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성장률이라도 판관비와 마케팅 투입 구조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같은 매출 성장이라도 많은 마케팅·판관비를 투입해 만든 성장과 절제된 비용으로 유지된 성장은 반복성 및 수익의 예측 가능성에서 다르게 읽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12.19 [제목] (24년 12월) 회계 기초, 3차 세미나 [순서] 88/134 · 2024년 12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2월 3주차 재무회계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잠시 화면 공유하고 시작하도록 할게요. 어, 오늘은 음, 그 이제 명품 산업에 대해서 한번 조금 더 디테일하게 알아볼까 해요. 그리고 이제 명품 산업을 볼 때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제 물론 원가율 같은 경우에서도 어 차이가 조금씩 존재하겠지만은 어 이제 오늘 좀 중점적으로 보려고 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가 판관 비율 어 그리고 또 하나는 어 이제 그 현금성 자산과 유동 자산의 구별 어 그래서 이제 자산에서의 그 재무 상태표를 이제 구별하는 방법을 좀 배우는 거를 좀 보려고 해요. 어 그리고 무엇보다 좀 중점적으로 이제 제가 오늘 보려고 하는 거는 이제 성장률과 이제 판관비 간의 그 연결 고리를 한번 우리들이 그냥 단순하게 성장이 잘 나온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해 가지고 어 많은 기업들에서 기업 가치가 실제로 증가도 하고 뭐 이렇게 나오기도 하겠지만은 어 더 본질적으로는 성장이 잘 나왔어. 그래서 성장이 잘 나왔는데 어떻게 해서 만든 성장인데 이거를 알아보 보는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 원문 구간 2
왜 그러냐? 똑같은 10% 성장을 누군가가 만들었는데 한 곳에서는 어 그다지 고생하지 않고 10% 성장을 만들었고 또 어떤 사람은 10% 상장을 만들었는데 고생고생을 하면서 정말 막 전폭적으로 퍼부으면서 만들었다. 당연하지만은 어 고생을 덜하는데도 어이 장이 잘 나왔다면이 친구가 고생을 하기로 제대로 마음을 먹은다면 오히려 돈을 더 잘 벌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똑같은 맥락에서 이거 사실은 이제 제가 항상이 재무 회계 강연을 할 때 주한점으로 두는게 뭐였죠? 우리 일상사는 일상 속의 언어로 바꿔 가지고 제가 다시 한번 하는 거를 여러분들한테 많이 그 묘사 이런 식으로 예를 많이 들죠. 그래서 이제 제가 예를 들어 한 달에 300만 원을 벌고 다른 분도 300만 원을 번버번버 저 같은 경우는 어 뭐 예를 들어 이번 달에 300을 버는데 그 300이 퇴근하고 뭐 퇴근을 만약에 저녁 7시에 한 다음에 그때부터 다시 또 밤만 가볍게 먹고 저녁 8시부터 이제 부업으로 또 그 대리운전 뭐 이거를 하면서 12시까지 일을 하고 12시부터 다시 또 뭐 새벽 2시까지 뭐 다른 부업을 또 해요. 이렇게 가지고 하루에 5시간씩 하면서 300을 벌면은 이거는 물론 벌 거긴 하지만은 글쎄요. 이익이라는 거는 이제 이렇게 버는 사람 A가 있고 다르게 이제 안정적으로 꾸준하게 매달 300을 버는 분이 있다면은 당연하지만은 우리들이 어떤 사람에게 투자를 한다면 B라는 사람한테 더 투자할 확률이 높겠죠. 똑같은 300이라도 왜 그래요?이 불안불안하니까이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건강이 버텨 줄지 그렇게 해가지고 수익 창출 능력이 유지가 될지 이거에 대해서 불안한 감정 제 수익의 예측 가능성이죠.
