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4월) 재무심화 강연,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4.03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4,467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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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총액 성장만으로는 주주 몫을 읽기 어렵다

이 강연은 기업의 현금흐름을 주당으로 다시 계산하고, 자본조달·유통 구조·거버넌스를 함께 읽는 방법을 다룬다. 연결 기준 총액이 커져도 주식 수와 지분 귀속을 보지 않으면 실제 주주 가치의 변화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주당 현금흐름으로 희석을 확인

손익계산서는 주당순이익을 보여주지만 연결 현금흐름표는 전체 금액을 중심으로 제시한다. 신주 발행이나 인수로 주식 수가 늘어난 기업은 총 현금흐름 증가와 주당 현금흐름 증가를 분리해 봐야 한다.

자본조달은 선악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

유상증자와 차입은 그 자체로 좋고 나쁜 선택이 아니라 성장 자본을 어떤 가격과 효율로 쓰는지의 문제다. 희석이 있더라도 조달 자금이 더 빠른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유통·브랜드·거버넌스도 가치의 일부

직판과 도매는 마진·판관비·고객 데이터·브랜드 통제의 교환관계를 만든다. 재무 수치 밖의 CEO 발언, 기업의 역사, 대주주와 거버넌스도 멀티플을 판단하는 무형자산으로 본다.

WSP 사례로 본 총액과 주당의 차이

WSP는 인수로 잉여현금흐름을 늘렸지만 주식 수 증가가 주당 성장률을 낮추는 사례로 제시된다. 연결 자회사 현금흐름도 모회사가 실제로 보유한 지분만큼의 귀속분을 따로 살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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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주당 현금흐름과 희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당 현금흐름 분석

총액 현금흐름이 증가할 때 주당 기준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결 현금흐름표는 전체 현금흐름을 보여주며 주당 현금흐름은 의무 표시 항목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신주 발행으로 주식 수가 늘면 총액 현금흐름이 커져도 개별 주주에게 돌아오는 경제적 이익은 희석될 수 있으므로, 발행 주식 수로 환산해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렇게 하지 않죠. 그래서 이걸 보면 제가이 얘가 이제 설명을 잘 해 놨는데 손익 계산서에서 단기 손익 기속 부분을 주게 보면 지배 기업이랑 여기 지배 기업이랑 비지배랑 나뉘요. 그래 지배 기업은 어 이제 모회사가 연결 회계가 잡히 되면은 그 이제 60%만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이제 연결 잡히는데 이때 60%만 지분율이 60%기 때문에 얘가 만약에 100원을 벌었으면 60%만 야 내가 지분율은 60%인데 네가 100원 벌었어. 그 법인에서 다내 거 이렇게 하면 갑자기 40% 지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야 우리 집은 만도 안 먹어? 너만 만두 먹어. 우리도 만도 먹어야 될 거 아니야? 너 60%지만 나도 40% 100원 벌었으면 가져갈 그게 몫이 있는 거야. 당연한 거죠, 여러분. 이거는. 그렇죠. 그래서 이익에 대해서 귀속이 60% 지분 보유하고 있으면 60%만 가져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배기업한테 소유 지분이 60%라 이게 이제 적혀 있는 거고. 그래서 나머지 40%는 연결는이 순익계선 잡히지만 실제로는 비집배다. 그래서 지배 기업 손익하고 나누어 가지고 설명을 해 준다. 반면에 현금표는 어떤다는 거예요? 현견음표는 상관없이 지분율이 60이든 100이든 상관없이 연결이 뭐예요? 연결은 a + b 합쳐 가지고 여기 뿌 뿌린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 연결이 있잖. 연결 연결했다.

  2. 원문 구간 2

    악수 해 가지고 악수해 가지고 우리 붙었다 이거잖아요. 합체 그럼 연결이기 때문에 이대로 섞여 있는데 실제로는 현금흐른표는 그대로 섞여 가지고 통으로 뿌려 버린다는 거죠. 근데 그렇게 되면 어떤 차이가 있죠? 손익 계산서는 실질적인 지배기업 소유분이랑 비지배를 나눠 가지고 표현하기 때문에 실제 내가이 주식을 보유할 때 실제 소유주의 이익이 그러니까이 주식으로서 주주로서 이익이 얼만큼인지를 잘 보여 줘요.데 현금표는 어때요? 내가 이 지분율은 몇 %인데도이 이제이 그니까 내가 투자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지분율만큼의 현금을 뿌려 가지고 다시 보여 주는게 아니라 주주한테 기속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아니라 연결 대상 기업 전체 거를 그냥 통으로 뿌려 준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실제로는 외곡 현상이 나오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제가 이제 GPT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주식수로 나눠서 이석하는 주당 현금은 개념 자체가 보편적으로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현금표는 기업의 유동성과 재무정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보고서고 전체 규모를 중요시해 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을 하길래 제가 얘한테 정신 차려라. 똑같은 소리 하지 말아라. 제가 이제 이제 장난식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맞습니다. 사실은 주당으로 보는게 매우 중요하며 투자자 관점에서는 필수적인 분석입니다. 아, 주탕 현금흐름이 보편적으로 쓰지 않는다.

  3. 원문 구간 3

    언급한 거는 의무화된 표시 항목으로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그건 당연하죠. 여기 음화가 됐으면 여기 표기가 되어 있었겠죠. 근데 실제로는 뭐다? 실제로는 아까 봤듯이이 연결 뿌려 가지고 현금이 엄청 늘어났지만 얘는 지금 뭘 하고 있어요?이 WSP는 얘 보면 뭘 하긴 뭘 하겠어요? 여러분 이거 보세요. 뭘 하는지 몰랐지 하면서 나는 희석시키고 있었지 하면서 웃으면서 쓱 나타나는 거예요. 주식수가 늘어나잖아요. 주식수가 왜 늘어나요? 자본을 조달했으니까 자기 자본을. 그 자기 자본 조달을 해갖고 아 나 돈 좀 줘. 배당 좀 줘. 아니 나 자주 좀 매입 좀 해 줘. 이제 뭐 나는 이제 탈출하고 싶어.이 회사에서 자사 좀 주입해 줘. 누군가 이렇게 말했는데 야, 자사주 매입 장난하냐? 새로 그냥 더 동참시킬 거야, 다른 사람들 하면서 이슈스 커먼스 계속 어 자원 발행을 하는 거죠. 그래서 증자가 되면은 주식수가 늘어나고 주식수가 늘어나니까 아까 봤다시피 밑단 부분이 늘어나니까이 주당으로 보게 되면 압박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주식 발행수가 크게 늘어나면 전체 현금으로면 아무리 증가해도 개별 주주가 받는 실제 경제적 이익은 희석이 된다. 아, 그러면네 말대로라면 주식 발행을 하게 되면은 높은 거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그게 요지가 아니죠. 주식 발행을 한만큼 그거를 더 효율적으로 써 가지고 현금 창출를 더 빨리 늘 넣어 버리면은 밑단이 늘어나는 것보다 아래가 증가하는 것보다 위에가 더 빠르게 증가하면은 그러면 여전히 느리겠죠.

  4. 원문 구간 4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 어 손익 계산서에서는 이제 주당 이익을 필수로 의무하고 있는데 현금물론표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주당으로 꼭 다시 봐야 되는데 이걸 주당으로 보기가 만만치가 않죠. 내가 일일이 막 5년 6년 전에는 우리가 이런 툴이 없으니까 엑셀에서 막 허리 부여 잡고서 앉아 가지고 이거 일일이 나누고 이랬단 말이에요. 그죠? 그리고 그중에 막 회사가 보유한 목도 따로 확인해 보고 막 이러면서 자기 주식 막 확인하면서 했는데 이제는이 툴이 나왔잖아요. 툴이. 그래서 아쉽게 TIK에서는이 프리캐시로는 뿌려 주는데이 주당을 안 뿌려 줘요. 주당 이걸로 뿌려 주는데 주식 수당을 안 뿌려 줘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거는 얘 핀체에서만 되더라고요. 그래서 뭐 저는 여기 아무런 홍보 대사도 아니지만은 이런 크리티컬한 몇 개의 기능들은 사실은 꽤 중요한 기능이다. 저는 이제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결론적으로이 내용을 한번 다시 이론 이론을 우리가 철저하게 해 놓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 다시 봐요. 말씀하신 대로 실전적으로는 투자자가 주당 현금 흐름을 별도로 이제 제가 이제 얘기를 한 거죠. 정신 차려 결국에 제 재표 작성 목적이 주주랑 채권자를 위한 거잖아요. 그렇죠? 채권자 주주랑 그 얘네들한테 필요한 거 필요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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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아 이제 주주도를 위해서 이제 주식당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셰어수당 이거를 확인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아 실무적이고 투자를 투자 관점에서 기업을 바라보려면 주당 현금 흐름은 매우 중요한 지표이다. 어 그래서 반드시 주당으로 환산을 해가 확인하는 거가 필요하고 어 총액 기준으로 어 현금흐름 정보를 제공하는 우선 목적을 두고 있지만은 손익 계산서도 마찬가지지만 기업 발행 주징수로 나눠 가지고 봐야 된다. 그래서 기업의 실제 현금 창출 능력을 보는 거와 별개로 추가적으로 주식수 증가로 인한 희석 효과를 평가를 해야 되고 주식의 가치 평가에 있어서도 핵심적인 지표로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인수를 통해 가지고 막 성장을 하게 될 경우 뭐 이런 다양한 관점에서 현금흐름을 주 평가를 하는 거가 이제 꽤 중요할 것 같아요. 자,이 내용이 나오고 그래서 이제 3점 거를 보게 되면 여기서 보면은 기본 주당으로 이렇게 이제 나눠 가지고 보여 주잖아요. 어, 그런데 현금물을 보면 어때요? 통으로 나오죠. 통으로. 통으로 연결을 해 가지고 잡아 버린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이 부분은 이제 따로 별도로 빼 가지고 보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그래서 여기 보면이 퍼시 관점에서 퍼시얼 기준으로이 프리캐시 플로우는 사업 보고서에서 뿌려 주진 않잖아요.

해석·전망자본조달과 가치 창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조달 판단

유상증자와 차입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가치가 높을 때의 자기자본 조달은 유리할 수 있고, 유상증자·차입·주식 대가 인수는 모두 수단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조달로 생긴 희석이나 비용 자체보다 그 자금으로 추가 가치와 현금 창출을 낼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심지어 40배어도 싸다 비싸다. 40배니까 싸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오히려 훨씬 높게 거래되던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럼이 멀티플을 결정하는데 무형 자산이 필요하게 돼요. 뭐 멀티플은 회계가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 말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멀티플이 회계랑 직결돼요.이 멀티플이 왜 회계랑 연결되냐? 최근에 성지 저 뭐 하는 회사인지도 몰라요. 그 아예 어떤 업을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패션 쪽인 거 같긴 한데 잘 모릅니다. 근데 이제 제가 오늘 본 거는 그 이론적 배경에서는 여러분 기업 가치가 급등을 하니까 유성증자했다고 해가지고 막 욕을 먹고 막 이제 그러는 기업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물론 막 옥상욱 구조 때문에 지배 구조가 옥상호 구조이거나 아마 지배 구조가 복잡해 가지고 다른 기업도 동시에 소유를 해 가지고이 사람이 A인데이 사람이 B도 소유하고 C도 소유하고 있고 뭐 막 막 여러 가지가 하여튼 막 많이 소유를 하는 가운데 이렇게 막 소유를 해요. 이렇게 해갖고 서로간에 막 이렇게 엮겨 있어요. 그러면 그런 가운데 이제 기억 가치가 증가를 했는데 뭐 다른 뭐 그런 것 때문에 그렇다면은 뭐 그럴 수 있겠지만 사실은 일반적으로는 어 이제 기억 가치가 급등을 했을 때 자기 자본을 조달을 하는 거는 사실은 굉장히 잘 라는 전 자본 조달이라고 봐요. 그 당연하겠죠, 여러분. 어차피 증자를 해야 되는데 밸류를 높게 평가를 받아 가지고 증자를 하면 좋겠죠. 그 마찬가지로 기업을 공개를 할 때 어 내가 이제 1조원에 펀딩을 우리 회사를 공개를 할 것이냐 3조원에 할 것이냐 당연히 3조원에 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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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무작전 그면 3조원으로 가면 좋냐? 그것도 또 일반적으로 아닌게이 프라이빗 액거리들의 딜 같은 거 복귀하는거나 인터뷰 같은 거 보더라도 내가 판단 그이 매입자가 이후에 상승을 봐야 아 그다이 매도자도 그 평판이 유지가 돼 가지고 좋은 매물을 팔았다는 평판이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다음 거래가 된다는 거죠. 부동산은 그렇지가 않죠. 부동산은 내가 판 다음에 매도를 하고 나서 막 3억, 5억, 10억 뛰어요. 그러면은 아 내가 좋은 매도자였다고 평판이 되면서 내 부동산을 매수했던 사람하고 다시 만나 가지고 거래를 또 다른 매물을 하나요? 그렇지 않죠. 한번 그냥 일회성으로 만나고 끝나죠. 그런데 이 이제 이런 딜을 전문적으로 하는 딜 메이커들 뭐 운영사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그렇고이 기업 공개를 할 때도 A라는 기업이 공개를 할 때는 최대 금액으로 어 기업을 공개를 하는 것만이 무조건 최고인 거 같지만 실제로는 기업을 공개할 때 너무나 높게 나와 버리면은 그다음부터는 주가가 흐르게 되면은이 기업에 대한 신뢰도나 이런게 많이 떨어지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꾸준하게 일정 수준 내에서 된 다음에 꾸준하게 이제 평탄하게 올라가는 모습이 가장 이제 자연스럽고 어 어, 좋은 그림일 텐데 아까 이제 봤듯이 멀티플하고 왜 해계랑 연결이 되냐? 멀티플이 높게 받고 있을 때이 고멀티플로 받고 있을 때 시장 흐름이 되게 좋을 때 그때 당연하지만 자기 조발을 하는게 훨씬 더 유리한 입장에서 기업한테 좋겠죠. 그렇죠?

  3. 원문 구간 3

    그렇게 되면은 기존 주주들한테 뭐가 돼요? 기존 주주들의 주당 관점에서는 이제 여러 가지가 희석이 발생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자본을 조달한 이유 뭐예요? 성장 자본인 거잖아요. 성장을 위해서 자본을 조달 한 거잖아요. 그 성장 자본을 상대적으로 자기 자본은 타인 자본 대비싼 걸로 이제 알려져 있는데 상대적으로 자기 자본을 할 때 아 값을 톡톡히 이제 치르게 하면서 합류를 시켰다는 거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되게 큰 그림에서 시장을 이해하는 하나의 관점인 거 같고 무조건 누가 뭐 유상증자를 했으니까 나쁘고 뭐 좋고 이런 관점으로 접근을 하면은 어 세상은 뭐 정의롭고 누군 나쁘고 약간 이렇게만 이제 계속 접근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볼게 아니라 하나의 그냥 그 자기 자본이 무조건 증자는 나쁜 거고 타인 자본 조달은 좋은 거고 이런 식으로 따지면 자기 자본 조달을 하는 거 자체가 기업 공개 자체도 자기 자본 조달이에요, 여러분. 그렇지 않으면 프라이빗에서만 우리가 거래를 했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제가 뭐 형지 아까 뭐 거기 편들려는 것도 아니고 뭐 하는 회사인지도 몰라요. 그냥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글로벌 기업들 중에는 유증을 해서 오히려 더 잘된 경우도 되게 많고 유증을 했기 때문에 떨어지는 경우도 도 많고 중요한 거는 그런 건 수단일 뿐이지 우리가 어떤 기업이 경로를 만들어 나가는 거를 이해를 하는 것 이게 이제 재무 회계적인 이해력이 이제 커지는 거라고 느낍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거 딱 맞는 설명을 지금 제가 찾지를 못하는데 예전 거 우리가 한번 자신 보면은음 그렇죠. 자, 여기 있네요. RS 클래스 보통주가 포함이 된다. 이런 식으로 나오잖아요. 인수하는 방식에 대해서. 그렇죠? 그래서 실제로는 자본 조달을 통해 가지고 여기 보면은 총 대가의 상당 부분을 RS 주식으로 지급을 하겠다. 이런 얘기가 나오죠. 그래 이걸 찾느라고 좀 오래 걸렸는데 아 이제 얘네들 같은 경우 섞어 가지고 그렇게 대금지금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무엇이 좋고 나쁘다는 없다. 어 대신에 그렇게 하고 있는 거가 각각의 단점들이 존재를 하잖아요. 예를 들어 타인 자본. 그니까 자기 자본 나쁘니까 타인 자본만 무조건 좋아 이렇게 한다면은 타인 자본이 왜 좋은데 하면서 아까 봤듯이 라추오나이나 에르메스 이런 기업들은 타인자본 쓰는 것조차도 굉장히 경계를 하고 있죠. 그래서 그런 측면들이 존재하는 거를 우리가 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반면에 어떤 기업은 타인 자본은 당연하거니와 자기 자본도 늘어나도 상관없다. 희석되도 상관없다. 왜냐면 내가 그걸 통해서 추가적인 가치 창출를 더 얼마든지 할 수 있다면은 그게 궁극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오너들한테 더 좋은 가치 창출이 되는 거 아니냐?

  5. 원문 구간 5

    그러면 수단을 더 효율적으로 써야지 뭐하러 가만히 있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거는 철저하게 이렇게 하니까 나쁘냐 좋냐가 아니라 그거를 그렇게 했을 때 실제로 잘할 수 있냐 없냐 미국 유학가면 나빠요. 좋아요. 말할 수 없다는 거죠. 그거는 잘할 하는 풀어내기 나름이라는 거죠. 자 그걸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다음 시간에는 사실은 얘네들의 그 비현금성 비용 는 외곡 효과를 좀 보리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이거 관련해 가지고 몇 개의 기업들이 그런 형태들로 비연금 비용이 꽤 큰 기업들이 많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이쪽도 연금 흐름을 우리가 다루다 보니까 한번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부분도 한번 섞어 가지고 모아 가지고 제가 재무형의 개념을 설명드리기 위해서 이제 조정 쪽 지표들이 될 텐데 한번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고요. 다음 시간에 다음 시간에는 좀 인터뷰들을 보면서 더 깊이 있게 CEO는 과연 어떤 얘기들을 하는지 좀 들어보는 시간 가지면서 프랜차이즈도 보고 하면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에 뵐게요.

