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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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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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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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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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5,75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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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해자와 개별 성장 경로를 숫자·조건으로 다시 점검하다

퍼싱스퀘어의 아마존 매수, TSMC CoWoS 생산능력 추정치, 코어위브 락업 해제처럼 당일 확인된 변화를 짚으면서 AI 하드웨어·네오클라우드·의료기기·핀테크의 성장 가정과 위험을 각각 분리해 살폈다.

아마존보다 메타를 더 매력적으로 평가한 기준

퍼싱스퀘어의 아마존 신규 매수는 광고 확대와 AWS 가속 기대를 드러냈지만, 작성자는 AI 추천·랭킹과 메시징 서비스로 25% 성장을 보는 메타의 PER 28배, PEG 1.12배를 더 매력적으로 봤다.

추론으로 옮겨가도 남는 엔비디아의 해자

훈련의 CUDA와 추론의 하드웨어·네트워킹 경쟁력이 각각 해자로 남고 추론도 복잡해져, 엔비디아 점유율은 이전 예상보다 오래 유지될 것으로 봤다. CoWoS 생산능력 상향도 TSMC의 보수적 증설 방식과 여유 공간을 고려하면 선행 경고로 읽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다.

표준화가 키울 시장과 좁힐 차별화

DGX Lepton이 네오클라우드의 공통 소프트웨어가 되면 시장은 커질 수 있지만, 코어위브·네비우스처럼 HW·SW 엔지니어링으로 부각된 사업자의 부가가치와 비교 가능한 경쟁 영역은 줄 수 있다. 코어위브는 락업 해제로 유통 물량이 늘어난 데다 아직 이익을 증명하는 구간이 아니라 관망으로 남겼다.

