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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코스피 장중 급락과 선물 수급 변동

자료 5건 · 발생일 26-9-3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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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 쌓인 순서대로 가능성·예정·발생 여부를 구분합니다.

  1. 발생2026.09.03버터대디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버터대디2026.09.03발생일 26-9-3발표·발생 당일
    핵심 판단
    • 이날 장중 급락은 뚜렷한 새 악재보다 빈약한 수급과 약해진 투자 심리가 만든 현상으로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물론 언제나 기회는 펀더멘털과 주가와의 괴리에서 오는 법이기 때문에 지금의 짜증나고 괴로운 시기가 결국 지나고 보면 역시 그때였지.. 라고 말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봄 ​ 하지만 인간인지라.. 막상 매일 이런 시장을 마주하고 있으면 속터지니.. 하루에도 몇번식 다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밖에 없고 ​ 국채금리가 저렇게 높다고 하는데.. 이란이 저런다는데.. 트럼프는 또 공습을 한다는데.. 워시가 그렇게 매파라는데.. ​ 사방에서 들려오는 안좋은 뉴스를 듣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서 지수가 급락이 나오고 종목들도 같이 밀리면 나도 모르게 투매에 동참할 확률이 아주 커짐 ​ ​ 결국 그간 강조했듯 매수는 장대음봉에서 하는게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까 밀릴 때 조금이라도 사볼 수 있었을 것 같음. ​ ​ ​ 코스피 일봉.. 거의 머.. 디램ETF와 비슷.. 계속 갇혀있는 모습. ​ ​ 코스닥도 크게 다르지는 않음. ​ ​ ​ 거래대금 상위 상승 상사 은행 잡바이오 원전 조선 ESS 건설 보험 철강 방산 ​ 하락 전자 닉스 전기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신재생 기판 ​ ​ ​ 요즘 주식시장을 설명하는 대부분 뉴스에 달리는 단어는 금리 ​ 오늘 하루 금리 급등이 잠깐 한숨을 돌리니까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를 팔아서 금리 수혜주인 보험과 은행 그리고 건설 조선 ESS 로 옮겨탔다는 설명.. ​ 아니 금리가 내려왔는데 왜 미국바이오는 오르고 한국 바이오는 내리는 것인지 ​ 그리고 원화는 어제와 같이 강세인데 왜 어제는 산업재들이 유가 강세에 원화 강세로 수출주들 실적 부러진다고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도 원화강세인데 어제랑 달리 오늘은 또 저가매수가 들어옴 ​ 반도체의 경우 러트닉 장관의 반도체 관세 협박 때문이다..

    2. 원문 구간 2

      보여주는 변동성을 명확하게 설명을 못하겠음.. ​ 그래서 요즘 섹터별로 얘기를 하려다가도 그닥 할말이 없어서 안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음. 이게 의도해서가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 ​ ​ ​ 어제 두산퓨얼셀과 알테오젠의 호재성 뉴스의 셀온이 보여주는 것은 단타만이 살길이다.. 라는 뉴스제목처럼.. ​ 지금 심리가 딱 이정도 수준 ​ 오늘 주가지수가 장중 급락이 나온 이유도 심리가 딱 저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나온 현상 ​ 가끔 쓰는 표현이지만 심리가 쿠크다스 같다.. ​ 봉지를 깔 때부터 먹기도 전에 과자가 바스라지는..것 처럼 지금 투자 심리도 뭐 먹지도 않았는데 심리가 바사삭 바스라질 정도로 약한 상황.. ​ 만약 오늘 누군가가 나쁜 마음먹고 어떤 종목의 이상한 루머를 흘렸으면 잠시나마 크게 밀렸을 가능성도 있었을 것 같음. ​ ​ 트라우마.. ​ ​ 레버리지ETF 출시와 함께 제대로 주식시장에 데이고 나서 개인들의 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상황이 지속 중. ​ ​ ​ 이러니 국장 드러워서 안하고 미장할래.. 하지만.. 그지 같아도 국장에서 그래도 기회를 찾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사진으로 또 설명이 됨. ​ 치폴레 매장이 한국에 처음 생겼다고 .. 아주 몇시간동안 줄서고 난리도 아님.. ​ 이런 국민적 특성이 주식시장에도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음 한번 쏠리면 위와 같이 무지성으로 그냥 쏠림. ​ 그래서 사기판이라고 욕을 해도 계속 매일 체크하고 기회를 엿보는 것. ​ 하반기 지금의 부진한 흐름을 매크로 이슈든, 지정학적 이슈든, 뒤집어 놓기만 한다면 상반기 농사 망친 것을 충분히 만회하고도 남기 때문 ​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3일 장중 지수는 고점 대비 2% 넘게 급락했고, 글에서 확인한 당시 뉴스 뒤 미국선물과 유가에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물론 언제나 기회는 펀더멘털과 주가와의 괴리에서 오는 법이기 때문에 지금의 짜증나고 괴로운 시기가 결국 지나고 보면 역시 그때였지.. 라고 말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봄 ​ 하지만 인간인지라.. 막상 매일 이런 시장을 마주하고 있으면 속터지니.. 하루에도 몇번식 다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밖에 없고 ​ 국채금리가 저렇게 높다고 하는데.. 이란이 저런다는데.. 트럼프는 또 공습을 한다는데.. 워시가 그렇게 매파라는데.. ​ 사방에서 들려오는 안좋은 뉴스를 듣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서 지수가 급락이 나오고 종목들도 같이 밀리면 나도 모르게 투매에 동참할 확률이 아주 커짐 ​ ​ 결국 그간 강조했듯 매수는 장대음봉에서 하는게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까 밀릴 때 조금이라도 사볼 수 있었을 것 같음. ​ ​ ​ 코스피 일봉.. 거의 머.. 디램ETF와 비슷.. 계속 갇혀있는 모습. ​ ​ 코스닥도 크게 다르지는 않음. ​ ​ ​ 거래대금 상위 상승 상사 은행 잡바이오 원전 조선 ESS 건설 보험 철강 방산 ​ 하락 전자 닉스 전기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신재생 기판 ​ ​ ​ 요즘 주식시장을 설명하는 대부분 뉴스에 달리는 단어는 금리 ​ 오늘 하루 금리 급등이 잠깐 한숨을 돌리니까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를 팔아서 금리 수혜주인 보험과 은행 그리고 건설 조선 ESS 로 옮겨탔다는 설명.. ​ 아니 금리가 내려왔는데 왜 미국바이오는 오르고 한국 바이오는 내리는 것인지 ​ 그리고 원화는 어제와 같이 강세인데 왜 어제는 산업재들이 유가 강세에 원화 강세로 수출주들 실적 부러진다고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도 원화강세인데 어제랑 달리 오늘은 또 저가매수가 들어옴 ​ 반도체의 경우 러트닉 장관의 반도체 관세 협박 때문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전날 장대음봉을 맞았던 산업재 일부가 이날 반등하는 등 업종별 움직임이 연속성 없이 엇갈렸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물론 언제나 기회는 펀더멘털과 주가와의 괴리에서 오는 법이기 때문에 지금의 짜증나고 괴로운 시기가 결국 지나고 보면 역시 그때였지.. 라고 말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봄 ​ 하지만 인간인지라.. 막상 매일 이런 시장을 마주하고 있으면 속터지니.. 하루에도 몇번식 다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밖에 없고 ​ 국채금리가 저렇게 높다고 하는데.. 이란이 저런다는데.. 트럼프는 또 공습을 한다는데.. 워시가 그렇게 매파라는데.. ​ 사방에서 들려오는 안좋은 뉴스를 듣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서 지수가 급락이 나오고 종목들도 같이 밀리면 나도 모르게 투매에 동참할 확률이 아주 커짐 ​ ​ 결국 그간 강조했듯 매수는 장대음봉에서 하는게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까 밀릴 때 조금이라도 사볼 수 있었을 것 같음. ​ ​ ​ 코스피 일봉.. 거의 머.. 디램ETF와 비슷.. 계속 갇혀있는 모습. ​ ​ 코스닥도 크게 다르지는 않음. ​ ​ ​ 거래대금 상위 상승 상사 은행 잡바이오 원전 조선 ESS 건설 보험 철강 방산 ​ 하락 전자 닉스 전기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신재생 기판 ​ ​ ​ 요즘 주식시장을 설명하는 대부분 뉴스에 달리는 단어는 금리 ​ 오늘 하루 금리 급등이 잠깐 한숨을 돌리니까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를 팔아서 금리 수혜주인 보험과 은행 그리고 건설 조선 ESS 로 옮겨탔다는 설명.. ​ 아니 금리가 내려왔는데 왜 미국바이오는 오르고 한국 바이오는 내리는 것인지 ​ 그리고 원화는 어제와 같이 강세인데 왜 어제는 산업재들이 유가 강세에 원화 강세로 수출주들 실적 부러진다고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도 원화강세인데 어제랑 달리 오늘은 또 저가매수가 들어옴 ​ 반도체의 경우 러트닉 장관의 반도체 관세 협박 때문이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5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뒤 꼬인 수급과 연기금 리밸런싱 지연, 주도 섹터 부재가 겹쳤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직은 눈치만 보는 중이며 과감하게 베팅이 들어가지는 못하고 있음 ​ ​ ​ 코스피 변동성 지수는 이제 2월 초 수준까지 내려오면서 40대 초반.. 이제 어느정도 정상 범주로 돌아오는 중 ​ ​ ​ ADR은 과매수구간에서 가파르게 내려오는 중. 문제는 이 구간에서 딱히 시장 수급이 쏠리는 주도섹터들이 안보인다는 것 ​ 저기 고점을 찍은 날이 8월28일인데.. 그날 이후 오늘까지.. 그냥 게릴라식으로 저기 올랐다가 오늘은 여기 올랐다가.. 이런식이었지.. 강하게 베팅을 해야할만한 섹터나 주도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 2차전지의 경우도 8월 한달 강하긴 했지만 8월 28일 이후 흐름은 또 그냥 같이 흘러내리는 모습 ​ 즉, 8월28일 이후는 뭔가 연속성이 없음 어제 현대차 조선주 포함 산업재들이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은 또 조선주와 건설주 화학주 방산주가 반등 무슨 기준으로 팔고 사는지도 잘 모르겠는.. ​ 아침 미국장을 정리할 때 까지만 해도 그래도 수학의 정석을 푸는 느낌이었는데 ​ 국장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다른 세상으로 뿅하고 날아가면서 글로벌 세상과 다르게 움직이는 느낌 ​ 그래서 당일 단기매매를 주로 하시는 분들은 요즘 아에 그냥 접고 안하시는 것 같기도 함. ​ 오늘도 장초반 이슈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공포심을 느끼게 하더만 결국 오늘 장중에 지수가 고점 대비 무려 2%넘게 급락하는 모습이 나옴. ​ 그때 나온 뉴스라고는 노컷뉴스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뉴스가 나오고 나서 미국선물과 유가를 봤지만 아무일도 없었음.. ​ ​ ​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빈약한 수급 환경과 5월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완전히 꼬여버린 시장 수급.. 정치적인 이유로 타이밍을 놓쳐버린 연기금의 리밸런싱.. 이 모든 것들이 다 꼬이고 꼬인 것 같음. 어제 나온 BOJ의 금리인상 뉴스는 그냥 빌미라고 생각.

