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삼성전자가 가면 지수, 하이닉스가 가면 반도체…지금 두 종목을 다르게 봐야 하는 이유ㅣ홍선애,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인사이트]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1
강연자/작성자
삼프로TV 3PRO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9,9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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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지수 레벨업과 반도체 반등은 같은 흐름처럼 보여도 주도 종목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

이 대화는 코스피 7,000선 안착 가능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대 흐름, 반도체·에너지 비중과 차트 판단을 연결한다. 마이크론 실적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지수 주도와 반도체 쏠림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7,000선은 돌파보다 안착이 중요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먼저 지수를 끌어올린 뒤 다른 종목이 움직이는 순서가 자연스럽다고 본다. 8월 이후 여러 차례 밀린 7,000선은 매물을 소화해 안착해야 다음 상승 시도를 논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수, SK하이닉스는 반도체 흐름을 가를 수 있다

미국 메모리주가 7월 고점 부근을 시험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아직 그 수준까지 거리가 남아 있다고 비교한다. 삼성전자가 주도하면 시장 폭이 넓어질 수 있지만, SK하이닉스 중심이면 반도체 쏠림으로 다른 섹터가 약해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주력 보유와 순환매는 역할을 나눠 본다

이익 성장과 추세가 확인되는 주력 반도체가 자산 전체를 움직인다고 보고, 에너지·전력 인프라와 순환 섹터는 따로 관리하는 관점이다. 급등 테마보다 막 출발한 흐름과 조정 뒤 가격 반응을 보라고 말한다.

연휴 전 변수는 산업 협력과 메모리 실적이다

미중이 특정 산업에서 협력하면 한국의 반사 수혜 섹터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기한다. 다만 가능성은 높지 않게 보며, 7~9월 메모리 가격 흐름을 근거로 마이크론 실적은 반도체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판단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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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30

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마이크론 실적은 9월 말~10월 1일 한국시간에 발표될 예정이며, 계속 오른 메모리 가격을 근거로 이번 반도체 실적 발표를 호재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9월 말 10월 1일 우리 시간으로는 이제 그렇게 발표가 되니까 고기에 따라서도 우리 반도체에는 굉장히 중요한 또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기 해서요. 그 부분 >> 근데 요번에 7월 8월에 요번 9월 돼서요. 지금 9월 셋째 주잖아요. 셋째 주 맞죠? 지난주고 셋째. 요번에 마지막 주에 거의 음 >> 그런데 >> 어 >> 9월 둘째 주까진가 메모리까지 계속 올랐어요. >> 음 >> 요번만 약간 두됐거든요. >> 계속 올라. 오늘 아마 하이니스 조금 약한게 그것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는데 ACBM 가격만 조금 둔화됐고요. 나머지 지금 계속 올랐어요. >> 그러면 >> 3분기라는게 7,89인데 그럼 매모가 계속 올랐으니까 당연히 실적은 좋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는 요번 실적 발표는 반도체 쪽은 호재스로 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10월에 7,500까지는 일단 열어두고 반도체 비중은 >> 한 40% >> 예 전체가 47%니까 45%든 40%든 그 아래 작다. 예. 정정. 음. 요렇게 마무리를 해야 될 거 같네요.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마무리하고요. 혹시 한 말씀 뭐 마무리로 이것만큼은 진짜 일주일 뒤에 제가 돌아오니까 그렇죠. 대표님께서 이것만큼은 좀 지켜 주세요. 당부하시고 싶으신 말씀 혹시 있을까요? 전 끝까지 대표님 한 말씀이라도 더 듣고 싶어서 >> 당분하기보다도요. >> 우리가 쉴 때 >> 뭐 미국 주식 투자한 사람은 뭐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되겠지만은 그 쉴 때도 맨날 그 주식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 많잖아요. >> 머릿속에 계속 주식만 있는 분. 뭐 우리 남자들은 저런 당구를 안 칩니다만 당구 치는 사람은 이렇게 누으면 당구만 보인다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대화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9월 말~10월 1일 한국시간에 예정됐다고 말하며, 7~9월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올랐고 HBM 가격만 다소 둔화됐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9월 말 10월 1일 우리 시간으로는 이제 그렇게 발표가 되니까 고기에 따라서도 우리 반도체에는 굉장히 중요한 또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기 해서요. 그 부분 >> 근데 요번에 7월 8월에 요번 9월 돼서요. 지금 9월 셋째 주잖아요. 셋째 주 맞죠? 지난주고 셋째. 요번에 마지막 주에 거의 음 >> 그런데 >> 어 >> 9월 둘째 주까진가 메모리까지 계속 올랐어요. >> 음 >> 요번만 약간 두됐거든요. >> 계속 올라. 오늘 아마 하이니스 조금 약한게 그것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는데 ACBM 가격만 조금 둔화됐고요. 나머지 지금 계속 올랐어요. >> 그러면 >> 3분기라는게 7,89인데 그럼 매모가 계속 올랐으니까 당연히 실적은 좋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는 요번 실적 발표는 반도체 쪽은 호재스로 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3분기가 7~9월인 만큼 그 기간의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는 연결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9월 말 10월 1일 우리 시간으로는 이제 그렇게 발표가 되니까 고기에 따라서도 우리 반도체에는 굉장히 중요한 또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기 해서요. 그 부분 >> 근데 요번에 7월 8월에 요번 9월 돼서요. 지금 9월 셋째 주잖아요. 셋째 주 맞죠? 지난주고 셋째. 요번에 마지막 주에 거의 음 >> 그런데 >> 어 >> 9월 둘째 주까진가 메모리까지 계속 올랐어요. >> 음 >> 요번만 약간 두됐거든요. >> 계속 올라. 오늘 아마 하이니스 조금 약한게 그것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는데 ACBM 가격만 조금 둔화됐고요. 나머지 지금 계속 올랐어요. >> 그러면 >> 3분기라는게 7,89인데 그럼 매모가 계속 올랐으니까 당연히 실적은 좋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는 요번 실적 발표는 반도체 쪽은 호재스로 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발표를 계기로 10월 지수 7,500 시도를 열어두고 반도체 쪽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9월 말 10월 1일 우리 시간으로는 이제 그렇게 발표가 되니까 고기에 따라서도 우리 반도체에는 굉장히 중요한 또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기 해서요. 그 부분 >> 근데 요번에 7월 8월에 요번 9월 돼서요. 지금 9월 셋째 주잖아요. 셋째 주 맞죠? 지난주고 셋째. 요번에 마지막 주에 거의 음 >> 그런데 >> 어 >> 9월 둘째 주까진가 메모리까지 계속 올랐어요. >> 음 >> 요번만 약간 두됐거든요. >> 계속 올라. 오늘 아마 하이니스 조금 약한게 그것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는데 ACBM 가격만 조금 둔화됐고요. 나머지 지금 계속 올랐어요. >> 그러면 >> 3분기라는게 7,89인데 그럼 매모가 계속 올랐으니까 당연히 실적은 좋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는 요번 실적 발표는 반도체 쪽은 호재스로 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10월에 7,500까지는 일단 열어두고 반도체 비중은 >> 한 40% >> 예 전체가 47%니까 45%든 40%든 그 아래 작다. 예. 정정. 음. 요렇게 마무리를 해야 될 거 같네요.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마무리하고요. 혹시 한 말씀 뭐 마무리로 이것만큼은 진짜 일주일 뒤에 제가 돌아오니까 그렇죠. 대표님께서 이것만큼은 좀 지켜 주세요. 당부하시고 싶으신 말씀 혹시 있을까요? 전 끝까지 대표님 한 말씀이라도 더 듣고 싶어서 >> 당분하기보다도요. >> 우리가 쉴 때 >> 뭐 미국 주식 투자한 사람은 뭐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되겠지만은 그 쉴 때도 맨날 그 주식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 많잖아요. >> 머릿속에 계속 주식만 있는 분. 뭐 우리 남자들은 저런 당구를 안 칩니다만 당구 치는 사람은 이렇게 누으면 당구만 보인다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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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지수 상승의 구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 어느 종목이 강한가가 시장 해석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가 주도하면 지수 레벨업 과정에서 다른 종목도 함께 갈 여지가 있지만, SK하이닉스 중심이면 반도체 쏠림으로 다른 섹터가 약해질 수 있다고 구분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럼 이게 30만 원이에요. >> 음. 음. >> 30만 원 살짝 아래요. 그러면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10% 조금 안 남았고요. 조금 안 되게 남았고. 어, SK 하이닉스는 좀 더 많이 남았죠. >> 네. >> 위로요. 이건 굉장히 중요한 걸 시사합니다. >> 어떤 걸요? >> 어, SK 하이닉스가 더 많이 떨어지고 지금 덜 오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 어, 그 얘기는 뭘까요? 지금이 지금 상승하는 거는 반등하는 거는 지수가 반등하는 거예요. >> 시총 1위를 중심으로 >> 반도체가 반등하는게 아니고 지수가 반등하기 때문에 이러는 거고요. >> 그러는 과정에 세디스크 마이크로테크놀로지 AMD 저쪽이 좀 좋아졌잖아요. >> 그러면 이게 지금 반도체가 오르나 하이니스가 더 많이 오르거든요. >> 그러면 어쩌면 어떤 사람들이 하이니스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은 어 하이니스가 더 많이 남았네 위로.

