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코스피 장중 급락과 선물 수급 변동
작성자의 핵심 판단
종가의 소폭 상승보다 오후 급락과 세 주체의 동반 매도가 시장의 실상이며, 자사주 매수가 낙폭을 막은 날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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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비스업 PMI 51.4 — 예상(50.6)·전월(50.4) 상회: 화학·철강에 우호 부품·장비 낙폭 확대 — 대덕 −6.70%·심텍 −4.78%: 어제 장비 역행의 확산 실패 WTI 90 위 고착 — 90.53弗: 트럼프 "오래 안 간다" 선긋기에도 공급 우려 잔존 한 줄 판정: 리포트 제목 그대로 "지수보다 솔직했던 수급"의 하루다. +0.26%는 자사주가 쓴 숫자이고, 진짜 시장은 오후 2시의 −200p와 3주체 동반 매도, 코스닥 800 붕괴에 있다. 다만 최악 은 아니었다 — 더블 바텀이 확인됐고, 금리·브로드컴·환율은 모두 반등 쪽으로 정렬됐다. 남은 질문은 하나: 내일 밤 고용보고서가 인상 확률 68%를 꺾어줄 때, 외인·기관이 실제로 순매수로 돌 아오는가. 📋 전일(9/2) 관전 포인트 판정 ① 6,547.76 공방 — 붕괴 🔴 오후 수직 낙하로 하루 만에 깨짐 → 6,500도 하회 → 6,439.49에서 반등(확정): 더블 바텀 6,408.82의 +30.67p 위, 저점 계보는 "높이기"에서 "더블 바텀 사수"로 격하 ② 금투 −1.43조 재유입 — 왕복 🟡 장중 금투·연기금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금투 −1,015·연기금 −444로 축소 = 장중에 팔고 되삼. 완전 재유입은 아니고 '이탈 중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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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 양날. 기가 남은 경계: 일본 금리↑·엔↑이면 빌린 돈 갚는 비용이 학·철강 우호. 커져 글로벌 자산에서 자금이 돌아간다 — 외인 수급의 다음 변수. SECTION 09 핵심 쟁점 — 오늘의 본질 4가지 ① 자사주 3주 차 — 완충재의 한계와 성과가 같은 날 확인됐다 ② 새 돈 없는 순환매 — 지수는 못 올리고 코스닥은 밀어낸다 어제는 4조 매도 앞에서 실패했고(−3.99%), 오늘은 매도가 1.6조로 줄자 지수를 지켰다 반도체·바이오에서 뺀 돈이 금융·조선·자동차·2차전지로 옮겨갔을 뿐 총량은 매도 우위다. 이런 순 (+0.26%). 자사주의 방어력은 상대의 크기에 달려 있다는 당연한 결론이 이틀로 증명된 것. 누적 환매는 대형주 안에서만 돌기 때문에 코스닥이 구조적으로 소외된다 — 오늘 800 붕괴(한 달 만) 16.64조 = 총량의 30%, 이 페이스면 잔여 24거래일 안팎.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는 장중 6,682.97에서 6,439.49까지 내려갔다가 6,579.48로 마감했고, 개인·외국인·기관은 합계 1조5,90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타법인은 1조5,936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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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조건 셋을 들고 출발해 6,439까지 밀렸다 돌아왔다 — +0.26%의 평온은 자사주의 것, 수급은 전부 매도였다 간밤 미장 반등, 금리 진정, 브로드컴의 "내년 AI 반도체 1,150억달러" — 아침의 한국 시장엔 반등할 이유가 셋이나 있었고 실제로 6,650에서 출발해 6,682.97까 지 올랐다(6,700에 17p 미달). 그런데 오후 2시 전후 금융투자·연기금 매도가 지수를 6,439.49까지 끌어내렸다: 고점에서 243.5p 수직 낙하. 