은 보완해야 돼요. 그게 제 인수합병에서의 주 핵심 중에 하나가 되겠죠. 그렇죠? 근데 이미 얘네는 크레딧 부분의 강점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약점을 보완하려면 뭐 뭐가 돼요? 약점은 야, 너들은 어쨌든 금리가 올라가는 환경에서 강한 크레딧이잖아. 너네는 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에서 강하다 뭐 말은 하겠지만 어쨌든 금리가 올라갈 때 되게 좋은 건 맞잖아. 너희들의 약점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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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분이 없다는 거죠.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집중을 했던게 부동산이랑 아까 보시면은 2020년 정도인가요? 그때부터 세컨더리가 막 치고 나가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여기서 말하는 strat티ly이 맞는 기업들을 인수를 해 나왔다는 거죠. see a lot of a lot of activity particularly once you start to see rates come down and capital starting safe to say youd be looking for large right it's all relative right so what was large 10 years agon 그래서 얘네들의 AOM이 기업 그 인수로 급등을 하니까 실탄을 쏠 이제 얘네들의 이제 그리고 매 수를 꽂는 그 AUM 자체가 워낙 커지다 보니까 인수를 할 수 있는 재원이 증가를 하게 됐고 근데 사실은 여기서 제가 보여 드리려고 했던 거는 여기서는 재원 조달에 대한 커멘트가 안 나와요. 근데 얘네 같은 경우는 그 재원 조달을 상당 부분을 그 주식 발행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꽤 있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한번 어 밑단에서 어 다시 한번 이제 설명을 드릴 텐데 아까 제가 소개해드렸던 이런 사례들이 있잖아요.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인수합병을 해 가지고 사업을 새롭게 하나를 꼬다리를 확장시켜 나가는 이런 내용들 이거 여기서 말하는 사례들은 여러분들이 이제 그 개별 기업이 중요한 건 전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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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중요하지 않지만 잘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지금 우리들 대다수는 그 10월 17일이잖아. 지금 제가 찍고 있는게 지금 10월 17일인데 하루 단위의 기업 가치 변화 혹은 뭐 주간 단위 혹은 월 간단위, 분기단위 혹은 연간으로 한 다음에 나는 이미 내가 뭐 부족해. 나는 뭐야? 뭐 이런 식으로 자신에 대해서 어 그렇게 평화를 한다거나 아니면 그런 식으로 자신의 뭔가를 인식을 하거나 이렇게 되기가 쉬운데 사실은 기업에서 큰 그림의 변화는 어떻게 이어져요? 큰 그림의이 그림은 정말 뭐 10년 단위로 이어져요. 10년 단위로 이런 식으로 여러분 10년 그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 지금 이제 PR 52배 그럼 여기서는 사실은 어 뭐 이때부터 19배부터 20배니까 한 40배 정도까지 가는데 이때도 한 10년 정도 걸렸던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큰 그림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자원 조달이라든지 그럼 여기서이 기업은 인수합병을 어떻게 했는지 재원 조달은 뭘로 했는지 그 재원 조달은 과연 합리적이었는지 그 당시에 주주 가치 희석은 얼마나 발생을 했는지 그런데 주주가 희석이 되면은 순간적으로 어 주주들은 불편을 느낄 테지만 이거를 어떻게 해서 극복을 해 가지고 더 큰 이익 성장을 통해 가지고 엑셀러레이션을 만들어 냈는지 이런게 이제 중요하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아 항상 기업이 이런 정책 결정들을 다 인수합병을 하고 사업을 확장하고 재판매 수익의 비중을 높이고 이런 것들 다 누가 정했던 거죠? 이런 것들 다 매니지먼트가 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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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가 그렇죠. 예전에 제가 그래서 인티브이라는 기업이랑 워즈 라이스라는 기업하고 가장 큰 차이점 중에 하나로 예, 제가 그 뽑았죠. 인큐이에티브 서지컬은 뭐가 있다? 재판매 수익 비중이 80% 이상인가를 차지를 할 거예요. 왜냐면은 소모품이거든요. 수술 같은 거를 얘네가 로봇 수술을 하고 난 다음에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하는게 다 뭐다? 아, 금방 그건 인투이티브 서지컬에 대한 기업 분석 아닌가요? 그렇지가 않죠. 이건 다 껍데기일뿐 중요한 건 뭐예요? 재판매 수익이 이꼴 뭐예요? 예측 가능한 수익. 수익 파이프라인을 의미하는 거겠죠. 그렇죠? 예측 가능한 수익. 여기서 이제 ISRG의 경우에는 파이프라인이라는 거는 깔려 있는 기기들의 숫자예요. 그 로봇 수술들이 얼마나 지금 깔려 있는가? 현장에 그럼여 여기서 다 뭐가 돼요? 그러면 얘네가 사실은 열심히 예 가동이 된 다음에 여기서 곧바로 뭐가 발생해? 소무품 매출이 발생을 하는 거겠죠? 그래서 중요한 건 이번 분기 EPS가 뭐 늘었냐? 어 어쨌냐? 뭐 어 했다. 뭐 누가 뭐 어쩐다더라. 누가 뭐 다운 그랜드를 했던다더라. 물론 맞는 걸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중요한 건 훨씬 우리한테 동일한 시간이 있다면 이왕이면 사 모델에 대해서 한번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거. 