    2. 원문 구간 2

      ​ 물론 언제나 기회는 펀더멘털과 주가와의 괴리에서 오는 법이기 때문에 지금의 짜증나고 괴로운 시기가 결국 지나고 보면 역시 그때였지.. 라고 말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봄 ​ 하지만 인간인지라.. 막상 매일 이런 시장을 마주하고 있으면 속터지니.. 하루에도 몇번식 다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밖에 없고 ​ 국채금리가 저렇게 높다고 하는데.. 이란이 저런다는데.. 트럼프는 또 공습을 한다는데.. 워시가 그렇게 매파라는데.. ​ 사방에서 들려오는 안좋은 뉴스를 듣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서 지수가 급락이 나오고 종목들도 같이 밀리면 나도 모르게 투매에 동참할 확률이 아주 커짐 ​ ​ 결국 그간 강조했듯 매수는 장대음봉에서 하는게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까 밀릴 때 조금이라도 사볼 수 있었을 것 같음. ​ ​ ​ 코스피 일봉.. 거의 머.. 디램ETF와 비슷.. 계속 갇혀있는 모습. ​ ​ 코스닥도 크게 다르지는 않음. ​ ​ ​ 거래대금 상위 상승 상사 은행 잡바이오 원전 조선 ESS 건설 보험 철강 방산 ​ 하락 전자 닉스 전기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신재생 기판 ​ ​ ​ 요즘 주식시장을 설명하는 대부분 뉴스에 달리는 단어는 금리 ​ 오늘 하루 금리 급등이 잠깐 한숨을 돌리니까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를 팔아서 금리 수혜주인 보험과 은행 그리고 건설 조선 ESS 로 옮겨탔다는 설명.. ​ 아니 금리가 내려왔는데 왜 미국바이오는 오르고 한국 바이오는 내리는 것인지 ​ 그리고 원화는 어제와 같이 강세인데 왜 어제는 산업재들이 유가 강세에 원화 강세로 수출주들 실적 부러진다고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도 원화강세인데 어제랑 달리 오늘은 또 저가매수가 들어옴 ​ 반도체의 경우 러트닉 장관의 반도체 관세 협박 때문이다..

