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 현금흐름이 증가할 때 주당 기준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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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현금흐름표는 전체 현금흐름을 보여주며 주당 현금흐름은 의무 표시 항목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신주 발행으로 주식 수가 늘면 총액 현금흐름이 커져도 개별 주주에게 돌아오는 경제적 이익은 희석될 수 있으므로, 발행 주식 수로 환산해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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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지 않죠. 그래서 이걸 보면 제가이 얘가 이제 설명을 잘 해 놨는데 손익 계산서에서 단기 손익 기속 부분을 주게 보면 지배 기업이랑 여기 지배 기업이랑 비지배랑 나뉘요. 그래 지배 기업은 어 이제 모회사가 연결 회계가 잡히 되면은 그 이제 60%만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이제 연결 잡히는데 이때 60%만 지분율이 60%기 때문에 얘가 만약에 100원을 벌었으면 60%만 야 내가 지분율은 60%인데 네가 100원 벌었어. 그 법인에서 다내 거 이렇게 하면 갑자기 40% 지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야 우리 집은 만도 안 먹어? 너만 만두 먹어. 우리도 만도 먹어야 될 거 아니야? 너 60%지만 나도 40% 100원 벌었으면 가져갈 그게 몫이 있는 거야. 당연한 거죠, 여러분. 이거는. 그렇죠. 그래서 이익에 대해서 귀속이 60% 지분 보유하고 있으면 60%만 가져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배기업한테 소유 지분이 60%라 이게 이제 적혀 있는 거고. 그래서 나머지 40%는 연결는이 순익계선 잡히지만 실제로는 비집배다. 그래서 지배 기업 손익하고 나누어 가지고 설명을 해 준다. 반면에 현금표는 어떤다는 거예요? 현견음표는 상관없이 지분율이 60이든 100이든 상관없이 연결이 뭐예요? 연결은 a + b 합쳐 가지고 여기 뿌 뿌린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 연결이 있잖. 연결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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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해 가지고 악수해 가지고 우리 붙었다 이거잖아요. 합체 그럼 연결이기 때문에 이대로 섞여 있는데 실제로는 현금흐른표는 그대로 섞여 가지고 통으로 뿌려 버린다는 거죠. 근데 그렇게 되면 어떤 차이가 있죠? 손익 계산서는 실질적인 지배기업 소유분이랑 비지배를 나눠 가지고 표현하기 때문에 실제 내가이 주식을 보유할 때 실제 소유주의 이익이 그러니까이 주식으로서 주주로서 이익이 얼만큼인지를 잘 보여 줘요.데 현금표는 어때요? 내가 이 지분율은 몇 %인데도이 이제이 그니까 내가 투자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지분율만큼의 현금을 뿌려 가지고 다시 보여 주는게 아니라 주주한테 기속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아니라 연결 대상 기업 전체 거를 그냥 통으로 뿌려 준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실제로는 외곡 현상이 나오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제가 이제 GPT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주식수로 나눠서 이석하는 주당 현금은 개념 자체가 보편적으로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현금표는 기업의 유동성과 재무정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보고서고 전체 규모를 중요시해 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을 하길래 제가 얘한테 정신 차려라. 똑같은 소리 하지 말아라. 제가 이제 이제 장난식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맞습니다. 사실은 주당으로 보는게 매우 중요하며 투자자 관점에서는 필수적인 분석입니다. 아, 주탕 현금흐름이 보편적으로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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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한 거는 의무화된 표시 항목으로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그건 당연하죠. 