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2월) 회계 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12.19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4,62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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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성장 숫자보다 비용 구조와 자산의 질을 먼저 읽는다

명품 기업의 성장과 기업가치 차이는 매출 증가율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같은 성장이라도 브랜드가 비용을 쓰는 방식, 자산에 묶이는 정도, 성장 경로의 반복성이 달라 미래 현금창출력의 해석이 달라진다.

같은 성장률에도 수익의 질은 다르다

마케팅과 판관비를 많이 투입해 만든 성장과 적은 홍보로 유지되는 성장은 반복성과 예측 가능성에서 다르다. 왜 비용 구조가 달라지는지, 그 비용이 브랜드 수요와 어떤 인과로 이어지는지를 브루넬로 쿠치넬리·에르메스·프라다·케어링 비교로 읽는다.

멀티플은 ROE 하나로 판단하지 않는다

높은 ROE와 PBR은 부채 레버리지와 배당으로 줄어든 장부가치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배당성향을 함께 놓고 비교해야 수익성과 자본구조의 차이를 분간할 수 있다.

장기 시계열은 성장의 과정과 부담을 드러낸다

CAGR은 마지막 시점의 급증을 크게 보이게 할 수 있으므로 EPS와 잉여현금흐름의 중간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장기 흐름의 기준과 자산 구조를 함께 보면 성장의 속도뿐 아니라 그 성장에 필요한 자본 부담도 보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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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성장률의 질과 판관비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제표 해석

같은 성장률이라도 판관비와 마케팅 투입 구조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같은 매출 성장이라도 많은 마케팅·판관비를 투입해 만든 성장과 절제된 비용으로 유지된 성장은 반복성 및 수익의 예측 가능성에서 다르게 읽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12.19 [제목] (24년 12월) 회계 기초, 3차 세미나 [순서] 88/134 · 2024년 12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2월 3주차 재무회계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잠시 화면 공유하고 시작하도록 할게요. 어, 오늘은 음, 그 이제 명품 산업에 대해서 한번 조금 더 디테일하게 알아볼까 해요. 그리고 이제 명품 산업을 볼 때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제 물론 원가율 같은 경우에서도 어 차이가 조금씩 존재하겠지만은 어 이제 오늘 좀 중점적으로 보려고 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가 판관 비율 어 그리고 또 하나는 어 이제 그 현금성 자산과 유동 자산의 구별 어 그래서 이제 자산에서의 그 재무 상태표를 이제 구별하는 방법을 좀 배우는 거를 좀 보려고 해요. 어 그리고 무엇보다 좀 중점적으로 이제 제가 오늘 보려고 하는 거는 이제 성장률과 이제 판관비 간의 그 연결 고리를 한번 우리들이 그냥 단순하게 성장이 잘 나온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해 가지고 어 많은 기업들에서 기업 가치가 실제로 증가도 하고 뭐 이렇게 나오기도 하겠지만은 어 더 본질적으로는 성장이 잘 나왔어. 그래서 성장이 잘 나왔는데 어떻게 해서 만든 성장인데 이거를 알아보 보는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왜 그러냐? 똑같은 10% 성장을 누군가가 만들었는데 한 곳에서는 어 그다지 고생하지 않고 10% 성장을 만들었고 또 어떤 사람은 10% 상장을 만들었는데 고생고생을 하면서 정말 막 전폭적으로 퍼부으면서 만들었다. 당연하지만은 어 고생을 덜하는데도 어이 장이 잘 나왔다면이 친구가 고생을 하기로 제대로 마음을 먹은다면 오히려 돈을 더 잘 벌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똑같은 맥락에서 이거 사실은 이제 제가 항상이 재무 회계 강연을 할 때 주한점으로 두는게 뭐였죠? 우리 일상사는 일상 속의 언어로 바꿔 가지고 제가 다시 한번 하는 거를 여러분들한테 많이 그 묘사 이런 식으로 예를 많이 들죠. 그래서 이제 제가 예를 들어 한 달에 300만 원을 벌고 다른 분도 300만 원을 번버번버 저 같은 경우는 어 뭐 예를 들어 이번 달에 300을 버는데 그 300이 퇴근하고 뭐 퇴근을 만약에 저녁 7시에 한 다음에 그때부터 다시 또 밤만 가볍게 먹고 저녁 8시부터 이제 부업으로 또 그 대리운전 뭐 이거를 하면서 12시까지 일을 하고 12시부터 다시 또 뭐 새벽 2시까지 뭐 다른 부업을 또 해요. 이렇게 가지고 하루에 5시간씩 하면서 300을 벌면은 이거는 물론 벌 거긴 하지만은 글쎄요. 이익이라는 거는 이제 이렇게 버는 사람 A가 있고 다르게 이제 안정적으로 꾸준하게 매달 300을 버는 분이 있다면은 당연하지만은 우리들이 어떤 사람에게 투자를 한다면 B라는 사람한테 더 투자할 확률이 높겠죠. 똑같은 300이라도 왜 그래요?이 불안불안하니까이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건강이 버텨 줄지 그렇게 해가지고 수익 창출 능력이 유지가 될지 이거에 대해서 불안한 감정 제 수익의 예측 가능성이죠.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반복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사실은 충분하게 프리미엄을 주기가 어려울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근데 제가 갑자기 재무제표에서이 판관비와 성장률을 보면서 왜 이런 얘기를 하냐? 이제 판간비에서 핵심 부분이 이제 마케팅이잖아요. 마케팅. 아 그래서이 마케팅 측면에서 본다면은 물론 이제 본사에서의 인력들도 해당하겠지만은 실질적으로 많은 부분이이 마케팅 부분에이 연동이 되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어떤 곳에서는 적극적으로 이제 판관비를 사용을 하면서 어 성장률을 만들 테지만은 다른 곳은 그렇게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 몇 차례 제가 말씀드리기도 했지만은 저절로 홍보휴가 나온다든지 아니면은 아주 조금만 하더라도 오히려 브랜드 급을 브랜드의 격을 높이기 위한 수준으로 오히려 굉장히 절제된 마케팅을 함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렇게함으로써 성장이 유지되는 것 이게 사실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브랜드업의 본질이 아닌가? 산업을 해석을 할 때 그렇게도 또 보기 쉬운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이 업종별 재무재표를 볼 때 이제 꽤 많은 경우에는 매출 원가 뭐 매출 그다음에 영업 이익률 뭐 이런 용어들은 다 이미 정해져 있잖아요. 제가 생각을 할 때 이제 업의 업종에 대한 재무제표 해석해 해석에서 핵심이 되는 요인 중에 하나는 결국에이 보이지 않는 해석이 존재한다. 어 이거를 꽤 많이 실감을 하고 있고 그 측면에서 본다면 오늘이 명품을 한번 좀 보고 어 시간이 된다면은 시간이 오늘 안 될 거 같거든요. 근데 만약에 된다면은 향후에 스톡 옵션도 우리가 처리하는 거를 한번 보기로 했고 그리고이 지난번에 우리가 이거를 지금 하지 하다가 다 못 했어요.

  4. 원문 구간 4

    위쪽에서는 재무 상태표하고 재무 상태표에서 유형 자산 비중이 높고 그 마린 직선 케펙스를 많이 한다는 거기 때문에 현금 흐름까지 우리가 봤다면 이번엔 뭐 보자는 거예요? 손익 계산서 쪽으로 넘어가 보자는 거죠. 제가 이걸 하는 목적 의식은 뭐예요? 여러분이 재무상태표, 손익 계산서, 현금흐음표 이것들을 자유자재로 스스로 따따따딱 하면서 내가 보고 싶은 거, 내가 검증하고 싶은 나의 가설 이런 것들을 재물로 얼마든지 여러분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게 우리의 목표 의식이겠죠.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항상 제가 이런 장기 수치를 뿌렸을 때 두 가지가 뭐라고 했죠? 첫 번째는 절대 수준. 두 번째는 뭐예요?이 추위죠. 추. 근데 여기 판관 비율을 보게 되면은 판관비가 뭐예요? 판관비를 매출로 나눈 거예요. 그래서 매출 내에서 판관비가 차지하는 비중인데 판관 비율을 보면은 첫 번째로 LMS는 한 24% 정도를 차지를 하는데이 추세적으로 판관비가 낮춰졌다. 이거를 첫 번째로 알 수가 있고 여긴 뭐예요? 비중이 거의 두 배 두 배를 넘죠. 55%니까 55%를 프라다는 차지를 하는데 그래서 에르메스 대비 매출 대비 두 배를 더 사용하는데 심지어 비율은 높아졌다. 이거 를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완전히 지금 다른 형태의 숫자를 보이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프라다의 성장은 다르게 말하면 아까 자기도 얘기를 자기가 얘기한 거 아니고 퍼플릭스가 얘기했지만 협업을 늘리고 있다 얘기했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협업을 늘리는 거엔 다 뭐가 수반된다? 어 제가 누군가한테 어 제 옆에서 하루 종일 어떤 것들을 뭐 해 주십시오 하면은 당연히 뭐 알겠습니다. 하지만 돈을 주십시오. 누가 이럴 거 아니에요. 그니까 모든 거는이 수고스러운 마케팅에는 비용이 수반된다. 그래서 이게 이제 잘 들어 하는 거고 반대로 말하면이 동일 매충 성장을 만들기 위해서 이쪽에서는 판관비를 더 쓴 거고 이쪽에서는 판관비의 비중이 오히려 낮아졌다. 이거를 알 수가 있죠. 이런게 이제이 퀄리티 측면으로 좀 넘어가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 가장 끔찍한 악몽을 보냈던 케어링 그룹은 어떠냐 하고 봤더니 케어링 몇이에요? 판간비가 판간 비율이 15%예요. 반면에 LVMH 몇이에요? 42%. 여기서부터 이제 우리가 헷갈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LMS 몇이에? 23. 그러면 LMS가 LVMH 그룹 대비 판관비를 덜 쓰는 거는 뭐 알겠어요. 어 나는 그 알아서 애들이 고객들이 협업 어 똑똑한 사람들일수록 알아서 LMS 맺다고 자신들이 더 알아서 홍보를 해 주더라. 뭐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고객이 스스로 판관비를 자기 스스로 자랑을 하기 때문에 판관비를 아낄 수 있게 도와주는 거 알겠다.이 두 개 기업을 보면 알겠어요. 그런데 케어링 봤던 15%면 는 이제 멘탈이 나가는 거죠. 갑자기 얘가 심지어 얘보다 판관 비율이 낮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프라다·에르메스·브루넬로 쿠치넬리·케어링의 비용 비율과 손익 항목을 비교하고, 케어링은 기타 영업비용까지 합쳐야 비교 가능한 판관비가 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위쪽에서는 재무 상태표하고 재무 상태표에서 유형 자산 비중이 높고 그 마린 직선 케펙스를 많이 한다는 거기 때문에 현금 흐름까지 우리가 봤다면 이번엔 뭐 보자는 거예요? 손익 계산서 쪽으로 넘어가 보자는 거죠. 제가 이걸 하는 목적 의식은 뭐예요? 여러분이 재무상태표, 손익 계산서, 현금흐음표 이것들을 자유자재로 스스로 따따따딱 하면서 내가 보고 싶은 거, 내가 검증하고 싶은 나의 가설 이런 것들을 재물로 얼마든지 여러분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게 우리의 목표 의식이겠죠.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항상 제가 이런 장기 수치를 뿌렸을 때 두 가지가 뭐라고 했죠? 첫 번째는 절대 수준. 두 번째는 뭐예요?이 추위죠. 추. 근데 여기 판관 비율을 보게 되면은 판관비가 뭐예요? 판관비를 매출로 나눈 거예요. 그래서 매출 내에서 판관비가 차지하는 비중인데 판관 비율을 보면은 첫 번째로 LMS는 한 24% 정도를 차지를 하는데이 추세적으로 판관비가 낮춰졌다. 이거를 첫 번째로 알 수가 있고 여긴 뭐예요? 비중이 거의 두 배 두 배를 넘죠. 55%니까 55%를 프라다는 차지를 하는데 그래서 에르메스 대비 매출 대비 두 배를 더 사용하는데 심지어 비율은 높아졌다. 이거 를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완전히 지금 다른 형태의 숫자를 보이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프라다의 성장은 다르게 말하면 아까 자기도 얘기를 자기가 얘기한 거 아니고 퍼플릭스가 얘기했지만 협업을 늘리고 있다 얘기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협업을 늘리는 거엔 다 뭐가 수반된다? 어 제가 누군가한테 어 제 옆에서 하루 종일 어떤 것들을 뭐 해 주십시오 하면은 당연히 뭐 알겠습니다. 하지만 돈을 주십시오. 누가 이럴 거 아니에요. 그니까 모든 거는이 수고스러운 마케팅에는 비용이 수반된다. 그래서 이게 이제 잘 들어 하는 거고 반대로 말하면이 동일 매충 성장을 만들기 위해서 이쪽에서는 판관비를 더 쓴 거고 이쪽에서는 판관비의 비중이 오히려 낮아졌다. 이거를 알 수가 있죠. 이런게 이제이 퀄리티 측면으로 좀 넘어가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 가장 끔찍한 악몽을 보냈던 케어링 그룹은 어떠냐 하고 봤더니 케어링 몇이에요? 판간비가 판간 비율이 15%예요. 반면에 LVMH 몇이에요? 42%. 여기서부터 이제 우리가 헷갈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LMS 몇이에? 23. 그러면 LMS가 LVMH 그룹 대비 판관비를 덜 쓰는 거는 뭐 알겠어요. 어 나는 그 알아서 애들이 고객들이 협업 어 똑똑한 사람들일수록 알아서 LMS 맺다고 자신들이 더 알아서 홍보를 해 주더라. 뭐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고객이 스스로 판관비를 자기 스스로 자랑을 하기 때문에 판관비를 아낄 수 있게 도와주는 거 알겠다.이 두 개 기업을 보면 알겠어요. 그런데 케어링 봤던 15%면 는 이제 멘탈이 나가는 거죠. 갑자기 얘가 심지어 얘보다 판관 비율이 낮아.