  2. 원문 구간 2

    >> 네. >> 그러니까 얘가 수익률이 요번 반등에 수익률이 좋겠네. >> 네. 하는 쪽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어 삼성전자 있는 가지고 있는 쪽은 삼성전자가 더 지금 세게 올라가네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 그런데 이거는 >> 요번의 상황이 지수가 레벨업되는 상황이라면 삼성전자를 끌고 갈 가능성이 높고 >> 음 >> 그리고 반도체가 끌고 가는 시장이면 SK 하이스가 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 그렇죠. >> 그 판단에 따라서 나는 요번에 삼성전자를 더 살 거냐 만약에 산다면 삼성전자를 살 거냐가 달라지는 거잖아요. >> 음. >> 그러니까 매우매우 중요하죠. 근데 그거는 뭐 뭐 잘 모르니까 뭐 뭐 할지 잘 모르겠다. 맨날 자는 질문이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지금 설명드리는 거는요 지수를 판단할 때, 시장을 판단할 때 만일 하이닉스 위주로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 그럼 다른 데들이 약해집니다.

  3. 원문 구간 3

    >> 다른 종목들이 대부분 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약하다고요. 다른 섹터들이 >> 왜요? 쏠려서 >> 반도체가 가는 거기 때문에 >> 아 >> 그렇게 볼 수 있는게 맞고요. >> 삼성전자가 가잖아요. 그럼 다른 것들이 그렇게 약하지 않아요. 좀 같이 갈 수 있습니다. >> 어 >> 그런 차이가 좀 있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뭐 하는 하나만 더 덧붙이면 >> 그러면 얘네들이 가는 거보다 지수는 오히려 조금 더 가까이 있지 않아요?이 7,500이 지금 7천이니까 >> 7,000에서 7,500이면 500포인트면 몇 %인가요? 8 7이 56 77이 49 7%네요. 7%잖아요. >> 근데 지수는 7%만 가면 7,500인데 삼성전자나 SK 하이니스는 삼성전자도 좀 더 가야 되지만 SK 하이니스는 한참 가야 되잖아요. >> 지금 따지고 보면요. 이건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삼성자 SK 하이니스가 아니고도 7,500포인트를 트라이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 거는 삼성전자 SQ네스가 멈춰져 있는 동안에 다른 애들이 올라와서 시총이 높아진 거예요.

  4. 원문 구간 4

    >> 아, 다른 애들이 애들이 올라서 >> 힘맞추기를 할려고 나름대로 좀 올라왔다.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 네. >>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이렇게 말씀드리면 제가 뭘 얘기하는지 아시겠죠?이 아이 >> 상황이 그이 상황에 맞춰서 내가 어떤 종목은 더 들고 가고 어떤 거는 좀 줄이고 요번에 뭐 수석도 줄이려면 어떤 건 좀 더 줄이고 어떤 건 더 가져가고 현금이 많으시다면 어떤 거 사야 되고 다 달라지는 거죠. >> 아 그러면 >> 네 >> 이런 거잖아요. 지수가 레벨업 되려고 지금 마음 먹는 시장이면 삼성전자일 거고 >> 반도체야 이제 다시 반도체야 하이닉스가 좀 더 셀 거고 >> 하이닉스가 수익률이 좋겠죠. 조금 더 뭐 요런 분위기를 이제 우리가 며칠 동안 봐야 된다라는 말씀이신데 >> 예 >> 지수 먼저 좀 살펴보고 싶어요. 왜냐면 7천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일단 7천을 오늘 종가 기준으로 넘었고 이거 사실 좀 봐야죠 안착을 할지는 좀 봐야 됩니다.

시점 관찰코스피 7,000선 안착과 매물 소화주 대상 · 시장·자산 · KOSPI기준 2026.09.21

7,000선 돌파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7,000선은 8월 이후 여러 차례 밀린 구간이어서, 종가 돌파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매물을 소화해 안착하는지가 다음 횡보와 상승 시도의 전제라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0921] 삼성전자가 가면 지수, 하이닉스가 가면 반도체…지금 두 종목을 다르게 봐야 하는 이유ㅣ홍선애,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인사이트] 삼프로TV 3PROTV 9월 21일 월요일 여의도 인사이트 이어갑니다. M비 파트너스 박병실랑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오늘은 함께할게요. 대표님 어서 오세요. >> 예, 안녕하십니까? >> 네, 안녕하세요. >> 오늘 좀 제가 웃음이 납니다. 일단 지수가 7천을 또 넘겼잖아요. >> 예. >> 네. 종가 기준으로는 기분 좋아네.도 >> 되는 거 맞죠? >> 그렇죠. >> 근데 상승 종목 수가 조금 아쉽긴 했는데 시장 어떻게 평가하세요? 일단 재수부터 올라와야죠. >> 아, 재수부터. 음. >> 예. 종목들이 막 전체적으로 오르면서 그렇게 지수는 움직이지 않아요. >> 네. >> 일단 시총 상위 종목부터 지수를 레벨업시켜 놓고 그래 놓고 좀 세워 놓으면 그다음에 종목 움직이고 그렇게 움직이니까요.