- 원문 구간 3
그리고 반복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사실은 충분하게 프리미엄을 주기가 어려울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근데 제가 갑자기 재무제표에서이 판관비와 성장률을 보면서 왜 이런 얘기를 하냐? 이제 판간비에서 핵심 부분이 이제 마케팅이잖아요. 마케팅. 아 그래서이 마케팅 측면에서 본다면은 물론 이제 본사에서의 인력들도 해당하겠지만은 실질적으로 많은 부분이이 마케팅 부분에이 연동이 되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어떤 곳에서는 적극적으로 이제 판관비를 사용을 하면서 어 성장률을 만들 테지만은 다른 곳은 그렇게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 몇 차례 제가 말씀드리기도 했지만은 저절로 홍보휴가 나온다든지 아니면은 아주 조금만 하더라도 오히려 브랜드 급을 브랜드의 격을 높이기 위한 수준으로 오히려 굉장히 절제된 마케팅을 함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렇게함으로써 성장이 유지되는 것 이게 사실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브랜드업의 본질이 아닌가? 산업을 해석을 할 때 그렇게도 또 보기 쉬운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이 업종별 재무재표를 볼 때 이제 꽤 많은 경우에는 매출 원가 뭐 매출 그다음에 영업 이익률 뭐 이런 용어들은 다 이미 정해져 있잖아요. 제가 생각을 할 때 이제 업의 업종에 대한 재무제표 해석해 해석에서 핵심이 되는 요인 중에 하나는 결국에이 보이지 않는 해석이 존재한다. 어 이거를 꽤 많이 실감을 하고 있고 그 측면에서 본다면 오늘이 명품을 한번 좀 보고 어 시간이 된다면은 시간이 오늘 안 될 거 같거든요. 근데 만약에 된다면은 향후에 스톡 옵션도 우리가 처리하는 거를 한번 보기로 했고 그리고이 지난번에 우리가 이거를 지금 하지 하다가 다 못 했어요.
- 원문 구간 4
위쪽에서는 재무 상태표하고 재무 상태표에서 유형 자산 비중이 높고 그 마린 직선 케펙스를 많이 한다는 거기 때문에 현금 흐름까지 우리가 봤다면 이번엔 뭐 보자는 거예요? 손익 계산서 쪽으로 넘어가 보자는 거죠. 제가 이걸 하는 목적 의식은 뭐예요? 여러분이 재무상태표, 손익 계산서, 현금흐음표 이것들을 자유자재로 스스로 따따따딱 하면서 내가 보고 싶은 거, 내가 검증하고 싶은 나의 가설 이런 것들을 재물로 얼마든지 여러분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게 우리의 목표 의식이겠죠.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항상 제가 이런 장기 수치를 뿌렸을 때 두 가지가 뭐라고 했죠? 첫 번째는 절대 수준. 두 번째는 뭐예요?이 추위죠. 추. 근데 여기 판관 비율을 보게 되면은 판관비가 뭐예요? 판관비를 매출로 나눈 거예요. 그래서 매출 내에서 판관비가 차지하는 비중인데 판관 비율을 보면은 첫 번째로 LMS는 한 24% 정도를 차지를 하는데이 추세적으로 판관비가 낮춰졌다. 이거를 첫 번째로 알 수가 있고 여긴 뭐예요? 비중이 거의 두 배 두 배를 넘죠. 55%니까 55%를 프라다는 차지를 하는데 그래서 에르메스 대비 매출 대비 두 배를 더 사용하는데 심지어 비율은 높아졌다. 이거 를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완전히 지금 다른 형태의 숫자를 보이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프라다의 성장은 다르게 말하면 아까 자기도 얘기를 자기가 얘기한 거 아니고 퍼플릭스가 얘기했지만 협업을 늘리고 있다 얘기했잖아요.
-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협업을 늘리는 거엔 다 뭐가 수반된다? 어 제가 누군가한테 어 제 옆에서 하루 종일 어떤 것들을 뭐 해 주십시오 하면은 당연히 뭐 알겠습니다. 하지만 돈을 주십시오. 누가 이럴 거 아니에요. 그니까 모든 거는이 수고스러운 마케팅에는 비용이 수반된다. 그래서 이게 이제 잘 들어 하는 거고 반대로 말하면이 동일 매충 성장을 만들기 위해서 이쪽에서는 판관비를 더 쓴 거고 이쪽에서는 판관비의 비중이 오히려 낮아졌다. 이거를 알 수가 있죠. 이런게 이제이 퀄리티 측면으로 좀 넘어가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 가장 끔찍한 악몽을 보냈던 케어링 그룹은 어떠냐 하고 봤더니 케어링 몇이에요? 