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지수 상승의 구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 어느 종목이 강한가가 시장 해석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가 주도하면 지수 레벨업 과정에서 다른 종목도 함께 갈 여지가 있지만, SK하이닉스 중심이면 반도체 쏠림으로 다른 섹터가 약해질 수 있다고 구분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그럼 이게 30만 원이에요. >> 음. 음. >> 30만 원 살짝 아래요. 그러면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10% 조금 안 남았고요. 조금 안 되게 남았고. 어, SK 하이닉스는 좀 더 많이 남았죠. >> 네. >> 위로요. 이건 굉장히 중요한 걸 시사합니다. >> 어떤 걸요? >> 어, SK 하이닉스가 더 많이 떨어지고 지금 덜 오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 어, 그 얘기는 뭘까요? 지금이 지금 상승하는 거는 반등하는 거는 지수가 반등하는 거예요. >> 시총 1위를 중심으로 >> 반도체가 반등하는게 아니고 지수가 반등하기 때문에 이러는 거고요. >> 그러는 과정에 세디스크 마이크로테크놀로지 AMD 저쪽이 좀 좋아졌잖아요. >> 그러면 이게 지금 반도체가 오르나 하이니스가 더 많이 오르거든요. >> 그러면 어쩌면 어떤 사람들이 하이니스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은 어 하이니스가 더 많이 남았네 위로.
- 원문 구간 2
>> 네. >> 그러니까 얘가 수익률이 요번 반등에 수익률이 좋겠네. >> 네. 하는 쪽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어 삼성전자 있는 가지고 있는 쪽은 삼성전자가 더 지금 세게 올라가네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 그런데 이거는 >> 요번의 상황이 지수가 레벨업되는 상황이라면 삼성전자를 끌고 갈 가능성이 높고 >> 음 >> 그리고 반도체가 끌고 가는 시장이면 SK 하이스가 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 그렇죠. >> 그 판단에 따라서 나는 요번에 삼성전자를 더 살 거냐 만약에 산다면 삼성전자를 살 거냐가 달라지는 거잖아요. >> 음. >> 그러니까 매우매우 중요하죠. 근데 그거는 뭐 뭐 잘 모르니까 뭐 뭐 할지 잘 모르겠다. 맨날 자는 질문이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지금 설명드리는 거는요 지수를 판단할 때, 시장을 판단할 때 만일 하이닉스 위주로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 그럼 다른 데들이 약해집니다.
- 원문 구간 3
>> 다른 종목들이 대부분 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약하다고요. 다른 섹터들이 >> 왜요? 쏠려서 >> 반도체가 가는 거기 때문에 >> 아 >> 그렇게 볼 수 있는게 맞고요. >> 삼성전자가 가잖아요. 그럼 다른 것들이 그렇게 약하지 않아요. 좀 같이 갈 수 있습니다. >> 어 >> 그런 차이가 좀 있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뭐 하는 하나만 더 덧붙이면 >> 그러면 얘네들이 가는 거보다 지수는 오히려 조금 더 가까이 있지 않아요?이 7,500이 지금 7천이니까 >> 7,000에서 7,500이면 500포인트면 몇 %인가요? 8 7이 56 77이 49 7%네요. 7%잖아요. >> 근데 지수는 7%만 가면 7,500인데 삼성전자나 SK 하이니스는 삼성전자도 좀 더 가야 되지만 SK 하이니스는 한참 가야 되잖아요. >> 지금 따지고 보면요. 이건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삼성자 SK 하이니스가 아니고도 7,500포인트를 트라이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 거는 삼성전자 SQ네스가 멈춰져 있는 동안에 다른 애들이 올라와서 시총이 높아진 거예요.
- 원문 구간 4
>> 아, 다른 애들이 애들이 올라서 >> 힘맞추기를 할려고 나름대로 좀 올라왔다.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 네. >>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이렇게 말씀드리면 제가 뭘 얘기하는지 아시겠죠?이 아이 >> 상황이 그이 상황에 맞춰서 내가 어떤 종목은 더 들고 가고 어떤 거는 좀 줄이고 요번에 뭐 수석도 줄이려면 어떤 건 좀 더 줄이고 어떤 건 더 가져가고 현금이 많으시다면 어떤 거 사야 되고 다 달라지는 거죠. >> 아 그러면 >> 네 >> 이런 거잖아요. 지수가 레벨업 되려고 지금 마음 먹는 시장이면 삼성전자일 거고 >> 반도체야 이제 다시 반도체야 하이닉스가 좀 더 셀 거고 >> 하이닉스가 수익률이 좋겠죠. 조금 더 뭐 요런 분위기를 이제 우리가 며칠 동안 봐야 된다라는 말씀이신데 >> 예 >> 지수 먼저 좀 살펴보고 싶어요. 왜냐면 7천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일단 7천을 오늘 종가 기준으로 넘었고 이거 사실 좀 봐야죠 안착을 할지는 좀 봐야 됩니다.
