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 유튜브 · 시황맨TV

주식 시황. 증시 2시에 갑자기 매물 터진 이유. 중동 속보, AI, 엔 캐리 등 시나리오. 급변 가능성 시나리오 셋. 수급 특징. 지수 추세 분석. 스토리 품은 강세 종목군 정리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3
강연자/작성자
시황맨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9,13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확인되지 않은 급락 속에서 수급과 사건의 무게를 가려 보다

AI 실적과 금리 부담 완화는 시장을 받쳤지만, 중동 뉴스와 오후 급락이 장의 불안을 키웠다. 지수보다 종목별 수급과 정세 이벤트가 강세 업종을 가르는 날이어서, 급락의 실제 원인을 확인하는 일이 이후 판단의 기준이 됐다.

금리 부담 완화와 AI 실적이 장을 지지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은 금리 상승을 주춤하게 만들었고, 브로드컴은 보수적 가이던스에도 AI 매출 증가를 확인했다. 두 재료가 아시아 증시의 상승을 뒷받침한 근거였지만, 중동 긴장 뉴스가 지수의 상단을 제한했다.

2시 급락은 확인되지 않은 원인으로 남았다

코스피는 오후 2시경 고점에서 200포인트 넘게 밀렸지만 유가, 새 중동 속보, 해외 지표에서 바로 연결할 근거를 찾지 못했다. 따라서 엔화 강세에 따른 엔캐리 청산 우려를 포함해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되, 미공개 악재인지 장중 수급성 흔들기인지는 이후 뉴스를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수급은 지수보다 업종과 종목에서 엇갈렸다

외국인은 전기전자 매도로 전체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화학·조선·철강·금융·건설에는 매수가 많았고, 기관은 금융주를 샀다. 조선·건설·철강·보험·화학처럼 정세 이벤트에 반응한 종목만 강한 구조는 시장 상황이 아직 안정적이지 않다는 판단으로 이어졌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3

26-9 존 윌리엄스의 국채금리와 금리인상 관련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발언이 금리 상승을 주춤하게 만들어 아시아 증시의 상승에 영향을 준 메시지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별 문제가 없어. 그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인플레이션이 좀 안정되기 시작한다라는 신호들이 있다. 또 이런 언급을 했죠. 그러면 이제 정작 어 FMC 회의에서 금리가 어떻게 될 건데 여기가 궁금하잖아요. 근데 금리 인상 할지 여보에 대해서는 기다려 봐야 된다. 어 뭐 나오는 지표라든가 이런 것들을 봐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뭐 지금 인플레이션이 잡힌다 이렇게 된다라는 증거는 없다. 약간 좀 동결할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아 금리 인상 안 해도 되겠구나. 그리고이 발언은 또 금리 상승을 또 주춤하게 만드는 이제 그런 요인으로 작동이 됐고요. 어, 반면에 이제 조금 악재성, 경계성 뉴스도 나온게 이제 미국 상무 장관이 그니까 반도체 관련해서 관세를 또 만들어 내려는 이제 그런 이제 보도가 나왔죠. 그러니까 뭐 노트북을 비롯해서 뭐 서버라든가 반도체가 장착된 품목에 대해서도 관세를 부과해서 그 미국에다가 공장 지어서 생산하면 관세부가 대상 안 된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뉴욕 연는 총재는 항상 투표권을 줘요. 그니까 오늘 이야기했던 존 윌리엄스 연뉴 유혹 연원 총재는 항상 투표권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제 연준의 넘버 3라고 불리오는 사람이라서 저 사람의 발언을 시장에서는 가볍게 여기지 않거든요. 근데이 사람이 넘버 3가 뭐 아예 뭐 금리 올라가는 거 경제가 좋아서 그런 건데 뭐 그리고 이제 그 금 그 물가가 잡히고 있다라는 신호도 있어. 뭐 이런 발언 하다 보니까 오늘장이 좀 비교적 아시아 증시가 올라가고 하는데 영향을 주는 예 그런 메시지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코스피는 플러스로 마감하긴 했는데 그 장중에 오전에 막 100포인트 막 넘게 올라가고 막 그랬던 거에 비하면 아쉽죠. 그리고 이제 박스권 하단에서 제가 이제 박스권 하단이라서 오늘 코스피가 플러스 나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근데 어쨌든 플러스는 났거든요. 근데 이제 미스테리가 2시 구간에 갑자기 쭉 빠졌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국채금리 상승을 경제가 강하다는 신호로 보고 인플레이션 안정 신호가 있다고 말하면서, 금리 인상 여부는 향후 지표를 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별 문제가 없어. 그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인플레이션이 좀 안정되기 시작한다라는 신호들이 있다. 또 이런 언급을 했죠. 그러면 이제 정작 어 FMC 회의에서 금리가 어떻게 될 건데 여기가 궁금하잖아요. 근데 금리 인상 할지 여보에 대해서는 기다려 봐야 된다. 어 뭐 나오는 지표라든가 이런 것들을 봐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뭐 지금 인플레이션이 잡힌다 이렇게 된다라는 증거는 없다. 약간 좀 동결할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아 금리 인상 안 해도 되겠구나. 그리고이 발언은 또 금리 상승을 또 주춤하게 만드는 이제 그런 요인으로 작동이 됐고요. 어, 반면에 이제 조금 악재성, 경계성 뉴스도 나온게 이제 미국 상무 장관이 그니까 반도체 관련해서 관세를 또 만들어 내려는 이제 그런 이제 보도가 나왔죠. 그러니까 뭐 노트북을 비롯해서 뭐 서버라든가 반도체가 장착된 품목에 대해서도 관세를 부과해서 그 미국에다가 공장 지어서 생산하면 관세부가 대상 안 된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뉴욕 연는 총재는 항상 투표권을 줘요. 그니까 오늘 이야기했던 존 윌리엄스 연뉴 유혹 연원 총재는 항상 투표권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제 연준의 넘버 3라고 불리오는 사람이라서 저 사람의 발언을 시장에서는 가볍게 여기지 않거든요. 근데이 사람이 넘버 3가 뭐 아예 뭐 금리 올라가는 거 경제가 좋아서 그런 건데 뭐 그리고 이제 그 금 그 물가가 잡히고 있다라는 신호도 있어. 뭐 이런 발언 하다 보니까 오늘장이 좀 비교적 아시아 증시가 올라가고 하는데 영향을 주는 예 그런 메시지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코스피는 플러스로 마감하긴 했는데 그 장중에 오전에 막 100포인트 막 넘게 올라가고 막 그랬던 거에 비하면 아쉽죠. 그리고 이제 박스권 하단에서 제가 이제 박스권 하단이라서 오늘 코스피가 플러스 나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근데 어쨌든 플러스는 났거든요. 근데 이제 미스테리가 2시 구간에 갑자기 쭉 빠졌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뉴욕 연은 총재는 항상 FOMC 투표권을 가지며 시장이 발언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뉴욕 연는 총재는 항상 투표권을 줘요. 그니까 오늘 이야기했던 존 윌리엄스 연뉴 유혹 연원 총재는 항상 투표권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제 연준의 넘버 3라고 불리오는 사람이라서 저 사람의 발언을 시장에서는 가볍게 여기지 않거든요. 근데이 사람이 넘버 3가 뭐 아예 뭐 금리 올라가는 거 경제가 좋아서 그런 건데 뭐 그리고 이제 그 금 그 물가가 잡히고 있다라는 신호도 있어. 뭐 이런 발언 하다 보니까 오늘장이 좀 비교적 아시아 증시가 올라가고 하는데 영향을 주는 예 그런 메시지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코스피는 플러스로 마감하긴 했는데 그 장중에 오전에 막 100포인트 막 넘게 올라가고 막 그랬던 거에 비하면 아쉽죠. 그리고 이제 박스권 하단에서 제가 이제 박스권 하단이라서 오늘 코스피가 플러스 나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근데 어쨌든 플러스는 났거든요. 근데 이제 미스테리가 2시 구간에 갑자기 쭉 빠졌잖아요.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3