  2. 원문 구간 2

    이건 자연스러운 수순이고요. >> 일단 순서는 지수부터 올라가는 거 먼저다. >> 예예. 예. 그리고 지수가 지금이 박스권을 돌파하지 못하면 그러면 이제 계속 이따가 힘을 잃어 버리거든요. 일단 올려 놔야 되고요. 네. 그리고 7천 이게 뭐라고? 그동안에는이 7천이 별거 아니었는데 참 7천 이렇게 힘드네요. >> 그러니까요. 6,600 700 거기서 7, 봤자 한 2, 300인데 2, 300 포인트면 6,000이면 6 3 4%인데 그걸 못 가고 있었던 거잖아요. 계속요. 그건 뭐 그랬던 이유는 삼성자 SK이네스가 그랬던 거니까요. 어, 두 가지 의미에서이 7정 포인트 안착은 굉장히 중요하죠. 첫 번째는 어 7천 위에가 지금 화면 여러분도 같이 보시는지 모르겠는데 8월 달 이후에요. 한 번 두 번 세 번 정도 트라이하다가 다 밀렸어요. 세 번네 번이네요. >> 음 >> 그러니까 크게는 두 번이에요.

  3. 원문 구간 3

    사실은 요건 이제 며칠 사이니까요. 그렇게 7천을 갔다가 밀리고 갔다가 밀리고 그랬기 때문에 >> 어 계속해서 매물을 맞았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매물 소화 과정이 중요한 거고 일단 1차적으로 7천 안착이 돼야지 그다음 횡보를 할 수가 있는 거지 그냥 시장이 축축 이렇게 가는 상황이 아니거든요, 지금. >> 그래서 7천에 안착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이 7,000 포인트 안착을 어 그동안에 못 했던 것은 삼성자 SK 하이닉스 때문에 그랬지 않습니까?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제 올라줌으로써 어 정거점 돌파 시도를 이제 트라이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지금은 삼성자 사트를 보고 계시는데 오늘 거래도 좀 늘었고 어 그래서 수급도 좋았고요. 그래서 양봉을 딱 만들어 놓고 이평선들이 지금 아래에 있죠. >> 그렇죠. >> 밑에 보시면 그 위로 올라섰잖아요.

  4. 원문 구간 4

    어 정확한 표현 >> 그렇죠. 지난번에도 한 이틀 최선에 있다가 바로 무너졌었기 때문에 좀 봐야 되지만 지금 채팅창에서 게임스터 님은 예를 들면 7천은 박스 고점이다. 이런 의견 주고 계시고요. >> 그다음에 또 다른 분 이송님은 7,000 지지하면 다음 벽은 7,500이야. 또 이렇게 약간 좀 지수에 대한 의견들을 지금 주고 계시거든요. 7, 박스 상단이야 말씀 주신 분은음 >> 7천 위로 가는기 싫으신 분이겠죠 뭐. >> 또는 이제 길접 분석에서는 어 오랫동안의 박스권에 있으면 박스권 상단되면은 팔고 떨어지면 사고 이제 요런 거를 많이 공부하신 분이거나 >> 대표님의 의견은요. 지금 7천 초반에서 어느 정도 그 범위 내에서 우리가 봐야 된다고 보세요. >> 네. 가장 정확한 것은 7천에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안착을 하면 7,500 분다. >> 7,500 가면 그다음에 뭐 목표치 이렇게 가는게 더 정확한 건데요.

판단 방법주력 보유와 순환 섹터의 비중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에너지 인프라

주력 종목과 순환 섹터를 어떤 역할로 나누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익 성장과 차트 흐름이 있는 반도체를 주력으로 보고, 에너지·전력 인프라와 순환 섹터는 별도 역할로 둔다. 급등 테마를 좇기보다 주력 보유가 자산 전체를 움직이는지를 보라는 방식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반도체가 전체 한 47% 되잖아요. 그리고 이익 성장이 확실한 데는 반도체인 거고요. 그리고 반도체 두 투의 두 종목이 어 여전히 현저하게 저평가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저는 합니다. >> 아 >> 저는 신고가 할 거로 생각하지 않 않아요. 그런 자신은 없고요. 저평가는 분명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그래서 그걸 돌고 가야 되는 건 분명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중에 어떤 걸 들고 가시든지이 두 개를 묶여 있는 ETF를 사시든지 두 개를 다 가지고 계시든지간에 내 전체에서 전체가 47%잖아요. 그럼 저는 50% 넘는 거는 아니라고 계속 그저번에부터 말씀드렸고요. 어, 47%니까 뭐 45%든지 40%든지 그냥 그건 계속 들고 가시고 >> 그냥 들고 있고 그리고 지금 에너지 인프라 쪽은 저는 포트에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항상 그래서 에너지 인프라에서 뭐 >> 그 이거 반도체가 40%뿐이 안 되는데 얘가 30% 이거 이건 아니고요.

  2. 원문 구간 2

    반도체가 50%다. 그러면 걔는 한 뭐 뭐 2, 30% 있어도 되겠지만 반도체가 40% 안 돼. 그럼 에너지 이프라도 한 20%만 가지고 있었거든요. >> 반도체 갖고 있는 거에 한 >> 반도체가 비중이 예 반도체 비중이 많아 많아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 그러면 40% 갖고 있었으면 얘는 20%면은 60%잖아요. 얘를 두 개로. 그니까 얘 두 개가 우리 코와 이렇게 코성 이런 표현 쓰잖아요. 내가 핵심으로 뭘 가지고 간다는 거 얘를 그냥 들고 가고 얘는이 >> 지수가 가려면 걔네가 가야 되는 거니까 >> 얘 그리고 >> 얘네는 이익 성장이 있는 섹터니까 얘들은 들고 가고요. >> 그리고 나면 40%뿐이 안 남잖아요. >> 그중에 뭐 한 20% 30%를 내가 요즘에 막 순환하면서 움직였잖아요. 보면 막 로봇도 움직이고 뭐 그 ESS도 움직이고 어 지난주 금요일 날 광통신도 움직이고 막 >> 오늘은 암호화폐도 움직이고 >> 뭐 이런게 움직이잖아요.

  3. 원문 구간 3

    >> 그런 그니까 저는 테마는 좀 지양하는 편이고요. 그니까 짧은 테마는네 >> 어 그니까 이익 없이 가는 이익 성장 없는 그냥 테마들은 좀 짧은 걸로 봐봐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냥 이익이 있고 이익 성장에 전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아니면 다니는 애들이 있었어요. >> 음. >> 예. 그런 애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에너지 인프라의 큰 범위 속에 들어가 있긴 하지만 뭐 원자력도 그런게 있었고 뭐 전선도 그쪽에 있었고 그 이제 그런 쪽에 있는 애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시장이 제가 지난주 지난주에는 앵커님께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이게 11과 21 평균선 밑에서 있으면 구체적으로 제시해 드릴게요. 40%가 현금 있었잖아요. 그 밑에 있으면 한 20%만 하는 거예요. 나머지 두고 10% 20%만 계속 거래하는 거예요. 그냥 그것도 짧게 근데 위로 올라섰단 말이에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10% 20%가 아니고 20% 30%를 거래를 하고 >> 10%를 그냥 버퍼로 두고 >> 이렇게 거래하는 거죠. 고기서 외형 관리하는 거지. >> 네. >> 반도체를 샀다 팔았다 한다. 내가 여기서 샀다.이 >>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여전히 그건 계속해서 저는 8월부터 9월까지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 음. 음. >> 그래서 지금 왜 다소 여러분들이 안도를 하거나 그래도 아, 지난주에 제가 지난주에 우리 여기 제가 메시지 보내 드리는 분들께 진짜 오랜만에 좀 편안하고 날씨도 좋은데 편안한 주말을 보내세요. 마지막 인사를 그렇게 했어요. >> 아, 오랜만에. >> 예. 편안하게 >> 진짜 오랜만에 있는 편안한 주말이다. 시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거든요. 그렇게 된 거는 주력으로 있는 반도체가 올라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5. 원문 구간 5