그리고 추가적으로 또 뭐예요? CEO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장기적으로이 금방 아까 말했던 RS의 CEO분도 굉장히 지금 코파운더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제 CEO를 굉장히 오랫동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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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아 그런 것들을 이해를 한다면 자원 배분이 얼마만큼 중요하고 전략적으로 어 뭐 EPS가 희석이 되면 안 된다. 좋다 나쁘다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예를 들어 옛날에 우리가 봤던 오토존에 대해서 우리가 옛날에 운전자본이 음핵값인 기업으로 우리가 하나의 예전에 운전자본에 대해서 설명하고 어 재고가 뭔지 뭐 이런 것들 설명하면서 지난해 우리가 다뤘던 걸 기억할 거예요. 근데 얘네 가장 특징 중에 하나는 뭐예요? 주식 수량이 엄청나게 감소한 거예요. 그래서 17.8이니까 83.4 83.334% 정도를 없애 버린 거죠. 그죠? 그 어마어마한 숫자라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이걸 보실 때 그렇기 때문에 얘네 기억 가치가 물론 상승이 있냐? 물론 하나의 효과적인 EPS를 보다시피 역으로 최수가 감소하니까 역으로 올라가는 지표를 이제 보여 줬지만 그러면 무조건 발행 주식수가 감소하는게 최고냐? 그렇게 보기. 그런 것들은 하나의 수단일 뿐이고 중요한 거는 매니지먼트가 왜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게 중요하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어 10분 쉬고 그다음에이 뒷단 조금 더 사업을 이해하기 위해서 어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0분씩 아, 자, 여러분 제가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이번 시간에는 음, 이번에도 조금 대체 투자에서 그 프라이빗 크레딧 사업의 특징에 대해서 우리가 좀 알아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이제요 채널은 그 골드만 싹스에서 이분이 골드만 싹스에 어떤 걸 어쨌든 어떤 거 헤드를 막고 계신 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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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께서 그 우측에 계신 분이. 근데 이분의 인터뷰 내용이 굉장히 인사이트 있게 그래서 골드만삭스에서 어 그레 인베스터스를 이제 인터뷰하는 내용이에요. 그래서이 내용을 한번 잠깐 들어보고 어 전 이제 다 들어봤는데 그중에서 이제 특히 좋았던 내용들을 뽑은 거예요. 그렇죠. 그 IB 사업부의 이제 회장이신 거니까 굉장히 직책이 높으신 분이죠. 근데 이분께서 그래서 사실은 이분이 이분이 하시는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시죠. 어차피 이제이 딜 거래 같은 것들을 할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게 이제 인베스먼 뱅킹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분이 이제 당신이이 영상에서 어떻게 이분이 살아왔는지 뭐 이런 내용들 까지 그리고 첫 취직은 어떻게 했는지 이런 내용들까지 다 이제 같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여기서 이제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바로 들어가 볼게요. 24분 30초 plans companies portfolios We really drill down the tens of millions of lives that are dependent on our returns. That changes the game. Right now, you're not just showing up and saying, "How do I generate return and promote?" You're saying how do I actually not mess this up? Because gotion people who areingibility. 여기 보면은 당신들의 이제 당신들이 투자하는 자본에 대해 출장한 기관이 이제 예금자들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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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펜션 그리고 뭐 이제 뭐 소방관이라든지 이런 분들의 자금을 이제 운용하는 그런 이제 공제회 이런 것들이라는게 이제 언급이 되고 있죠. 그래서이 막대한 책임감을 느낀다. 왜냐면 2천만 명에 달하는 그런 이제 막대한 사람들의 노후를 당신들이 그렇게 책임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이제 하시는 거고 그렇죠. 이제 여기서부터가 사실은 아 out of 아무 그 뭐 생각도 못 하고 있다. 갑자기 프라이빗프라이빗 크레디에 클라스라는게 갑자기 생겨 가지고 어 이렇게 떠 버렸는데 어 물론 been around a long time and 물론 이제 오랫동안 크레딧 시장이 성장을 하긴 했지만은 갑작스럽게 얘기를 했던 거는 너무 갑작스럽다. 이제 이런 내용인 거죠. But where do you think it's going next? There's a scientific term. I'm not going to remember the name for it, but I will p you after this conversation, which is the term to describe when you see something that you haven't seen before that's been there all along, you can't stop seeing it. It's like ocular something. And I only mention that because in every other part of your life, it happens to you eve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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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you see something on the street that's been there for 20 years and you neverce before you walk by it and all of a sudden you can't stop looking at it. That's what's happening in direct. 