생산능력과 제품 확장이 바꾸는 성장률의 기준

블룸에너지는 500MW·1GW·2GW 생산능력 확대가 실현될 때 매출 성장률과 EPS 성장 가정이 달라지고, 트랜스메딕스는 OCS 2.0과 후속 제품으로 CY26~27년 40% 이상 성장 가능성을 본다. 두 경우 모두 원문의 수치는 확정 실적이 아니라 전제와 전망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퍼싱스퀘어의 아마존 신규 매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아마존 가치도 나쁘지 않지만, 메타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약세 : 전력반도체, 태양광/BESS, 사이버보안, 의류, 광고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2%), MSFT(+0.4%), GOOGL(+0.5%), AMZN(+2.9%), META(+0.3%) : (1) 13F가 공개됐습니다.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는 다음주 발간 예정입니다. (2) 퍼싱스퀘어가 아마존을 포트폴리오 9.31%p만큼 신규 매수하면서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올해 광고사업에서 영역을 크게 늘릴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AWS도 이번 분기를 저점으로 YoY 기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는 있습니다. 업사이클이 오면 EPS 성장률을 20%~25%로 잡는 기업인데 현재 CY25 PER은 34배이므로 PEG는 1.5배정도입니다. (3) 메타는 AI/GPU를 통한 추천 및 랭킹 엔진 강화, WhatsApp/Threads/Business message를 통해 25% 성장을 생각하고 있는데 PER 28배이므로 PEG는 1.12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마존의 밸류도 나쁘진 않다고 보는데 메타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AI HW - NVDA(+0.3%), AVGO(+0.7%), MRVL(-0.4%), CRDO(-3.1%), ALAB(-1.5%), ANET(-1.1%), VRT(-3.6%), SMCI(-1.3%), NVTS(-1.5%) : (1) 추론으로 수요가 넘어가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AMD MI400 등이 All-to-All 연결 및 UALoe72로 넘어간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훈련에서는 CUDA의 해자가, 추론에서는 하드웨어 및 네트워킹의 해자가 있습니다. 또한 이제 훈련에서 성능향상을 뽑는 대신 추론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예상보다 추론에서도 점유율을 꽤 오랫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Trainium 시리즈, AMD MI400 이상 시리즈부터는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 X Switch를 통해서 NVLink Spine(72, 144, 576)의 대안을 삼으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퍼싱스퀘어가 아마존을 포트폴리오의 9.31%p만큼 신규 매수했고 아마존 주가가 2.9% 올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약세 : 전력반도체, 태양광/BESS, 사이버보안, 의류, 광고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2%), MSFT(+0.4%), GOOGL(+0.5%), AMZN(+2.9%), META(+0.3%) : (1) 13F가 공개됐습니다.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는 다음주 발간 예정입니다. (2) 퍼싱스퀘어가 아마존을 포트폴리오 9.31%p만큼 신규 매수하면서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올해 광고사업에서 영역을 크게 늘릴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AWS도 이번 분기를 저점으로 YoY 기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는 있습니다. 업사이클이 오면 EPS 성장률을 20%~25%로 잡는 기업인데 현재 CY25 PER은 34배이므로 PEG는 1.5배정도입니다. (3) 메타는 AI/GPU를 통한 추천 및 랭킹 엔진 강화, WhatsApp/Threads/Business message를 통해 25% 성장을 생각하고 있는데 PER 28배이므로 PEG는 1.12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마존의 밸류도 나쁘진 않다고 보는데 메타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AI HW - NVDA(+0.3%), AVGO(+0.7%), MRVL(-0.4%), CRDO(-3.1%), ALAB(-1.5%), ANET(-1.1%), VRT(-3.6%), SMCI(-1.3%), NVTS(-1.5%) : (1) 추론으로 수요가 넘어가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AMD MI400 등이 All-to-All 연결 및 UALoe72로 넘어간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훈련에서는 CUDA의 해자가, 추론에서는 하드웨어 및 네트워킹의 해자가 있습니다. 또한 이제 훈련에서 성능향상을 뽑는 대신 추론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예상보다 추론에서도 점유율을 꽤 오랫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Trainium 시리즈, AMD MI400 이상 시리즈부터는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 X Switch를 통해서 NVLink Spine(72, 144, 576)의 대안을 삼으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아마존은 2.9%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약세 : 전력반도체, 태양광/BESS, 사이버보안, 의류, 광고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2%), MSFT(+0.4%), GOOGL(+0.5%), AMZN(+2.9%), META(+0.3%) : (1) 13F가 공개됐습니다.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는 다음주 발간 예정입니다. (2) 퍼싱스퀘어가 아마존을 포트폴리오 9.31%p만큼 신규 매수하면서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올해 광고사업에서 영역을 크게 늘릴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AWS도 이번 분기를 저점으로 YoY 기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는 있습니다. 업사이클이 오면 EPS 성장률을 20%~25%로 잡는 기업인데 현재 CY25 PER은 34배이므로 PEG는 1.5배정도입니다. (3) 메타는 AI/GPU를 통한 추천 및 랭킹 엔진 강화, WhatsApp/Threads/Business message를 통해 25% 성장을 생각하고 있는데 PER 28배이므로 PEG는 1.12배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아마존 광고사업 영역 확대 기대와 AWS의 이번 분기 저점 후 전년 대비 가속 예상, CY25 PER 34배와 업사이클 EPS 성장률 20~25% 가정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약세 : 전력반도체, 태양광/BESS, 사이버보안, 의류, 광고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2%), MSFT(+0.4%), GOOGL(+0.5%), AMZN(+2.9%), META(+0.3%) : (1) 13F가 공개됐습니다.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는 다음주 발간 예정입니다. (2) 퍼싱스퀘어가 아마존을 포트폴리오 9.31%p만큼 신규 매수하면서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올해 광고사업에서 영역을 크게 늘릴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AWS도 이번 분기를 저점으로 YoY 기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는 있습니다. 업사이클이 오면 EPS 성장률을 20%~25%로 잡는 기업인데 현재 CY25 PER은 34배이므로 PEG는 1.5배정도입니다. (3) 메타는 AI/GPU를 통한 추천 및 랭킹 엔진 강화, WhatsApp/Threads/Business message를 통해 25% 성장을 생각하고 있는데 PER 28배이므로 PEG는 1.12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마존의 밸류도 나쁘진 않다고 보는데 메타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AI HW - NVDA(+0.3%), AVGO(+0.7%), MRVL(-0.4%), CRDO(-3.1%), ALAB(-1.5%), ANET(-1.1%), VRT(-3.6%), SMCI(-1.3%), NVTS(-1.5%) : (1) 추론으로 수요가 넘어가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AMD MI400 등이 All-to-All 연결 및 UALoe72로 넘어간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훈련에서는 CUDA의 해자가, 추론에서는 하드웨어 및 네트워킹의 해자가 있습니다. 또한 이제 훈련에서 성능향상을 뽑는 대신 추론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예상보다 추론에서도 점유율을 꽤 오랫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Trainium 시리즈, AMD MI400 이상 시리즈부터는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 X Switch를 통해서 NVLink Spine(72, 144, 576)의 대안을 삼으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어위브 락업 해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익증명 구간의 기업이 아니어서 가치의 바닥을 잡기 어렵다며 관망 상태라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15.5%), NBIS(-3.1%), DLR(-1.4%), EQIX(-1.1%) : (1) 코어위브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락업 해제로 인해서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매우 무거운 주식이 됐고 IPO 시점으로부터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매도하려는 압력이 꽤나 거센 상태입니다. 이익증명 구간의 기업이 아니라보니 밸류 바닥을 잡기가 어려운 만큼 관망상태입니다. (2) 아직 돈을 버는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해서 하방을 알 수 없다고 보는 이유도 있지만, 한 가지 더 고려하고 있는 건 엔비디아가 현재 어떻게 할지 설정하진 않았지만 잠재적으로 네오클라우드의 상향평준화를 이끌 수 있는 'DGX Lepton' 때문입니다. 네오클라우드들의 GPU 베어메탈에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DGX Lepton을 쓰면 모든 네오클라우드가 똑같은 SW를 쓰게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는 락업 해제로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해졌고 주가는 15.5%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15.5%), NBIS(-3.1%), DLR(-1.4%), EQIX(-1.1%) : (1) 코어위브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락업 해제로 인해서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매우 무거운 주식이 됐고 IPO 시점으로부터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매도하려는 압력이 꽤나 거센 상태입니다. 이익증명 구간의 기업이 아니라보니 밸류 바닥을 잡기가 어려운 만큼 관망상태입니다. (2) 아직 돈을 버는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해서 하방을 알 수 없다고 보는 이유도 있지만, 한 가지 더 고려하고 있는 건 엔비디아가 현재 어떻게 할지 설정하진 않았지만 잠재적으로 네오클라우드의 상향평준화를 이끌 수 있는 'DGX Lepton' 때문입니다. 네오클라우드들의 GPU 베어메탈에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DGX Lepton을 쓰면 모든 네오클라우드가 똑같은 SW를 쓰게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어위브 주가는 15.5%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15.5%), NBIS(-3.1%), DLR(-1.4%), EQIX(-1.1%) : (1) 코어위브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락업 해제로 인해서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매우 무거운 주식이 됐고 IPO 시점으로부터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매도하려는 압력이 꽤나 거센 상태입니다. 이익증명 구간의 기업이 아니라보니 밸류 바닥을 잡기가 어려운 만큼 관망상태입니다. (2) 아직 돈을 버는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해서 하방을 알 수 없다고 보는 이유도 있지만, 한 가지 더 고려하고 있는 건 엔비디아가 현재 어떻게 할지 설정하진 않았지만 잠재적으로 네오클라우드의 상향평준화를 이끌 수 있는 'DGX Lepton' 때문입니다. 네오클라우드들의 GPU 베어메탈에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DGX Lepton을 쓰면 모든 네오클라우드가 똑같은 SW를 쓰게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IPO 이후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 유통 가능 물량이 늘어 매도 압력이 거세졌다는 점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15.5%), NBIS(-3.1%), DLR(-1.4%), EQIX(-1.1%) : (1) 코어위브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락업 해제로 인해서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매우 무거운 주식이 됐고 IPO 시점으로부터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매도하려는 압력이 꽤나 거센 상태입니다. 이익증명 구간의 기업이 아니라보니 밸류 바닥을 잡기가 어려운 만큼 관망상태입니다. (2) 아직 돈을 버는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해서 하방을 알 수 없다고 보는 이유도 있지만, 한 가지 더 고려하고 있는 건 엔비디아가 현재 어떻게 할지 설정하진 않았지만 잠재적으로 네오클라우드의 상향평준화를 이끌 수 있는 'DGX Lepton' 때문입니다. 네오클라우드들의 GPU 베어메탈에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DGX Lepton을 쓰면 모든 네오클라우드가 똑같은 SW를 쓰게 됩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14