    주력으로 있는 반도체 쭉하고 내가 60%를 반도체 전력 에너지를 갖고 있는데 나머지 애들 가지고 내가 10% 20% 샀다 팔았다 해 가지고 뭐 좀 벌고 깨주가 내 자산에 크게 놓으면 안 됩니다. >> 음. 플러스 알파의 수육을 낼 수도 있지만 내 자산이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 그 크게 움직이려면 내가 주력으로 갖고 있는 데서 움직여 줘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움직여 주기 시작했다는게 상당히 긍정적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반도체가 일단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이 좀 긍정적이다. 그래서 정리해 드리면 이게 꼭 이렇진 않지만 만약에 반도체가 40이다. 투톱은 한 40 정도 갖고 있어야 되고 그거의 반 정도를 에너지 쪽으로 그렇죠. 전력 쪽으로 에너지 인프라 쪽으로 그리고 나머지에서 순환하는 섹터 중에서 좀 골라보자. 네. 근데 너무 테마성은 좀 지양하는 >> 편이다.

  6. 원문 구간 6

    >> 그 너무 빠른 거 있잖아요. 아, 너무 빠른 거보다도요. 그냥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음. 뭐 하셔도 되는데 >> 실정 안 나오는 애들 말 하셔도 되는데 그 너무 방정받은 애들 있잖아요. 그냥 어제 상한가데 오늘 한가 가는 애들도 있거든요. 주식을 보면은요. >> 그거 뭐 단타데 무슨 각경이 있어. 그러면 이렇게 말씀을 주실지 모르겠는데 >> 그 너 우리가 하이스 할 리터라고 하지만 그건 >> 뭐라고 표현을 할 정도로 뭐할 수 어려울 정도로 그건 하이스크 하이 리턴도 아니에요 그거는. 데 그런 애들만 아니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요번 순환 섹터가 정해져 있었어요. 어 불러드리면 전선 있었고 원자력 있었고 변학기 있었고 어 원자력 있었고 어 요런 쪽은 이제 저거 대미 투자 때문에 있는 거예요. 요번에 생긴 거예요. 그게 있었고 조선도 요번에 한번 있었고요.

판단 방법차트 전환과 호재의 가격 반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후공정

뉴스와 차트를 함께 볼 때 무엇을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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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 오른 종목의 결과를 설명하기보다 하락 뒤 자리를 잡고 출발한 흐름, 조정 뒤 버티는지를 살핀다. 공급계약 같은 호재가 있어도 가격이 반응하지 못하면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그 여기에 요렇게 놓고요. 화면 한번 같이 여러분하고 같이 볼게요. >> 네. 뭐 근데 여러분들 의외로 이런 걸 훨씬 좋아하시더라고요. 이런 거 말씀드릴 때가 >> 의외면 실전적이잖아요. >> 네. 요렇게 요렇게 놓을테니까요 정도면 보이실지 모르겠는데요. >> 오늘 뭐 반도체 이렇게 눌렀단 말이에요. >> 이렇게 누르고 얘를 이렇게 딱 보잖아요. 옆에 차트를 잘 보세요. >> 네. >> 얘는 이렇게 빠지다. 오늘 처음 올라왔죠? >> 야, 이거 더 갈 수 있을까? 없을까? >> 이거 지금 뭐예요, 이거? >> 이거 지금 TMC네요. >> 아, >> 일봉이에요. 일봉. 다 주봉을 보는게 아니라니까요. >> 네. 네. 지금 반도체 중에서도 이렇게 빠졌었다니까요. 그동안에 이랬다고요. >> 이게 어제게 끝까지예요. >> 네. >> 오늘 요렇게 올랐어요.

  2. 원문 구간 2

    >> TMC >> 야 이걸 더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아 이렇게 지금 아까 전 코 오기 전에 분들은 두 분은 이게 뭐하는 회사고 기술이 뭐고 막 이런 거 설명을 드리 하시잖아요. 저는 이제 관점이 좀 다른 거예요. 그러한 기본적인 밸류와 같이는 더 많이 알면 좋겠지만 어 기본 베이스로에만 알 우리가 갖고 있고요.이 거래는 직접 거래는이 수급과 차트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거 그다음 건 뉴파워 플라즈마예요. 는 지금 이미 시작을 해서 올라온 거잖아요. 이것도 지금 아이고이 쫓아가려면 힘들잖아요. >> 그렇죠. >> 이건 하나 마이크론이에요. 이거 보세요. 얜 다르죠? 네. >> 얘는 하락했다가 이렇게 해서 추세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 근데 제 그런 거 없나? 이런게 되게 이쁘죠? 이미 하락 추세에서 그동안에 많이 빠졌다니까 얘네들이요.

  3. 원문 구간 3

    엄청나게 반토막 더 놨어요. 그랬다가 이제 여기서 자리를 잡고 이제 시작하는 애들이 있어요. 차라리 요런 건 괜찮은데 뭐 >> 마이크론 해 주셨으니까 요즘에 SFA 반도체 그것도 한번 해볼까요? 어, >> SFA 반도체도 많이 올랐는데 여기 지금 없으면은 그냥 제가 칠게요. 여기 있네요. SFA 반도체. 얘를 또 요즘에 계속 올라가잖아요. 근데 여러분 여기서 또 하나 아 >> 너무 너무 이거 뭐랄까요? 공부하는 것처럼 되는데 >> 저녁이니까 괜찮으시죠? >> 좋아요. 좋아요. 네. >> 이렇게 모든 방송을 보면요. 특히 어 아니요. 그 아니요. >> 왜요? 왜요? 어. 특히 어. 특히 그 종목 위주로 하는 방송들 보면요. 네. >> 종목 위주로 하는 방송은 맨날 이런 거만 얘기합니다. 맨날 올라간 종만 얘기해요. 이렇게 올라간 종목들 이렇게 딱 띄우고 야 보세요.

  4. 원문 구간 4

    얼마나 좋아. 이거 지금 이러거든요. >> 음. 음. >> 근데 이렇게 올라간 종목 제가 오늘이 종목이 좋다라고서 설명 막 하면 >>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 어유 이거 여기서부터 지금 따을 났는데 며칠 사이에 2주 만에 >> 이거 9월에 남들 다 안 좋다 그러는데지 혼자 따을 났는데 그만큼 뭔가 좋은게 있겠지 그런데 지금 좋다고 했지만 좋다고 한 걸 보여 주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지금이 얘기를 듣고 >> 사실 수 있겠냐는게 중요한 거잖아요. >> 음. 이걸 갖고 살이 문제가 아니고 오늘 이렇게 끝났어요. 이걸 살 수 있겠냐는게 문제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얘도 아까 전에 거 보면은 요렇게 출발을 하잖아요. >> 네. >> 근데 얘도 처음에는 >> 요렇게 출발을 할 때는 이렇게 출발을 했다니까요. >> 저게 최근에 올라간 걸 없다고 지워 버리면 예.