시점 관찰코스피 7,000선 안착과 매물 소화주 대상 · 시장·자산 · KOSPI기준 2026.09.21
7,000선 돌파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7,000선은 8월 이후 여러 차례 밀린 구간이어서, 종가 돌파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매물을 소화해 안착하는지가 다음 횡보와 상승 시도의 전제라고 본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260921] 삼성전자가 가면 지수, 하이닉스가 가면 반도체…지금 두 종목을 다르게 봐야 하는 이유ㅣ홍선애,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인사이트] 삼프로TV 3PROTV 9월 21일 월요일 여의도 인사이트 이어갑니다. M비 파트너스 박병실랑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오늘은 함께할게요. 대표님 어서 오세요. >> 예, 안녕하십니까? >> 네, 안녕하세요. >> 오늘 좀 제가 웃음이 납니다. 일단 지수가 7천을 또 넘겼잖아요. >> 예. >> 네. 종가 기준으로는 기분 좋아네.도 >> 되는 거 맞죠? >> 그렇죠. >> 근데 상승 종목 수가 조금 아쉽긴 했는데 시장 어떻게 평가하세요? 일단 재수부터 올라와야죠. >> 아, 재수부터. 음. >> 예. 종목들이 막 전체적으로 오르면서 그렇게 지수는 움직이지 않아요. >> 네. >> 일단 시총 상위 종목부터 지수를 레벨업시켜 놓고 그래 놓고 좀 세워 놓으면 그다음에 종목 움직이고 그렇게 움직이니까요.
- 원문 구간 2
이건 자연스러운 수순이고요. >> 일단 순서는 지수부터 올라가는 거 먼저다. >> 예예. 예. 그리고 지수가 지금이 박스권을 돌파하지 못하면 그러면 이제 계속 이따가 힘을 잃어 버리거든요. 일단 올려 놔야 되고요. 네. 그리고 7천 이게 뭐라고? 그동안에는이 7천이 별거 아니었는데 참 7천 이렇게 힘드네요. >> 그러니까요. 6,600 700 거기서 7, 봤자 한 2, 300인데 2, 300 포인트면 6,000이면 6 3 4%인데 그걸 못 가고 있었던 거잖아요. 계속요. 그건 뭐 그랬던 이유는 삼성자 SK이네스가 그랬던 거니까요. 어, 두 가지 의미에서이 7정 포인트 안착은 굉장히 중요하죠. 첫 번째는 어 7천 위에가 지금 화면 여러분도 같이 보시는지 모르겠는데 8월 달 이후에요. 한 번 두 번 세 번 정도 트라이하다가 다 밀렸어요. 세 번네 번이네요. >> 음 >> 그러니까 크게는 두 번이에요.
- 원문 구간 3
사실은 요건 이제 며칠 사이니까요. 그렇게 7천을 갔다가 밀리고 갔다가 밀리고 그랬기 때문에 >> 어 계속해서 매물을 맞았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매물 소화 과정이 중요한 거고 일단 1차적으로 7천 안착이 돼야지 그다음 횡보를 할 수가 있는 거지 그냥 시장이 축축 이렇게 가는 상황이 아니거든요, 지금. >> 그래서 7천에 안착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이 7,000 포인트 안착을 어 그동안에 못 했던 것은 삼성자 SK 하이닉스 때문에 그랬지 않습니까?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제 올라줌으로써 어 정거점 돌파 시도를 이제 트라이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지금은 삼성자 사트를 보고 계시는데 오늘 거래도 좀 늘었고 어 그래서 수급도 좋았고요. 그래서 양봉을 딱 만들어 놓고 이평선들이 지금 아래에 있죠. >> 그렇죠. >> 밑에 보시면 그 위로 올라섰잖아요.