사실·구조직판과 도매의 재무적 교환관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유통 채널 전략

직판과 도매 선택은 마진·비용·브랜드·고객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직판은 판관비 부담을 높일 수 있지만 가격, 애프터서비스, 고객 데이터, 멤버십과 브랜드 경험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도매는 유통 부담을 낮출 수 있으나 재고 처리와 할인 과정에서 브랜드 통제가 어려워질 수 있으며, 어느 한쪽에 정답은 없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자, 지난번에 우리가 유통 채널에 따른 그 내용들 아, 브루넬로 쿠치넬리랑 LMS 이런 것들 우리가 배웠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이제 결론적으로는 직판을 하게 될 경우에는 어,이 판관비를 상대적으로 더 쓰게 되지만 어, 더 쓰게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제 판가를 직판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내가 브랜드이 있는 경우에는 좀 더 높일 수가 있고 동시에 아, 이제 장기적으로는 브랜드를 이제 내가 통제할 수 있다.이 가치 같은 것들을 내 가치관을 통제를 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왔죠. 그렇죠? 자, 그러면 이제 제가 느끼기로 아, 이제 라치오에이 기업도 이제 굉장히 독특한 기업이에요. 그 이제 그래서 얘네들도 직판을 하고 있어요. 직판. 그래서 한번 여기 보시면 여기 보면 그 시에서 얘네가 이제 제품이 크게 세 개가 있어요, 여러분. 하나가이 콤비 콤비가 있고 하나가 이게 아이베리오예요. 이게 아이베리오. 그래서 아이베리오는 뭐냐면은 그 여기 보다시피 잘 안 보이는데 프라이팬 용도의 요리들은 이쪽에서 하는 거예요. 그 볶음 요리 이런 것들이요. 그리고 아니면 국물 끓이거나 이런 것들. 그래서이 탕요이나 뭐 이런 것들을 아이베리오에서 하고 이거는 이제 콤비예요. 기존에 오븐. 그다음에 최근에는 이제 핵사곤이라고 이거는 아직 매출에 기여하는게 크지가 않은데 핵사고은 막 대박만한 엄청 큰 기계여 가지고 거기에는 전자레지까지 이제 그 기능이 섞여 가지고 이제 빠르게 원래 얘네들도 다 빠른 걸로 유명한데 빠른게 이제요 시검에서는 회전율을 높이니까 중요하죠.

  2. 원문 구간 2

    근데 직판으로 가면 어떤게 있다? 판간비가 반대로 높아진다. 그래서 판관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이걸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이해했죠. 반면에이 도매상을 이용하게 될 경우에는이 총익률은 조금 더 조금 낮아질 수 있겠지만은 판간비 쪽에서는 부담이 약해질 수 있다. 이걸 우리가 지난번에 이해를 했어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안 까먹었으면은 좋게 좋을 거 같아요. 아, 그리고 그죠? 직판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가격 할인 경쟁이 휘말리잖아. 수익성 방어이 유리하다. 제가 지난번에 뭐 니베 같은 사례, 니베 인더스트리얼 이런 스웨덴에서이 히트펌프 제조 같은 경우는 자신들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유지를 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 그렇게 되지가 않아 가지고 어 밑에서 그 유통상들이 막 덤핑 치고 이런 걸로 막 스트레스 받고 이러는 거죠. 그렇죠. 근데 반면에 제가 최근에 아 최근에 읽은 이제 굉장히 인상깊은 여기 성인데 저도 이건 몰랐었는데 여기서 참고로 리슈몽에 대해서 이분이 언급을 해요. 이분이 이제 유럽 펀드 운영하시는 분이에요. 히든 챔피언이라고 해 가지고 근데 이분이 이제 리치몬트에 대해서 잠시 언급을 하더라고요. 리치몬트. 리치먼트가 뭐 하는 회사죠? 시계 만드는 회사잖아요. 시계. 그래서 여기 보면은 얘네 회사들이 막 이런 국가의 시계들 바론 콘스타틴 이런 거 이제 만드는 회사인 건데 아 이제 여기 여기서 어 리치먼트가 어떻게 했냐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유지를 하기 위해서 얘네들이 이제 시장이 안 좋았을 때 유통상들이 자신들 제품들 덤핑으로 처리를 할까 봐 그거를 어떻게 했다 다시 다 돈 주고 샀다고 했나?

  3. 원문 구간 3

    하여튼 그 브랜드 가치를 하기 위해서 그 덤핑을 못 치게 자신들이 그때 단기적으로 손해를 인식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엄청 노력한 얘기가 나와요. 여기 영상에서. 그래서 이런 것들이이 결국에 어 이제 유통 채널을 쓰게 될 경우에는 어 판매가 안 되는데 유통 채널 같은 경우는 그럼 자신들이 제고 다 부담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뭐 운전자본 다 묶여 있고. 근데이 상황에서 그걸 떨궈 버리기 위해서 유통상들이 그렇게 할 때이 원제사이 원 제조사 측에서 자신들의 직판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브랜드 가치들을 자신들이 통제할 수가 있겠지만은 그렇지 않고 유통상으로 이게 넘어갔을 경우에는 브랜즈 통제가 어려울 수 있잖아요. 그때 얼마나 희소성 있게 자신들의 전략을 유지할 수 있는가. 이거에 대한 이제 복귀 중에 하나가 이분이 리시몽에 대한 그 커멘트를 하는데 그것도 되게 와닿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시간 되면이 베일기트 좀 되게 되게 되게 존경하는 그 운용사예요. 최근 뭐 요즘에 증시가 급락을 하니까 얘네들의 뭐 수익률도 당연히 좋지 않겠지만은 그럼에도 이제 굉장히 롱텀으로 그동안 좋은 성과도 냈었고 어 그래서 이런 그 롱터 중심에 기업들을 보는 시각들이 꽤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제가 어느 부분에서 말을 했는 아, 여기 나오는 거 같네요. 이건 제가 잠깐 그 아, 여기 어, 어쨌든이 영상을 여러분들이 한번 나중에 보시면 도움 될 거 같아요.

  4. 원문 구간 4

    자, 이제 넘어가서 그래서 그 이제 장기적 경쟁력을 이렇게 하는게 있고 어 이제 직접 교육과 애프터 서비스를 자신들이 직판으로 하기 때문에 아 맡기지 않고 자신들이 직접 아까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도 뭐였죠? 어 자신들이 직접 판매로 가게 되면은 고객 원 데이터를 얘네들이 얻게 된다는 거죠. 그 여기 적혀 있었죠. 지난번 시간에서도 어디 적어 놨죠? 뭐를 음. 어디 적었는지 여기 있네요. 고익 데이터를 도매로 가게 되는 것보다 지경으로 가게 되면 뭐예요? 고립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VIP 관리, 멤버십 프로그램, 개인화된 그런 관계들을 유지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얘네들 같은 경우도 직접으로 가기 때문에 예,이 반복적으로이 장기 관계를 구축을 해 가지고 가는데 되게 유용한 유용하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에도 이제 프로그램 그 IR 프로그램, IR 그 메시지 같은 거 보면은 교육 서비스 쪽에서도 매출이 있고 막 이래요. 그러니까 이제 좀 독특한 방식인데 전자 제품 판매한 다음에 끝나는게 아니라 예 자신들이 이제 셰프들을 사실은 실제로 고용을 하고 임직원 중에 셰프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셰프들만이 느끼는 그런 것들을 얘네들이 소통을 해 주면서 예 우리나라에서도 아까 보면 막 셰프들이 그 시현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자체망을 쓰므 비용은 당연히 알바생 뽑는 뭐 이제 유통 채널로 이거 던져 다음에 이거 판매해 달라고 하는 그럼 팔 때마다 몇 %씩 주겠다 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많이 발생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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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함으로써이 매출 단가를 높일 수 있고 고객에게 정착률을 높여 가지고 그다음 기기들도 도입을 할 수 있도록 그다음에 아이 콤비 그다음에 아이베리오 어 두 개가 사실 달라요. 콤비는 아까 5분이고 베리오는 오븐 같은 그 후라이팬 같은 데에서 열 이제 표면에 열이 있는 거예요. 그거는 표면 터치식 열인 거죠. 오브는이 공공기 같은 걸로 이렇게 하는 거 지만 스팀 이런 거 나오고 그래서 이제 그게 다른 거고 아 이런 측면이 있죠. 자 그리고 그래서 이제 라치오날도 직판으로 하고 있고 에르메스도 직판으로 하고 있고 반면에 브루넬로 쿠치날리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고 있다? 도메로 지금 빼고 있죠. 그래서 이후에는 최근 들어서는 다시 이제 브랜드 가치를 강화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얘네들도 이미 이제 처음에는 알려질만큼 알려졌다. 제가 예전에 막 우게 여러분들한테 재미를 드리기 위해서 모학산 한복판에서 제가 뭐 아차산 한복판에서 내가 만든 내가 지금 뽑은 고로새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데 세상이 나를 몰라 준다 이렇게 막 두 달거릴게 아니라 유통 채널 초반에는 전 세계에 있는 도매 채널을 빠르게 이용을 하고 그다음에 내 브랜드가 쌓여졌을 때는 그때부터는에 아차산 꼬로세 해 가지고 우리 지경 채널을 만든다는 거죠. 그렇죠. 그게 이제 이탈리아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이제 고로세냐 아니면은 캐시미어냐만 다를 뿐이겠죠. 아,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이제 알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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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직판으로 가는게 좋다. 아니면은 도매로 가는게 좋다. 뭐가 나 나을까요?이 정답은 확실히 없는 거 같아요. 어느 쪽으로든. 이제 다만 그 처음부터 내가 이제 꿈이 엄청 원대한데 내가 지금부터 무조건 좌직판으로 해 가지고 내가 매장 운영하면서 이렇게 하고 싶 있다 뭐 한다면은 뭐 뒤에 내가 믿는 배가 있어요. 만약에 부모님이 뭐 엄청 큰 사업으로 해 가지고 자본력이 뒷받침되고 이러면 할 수도 있겠죠. 근데 그렇지 않고서는 처음부터 직판으로 해 가지고 늘려 나가기는 또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라치오날이 지금 직판으로 하면서도여 소위 말해서 직판은 여유가 있는 거예요. 여유 있으니까 아이 야 네가 나 안 팔아줘도 돼. 나 안 팔아도 돼. 괜찮아. 나 나 내가 혼자 먹고 사는데 아무 없으니까 걱정 안 해도 돼. 걱정 안 해도 되고 아 내가 역성장이어서 걱정된다고 걱정. 해도 돼. 이럴 수 있잖아요, 여러분. 그죠? 이게 이제 이게 되려면 뭐가 필요하다? 재무 상태표가 겁나게 건전해야 돼요. 재무 상태표가. 그래서이 LMS도 약간 기계할 정도의 재무 상태표를 가지고 있죠. 얘네들 보면 동일해요. 사실은 둘 다 직판 쓰는 애들인데. 얘 한번 보세요, 여러분. 지금 보면 어때요?이 100 중에 현금성 자산. 이거 현금성 자산은 그냥 현금인 거예요. 현금. 현금성 자산. 근데 얘네들이 얼마 큽니다. 참고로 얘네들은 제조업입니다.

해석·전망거버넌스·역사와 밸류에이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회계 장부 밖의 무형자산은 멀티플 판단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대가치와 DCF는 가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어, CEO 코멘트와 인터뷰, 대주주, 기업의 역사, 거버넌스 품질 같은 장부 밖 요소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요소가 시장이 부여하는 멀티플과 연결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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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아니면 내가 왜 하는 종목마다 내가 사면 내리냐 이런 건 사실은 저는 말이 씨가 된다고 되게 좋지 못한 이제 표현 방식이고 스스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최고로 자신을 학대하는 가장 고난이도 학대 왜냐면 학대라고 자기가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가장 고난이도의 학대라고 저는 자기 학대라고 보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오늘 약간 그 이제 좀 현금흐름 쪽을 주당으로 보는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걸 좀 볼게요. 그래서 판관 비율 쪽 오늘 빠르게 끝내고이 제 생각이 이제 자산을 평가를 할 때 사실은 여러분 저는 이런 의문 가져본 적 있는데 여러분들도 아마 똑같이 가지실 거예요.이 기업은 퍼가 20배인데 원래 얘가 지금 15배가 됐어요. 그러면이 기업이 쌉니까 비쌉니까 한다면은 누군가는 어 평균에 평소에 20배씩 거래됐는데 지금 15배니까 어 충분히 싸네요.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아니면 뭐 이렇게 할까요? 30배인데 20배 30배였던게 20배가 됐으니까 충분히 싸내요 말할 수 있지만 누군가한테는 20배를 준다는 거 자체만으로 나는 불편을 느낀다. 예를 들어 나는 뭐 세 이제 한 세배 3년에서 4년 정도면은 수익을 통해서 내가 지불한 값을 회수를 해야 된다고 본다. 허 3사배라는 거죠.이 말이. 그래서 내이 체력을 어떤 걸 인수를 한 다음에 이익 체력의 3년에서 3년 4년 정도가 이익을 회수를 하게 되면은 내가 지불한 프라이스를 회수를 하게 되는 거가 난 편안하다. 누군간 이렇게 느낀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사실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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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적인 영역이라서 코에 걸면 코걸리 어떻게 보면 귀에 걸면 귀걸이에요. 이거를 해석하기 위해서 바로 내가 있다면서 DCF가 나오기도 하지만은이 DCF 산정 방식에서도 여기 이제 퍼기준으로 보는 거는 이제 상대가치법이죠. 그렇죠? 그래서 동일 업종내 기업끼리 비교를 한다든지 뭐 유산 쪽에서 어떻게 평가받는 있는지 다른 라이벌 그룹들하고 비교를 한다든지 속성이 비슷한 애들끼리 비교를 한다든지 이런 거가 있지만 사실 이런 방식으로 하면 뭐가 있어요? 얘는 30배였는데 내가 29배 샀으니까 그래나 그나마 난 싸게 산 거야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시장 전체가 투매가 나오면은 30배짜리도 30% 떨어지고 29배짜리도 30% 떨어지고 뭐 이렇게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거에서 그런 거랑 상관없이 나는이 기업의 내제 가치를 평가를 해 가지고 들어간다 해가지고 DCF를 이렇게 보는 경우도 존재하지만 예전에 우리가 2023년도에 이미 이걸 봤어요. 우리가 DCF는 할인율 변경을 아주 조금만 변동을 진짜 1% 포인트만 바꿔도 할인률을 바꿔도 엄청 변동되고 나중에 얘가 어떻 얼마만큼의 성장률로 성장할 거냐 연구가치 성장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서도 완전 바뀌어요. 그 어떻게 되냐? 내 마음에 들 때까지 내 마음에 들 때까지 이거를 계속 조정을 하는 거예요. 할인율을 그러면은 내 마음에 예쁜 엑셀 시트가 나오면서 내제 가치가 아 내 내가 지금 살려고 그렇지 않아도 마음 먹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내제 가치가 더 높게 있구나 하면서 결국에 기억 내 마음에 들 때까지 해율를 변경을 한 다음에 매입을 하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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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이런 거에 대해서 그러면 아 상대가치법으로 봐도 어렵고 DCF법으로 봐도 어렵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이 밸류에이션 쪽은 사실은 굉장히 어렵고 결국에 제가 느끼기로는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뭐가 있냐? 무형 자산 쪽을 크게 많이 봐야 되는 거 같아요. 무형 자산 쪽을 그래서 이게 이제 2023년도에 우리가 집중적으로 많이 다뤘던 내용 중에 하나일 텐데 무형 자산이라고 한다면은 아 뭐 인텐저블로 밸런스 시에 계상된 거 말하는 겁니까? 말할 수도 있지만은 사실 이제 회계적인 무형 자산 외에 이제 오프더 밸런스라고 하죠.이 제목 상태표에 계상이 되어 있지 않는 거버넌스의 이제 퀄리티라든지이 기업의 역사라든지 뭐 그런 것들이 꽤 중요한 거 같은데 그런 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결국에 뭘 봐야 되냐? 사업 보고서에 기재되어 있는 CEO의 코멘트 또 동시에 뭘 봐야 되죠? 기업의 역사. 역사는 이제 컨콜에서선 나오지가 않죠. 일반적으로 잘 아,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인터뷰. CEO의 인터뷰. 지금 CEO가 아니라 CEO는 이제 결국에 선임된 거기 때문에 착업장은 누군지, 최대 주준 누군지 이런 것들에 대한 이제 세부적인 디테일한 내용들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건 사실은 언뜻 보면은 회계랑은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아이 회계랑도 상관이 있을 수밖에 없는게 생각해 보세요. 이게 무형 자산이에요. 그렇죠? 무형 자산이 뭐하고 연동된다? 밸루에이션에서 멀티플을 아까 봤듯이 20 빼면 싸다 비싸다. 25배면 싸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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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40배어도 싸다 비싸다. 40배니까 싸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오히려 훨씬 높게 거래되던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럼이 멀티플을 결정하는데 무형 자산이 필요하게 돼요. 뭐 멀티플은 회계가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 말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멀티플이 회계랑 직결돼요.이 멀티플이 왜 회계랑 연결되냐? 최근에 성지 저 뭐 하는 회사인지도 몰라요. 그 아예 어떤 업을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패션 쪽인 거 같긴 한데 잘 모릅니다. 근데 이제 제가 오늘 본 거는 그 이론적 배경에서는 여러분 기업 가치가 급등을 하니까 유성증자했다고 해가지고 막 욕을 먹고 막 이제 그러는 기업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물론 막 옥상욱 구조 때문에 지배 구조가 옥상호 구조이거나 아마 지배 구조가 복잡해 가지고 다른 기업도 동시에 소유를 해 가지고이 사람이 A인데이 사람이 B도 소유하고 C도 소유하고 있고 뭐 막 막 여러 가지가 하여튼 막 많이 소유를 하는 가운데 이렇게 막 소유를 해요. 이렇게 해갖고 서로간에 막 이렇게 엮겨 있어요. 그러면 그런 가운데 이제 기억 가치가 증가를 했는데 뭐 다른 뭐 그런 것 때문에 그렇다면은 뭐 그럴 수 있겠지만 사실은 일반적으로는 어 이제 기억 가치가 급등을 했을 때 자기 자본을 조달을 하는 거는 사실은 굉장히 잘 라는 전 자본 조달이라고 봐요. 그 당연하겠죠, 여러분. 어차피 증자를 해야 되는데 밸류를 높게 평가를 받아 가지고 증자를 하면 좋겠죠. 그 마찬가지로 기업을 공개를 할 때 어 내가 이제 1조원에 펀딩을 우리 회사를 공개를 할 것이냐 3조원에 할 것이냐 당연히 3조원에 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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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오늘은이 현금 흐름 쪽을 주당으로 보는 거랑 그다음에 제가 무형 자산을 강조했던 거는 이제 거버넌스 쪽의 인터뷰를 오늘 조금 한번 딥다입으로 들어 볼까 해요. 그래서 실제로 CEO 커멘트 레터도 한번 읽어보고 어 그렇게함으로써 아 지금 솔직히 막 이렇게 증시 막 몇 지금 10% 아마 오늘 제 장 시작 당연히 넘겠죠. 근데 연초 대비로는 이렇게 되면 기업 퀄리티를 누가 좋아해 가지고 나는 뭐 여러 가지 막 선 기업에 대한 선망하는 마음이라든지 소망하는 마음, 희망 이런게 생기더라도 사실은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개별 기업이나 재무재표를 볼 때 어떤 특별한 결단 뭐 이런게 있지 않고서는 장기적인 시계에 대한 결단 이런게 있지 않고서는 그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기가 굉장히 쉽지가 않을 거예요. 어 심지어 공인 해계사 분들도 이제 제가 대화를 해 보면은 회계사분들도 오히려 이제이 투자 쪽 관련된 이제 기업을 바라보는 쪽에서는 이제 완전히 저는 결현돼 가지고 약간 이제 그 이제 불편을 느끼거나 그런 경우도 되게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궁극적으로는 회계에 대한 이해 플러스 어 기업의 성장에 대한 과실을 향하겠다 뭐 이런 하나의 결단 뭐 이런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걸로 저는 느껴지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이제 우리가 제가 벌써 3년 차를 하면서 회계적으로 막 딥다으로 막 들어가던 때가 있고 또 동시에 한 번씩 제가이 외적인 내용들도 같이 섞어 가지고 어 제가 이렇게 풀어 드리고 있죠. 지난번 시간에는 제가 어떤 사례를 봤었죠?