  5. 원문 구간 5

    전에 며칠다는 거잖아요. >> 예. 예. 예. 이거는 결과론적인 거고 우리가 거래할 때는 >> 이걸 보고서 거래해야 된다고요. 이걸 >> 맞아요. 맞아요. 어 >> 이걸 보고 거래를 했어요. 근데 그다음날 떠 주네. 어우 잘 샀다. >> 네 >> 근데 만약에 빠지는 애들도 있겠죠. 그럼 빨리 포기할 줄 알아야 돼요. >> 그렇죠? >> 이걸 내가 다섯 번을 했는데 열 번 했는데 한두 번 맞췄다 그러면 내 가장 거는 넣는 거거든요. >> 네. 그데 요걸 설명드려고 했던게 아니고 뭘 설명드려고 했냐면 지금 이런 거 지금 두산태스나 누워 있잖아요. 완전히 >> 이게 얘네들이 가만히 보면요. 이렇게 누워 있잖아요. >> 네. >> 이거를 살 수 있겠냐고요? 그니까 저는 지금 지난주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뭐냐면 이렇게 있는 거 말고요. >> 음.

  6. 원문 구간 6

    >> 여기서 터닝을 아까 보여드렸 해서 >> 네. >> 이미 출발을 스타트한 애들. >> 음. 음. >> 이미 많이가 있는 애만 맨날 보지 마시고 처음에 스타트 한 애들 >> 음 >> 스타트 한 애들이 놀림목이라든지 뭐 요런 모양을 보일 때 >> 네 >> 그런게 오늘 하나 있던데 아 이러면 또 사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 >> 이건 종목 추천이 아니에요 그냥 차트 한번 해보 네 >> 알아두 >> 이런 거 있잖아요.이 잘 보세요. >> 예 >> 자 이러고 있었어요. 근데 >> 누워 있었네요. 어 >> 어 스타트 했네. >> 어 너무 큰 >> 그럼 너무 많이 올랐어. 나 못 샀어 옛날. >> 아 이거 어떻게 사 보통 겁나서 못 사거든요. 근데 선수들은 전문 트레이더들은 보통 사요. 이날 >> 어 >> 이날 딱 거래 넣는 걸 보면서 좀 사거든요.

  7. 원문 구간 7

    다를 안 사더라도. 근데 우리는 잘 못 하니까네. 우리는 그런 매매를 잘 못 한다고 치고 저를 포함해서 모두 못 한다고 치고 앵커님도 이런 거 못 한다고 치고 >> 그러면 스타트는 시작했잖아요. >> 얘를 추적하고 보고 있어야 된다고요. 이렇게 조정을 어떻게 보이나 하고 >> 아 그 >> 막 사지 말고 좀 보고 있어라. >> 예예. 얘를 얘를 추적하고 있는데 어 얘가 안 빠지잖아요. >> 네. >> 그런 걸 분할 매수하는 거예요. 그런 걸 >> 아 >> 그런 걸 분할 매수. 지금 이러고 있잖아요. >> 음. >> 그런 것들을 분할 매수하는데 자기 차례가 오면 이렇게 한번 떴던 애들은 다음에 뜰 때도 이렇게 떠요. >> 음. >> 종목들은 가만히 보면 급등한 애가 다음에도 급등하고 그러는 거지. >> 급등을 못 하고 맨날 오르는게 최고급 5%가 최고 급등이야.

  8. 원문 구간 8

    그러면 다음에 뜰 때도 5%예요, 걔는. >> 근데 한 단기간에 이익을 내고 싶다. 그게 우리의 목표 아닙니까? 네. >> 이거 지금 테크닝이거든요. >> 네. >> 태닝도 굉장히 좋은 어 반도체 후공전 기업이잖아요. >> 네. >> 안 뜨잖아요. >> 옆으로 정말 >> 옆으로 있잖아요. >> 그러니까 똑같이 반도체라도 어떤 사람들은 이런 뭐 SFA 반도체 갖고 있었고 아 땡큐 반도체 가네. 그러는데 이거 갖고 있는 사람은 반도체가 뭐 가면 뭘 >> 이런 차이잖아요. 근데 이제 그때 그때마다 얘가 전공이냐 후공정이냐 소재냐 부품이냐 따르고 >> 네. 네. 삼성전자 향이냐 SK 반도체 향이냐에 다르고 >> 다르죠. 어. >> 예. 그죠. 전부 다 다르잖아요. 그리고 개별 뉴스가 있냐 없냐 이슈가 있냐. 공급 계약이나 이런게 있냐 없냐 다르잖아요.

  9. 원문 구간 9

    근데 그래서 그런 뉴스를 계속 보시는 거잖아요. 방송을 열심히 보시고 >> 그런게 있다 하더라도 제 말씀은 그건 기본으로 좀 가져가시고 있다 하더라도 그다음에 이게 만약에 테스크에 그런 뉴스가 있었는데지는 남들 가는데 이러고 있었다. 이거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호재가 나왔는데도 못 간다 그럼 안 되 안 되는거다 그거. 오늘 여기까지 너무 안 얘기를 또 하면 >> 뭐 >> 왜요? 말해주시면 >> 아니요. 시간이 계속 가고 질문에서 제가 벗어날까 봐. >> 아, >> 어, 굉장히 지금 빠져든다 하시는 분들 >> 있어요. 네. 말씀에 빠져든다고. 그러니까 이게 이제 실전적인 측면이어서 좀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 우리가 뭐 뉴스적인 것도 물론 알아야 되지만 많이 들으니까. >> 근데 이제 뭐야, 이런 거 있죠. 이걸 들으면 또 그런 거 같아요.

해석·전망미중 산업 협력과 한국 수혜 섹터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미중 관계 개선이 한국 관련 섹터에는 어떤 조건에서 부담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AI·반도체·조선 등 산업 협력이 실제로 이뤄지면 한국의 반사 수혜 섹터에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든다. 다만 패권 경쟁 때문에 그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왜냐면 홀딩을 해야지 큰 수익을 내잖아요. 또 그렇죠. 이렇게 매매하는 사람은 또 픈 소리를 못 낼 수도 있는 거잖아요. >> 떠나 있으면 >> 그런 차이들이 좀 있습니다. >> 그러면 대표님 일단 우리는 이거레일 이제 진행을 하고 나면 연휴에 며칠 들어가게 되고 연휴가 좀 이번에 짧기는 한데 >> 그때 말씀해 주신 미중 정상회담 열리는데 지금 벌써 베센트 장관과 뭐 사전의 뭐 경제 관련된 거에서는 좀 좋은 성과도 있다라는 뉴스도 들리기는 하더라고요. 요런 거 관련돼서는 좀 일단은 만나서 막 으르렁되기보다는 긍정적인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좀 더 높잖아요. >> 예. >> 그러면 우리는 팔지 말고 오히려 조금 더 어 그다음 긍정적인 걸 기대하는 톤으로 연유를 맞아야 될까요? 아니면 약간 어 연휴 사이에 전쟁이 터질지 몰라 이렇게 좀 대비하는 마음으로 맞아야 될까요?