- 원문 구간 4
어 정확한 표현 >> 그렇죠. 지난번에도 한 이틀 최선에 있다가 바로 무너졌었기 때문에 좀 봐야 되지만 지금 채팅창에서 게임스터 님은 예를 들면 7천은 박스 고점이다. 이런 의견 주고 계시고요. >> 그다음에 또 다른 분 이송님은 7,000 지지하면 다음 벽은 7,500이야. 또 이렇게 약간 좀 지수에 대한 의견들을 지금 주고 계시거든요. 7, 박스 상단이야 말씀 주신 분은음 >> 7천 위로 가는기 싫으신 분이겠죠 뭐. >> 또는 이제 길접 분석에서는 어 오랫동안의 박스권에 있으면 박스권 상단되면은 팔고 떨어지면 사고 이제 요런 거를 많이 공부하신 분이거나 >> 대표님의 의견은요. 지금 7천 초반에서 어느 정도 그 범위 내에서 우리가 봐야 된다고 보세요. >> 네. 가장 정확한 것은 7천에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안착을 하면 7,500 분다. >> 7,500 가면 그다음에 뭐 목표치 이렇게 가는게 더 정확한 건데요.
판단 방법주력 보유와 순환 섹터의 비중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에너지 인프라
주력 종목과 순환 섹터를 어떤 역할로 나누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익 성장과 차트 흐름이 있는 반도체를 주력으로 보고, 에너지·전력 인프라와 순환 섹터는 별도 역할로 둔다. 급등 테마를 좇기보다 주력 보유가 자산 전체를 움직이는지를 보라는 방식이다.
근거 보기 6
- 원문 구간 1
그래서 반도체가 전체 한 47% 되잖아요. 그리고 이익 성장이 확실한 데는 반도체인 거고요. 그리고 반도체 두 투의 두 종목이 어 여전히 현저하게 저평가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저는 합니다. >> 아 >> 저는 신고가 할 거로 생각하지 않 않아요. 그런 자신은 없고요. 저평가는 분명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그래서 그걸 돌고 가야 되는 건 분명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중에 어떤 걸 들고 가시든지이 두 개를 묶여 있는 ETF를 사시든지 두 개를 다 가지고 계시든지간에 내 전체에서 전체가 47%잖아요. 그럼 저는 50% 넘는 거는 아니라고 계속 그저번에부터 말씀드렸고요. 어, 47%니까 뭐 45%든지 40%든지 그냥 그건 계속 들고 가시고 >> 그냥 들고 있고 그리고 지금 에너지 인프라 쪽은 저는 포트에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항상 그래서 에너지 인프라에서 뭐 >> 그 이거 반도체가 40%뿐이 안 되는데 얘가 30% 이거 이건 아니고요.
- 원문 구간 2
반도체가 50%다. 그러면 걔는 한 뭐 뭐 2, 30% 있어도 되겠지만 반도체가 40% 안 돼. 그럼 에너지 이프라도 한 20%만 가지고 있었거든요. >> 반도체 갖고 있는 거에 한 >> 반도체가 비중이 예 반도체 비중이 많아 많아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 그러면 40% 갖고 있었으면 얘는 20%면은 60%잖아요. 얘를 두 개로. 그니까 얘 두 개가 우리 코와 이렇게 코성 이런 표현 쓰잖아요. 내가 핵심으로 뭘 가지고 간다는 거 얘를 그냥 들고 가고 얘는이 >> 지수가 가려면 걔네가 가야 되는 거니까 >> 얘 그리고 >> 얘네는 이익 성장이 있는 섹터니까 얘들은 들고 가고요. >> 그리고 나면 40%뿐이 안 남잖아요. >> 그중에 뭐 한 20% 30%를 내가 요즘에 막 순환하면서 움직였잖아요. 보면 막 로봇도 움직이고 뭐 그 ESS도 움직이고 어 지난주 금요일 날 광통신도 움직이고 막 >> 오늘은 암호화폐도 움직이고 >> 뭐 이런게 움직이잖아요.
- 원문 구간 3
>> 그런 그니까 저는 테마는 좀 지양하는 편이고요. 그니까 짧은 테마는네 >> 어 그니까 이익 없이 가는 이익 성장 없는 그냥 테마들은 좀 짧은 걸로 봐봐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냥 이익이 있고 이익 성장에 전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아니면 다니는 애들이 있었어요. >> 음. >> 예. 그런 애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에너지 인프라의 큰 범위 속에 들어가 있긴 하지만 뭐 원자력도 그런게 있었고 뭐 전선도 그쪽에 있었고 그 이제 그런 쪽에 있는 애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시장이 제가 지난주 지난주에는 앵커님께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이게 11과 21 평균선 밑에서 있으면 구체적으로 제시해 드릴게요. 40%가 현금 있었잖아요. 그 밑에 있으면 한 20%만 하는 거예요. 나머지 두고 10% 20%만 계속 거래하는 거예요. 그냥 그것도 짧게 근데 위로 올라섰단 말이에요.
