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리포트 ·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 6시간 뷰 리포트 · 2026.09.04 00:00

유형
리포트
날짜
2026.09.04
강연자/작성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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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지수 반등보다 수급의 공백이 더 선명했던 하루

9월 3일 국내 시장은 금리 진정과 AI 수요 기대를 안고 출발했지만, 장중 매도와 업종 갈아타기 속에 코스닥 800선이 무너졌다. 종가의 소폭 상승만으로는 새 매수 자금이 돌아왔는지 판단하기 어려워졌고, 이 자료는 수급 구조와 반등 조건을 근거로 그 흐름을 정리한다.

자사주가 종가를 받쳤지만 3주체는 모두 팔았다

코스피는 장중 243.5포인트 급락 뒤 +0.26%로 마감했지만, 개인·외국인·기관의 매도와 기타법인의 매수가 맞물린 구조였다. 작성자는 이를 지수보다 수급이 더 솔직했던 날로 정리하며, 반등의 판단 기준은 실제 순매수 전환이라고 본다.

돈은 새로 들어오지 않고 업종만 옮겨갔다

반도체·바이오에서 빠진 자금은 실제 수주와 이익 가시성이 보인 금융·조선, 자동차와 낙폭 과대 2차전지로 이동했다. 이 순환매는 코스닥을 회전 밖에 남겨 800선 이탈로 이어졌고, 새 돈 없는 순환매라는 구조적 한계를 드러냈다고 본다.

외부 완화 재료와 국내 수급은 엇갈렸다

브로드컴의 AI 매출 전망, 미국 금리 진정, 원화 강세는 반등 조건으로 제시됐지만 국내 반도체 투톱은 이를 받지 못했다. 더블 바텀 방어 이후에도 외인·기관 순매수 전환이 확인 조건으로 남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

26-9 코스피 장중 급락과 선물 수급 변동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0.26% 종가보다 오후의 급락과 3주체 동반 매도가 실제 시장을 더 솔직하게 보여줬다고 평가한다. 더블 바텀은 지켰지만 외인·기관의 실제 순매수 전환이 남은 조건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WTI 90 위 고착 — 90.53弗: 트럼프 "오래 안 간다" 선긋기에도 공급 우려 잔존 한 줄 판정: 리포트 제목 그대로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의 하루다. +0.26%는 자사주가 쓴 숫자이고, 진짜 시장은 오후 2시의 −200p와 3주체 동반 매도, 코스닥 800 붕괴에 있다. 다만 최악 은 아니었다 — 더블 바텀이 확인됐고, 금리·브로드컴·환율은 모두 반등 쪽으로 정렬됐다. 남은 질문은 하나: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인상 확률 68%를 꺾어줄 때, 외인·기관이 실제로 순매수로 돌 아오는가. 📋 전일(9/2) 관전 포인트 판정 ① 6,547.76 공방 — 붕괴 🔴 오후 수직 낙하로 하루 만에 깨짐 → 6,500도 하회 → 6,439.49에서 반등(확정): 더블 바텀 6,408.82의 +30.67p 위, 저점 계보는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격하 ② 금투 −1.43조 재유입 — 왕복 🟡 장중 금투·연기금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금투 −1,015·연기금 −444로 축소 = 장중에 팔고 되삼. 완전 재유입은 아니고 '이탈 중단' 수준 ③ 브로드컴 채점 — 통과 🟢 가이던스 소폭 미달에도 내년 AI 매출 1,150억弗 제시 → 마벨 패턴 회피, 미장 반등. 단 국내 투톱은 미반영(사흘째) — "통과했는데 못 받는" 국내 수급 문제로 판정 이 관 ④ 유가·금리 — 절반 완화 🟡 10Y 4.78%대·국고 하락·ADP 부진 / WTI 90.53 위 고착·일본 3% 지속

  2. 원문 구간 2

    인됐다. 만기 주간까지 이 유형의 순간 변동성은 반복될 수 있다. 파생 (차트 판독 근사): 외인 선물 누적은 이틀 급감 후 소폭 회복 조짐, 풋 누적 ≈+420 억으로 재확대 지속(기관 −310) — 하방 보험은 만기 직전까지 계속 채우는 중. VKOSPI ≈42.5로 사이클 최저권 재진입: 장중 −200p에도 옵션 시장은 여전히 냉정. SECTION 03 장중 궤적 — 200p 수직 낙하와 V자 복원 (근사) 갭 분해(근사): 코스피 +16.76p = 갭 +87.61p(시가 6,650.33) + 장중 −70.85p — 반등 조건 셋이 만든 갭을 국내 수급이 도로 깎았다. 오전 고점 6,682.97 → 오후 2시 전후 저점 6,439.49(고점比 −243.5p 낙하, 전일 종가 대비 −2%대) → 급복원 6,579.48.

  3. 원문 구간 3

    6,682.97 고점 금투·연기금 매도 — 고점 6,579.48 나로 줄었다: 6,408.82(8/25)·6,400.81(8/19) 더블 바텀. 오늘 6,439.49 반등은 그 미장 반등·금리 진정·브로 대비 −243.5p, +140p 급회복 — 단 투톱 +30.67p 위(확정) — 여기가 깨지면 8월 랠리 이전 레벨(6,3xx·6,080)의 영역이다. 드컴 통과의 3박자 갭업 6,547·6,500 연쇄 붕괴 이 상승분을 반납하며 상 출발 단 제한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동인은 셋 — ①밖의 완화(미장·금리·브로드컴)이 갭업을 만들었고, ②기관 수급(장중 왕복 + 금융·조선行 순환매)이 장중 방향을 정했고, ③수주·계약의 실물(한화오션 1.55조·한전 25조·삼성화 재 캐노피우스)이 오른 업종을 골랐다. 오늘 시장은 재료가 아니라 "다음 분기 이익이 보이느냐"로 업종을 골랐다 — 금융이 1등인 이유. DRIVER 01 · 🟢 실물 수주 DRIVER 02 · 🟢 이익 가시성 DRIVER 03 · 🔴 순환매의 반대편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는 장중 6,682.97에서 6,439.49까지 하락한 뒤 6,579.48로 마감했고, 개인·외국인·기관은 합계 1조5,90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타법인은 1조5,936억원을 순매수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026.09.03 (목) 장마감 0903 3주체 전부 매도 · 자사주 단독 매수 재연 (거울상 3번째) 장중 6,439.49 수직 낙하 — 6,547 붕괴 · 더블 바텀 +30.7p 방어 코스닥 800 붕괴 — 한 달 만 반등 조건 셋을 들고 출발해 6,439까지 밀렸다 돌아왔다 — +0.26%의 평온은 자사주의 것, 수급은 전부 매도였다 간밤 미장 반등, 금리 진정, 브로드컴의 "내년 AI 반도체 1,150억달러" — 아침의 한국 시장엔 반등할 이유가 셋이나 있었고 실제로 6,650에서 출발해 6,682.97까 지 올랐다(6,700에 17p 미달). 그런데 오후 2시 전후 금융투자·연기금 매도가 지수를 6,439.49까지 끌어내렸다: 고점에서 243.5p 수직 낙하. 어제 지켰던 8/31 저점 6,547.76은 하루 만에 깨졌고, 대신 8월의 더블 바텀(6,400.81·6,408.82)이 최후 방어선으로 작동했다. 종가 +0.26%를 만든 손은 이번에도 자사주뿐 — 개 인·외인·기관이 모두 팔았고(−1조5,900억) 기타법인 +1조5,936억이 그대로 받았다. 8/31·9/1의 거울상이 세 번째로 재연됐고, 그 안에서 반도체·바이오를 팔아 금융·보험·조선·2차전지로 옮기는 '새 돈 없는 순환매'가 돌았다. 코스닥은 그 순환매 밖으로 밀려나 한 달 만에 800선을 내줬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수급 구조 · 당일 핵심 기타법인 원/달러 · 미 10Y

  2. 원문 구간 2

    8/31 4억 차 · 9/1 52억 차 · 9/2는 개인이 받는 쪽으로 이동(−3.96조↔+3.95조) · 오늘 다시 3주체↔자사주 구조로 복귀, 36억 차. 능동 주체가 판 만큼을 회사가 자기 주식으 로 받는 구조가 3주 차에 들어섰다. 구분 전일 (9/2) 당일 (9/3) 변화 코스피 개인 +23,024 −9,551 하루 만 매도 전환 반등 출발을 이용한 차익·손절 — "받는 손"은 하루짜리 코스피 외국인 −19,196 −4,196 매도 축소 10일 중 9일 매도 — 단 자동차·조선은 되삼(순환매) 코스피 기관 −20,433 −2,153 매도 축소 장중 대량 매도 후 되매수 — 금투 −1,015·연기금 −444·투신 −1,153