  2. 2
    시황맨TV2026.09.03발생일 26-9-3발표·발생 당일
    핵심 판단
    • 확인된 뉴스 없이 변동성이 커진 미스터리한 하락으로 봤으며, 큰 악재보다 물량 확보나 파생시장 초단타일 가능성을 더 생각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어쨌든 좀 미스티리하게 뭐 우리 증시가 유난하게 그때 많이 빠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오히려 호재성 뉴스가 그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꺼낼 수도 있다라는 저런 인용 기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럼 보통 세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합니다. 저렇게 갑자기 빠졌다 올라가는 거. 1번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악제가 있었는데 시간에 알려지지 않았다가 마감 후에 알려지는 거. 1번. 그 2번은 뭐냐면 반대로 굉장히 큰 호재가 있어서 그 호재 직전에 물량을 담기 위해서 일부러 흔들어 버리기 위해서 떨어뜨린 거. 이게 이제 2번이고요. 3번은 뭐냐면 그냥 초단타. 예. 파생 시장에서 초단타를 친 거다. 그니까 시장 심리가 워낙 불안정하니까 이걸 이용해 가지고 갑자기 가짜 뉴스 뭐 하나 뿌리고 그것 때문에 이제 흔들어 가지고 선물 옵션 쪽에서 이제 단타거래 한 거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하거든요. 근데 이게 좀 뭐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재라고 하기엔 해외적 지표에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이거는 좀 2번 아니면 3번인가 싶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이건 뭐 계속해서 이제 뉴스를 체크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아 이게 제가 그래서 위클리 한기 이런게 싫어요. 그니까 월요일하고 목요일에 위클리 한기를 만들어서 파생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우는 그런게 만들어졌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없으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그 코스닥은 이제 일차적으로는 좀 아쉽게도 800포인트가 단기 바닥이 돼야 되는데 800포인트가 깨졌잖아요. 그러니까 그 장중 저점 기준으로 보면 790이 이제 저점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종가 기준으로는 800이 굉장히 중요한 라인이었는데 800을 내주고 겨우겨우 이제 중요한 어떤 지지선이라고 할수 700900 790에서 이제 마감이 됐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는 플러스로 마감했지만 오후 2시경 고점 대비 200포인트 넘게 급락했고, 이후 선물에서 6,000억 원 이상 사들이는 움직임이 나왔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느닷없이 그때 고점 대비 200포인트가 넘게 추락을 했거든요. 근데 보통 저렇게 빠질 때 빨리 봐야 되는게 그니까 우선 이제 이슈가 뭐가 있었나? 근데 육가는 그때 안 빠졌어요. 아, 오히려 오르지 않고 빠졌어요. 그니까 중동에서 뭔가 불안한게 나오면은 저때 이렇게 이제 확 올랐어야 되는데 저게 안 빠졌거 저기 오르지 않았거든요. 어, 그리고 일부 뭐 인용한 거 뭐 찌라시로 도른 거는 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대돼서 그것 때문에 빠진 거라고 하는데 그거는 이미 그니까 몇 시간 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오전 정도에 나왔던 뉴스기 때문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 확대돼서 뭐 중동 전역으로 번졌다.이 이 뉴스 때문에 2시에 갑자기 빠졌다라고 보기는 어렵죠. 예. 그리고 이제 그외 중동 지역 뉴스 전달하는 뭐 알아라비아 계정이라든가 요즘은 이제 X가 자동으로 번역돼서 나오니까 이제 보기가 쉬운데 여기서 뚜렷하게 나온 뉴스도 없었고 그니까 미국을 비롯해서 주요 뉴스 다루는 뭐 제로엣지에서도 별다로 나온게 없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자, 수급은 오늘 외국인들이 매도는 좀 덜했습니다. 이게 사실 어 아침 방송이죠. 제가 이제 말씀드릴 때 6,500 원저리로 가면 외국인들 매도가 줄거나 매수를 바뀌더라. 그때 오늘 좀 매수로까지 갔으면 좋았을 텐데 그 매도를 좀 줄이는 정도로 갔고요. 선물은 막판에 뭐 엄청 났습니다. 그러니까 2시 구간에서 갑자기 확 던졌다가 이제 2시 구간 넘어가면서부터는 6,억 이상 선물을 또 사드리는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현물에서는 뭐 오늘 기관이 난리도 아니었어요. 뭐 기관이 물량 확 던지면서 저 물론 이제 저 매도에는 외국인들이 선물 매도를 치면서 선물 매도를 이제 기관이 받게 되고 기관들이 그것 때문에 반응하느라고 이제 프로그램 매도 소다는 것도 있었을 거예요. 근데 이제 그것도 있었지만 자체적인 매도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지수 변동성의 원흉은 기관이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나서 이제 나중에 또 되는 이제 그런 움직임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프로그램 매매 이외에 이제 다른 것도 있었다. 이게 지금 왜 고약하냐면 시장 수급이 안 좋을 때는 빠지면 그거 만해하느라고 쓰는 에너지가 너무 커요. 그니까 좀 힘이 넘치고 할 때는 뭐 빠지면 들어서 원 제자리 갖다 놓고 그 이상도 가는데 힘이 없을 때는 일단 한번 흔들어 버리면 지수가 빠진 자리로 못 올라옵니다. 예. 그러니까 하락하는 거 받아서 회복시키는 일부 회복시키는데 에너지가 다 고갈이 돼 버려요. 오늘 그게 연출이 돼 버린 거죠. 그래서 이게 좀 상당히 좀 아쉬운 예, 그런 상황이었고 종목으로는 하이닉스 3,800억 정도 팔아서 전체 매도보다 훨씬 더 많으니까 하이닉스가 아니었다면 오늘 외국인들 순매도가 아닌 거죠. 근데 자동차가 매수였어요. 특이하게 현대차, 모비스, 기아가다 그니까 매수에 들어가 있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이제 삼성 중공업 이런 것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조선주도 일부 좀 들어가 있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가가 오르지 않았고 쿠웨이트 전선 확대 보도는 오전에 이미 나온 뉴스였으며, 주요 뉴스에서도 뚜렷한 새 소식을 찾지 못했다는 점을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느닷없이 그때 고점 대비 200포인트가 넘게 추락을 했거든요. 근데 보통 저렇게 빠질 때 빨리 봐야 되는게 그니까 우선 이제 이슈가 뭐가 있었나? 근데 육가는 그때 안 빠졌어요. 아, 오히려 오르지 않고 빠졌어요. 그니까 중동에서 뭔가 불안한게 나오면은 저때 이렇게 이제 확 올랐어야 되는데 저게 안 빠졌거 저기 오르지 않았거든요. 어, 그리고 일부 뭐 인용한 거 뭐 찌라시로 도른 거는 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대돼서 그것 때문에 빠진 거라고 하는데 그거는 이미 그니까 몇 시간 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오전 정도에 나왔던 뉴스기 때문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 확대돼서 뭐 중동 전역으로 번졌다.이 이 뉴스 때문에 2시에 갑자기 빠졌다라고 보기는 어렵죠. 예. 그리고 이제 그외 중동 지역 뉴스 전달하는 뭐 알아라비아 계정이라든가 요즘은 이제 X가 자동으로 번역돼서 나오니까 이제 보기가 쉬운데 여기서 뚜렷하게 나온 뉴스도 없었고 그니까 미국을 비롯해서 주요 뉴스 다루는 뭐 제로엣지에서도 별다로 나온게 없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제 뭐 오히려 뉴스로 보면은 트럼프가 월스트 저널에이란 전쟁을 종료할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더라. 그래서 이게 중간 성거에 분리하기 때문에 근데 이건 오히려 호재 쪽에 가까운 거니까 또 이게 뭐 사실이 아니다더라더라 그렇게 됐다 하더라도 주가가 저렇게 빠지는 건 없잖아요. 그래서 지표라든가 뉴스상으로는 저렇게 급락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굳이 갖다 붙이자면 엔화가 그때 갑자기 강세를 보였어요. 그니까 n달러 환율이 뚝 떨어졌잖아요. 그 엔가 강세를 보인다라는 거는 그 일본으로 자금이 몰려간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앵캐리에 대한 걱정을 좀 했던 거 아닌가? 일본이 금리를 올릴 것 같이 보이죠. 그 금리가 금리를 올릴 것 같이 보이고 그것 때문에 이제 엔캐리 자금이 뭐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 그것 때문에 시장이 빠진 건가? 그니까 이런 식의 추적은 추정은 가능은 하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아 뭐 제일 많이 돈게 뭐 쿠웨이트 이야기 많이 돌았는데 제가 아까도 그 알아라비아 X 계정 보여 드렸잖아. 그거 이미 우리 시간으로 오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예. 근데 그걸 갖다가 이제 느닷없이 저 시간에 반영한다라는 거는 조금 오버죠. 그리고 우리가 유난하게 반영이 됐고 그러니까 저게 세 가지 시나리오 제가 짜 말씀드렸던게 우리가 모르는 낙재가 마감하고 나서 터질 수 있는 거. 2번은 반대로 좋은 호재가 있어서 흔들어 가지고 담는 거. 세 번째는 그냥 파생 시장 단타. 이런 경우의 수. 그러니까 이제 3번이 아니라면 이제 뭔가 뉴스가 뜨겠죠. 오늘 중으로 아마 뉴스가 뭐가 나오는지 봐야 될 것 같고 오늘 조선, 건설, 철강, 보험, 화학인데 대부분 다 정세 관련해서 올라간 종목이었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알지 못한 악재, 호재 전 물량 확보, 파생시장 초단타의 세 경우를 제시하며 장 마감 뒤 새 뉴스가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어쨌든 좀 미스티리하게 뭐 우리 증시가 유난하게 그때 많이 빠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오히려 호재성 뉴스가 그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꺼낼 수도 있다라는 저런 인용 기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럼 보통 세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합니다. 저렇게 갑자기 빠졌다 올라가는 거. 1번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악제가 있었는데 시간에 알려지지 않았다가 마감 후에 알려지는 거. 1번. 그 2번은 뭐냐면 반대로 굉장히 큰 호재가 있어서 그 호재 직전에 물량을 담기 위해서 일부러 흔들어 버리기 위해서 떨어뜨린 거. 이게 이제 2번이고요. 3번은 뭐냐면 그냥 초단타. 예. 파생 시장에서 초단타를 친 거다. 그니까 시장 심리가 워낙 불안정하니까 이걸 이용해 가지고 갑자기 가짜 뉴스 뭐 하나 뿌리고 그것 때문에 이제 흔들어 가지고 선물 옵션 쪽에서 이제 단타거래 한 거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하거든요. 근데 이게 좀 뭐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재라고 하기엔 해외적 지표에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이거는 좀 2번 아니면 3번인가 싶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이건 뭐 계속해서 이제 뉴스를 체크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아 이게 제가 그래서 위클리 한기 이런게 싫어요. 그니까 월요일하고 목요일에 위클리 한기를 만들어서 파생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우는 그런게 만들어졌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없으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그 코스닥은 이제 일차적으로는 좀 아쉽게도 800포인트가 단기 바닥이 돼야 되는데 800포인트가 깨졌잖아요. 그러니까 그 장중 저점 기준으로 보면 790이 이제 저점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종가 기준으로는 800이 굉장히 중요한 라인이었는데 800을 내주고 겨우겨우 이제 중요한 어떤 지지선이라고 할수 700900 790에서 이제 마감이 됐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아 뭐 제일 많이 돈게 뭐 쿠웨이트 이야기 많이 돌았는데 제가 아까도 그 알아라비아 X 계정 보여 드렸잖아. 그거 이미 우리 시간으로 오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예. 근데 그걸 갖다가 이제 느닷없이 저 시간에 반영한다라는 거는 조금 오버죠. 그리고 우리가 유난하게 반영이 됐고 그러니까 저게 세 가지 시나리오 제가 짜 말씀드렸던게 우리가 모르는 낙재가 마감하고 나서 터질 수 있는 거. 2번은 반대로 좋은 호재가 있어서 흔들어 가지고 담는 거. 세 번째는 그냥 파생 시장 단타. 이런 경우의 수. 그러니까 이제 3번이 아니라면 이제 뭔가 뉴스가 뜨겠죠. 오늘 중으로 아마 뉴스가 뭐가 나오는지 봐야 될 것 같고 오늘 조선, 건설, 철강, 보험, 화학인데 대부분 다 정세 관련해서 올라간 종목이었어요.