- 원문 구간 4
그러면 10% 20%가 아니고 20% 30%를 거래를 하고 >> 10%를 그냥 버퍼로 두고 >> 이렇게 거래하는 거죠. 고기서 외형 관리하는 거지. >> 네. >> 반도체를 샀다 팔았다 한다. 내가 여기서 샀다.이 >>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여전히 그건 계속해서 저는 8월부터 9월까지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 음. 음. >> 그래서 지금 왜 다소 여러분들이 안도를 하거나 그래도 아, 지난주에 제가 지난주에 우리 여기 제가 메시지 보내 드리는 분들께 진짜 오랜만에 좀 편안하고 날씨도 좋은데 편안한 주말을 보내세요. 마지막 인사를 그렇게 했어요. >> 아, 오랜만에. >> 예. 편안하게 >> 진짜 오랜만에 있는 편안한 주말이다. 시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거든요. 그렇게 된 거는 주력으로 있는 반도체가 올라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 원문 구간 5
주력으로 있는 반도체 쭉하고 내가 60%를 반도체 전력 에너지를 갖고 있는데 나머지 애들 가지고 내가 10% 20% 샀다 팔았다 해 가지고 뭐 좀 벌고 깨주가 내 자산에 크게 놓으면 안 됩니다. >> 음. 플러스 알파의 수육을 낼 수도 있지만 내 자산이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 그 크게 움직이려면 내가 주력으로 갖고 있는 데서 움직여 줘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움직여 주기 시작했다는게 상당히 긍정적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반도체가 일단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이 좀 긍정적이다. 그래서 정리해 드리면 이게 꼭 이렇진 않지만 만약에 반도체가 40이다. 투톱은 한 40 정도 갖고 있어야 되고 그거의 반 정도를 에너지 쪽으로 그렇죠. 전력 쪽으로 에너지 인프라 쪽으로 그리고 나머지에서 순환하는 섹터 중에서 좀 골라보자. 네. 근데 너무 테마성은 좀 지양하는 >> 편이다.
- 원문 구간 6
>> 그 너무 빠른 거 있잖아요. 아, 너무 빠른 거보다도요. 그냥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음. 뭐 하셔도 되는데 >> 실정 안 나오는 애들 말 하셔도 되는데 그 너무 방정받은 애들 있잖아요. 그냥 어제 상한가데 오늘 한가 가는 애들도 있거든요. 주식을 보면은요. >> 그거 뭐 단타데 무슨 각경이 있어. 그러면 이렇게 말씀을 주실지 모르겠는데 >> 그 너 우리가 하이스 할 리터라고 하지만 그건 >> 뭐라고 표현을 할 정도로 뭐할 수 어려울 정도로 그건 하이스크 하이 리턴도 아니에요 그거는. 데 그런 애들만 아니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요번 순환 섹터가 정해져 있었어요. 어 불러드리면 전선 있었고 원자력 있었고 변학기 있었고 어 원자력 있었고 어 요런 쪽은 이제 저거 대미 투자 때문에 있는 거예요. 요번에 생긴 거예요. 그게 있었고 조선도 요번에 한번 있었고요.
판단 방법차트 전환과 호재의 가격 반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후공정
뉴스와 차트를 함께 볼 때 무엇을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의 결과를 설명하기보다 하락 뒤 자리를 잡고 출발한 흐름, 조정 뒤 버티는지를 살핀다. 공급계약 같은 호재가 있어도 가격이 반응하지 못하면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9
- 원문 구간 1
그 여기에 요렇게 놓고요. 화면 한번 같이 여러분하고 같이 볼게요. >> 네. 뭐 근데 여러분들 의외로 이런 걸 훨씬 좋아하시더라고요. 이런 거 말씀드릴 때가 >> 의외면 실전적이잖아요. >> 네. 요렇게 요렇게 놓을테니까요 정도면 보이실지 모르겠는데요. >> 오늘 뭐 반도체 이렇게 눌렀단 말이에요. >> 이렇게 누르고 얘를 이렇게 딱 보잖아요. 옆에 차트를 잘 보세요. >> 네. >> 얘는 이렇게 빠지다. 오늘 처음 올라왔죠? >> 야, 이거 더 갈 수 있을까? 없을까? >> 이거 지금 뭐예요, 이거? >> 이거 지금 TMC네요. >> 아, >> 일봉이에요. 일봉. 다 주봉을 보는게 아니라니까요. >> 네. 네. 지금 반도체 중에서도 이렇게 빠졌었다니까요. 그동안에 이랬다고요. >> 이게 어제게 끝까지예요. >> 네. >> 오늘 요렇게 올랐어요.