판간비가 판간 비율이 15%예요. 반면에 LVMH 몇이에요? 42%. 여기서부터 이제 우리가 헷갈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LMS 몇이에? 23. 그러면 LMS가 LVMH 그룹 대비 판관비를 덜 쓰는 거는 뭐 알겠어요. 어 나는 그 알아서 애들이 고객들이 협업 어 똑똑한 사람들일수록 알아서 LMS 맺다고 자신들이 더 알아서 홍보를 해 주더라. 뭐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고객이 스스로 판관비를 자기 스스로 자랑을 하기 때문에 판관비를 아낄 수 있게 도와주는 거 알겠다.이 두 개 기업을 보면 알겠어요. 그런데 케어링 봤던 15%면 는 이제 멘탈이 나가는 거죠. 갑자기 얘가 심지어 얘보다 판관 비율이 낮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프라다·에르메스·브루넬로 쿠치넬리·케어링의 비용 비율과 손익 항목을 비교하고, 케어링은 기타 영업비용까지 합쳐야 비교 가능한 판관비가 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위쪽에서는 재무 상태표하고 재무 상태표에서 유형 자산 비중이 높고 그 마린 직선 케펙스를 많이 한다는 거기 때문에 현금 흐름까지 우리가 봤다면 이번엔 뭐 보자는 거예요? 손익 계산서 쪽으로 넘어가 보자는 거죠. 제가 이걸 하는 목적 의식은 뭐예요? 여러분이 재무상태표, 손익 계산서, 현금흐음표 이것들을 자유자재로 스스로 따따따딱 하면서 내가 보고 싶은 거, 내가 검증하고 싶은 나의 가설 이런 것들을 재물로 얼마든지 여러분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게 우리의 목표 의식이겠죠.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항상 제가 이런 장기 수치를 뿌렸을 때 두 가지가 뭐라고 했죠? 첫 번째는 절대 수준. 두 번째는 뭐예요?이 추위죠. 추. 근데 여기 판관 비율을 보게 되면은 판관비가 뭐예요? 판관비를 매출로 나눈 거예요. 그래서 매출 내에서 판관비가 차지하는 비중인데 판관 비율을 보면은 첫 번째로 LMS는 한 24% 정도를 차지를 하는데이 추세적으로 판관비가 낮춰졌다. 이거를 첫 번째로 알 수가 있고 여긴 뭐예요? 비중이 거의 두 배 두 배를 넘죠. 55%니까 55%를 프라다는 차지를 하는데 그래서 에르메스 대비 매출 대비 두 배를 더 사용하는데 심지어 비율은 높아졌다. 이거 를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완전히 지금 다른 형태의 숫자를 보이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프라다의 성장은 다르게 말하면 아까 자기도 얘기를 자기가 얘기한 거 아니고 퍼플릭스가 얘기했지만 협업을 늘리고 있다 얘기했잖아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협업을 늘리는 거엔 다 뭐가 수반된다? 어 제가 누군가한테 어 제 옆에서 하루 종일 어떤 것들을 뭐 해 주십시오 하면은 당연히 뭐 알겠습니다. 하지만 돈을 주십시오. 누가 이럴 거 아니에요. 그니까 모든 거는이 수고스러운 마케팅에는 비용이 수반된다. 그래서 이게 이제 잘 들어 하는 거고 반대로 말하면이 동일 매충 성장을 만들기 위해서 이쪽에서는 판관비를 더 쓴 거고 이쪽에서는 판관비의 비중이 오히려 낮아졌다. 이거를 알 수가 있죠. 이런게 이제이 퀄리티 측면으로 좀 넘어가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 가장 끔찍한 악몽을 보냈던 케어링 그룹은 어떠냐 하고 봤더니 케어링 몇이에요? 판간비가 판간 비율이 15%예요. 반면에 LVMH 몇이에요? 42%. 여기서부터 이제 우리가 헷갈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LMS 몇이에? 23. 그러면 LMS가 LVMH 그룹 대비 판관비를 덜 쓰는 거는 뭐 알겠어요. 어 나는 그 알아서 애들이 고객들이 협업 어 똑똑한 사람들일수록 알아서 LMS 맺다고 자신들이 더 알아서 홍보를 해 주더라. 뭐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고객이 스스로 판관비를 자기 스스로 자랑을 하기 때문에 판관비를 아낄 수 있게 도와주는 거 알겠다.이 두 개 기업을 보면 알겠어요. 그런데 케어링 봤던 15%면 는 이제 멘탈이 나가는 거죠. 갑자기 얘가 심지어 얘보다 판관 비율이 낮아.