  2. 원문 구간 2

    그 전쟁이 토진다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되게 짤 금방 끝날 거라고 저는 생각해서 그게 문제가 아니고요. >> 만약에 큰 악재가 있다면은 섹터별로 악재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뭐냐면요. >> 네. 그럴 수 있을지 없지 모르겠지만 어 미중간 >> 음 >> 어 AI에 협력하제 >> 아 >> 반도체 협력하제 >> 우리가 반사 수회가 약간 없어지는 >> 반사 수혜 아니고 완전 피해 이해가 되는 거죠. 아, >> 미나라의 주식의 가장 큰 악제는 미국과 중국이 친해지는 거예요. >> 네. >> 미국과 중국 친해지면 안 돼요. 근데 요번에 뭐 같이 뭘 어느 한 하나라도 합의를 보자. 얼마 전에 어 이거 미중 정상회덤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자동차를 미국에 수입하는 거를 허가 뭐 >> 맞습니다.

  3. 원문 구간 3

    >> 그 얘기 들으셨죠? >> 맞습니다. 네. 그 >> 이런 얘기 나오면 진짜 큰일 나요. >> 지금 그게 그 이슈 나오지 며칠 됐는데 현대차 주가를 누르는 그게 좀 중요한 요인인가요? >> 예. 그렇죠. 저는 그렇니다. 물론 실적도 굉장히 안 좋지만 이런게 있거든요. >> 그러니까 미중간 싸우고 뭐 전쟁나고 이런게 아니에요. >> 그게 아니고 미국과 중국의 어떤 산업에 협력을 한다 그러면은 그 섹터는 악재예요. >> 음. 음. >> 그런게 오히려 더 걱정이라 생각하는데 >> 그러면은 뭐 예를 들면 가능성이 아주 크진 않지만 막 AI 뭐 반도체 막 협력을 갑자기 너무 친해진다거나 아니면 우리가 반사 수회를 받았던 뭐 여러 가지 태양광이나 뭐 조선이나 뭐 여러 가지 있잖아요. 신재생 쪽이나 >> 어 배터리 뭐 이런 것들에서는 좀 악제가 될 수 있다.

  4. 원문 구간 4

    너무 사이가 좋아. 만약에 하면 만약에 조선을 조선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조선을 해상한다면서요. >> 근데 중국의 조선 산업과 협력해서 한대. >> 음. >> 그 월요일날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조선 재순 섹터. >> 그러니까요. >> 생각도 하기 싫었네요. >> 하지만 우리는 이제 시나리오로 >> 네. >> 어,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가능성은 높지 않다. >> 아, 미국하고 중국하고 그럴 가능성은 >> 없다고 생각을 좀 하는 거죠. 왜냐면 >> 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그냥 뭐 서로 화해한다고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요. >> 그리고 나서 또 중요한 일정이 왜냐면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 또 모시고 있고 그 연휴 이유를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러고 나면 이제 마이크론 실정 얘기를 또 많이 얘기할 거 같아요.

시점 관찰메모리 가격과 3분기 실적의 시점 관찰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09.21

3분기 메모리 실적을 볼 때 이 자료가 든 가격 흐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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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9월 셋째 주까지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올랐고, HBM 가격만 다소 둔화됐다고 관찰한다. 이를 3분기 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판단의 근거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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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9월 말 10월 1일 우리 시간으로는 이제 그렇게 발표가 되니까 고기에 따라서도 우리 반도체에는 굉장히 중요한 또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기 해서요. 그 부분 >> 근데 요번에 7월 8월에 요번 9월 돼서요. 지금 9월 셋째 주잖아요. 셋째 주 맞죠? 지난주고 셋째. 요번에 마지막 주에 거의 음 >> 그런데 >> 어 >> 9월 둘째 주까진가 메모리까지 계속 올랐어요. >> 음 >> 요번만 약간 두됐거든요. >> 계속 올라. 오늘 아마 하이니스 조금 약한게 그것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는데 ACBM 가격만 조금 둔화됐고요. 나머지 지금 계속 올랐어요. >> 그러면 >> 3분기라는게 7,89인데 그럼 매모가 계속 올랐으니까 당연히 실적은 좋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는 요번 실적 발표는 반도체 쪽은 호재스로 봅니다.

판단 방법홀딩·트레이딩과 휴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단기 트레이딩과 장기 보유를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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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은 별도의 스킬과 손실 관리가 필요하고, 홀딩은 큰 수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어느 한쪽의 우열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휴일에 시세를 보지 못해 불안해하는 것만으로 수익이 더 나지는 않는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막상 해보면 또 어렵다고도 많이 그러시거든요. 그게 그래서 이제 예전로부터이 트레이딩은 약간의 스킬 훈련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좀 하는 건데 그래서 예전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래서 막 이런 매매를 하다 깨지면 수업료다. 수업료 내시면 안 되고요. 내시지 마시고 이제 극단적으로서 뭐 어 뭐 한 100만 원 가지고 해 보자. 뭐 그 이게 뜨는 종목 공격적으로도 한번 해 보자. 이렇게 좀 말씀을 많이 예전에는 있었어요. 그런 얘기들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은 거거든요. 그 쉽지 않기 때문에에 사람들이 어떻게 얘기하냐면 홀딩해라. >> 음. >> 홀딩해라. 그렇게 얘기하는 거군요. 그 홀딩하는 거랑 트레이딩 하는 거랑 어느 한 쪽이 더 좋다 나쁘다를 저는 >> 어 >> 뭐라고요? 우여를 가르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홀딩을 해야지 큰 수익을 내잖아요. 또 그렇죠. 이렇게 매매하는 사람은 또 픈 소리를 못 낼 수도 있는 거잖아요. >> 떠나 있으면 >> 그런 차이들이 좀 있습니다. >> 그러면 대표님 일단 우리는 이거레일 이제 진행을 하고 나면 연휴에 며칠 들어가게 되고 연휴가 좀 이번에 짧기는 한데 >> 그때 말씀해 주신 미중 정상회담 열리는데 지금 벌써 베센트 장관과 뭐 사전의 뭐 경제 관련된 거에서는 좀 좋은 성과도 있다라는 뉴스도 들리기는 하더라고요. 요런 거 관련돼서는 좀 일단은 만나서 막 으르렁되기보다는 긍정적인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좀 더 높잖아요. >> 예. >> 그러면 우리는 팔지 말고 오히려 조금 더 어 그다음 긍정적인 걸 기대하는 톤으로 연유를 맞아야 될까요? 아니면 약간 어 연휴 사이에 전쟁이 터질지 몰라 이렇게 좀 대비하는 마음으로 맞아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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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것처럼 >> 그런 것처럼 주식만 계속 생각하시 분들 되게 많은데요. 어 그리고 이걸 안 보면 막 불안하시는 분들이 있어요.이 >> 시세를 안 보면 >> 약간 중독돼서 >> 네. 그렇게 그렇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더 수익이 나는 건 아니에요. >> 네. 그래서 조금 마음을 좀 편안히 하시고 요럴 때일수록 한번 쉬시면서 한번 릴렉스하는 시간을 갖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 쉬시면서 저희가 또 준비한게 있어서 불안한 마음을 요걸로 달래 보셔도 좋을 거 같아서 저는 또 안내를 해 드리겠고요. 오늘 박병창 대표님은 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 인사이트와 오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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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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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선 종가 돌파

