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WSJ의 빅테크 AI 오프밸런스 약정 규모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약정이 부채로 바로 잡히지 않는다는 회계처리 자체보다, 수년 앞에서 고정된 인프라 약정에 맞춰 매출이 빨리 늘 수 있는지를 시장이 의심한 보도로 봤다. 다만 이것만으로 AI 사이클 종료를 말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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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램ETF.. 50일선 돌파 실패 장전에는 장기채금리 노이즈에 따른 케펙스 투자 노이즈 우려감 장시작 후에는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래 기사 나오면서 낙폭을 더 확대 하필 심리가 안좋을 때 안좋은 기사 이게 뭔 말이냐면.. 1) 하이퍼스케일러 → 공급업체: "리스 또는 구매 약정"을 건넴. 2) 공급업체 → 은행: 그 약정을 들고 가서 "하이퍼스케일러가 사주기로 했으니 돈 빌려달라"고 함. 3) 은행 → 공급업체: 대출 실행. 공급업체는 그 돈으로 데이터센터·팹·발전소를 지음. WSJ의 "빅테크 AI 청구서는 보이는 것보다 3조 달러 더 크다" 는 기사는 회사채를 찍으면 즉시 부채로 잡히는데 "아직 입주 안 한 데이터센터 임차 계약"이나 "아직 배송 안 된 칩 구매 계약"은 계약서에 서명했어도 부채로 안 잡힌다는 것. 그런데 이건 새로운 사실이 아님 7월에 이미 1.65달러정도로 추산했고 BOFA 추정치는 2.3조달러였는데 WSJ이 3조달러로 올리면서 숫자가 더 커졌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반대로 보면 그만큼 케펙스 속도가 빠르다) 1분기만에 2배가 되었다는건데.. 회계처리에 대한 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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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곡선이 그만큼 빨리 오를지 잘 모르겠는데 인프라 약정이 수년 앞에서 고정된다는 것에 대해서 결국 돌고 돌아.. 거 진짜 되것어?? 하는 의구심.. 좋게 보면 3조달러 중에서 1.9조달러의 구매약정의 상당부분은 GPU와 메모리이기 때문에 수요의 가시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볼 수 있지만 안좋게 보면 언제라도 취소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는 막연한 두려움과 의구심.. 결국 이런 논란이 자꾸 나오는 이유는 영감탱이가 이란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서 금리 노이즈를 자꾸 만들었기 때문 금.. 금리노이즈 구간에서 고가 횡보중.. 200일선 지지중 SOXX.. AI트레이딩.. 20일선 아랫꼬리 지지중 M7.. 오늘 WSJ 기사.. 약보합.. 급등 이후 이격 조정 연료전지.. AI트레이딩.. 20일선 테스트 원전.. AI트레이딩.. 20 50일선 지지중 전력기기.. 마찬가지 신재생.. 비슷.. 20일선은 이탈 로봇.. 20일 50일선..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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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것은 돈 쏴주는 애들.. 은행과 사모신용.. 이쪽에서 돈 쏴주다가 뭔가 이상함을 감지하면서 돈쏴주는 것을 중단하거나 환매중단을 하거나.. 할 때임. 애네들은 자기네 돈이 들어갔으니 주식시장 참여자들 그 누구 보다 더 예민하게 빅테크들이 돈을 잘 벌고 있는지 약정해서 사간 애들이 사업을 잘 하고 있는지 임대료는 꼬박 꼬박 잘 갚고 있는지등을 체크할 것. 그렇기 때문에 크레딧(신용) 이쪽에서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는 단지 국채금리 신고가가 이번 AI 사이클을 끝낸다고 보기에는 아직은 이르다고 보여짐 물론, 부담은 되니까.. 시장이 반응은 한 것 조금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이번 AI 사이클이 멈추는 순간 트럼프도 망하고 미국도 AI경쟁, 군비경쟁에서 중국에 뒤쳐질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장기채금리는 모르겠지만 하다못해 단기채금리라도 잡아줄 수 있는 이란 문제 해결에는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이지 않을까 싶음. 