26-9 미국의 반도체 탑재 제품 관세 부과 방침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관세 자체보다 미국 내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통상 압박으로 보며,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언급도 같은 방식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게 이제 불순하게 보이는게 진짜 관세라기보다는 이게 자기네들 투자해 달라고 그니까 이제 투자해 달라고 요구하는 거죠. 뭐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곧바로 뭐 한국과 일본이 알레스카 간다고 그 LNG 프로젝트 거기가 이제 그 어마어마하게 넓은 데다가 그걸 파이프를 연결을 해서 그러니까 제대로 사업성이 있는지도 모르고 파이프 연결해 가지고 끄어 오는 것도 되게 이제 또 길이도 멀고 뭐 이래 가지고 이제 골치 자기네 나라들 돈 쓰기는 좀 애매한 곳이잖아요. 근데 어쨌든 이거 관련 근데 이게 실제로 된다라면 또 긍정적일 수도 있는 프로젝트긴 하죠. 근데 어쨌든 이런 뉴스가 나오면서 아마도 통상 압박을 가하는 방식이 아닌가 이렇게 추정이 되죠. 오늘 어쨌든 저 뉴스 때문에 관련된 종목들이 좀 반응을 했고 그다음에 브로드컴 실적이 나왔는데 어 가이던스 그러니까 실적 되게 좋게 나왔고 근데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으로 제시하면서 좀 아쉽다라는 평가가 있긴 한데 어쨌든 AI 관련해서는 매출이 확실하게 올라가고 있는 거는 맞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일단 브로드컴 시간의 주가하고 상관없이 뭐 AI 관련해서 기업들의 실적은 좋다 이런 것들을 좀 보여줬죠. 근데 오늘 뭐 제가 보기에는 가장 핵심은 미국의 통상 압박 그 의도는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거다. 하나. 그다음에 이제 뉴욕 연원 총재가 금리를 갖다가 좀 내려 주는데 일조를 했다라는 거 정도인데 이게 이제 뉴욕 연 총재를 무시를 못하는게 FMC 회의가 있잖아요. 근데 FMC 회의가 있는데 이제 이게 구성이 이사가 일곱 명이고 지역 여는 뭐 우리가 보통 뭐 식하고 여는 총재 뭐 여러 지역 여는 총재들 이야기를 하잖아. 그게 총 12명이에요. 각 지역별로. 그러니까 워낙 미국이 넓기 때문에 또 지역별로 연을 12개를 또 쪼개서 두거든요. 근데이 중에서 투표권은 12명만 같습니다. 그니까 이사 일곱명은 항상 투표권이 있어요. 그리고 지역 연느은 11명 중에네 명이 이제 순환해 투표권을 갖고 근데 왜 11명이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상무장관이 노트북·서버 등 반도체가 장착된 품목에도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에 공장을 지어 생산하면 관세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취지의 보도가 나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게 이제 불순하게 보이는게 진짜 관세라기보다는 이게 자기네들 투자해 달라고 그니까 이제 투자해 달라고 요구하는 거죠. 뭐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곧바로 뭐 한국과 일본이 알레스카 간다고 그 LNG 프로젝트 거기가 이제 그 어마어마하게 넓은 데다가 그걸 파이프를 연결을 해서 그러니까 제대로 사업성이 있는지도 모르고 파이프 연결해 가지고 끄어 오는 것도 되게 이제 또 길이도 멀고 뭐 이래 가지고 이제 골치 자기네 나라들 돈 쓰기는 좀 애매한 곳이잖아요. 근데 어쨌든 이거 관련 근데 이게 실제로 된다라면 또 긍정적일 수도 있는 프로젝트긴 하죠. 근데 어쨌든 이런 뉴스가 나오면서 아마도 통상 압박을 가하는 방식이 아닌가 이렇게 추정이 되죠. 오늘 어쨌든 저 뉴스 때문에 관련된 종목들이 좀 반응을 했고 그다음에 브로드컴 실적이 나왔는데 어 가이던스 그러니까 실적 되게 좋게 나왔고 근데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으로 제시하면서 좀 아쉽다라는 평가가 있긴 한데 어쨌든 AI 관련해서는 매출이 확실하게 올라가고 있는 거는 맞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이 뉴스로 관련 종목들이 당일 반응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일단 브로드컴 시간의 주가하고 상관없이 뭐 AI 관련해서 기업들의 실적은 좋다 이런 것들을 좀 보여줬죠. 근데 오늘 뭐 제가 보기에는 가장 핵심은 미국의 통상 압박 그 의도는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거다. 하나. 그다음에 이제 뉴욕 연원 총재가 금리를 갖다가 좀 내려 주는데 일조를 했다라는 거 정도인데 이게 이제 뉴욕 연 총재를 무시를 못하는게 FMC 회의가 있잖아요. 근데 FMC 회의가 있는데 이제 이게 구성이 이사가 일곱 명이고 지역 여는 뭐 우리가 보통 뭐 식하고 여는 총재 뭐 여러 지역 여는 총재들 이야기를 하잖아. 그게 총 12명이에요. 각 지역별로. 그러니까 워낙 미국이 넓기 때문에 또 지역별로 연을 12개를 또 쪼개서 두거든요. 근데이 중에서 투표권은 12명만 같습니다. 그니까 이사 일곱명은 항상 투표권이 있어요. 그리고 지역 연느은 11명 중에네 명이 이제 순환해 투표권을 갖고 근데 왜 11명이냐?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생산 시 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건과 한국·일본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언급을 함께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게 이제 불순하게 보이는게 진짜 관세라기보다는 이게 자기네들 투자해 달라고 그니까 이제 투자해 달라고 요구하는 거죠. 뭐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곧바로 뭐 한국과 일본이 알레스카 간다고 그 LNG 프로젝트 거기가 이제 그 어마어마하게 넓은 데다가 그걸 파이프를 연결을 해서 그러니까 제대로 사업성이 있는지도 모르고 파이프 연결해 가지고 끄어 오는 것도 되게 이제 또 길이도 멀고 뭐 이래 가지고 이제 골치 자기네 나라들 돈 쓰기는 좀 애매한 곳이잖아요. 근데 어쨌든 이거 관련 근데 이게 실제로 된다라면 또 긍정적일 수도 있는 프로젝트긴 하죠. 근데 어쨌든 이런 뉴스가 나오면서 아마도 통상 압박을 가하는 방식이 아닌가 이렇게 추정이 되죠. 오늘 어쨌든 저 뉴스 때문에 관련된 종목들이 좀 반응을 했고 그다음에 브로드컴 실적이 나왔는데 어 가이던스 그러니까 실적 되게 좋게 나왔고 근데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으로 제시하면서 좀 아쉽다라는 평가가 있긴 한데 어쨌든 AI 관련해서는 매출이 확실하게 올라가고 있는 거는 맞잖아요.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