- 원문 구간 3
내가 그렇게 광고하는 거 많이 봤는데 강남만 가더라도 강남에서 영동대론인가요? 이쪽 지나갈 때 막 굿찌 광고 있고 이러는데 어떻게 해 가지고 이렇게 났지? 그리고 또 한 순간이 아니라 15%로 계속 이제 여기가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죠. 그렇죠? 그래서 이럴 때 우리가 이제 봐야 되는 수치가 뭐냐? 그냥 Li 모르겠다. 나중에 생각하고 여기까지 깊게 생각하지 말자. 하는 순간 사실은 산업에 대한 이해와 가설이 다 틀리게 되죠. 근데 이거 알다시피이 유료 제 틀이고 이럴 때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당연하지만 이럴 때는 우리가 야 나는 이제 스스로 말하는 거죠. 야 나는 다 할 줄 아는데 그냥 툴를 이용했던 것뿐이야. 내가 할 줄 모르는게 아니야. 다 할 수 있어. 근데 이용했던 것뿐이야. 근데 잠 안 돼. 걱정 없어. 난 내가 할 수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부장님들이나 위 윗분들일수록 일을 할 때 리더십이 생기려면은 당신도 할 수 있어야 사실은 리더십이 내가 다 할 줄 알 때 리더십이 생긴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제 보는 거예요. 이럴 때는 좋아. 녹이는 거 싫어하지만 케어링에 연관 보고서 들어가 보자 해 가지고이 100페이지짜리 딱 켜 보면은이 목차에서 컨솔데 인컴 스테먼트 여기 보시면은 어떻게 떠요? 2023년 수치부터 정확 게 잡혀 있는지 보는 거죠.
- 원문 구간 4
그래서 여기 보면 어디니에서 여기 보면 그죠. 1956 여기 적혀 있죠. 이게 매출이에요. 토탈 레비뉴 1966 여기 적혀 있죠. 1956 그렇죠. 그리고 전년도는 20351 20351 정확해요. 여기까지 봤고 그다음에 2982. 2982가 뭐예요? Other personal other person expenses 적혀 있잖아요. 2982 2982는 여기서 뭐예요? 298 있는데 얘를 뭘로 했어요? 판관비. 그러면 밑단에 갑자기 뒤에 뭐가 뻥 하고 나오면서 other operating expens스라고 나오죠. 이게 뭐예요? 그외 영업용 비용.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이 손익 계산서를 사업 보고서에서 자세히 보면 아덜 그 익스펜스로 7,200이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판관비를 얘네는 아 그 아들 person시스만 잡아 놓은 거고 뒷단 비용을 실제로 더 큰 비용을 빼 버린 거죠. 그러면이 퍼스널 엑스펜시스에 대해서 노트 5번 주석으로가 궁금해 궁금하면 500원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주석으로가 봐라. 주석 갔더니이이 2천 3천 정도 되는 건 뭐예요?이 대다스 보면이 전부 다 그 임금이에요. 임금. 그렇죠? 웨이지 샐러리. 그래서이 마린 즉은이 여기서 영업에서 판관비로 잡혀 있는 거는 다 본사 일력만 지금 잡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케어링 하면은 뭐가 많이 떠올라요?
- 원문 구간 5
광고가 많이 떠오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실제로 얘의 정확한 판관비를 보려면은 판관비는 영업 이익에서 다르게 말하면 원가 제한 거잖아요. 그렇죠? 매출 원가 부분. 그렇게 놓고 보면이 두 개를 합치는게 맞지 않을까? 실제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런 얘는 이것도 하나의 가설이니까.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면은 LVMH를 봤더니 LVMH도 야, 판갑이 이만큼이었지. 야, 나 나 굳 케어링 사례에서 다 봤어. 너도 빨리 아들 오퍼레이딩 익스펜스 다 꺼내 놔. 다 실토해 가지고 봤더니 안 뜨죠. 그니까 LBM 그냥 깔끔한 거예요.이 안에 다 뿌려 넣은 거예요. 그래서 36 48이인 거고. 그래서 그 관점에서이 제가 이거를 뿌려봤 습니다. 뿌려봤더니 이제 어떤 형태가 나와요?이 TIK에서는 케어링의 판관비가 판간 비율이 15%로 떠요. 근데 실제로 이걸 더해 가지고 이제 보는 거죠. 7199랑 여기 있는 298를 더해 가지고 보면은 실제 판관 비율이 몇이에요? 52%. LMS도 여기 이만큼 있어요. 기타 영업비용이. 그래서 이걸 더해 가지고 다시 환산을 해 보면 28% 엘미치는 그런 거 없었으니까 42% 브루넬로치는 23% 프로다 61. 이걸 통해서 우리가 뭘 알 수 있나요? 아,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이제 꽤 뚜렷한 거 같아요.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