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5월) 재무심화 강연,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5.29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9,57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기존 매장이 잘하고 있는지 그게 사실은 꽤 중요해요

이 강연은 윙스탑·치킨필레·도미노 사례로 자산이 가벼운 프랜차이즈의 성장 구조와 자본배분을 읽는다. 기존 매장이 잘하고 있는지 그게 사실은 꽤 중요해요라는 문제의식처럼, 매장 수가 빨리 늘어도 기존 매장의 성장이 약해지면 브랜드력과 신규 가맹 유치의 근거가 흔들린다.

가벼운 본사는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이 매장 투자와 운영을 맡고 본사는 브랜드·시스템·수수료를 중심으로 움직여, 매출이 늘어도 비용이 같은 비율로 늘지 않는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선수 수수료와 낮은 운전자본 부담도 이 모델의 현금 흐름을 읽는 단서가 된다.

자본잠식 기업은 부채비율만으로 읽지 않는다

자기자본이 음수인 기업에 부채비율을 그대로 적용하면 해석이 틀어질 수 있다. 틀린 것들은 알아낼 수 있어야 돼요라는 문제의식처럼, 자본환원 때문에 결손이 생긴 것인지와 이자보상배율·현금흐름을 함께 보며 AI 리서치의 계산도 재무상태표로 검증해야 한다.

동일매장 성장률은 확장의 질을 보여준다

신규 점포 수는 총매출을 늘리지만 기존 점포의 동일매장 매출이 둔화하거나 역성장하면 새 가맹점 모집과 브랜드력에 부담이 된다. 강연은 윙스탑의 고성장·CEO 교체·주가 하락 사례를 이 연결로 읽고, 해외 신규 시장 진출도 같은 지표와 함께 보라고 설명한다.

경영진의 자원배분은 사업 모델을 바꾼다

CEO와 이사회는 인수, 비핵심 사업 매각, 성장 투자, 주주환원과 전문화의 균형을 결정한다. 사업 모델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라는 관점에서, 실적 숫자만 보지 말고 각 시기 경영진이 무엇에 집중했고 그 결과 사업의 성장률·수익성·현금흐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이어서 봐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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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프랜차이즈의 자산 경량 성장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프랜차이즈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윙스탑

