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코스피 장중 급락과 선물 수급 변동
자료 5건 · 발생일 26-9-3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미설정
보통이슈 상태 변화
출처가 쌓인 순서대로 가능성·예정·발생 여부를 구분합니다.
- 발생2026.09.03버터대디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버터대디2026.09.03발생일 26-9-3발표·발생 당일 핵심 판단- 이날 장중 급락은 뚜렷한 새 악재보다 빈약한 수급과 약해진 투자 심리가 만든 현상으로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물론 언제나 기회는 펀더멘털과 주가와의 괴리에서 오는 법이기 때문에 지금의 짜증나고 괴로운 시기가 결국 지나고 보면 역시 그때였지.. 라고 말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봄 하지만 인간인지라.. 막상 매일 이런 시장을 마주하고 있으면 속터지니.. 하루에도 몇번식 다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밖에 없고 국채금리가 저렇게 높다고 하는데.. 이란이 저런다는데.. 트럼프는 또 공습을 한다는데.. 워시가 그렇게 매파라는데.. 사방에서 들려오는 안좋은 뉴스를 듣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서 지수가 급락이 나오고 종목들도 같이 밀리면 나도 모르게 투매에 동참할 확률이 아주 커짐 결국 그간 강조했듯 매수는 장대음봉에서 하는게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까 밀릴 때 조금이라도 사볼 수 있었을 것 같음. 코스피 일봉.. 거의 머.. 디램ETF와 비슷.. 계속 갇혀있는 모습. 코스닥도 크게 다르지는 않음. 거래대금 상위 상승 상사 은행 잡바이오 원전 조선 ESS 건설 보험 철강 방산 하락 전자 닉스 전기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신재생 기판 요즘 주식시장을 설명하는 대부분 뉴스에 달리는 단어는 금리 오늘 하루 금리 급등이 잠깐 한숨을 돌리니까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를 팔아서 금리 수혜주인 보험과 은행 그리고 건설 조선 ESS 로 옮겨탔다는 설명.. 아니 금리가 내려왔는데 왜 미국바이오는 오르고 한국 바이오는 내리는 것인지 그리고 원화는 어제와 같이 강세인데 왜 어제는 산업재들이 유가 강세에 원화 강세로 수출주들 실적 부러진다고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도 원화강세인데 어제랑 달리 오늘은 또 저가매수가 들어옴 반도체의 경우 러트닉 장관의 반도체 관세 협박 때문이다..
- 원문 구간 2
보여주는 변동성을 명확하게 설명을 못하겠음.. 그래서 요즘 섹터별로 얘기를 하려다가도 그닥 할말이 없어서 안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음. 이게 의도해서가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 어제 두산퓨얼셀과 알테오젠의 호재성 뉴스의 셀온이 보여주는 것은 단타만이 살길이다.. 라는 뉴스제목처럼.. 지금 심리가 딱 이정도 수준 오늘 주가지수가 장중 급락이 나온 이유도 심리가 딱 저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나온 현상 가끔 쓰는 표현이지만 심리가 쿠크다스 같다.. 봉지를 깔 때부터 먹기도 전에 과자가 바스라지는..것 처럼 지금 투자 심리도 뭐 먹지도 않았는데 심리가 바사삭 바스라질 정도로 약한 상황.. 만약 오늘 누군가가 나쁜 마음먹고 어떤 종목의 이상한 루머를 흘렸으면 잠시나마 크게 밀렸을 가능성도 있었을 것 같음. 트라우마.. 레버리지ETF 출시와 함께 제대로 주식시장에 데이고 나서 개인들의 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상황이 지속 중. 이러니 국장 드러워서 안하고 미장할래.. 하지만.. 그지 같아도 국장에서 그래도 기회를 찾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사진으로 또 설명이 됨. 치폴레 매장이 한국에 처음 생겼다고 .. 아주 몇시간동안 줄서고 난리도 아님.. 이런 국민적 특성이 주식시장에도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음 한번 쏠리면 위와 같이 무지성으로 그냥 쏠림. 그래서 사기판이라고 욕을 해도 계속 매일 체크하고 기회를 엿보는 것. 하반기 지금의 부진한 흐름을 매크로 이슈든, 지정학적 이슈든, 뒤집어 놓기만 한다면 상반기 농사 망친 것을 충분히 만회하고도 남기 때문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2
시황맨TV2026.09.03발생일 26-9-3발표·발생 당일 핵심 판단- 확인된 뉴스 없이 변동성이 커진 미스터리한 하락으로 봤으며, 큰 악재보다 물량 확보나 파생시장 초단타일 가능성을 더 생각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어쨌든 좀 미스티리하게 뭐 우리 증시가 유난하게 그때 많이 빠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오히려 호재성 뉴스가 그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꺼낼 수도 있다라는 저런 인용 기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럼 보통 세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합니다. 저렇게 갑자기 빠졌다 올라가는 거. 1번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악제가 있었는데 시간에 알려지지 않았다가 마감 후에 알려지는 거. 1번. 그 2번은 뭐냐면 반대로 굉장히 큰 호재가 있어서 그 호재 직전에 물량을 담기 위해서 일부러 흔들어 버리기 위해서 떨어뜨린 거. 이게 이제 2번이고요. 3번은 뭐냐면 그냥 초단타. 예. 파생 시장에서 초단타를 친 거다. 그니까 시장 심리가 워낙 불안정하니까 이걸 이용해 가지고 갑자기 가짜 뉴스 뭐 하나 뿌리고 그것 때문에 이제 흔들어 가지고 선물 옵션 쪽에서 이제 단타거래 한 거다.