어제 지켰던 8/31 저점 6,547.76은 하루 만에 깨졌고, 대신 8월의 더블 바텀(6,400.81·6,408.82)이 최후 방어선으로 작동했다. 종가 +0.26%를 만든 손은 이번에도 자사주뿐 — 개 인·외인·기관이 모두 팔았고(−1조5,900억) 기타법인 +1조5,936억이 그대로 받았다. 8/31·9/1의 거울상이 세 번째로 재연됐고, 그 안에서 반도체·바이오를 팔아 금융·보험·조선·2차전지로 옮기는 '새 돈 없는 순환매'가 돌았다. 코스닥은 그 순환매 밖으로 밀려나 한 달 만에 800선을 내줬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수급 구조 · 당일 핵심 기타법인 원/달러 · 미 10Y 6,579.48 790.21 −1조5,900 ↔ +1 +1조5,936억 1,359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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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6 (+0.26%) · 저점 ▼13.77 (−1.71%) · 종가 800 하회 조5,936 11일 연속 · 누적 +16.64조 (55조의 원화 강세 · 10Y 4.81→4.78% 진정 6,439.49 · 대금 22.17조 — 8/7 이후 한 달 만 30%) 3주체 전부 매도 ↔ 자사주 — 거울 상 3번째 ※ 소급 확정 반영: 거래대금 엑셀 수신 — 대금(코스피 22.17조·코스닥 4.93조·합산 27.09조)·OHLC(H 6,682.97 / L 6,439.49)·판정 ⑤(21조 🟢) 확정 교체, 정정 2건(오전 "6,700선 시도"→고점 6,682.97 / 저점 "6,430 선"→6,439.49 = 더블 바텀 +30.67p). 미수신: 수급 브리핑 마감판(비차익·[0785]·미결제)·예탁금·[0797]·전일 급등 장비 4종(디아이·아스플로·엑시콘·와이씨) 당일 등락 미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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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종가·주체별 수급·breadth는 장마감 확정치. MONEY FLOW · 나의 중심은 항상 돈의 흐름 거울상 3번째 — 그리고 그 안에서 돈이 반도체·바이오를 떠나 금융·조선으로 이사했다 8/31 −1조5,777↔+1조5,773 · 9/1 −1조6,605↔+1조6,657 · 오늘 −1조5,900↔+1조5,936(36억 차). 어제 +2.3조를 받았던 개인이 하루 만에 −9,551억으로 돌아섰고, 외인·기관은 매도 규모를 줄이는 대신 보유 종목을 갈아탔다 — 하이닉스·삼전·알테오젠을 팔아 금융·보험·조선·자동차·2차전지를 샀다. 시장에 새로 들어온 돈이 없는 상태의 순환매: 지수는 제자리, 업종만 회전, 코스닥은 회전 밖. ① 외국인 −4,196억 ② 기관 −2,153억 ③ 개인 −9,551억 · 자사주 +1조5,936억 매도 축소 · 어제 판 자동차를 오늘 되삼 장중 6,439를 만든 손 · 마감엔 축소 개인 하루 만 매도 전환 · 11일째 기계 매수 매수: 삼성중공업·한화오션·기아·현대모비스·현대차 매수: KB금융·삼성화재·DB손보·신한지주·삼성중공업·LG 받는 손은 다시 자사주 하나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닥은 790.21로 800선을 밑돌았고, 반도체·바이오가 약세인 가운데 조선·금융·보험·2차전지에는 매수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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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총순으로 던졌던 현대차·모비스를 하루 만에 저가 매수 — 엔솔·LG화학 어제 +2.3조로 받았던 개인이 반등 출발을 이용해 차익·손절 — "8월 판매 부진은 파업발 일회성"이라는 결론을 시장이 하루 만 오후 2시 전후 금투·연기금 매도가 −200p 수직 낙하를 만들었지 "받는 손"이 하루짜리였다. 