또한 이번에 엔비디아가 제안안 3자금융 시스템은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했다는 점도 참고.. 그리고 어제도 전자 닉스의 경우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계속 들어오는 중인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WSJ가 빅테크의 AI 관련 청구서가 보이는 것보다 3조달러 더 크다는 취지의 기사를 냈고, 장 시작 뒤 이 기사가 나오며 디램 ETF의 낙폭이 더 확대됐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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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램ETF.. 50일선 돌파 실패 장전에는 장기채금리 노이즈에 따른 케펙스 투자 노이즈 우려감 장시작 후에는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래 기사 나오면서 낙폭을 더 확대 하필 심리가 안좋을 때 안좋은 기사 이게 뭔 말이냐면.. 1) 하이퍼스케일러 → 공급업체: "리스 또는 구매 약정"을 건넴. 2) 공급업체 → 은행: 그 약정을 들고 가서 "하이퍼스케일러가 사주기로 했으니 돈 빌려달라"고 함. 3) 은행 → 공급업체: 대출 실행. 공급업체는 그 돈으로 데이터센터·팹·발전소를 지음. WSJ의 "빅테크 AI 청구서는 보이는 것보다 3조 달러 더 크다" 는 기사는 회사채를 찍으면 즉시 부채로 잡히는데 "아직 입주 안 한 데이터센터 임차 계약"이나 "아직 배송 안 된 칩 구매 계약"은 계약서에 서명했어도 부채로 안 잡힌다는 것. 그런데 이건 새로운 사실이 아님 7월에 이미 1.65달러정도로 추산했고 BOFA 추정치는 2.3조달러였는데 WSJ이 3조달러로 올리면서 숫자가 더 커졌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반대로 보면 그만큼 케펙스 속도가 빠르다) 1분기만에 2배가 되었다는건데.. 회계처리에 대한 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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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곡선이 그만큼 빨리 오를지 잘 모르겠는데 인프라 약정이 수년 앞에서 고정된다는 것에 대해서 결국 돌고 돌아.. 거 진짜 되것어?? 하는 의구심.. 좋게 보면 3조달러 중에서 1.9조달러의 구매약정의 상당부분은 GPU와 메모리이기 때문에 수요의 가시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볼 수 있지만 안좋게 보면 언제라도 취소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는 막연한 두려움과 의구심.. 결국 이런 논란이 자꾸 나오는 이유는 영감탱이가 이란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서 금리 노이즈를 자꾸 만들었기 때문 금.. 금리노이즈 구간에서 고가 횡보중.. 200일선 지지중 SOXX.. AI트레이딩.. 20일선 아랫꼬리 지지중 M7.. 오늘 WSJ 기사.. 약보합.. 급등 이후 이격 조정 연료전지.. AI트레이딩.. 20일선 테스트 원전.. AI트레이딩.. 20 50일선 지지중 전력기기.. 마찬가지 신재생.. 비슷.. 20일선은 이탈 로봇.. 20일 50일선.. 테스트.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장기채금리 노이즈로 이미 심리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보도가 더해지자 디램 ETF의 낙폭이 확대됐고, M7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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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램ETF.. 50일선 돌파 실패 장전에는 장기채금리 노이즈에 따른 케펙스 투자 노이즈 우려감 장시작 후에는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래 기사 나오면서 낙폭을 더 확대 하필 심리가 안좋을 때 안좋은 기사 이게 뭔 말이냐면.. 1) 하이퍼스케일러 → 공급업체: "리스 또는 구매 약정"을 건넴. 2) 공급업체 → 은행: 그 약정을 들고 가서 "하이퍼스케일러가 사주기로 했으니 돈 빌려달라"고 함. 3) 은행 → 공급업체: 대출 실행. 공급업체는 그 돈으로 데이터센터·팹·발전소를 지음. WSJ의 "빅테크 AI 청구서는 보이는 것보다 3조 달러 더 크다" 는 기사는 회사채를 찍으면 즉시 부채로 잡히는데 "아직 입주 안 한 데이터센터 임차 계약"이나 "아직 배송 안 된 칩 구매 계약"은 계약서에 서명했어도 부채로 안 잡힌다는 것. 