26-9 브로드컴 실적 발표와 AI 가이던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시간외 주가와 별개로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좋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일단 브로드컴 시간의 주가하고 상관없이 뭐 AI 관련해서 기업들의 실적은 좋다 이런 것들을 좀 보여줬죠. 근데 오늘 뭐 제가 보기에는 가장 핵심은 미국의 통상 압박 그 의도는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거다. 하나. 그다음에 이제 뉴욕 연원 총재가 금리를 갖다가 좀 내려 주는데 일조를 했다라는 거 정도인데 이게 이제 뉴욕 연 총재를 무시를 못하는게 FMC 회의가 있잖아요. 근데 FMC 회의가 있는데 이제 이게 구성이 이사가 일곱 명이고 지역 여는 뭐 우리가 보통 뭐 식하고 여는 총재 뭐 여러 지역 여는 총재들 이야기를 하잖아. 그게 총 12명이에요. 각 지역별로. 그러니까 워낙 미국이 넓기 때문에 또 지역별로 연을 12개를 또 쪼개서 두거든요. 근데이 중에서 투표권은 12명만 같습니다. 그니까 이사 일곱명은 항상 투표권이 있어요. 그리고 지역 연느은 11명 중에네 명이 이제 순환해 투표권을 갖고 근데 왜 11명이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브로드컴 실적은 좋게 나왔지만 향후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으로 제시됐고 AI 관련 매출은 확실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일단 브로드컴 시간의 주가하고 상관없이 뭐 AI 관련해서 기업들의 실적은 좋다 이런 것들을 좀 보여줬죠. 근데 오늘 뭐 제가 보기에는 가장 핵심은 미국의 통상 압박 그 의도는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거다. 하나. 그다음에 이제 뉴욕 연원 총재가 금리를 갖다가 좀 내려 주는데 일조를 했다라는 거 정도인데 이게 이제 뉴욕 연 총재를 무시를 못하는게 FMC 회의가 있잖아요. 근데 FMC 회의가 있는데 이제 이게 구성이 이사가 일곱 명이고 지역 여는 뭐 우리가 보통 뭐 식하고 여는 총재 뭐 여러 지역 여는 총재들 이야기를 하잖아. 그게 총 12명이에요. 각 지역별로. 그러니까 워낙 미국이 넓기 때문에 또 지역별로 연을 12개를 또 쪼개서 두거든요. 근데이 중에서 투표권은 12명만 같습니다. 그니까 이사 일곱명은 항상 투표권이 있어요. 그리고 지역 연느은 11명 중에네 명이 이제 순환해 투표권을 갖고 근데 왜 11명이냐?

그렇게 판단한 이유

좋은 실적과 보수적인 가이던스라는 엇갈린 요소를 AI 매출 증가와 함께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일단 브로드컴 시간의 주가하고 상관없이 뭐 AI 관련해서 기업들의 실적은 좋다 이런 것들을 좀 보여줬죠. 근데 오늘 뭐 제가 보기에는 가장 핵심은 미국의 통상 압박 그 의도는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거다. 하나. 그다음에 이제 뉴욕 연원 총재가 금리를 갖다가 좀 내려 주는데 일조를 했다라는 거 정도인데 이게 이제 뉴욕 연 총재를 무시를 못하는게 FMC 회의가 있잖아요. 근데 FMC 회의가 있는데 이제 이게 구성이 이사가 일곱 명이고 지역 여는 뭐 우리가 보통 뭐 식하고 여는 총재 뭐 여러 지역 여는 총재들 이야기를 하잖아. 그게 총 12명이에요. 각 지역별로. 그러니까 워낙 미국이 넓기 때문에 또 지역별로 연을 12개를 또 쪼개서 두거든요. 근데이 중에서 투표권은 12명만 같습니다. 그니까 이사 일곱명은 항상 투표권이 있어요. 그리고 지역 연느은 11명 중에네 명이 이제 순환해 투표권을 갖고 근데 왜 11명이냐?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가이던스 문제로 시간외 주가 흐름이 썩 좋지 않아 이후 움직임을 봐야 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 일단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의식해서 이제 전쟁을 끝내려 한다고 그 이런 보도가 있었고 반면에 이제 쿠웨이트 이야기 나오면서 이제 중동 지역의 전설이 확대된다 이렇게 엇갈리는 뉴스가 나왔거든요. 근데 아시아 증시 돌아갈 때는 이게 이제 트럼프도 잘 되고 중동 국가들도 이렇게 활동적일 때는 아니라서 이제 미증시 개장하기 직전부터 이제 뉴스가 쏟아져 나오겠죠. 이제 그때 나오는 뉴스들이 이제 뭐가 되느냐 이제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 이제 브러드컴 실적 공개되고 나서 주가가 어떻게 될지 이게 이제 그 가이던스 문제 때문에 이게 썩 좋은 흐름은 아니었거든요. 이제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봐야 될 거고 그다음에 오늘 사실 확인된 뉴스 없이 변동성이 커서 2시 이후에 급락할 때 증권가에서이 뉴스 저 뉴스 막 돌렸어요.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3