사실·구조연결 현금흐름과 모회사 귀속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연결회계 분석

자회사 연결 현금흐름을 주주 관점에서 어떻게 다시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손익계산서는 지배기업 소유주와 비지배지분 귀속을 나누지만, 연결 현금흐름표는 연결 대상 전체 현금을 통으로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모회사가 자회사 지분 60%를 보유했다면 주주에게 실질적으로 귀속되는 현금도 그 지분율을 고려해 따로 봐야 한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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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수를 해 가지고 그 현금을 가지고 돌려 주는게 아니라 야, 돌려주긴 어디 어딜도 너 빨리 일로 와. 돈 가지고 와. 돈 가지고 와.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현금 모집을 해 가지고 추가 모집하고 모집하고 모집하고 모집해서 뭐 한다? 인수한다. 인수를 해 가지고 인수를 해야 되는 이유는 뭐다? 이 사람아 정신 차려. 아까 블랙락 사례 봤잖아 하면서 대체 투자 뜨는 거 안 보여? 대체 투자 뜨면 그거 누가 설계하냐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뭐 땡 같은 거 짓고 뭐 이런 거 할 때. 그래서 얘네 내용 보면 이런 거 이제 뭐 한다는 거예요. 얘네. 의 내용 프로젝트 we are environment 이런 것들 뭐 이런 거 짓는다는 거죠.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다리 뭐 이런 거 이런 걸 지을 때 우리들이 쓰인다. 어 우리들이 필요하다. 이제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자 그러면 아 요지는 뭐예요? 이거의 요지는 자 여기 손익 계산서 3점을 제가 가져와 봤어요. 삼성전자거 가져왔는데 손익 계산서는 단기 순익으로 봐요. 당연히 단기 수익 보지만은 실제로는 어 단기 순익에서 귀속되는게 서로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는 지배기업 소유질분이 있고 하나는 비지배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주식수로 실질적인 주식수로 나뉘을 뿌려 줘요. 근데 현금 흐름 쪽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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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하지 않죠. 그래서 이걸 보면 제가이 얘가 이제 설명을 잘 해 놨는데 손익 계산서에서 단기 손익 기속 부분을 주게 보면 지배 기업이랑 여기 지배 기업이랑 비지배랑 나뉘요. 그래 지배 기업은 어 이제 모회사가 연결 회계가 잡히 되면은 그 이제 60%만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이제 연결 잡히는데 이때 60%만 지분율이 60%기 때문에 얘가 만약에 100원을 벌었으면 60%만 야 내가 지분율은 60%인데 네가 100원 벌었어. 그 법인에서 다내 거 이렇게 하면 갑자기 40% 지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야 우리 집은 만도 안 먹어? 너만 만두 먹어. 우리도 만도 먹어야 될 거 아니야? 너 60%지만 나도 40% 100원 벌었으면 가져갈 그게 몫이 있는 거야. 당연한 거죠, 여러분. 이거는. 그렇죠. 그래서 이익에 대해서 귀속이 60% 지분 보유하고 있으면 60%만 가져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배기업한테 소유 지분이 60%라 이게 이제 적혀 있는 거고. 그래서 나머지 40%는 연결는이 순익계선 잡히지만 실제로는 비집배다. 그래서 지배 기업 손익하고 나누어 가지고 설명을 해 준다. 반면에 현금표는 어떤다는 거예요? 현견음표는 상관없이 지분율이 60이든 100이든 상관없이 연결이 뭐예요? 연결은 a + b 합쳐 가지고 여기 뿌 뿌린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 연결이 있잖. 연결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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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수 해 가지고 악수해 가지고 우리 붙었다 이거잖아요. 합체 그럼 연결이기 때문에 이대로 섞여 있는데 실제로는 현금흐른표는 그대로 섞여 가지고 통으로 뿌려 버린다는 거죠. 근데 그렇게 되면 어떤 차이가 있죠? 손익 계산서는 실질적인 지배기업 소유분이랑 비지배를 나눠 가지고 표현하기 때문에 실제 내가이 주식을 보유할 때 실제 소유주의 이익이 그러니까이 주식으로서 주주로서 이익이 얼만큼인지를 잘 보여 줘요.데 현금표는 어때요? 내가 이 지분율은 몇 %인데도이 이제이 그니까 내가 투자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지분율만큼의 현금을 뿌려 가지고 다시 보여 주는게 아니라 주주한테 기속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아니라 연결 대상 기업 전체 거를 그냥 통으로 뿌려 준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실제로는 외곡 현상이 나오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제가 이제 GPT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주식수로 나눠서 이석하는 주당 현금은 개념 자체가 보편적으로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현금표는 기업의 유동성과 재무정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보고서고 전체 규모를 중요시해 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을 하길래 제가 얘한테 정신 차려라. 똑같은 소리 하지 말아라. 제가 이제 이제 장난식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맞습니다. 사실은 주당으로 보는게 매우 중요하며 투자자 관점에서는 필수적인 분석입니다. 아, 주탕 현금흐름이 보편적으로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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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동시에 투자자한테 중요한 거는 전체 회사 규모가 아니라 개별주 목수로 돌아오는 이익이나 현금흐름 크기다. 당연한 말이죠, 이거는, 여러분. 그래서 전체 현금 흐름이 10배 증가했지만 주식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주당 현금은 실제론 두 세 번만 증가하 경우가 빈번이 발생한다. 따라서 인수 전략을 우리가 실질적인 효과를 평가를 하려면 반드시 우리가 현금흐음표를 보는 이유가 그중에 이제 하나가 어 기업의 성장 전략이 하나는 올가닉 성장 중심으로 캠팩스를 집행을 하거나 뭐 이런게 될 수 있겠지만은 또 다른 측면에서는 어 이제 기업을 인수를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인수 전략의 효과를 정확하게 평가를 하기 위해서 주당 기준으로이 평가를 해야 된다.이 내용이 나오고 아까 봤듯이 자회사로 인식을 한 경우에도 모의사 관점에서 자회사 지분율만큼 만 현금흐름이 실제 지집해 주주한테 기속이 된다. 전체 자회사 현금흐름이 크지만 모회사가 지분 60%만 보여하면 실제 기속은 현금 60%인데 실제로 아까 현금물음표는 어떻게 돼 있어요? 현금물음패 적히는 건 그렇게 적혀 있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몫을 반영을 다시 봐야 되고 기업의 인수 전략 평가는 전체 규모가 아니라 어 주주한테 실제로 돌아오는 주단 가치로 평가를 하시길 바랍니다.이 내용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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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지분율이 낮다면 현금흐름 표상 전체 금액 커져도 모회사 주가 얻는 실제 현금 흐름은 적을 수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현금 흐름과 결론적으로는 전체 흐름 증가율하고 주당 현금 흐름 증가율 사이에 인수합병 과정에서 인수를 하려면은 돈이 모자하니까 신주 발행하는 경우 흔하단 말이에요. 어 뭐 최근에 RS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보면 큰 건의 인수들을 몇 건을 땅땅 때렸죠. 얘네가 그 보면 캐시플로우 행건을 여기 보면 21년도에 되게 크게 집행했잖아요. 인수 같은 것들을. 다 순익 대비도 훨씬 초과할만큼 큰 인수들을 진행을 했는데 어 얘네가 그 당시에 집행을 할 때 여기 보다시피 이슈언스 오브 커먼스이 엄청 늘었어요. 그니까 다르게 말하면 자본 조달을이 단순하게 타인 조번 자 타인 자본 쪽만 한게 아니라 자기 자본도 증자를함으로써 같이 뿌렸거든요. 인수 조건에서. 그래서이 내용 보면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그래서 마찬가지로 얘도 어 두 배 이상으로 주식수가 증가된 거를 확인이 가능하죠. 어디 부렸지? 네. 그리고 여기 보다시피 현금 보유분 플러스 잠깐만요. 이것까지는 잠깐 볼게요. 여기 m&M 어나un스먼트 M. 여기 여기에서는 설명이 안 나오는 거 같은데 얘네가 지난번 제가 RS 편을 올려 드린 걸 보면은 얘네가 자기 자본 조달을 해 가지고 올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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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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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출발과 현금흐름의 문제의식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4월 1주차 어, 재무회계 강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잠시만요. 화면을 공유를 하고 화면을 공유하고 시작할게요. 음. 아, 네. 이제 화면 보이시죠? 그 이번 달 아, 이번 주에는 그 우리가 이제 굉장히 중요한 내용들을 조금 다뤄 보려고 해요. 그 지금까지도 항상 중요한 내용이었지만은 지금까지도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였지만 그 오늘 이제 제가 다뤄 보려고 하는이 현금 흐름 쪽 관련된 내용은 실제로 이제 기업을 분석할 때 가장 많이 제 생각에는 중급 중급 수준에 투자를 하시는 중급 회계를 이해하는 분들조차도 굉장히 많은 경우에 이제 누락하고 별도로 확인하지 않는 이제 강가받는 내용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로 오늘 제가 그 신문에서 한국경제 질문에서 그 이제 어떤 그 펀드 매니저였나요? 이제 굉장히 유명한 펀드 매니저분께서 한국은 그 EPS를 잘 보진 않는데 앞으로는 그 한번 찾아볼까요? 제가 갑자기 떠올랐는데 한국 경제에서 어, 이분이었던 거 같 아, 여기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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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수혜주 중심 접근에 대한 의문

그 이제 오늘이 기사가 나와 가지고 이제 한국도 EPS를 따져서 투자를 해야 된다 이런 내용이 나왔어요. 그래서 사실 당연하죠. 그래서 오늘이 내용을 이제 좀 집중적으로 이지를 여기서의 요지가 이제 뭔지 제 자세히 읽어 보진 않았지만은 기본적으로 그 한국에서는 제가 느끼기로는 이제 뭐 주당 이익이나 이제 실질적으로 주주한테 어떻게 귀속되는가에 대한 관점이 아니라 그런 거랑 상관없이 뭐 수혜가 어느 쪽에 있느냐 정책 수회주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근데 그 실질적으로 재무 회계를 이해를 한다는게 아 어저께만 하더라도 지금 보면 그 지금 트럼프의 오늘 새벽에 그게 발표가 됐죠. 그 오늘 아침에 그 관세 정책 뭐 이런게 이제 발표가 된 다음에 나스닥 지수가 제가 지금 보니까 한 3.4% 정도가 하락을 하는 거 같아요. 아 그러면 이제 이런 식으로 그 올 그러면 올해만 하더라도 벌써 10%가 넘게 이제 지수가 하락을 하는 거고 지수가 하락을 한다는 10% 하락한다는 거는 실질적인 개인들의 경우에는 그 오늘 이것도 나왔는데 그 한국 뭐 저 테슬라에 대한 평가를 하려는게 아니라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대다수가 두 배짜리에 굉장히 큰 습관화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두 배 세 배짜리로. 그래서 뭐 일견 이해는 되죠. 왜냐면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지금 상황을 역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뭐 이제 이런 사고 방식으로 흘러가서 수익률을 빨리 얻어야 되고 어 왜냐면 수익률을 왜 빨리 얻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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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와 빠른 수익률 기대

되냐 이렇게 말하면은 너는 시드가 큰데 너는 시드가 그래도 어느 정도라도 있는데 난 시드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그러면은 그거를 너는 항상 뭐 어느 정도 편안하고 나는 항상 이래야 되냐는 거냐 당연히 수익률을 높게 기대치를 가져야지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수익률을 가속화할 수 있는 왜냐면 우리는 인생은 네가 100년 살고 내가 200년 살면 상관없겠지만 아 그렇지가 않고 누구나 한 번 사는 인생이기 때문에 수익률을 가속화해서 그리고 노년에 어 막 70대 부자라고 부러워하는 거 봤냐? 젊었을 때 부자여야 사람들이 부 그 부러워하지 않겠냐? 그래서 그 어떤 유튜브에 제가 보니까 어떤 사람이 이제 자신의 뭐 경험이나 이런 거를 말을 하니까 그 사람이 몇 살이냐고 물어서 누군가가 왜 그걸 묻냐 하니까 나이가 중요하다. 나이가 왜 중요하냐? 누군가가 또 이제 댓글끼리 막 그러는 거예요. 그랬더니 젊었을 때 자유와 의미가 있지. 나이가 들면은 의미 없지 않냐? 뭐 이런 이제 사고 방식이 있어서 이제 결론적으로 제가 말하려던 의도는 우리나라에서 꽤 많은 경우에이 레버리지가 습관화가 되어 있고 두 번째로는 재무회계 기반으로 불려는게 아니라 사실은 어떤 수의 여부. 그다음에 이건 이제 좋은 시기에는 수의 여부로 되지만은 또 이제 지금 막 증시 막 그하고 안 좋잖아요. 안 좋은 시기가 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냐? 재무 회계하고 상관없이 그냥 이제 자신을 비관하는 쪽으로 되는 거죠. 내가 어쩌자고 주식이라는 거를 접근을 해 가지고이 모양 이리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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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의 자기비관과 주당 관점

뭐 아니면 내가 왜 하는 종목마다 내가 사면 내리냐 이런 건 사실은 저는 말이 씨가 된다고 되게 좋지 못한 이제 표현 방식이고 스스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최고로 자신을 학대하는 가장 고난이도 학대 왜냐면 학대라고 자기가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가장 고난이도의 학대라고 저는 자기 학대라고 보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오늘 약간 그 이제 좀 현금흐름 쪽을 주당으로 보는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걸 좀 볼게요. 그래서 판관 비율 쪽 오늘 빠르게 끝내고이 제 생각이 이제 자산을 평가를 할 때 사실은 여러분 저는 이런 의문 가져본 적 있는데 여러분들도 아마 똑같이 가지실 거예요.이 기업은 퍼가 20배인데 원래 얘가 지금 15배가 됐어요. 그러면이 기업이 쌉니까 비쌉니까 한다면은 누군가는 어 평균에 평소에 20배씩 거래됐는데 지금 15배니까 어 충분히 싸네요.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아니면 뭐 이렇게 할까요? 30배인데 20배 30배였던게 20배가 됐으니까 충분히 싸내요 말할 수 있지만 누군가한테는 20배를 준다는 거 자체만으로 나는 불편을 느낀다. 예를 들어 나는 뭐 세 이제 한 세배 3년에서 4년 정도면은 수익을 통해서 내가 지불한 값을 회수를 해야 된다고 본다. 허 3사배라는 거죠.이 말이. 그래서 내이 체력을 어떤 걸 인수를 한 다음에 이익 체력의 3년에서 3년 4년 정도가 이익을 회수를 하게 되면은 내가 지불한 프라이스를 회수를 하게 되는 거가 난 편안하다. 누군간 이렇게 느낀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사실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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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판단의 주관성

주관적인 영역이라서 코에 걸면 코걸리 어떻게 보면 귀에 걸면 귀걸이에요. 이거를 해석하기 위해서 바로 내가 있다면서 DCF가 나오기도 하지만은이 DCF 산정 방식에서도 여기 이제 퍼기준으로 보는 거는 이제 상대가치법이죠. 그렇죠? 그래서 동일 업종내 기업끼리 비교를 한다든지 뭐 유산 쪽에서 어떻게 평가받는 있는지 다른 라이벌 그룹들하고 비교를 한다든지 속성이 비슷한 애들끼리 비교를 한다든지 이런 거가 있지만 사실 이런 방식으로 하면 뭐가 있어요? 얘는 30배였는데 내가 29배 샀으니까 그래나 그나마 난 싸게 산 거야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시장 전체가 투매가 나오면은 30배짜리도 30% 떨어지고 29배짜리도 30% 떨어지고 뭐 이렇게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거에서 그런 거랑 상관없이 나는이 기업의 내제 가치를 평가를 해 가지고 들어간다 해가지고 DCF를 이렇게 보는 경우도 존재하지만 예전에 우리가 2023년도에 이미 이걸 봤어요. 우리가 DCF는 할인율 변경을 아주 조금만 변동을 진짜 1% 포인트만 바꿔도 할인률을 바꿔도 엄청 변동되고 나중에 얘가 어떻 얼마만큼의 성장률로 성장할 거냐 연구가치 성장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서도 완전 바뀌어요. 그 어떻게 되냐? 내 마음에 들 때까지 내 마음에 들 때까지 이거를 계속 조정을 하는 거예요. 할인율을 그러면은 내 마음에 예쁜 엑셀 시트가 나오면서 내제 가치가 아 내 내가 지금 살려고 그렇지 않아도 마음 먹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내제 가치가 더 높게 있구나 하면서 결국에 기억 내 마음에 들 때까지 해율를 변경을 한 다음에 매입을 하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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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치와 DCF의 한계

그렇죠? 이런 거에 대해서 그러면 아 상대가치법으로 봐도 어렵고 DCF법으로 봐도 어렵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이 밸류에이션 쪽은 사실은 굉장히 어렵고 결국에 제가 느끼기로는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뭐가 있냐? 무형 자산 쪽을 크게 많이 봐야 되는 거 같아요. 무형 자산 쪽을 그래서 이게 이제 2023년도에 우리가 집중적으로 많이 다뤘던 내용 중에 하나일 텐데 무형 자산이라고 한다면은 아 뭐 인텐저블로 밸런스 시에 계상된 거 말하는 겁니까? 말할 수도 있지만은 사실 이제 회계적인 무형 자산 외에 이제 오프더 밸런스라고 하죠.이 제목 상태표에 계상이 되어 있지 않는 거버넌스의 이제 퀄리티라든지이 기업의 역사라든지 뭐 그런 것들이 꽤 중요한 거 같은데 그런 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결국에 뭘 봐야 되냐? 사업 보고서에 기재되어 있는 CEO의 코멘트 또 동시에 뭘 봐야 되죠? 기업의 역사. 역사는 이제 컨콜에서선 나오지가 않죠. 일반적으로 잘 아,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인터뷰. CEO의 인터뷰. 지금 CEO가 아니라 CEO는 이제 결국에 선임된 거기 때문에 착업장은 누군지, 최대 주준 누군지 이런 것들에 대한 이제 세부적인 디테일한 내용들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건 사실은 언뜻 보면은 회계랑은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아이 회계랑도 상관이 있을 수밖에 없는게 생각해 보세요. 이게 무형 자산이에요. 그렇죠? 무형 자산이 뭐하고 연동된다? 밸루에이션에서 멀티플을 아까 봤듯이 20 빼면 싸다 비싸다. 25배면 싸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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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과 거버넌스의 역할

