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코스피 장중 급락과 선물 수급 변동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날 장중 급락은 뚜렷한 새 악재보다 빈약한 수급과 약해진 투자 심리가 만든 현상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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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물론 언제나 기회는 펀더멘털과 주가와의 괴리에서 오는 법이기 때문에 지금의 짜증나고 괴로운 시기가 결국 지나고 보면 역시 그때였지.. 라고 말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봄 하지만 인간인지라.. 막상 매일 이런 시장을 마주하고 있으면 속터지니.. 하루에도 몇번식 다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밖에 없고 국채금리가 저렇게 높다고 하는데.. 이란이 저런다는데.. 트럼프는 또 공습을 한다는데.. 워시가 그렇게 매파라는데.. 사방에서 들려오는 안좋은 뉴스를 듣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서 지수가 급락이 나오고 종목들도 같이 밀리면 나도 모르게 투매에 동참할 확률이 아주 커짐 결국 그간 강조했듯 매수는 장대음봉에서 하는게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까 밀릴 때 조금이라도 사볼 수 있었을 것 같음. 코스피 일봉.. 거의 머.. 디램ETF와 비슷.. 계속 갇혀있는 모습. 코스닥도 크게 다르지는 않음. 거래대금 상위 상승 상사 은행 잡바이오 원전 조선 ESS 건설 보험 철강 방산 하락 전자 닉스 전기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신재생 기판 요즘 주식시장을 설명하는 대부분 뉴스에 달리는 단어는 금리 오늘 하루 금리 급등이 잠깐 한숨을 돌리니까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를 팔아서 금리 수혜주인 보험과 은행 그리고 건설 조선 ESS 로 옮겨탔다는 설명.. 아니 금리가 내려왔는데 왜 미국바이오는 오르고 한국 바이오는 내리는 것인지 그리고 원화는 어제와 같이 강세인데 왜 어제는 산업재들이 유가 강세에 원화 강세로 수출주들 실적 부러진다고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도 원화강세인데 어제랑 달리 오늘은 또 저가매수가 들어옴 반도체의 경우 러트닉 장관의 반도체 관세 협박 때문이다..
- 원문 구간 2
보여주는 변동성을 명확하게 설명을 못하겠음.. 그래서 요즘 섹터별로 얘기를 하려다가도 그닥 할말이 없어서 안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음. 이게 의도해서가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 어제 두산퓨얼셀과 알테오젠의 호재성 뉴스의 셀온이 보여주는 것은 단타만이 살길이다.. 라는 뉴스제목처럼.. 지금 심리가 딱 이정도 수준 오늘 주가지수가 장중 급락이 나온 이유도 심리가 딱 저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나온 현상 가끔 쓰는 표현이지만 심리가 쿠크다스 같다.. 봉지를 깔 때부터 먹기도 전에 과자가 바스라지는..것 처럼 지금 투자 심리도 뭐 먹지도 않았는데 심리가 바사삭 바스라질 정도로 약한 상황.. 만약 오늘 누군가가 나쁜 마음먹고 어떤 종목의 이상한 루머를 흘렸으면 잠시나마 크게 밀렸을 가능성도 있었을 것 같음. 트라우마.. 레버리지ETF 출시와 함께 제대로 주식시장에 데이고 나서 개인들의 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상황이 지속 중. 이러니 국장 드러워서 안하고 미장할래.. 하지만.. 그지 같아도 국장에서 그래도 기회를 찾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사진으로 또 설명이 됨. 치폴레 매장이 한국에 처음 생겼다고 .. 아주 몇시간동안 줄서고 난리도 아님.. 이런 국민적 특성이 주식시장에도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음 한번 쏠리면 위와 같이 무지성으로 그냥 쏠림. 그래서 사기판이라고 욕을 해도 계속 매일 체크하고 기회를 엿보는 것. 