프랜차이즈는 왜 적은 본사 자본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가맹점이 매장 투자와 운영을 맡고 본사는 브랜드·수수료·시스템을 중심으로 움직이므로, 가맹 수수료 선수취와 낮은 운전자본 부담, 매출 증가에 비례하지 않는 본사 비용 구조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윙스탑은 프랜차이즈예요. 프랜차이즈. 그래서 윙스톱에 지금 보시면 기업 가치도 이따가 제가 설명을 하겠지만 엄청나게 등락이 커요. 얘 같은 경우도 거의 여기 보면 4월 달부터 지금 5월 달이니까 딱 한 달 사이에 61% 가까이가 상승을 했죠. 그러니까 또 1년 기준으로 보면은 하락인데 예를 들어 이때 시점 대비해서는 여전히 19 20% 정도 하락인데이 저점 기준으로는 막 60% 이렇게 하락하고 그 엄청나게 변동폭이 크죠. 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하냐? 제가 이제 비단 윙스탑에 대해 지금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윙스탑의 특징은 뭐죠? 특징 프랜차이즈 모델.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의 모델의 특 특징은 아유 가볍다. 오늘 내가이 비만 치료제 한번 먹었더니 몸이 가볍네.이 느낌인 거죠. 약간. 그 왜 그러냐? 성장을 하고 싶은 사람은 가볍게 성장을 할 수 있어요. 왜 그러냐? 가벼워 어떻게 해야 되죠? 몸무게가 이게 뭐예요? 자산이 가볍다. 에셋이 라이트하다.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 2024년도 결산에 대한 그 벅쇼 S웨이 컨퍼런스 콜에서 빅테크들이에 에 옛날에 애플도 그렇고 SSC 라이트에서 되게 좋다. 뭐 이런 의견들을 여전히 유지를 하시냐? 요즘에 빅테크들을 보면은 사실은 하이퍼스케일러 뭐 이런 식으로 얘기도 이제 치하면서 엄청나게 자본적 직출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시냐? 여전히 빅테크는 SL 라이트하다고 보시냐? 뭐 이런 질문들도 나왔어요. 이번에 벅시 S웨 주총에서 그랬더니 이제 뭐 버핏이 애플은 그동안에 뭐 자본적 지출을 많이 안 하고도 돈을 벌 수 있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뭐 뭐 이제 이런 얘기들 이제 했단 말이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 부분으로 넘어가기 전에 이제 한번이 기업에 대한 GPT의 분석 내용을 한번 봐 볼게요.이 사업 모델에 대해서 윙스타 재무 구조는 레머 레 레버리지 적정 수준의 고수익 구조로 볼 수 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기업이라서 아 일부 마이너스 운전자본 효과도 있어서 유동성도 양호하다. 감행 수수료등을 선수 수치로 받기 때문에 아 이제 내가 뭔가를 하려고 할 때마다 새롭게 어 이제 미리 내가 어이 부분이 이제 운전자 운전자분이잖아요. 그렇죠? 이게 이제 운전자분이고 여기서 현금을 아 선수치를 하기 때문에 운전자분에서 부담이 덜하게 되다. 사업을 할 때마다 내가 사업을 늘려 나가려고 할 때 내가 직접 내 모든 현금을 다 투입을 해야 되면은 그걸 뭐라고 한다고 하죠? 어, 우리 대화 같은 거 할 때는 아, 깃빨리는 사람 있다고 말하듯이 기업에서도 성장을 하려고 하면은 일단 뭐 해야 돼요? 일반적으로는 내가 쟁여놔야 되잖아요. 재고를. 근데 그런 부분이 운전자본에 대한 효과가 어, 상대적으로 프랜차이즈, 내 브랜드를 빌려 주는 형태이다 보니까 아, 그런 부분들에서 부담이 덜하다. 그리고 여기 레버리지 적정 수준의 고수익 구조.이 부분 무슨 말이죠? 매출을 하나 늘릴 때마다 변동비가 동일하게 같이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라 여기 같은 경우는 어때요? 본사의 인력이 이제 어느 정도 그대로 유지되는 가운데 가행이 들어오 브랜드이 커지면 커질수록 감행이 들어오고 그럼 매출이 한 예를 들어 한 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동일하게 비용이 점되는 구조가 아닌 거죠. 예를 들어 제가 기가 막힌 수박 주스라는 브랜드가 막 우리나라에서 너무 잘 팔려 가지고 우리나라 대표적인 막 축구 선수 막 농구 선수 다 기가 막힌 수박 주스 먹었더니 열기운이 싹 사라져 가지고 달리는 도중에 깃털처럼 몸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하면서 기가 막히게 수박 추수 누가 만약에 셰프 딱 외쳐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게 내가 심지어 돈을 쓰면서 판비 한 것도 아닌데 누군가 외쳐 준 거예요. 샤우팅을 딱 해 준 순간 그러면 전 어떻게 돼요? 이제 감행 사업을 막 시작 하는 거죠. 그러면 누가 어떻게 돼요? 감행을 할 때 사람들이 이제 감행 내가 하고 있는데 또 다른 사람들 아 기가 막힌 수박 주수 먹었더니 어 뭐 예를 들어 아차산을 한 번에 뛰어 올라갔습니다. 누가 이렇게 말을 해 주면 매출이 가행이 들어올 거니까 감행이 막 들어오겠죠? 그 감행하고 싶다. 그러게 되면은 매출은 늘어나는데 비용이 점정되냐? 그렇지 않겠죠? 내가이 기가 막힌 수박 주스의이 뒷부분 브랜드의 로고를 조금 더 예쁘게 뒷날개를 조금 더 높일까 말까 이걸 해 가지고 뭐 뭐 그런 건 없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비용이 그대로 점되지 않는 구조. 뭐다? 영업 레버리지 구조이다.이 내용이 여기 이제 나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여기 이제 그냥 여기 적혀 있던 걸로 보면은 그래서 항상 재무 회계가 중요한데 피르시 인수합병이나 대규모 투자도 검토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을 의미한다.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아, 자본 업계 평균이나 조금 낮은 부채 비율로 향후 추가 자 차임 여력도 존재한다.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이 GPT는 아직 그 좋지만이 인공지능은 많이 멀었다고도 볼 수 있는게 여기 보면 여러분 항상 그래서 조심해서 읽어야 돼요. 그 내가 아 GPT 있는데 무슨 걱정 이렇게 하면 안 되는게 회개를 내가 볼 줄 알아야 되는게 여기 보면 자본 구조는 어깨 평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부채 비율이다 이렇게 나와 있지만 보면 어때요?이 기업은 에코티가 자본 잠식이에요, 여러분.