  3. 원문 구간 3

    내가 그렇게 광고하는 거 많이 봤는데 강남만 가더라도 강남에서 영동대론인가요? 이쪽 지나갈 때 막 굿찌 광고 있고 이러는데 어떻게 해 가지고 이렇게 났지? 그리고 또 한 순간이 아니라 15%로 계속 이제 여기가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죠. 그렇죠? 그래서 이럴 때 우리가 이제 봐야 되는 수치가 뭐냐? 그냥 Li 모르겠다. 나중에 생각하고 여기까지 깊게 생각하지 말자. 하는 순간 사실은 산업에 대한 이해와 가설이 다 틀리게 되죠. 근데 이거 알다시피이 유료 제 틀이고 이럴 때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당연하지만 이럴 때는 우리가 야 나는 이제 스스로 말하는 거죠. 야 나는 다 할 줄 아는데 그냥 툴를 이용했던 것뿐이야. 내가 할 줄 모르는게 아니야. 다 할 수 있어. 근데 이용했던 것뿐이야. 근데 잠 안 돼. 걱정 없어. 난 내가 할 수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부장님들이나 위 윗분들일수록 일을 할 때 리더십이 생기려면은 당신도 할 수 있어야 사실은 리더십이 내가 다 할 줄 알 때 리더십이 생긴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제 보는 거예요. 이럴 때는 좋아. 녹이는 거 싫어하지만 케어링에 연관 보고서 들어가 보자 해 가지고이 100페이지짜리 딱 켜 보면은이 목차에서 컨솔데 인컴 스테먼트 여기 보시면은 어떻게 떠요? 2023년 수치부터 정확 게 잡혀 있는지 보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여기 보면 어디니에서 여기 보면 그죠. 1956 여기 적혀 있죠. 이게 매출이에요. 토탈 레비뉴 1966 여기 적혀 있죠. 1956 그렇죠. 그리고 전년도는 20351 20351 정확해요. 여기까지 봤고 그다음에 2982. 2982가 뭐예요? Other personal other person expenses 적혀 있잖아요. 2982 2982는 여기서 뭐예요? 298 있는데 얘를 뭘로 했어요? 판관비. 그러면 밑단에 갑자기 뒤에 뭐가 뻥 하고 나오면서 other operating expens스라고 나오죠. 이게 뭐예요? 그외 영업용 비용.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이 손익 계산서를 사업 보고서에서 자세히 보면 아덜 그 익스펜스로 7,200이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판관비를 얘네는 아 그 아들 person시스만 잡아 놓은 거고 뒷단 비용을 실제로 더 큰 비용을 빼 버린 거죠. 그러면이 퍼스널 엑스펜시스에 대해서 노트 5번 주석으로가 궁금해 궁금하면 500원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주석으로가 봐라. 주석 갔더니이이 2천 3천 정도 되는 건 뭐예요?이 대다스 보면이 전부 다 그 임금이에요. 임금. 그렇죠? 웨이지 샐러리. 그래서이 마린 즉은이 여기서 영업에서 판관비로 잡혀 있는 거는 다 본사 일력만 지금 잡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케어링 하면은 뭐가 많이 떠올라요?

  5. 원문 구간 5

    광고가 많이 떠오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실제로 얘의 정확한 판관비를 보려면은 판관비는 영업 이익에서 다르게 말하면 원가 제한 거잖아요. 그렇죠? 매출 원가 부분. 그렇게 놓고 보면이 두 개를 합치는게 맞지 않을까? 실제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런 얘는 이것도 하나의 가설이니까.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면은 LVMH를 봤더니 LVMH도 야, 판갑이 이만큼이었지. 야, 나 나 굳 케어링 사례에서 다 봤어. 너도 빨리 아들 오퍼레이딩 익스펜스 다 꺼내 놔. 다 실토해 가지고 봤더니 안 뜨죠. 그니까 LBM 그냥 깔끔한 거예요.이 안에 다 뿌려 넣은 거예요. 그래서 36 48이인 거고. 그래서 그 관점에서이 제가 이거를 뿌려봤 습니다. 뿌려봤더니 이제 어떤 형태가 나와요?이 TIK에서는 케어링의 판관비가 판간 비율이 15%로 떠요. 근데 실제로 이걸 더해 가지고 이제 보는 거죠. 7199랑 여기 있는 298를 더해 가지고 보면은 실제 판관 비율이 몇이에요? 52%. LMS도 여기 이만큼 있어요. 기타 영업비용이. 그래서 이걸 더해 가지고 다시 환산을 해 보면 28% 엘미치는 그런 거 없었으니까 42% 브루넬로치는 23% 프로다 61. 이걸 통해서 우리가 뭘 알 수 있나요? 아,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이제 꽤 뚜렷한 거 같아요. 첫 번째.

해석·전망장기 성장 경로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제표 해석

CAGR과 장기 시계열을 함께 볼 때 어떤 성장 경로를 구별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초·기말 수치만으로 계산한 CAGR은 중간의 정체·급증을 감추므로, EPS와 잉여현금흐름이 5년 단위로 얼마나 일관되게 두 배에 가까워졌는지를 장기 시계열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이 잉여 현금 흐름 관점에서 보면은 브루넬로가 23%씩 늘어나면서 얘가 지금 거의 1900 그러니까 얘 대비이 NS 대비해 가지고 잉여금 증가폭이 컸죠. 그리고 EPS 관점에서도이 브루넬로의 증가율이 21%니까 얘의 에르메스의 18% 대비해 가지고 높았다. 그래서 일견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죠. 그렇죠? 그래서 단순하게 여기 수치를 보면은이 브루넬로 꾸찌넬 가 1400%여서 LMS의 1000%보다 EPS 관점에서 더 높았다.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겠어요. 자, 그런데 이거를 이렇게 해석을 하면 될까요, 여러분? 이제 어, 해석을 한 다음에 항상 제가 어, 제가 좋아하는 부분은 당연한 해석을 맨 처음에 재물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해석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때부터는 어, 질문을 뒤집는게 오히려 더 효과적인 재무 공부 방안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다시 뒤집어 보는 거죠. 뒤집어 보면은 아, 이걸 보면 뭘 알 수가 있죠, 여러분? 여기서 보면이 EPS 관점에서 봤을 때 사실은 거의이 29항까지 EPS가 브르넬로가 12년부터 16년도까지 거의 정체됐죠. 그렇죠? 그리고 20년도에는 역성장. 그리고 다시 또 17년부터 언제까지? 21년까지도 그대로예요. 7 보면 이것만 보면은 약간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이걸로도 이제 보완 지표로 한번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어때요? 원래는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오디오북에서도 어 제 재무회계 강연이랑 오디오북에서 최대의 목적은 여러분들의 마음에 이제 독립적인 그 평안이라든지 안식 같은 거를 제가 주는데 기어를 하고 싶다 생각을 되게 많이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15%의 룰에 대해서 제가 자주 말씀을 드렸어요. 올해는 지금 지수만 하더라도 30%가 넘게 오르고 막 난리가 났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인생을 놓고 보면 15% 룰만 돼도 제가 살 생각을 할 때는 개인의 그 안정적인 평안 수준에 있어서는 최고 최상의 가치가 아닌가? 이걸 왜 제가 생각하냐? 여기 보면은 이제 어저께 뉴스가 나와 가지고 여기 보면은 가구당 평균순자 평균 자산이 5.8억이고 그것도 심지어 가족 구성원을 전부 합친 가게 기준이에요. 가게. 그리고이 부채가 거의 1억 원이니까이 평균적으로 3억 미만이 전체 가구의 60%라는 거예요. 순자산이. 그럼 여러분 3억 미만이 가구의 60%이라는 거는 뜻은 가구는 구성원 전원을 합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실질적으로는 평균적인 수준이 어떤지를 너무 쉽게 알 수 있죠. 그리고 아 그래서 실제로는이 평균적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의 에서이 전체 평균 기준으로 대충 한 어느 정도 일정 부분만 넘 넘게 된다면은 실제로는 국내 기준으로 봤을 때는이 자산은 사실은 부채를 포함한 거기 때문에 실질적인 순자산은이 평균 전체 가구 거의 60% 정도가 3억 미만이라는 거죠. 가구 기준. 그럼 한 세 명 만약에 살고 있으면 세 명 합친 거예요. 그렇죠? 자, 그런데이 제가 브루넬로 보다가 왜이 얘기를 하냐? 15%로 매년 5년을 달성을 하면은이 숫자가 두 배로 변해요. 그렇죠? 이게 72의 룰 뭐 그럴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나누면 된다.이 수익률로 그 잠깐만 72 그죠?이 72을 연간 수익률로 해 가지고 나누면은 원금이 두 배가 돼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72 나누 15를 하면은 얼마큼 나와요? 4.8이니까 이게 기간인 거죠. 그러니까 매 5년마다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렇죠? 아, 그런데 이거를 단순하게 우리들의 수익률 관점에서 생각을 할게 아니라 실제로 저런 목표를 아예 내밀고 있는 애가 존재를 해요. 그래서 그게 누구냐? 우리가 꽤 자주 봤었던 라가쿠한 A를 우리가 꽤 자주 다뤘었는데 그때 인사병 기업에 얘네들의 목표가 홈페이지에 공시되어 있던 거를 제가이 공표되어 있던 거를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었죠. 그래서 얘네 이제 골로 해가지고 뭐라 적혀 있냐? 어닝로스 오브 15%를 달성을 하겠다. 근데 이걸 어떻게 하겠다?에 매년 그 여기서 보면은 진짜이 ROE는 25% 어, 그리고 EPS는 15%를 이제 얘네가 목표로 하고 있죠. 그 15%를 왜 한 거냐? 매 5년마다 어닝 수준을 더블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이제 실제로 얘네들이 IR 장표를 보면은 꽤 그런 목표에 대해서 자신들이 어떻게 이루고 있는지를 자주 이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자, 그럼 저는 그 관점에서 자주 그거를 해석을 하려고 노력을 해요. 이걸 보면은 자, 이제 5년을 더하는 거예요. 1 2 3 4 5 그러면 0.34가 어떻게 된 거예요? 이때가 되면 더블을 쳤어야 되는데이 15%의 룰이죠. 근데 더블을 못 치죠, 지금 여기서. 그렇죠? 더블을 쳤으면은 0.68이 됐어야 되죠. 네. 더블을 못 쳐요. 여기서. 어, 그리고 0.54에서 1 2 3 4 5 마찬가지로 더블을 쳤어야 되는데 쳐요.