25-8 로빈후드 7월 월간 지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금리 하락에도 수탁자산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다며 큰 우려를 하지 않았고, 가을 Robinhood Banking 출시 뒤 가속화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서클 실적발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026년 GENIUS Act 발효 이후쯤부터 다시 봐야 하는 기업입니다. (2) 로빈후드는 7월 monthly metric dashboard 발표가 어제 장마감 이후 좋게 나왔기 때문에 상승했습니다.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수탁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다보니 큰 우려를 하진 않습니다. 올 가을 Robinhood Banking 출시 이후에 가속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빈후드만 하락하는 건지 '로빈후드류' 기업이 하락하는 건지를 장중에 알고 싶으시면 주식쪽 1위인 IBKR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랑 같이 보시면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빈후드가 전날 장 마감 뒤 7월 monthly metric dashboard를 발표했고 주가는 1.9%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서클 실적발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026년 GENIUS Act 발효 이후쯤부터 다시 봐야 하는 기업입니다. (2) 로빈후드는 7월 monthly metric dashboard 발표가 어제 장마감 이후 좋게 나왔기 때문에 상승했습니다.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수탁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다보니 큰 우려를 하진 않습니다. 올 가을 Robinhood Banking 출시 이후에 가속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빈후드만 하락하는 건지 '로빈후드류' 기업이 하락하는 건지를 장중에 알고 싶으시면 주식쪽 1위인 IBKR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랑 같이 보시면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로빈후드 주가는 1.9%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서클 실적발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026년 GENIUS Act 발효 이후쯤부터 다시 봐야 하는 기업입니다. (2) 로빈후드는 7월 monthly metric dashboard 발표가 어제 장마감 이후 좋게 나왔기 때문에 상승했습니다.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수탁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다보니 큰 우려를 하진 않습니다. 올 가을 Robinhood Banking 출시 이후에 가속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빈후드만 하락하는 건지 '로빈후드류' 기업이 하락하는 건지를 장중에 알고 싶으시면 주식쪽 1위인 IBKR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랑 같이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7월 월간 지표가 좋게 나왔다는 평가와 수탁자산 증가 속도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서클 실적발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026년 GENIUS Act 발효 이후쯤부터 다시 봐야 하는 기업입니다. (2) 로빈후드는 7월 monthly metric dashboard 발표가 어제 장마감 이후 좋게 나왔기 때문에 상승했습니다.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수탁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다보니 큰 우려를 하진 않습니다. 올 가을 Robinhood Banking 출시 이후에 가속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빈후드만 하락하는 건지 '로빈후드류' 기업이 하락하는 건지를 장중에 알고 싶으시면 주식쪽 1위인 IBKR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랑 같이 보시면 됩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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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약세 : 전력반도체, 태양광/BESS, 사이버보안, 의류, 광고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2%), MSFT(+0.4%), GOOGL(+0.5%), AMZN(+2.9%), META(+0.3%) : (1) 13F가 공개됐습니다.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는 다음주 발간 예정입니다. (2) 퍼싱스퀘어가 아마존을 포트폴리오 9.31%p만큼 신규 매수하면서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올해 광고사업에서 영역을 크게 늘릴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AWS도 이번 분기를 저점으로 YoY 기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는 있습니다. 업사이클이 오면 EPS 성장률을 20%~25%로 잡는 기업인데 현재 CY25 PER은 34배이므로 PEG는 1.5배정도입니다. (3) 메타는 AI/GPU를 통한 추천 및 랭킹 엔진 강화, WhatsApp/Threads/Business message를 통해 25% 성장을 생각하고 있는데 PER 28배이므로 PEG는 1.12배입니다.

