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코스피 장중 급락과 선물 수급 변동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0.26% 종가보다 오후의 급락과 3주체 동반 매도가 실제 시장을 더 솔직하게 보여줬다고 평가한다. 더블 바텀은 지켰지만 외인·기관의 실제 순매수 전환이 남은 조건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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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90 위 고착 — 90.53弗: 트럼프 "오래 안 간다" 선긋기에도 공급 우려 잔존 한 줄 판정: 리포트 제목 그대로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의 하루다. +0.26%는 자사주가 쓴 숫자이고, 진짜 시장은 오후 2시의 −200p와 3주체 동반 매도, 코스닥 800 붕괴에 있다. 다만 최악 은 아니었다 — 더블 바텀이 확인됐고, 금리·브로드컴·환율은 모두 반등 쪽으로 정렬됐다. 남은 질문은 하나: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인상 확률 68%를 꺾어줄 때, 외인·기관이 실제로 순매수로 돌 아오는가. 📋 전일(9/2) 관전 포인트 판정 ① 6,547.76 공방 — 붕괴 🔴 오후 수직 낙하로 하루 만에 깨짐 → 6,500도 하회 → 6,439.49에서 반등(확정): 더블 바텀 6,408.82의 +30.67p 위, 저점 계보는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격하 ② 금투 −1.43조 재유입 — 왕복 🟡 장중 금투·연기금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금투 −1,015·연기금 −444로 축소 = 장중에 팔고 되삼. 완전 재유입은 아니고 '이탈 중단' 수준 ③ 브로드컴 채점 — 통과 🟢 가이던스 소폭 미달에도 내년 AI 매출 1,150억弗 제시 → 마벨 패턴 회피, 미장 반등. 단 국내 투톱은 미반영(사흘째) — "통과했는데 못 받는" 국내 수급 문제로 판정 이 관 ④ 유가·금리 — 절반 완화 🟡 10Y 4.78%대·국고 하락·ADP 부진 / WTI 90.53 위 고착·일본 3%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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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됐다. 만기 주간까지 이 유형의 순간 변동성은 반복될 수 있다. 파생 (차트 판독 근사): 외인 선물 누적은 이틀 급감 후 소폭 회복 조짐, 풋 누적 ≈+420 억으로 재확대 지속(기관 −310) — 하방 보험은 만기 직전까지 계속 채우는 중. VKOSPI ≈42.5로 사이클 최저권 재진입: 장중 −200p에도 옵션 시장은 여전히 냉정. SECTION 03 장중 궤적 — 200p 수직 낙하와 V자 복원 (근사) 갭 분해(근사): 코스피 +16.76p = 갭 +87.61p(시가 6,650.33) + 장중 −70.85p — 반등 조건 셋이 만든 갭을 국내 수급이 도로 깎았다. 오전 고점 6,682.97 → 오후 2시 전후 저점 6,439.49(고점比 −243.5p 낙하, 전일 종가 대비 −2%대) → 급복원 6,5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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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2.97 고점 금투·연기금 매도 — 고점 6,579.48 나로 줄었다: 6,408.82(8/25)·6,400.81(8/19) 더블 바텀. 오늘 6,439.49 반등은 그 미장 반등·금리 진정·브로 대비 −243.5p, +140p 급회복 — 단 투톱 +30.67p 위(확정) — 여기가 깨지면 8월 랠리 이전 레벨(6,3xx·6,080)의 영역이다. 드컴 통과의 3박자 갭업 6,547·6,500 연쇄 붕괴 이 상승분을 반납하며 상 출발 단 제한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동인은 셋 — ①밖의 완화(미장·금리·브로드컴)이 갭업을 만들었고, ②기관 수급(장중 왕복 + 금융·조선行 순환매)이 장중 방향을 정했고, ③수주·계약의 실물(한화오션 1.55조·한전 25조·삼성화 재 캐노피우스)이 오른 업종을 골랐다. 