심지어 40배어도 싸다 비싸다. 40배니까 싸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오히려 훨씬 높게 거래되던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럼이 멀티플을 결정하는데 무형 자산이 필요하게 돼요. 뭐 멀티플은 회계가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 말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멀티플이 회계랑 직결돼요.이 멀티플이 왜 회계랑 연결되냐? 최근에 성지 저 뭐 하는 회사인지도 몰라요. 그 아예 어떤 업을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패션 쪽인 거 같긴 한데 잘 모릅니다. 근데 이제 제가 오늘 본 거는 그 이론적 배경에서는 여러분 기업 가치가 급등을 하니까 유성증자했다고 해가지고 막 욕을 먹고 막 이제 그러는 기업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물론 막 옥상욱 구조 때문에 지배 구조가 옥상호 구조이거나 아마 지배 구조가 복잡해 가지고 다른 기업도 동시에 소유를 해 가지고이 사람이 A인데이 사람이 B도 소유하고 C도 소유하고 있고 뭐 막 막 여러 가지가 하여튼 막 많이 소유를 하는 가운데 이렇게 막 소유를 해요. 이렇게 해갖고 서로간에 막 이렇게 엮겨 있어요. 그러면 그런 가운데 이제 기억 가치가 증가를 했는데 뭐 다른 뭐 그런 것 때문에 그렇다면은 뭐 그럴 수 있겠지만 사실은 일반적으로는 어 이제 기억 가치가 급등을 했을 때 자기 자본을 조달을 하는 거는 사실은 굉장히 잘 라는 전 자본 조달이라고 봐요. 그 당연하겠죠, 여러분. 어차피 증자를 해야 되는데 밸류를 높게 평가를 받아 가지고 증자를 하면 좋겠죠. 그 마찬가지로 기업을 공개를 할 때 어 내가 이제 1조원에 펀딩을 우리 회사를 공개를 할 것이냐 3조원에 할 것이냐 당연히 3조원에 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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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멀티플과 자본조달의 조건

그런데 무작전 그면 3조원으로 가면 좋냐? 그것도 또 일반적으로 아닌게이 프라이빗 액거리들의 딜 같은 거 복귀하는거나 인터뷰 같은 거 보더라도 내가 판단 그이 매입자가 이후에 상승을 봐야 아 그다이 매도자도 그 평판이 유지가 돼 가지고 좋은 매물을 팔았다는 평판이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다음 거래가 된다는 거죠. 부동산은 그렇지가 않죠. 부동산은 내가 판 다음에 매도를 하고 나서 막 3억, 5억, 10억 뛰어요. 그러면은 아 내가 좋은 매도자였다고 평판이 되면서 내 부동산을 매수했던 사람하고 다시 만나 가지고 거래를 또 다른 매물을 하나요? 그렇지 않죠. 한번 그냥 일회성으로 만나고 끝나죠. 그런데 이 이제 이런 딜을 전문적으로 하는 딜 메이커들 뭐 운영사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그렇고이 기업 공개를 할 때도 A라는 기업이 공개를 할 때는 최대 금액으로 어 기업을 공개를 하는 것만이 무조건 최고인 거 같지만 실제로는 기업을 공개할 때 너무나 높게 나와 버리면은 그다음부터는 주가가 흐르게 되면은이 기업에 대한 신뢰도나 이런게 많이 떨어지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꾸준하게 일정 수준 내에서 된 다음에 꾸준하게 이제 평탄하게 올라가는 모습이 가장 이제 자연스럽고 어 어, 좋은 그림일 텐데 아까 이제 봤듯이 멀티플하고 왜 해계랑 연결이 되냐? 멀티플이 높게 받고 있을 때이 고멀티플로 받고 있을 때 시장 흐름이 되게 좋을 때 그때 당연하지만 자기 조발을 하는게 훨씬 더 유리한 입장에서 기업한테 좋겠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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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를 수단으로 보는 관점

그렇게 되면은 기존 주주들한테 뭐가 돼요? 기존 주주들의 주당 관점에서는 이제 여러 가지가 희석이 발생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자본을 조달한 이유 뭐예요? 성장 자본인 거잖아요. 성장을 위해서 자본을 조달 한 거잖아요. 그 성장 자본을 상대적으로 자기 자본은 타인 자본 대비싼 걸로 이제 알려져 있는데 상대적으로 자기 자본을 할 때 아 값을 톡톡히 이제 치르게 하면서 합류를 시켰다는 거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되게 큰 그림에서 시장을 이해하는 하나의 관점인 거 같고 무조건 누가 뭐 유상증자를 했으니까 나쁘고 뭐 좋고 이런 관점으로 접근을 하면은 어 세상은 뭐 정의롭고 누군 나쁘고 약간 이렇게만 이제 계속 접근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볼게 아니라 하나의 그냥 그 자기 자본이 무조건 증자는 나쁜 거고 타인 자본 조달은 좋은 거고 이런 식으로 따지면 자기 자본 조달을 하는 거 자체가 기업 공개 자체도 자기 자본 조달이에요, 여러분. 그렇지 않으면 프라이빗에서만 우리가 거래를 했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제가 뭐 형지 아까 뭐 거기 편들려는 것도 아니고 뭐 하는 회사인지도 몰라요. 그냥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글로벌 기업들 중에는 유증을 해서 오히려 더 잘된 경우도 되게 많고 유증을 했기 때문에 떨어지는 경우도 도 많고 중요한 거는 그런 건 수단일 뿐이지 우리가 어떤 기업이 경로를 만들어 나가는 거를 이해를 하는 것 이게 이제 재무 회계적인 이해력이 이제 커지는 거라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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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시계와 회계 이해의 결단

그래서 오늘은이 현금 흐름 쪽을 주당으로 보는 거랑 그다음에 제가 무형 자산을 강조했던 거는 이제 거버넌스 쪽의 인터뷰를 오늘 조금 한번 딥다입으로 들어 볼까 해요. 그래서 실제로 CEO 커멘트 레터도 한번 읽어보고 어 그렇게함으로써 아 지금 솔직히 막 이렇게 증시 막 몇 지금 10% 아마 오늘 제 장 시작 당연히 넘겠죠. 근데 연초 대비로는 이렇게 되면 기업 퀄리티를 누가 좋아해 가지고 나는 뭐 여러 가지 막 선 기업에 대한 선망하는 마음이라든지 소망하는 마음, 희망 이런게 생기더라도 사실은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개별 기업이나 재무재표를 볼 때 어떤 특별한 결단 뭐 이런게 있지 않고서는 장기적인 시계에 대한 결단 이런게 있지 않고서는 그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기가 굉장히 쉽지가 않을 거예요. 어 심지어 공인 해계사 분들도 이제 제가 대화를 해 보면은 회계사분들도 오히려 이제이 투자 쪽 관련된 이제 기업을 바라보는 쪽에서는 이제 완전히 저는 결현돼 가지고 약간 이제 그 이제 불편을 느끼거나 그런 경우도 되게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궁극적으로는 회계에 대한 이해 플러스 어 기업의 성장에 대한 과실을 향하겠다 뭐 이런 하나의 결단 뭐 이런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걸로 저는 느껴지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이제 우리가 제가 벌써 3년 차를 하면서 회계적으로 막 딥다으로 막 들어가던 때가 있고 또 동시에 한 번씩 제가이 외적인 내용들도 같이 섞어 가지고 어 제가 이렇게 풀어 드리고 있죠. 지난번 시간에는 제가 어떤 사례를 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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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장기 보유 사례

디아지오의 전신 메트로폴리탄 그랜드 메트로폴리탄에 대해서 주식을 보유한 노부의 사례를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제가 강연 끝나고 찾은 다음에 그거를 이제 재무에게 채널에 올려 드렸는데이 정리를 하면은 그분들이 이제 노부예요. 주식을 45년인가 뭐 40년 이상 어쨌든 보유를 하셨고 이분들이 그랜드 매트로 플리탄이 나중에 디아지 그 합병되면서 이거를 보유하고 있던 사람들이 디아지 주식을 이제 받은 건데 이분들은 그랜드 매트로폴리탄 주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디아지를 받았고 그 이후로도 계속 보유를 한 거죠. 그래서 40 몇 년 보유했고 제가 이분들이 매입을 했던 시점부터 그 기사가 나왔던 시점까지에 지금 기업 가치 변동분을 제가 이제 확인을 해 보니까 왜냐면 최근 한 1, 2년 동안은 다지오 기업 가치가 이제 좀 떨어졌죠. 그래서 그 뭐 비만치료도 나오고 막 하면서 그 시 그리고 그 과자 같은 선행류랑 그다음에 주류랑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떨어졌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이분들이 한 1, 2년 전에 이제 제가 2021년인가요 뭐 이때 파이낸시 타임즈에서 봤던 기사인데 그때 기준으로 칼럼이 올라왔던 그래서 그분들이이 주식을 어떻게 하면은 절세를 하면서 팔 수 있냐 이런 걸 이제 FT에 기고를 했었는데 그때 당시로 제가 가격을 비교를 해 보면은 가치가 1973년도에 이분들이 매입을 했었기 때문에 136배가 상승을 했어요. 136배. 그래서 이제 당신들이 실제로 뭐 할 일 없어 가지고 FT에 그렇게 공유를 해 가지고 자랑도 아니고 절세 전략을 물어보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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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업 역사를 보는 시선

그래서 참 그런 걸 보면서 이제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겠냐 싶으면은 1980년대부터 어마 뭐 인터넷 자체도 흔하지 않던 시기였기 때문에 엄청난 변동이 그동안 있었죠. 그렇죠. 그래서 그 모든 거를 생각을 해 본다면은 우리가 굉장히 길고 뭐 우주행 가고 뭐 이러는 이유가 우리가 지구 틈바구니에서 얼마나 이제 좁은 데서 이렇게 아주 작은 공간 내에서 서로 기싸움하면서 살고 있느냐 뭐 이런 거를 이제 보면서 유주를 떠올린다. 막 이런 사람들도 있잖아요. 마찬가지로이 기업의 역사라는 것도 장기적으로 보면은 굉장히 평탄하게 흘러가는 거 같지만은 실제로 과정 중에는 매일매일 끊이지 않게 이런 자음들이 생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시기일수록 우리가 어떤 하나의 처음 2023년도에 우리가 자주 봤었던 도서들에 대한 생각 아 이제 요즘에 제가 인공지능이 이제 점점 개발이 됨 됨에 따라서 사업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을 훨씬 더 집중하느라고 도서들을 많이 제가 소개를 못 드리고 있는데 대신에 이제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 훨씬 더 이해도가 커졌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훨씬 쉽게 많이 풀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3년도에 우리가 굉장히 많은 도서들을 같이 읽었잖아요. 그렇죠? 굉장히 많은 도서들을 읽었기 때문에 뭐 한 주에 어떨 때는 한 달에는 제가 여덟 권 이상의 도서들도 소개를 했던 적이 있었고 그랬죠. 그 그러다 보니까 아 그 당시에 읽었던 도서들 중에서 어 여전히 제 기억에 막 초롱초롱하게 너무 빛나는 도서로 남아 있는 것 중에 하나가이 예대의 투자 위원자 을하셨던이 찰스 앨리스님께서 쓰신 나쁜 펀드 매니저와 거래하라는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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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에서의 느긋한 방치

그래서이 도서가 절판이 됐고 이후로 이제 새로운 개정판이 나오고 뭐 그랬어요. 근데 이제 저는 사실은 이제 이거 중고로도 이걸 사고 어 그다음에 그다음 나온 도서도 사고 이랬는데 뭐 내용 되게 다 좋아요.이 다 되게 좋은데 특히 제가 여기 나쁜 헌드 매니저와 거래하라 해서 내용들이 되게 좋았던 문구들이 있기 때문에이 문구를 한번 다시 가져와 봤어요. 그래서 이게 이제 제 사무실에 이제 크게 붙여 놨는데이이 페이지를 스캔을 떠서 한번 보시겠어요? 다시 강 한번 강조하지만 그 내용 원문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장기간 투자할 때는 느긋한 방치가 정말로 득이 된다. 장기 투자 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결정을 내릴 때는 당연히 세심하고 엄정해야 한다. 그러니까 설계도를 짤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뭐 가볍게 아 오늘 기분 좋으니까 나는 얼로케이션 이렇게 앞으로 할 거야. 어차피 인생 한번 사는데 이런 느낌 아니라는 거죠. 설계할 때 굉장히 세심하고 엄정하게 하되. 하지만 일단 결정을 내린 후에는 자신감을 갖고 그 결정을 확고하게 구수해야 된다. 이건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잘 말씀드리는 저는 사실은이 회계에는 일정 수준까지 내가 어떤 식으로 기업을 볼 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툴을 제공하는 것이고 아 이제 계속 발전을 해야겠죠. 오늘 우리가 현금흐름 연결 기준으로 보는 거랑 이걸 다시 주당으로 보는 것도 다시 이제 보려는 이유도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에는 뭐다? 저도 그렇게 저 사실 삶 자체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전 결단 이라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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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과 단기 손실을 견디는 문제

결단. 어떤 결단을 하고 난 다음에는 그 이제 이제 그 믿음이 이제 그 뭐 이렇게 말하면 갑자기 뭐 그럴 수 있지만은 그렇지 않고서는 내가 1년 동안 일한 소득이 1년 동안 일해서 엄청 힘들게 막 뭐 허리가 아픈데도 의자에 앉아 가지고 막 해 가지고 참고 했는데 그게 일주일 만에 날아가기도 하고 이러잖아요. 얼마든지 그럴 수가 있는데 그럴 때 이제 견디기가 어렵죠. 정상 뭐 정상적인이 회로가 아니고서는 그래서 찰리머께서도 그 버핏께서도 당신은 이제 투자에 맞는 어떤 뇌 사고형이 따로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기도 했는데 아이 남품 펀드 매니저와 거래하라이 도서에 뭐 지금은 절판이 돼서 비싼 값에 팔린다고 해요. 그러니까 제이 도서만이 아니라 그다음 책도 어차피 내용은 동일하기 때문에 조금 다르긴 하지만은 요지는 동일한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진짜 와닿왔던 내용인데 여기 보면 무엇보다 자기보다 자기도 모르게 뭔가 하려는 유혹을 단호이 풀된다. 근데 뭔가를 계속 해야 된다고 뭐가 계속 나오잖아요. 특히 아, 그게 이제 셀사이든 건데. 그래서이 뭔가 해야 된다는 거죠. 왜냐면 상황이 바뀌었으니까. 근데 이제 앨리슨 님은 뭔가를 하려는 욕을 다이 뿌리쳐야 된다 하니까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은에이 최고봉이 예일대 그 기금에서 최고봉이 예일대학교고 거기가 이제 SL로케이션 자산 배분 전략이 아예 나오 나온 곳이에요, 여러분. 데이빈 수환슨도 거기 출신이고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뭔가를 하려는 유혹을 뿌리쳐야 되고 이분이 이제 말씀을 주셨는데 콜로라도 베일에 한 어린이 집에 가격표가 있는데 하루 종일 아이를 맡기는데 5달러 부모가 지켜보면 10달러 부모가 옆에서 거들어주면 25달러라는 거죠.이 이거 이해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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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루는 태도

그 저는 이게 되게 이해가 돼요. 그 이제 아이를 막혔는데 부모가 옆에서 보고 있으면 10달러 거들어 주면 25달러 그 거들기 시작하면 하루가 누구는 하루 한 달이 빨리 간다 말을 하기도 하지만은 어떤 사람한테는 하루가 엄청 길게 느낄 수도 있죠. 그죠? 그래서이 그리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루를 아 막 시간 단위로 쪼개 가지고 엄청나게 이제 몰입을 해 가지고 막 바라보면서 엄청난 이제 상상 속에 고통에 들어가기도 하는데 글쎄요. 이런 시기일수록 그 이제 뭐 어뭐 이런 거와 리포트가 좋으니까 일독을 해 보자 뭐 그런 말도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제가 느끼기에는 재무 회계랑 하나의 단단한 철화학이 만나는게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이 철학에서는 역사적으로 검증이 된 검증이 된 분 중에 한 분이 찰스 앨리스 이런 분들 뭐 거의 지금 90세 막 이렇게 돼 가잖아요. 연배가. 그니까 옛날 책들 한번 그 다 버핏에서도 어 똑똑한 그렇죠. 법피께서도 고객의 유트는 어디에 있는가 뭐 이런 도서 말씀하시고 그랬었잖아요. 그런 도서들이 거의 펀드 아픈 펀드 매니저가 거래 하라처럼 굉장히 오래되고 굉장히 오래된 밋밋한 그냥 뭐 이소부와 같은 책인데 여러분들이 이제 그 마음 같은 것들을 천천히 이렇게 다시 리프레시하고 2023년도에 우리가 재무 회계를 배우기로 했을 때 어떤 생각을 했었는데 리마인드하기 되게 좋은 그런 고 느낍니다. 자, 조금 서론이 길었고요. 어, 바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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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과 도매의 비용 구조

자, 지난번에 우리가 유통 채널에 따른 그 내용들 아, 브루넬로 쿠치넬리랑 LMS 이런 것들 우리가 배웠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이제 결론적으로는 직판을 하게 될 경우에는 어,이 판관비를 상대적으로 더 쓰게 되지만 어, 더 쓰게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제 판가를 직판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내가 브랜드이 있는 경우에는 좀 더 높일 수가 있고 동시에 아, 이제 장기적으로는 브랜드를 이제 내가 통제할 수 있다.이 가치 같은 것들을 내 가치관을 통제를 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왔죠. 그렇죠? 자, 그러면 이제 제가 느끼기로 아, 이제 라치오에이 기업도 이제 굉장히 독특한 기업이에요. 그 이제 그래서 얘네들도 직판을 하고 있어요. 직판. 그래서 한번 여기 보시면 여기 보면 그 시에서 얘네가 이제 제품이 크게 세 개가 있어요, 여러분. 하나가이 콤비 콤비가 있고 하나가 이게 아이베리오예요. 이게 아이베리오. 그래서 아이베리오는 뭐냐면은 그 여기 보다시피 잘 안 보이는데 프라이팬 용도의 요리들은 이쪽에서 하는 거예요. 그 볶음 요리 이런 것들이요. 그리고 아니면 국물 끓이거나 이런 것들. 그래서이 탕요이나 뭐 이런 것들을 아이베리오에서 하고 이거는 이제 콤비예요. 기존에 오븐. 그다음에 최근에는 이제 핵사곤이라고 이거는 아직 매출에 기여하는게 크지가 않은데 핵사고은 막 대박만한 엄청 큰 기계여 가지고 거기에는 전자레지까지 이제 그 기능이 섞여 가지고 이제 빠르게 원래 얘네들도 다 빠른 걸로 유명한데 빠른게 이제요 시검에서는 회전율을 높이니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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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날의 생산·유통 사례