  4. 원문 구간 4

    지금이 못 쳐요. 이렇게 되면 0.54에서 늘어난 건 맞지만 0.78이면은 사실은 어 더블은 커녕 얼만큼 된 거예요? 078하고 049하고 하면 5년간 59%가 늘어난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많이 부족한 수치죠. 그런데 갑자기 얘가 최근에에 이제 1년 2년 2년 사이에 어닝이 이제 급증을 하는 경우라고 보는게 조금 합리적이지 않나? 이렇게 이제 첫 번째로는 생각이 들어요. 아, 그래서 두 번째로는 그러면은 아, 그러면이 지표를 볼 때이 제가 이걸 왜 우구절절하게 여기서 이렇게 설명을 했냐? 자, 보세요. 여기서 이제 여기까지가 별로예요. 만약에 얘가 여기가 그냥 돌고 돌았어요. 아니면 한 연간 단위로 한 3, 5%씩 올랐어요. 근데 마지막 시점 얘가 빵 튀어요. 그러면은 얘는 어쨌든이 측정 시점부터이 마지막 시점을 기간 수익률로 보기 때문에 갑자기 CA CR 관점에서 본다면은 팍 뻥튀기가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 증가율의 CA로만 보면은 어떤 거를 우리가 놓치기 쉽냐? 이제 그 균질환 균질 이게 국어 사전에 있는 제가 어쨌든 저는 이렇게 쓰는데 아 균등하게 균등은 똑같은 거니까 균게 컨시스턴트를 제가 말하고 싶은 거거든요. 어 이렇게 꾸준하게 중간 과정 중에 에서도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존재를 했는지를 단순하게이 기초 시점하고 기화 시점에 숫자를 본 다음에 CR로 뿌려주는 이런 증가율의 형태에서는 놓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과정이 어땠는지를 놓치기가 쉬워요. 근데 단순하게 봤을 때 어 기가 막히는 20.7% 이렇게 보면은 사실은 이걸 상세하게 보면은 09 이거를 놓치죠.

  5. 원문 구간 5

    그죠? EPS 과정에서도. 그런데 이제 LMS 같은 경우는 좀 그렇지가 않죠. 실제로 보면은 이제 더블를 치는 거를 저는 되게 중요시하게 보려고 노력을 해요. 이제 모든 기업들을 볼 때 얘가 보면은 여기서부터 맞죠? 그렇죠? 11년도부터 11년도에 얘가 5.66 그러면 5년 1 2 3 4 5 그러면은 더블까지는 못하지만 거진 흡사하게 10.5 정도로 증가를 해요. 그렇죠? 그 다시 여기서 5년을 해 보면은 1 2 3 4 5인데 얘가 23이 됐죠? 그러니까 앞서에서 조금 못 했던 거를 여기서 다시 더블로 만들어요. 그다음에 여기선 어떻게 해요? 2년 만에 거의 더블 정도 수준까지 근사하게 올라가죠. 아 그러면은 예전에는 안 그랬냐? 이때도 1 2 3 4 5 마찬가지로 2.5에서 더블을 치면은 5잖아요. 그렇죠? 그까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5로 증가를 해요. 그래서 이제 이런 걸 저는 생각을 할 때 그 컨시스턴트하게 성장이 만들어내는 여력 이렇게 이제 보는데 이거는 단순하게 증가율로만 보거나 아니면은 이점 기초 시점부터 기말 시점까지의 숫자 변화를 놓고 본 다음에 과정 생략하고 이거를 기관으로 나눠 가지고 C로 뿌리게 되면은 과정을 놓치죠. 근데이 과정이 뭐냐? 전 이런게 이제 퀄리티 영역이라고 보거든요.이 질정 영역인 거죠. 질정 영역. 그렇죠? 만약에 과정 중에 내가 그렇지 않았다면은 이제 좀 힘든 거잖아요.이 계속돼서이 숫자가 뭐 변동 없이 그냥 돌고 뭐 밋밋하게 될 경우에는 과정이 이제 좀 힘든 거죠.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실제로이 브루넬로 그치넬리가 이걸 보시면 이때만 하더라도 아 이제 기간이 여기서 보시다시피 꽤 긴 시간이죠. 사실은 거의 5년 가까이. 그렇죠. 이런 기간 동안에 거의 7년 가량을 어 뭐 수익률이 창출된 거 없이 그대로 흘러요. 근데 이렇게 된 건 이유가 뭐냐? 이때 당시에는 여러분 돌아가서 생각을 해 보시면 이때도 SP는 상승을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나골로이 7년이나 보유를 했는데 2% 정도밖에 상승을 안 하면 그 보유 과정 중에는 미치죠. 그 왜 이때 당시에 그럼 뭐가 보였을까요? 이때 당시에 숫자를 보게 된다면은 이런 모습이 보였겠죠. 막 5년, 8년 이렇게 보유를 한다 하더라도 증가율이 밋밋한 숫자. 그리고 숫자가 크게 증가하지 않고 0.45 0.49 0.49 0.54 그 이런 거를 보니까 그렇게 되면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그 기회 비용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당연히 할인이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단순하게 최근에 숫자 증가율만 보게 될 경우에는 이런 과정은 꽤 많이 놓치게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래서 여기서도 마찬가지죠. 프리캐시플로우 부분도 같이 비교를 하셔서 꼭 보셔야 되는데 생각이 이제 두 가지가 되겠죠. 어 어떤 사람은 어 이때 시점 대비해 가지고 잉여금을 보면은 좋았네. 이렇게 더 많이 증가했으니까 된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반대로 생각을 하면은 오히려 잉연한금이 유출되는 경우도 꽤 많이 존재를 하고 들쑥날쑥한 거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존재를 하겠죠.

  7. 원문 구간 7

    그렇죠? 그래서 이제이 컨시스턴트한 레벨 측면에서는 조금 결이 다른 거 같아요. 그죠? 아, 그래서이 여기도 그러면 더블을 치느냐 이거를 이제 해석을 해 가지고 보면은 마찬가지로 어 뭐 여기서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보면 1 2 3 4 5 그러면은 270에서 720이 됐으니까 더블 뭐 거의 두 배 이상 늘어나죠. 그렇죠? 아, 그리고 720에서 그럼 다시 또 치느냐? 2018년도로 보면은 어 몇이에요? 1600이니까 더블을 치죠. 얘부터 여기까지 가니까 더블을 친 거예요. 그죠? 다시 그럼 여기서부터를 치냐? 5년을 보면은 1 2 3 4 5 하면은 2017년부터 5일를 하면 22년이 니까 마찬가지로 이때는 1400인을 치면 2,800인데 3,700을 찍었으니까 그거를 충분히 넘어서게 되죠. 그래서 항상 볼 때 숫자를 이제 우리들이 대다수의 경우에는 분기 단위로 엄청나게 세밀하게 들어가는데 훨씬 더 중요한 제가 생각을 할 때 재무 회계를 볼 때 이제 큰 그림부터 잡는게 재무 상태에서도 재무 상태표에서도 라이빌리티를 볼 때 큰 부채가 뭐부터 있느냐 이런 것부터 보잖아요. 그래서 롱텀 데트 어떻게 잡혀 있느냐 이런 것들도 보고 손익 계산서에서 증가율 같은 경우에서 큰 숫자가 튕기는게 뭐부터 나오는지 이런 거부터 보잖아요. 아, 마찬가지로 이런 숫자들을 볼 때도 긴 장기 시계열을부터 먼저 보는게 좀 합리적이지 않나? 그래서 제가 그때 볼 때는 주로 어, 이제 15%의 룰을 조금 활용을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EPS·잉여현금흐름에는 장기간 정체와 최근 급증이 보이는 반면, 에르메스는 여러 5년 구간에서 더 꾸준한 증가를 보인다는 비교를 들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 잉여 현금 흐름 관점에서 보면은 브루넬로가 23%씩 늘어나면서 얘가 지금 거의 1900 그러니까 얘 대비이 NS 대비해 가지고 잉여금 증가폭이 컸죠. 그리고 EPS 관점에서도이 브루넬로의 증가율이 21%니까 얘의 에르메스의 18% 대비해 가지고 높았다. 그래서 일견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죠. 그렇죠? 그래서 단순하게 여기 수치를 보면은이 브루넬로 꾸찌넬 가 1400%여서 LMS의 1000%보다 EPS 관점에서 더 높았다.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겠어요. 자, 그런데 이거를 이렇게 해석을 하면 될까요, 여러분? 이제 어, 해석을 한 다음에 항상 제가 어, 제가 좋아하는 부분은 당연한 해석을 맨 처음에 재물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해석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때부터는 어, 질문을 뒤집는게 오히려 더 효과적인 재무 공부 방안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다시 뒤집어 보는 거죠. 뒤집어 보면은 아, 이걸 보면 뭘 알 수가 있죠, 여러분? 여기서 보면이 EPS 관점에서 봤을 때 사실은 거의이 29항까지 EPS가 브르넬로가 12년부터 16년도까지 거의 정체됐죠. 그렇죠? 그리고 20년도에는 역성장. 그리고 다시 또 17년부터 언제까지? 21년까지도 그대로예요. 7 보면 이것만 보면은 약간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이걸로도 이제 보완 지표로 한번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어때요? 원래는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오디오북에서도 어 제 재무회계 강연이랑 오디오북에서 최대의 목적은 여러분들의 마음에 이제 독립적인 그 평안이라든지 안식 같은 거를 제가 주는데 기어를 하고 싶다 생각을 되게 많이 해요.

  2. 원문 구간 2

    지금이 못 쳐요. 이렇게 되면 0.54에서 늘어난 건 맞지만 0.78이면은 사실은 어 더블은 커녕 얼만큼 된 거예요? 078하고 049하고 하면 5년간 59%가 늘어난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많이 부족한 수치죠. 그런데 갑자기 얘가 최근에에 이제 1년 2년 2년 사이에 어닝이 이제 급증을 하는 경우라고 보는게 조금 합리적이지 않나? 이렇게 이제 첫 번째로는 생각이 들어요. 아, 그래서 두 번째로는 그러면은 아, 그러면이 지표를 볼 때이 제가 이걸 왜 우구절절하게 여기서 이렇게 설명을 했냐? 자, 보세요. 여기서 이제 여기까지가 별로예요. 만약에 얘가 여기가 그냥 돌고 돌았어요. 아니면 한 연간 단위로 한 3, 5%씩 올랐어요. 근데 마지막 시점 얘가 빵 튀어요. 그러면은 얘는 어쨌든이 측정 시점부터이 마지막 시점을 기간 수익률로 보기 때문에 갑자기 CA CR 관점에서 본다면은 팍 뻥튀기가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 증가율의 CA로만 보면은 어떤 거를 우리가 놓치기 쉽냐? 이제 그 균질환 균질 이게 국어 사전에 있는 제가 어쨌든 저는 이렇게 쓰는데 아 균등하게 균등은 똑같은 거니까 균게 컨시스턴트를 제가 말하고 싶은 거거든요. 어 이렇게 꾸준하게 중간 과정 중에 에서도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존재를 했는지를 단순하게이 기초 시점하고 기화 시점에 숫자를 본 다음에 CR로 뿌려주는 이런 증가율의 형태에서는 놓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과정이 어땠는지를 놓치기가 쉬워요. 근데 단순하게 봤을 때 어 기가 막히는 20.7% 이렇게 보면은 사실은 이걸 상세하게 보면은 09 이거를 놓치죠.