  3. 원문 구간 3

    6,547.76 붕괴 · 6,500 붕괴 · 더블 바텀(6,408.82) 위 방어가 오늘 장중에 모두 일어났다. 코스닥은 오전 815선까지 반등 후 동반 급락, 783선 저점 찍고 790.21 — 800선을 종가로 하회(한 달 만). ※ OHLC 확정치는 엑셀 소급 대기, 궤적은 5분 차트 판독 근사. 코스피 — O 6,650.33 / H 6,682.97 / L 6,439.49 / C 6,579.48 (확정) 저점 계보 —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일자 저점 비고 8/19 · 6,400.81 · 6,408.82 더블 바텀 — 최후 방어선 8/25 8/31 6,547.76 V자 저점 → 9/3 붕괴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닥은 790.21로 한 달 만에 800선을 밑돌았고, 반도체·바이오에서 빠진 자금은 금융·조선·자동차·2차전지로 이동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화 강세 가속 — 1,359원대: 금리 진정 + 엔 강세 + 수출업체 네고 3박자 코스닥 800 붕괴 — 종가 790.21, 8/7 이후 한 달 만: 순환매가 대형주 안에서만 돌고 코스닥엔 더블 바텀 방어 — 6,439.49에서 급반등(6,408.82의 +30.67p 위): 8월의 최후 방어선 오지 않았다. 외인 재매도(−1,095) · 하락 1,109개 (6,400.81·6,408.82)은 살아 있다 반등 조건 셋을 받고도 못 오른 반도체 — 엔비디아 +3.2%·브로드컴 통과에도 투톱 하락, 사흘째 수주의 실물 확인 — 한화오션 1조5,527억(이틀새 2조305억) · 한전 25조 선납 구상 — 어제 금 온기 차단: 하이닉스는 전 주체 순매도 상위 리에 밀렸던 조선·전력이 숫자로 복원 재료 역행의 후폭풍 확인 — 알테오젠 −5.19%: "계약은 좋지만 기대가 이미 가격에" — 확실성 자동차 "일회성" 하루 만 확인 — 외인이 어제 판 현대차·모비스를 오늘 되삼 법칙의 6번째 표본 중국 서비스업 PMI 51.4 — 예상(50.6)·전월(50.4) 상회: 화학·철강에 우호 부품·장비 낙폭 확대 — 대덕 −6.70%·심텍 −4.78%: 어제 장비 역행의 확산 실패

  2. 원문 구간 2

    조선·전력 — 어제의 낙폭을 숫자로 되돌리다 금융·보험으로의 기관 이사 반도체·바이오 — 판 돈의 출처 · 한화오션: 양밍해운 1만3,650TEU LNG 이중연료 컨선 6척 · 금리 높은 국면 = 예대마진 확대 + 다음 분기 이익 계산이 반 · 투톱: 엔비디아 +3.2%·브로드컴 통과에도 상승분 반납 — 하 = 1조5,527억(매출의 12.1%, 2029년 하반기 인도, 이틀새 도체·바이오보다 쉬움 이닉스는 전 주체 순매도 상위, 사흘째 온기 차단 2조305억·연간 70.7억弗) · 삼성화재: 영국 특수보험사 캐노피우스 잔여 지분(약 60%) · 부품·장비: 대형 고객 급락 후폭풍으로 실적 무관 동반 매도 · 삼성중공업 +8.58% — 대형 컨선 수주·선가 상승 기대 확산 인수 협상 — 완전자회사 추진, 해외 성장 스토리 (수급 얇음) — 어제 역행의 확산 실패 · 한국전력 +3.84% — 삼전 20조·하이닉스 5조 전기요금 5년 · 신한지주: 캐피털그룹 지분 5.02% 확대 공시 — 국민연금·블 · 바이오: 알테오젠 4.4조 계약의 선반영 매물 이틀째 — 확실

  3. 원문 구간 3

    치 25조 선납 제안(용인·호남 클러스터 전력망 재원, 이자는 랙록 이어 3대 주주. KB·하나를 줄이며 신한을 담은 '업종 내 성 법칙 6번째 표본, 코스닥 하락 주범 국고 2Y+α 협상) 갈아타기' = 주주환원 평가 → 하이닉스 −1.05%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알테 → 삼성중공업 +8.58% · 한화오션 +5.49% · 한전 +3.84% · 두 → 삼성화재 +6.85% · DB손보 +6.34% · KB금융 +5.20% · 신 오젠 −5.19% · 펩트론 −6.92% → 코스닥 800 붕괴 산에너빌 +3.39% / 기자재는 차익(LS일렉 −1.84%) 한지주 +3.62% — 기관 주도(외인은 일부 차익) SECTION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융투자·연기금의 장중 매도가 급락을 만들었으나 마감 순매도 규모가 축소된 점을 들어, 작성자는 장중 매도 뒤 저가 재매수가 섞인 왕복 매매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유도 명확 하다 — 다음 분기 이익을 가늠하기가 반도체·바이오보다 쉬운 곳(금융), 실제 수주 숫자 가 찍힌 곳(조선), 일회성이 확인된 곳(자동차), 어제 과하게 빠진 곳(2차전지)으로 옮겼 다. 불확실성 회피형 순환매. 기타법인 순매수 11일 연속 (억원) 해석 — 오후 2시의 정체 장중 6,439.49를 만든 손과 마감 숫자의 간극. 낙하의 주범은 금투·연기금 매도(리포트· 확인)인데 마감 집계는 금투 −1,015·연기금 −444에 불과하다 — 장중에 대량으로 던졌 다가 저가에서 되샀다는 뜻이다. 만기(9/10) 전 포지션 정리가 지수를 흔들고 스스로 줍 는 왕복 매매: 대금이 얇은 시장에서 기관 한 주체의 왕복이 −200p를 만들 수 있음이 확

  2. 원문 구간 2

    인됐다. 만기 주간까지 이 유형의 순간 변동성은 반복될 수 있다. 파생 (차트 판독 근사): 외인 선물 누적은 이틀 급감 후 소폭 회복 조짐, 풋 누적 ≈+420 억으로 재확대 지속(기관 −310) — 하방 보험은 만기 직전까지 계속 채우는 중. VKOSPI ≈42.5로 사이클 최저권 재진입: 장중 −200p에도 옵션 시장은 여전히 냉정. SECTION 03 장중 궤적 — 200p 수직 낙하와 V자 복원 (근사) 갭 분해(근사): 코스피 +16.76p = 갭 +87.61p(시가 6,650.33) + 장중 −70.85p — 반등 조건 셋이 만든 갭을 국내 수급이 도로 깎았다. 오전 고점 6,682.97 → 오후 2시 전후 저점 6,439.49(고점比 −243.5p 낙하, 전일 종가 대비 −2%대) → 급복원 6,579.48.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코스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

26-9 브로드컴 실적 발표와 AI 가이던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브로드컴의 AI 매출 전망이 수요 우려를 완화해 미국 시장 반등에는 기여했지만, 국내 반도체 투톱에는 사흘째 온기가 전달되지 않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빌 +3.39% (한전)와 기자재의 희비 교차 자동차 — 기아 +2.41% · 현대모비스 +1.93% · 현대차 +1.46% (외인 저가 매수 — "일회성" 확인) SECTION 00 전일 대비 — 무엇이 좋아졌고 무엇이 나빠졌나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브로드컴 통과 (마벨 패턴 회피) —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소폭 아쉬웠으나 "내년 AI 반도체 매출 6,547.76 하루 만에 붕괴 — 어제 "마지막 보루"로 세운 8/31 저점이 오후 수직 낙하에 깨짐. 저 1,150억弗" 제시로 AI 수요 우려 완화 · 미장 반등(S&P +0.48%·러셀 +1.23%) 점 높이기 구조 종료 금리 진정 — 미 10Y 4.81→4.78%대 · 국고 3년 3.89%·10년 4.36% 하락 · ADP 부진으로 인상 3주체 전부 매도 복귀 — 개인까지 −9,551억: 어제의 +2.3조가 하루짜리 받침이었음이 확인. 자 기대 소폭 후퇴 사주 단독 매수 재연(거울상 3번째)

  2. 원문 구간 2

    WTI 90 위 고착 — 90.53弗: 트럼프 "오래 안 간다" 선긋기에도 공급 우려 잔존 한 줄 판정: 리포트 제목 그대로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의 하루다. +0.26%는 자사주가 쓴 숫자이고, 진짜 시장은 오후 2시의 −200p와 3주체 동반 매도, 코스닥 800 붕괴에 있다. 다만 최악 은 아니었다 — 더블 바텀이 확인됐고, 금리·브로드컴·환율은 모두 반등 쪽으로 정렬됐다. 남은 질문은 하나: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인상 확률 68%를 꺾어줄 때, 외인·기관이 실제로 순매수로 돌 아오는가. 📋 전일(9/2) 관전 포인트 판정 ① 6,547.76 공방 — 붕괴 🔴 오후 수직 낙하로 하루 만에 깨짐 → 6,500도 하회 → 6,439.49에서 반등(확정): 더블 바텀 6,408.82의 +30.67p 위, 저점 계보는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격하 ② 금투 −1.43조 재유입 — 왕복 🟡 장중 금투·연기금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금투 −1,015·연기금 −444로 축소 = 장중에 팔고 되삼. 완전 재유입은 아니고 '이탈 중단' 수준 ③ 브로드컴 채점 — 통과 🟢 가이던스 소폭 미달에도 내년 AI 매출 1,150억弗 제시 → 마벨 패턴 회피, 미장 반등. 단 국내 투톱은 미반영(사흘째) — "통과했는데 못 받는" 국내 수급 문제로 판정 이 관 ④ 유가·금리 — 절반 완화 🟡 10Y 4.78%대·국고 하락·ADP 부진 / WTI 90.53 위 고착·일본 3% 지속