해석·전망메타의 성장과 밸류에이션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

AI 추천·랭킹과 메시징 서비스 확대를 메타의 성장·PEG와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GPU 기반 추천·랭킹 엔진 강화와 WhatsApp·Threads·Business message를 통해 25% 성장을 생각하며, PER 28배와 PEG 1.12배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약세 : 전력반도체, 태양광/BESS, 사이버보안, 의류, 광고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2%), MSFT(+0.4%), GOOGL(+0.5%), AMZN(+2.9%), META(+0.3%) : (1) 13F가 공개됐습니다.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는 다음주 발간 예정입니다. (2) 퍼싱스퀘어가 아마존을 포트폴리오 9.31%p만큼 신규 매수하면서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은 올해 광고사업에서 영역을 크게 늘릴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AWS도 이번 분기를 저점으로 YoY 기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는 있습니다. 업사이클이 오면 EPS 성장률을 20%~25%로 잡는 기업인데 현재 CY25 PER은 34배이므로 PEG는 1.5배정도입니다. (3) 메타는 AI/GPU를 통한 추천 및 랭킹 엔진 강화, WhatsApp/Threads/Business message를 통해 25% 성장을 생각하고 있는데 PER 28배이므로 PEG는 1.12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마존의 밸류도 나쁘진 않다고 보는데 메타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AI HW - NVDA(+0.3%), AVGO(+0.7%), MRVL(-0.4%), CRDO(-3.1%), ALAB(-1.5%), ANET(-1.1%), VRT(-3.6%), SMCI(-1.3%), NVTS(-1.5%) : (1) 추론으로 수요가 넘어가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AMD MI400 등이 All-to-All 연결 및 UALoe72로 넘어간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훈련에서는 CUDA의 해자가, 추론에서는 하드웨어 및 네트워킹의 해자가 있습니다. 또한 이제 훈련에서 성능향상을 뽑는 대신 추론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예상보다 추론에서도 점유율을 꽤 오랫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Trainium 시리즈, AMD MI400 이상 시리즈부터는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 X Switch를 통해서 NVLink Spine(72, 144, 576)의 대안을 삼으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의 훈련·추론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추론 수요로 이동하는 환경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무엇으로 유지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훈련에는 CUDA 해자, 추론에는 하드웨어와 네트워킹 해자가 있고 추론이 더 복잡해지고 있어 엔비디아가 추론에서도 현 점유율을 예상보다 오래 유지할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의 밸류도 나쁘진 않다고 보는데 메타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AI HW - NVDA(+0.3%), AVGO(+0.7%), MRVL(-0.4%), CRDO(-3.1%), ALAB(-1.5%), ANET(-1.1%), VRT(-3.6%), SMCI(-1.3%), NVTS(-1.5%) : (1) 추론으로 수요가 넘어가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AMD MI400 등이 All-to-All 연결 및 UALoe72로 넘어간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훈련에서는 CUDA의 해자가, 추론에서는 하드웨어 및 네트워킹의 해자가 있습니다. 또한 이제 훈련에서 성능향상을 뽑는 대신 추론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예상보다 추론에서도 점유율을 꽤 오랫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Trainium 시리즈, AMD MI400 이상 시리즈부터는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 X Switch를 통해서 NVLink Spine(72, 144, 576)의 대안을 삼으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아스테라랩스의 제품 침투와 EPS 추정주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

Scorpio X Switch 채택 확대는 어떤 성장 항목과 EPS 가정으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rainium과 AMD MI400 이상에서 Scorpio X Switch가 NVLink Spine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고객사·고객사당 콘텐츠·ASP·자체 제품군 확대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전제로 CY26 EPS 3달러에 PEG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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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마존의 밸류도 나쁘진 않다고 보는데 메타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AI HW - NVDA(+0.3%), AVGO(+0.7%), MRVL(-0.4%), CRDO(-3.1%), ALAB(-1.5%), ANET(-1.1%), VRT(-3.6%), SMCI(-1.3%), NVTS(-1.5%) : (1) 추론으로 수요가 넘어가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AMD MI400 등이 All-to-All 연결 및 UALoe72로 넘어간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훈련에서는 CUDA의 해자가, 추론에서는 하드웨어 및 네트워킹의 해자가 있습니다. 또한 이제 훈련에서 성능향상을 뽑는 대신 추론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예상보다 추론에서도 점유율을 꽤 오랫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Trainium 시리즈, AMD MI400 이상 시리즈부터는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 X Switch를 통해서 NVLink Spine(72, 144, 576)의 대안을 삼으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기술 채택 및 침투가 되고 있는 기업이다보니 ⓐ고객사 확대 ⓑ고객사당 콘텐츠 확대 ⓒASP 확대 ⓓALAB 자체의 제품군 확대가 동시에 일어나는 중이므로 CY26 EPS $3을 추정치로 놓고 PEG를 매겨서 보는 중입니다. (3) TSMC CoWoS 캐파 추정치가 상향됐습니다. 세미나에서도 Q&A를 통해 말씀드린 바 있는데, TSMC CoWoS 자체는 2023~2024년 동안 꾸준히 수요를 보면서 후행적으로 상향됐던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급할 때에는 장비를 들여와서 채울 공간은 있으므로 이것을 보고 선행으로 미리 CoWoS 캐파의 성장률을 두고 우려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TSMC는 6월쯤에 고객사들로부터 CY26 예상 수요들을 모아서 그것에 못미치는 규모를 할당해주는 식으로 보수적으로 책정합니다. 2020~2021년 TSMC가 레거시 반도체 병목을 겪고 꽤 큰 규모로 증설했다가 피를 봤던 경험이 있다보니 여전히 CoWoS를 매우 보수적으로 늘리는 중입니다.