재밌는 말씀을 하시는데 아 우리가 이제 평생 동안 이게 여기에 있었는지도 모르지만 갑자기 어느 순간 딱 발견되더니 아 이게 근데 수십년 동안 우리가 지나다녔던 도로라 할지라도 갑작스럽게 이게 그동안에는 여기 있었는지 몰랐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식으로 우리도 발견하는 것도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근데 이게 사실은 다이렉 랜딩이 뭐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다이렉 랜딩이 갑작스럽게 아웃 of노s 갑자기 이제 나온게 아니라 30년 동안 이제 성장을 하고 있었고 And it's been just shuging away. And interestingly when you look at the growth of credit credit grown a little less than 15%. 대체로 이제 뭐 pr프라이빗도 그렇고 아까 말했던 바이아웃 전략도 그렇고 프라이크레디도 그렇고 다 15% 정도씩 성장을 했는데 근데 이제 여기서 당신께서 말씀을 하시는 크레의 가장 큰 강점으로 아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렇게 빠르게 성장한 걸로 인지되는 이유는 스트레라인 컴파운더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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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이 말인 즉은 아까 사실은 저도 그런 인식을 꽤 많이 가지고 있었어요. 왜냐면은 찾아보면은 그렇게 얘기가 나와요. 왜냐면 은행업에 대해서 상업 은행업에 대해서 실제로 님마진 이나 이런 것들 공부를 할 때 듣는 얘기 중에 핵심 중에 핵심이 아까 제가 설명드렸던 금리 리프라이싱 주기를 달리하기 때문에 금리 상승기에서 이자율 사업을 하는 기업들은 좋다. 이런 얘기였거든요. 그래서이 엄밀히 말하면 크레딧 사업도 금리 확장기에서 기업 가치가 이제 굉장히 많이 올랐었고 근데 제가 이제 거기까지는 제가 알고 있던 상식하고 아마 많은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을 거예요. 크레딧 사업이 금리 상승 구간에서는 분명히 실적이 좋다. 근데 이제 아이러니 한 거는 금리가 이제 꽤 많이 내려왔잖아요. 시장 금리도 꽤 많이 내려왔고. 그리고 어쨌든 기준 금리를 지금 한 번 낮춰나요? 그리고 또 뭐 추가로 어떻게 더 낮출지 모르겠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 이제 실적에 대해서 여전히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게 저는 약간 아이러니 했거든요. 왜냐면 제가 알고 있던 기존의 상업 그 상업 은행 업이라든지 금리를 가지고 돈을 가지고 그 장사를 사업을 하는 기업 같은 경우는 금리 상승 국매에서 서만 일반적으로 좋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서 실제로는 그 우리나라에서 제가 옛날에 하나 은행인가요? 뭐 이런 KB 은행인가요? 뭐 이런 은행들에 기준 금리 하락 시점 말고 채권 금리 하락 시점하고 맞춰 가지고 우리나라의 그 상업은액 중심의 기업들을 기업 가치를 변화를 보시면은 채권 금리가 가파르게 하락하는 시점에서는 이제 기업 가치가 연동이 되는 측면이 있는 거를 저는 옛날에 혼자 공부를 해봤죠 적이 있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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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여기서부터가 이제 의아한 거죠. 왜냐면 저는 는 제 상식하고는 많이 달라서 그래서 더욱 흥미를 느꼈고 사실은 이런게 어 결국에 재무 회계치가 어떻게 나올 것인다.이 사업 모델의 구조 매니지먼트 피가 어떻게 되고 이거를 예측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거라고 이제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들어보시면 down 이런 얘기가 이제 있는 건데 30%씩 위아래 막 왔다 갔다 하면서 엄청난 변동을 겪지 않는다. 하는데 사실 이렇게 변동을 겪는 애가 누구죠? 왔다 갔다 하는 애가 약간 베이비루스 홈런 같은 슬러거 느낌인 거죠. 빵빵 치는. 그래서 잘 나갈 때는 한번 여기서 2021년도 이때가 저금리에 포모 불던 시기잖아요. 그렇죠? 이때 여기 퍼포먼스 피의 성과급 파트너스 그룹 보시면은 엄청나게 증가한 걸 알 수가 있죠. 그죠? 퍼포먼스가. 그래서 빵 때렸다가 빵 가라앉고 이런 느낌으로 그 여기서 보시면은 마찬가지죠. 여기서도 퍼포먼스 피가 변동되는 거 보시면은 성과급이 정말 드라마틱하게 막 64까지 내려왔다가 이때 다시 아 2016년부터 빵 치고 올라갔다가 2020년도에 코로나 되면서 다시 급감했다가 다시 이게 뭐 한 네배 가까이 증가를 하면서 1,200 찍었다가 다시 200대로 내려왔다가 그러니까 뭐 어마어마한 변동을 치는 거를 알 수 있어요. 이게 일반적으로 어 인식을 하는 그 바이아웃 사업의 특징인 거죠. 그죠? 그래서 우리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사실은 15% 정도로 꾸준하게 증가하고 우리는 그렇게 하는 이유가 대출을 내주게 되면은 특별하게 대손율이 막 증가하면 막 망가지 않는 한에는 어 우리 음행업들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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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대출 채권들은 꾸준하게 이렇게 증가를 하게 되잖아요. 그런 모습이 이제 나오는 거를 우리가 이런 사업 구조에서 알 수 있는 거고 pricing that direct lending and private credit still have a long way to go. There are structural things that play just in terms of the aging of the population. 여기서도 이제 마찬가지라 마찬가지인 내용인데요. 그 금방 여기서 사람들은 그 금리 이제 나이가 들다 보니까 어 금리 일정 수준 이상의 예금 이자율 수준 이상으로 금리를 이제 정기적인 현금 흐름 같은 것들을 얻어야 되는 니지가 이제 존재를 한다. 