- 원문 구간 2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하거든요. 근데 이게 좀 뭐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재라고 하기엔 해외적 지표에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이거는 좀 2번 아니면 3번인가 싶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이건 뭐 계속해서 이제 뉴스를 체크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아 이게 제가 그래서 위클리 한기 이런게 싫어요. 그니까 월요일하고 목요일에 위클리 한기를 만들어서 파생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우는 그런게 만들어졌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없으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그 코스닥은 이제 일차적으로는 좀 아쉽게도 800포인트가 단기 바닥이 돼야 되는데 800포인트가 깨졌잖아요. 그러니까 그 장중 저점 기준으로 보면 790이 이제 저점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종가 기준으로는 800이 굉장히 중요한 라인이었는데 800을 내주고 겨우겨우 이제 중요한 어떤 지지선이라고 할수 700900 790에서 이제 마감이 됐죠.
3
황금똥밭 연간 3기방2026.09.04발생일 26-9-3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종가의 소폭 상승보다 오후 급락과 세 주체의 동반 매도가 시장의 실상이며, 자사주 매수가 낙폭을 막은 날로 평가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중국 서비스업 PMI 51.4 — 예상(50.6)·전월(50.4) 상회: 화학·철강에 우호 부품·장비 낙폭 확대 — 대덕 −6.70%·심텍 −4.78%: 어제 장비 역행의 확산 실패 WTI 90 위 고착 — 90.53弗: 트럼프 "오래 안 간다" 선긋기에도 공급 우려 잔존 한 줄 판정: 리포트 제목 그대로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의 하루다. +0.26%는 자사주가 쓴 숫자이고, 진짜 시장은 오후 2시의 −200p와 3주체 동반 매도, 코스닥 800 붕괴에 있다. 다만 최악 은 아니었다 — 더블 바텀이 확인됐고, 금리·브로드컴·환율은 모두 반등 쪽으로 정렬됐다. 남은 질문은 하나: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인상 확률 68%를 꺾어줄 때, 외인·기관이 실제로 순매수로 돌 아오는가. 📋 전일(9/2) 관전 포인트 판정 ① 6,547.76 공방 — 붕괴 🔴 오후 수직 낙하로 하루 만에 깨짐 → 6,500도 하회 → 6,439.49에서 반등(확정): 더블 바텀 6,408.82의 +30.67p 위, 저점 계보는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격하 ② 금투 −1.43조 재유입 — 왕복 🟡 장중 금투·연기금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금투 −1,015·연기금 −444로 축소 = 장중에 팔고 되삼. 완전 재유입은 아니고 '이탈 중단' 수준
- 원문 구간 2
도 — 양날. 기가 남은 경계: 일본 금리↑·엔↑이면 빌린 돈 갚는 비용이 학·철강 우호. 커져 글로벌 자산에서 자금이 돌아간다 — 외인 수급의 다음 변수. SECTION 09 핵심 쟁점 — 오늘의 본질 4가지 ① 자사주 3주 차 — 완충재의 한계와 성과가 같은 날 확인됐다 ② 새 돈 없는 순환매 — 지수는 못 올리고 코스닥은 밀어낸다 어제는 4조 매도 앞에서 실패했고(−3.99%), 오늘은 매도가 1.6조로 줄자 지수를 지켰다 반도체·바이오에서 뺀 돈이 금융·조선·자동차·2차전지로 옮겨갔을 뿐 총량은 매도 우위다. 이런 순 (+0.26%). 자사주의 방어력은 상대의 크기에 달려 있다는 당연한 결론이 이틀로 증명된 것. 누적 환매는 대형주 안에서만 돌기 때문에 코스닥이 구조적으로 소외된다 — 오늘 800 붕괴(한 달 만) 16.64조 = 총량의 30%, 이 페이스면 잔여 24거래일 안팎.