근데 핵사군 같은 경우는 빠른 거를 이제 더 전자레지 웨이브까지 들어가면서 더 빨리 이제 대규모로 가동할 수 있도록 그래서 뭐 독일에서 이제 막 축구 경기 뭐 그 유로피안 챔피언십 막 이런 걸 열릴 때 이제 쓰이는 거죠. 그래서 이제 파이브스타 레스토랑만 하는게 아니라 이런 국내에서도 프랜차이즈 아까 나왔던 그런 치킨칩 같은 곳에서도 아 이제 이런 오븐들을 쓰는데 그 이유는 어 일간된 맛이랑 레시피 그다음에 뭐 표준화된 그런 것들이 이제 나오게 해 준다. 뭐 이제 이런 거가 기본적인이 브랜드가 이제 하려고 하는 뭐 그런 것들인데 라초오네알이 사실은 그 재무 구조를 보면은 예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여기 보면 버잉이 없어요. 21년도에 그나마 숄턴버링은 없었고 텀데트마저도 21년도에 끊겨 버려요. 그래서 이걸 보면 토롤 SS로 해서 보면 지금 보이죠? 아예 부채를 안 써요. 전염. 그니까 이런 기업이 그 사실은 그 이런 관점은 이렇게 되면 ROE가 레버리지가 아예 없기 때문에 높게 나오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ROE가 되게 높죠. 사실은 31% 가까이 나오고 그래서 이런 거는 사실은 이제 부채 레버리지가 조금만 들어가게 되면 ROE가 40%대 이상으로 금방 튕기게 돼요, 사실. 근데 아, 그래서 얘네들은 이제 페이 레이 같은 걸 이제 높게 유지를 하죠. 어, 그래서 어떻게 보면이 보다시피 아, 자신들의 이제 가족 기업 형태이기 때문에 마이스터가 계속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여기 우리한테 익숙한 베일르기 푸트도 있고 APG 얘네들은 참고로 네덜란드 연기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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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보유 주주와 유통 물량

그래서 이제 롱텀으로 그리고 여기 또 노르웨 연기금 그러니까 얘네들도 지금 보면이 정도면은 유통 물량이 적은 거예요. 32% 16%니까 그렇게 따지면 몇이에요? 32 16 48에다가 얘까지 합하면 몇이에요? 56%잖아요, 지금. 56인데 여기 3% 더하면은 대충 한 60%에다가이 베일리기 포토도 잘 안 팔기 때문에 63% 거기에다이 노제스가 노르웨이 연기금이죠. 그럼 한 65% 정도가 지금 대부분 기금이나 아니면은 그냥 창업자 지분이라는 거죠. 그렇죠? 아, 그래서 실제로는 롱터 몰더들이 굉장히 많이 소유하고 있는 기업이고 아 이제 이런 형태가 이제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아 그 마인 즉은 어 이제 막 원래 인기를 끌려면은 이제 지분도 좀 매각을 하고 하면서 유통 물량도 막 늘어나고 그렇게 하면서 막 활성화도 하고 이렇게 되면은 기업 자치가 되게 좋아질 수도 있겠죠. 어떻게 보면은. 하지만 여기서 지금 하고 있는 거 보면 그 직판 위주로 하면서 내가 빨리 갈 필요가 없다. 약간 이런 느낌으로 접근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하는 걸 보면 그래서 여기 이제 내용들을 보면 그 아까도 보면 다 라치오나 옷 입고 있잖아요. 그래서 직판으로 이제 하고 있는 거 같은데 화류 주방 장비 분야에서 어 라치오날이 직판으로 해서 독특하다. 그래서 CPT 내용인데 아 자체 법인을 설립하거나 현지 독립 파트너와 해 가지고 가능한한 직접 소통하는 구조를 한다. 아 그래서 다 공식 대리점으로 해 가지고 거의 모든 지역에 직접 공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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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유통 방식의 연결

이런 내용이 있어요. 참고로 당연히 내가 브랜드가 있는데 직접 공급을 하는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 여러분, 예를 들어 기후 변화 이런 것들 이제 익숙하지 않으실 텐데. 어. 음. 지금이 내용이 그 여기 보면은 LG 전자가 어 뭐 미래 먹걸리 이렇게 확보를 한다고 해가지고 고 그 여기 보면은 뭐 일본 다이킨을 제치고 HBAC에서 초대형 물류 센터에 자신들이 납품을 하게 됐다 뭐 이런 기사가 나왔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제 유통 채널에 대해 우리가 다루고 있기 때문에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면은 참고로 저런 나이킨 뭐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HBA가 이제 기업 그 건물들의 공조 막 쾌적함 이런 거 이제 만들어 주는 곳인데 아 이것들을 이제 할 때 제조를 할 거 아니에요. 제조사가 있죠. 제조사 그 한국에서의 상식은 내가 조를 했으니까 AS센터는 우리한테 오세요. 이렇게 말할 수가 있지만은 아 실제로는이 제조를 한 다음에 AS센터를 제조는 내가 여기 한국에서 만약에 내가 평택에서 만들어요. 그래서 내 제품이 아프리카까지 가요. 아프리카에서도 AS 센터가 필요할 텐데 이것들을 내가가 가지고 그 A센터를 유지하는게 쉽 쉬울까요? 부품들 막 해 가지고 당연히 쉽지 않겠죠. 그래서 이런 B2B 중심으로 돌아가는 쪽들 많이 보게 되면은 아 실제로는 AS 유통만 부품들만 전문으로 통하는 기업들도 존재를 또 따로 해요. 그래서 실제로는 이제 규모가 커지게 되면 제조랑 그 부품 유통이랑 따르게 돌아가는 경우도 되게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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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급과 서비스 통제

그래서이 AS 쪽만 담당하는 전문 기업들이 또 따로 있죠. 근데 지금 라치오나 같은 거 보면은 그만 여기 나온 거 보면은 웬만하면은 다 자신들이 직접 공급을 한다는 거죠. 직판으로. 그렇죠. 이게 이제 사실은 굉장히 좀 다른 구조예요. 아까 HVH만 하더라도 그 유럽 쪽에서 최대 그 부품 유통 쪽 는 뭐 베이저 F 이런 기업들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HBAC라는 거의 전 세계 1등이 트레인 테크놀로지라는 기업이 이제 존재를 하는데 미국에서 근데 실제로 유럽 쪽에서 부품들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 부품망 중에서 미주 쪽은 약간 이제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좁지만 최근에 이제 마찬가지로 인수를 했지만 이런 기업들은 또 부품 유통 쪽만 어 집중을 많이 하거든요. OEM도 좀 있긴 하지만. 그래서 여기 보면 얘네들은 당연히 에비 마진이 유통사다 보니까 10%예요. 근데 10%가 유통사는 참고로 마진율이 5%만 넘어도 일반적으로 높은 거거든요, 여러분. 그러니까 에비 마진 얘가 10%라는 거는 되게 마진이 높다는 거고. 참고로 얘네들을 어, 지금 여기 왜 안 뜨는지 모르겠는데 EQT가 인수를 했어요. 그래서 EQT가 이제 인수를 했고 예전에 2024년도 3년도쯤에 잠깐 다뤘던이 포트녹스라는 기업도 최근에 EQT가 인수를 했는데이 기업을 인수를 이제 어쨌든 했고 근데 얘네들은 앞서 이제 라초날은 자신들이 직접 제조도 하면서 유통까지 직접 하면서 부품 AS까지 다 담당하는 형태라면 물론 분야는 얘는 이제 5분 쪽은 아니지만 얘네들은 유통 전문 회사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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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서비스 유통 기업의 위치

그래서 일반적으로 제조사가 있고 글로벌 제조사가 있고 그 제조사들의이 애프터 AS 쪽 관련해 가지고 유통만 이제 담당해 주는 AS 센터망을 담당해 주는 기업들도 존재를 하는데 얘는 이제 후자에 속하죠. 그렇죠? 그래서 그 이제 말씀드리려는 요지는 라초날이 이렇게 직판으로 하는게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라는 거예요. 일렉트로록스라든지 뭐 이런 기업들 보면 직판으로 가지 않거든요. 전부 다 예. 그래서 그 마린은 아 얘네들은 이제 조금 브랜드 자신들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 쉽게 훼손되지 않기 위해서 비용이 좀 든다 하더라도 판매하는 과정에서 그 브랜드 가치를 높게 유지하는 거에 이제 그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는 거를이 유통 채널만 보더라도 조금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아까 콤비움은 제가 보여 드렸고 단순 지점 판매로는 장점을 전달하기 어려워서 현장 요리 시험과 고객마축 컬님이 이제 중요하다. 그래서 한국에서만 이렇게 하고 있는게 아니라 유튜브에 보면은 얘네들이 오분을 막 아프리카 뭐 이런 유럽 막 이런 것들에서 제가 봤던 영상은 유럽이었던 거 같아요. 아프리카는 모르겠고. 근데 그 유럽에서 셰프들이 직접 옷 입고 이렇게 꾸워 주고 있고 이런 거를 알 수가 있고 예전에 우리가이 재무회에게 강의해서 라치오나편 잠깐 봤을 때도 자신들의 핵사 발표신품 출시를 하면서 셰프들이 와 가지고 직접 꾸워 가지고 쿠킹 세미나를 했었죠. 그래서 복잡한 제품일수록 왜냐면 얘네 거 5분이 비싼 거가 1천만 원이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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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유통 배제의 이유

그럼 1천만 원이 넘는 거를 내가 굳이 왜 써야 되냐? 어차피 꾸우면은 똑같이 치킨인데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 이제 중간 유통상을 배제하고 직접 고기가 다가가는 방식으로 간다. 왜냐면 아까 우리 뭘 배웠죠? 비싸게 살고 싶다. 팔고 싶다. 그럼 뭐였어요? 근데 비싸게 팔고 싶은데 뭐였죠? 브루넬로처럼 어 유통망을 이제 그 유통 채널을 이용을 하는 방식으로 간다면 어떻게 되죠?도 도메를 이용을 하게 된다면은 비싸게 도메한테는 팔기 어렵다는 거예요. 내가 비싸게 팔고 싶으면 내가 직접 영의를 하겠다. 왜냐면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싶으니까. 그렇게 그래서 그렇게 했던게 누구 있었죠? 엘리메스가 그렇게 했었죠. 그죠? 여기 보면은 그래서 얘네들 제품이 이제 비싼 제품이기 때문에 어 중간 유통상을 배제하고 직접 고객한테 다가가고 대신에 비싸게 판다. 그래서 어 이제 이런 방식으로 해 가지고 어 경쟁사들 같은 경우는 반면에 일렉트로스 프로페셔널 이런 애들만 하더라도 지역 딜러망 중심으로 판매를 하죠. 그래서 이렇게 하면은 빠르게 내가 거기 시장을 개척을 안 해도 되지만 막 아프리카에서 뭔가를 판매할 사람 람을 어 링크대인에 아프리카 어 할 줄 아는 사람 구합니다. 막 해가지고 이렇게 하세 걸리면서 뽑겠죠. 거기에 이미 유통상들이 존재를 할 것이고 거기 이용하면 되는 거예요. 아 뭐 베이저래프 이런 애들도 다 그쪽 망 깔고 있는 애들이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하기에는 굉장히 빠르게 들어갈 수 있겠지만은 실제로 일일이 일관성 관리나이 전문성 전파 이런 거에 한계가 있을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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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날의 순추천지수

그래서 조금 얘네들은 다르게 접근을 하고 있다.이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여기 보면 아, 그래서 얘네들의 이제 사업 보고서 보면은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는게이 순춘천 지수에 대한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MPS 저에 저는 이제 이 고객 저런 걸로 측정되는 곳에서 일을 안 해 봐 가지고 모르겠는데 실제로 다른 것도 보면은 그 그 이제 기업들 보면은이 NPS 지표가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이 NPS 높게 받았다고 어 뒤쳐진다고 하이 NPS에 대한 평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실제로이 NPS가 이번에 어떻게 되고 있느냐에 대한 컨퍼런스 콜에서의 애널리스트 질문들이 꽤 많이 라치오 컨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주요 성과 지표로 자주 언급을 하고 업계 평균을 크게 이제 상해를 하고 얘네들은 이직률도 굉장히 낮기 때문에 뭐 그런 지표를 굉장히 많이 강조하는 거를 이제 알 수가 있죠. 그래서이 동일하게 고객 만족도 중심으로 비싸게 팔고 비싸게 대신에 최상 퀄리티 이렇게 가려고 한 애가 사실은 만 다를뿐 ODFL 올미니엄 파이트라인 이런 그 LTL이라는 어 한 트럭당 코카콜라 제품만 채우는게 아니라 화주가 여러 명 제품들로 화주 그러니까 물건을 배송을 의뢰한 그 화주의 제품이 여러 개로 채워져 가지고 가는 거를 한 트럭 대비 작다 해가지고 레스레스 LTL LT 아, 예. 그 레스 트럭 로드인데 왜 LTL인지 모르겠네요, 용어가. 어쨌든 이제 하나의 트럭보다는 적다 이렇게 해가지고 하나의 이제 그이 트럭크 안에 여러 개의 이제 화주과 물건들이 실려 가지고 가는 거가 있는데 얘네들 같은 경우도 전형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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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고객 만족도

그 판매가를 높이고 대신에 퀄리티를 만족도를 되게 높이는 걸로 측정을 이제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얘네들도 얘네 IR 자료들 보면은 자신들의 이제 평가가 최고치를 계속 찍고 있다. 이런 내용을 되게 많이 강조를 해요. 그래서 거의 동일한 이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직판으로 하게 되면 초기에는 높은 영업 비용을 요구하지만은 어 라치오나는 지금 현금성 자산이 엄청 높죠. 아,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은 현금성 자산이 엄청 높은 거를 막 자사주 매매입으로 막 물론 배당을 많이 하지만 배당을 얘기는 되게 많이 하지만 자사주 매매입으로 막 퍼브 경우에는 ROE 같은 것들도 훨씬 더 높게 나올 수가 있겠죠. 배당 성향도 100% 넘게 가게 되면은. 근데 그렇게 전혀 하지를 않고 있죠. 그래서 매출 대비 5%를 R&D 투자하면서 마진율이이 가정 기업이 LG 전자가 아마 한 10% 이하일 거예요. 그 보면 제가 그렇죠. 10%가 뭐예요? 지금 점점 떨어지고 있는데 아 이제 사업이 다각화되다 보니까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어요. 일전자 같은 경우는. 그래서이 가전에서 25%대 수준에 그 마진율을 유지하는 거가 얼마나 큰지를 를 이제 아 쉽게 깨달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얘네들을 보면은. 근데 이제 그렇게 할 수 있었던게 뭐였죠? 직접 판매로 풀마진을 확보하는 가운데 높은 총행률이 나온다. 높은 총행률이 나온다. 이게 뭐 때문이었죠? 에르메스 때도 뭐였죠? 직판으로 가게 되면 판매가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총익률이 높아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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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의 판관비와 도매의 마진

근데 직판으로 가면 어떤게 있다? 판간비가 반대로 높아진다. 그래서 판관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이걸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이해했죠. 반면에이 도매상을 이용하게 될 경우에는이 총익률은 조금 더 조금 낮아질 수 있겠지만은 판간비 쪽에서는 부담이 약해질 수 있다. 이걸 우리가 지난번에 이해를 했어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안 까먹었으면은 좋게 좋을 거 같아요. 아, 그리고 그죠? 직판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가격 할인 경쟁이 휘말리잖아. 수익성 방어이 유리하다. 제가 지난번에 뭐 니베 같은 사례, 니베 인더스트리얼 이런 스웨덴에서이 히트펌프 제조 같은 경우는 자신들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유지를 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 그렇게 되지가 않아 가지고 어 밑에서 그 유통상들이 막 덤핑 치고 이런 걸로 막 스트레스 받고 이러는 거죠. 그렇죠. 근데 반면에 제가 최근에 아 최근에 읽은 이제 굉장히 인상깊은 여기 성인데 저도 이건 몰랐었는데 여기서 참고로 리슈몽에 대해서 이분이 언급을 해요. 이분이 이제 유럽 펀드 운영하시는 분이에요. 히든 챔피언이라고 해 가지고 근데 이분이 이제 리치몬트에 대해서 잠시 언급을 하더라고요. 리치몬트. 리치먼트가 뭐 하는 회사죠? 시계 만드는 회사잖아요. 시계. 그래서 여기 보면은 얘네 회사들이 막 이런 국가의 시계들 바론 콘스타틴 이런 거 이제 만드는 회사인 건데 아 이제 여기 여기서 어 리치먼트가 어떻게 했냐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유지를 하기 위해서 얘네들이 이제 시장이 안 좋았을 때 유통상들이 자신들 제품들 덤핑으로 처리를 할까 봐 그거를 어떻게 했다 다시 다 돈 주고 샀다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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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와 할인 통제

하여튼 그 브랜드 가치를 하기 위해서 그 덤핑을 못 치게 자신들이 그때 단기적으로 손해를 인식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엄청 노력한 얘기가 나와요. 여기 영상에서. 그래서 이런 것들이이 결국에 어 이제 유통 채널을 쓰게 될 경우에는 어 판매가 안 되는데 유통 채널 같은 경우는 그럼 자신들이 제고 다 부담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뭐 운전자본 다 묶여 있고. 근데이 상황에서 그걸 떨궈 버리기 위해서 유통상들이 그렇게 할 때이 원제사이 원 제조사 측에서 자신들의 직판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브랜드 가치들을 자신들이 통제할 수가 있겠지만은 그렇지 않고 유통상으로 이게 넘어갔을 경우에는 브랜즈 통제가 어려울 수 있잖아요. 그때 얼마나 희소성 있게 자신들의 전략을 유지할 수 있는가. 이거에 대한 이제 복귀 중에 하나가 이분이 리시몽에 대한 그 커멘트를 하는데 그것도 되게 와닿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시간 되면이 베일기트 좀 되게 되게 되게 존경하는 그 운용사예요. 최근 뭐 요즘에 증시가 급락을 하니까 얘네들의 뭐 수익률도 당연히 좋지 않겠지만은 그럼에도 이제 굉장히 롱텀으로 그동안 좋은 성과도 냈었고 어 그래서 이런 그 롱터 중심에 기업들을 보는 시각들이 꽤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제가 어느 부분에서 말을 했는 아, 여기 나오는 거 같네요. 이건 제가 잠깐 그 아, 여기 어, 어쨌든이 영상을 여러분들이 한번 나중에 보시면 도움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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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이 만드는 고객 데이터