  3. 원문 구간 3

    · 그래서 우리 투톱은? 하이닉스 −1.05%, 삼전 −0.20%.. 사흘째 온기 차단입니다 → 하이닉스는 개인·외인·기관 전부 순매도 상위. 자사주가 낙폭만 막았어요 → AI 수요 문제가 아니라 국내 수급 문제라는 게 사흘째 확인된 겁니다. 해외 호재가 쌓이는데 못 오르는 간극.. 언젠가 한쪽으로 풀립니다. 외인 전환일이 분기점 · 부품은 후폭풍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주성 −3.28% → 부품주는 수급이 얇아서 대형 고객사 흔들리면 실적 무관하게 같이 팔립니다. 어제 급등한 후공정 장비 확산은 하루를 못 갔고, 이오테크닉스 +3.98%만 개별 수요로 차별화 2️⃣수주·계약 — 어제 낙폭을 숫자로 되돌린 곳들 · 한화오션 +5.49% · 삼성중공업 +8.58% →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에서 1만3,650TEU급 LNG 이중연료 컨선 6척, 1조5,527억을 받았습니다. 최근 매출의 12.1%,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 이틀새 2조305억, 연간 70.7억달러 → 어제 금리 부담에 −7% 가까이 밀렸던 조선이 하루 만에 실제 수주 숫자로 돌아온 거예요. 새 수주는 몇 년치 쌓인 주문 뒤에 붙는 물량 — 2029년 인도가 그 뜻입니다 → 외인이 두 종목 다 순매수 상위. 독자 개발 고망간강 LNG 탱크가 무기고요 · 한국전력 +3.84% → 삼전한테 20조, 하이닉스한테 5조.. 5년치 전기요금 25조를 미리 받겠다는 제안입니다. 이자는 국고 2년 3.4%랑 한전채 3.7% 사이에서 협상, 반기마다 요금 차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브로드컴이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소폭 아쉬웠으나 내년 AI 반도체 매출 1,150억달러를 제시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6.09.03 (목) 장마감 0903 3주체 전부 매도 · 자사주 단독 매수 재연 (거울상 3번째) 장중 6,439.49 수직 낙하 — 6,547 붕괴 · 더블 바텀 +30.7p 방어 코스닥 800 붕괴 — 한 달 만 반등 조건 셋을 들고 출발해 6,439까지 밀렸다 돌아왔다 — +0.26%의 평온은 자사주의 것, 수급은 전부 매도였다 간밤 미장 반등, 금리 진정, 브로드컴의 "내년 AI 반도체 1,150억달러" — 아침의 한국 시장엔 반등할 이유가 셋이나 있었고 실제로 6,650에서 출발해 6,682.97까 지 올랐다(6,700에 17p 미달). 그런데 오후 2시 전후 금융투자·연기금 매도가 지수를 6,439.49까지 끌어내렸다: 고점에서 243.5p 수직 낙하. 어제 지켰던 8/31 저점 6,547.76은 하루 만에 깨졌고, 대신 8월의 더블 바텀(6,400.81·6,408.82)이 최후 방어선으로 작동했다. 종가 +0.26%를 만든 손은 이번에도 자사주뿐 — 개 인·외인·기관이 모두 팔았고(−1조5,900억) 기타법인 +1조5,936억이 그대로 받았다. 8/31·9/1의 거울상이 세 번째로 재연됐고, 그 안에서 반도체·바이오를 팔아 금융·보험·조선·2차전지로 옮기는 '새 돈 없는 순환매'가 돌았다. 코스닥은 그 순환매 밖으로 밀려나 한 달 만에 800선을 내줬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수급 구조 · 당일 핵심 기타법인 원/달러 · 미 10Y

  2. 원문 구간 2

    빌 +3.39% (한전)와 기자재의 희비 교차 자동차 — 기아 +2.41% · 현대모비스 +1.93% · 현대차 +1.46% (외인 저가 매수 — "일회성" 확인) SECTION 00 전일 대비 — 무엇이 좋아졌고 무엇이 나빠졌나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브로드컴 통과 (마벨 패턴 회피) —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소폭 아쉬웠으나 "내년 AI 반도체 매출 6,547.76 하루 만에 붕괴 — 어제 "마지막 보루"로 세운 8/31 저점이 오후 수직 낙하에 깨짐. 저 1,150억弗" 제시로 AI 수요 우려 완화 · 미장 반등(S&P +0.48%·러셀 +1.23%) 점 높이기 구조 종료 금리 진정 — 미 10Y 4.81→4.78%대 · 국고 3년 3.89%·10년 4.36% 하락 · ADP 부진으로 인상 3주체 전부 매도 복귀 — 개인까지 −9,551억: 어제의 +2.3조가 하루짜리 받침이었음이 확인. 자 기대 소폭 후퇴 사주 단독 매수 재연(거울상 3번째)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미국 시장은 S&P 500 +0.48%, 러셀 +1.23% 반등으로 제시되지만, 국내 반도체 투톱은 하락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빌 +3.39% (한전)와 기자재의 희비 교차 자동차 — 기아 +2.41% · 현대모비스 +1.93% · 현대차 +1.46% (외인 저가 매수 — "일회성" 확인) SECTION 00 전일 대비 — 무엇이 좋아졌고 무엇이 나빠졌나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브로드컴 통과 (마벨 패턴 회피) —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소폭 아쉬웠으나 "내년 AI 반도체 매출 6,547.76 하루 만에 붕괴 — 어제 "마지막 보루"로 세운 8/31 저점이 오후 수직 낙하에 깨짐. 저 1,150억弗" 제시로 AI 수요 우려 완화 · 미장 반등(S&P +0.48%·러셀 +1.23%) 점 높이기 구조 종료 금리 진정 — 미 10Y 4.81→4.78%대 · 국고 3년 3.89%·10년 4.36% 하락 · ADP 부진으로 인상 3주체 전부 매도 복귀 — 개인까지 −9,551억: 어제의 +2.3조가 하루짜리 받침이었음이 확인. 자 기대 소폭 후퇴 사주 단독 매수 재연(거울상 3번째)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엔비디아 상승과 브로드컴의 전망에도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순매도 상위였다는 점을 근거로, AI 수요보다 국내 수급 문제가 핵심이라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 −7% 급락을 실제 수주 숫자로 하루 만에 되돌림 도 사흘째 온기 차단, 오전 상승분 반납이 지수 상단을 막음 보험·금융 — 삼성화재 +6.85%(캐노피우스 완전자회사 추진) · DB손보 +6.34% · KB금융 반도체 부품·장비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주성엔지니어링 −3.28% (대형주 급 +5.20% · 신한지주 +3.62%(캐피털그룹 5.02% 3대 주주) 락 후폭풍 — 이오테크닉스 +3.98%만 차별화) 2차전지·화학 — LG화학 +6.69% · LG엔솔 +5.18% · 포스코퓨처엠 +4.43% · POSCO홀딩스 바이오 — 펩트론 −6.92% · 알테오젠 −5.19% — 4.4조 계약의 선반영 매물이 이틀째 본격 출 +3.64% (기관 저가 매수 — 업황 신호 아님) 회, 코스닥 하락 주범 전력 생산 — 한국전력 +3.84%(삼전·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 선납 제안) · 두산에너 전력 기기 — LS ELECTRIC −1.84% · 효성중공업 −1.45% · HD현대일렉 −0.70% — 생산자