26-9 코스피 장중 급락과 선물 수급 변동

작성자의 핵심 판단

확인된 뉴스 없이 변동성이 커진 미스터리한 하락으로 봤으며, 큰 악재보다 물량 확보나 파생시장 초단타일 가능성을 더 생각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어쨌든 좀 미스티리하게 뭐 우리 증시가 유난하게 그때 많이 빠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오히려 호재성 뉴스가 그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꺼낼 수도 있다라는 저런 인용 기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럼 보통 세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합니다. 저렇게 갑자기 빠졌다 올라가는 거. 1번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악제가 있었는데 시간에 알려지지 않았다가 마감 후에 알려지는 거. 1번. 그 2번은 뭐냐면 반대로 굉장히 큰 호재가 있어서 그 호재 직전에 물량을 담기 위해서 일부러 흔들어 버리기 위해서 떨어뜨린 거. 이게 이제 2번이고요. 3번은 뭐냐면 그냥 초단타. 예. 파생 시장에서 초단타를 친 거다. 그니까 시장 심리가 워낙 불안정하니까 이걸 이용해 가지고 갑자기 가짜 뉴스 뭐 하나 뿌리고 그것 때문에 이제 흔들어 가지고 선물 옵션 쪽에서 이제 단타거래 한 거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하거든요. 근데 이게 좀 뭐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재라고 하기엔 해외적 지표에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이거는 좀 2번 아니면 3번인가 싶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이건 뭐 계속해서 이제 뉴스를 체크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아 이게 제가 그래서 위클리 한기 이런게 싫어요. 그니까 월요일하고 목요일에 위클리 한기를 만들어서 파생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우는 그런게 만들어졌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없으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그 코스닥은 이제 일차적으로는 좀 아쉽게도 800포인트가 단기 바닥이 돼야 되는데 800포인트가 깨졌잖아요. 그러니까 그 장중 저점 기준으로 보면 790이 이제 저점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종가 기준으로는 800이 굉장히 중요한 라인이었는데 800을 내주고 겨우겨우 이제 중요한 어떤 지지선이라고 할수 700900 790에서 이제 마감이 됐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피는 플러스로 마감했지만 오후 2시경 고점 대비 200포인트 넘게 급락했고, 이후 선물에서 6,000억 원 이상 사들이는 움직임이 나왔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느닷없이 그때 고점 대비 200포인트가 넘게 추락을 했거든요. 근데 보통 저렇게 빠질 때 빨리 봐야 되는게 그니까 우선 이제 이슈가 뭐가 있었나? 근데 육가는 그때 안 빠졌어요. 아, 오히려 오르지 않고 빠졌어요. 그니까 중동에서 뭔가 불안한게 나오면은 저때 이렇게 이제 확 올랐어야 되는데 저게 안 빠졌거 저기 오르지 않았거든요. 어, 그리고 일부 뭐 인용한 거 뭐 찌라시로 도른 거는 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대돼서 그것 때문에 빠진 거라고 하는데 그거는 이미 그니까 몇 시간 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오전 정도에 나왔던 뉴스기 때문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 확대돼서 뭐 중동 전역으로 번졌다.이 이 뉴스 때문에 2시에 갑자기 빠졌다라고 보기는 어렵죠. 예. 그리고 이제 그외 중동 지역 뉴스 전달하는 뭐 알아라비아 계정이라든가 요즘은 이제 X가 자동으로 번역돼서 나오니까 이제 보기가 쉬운데 여기서 뚜렷하게 나온 뉴스도 없었고 그니까 미국을 비롯해서 주요 뉴스 다루는 뭐 제로엣지에서도 별다로 나온게 없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자, 수급은 오늘 외국인들이 매도는 좀 덜했습니다. 이게 사실 어 아침 방송이죠. 제가 이제 말씀드릴 때 6,500 원저리로 가면 외국인들 매도가 줄거나 매수를 바뀌더라. 그때 오늘 좀 매수로까지 갔으면 좋았을 텐데 그 매도를 좀 줄이는 정도로 갔고요. 선물은 막판에 뭐 엄청 났습니다. 그러니까 2시 구간에서 갑자기 확 던졌다가 이제 2시 구간 넘어가면서부터는 6,억 이상 선물을 또 사드리는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현물에서는 뭐 오늘 기관이 난리도 아니었어요. 뭐 기관이 물량 확 던지면서 저 물론 이제 저 매도에는 외국인들이 선물 매도를 치면서 선물 매도를 이제 기관이 받게 되고 기관들이 그것 때문에 반응하느라고 이제 프로그램 매도 소다는 것도 있었을 거예요. 근데 이제 그것도 있었지만 자체적인 매도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지수 변동성의 원흉은 기관이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나서 이제 나중에 또 되는 이제 그런 움직임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프로그램 매매 이외에 이제 다른 것도 있었다. 이게 지금 왜 고약하냐면 시장 수급이 안 좋을 때는 빠지면 그거 만해하느라고 쓰는 에너지가 너무 커요. 그니까 좀 힘이 넘치고 할 때는 뭐 빠지면 들어서 원 제자리 갖다 놓고 그 이상도 가는데 힘이 없을 때는 일단 한번 흔들어 버리면 지수가 빠진 자리로 못 올라옵니다. 예. 그러니까 하락하는 거 받아서 회복시키는 일부 회복시키는데 에너지가 다 고갈이 돼 버려요. 오늘 그게 연출이 돼 버린 거죠. 그래서 이게 좀 상당히 좀 아쉬운 예, 그런 상황이었고 종목으로는 하이닉스 3,800억 정도 팔아서 전체 매도보다 훨씬 더 많으니까 하이닉스가 아니었다면 오늘 외국인들 순매도가 아닌 거죠. 근데 자동차가 매수였어요. 특이하게 현대차, 모비스, 기아가다 그니까 매수에 들어가 있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이제 삼성 중공업 이런 것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조선주도 일부 좀 들어가 있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가가 오르지 않았고 쿠웨이트 전선 확대 보도는 오전에 이미 나온 뉴스였으며, 주요 뉴스에서도 뚜렷한 새 소식을 찾지 못했다는 점을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느닷없이 그때 고점 대비 200포인트가 넘게 추락을 했거든요. 근데 보통 저렇게 빠질 때 빨리 봐야 되는게 그니까 우선 이제 이슈가 뭐가 있었나? 근데 육가는 그때 안 빠졌어요. 아, 오히려 오르지 않고 빠졌어요. 그니까 중동에서 뭔가 불안한게 나오면은 저때 이렇게 이제 확 올랐어야 되는데 저게 안 빠졌거 저기 오르지 않았거든요. 어, 그리고 일부 뭐 인용한 거 뭐 찌라시로 도른 거는 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대돼서 그것 때문에 빠진 거라고 하는데 그거는 이미 그니까 몇 시간 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오전 정도에 나왔던 뉴스기 때문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 확대돼서 뭐 중동 전역으로 번졌다.이 이 뉴스 때문에 2시에 갑자기 빠졌다라고 보기는 어렵죠. 예. 그리고 이제 그외 중동 지역 뉴스 전달하는 뭐 알아라비아 계정이라든가 요즘은 이제 X가 자동으로 번역돼서 나오니까 이제 보기가 쉬운데 여기서 뚜렷하게 나온 뉴스도 없었고 그니까 미국을 비롯해서 주요 뉴스 다루는 뭐 제로엣지에서도 별다로 나온게 없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제 뭐 오히려 뉴스로 보면은 트럼프가 월스트 저널에이란 전쟁을 종료할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더라. 그래서 이게 중간 성거에 분리하기 때문에 근데 이건 오히려 호재 쪽에 가까운 거니까 또 이게 뭐 사실이 아니다더라더라 그렇게 됐다 하더라도 주가가 저렇게 빠지는 건 없잖아요. 그래서 지표라든가 뉴스상으로는 저렇게 급락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굳이 갖다 붙이자면 엔화가 그때 갑자기 강세를 보였어요. 그니까 n달러 환율이 뚝 떨어졌잖아요. 그 엔가 강세를 보인다라는 거는 그 일본으로 자금이 몰려간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앵캐리에 대한 걱정을 좀 했던 거 아닌가? 일본이 금리를 올릴 것 같이 보이죠. 그 금리가 금리를 올릴 것 같이 보이고 그것 때문에 이제 엔캐리 자금이 뭐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 그것 때문에 시장이 빠진 건가? 그니까 이런 식의 추적은 추정은 가능은 하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아 뭐 제일 많이 돈게 뭐 쿠웨이트 이야기 많이 돌았는데 제가 아까도 그 알아라비아 X 계정 보여 드렸잖아. 그거 이미 우리 시간으로 오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예. 근데 그걸 갖다가 이제 느닷없이 저 시간에 반영한다라는 거는 조금 오버죠. 그리고 우리가 유난하게 반영이 됐고 그러니까 저게 세 가지 시나리오 제가 짜 말씀드렸던게 우리가 모르는 낙재가 마감하고 나서 터질 수 있는 거. 2번은 반대로 좋은 호재가 있어서 흔들어 가지고 담는 거. 세 번째는 그냥 파생 시장 단타. 이런 경우의 수. 그러니까 이제 3번이 아니라면 이제 뭔가 뉴스가 뜨겠죠. 오늘 중으로 아마 뉴스가 뭐가 나오는지 봐야 될 것 같고 오늘 조선, 건설, 철강, 보험, 화학인데 대부분 다 정세 관련해서 올라간 종목이었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알지 못한 악재, 호재 전 물량 확보, 파생시장 초단타의 세 경우를 제시하며 장 마감 뒤 새 뉴스가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어쨌든 좀 미스티리하게 뭐 우리 증시가 유난하게 그때 많이 빠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오히려 호재성 뉴스가 그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꺼낼 수도 있다라는 저런 인용 기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럼 보통 세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합니다. 저렇게 갑자기 빠졌다 올라가는 거. 1번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악제가 있었는데 시간에 알려지지 않았다가 마감 후에 알려지는 거. 1번. 그 2번은 뭐냐면 반대로 굉장히 큰 호재가 있어서 그 호재 직전에 물량을 담기 위해서 일부러 흔들어 버리기 위해서 떨어뜨린 거. 이게 이제 2번이고요. 3번은 뭐냐면 그냥 초단타. 예. 파생 시장에서 초단타를 친 거다. 그니까 시장 심리가 워낙 불안정하니까 이걸 이용해 가지고 갑자기 가짜 뉴스 뭐 하나 뿌리고 그것 때문에 이제 흔들어 가지고 선물 옵션 쪽에서 이제 단타거래 한 거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하거든요. 근데 이게 좀 뭐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재라고 하기엔 해외적 지표에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이거는 좀 2번 아니면 3번인가 싶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이건 뭐 계속해서 이제 뉴스를 체크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아 이게 제가 그래서 위클리 한기 이런게 싫어요. 그니까 월요일하고 목요일에 위클리 한기를 만들어서 파생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우는 그런게 만들어졌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없으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그 코스닥은 이제 일차적으로는 좀 아쉽게도 800포인트가 단기 바닥이 돼야 되는데 800포인트가 깨졌잖아요. 그러니까 그 장중 저점 기준으로 보면 790이 이제 저점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종가 기준으로는 800이 굉장히 중요한 라인이었는데 800을 내주고 겨우겨우 이제 중요한 어떤 지지선이라고 할수 700900 790에서 이제 마감이 됐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아 뭐 제일 많이 돈게 뭐 쿠웨이트 이야기 많이 돌았는데 제가 아까도 그 알아라비아 X 계정 보여 드렸잖아. 그거 이미 우리 시간으로 오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예. 근데 그걸 갖다가 이제 느닷없이 저 시간에 반영한다라는 거는 조금 오버죠. 그리고 우리가 유난하게 반영이 됐고 그러니까 저게 세 가지 시나리오 제가 짜 말씀드렸던게 우리가 모르는 낙재가 마감하고 나서 터질 수 있는 거. 2번은 반대로 좋은 호재가 있어서 흔들어 가지고 담는 거. 세 번째는 그냥 파생 시장 단타. 이런 경우의 수. 그러니까 이제 3번이 아니라면 이제 뭔가 뉴스가 뜨겠죠. 오늘 중으로 아마 뉴스가 뭐가 나오는지 봐야 될 것 같고 오늘 조선, 건설, 철강, 보험, 화학인데 대부분 다 정세 관련해서 올라간 종목이었어요.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장중 급락 원인 점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중 급락 원인 점검