하반기 지금의 부진한 흐름을 매크로 이슈든, 지정학적 이슈든, 뒤집어 놓기만 한다면 상반기 농사 망친 것을 충분히 만회하고도 남기 때문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3일 장중 지수는 고점 대비 2% 넘게 급락했고, 글에서 확인한 당시 뉴스 뒤 미국선물과 유가에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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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언제나 기회는 펀더멘털과 주가와의 괴리에서 오는 법이기 때문에 지금의 짜증나고 괴로운 시기가 결국 지나고 보면 역시 그때였지.. 라고 말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봄 하지만 인간인지라.. 막상 매일 이런 시장을 마주하고 있으면 속터지니.. 하루에도 몇번식 다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밖에 없고 국채금리가 저렇게 높다고 하는데.. 이란이 저런다는데.. 트럼프는 또 공습을 한다는데.. 워시가 그렇게 매파라는데.. 사방에서 들려오는 안좋은 뉴스를 듣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서 지수가 급락이 나오고 종목들도 같이 밀리면 나도 모르게 투매에 동참할 확률이 아주 커짐 결국 그간 강조했듯 매수는 장대음봉에서 하는게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까 밀릴 때 조금이라도 사볼 수 있었을 것 같음. 코스피 일봉.. 거의 머.. 디램ETF와 비슷.. 계속 갇혀있는 모습. 코스닥도 크게 다르지는 않음. 거래대금 상위 상승 상사 은행 잡바이오 원전 조선 ESS 건설 보험 철강 방산 하락 전자 닉스 전기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신재생 기판 요즘 주식시장을 설명하는 대부분 뉴스에 달리는 단어는 금리 오늘 하루 금리 급등이 잠깐 한숨을 돌리니까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를 팔아서 금리 수혜주인 보험과 은행 그리고 건설 조선 ESS 로 옮겨탔다는 설명.. 아니 금리가 내려왔는데 왜 미국바이오는 오르고 한국 바이오는 내리는 것인지 그리고 원화는 어제와 같이 강세인데 왜 어제는 산업재들이 유가 강세에 원화 강세로 수출주들 실적 부러진다고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도 원화강세인데 어제랑 달리 오늘은 또 저가매수가 들어옴 반도체의 경우 러트닉 장관의 반도체 관세 협박 때문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전날 장대음봉을 맞았던 산업재 일부가 이날 반등하는 등 업종별 움직임이 연속성 없이 엇갈렸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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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언제나 기회는 펀더멘털과 주가와의 괴리에서 오는 법이기 때문에 지금의 짜증나고 괴로운 시기가 결국 지나고 보면 역시 그때였지.. 라고 말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봄 하지만 인간인지라.. 막상 매일 이런 시장을 마주하고 있으면 속터지니.. 하루에도 몇번식 다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밖에 없고 국채금리가 저렇게 높다고 하는데.. 이란이 저런다는데.. 트럼프는 또 공습을 한다는데.. 워시가 그렇게 매파라는데.. 사방에서 들려오는 안좋은 뉴스를 듣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서 지수가 급락이 나오고 종목들도 같이 밀리면 나도 모르게 투매에 동참할 확률이 아주 커짐 결국 그간 강조했듯 매수는 장대음봉에서 하는게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까 밀릴 때 조금이라도 사볼 수 있었을 것 같음. 코스피 일봉.. 거의 머.. 디램ETF와 비슷.. 계속 갇혀있는 모습. 코스닥도 크게 다르지는 않음. 거래대금 상위 상승 상사 은행 잡바이오 원전 조선 ESS 건설 보험 철강 방산 하락 전자 닉스 전기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신재생 기판 요즘 주식시장을 설명하는 대부분 뉴스에 달리는 단어는 금리 오늘 하루 금리 급등이 잠깐 한숨을 돌리니까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를 팔아서 금리 수혜주인 보험과 은행 그리고 건설 조선 ESS 로 옮겨탔다는 설명.. 