  2. 원문 구간 2

    · 그래서 우리 투톱은? 하이닉스 −1.05%, 삼전 −0.20%.. 사흘째 온기 차단입니다 → 하이닉스는 개인·외인·기관 전부 순매도 상위. 자사주가 낙폭만 막았어요 → AI 수요 문제가 아니라 국내 수급 문제라는 게 사흘째 확인된 겁니다. 해외 호재가 쌓이는데 못 오르는 간극.. 언젠가 한쪽으로 풀립니다. 외인 전환일이 분기점 · 부품은 후폭풍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주성 −3.28% → 부품주는 수급이 얇아서 대형 고객사 흔들리면 실적 무관하게 같이 팔립니다. 어제 급등한 후공정 장비 확산은 하루를 못 갔고, 이오테크닉스 +3.98%만 개별 수요로 차별화 2️⃣수주·계약 — 어제 낙폭을 숫자로 되돌린 곳들 · 한화오션 +5.49% · 삼성중공업 +8.58% →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에서 1만3,650TEU급 LNG 이중연료 컨선 6척, 1조5,527억을 받았습니다. 최근 매출의 12.1%,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 이틀새 2조305억, 연간 70.7억달러 → 어제 금리 부담에 −7% 가까이 밀렸던 조선이 하루 만에 실제 수주 숫자로 돌아온 거예요. 새 수주는 몇 년치 쌓인 주문 뒤에 붙는 물량 — 2029년 인도가 그 뜻입니다 → 외인이 두 종목 다 순매수 상위. 독자 개발 고망간강 LNG 탱크가 무기고요 · 한국전력 +3.84% → 삼전한테 20조, 하이닉스한테 5조.. 5년치 전기요금 25조를 미리 받겠다는 제안입니다. 이자는 국고 2년 3.4%랑 한전채 3.7% 사이에서 협상, 반기마다 요금 차감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반도체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

26-9 알테오젠·노바티스 ALT-B4 기술이전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4.4조원 계약의 크기에도 발표 전 매수 물량이 먼저 출회한 사례로 보며, 재료의 확실성보다 선반영 청산이 앞섰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6.71%를 숫자로 복원 콘·와이씨 검증 이월 KB금융 · 신 +5.20 / +3.62% 9/2~3 기관 이사 + 신한: 캐피털그룹 5.02% 3대 한지주 주주 공시 알테오젠이 완성한 확실성 법칙 6번째 표본. "발표를 기다리며 미리 산 물량이 발표 후 나온다" — 4.4조라는 크기도 선반영 앞에선 무력했다. 8월 내내 본 패턴(삼전 110조·현 한국전력 +3.84% 9/3 삼전·하이닉스 전기요금 25조 선납 제안 — 재 대차 인베스터데이·수출 사상 최대)의 바이오판. 대형 이벤트는 발표 전 주가가 이미 답 무구조 개선 기대 이다. SK하이닉스 −1.05% 9/3 개인·외인·기관 모두 순매도 상위 — 자사주가

  2. 원문 구간 2

    → 어제 "판매 부진은 파업발 일회성, 9월 정상화"라고 정리했는데 시장이 하루 만에 같은 결론을 냈습니다. 어제 시총순으로 던졌던 외인이 오늘 되샀어요 — 급락일 매도가 종목 판단이 아니라 지수 축소였다는 증거 · 한전 +3.84% · 두산에너빌 +3.39% vs LS일렉 −1.84% · 효성중공업 −1.45% → 전기 파는 쪽(선납 25조)과 설비 파는 쪽(고수익 차익)이 갈렸다? 같은 전력망 재료인데 돈이 먼저 들어오는 쪽이 먼저 오릅니다. '이익의 시점' 규칙 전력판 5️⃣매크로 · 미 ADP 부진 → 10년물 4.81→4.78%대, 국고 3년 3.89%·10년 4.36% 하락, 원달러 1,359원대 → 어제 "단기물까지 상승 = 한은 경계"였던 게 하루 만에 진정.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분수령입니다 · 트럼프 "대이란 작전 오래 안 간다" — WTI 90.53달러 → 선긋기가 상단은 눌렀는데 호르무즈가 하단을 받쳐요. 90 위 고착.. 90 이탈이 유가발 금리 고리의 해제 조건 · 일본 10년물 3% 위 + 엔 강세 — 엔캐리 되감기 경계 → 엔 싸게 빌려 나간 돈이 돌아갈 이유가 생기는 중입니다. 본격화되면 외인 수급의 다음 변수예요 · 중국 8월 서비스업 PMI 51.4 (예상 50.6 상회) — 화학·철강엔 나쁘지 않은 숫자. LG화학 +6.69% 배경 재료 중 하나 6️⃣예고 · 내일 밤 9:30 미 8월 고용보고서 — 예상 +58,000, 7월은 −23,000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알테오젠이 4.4조원 계약을 발표한 뒤 이틀간 하락했고, 9월 3일에는 5.19% 내렸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제 −7% 급락을 실제 수주 숫자로 하루 만에 되돌림 도 사흘째 온기 차단, 오전 상승분 반납이 지수 상단을 막음 보험·금융 — 삼성화재 +6.85%(캐노피우스 완전자회사 추진) · DB손보 +6.34% · KB금융 반도체 부품·장비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주성엔지니어링 −3.28% (대형주 급 +5.20% · 신한지주 +3.62%(캐피털그룹 5.02% 3대 주주) 락 후폭풍 — 이오테크닉스 +3.98%만 차별화) 2차전지·화학 — LG화학 +6.69% · LG엔솔 +5.18% · 포스코퓨처엠 +4.43% · POSCO홀딩스 바이오 — 펩트론 −6.92% · 알테오젠 −5.19% — 4.4조 계약의 선반영 매물이 이틀째 본격 출 +3.64% (기관 저가 매수 — 업황 신호 아님) 회, 코스닥 하락 주범 전력 생산 — 한국전력 +3.84%(삼전·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 선납 제안) · 두산에너 전력 기기 — LS ELECTRIC −1.84% · 효성중공업 −1.45% · HD현대일렉 −0.70% — 생산자

  2. 원문 구간 2

    삼성중공업 +8.58% 9/3 대형 컨선 수주·선가 상승 기대 — 외인·기관 동 이오테크닉스 +3.98% 9/3 개별 장비 수요 기대 + 저가 매수 — 부품 급락 시 매수 속 차별화 삼성화재 +6.85% 9/3 캐노피우스 잔여 지분(약 60%) 인수 협상 — 알테오젠 −5.19% 9/2~3 4.4조 계약 선반영 매물 이틀째 본격 출회 — 완전자회사·해외 특수보험 확장 외인·기관 동반 매도 DB손해보험 +6.34% 동반 보험업 해외 성장 기대 확산 펩트론 −6.92% 직접 뉴스 없음 바이오 투심 위축 동반 한화오션 +5.49% 9/3 양밍해운 6척 1조5,527억 수주 확정 — 어제 디아이·아스플로·엑시 미수신 어제 역행 급등 4종의 당일 등락 자료 미수신 — 과속

  3. 원문 구간 3

    −6.71%를 숫자로 복원 콘·와이씨 검증 이월 KB금융 · 신 +5.20 / +3.62% 9/2~3 기관 이사 + 신한: 캐피털그룹 5.02% 3대 한지주 주주 공시 알테오젠이 완성한 확실성 법칙 6번째 표본. "발표를 기다리며 미리 산 물량이 발표 후 나온다" — 4.4조라는 크기도 선반영 앞에선 무력했다. 8월 내내 본 패턴(삼전 110조·현 한국전력 +3.84% 9/3 삼전·하이닉스 전기요금 25조 선납 제안 — 재 대차 인베스터데이·수출 사상 최대)의 바이오판. 대형 이벤트는 발표 전 주가가 이미 답 무구조 개선 기대 이다. SK하이닉스 −1.05% 9/3 개인·외인·기관 모두 순매도 상위 — 자사주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알테오젠은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로 제시됐고 펩트론도 6.92% 하락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삼성중공업 +8.58% 9/3 대형 컨선 수주·선가 상승 기대 — 외인·기관 동 이오테크닉스 +3.98% 9/3 개별 장비 수요 기대 + 저가 매수 — 부품 급락 시 매수 속 차별화 삼성화재 +6.85% 9/3 캐노피우스 잔여 지분(약 60%) 인수 협상 — 알테오젠 −5.19% 9/2~3 4.4조 계약 선반영 매물 이틀째 본격 출회 — 완전자회사·해외 특수보험 확장 외인·기관 동반 매도 DB손해보험 +6.34% 동반 보험업 해외 성장 기대 확산 펩트론 −6.92% 직접 뉴스 없음 바이오 투심 위축 동반 한화오션 +5.49% 9/3 양밍해운 6척 1조5,527억 수주 확정 — 어제 디아이·아스플로·엑시 미수신 어제 역행 급등 4종의 당일 등락 자료 미수신 — 과속