  3. 3
    황금똥밭 연간 3기방2026.09.04발생일 26-9-3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종가의 소폭 상승보다 오후 급락과 세 주체의 동반 매도가 시장의 실상이며, 자사주 매수가 낙폭을 막은 날로 평가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중국 서비스업 PMI 51.4 — 예상(50.6)·전월(50.4) 상회: 화학·철강에 우호 부품·장비 낙폭 확대 — 대덕 −6.70%·심텍 −4.78%: 어제 장비 역행의 확산 실패 WTI 90 위 고착 — 90.53弗: 트럼프 "오래 안 간다" 선긋기에도 공급 우려 잔존 한 줄 판정: 리포트 제목 그대로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의 하루다. +0.26%는 자사주가 쓴 숫자이고, 진짜 시장은 오후 2시의 −200p와 3주체 동반 매도, 코스닥 800 붕괴에 있다. 다만 최악 은 아니었다 — 더블 바텀이 확인됐고, 금리·브로드컴·환율은 모두 반등 쪽으로 정렬됐다. 남은 질문은 하나: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인상 확률 68%를 꺾어줄 때, 외인·기관이 실제로 순매수로 돌 아오는가. 📋 전일(9/2) 관전 포인트 판정 ① 6,547.76 공방 — 붕괴 🔴 오후 수직 낙하로 하루 만에 깨짐 → 6,500도 하회 → 6,439.49에서 반등(확정): 더블 바텀 6,408.82의 +30.67p 위, 저점 계보는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격하 ② 금투 −1.43조 재유입 — 왕복 🟡 장중 금투·연기금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금투 −1,015·연기금 −444로 축소 = 장중에 팔고 되삼. 완전 재유입은 아니고 '이탈 중단' 수준

    2. 원문 구간 2

      도 — 양날. 기가 남은 경계: 일본 금리↑·엔↑이면 빌린 돈 갚는 비용이 학·철강 우호. 커져 글로벌 자산에서 자금이 돌아간다 — 외인 수급의 다음 변수. SECTION 09 핵심 쟁점 — 오늘의 본질 4가지 ① 자사주 3주 차 — 완충재의 한계와 성과가 같은 날 확인됐다 ② 새 돈 없는 순환매 — 지수는 못 올리고 코스닥은 밀어낸다 어제는 4조 매도 앞에서 실패했고(−3.99%), 오늘은 매도가 1.6조로 줄자 지수를 지켰다 반도체·바이오에서 뺀 돈이 금융·조선·자동차·2차전지로 옮겨갔을 뿐 총량은 매도 우위다. 이런 순 (+0.26%). 자사주의 방어력은 상대의 크기에 달려 있다는 당연한 결론이 이틀로 증명된 것. 누적 환매는 대형주 안에서만 돌기 때문에 코스닥이 구조적으로 소외된다 — 오늘 800 붕괴(한 달 만) 16.64조 = 총량의 30%, 이 페이스면 잔여 24거래일 안팎.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는 장중 6,682.97에서 6,439.49까지 내려갔다가 6,579.48로 마감했고, 개인·외국인·기관은 합계 1조5,90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타법인은 1조5,936억원을 순매수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반등 조건 셋을 들고 출발해 6,439까지 밀렸다 돌아왔다 — +0.26%의 평온은 자사주의 것, 수급은 전부 매도였다 간밤 미장 반등, 금리 진정, 브로드컴의 "내년 AI 반도체 1,150억달러" — 아침의 한국 시장엔 반등할 이유가 셋이나 있었고 실제로 6,650에서 출발해 6,682.97까 지 올랐다(6,700에 17p 미달). 그런데 오후 2시 전후 금융투자·연기금 매도가 지수를 6,439.49까지 끌어내렸다: 고점에서 243.5p 수직 낙하. 어제 지켰던 8/31 저점 6,547.76은 하루 만에 깨졌고, 대신 8월의 더블 바텀(6,400.81·6,408.82)이 최후 방어선으로 작동했다. 종가 +0.26%를 만든 손은 이번에도 자사주뿐 — 개 인·외인·기관이 모두 팔았고(−1조5,900억) 기타법인 +1조5,936억이 그대로 받았다. 8/31·9/1의 거울상이 세 번째로 재연됐고, 그 안에서 반도체·바이오를 팔아 금융·보험·조선·2차전지로 옮기는 '새 돈 없는 순환매'가 돌았다. 코스닥은 그 순환매 밖으로 밀려나 한 달 만에 800선을 내줬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수급 구조 · 당일 핵심 기타법인 원/달러 · 미 10Y 6,579.48 790.21 −1조5,900 ↔ +1 +1조5,936억 1,359원대