오늘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7,000을 넘었어요. 기분은 좋지만 상승 종목 수가 아쉽다는 질문에, 일단 지수부터 올라와야 한다고 봐요. 종목이 전체적으로 같이 오르면서 지수가 움직이는 게 아니라 시가총액 상위 종목부터 지수를 레벨업해 세워 놓고, 그다음에 종목이 움직이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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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을 넘기려면

지수가 박스권을 돌파하지 못하면 다시 힘을 잃어요. 6,600~7,000 사이가 몇백 포인트밖에 안 돼 보여도 쉽게 못 갔고, 그 배경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었죠. 그러니 두 가지 의미에서 7,000포인트 안착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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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소화와 1차 안착

8월 이후 7,000을 여러 번 시도했다가 밀렸고, 최근에도 갔다가 밀렸어요. 계속 매물을 맞았다는 뜻이니 매물 소화 과정이 중요한 거고, 일단 1차적으로 7,000에 안착해야 그다음 횡보도 할 수 있어요. 시장이 그냥 축축 가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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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차트

그동안 못 했던 7,000 돌파 시도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라주면서 다시 해볼 수 있어요. 삼성전자는 거래도 늘고 양봉을 만들며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섰고, 하이닉스도 지난 금요일 정배열 상태가 됐어요. 위로 갈 수 있다는 심리적 작용이 생기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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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모리주의 돌파 시도

엔비디아와 비교하기 전에 마이크론을 보면 박스권 돌파 시도를 하고, 샌디스크도 비슷한 위치예요. 사람마다 다른 이유를 말해도 저는 시장과 수급 관점에서 봐요. 거래가 늘면서 오른다는 것은 추가 상승을 노리는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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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보여주는 강도

요즘 가장 센 것은 AMD예요. 7월 9일의 고점을 넘고 역사적 신고가 근처이며 CPU 때문에 더 강한 모습이라고 봐요. 샌디스크와 마이크론도 저항을 넘는 시점이고, 차트에서 7월 9일 수평선이 비교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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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기준의 거리

7월 9일 기준으로 SK하이닉스는 약 220만원, 삼성전자는 30만원 바로 아래였어요. 삼성전자는 그 수준까지 10%가 채 안 남았지만 하이닉스는 더 많이 남아 있어요. 같은 미국 메모리주 흐름을 보더라도 두 종목의 위쪽 거리가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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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의 성격을 먼저 구분

하이닉스 보유자는 위쪽이 더 남아 이번 반등 수익률이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고, 삼성전자 보유자는 삼성전자가 더 세게 오른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번 상승이 지수 반등인지, 반도체 반등인지를 먼저 가려야 합니다.

9
하이닉스 중심일 때

반도체가 끌고 가는 시장이면 SK하이닉스가 갈 가능성이 높지만, 그 경우 다른 종목은 생각보다 약해질 수 있어요. 반도체로 쏠려서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삼성전자가 가면 다른 것들도 아주 약하지 않고 같이 갈 수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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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목이 높인 시가총액

7,000에서 7,500까지는 약 7%인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더 갈 길이 남아 있어요. 두 종목이 멈춘 동안 다른 종목들이 올라 시가총액을 키우며 힘맞추기를 했기 때문에, 두 종목 없이도 7,500을 시험할 상황이 만들어졌다는 설명입니다.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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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을 지지로 볼지

7,000을 박스 고점으로 보는 의견도, 지지하면 다음 벽이 7,500이라는 의견도 있어요. 지난번에도 이틀 정도 7,000선에 있다 무너졌으니 종가 돌파만 보고 단정할 수는 없고, 안착 여부를 더 봐야 한다는 데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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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500이라는 견해

전쟁이 끝나면 지수가 오른다는 식으로 말하면 안 되고, 방송하는 사람이라면 자기 의견을 말해야 한다고 해요. 이번 시도는 7,000에 안착하면서 10월에 7,500을 향할 것이라고 이미 지난주부터 판단을 바꿨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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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유가의 부담

시장을 짓눌렀던 것은 미국과 일본의 금리 인상 우려였고, 유가가 100달러를 넘고 미국 국채 수익률이 5%를 넘은 부담도 있었어요. 그중 핵심은 금리인데, 결정 전에는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누구도 정확히 몰랐다는 점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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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수급을 인정

시장이 오르면 우리가 모르는 수급과 큰돈의 흐름이 있는 거예요. 늘 안다고 말하지만 빈산에 일격일 가능성이 높으니, 내 생각만으로 시장을 재단하지 말고 큰 흐름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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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불확실성과 남은 변수

10월 중간선거 전까지 금리 얘기는 당분간 덜할 것이고, 하나의 불확실성은 지나갔다고 봐요. 물론 유가나 국채금리 같은 변수가 남아 있지만 그것이 시장 방향을 결정할 정도는 아닐 수 있어, 10월에는 위쪽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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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주가 흐름

정황을 종합하면 위쪽 시도를 말할 수 있지만, 확인은 시장이 해준다고 봐요. 유가와 국채 수익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면 되고, 그날도 유가는 하루 종일 하락 중이라고 짚습니다. 시장이 가장 현명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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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우려를 보는 방식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전쟁을 할까 싶지만 현실은 상상 이상일 수 있다고 해요. 그렇다고 모든 가능성을 같은 무게로 둘 수는 없고, 전쟁 가능성도 하나의 시나리오로 생각해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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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이 있다면의 시나리오

만약 공격이 있다면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생각해 볼 수는 있어요. 하지만 제 말이 정답은 아니고 시장에 정답은 없으니, 시나리오를 판단 자체와 혼동하지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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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끝날 수 있다는 판단

공격이 있더라도 길게 가지 않고 금방 끝날 수 있어 이번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봐요. 이 대화 중 가장 미래를 밝게 보는 톤이라는 말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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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차방정식 같은 시장

시장은 생각할 것이 너무 많아 고차방정식 같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바로 그 복잡함 때문에 한 가지 뉴스나 한 종목만 보고 단순하게 결론내리기 어렵다는 흐름으로 대화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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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이익 성장

반도체가 시장 전체에서 약 47%이고 이익 성장이 확실한 곳도 반도체라고 봐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은 여전히 현저하게 저평가됐다는 개인 판단도 밝히며, 신고가라고 해서 무조건 비싼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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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과 에너지 인프라

반도체를 40% 정도 본다면 투톱의 비중을 두고, 그 절반 정도를 에너지·전력·에너지 인프라 쪽에 둔 뒤 나머지 순환 섹터를 고르는 식을 예시로 듭니다. 다만 정답 비중을 제시한다기보다 자신의 운용 구조를 설명하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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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의 외형 관리

반도체 비중이 크지 않다면 에너지 인프라를 따로 들고, 나머지 20~30%에서 거래하며 10% 정도를 버퍼로 둔다고 해요. 반도체를 사고팔며 수익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8월부터 9월까지 주력은 계속 유지해 왔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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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없는 테마를 피하는 이유