  2. 원문 구간 2

    −6.71%를 숫자로 복원 콘·와이씨 검증 이월 KB금융 · 신 +5.20 / +3.62% 9/2~3 기관 이사 + 신한: 캐피털그룹 5.02% 3대 한지주 주주 공시 알테오젠이 완성한 확실성 법칙 6번째 표본. "발표를 기다리며 미리 산 물량이 발표 후 나온다" — 4.4조라는 크기도 선반영 앞에선 무력했다. 8월 내내 본 패턴(삼전 110조·현 한국전력 +3.84% 9/3 삼전·하이닉스 전기요금 25조 선납 제안 — 재 대차 인베스터데이·수출 사상 최대)의 바이오판. 대형 이벤트는 발표 전 주가가 이미 답 무구조 개선 기대 이다. SK하이닉스 −1.05% 9/3 개인·외인·기관 모두 순매도 상위 — 자사주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발표를 기다리며 미리 산 물량이 계약 발표 뒤 나왔다는 연결로 하락을 해석하며, 바이오 약세가 코스닥 하락을 키웠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치 25조 선납 제안(용인·호남 클러스터 전력망 재원, 이자는 랙록 이어 3대 주주. KB·하나를 줄이며 신한을 담은 '업종 내 성 법칙 6번째 표본, 코스닥 하락 주범 국고 2Y+α 협상) 갈아타기' = 주주환원 평가 → 하이닉스 −1.05%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알테 → 삼성중공업 +8.58% · 한화오션 +5.49% · 한전 +3.84% · 두 → 삼성화재 +6.85% · DB손보 +6.34% · KB금융 +5.20% · 신 오젠 −5.19% · 펩트론 −6.92% → 코스닥 800 붕괴 산에너빌 +3.39% / 기자재는 차익(LS일렉 −1.84%) 한지주 +3.62% — 기관 주도(외인은 일부 차익) SECTION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2. 원문 구간 2

    −6.71%를 숫자로 복원 콘·와이씨 검증 이월 KB금융 · 신 +5.20 / +3.62% 9/2~3 기관 이사 + 신한: 캐피털그룹 5.02% 3대 한지주 주주 공시 알테오젠이 완성한 확실성 법칙 6번째 표본. "발표를 기다리며 미리 산 물량이 발표 후 나온다" — 4.4조라는 크기도 선반영 앞에선 무력했다. 8월 내내 본 패턴(삼전 110조·현 한국전력 +3.84% 9/3 삼전·하이닉스 전기요금 25조 선납 제안 — 재 대차 인베스터데이·수출 사상 최대)의 바이오판. 대형 이벤트는 발표 전 주가가 이미 답 무구조 개선 기대 이다. SK하이닉스 −1.05% 9/3 개인·외인·기관 모두 순매도 상위 — 자사주가

  3. 원문 구간 3

    → 어제 "판매 부진은 파업발 일회성, 9월 정상화"라고 정리했는데 시장이 하루 만에 같은 결론을 냈습니다. 어제 시총순으로 던졌던 외인이 오늘 되샀어요 — 급락일 매도가 종목 판단이 아니라 지수 축소였다는 증거 · 한전 +3.84% · 두산에너빌 +3.39% vs LS일렉 −1.84% · 효성중공업 −1.45% → 전기 파는 쪽(선납 25조)과 설비 파는 쪽(고수익 차익)이 갈렸다? 같은 전력망 재료인데 돈이 먼저 들어오는 쪽이 먼저 오릅니다. '이익의 시점' 규칙 전력판 5️⃣매크로 · 미 ADP 부진 → 10년물 4.81→4.78%대, 국고 3년 3.89%·10년 4.36% 하락, 원달러 1,359원대 → 어제 "단기물까지 상승 = 한은 경계"였던 게 하루 만에 진정.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분수령입니다 · 트럼프 "대이란 작전 오래 안 간다" — WTI 90.53달러 → 선긋기가 상단은 눌렀는데 호르무즈가 하단을 받쳐요. 90 위 고착.. 90 이탈이 유가발 금리 고리의 해제 조건 · 일본 10년물 3% 위 + 엔 강세 — 엔캐리 되감기 경계 → 엔 싸게 빌려 나간 돈이 돌아갈 이유가 생기는 중입니다. 본격화되면 외인 수급의 다음 변수예요 · 중국 8월 서비스업 PMI 51.4 (예상 50.6 상회) — 화학·철강엔 나쁘지 않은 숫자. LG화학 +6.69% 배경 재료 중 하나 6️⃣예고 · 내일 밤 9:30 미 8월 고용보고서 — 예상 +58,000, 7월은 −23,000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알테오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

26-9 존 윌리엄스의 국채금리와 금리인상 관련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서비스업 지표가 높더라도 금리인상 서사가 강하고 지속될 것으로 단정하지 않으며, 더 중요한 초점은 엔캐리 공포가 아니라 10년물 금리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47 최근 공유 대비 동결 우세로 다시 바뀌었군요. * 연준 일부 인사들의 연속적인 동결 의견 영향 오늘 서비스 지표 이후 바뀌는지 봅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은 서비스의 나라입니다. 제조업 PMI보다 서비스업 PMI가 더 중요합니다. ===== 통합 원문 10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2:54:1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10년물 단기 진정세. 아시아 통화 강세 지속. 이번 BOJ는 인상이 낫다고 계속 강조 드리고 있씁니다. 엔케리? 글쎄.. 이미 카드 다 까였는데. 과거 검은 월요일? 이던가요.. 그런 수준에 엔케리는 없다고 봅니다. 그저 엔케리에 대한 공포 내러티브는 가능해도.. 그정도 노이즈. 중한건 엔케리가 아니라. 10년물이란 점.

  2. 원문 구간 2

    포커싱은 분명히 하셔야 함요. ===== 통합 원문 13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3:11:4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갠적으론 서비스업 PMI 높다 한들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상당히 강해지고 지속적인 요소하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일시적 이겠죠. 오히려 반대. 미국의 성장이 담보 가 되니까.. 장기물을 내리는데 그래도 기여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해보고요. 미국의 성장 미국의 물가 앞으로도 관련 지표들은 계속해서 장기채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만.. ===== 통합 원문 14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3:19:1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3. 원문 구간 3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뭐가 서비스를 끌어올렸나 · 신규주문 57.2 → 60.9 (+3.7) · 사업활동 59.1 → 61.7 (+2.6) · 수주잔고 50.9 → 55.6 (+4.7) · 수출주문 52.0 → 56.3 (+4.3) 흠은 고용과 가격이네요. 이부분은 흠.. 해석을 하기 나름이지만.. 고용은 둔화되고(금리인상 제한요소로 작용합니다.) 가격은 대폭 오르고(금리인상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니까..) ===== 통합 원문 17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3:21:3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47 최근 공유 대비 동결 우세로 다시 바뀌었군요. * 연준 일부 인사들의 연속적인 동결 의견 영향 오늘 서비스 지표 이후 바뀌는지 봅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리마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일부 연준 인사의 연속적인 동결 의견 뒤 동결 우세로 바뀌었고, 서비스업 지표의 신규주문·사업활동·수주잔고·수출주문이 상승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47 최근 공유 대비 동결 우세로 다시 바뀌었군요. * 연준 일부 인사들의 연속적인 동결 의견 영향 오늘 서비스 지표 이후 바뀌는지 봅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은 서비스의 나라입니다. 제조업 PMI보다 서비스업 PMI가 더 중요합니다. ===== 통합 원문 10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2:54:1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10년물 단기 진정세. 아시아 통화 강세 지속. 이번 BOJ는 인상이 낫다고 계속 강조 드리고 있씁니다. 엔케리? 글쎄.. 이미 카드 다 까였는데. 과거 검은 월요일? 이던가요.. 그런 수준에 엔케리는 없다고 봅니다. 그저 엔케리에 대한 공포 내러티브는 가능해도.. 그정도 노이즈. 중한건 엔케리가 아니라. 10년물이란 점.