오늘 시장은 재료가 아니라 "다음 분기 이익이 보이느냐"로 업종을 골랐다 — 금융이 1등인 이유. DRIVER 01 · 🟢 실물 수주 DRIVER 02 · 🟢 이익 가시성 DRIVER 03 · 🔴 순환매의 반대편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는 장중 6,682.97에서 6,439.49까지 하락한 뒤 6,579.48로 마감했고, 개인·외국인·기관은 합계 1조5,90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타법인은 1조5,936억원을 순매수했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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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목) 장마감 0903 3주체 전부 매도 · 자사주 단독 매수 재연 (거울상 3번째) 장중 6,439.49 수직 낙하 — 6,547 붕괴 · 더블 바텀 +30.7p 방어 코스닥 800 붕괴 — 한 달 만 반등 조건 셋을 들고 출발해 6,439까지 밀렸다 돌아왔다 — +0.26%의 평온은 자사주의 것, 수급은 전부 매도였다 간밤 미장 반등, 금리 진정, 브로드컴의 "내년 AI 반도체 1,150억달러" — 아침의 한국 시장엔 반등할 이유가 셋이나 있었고 실제로 6,650에서 출발해 6,682.97까 지 올랐다(6,700에 17p 미달). 그런데 오후 2시 전후 금융투자·연기금 매도가 지수를 6,439.49까지 끌어내렸다: 고점에서 243.5p 수직 낙하. 어제 지켰던 8/31 저점 6,547.76은 하루 만에 깨졌고, 대신 8월의 더블 바텀(6,400.81·6,408.82)이 최후 방어선으로 작동했다. 종가 +0.26%를 만든 손은 이번에도 자사주뿐 — 개 인·외인·기관이 모두 팔았고(−1조5,900억) 기타법인 +1조5,936억이 그대로 받았다. 8/31·9/1의 거울상이 세 번째로 재연됐고, 그 안에서 반도체·바이오를 팔아 금융·보험·조선·2차전지로 옮기는 '새 돈 없는 순환매'가 돌았다. 코스닥은 그 순환매 밖으로 밀려나 한 달 만에 800선을 내줬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수급 구조 · 당일 핵심 기타법인 원/달러 · 미 1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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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4억 차 · 9/1 52억 차 · 9/2는 개인이 받는 쪽으로 이동(−3.96조↔+3.95조) · 오늘 다시 3주체↔자사주 구조로 복귀, 36억 차. 능동 주체가 판 만큼을 회사가 자기 주식으 로 받는 구조가 3주 차에 들어섰다. 구분 전일 (9/2) 당일 (9/3) 변화 코스피 개인 +23,024 −9,551 하루 만 매도 전환 반등 출발을 이용한 차익·손절 — "받는 손"은 하루짜리 코스피 외국인 −19,196 −4,196 매도 축소 10일 중 9일 매도 — 단 자동차·조선은 되삼(순환매) 코스피 기관 −20,433 −2,153 매도 축소 장중 대량 매도 후 되매수 — 금투 −1,015·연기금 −444·투신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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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7.76 붕괴 · 6,500 붕괴 · 더블 바텀(6,408.82) 위 방어가 오늘 장중에 모두 일어났다. 코스닥은 오전 815선까지 반등 후 동반 급락, 783선 저점 찍고 790.21 — 800선을 종가로 하회(한 달 만). ※ OHLC 확정치는 엑셀 소급 대기, 궤적은 5분 차트 판독 근사. 코스피 — O 6,650.33 / H 6,682.97 / L 6,439.49 / C 6,579.48 (확정) 저점 계보 —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일자 저점 비고 8/19 · 6,400.81 · 6,408.82 더블 바텀 — 최후 방어선 8/25 8/31 6,547.76 V자 저점 → 9/3 붕괴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닥은 790.21로 한 달 만에 800선을 밑돌았고, 반도체·바이오에서 빠진 자금은 금융·조선·자동차·2차전지로 이동했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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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 가속 — 1,359원대: 금리 진정 + 엔 강세 + 수출업체 네고 3박자 코스닥 800 붕괴 — 종가 790.21, 8/7 이후 한 달 만: 순환매가 대형주 안에서만 돌고 코스닥엔 더블 바텀 방어 — 6,439.49에서 급반등(6,408.82의 +30.67p 위): 8월의 최후 방어선 오지 않았다. 