    2. 원문 구간 2

      ▲16.76 (+0.26%) · 저점 ▼13.77 (−1.71%) · 종가 800 하회 조5,936 11일 연속 · 누적 +16.64조 (55조의 원화 강세 · 10Y 4.81→4.78% 진정 6,439.49 · 대금 22.17조 — 8/7 이후 한 달 만 30%) 3주체 전부 매도 ↔ 자사주 — 거울 상 3번째 ※ 소급 확정 반영: 거래대금 엑셀 수신 — 대금(코스피 22.17조·코스닥 4.93조·합산 27.09조)·OHLC(H 6,682.97 / L 6,439.49)·판정 ⑤(21조 🟢) 확정 교체, 정정 2건(오전 "6,700선 시도"→고점 6,682.97 / 저점 "6,430 선"→6,439.49 = 더블 바텀 +30.67p). 미수신: 수급 브리핑 마감판(비차익·[0785]·미결제)·예탁금·[0797]·전일 급등 장비 4종(디아이·아스플로·엑시콘·와이씨) 당일 등락 미수신.

    3. 원문 구간 3

      지수 종가·주체별 수급·breadth는 장마감 확정치. MONEY FLOW · 나의 중심은 항상 돈의 흐름 거울상 3번째 — 그리고 그 안에서 돈이 반도체·바이오를 떠나 금융·조선으로 이사했다 8/31 −1조5,777↔+1조5,773 · 9/1 −1조6,605↔+1조6,657 · 오늘 −1조5,900↔+1조5,936(36억 차). 어제 +2.3조를 받았던 개인이 하루 만에 −9,551억으로 돌아섰고, 외인·기관은 매도 규모를 줄이는 대신 보유 종목을 갈아탔다 — 하이닉스·삼전·알테오젠을 팔아 금융·보험·조선·자동차·2차전지를 샀다. 시장에 새로 들어온 돈이 없는 상태의 순환매: 지수는 제자리, 업종만 회전, 코스닥은 회전 밖. ① 외국인 −4,196억 ② 기관 −2,153억 ③ 개인 −9,551억 · 자사주 +1조5,936억 매도 축소 · 어제 판 자동차를 오늘 되삼 장중 6,439를 만든 손 · 마감엔 축소 개인 하루 만 매도 전환 · 11일째 기계 매수 매수: 삼성중공업·한화오션·기아·현대모비스·현대차 매수: KB금융·삼성화재·DB손보·신한지주·삼성중공업·LG 받는 손은 다시 자사주 하나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닥은 790.21로 800선을 밑돌았고, 반도체·바이오가 약세인 가운데 조선·금융·보험·2차전지에는 매수가 몰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제 시총순으로 던졌던 현대차·모비스를 하루 만에 저가 매수 — 엔솔·LG화학 어제 +2.3조로 받았던 개인이 반등 출발을 이용해 차익·손절 — "8월 판매 부진은 파업발 일회성"이라는 결론을 시장이 하루 만 오후 2시 전후 금투·연기금 매도가 −200p 수직 낙하를 만들었지 "받는 손"이 하루짜리였다. 자사주 누적 +16.64조(55조의 에 냈다. 매도는 하이닉스·삼전·알테오젠. 코스닥은 −1,095억으 만 마감 집계는 금투 −1,015·연기금 −444에 그침 — 장중에 던진 30%). 코스닥 개인 +2,952억 4일째 — 받고 또 빠짐(−1.71%) 로 어제 첫 순매수(+629)를 하루 만에 반납 것을 되샀다는 뜻. 매수 목록은 금융·보험(이익 가시성)과 어제 급 락한 2차전지(저가 매수) 돈이 들어간 곳 ▲ (어제 밀린 곳들) 돈이 빠진 곳 ▼ (순환매의 반대편) 조선 — 삼성중공업 +8.58% · 한화오션 +5.49%(양밍해운 1조5,527억 6척 수주 확정) — 어 반도체 투톱 — 하이닉스 −1.05%(전 주체 순매도 상위) · 삼전 −0.20% — 엔비디아 +3.2%에

    2. 원문 구간 2

      제 −7% 급락을 실제 수주 숫자로 하루 만에 되돌림 도 사흘째 온기 차단, 오전 상승분 반납이 지수 상단을 막음 보험·금융 — 삼성화재 +6.85%(캐노피우스 완전자회사 추진) · DB손보 +6.34% · KB금융 반도체 부품·장비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주성엔지니어링 −3.28% (대형주 급 +5.20% · 신한지주 +3.62%(캐피털그룹 5.02% 3대 주주) 락 후폭풍 — 이오테크닉스 +3.98%만 차별화) 2차전지·화학 — LG화학 +6.69% · LG엔솔 +5.18% · 포스코퓨처엠 +4.43% · POSCO홀딩스 바이오 — 펩트론 −6.92% · 알테오젠 −5.19% — 4.4조 계약의 선반영 매물이 이틀째 본격 출 +3.64% (기관 저가 매수 — 업황 신호 아님) 회, 코스닥 하락 주범 전력 생산 — 한국전력 +3.84%(삼전·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 선납 제안) · 두산에너 전력 기기 — LS ELECTRIC −1.84% · 효성중공업 −1.45% · HD현대일렉 −0.70% — 생산자

    3. 원문 구간 3

      원화 강세 가속 — 1,359원대: 금리 진정 + 엔 강세 + 수출업체 네고 3박자 코스닥 800 붕괴 — 종가 790.21, 8/7 이후 한 달 만: 순환매가 대형주 안에서만 돌고 코스닥엔 더블 바텀 방어 — 6,439.49에서 급반등(6,408.82의 +30.67p 위): 8월의 최후 방어선 오지 않았다. 외인 재매도(−1,095) · 하락 1,109개 (6,400.81·6,408.82)은 살아 있다 반등 조건 셋을 받고도 못 오른 반도체 — 엔비디아 +3.2%·브로드컴 통과에도 투톱 하락, 사흘째 수주의 실물 확인 — 한화오션 1조5,527억(이틀새 2조305억) · 한전 25조 선납 구상 — 어제 금 온기 차단: 하이닉스는 전 주체 순매도 상위 리에 밀렸던 조선·전력이 숫자로 복원 재료 역행의 후폭풍 확인 — 알테오젠 −5.19%: "계약은 좋지만 기대가 이미 가격에" — 확실성 자동차 "일회성" 하루 만 확인 — 외인이 어제 판 현대차·모비스를 오늘 되삼 법칙의 6번째 표본