갑작스러운 지수 급락 때 어떤 단서로 원인을 추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급락 때는 새 이슈와 유가 움직임, 이미 알려진 뉴스인지와 주요 뉴스 계정의 새 보도 여부를 대조한다. 원인이 확인되지 않으면 미공개 악재·호재 전 물량 확보·파생시장 초단타를 가능한 경우로 나눠 본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예. 느닷없이 그때 고점 대비 200포인트가 넘게 추락을 했거든요. 근데 보통 저렇게 빠질 때 빨리 봐야 되는게 그니까 우선 이제 이슈가 뭐가 있었나? 근데 육가는 그때 안 빠졌어요. 아, 오히려 오르지 않고 빠졌어요. 그니까 중동에서 뭔가 불안한게 나오면은 저때 이렇게 이제 확 올랐어야 되는데 저게 안 빠졌거 저기 오르지 않았거든요. 어, 그리고 일부 뭐 인용한 거 뭐 찌라시로 도른 거는 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대돼서 그것 때문에 빠진 거라고 하는데 그거는 이미 그니까 몇 시간 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오전 정도에 나왔던 뉴스기 때문에 쿠웨이트 쪽으로 전선이 확 확대돼서 뭐 중동 전역으로 번졌다.이 이 뉴스 때문에 2시에 갑자기 빠졌다라고 보기는 어렵죠. 예. 그리고 이제 그외 중동 지역 뉴스 전달하는 뭐 알아라비아 계정이라든가 요즘은 이제 X가 자동으로 번역돼서 나오니까 이제 보기가 쉬운데 여기서 뚜렷하게 나온 뉴스도 없었고 그니까 미국을 비롯해서 주요 뉴스 다루는 뭐 제로엣지에서도 별다로 나온게 없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제 뭐 오히려 뉴스로 보면은 트럼프가 월스트 저널에이란 전쟁을 종료할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더라. 그래서 이게 중간 성거에 분리하기 때문에 근데 이건 오히려 호재 쪽에 가까운 거니까 또 이게 뭐 사실이 아니다더라더라 그렇게 됐다 하더라도 주가가 저렇게 빠지는 건 없잖아요. 그래서 지표라든가 뉴스상으로는 저렇게 급락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굳이 갖다 붙이자면 엔화가 그때 갑자기 강세를 보였어요. 그니까 n달러 환율이 뚝 떨어졌잖아요. 그 엔가 강세를 보인다라는 거는 그 일본으로 자금이 몰려간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앵캐리에 대한 걱정을 좀 했던 거 아닌가? 일본이 금리를 올릴 것 같이 보이죠. 그 금리가 금리를 올릴 것 같이 보이고 그것 때문에 이제 엔캐리 자금이 뭐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 그것 때문에 시장이 빠진 건가? 그니까 이런 식의 추적은 추정은 가능은 하죠.