외인 재매도(−1,095) · 하락 1,109개 (6,400.81·6,408.82)은 살아 있다 반등 조건 셋을 받고도 못 오른 반도체 — 엔비디아 +3.2%·브로드컴 통과에도 투톱 하락, 사흘째 수주의 실물 확인 — 한화오션 1조5,527억(이틀새 2조305억) · 한전 25조 선납 구상 — 어제 금 온기 차단: 하이닉스는 전 주체 순매도 상위 리에 밀렸던 조선·전력이 숫자로 복원 재료 역행의 후폭풍 확인 — 알테오젠 −5.19%: "계약은 좋지만 기대가 이미 가격에" — 확실성 자동차 "일회성" 하루 만 확인 — 외인이 어제 판 현대차·모비스를 오늘 되삼 법칙의 6번째 표본 중국 서비스업 PMI 51.4 — 예상(50.6)·전월(50.4) 상회: 화학·철강에 우호 부품·장비 낙폭 확대 — 대덕 −6.70%·심텍 −4.78%: 어제 장비 역행의 확산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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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력 — 어제의 낙폭을 숫자로 되돌리다 금융·보험으로의 기관 이사 반도체·바이오 — 판 돈의 출처 · 한화오션: 양밍해운 1만3,650TEU LNG 이중연료 컨선 6척 · 금리 높은 국면 = 예대마진 확대 + 다음 분기 이익 계산이 반 · 투톱: 엔비디아 +3.2%·브로드컴 통과에도 상승분 반납 — 하 = 1조5,527억(매출의 12.1%, 2029년 하반기 인도, 이틀새 도체·바이오보다 쉬움 이닉스는 전 주체 순매도 상위, 사흘째 온기 차단 2조305억·연간 70.7억弗) · 삼성화재: 영국 특수보험사 캐노피우스 잔여 지분(약 60%) · 부품·장비: 대형 고객 급락 후폭풍으로 실적 무관 동반 매도 · 삼성중공업 +8.58% — 대형 컨선 수주·선가 상승 기대 확산 인수 협상 — 완전자회사 추진, 해외 성장 스토리 (수급 얇음) — 어제 역행의 확산 실패 · 한국전력 +3.84% — 삼전 20조·하이닉스 5조 전기요금 5년 · 신한지주: 캐피털그룹 지분 5.02% 확대 공시 — 국민연금·블 · 바이오: 알테오젠 4.4조 계약의 선반영 매물 이틀째 —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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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25조 선납 제안(용인·호남 클러스터 전력망 재원, 이자는 랙록 이어 3대 주주. KB·하나를 줄이며 신한을 담은 '업종 내 성 법칙 6번째 표본, 코스닥 하락 주범 국고 2Y+α 협상) 갈아타기' = 주주환원 평가 → 하이닉스 −1.05%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알테 → 삼성중공업 +8.58% · 한화오션 +5.49% · 한전 +3.84% · 두 → 삼성화재 +6.85% · DB손보 +6.34% · KB금융 +5.20% · 신 오젠 −5.19% · 펩트론 −6.92% → 코스닥 800 붕괴 산에너빌 +3.39% / 기자재는 차익(LS일렉 −1.84%) 한지주 +3.62% — 기관 주도(외인은 일부 차익) SECTION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융투자·연기금의 장중 매도가 급락을 만들었으나 마감 순매도 규모가 축소된 점을 들어, 작성자는 장중 매도 뒤 저가 재매수가 섞인 왕복 매매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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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도 명확 하다 — 다음 분기 이익을 가늠하기가 반도체·바이오보다 쉬운 곳(금융), 실제 수주 숫자 가 찍힌 곳(조선), 일회성이 확인된 곳(자동차), 어제 과하게 빠진 곳(2차전지)으로 옮겼 다. 불확실성 회피형 순환매. 기타법인 순매수 11일 연속 (억원) 해석 — 오후 2시의 정체 장중 6,439.49를 만든 손과 마감 숫자의 간극. 낙하의 주범은 금투·연기금 매도(리포트· 확인)인데 마감 집계는 금투 −1,015·연기금 −444에 불과하다 — 장중에 대량으로 던졌 다가 저가에서 되샀다는 뜻이다. 만기(9/10) 전 포지션 정리가 지수를 흔들고 스스로 줍 는 왕복 매매: 대금이 얇은 시장에서 기관 한 주체의 왕복이 −200p를 만들 수 있음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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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됐다. 만기 주간까지 이 유형의 순간 변동성은 반복될 수 있다. 파생 (차트 판독 근사): 외인 선물 누적은 이틀 급감 후 소폭 회복 조짐, 풋 누적 ≈+420 억으로 재확대 지속(기관 −310) — 하방 보험은 만기 직전까지 계속 채우는 중. VKOSPI ≈42.5로 사이클 최저권 재진입: 장중 −200p에도 옵션 시장은 여전히 냉정. SECTION 03 장중 궤적 — 200p 수직 낙하와 V자 복원 (근사) 갭 분해(근사): 코스피 +16.76p = 갭 +87.61p(시가 6,650.33) + 장중 −70.85p — 반등 조건 셋이 만든 갭을 국내 수급이 도로 깎았다. 오전 고점 6,682.97 → 오후 2시 전후 저점 6,439.49(고점比 −243.5p 낙하, 전일 종가 대비 −2%대) → 급복원 6,57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