자사주 누적 +16.64조(55조의 에 냈다. 매도는 하이닉스·삼전·알테오젠. 코스닥은 −1,095억으 만 마감 집계는 금투 −1,015·연기금 −444에 그침 — 장중에 던진 30%). 코스닥 개인 +2,952억 4일째 — 받고 또 빠짐(−1.71%) 로 어제 첫 순매수(+629)를 하루 만에 반납 것을 되샀다는 뜻. 매수 목록은 금융·보험(이익 가시성)과 어제 급 락한 2차전지(저가 매수) 돈이 들어간 곳 ▲ (어제 밀린 곳들) 돈이 빠진 곳 ▼ (순환매의 반대편) 조선 — 삼성중공업 +8.58% · 한화오션 +5.49%(양밍해운 1조5,527억 6척 수주 확정) — 어 반도체 투톱 — 하이닉스 −1.05%(전 주체 순매도 상위) · 삼전 −0.20% — 엔비디아 +3.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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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급락을 실제 수주 숫자로 하루 만에 되돌림 도 사흘째 온기 차단, 오전 상승분 반납이 지수 상단을 막음 보험·금융 — 삼성화재 +6.85%(캐노피우스 완전자회사 추진) · DB손보 +6.34% · KB금융 반도체 부품·장비 — 대덕전자 −6.70% · 심텍 −4.78% · 주성엔지니어링 −3.28% (대형주 급 +5.20% · 신한지주 +3.62%(캐피털그룹 5.02% 3대 주주) 락 후폭풍 — 이오테크닉스 +3.98%만 차별화) 2차전지·화학 — LG화학 +6.69% · LG엔솔 +5.18% · 포스코퓨처엠 +4.43% · POSCO홀딩스 바이오 — 펩트론 −6.92% · 알테오젠 −5.19% — 4.4조 계약의 선반영 매물이 이틀째 본격 출 +3.64% (기관 저가 매수 — 업황 신호 아님) 회, 코스닥 하락 주범 전력 생산 — 한국전력 +3.84%(삼전·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 선납 제안) · 두산에너 전력 기기 — LS ELECTRIC −1.84% · 효성중공업 −1.45% · HD현대일렉 −0.70% —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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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 가속 — 1,359원대: 금리 진정 + 엔 강세 + 수출업체 네고 3박자 코스닥 800 붕괴 — 종가 790.21, 8/7 이후 한 달 만: 순환매가 대형주 안에서만 돌고 코스닥엔 더블 바텀 방어 — 6,439.49에서 급반등(6,408.82의 +30.67p 위): 8월의 최후 방어선 오지 않았다. 외인 재매도(−1,095) · 하락 1,109개 (6,400.81·6,408.82)은 살아 있다 반등 조건 셋을 받고도 못 오른 반도체 — 엔비디아 +3.2%·브로드컴 통과에도 투톱 하락, 사흘째 수주의 실물 확인 — 한화오션 1조5,527억(이틀새 2조305억) · 한전 25조 선납 구상 — 어제 금 온기 차단: 하이닉스는 전 주체 순매도 상위 리에 밀렸던 조선·전력이 숫자로 복원 재료 역행의 후폭풍 확인 — 알테오젠 −5.19%: "계약은 좋지만 기대가 이미 가격에" — 확실성 자동차 "일회성" 하루 만 확인 — 외인이 어제 판 현대차·모비스를 오늘 되삼 법칙의 6번째 표본
그렇게 판단한 이유
거래대금 22.17조원에는 장중 급락 뒤 되돌림이 포함돼 순수한 매수 회복의 증거로는 절반만 인정했고, 외국인·기관 순매수 전환을 확인 조건으로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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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브로드컴 채점 — 통과 🟢 가이던스 소폭 미달에도 내년 AI 매출 1,150억弗 제시 → 마벨 패턴 회피, 미장 반등. 