- 원문 구간 2
>> TMC >> 야 이걸 더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아 이렇게 지금 아까 전 코 오기 전에 분들은 두 분은 이게 뭐하는 회사고 기술이 뭐고 막 이런 거 설명을 드리 하시잖아요. 저는 이제 관점이 좀 다른 거예요. 그러한 기본적인 밸류와 같이는 더 많이 알면 좋겠지만 어 기본 베이스로에만 알 우리가 갖고 있고요.이 거래는 직접 거래는이 수급과 차트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거 그다음 건 뉴파워 플라즈마예요. 는 지금 이미 시작을 해서 올라온 거잖아요. 이것도 지금 아이고이 쫓아가려면 힘들잖아요. >> 그렇죠. >> 이건 하나 마이크론이에요. 이거 보세요. 얜 다르죠? 네. >> 얘는 하락했다가 이렇게 해서 추세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 근데 제 그런 거 없나? 이런게 되게 이쁘죠? 이미 하락 추세에서 그동안에 많이 빠졌다니까 얘네들이요.
- 원문 구간 3
엄청나게 반토막 더 놨어요. 그랬다가 이제 여기서 자리를 잡고 이제 시작하는 애들이 있어요. 차라리 요런 건 괜찮은데 뭐 >> 마이크론 해 주셨으니까 요즘에 SFA 반도체 그것도 한번 해볼까요? 어, >> SFA 반도체도 많이 올랐는데 여기 지금 없으면은 그냥 제가 칠게요. 여기 있네요. SFA 반도체. 얘를 또 요즘에 계속 올라가잖아요. 근데 여러분 여기서 또 하나 아 >> 너무 너무 이거 뭐랄까요? 공부하는 것처럼 되는데 >> 저녁이니까 괜찮으시죠? >> 좋아요. 좋아요. 네. >> 이렇게 모든 방송을 보면요. 특히 어 아니요. 그 아니요. >> 왜요? 왜요? 어. 특히 어. 특히 그 종목 위주로 하는 방송들 보면요. 네. >> 종목 위주로 하는 방송은 맨날 이런 거만 얘기합니다. 맨날 올라간 종만 얘기해요. 이렇게 올라간 종목들 이렇게 딱 띄우고 야 보세요.
- 원문 구간 4
얼마나 좋아. 이거 지금 이러거든요. >> 음. 음. >> 근데 이렇게 올라간 종목 제가 오늘이 종목이 좋다라고서 설명 막 하면 >>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 어유 이거 여기서부터 지금 따을 났는데 며칠 사이에 2주 만에 >> 이거 9월에 남들 다 안 좋다 그러는데지 혼자 따을 났는데 그만큼 뭔가 좋은게 있겠지 그런데 지금 좋다고 했지만 좋다고 한 걸 보여 주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지금이 얘기를 듣고 >> 사실 수 있겠냐는게 중요한 거잖아요. >> 음. 이걸 갖고 살이 문제가 아니고 오늘 이렇게 끝났어요. 이걸 살 수 있겠냐는게 문제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얘도 아까 전에 거 보면은 요렇게 출발을 하잖아요. >> 네. >> 근데 얘도 처음에는 >> 요렇게 출발을 할 때는 이렇게 출발을 했다니까요. >> 저게 최근에 올라간 걸 없다고 지워 버리면 예.
- 원문 구간 5
전에 며칠다는 거잖아요. >> 예. 예. 예. 이거는 결과론적인 거고 우리가 거래할 때는 >> 이걸 보고서 거래해야 된다고요. 이걸 >> 맞아요. 맞아요. 어 >> 이걸 보고 거래를 했어요. 근데 그다음날 떠 주네. 어우 잘 샀다. >> 네 >> 근데 만약에 빠지는 애들도 있겠죠. 그럼 빨리 포기할 줄 알아야 돼요. >> 그렇죠? >> 이걸 내가 다섯 번을 했는데 열 번 했는데 한두 번 맞췄다 그러면 내 가장 거는 넣는 거거든요. >> 네. 그데 요걸 설명드려고 했던게 아니고 뭘 설명드려고 했냐면 지금 이런 거 지금 두산태스나 누워 있잖아요. 완전히 >> 이게 얘네들이 가만히 보면요. 이렇게 누워 있잖아요. >> 네. >> 이거를 살 수 있겠냐고요? 그니까 저는 지금 지난주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뭐냐면 이렇게 있는 거 말고요. >> 음.