  2. 원문 구간 2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뭐가 서비스를 끌어올렸나 · 신규주문 57.2 → 60.9 (+3.7) · 사업활동 59.1 → 61.7 (+2.6) · 수주잔고 50.9 → 55.6 (+4.7) · 수출주문 52.0 → 56.3 (+4.3) 흠은 고용과 가격이네요. 이부분은 흠.. 해석을 하기 나름이지만.. 고용은 둔화되고(금리인상 제한요소로 작용합니다.) 가격은 대폭 오르고(금리인상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니까..) ===== 통합 원문 17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3:21:3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47 최근 공유 대비 동결 우세로 다시 바뀌었군요. * 연준 일부 인사들의 연속적인 동결 의견 영향 오늘 서비스 지표 이후 바뀌는지 봅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리마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서비스업 지표의 고용 둔화는 인상 제한 요소이고 가격 상승은 인상 요소라는 상반된 내용을 함께 두며, 성장과 물가 지표가 장기채에 계속 영향을 준다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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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포커싱은 분명히 하셔야 함요. ===== 통합 원문 13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3:11:4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갠적으론 서비스업 PMI 높다 한들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상당히 강해지고 지속적인 요소하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일시적 이겠죠. 오히려 반대. 미국의 성장이 담보 가 되니까.. 장기물을 내리는데 그래도 기여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해보고요. 미국의 성장 미국의 물가 앞으로도 관련 지표들은 계속해서 장기채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만.. ===== 통합 원문 14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3:19:1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2. 원문 구간 2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뭐가 서비스를 끌어올렸나 · 신규주문 57.2 → 60.9 (+3.7) · 사업활동 59.1 → 61.7 (+2.6) · 수주잔고 50.9 → 55.6 (+4.7) · 수출주문 52.0 → 56.3 (+4.3) 흠은 고용과 가격이네요. 이부분은 흠.. 해석을 하기 나름이지만.. 고용은 둔화되고(금리인상 제한요소로 작용합니다.) 가격은 대폭 오르고(금리인상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니까..) ===== 통합 원문 17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3:21:3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47 최근 공유 대비 동결 우세로 다시 바뀌었군요. * 연준 일부 인사들의 연속적인 동결 의견 영향 오늘 서비스 지표 이후 바뀌는지 봅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리마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국채 10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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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새 돈 없는 순환매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매수 총량이 늘지 않은 순환매는 시장 안에서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반도체·바이오에서 빠진 자금이 금융·보험·조선·자동차·2차전지로 갈아탔을 뿐 총량은 매도 우위라고 본다. 이 순환매는 대형주 안에서만 돌아 코스닥을 소외시킨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어제 시총순으로 던졌던 현대차·모비스를 하루 만에 저가 매수 — 엔솔·LG화학 어제 +2.3조로 받았던 개인이 반등 출발을 이용해 차익·손절 — "8월 판매 부진은 파업발 일회성"이라는 결론을 시장이 하루 만 오후 2시 전후 금투·연기금 매도가 −200p 수직 낙하를 만들었지 "받는 손"이 하루짜리였다. 자사주 누적 +16.64조(55조의 에 냈다. 매도는 하이닉스·삼전·알테오젠. 코스닥은 −1,095억으 만 마감 집계는 금투 −1,015·연기금 −444에 그침 — 장중에 던진 30%). 코스닥 개인 +2,952억 4일째 — 받고 또 빠짐(−1.71%) 로 어제 첫 순매수(+629)를 하루 만에 반납 것을 되샀다는 뜻. 매수 목록은 금융·보험(이익 가시성)과 어제 급 락한 2차전지(저가 매수) 돈이 들어간 곳 ▲ (어제 밀린 곳들) 돈이 빠진 곳 ▼ (순환매의 반대편) 조선 — 삼성중공업 +8.58% · 한화오션 +5.49%(양밍해운 1조5,527억 6척 수주 확정) — 어 반도체 투톱 — 하이닉스 −1.05%(전 주체 순매도 상위) · 삼전 −0.20% — 엔비디아 +3.2%에

  2. 원문 구간 2

    투신 / 보험 −1,153 / +202 −96 / −21 연기금등 / 은행 −444 / +19 −218 / −9 기타금융 / 사모 +163 / +77 −5 / −490 기타법인 +15,936 −29 판 것과 산 것의 목록이 곧 오늘의 지도. 외인·기관이 함께 판 것: 하이닉스·삼전·알테오 젠(반도체·바이오). 산 것: 외인은 조선·자동차, 기관은 금융·보험·2차전지.

  3. 원문 구간 3

    조선·전력 — 어제의 낙폭을 숫자로 되돌리다 금융·보험으로의 기관 이사 반도체·바이오 — 판 돈의 출처 · 한화오션: 양밍해운 1만3,650TEU LNG 이중연료 컨선 6척 · 금리 높은 국면 = 예대마진 확대 + 다음 분기 이익 계산이 반 · 투톱: 엔비디아 +3.2%·브로드컴 통과에도 상승분 반납 — 하 = 1조5,527억(매출의 12.1%, 2029년 하반기 인도, 이틀새 도체·바이오보다 쉬움 이닉스는 전 주체 순매도 상위, 사흘째 온기 차단 2조305억·연간 70.7억弗) · 삼성화재: 영국 특수보험사 캐노피우스 잔여 지분(약 60%) · 부품·장비: 대형 고객 급락 후폭풍으로 실적 무관 동반 매도 · 삼성중공업 +8.58% — 대형 컨선 수주·선가 상승 기대 확산 인수 협상 — 완전자회사 추진, 해외 성장 스토리 (수급 얇음) — 어제 역행의 확산 실패 · 한국전력 +3.84% — 삼전 20조·하이닉스 5조 전기요금 5년 · 신한지주: 캐피털그룹 지분 5.02% 확대 공시 — 국민연금·블 · 바이오: 알테오젠 4.4조 계약의 선반영 매물 이틀째 — 확실

  4. 원문 구간 4

    도 — 양날. 기가 남은 경계: 일본 금리↑·엔↑이면 빌린 돈 갚는 비용이 학·철강 우호. 커져 글로벌 자산에서 자금이 돌아간다 — 외인 수급의 다음 변수. SECTION 09 핵심 쟁점 — 오늘의 본질 4가지 ① 자사주 3주 차 — 완충재의 한계와 성과가 같은 날 확인됐다 ② 새 돈 없는 순환매 — 지수는 못 올리고 코스닥은 밀어낸다 어제는 4조 매도 앞에서 실패했고(−3.99%), 오늘은 매도가 1.6조로 줄자 지수를 지켰다 반도체·바이오에서 뺀 돈이 금융·조선·자동차·2차전지로 옮겨갔을 뿐 총량은 매도 우위다. 이런 순 (+0.26%). 자사주의 방어력은 상대의 크기에 달려 있다는 당연한 결론이 이틀로 증명된 것. 누적 환매는 대형주 안에서만 돌기 때문에 코스닥이 구조적으로 소외된다 — 오늘 800 붕괴(한 달 만) 16.64조 = 총량의 30%, 이 페이스면 잔여 24거래일 안팎.

사실·구조조선업 환헤지주 대상 · 산업·업종 · 조선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중공업

조선사의 환헤지 비율은 환율 상승 수혜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조선사는 달러 결제가 기본이어서 선물환 계약과 통화스왑 등을 쓰며, 삼성중공업은 수주액 100% 환헤지로 환차익 기회도 제한되는 대신 환율 변동 위험을 관리한다. 작성자는 헤지 비율 차이를 한 부분으로 보되 그것만으로 어느 조선사의 압도적 우위를 판단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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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통합 원문 5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2:39:1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4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이걸 읽으시면 흐름은 이해가 되실 거 장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강당러 시대가 좀 오래 가겠다는 점을 고려정도만~ https://dealsite.co.kr/articles/125469 [외부 원문 1] [URL] https://dealsite.co.kr/articles/125469 [제목] 킹달러 시대…삼성重, 환차익 포기한 이유는 - 딜사이트 안내 확인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전체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게임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기타 보도자료 뉴스모음 공시모음

  2. 원문 구간 2

    시장에선 삼성중공업이 환헤지 전략을 유연하게 가져가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삼성중공업은 오랜 시간 재무압박에 시달렸던 왔던 만큼 환율을 활용해 매출을 내기보단 수주, 원가절감을 통해 이익을 내는 경영방침을 고수하고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삼성중공업은 환율 변동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총 16개의 금융기관과 파생상품(선물환 매도)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줄곧 보수적인 리스크를 관리하며 사실상 수주액(1분기 말 32조8647억원)의 100% 환헤지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전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1원 오른 1384.9원으로 기록했다. 금융위기였던 2009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올 2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1371원과 비교해도 10원 이상 오른 모습이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 조선업계는 긍정적 신호로 여긴다. 고객 대부분이 해외 선주들로 건조 계약을 달러화로 체결하기 때문이다. 수출 비중이 높은 국내 조선사는 자연스레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매출 상승 효과가 따른다. 다만 삼성중공업은 한발 물러서 환율 흐름을 지켜보는 관망 중이다. 삼성중공업은 파생상품인 선물환 매도를 통해 100% 환헤지 전략을 고수하고 있어서다. 선물환 매도는 일정 기간 후 미리 약속한 가격으로 외화를 파는 거래다. 조선사는 통상 헤비테일 방식으로 건조 계약을 체결한다. 쉽게 설명하면 선주사가 건조대금을 10%씩 네 차례 지급한 후 인도 시점에서 잔금 60%를 조선사 측에 지급하는 것이다.