자, 이제 넘어가서 그래서 그 이제 장기적 경쟁력을 이렇게 하는게 있고 어 이제 직접 교육과 애프터 서비스를 자신들이 직판으로 하기 때문에 아 맡기지 않고 자신들이 직접 아까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도 뭐였죠? 어 자신들이 직접 판매로 가게 되면은 고객 원 데이터를 얘네들이 얻게 된다는 거죠. 그 여기 적혀 있었죠. 지난번 시간에서도 어디 적어 놨죠? 뭐를 음. 어디 적었는지 여기 있네요. 고익 데이터를 도매로 가게 되는 것보다 지경으로 가게 되면 뭐예요? 고립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VIP 관리, 멤버십 프로그램, 개인화된 그런 관계들을 유지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얘네들 같은 경우도 직접으로 가기 때문에 예,이 반복적으로이 장기 관계를 구축을 해 가지고 가는데 되게 유용한 유용하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에도 이제 프로그램 그 IR 프로그램, IR 그 메시지 같은 거 보면은 교육 서비스 쪽에서도 매출이 있고 막 이래요. 그러니까 이제 좀 독특한 방식인데 전자 제품 판매한 다음에 끝나는게 아니라 예 자신들이 이제 셰프들을 사실은 실제로 고용을 하고 임직원 중에 셰프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셰프들만이 느끼는 그런 것들을 얘네들이 소통을 해 주면서 예 우리나라에서도 아까 보면 막 셰프들이 그 시현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자체망을 쓰므 비용은 당연히 알바생 뽑는 뭐 이제 유통 채널로 이거 던져 다음에 이거 판매해 달라고 하는 그럼 팔 때마다 몇 %씩 주겠다 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많이 발생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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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단가와 제품 확장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함으로써이 매출 단가를 높일 수 있고 고객에게 정착률을 높여 가지고 그다음 기기들도 도입을 할 수 있도록 그다음에 아이 콤비 그다음에 아이베리오 어 두 개가 사실 달라요. 콤비는 아까 5분이고 베리오는 오븐 같은 그 후라이팬 같은 데에서 열 이제 표면에 열이 있는 거예요. 그거는 표면 터치식 열인 거죠. 오브는이 공공기 같은 걸로 이렇게 하는 거 지만 스팀 이런 거 나오고 그래서 이제 그게 다른 거고 아 이런 측면이 있죠. 자 그리고 그래서 이제 라치오날도 직판으로 하고 있고 에르메스도 직판으로 하고 있고 반면에 브루넬로 쿠치날리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고 있다? 도메로 지금 빼고 있죠. 그래서 이후에는 최근 들어서는 다시 이제 브랜드 가치를 강화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얘네들도 이미 이제 처음에는 알려질만큼 알려졌다. 제가 예전에 막 우게 여러분들한테 재미를 드리기 위해서 모학산 한복판에서 제가 뭐 아차산 한복판에서 내가 만든 내가 지금 뽑은 고로새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데 세상이 나를 몰라 준다 이렇게 막 두 달거릴게 아니라 유통 채널 초반에는 전 세계에 있는 도매 채널을 빠르게 이용을 하고 그다음에 내 브랜드가 쌓여졌을 때는 그때부터는에 아차산 꼬로세 해 가지고 우리 지경 채널을 만든다는 거죠. 그렇죠. 그게 이제 이탈리아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이제 고로세냐 아니면은 캐시미어냐만 다를 뿐이겠죠. 아,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이제 알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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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과 도매 사이의 선택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직판으로 가는게 좋다. 아니면은 도매로 가는게 좋다. 뭐가 나 나을까요?이 정답은 확실히 없는 거 같아요. 어느 쪽으로든. 이제 다만 그 처음부터 내가 이제 꿈이 엄청 원대한데 내가 지금부터 무조건 좌직판으로 해 가지고 내가 매장 운영하면서 이렇게 하고 싶 있다 뭐 한다면은 뭐 뒤에 내가 믿는 배가 있어요. 만약에 부모님이 뭐 엄청 큰 사업으로 해 가지고 자본력이 뒷받침되고 이러면 할 수도 있겠죠. 근데 그렇지 않고서는 처음부터 직판으로 해 가지고 늘려 나가기는 또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라치오날이 지금 직판으로 하면서도여 소위 말해서 직판은 여유가 있는 거예요. 여유 있으니까 아이 야 네가 나 안 팔아줘도 돼. 나 안 팔아도 돼. 괜찮아. 나 나 내가 혼자 먹고 사는데 아무 없으니까 걱정 안 해도 돼. 걱정 안 해도 되고 아 내가 역성장이어서 걱정된다고 걱정. 해도 돼. 이럴 수 있잖아요, 여러분. 그죠? 이게 이제 이게 되려면 뭐가 필요하다? 재무 상태표가 겁나게 건전해야 돼요. 재무 상태표가. 그래서이 LMS도 약간 기계할 정도의 재무 상태표를 가지고 있죠. 얘네들 보면 동일해요. 사실은 둘 다 직판 쓰는 애들인데. 얘 한번 보세요, 여러분. 지금 보면 어때요?이 100 중에 현금성 자산. 이거 현금성 자산은 그냥 현금인 거예요. 현금. 현금성 자산. 근데 얘네들이 얼마 큽니다. 참고로 얘네들은 제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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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많은 제조업의 재무구조

무슨 로얄티 사업이 아니라 제조업. 실제 유형 자산에서 쇠를 통해서 실제 원제료 그 쇠를 사용하는 기업이에요, 여러분. 제조사예요. 제조사. 제조사인데 자산 중에 토탈 커널시 유동 자산이 지금 814예요. 814. 그러면 이게 얼마나 높은 건지를 마찬가지로 얘네 밸런스 얘네 것도 보면 심지어 LMS보다도 제가 봤을 때는 유동자산 비중이 높을 것 같은데 그죠? 유동자산 비중이 더 높아요. LMS도 그 부채가 거의 없죠. 얘네 참고로 보면 여기 보면은 부채가 거의 없어요. 졸탄 모르면 없고 부채불 여기 여러분 부채 보이세요? 부채가이자 발생 부채가 없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사실은. 근데 얘도 동일하게 그렇게 하고 있죠, 지금 실제로 하는 거 보면. 그러니까 자신들의 고집이 엄청 센 거고 어떻게 보면은 자기 효율 관점에서는 말도 안 되는 비율이라 누군가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뭐 다른 행동주 행동주의 뭐 펀드 이런데 와 가지고 왜 현금을 놀리고 있냐 뭐 그걸 가지고 자사주가 주주 그 그 이익률을 극대화해야지. 너 지금 너 안 되겠다. 너 프랑스 H8가 가지고 비즈니스 가서 ROE 배우고 와. 너도 독일가 가지고 만화임대학교 가가지고 배우고 와. 막 혼날 수도 있는데 예. 혼나기 싫으니까 애초에 얘네도 보면은 패밀리 지분율이 거의 70%잖아요. 아까도 봤지만 라치오날도 롱터 주주 비중이 아까 거의 70%였죠. 그렇죠. 그니까 이거는 우리 식의 방식대로 끝까지 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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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기업식 재무 운영

그래서 그런 사람들만 여기 합류하라. 약간 이런게 굉장히 뚜렷하게 보이는 전형적인 가족 기업들의 이제 재무 운영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참고로 한국에서도 어 얘네들도 이제 중국이 워낙 빠르게 치고 오기 때문에 리노공업 이런 애들도 그 굉장히 리스크가 있다는 의견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기업에 대해서는 많이 이제 부족하겠지만은 제가 인상깊게 이제 봤던 부분 지금 여기는 2012년까지밖에 안 나오네요. 이제 재무 기업에 대한 뭐 퀄리티나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시고 한국 기업이니까 제가 더더욱 이제 유의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아 이제 얘네들의 특징도 굉장히 독특한 부분은 하나가 있어요. 여기 보시면이 부채가 무의자이이 차입을 안 하고 운영을 해요. 여기 보다시피 그니까 이런 거가 사실은 그 자본 효율 관점에서는 좋은가 묻는다면은 좋다고 말하기는 되게 어렵죠.이 보시면 그죠? 그래서 실제로 얘네들의 여기 보면 ROE가 PER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ROE가 19%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가 거의 아까 라치오이랑 형태가 비슷한 거예요. 그 사실은 얘네들 같은 경우도 얼마든지 자사주 매입을 한다거나 부채 레버리지를 동원을 하게 될 경우에는 ROE가 높아질게 되겠죠. 왜냐면 그게 재무 레버리지의 기본적인 맥락이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는 거죠. 왜냐? 소유권이 기관 중심으로 배포되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여기도 그냥 대주주가 딱 있고 이런 방식이기 때문에 나 편한 대로 가고 끝까지 그냥 안망하게 어떤 상황에서도 현금성 자산이 많은게 나는 마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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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ROIC를 읽는 방법

뭐 누가 이제 대주주가 그렇게 마음 먹는다면은 그지 누가 뭐라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특징이 있고 대신에 ROIC는 굉장히 높게 나오는데 ROIC가 왜 높게 나올까요?이 ROIC가 너무 높잖아요. 지금 보면 제조업인데 불구하고 40% 대가 넘고 막 이런 때 70% 넘고 이러잖아요. 얘네들이 그러면 RIC에서 밑단 부분 영업투하자분의 유형 자산이 안 들어가냐 하면 당연히 들어가죠. 그렇죠? 아 그런데 이제 왜 그러면 높게 나오냐? 당연히 영업 이익률이 높기 때문에 영업 이익률 자체가 높기 때문에 영업 이익이 이제 높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겠죠. 그래서 항상 기업들을 볼 때 장점과 단점 뭐 이런 것들을 스스로 어 내가 얼마든지 출론을 해 가지고 제가이 기업을 만약에 까기 시작한다면 끝도 없이 깔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뭐 소켓 같은 경우야말로 중국 쪽으로부터 뭐 핀 뭐 이런 것들 테스트 검사 장비 이런 것들이야말로 기술적 난이도가 높지 않다 이런 의견을 가진 것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끝도 없이 깔 수 있지만 동시에 이제 어떤 재무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냐 뭐 예를 들어 누군가는 PER 대비 PER 대비해 가지고 RO가 너무 다 뭐 끝도 없이 났고 사실은이 정도 ROE 10%는 얼마든지 다른 기업에서도 발견될 수 있다. 이렇게 누군가는 말을 할 수 있지만은 또 반면에 아 그냥 단순하게 그렇게 ROE 스치만으로 보는 거는 어떤 식으로 자원 배분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잘 보여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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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PBR과 손익계산서 너머

누군간 또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죠. 그 또 누군가는 동시에 그렇다 하더라도 ROE가 16몇%밖에 안 되는데 PBR이 다섯 배냐? 말도 안 돼. 누군간 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이걸 볼 때 이제 우리가 잠깐 출발하면서 뭘 봤죠?이 직판 구조 그다음에 도메로 빼는 방식 그에 따른 마진율의 변화 이런 거를 받지만은 그뿐 아니라 그런 마진율 측면은 다 뭐예요? 손익 계산서 측면이었잖아요. 그렇죠? 총행인 그다음에 판관비 이런 것들 다 손익 계산서 쪽에서 내려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것들이 한 바퀴를 삥 돌았다 한 다음에 자 정착 하면 그게 어떻게 돼요? 찰칵 뭐예요? 정착 밸런스 시으로 해 가지고 자 우리 12월 31일 됐으니까 다 모여 보세요. 자 우리 이제 회식합시다 하면서 12월 31일 날 말일에 찰칵 딱 찍잖아요. 그럼 찰칵 하면 뭐가 돼요? 밸런시에 만 가지고 오늘도 운동 수고하셨습니다 하면서 손 모아 가지고 인사하잖아요. 저간에서 끝나면 찍은 거예요. 한 바탕 그죠? 사진 한 버탕 찰칵 찍은게 이제 라이빌리티랑 이런 것들이 나온 건데 굉장히 보수적으로 여기 보면은 얘네들은 이제 하고 있는 거가 쉽게 드러나죠. 그래서 오늘 이제 유통 채널 쪽은 이렇게 이제 보시면은 우리가 이제 직판으로 가는 구조라든지 그다음에 도메로 빼 가지고 유통을 돌리는 거라든지 이런 걸 충분히 우리가 이해했을 거라고 믿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나중에 시간이 되면은 한번 더 이제 깊게 들어가려고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 저도 참고로 충분히 이해도가 없고 B2B 산업 특성상 많이 어렵기 때문에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 산업 중에 하나가 이제 HVHC 쪽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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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공조 산업의 연결

그래서 이쪽에서 이제 핵심이 뭐 서모킹 이런 것들 공유한 회사인데 아 이제 이런 브랜드들 그게 이제 아까 봤던 트레인 테크놀로지 이런 애들이 이제 완전 선두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고 어 얘네들이 뭐 AI 뭐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 냉각시켜 주는 것들도 얘네들이 장비가 이제 많이 쓰이고 어 트레인테크 지에서 인거솔랜드가 분사됐어요. 인거솔랜드라는 애가 분사가 됐고 인거솔랜드가 참고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아틀라스코의 아마 경쟁사일 거예요. 그리고 인거솔랜드를 소유했던 회사가 원래 KKR이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죠. 아틀라스코의 인거솔랜드가 경쟁사고 어 잉거솔랜드를 KKR이 소유했던가? 그 이후 매각 간 거지. 그래서 이제 보면은 우리가 이제 회계들도 배우지만은 회계들을 가지고 대표 사례들로 보는 기업들이 사실은 다 연동돼 가지고 어 이제 시장 큰 시장 내에서 서로 막 지지고 볶으면서 싸우고 있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여기 보면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굉장히 다양한 사례들을 우리가 많이 제가 가지고 와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 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회계 비율 같은 거 회계념을 통해 가지고 아 시장이 이렇게 보이는구나. 우리가 프라이빗 액거리도 되게 많이 공부를 했는데 KKR 얘기도 나오고 우리가 KKR에 대해 다른 책들도 막 읽고 이랬잖아요. 근데 2023년에 KKR이이 기업을 인수를 했고 그다음에 20년에 소유했던이 회사가 인글솔랜드랑 합병을 하고 그러면서 잉글랜드랑 잉글솔랜드랑 합병해서 이제 대탄생을 했는데 이거를 지분을 매각을 하고 22년에 어 인구슬랜드가 어 2008년도에는이 트레인을 인수를 했고 그니까 막 이런 것들이 섞여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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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와 애프터마켓의 분업

그리고 트레인 테크놀로지가 이제 있는데 트레인 테크놀로지는 미국 쪽에서 1등을 먹는 기업이에요. 참고로 HVHC 쪽으로. 그니까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가 다 연결이 되고 그러면 얘네들이 제조를 할 거 아니에요. 근데 얘네들이 제조를 해서 B2B로 공급을 하는데 얘네들 제품이 다른 데로 넘어갔을 때 이것들을 AS를 담당을 할 때 트레인은 그 재판매까지는 가겠지만 AS 센터를 운영하고 이러진 않을 거예요. 얘네들이. 그럼 얘네들 애프터 마켓을 그러면 누가 이제 판매되고 난 이후부터는 누가 담당하냐? 분명히 그걸 또 담당하는 유통 회사가 또 있을 거란 말이죠. 그 이게 이제 전부 다 우리가 앞서 봤던 유통 채널들을 어떻게 구축을 할 거냐? 나는 제조사인데. 그러면 이제 쉽게 생각할 때 야, 너 바보야. 공기 청정기를 네가 제조를 했으면 당연히 필터를 네가 판매하는게 당연한 얘기지. 왜 필터는 네가 안 판다고 하는 거야? 그거 왜 맡겨? 너 바보야. 누군간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그건 맞긴 한데 공기 청정기 하나 제조하는데도 공기 청정기는 사실은 기술력 차이가 크지가 않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필터 그냥 해 가지고 바람 이렇게 세 주고 거기에 UV 램프 같은 거 하나 띄우기만 하면은 뭐 공기를 소독해 준다 이러면서 이제 판매가 되는 형태인 거잖아요. 공기 청정이 같은 경우는. 근데 얘네들이 붙는 영역은 엄청 치열한 영역이기 때문에 제조사가 AS까지 갖추면서 유통까지 책임을 지기에는 그거 하다가는 경쟁사한테 깔려 버린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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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이 만든 자본 효율

그러니까 이제 최근 30년 동안에 지난 3, 40년 동안의이 경영의 흐름은 뭐였어요? 다 아웃소싱이었어요. 아웃소싱. 그래서 미국이 제조사들을 우리나라에 뭐 제 배 만들어 달라고 막 하는 것들.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언제 배 능력이 부족했을까요? 원래 높았지만은 흐름이 어떻게 됐어요? 우린 소프트웨어 가져갈게. 제조 쪽은 다 외주 주자. 왜냐? 그게 주주들 관점에서 봤을 때는 현금이 적게 잠기잖아요. 제조업을 제조업은 유형 자산 같은게 많이 있으니까 그 안에 현금이 많이 잡 잡히죠. 그렇게 되면 ROIC가 낮아질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소프트웨어 쪽도로 이제 미국들이 많이 이제 넘어가게 된 거고 그렇게 이제 아웃소싱 쪽으로 많이 넘어갔고 이런 것들도 산업 내에서도 이런 아웃소싱 리즈가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과 상업들에서도 서로간에 이렇게 역함을 분담을 하고 그 안에서 재무 회계 비율을 사용해 가지고 우리가 해석이 되는 것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저도 계속 공부 중인데이 제가 느끼기로는 굉장히 큰 시장이라고 느껴서 하나는 HBA 시장 그리고 또 냉장 시장 뭐 이런 것들 어 우리가 한번 좀 보면 좋을 같아요. 그래서 대표적으로이 트레인 테크놀로지가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뭐 그런 거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쿠팡에서 새벽 배송 오죠. 새벽 배송 오는데이 차량 같은 데에서 그 신선 차량이 있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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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망과 공급 구조의 추가 학습

신선 차량 막 냉장고 돌아가고 그 안에 그럼 그 안에 들어가는이 세트 같은 것들을이 유통사랑 계약을 맺어 가지고 그 안에 들어가는 세트를 전부 다 공급을 하는 형태가 되겠죠. 이런 회사가 이제 담당을 해 주는게 그렇죠. 그래서 이쪽 시장은 저도 계속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우리가 한번 더 공부를 해 보면은 보통 한 곳은 제조사, 한 곳은 유통망 쪽이기 때문에 어 이해도가 또 커질 것 같아요. 잠깐 우리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이 매니지먼트 쪽이랑 그다음에 현금흐름 쪽 그다음에 이제 프랜차이즈 쪽으로 넘어가야 되는데 프랜차이즈 쪽까지 오늘 넘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왜냐면 현금흐름 쪽은 좀 복잡하기 때문에 아 잠깐 10분 쉬고 어 해 보는 데까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자, 시작해 볼까요? 그 제가 그 사무실에 이제 또 그게 하나가 있어요. 그 제목 따뜻한 마음 해가서 해 가지고 그 마음에 꽃을 꽂았어요라는 이제 그 아이가 적어 준 어 그이 종이가 이제 깨작깨작 부모들은 다 그럴 거예요. 어떤 식으로 뭐 예를 들어 심지어 껌에다가 그 그림을 그려줬다 하더라도 이제 뭐 자녀가 해 주거나 이런 거면은 엄청나게 그거 무엇보다 이제 값진게 될 텐데 그 문구가 이제 너무 마음에 들어 가지고 마음에 꽃을 꽂았어라는 그 문구가 아 참 되게 좋은 거 같다 해가지고 제가 이제 크게 붙여 놨는데 이제 또 제가 그런 생각이 문득 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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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소명과 회계 공부