판단 방법SaaS 매출 선행지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SaaS 투자 판단

SaaS 기업의 매출 성장 판단에 Billings·RPO·cRPO·NRR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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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ngs, RPO, cRPO, NRR은 꼭 들어맞지는 않지만 높은 확률로 매출 성장의 선행지표이므로 이해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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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0.1%), NOW(-1.4%), NTNX(-2.2%), TWLO(-0.9%) : (1) 기업들 뷰가 바뀐 것은 없습니다. 참고로 SaaS 기업류에 투자하실 때에는 Billings, RPO, cRPO, NRR 등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고 계셔야 합니다. 꼭 들어맞지는 않지만 높은 확률로 매출성장의 선행지표들입니다. (2) 사이버보안류 기업들은 아직 바텀업으로 매력적인 기업을 찾진 못했습니다. 국내 게임업계 현직 CISO나 Cisco, RedHat, Microsoft, AWS 등에서 근무하신 엔지니어분들을 만나뵀을 때 느꼈던 건 이 시장이 그리 간단하지 않고 Layer 1~7까지 매우 파편화된 시장이며, 그렇다보니 서로가 서로의 보안 솔루션에 대해 같은 비교를 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말씀하셨던 것 중에서 사이버보안 생태계의 No.1은 Microsoft였습니다.

해석·전망TSMC CoWoS 생산능력 추정치 해석주 대상 · 기업·종목 · TSMC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oWoS

CoWoS 생산능력 추정치 상향을 수요와 증설 판단에 어떻게 연결해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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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oS 생산능력 추정치 상향은 2023~2024년 수요를 보고 후행적으로 이뤄졌고, 급할 때 장비를 들여와 채울 공간도 있다고 설명했다. TSMC는 6월쯤 고객의 CY26 예상 수요를 모은 뒤 그보다 적은 규모를 할당하며, 2020~2021년 레거시 반도체 병목 뒤 대규모 증설로 어려움을 겪은 경험 때문에 CoWoS도 보수적으로 늘린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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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술 채택 및 침투가 되고 있는 기업이다보니 ⓐ고객사 확대 ⓑ고객사당 콘텐츠 확대 ⓒASP 확대 ⓓALAB 자체의 제품군 확대가 동시에 일어나는 중이므로 CY26 EPS $3을 추정치로 놓고 PEG를 매겨서 보는 중입니다. (3) TSMC CoWoS 캐파 추정치가 상향됐습니다. 세미나에서도 Q&A를 통해 말씀드린 바 있는데, TSMC CoWoS 자체는 2023~2024년 동안 꾸준히 수요를 보면서 후행적으로 상향됐던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급할 때에는 장비를 들여와서 채울 공간은 있으므로 이것을 보고 선행으로 미리 CoWoS 캐파의 성장률을 두고 우려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TSMC는 6월쯤에 고객사들로부터 CY26 예상 수요들을 모아서 그것에 못미치는 규모를 할당해주는 식으로 보수적으로 책정합니다. 2020~2021년 TSMC가 레거시 반도체 병목을 겪고 꽤 큰 규모로 증설했다가 피를 봤던 경험이 있다보니 여전히 CoWoS를 매우 보수적으로 늘리는 중입니다.

사실·구조사이버보안 시장의 비교 난점주 대상 · 산업·업종 · 사이버보안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버보안 기업을 바텀업으로 비교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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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 1~7까지 시장이 매우 파편화돼 서로의 보안 솔루션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어렵다고 적었고, 만난 엔지니어들이 공통적으로 생태계 No.1을 Microsoft로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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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0.1%), NOW(-1.4%), NTNX(-2.2%), TWLO(-0.9%) : (1) 기업들 뷰가 바뀐 것은 없습니다. 참고로 SaaS 기업류에 투자하실 때에는 Billings, RPO, cRPO, NRR 등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고 계셔야 합니다. 꼭 들어맞지는 않지만 높은 확률로 매출성장의 선행지표들입니다. (2) 사이버보안류 기업들은 아직 바텀업으로 매력적인 기업을 찾진 못했습니다. 국내 게임업계 현직 CISO나 Cisco, RedHat, Microsoft, AWS 등에서 근무하신 엔지니어분들을 만나뵀을 때 느꼈던 건 이 시장이 그리 간단하지 않고 Layer 1~7까지 매우 파편화된 시장이며, 그렇다보니 서로가 서로의 보안 솔루션에 대해 같은 비교를 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말씀하셨던 것 중에서 사이버보안 생태계의 No.1은 Microsoft였습니다.