테마는 지양하는 편이고, 이익 없이 가는 짧은 테마는 짧게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익이 있고 이익 성장 전망이 있으며 차트가 우상향하는 종목을 고르자는 기준으로, 단순히 빨리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것과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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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보유가 만드는 안도

주력으로 있는 반도체가 올라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오랜만에 편안한 주말이라고 메시지했다는 얘기예요. 나머지 종목을 10~20%씩 사고팔아 번 돈은 자산 전체를 크게 움직이지 못하고, 주력 보유가 움직여야 전체 자산이 움직인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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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예시와 테마 경계

반도체를 40으로 보면 투톱도 그 정도, 에너지·전력 인프라는 그 절반 정도, 나머지는 순환 섹터에서 고르는 예시를 다시 정리합니다. 실적 없이 어제 상한가였다가 오늘 하한가로 가는 종목은 하이리스크·하이리턴으로도 부르기 어려운 흐름이라고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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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섹터의 차트

전선·원자력·변압기·조선·광통신 같은 순환 섹터가 있었지만, 일봉 차트가 우상향하는 종목은 많지 않다고 해요. 대미 투자와 연결된 테마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직 아래에서 헤매고 있다는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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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화면에서 차트 보기

반도체 업종 화면을 띄우고 오늘 오른 종목을 눌러 옆 차트를 봅니다. 화면 설명을 실전적으로 좋아한다는 반응도 나오고, 어떤 종목이 그날 처음 반등했는지 일봉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함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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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C와 수급·차트 관점

TMC가 빠졌다가 오늘 처음 오른 모습을 놓고 더 갈지 고민하게 되죠. 회사 기술과 밸류를 더 알면 좋지만 기본은 갖춘 뒤, 직접 거래에서는 수급과 차트가 매우 중요하다는 관점으로 뉴파워프라즈마와 다른 차트를 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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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후 자리 잡은 흐름

뉴파워프라즈마는 이미 시작해 올라온 모습이라 추격이 부담스럽고, 하나마이크론은 하락 뒤 추세를 만들고 있어 다르게 봐요. 크게 빠진 뒤 자리를 잡고 시작하는 종목이 있을 수 있으니, 그런 흐름을 차트에서 찾는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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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종목 설명의 한계

SFA반도체처럼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을 화면에 놓고 얼마나 좋다고 말하는 방송이 많지만, 지금 이 얘기를 듣는 사람이 살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남들 안 좋다고 한 9월에 혼자 크게 올랐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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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아닌 출발점

오늘까지 오른 결과가 아니라 처음 출발할 때의 모습을 보고 거래해야 한다고 해요. 샀더니 다음날 뜰 수도 있지만 빠지는 종목도 있으니 빨리 포기할 줄 알아야 하고, 여러 번 중 한두 번만 맞았다고 가장 큰돈을 넣으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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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는 종목과 전환

두산테스나처럼 누워 있는 차트를 그냥 살 수 있겠느냐고 묻습니다. 이미 많이 간 종목만 보지 말고, 여기서 턴을 만들며 처음 출발한 종목과 눌림목 같은 모양을 보라는 것이 지난주부터 하고 싶은 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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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뒤의 추적

스타트가 난 종목은 겁나서 바로 사지 못하더라도 추적하고 조정이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 해요. 전문 트레이더는 거래가 붙는 날 일부 매수하기도 하지만, 모두가 그런 매매를 잘하는 것은 아니니 무조건 따라 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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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뒤 분할 접근

스타트 뒤에 잘 안 빠지는 종목을 보면서 분할로 접근하는 방식이 나옵니다. 한 번 급등한 종목은 다음에도 크게 움직이는 성격을 보일 수 있고, 늘 5% 정도만 움직이는 종목은 다음에도 그 수준일 수 있다는 경험적 관찰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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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도체도 다르다

테크윙은 좋은 반도체 후공정 기업이어도 옆으로 가고, SFA반도체 보유자는 반도체가 간다고 느낄 수 있어도 다른 종목 보유자는 아닐 수 있어요. 전공정·후공정·소재·부품인지, 삼성전자향인지 SK하이닉스향인지, 개별 뉴스가 있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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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와 가격 반응

공급계약 같은 뉴스는 기본으로 보되, 호재가 나왔는데도 남들 가는 동안 제자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호재가 나왔는데도 못 간다 그럼 안 되 안 되는거다, 이 반응을 가격에서 확인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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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어려움

뉴스도 알아야 하지만 막상 해보면 어렵고 트레이딩은 약간의 스킬 훈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손실을 수업료라고 여기며 공격적으로 해보라는 식의 말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으니 손실 관리가 필요하다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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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딩과 트레이딩의 차이

어려워서 홀딩하라는 말이 나오지만 홀딩과 트레이딩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좋다고 우열을 가르기 어렵다고 봐요. 홀딩은 큰 수익을 낼 수 있고, 매매하는 사람은 큰 흐름을 놓칠 수 있으니 성격이 다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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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전 미중 정상회담

연휴 동안 미중 정상회담과 베센트 장관의 사전 경제 협의 소식이 변수로 언급됩니다. 전쟁이 터질 것을 걱정해 연휴를 맞아야 하는지, 긍정적 합의를 기대해야 하는지 묻자 전쟁 자체보다 섹터별 악재를 더 봐야 한다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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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협력의 역설

미중이 AI나 반도체에서 협력하면 한국의 반사 수혜가 줄어드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한 피해가 될 수 있다고 봐요. 중국 자동차의 미국 수입 허가 같은 얘기는 현대차 주가를 누르는 요인이 될 수 있고, 미중 산업 협력이 오히려 걱정이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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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태양광·배터리의 가정

AI·반도체뿐 아니라 태양광·조선·신재생·배터리도 미중이 너무 가까워지면 악재가 될 수 있다는 가정을 듭니다. 미국이 조선업을 키운다면서 중국 조선업과 협력한다면 조선 섹터가 어떻게 되겠느냐는 비유예요. 다만 패권 경쟁 때문에 실제 가능성은 높지 않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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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과 메모리 가격

연휴 뒤에는 9월 말~10월 1일 한국시간에 나올 마이크론 실적을 많이 얘기하게 될 거예요. 7월부터 9월 셋째 주까지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올랐고 HBM 가격만 다소 둔화됐다고 하니, 3분기 실적은 좋게 나올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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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망과 반도체 비중

그래서 이번 실적 발표는 반도체 쪽에 호재라고 보고 10월 7,500까지 열어둡니다. 반도체 비중은 전체 47%를 기준으로 40~45% 정도를 예시로 들지만, 앞서 말했듯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자기 판단의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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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쉬기

쉴 때도 주식만 계속 생각하고 시세를 안 보면 불안해하는 사람이 많죠. 하지만 그렇다고 수익이 더 나는 건 아니에요. 조금 마음을 좀 편안히 하시고, 이럴 때일수록 한번 쉬면서 릴렉스하는 시간이 훨씬 중요하다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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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유튜브 자동전사 특성상 일부 기업명·약어·수치는 발음과 문맥이 불명확할 수 있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은 모두 flow sourceRefs로 회수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