    그렇게 판단한 이유

    거래대금 22.17조원에는 장중 급락 뒤 되돌림이 포함돼 순수한 매수 회복의 증거로는 절반만 인정했고, 외국인·기관 순매수 전환을 확인 조건으로 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③ 브로드컴 채점 — 통과 🟢 가이던스 소폭 미달에도 내년 AI 매출 1,150억弗 제시 → 마벨 패턴 회피, 미장 반등. 단 국내 투톱은 미반영(사흘째) — "통과했는데 못 받는" 국내 수급 문제로 판정 이 관 ④ 유가·금리 — 절반 완화 🟡 10Y 4.78%대·국고 하락·ADP 부진 / WTI 90.53 위 고착·일본 3% 지속 ⑤ 반등 시 대금 21조 — 충족 🟢 소급 코스피 22.17조(+18.0%) — 단 −243.5p 왕복이 낀 '왕복 대금'이라 절반 인정, 다음 상승일 재검증. 5일 이평 21.86 아직 하락 ⑥ 후공정 장비 익일 검증 — 확산 실패 🔴 부품·장비 전반 급락(대덕 −6.70·심텍 −4.78·주성 −3.28), 어제 급등 4종 개별 등락은 미수신(이오테크닉스 +3.98%만 확인) — 대형 고객사 흔들리면 실적 무관 동반 매도되는 얇은 수급 재확인 ⑦ 코스닥 외인 이틀째 — 반납 🔴 +629 → −1,095: 첫 전환은 하루짜리 ⑧ 재료 역행 6건 재평가 — 역방향 🔴 알테오젠 −5.19% 매물 본격화 — "재평가 후보"가 아니라 "선반영 청산"이 먼저 왔다. 확실성 법칙 6번째 표본. 삼성전기 등 나머지 5건 등락 미수신 ⑨ [이월] 수급 마감판·[2781]·[0785]·예탁금·[0797]·현대차 소각 공시 ⚪ SECTION 01 거래대금 — 소급 확정: 21조 판정선은 넘었다, 단 '왕복 대금' 소급 확정 코스피 22.17조(+18.0%) — 판정 ⑤ "반등 시 21조 동반" 🟢 충족. 이틀 연속 20조 미만(19.20 → 18.78조) 행진이 끝났고 구간 최저 갱신도 멈췄다(합산 최저는 9/1 23.86조

    2. 원문 구간 2

      유지). 다만 단서 하나 — 이 대금엔 오후 −243.5p 수직 왕복이 끼어 있다. 순수한 매수 회복이 아니라 한 주체가 팔고 되사며 부풀린 '왕복 대금' 성격이라, 매수 실종 해소의 물증으로는 절반만 인정하고 다음 상승일 대금에서 재검증한다. 5일 이평 22.02→21.86조로 아직 하락 중이라는 점도 같은 방향의 단서.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9/3 코스피 — 22.17조 (전일比 +18.0%) 코스닥 — 4.93조 (전일比 −9.7%) 21조 판정선 회복 — 그러나 +18%의 상당분은 오후 2시 왕복(고점比 −243.5p 낙하 후 800 붕괴일에 대금이 오히려 줄었다(비중 22.5→18.2%) — 투매가 아니라 회피형 하락 +140p 복원)이 만든 회전. 8월 평균 25.8조엔 여전히 미달. 다음 판정선: 왕복 없는 상 (8/28형). 어제 코스피 급락 회피처로 늘었던 자금이 하루 만에 빠져나간 모양새로, 개인 승일에 21조 이상이 나오는지. 4일째 매수(+2,952억)만 남았다. 구간 합산 평균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3. 원문 구간 3

      확인: 외인·기관 순매수 전환 — 리포 가 그 결과. 기준은 "다음 분기 이익이 보이는가": 불확실성 회피형 장세의 전형. 확인: 순환매의 트도 "그것이 반등의 조건"으로 못박음. 종착지가 금융인지, 반도체로 되돌아오는지. ③ 브로드컴은 통과했는데 투톱은 사흘째 못 받는다 ④ 오후 2시의 교훈 — 얇은 대금 위에선 한 주체의 왕복이 −200p를 만든다 엔비디아 +3.2%, 브로드컴 내년 AI 1,150억弗, 미국 메모리주 강세 — 그런데 삼전·하이닉스는 금투·연기금의 장중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되샀다. 구간 최저 대금(직전 이틀 상승분을 반납했다. AI 수요의 문제가 아니라 국내 수급의 문제(외인·기관의 지수 축소 + CXMT 19.2·18.8조)이 이어진 시장에선 만기(9/10) 전 포지션 정리 한 번이 지수를 2% 흔든다. 다음 주 부담)라는 뜻. 자사주가 하단을 받치는 동안 해외 호재가 쌓이고 있다 — 이 간극은 언젠가 한쪽으 만기까지 이 유형의 순간 변동성은 상수로 두어야 한다.

  4. 4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2026.09.04발생일 26-9-3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작성자는 +0.26% 종가보다 오후의 급락과 3주체 동반 매도가 실제 시장을 더 솔직하게 보여줬다고 평가한다. 더블 바텀은 지켰지만 외인·기관의 실제 순매수 전환이 남은 조건이라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WTI 90 위 고착 — 90.53弗: 트럼프 "오래 안 간다" 선긋기에도 공급 우려 잔존 한 줄 판정: 리포트 제목 그대로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의 하루다. +0.26%는 자사주가 쓴 숫자이고, 진짜 시장은 오후 2시의 −200p와 3주체 동반 매도, 코스닥 800 붕괴에 있다. 다만 최악 은 아니었다 — 더블 바텀이 확인됐고, 금리·브로드컴·환율은 모두 반등 쪽으로 정렬됐다. 남은 질문은 하나: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인상 확률 68%를 꺾어줄 때, 외인·기관이 실제로 순매수로 돌 아오는가. 📋 전일(9/2) 관전 포인트 판정 ① 6,547.76 공방 — 붕괴 🔴 오후 수직 낙하로 하루 만에 깨짐 → 6,500도 하회 → 6,439.49에서 반등(확정): 더블 바텀 6,408.82의 +30.67p 위, 저점 계보는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격하 ② 금투 −1.43조 재유입 — 왕복 🟡 장중 금투·연기금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금투 −1,015·연기금 −444로 축소 = 장중에 팔고 되삼. 완전 재유입은 아니고 '이탈 중단' 수준 ③ 브로드컴 채점 — 통과 🟢 가이던스 소폭 미달에도 내년 AI 매출 1,150억弗 제시 → 마벨 패턴 회피, 미장 반등. 단 국내 투톱은 미반영(사흘째) — "통과했는데 못 받는" 국내 수급 문제로 판정 이 관 ④ 유가·금리 — 절반 완화 🟡 10Y 4.78%대·국고 하락·ADP 부진 / WTI 90.53 위 고착·일본 3% 지속

    2. 원문 구간 2

      인됐다. 만기 주간까지 이 유형의 순간 변동성은 반복될 수 있다. 파생 (차트 판독 근사): 외인 선물 누적은 이틀 급감 후 소폭 회복 조짐, 풋 누적 ≈+420 억으로 재확대 지속(기관 −310) — 하방 보험은 만기 직전까지 계속 채우는 중. VKOSPI ≈42.5로 사이클 최저권 재진입: 장중 −200p에도 옵션 시장은 여전히 냉정. SECTION 03 장중 궤적 — 200p 수직 낙하와 V자 복원 (근사) 갭 분해(근사): 코스피 +16.76p = 갭 +87.61p(시가 6,650.33) + 장중 −70.85p — 반등 조건 셋이 만든 갭을 국내 수급이 도로 깎았다. 오전 고점 6,682.97 → 오후 2시 전후 저점 6,439.49(고점比 −243.5p 낙하, 전일 종가 대비 −2%대) → 급복원 6,579.48.