  3. 원문 구간 3

    일반적으로 선박 계약 후 인도까지 2년 안팎이 걸리는데, 마지막 대금 받을 당시의 환율이 계약시점보다 낮으면 조선사가 손실을 보게 된다. 이 같은 위험을 피하고자 조선사는 선제적으로 미래에 특정 환율로 달러를 팔겠다는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삼성중공업의 경우 환차손은 막을 순 있지만 환차익을 거둘 기회는 포기한 셈이다. 관련기사 more 한기평, 삼성重 신용등급 'BBB+'로 상향 삼성重, 즈베즈다 선수금 요구에 싱가포르 법원 제소 삼성重, 러시아발 리스크 해소 기대감과 아쉬움 교차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4척 1조4000억원에 수주 外 증권사 한 애널리스트도 "삼성중공업의 100% 환헤지 전략으로 고환율의 수혜를 제한적으로 받고 있어 아쉬움이 있다"며 "과거 오랜시간 실적 부진을 겪은 데다 모회사인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는 형편도 아니다 보니 환헤지 전략을 보수적으로 가져갈 수 밖에 없겠지만 좀 더 유연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삼성중공업의 이 같은 전략이 내부 위험관리 조직에서 비롯된 것으로 관측 중이다. 삼성중공업 금융팀은 이사회에서 승인한 위험관리 정책에 따라 환위험,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 현금흐름이자율 위험 등 다양한 재무위험을 관리한다. 따라서 경영을 가장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헤지 비율에 대해 고민한 결과 100% 환헤지 정책을 고수하게 됐다는 것이다. 김태중 충남대 경영학부 교수는 "일반적으로 재무 조직은 환율의 변동성을 줄이는데 집중하지 헷지로 이익을 추구하진 않는다"며 "삼성중공업이 환율에 따른 변동성은 낮추는 한편 재무상의 예측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보수적인 환헤지 전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 원문 구간 4

    이와 관련해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100% 환헤지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 보수적인 환헤지 전략으로 리스크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유라 기자 cyr17@dealsite.co.kr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종목 삼성중공업 010140 # 추천 키워드 # 삼성중공업 # 환헤지 # 파생상품 # 고환율 # 킹달러 공지사항 [딜사이트] 블록체인 조찬 간담회 [딜사이트] 부동산개발 포럼 [딜사이트] 증권 포럼 [딜사이트] 경력기자 및 인턴기자 채용 공고 [딜사이트] 제약바이오 포럼 [딜사이트] 유통 포럼 [딜사이트] 게임 포럼 (주)딜사이트 임시주주총회 소집 공고 [딜사이트] K-뷰티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딜사이트] 건설부동산 포럼 딜사이트 소개 기자윤리강령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매체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DealSite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정보를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본 사이트의 정보는 무단 재배포 및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딜사이트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의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딜사이트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375 등록일 : 2014.10.23 제호 : 딜사이트 발행/편집인 : 이승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진철 발행일 : 2014.10.23

판단 방법장기금리와 엔캐리 서사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10년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엔화

아시아 통화 강세 국면에서 무엇을 우선 관찰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BOJ 인상과 엔캐리 공포가 노이즈가 될 수는 있어도 과거 급변 사태 수준의 엔캐리는 아니라고 보며, 단기 진정 중인 10년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낙폭만 방어 SECTION 08 매크로 · 원자재 원/달러 금리 원자재 1,359원대 美 4.78% ↓ WTI $90.53 오후 들어 원화 강세 가속 — ①미 금리 진정 ②엔 강세(일본 미 10Y 4.81→4.77~4.78%대(ADP 부진), 국고 3년 트럼프 "대이란 작전 오래 안 간다" 선긋기로 상승폭 제한 — 3% 돌파의 반작용) ③수출업체 네고. 6거래일째 "외인 매도 3.89%·10년 4.36% 동반 하락 — 어제의 "단기물까지 상승" 그러나 90 위 고착, 공급 우려 잔존. 금 $4,424 수요 지속. 중 ≠ 환전 이탈" 물증. 단 엔 강세는 엔캐리 되감기의 신호이기 경계가 하루 만에 완화. 일본 10Y 3% 위 지속 + 엔캐리 되감 국 8월 서비스업 PMI 51.4(예상 50.6·전월 50.4 상회) — 화

  2. 원문 구간 2

    포커싱은 분명히 하셔야 함요. ===== 통합 원문 13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3:11:4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갠적으론 서비스업 PMI 높다 한들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상당히 강해지고 지속적인 요소하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일시적 이겠죠. 오히려 반대. 미국의 성장이 담보 가 되니까.. 장기물을 내리는데 그래도 기여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해보고요. 미국의 성장 미국의 물가 앞으로도 관련 지표들은 계속해서 장기채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만.. ===== 통합 원문 14 / 17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3 23:19:1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45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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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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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뷰의 출발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6시간 동안 이어 낸 관점입니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판단의 근거 원문으로 구분하고, 게시 순서와 확신·유보의 변화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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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조건 셋과 장중 급락

간밤 미장 반등, 금리 진정, 브로드컴의 내년 AI 반도체 매출 1,150억달러가 있었으니 아침엔 반등 이유가 셋이었어요. 그런데 6,682.97까지 갔다가 오후 2시쯤 6,439.49로 수직 낙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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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의 평온과 수급의 실상

+0.26% 종가를 만든 손은 이번에도 자사주뿐이었고, 개인·외인·기관은 모두 팔아 합계 1조5,900억원 매도였습니다. 기타법인 1조5,936억원 매수가 그대로 받은, 거울상 세 번째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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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치와 남은 미수신 자료

거래대금은 코스피 22.17조원, 코스닥 4.93조원으로 소급 확정했고 고점과 저점도 6,682.97, 6,439.49로 고쳤습니다. 일부 수급 브리핑, 예탁금과 장비주 등락은 아직 못 받았다는 단서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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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에서 금융·조선으로

외인은 자동차와 조선을, 기관은 금융·보험과 2차전지를 샀고 하이닉스·삼전·알테오젠은 팔았습니다. 시장에 새 돈이 들어온 게 아니라 다음 분기 이익을 가늠하기 쉬운 곳으로 옮긴 순환매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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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업종과 밀린 업종

조선은 한화오션 수주 숫자로, 보험·금융은 해외 성장과 주주환원 기대로, 2차전지는 기관 저가 매수로 올랐습니다. 반도체 투톱과 부품·장비, 바이오는 매도의 반대편이었고 코스닥이 크게 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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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진 조건과 깨진 지지선

브로드컴의 AI 가이던스, 금리 진정, 원화 강세, 더블 바텀 방어와 조선 수주 확인은 좋아진 쪽입니다. 반대로 6,547.76은 하루 만에 깨졌고, 코스닥 800선과 반도체의 반등 동력도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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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과 반도체의 소외

코스닥은 790.21로 한 달 만에 800을 내줬습니다. 순환매는 대형주 안에서만 돌았고 외인은 코스닥에서 다시 팔았으며, 엔비디아 상승과 브로드컴 통과에도 국내 반도체 투톱은 사흘째 온기를 못 받았습니다.

9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

한 줄 판정은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의 하루입니다. +0.26%는 자사주가 쓴 숫자이고, 진짜 시장은 오후의 -200포인트와 3주체 동반 매도, 코스닥 800 붕괴에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도 더블 바텀과 금리·환율 조건은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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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관전 포인트 채점

6,547.76 공방은 붕괴, 금융투자 재유입은 왕복, 브로드컴은 통과로 채점합니다. 거래대금 21조원은 채웠지만 왕복 대금이라 절반만 인정했고, 장비 확산과 코스닥 외인 전환은 실패, 알테오젠 재평가도 역방향이었습니다.

11
21조원을 넘은 거래대금

코스피 거래대금은 22.17조원으로 전일보다 18% 늘어 21조 판정선을 회복했습니다. 다만 오후 -243.5포인트 낙하와 반등이 섞인 회전이라 순수 매수 회복의 물증으로는 절반만 인정하고, 다음 상승일을 다시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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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대금의 위축

합산 대금은 27.09조원까지 늘었지만 코스닥은 4.93조원으로 9.7% 줄었고 비중도 18.2%로 내려왔습니다. 800선 붕괴일에 대금이 줄었다는 건 투매보다 회피형 하락이며, 개인 매수만 남았다는 해석입니다.

13
거울상 수급의 세 번째 반복

8월 31일과 9월 1일에도 판 금액과 기타법인 매수 금액이 거의 맞물렸고, 오늘은 36억원 차이였습니다. 능동 주체가 판 만큼을 회사가 자기 주식으로 받는 구조가 3주 차에 들어섰다는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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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도 다시 매도로

개인은 전날 2조3,024억원 순매수에서 하루 만에 9,551억원 순매도로 돌아섰습니다. 반등 출발을 이용해 차익과 손절을 한 것으로 보며, 받는 손은 하루짜리였다고 적습니다. 코스닥 개인 매수는 4일째지만 지수는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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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목록과 산 목록

외인·기관이 함께 판 것은 하이닉스·삼전·알테오젠이고, 외인은 조선·자동차, 기관은 금융·보험·2차전지를 샀습니다. 그 목록이 오늘의 지도예요. 실적보다 불확실성을 피하려는 순환매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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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의 가시성이 고른 업종

금융은 다음 분기 이익을 계산하기 쉽고, 조선은 실제 수주가 찍혔고, 자동차는 판매 부진이 일회성으로 확인됐으며, 2차전지는 전날 과하게 빠졌다는 이유가 붙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바이오보다 그쪽으로 돈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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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의 왕복

6,439.49를 만든 금투·연기금 매도와 마감 집계 사이에는 큰 간극이 있습니다. 장중에 대량으로 던졌다가 저가에서 되샀다는 뜻이고, 만기 전 포지션 정리가 얇은 대금에서 -200포인트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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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업 뒤 V자 복원

코스피는 6,650.33에 출발해 6,682.97을 찍었지만 오후 저점 6,439.49까지 밀렸다가 6,579.48로 돌아왔습니다. 코스닥도 815선 반등 뒤 783선까지 갔다가 790.21로 마감해, 800을 종가로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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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 기준의 변화

6,547.76이 무너지면서 저점 높이기 구조는 끝났고, 이제 기준은 6,408.82와 6,400.81의 더블 바텀 하나로 줄었습니다. 6,439.49 반등은 그 위 30.67포인트여서 최후 방어선의 시험에 가깝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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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의 동력과 상단 제한

미장 반등·금리 진정·브로드컴 통과가 갭업 출발을 만들었지만 국내 수급이 그 갭을 도로 깎았습니다. 저점 뒤 +140포인트를 급복원했어도 반도체 투톱이 상승분을 반납해 지수 상단을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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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수주와 이익 가시성

오늘 동인은 밖의 완화, 기관 수급, 수주·계약의 실물 셋입니다. 한화오션 수주와 한전 선납 제안은 조선·전력을, 금융의 이익 가시성은 보험·은행을 골랐고, 반도체·바이오는 순환매 반대편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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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보험·금융의 세부 재료

한화오션은 양밍해운 LNG 이중연료선 6척을 1조5,527억원에 수주했고, 한국전력은 반도체 회사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을 제안했습니다. 삼성화재의 캐노피우스 인수 협상과 신한 지분 확대도 금융 강세 재료로 놓습니다.