  3. 원문 구간 3

    그죠? EPS 과정에서도. 그런데 이제 LMS 같은 경우는 좀 그렇지가 않죠. 실제로 보면은 이제 더블를 치는 거를 저는 되게 중요시하게 보려고 노력을 해요. 이제 모든 기업들을 볼 때 얘가 보면은 여기서부터 맞죠? 그렇죠? 11년도부터 11년도에 얘가 5.66 그러면 5년 1 2 3 4 5 그러면은 더블까지는 못하지만 거진 흡사하게 10.5 정도로 증가를 해요. 그렇죠? 그 다시 여기서 5년을 해 보면은 1 2 3 4 5인데 얘가 23이 됐죠? 그러니까 앞서에서 조금 못 했던 거를 여기서 다시 더블로 만들어요. 그다음에 여기선 어떻게 해요? 2년 만에 거의 더블 정도 수준까지 근사하게 올라가죠. 아 그러면은 예전에는 안 그랬냐? 이때도 1 2 3 4 5 마찬가지로 2.5에서 더블을 치면은 5잖아요. 그렇죠? 그까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5로 증가를 해요. 그래서 이제 이런 걸 저는 생각을 할 때 그 컨시스턴트하게 성장이 만들어내는 여력 이렇게 이제 보는데 이거는 단순하게 증가율로만 보거나 아니면은 이점 기초 시점부터 기말 시점까지의 숫자 변화를 놓고 본 다음에 과정 생략하고 이거를 기관으로 나눠 가지고 C로 뿌리게 되면은 과정을 놓치죠. 근데이 과정이 뭐냐? 전 이런게 이제 퀄리티 영역이라고 보거든요.이 질정 영역인 거죠. 질정 영역. 그렇죠? 만약에 과정 중에 내가 그렇지 않았다면은 이제 좀 힘든 거잖아요.이 계속돼서이 숫자가 뭐 변동 없이 그냥 돌고 뭐 밋밋하게 될 경우에는 과정이 이제 좀 힘든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실제로이 브루넬로 그치넬리가 이걸 보시면 이때만 하더라도 아 이제 기간이 여기서 보시다시피 꽤 긴 시간이죠. 사실은 거의 5년 가까이. 그렇죠. 이런 기간 동안에 거의 7년 가량을 어 뭐 수익률이 창출된 거 없이 그대로 흘러요. 근데 이렇게 된 건 이유가 뭐냐? 이때 당시에는 여러분 돌아가서 생각을 해 보시면 이때도 SP는 상승을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나골로이 7년이나 보유를 했는데 2% 정도밖에 상승을 안 하면 그 보유 과정 중에는 미치죠. 그 왜 이때 당시에 그럼 뭐가 보였을까요? 이때 당시에 숫자를 보게 된다면은 이런 모습이 보였겠죠. 막 5년, 8년 이렇게 보유를 한다 하더라도 증가율이 밋밋한 숫자. 그리고 숫자가 크게 증가하지 않고 0.45 0.49 0.49 0.54 그 이런 거를 보니까 그렇게 되면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그 기회 비용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당연히 할인이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단순하게 최근에 숫자 증가율만 보게 될 경우에는 이런 과정은 꽤 많이 놓치게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래서 여기서도 마찬가지죠. 프리캐시플로우 부분도 같이 비교를 하셔서 꼭 보셔야 되는데 생각이 이제 두 가지가 되겠죠. 어 어떤 사람은 어 이때 시점 대비해 가지고 잉여금을 보면은 좋았네. 이렇게 더 많이 증가했으니까 된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반대로 생각을 하면은 오히려 잉연한금이 유출되는 경우도 꽤 많이 존재를 하고 들쑥날쑥한 거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존재를 하겠죠.

  5. 원문 구간 5

    그렇죠? 그래서 이제이 컨시스턴트한 레벨 측면에서는 조금 결이 다른 거 같아요. 그죠? 아, 그래서이 여기도 그러면 더블을 치느냐 이거를 이제 해석을 해 가지고 보면은 마찬가지로 어 뭐 여기서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보면 1 2 3 4 5 그러면은 270에서 720이 됐으니까 더블 뭐 거의 두 배 이상 늘어나죠. 그렇죠? 아, 그리고 720에서 그럼 다시 또 치느냐? 2018년도로 보면은 어 몇이에요? 1600이니까 더블을 치죠. 얘부터 여기까지 가니까 더블을 친 거예요. 그죠? 다시 그럼 여기서부터를 치냐? 5년을 보면은 1 2 3 4 5 하면은 2017년부터 5일를 하면 22년이 니까 마찬가지로 이때는 1400인을 치면 2,800인데 3,700을 찍었으니까 그거를 충분히 넘어서게 되죠. 그래서 항상 볼 때 숫자를 이제 우리들이 대다수의 경우에는 분기 단위로 엄청나게 세밀하게 들어가는데 훨씬 더 중요한 제가 생각을 할 때 재무 회계를 볼 때 이제 큰 그림부터 잡는게 재무 상태에서도 재무 상태표에서도 라이빌리티를 볼 때 큰 부채가 뭐부터 있느냐 이런 것부터 보잖아요. 그래서 롱텀 데트 어떻게 잡혀 있느냐 이런 것들도 보고 손익 계산서에서 증가율 같은 경우에서 큰 숫자가 튕기는게 뭐부터 나오는지 이런 거부터 보잖아요. 아, 마찬가지로 이런 숫자들을 볼 때도 긴 장기 시계열을부터 먼저 보는게 좀 합리적이지 않나? 그래서 제가 그때 볼 때는 주로 어, 이제 15%의 룰을 조금 활용을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사실·구조ROE·PBR과 자본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제표 해석

ROE와 PBR을 해석할 때 부채 레버리지와 배당성향은 어떻게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E가 높아져도 부채비율과 이자발생부채가 크게 늘어난 결과인지 구분해야 하며, PBR은 배당성향이 장부가치를 줄여 왜곡할 수 있어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런데 아 이제 반대쪽이 자산 쪽 섹션에 이들의 상당 부분을 이루고 있는 것 중에 핵심들이 다 뭐예요? 무형 자산이나 영업권인 경우가 많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 신뢰성을 어이 가치에 대해서 크게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들 기업은 PBR로 보는게 큰 의미가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그런 목소리도 있어요. 근데 저는 물론 그렇게 생각하진 하진 않지만 아 그 요지가 뭔지는 어떤 의견이 있을 때 이해는 할 수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이렇게도 또 같이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을 PBR의 신뢰성 이런 것들도 같이 해석을 하면 이제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연결고리를 여러분들이 하나의 격자 모형을 내가 만들어 나간다. 영역별로 이거를 생각을 하면서 이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봤으면 뭘 보면 좋을까요? 어 이제 이렇게 보면 되겠죠. ROE가 얘가 10%대 중반 후반 정도를 유지를 하다가 이때 갑자기 29%로 뛰었으니까 어 굉장히 좋아졌다 이렇게 첫 번째로는 해석이 될 수가 있겠죠. 그런데 동시에 드는 생각은 아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4년 전 5년 전 대비해 가지고 ROE 수준이 어 18%에서 29%로 뛰었으니까 꽤 많이 높아졌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반대로도 18년 대비 해 가지고 18%가 29%가 됐으면은 10% 포인트가 늘어난 거잖아요. ROE가 그까 매우 잘했다 이렇게 볼 수 있지만 동시에 드는 생각은 18년도 대비해 가지고 23년에 부채 비율로 보면은 다섯 배가 넘게 증가를 했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27% 다섯 배 하면 몇이에요? 거의 한 140% 가까이 되니까 다섯 배가 넘게 증가를 해 가지고 재물에 버리지가 깬 상태에서 ROE가 만들어진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단순하게 수치만으로 놓고 보면은이 이 자본이 조달되어 있는 형태를이 아로인은 뭐예요? 하나는 이제 물론 단기 순익인데 예 다른 한쪽에는 뭐가 있어요? 차분 조달 구조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조달 구조. 그래서 이거에 따라서 외곡이 충분히 발생이 가능하다. 그래서 부채 레버리지를 가치를 해 가지고 본 보면은 아 29%가 늘어났으니까 잘한 거긴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일정 부분은 할인이 좀 필요하지 않 나 이렇게도 또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부채 비율이 뭐 20% 10%대로 만들어낸 거랑은 좀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이거는 누구나 생각을 할 수 있겠죠. 자, 그러면은이 기업 이제 각자 이제 밸류에이션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밸류는 당연히 이제 여기 회계 강의에서 제가 말을 하지도 않고 각자가 알아서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적어도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주고 있는지는 우리가 어 간음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기업에 대해서 브루넬로에 대해서 관점에서 선행퍼로 지금 어떻게 주고 있냐 보면 51배예요. 그리고 51배고 어이 PBR 관점에서는 16배를 받고 있는데이 16배를 지금 PBR을 받고 있는데이 수치가 어느 정도일까요?이 보다시피 이 이제 PBR 수준을 볼 때는 이제 다시 아까는 제가 ROE와 PBR 간의 연동 관계를 보여 줬는데 이제는 PBR의 적정성에 대해 보려면은 같이 또 뭘 봐야 된다?이 자본 구조의 외곡이 발생했느냐를 우리가 판단하기 위해서 뭘 봐야 되죠?

  3. 원문 구간 3

    배당 성향을 당연히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배당 성향하고 PBR을 볼 때는 항상 배당 성향을 같이 이제 보셔야 돼요. PBR을 볼 때는 배당 성향을 같이 봐야 된다. 왜 그래요? 배당 성향을 100% 이상으로가 버리면은 PBRS 왜곡 현상이이 이제 북이 모든 조건 동인할 때는 북이 이제 감소를 하게 되기 때문에 PBR이 어 이제 뻥튀기가 막 이제 급증을 하기 시작하겠죠. 그래서 배당 성향하고 같이 이제 보는게 어, 이제 외곡 효과를 내가 분간을 해 가지고 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은 어때요?이 기업의 PB이 배당 성향을 보면 브루넬로가 막상 배당을 적극적으로 엄청나게 해왔던 기업이 아니에요. 배당을 사실은 이번 연도에 배당을 내가 20%만 했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배당을 막 120%, 120%, 120% 이런 식으로 해 왔다면은 이번 연도에 배당을 조금 덜 했다 하더라도 PBR이 굉장히 높게 평가를 받고 있겠죠. 그런데 막상이 기업이를 보면은 어때요? PBR이 30% 이하였던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오히려.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L르메스가 어느 정도 했어요? 30% 중반 수준을 꾸준히 유지를 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모든 조건 동일할 때는 LMS의 PBR이 더 높을 확률이 높겠죠. 왜냐면은 배당을 더 많이 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이제 누적된 배당 성향이 더 높았던 거죠. LMS가. 그런데 여기서 이제 보면은 수치가 PBR 관점에서 라스트 이때는 LTM가 없어요.

  4. 원문 구간 4

    이거는 부 그 PBR은 LTL. LTM이 뭐죠? LTM 예전에도 제가 한번 설명을 드렸는데 LTM과 NTM이 용어들을 여기 보시면은 하나는 여기 보시면 뭐라고 적혀 있어요? NTM이라고 적혀 있죠. 여기는 NTM, 여기는 LTM. 이게 무슨 뜻이죠? NTM은 뭐다? 넥 스트 그리고 이거는 라스트 12스인데 그죠? 직전 12개월인데이 PBR 관점에서이 라스트 12 month스가 의미가 있을까요? 당연히 없죠. PBR은 뭐예요? 북은 재무 상태표의 특징은 뭐라고 했죠? 제가 이제 손 딱 이렇게 한 다음에 찰칵 찰칵 제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찰칵 질문 상태표의 특징은 착각 착각이다. 그래서 특정 시점에 특정 일에 찰칵하고 그 시점에 엑레이 촬영을 딱 한 거예요. 그게 이제 재무 상태표인 거예요. 기간 관점이 아닌 거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어쨌든이 LTM으로 해 가지고 PBR이 적혀 있지만 사실은 의미 없는 거고 직접 분기 때에 나왔던 이제 공시된 북하고 그다음에 현재 시점에 주가하고 그러니까 현재의 시총이 PBR 이제 직전이 이런 여기서 라스트 12스를 놓고 PBR를 뿌리게 되면은 이게 의미하는게 뭐다?이 현재식 매번이 시점 예를 들어 24년 1월에 여기를 봤으면 24년 1월 1일에 이때의 시총에 직전 분기에서 공시됐던 북이 여기 들어가는 거죠. 그렇죠? 이게 이제 PBR인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도 이제 직전 시점에이 발표된 북을 기반으로 한 PBR을 뿌려 놓은 건데 그 크기 놓고 봤을 때 지금 어떤 효과가 어떤 측면이 있어요?