해석·전망DGX Lepton과 네오클라우드의 차별화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DGX Lepton 도입 가능성은 네오클라우드 시장의 크기와 사업자 차별화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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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 GPU 베어메탈에 DGX Lepton을 쓰면 같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된다. 작성자는 이를 잘 녹이면 시장은 제4의 CSP 수준으로 커질 수 있으나, 개별 네오클라우드가 부가가치와 HW·SW 엔지니어링으로 차별화할 영역은 줄어든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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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15.5%), NBIS(-3.1%), DLR(-1.4%), EQIX(-1.1%) : (1) 코어위브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락업 해제로 인해서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매우 무거운 주식이 됐고 IPO 시점으로부터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매도하려는 압력이 꽤나 거센 상태입니다. 이익증명 구간의 기업이 아니라보니 밸류 바닥을 잡기가 어려운 만큼 관망상태입니다. (2) 아직 돈을 버는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해서 하방을 알 수 없다고 보는 이유도 있지만, 한 가지 더 고려하고 있는 건 엔비디아가 현재 어떻게 할지 설정하진 않았지만 잠재적으로 네오클라우드의 상향평준화를 이끌 수 있는 'DGX Lepton' 때문입니다. 네오클라우드들의 GPU 베어메탈에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DGX Lepton을 쓰면 모든 네오클라우드가 똑같은 SW를 쓰게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엔비디아향 네오클라우드 반발들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잘 녹여낼지가 중요합니다. Lepton을 잘 녹여낸다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제4의 CSP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네오클라우드 시장이 훨씬 더 커질 겁니다. 대신 SMCI, DELL이 그랬듯 네오클라우드 자체는 부가가치를 더할 요소가 굉장히 줄어들고 경쟁역량을 비교할 수 있는 영역의 크기가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코어위브나 네비우스는 뛰어난 HW/SW 엔지니어링 능력으로 부각받는 것인데 Lepton은 '상향평준화'입니다. ​ 신재생 - FSLR(-2.6%), ENPH(-5.8%), RUN(-4.1%), ARRY(+1.3%), NXT(-2.4%) : (1) 마찬가지로 Safe harbor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2.3%), ETN(-0.6%), GEV(-1.4%), PWR(-0.6%), POWL(-1.6%), CEG(-0.4%), VST(-1.4%), SMR(-3.6%), OKLO(-4.5%) : (1) 블룸에너지가 향후 500MW에서 1GW로, 그리고 내년에 2GW로 캐파가 샹향된다면 매출성장률이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크지 않던 시기에 YoY 20%에서 더블업된 40%로 상향될 수 있고, 이 경우 24년에 연간으로 BEP를 넘겼으므로 EPS CAGR 3Y YoY 70%가 가능할 거라 봅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의 생산능력과 이익 성장 가정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생산능력 확대는 블룸에너지의 매출 성장률과 EPS 성장 전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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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이 500MW에서 1GW, 다음 해 2GW로 늘어난다면 데이터센터 출하가 작던 시기 20%였던 매출 성장률이 40%로 높아질 수 있고, 2024년 연간 손익분기점 통과를 전제로 3년 EPS CAGR 70%가 가능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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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비슷한 문장을 말씀드리는 건 기업분석 자료를 보시고 나서 이 전체의 맥락이 완전히 머릿속에서 Visualization 되실 수 있어야 하고 그 이유를 이해하실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강조드리는 것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이정도면 매우 좋습니다. 계절성이 언제 끝나느냐를 지켜보고 있고, 핵심은 OCS 2.0 Heart/Lung을 통해서 CY26~27년까지도 매출성장률 YoY 40% 이상일 가능성을 보기 시작했다입니다. YoY 100%대 성장을 하던 기업이 → 2H24부터 YoY 20~30%대 성장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락했었다가 → 다시 YoY 30~40%대 성장을 할 수 있음을 알리면서 상승한 건데 → 이제는 2년간 YoY 40% 이상 성장을 할 수 있으면서 → 향후 OCS 3.0 Kidney, Non-US NOP까지의 성장을 생각하면 고성장 기업으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보는 중입니다.

해석·전망트랜스메딕스의 성장 경로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

OCS 제품 확장은 트랜스메딕스의 성장률 판단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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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비행 데이터 26건을 좋게 보며 계절성 종료를 지켜보고 있다. OCS 2.0 Heart/Lung으로 CY26~27년 매출 성장률이 40% 이상일 가능성과 OCS 3.0 Kidney·Non-US NOP까지의 성장으로 고성장 기업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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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비슷한 문장을 말씀드리는 건 기업분석 자료를 보시고 나서 이 전체의 맥락이 완전히 머릿속에서 Visualization 되실 수 있어야 하고 그 이유를 이해하실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강조드리는 것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이정도면 매우 좋습니다. 계절성이 언제 끝나느냐를 지켜보고 있고, 핵심은 OCS 2.0 Heart/Lung을 통해서 CY26~27년까지도 매출성장률 YoY 40% 이상일 가능성을 보기 시작했다입니다. YoY 100%대 성장을 하던 기업이 → 2H24부터 YoY 20~30%대 성장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락했었다가 → 다시 YoY 30~40%대 성장을 할 수 있음을 알리면서 상승한 건데 → 이제는 2년간 YoY 40% 이상 성장을 할 수 있으면서 → 향후 OCS 3.0 Kidney, Non-US NOP까지의 성장을 생각하면 고성장 기업으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보는 중입니다.

판단 방법하락 시 매수 준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하락 구간에서의 추가 매수 판단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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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도리브레의 Buy Zone 같은 기회는 연 3~4번뿐일 수 있으므로, 하락했을 때 더 살 수 있도록 확신 있는 좋은 기업을 많이 알아두는 일이 중요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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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메르카도리브레가 Buy Zone으로 들어온다면 가장 좋겠지만 그런 기회는 늘 1년에 3~4번 밖에 안 나오므로 기다리는 싸움입니다. 핵심은 이렇게 빠졌을 때 더 살 수 있도록 확신있는 좋은 기업들을 많이 알아두는 게 투자의 성공에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9.1%), HOOD(+1.9%), COIN(-0.7%), MSTR(-4.4%) : (1) 서클도 그렇고 코어위브도 IPO한 기업들의 락업이 풀리는 기간이 왔다보니 언더퍼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움직이는 게 30~50%인 경우들이 많아서 아직은 주의하는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로빈후드와 IBKR 비교 관찰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로빈후드의 장중 하락이 개별 현상인지 동종 기업 흐름인지 어떻게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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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만 하락하는지 로빈후드류 기업이 함께 하락하는지 보려면 주식 부문 1위인 IBKR의 움직임을 같이 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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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서클 실적발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026년 GENIUS Act 발효 이후쯤부터 다시 봐야 하는 기업입니다. (2) 로빈후드는 7월 monthly metric dashboard 발표가 어제 장마감 이후 좋게 나왔기 때문에 상승했습니다.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수탁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다보니 큰 우려를 하진 않습니다. 올 가을 Robinhood Banking 출시 이후에 가속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빈후드만 하락하는 건지 '로빈후드류' 기업이 하락하는 건지를 장중에 알고 싶으시면 주식쪽 1위인 IBKR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랑 같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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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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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일간보고의 범위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5년 8월 11일자 ‘투자의 생각 (8월 11일~8월 15일)’ 바로가기이고, 일간보고는 8월 14일·13일·12일자 ‘투자의 생각’ 바로가기를 함께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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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책임 고지와 계약 문서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투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도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링크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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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빅테크의 당일 흐름