- 원문 구간 6
>> 여기서 터닝을 아까 보여드렸 해서 >> 네. >> 이미 출발을 스타트한 애들. >> 음. 음. >> 이미 많이가 있는 애만 맨날 보지 마시고 처음에 스타트 한 애들 >> 음 >> 스타트 한 애들이 놀림목이라든지 뭐 요런 모양을 보일 때 >> 네 >> 그런게 오늘 하나 있던데 아 이러면 또 사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 >> 이건 종목 추천이 아니에요 그냥 차트 한번 해보 네 >> 알아두 >> 이런 거 있잖아요.이 잘 보세요. >> 예 >> 자 이러고 있었어요. 근데 >> 누워 있었네요. 어 >> 어 스타트 했네. >> 어 너무 큰 >> 그럼 너무 많이 올랐어. 나 못 샀어 옛날. >> 아 이거 어떻게 사 보통 겁나서 못 사거든요. 근데 선수들은 전문 트레이더들은 보통 사요. 이날 >> 어 >> 이날 딱 거래 넣는 걸 보면서 좀 사거든요.
- 원문 구간 7
다를 안 사더라도. 근데 우리는 잘 못 하니까네. 우리는 그런 매매를 잘 못 한다고 치고 저를 포함해서 모두 못 한다고 치고 앵커님도 이런 거 못 한다고 치고 >> 그러면 스타트는 시작했잖아요. >> 얘를 추적하고 보고 있어야 된다고요. 이렇게 조정을 어떻게 보이나 하고 >> 아 그 >> 막 사지 말고 좀 보고 있어라. >> 예예. 얘를 얘를 추적하고 있는데 어 얘가 안 빠지잖아요. >> 네. >> 그런 걸 분할 매수하는 거예요. 그런 걸 >> 아 >> 그런 걸 분할 매수. 지금 이러고 있잖아요. >> 음. >> 그런 것들을 분할 매수하는데 자기 차례가 오면 이렇게 한번 떴던 애들은 다음에 뜰 때도 이렇게 떠요. >> 음. >> 종목들은 가만히 보면 급등한 애가 다음에도 급등하고 그러는 거지. >> 급등을 못 하고 맨날 오르는게 최고급 5%가 최고 급등이야.
- 원문 구간 8
그러면 다음에 뜰 때도 5%예요, 걔는. >> 근데 한 단기간에 이익을 내고 싶다. 그게 우리의 목표 아닙니까? 네. >> 이거 지금 테크닝이거든요. >> 네. >> 태닝도 굉장히 좋은 어 반도체 후공전 기업이잖아요. >> 네. >> 안 뜨잖아요. >> 옆으로 정말 >> 옆으로 있잖아요. >> 그러니까 똑같이 반도체라도 어떤 사람들은 이런 뭐 SFA 반도체 갖고 있었고 아 땡큐 반도체 가네. 그러는데 이거 갖고 있는 사람은 반도체가 뭐 가면 뭘 >> 이런 차이잖아요. 근데 이제 그때 그때마다 얘가 전공이냐 후공정이냐 소재냐 부품이냐 따르고 >> 네. 네. 삼성전자 향이냐 SK 반도체 향이냐에 다르고 >> 다르죠. 어. >> 예. 그죠. 전부 다 다르잖아요. 그리고 개별 뉴스가 있냐 없냐 이슈가 있냐. 공급 계약이나 이런게 있냐 없냐 다르잖아요.
- 원문 구간 9
근데 그래서 그런 뉴스를 계속 보시는 거잖아요. 방송을 열심히 보시고 >> 그런게 있다 하더라도 제 말씀은 그건 기본으로 좀 가져가시고 있다 하더라도 그다음에 이게 만약에 테스크에 그런 뉴스가 있었는데지는 남들 가는데 이러고 있었다. 이거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호재가 나왔는데도 못 간다 그럼 안 되 안 되는거다 그거. 오늘 여기까지 너무 안 얘기를 또 하면 >> 뭐 >> 왜요? 말해주시면 >> 아니요. 시간이 계속 가고 질문에서 제가 벗어날까 봐. >> 아, >> 어, 굉장히 지금 빠져든다 하시는 분들 >> 있어요. 네. 말씀에 빠져든다고. 그러니까 이게 이제 실전적인 측면이어서 좀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 우리가 뭐 뉴스적인 것도 물론 알아야 되지만 많이 들으니까. >> 근데 이제 뭐야, 이런 거 있죠. 이걸 들으면 또 그런 거 같아요.