    3. 원문 구간 3

      6,682.97 고점 금투·연기금 매도 — 고점 6,579.48 나로 줄었다: 6,408.82(8/25)·6,400.81(8/19) 더블 바텀. 오늘 6,439.49 반등은 그 미장 반등·금리 진정·브로 대비 −243.5p, +140p 급회복 — 단 투톱 +30.67p 위(확정) — 여기가 깨지면 8월 랠리 이전 레벨(6,3xx·6,080)의 영역이다. 드컴 통과의 3박자 갭업 6,547·6,500 연쇄 붕괴 이 상승분을 반납하며 상 출발 단 제한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동인은 셋 — ①밖의 완화(미장·금리·브로드컴)이 갭업을 만들었고, ②기관 수급(장중 왕복 + 금융·조선行 순환매)이 장중 방향을 정했고, ③수주·계약의 실물(한화오션 1.55조·한전 25조·삼성화 재 캐노피우스)이 오른 업종을 골랐다. 오늘 시장은 재료가 아니라 "다음 분기 이익이 보이느냐"로 업종을 골랐다 — 금융이 1등인 이유. DRIVER 01 · 🟢 실물 수주 DRIVER 02 · 🟢 이익 가시성 DRIVER 03 · 🔴 순환매의 반대편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는 장중 6,682.97에서 6,439.49까지 하락한 뒤 6,579.48로 마감했고, 개인·외국인·기관은 합계 1조5,90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타법인은 1조5,936억원을 순매수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026.09.03 (목) 장마감 0903 3주체 전부 매도 · 자사주 단독 매수 재연 (거울상 3번째) 장중 6,439.49 수직 낙하 — 6,547 붕괴 · 더블 바텀 +30.7p 방어 코스닥 800 붕괴 — 한 달 만 반등 조건 셋을 들고 출발해 6,439까지 밀렸다 돌아왔다 — +0.26%의 평온은 자사주의 것, 수급은 전부 매도였다 간밤 미장 반등, 금리 진정, 브로드컴의 "내년 AI 반도체 1,150억달러" — 아침의 한국 시장엔 반등할 이유가 셋이나 있었고 실제로 6,650에서 출발해 6,682.97까 지 올랐다(6,700에 17p 미달). 그런데 오후 2시 전후 금융투자·연기금 매도가 지수를 6,439.49까지 끌어내렸다: 고점에서 243.5p 수직 낙하. 어제 지켰던 8/31 저점 6,547.76은 하루 만에 깨졌고, 대신 8월의 더블 바텀(6,400.81·6,408.82)이 최후 방어선으로 작동했다. 종가 +0.26%를 만든 손은 이번에도 자사주뿐 — 개 인·외인·기관이 모두 팔았고(−1조5,900억) 기타법인 +1조5,936억이 그대로 받았다. 8/31·9/1의 거울상이 세 번째로 재연됐고, 그 안에서 반도체·바이오를 팔아 금융·보험·조선·2차전지로 옮기는 '새 돈 없는 순환매'가 돌았다. 코스닥은 그 순환매 밖으로 밀려나 한 달 만에 800선을 내줬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수급 구조 · 당일 핵심 기타법인 원/달러 · 미 10Y

    2. 원문 구간 2

      8/31 4억 차 · 9/1 52억 차 · 9/2는 개인이 받는 쪽으로 이동(−3.96조↔+3.95조) · 오늘 다시 3주체↔자사주 구조로 복귀, 36억 차. 능동 주체가 판 만큼을 회사가 자기 주식으 로 받는 구조가 3주 차에 들어섰다. 구분 전일 (9/2) 당일 (9/3) 변화 코스피 개인 +23,024 −9,551 하루 만 매도 전환 반등 출발을 이용한 차익·손절 — "받는 손"은 하루짜리 코스피 외국인 −19,196 −4,196 매도 축소 10일 중 9일 매도 — 단 자동차·조선은 되삼(순환매) 코스피 기관 −20,433 −2,153 매도 축소 장중 대량 매도 후 되매수 — 금투 −1,015·연기금 −444·투신 −1,153

    3. 원문 구간 3

      6,547.76 붕괴 · 6,500 붕괴 · 더블 바텀(6,408.82) 위 방어가 오늘 장중에 모두 일어났다. 코스닥은 오전 815선까지 반등 후 동반 급락, 783선 저점 찍고 790.21 — 800선을 종가로 하회(한 달 만). ※ OHLC 확정치는 엑셀 소급 대기, 궤적은 5분 차트 판독 근사. 코스피 — O 6,650.33 / H 6,682.97 / L 6,439.49 / C 6,579.48 (확정) 저점 계보 —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일자 저점 비고 8/19 · 6,400.81 · 6,408.82 더블 바텀 — 최후 방어선 8/25 8/31 6,547.76 V자 저점 → 9/3 붕괴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닥은 790.21로 한 달 만에 800선을 밑돌았고, 반도체·바이오에서 빠진 자금은 금융·조선·자동차·2차전지로 이동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화 강세 가속 — 1,359원대: 금리 진정 + 엔 강세 + 수출업체 네고 3박자 코스닥 800 붕괴 — 종가 790.21, 8/7 이후 한 달 만: 순환매가 대형주 안에서만 돌고 코스닥엔 더블 바텀 방어 — 6,439.49에서 급반등(6,408.82의 +30.67p 위): 8월의 최후 방어선 오지 않았다. 외인 재매도(−1,095) · 하락 1,109개 (6,400.81·6,408.82)은 살아 있다 반등 조건 셋을 받고도 못 오른 반도체 — 엔비디아 +3.2%·브로드컴 통과에도 투톱 하락, 사흘째 수주의 실물 확인 — 한화오션 1조5,527억(이틀새 2조305억) · 한전 25조 선납 구상 — 어제 금 온기 차단: 하이닉스는 전 주체 순매도 상위 리에 밀렸던 조선·전력이 숫자로 복원 재료 역행의 후폭풍 확인 — 알테오젠 −5.19%: "계약은 좋지만 기대가 이미 가격에" — 확실성 자동차 "일회성" 하루 만 확인 — 외인이 어제 판 현대차·모비스를 오늘 되삼 법칙의 6번째 표본 중국 서비스업 PMI 51.4 — 예상(50.6)·전월(50.4) 상회: 화학·철강에 우호 부품·장비 낙폭 확대 — 대덕 −6.70%·심텍 −4.78%: 어제 장비 역행의 확산 실패

    2. 원문 구간 2

      조선·전력 — 어제의 낙폭을 숫자로 되돌리다 금융·보험으로의 기관 이사 반도체·바이오 — 판 돈의 출처 · 한화오션: 양밍해운 1만3,650TEU LNG 이중연료 컨선 6척 · 금리 높은 국면 = 예대마진 확대 + 다음 분기 이익 계산이 반 · 투톱: 엔비디아 +3.2%·브로드컴 통과에도 상승분 반납 — 하 = 1조5,527억(매출의 12.1%, 2029년 하반기 인도, 이틀새 도체·바이오보다 쉬움 이닉스는 전 주체 순매도 상위, 사흘째 온기 차단 2조305억·연간 70.7억弗) · 삼성화재: 영국 특수보험사 캐노피우스 잔여 지분(약 60%) · 부품·장비: 대형 고객 급락 후폭풍으로 실적 무관 동반 매도 · 삼성중공업 +8.58% — 대형 컨선 수주·선가 상승 기대 확산 인수 협상 — 완전자회사 추진, 해외 성장 스토리 (수급 얇음) — 어제 역행의 확산 실패 · 한국전력 +3.84% — 삼전 20조·하이닉스 5조 전기요금 5년 · 신한지주: 캐피털그룹 지분 5.02% 확대 공시 — 국민연금·블 · 바이오: 알테오젠 4.4조 계약의 선반영 매물 이틀째 — 확실