그래서 현금흐름 관점이라기보다 하이드 관점으로 어쨌든 상대적으로 더 높은 고급리를 만들어 내내고 싶은 니즈가 이제 있다. 안정적으로 상대적으로이 얘기를 이제 하는 건데 그 얘기가 어 다른 관점에서 아까는 고금리의 환경에서의 얘기를 했다면 이번엔 저금리 환경에서 뭐에 대한 아이러니하게 저금리 환경에서도 바이아웃 사업만 성장한게 아니라 크레딧 사업이 이제 성장을 했던 핵심 배경이 뭐냐? 음. 이제 뒤에서 다른 분이 이제 말 말씀을 해 주시기도 하는데 금리가 너무 낮다 보니까 어 어떻게든 금리를 그래서 유럽 같은 경우에서는 그 내가 예금을 맡기려면은 오히려 돈을 내야 되는 경우도 존재를 했잖아요. 그렇죠? 네거티브 일드가 이제 존재를 했었던 시점이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더 높은 이자율을 받기 위해서 우리들도 막 뭐 플랫폼에서 누가 뭐 해 준다면 뭐 만보, 2만보, 5만보 막 걸으면은 뭐 이자율 0.1% 높여 준다 뭐 하고 이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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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더 높은 하이어 휠들을 위해서 엄청 리즈가 존재를 하고 저금 환경에서 특히 크레디 사업이 그런 식으로 그런 니즈를 충족하는 경향이 있다. 이제 이런 얘기를 여기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도 이제 상당히 중요한데 그러면 아 그런 식이라면 왜 일반 은행들은 하지 않느냐? 어 대출 일반 은행들 시티 은행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을 하면 되는데 이제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 번째로는 듀레이션이라는 내용이 있고 그래서 그건 제가 이따가 뒤에서 다룰게요. 조금 더 복잡해지기 때문에. 두 번째로는 레귤레이션이 이제 강화가 되다 보니까 위험 자본 성격을 상대적으로 가지고 있는 하이드 쪽으로는 어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기 어려운 이제 그런 측면이 이제 존재하게 됐어요. 상업은행 쪽에서는. 그러니까 원래는 이쪽을 취급을 하고 싶었지만이 부분이 규제 강화로 인해서 이만큼 빈 공간이 된 거죠. 그죠? sets up. There's a lot of just secular tail wings for direct lending putting aside the globalization which is one of the things that excites me the most when I look at in the Asia are nearly asved if you will be very large 여기서 지금 이제 뭘 얘기를 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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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사실은 CEO고 코파운더이지만 이런 곳 나올 때마다 당신이 보는 포함의 성장 기회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어떤 얘기를 하냐? 아까까지는 산업에 대해서 이분이 얘기한게 뭐예요? 산업이 사이클과 무관하게 이익이 예측 가능하다라는 그런 특징을 굉장히 어필을 한 것이고 두 번째로는 지금 얘기하고는 건 뭐예요? 국가 확장성에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다 이제 뭐죠? 프리미엄 요인을 받을 수 있는 퀄리티의 이제 특징 중에 하나죠. 그러니까 당신은 왜 당신들의 산업이랑 기업이 퀄리티인지 그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사실은 you know that if you're early and you're willing to take risk and make investments in those markets, I think there's huge how is Aries positioning itself to get ahead of all of those themes that you mentioned we're making investments and we're executing on the same playbook. We have a fully developed origination and investment footprint across the Asia Pacific region. We're putting people in offices with a really diverse set of product about what it was like back 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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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go into these markets, you do get a feel you get a 지금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 라틴아메리카 같은 신흥 시장에 가면은 마치 미국에서 우리가 25년 전하고 30년 전에 그랬던 것 같은 약간 그런 향수를 느낀다는 거죠. 그래서 똑같은 형태가 지금 반복되고 있는 그 정도의 성장 스테이지를 우리도 만약에 저는가 본 적 없지만 베트남 같은 거 갔다 온 분들이 야 옛날 한국하고 똑같아 똑같아 뭐 이런 얘기 어 친구들이 이제 하는 거 전 들어본 적 있어요. 여러분 혹시 가셔본 가신 분 어 이제 있으신가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런 비슷한 이제 향수를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성공을 시켰던 그런 세임 플레이북을 활용을 하고 있다. 그래서 라틴 아메리카가 앞으로 성장할 거기 때문에이 똑같은 얘기가 사실 든 그 라틴아메리카에서 지금 대출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가 누홀딩이 있죠. 누홀딩. 그렇죠. 