단 국내 투톱은 미반영(사흘째) — "통과했는데 못 받는" 국내 수급 문제로 판정 이 관 ④ 유가·금리 — 절반 완화 🟡 10Y 4.78%대·국고 하락·ADP 부진 / WTI 90.53 위 고착·일본 3% 지속 ⑤ 반등 시 대금 21조 — 충족 🟢 소급 코스피 22.17조(+18.0%) — 단 −243.5p 왕복이 낀 '왕복 대금'이라 절반 인정, 다음 상승일 재검증. 5일 이평 21.86 아직 하락 ⑥ 후공정 장비 익일 검증 — 확산 실패 🔴 부품·장비 전반 급락(대덕 −6.70·심텍 −4.78·주성 −3.28), 어제 급등 4종 개별 등락은 미수신(이오테크닉스 +3.98%만 확인) — 대형 고객사 흔들리면 실적 무관 동반 매도되는 얇은 수급 재확인 ⑦ 코스닥 외인 이틀째 — 반납 🔴 +629 → −1,095: 첫 전환은 하루짜리 ⑧ 재료 역행 6건 재평가 — 역방향 🔴 알테오젠 −5.19% 매물 본격화 — "재평가 후보"가 아니라 "선반영 청산"이 먼저 왔다. 확실성 법칙 6번째 표본. 삼성전기 등 나머지 5건 등락 미수신 ⑨ [이월] 수급 마감판·[2781]·[0785]·예탁금·[0797]·현대차 소각 공시 ⚪ SECTION 01 거래대금 — 소급 확정: 21조 판정선은 넘었다, 단 '왕복 대금' 소급 확정 코스피 22.17조(+18.0%) — 판정 ⑤ "반등 시 21조 동반" 🟢 충족. 이틀 연속 20조 미만(19.20 → 18.78조) 행진이 끝났고 구간 최저 갱신도 멈췄다(합산 최저는 9/1 23.8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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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다만 단서 하나 — 이 대금엔 오후 −243.5p 수직 왕복이 끼어 있다. 순수한 매수 회복이 아니라 한 주체가 팔고 되사며 부풀린 '왕복 대금' 성격이라, 매수 실종 해소의 물증으로는 절반만 인정하고 다음 상승일 대금에서 재검증한다. 5일 이평 22.02→21.86조로 아직 하락 중이라는 점도 같은 방향의 단서.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9/3 코스피 — 22.17조 (전일比 +18.0%) 코스닥 — 4.93조 (전일比 −9.7%) 21조 판정선 회복 — 그러나 +18%의 상당분은 오후 2시 왕복(고점比 −243.5p 낙하 후 800 붕괴일에 대금이 오히려 줄었다(비중 22.5→18.2%) — 투매가 아니라 회피형 하락 +140p 복원)이 만든 회전. 8월 평균 25.8조엔 여전히 미달. 다음 판정선: 왕복 없는 상 (8/28형). 어제 코스피 급락 회피처로 늘었던 자금이 하루 만에 빠져나간 모양새로, 개인 승일에 21조 이상이 나오는지. 4일째 매수(+2,952억)만 남았다. 구간 합산 평균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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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외인·기관 순매수 전환 — 리포 가 그 결과. 기준은 "다음 분기 이익이 보이는가": 불확실성 회피형 장세의 전형. 확인: 순환매의 트도 "그것이 반등의 조건"으로 못박음. 종착지가 금융인지, 반도체로 되돌아오는지. ③ 브로드컴은 통과했는데 투톱은 사흘째 못 받는다 ④ 오후 2시의 교훈 — 얇은 대금 위에선 한 주체의 왕복이 −200p를 만든다 엔비디아 +3.2%, 브로드컴 내년 AI 1,150억弗, 미국 메모리주 강세 — 그런데 삼전·하이닉스는 금투·연기금의 장중 매도가 6,439.49를 만들고 마감엔 되샀다. 구간 최저 대금(직전 이틀 상승분을 반납했다. AI 수요의 문제가 아니라 국내 수급의 문제(외인·기관의 지수 축소 + CXMT 19.2·18.8조)이 이어진 시장에선 만기(9/10) 전 포지션 정리 한 번이 지수를 2% 흔든다. 다음 주 부담)라는 뜻. 자사주가 하단을 받치는 동안 해외 호재가 쌓이고 있다 — 이 간극은 언젠가 한쪽으 만기까지 이 유형의 순간 변동성은 상수로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