그런데 이건 새로운 사실이 아님 7월에 이미 1.65달러정도로 추산했고 BOFA 추정치는 2.3조달러였는데 WSJ이 3조달러로 올리면서 숫자가 더 커졌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반대로 보면 그만큼 케펙스 속도가 빠르다) 1분기만에 2배가 되었다는건데.. 회계처리에 대한 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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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곡선이 그만큼 빨리 오를지 잘 모르겠는데 인프라 약정이 수년 앞에서 고정된다는 것에 대해서 결국 돌고 돌아.. 거 진짜 되것어?? 하는 의구심.. 좋게 보면 3조달러 중에서 1.9조달러의 구매약정의 상당부분은 GPU와 메모리이기 때문에 수요의 가시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볼 수 있지만 안좋게 보면 언제라도 취소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는 막연한 두려움과 의구심.. 결국 이런 논란이 자꾸 나오는 이유는 영감탱이가 이란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서 금리 노이즈를 자꾸 만들었기 때문 금.. 금리노이즈 구간에서 고가 횡보중.. 200일선 지지중 SOXX.. AI트레이딩.. 20일선 아랫꼬리 지지중 M7.. 오늘 WSJ 기사.. 약보합.. 급등 이후 이격 조정 연료전지.. AI트레이딩.. 20일선 테스트 원전.. AI트레이딩.. 20 50일선 지지중 전력기기.. 마찬가지 신재생.. 비슷.. 20일선은 이탈 로봇.. 20일 50일선..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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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AI트레이딩.. 한달만에 20일선 터치 리튬&배터리.. AI트레이딩.. 비슷 리튬가격추이 항공주.. 유가 영향 미국주택건설.. 금리영향 정유주.. 결국 신고가 빅파마... 신고가 큰바이오텍.. 신고가 작은바이오텍.. 금리 급등에도 별 영향안받는중 의료기기.. 200일선 돌파 시도중 할로자임.. 알테오젠 피어.. 신고가 미국방산.. 신고가 횡보하면서.. 20일선과의 이격줄이는 중.. 헤그세스 국방장관 경질 가능성.. 사유가 무기재고 부족... 명분이 그러하다면.. 차기 국방장관의 제일 1순위는 무기재고를 빠르게 채우는 것일 듯 레이시온.. 시총1위 방산.. 신고가 오늘의 강세 및 신고가 섹터 1) 헬스케어 바이오 빅파마 의료기기 2) 정유주 에너지 인프라 3) 소프트웨어 4) 소비 5) 방산 항공우주 6) 은행 보험 자..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의 리스·구매 약정을 바탕으로 공급업체가 은행 대출을 받아 데이터센터·팹·발전소를 짓는 구조를 설명했다. 약정 추정치가 7월 약 1.65조달러, BofA 약 2.3조달러에서 WSJ 3조달러로 커진 점은 공포를 키웠지만, 1.9조달러의 구매약정 상당 부분이 GPU와 메모리라는 점은 수요 가시성으로도 읽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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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램ETF.. 50일선 돌파 실패 장전에는 장기채금리 노이즈에 따른 케펙스 투자 노이즈 우려감 장시작 후에는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래 기사 나오면서 낙폭을 더 확대 하필 심리가 안좋을 때 안좋은 기사 이게 뭔 말이냐면.. 1) 하이퍼스케일러 → 공급업체: "리스 또는 구매 약정"을 건넴. 2) 공급업체 → 은행: 그 약정을 들고 가서 "하이퍼스케일러가 사주기로 했으니 돈 빌려달라"고 함. 3) 은행 → 공급업체: 대출 실행. 공급업체는 그 돈으로 데이터센터·팹·발전소를 지음. WSJ의 "빅테크 AI 청구서는 보이는 것보다 3조 달러 더 크다" 는 기사는 회사채를 찍으면 즉시 부채로 잡히는데 "아직 입주 안 한 데이터센터 임차 계약"이나 "아직 배송 안 된 칩 구매 계약"은 계약서에 서명했어도 부채로 안 잡힌다는 것. 그런데 이건 새로운 사실이 아님 7월에 이미 1.65달러정도로 추산했고 BOFA 추정치는 2.3조달러였는데 WSJ이 3조달러로 올리면서 숫자가 더 커졌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반대로 보면 그만큼 케펙스 속도가 빠르다) 1분기만에 2배가 되었다는건데.. 