근데 왜 이분에서 지금 파트너십으로 잡아 가지고 들어가고 있다고 했잖아요. RS가 아고 이제 그냥 수위 말에서 어떻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까 일단 파트너십으로 해 가지고 상황을 아 지금 당장 뭐 얘네가 머추럴 해 가지고 막 디벨롭트가 빠르게 일어날 만한 그런 환경은 아니지만 어쨌든 파트너십을 통해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 왜 이렇게 얘기를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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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홀딩의 의 사실은 사업 장표를 보더라도 최근에 이제 가장 눈에 띄게 보이는게 대손율이 증가하고 그니까 연체율이 증가를 하고 있는 거죠. 연체율 연체율이 증가를 하고 있는데 그거 핵심 배경 중에 하나가 뭐 int텐셔널 expansion이라고 써져 있었어요. 뭐 그런 식으로. 그래서 의도적으로 국가를 뭐 콜롬비아나 이런 것들로 늘림에 따라서 어 우리가 아직 다뤄보지 않은 고객 데이터를 지금 접하면서 대출을 실행을 해 주고 있는거다 보니까 연체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내용인 거죠. 그죠? 카드 카드 사용 에서의 연체율 이런게 증가하고 있다는 거죠.이 마찬가지로 RS 같은 경우도 지금 신흥 시장 쪽을 알아가기 위해서 하나씩 이제 빠를 뽑대 자신들이 이제 워낙 여기는 미국 베이스예요. 그래서 IR 장품면 예전에도 설명드렸지만 미국으로 중심으로 가져 있는게 어떻게 보면은 장점이지만 왜냐면 미국이 제일 큰 시장에서 파트너스 그룹 같은 경우는 어떻게든 미국으로 들어가고 싶어 하는데 어 그래서 IR 행사도 미국에서 파트너스가 갖고 스위스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얘네는 이제 미국에서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최대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다른 나라의 어 성장 기회를 캡처해야 된다는 압박이 존재를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내용이 언급되고 있는 거를 이제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자, 그리고 이제 여기가 이제 좀 중요한데 28분에 금리 따른이 부치레이션 어 여기 내용을 한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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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ant to be there. Whenever something gets really hot, there are inevitably questions. And some people wonder if private credit can stay hot if rates fall. And conversely, some worry that rising rates will be a problem for private credit because borrowers could have a harder time paying back their floating rate loans. But I want your perspective. How do you think about the dynamic between interest rates and direct lending returns? It's always one of those things to your point when things get hot, people always worry that there's risk there that they don't understand. And I I get that sometimes it's true and 그래서 이제 여기서 지금 물어본 질문이이 산업을 이해하는 가장 핵심적인 질문 중에 하나고 저도 사실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왜냐면은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금리가 하락하는 구간에서는 오히려 이제 역방향이 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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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바이아웃 산업이 오히려 큰 성장을 얻게 되고 어 그동안 좋았던 금리가 상승하는 구간에서 일반적으로 대체 투자 플레이어로서 좋았던 크레딧 라인들은 어, 상대적으로 덜 좋지 않은가? 약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거가 그리고 저만 궁금했던게 아닌가 봐요. 이게 대. 왜냐면 저도 그렇게 인식을 가졌던게 찾아본 다음에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서 그렇게 인식을 가졌었기 때문에. 근데 이분이 골드마삭스의 아, 회장 부분에서도 똑같은 질문을 이분한테 하신 거죠. 그니까 이제 이분이 답변을 해 주시는 걸 이해를 하려면 듀레이션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돼요. 듀레이션은 이제 듀레이션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보험 사업을 볼 때도 반드시 이해가 필요하고 생명보험도 그렇고 손해 보험도 그렇고 그 은행도 마찬가지예요. 듀레이션이 뭐냐? 기본적으로 이제 두 가지인데 하나는 금리 민감도 또 하나는이 만기의 개념이에요. 만기. 그래서 큰 그림으로 봤을 때 그냥 쉽게 설명을 해서 어 이제 가중 평균 변기라고 보시면 돼요. 만기. 그죠? 자산에 대한 만기. 그리고 부채에 대한 만기.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자 이제 설명을 좀 해 볼게요. 음행 같은 경우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재무 상태표 를 여기 보시면은 자 JP모건 제모 상태표를 한번 가져와봤습니다. 뚜루두 그죠? 여기 보면 이게 자산이에요. 그렇죠? 자산은 뭘로 조달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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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부채. 그럼이 밑단에는 또 뭐가 있죠? 자산은 부채 더하기 액걸이잖아요. 그렇죠? 그 여기가 라이브빌리티고 여기 밑에는 액거리가 있지만 사실은 이거는 어차피 은행업은 기본적으로 부채가 비중이 상당하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 420만에서 390 380만 정도가 부채이기 때문에 애거리 부분 일단 뺐어요. 