  5. 원문 구간 5

    브르네로의 PBR이 16배. 에르메스의 PBR이 16.1인데 브루넬로가 16.2니까 지금 브루넬로가 오히려 더 높게 평가를 멀티플 관점에서 받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두 번째는 뭐다? 얘가 선행퍼가 51배예요. 선행패가 51버인데 51배인데 LMS가 몇이에요? 지금 선행포가 50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P P 관점에서 보더라도 PBR 관점에서 보더라도 에르메스 대비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더 높은 멀티플을 지금 부여받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죠. 그다음에이 기업의 평균적인 멀티플이 어느 정도에서 거래가 됐느냐?이 코로나 시점의 외곡 효과를 없애기 위해서 19년 정도의 연마를 보면은 한 41배 정도예요. 41배. 그렇죠?이 당시에 선행퍼에 41배 수준에서 거래가 됐었고 여기서 보면은 얘가 42배 정도였으니까 에르메스가 좀 더 높이 멀티플이 거래가 되고 있 다가 그다음에 현재는 역전됐다. 이렇게 보는게 정확하겠죠. 그렇죠? 자, 그러면은 아, 제이 멀티플을 어떻게 줄 것인가를 보려면은 멀티플이 이제 결국에 기업의 급을 나타내잖아요. 그 이제 서로 그러면은 이제 동등한 조건에서 비교를 해 보는 것도 어, 이제 기업이 중요한 거 아니라이 비교를 하는 방식 그거를 여러분들이이 보시면은 재미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죠? 동일한 관점에서이 부채 비율을 한번 뿌리고 마찬가지로이자 발생 부채를 뿌렸어요. 그러면 어떠냐? 여기 보다시피 에드메스 같은 경우는 부채 비율이 16년 17년 이런 때 1% 아 그리고 잠깐 높아졌지만 그마저도 현재는 13% 정도이죠.

  6. 원문 구간 6

    13% 그러니까 아까에 100%가 넘는 여전히 150% 가까이 되는 부채 비율라고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리고이자 발생 부채 그 비중은 어 극단 매우 적다. 여기 보다시피 자산 대비 실제로이 롱틈 이제 장기 부채 단기 부채를 놓고 보면은 거의 없는 수준이죠. 그래서 사실상 어 부채 레버리지를 거의 쓰지 않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은 합리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에비 마진이이 43%니까이 브루넬로의 20% 그 20%가 밑대 안 되는 지금 7% 대비해 가지고는 두 배가 넘는 영업 마진율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지금 그 꽤 큰 차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리고 ROE도 마찬가지로 31%니까 더 높게 유지가 되고 있는데이 ROE는 단순하게 ROE로 비교하면은 합리적이지 않다. 왜 그러냐? 부채 레버리지가 동원된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죠. 얘는 거의 200% 가까이 된 부채 레버리지고 얘는 그렇지가 않죠. 자 그러면은이 그냥 수치만 놓고 봤을 때는 에르메스의 수치가 더 높게 유지가 되고 있다는 는 걸 알 수가 있는데 실제로 여기 기업 가치의 증가율을 보게 된다면은 어 이게 이제 에르메스예요. 에르메스의 직전 5년간 어 이제 배당 포함을 한 토탈 리턴 수익률로는 약 260%를 달성했고이 브루넬루가 230%를 조금 넘겼어요. 그러니까 거의 비등비등했다. 예. 마찬가지로 어 기업 공기 이후로 이렇게 뿌려 가지고 보면은 얘가 870% 정도고 얘가 900% 정도니까 마찬가지로 브루넬로가 굉장히 좋았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브루넬로 쿠치넬리와 에르메스의 부채비율, 이자발생부채, ROE·PBR·선행 PER 및 배당성향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렇죠. 27% 다섯 배 하면 몇이에요? 거의 한 140% 가까이 되니까 다섯 배가 넘게 증가를 해 가지고 재물에 버리지가 깬 상태에서 ROE가 만들어진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단순하게 수치만으로 놓고 보면은이 이 자본이 조달되어 있는 형태를이 아로인은 뭐예요? 하나는 이제 물론 단기 순익인데 예 다른 한쪽에는 뭐가 있어요? 차분 조달 구조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조달 구조. 그래서 이거에 따라서 외곡이 충분히 발생이 가능하다. 그래서 부채 레버리지를 가치를 해 가지고 본 보면은 아 29%가 늘어났으니까 잘한 거긴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일정 부분은 할인이 좀 필요하지 않 나 이렇게도 또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부채 비율이 뭐 20% 10%대로 만들어낸 거랑은 좀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이거는 누구나 생각을 할 수 있겠죠. 자, 그러면은이 기업 이제 각자 이제 밸류에이션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밸류는 당연히 이제 여기 회계 강의에서 제가 말을 하지도 않고 각자가 알아서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적어도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주고 있는지는 우리가 어 간음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기업에 대해서 브루넬로에 대해서 관점에서 선행퍼로 지금 어떻게 주고 있냐 보면 51배예요. 그리고 51배고 어이 PBR 관점에서는 16배를 받고 있는데이 16배를 지금 PBR을 받고 있는데이 수치가 어느 정도일까요?이 보다시피 이 이제 PBR 수준을 볼 때는 이제 다시 아까는 제가 ROE와 PBR 간의 연동 관계를 보여 줬는데 이제는 PBR의 적정성에 대해 보려면은 같이 또 뭘 봐야 된다?이 자본 구조의 외곡이 발생했느냐를 우리가 판단하기 위해서 뭘 봐야 되죠?

  2. 원문 구간 2

    배당 성향을 당연히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배당 성향하고 PBR을 볼 때는 항상 배당 성향을 같이 이제 보셔야 돼요. PBR을 볼 때는 배당 성향을 같이 봐야 된다. 왜 그래요? 배당 성향을 100% 이상으로가 버리면은 PBRS 왜곡 현상이이 이제 북이 모든 조건 동인할 때는 북이 이제 감소를 하게 되기 때문에 PBR이 어 이제 뻥튀기가 막 이제 급증을 하기 시작하겠죠. 그래서 배당 성향하고 같이 이제 보는게 어, 이제 외곡 효과를 내가 분간을 해 가지고 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은 어때요?이 기업의 PB이 배당 성향을 보면 브루넬로가 막상 배당을 적극적으로 엄청나게 해왔던 기업이 아니에요. 배당을 사실은 이번 연도에 배당을 내가 20%만 했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배당을 막 120%, 120%, 120% 이런 식으로 해 왔다면은 이번 연도에 배당을 조금 덜 했다 하더라도 PBR이 굉장히 높게 평가를 받고 있겠죠. 그런데 막상이 기업이를 보면은 어때요? PBR이 30% 이하였던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오히려.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L르메스가 어느 정도 했어요? 30% 중반 수준을 꾸준히 유지를 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모든 조건 동일할 때는 LMS의 PBR이 더 높을 확률이 높겠죠. 왜냐면은 배당을 더 많이 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이제 누적된 배당 성향이 더 높았던 거죠. LMS가. 그런데 여기서 이제 보면은 수치가 PBR 관점에서 라스트 이때는 LTM가 없어요.

  3. 원문 구간 3

    브르네로의 PBR이 16배. 에르메스의 PBR이 16.1인데 브루넬로가 16.2니까 지금 브루넬로가 오히려 더 높게 평가를 멀티플 관점에서 받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두 번째는 뭐다? 얘가 선행퍼가 51배예요. 선행패가 51버인데 51배인데 LMS가 몇이에요? 지금 선행포가 50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P P 관점에서 보더라도 PBR 관점에서 보더라도 에르메스 대비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더 높은 멀티플을 지금 부여받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죠. 그다음에이 기업의 평균적인 멀티플이 어느 정도에서 거래가 됐느냐?이 코로나 시점의 외곡 효과를 없애기 위해서 19년 정도의 연마를 보면은 한 41배 정도예요. 41배. 그렇죠?이 당시에 선행퍼에 41배 수준에서 거래가 됐었고 여기서 보면은 얘가 42배 정도였으니까 에르메스가 좀 더 높이 멀티플이 거래가 되고 있 다가 그다음에 현재는 역전됐다. 이렇게 보는게 정확하겠죠. 그렇죠? 자, 그러면은 아, 제이 멀티플을 어떻게 줄 것인가를 보려면은 멀티플이 이제 결국에 기업의 급을 나타내잖아요. 그 이제 서로 그러면은 이제 동등한 조건에서 비교를 해 보는 것도 어, 이제 기업이 중요한 거 아니라이 비교를 하는 방식 그거를 여러분들이이 보시면은 재미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죠? 동일한 관점에서이 부채 비율을 한번 뿌리고 마찬가지로이자 발생 부채를 뿌렸어요. 그러면 어떠냐? 여기 보다시피 에드메스 같은 경우는 부채 비율이 16년 17년 이런 때 1% 아 그리고 잠깐 높아졌지만 그마저도 현재는 13% 정도이죠.

  4. 원문 구간 4

    13% 그러니까 아까에 100%가 넘는 여전히 150% 가까이 되는 부채 비율라고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리고이자 발생 부채 그 비중은 어 극단 매우 적다. 여기 보다시피 자산 대비 실제로이 롱틈 이제 장기 부채 단기 부채를 놓고 보면은 거의 없는 수준이죠. 그래서 사실상 어 부채 레버리지를 거의 쓰지 않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은 합리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에비 마진이이 43%니까이 브루넬로의 20% 그 20%가 밑대 안 되는 지금 7% 대비해 가지고는 두 배가 넘는 영업 마진율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지금 그 꽤 큰 차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리고 ROE도 마찬가지로 31%니까 더 높게 유지가 되고 있는데이 ROE는 단순하게 ROE로 비교하면은 합리적이지 않다. 왜 그러냐? 부채 레버리지가 동원된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죠. 얘는 거의 200% 가까이 된 부채 레버리지고 얘는 그렇지가 않죠. 자 그러면은이 그냥 수치만 놓고 봤을 때는 에르메스의 수치가 더 높게 유지가 되고 있다는 는 걸 알 수가 있는데 실제로 여기 기업 가치의 증가율을 보게 된다면은 어 이게 이제 에르메스예요. 에르메스의 직전 5년간 어 이제 배당 포함을 한 토탈 리턴 수익률로는 약 260%를 달성했고이 브루넬루가 230%를 조금 넘겼어요. 그러니까 거의 비등비등했다. 예. 마찬가지로 어 기업 공기 이후로 이렇게 뿌려 가지고 보면은 얘가 870% 정도고 얘가 900% 정도니까 마찬가지로 브루넬로가 굉장히 좋았다.

사실·구조자산 구성과 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제표 해석

유동자산·현금성자산·유형자산·CAPEX를 함께 보면 성장의 부담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동자산에는 매출채권·재고자산처럼 1년 안에 현금화될 자산이 포함되지만 현금성자산은 즉시 현금화 가능한 금융상품까지 포함한다. 유형자산 비중과 CAPEX를 같이 보면 성장에 필요한 투자 부담과 자산의 질을 비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자, 그러면은 그렇다면 역시 성장률이 최고이고 성장률 관점에서 본다면은 아까 쿠치넬리에서도 굉장히 좋았던 그런 모습이 나왔던 걸 우리가 떠올릴 수 있잖아요. 그런로 끝이냐? 이제 제가 다시 한번 생각을 아까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기업의 가치를 볼 때 사람마다 시계열이 다 다르겠지만은 질적 관점이 첫 번째가 존재를 하고 두 번째로는 연구적 소유권 관점에서 기업이 앞으로 기업의 주식이라는 거는 그 소유권을 통해서 앞으로이 기업이 벌어들릴 현금 흐름의 총 연구적인 현금 흐름의 총합을 의미하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럴 때 이제 필요한 건 뭐다?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보려면은 뭘 봐야 돼요? 자산의 구성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자산을 통해 가지고 자산이라는게 결국에 수익에 창출할 걸로 예상되는 자원이죠. 그죠? 자산의 구성을 이제 보는게 한 번씩 필요한 거 같아요. 이런 시점에 이제 오게 되면. 자, 그래서 제가이 프라다하고 LMS하고 유동 자산하고 유형 자산의 비중을 제가 한번 봤어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이게 전체가 자산이고 쉽게 보더라도 곧바로 눈에 뚫어 들어오는게 뭐가 있을까요? 검정색 선의 비중이 의외로 높다. 그렇죠. 7,000개 중에 4,000개 가까이가 검정색 선이에요. 그니까 꽤 높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한번이 뿌려 가지고 보면은이 자산 중에 유형 자산의 비중이 54%나 차지를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생각보다 꽤 높죠. 두 번째로는이 LMS 같은 경우는 여기 유동 자산이랑 현금성 자산을 놓고 보면은 자산에서 대부분을 뭐가 차지한다? 유동 자산이 차지하고 유동 자산 내에서 대부분이 현금성 자산이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금융 상품 같은 바로 그 돈으로 바꿀 수 있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그 현금성 자산이 많은 거예요. 그리고 유형 자산의 비중을 4,000개니까 2만 개 중 2만 정도의 자산 내에서 이걸 놓고 비중으로 이제 환산을 해 가지고 보게 되면 어때요? 어 쉽게 보더라도이 유형 자산의 비중에서 한쪽은 20%고 한쪽은 54%니까 차이가 꽤 많이 발생한다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 마진율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얘가 지금 원래 평균적으로 10% 대를 찍다가 최근에 기업이 급증을 하면서 20% 초반을 찍었죠. 근데 유형 자산이 그래서 마늘게 될 경우에는이 비용단으로 빨려 나갈 것들이 보면 삼각 부분이 발생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상대적으로 오피 마진이이 튀어나가기에는 약간 어려운 부분이 존재한다는 거를 이제 쉽게 느낄 수가 있죠. 마찬가지로 여기서 보면 어때요? 순익이 이만큼인데이 삼각되는 비용을 보게 되면은 거의 동등하게 차지를 지금 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오히려 이때는 순익보다 삼각으로 인해서 감각 이런 것들로 인해서 무형자 삼각 이런 걸로 인해서 비용이 더 크다는 걸 알 수가 있죠.