8월 15일 금요일 주요 지수는 S&P +0.03% > 나스닥 -0.01% > 다우 -0.02% > 러셀 -1.24%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383%, Nasdaq 262%이고 표시상 🟢입니다. 섹터에서는 금융·헬스케어·커뮤니케이션·반도체가 강했고, 적자성장주·원자재·필수소비·산업재·테크는 약했습니다. 종목군은 핀테크·GLP-1·은행·빅파마가 강했고 전력반도체·태양광/BESS·사이버보안·의류·광고는 약했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빅테크는 AAPL -0.2%, MSFT +0.4%, GOOGL +0.5%, AMZN +2.9%, META +0.3%였습니다. 13F가 공개됐고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는 다음 주 발간 예정입니다. 퍼싱스퀘어가 아마존을 포트폴리오 9.31%p만큼 신규 매수하면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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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메타의 성장과 PEG 비교

아마존은 올해 광고사업에서 영역을 크게 늘릴 기대가 큽니다. AWS도 이번 분기를 저점으로 전년 대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업사이클이 오면 EPS 성장률을 20~25%로 잡는 기업인데 현재 CY25 PER은 34배이므로 PEG는 1.5배 정도입니다. 메타는 AI/GPU를 통한 추천·랭킹 엔진 강화, WhatsApp·Threads·Business message를 통해 25% 성장을 생각하고 있고 PER 28배, PEG 1.12배입니다. 아마존 밸류도 나쁘진 않다고 보지만 메타가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AI HW는 NVDA +0.3%, AVGO +0.7%, MRVL -0.4%, CRDO -3.1%, ALAB -1.5%, ANET -1.1%, VRT -3.6%, SMCI -1.3%, NVTS -1.5%였습니다. 수요가 추론으로 넘어가고 있지만 엔비디아 점유율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AMD MI400 등이 All-to-All 연결 및 UALoe72로 넘어간다고 해도 말처럼 쉽지는 않을 겁니다. 훈련에서는 CUDA의 해자, 추론에서는 하드웨어와 네트워킹의 해자가 있고, 훈련에서 성능 향상을 뽑는 대신 추론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전 예상보다 추론에서도 현 점유율을 꽤 오랫동안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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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와 CoWoS 증설을 읽는 법

Trainium 시리즈와 AMD MI400 이상 시리즈부터는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 X Switch를 통해 NVLink Spine 72·144·576의 대안을 삼으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술 채택과 침투가 되는 기업이다 보니 고객사 확대, 고객사당 콘텐츠 확대, ASP 확대, ALAB 자체 제품군 확대가 동시에 일어나는 중입니다. 그래서 CY26 EPS 3달러를 추정치로 놓고 PEG를 매겨서 보는 중입니다. TSMC CoWoS 캐파 추정치는 상향됐습니다. 세미나 Q&A에서도 말씀드렸듯 CoWoS 자체는 2023~2024년 동안 꾸준히 수요를 보면서 후행적으로 상향됐습니다. 급할 때에는 장비를 들여와 채울 공간도 있으므로, 이것을 보고 선행으로 미리 CoWoS 캐파 성장률을 두고 우려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TSMC는 6월쯤 고객사들로부터 CY26 예상 수요를 모아서 그에 못 미치는 규모를 할당해 주는 식으로 보수적으로 책정합니다. 2020~2021년 레거시 반도체 병목을 겪고 꽤 큰 규모로 증설했다가 피를 본 경험이 있다 보니, 여전히 CoWoS를 매우 보수적으로 늘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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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I와 사이버보안의 비교 난점

Enterprise AI는 SAP +0.1%, NOW -1.4%, NTNX -2.2%, TWLO -0.9%였고 기업들 뷰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SaaS에 투자할 때 Billings, RPO, cRPO, NRR은 꼭 들어맞지는 않아도 높은 확률로 매출 성장 선행지표이니 이해하고 계셔야 합니다. 사이버보안은 아직 바텀업으로 매력적인 기업을 찾지 못했습니다. 게임업계 현직 CISO와 Cisco·RedHat·Microsoft·AWS 엔지니어들을 만나 느낀 것은 Layer 1~7까지 매우 파편화돼 서로의 솔루션을 같은 비교로 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공통적으로 말한 생태계 No.1은 Microsoft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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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의 락업 해제와 네오클라우드