그고 여기까지만 이제 캡처를 했는데 그럼이 부채 중에서 상당분은 뭐냐? 이번에 9월 30일 나온 그 정표인데 제 비모관에 240만 정도가 디퍼짓이에요. 디퍼짓. 예금이라는 거죠. 그렇죠? 예금. 여기서 자산으로 배치해. 놓은 것들. 음. 배치를 한 거. JP 모관이 배치를 한게 뭐가 있죠? 대표적인게 보면 런 있죠. 런. 대출. 대출권 나간 것들. 그래서 이게 134만이 지금 나갔죠. 자, 그러면 야, 아니, 뭐 200, 200 들어왔고 뭐 200 나갔으니까 뭐가 문제야? 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아까 제가 듀레이션이 뭐라고 했죠?이 금액이 똑같냐 묻는게 아니라이 만기에 대한 질문이었죠. 만기. 근데 여러분 혹시 그 은행에서 주택 담보 대출 봤는데 어 혹시 5년 정도로 주택 담보 대출 상환하겠다고 받 받은 분 계세요? 어 그런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렇죠? 5년 내에 다 갚아 버리겠습니다. 아니면 전액 현금으로 난 할 겁니다. 전액 현금 할 거면 사실 은행 갈 필요도 없었겠죠. 그렇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은행에서 주택 담보 대출을 실행을 할 때는 듀레이션이 부채 듀레이션 부채 만기가 상당히 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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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20년. 그리고 긴 거는 30년까지도 가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여기이 자산 섹션의 론에 해당하는 것들은 130만 중에 한 절반 정도가 만약에 일반 개인 대상이고 절반 정도가이 코 대상의 기업 대상 대출이라면 한 절반으로 놓고 봤을 때 그럼 한 65만 65만 정도는 어떻다는 거예요? 어 주담대가 상당한 비중을 주택 담보 대출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를 한다는 거겠죠. 물론 얘네가 지금 주택 담보 취급하는지는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이제 웰스파고도 봐야 되고 상업은행 쪽으로 하는 것들을 더 봐야 되지만 제가 자세히 안 봤지만 기본적인 구조 는 그래요. 제목원도 기본적으로 업이 은행업이랑 투자 은행업으로 두 개로 나뉘요. 제가 면접에서 떨어졌었는데. 어쨌든이 디파짓이 이제 이렇게 있고. 근데 디파짓은 그럼 뭐냐는 거예요. 디파짓은 누구죠? 예금을 하는 거잖아요. 예금. 여기에다가 예금을 하는데이 예금을 하는 거는 그럼 예금을 할 때 30년짜리 예금든 사람 계세요? 20년짜리든 사람 있어요. 그렇지 않죠. 대다수는 어떻게해요? 여기 제가 이제 질문을 했을 때 나온 건데 맞아요. 은행의 경우에는 다소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질문했던게 듀레이션 미스매칭 같은데요. 이렇게 하니까 맞아요. 해 가지고 제가 슬쩍 기분이 좋았던 거죠. 뭐라고 하냐? 은행은 주로 단기 예금이나 당자 예금, 전기 예금 등 단기성 자금을 통해 자금을 조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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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를 들어서 어 어쨌든 제가 이제 회사를 안 다니다 보니까 항상 그 현금 흐름에 대해서 그 압박도 있고 뭐 그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그리고 얼마나 이제 어쨌든 제가 이제 그 그 정기적인 현금 흐름이 참 이제 그립죠. 그런 것들에 대해서.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일정 수준에 대해서 어이 돈을 당연히 뭐 다른 곳에 투자를 해 놓으면은 더 높은 이자율를 받을 걸 알고 있지면서도 쓸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곳들은 다 뭐에 넣어 놓는 거예요? 제가 그냥 단기 예금 같은 걸로 그냥 넣어 놓는 거죠. 이제 언제든 이제 필요할 때 쓰기 위해서.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마 비슷한 걸 거예요. 그러면 이런 것들은 내가 인출을 하겠다고 하는 순간 즉각적으로 은행이 어떻게 줘야 돼? 지급을 해 줘야겠죠. 그 이거의 만기는 어때요? 실질적으로는 듀레이션이 상당히 짧은 거죠. 그죠? 그 여기서 난 당장 인출해야 되는데 어 그 돈 그거는 누가 돈 주택 사야 되는데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줬어. 그래서 그거는 30년 기다려야 돼요. 이러면은 말이 안 되겠죠. 뭐 제가 예를 들어 뭐 어딘 거 뭐 쓸 때 당장 있어 가지고 급한데 그러면 이렇게 되는 걸 뭐라고요? 부채와 부채는 뭐죠? 아 그러니까 부채이 은혜 한테의 부채는 저 같은 사람이 돈을 이제 맡긴 거죠. 예. 부채와 자산. 자산은 뭐죠?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린 사람들에 주택 담보 대출 이런 것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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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자산간의 만기가 서로간에 일치하지가 않는다. 이걸 뭐라고 해요? 듀레이션 자산 부채 듀레이션 미스매칭이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슷한 형태로 역의 형태가 생명보험사에서는 꽤 많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생보사는 어떤 형태가 있죠? 부채는 예를 들어 내가 연금을 지급을 해 주기로 했어요. 언제까지? 당신이 어 죽어서 하늘나라 갈 때까지 내가 연금을 지급을 해 주겠습니다. 아 그런데 어 막상 이제 어떻게 됐죠? 생각했던 것보다 자산 듀레이션이 한 20년 전에는 한국에 30년물이 없었을 거예요. 제공원 같은 게. 그니까 자산은 길어봤자 진짜 긴 듀레이션 의 자산으로 가려면은 미국 같은 데로만 가야 되는데 사실은 미국 이자율라고 여기까지 들어가면 조금 복잡할 수 있지만이 보험사나 금융 기관에서이 트레이션 매칭에서의 핵심은 이자율 간의 차이를 이용해 가지고 내가 기가 막히게 뭔가 스마트 베타를 이용해 가지고 뭐 어 여기서 투자 수익을 거뒀다 이런게 목적이 아니에요. 중요한 거는 한국 이자율하고 미국 이자율라고 서로 따로 놓을 때도 있잖아요. 