  3. 원문 구간 3

    LMS의 경우는 어때요? 순익 대비 삼각 비용의 비중이 굉장히 적죠. 이건 뭐예요? 유형 자산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게 차지하기 때문에. 그러면 이걸로 끝나냐? 예. 어차피 상각은이 여기서 보다시피 현금 유출이 없는 비용이잖아요. 그럼 현금 흐름하고 상관이 없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뭐예요?이 케펙스가 다시 집행되는 수준을 우리가 보게 되면은 여기 보다시피 수 익 대비해 가지고 케펙스를 풀하다가 어떻게 지금 투하고 있어요? 거의 23년도에는 두 배 아니 그 100%를 넘게 초과 투화를 하고 있죠. 20년도에도 이익이 때는 안 좋았기 때문에 이런 성가 이런 이런 모습이 나왔었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프라다하고 에르메스하고는 자산을 구성해서 유형 자산의 비중 차이가 첫 번째로는 많이 난다. 이거를 알 수가 있고 유동 자산의 비중도 당연히 이제 그렇게 되면 차이가 나겠죠. 그래서 실제로 이제 LMS 쪽의 장표를 한번 다시 한번 보게 되면 이게 LMS의 자산이에요. 그렇죠? 여기서이 유동 자산의 비중이 13,000을 차지를 하고 2만 중에 13,000이 유동 자산이고 유동 자산을 봤더니 더 좁게이 현금성 자산이이 토탈 캐시앤 쇼터 인베스먼 이게 현금성 자산이에요. 현금성 자산이 유동 자산에 포함이 되는 그 하위 항목인 거죠. 그러면 현금성 자산 외에 유동 자산에 포함되는 건 뭐가 있다? 이 매출 채권하고이 재구 같은 것들이 존재를 하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거를 이제 우리가 회계을 다시 한번 우리 다 알고 있는 거지만 복습을 해 보면 유동 자산과 현금성 자산의 차이가 뭐예요? 유동자산에는 매출 채권과 재고자산 같이 1년 내에 현금으로 전환이 가능한 모든 자산이 포함이 된다. 그래서 매출 채권 제고자산, 선급금 현금성 자산 등이 포함이 된다. 아, 그래서 여기에 이제 핵심은 제가 생각할 때 핵심은 제품을 팔고 받을 돈이나 팔리지 않은 상품도 포함이 된다는 거죠. 팔 재가 팔리면은 매출로 인식이 되잖아요. 그렇죠? 제 못 빠지면서 아 그런데 현금성 자산은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 금융 상품을 포함을 한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현금성 자산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지표 중에 그 얼마나 강한 그 재무 상태를 갖추고 있는지 잘 보여 주는 거 같은데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어때요? 음. LMS에서 현금성 자산이 차지하는 비중 대비해 가지고 거의 50%잖아요. 그죠? 50% 넘죠. 근데이 프라다의 경우라는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단순하게 계산을 해 봐도 현금성 자산 비중이 9% 바다의 경우에는 LMS의 경우에는 50%가 넘죠. 그러니까 이제이 자산의 퀄리티 측면에서 차이가 꽤 많이 존재를 하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이걸 봤을 때는. 그렇죠. 단순하게 성장률로만 보면은이 놓치기 쉬운 것들이죠. 그래서 실제로 그이 프리케 측면에서 우리가 직전 12개월로 이렇게 수차를 놓고 보면은이 그리고 또 이제 결산 기준으로 보게 되면은 잉여 현금 흐름이이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라 지금 보다시피 오히려 감소를 했죠.

  5. 원문 구간 5

    그래서 다른 측면에서선 그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야, 정신 차르라. 케펙스가 늘어나는 거는 결국에 수요가 많고 확신을 하기 때문에 케팩스를 늘리는 거 아니겠어? 그니까 좋은 거야. 케펙스가 늘어나면 오히려 매출 성장이 케펙스를 늘렸는데 성장을 못 하면 그거야말로 문 문제가 되지만 지금은 캠팩스를 늘렸는데도 성장이 100%씩 나오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거 아니야. 그 맞는 말이죠. 그것도 그렇죠.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늘렸는데 매출 성장이 안 나오고 있다면 그거는 진짜 이제 큰 문제가 되겠죠. 그렇게 되면 이제 손상차손도 나오고 이렇게 되겠지만은 실제로 지금 성장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나오고 있는 거도 맞지만 제가 오늘 제 재무 회의 강연의 핵심은 뭐예요? 당연하게 재무적으로 맞는 얘기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다시 이제 길르 내려면은 각자가 개발을 하려면 당연히 맞는 질문이지만 역으로 거꾸로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네 말이 맞아. 성장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케팩스를 한 거고 케팩스를 해서 성장이 잘 나오면 그게 최고야 말을 할 수 있지만 그래 여기까지 재무적으로 완벽해. 근데 동시에 들 생각도 야 근데 FX투화가 적게 되고 유형자산 비중이 낮은 상태에서 그런데도 성장이 꾸준하게 잘 나오면 더 좋은 거 아니야? 이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성장이 있으면 나쁘다는게 아니야.

  6. 원문 구간 6

    근데 굳이 유형 자산이 많은 상태에서 성장이 나와야 돼. 엑셀 라이트하게 갈 수도 있는 거잖아. 이렇게 말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 측면에서 보면은 이제 이게 직전 12개월 서로 뿌린 거예요. 이게 LMS랑이 프라다의 형태죠. 그리고 더 길게 뿌리면 이제 하익진 형태로 이렇게 나오는 거고요. 그래서 어 단순하게 보게 되면은 이제 최근에 나오고 있는이 기사를 제가 프라다를 미움미를 검색을 하고 뿌려보면이 뭐라고 뜨냐? 하나는 1위. 두 번째는 뭐예요? 대박. 이게 이제 핵심 단어인데 그 아까 그 브루넬로 크치넬리 얘네가 하고 있는 형태들을 보면은 대박이랑 1위를 안 하려고 길을 쓰고 있는 형태죠. 사실은 조용하게 보이려고. 마찬가지로이 페라리 같은 경우도 어 덜 팔려고 벌 파는게 목표다. 약간 이런 형태죠. 그래서 과연 제 그 지난번기 1위에 올랐던 로에베가 한 개다 내려왔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로에베도 지금 보면은 대표적으로 뭐 많이 하는 브랜드예요. 협업을 많이 하죠. 온러닝하고도 로에베가 협업을 하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근데 한참 협업을 많이 했던 브랜드가 누가 있죠? 굿찌가 협업을 참 많이 했었죠. 삼성전자 굿찌. 예. 아디다 아 뭐 아디다스와 굿찌 그렇죠. 그래서 이제 굉장히 그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패턴들이 일부 조금은 보이는 거 같아요. 그죠? 그래서 이제 당연히 정답은 없겠지만 아 이제 경영자들마다 야 누가 그걸 모르냐?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프라다는 유형자산 비중과 CAPEX가 높고, 에르메스는 유동·현금성자산 비중이 높다는 비교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자, 그러면은 그렇다면 역시 성장률이 최고이고 성장률 관점에서 본다면은 아까 쿠치넬리에서도 굉장히 좋았던 그런 모습이 나왔던 걸 우리가 떠올릴 수 있잖아요. 그런로 끝이냐? 이제 제가 다시 한번 생각을 아까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기업의 가치를 볼 때 사람마다 시계열이 다 다르겠지만은 질적 관점이 첫 번째가 존재를 하고 두 번째로는 연구적 소유권 관점에서 기업이 앞으로 기업의 주식이라는 거는 그 소유권을 통해서 앞으로이 기업이 벌어들릴 현금 흐름의 총 연구적인 현금 흐름의 총합을 의미하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럴 때 이제 필요한 건 뭐다?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보려면은 뭘 봐야 돼요? 자산의 구성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자산을 통해 가지고 자산이라는게 결국에 수익에 창출할 걸로 예상되는 자원이죠. 그죠? 자산의 구성을 이제 보는게 한 번씩 필요한 거 같아요. 이런 시점에 이제 오게 되면. 자, 그래서 제가이 프라다하고 LMS하고 유동 자산하고 유형 자산의 비중을 제가 한번 봤어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이게 전체가 자산이고 쉽게 보더라도 곧바로 눈에 뚫어 들어오는게 뭐가 있을까요? 검정색 선의 비중이 의외로 높다. 그렇죠. 7,000개 중에 4,000개 가까이가 검정색 선이에요. 그니까 꽤 높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한번이 뿌려 가지고 보면은이 자산 중에 유형 자산의 비중이 54%나 차지를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생각보다 꽤 높죠. 두 번째로는이 LMS 같은 경우는 여기 유동 자산이랑 현금성 자산을 놓고 보면은 자산에서 대부분을 뭐가 차지한다? 유동 자산이 차지하고 유동 자산 내에서 대부분이 현금성 자산이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금융 상품 같은 바로 그 돈으로 바꿀 수 있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그 현금성 자산이 많은 거예요. 그리고 유형 자산의 비중을 4,000개니까 2만 개 중 2만 정도의 자산 내에서 이걸 놓고 비중으로 이제 환산을 해 가지고 보게 되면 어때요? 어 쉽게 보더라도이 유형 자산의 비중에서 한쪽은 20%고 한쪽은 54%니까 차이가 꽤 많이 발생한다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 마진율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얘가 지금 원래 평균적으로 10% 대를 찍다가 최근에 기업이 급증을 하면서 20% 초반을 찍었죠. 근데 유형 자산이 그래서 마늘게 될 경우에는이 비용단으로 빨려 나갈 것들이 보면 삼각 부분이 발생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상대적으로 오피 마진이이 튀어나가기에는 약간 어려운 부분이 존재한다는 거를 이제 쉽게 느낄 수가 있죠. 마찬가지로 여기서 보면 어때요? 순익이 이만큼인데이 삼각되는 비용을 보게 되면은 거의 동등하게 차지를 지금 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오히려 이때는 순익보다 삼각으로 인해서 감각 이런 것들로 인해서 무형자 삼각 이런 걸로 인해서 비용이 더 크다는 걸 알 수가 있죠.