23
두각 종목의 당일 반응

삼성중공업은 8.58%, 삼성화재는 6.85%, 한화오션은 5.49%, 한국전력은 3.84% 올랐습니다. 이오테크닉스만 부품 급락 속 차별화했고, 알테오젠·펩트론은 바이오 투자심리 위축과 함께 크게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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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의 재료 역행

알테오젠은 4.4조 계약 뒤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발표를 기다리며 미리 산 물량이 발표 후 나온 것이라며, 계약이 나빠서가 아니라 기대가 이미 가격이었다고 봅니다. 재평가보다 선반영 청산이 먼저 왔다는 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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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유가의 동시 관찰

미 10년물은 4.81%에서 4.77~4.78%대로, 국고금리는 함께 내려왔고 원·달러는 1,359원대였습니다. WTI는 90.53달러 위에 머물렀고, 중국 서비스업 PMI 51.4는 화학·철강에 우호적인 숫자로 봅니다.

26
완충재와 순환매의 한계

자사주가 매도 규모가 줄자 지수를 지켰지만 상대 매도가 커지면 방어도 한계가 있습니다. 반도체·바이오에서 빠진 돈이 금융·조선 등으로 옮아도 총량은 매도 우위여서 코스닥이 구조적으로 소외된다는 판단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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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귀환과 대금의 확인 조건

반등의 확인 기준은 외인·기관 순매수 전환입니다. 왕복 없는 상승일에 21조원 이상 거래대금이 나오는지, 그리고 순환매가 금융에서 끝나는지 반도체로 되돌아가는지를 다음 확인 사항으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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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뉴스와 예정 일정

한화오션 수주, 삼성화재 인수 협상, 신한 지분 확대, 중국 서비스업 PMI를 당일 재료로 묶습니다. 이어 미 고용보고서와 9월 10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를 확인 일정으로 적으며, 발생 사실과 예정된 일정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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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고서 전의 질문

남은 질문은 고용보고서가 인상 확률 68%를 꺾고 외인·기관을 순매수로 돌려세울 수 있느냐입니다. WTI 90 이탈, 엔캐리 되감기, 만기 주간의 오후 2시형 왕복도 같이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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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동향: 누가 줍고 있나

누가 줍고 있나? 안 줍고 있다라는 말로 다시 수급을 봅니다. 블록 거래를 빼면 개인·외국인·기관 모두 매도이고, 외인은 삼성전을 되사기 시작했어도 아직 매도입니다. 자사주가 낙폭만 막았다는 결론입니다.

31
반도체 수요와 국내 수급의 구분

브로드컴 가이던스가 AI 수요 우려를 풀었지만 우리 투톱은 하이닉스 -1.05%, 삼성전자 -0.20%로 사흘째 온기 차단입니다. AI 수요 문제가 아니라 국내 수급 문제라는 말이고, 외인 전환일이 분기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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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후폭풍과 이오테크닉스

대덕전자·심텍·주성엔지니어링이 밀린 건 대형 고객사 흔들림 뒤 수급이 얇은 부품주가 실적과 무관하게 같이 팔린다는 사례입니다. 어제 급등한 후공정 장비 확산은 하루를 못 갔고 이오테크닉스만 차별화됐습니다.

33
조선 수주가 낙폭을 되돌린 방식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은 실제 수주 숫자로 전날 금리 부담 급락을 되돌렸습니다. LNG 이중연료선 6척과 2029년 하반기 인도 일정은 새 수주가 몇 년치 쌓인 주문 뒤에 붙는 물량이라는 뜻이고, 외인도 두 종목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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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재원과 보험 확장

한전은 반도체 회사에서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미리 받아 전력망 재원을 당기는 제안입니다. 삼성화재의 캐노피우스 완전자회사 추진은 포화된 국내 밖 성장 동력으로 읽혔고, 금리 조건에 따라 한전안의 성사가 달렸습니다.

35
자동차 복권과 전력의 희비

어제 판매 부진을 파업발 일회성이라고 정리했는데 시장이 하루 만에 같은 결론을 냈습니다. 외인은 현대차·모비스를 되샀고, 전력망 재료에서는 현금이 먼저 들어오는 한전이 오르고 설비주는 차익 실현으로 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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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고용과 만기 변동성

내일 밤 미 8월 고용보고서는 인상 확률 68%의 분수령이며 외인·기관 순매수 전환 조건의 첫 트리거입니다. 9월 10일 동시 만기에는 오늘 오후 2시 같은 왕복 변동성이 재연될 수 있어, 얇은 대금을 계속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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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환헤지의 화두

조선은 달러 결제가 기본이어서 선물환 계약과 통화스왑으로 환헤지를 합니다. 회사마다 차이가 있으니 확인해 볼 일이고, 삼성중공업은 수주액 100%를 완전 환헤지해 강달러 수혜가 상대적으로 제한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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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전략을 한 부분으로 보기

HD현대중공업이나 한화오션처럼 30~50% 수준으로 헤지하면 강달러 효과를 더 누릴 수 있습니다. 다만 환율에 따라 급변하는 한 부분일 뿐이고, 이것만으로 어느 조선사가 압도적 우위라고 볼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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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의 100% 헤지 배경

공유한 기사에서는 삼성중공업이 수주액 약 32조원에 100% 환헤지를 고수해 고환율 환차익을 사실상 포기하고 환차손 방어에 집중한다고 전합니다. 작성자는 강달러 시대가 오래갈 점은 고려하되 장단점이 있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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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환과 헤비테일 계약

선물환 매도는 미래 특정 환율로 외화를 팔겠다는 계약입니다. 선박은 통상 인도 때 잔금 60%를 받는 헤비테일 계약이라, 마지막 대금 시점 환율 하락의 손실을 막기 위해 미리 헤지한다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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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차익 대신 예측 가능성

100% 헤지는 환차손을 막지만 환차익 기회도 포기하는 셈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앞으로도 이를 유지해 환율 하락 시 위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했고, 외부 전문가는 재무 예측 정확성을 높이는 보수적 전략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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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 우세와 서비스 지표 대기

최근 공유 때보다 동결 우세로 다시 바뀌었고, 연준 일부 인사의 연속적인 동결 의견 영향으로 봅니다. 오늘 서비스 지표 이후 바뀌는지 보자고 했습니다. 미국은 서비스의 나라라 제조업 PMI보다 서비스업 PMI가 더 중요하다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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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캐리보다 10년물

10년물은 단기 진정세이고 아시아 통화 강세는 이어집니다. BOJ 인상이 낫다고 계속 강조하지만 엔캐리는 이미 카드가 다 까였고 과거 검은 월요일 수준은 아니라고 봐요. 포커싱은 분명히 하셔야 함요. 중요한 건 엔캐리가 아니라. 10년물이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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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물가와 장기채

서비스업 PMI가 높아도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강하고 지속적일 것 같지는 않아요. 오히려 미국 성장이 담보되면 장기물을 내리는 데 기여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미국의 성장과 물가는 앞으로도 장기채에 영향을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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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끌어올린 항목과 상반된 신호

서비스 지표에서는 신규주문 57.2에서 60.9, 사업활동 59.1에서 61.7, 수주잔고와 수출주문도 올랐습니다. 흠은 고용과 가격이네요. 고용 둔화는 인상 제한 요소고 가격 급등은 금리인상의 핵심 요소라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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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차트의 도형·축과 링크 페이지의 메뉴·푸터는 의미를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생략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표·차트·메뉴 문구는 수치와 판단에 필요한 범위만 문장으로 복원했다.
잡담/운영
수급 자료 미수신, 차트 판독 근사, 예정 일정과 작성자의 유보 조건은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일부 장중 궤적과 파생 수치는 원문이 근사 또는 미수신으로 표시했으므로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