우린 내려가는 데가 미국 오를 때도 있고 그렇죠. 그럼 이럴 때는이 자율간에 서로 차이가 발생하니까 이런게 리스크인 거죠. 변동이 발생을 하니까. 그래서 한국 이자율에 대한 리스크를 해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 한국에 있는 자산하고 한국에 있는 부채 간의 듀레이션을 매칭을 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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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그래야 이자율이 내리든 오르든 모든 조건 동일한 상황에서 듀레이션만 어 이제 맞 매칭을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이자율에 대한 상방 하방은 서로간에 동일하게 영향을 미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약간 약간 어려워요. 약간 어려울 수 있지만 어쨌든 큰 그림으로 내가 상업은행원 업과 어 보험업 그러니까 이제 금융 기관의 업에 대해서의 핵심은 금융 기간의 업은 돈을 가지고 빌려서 배치한다. 빌려서 배치한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돈을 굴리는 사업.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그걸 이해할 때는 이자율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아이 기간을 매칭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보험 같은 경우는 연급을 내가 평생 지급해 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돼요? 나도 채식한 다음에 더 건강해졌어. 나도 또 요즘에 팀박질를 불면서 나 심혈관이 더 좋아졌어. 사람들 어떻게 돼요? 더 오래 살기 시작을 했죠. 그러면 이렇게 되면 어떤게 발생을 한다? 장수 리스크가 발생을 하는 거죠. 장수 리스크 보험사 장수는 개인한테 좋지만 기업한테는 안 좋은 경우일 수도 있겠죠. 그렇죠? 이걸 평생 지급해 주기로 했다면은이 장수 리스크가 그러면 보험 상황 발생하냐? 아니죠. 국민연금도 지금 맞이하고 있는게 장수 리스크예요. 국민한테 지급을 해 줘야 되는데 안 그러면 길거리에 막 국민연금 못 받 으면은 당장 어 이제 돈 필요하니까 당장 먹고 살아야 되니까 뭐 길거리에서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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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한 리스크를 이제 복합적으로 고려를 해야 되는데 아 그 중에 하나가이 만기에 대한 구조인 것이고 또 하나는이 민감도 그래서이 민감도에 따라서음 금리가 이제 민감도는이 뭘 의미하냐? 듀레이션 민감도는 제가 이따 설명을 할게요. 약간 더 어려울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이 RS하고 은행업의 차이는 뭐냐? RS 같은 크레딧 기간은 뭐예요? 듀레이션이 듀레이션이 뭐죠?이 만기라고 했잖아요. 만기. 네. 은행은이 부채 듀레이션이 길잖아요. 부채에 대한 만기가 길잖아요. 아, 은행 은행은 이제 그 자산 듀이션이 상당히 길잖아요. 그죠? 그죠? 은행은 자산에이션이 개인 입장에서는 부채지만은 은행이 내어준 주택 담보 대출 같은 경우는 은행한테는 자산인 거죠. 왜냐면 여기서 앞 자산이 뭐라고 했죠? 앞으로 수익을 창출할 걸로 예상되는 자원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은행이에 주세탄부 대출 같은 거는 이제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 내준 것들은 자산이겠죠. 자산 듀레이션이 상대적으로 길어요. 자 그러고 하지만은 은행 같은 경우는 어떻게 돼요? 부채듀레이션은 어떻죠? 부채듀이션은 짧은 거죠. 그렇죠. 은행 같은 경우는 부채레이션은 많은 경우에 디퍼짓에서 기인을 하기 때문에 디파짓을 막 수십년 동안 하는 사람은 그거를 처음부터 만기로 설정을 해 놓고 하는 사람은 드은 거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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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라 하더라도 3년 뭐 이런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RS 같은 경우는 자금의 출처가 어이 디파지 구조가 아니잖아요. 여기 한테이 크레딧을 쏴 주는 얘네들이 돈을 해 가지고 어디에 싸요? 돈이 필요한 것들한테 이제 돈을 쏴 주겠죠. 그렇죠? 돈을 필요한 것들한테 이제 돈을 쏴 주는데 얘네들이 돈을 받는이 자본 자산 쪽에서는 돈을 필요하는 회사 이런 것들한테 회사 간의 어떤 리스트럭처링 이런 것들이 발생을 할 때 그곳에 뭘 해요? 크레딧을 제공을 한다. 차원을 제공을 해 주는 거고 여기는 상업 운행이 들어가기에는 어 이제 그 리스크 같은 것들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여기서도 보시면은 여러분 이건 KB 금융의지지 지표입니다. KB 금융에서 보시면은 대충 또 반절이에요. 한 160 170 정도가 가게 대출, 170 정도가 기업 대출이죠. 근데이 기업 대출이 상대적으로 어 가게 대출에는 보면 뭐라고 적혀 있어요? 주택 적혀 있죠. 여기 그렇죠. 좀 작나요? 주택 적혀 있죠. 그면 주택에서 그 담보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뭐라고 적혀 있어요? 일반 자금인데 사실은 이것도 반절이 주택보 라고 적혀 있죠. 그 마린 즉은 가게 대출은 상당 부분이 담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안정적이겠죠. 하지만이 기업 대출은 어떻게 돼요? 개인 사업자라든지 중소 기업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나가는 것들은 여기가 가지고 내가 연필했다가 연필이이 사람들의 자산이니까 내가 이거 했다가 근저당 설정한다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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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다 근저당 설정한다 돼요? 안 되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기업 대출은 거의 신용으로 나가는 형태가 많겠죠. 