  3. 원문 구간 3

    근데 이제 어쨌든 좀 미스티리하게 뭐 우리 증시가 유난하게 그때 많이 빠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오히려 호재성 뉴스가 그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꺼낼 수도 있다라는 저런 인용 기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럼 보통 세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합니다. 저렇게 갑자기 빠졌다 올라가는 거. 1번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악제가 있었는데 시간에 알려지지 않았다가 마감 후에 알려지는 거. 1번. 그 2번은 뭐냐면 반대로 굉장히 큰 호재가 있어서 그 호재 직전에 물량을 담기 위해서 일부러 흔들어 버리기 위해서 떨어뜨린 거. 이게 이제 2번이고요. 3번은 뭐냐면 그냥 초단타. 예. 파생 시장에서 초단타를 친 거다. 그니까 시장 심리가 워낙 불안정하니까 이걸 이용해 가지고 갑자기 가짜 뉴스 뭐 하나 뿌리고 그것 때문에 이제 흔들어 가지고 선물 옵션 쪽에서 이제 단타거래 한 거다.

  4. 원문 구간 4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하거든요. 근데 이게 좀 뭐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대형 악재라고 하기엔 해외적 지표에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이거는 좀 2번 아니면 3번인가 싶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이건 뭐 계속해서 이제 뉴스를 체크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아 이게 제가 그래서 위클리 한기 이런게 싫어요. 그니까 월요일하고 목요일에 위클리 한기를 만들어서 파생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우는 그런게 만들어졌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없으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그 코스닥은 이제 일차적으로는 좀 아쉽게도 800포인트가 단기 바닥이 돼야 되는데 800포인트가 깨졌잖아요. 그러니까 그 장중 저점 기준으로 보면 790이 이제 저점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종가 기준으로는 800이 굉장히 중요한 라인이었는데 800을 내주고 겨우겨우 이제 중요한 어떤 지지선이라고 할수 700900 790에서 이제 마감이 됐죠.

시점 관찰코스닥 800선과 수급 상태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기준 2026.09.03

코스닥 800선 이탈과 장중 회복은 어떻게 읽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닥이 장중 800선을 내주고 790 부근에서 마감해 기술적으로 중요한 지지선이 사라진 모습으로 봤다. 수급이 약할 때는 하락분을 회복하는 데 에너지가 소진돼 제자리 이상으로 올라가기 어렵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기술적으로는 코스닥이 되게 고약하게 된 거예요. 예. 여기서 이제 마지노손이 없어져 버렸으니까 이제 마지노손이 돼 버렸으니까 여기서 이제 더 빠지면 없어지게 되는 거죠. 이게 좀 불안정한 거고 대형주는 오늘 시가총 1위부터 4위까지가 전부 하락을 했고 옳은 종목군들도 좀 있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뭐 현대차 금융주들 이런 것들은 좀 올라갔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쪽은 알테오제을 하락하면서 장중 내내 코스닥 시장을 좀 고민하게 만드는 이제 그런 상황이 됐고 뭐 반도체라든가 이런 쪽은 종목별로 좀 갈리는 예 그런 형태를 좀 보였습니다. 뭐 주요 종목은 하이닉스가 박스권 하단인데 여기서 하단에서 그냥 붙여 놓기만 하면서 끝났죠. 그러니까 근데 저게 사실 160만 원 정도가 의미 있는 선이라서 이게 내일장에서 종가 기준으로 마이너스가 가면 좀 이상해지는 그런 형태가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나서 이제 나중에 또 되는 이제 그런 움직임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프로그램 매매 이외에 이제 다른 것도 있었다. 이게 지금 왜 고약하냐면 시장 수급이 안 좋을 때는 빠지면 그거 만해하느라고 쓰는 에너지가 너무 커요. 그니까 좀 힘이 넘치고 할 때는 뭐 빠지면 들어서 원 제자리 갖다 놓고 그 이상도 가는데 힘이 없을 때는 일단 한번 흔들어 버리면 지수가 빠진 자리로 못 올라옵니다. 예. 그러니까 하락하는 거 받아서 회복시키는 일부 회복시키는데 에너지가 다 고갈이 돼 버려요. 오늘 그게 연출이 돼 버린 거죠. 그래서 이게 좀 상당히 좀 아쉬운 예, 그런 상황이었고 종목으로는 하이닉스 3,800억 정도 팔아서 전체 매도보다 훨씬 더 많으니까 하이닉스가 아니었다면 오늘 외국인들 순매도가 아닌 거죠. 근데 자동차가 매수였어요. 특이하게 현대차, 모비스, 기아가다 그니까 매수에 들어가 있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이제 삼성 중공업 이런 것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조선주도 일부 좀 들어가 있었죠.