여러분들한테 제가 강연을 통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이이 결국에 모든 업이라는 거는 이제 소명 이런 거랑 반드시 연관이 돼야만 그 에너지 레벨이 전달이 된다고 느끼는데 여러분들의 마음에 어 희망을 드리는게 마음에 이제 희망을 심을 수 있게 돕는게 저의 이제 굉장히 중요한 하나의 이제 사명 소명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 자 그래서 이제 그 측면에서 결국에 우리가 이런 기업들을 보는이 회계적인 것들을 왜 배우냐 그러면 아 잘 먹고 잘 살려고 그렇습니다. 뭐 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어저께 제가 그 존 나한가요? 그 주지스 쪽에서 굉장히 유명한이 트레이너분의 영상을 이렇게 보는데 렉스 이분 성함이 누군 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분이 그 굉장히 유명한 이제 아 바로 뜨네요. 렉스프 렉스프리드만 이분에 이제 렉스 프리드만의 영상에 존 나나가 나와 가지고 이제 둘이 인터뷰를 하는데 아 이제 굉장히 제가 좋아하는 채널이고 이 렉스 프리드만이 럭시 러시아 출시는이 AI 연구자 이제 MIT 연구원 제가 어제 오디오북에서 교수님이라고인 거 같다 했는데 교수님이 아니라 연구원이네요. 그 어쨌든 이분이 이제 굉장히 유명한이 팟캐스트 유튜브를 운영을 하면서 앨런 머스크도 여기에 참석을 하고 이래요. 그리고 이제 존나하는이 브레질리안 주지스 이제 코치인데 이분의 제자들이 막 챔피언 따고이 이렇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이 독특하한데이 영상에서 제가 이제 봤던 영상에서 어떤 거를 말하냐면 더라이 life닝이 뭐냐 이제 이런 얘기를 하니까 원래 인류의 이제 라이프 미닝은 그 이제 서바이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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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기업을 보는 재무 감각

이런 이제 이런 얘기를 이제 나나가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당연하겠죠. 생존이음 상 생존이 이제 그동안 이제 인류한테 예 모두한테 이제 목표 올 텐데 마찬가지로이 투자를 이제 재무적인 관점에서 재무 부분을 배워 가지고 이제 각자의 능력을 이제 키움에 있어서 어 실질적으로 이걸 통해서 우리가 그러면 어떤 식으로 효용을 만들 수 있냐 이제 생각을 할 때 제 생각에는 결국 일상이 일상 속에서 기업을 발견하고 어 기업을 볼 때 재무 회계적으로 그거를 굉장히 쉽게 그니까 쉽게 직관적으로 어려운 용어 어렵게 안 하고 쉽게 쉽게 이해하면은 그게 이제 굉장히 오히려 높은 수준으로 발전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문득 들어요. 그래서 그 측면에서 오늘 제가 이제 현금 흐름 쪽으로 들어가기 전에 잠깐 어려운 주제이기 때문에 잠깐 제가 이제 그 이해할 수 이해할 수 이해하기 더 쉽도록 이제 이런 이런 네럴 스토리텔링을 조금 말씀을 드리는데 그 측면에서 아 제가 이제 굉장히 자주 보는 빌딩이 여기 보시면 여기 보면 41분 다 본 걸로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런 걸 이제 굉장히 자주 봐요. 그래서 어떻게 건물들을 이제 짓는지 이런 얘기가 나오고 여기 보면은 또 이게 무시할 수가 없는게 140만 명이나 되는 유튜브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 건물 자체도 되게 아름답고 이런데 이제 사실은 우리가 알다시피 이런 건물을 지으려면은 건물 짓다가 건물 붕괴되는 경우 굉장히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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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의 역할

슬프게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방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처음부터 굉장히 고난이도 설계를 잘하는 이런 엔지니어링 기업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그래서 이제 어린이들은 누구나 이제 건축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성인이 돼서도 사실은 건축물 보는 거가 저는 되게 뭐 우리나라에서도 뭐 성당들도 되게 아름다운 건축물들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되게 이제 좋은 취미 중에 하나라고 느끼는데 그런 거를 떠올릴 때 바로 이제 떠오르는 그 사업 모델과 기업 형태가 엔지니어링 기업이 존재를 하죠. 그래서 엔지니어링이 뭐냐 설계를 하고 어 예를 들어 초고증 빌딩이 아까 바람이 흔들리지 않도록 특히 어려운 건물일수록 엔지니어링 기업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 그리고 감리 공사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공사했는데 막 철근 어떤 거 막 싸구려 어떻게 써 가지고 막 부셔지고 이런 것들 옛날에 우리 옛날 시대에 많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감리를 하고 감리가 해 가지고 실컷 막 90 그 잠시만요. 물 좀 마실. 다시 할게요. 어 죄송합니다. 그 여기서 예전에 정주영 회장님의 이제 일화에도 보면은 실 건물을 다 지어 놨는데 거의 끝 끄트머리 막 90% 막 이런 식으로 다 지었는데 감리가 잘못됐다면서 감리가 이어 가지고 막 막 하면서 막 다시 다 부시고 다시고막 뭐 이렇고 스트레스 엄청 받고 막 이랬던 내용들이 있어요. 아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이 갑니고 그다음에 어떤 식으로 이거를 헤쳐 나갈 것인가 이런 거에 대한 기술적 조언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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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해의 빈틈을 인정하기

세만금 프로젝트 세만금 사업에서도 이런 거 바다 매립하고 설계하고 실행하고 이게 이제 대표적인 엔지니어링의 일환이라고 하는데 그 제 경우에는이 이런 거가 엔지니어링인지 불가 아 죄송합니다. 한 한 달 전에 알게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전혀 이제 이런 거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었죠. 그래서 어른이더라도이 기초적으로 산업별 이해도가 이제 좀 적은 경우가 이제 있는데 그래서 이제 엔지니어링 이런 거였구나. 이제 건축물은 맨날 봤으면서도 불구하고 아름답다. 건축 설계 사무소 이런 것만 생각을 했지. 이런 엔지니어링 역할에 대해 잘 몰랐던 거죠. 그래서 여기는 지금 이렇게 순위가 이렇게 또 나와 있는데 다른 곳에서는 보면은 여기 보면은 이제 WSP가 전 세계 엔지니어링의 1위로 일반적으로 많이 언급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호주도 있고 뭐 네덜란드도 있고 얘네는 참고로 얘네도 상장사요. A콤 상장사였던 거 같아요. 제가 좀 확인을 해 보니까. 그래서 일반적으로 캐나다의 WSP 글로벌이 어 계속해서 1등을 좀 차지를 한하는 걸로 어 제가 공 찾아봤던 자료들에서는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여기 20년에도 1등이 나오고. 자 그럼 이제 여기까지가 이제 스토리 테닝이 재미가 있어야 되니까 제가 좀 이제 깔았고 자, 이제 그러면은 집회 기업은 나중에 보고 현금 흐름부터 보면 자, 제가 이거를 여러분들한테 꼭 이제 한번은 봐야겠다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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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P의 잉여현금흐름 성장

자, WSP의 이제 잉여 현금 흐름이에요. 어때요? 누가 보더라도 거의 12 정도의 잉여 현금을 뽑던 애가 어, 1,00 정도 뽑으니까 그니까 10열배 가까이 올랐단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이 이거 제 생각에 오늘 이거 30분이어서 다 못 할 것 같기도 한데 아 못하면은 그 다음 시간이어서 할게요. 근데 열배 가까이 잉여 현금 흐름이 성장을 했고 아 이걸 보면 실제 수익률 측면에서도 우리가 이제 세미나에서 다뤘던 캐나다 기업으로는 하나는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있었고 많이 다뤘죠. 또 동시에 거의 그만큼 엄청난 성장률을 기록한 기업이 지금 보면 CSU가 지난 5년간 연평균 33%씩 올라서 최근에 조 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죠. 300%가 넘게 올랐으니까. 근데 어 컨슬레이션 소프트웨어도 한국에 잘 안 알려져 있지만은 WSP는 아마 나오지도 않을 거예요. 한국에서는. 그래서 저도 뭐 이제 다른 곳을 통해서 본게 아니라 저 스스로 어 엔지니어링이란 산업 자체 매력을 느껴서 그 우리가 인베스트먼 AB 라트루라는 기업을 예전에 관계 기업 어 지분법 손익 처리에 대해서 인베스터 AB랑 서로가 다르게이 지분법 손익 로 처리하는 방식에 대해서 그러니까 관계 기업을 처리하는 방식에 있어서 어 인베스터 AB는 FBP로 처리를 하고 관계 기업을 어 인베스트먼트 라추르 같은 경우는 원칙대로 어 지버닉으로 처리를 하는 거를 설명을 하면서 예전에 잠깐 설명드렸던 23년도에 기업 사례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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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P를 회계 사례로 보는 이유

근데 그 라트루가 보유한 기업에 스웨코라는게 있고 걔네가 유럽 1등의 엔지니어링 회사예요. 그래서 걔네의 경쟁사라고 보기 글쎄요. 이제 얘네들은 글로벌 쪽에 좀 도 초점이 있기 때문에 경쟁 관계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은 아 이제 피어 그룹을 어 제가 건축 쪽을 더 이제 어 가정 내에서 대화를 위해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이제 WSP라는 걸 이제 알게 돼서이 엔지니어링 산업에 대해서 이제 공부를 요즘에 해 나가고 있는데 얘네가 막상 보니까 이제 특징이 되게 독특해요. 보다시피 회계적으로 설명할 내용이 굉장히 좋은 사례여서 뭐 기업이 좋다는게 아니라 회계적으로 설명할 내용이 되게 풍부해요. 그래서 아 너무 좋은 사례 내가 잘 뽑았다. 스고로 뭐 보자마자 이거 회 회계 강의로 최고다 제가 생각을 했는데 자 보시면 스스로 뽑아낼 수 있어야 되겠죠. 아 이제 여기 보면 첫 번째로 R R RIC가 낮아요. ROIC가 7%도 안 돼요. 뭐 거기서 일단 불편을 느낄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 두 번째로 ROE도 낮아요. ROE도 9%밖에 안 돼요. 근데 그런데 그런 어떻게 보면은 어 소위 말해서 둔한 본을 잘 못 굴리는 회사 같은 애가 어떻게 해서 5년간 27%가 오르고 지난 10년간 놓고 보더라도 거의 7 거의 800%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엄청난 성장을 해서 아마 뭐 웬만한 빅테크들보다는 얘가 더 올랐을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라고 보면은 EPS가 엄청나게 그러면은 뭐 좋았냐라고 보면은 지난 3년간 얘가 기업 가치가 엄청 올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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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기업가치의 괴리

근데 EPS 성장률이 10%도 안 돼요. 예 보다시피 님 그러면 EPS가 어떻게 3년 3년간 거의 60% 가까이가 이렇게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EPS가 10%도 안 오르냐? 이게 되게 별로인 거 아니냐? 이렇게 이제 생 근데 이제 기억 가치가 왜 올라느냐? 이제 이러 가지 오민부터 두 번째로는 이제 이런 것들 이제 여러분들이 스스로 생각을 제가 계속 말하지만 효의 강연을 통해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건 뭐예요? 내가 기업명을 기업명은 하나도 안 중요해요. 여러분 내가 중요한 거는 어떤 거에서 궁금 증이 생겼고 첫 번째로는 뭘 궁금해야 되는지도 저도 이제 운동 같은 거 할 때 처음에는 내가 아 많이 물어보세요 하는데 내가 뭘 물어봐야 되는지 감이 있어야 물어보죠. 그죠? 내가 뭘 물어야 되는지도 모르는게 제가 생각했을 때 진짜 큰 문제거든요. early long 제가 자주 말씀드렸잖아요. 알아야 되고 어 일찍 시작해야 되고 어 오랫동안 지속해야 되고 근데 뭐가 내가 지금 배워야 되는 건지도 감이 안 잡힌단 말이에요. 처음에는. 근데 그래서 이제 기업을 볼 때도 재무에게 본다면 어떤 부분이 내 그니까 의아하다는 거를 아 의아한 포인트들을 딱딱 집어야 되는데 첫 번째로 제가 의하다 포인트는 분명히 기억 가치가 10년 동안 5년 동안 3년 동안 엄청 올랐으면은 이유가 있을 텐데 EPS 성장률로 보더라도 밋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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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 보이는 ROE의 질문

두 번째로는 ROE 밋밋해요. 그리고 두 번째로 ROE도 낮아요. ROH도 낮아요. 그러면 넌 잘난게 뭐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너네가 1등이서 잘났어. 야 그러면은 뭐 핸드폰 케이스 판매하는 애도 1등 있고 다 1등은 어디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왜 격과씨가 올랐냐 이거죠.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그런 고민을 하다가 아, 이제 퓨처 캐시플로우를 이제 보니까 퓨처 캐시플로우가 엄청난 성장을 보여 주는 거죠. 여기 보다시피 CR로 30을 뿌려 주는데 그뿐만이 아니라 전체로 놓고 보더라도 어이 큰 기간으로 놓고 볼 때 잉여연 현금이 엄청나게 성장을 하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아, 첫 번째로 드는 생각은 아, 인연 현금 때문에 올랐구나 기억 가치가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런데 이제 동시에 드는 생각도 뭐가 있을까요? 이렇게 보고 끝날 거면은 제가 이거를 현금으로 외곡 현상을 제가 장표 재무회계 설명 사례로 안 썼겠죠, 얘를. 그렇죠. 왜 제가 이걸 가지고 온 걸까요, 지금? 아, 당연히 제가 이제 그냥 촬영해 가지고 올리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하고 대화는 어렵지만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이 프 여기서 이제 그다음으로 넘어갈 건 뭐가 필요할까요? 지난번 시간에 우리 기억나세요? 컨솔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가 설명을 하면서 아 인수 성장 속도를 높이게 되면 아로아시가 어떻게 된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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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와 ROIC 압박

압박받아요. 인수를 빠르게 진행할수록 R로시는 압박을 일반적으로 받게 됩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고 아 그렇게 될 경우에 아 이제 얘네들이이 프리캐시 플로우를 가지고 뭘 하고 있는지를 보게 된다면은 이 보면 어때요? 인수를 엄청나게 진행을 하하면서 연세적으로 인수를 하고 인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3호 펀드에서는 이런 식으로 인수를 하는게 아니라 빵 빵 빵 대체 투자 쪽에서는 최근에 큰 딜들이 많이 발생을 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최근에 블랙라 하는 얘기들 들어보면은 블랙락이 전 세계 최대 운용사인데이 대체 투자 쪽에 진짜 진심이에요, 얘네들이. 그래서이 투데이저그에 주식 채권만 투자하는 시대는 끝났고 여기 기사 보면은 이제부터는 주식 차권 클라스 외에 이제 대체 투자 자산이 새롭게 생겨난다.이 얘기를 이제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 실제로 그뿐만이 아니라 지난해 대체 투자 부분에서 어 얘네들이 글로벌 인프라 뭐 이런 기업들도 인수를 하고 이랬기 때문에 실제적으로이 블랙락의 포트폴리오 자체를 변동을 시키고 있어요. 그래서 이분이 굉장히 롱런 CEO인데 블랙락에서 대체 투자 자산이 하나에 이제 클래스로 들어가고 있다. 대체 투자를 늘려야 된다. 이런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대치 투자 하면은 하나는 운용사들이 또 존재를 하지만 또 다른 쪽에선 대대자 쪽에서 앞서 말했던 설계, 감리 뭐 이런 것들을 쫙 실질적인 실무 역할을 담당하는 그 돈을 쏴 주고 돈을 모집하고 이쪽은 뒷단이 있지만은 실제적으로 그래서 어떻게 할 건데 건축을 지워야 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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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산업과 인수 전략

그렇죠? 설계의 도면을 짜고 이런 쪽들이 이제 엔지니어링 회사가 이제 존재를 하는 거죠. 이제 그 생각에서 놓고 봤을 때 얘네들 지금 어떻게해요? 인수를 해 가지고이 마찬가지로 글로벌 최상이 기업한테 이제이 WSP가 보고 있는 거는 컨솔리데이션이 나 다 통합 현상이 나올 것이다. 이런 걸 이제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인수를 진행을 하는데 여기서 회계가 어떻게 들어가냐? 자, 보시면 프리캐시 플로우를 펄어 기준으로 놓고 보면 어떻게 돼요?이 총으로 보면은 연평균 30씩 늘었는데 15년부터 봤을 때 여기 보면은 퍼셰어 기준으로 보면은 이제 폭이 줄어 들어요. 그래서 실제로는이 지난 06년부터 어 얘 프리캐시 플로우를 2006년 시점부터 해가지고 프리캐시오를 뿌려보면은 연평균 10% 이하의 이제 성장률을 보이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이유가 뭐냐? 예. 이유가 뭘까요? 실제로 그 다섯을 때는 얘도 06년부터 뿌렸고 얘도 06년부터 뿌렸어요. 그런데 이때로 보면은 한 10열배 가까이 늘어난 거 같은데 막상 펄어 기준으로 봤더니 둘 다 06년부터 뿌렸잖아요. 지금 여기 보면. 근데 얘는 CAG이 10%예요. 차이가 뭐예요? 그러면 하나는 그래서 이제이 개념을 이해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순위익 성장으로 보지 않고 뭘로 봐요? 항상 손익 계산서 쪽에서는 순위익 성장어로 보지 않고 뭘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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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과 주당 현금흐름의 차이

주당 순위익으로 보죠. 주당순이익 그렇죠? 쉐수 쉐수로 나눠 본다는 거예요. 실질 주식 수당 어닝파워 증가분을 봐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하는 이유는 뭐 이제 인수를 통한 외곡 효과도 존재할 수가 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뭐가 있죠? 질문이에요. 여러분 어떤 경우에 이게 외곡이 될까요? 주식 수준으로 볼 때 아 당연하지만 여러분이 차이가 되게 크게 존재해요. 프리캐시플로 봤을 때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프리캐시플로우가 20.97씩 오르고 프리캐시플로 per셰어 그러니까 익내금을 펄어로 놓고 보면 똑같이 20.97이에요. 그 마린 직은이 주식수로 나눈다고 해 가지고 뭔가 특별한 외곡 현상이 발생을 하지 않는데이 WSP는 외곡이 크게 발생하죠. 이유 뭐예요? 주식수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출발 아까 할 때 하면서 제가 출발하면서 뭐 어떤 걸로 제가 어 스토리텔링을 깔았죠. 그니까 최고의 강연은 항상 저는 재미있는 강연이어야 된다고 느끼기 때문에 정확한 건 당연하지만 출발할 때 제가 자본 조달은 수단일뿐 항상 사회를 이분면적으로 너는 나쁜 사람 얘는 무조건 좋은 사람 이렇게 볼 필요는 없다. 제가 왜곡된 현상일 수 있다. 그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출발할 때 마찬가지로 자본 조달에서도 수단이라는 거예요. 얘 보면은 이걸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660%로 주식 수가 늘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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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P의 주식 수 증가와 희석