해석·전망미중 산업 협력과 한국 수혜 섹터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미중 관계 개선이 한국 관련 섹터에는 어떤 조건에서 부담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AI·반도체·조선 등 산업 협력이 실제로 이뤄지면 한국의 반사 수혜 섹터에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든다. 다만 패권 경쟁 때문에 그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왜냐면 홀딩을 해야지 큰 수익을 내잖아요. 또 그렇죠. 이렇게 매매하는 사람은 또 픈 소리를 못 낼 수도 있는 거잖아요. >> 떠나 있으면 >> 그런 차이들이 좀 있습니다. >> 그러면 대표님 일단 우리는 이거레일 이제 진행을 하고 나면 연휴에 며칠 들어가게 되고 연휴가 좀 이번에 짧기는 한데 >> 그때 말씀해 주신 미중 정상회담 열리는데 지금 벌써 베센트 장관과 뭐 사전의 뭐 경제 관련된 거에서는 좀 좋은 성과도 있다라는 뉴스도 들리기는 하더라고요. 요런 거 관련돼서는 좀 일단은 만나서 막 으르렁되기보다는 긍정적인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좀 더 높잖아요. >> 예. >> 그러면 우리는 팔지 말고 오히려 조금 더 어 그다음 긍정적인 걸 기대하는 톤으로 연유를 맞아야 될까요? 아니면 약간 어 연휴 사이에 전쟁이 터질지 몰라 이렇게 좀 대비하는 마음으로 맞아야 될까요?
- 원문 구간 2
그 전쟁이 토진다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되게 짤 금방 끝날 거라고 저는 생각해서 그게 문제가 아니고요. >> 만약에 큰 악재가 있다면은 섹터별로 악재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뭐냐면요. >> 네. 그럴 수 있을지 없지 모르겠지만 어 미중간 >> 음 >> 어 AI에 협력하제 >> 아 >> 반도체 협력하제 >> 우리가 반사 수회가 약간 없어지는 >> 반사 수혜 아니고 완전 피해 이해가 되는 거죠. 아, >> 미나라의 주식의 가장 큰 악제는 미국과 중국이 친해지는 거예요. >> 네. >> 미국과 중국 친해지면 안 돼요. 근데 요번에 뭐 같이 뭘 어느 한 하나라도 합의를 보자. 얼마 전에 어 이거 미중 정상회덤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자동차를 미국에 수입하는 거를 허가 뭐 >> 맞습니다.
- 원문 구간 3
>> 그 얘기 들으셨죠? >> 맞습니다. 네. 그 >> 이런 얘기 나오면 진짜 큰일 나요. >> 지금 그게 그 이슈 나오지 며칠 됐는데 현대차 주가를 누르는 그게 좀 중요한 요인인가요? >> 예. 그렇죠. 저는 그렇니다. 물론 실적도 굉장히 안 좋지만 이런게 있거든요. >> 그러니까 미중간 싸우고 뭐 전쟁나고 이런게 아니에요. >> 그게 아니고 미국과 중국의 어떤 산업에 협력을 한다 그러면은 그 섹터는 악재예요. >> 음. 음. >> 그런게 오히려 더 걱정이라 생각하는데 >> 그러면은 뭐 예를 들면 가능성이 아주 크진 않지만 막 AI 뭐 반도체 막 협력을 갑자기 너무 친해진다거나 아니면 우리가 반사 수회를 받았던 뭐 여러 가지 태양광이나 뭐 조선이나 뭐 여러 가지 있잖아요. 신재생 쪽이나 >> 어 배터리 뭐 이런 것들에서는 좀 악제가 될 수 있다.
- 원문 구간 4
너무 사이가 좋아. 만약에 하면 만약에 조선을 조선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조선을 해상한다면서요. >> 근데 중국의 조선 산업과 협력해서 한대. >> 음. >> 그 월요일날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조선 재순 섹터. >> 그러니까요. >> 생각도 하기 싫었네요. >> 하지만 우리는 이제 시나리오로 >> 네. >> 어,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가능성은 높지 않다. >> 아, 미국하고 중국하고 그럴 가능성은 >> 없다고 생각을 좀 하는 거죠. 왜냐면 >> 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그냥 뭐 서로 화해한다고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요. >> 그리고 나서 또 중요한 일정이 왜냐면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 또 모시고 있고 그 연휴 이유를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러고 나면 이제 마이크론 실정 얘기를 또 많이 얘기할 거 같아요.