여기 음화가 됐으면 여기 표기가 되어 있었겠죠. 근데 실제로는 뭐다? 실제로는 아까 봤듯이이 연결 뿌려 가지고 현금이 엄청 늘어났지만 얘는 지금 뭘 하고 있어요?이 WSP는 얘 보면 뭘 하긴 뭘 하겠어요? 여러분 이거 보세요. 뭘 하는지 몰랐지 하면서 나는 희석시키고 있었지 하면서 웃으면서 쓱 나타나는 거예요. 주식수가 늘어나잖아요. 주식수가 왜 늘어나요? 자본을 조달했으니까 자기 자본을. 그 자기 자본 조달을 해갖고 아 나 돈 좀 줘. 배당 좀 줘. 아니 나 자주 좀 매입 좀 해 줘. 이제 뭐 나는 이제 탈출하고 싶어.이 회사에서 자사 좀 주입해 줘. 누군가 이렇게 말했는데 야, 자사주 매입 장난하냐? 새로 그냥 더 동참시킬 거야, 다른 사람들 하면서 이슈스 커먼스 계속 어 자원 발행을 하는 거죠. 그래서 증자가 되면은 주식수가 늘어나고 주식수가 늘어나니까 아까 봤다시피 밑단 부분이 늘어나니까이 주당으로 보게 되면 압박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주식 발행수가 크게 늘어나면 전체 현금으로면 아무리 증가해도 개별 주주가 받는 실제 경제적 이익은 희석이 된다. 아, 그러면네 말대로라면 주식 발행을 하게 되면은 높은 거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그게 요지가 아니죠. 주식 발행을 한만큼 그거를 더 효율적으로 써 가지고 현금 창출를 더 빨리 늘 넣어 버리면은 밑단이 늘어나는 것보다 아래가 증가하는 것보다 위에가 더 빠르게 증가하면은 그러면 여전히 느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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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시죠? 아 그래서 어 손익 계산서에서는 이제 주당 이익을 필수로 의무하고 있는데 현금물론표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주당으로 꼭 다시 봐야 되는데 이걸 주당으로 보기가 만만치가 않죠. 내가 일일이 막 5년 6년 전에는 우리가 이런 툴이 없으니까 엑셀에서 막 허리 부여 잡고서 앉아 가지고 이거 일일이 나누고 이랬단 말이에요. 그죠? 그리고 그중에 막 회사가 보유한 목도 따로 확인해 보고 막 이러면서 자기 주식 막 확인하면서 했는데 이제는이 툴이 나왔잖아요. 툴이. 그래서 아쉽게 TIK에서는이 프리캐시로는 뿌려 주는데이 주당을 안 뿌려 줘요. 주당 이걸로 뿌려 주는데 주식 수당을 안 뿌려 줘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거는 얘 핀체에서만 되더라고요. 그래서 뭐 저는 여기 아무런 홍보 대사도 아니지만은 이런 크리티컬한 몇 개의 기능들은 사실은 꽤 중요한 기능이다. 저는 이제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결론적으로이 내용을 한번 다시 이론 이론을 우리가 철저하게 해 놓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 다시 봐요. 말씀하신 대로 실전적으로는 투자자가 주당 현금 흐름을 별도로 이제 제가 이제 얘기를 한 거죠. 정신 차려 결국에 제 재표 작성 목적이 주주랑 채권자를 위한 거잖아요. 그렇죠? 채권자 주주랑 그 얘네들한테 필요한 거 필요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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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 이제 주주도를 위해서 이제 주식당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셰어수당 이거를 확인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아 실무적이고 투자를 투자 관점에서 기업을 바라보려면 주당 현금 흐름은 매우 중요한 지표이다. 어 그래서 반드시 주당으로 환산을 해가 확인하는 거가 필요하고 어 총액 기준으로 어 현금흐름 정보를 제공하는 우선 목적을 두고 있지만은 손익 계산서도 마찬가지지만 기업 발행 주징수로 나눠 가지고 봐야 된다. 그래서 기업의 실제 현금 창출 능력을 보는 거와 별개로 추가적으로 주식수 증가로 인한 희석 효과를 평가를 해야 되고 주식의 가치 평가에 있어서도 핵심적인 지표로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인수를 통해 가지고 막 성장을 하게 될 경우 뭐 이런 다양한 관점에서 현금흐름을 주 평가를 하는 거가 이제 꽤 중요할 것 같아요. 자,이 내용이 나오고 그래서 이제 3점 거를 보게 되면 여기서 보면은 기본 주당으로 이렇게 이제 나눠 가지고 보여 주잖아요. 어, 그런데 현금물을 보면 어때요? 통으로 나오죠. 통으로. 통으로 연결을 해 가지고 잡아 버린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이 부분은 이제 따로 별도로 빼 가지고 보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그래서 여기 보면이 퍼시 관점에서 퍼시얼 기준으로이 프리캐시 플로우는 사업 보고서에서 뿌려 주진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