아니 금리가 내려왔는데 왜 미국바이오는 오르고 한국 바이오는 내리는 것인지 그리고 원화는 어제와 같이 강세인데 왜 어제는 산업재들이 유가 강세에 원화 강세로 수출주들 실적 부러진다고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도 원화강세인데 어제랑 달리 오늘은 또 저가매수가 들어옴 반도체의 경우 러트닉 장관의 반도체 관세 협박 때문이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5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뒤 꼬인 수급과 연기금 리밸런싱 지연, 주도 섹터 부재가 겹쳤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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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눈치만 보는 중이며 과감하게 베팅이 들어가지는 못하고 있음 코스피 변동성 지수는 이제 2월 초 수준까지 내려오면서 40대 초반.. 이제 어느정도 정상 범주로 돌아오는 중 ADR은 과매수구간에서 가파르게 내려오는 중. 문제는 이 구간에서 딱히 시장 수급이 쏠리는 주도섹터들이 안보인다는 것 저기 고점을 찍은 날이 8월28일인데.. 그날 이후 오늘까지.. 그냥 게릴라식으로 저기 올랐다가 오늘은 여기 올랐다가.. 이런식이었지.. 강하게 베팅을 해야할만한 섹터나 주도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2차전지의 경우도 8월 한달 강하긴 했지만 8월 28일 이후 흐름은 또 그냥 같이 흘러내리는 모습 즉, 8월28일 이후는 뭔가 연속성이 없음 어제 현대차 조선주 포함 산업재들이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은 또 조선주와 건설주 화학주 방산주가 반등 무슨 기준으로 팔고 사는지도 잘 모르겠는.. 아침 미국장을 정리할 때 까지만 해도 그래도 수학의 정석을 푸는 느낌이었는데 국장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다른 세상으로 뿅하고 날아가면서 글로벌 세상과 다르게 움직이는 느낌 그래서 당일 단기매매를 주로 하시는 분들은 요즘 아에 그냥 접고 안하시는 것 같기도 함. 오늘도 장초반 이슈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공포심을 느끼게 하더만 결국 오늘 장중에 지수가 고점 대비 무려 2%넘게 급락하는 모습이 나옴. 그때 나온 뉴스라고는 노컷뉴스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뉴스가 나오고 나서 미국선물과 유가를 봤지만 아무일도 없었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빈약한 수급 환경과 5월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완전히 꼬여버린 시장 수급.. 정치적인 이유로 타이밍을 놓쳐버린 연기금의 리밸런싱.. 이 모든 것들이 다 꼬이고 꼬인 것 같음. 어제 나온 BOJ의 금리인상 뉴스는 그냥 빌미라고 생각.
- 원문 구간 2
물론 언제나 기회는 펀더멘털과 주가와의 괴리에서 오는 법이기 때문에 지금의 짜증나고 괴로운 시기가 결국 지나고 보면 역시 그때였지.. 라고 말할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고 봄 하지만 인간인지라.. 막상 매일 이런 시장을 마주하고 있으면 속터지니.. 하루에도 몇번식 다 갈아엎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밖에 없고 국채금리가 저렇게 높다고 하는데.. 이란이 저런다는데.. 트럼프는 또 공습을 한다는데.. 워시가 그렇게 매파라는데.. 사방에서 들려오는 안좋은 뉴스를 듣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서 지수가 급락이 나오고 종목들도 같이 밀리면 나도 모르게 투매에 동참할 확률이 아주 커짐 결국 그간 강조했듯 매수는 장대음봉에서 하는게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까 밀릴 때 조금이라도 사볼 수 있었을 것 같음. 코스피 일봉.. 거의 머.. 디램ETF와 비슷.. 계속 갇혀있는 모습. 코스닥도 크게 다르지는 않음. 거래대금 상위 상승 상사 은행 잡바이오 원전 조선 ESS 건설 보험 철강 방산 하락 전자 닉스 전기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신재생 기판 요즘 주식시장을 설명하는 대부분 뉴스에 달리는 단어는 금리 오늘 하루 금리 급등이 잠깐 한숨을 돌리니까 시장은 반도체와 바이오를 팔아서 금리 수혜주인 보험과 은행 그리고 건설 조선 ESS 로 옮겨탔다는 설명.. 아니 금리가 내려왔는데 왜 미국바이오는 오르고 한국 바이오는 내리는 것인지 그리고 원화는 어제와 같이 강세인데 왜 어제는 산업재들이 유가 강세에 원화 강세로 수출주들 실적 부러진다고 죄다 장대음봉 나오더만.. 오늘도 원화강세인데 어제랑 달리 오늘은 또 저가매수가 들어옴 반도체의 경우 러트닉 장관의 반도체 관세 협박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