시점 관찰정세 이벤트 중심의 업종 강세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기준 2026.09.03

본질 실적보다 정세 이벤트로 업종이 오를 때 시장 상태를 어떻게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조선·건설·철강·보험·화학이 정세 관련 이벤트로 움직였다고 보며, 이런 종목만 강할 때는 시장 상황이 불안정하다는 신호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기업들의 본질 실적보다는 뭔가 정세 관련된 이벤트로 움직인 종목들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들이 움직이는 건 좋은데 이런 종목들만 움직일 때는 이제 시장 상황이 불안정하다라는 걸 보여 주는 거죠. 조금 안정적인 예, 그런 움직임이 나오는지도 좀 중요하다 이렇게 이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아침에 제가 보여 드린 건데 이게 시장이 워낙 변덕성이 클 수밖에 없어요. 그니까 지금 그 미국 SMP 500 시총 내 공매도 비중이 3.2%거든요. 전체 시총의 3.2%가 공매도예요. 그러니까 2009년 이후 최고. 그 2008년도 리먼사한테 더졌을 때 3.8%까지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거의 그 정도였거든요. 그리고 이제 공매도 상위 10% 정도 되는 종목은 그 주식의 시총 대비 8%가 공매도예요.

해석·전망공매도 비중과 시장 변동성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증시 공매도

높은 공매도 비중을 변동성 국면에서 어떻게 해석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P 500 시가총액 내 공매도 비중이 3.2%로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이고 공매도 상위 종목은 시가총액 대비 8%라는 화면을 제시했다. 호재 하나에 숏커버가 나올 수 있는 반면 악재도 과대 해석될 수 있어 9월 시장이 평범하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니까 다 컨버을 때보다 공매도 비중이 오히려 커져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이게 이제 좋게 보면 제가 뭐 아침에도 말씀했지만 호재 하나만 뜨면 그냥 이게 다 숏 커버가 되면서 확 올릴 수 있는 이제 그런 계가 되는데 일단 투자자들한테도 뭐한 악재만 걸려 봐라 뭐 이런 것도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되게 줄탁입니다. 그러니까 뭐 하나 악재 하나 터지면은 악재를 과대하게 이제 해석하는 오늘 뭐 시장이 확인이 안 된 뭔지도 도대체 모르는 막 이런 것 때문에 확 빠지고 막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뉴스를 적극적으로 써먹는 그런 장사이라서 9월은 시장이 평범하지 않을 거다. 이제 금리를 굉장히 집중도 있게 다뤄놨잖아. 그러니까 금리는 제가 나중에 따로 설명드리겠지만 이제 1번은 유가 그 2번은 가상화폐 3번은 이제 그 저 미국 FMC 요렇게 이제 스토리가 각각 정해져 있다라고 보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건 제가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그 내용은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이제 유가가 내려가 주는게 이제 현실적으로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되겠죠. 그래서 뭐 어쨌든 시장이 오늘 되게 특이했는데 이렇게 요란한 건 계속 이어질 겁니다. 그래서 좀 그런 걸 받아들이고 어 그렇지만 이제 종목 장세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으니까 이럴 때 따박따박 물량 잘 담아가고 있는 거 또는 수급 나쁘지 않은데 주가만 빠진 거 이런 것들을 계속 체크해 보는게 더 중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네,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AI 기대와 중동 경계가 함께 시작된 장

오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델·브로드컴 실적으로 AI 기대가 살아났고 올라가던 금리가 주춤한 것도 긍정적으로 반영됐어요. 반면 중동 전선 확대 뉴스는 지수의 상단을 제한했습니다. 외국인은 전기전자·보험을 팔면서도 운송장비·화학·금융·음식료는 많이 샀습니다.

2
전기전자 매도 속 종목 장세

전기전자 매도가 많아 전체 순매도로 잡혔지만 2차전지라기보다 화학으로 봐야 하는 종목, 조선·철강·금융·건설이 강세였어요. 아시아 증시는 2시쯤 일제히 흔들렸지만 일찍 마감한 대만을 빼면 다시 플러스로 갔습니다.

3
뉴욕 연은 발언으로 금리 우려를 누르다

미국 금리 인상 부담은 있죠. 그런데 뉴욕 연은 총재가 국채금리 상승은 경제가 강해서 그렇고 큰 문제는 없다고 했고, 인플레이션 안정 신호도 있다고 했어요. FOMC에서 금리를 올릴지는 지표를 봐야 하고 금리 인상이 물가를 잡는다는 증거도 없다는 식이어서 시장은 동결 쪽으로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4
반도체 관세를 투자 압박으로 해석하다

미국 상무장관이 노트북·서버처럼 반도체가 들어간 품목에도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 생산이면 제외하겠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저는 이게 진짜 관세라기보다 미국에 투자해 달라는 요구처럼 보여요. 한국과 일본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언급도 통상 압박 방식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5
브로드컴 실적과 당일 핵심 재료

브로드컴은 실적이 좋았지만 향후 가이던스는 조금 보수적이라 아쉽다는 평가도 있어요. 그래도 AI 매출이 확실하게 올라가는 건 맞으니 시간외 주가와 별개로 AI 기업 실적은 좋다는 걸 보여줬죠. 오늘 뭐 제가 보기에는 가장 핵심은 미국 통상 압박의 의도와 뉴욕 연은 총재 발언입니다.

6
뉴욕 연은 총재의 투표권을 짚다

FOMC 이사 7명은 항상 투표권이 있고 지역 연은 총재 중 네 명은 순환합니다. 뉴욕 연은 총재는 항상 투표권을 가지며 오늘 말한 존 윌리엄스는 연준 넘버 3로 불려 시장이 가볍게 보지 않는 사람이에요. 이런 메시지가 아시아 증시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7
플러스 마감 뒤 2시 급락의 미스터리

코스피는 플러스로 마감했지만 오전에 1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에 비하면 아쉽죠. 박스권 하단에서는 플러스 마감이 중요했는데 2시 구간에 고점 대비 200포인트 넘게 느닷없이 추락했습니다. 저렇게 빠지면 이슈가 있었는지 먼저 봐야 하는데 그때 유가는 오히려 오르지 않았어요.