4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2026.09.04발생일 26-9-3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작성자는 +0.26% 종가보다 오후의 급락과 3주체 동반 매도가 실제 시장을 더 솔직하게 보여줬다고 평가한다. 더블 바텀은 지켰지만 외인·기관의 실제 순매수 전환이 남은 조건이라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WTI 90 위 고착 — 90.53弗: 트럼프 "오래 안 간다" 선긋기에도 공급 우려 잔존 한 줄 판정: 리포트 제목 그대로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의 하루다. +0.26%는 자사주가 쓴 숫자이고, 진짜 시장은 오후 2시의 −200p와 3주체 동반 매도, 코스닥 800 붕괴에 있다. 다만 최악 은 아니었다 — 더블 바텀이 확인됐고, 금리·브로드컴·환율은 모두 반등 쪽으로 정렬됐다. 남은 질문은 하나: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인상 확률 68%를 꺾어줄 때, 외인·기관이 실제로 순매수로 돌 아오는가. 📋 전일(9/2) 관전 포인트 판정 ① 6,547.76 공방 — 붕괴 🔴 오후 수직 낙하로 하루 만에 깨짐 → 6,500도 하회 → 6,439.49에서 반등(확정): 더블 바텀 6,408.82의 +30.67p 위, 저점 계보는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격하 ② 금투 −1.43조 재유입 — 왕복 🟡 장중 금투·연기금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금투 −1,015·연기금 −444로 축소 = 장중에 팔고 되삼. 완전 재유입은 아니고 '이탈 중단' 수준 ③ 브로드컴 채점 — 통과 🟢 가이던스 소폭 미달에도 내년 AI 매출 1,150억弗 제시 → 마벨 패턴 회피, 미장 반등. 단 국내 투톱은 미반영(사흘째) — "통과했는데 못 받는" 국내 수급 문제로 판정 이 관 ④ 유가·금리 — 절반 완화 🟡 10Y 4.78%대·국고 하락·ADP 부진 / WTI 90.53 위 고착·일본 3% 지속
- 원문 구간 2
인됐다. 만기 주간까지 이 유형의 순간 변동성은 반복될 수 있다. 파생 (차트 판독 근사): 외인 선물 누적은 이틀 급감 후 소폭 회복 조짐, 풋 누적 ≈+420 억으로 재확대 지속(기관 −310) — 하방 보험은 만기 직전까지 계속 채우는 중. VKOSPI ≈42.5로 사이클 최저권 재진입: 장중 −200p에도 옵션 시장은 여전히 냉정. SECTION 03 장중 궤적 — 200p 수직 낙하와 V자 복원 (근사) 갭 분해(근사): 코스피 +16.76p = 갭 +87.61p(시가 6,650.33) + 장중 −70.85p — 반등 조건 셋이 만든 갭을 국내 수급이 도로 깎았다. 오전 고점 6,682.97 → 오후 2시 전후 저점 6,439.49(고점比 −243.5p 낙하, 전일 종가 대비 −2%대) → 급복원 6,579.48.
- 원문 구간 3
6,682.97 고점 금투·연기금 매도 — 고점 6,579.48 나로 줄었다: 6,408.82(8/25)·6,400.81(8/19) 더블 바텀. 오늘 6,439.49 반등은 그 미장 반등·금리 진정·브로 대비 −243.5p, +140p 급회복 — 단 투톱 +30.67p 위(확정) — 여기가 깨지면 8월 랠리 이전 레벨(6,3xx·6,080)의 영역이다. 드컴 통과의 3박자 갭업 6,547·6,500 연쇄 붕괴 이 상승분을 반납하며 상 출발 단 제한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동인은 셋 — ①밖의 완화(미장·금리·브로드컴)이 갭업을 만들었고, ②기관 수급(장중 왕복 + 금융·조선行 순환매)이 장중 방향을 정했고, ③수주·계약의 실물(한화오션 1.55조·한전 25조·삼성화 재 캐노피우스)이 오른 업종을 골랐다. 오늘 시장은 재료가 아니라 "다음 분기 이익이 보이느냐"로 업종을 골랐다 — 금융이 1등인 이유. DRIVER 01 · 🟢 실물 수주 DRIVER 02 · 🟢 이익 가시성 DRIVER 03 · 🔴 순환매의 반대편
5
시황맨TV2026.09.08발생일 26-9-3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9월 3일 오후 급락은 숨겨진 대형 악재보다 급등 전 수급 트릭 또는 파생시장 단타였을 가능성이 높고, 이후 급등은 두 번째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1번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제가 숨겨져 있다. 뒤늦게 알려질 거다. 2번 시나리오. 그게 아니라 급등 앞두고서 트릭으로 때리는 거일 수 있다. 세 번째는 그냥 파생 시장 단타다. 그래서 1번은 아닌 거 같다고. 이제 돌아가는 정세 볼 때 1번은 아닌 거 같고 2번 아니면 3번인 거 같다고. 근데 이제 돌이켜 보니까 오늘 급등 보면 결국에는 2번이었구나라고 이제 보여지는 거죠. 어제 이게 저렇게 갑자기 지수 코스피 지수가 급등한 거 봐서는 그러니까 악재 없이 느닷없이 빠질 때는 물론 이제 숨겨진 악재가 숨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제 단정할 수는 없는데 항상 뭔가 좀 반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내용들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급을 보면 외국인들이 표면적으로는 3일 연속 매수지만 그 9월 3일 매수는 이제 블록딜이라서 저건 매수라고 보기는 어렵거든요. 근데 어쨌든 3일 연속 외국인들의 매수, 기관도 매수인데 이틀은 기관 풀 매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