    3. 원문 구간 3

      치 25조 선납 제안(용인·호남 클러스터 전력망 재원, 이자는 랙록 이어 3대 주주. KB·하나를 줄이며 신한을 담은 '업종 내 성 법칙 6번째 표본, 코스닥 하락 주범 국고 2Y+α 협상) 갈아타기' = 주주환원 평가 → 하이닉스 −1.05%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알테 → 삼성중공업 +8.58% · 한화오션 +5.49% · 한전 +3.84% · 두 → 삼성화재 +6.85% · DB손보 +6.34% · KB금융 +5.20% · 신 오젠 −5.19% · 펩트론 −6.92% → 코스닥 800 붕괴 산에너빌 +3.39% / 기자재는 차익(LS일렉 −1.84%) 한지주 +3.62% — 기관 주도(외인은 일부 차익) SECTION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융투자·연기금의 장중 매도가 급락을 만들었으나 마감 순매도 규모가 축소된 점을 들어, 작성자는 장중 매도 뒤 저가 재매수가 섞인 왕복 매매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유도 명확 하다 — 다음 분기 이익을 가늠하기가 반도체·바이오보다 쉬운 곳(금융), 실제 수주 숫자 가 찍힌 곳(조선), 일회성이 확인된 곳(자동차), 어제 과하게 빠진 곳(2차전지)으로 옮겼 다. 불확실성 회피형 순환매. 기타법인 순매수 11일 연속 (억원) 해석 — 오후 2시의 정체 장중 6,439.49를 만든 손과 마감 숫자의 간극. 낙하의 주범은 금투·연기금 매도(리포트· 확인)인데 마감 집계는 금투 −1,015·연기금 −444에 불과하다 — 장중에 대량으로 던졌 다가 저가에서 되샀다는 뜻이다. 만기(9/10) 전 포지션 정리가 지수를 흔들고 스스로 줍 는 왕복 매매: 대금이 얇은 시장에서 기관 한 주체의 왕복이 −200p를 만들 수 있음이 확

    2. 원문 구간 2

      인됐다. 만기 주간까지 이 유형의 순간 변동성은 반복될 수 있다. 파생 (차트 판독 근사): 외인 선물 누적은 이틀 급감 후 소폭 회복 조짐, 풋 누적 ≈+420 억으로 재확대 지속(기관 −310) — 하방 보험은 만기 직전까지 계속 채우는 중. VKOSPI ≈42.5로 사이클 최저권 재진입: 장중 −200p에도 옵션 시장은 여전히 냉정. SECTION 03 장중 궤적 — 200p 수직 낙하와 V자 복원 (근사) 갭 분해(근사): 코스피 +16.76p = 갭 +87.61p(시가 6,650.33) + 장중 −70.85p — 반등 조건 셋이 만든 갭을 국내 수급이 도로 깎았다. 오전 고점 6,682.97 → 오후 2시 전후 저점 6,439.49(고점比 −243.5p 낙하, 전일 종가 대비 −2%대) → 급복원 6,579.48.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코스닥
  5. 5
    시황맨TV2026.09.08발생일 26-9-3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9월 3일 오후 급락은 숨겨진 대형 악재보다 급등 전 수급 트릭 또는 파생시장 단타였을 가능성이 높고, 이후 급등은 두 번째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번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제가 숨겨져 있다. 뒤늦게 알려질 거다. 2번 시나리오. 그게 아니라 급등 앞두고서 트릭으로 때리는 거일 수 있다. 세 번째는 그냥 파생 시장 단타다. 그래서 1번은 아닌 거 같다고. 이제 돌아가는 정세 볼 때 1번은 아닌 거 같고 2번 아니면 3번인 거 같다고. 근데 이제 돌이켜 보니까 오늘 급등 보면 결국에는 2번이었구나라고 이제 보여지는 거죠. 어제 이게 저렇게 갑자기 지수 코스피 지수가 급등한 거 봐서는 그러니까 악재 없이 느닷없이 빠질 때는 물론 이제 숨겨진 악재가 숨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제 단정할 수는 없는데 항상 뭔가 좀 반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내용들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급을 보면 외국인들이 표면적으로는 3일 연속 매수지만 그 9월 3일 매수는 이제 블록딜이라서 저건 매수라고 보기는 어렵거든요. 근데 어쨌든 3일 연속 외국인들의 매수, 기관도 매수인데 이틀은 기관 풀 매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9월 3일 오후 구간의 급락 뒤, 외국인 매수가 블록딜로 보이는 부분이 있었고 이후 외국인·기관 매수와 지수 급등이 나타났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번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제가 숨겨져 있다. 뒤늦게 알려질 거다. 2번 시나리오. 그게 아니라 급등 앞두고서 트릭으로 때리는 거일 수 있다. 세 번째는 그냥 파생 시장 단타다. 그래서 1번은 아닌 거 같다고. 이제 돌아가는 정세 볼 때 1번은 아닌 거 같고 2번 아니면 3번인 거 같다고. 근데 이제 돌이켜 보니까 오늘 급등 보면 결국에는 2번이었구나라고 이제 보여지는 거죠. 어제 이게 저렇게 갑자기 지수 코스피 지수가 급등한 거 봐서는 그러니까 악재 없이 느닷없이 빠질 때는 물론 이제 숨겨진 악재가 숨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제 단정할 수는 없는데 항상 뭔가 좀 반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내용들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급을 보면 외국인들이 표면적으로는 3일 연속 매수지만 그 9월 3일 매수는 이제 블록딜이라서 저건 매수라고 보기는 어렵거든요. 근데 어쨌든 3일 연속 외국인들의 매수, 기관도 매수인데 이틀은 기관 풀 매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 모든 주체들이 다 매수하고 있죠. 근데이 과정에서 개인이 3일 동안 엄청나게 팔았어요. 어제 하루에 8조 5천억 팔았거든요. 그러니까 이틀 지난주 금요일하고 이제 월요일하고 이틀 동안에 매도한게 13조원을 팔았어요. 이게 이틀 동안 매도한 규모로는 역대 최대 아닌가 싶은데 이렇게 되면 고객이 갑자기 급증하게 될 거거든요. 그래서 저자금이 이제 외부로 완전히 증시 바깥으로 나가느냐 지금 이제 예탁금으로 그대로 잠겨 있으면서 매수 작업으로 활용이 되느냐 이거 되게 중요한 변수가 될 거 같고요. 또 하나는 이제 외국인데 외국인이 코스피 외개 많이 매수한 것도 있고 어제 콜 옵션 많이 사고 풋 옵션 많이 팔고 이렇게 됐잖아요. 완전히 그냥 상방으로 배팅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하나 이제 걸리는게 선물이 이제 어제 3조원 샀잖아요. 근데 이제 선물 더 살 수 있을까? 선물 매수 여력은 거의 좀 이제 추가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크진 않을 것 같고 결과는 이제 올리려면 현물에서 동원돼야 되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급락 시점보다 앞서 중동 관련 뉴스가 나왔고 이후 정세상 대형 악재 가능성은 낮아 보였다는 점, 그리고 뒤이은 지수 급등을 함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번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제가 숨겨져 있다. 뒤늦게 알려질 거다. 2번 시나리오. 그게 아니라 급등 앞두고서 트릭으로 때리는 거일 수 있다. 세 번째는 그냥 파생 시장 단타다. 그래서 1번은 아닌 거 같다고. 이제 돌아가는 정세 볼 때 1번은 아닌 거 같고 2번 아니면 3번인 거 같다고. 근데 이제 돌이켜 보니까 오늘 급등 보면 결국에는 2번이었구나라고 이제 보여지는 거죠. 어제 이게 저렇게 갑자기 지수 코스피 지수가 급등한 거 봐서는 그러니까 악재 없이 느닷없이 빠질 때는 물론 이제 숨겨진 악재가 숨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제 단정할 수는 없는데 항상 뭔가 좀 반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내용들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급을 보면 외국인들이 표면적으로는 3일 연속 매수지만 그 9월 3일 매수는 이제 블록딜이라서 저건 매수라고 보기는 어렵거든요. 근데 어쨌든 3일 연속 외국인들의 매수, 기관도 매수인데 이틀은 기관 풀 매수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