상대적으로 더 금리가 높겠지만은 리스크는 더 높겠죠. 이해되시죠? 그럼 같은 측면에서 봤을 때 얘네들은 어디에다가 돈을 출자한다? 돈을 이제 쏴 준다. 기업들한테 돈을 일반적으로 쏴 주겠죠. 우리들 개인들이 RS한테 돈 빌려요. 집사한데. 그렇지 않죠.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고급리예요. 뭐 고금리는 뭐다? 고금리 자산들은 그래서 하이어드잖아요. 하이어드. 근데 고금리 자산들은 뭐다? 곧바로 규제 규제를 감독당국으로부터 세게 받는다. 왜냐면은 그걸 못 돌려주면 안 되니까. 특히 은행은 아까 제P모건 사례에서 봤던 거 뭐예요? 나갔던 자산의 상당 부분의 조달은 뭘로 이루어졌다? 부채. 부채에서 뭐예요? 디파지로 이루어졌다. 우리가 필요할 때 나 당장 우리 뭐 애랑 놀이공항 가기로 했으니까 돈을 인출할게 했을 때 안 되는데요.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거를 감독당국에 감독을 하고 계신 거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RS의 특징은 자산으로는 이런 어 상업은행이 규제 때문에 그리고 회사 쪽의 대출 실행은 아까 말했듯이 담보가 걸리는 경우가 이제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물론 RS 같은 경우도 담보 이제 잡고 이제 각 어 이제 여러 형태로 브이크를 만들어 놓긴 하겠지만은 상대적으로 더 위험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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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은 얘네들은 롱레이션이다. 일반적으로 어떻게 그렇게 가능하죠? 여기들로부터의 돈을 출자는 그이 돈의 출처에 따라서 달려 있겠죠. 돈의 출처. 돈의 출처가 어디냐? 자산의 출처가 뭐냐? 재원이 얘네는 자본인 거죠. 누구 자본? 장기 자본. 이 자본을 누가 조달해 줬냐? 연기금, 보험사 이런 것들에부터 장기 사실은 더 한번 더 표현하면 장기 위험자분이겠죠. 위험자분.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이디 펀드의 출자를 애초에 받은 자본이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서로 간의롱 듀레이이션으로 얘네는 처음부터 안정성 있게 아 스트레스 안 받고 집행을 해 줄 수가 있다. 이런 측면이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아 이제 은행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위험한 자산들에도 투자를 하고 더롱드레이션 전략을 구사를 할 수 있다. 이게 이제 은행하고이 본질적인이 차이 부분에 은행은 이제 계속해서 단기 부채로 조달을 한 거기 때문에 계속 새롭게 조달을 해야 되겠죠. 차이가 좀 존재를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 이제 내용을 보면 네, 맞습니다. JP 모관의 부채 조달을 보면은 디파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적으로 이런 예금은 단기 자금으로 간주됩니다. 단기 자금으로 장기 자금을 내보내는 거잖아요. 단기로 빌려 가지고 장기로 내보내는 거니까 사실은 드레이슨이 미스매칭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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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거는 고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회수할 수 있는 거고 물론 장기 예금도 제공을 하긴 하지만은 대체로는 단기 예금이다. 이런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단기 부채와 장기 자산간에 미스매칭이 발생할 수 있는데 미스매칭이 발생하면은 그 리스크 비율 같은 거 산출을 할 때 여러분 드레이슨이 미스매칭이 안 되면은 금리 이제 재무건전성 이런 거 리스크를 판단하는 그 계산 산식에 듀레이션 미스매칭 그으로 발생하는 위험 자본 축적에 필요한 양 같은게 존재를 할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래서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지 본질적으로 얘기를 해 주는 거고 그러면 제가이 얘기를 왜 여기서 했냐? 여기서 당신께서 어떤 걸 설명을 하셨냐?이 28분에 is it's a floating rate asset duration self-structured selfotiated actively managed in partnership usually with self-structured self is just be that good so the reason that private credit is so attractive is it's a floating rate asset short duration selfstruc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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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에 나온 재무제표와 인터뷰 인용은 강의의 설명 근거로만 보존했으며, 화면에서 불명확한 일부 수치와 고유명사는 별도 사실 판단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압축을 위해 삭제한 독립 논점은 없다. 같은 뜻의 기계적 반복과 말더듬만 흐름 안에서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핵심 논점과 사례, 숫자, 질문 흐름은 60개 단계에서 원문 순서대로 남겼다. 화면을 조작하며 같은 표현을 되풀이한 부분과 의미 없는 말더듬만 별도 요약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강사가 본인 경험, 면접에서 떨어진 일, 보유 물건과 친구의 해외 경험을 덧붙인 대목도 개념을 설명하는 흐름 안에서 보존했다. 중간 10분 휴식 뒤 골드만삭스 인터뷰로 주제를 이어 간다.
전사 오류 가능성
아레스·아폴로·EQT·KB금융·JP모건 등의 영문 표기, 일부 수치와 화면 속 고유명사는 자동전사와 화면 설명에 의존한다. 불명확한 표현은 확정 사실로 고치지 않고 발화 그대로 flow에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