회계처리에 대한 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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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곡선이 그만큼 빨리 오를지 잘 모르겠는데 인프라 약정이 수년 앞에서 고정된다는 것에 대해서 결국 돌고 돌아.. 거 진짜 되것어?? 하는 의구심.. 좋게 보면 3조달러 중에서 1.9조달러의 구매약정의 상당부분은 GPU와 메모리이기 때문에 수요의 가시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볼 수 있지만 안좋게 보면 언제라도 취소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는 막연한 두려움과 의구심.. 결국 이런 논란이 자꾸 나오는 이유는 영감탱이가 이란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서 금리 노이즈를 자꾸 만들었기 때문 금.. 금리노이즈 구간에서 고가 횡보중.. 200일선 지지중 SOXX.. AI트레이딩.. 20일선 아랫꼬리 지지중 M7.. 오늘 WSJ 기사.. 약보합.. 급등 이후 이격 조정 연료전지.. AI트레이딩.. 20일선 테스트 원전.. AI트레이딩.. 20 50일선 지지중 전력기기.. 마찬가지 신재생.. 비슷.. 20일선은 이탈 로봇.. 20일 50일선.. 테스트.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를 멈출 생각이 없다고 보되, 은행과 사모신용이 자금 공급을 중단하거나 환매를 중단하는지가 더 중요한 경계 신호라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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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30년물 신고가라는 키워드가 중간 중간 어제 아시아시장 오늘 미국장에서 AI트레이딩 관련주들의 조정으로 이어지면서 부침을 만들어내고 있는 중 금리 레벨은 증시와 관련이 없음 2000~2002년 : 증시.. 대세하락.. 금리하락 속 실적붕괴 2003~2007년 : 증시.. 대세상승.. 30년물 금리 4.5~5.2% 구간.. 코스피 지수 4배 상승.. 중국특수, 신흥국성장, 부동산붐.. 기업의 이익이 금리부담을 이겨냄 지금은? 물론 저 당시에는 금리하락기였고 지금은 반대로 금리상승기라는 차이는 있기는 하지만 말하고 싶은 것은 금리레벨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것. 결국 돌고 돌아 실적.. 그리고 장기채금리 관련해서 이제 수없이 많은 분석과 시나리오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것도 그냥 간단하게 정리하면 어차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의지는 오늘 나온 WSJ 기사에서 보듯 1분기만에 2배 이상 늘어난 리스 약정을 보더라도 애네들은 멈출 생각이 없음. 갸네들 돈 받아서 납품하는 데이터센터 밸류체인들.. 메모리 포함..하청업체들은 그냥 눈치만 보는거고.. 그러니까 어제 오늘 같은 날에는 하청업체 답게 쳐맞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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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것은 돈 쏴주는 애들.. 은행과 사모신용.. 이쪽에서 돈 쏴주다가 뭔가 이상함을 감지하면서 돈쏴주는 것을 중단하거나 환매중단을 하거나.. 할 때임. 애네들은 자기네 돈이 들어갔으니 주식시장 참여자들 그 누구 보다 더 예민하게 빅테크들이 돈을 잘 벌고 있는지 약정해서 사간 애들이 사업을 잘 하고 있는지 임대료는 꼬박 꼬박 잘 갚고 있는지등을 체크할 것. 그렇기 때문에 크레딧(신용) 이쪽에서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는 단지 국채금리 신고가가 이번 AI 사이클을 끝낸다고 보기에는 아직은 이르다고 보여짐 물론, 부담은 되니까.. 시장이 반응은 한 것 조금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이번 AI 사이클이 멈추는 순간 트럼프도 망하고 미국도 AI경쟁, 군비경쟁에서 중국에 뒤쳐질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장기채금리는 모르겠지만 하다못해 단기채금리라도 잡아줄 수 있는 이란 문제 해결에는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이지 않을까 싶음. 또한 이번에 엔비디아가 제안안 3자금융 시스템은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했다는 점도 참고.. 그리고 어제도 전자 닉스의 경우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계속 들어오는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