8
쿠웨이트 뉴스와 새 속보를 대조하다

쿠웨이트 쪽 전선 확대 뉴스는 오전에 이미 나온 내용이어서 2시 급락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죠. 중동 뉴스 계정이나 주요 해외 뉴스에서도 뚜렷한 새 소식은 없었고, 트럼프가 이란 전쟁 종료 가능성을 논의한다는 보도는 오히려 호재에 가깝습니다.

9
엔화 강세에서 엔캐리 가능성을 떠올리다

지표나 뉴스상으로는 저렇게 급락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굳이 붙이자면 그때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엔·달러 환율이 뚝 떨어졌어요. 일본 금리 인상과 자금의 일본 복귀, 엔캐리 걱정을 했던 것 아닌가 하는 추정은 가능하지만 우리 증시만 유난히 많이 빠진 건 미스터리입니다.

10
급락의 세 경우를 열어 두다

급락 뒤 반등에는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마감 뒤 알려지는 경우, 큰 호재 전에 물량을 담으려고 흔드는 경우, 가짜 뉴스 등을 이용해 선물·옵션에서 초단타를 친 경우가 있어요. 해외 지표 변화가 별로 없어 두 번째나 세 번째가 아닌가 싶지만, 계속해서 이제 뉴스를 체크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1
코스닥 800선 이탈을 불안하게 보다

위클리 만기가 월요일과 목요일에 생기면서 파생시장 변동성을 더 키우는 건 싫습니다. 코스닥은 800포인트가 단기 바닥이 돼야 하는데 장중 800이 깨졌고 790 부근에서 겨우 마감했어요. 중요한 라인을 내주면서 여기서 더 빠지면 마지노선이 없어지는 모습입니다.

12
대형주와 하이닉스 지지선을 점검하다

시가총액 1위부터 4위까지는 모두 하락했고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금융주는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알테오젠 하락이 고민거리였고 반도체도 종목별로 갈렸어요. 하이닉스는 박스권 하단에서 붙여 놓기만 했는데 160만 원 정도가 의미 있는 선이라 내일 종가가 마이너스면 이상해집니다.

13
조선과 보험이 오른 이유를 연결하다

조선주는 대미 프로젝트 관련 매수가 붙었고 보험 같은 금융주는 금리 상승 때 대출 이자와 새 채권 투자 수익이 늘 수 있다는 기대가 작용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아침에 말한 6,500선 근처에서 줄었지만 매수까지는 못 갔고, 2시 이후 선물은 6,000억 원 이상 사들이는 움직임이 있었어요.

14
기관 매도와 선물 되사기를 읽다

현물에서는 기관이 물량을 확 던졌고 외국인 선물 매도를 기관이 받으며 프로그램 매도가 쏟아진 부분도 있었을 겁니다. 이게 지금 왜 고약하냐면 수급이 안 좋을 때는 빠진 걸 만회하는 데 에너지가 너무 커서 한번 흔들리면 제자리까지 못 올라옵니다.

15
외국인·기관의 종목별 골라담기

오늘 지수 변동성의 원흉은 기관이라고 봤고 프로그램 매매 말고도 다른 매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외국인은 하이닉스를 3,800억 원 정도 팔아 전체 순매도를 만들었고 현대차·모비스·기아와 삼성중공업 등 자동차·조선은 샀어요. 기관은 금융주를 사고 전기전자를 팔았습니다.

16
알테오젠 중심의 코스닥 매도

코스닥에서 외국인 매도의 절반은 알테오젠이었고 나머지는 반도체나 제약·바이오 안에서 골라 사고파는 모습이었습니다. 기관도 순매도의 4분의 1이 알테오젠에 집중됐고 업종 안에서 골라 샀어요. 양 주체가 코스닥을 팔던 날이라 특정 업종을 고르게 살 여유는 없었습니다.

17
엇갈린 중동 보도와 미국장 전 뉴스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의식해 전쟁을 끝내려 한다는 보도와 쿠웨이트 이야기로 중동 전선이 확대된다는 뉴스가 엇갈렸어요. 미국 증시 개장 직전부터 뉴스가 쏟아질 수 있고, 브로드컴 실적 뒤 주가 흐름도 가이던스 문제 때문에 지켜봐야 합니다.

18
오전 뉴스의 재활용 가능성을 경계하다

2시 이후 급락하자 증권가에서는 쿠웨이트 이야기가 제일 많이 돌았지만, 알아라비아 X 계정에서 본 그 내용은 우리 시간 오전에 나온 뉴스였어요. 그걸 느닷없이 저 시간에 반영했다고 보기에는 오버이고 우리 시장이 유난히 반응했습니다. 파생시장 단타가 아니라면 오늘 안으로 뭔가 뉴스가 뜰 수도 있습니다.

19
정세 이벤트 장세와 공매도 부담

오늘 조선·건설·철강·보험·화학은 대부분 정세 관련 이벤트로 오른 종목들이었어요. 이런 종목들만 움직일 때는 시장이 불안정하다는 뜻이니 안정적인 움직임이 나오는지 봐야 합니다. S&P 500 시가총액 내 공매도 비중은 3.2%로 2009년 이후 최고이고 공매도 상위 종목은 시가총액 대비 8%가 공매도라는 화면도 봤습니다.

20
변동성을 받아들이며 종목 수급을 보다

공매도가 높으면 호재 하나에 숏커버가 나올 수도 있지만 악재 하나를 과대하게 해석할 수도 있어요. 9월은 평범하지 않을 거고 유가가 내려오는 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입니다. 시장이 요란한 건 이어질 수 있으니 이럴 때 따박따박 물량 잘 담아가고 수급은 나쁘지 않은데 주가만 빠진 종목을 계속 체크해 보겠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오후 급락 원인은 확정 사실이 아니라 화자가 제시한 가설로 보존했다.
  • 미국 통상 압박, 중동 보도, 엔캐리 우려는 원문 안에서 직접 연결된 범위만 기록했다.
생략 기록
  • 구독·좋아요 요청과 다음 방송 인사는 정보성이 없어 생략했다.
  • 원문 구간 C001~C020은 모두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으며 omittedSourceRefs는 없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구독·좋아요 요청은 정보성이 없어 flow에서 뺐다. 화면에 표시한 호가·차트 수치의 배열은 판단과 연결된 범위만 문장으로 복원했다.
잡담/운영
위클리 만기에 대한 불만과 알래스카 프로젝트의 사업성 유보는 흐름의 맥락이 되는 범위에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FOMC, 엔캐리, 알테오젠, 소부장, 6,500선은 문맥상 읽히는 표기로 정리했다. 쿠웨이트 보도와 장중 급락의 인과는 원문도 확정하지 않아 추정으로만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