GPU IaaS/Co-location은 ORCL +0.3%, CRWV -15.5%, NBIS -3.1%, DLR -1.4%, EQIX -1.1%였습니다. 코어위브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락업 해제로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매우 무거운 주식이 됐고 IPO 시점부터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매도하려는 압력이 꽤 거센 상태입니다. 이익증명 구간 기업이 아니라 밸류 바닥을 잡기 어려운 만큼 관망 상태입니다. 아직 돈을 버는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하방을 알 수 없다고 보는 이유도 있습니다. 한 가지 더 고려하는 것은 엔비디아가 현재 어떻게 할지 설정하지는 않았지만, 잠재적으로 네오클라우드의 상향평준화를 이끌 수 있는 ‘DGX Lept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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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X Lepton의 확장성과 차별화 축소

네오클라우드 GPU 베어메탈에 엔비디아 DGX Lepton을 쓰면 모두 같은 SW를 쓰게 됩니다. 엔비디아향 네오클라우드 반발도 있는데, 이걸 어떻게 잘 녹여낼지가 중요합니다. Lepton을 잘 녹여내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제4의 CSP라 부를 만큼 시장이 훨씬 커질 겁니다. 대신 SMCI·DELL처럼 네오클라우드 자체가 부가가치를 더할 요소와 경쟁역량을 비교할 영역은 굉장히 줄어듭니다.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뛰어난 HW/SW 엔지니어링으로 부각받지만 Lepton은 상향평준화입니다. 신재생은 FSLR -2.6%, ENPH -5.8%, RUN -4.1%, ARRY +1.3%, NXT -2.4%였고 Safe harbor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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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와 트랜스메딕스의 성장 전제

전력기기·인프라는 BE +2.3%, ETN -0.6%, GEV -1.4%, PWR -0.6%, POWL -1.6%, CEG -0.4%, VST -1.4%, SMR -3.6%, OKLO -4.5%였습니다. 블룸에너지가 향후 500MW에서 1GW로, 그리고 내년에 2GW로 캐파가 상향된다면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크지 않던 시기 전년 대비 20%였던 매출 성장률이 더블업된 40%로 상향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2024년에 연간으로 BEP를 넘겼으므로 3년 EPS CAGR 전년 대비 70%가 가능할 거라 봅니다. 비슷한 문장을 말씀드리는 건 기업분석 자료를 보시고 나서 전체 맥락이 머릿속에서 완전히 Visualization 되시고 그 이유를 이해하실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강조드리는 것입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1.7%였고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6건입니다. 이 정도면 매우 좋습니다. 계절성이 언제 끝나는지를 지켜보고 있고, 핵심은 OCS 2.0 Heart/Lung을 통해 CY26~27년까지도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40% 이상일 가능성을 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전년 대비 100%대 성장을 하던 기업이 2H24부터 20~30%대 성장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락했었다가, 다시 30~40%대 성장을 할 수 있음을 알리면서 상승했습니다. 이제는 2년간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할 수 있으면서 향후 OCS 3.0 Kidney, Non-US NOP까지의 성장을 생각하면 고성장 기업으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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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이커머스의 기존 견해

광고는 GOOGL +0.5%, META +0.3%, PINS +1.7%, TTD -6.6%, SNAP -3.3%였습니다. 핀터레스트와 트윌리오 종합 아웃퍼폼은 유지되고 있고 문제 없습니다. 이커머스는 AMZN +2.9%, SHOP -3.9%, MELI -0.3%, SE -0.4%, DASH -2.7%였습니다. 도어대시도 달라진 바 없고 적당히 매물을 소화하다 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많이 올라 추진력을 받고 계속 오르긴 어렵지만, 너무 많이 들고 있었다면 약간 덜고 엔비디아·메타·씨리미티드·트랜스메딕스를 조금 더 사되 기본 물량은 들고 가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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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Zone을 기다리는 투자 준비

메르카도리브레가 Buy Zone으로 들어오면 가장 좋겠지만 그런 기회는 늘 1년에 3~4번밖에 안 옵니다. 기다리는 싸움입니다. 핵심은 이렇게 빠졌을 때 더 살 수 있도록 확신 있는 좋은 기업을 많이 알아두는 것이 투자 성공에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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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업 물량과 로빈후드 지표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9.1%, HOOD +1.9%, COIN -0.7%, MSTR -4.4%였습니다. 서클과 코어위브처럼 IPO한 기업은 락업이 풀리는 기간이 와 언더퍼폼이 이어지고 있고 이렇게 30~50%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아직 주의 단계입니다. 다만 서클은 2026년 GENIUS Act 발효 이후쯤 다시 봐야 합니다. 로빈후드는 전날 장 마감 뒤 7월 monthly metric dashboard가 좋게 나와 상승했습니다. 금리가 내려가도 수탁자산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니 큰 우려는 하지 않습니다. 올가을 Robinhood Banking 출시 뒤 가속화를 생각합니다. 로빈후드만 하락하는지 로빈후드류가 하락하는지 장중에 알고 싶으면 주식 부문 1위 IBKR의 움직임을 같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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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리
주간·일간보고의 반복 링크와 투자 책임 고지는 원문의 의미와 URL을 남기되 한 단계씩으로 정리했다. 기업군별 당일 주가, 수치, 조건부 가정과 매매 판단은 flow에 유지했다.
원문 한계
PER·PEG·EPS·캐파·매출 성장률과 주가 방향은 작성자가 제시한 가정·평가·전망이며, 확인된 실적이나 시스템의 독립 판단으로 바꾸지 않았다.
미포함
원문에 없는 이후 실적, DGX Lepton의 실제 도입 결과, Safe harbor 결과, GENIUS Act 발효 결과와 기업 주가 전망은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