  3. 원문 구간 3

    LMS의 경우는 어때요? 순익 대비 삼각 비용의 비중이 굉장히 적죠. 이건 뭐예요? 유형 자산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게 차지하기 때문에. 그러면 이걸로 끝나냐? 예. 어차피 상각은이 여기서 보다시피 현금 유출이 없는 비용이잖아요. 그럼 현금 흐름하고 상관이 없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뭐예요?이 케펙스가 다시 집행되는 수준을 우리가 보게 되면은 여기 보다시피 수 익 대비해 가지고 케펙스를 풀하다가 어떻게 지금 투하고 있어요? 거의 23년도에는 두 배 아니 그 100%를 넘게 초과 투화를 하고 있죠. 20년도에도 이익이 때는 안 좋았기 때문에 이런 성가 이런 이런 모습이 나왔었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프라다하고 에르메스하고는 자산을 구성해서 유형 자산의 비중 차이가 첫 번째로는 많이 난다. 이거를 알 수가 있고 유동 자산의 비중도 당연히 이제 그렇게 되면 차이가 나겠죠. 그래서 실제로 이제 LMS 쪽의 장표를 한번 다시 한번 보게 되면 이게 LMS의 자산이에요. 그렇죠? 여기서이 유동 자산의 비중이 13,000을 차지를 하고 2만 중에 13,000이 유동 자산이고 유동 자산을 봤더니 더 좁게이 현금성 자산이이 토탈 캐시앤 쇼터 인베스먼 이게 현금성 자산이에요. 현금성 자산이 유동 자산에 포함이 되는 그 하위 항목인 거죠. 그러면 현금성 자산 외에 유동 자산에 포함되는 건 뭐가 있다? 이 매출 채권하고이 재구 같은 것들이 존재를 하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거를 이제 우리가 회계을 다시 한번 우리 다 알고 있는 거지만 복습을 해 보면 유동 자산과 현금성 자산의 차이가 뭐예요? 유동자산에는 매출 채권과 재고자산 같이 1년 내에 현금으로 전환이 가능한 모든 자산이 포함이 된다. 그래서 매출 채권 제고자산, 선급금 현금성 자산 등이 포함이 된다. 아, 그래서 여기에 이제 핵심은 제가 생각할 때 핵심은 제품을 팔고 받을 돈이나 팔리지 않은 상품도 포함이 된다는 거죠. 팔 재가 팔리면은 매출로 인식이 되잖아요. 그렇죠? 제 못 빠지면서 아 그런데 현금성 자산은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 금융 상품을 포함을 한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현금성 자산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지표 중에 그 얼마나 강한 그 재무 상태를 갖추고 있는지 잘 보여 주는 거 같은데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어때요? 음. LMS에서 현금성 자산이 차지하는 비중 대비해 가지고 거의 50%잖아요. 그죠? 50% 넘죠. 근데이 프라다의 경우라는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단순하게 계산을 해 봐도 현금성 자산 비중이 9% 바다의 경우에는 LMS의 경우에는 50%가 넘죠. 그러니까 이제이 자산의 퀄리티 측면에서 차이가 꽤 많이 존재를 하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이걸 봤을 때는. 그렇죠. 단순하게 성장률로만 보면은이 놓치기 쉬운 것들이죠. 그래서 실제로 그이 프리케 측면에서 우리가 직전 12개월로 이렇게 수차를 놓고 보면은이 그리고 또 이제 결산 기준으로 보게 되면은 잉여 현금 흐름이이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라 지금 보다시피 오히려 감소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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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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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질문: 성장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2월 3주차 재무회계 세미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명품 산업을 보면서 판관비와 성장률, 현금성 자산과 유동자산을 구별해 볼게요. 성장이 잘 나왔다는 사실보다 어떻게 해서 만든 성장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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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10% 성장의 다른 무게

왜 그러냐? 똑같은 10% 성장을 누군가는 크게 고생하지 않고 만들고, 누군가는 전폭적으로 퍼부으면서 만들 수 있어요. 퇴근 뒤 여러 부업을 해서 버는 300만 원과 안정적으로 버는 300만 원은 수익의 예측 가능성이 다르니, 투자할 때도 후자에 더 프리미엄을 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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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비와 브랜드의 본질

판관비의 핵심은 마케팅이에요. 적극적으로 판관비를 써서 성장을 만드는 곳도 있지만, 조금만 하거나 절제된 마케팅을 해도 성장이 유지되는 곳도 있죠. 저는 그런 모습이 브랜드업의 본질에 가깝다고 봐요. 업종 재무제표에는 보이지 않는 해석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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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학습 주제와 사례 진입

인수합병을 하면 ROIC가 타격을 받는 경우도 있으니, 해외에서 인수합병으로 성장한 기업의 재무적 이유도 다음에 봐야 합니다. 이제 명품으로 들어가 볼게요. 오늘은 브루넬로 쿠치넬리라는 이탈리아 기업의 영상과 브랜드 특징을 먼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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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조용한 고가 전략

저도 이 브랜드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하이엔드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캐시미어 원단을 주로 쓰고 로고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는 브랜드라고 합니다. 리서치 도구는 깊게 볼 때 퍼플렉시티, 빠르고 자연스러운 정리는 ChatGPT를 혼용해 기업 공부에 활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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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역사와 프리미엄의 정당성

1978년 설립이라 브랜드업에서는 역사가 긴 편이 아니에요. 그래도 최상급으로 자리 잡았고, 고가 파카와 여성 코트 가격이 매우 높으며 최상급 캐시미어를 쓴다고 알려져 있죠. 프리미엄을 지불하려면 내가 그 역사를 구입한다는 식의 정당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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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업종 안에서도 다른 주가 흐름

프라다와 브루넬로 쿠치넬리를 보는 이유는 명품 산업이 전반적으로 어렵다는 말 속에서도 숫자가 갈렸기 때문이에요. 케어링·LVMH·버버리는 약세였지만 프라다는 연초 대비 크게 올랐습니다. 재무를 통해 기업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읽어야 이 차이를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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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률만으로는 부족한 장기 비교

브루넬로 쿠치넬리도 연초와 5년 기준으로 좋았고, 에르메스와 견줄 만큼 장기 기업가치가 올랐습니다. 하지만 프라다는 상장 이후 장기 그래프에서 오르내린 흔적이 더 분명하고, 브루넬로와 에르메스는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같은 명품으로 뭉뚱그릴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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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로 쪼개서 보는 성장

케어링 안에도 구찌·보테가·발렌시아가 등 유명 브랜드가 많습니다. 그래도 같은 업종에서 차이가 왜 났는지는 하나씩 파고들 필요가 있어요. 브루넬로의 로고를 드러내지 않는 조용한 럭셔리 특성과 최근 매출·이익 성장부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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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에서 출발

브루넬로는 최근 3년 매출이 연평균 빠르게 늘었지만, 출발은 재무상태표예요. 재무적으로 건전한지를 본 뒤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로 넘어가야 합니다. 부채비율이 180~200%를 넘는 시기도 보여 같은 산업의 다른 우량기업보다 높다는 의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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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의 성격과 이자보상배율

부채비율이 높으면 장기부채와 단기차입금처럼 실제 이자가 발생하는 부채인지 구별해야 해요. 브루넬로는 이자발생부채가 있지만 EBITDA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약 18배여서 재무건전성 우려는 크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일정한 레버리지를 쓰는 기업이라는 점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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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과 ROE를 분해해서 보기

사업이 얼마나 쉽게 이익을 만드는지 보려면 영업마진과 ROE를 같이 봐야 합니다. 브루넬로의 ROE가 좋아 보여도 매출 성장, 마진, 자산회전, 부채의 조달 구조가 함께 들어가 있으니 단일 수치만으로 좋다고 끝내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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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가 만든 ROE의 착시

ROE가 10%대 중후반에서 29%로 뛰면 좋아 보이죠. 그런데 2018년 대비 2023년 부채비율도 다섯 배 넘게 늘었다면, 그 ROE는 레버리지가 낀 결과일 수 있습니다. 자본이 어떻게 조달됐는지를 같이 봐야 한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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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과 이자비용으로 보정

자기자본이 적은 기업은 ROE가 과장될 수 있으니 EBITDA와 이자비용을 함께 보며 보정할 수 있어요. 소각 등으로 자기자본을 의도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미국 기업도 있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의 PBR 신뢰성에 대한 반론도 이해하되, 연결고리를 격자처럼 만들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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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상승의 두 가지 해석

29% ROE는 좋아진 수치이지만, 부채비율이 27%에서 140% 가까이로 늘어난 뒤의 수치이기도 해요. 10~20%대 부채로 같은 ROE를 만든 것과 차이가 분명합니다. 그래서 잘한 부분을 인정하면서도 일정한 할인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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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에는 배당성향도 들어간다

밸류에이션에서는 시장이 어떤 평가를 주는지 볼 수 있어요. 브루넬로의 선행 PER과 PBR을 볼 때 PBR의 적정성은 배당성향과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성향이 높으면 장부가치가 줄어 PBR이 높아지는 왜곡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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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의 자본구조와 시장 평가

브루넬로는 부채 레버리지를 고려하면 ROE 29%를 그대로 칭찬하기보다 자본구조를 의식해 봐야 해요. 선행 PER 51배와 PBR 16배라는 시장 평가를 볼 때도, 왜곡을 분간하려면 배당성향을 확인해야 한다는 순서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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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배당성향이 PBR을 바꾸는 방식

배당성향이 100%를 넘으면 북이 감소해 PBR이 뻥튀기될 수 있어요. 브루넬로는 적극적으로 고배당을 해 온 기업은 아니고, 에르메스는 30% 중반 수준을 꾸준히 유지해 왔습니다. 누적 배당성향이 다르면 같은 PBR도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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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은 시점의 사진이다

LTM은 직전 12개월, NTM은 다음 12개월이라는 뜻이지만 PBR에는 LTM 개념이 핵심이 아니에요. 재무상태표는 특정일에 찰칵 찍은 엑스레이 같은 겁니다. 현재 시가총액과 직전 분기에 공시된 북을 놓고 보는 게 PBR의 의미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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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보다 높은 멀티플

브루넬로의 PBR은 약 16.2배, 에르메스는 16.1배로 제시되고 선행 PER도 브루넬로 51배, 에르메스 50배로 보입니다. 2019년에는 에르메스가 더 높게 거래됐는데 현재 역전됐다는 비교예요.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는 방식 자체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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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의 낮은 레버리지와 높은 마진

에르메스는 부채비율이 낮고 이자발생부채 비중도 거의 없어요. EBITDA 마진은 약 43%로 브루넬로보다 훨씬 높고 ROE도 높지만, 레버리지 수준이 다르니 ROE 하나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두 기업의 장기 주주수익률은 비슷하게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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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브랜드와 지표 비교

브루넬로가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를 단순히 비싼 럭셔리라서라고 끝내면 부족해요. 여러 브랜드를 가진 그룹과 달리 단일 브랜드라는 특성도 있습니다. 회사별 화면뿐 아니라 지표를 기준으로 EPS와 잉여현금흐름을 가로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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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율을 보고 다시 질문 뒤집기

브루넬로의 잉여현금흐름과 EPS 증가율이 에르메스보다 높게 보입니다. 그런데 질문을 뒤집는게 중요해요. EPS는 2012~2016년 정체했고 2020년 역성장도 있었으며, 2021년까지 정체 구간이 이어졌습니다. 좋은 CAGR이 과정을 모두 말해 주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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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룰과 복리의 시간

저는 15%의 룰을 자주 말씀드려요.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기간을 가늠할 수 있고, 15%라면 약 4.8년입니다. 개인의 자산과 기업의 이익 모두 한 번의 급등보다 꾸준히 두 배가 되는 흐름이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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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성장률을 실제 경로로 검증

라가쿠한 A는 ROE 25%, EPS 15%와 5년마다 어닝을 두 배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어요. 숫자에 5년을 더해 보면 실제로 두 배를 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가 있는 기업일수록 그 목표가 시계열에서 지켜졌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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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R이 숨기는 마지막 급증

0.54가 5년 뒤 0.78이면 늘긴 했어도 두 배와는 거리가 멉니다. 마지막 1~2년에 어닝이 빵 튀면 기초·기말만 계산한 CAGR은 팍 뻥튀기될 수 있어요. 숫자가 중간에도 균질하게, 컨시스턴트하게 올랐는지는 별도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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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의 반복되는 더블

에르메스는 여러 5년 구간에서 EPS가 두 배 또는 그에 가깝게 늘어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처럼 컨시스턴트하게 성장이 만들어지는 여력을 저는 질정 영역이라고 봐요. 기초와 기말만 놓고 기간으로 나누면 그 과정의 퀄리티를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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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구간의 기회비용

브루넬로는 몇 년 동안 주가와 숫자가 거의 움직이지 않은 구간이 보여요. 시장이 오르는 동안 7년 보유해서 2% 정도만 오르면 보유 과정은 힘들죠. 최근 성장률만 보면 기다림의 기회비용과 그때의 밋밋한 숫자는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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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도 장기로 본다