시점 관찰메모리 가격과 3분기 실적의 시점 관찰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09.21
3분기 메모리 실적을 볼 때 이 자료가 든 가격 흐름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7월부터 9월 셋째 주까지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올랐고, HBM 가격만 다소 둔화됐다고 관찰한다. 이를 3분기 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판단의 근거로 사용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9월 말 10월 1일 우리 시간으로는 이제 그렇게 발표가 되니까 고기에 따라서도 우리 반도체에는 굉장히 중요한 또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기 해서요. 그 부분 >> 근데 요번에 7월 8월에 요번 9월 돼서요. 지금 9월 셋째 주잖아요. 셋째 주 맞죠? 지난주고 셋째. 요번에 마지막 주에 거의 음 >> 그런데 >> 어 >> 9월 둘째 주까진가 메모리까지 계속 올랐어요. >> 음 >> 요번만 약간 두됐거든요. >> 계속 올라. 오늘 아마 하이니스 조금 약한게 그것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는데 ACBM 가격만 조금 둔화됐고요. 나머지 지금 계속 올랐어요. >> 그러면 >> 3분기라는게 7,89인데 그럼 매모가 계속 올랐으니까 당연히 실적은 좋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는 요번 실적 발표는 반도체 쪽은 호재스로 봅니다.
판단 방법홀딩·트레이딩과 휴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단기 트레이딩과 장기 보유를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트레이딩은 별도의 스킬과 손실 관리가 필요하고, 홀딩은 큰 수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어느 한쪽의 우열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휴일에 시세를 보지 못해 불안해하는 것만으로 수익이 더 나지는 않는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근데 막상 해보면 또 어렵다고도 많이 그러시거든요. 그게 그래서 이제 예전로부터이 트레이딩은 약간의 스킬 훈련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좀 하는 건데 그래서 예전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래서 막 이런 매매를 하다 깨지면 수업료다. 수업료 내시면 안 되고요. 내시지 마시고 이제 극단적으로서 뭐 어 뭐 한 100만 원 가지고 해 보자. 뭐 그 이게 뜨는 종목 공격적으로도 한번 해 보자. 이렇게 좀 말씀을 많이 예전에는 있었어요. 그런 얘기들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은 거거든요. 그 쉽지 않기 때문에에 사람들이 어떻게 얘기하냐면 홀딩해라. >> 음. >> 홀딩해라. 그렇게 얘기하는 거군요. 그 홀딩하는 거랑 트레이딩 하는 거랑 어느 한 쪽이 더 좋다 나쁘다를 저는 >> 어 >> 뭐라고요? 우여를 가르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원문 구간 2
왜냐면 홀딩을 해야지 큰 수익을 내잖아요. 또 그렇죠. 이렇게 매매하는 사람은 또 픈 소리를 못 낼 수도 있는 거잖아요. >> 떠나 있으면 >> 그런 차이들이 좀 있습니다. >> 그러면 대표님 일단 우리는 이거레일 이제 진행을 하고 나면 연휴에 며칠 들어가게 되고 연휴가 좀 이번에 짧기는 한데 >> 그때 말씀해 주신 미중 정상회담 열리는데 지금 벌써 베센트 장관과 뭐 사전의 뭐 경제 관련된 거에서는 좀 좋은 성과도 있다라는 뉴스도 들리기는 하더라고요. 요런 거 관련돼서는 좀 일단은 만나서 막 으르렁되기보다는 긍정적인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좀 더 높잖아요. >> 예. >> 그러면 우리는 팔지 말고 오히려 조금 더 어 그다음 긍정적인 걸 기대하는 톤으로 연유를 맞아야 될까요? 아니면 약간 어 연휴 사이에 전쟁이 터질지 몰라 이렇게 좀 대비하는 마음으로 맞아야 될까요?
- 원문 구간 3
그런 것처럼 >> 그런 것처럼 주식만 계속 생각하시 분들 되게 많은데요. 어 그리고 이걸 안 보면 막 불안하시는 분들이 있어요.이 >> 시세를 안 보면 >> 약간 중독돼서 >> 네. 그렇게 그렇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더 수익이 나는 건 아니에요. >> 네. 그래서 조금 마음을 좀 편안히 하시고 요럴 때일수록 한번 쉬시면서 한번 릴렉스하는 시간을 갖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 쉬시면서 저희가 또 준비한게 있어서 불안한 마음을 요걸로 달래 보셔도 좋을 거 같아서 저는 또 안내를 해 드리겠고요. 오늘 박병창 대표님은 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 인사이트와 오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