그렇죠? 주식 수가. 그러면 어떻게 말하면 한국에서 만약에 내가 칼럼을 쓴다면이 시대 가치 파괴자가 전 세계 엔지니어링의 1등처럼 둔갑한 현상의 개탄을 내한다 뭐 말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주식수가 이렇게 늘어났으니까 엄청나게 희석을 발생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얘네가 한 건 뭐예요? CSU는 반면에 똑같은 캐나다인데 지금 보면이 초반 시점을 제외하고는 주식수가 동일해요. 21.19로 동일해요, 지금. 그러니까 얘는 희석이 발생을 안 하는데 얘네는 주식수가 늘어나니까 희석이 발생하고 있는 거죠. 프리캐시 플로우 측에서. 그리고 얘네는 잉연헌금을 가지고 뭘 하고 있다? 인수를 하고 있다. 그래서 인수를 하니까 아까 봤듯이 ROIC가 낮았죠. 아, 그리고 인수를 한 거. 그리고이 잉연금을 가지고 뭘 해요? 자사주 매입으로 뿌리기 시작을 한다면은 당연히 ROE 가 이제 증가되는 효과를 누릴 수가 있겠지만은 얘네 보면 실제로 어때요?이 배당도 크게 많이 하지 않죠, 지금 보다시피. 아 그러면서 캐시플로우 쪽을 보면 자사주 매매입해요. repurchase of com스닥 보여요. 06년도 한번 하고 그다음부터 안 해요. 거의 그죠? 그래서 실제로는 이걸 가지고 그러면이 프리캐시플루를 가지고 뭐 하냐? 뭘 뭐 하긴이 사람 하면서 인수하고 있잖아. 나 지금 이거 인수하는 거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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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재투자와 대체투자 수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수를 해 가지고 그 현금을 가지고 돌려 주는게 아니라 야, 돌려주긴 어디 어딜도 너 빨리 일로 와. 돈 가지고 와. 돈 가지고 와.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현금 모집을 해 가지고 추가 모집하고 모집하고 모집하고 모집해서 뭐 한다? 인수한다. 인수를 해 가지고 인수를 해야 되는 이유는 뭐다? 이 사람아 정신 차려. 아까 블랙락 사례 봤잖아 하면서 대체 투자 뜨는 거 안 보여? 대체 투자 뜨면 그거 누가 설계하냐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뭐 땡 같은 거 짓고 뭐 이런 거 할 때. 그래서 얘네 내용 보면 이런 거 이제 뭐 한다는 거예요. 얘네. 의 내용 프로젝트 we are environment 이런 것들 뭐 이런 거 짓는다는 거죠.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다리 뭐 이런 거 이런 걸 지을 때 우리들이 쓰인다. 어 우리들이 필요하다. 이제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자 그러면 아 요지는 뭐예요? 이거의 요지는 자 여기 손익 계산서 3점을 제가 가져와 봤어요. 삼성전자거 가져왔는데 손익 계산서는 단기 순익으로 봐요. 당연히 단기 수익 보지만은 실제로는 어 단기 순익에서 귀속되는게 서로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는 지배기업 소유질분이 있고 하나는 비지배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주식수로 실질적인 주식수로 나뉘을 뿌려 줘요. 근데 현금 흐름 쪽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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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손익의 지배·비지배 귀속

그렇게 하지 않죠. 그래서 이걸 보면 제가이 얘가 이제 설명을 잘 해 놨는데 손익 계산서에서 단기 손익 기속 부분을 주게 보면 지배 기업이랑 여기 지배 기업이랑 비지배랑 나뉘요. 그래 지배 기업은 어 이제 모회사가 연결 회계가 잡히 되면은 그 이제 60%만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이제 연결 잡히는데 이때 60%만 지분율이 60%기 때문에 얘가 만약에 100원을 벌었으면 60%만 야 내가 지분율은 60%인데 네가 100원 벌었어. 그 법인에서 다내 거 이렇게 하면 갑자기 40% 지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야 우리 집은 만도 안 먹어? 너만 만두 먹어. 우리도 만도 먹어야 될 거 아니야? 너 60%지만 나도 40% 100원 벌었으면 가져갈 그게 몫이 있는 거야. 당연한 거죠, 여러분. 이거는. 그렇죠. 그래서 이익에 대해서 귀속이 60% 지분 보유하고 있으면 60%만 가져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배기업한테 소유 지분이 60%라 이게 이제 적혀 있는 거고. 그래서 나머지 40%는 연결는이 순익계선 잡히지만 실제로는 비집배다. 그래서 지배 기업 손익하고 나누어 가지고 설명을 해 준다. 반면에 현금표는 어떤다는 거예요? 현견음표는 상관없이 지분율이 60이든 100이든 상관없이 연결이 뭐예요? 연결은 a + b 합쳐 가지고 여기 뿌 뿌린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 연결이 있잖. 연결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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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현금흐름표의 한계

악수 해 가지고 악수해 가지고 우리 붙었다 이거잖아요. 합체 그럼 연결이기 때문에 이대로 섞여 있는데 실제로는 현금흐른표는 그대로 섞여 가지고 통으로 뿌려 버린다는 거죠. 근데 그렇게 되면 어떤 차이가 있죠? 손익 계산서는 실질적인 지배기업 소유분이랑 비지배를 나눠 가지고 표현하기 때문에 실제 내가이 주식을 보유할 때 실제 소유주의 이익이 그러니까이 주식으로서 주주로서 이익이 얼만큼인지를 잘 보여 줘요.데 현금표는 어때요? 내가 이 지분율은 몇 %인데도이 이제이 그니까 내가 투자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지분율만큼의 현금을 뿌려 가지고 다시 보여 주는게 아니라 주주한테 기속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아니라 연결 대상 기업 전체 거를 그냥 통으로 뿌려 준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실제로는 외곡 현상이 나오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제가 이제 GPT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주식수로 나눠서 이석하는 주당 현금은 개념 자체가 보편적으로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현금표는 기업의 유동성과 재무정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보고서고 전체 규모를 중요시해 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을 하길래 제가 얘한테 정신 차려라. 똑같은 소리 하지 말아라. 제가 이제 이제 장난식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맞습니다. 사실은 주당으로 보는게 매우 중요하며 투자자 관점에서는 필수적인 분석입니다. 아, 주탕 현금흐름이 보편적으로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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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발행과 주당 현금흐름

언급한 거는 의무화된 표시 항목으로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그건 당연하죠. 여기 음화가 됐으면 여기 표기가 되어 있었겠죠. 근데 실제로는 뭐다? 실제로는 아까 봤듯이이 연결 뿌려 가지고 현금이 엄청 늘어났지만 얘는 지금 뭘 하고 있어요?이 WSP는 얘 보면 뭘 하긴 뭘 하겠어요? 여러분 이거 보세요. 뭘 하는지 몰랐지 하면서 나는 희석시키고 있었지 하면서 웃으면서 쓱 나타나는 거예요. 주식수가 늘어나잖아요. 주식수가 왜 늘어나요? 자본을 조달했으니까 자기 자본을. 그 자기 자본 조달을 해갖고 아 나 돈 좀 줘. 배당 좀 줘. 아니 나 자주 좀 매입 좀 해 줘. 이제 뭐 나는 이제 탈출하고 싶어.이 회사에서 자사 좀 주입해 줘. 누군가 이렇게 말했는데 야, 자사주 매입 장난하냐? 새로 그냥 더 동참시킬 거야, 다른 사람들 하면서 이슈스 커먼스 계속 어 자원 발행을 하는 거죠. 그래서 증자가 되면은 주식수가 늘어나고 주식수가 늘어나니까 아까 봤다시피 밑단 부분이 늘어나니까이 주당으로 보게 되면 압박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주식 발행수가 크게 늘어나면 전체 현금으로면 아무리 증가해도 개별 주주가 받는 실제 경제적 이익은 희석이 된다. 아, 그러면네 말대로라면 주식 발행을 하게 되면은 높은 거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그게 요지가 아니죠. 주식 발행을 한만큼 그거를 더 효율적으로 써 가지고 현금 창출를 더 빨리 늘 넣어 버리면은 밑단이 늘어나는 것보다 아래가 증가하는 것보다 위에가 더 빠르게 증가하면은 그러면 여전히 느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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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환산 도구와 실무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 어 손익 계산서에서는 이제 주당 이익을 필수로 의무하고 있는데 현금물론표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주당으로 꼭 다시 봐야 되는데 이걸 주당으로 보기가 만만치가 않죠. 내가 일일이 막 5년 6년 전에는 우리가 이런 툴이 없으니까 엑셀에서 막 허리 부여 잡고서 앉아 가지고 이거 일일이 나누고 이랬단 말이에요. 그죠? 그리고 그중에 막 회사가 보유한 목도 따로 확인해 보고 막 이러면서 자기 주식 막 확인하면서 했는데 이제는이 툴이 나왔잖아요. 툴이. 그래서 아쉽게 TIK에서는이 프리캐시로는 뿌려 주는데이 주당을 안 뿌려 줘요. 주당 이걸로 뿌려 주는데 주식 수당을 안 뿌려 줘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거는 얘 핀체에서만 되더라고요. 그래서 뭐 저는 여기 아무런 홍보 대사도 아니지만은 이런 크리티컬한 몇 개의 기능들은 사실은 꽤 중요한 기능이다. 저는 이제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결론적으로이 내용을 한번 다시 이론 이론을 우리가 철저하게 해 놓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 다시 봐요. 말씀하신 대로 실전적으로는 투자자가 주당 현금 흐름을 별도로 이제 제가 이제 얘기를 한 거죠. 정신 차려 결국에 제 재표 작성 목적이 주주랑 채권자를 위한 거잖아요. 그렇죠? 채권자 주주랑 그 얘네들한테 필요한 거 필요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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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현금흐름을 다시 보는 이유

그래서 아 이제 주주도를 위해서 이제 주식당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셰어수당 이거를 확인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아 실무적이고 투자를 투자 관점에서 기업을 바라보려면 주당 현금 흐름은 매우 중요한 지표이다. 어 그래서 반드시 주당으로 환산을 해가 확인하는 거가 필요하고 어 총액 기준으로 어 현금흐름 정보를 제공하는 우선 목적을 두고 있지만은 손익 계산서도 마찬가지지만 기업 발행 주징수로 나눠 가지고 봐야 된다. 그래서 기업의 실제 현금 창출 능력을 보는 거와 별개로 추가적으로 주식수 증가로 인한 희석 효과를 평가를 해야 되고 주식의 가치 평가에 있어서도 핵심적인 지표로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인수를 통해 가지고 막 성장을 하게 될 경우 뭐 이런 다양한 관점에서 현금흐름을 주 평가를 하는 거가 이제 꽤 중요할 것 같아요. 자,이 내용이 나오고 그래서 이제 3점 거를 보게 되면 여기서 보면은 기본 주당으로 이렇게 이제 나눠 가지고 보여 주잖아요. 어, 그런데 현금물을 보면 어때요? 통으로 나오죠. 통으로. 통으로 연결을 해 가지고 잡아 버린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이 부분은 이제 따로 별도로 빼 가지고 보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그래서 여기 보면이 퍼시 관점에서 퍼시얼 기준으로이 프리캐시 플로우는 사업 보고서에서 뿌려 주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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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조달·M&A에서의 희석

여기 보다시피 잉여야 현금 흐름 적혀 있나요? 안 적혀 있죠. 이제 내가 영업 현금에서 이제 케팩스 빼야 되는 건데 여기서 보면은이 실질적으로 영업 현금도이 퍼셜 기준으로 나눠 가지고 따로 얘가 이렇게 뿌리는 거를 알 수가 있죠.이 툴에서는 그래서 그래서 여기 보면 현금 흐름이 적혀 있는 수차랑 좀 다른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렇죠? 얘가 24 아니 그죠? 얘가 24년도잖아요. 그러면 아, 여기서 똑같이 나오네요. 아, 그래서 이제 이런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하는 기업들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을 어, 내가 특히 특히 어떤 경우에 이런 거는 주의를 해야 될까요? 자기 자본 조달을함으로써 주식수가 늘어나고 있는 경우에 이럴 때는 주당으로 보는 거는 꼭 필요하다. 이거를 이해하면 될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에 증자를 막 주식 늘리면서 하는 기업이 막 흔한 사례는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성장률이 거대 거진 뭐 일치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꽤 있다. 이거를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M& 같은 거를 할 때 주식 교환 방식으로 되거나 아, 대규모로 신주 발행을함으로써 주식수가 같이 늘어난다. 그래서 회사 전체 현금흐름 증가 효과가 주식수 증가로 희석되는 경우가 흔히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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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 귀속분과 인수 효과

아, 동시에 투자자한테 중요한 거는 전체 회사 규모가 아니라 개별주 목수로 돌아오는 이익이나 현금흐름 크기다. 당연한 말이죠, 이거는, 여러분. 그래서 전체 현금 흐름이 10배 증가했지만 주식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주당 현금은 실제론 두 세 번만 증가하 경우가 빈번이 발생한다. 따라서 인수 전략을 우리가 실질적인 효과를 평가를 하려면 반드시 우리가 현금흐음표를 보는 이유가 그중에 이제 하나가 어 기업의 성장 전략이 하나는 올가닉 성장 중심으로 캠팩스를 집행을 하거나 뭐 이런게 될 수 있겠지만은 또 다른 측면에서는 어 이제 기업을 인수를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인수 전략의 효과를 정확하게 평가를 하기 위해서 주당 기준으로이 평가를 해야 된다.이 내용이 나오고 아까 봤듯이 자회사로 인식을 한 경우에도 모의사 관점에서 자회사 지분율만큼 만 현금흐름이 실제 지집해 주주한테 기속이 된다. 전체 자회사 현금흐름이 크지만 모회사가 지분 60%만 보여하면 실제 기속은 현금 60%인데 실제로 아까 현금물음표는 어떻게 돼 있어요? 현금물음패 적히는 건 그렇게 적혀 있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몫을 반영을 다시 봐야 되고 기업의 인수 전략 평가는 전체 규모가 아니라 어 주주한테 실제로 돌아오는 주단 가치로 평가를 하시길 바랍니다.이 내용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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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의 주식 대가 인수 사례

그래서 지분율이 낮다면 현금흐름 표상 전체 금액 커져도 모회사 주가 얻는 실제 현금 흐름은 적을 수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현금 흐름과 결론적으로는 전체 흐름 증가율하고 주당 현금 흐름 증가율 사이에 인수합병 과정에서 인수를 하려면은 돈이 모자하니까 신주 발행하는 경우 흔하단 말이에요. 어 뭐 최근에 RS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보면 큰 건의 인수들을 몇 건을 땅땅 때렸죠. 얘네가 그 보면 캐시플로우 행건을 여기 보면 21년도에 되게 크게 집행했잖아요. 인수 같은 것들을. 다 순익 대비도 훨씬 초과할만큼 큰 인수들을 진행을 했는데 어 얘네가 그 당시에 집행을 할 때 여기 보다시피 이슈언스 오브 커먼스이 엄청 늘었어요. 그니까 다르게 말하면 자본 조달을이 단순하게 타인 조번 자 타인 자본 쪽만 한게 아니라 자기 자본도 증자를함으로써 같이 뿌렸거든요. 인수 조건에서. 그래서이 내용 보면 그래서 마찬가지로 얘도 어 두 배 이상으로 주식수가 증가된 거를 확인이 가능하죠. 어디 부렸지? 네. 그리고 여기 보다시피 현금 보유분 플러스 잠깐만요. 이것까지는 잠깐 볼게요. 여기 m&M 어나un스먼트 M. 여기 여기에서는 설명이 안 나오는 거 같은데 얘네가 지난번 제가 RS 편을 올려 드린 걸 보면은 얘네가 자기 자본 조달을 해 가지고 올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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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조달 수단의 복합성

그래서 이거 딱 맞는 설명을 지금 제가 찾지를 못하는데 예전 거 우리가 한번 자신 보면은음 그렇죠. 자, 여기 있네요. RS 클래스 보통주가 포함이 된다. 이런 식으로 나오잖아요. 인수하는 방식에 대해서. 그렇죠? 그래서 실제로는 자본 조달을 통해 가지고 여기 보면은 총 대가의 상당 부분을 RS 주식으로 지급을 하겠다. 이런 얘기가 나오죠. 그래 이걸 찾느라고 좀 오래 걸렸는데 아 이제 얘네들 같은 경우 섞어 가지고 그렇게 대금지금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무엇이 좋고 나쁘다는 없다. 어 대신에 그렇게 하고 있는 거가 각각의 단점들이 존재를 하잖아요. 예를 들어 타인 자본. 그니까 자기 자본 나쁘니까 타인 자본만 무조건 좋아 이렇게 한다면은 타인 자본이 왜 좋은데 하면서 아까 봤듯이 라추오나이나 에르메스 이런 기업들은 타인자본 쓰는 것조차도 굉장히 경계를 하고 있죠. 그래서 그런 측면들이 존재하는 거를 우리가 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반면에 어떤 기업은 타인 자본은 당연하거니와 자기 자본도 늘어나도 상관없다. 희석되도 상관없다. 왜냐면 내가 그걸 통해서 추가적인 가치 창출를 더 얼마든지 할 수 있다면은 그게 궁극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오너들한테 더 좋은 가치 창출이 되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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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강연 예고와 마무리

그러면 수단을 더 효율적으로 써야지 뭐하러 가만히 있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거는 철저하게 이렇게 하니까 나쁘냐 좋냐가 아니라 그거를 그렇게 했을 때 실제로 잘할 수 있냐 없냐 미국 유학가면 나빠요. 좋아요. 말할 수 없다는 거죠. 그거는 잘할 하는 풀어내기 나름이라는 거죠. 자 그걸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다음 시간에는 사실은 얘네들의 그 비현금성 비용 는 외곡 효과를 좀 보리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이거 관련해 가지고 몇 개의 기업들이 그런 형태들로 비연금 비용이 꽤 큰 기업들이 많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이쪽도 연금 흐름을 우리가 다루다 보니까 한번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부분도 한번 섞어 가지고 모아 가지고 제가 재무형의 개념을 설명드리기 위해서 이제 조정 쪽 지표들이 될 텐데 한번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고요. 다음 시간에 다음 시간에는 좀 인터뷰들을 보면서 더 깊이 있게 CEO는 과연 어떤 얘기들을 하는지 좀 들어보는 시간 가지면서 프랜차이즈도 보고 하면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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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의 화면 탐색과 자동전사상 불명확한 고유명사는 원문 보존 원칙에 따라 flow에 남겼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복원 범위
화면을 찾는 과정, 질문과 답변, 반복 설명, 휴식 안내를 포함해 60개 원문 구간을 흐름에 남겼다.
전사 불확실성
기업명·제품명·수치 가운데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는 표현은 원문 표기를 보존했으며, 화면 자료를 새 사실로 보정하지 않았다.
다음 강연 예고
비현금성 비용과 조정 지표, CEO 인터뷰 및 프랜차이즈 사례를 다음 시간에 다루겠다는 예고는 결론이 아닌 진행 맥락으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