잉여현금흐름도 더블을 치는지 긴 시계열로 봐야 해요. 브루넬로는 여러 5년 구간에서 두 배 이상 늘었지만, 큰 그림부터 잡고 중간의 유출과 들쑥날쑥함도 함께 보자는 겁니다. 저는 이때 15% 룰을 하나의 확인 도구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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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멀티플을 이해하는 성장 전망

브루넬로의 높은 멀티플은 최근 EPS와 EBITDA 증가율, 그리고 선행 EPS 성장 전망이 더 높게 나온 데서 일부 힌트를 얻습니다. 시장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는 이해할 수 있어요. 동시에 그 성장의 연속성이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졌는지는 따로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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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은 성장률을 다르게 만든다

EPS를 8%에서 11%로 만드는 건 생산을 더 하면 될 수도 있죠. 그런데 페라리는 수요보다 한 대 적게 팔겠다는 식으로 희소성을 관리합니다. F80도 높은 가격에 한정 수량이 완판됐다고 소개하며, 명품에서는 감정을 판매한다는 말처럼 성장률을 다차원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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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분석으로 전환

브루넬로는 에르메스보다 판관비가 낮다는 사업적 특징도 있습니다. 10분 쉬고 프라다로 넘어갈게요. 산업이 망가진다고 보도되는 가운데 프라다는 연초 대비 크게 올랐으니, 이 현상에서 재무적으로 어떤 경우에 가점을 주는지 이해해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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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가 끌어올린 프라다

프라다 안에서 미우미우 비중은 약 25%로 제시되고, 9개월 기준 성장률은 약 97%, 직전 3분기만 보면 105%라고 합니다. 반대로 프라다 본체 성장은 미미해요. 1993년 출범한 미우미우는 젊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겨냥한 브랜드로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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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고객과 협업의 비용

미우미우는 젊은 세대의 인기, SNS, 포용성, 케이팝 아이돌 등 셀럽 활용이 배경으로 설명됩니다. 핸드백·신발이 주력이고 협업과 모델 기용을 한다면, 그 활동은 쉽게 생각해도 마케팅 비용의 일환이겠죠. 이 설명을 판관비와 연동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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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성장과 신규 동력

셀럽 협업과 유행은 대가가 따르는 활동일 수 있으니 숫자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미우미우는 100% 가까운 성장으로 끝나지 않고 최근 분기에 더 빨라졌어요. 성장률이 둔화하면 피크아웃이라 하지만, 여기서는 신규 성장 동력이 장착되는지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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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숫자가 빠진 화면의 한계

프라다의 최근 3년 EPS 성장률은 매우 높게 보입니다. 다만 2023년 결산만 보여 주는 세그먼트 화면은 2024년 9개월의 강한 성장을 반영하지 못해요. 미래를 못 보더라도 가능한 최신 수치를 봐야 하고, 편리한 계산이 무엇을 왜곡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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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비중 변화와 LTM

2018년 미우미우 매출 비중은 약 18%였는데 2024년 9월 기준으로는 약 25%가 됐다고 봅니다. 이미 있던 사업이 새 성장동력처럼 작동하는 모습이에요. LTM, 즉 직전 12개월 EPS를 시점별로 세우면 최근 변화를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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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폭과 유지 기간

LTM EPS는 계산기처럼 가파르게 늘어 기업가치 상승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은 영구적 소유권이고, 앞으로 벌 현금흐름의 합을 놓고 보는 관점이기도 해요. 성장 폭만큼 그 폭이 언제까지 시계열로 유지될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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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진 같은 장기 숫자

프라다의 장기 수치를 더 길게 보면 2013~2019년에는 낮은 구간이 이어지고, 이후 크게 회복하는 학익진 같은 형태가 나옵니다. 숫자가 멋져 보여도 과거의 바닥과 경영진 변화가 무엇을 바꿨는지 봐야 해요. 하루 변동에 흔들리기보다 긴 시간을 놓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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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교체와 브랜드의 시간

다른 기업에서는 낮아진 총이익률 뒤에 경영진 교체가 큰 전환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프라다는 미우치아 프라다가 장기간 경영을 이어 왔으므로, 시장이 이제서야 그가 만든 미우미우의 성공을 알아주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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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과거와 프라다의 현재

구찌도 온라인 창출 능력과 젊은 세대에 대한 어필로 빠르게 성장했던 패턴이 있었습니다. 미켈레가 이끈 시기의 장기 번영을 떠올릴 수 있어요. 프라다는 미우미우 비중이 20%대인데도 전체 매출 성장률이 높아, 숫자로도 강한 흐름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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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에 맞춰 움직인 프라다 PBR

프라다는 ROE가 10%대에서 최근 20% 정도로 개선됐고 기업가치도 올랐습니다. 2014년에도 ROE가 비슷했을 때 PBR이 약 5배였고 현재도 비슷한 수준으로 제시돼요. 급등을 무조건 이상하다고 하기보다, ROE 체력에 따라 시장이 배수를 준 측면을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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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다음에는 자산 구성을 본다

성장률만으로 끝낼 게 아니라 수익을 창출할 자원이 무엇인지 자산 구성을 봐야 합니다. 프라다는 전체 자산에서 유형자산 비중이 약 54%로 높게 보이고, 에르메스와는 구조가 다릅니다. 자산은 앞으로 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이라는 관점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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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자산과 마진의 부담

에르메스는 유동자산과 현금성자산 비중이 높고, 프라다는 유형자산 비중이 높습니다. 유형자산이 많으면 감가상각이 비용으로 들어가 마진이 튀기 어렵다는 점을 볼 수 있어요. 프라다에서는 순이익과 감가상각비가 비슷하거나 감가상각이 더 크게 보이는 구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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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는 현금흐름에서 다시 확인

상각은 비현금 비용이지만 CAPEX가 다시 얼마나 집행되는지는 현금흐름에서 봐야 합니다. 프라다는 수익 대비 CAPEX를 크게, 어떤 해에는 100%를 넘어 투자한 모습으로 제시됩니다. 프라다와 에르메스의 차이는 유형자산뿐 아니라 유동자산 구조에서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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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자산과 현금성자산의 구별

유동자산에는 매출채권·재고·선급금·현금성자산처럼 1년 안에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포함됩니다. 현금성자산은 즉시 현금화 가능한 금융상품까지 말해요. 에르메스는 자산의 절반 이상이 현금성자산으로 보이고 프라다는 약 9%로, 자산의 퀄리티 차이를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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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CAPEX의 정방향과 역방향 질문

CAPEX를 늘린 뒤 매출이 100%씩 성장하면 수요를 확신했기 때문에 투자했고 결과도 좋았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동시에 CAPEX와 유형자산 비중이 낮은 상태에서도 꾸준히 성장한다면 더 좋은 것 아니냐고 역으로 물을 수 있습니다. 성장이 나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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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과 조용한 럭셔리의 대비

프라다·미우미우 기사에는 1위와 대박 같은 말이 보이지만, 브루넬로와 페라리는 오히려 그런 길을 피하며 조용함과 희소성을 지향하는 듯합니다. 로에베와 구찌의 협업 사례도 떠올립니다. 정답은 없지만 브랜드마다 다른 방향을 비용과 숫자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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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셔닝을 잃은 브랜드의 비용

구찌와 케어링도 최상급 포지셔닝의 한계를 고민합니다. 버버리는 가격을 낮추고 라이선스를 확대했다가 브랜드가치가 낮아지자 고급화·가격 인상으로 갔고, 기업가치가 급락하자 다시 포지셔닝을 낮추려 합니다. 브랜드의 힘을 잃고 되돌리는 일이 어렵다는 사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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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 비율을 손익계산서에서 읽기

이제 재무상태표와 현금흐름표에서 손익계산서로 넘어갑니다. 판관비율은 매출 대비 판관비이고 절대 수준과 추세를 같이 봐야 해요. 에르메스는 약 24%이며 낮아지는 흐름, 프라다는 약 55%로 더 높아지는 흐름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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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비용과 케어링의 이상한 숫자

협업과 홍보에는 비용이 수반되니 프라다는 같은 매출 성장을 위해 판관비를 더 쓴 것으로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케어링의 판관비율이 15%, LVMH가 42%, 에르메스가 23%로 보이면 헷갈립니다. 광고를 많이 본 케어링이 왜 더 낮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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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의 숫자를 사업보고서로 검증

여기서 모르겠다고 멈추면 산업 가설이 틀릴 수 있어요. 툴을 썼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마음으로 케어링 연차보고서의 연결 손익계산서와 주석을 직접 봅니다. 100페이지짜리 보고서에서 매출과 비용 분류가 정확히 어떻게 잡혔는지 확인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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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링의 기타 영업비용 발견

케어링은 Other personnel expenses 약 2,982만을 판관비처럼 잡아 놓고, 뒤에 Other operating expenses 약 7,200이 따로 있어요. 궁금하면 500원, 주석 5번으로 가 봅니다. 앞의 비용은 대다수가 본사 인력의 임금·급여 관련 비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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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기준으로 비용을 재분류

광고가 많이 떠오르는 케어링의 정확한 판관비를 보려면 두 비용을 합치는 게 합리적이라는 가설을 세울 수 있어요. LVMH는 기타 영업비용을 따로 숨기지 않고 같은 항목 안에 뿌려 놓은 형태로 설명됩니다. 재분류하면 케어링 52%, 에르메스 28%, LVMH 42%, 브루넬로 23%, 프라다 61%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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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속에 숨은 홍보 비용

이제 프라다가 에르메스·브루넬로보다 훨씬 많이, 케어링보다도 더 판관비를 쓴다는 점이 보입니다. 소셜미디어 홍보, 플랫폼 광고, 아이돌 협업은 공짜가 아니고 모두 재무 숫자에 숨어 있어요. 성장과 마케팅 성공이라는 말은 이 비용 구조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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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성공이 명품에 좋은가

마케팅에서 성공하는 게 명품 산업에 좋은 것인지는 정답이 없어요. 재무회계의 끝단은 주관 영역이라고 봅니다. 다른 사례를 같이 보며 참조할 수 있죠. 브루넬로는 성장에도 판관비가 23%라서, 아주 적은 홍보로도 브랜드가 작동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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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판관비와 높은 원가의 브랜드

괜찮아. 아 홍보하지 마. 홍보할수록 우리는 더 불편해, 브루넬로의 숫자는 그런 느낌을 줍니다. 다만 브루넬로의 마진은 약 17%, 에르메스는 43%로 차이가 커요. 판관비가 아니라 총이익률 차이이고, 브루넬로는 원가에서 더 좋은 소재를 많이 쓰는 모습으로 해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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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장인이 만드는 추가 프리미엄

의류는 원단의 비중이 크고 브루넬로는 좋은 캐시미어를 쓰는 것처럼 보입니다. 에르메스는 가죽을 장인이 가공해 가방으로 만들며 추가 프리미엄을 창출하는 구조를 떠올릴 수 있어요. 이는 원문 강사의 추측이며, 총이익률 차이를 더 깊게 생각하는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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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구조가 말해 주는 브랜드 포지션

판관비에는 본사 인력뿐 아니라 추가 마케팅 비용이 다른 항목에 들어갈 수 있으니 실질 운영비를 합쳐야 합니다. 럭셔리 기업은 브랜드 가치 유지를 위해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말도, 너 정신 차려. 그렇게 큰 투자가 필요하면 그게 럭셔리냐고 반대로 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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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감각으로 마무리

대략적인 숫자 감이 있어야 판관비 비율의 이상을 발견하고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DCF만이 아니라 동종 기업의 상대 비교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유동자산과 현금성자산, 판관비를 오늘 정리했고 다음에는 워드 부분과 스톡옵션으로 생기는 비용 구조 왜곡을 보겠습니다.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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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화면에서 읽은 수치와 브랜드·도구 사용의 주변 설명은 흐름 안에 남기되, 같은 계산의 반복과 말더듬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10분 휴식, 화면 공유, 다음 시간의 인수합병·스톡옵션 예고와 리서치 도구의 사용 감각은 해당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기업명·약어와 화면 수치 일부는 자동전사 발음에 따라 흔들릴 수 있어, 흐름에서는 원문의 비교 관계와 강도를 우선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