판단 방법자본잠식 기업의 재무비율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자기자본이 음수인 기업의 재무상태를 어떤 지표로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본잠식 상태에서는 부채비율의 해석이 의미를 잃을 수 있으므로, 결손의 배경과 이자보상배율,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AI가 제시한 비율 해석도 재무상태표를 직접 확인해 오류를 가려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본 잠식. 자본 잠식인데 부채 비율 의미 있어요. 부채 비율은 뭐죠? 네트투 애이죠. 그렇죠? 그래서이 보면 자본 잠식 상태인데 음의 값이에요. 부채 비율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이런 거는. 근데 여기 GPT상에서의 답변은 어 조금 낮은 평균보다 낮은 부채 비율이다 했기 때문에 틀린 틀린 거를 정답처럼 이렇게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거 조심하셔야 돼요, 이거는. 그래서 틀린 답변을 비티가 섞어 놨다. 그렇죠. 자, 그리고 그럼 이런 것들은 항상 제가 어떻게 봐야 된다고 했죠? 그러면 이런 기업들은 그 자본이 결손 상태인 애들은 결손한 이유가 뭐다? 아, 나 현금으로 매달 벌어도 그냥 돈이 쭉쭉 저절로 들어오는데 내가 왜 아, 자본을 이렇게 쟁여 놓고 있어야 된다니까 이거를 돌려 주면 되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 같은 경우는 이런 기업은 일반적으로이자 보상 배율 기준으로 보는게 좋다. 근데 19년만 하더라도이 배 배수가 3배밖에 안 되죠. 3배. 그러니까 3배면 진짜 낮은 거예요. 트랜스타임 이런 기업들도 거의 3배 정도로 운영되거든요. 그렇죠? 트랜스타인도 3배죠? 그러면 얘도 마찬가지로 자본 결손이에요. 그럼 얘 둘의 차이점이 왜 이런 공통점이 나오고 있냐? 윙스탑도 옛날에 3호 펀드 소유였어요. 그래서 이제 역사적으로 볼 때 예, 그렇죠. 그래서 옛날에 3호 펀드의 소유였고 그 이후에 이제 상장사로 전화 전환됐는데 지금도 보면은 부채 비율은 업게 평균 대비 매우 높은 편입니다. 이렇게 나왔죠. 그러니까 굉장히 얘가 잘못된 답변을 이렇게 했고 이런 것들이 나왔을 때 내가 충분히 이미 어 이거 이상한데 하고를 내가 스스로 재문 상태를 본다면 에러 글란스로 한 번에 내가 한 5초 정도만 봐도 어 이거 재무 상태 이해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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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틀린 것들은 알아낼 수 있어야 돼요. 근데 이런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리서치가 좋은게 역사 같은 것들을 좀 잘 알려줘요. 그래서 되게 좋다. 자, 그리고 여기 보면은이 치필 A랑 비교를 하는 거를 말했죠. 치필 A랑 어떤 차이가 있죠? 공통점은 뭐죠? 둘 다 치킨을 가지고 다루지만 식필 A 같은 경우는 이제 샌드위치 중심이고이 윙스타 같은 경우는 당날개 중심이에요. 그래서 이제 서로 비슷한 영역으로 똑같은 닭에서 이제 부위가 서로 이제 붙게 되는 형태로 갈 것이냐? 윙스탑이 여기 보면 22년에 치킨 샌드위치를 출시하면서 일정 부분 겹치는 시장이 생겼다. 이런 내용이 있는 거죠. 근데 또 치필 A는 뭐죠? 치필 A가 아 그 여기도 이제 동일하게 뭘 하고 있죠? 그 감행 중심이에요. 감행 중생. 근데 대신에 얘네 같은 경우는 감행 모델이 어때요? 소액 투자 플러스 경영자 모집이에요. 그래서이 도서가 굉장히 좋은 도서인데 저도 한 중반 정도까지만 읽다가 말았어요.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네. 어, 빨리 이제 속도를 내야 되는데 이렇게 너무 많다 보니까 속도를 아직 못 냈습니다. 근데 이제 이것도 아, 속도를 제가 좀 빨리 내서 말을 다 해야 될 거 같은데. 자, 이제 좀 속도를 낼게요. 자, 이제 경영 방식에는 내가 동일하게 똑같이 닭고기를 팔아 봐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건 둘이 똑같겠죠. 그런데 그리고 내가 감행 중심으로 해 봐야겠다. 이것도 생각이 여기까지 또 똑같았어요. 근데 치플레이 같은 경우는 어때요? 아, 감행의 핵심은 매장이 일단 늘어나는게 핵심. 이죠. 왜냐 매장이 늘어나야만 거기에 수수료율로 내가 돈을 받잖아요.

판단 방법동일매장 성장률과 프랜차이즈 확장의 질주 대상 · 산업·업종 · 프랜차이즈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윙스탑

신규 출점이 늘어나는 프랜차이즈에서 기존 매장의 성장은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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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매장 증가는 총매출을 높이지만, 기존 매장의 동일매장 성장률이 약해지면 새 가맹점 모집과 브랜드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성장률 둔화와 역성장은 기업가치 하락과 CEO 교체를 읽는 연결고리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당연히 출발은 수술을 어 한정없이 늘 높이기는 어려울테니까 그러면은 이제 동기 부여가 안 되니까 결국 매장수를 늘려야 된다. 근데 매장수를 늘리다 보면은 가행 같은 경우는 서로 간의 이제 경쟁 심화 이런 리스크가 있다.이 이런 것들을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매장수를 늘리려면은 어떻게 해야 되냐? 빨리 늘리려면은 당연하지만 본사의 아 자본 투입이 이제 적어야 되겠죠. 그래야 왜냐면 본사의 자본이 투입돼야 된다면은 내가 속도를 빠르게 낼 수 있어요. 만약에 부모님이 5일 오일 산업을 하시는 뭐 중동의 부자다 이러면은 뭐 그럴 수 있겠죠. 돈이 많으니까. 근데 사실은 뭐예요? 내 현금이 싹싹싹싹 팁돼야 되면은 아 여기도 내고 뭐 예를 들어 이쪽에서도 하시고 저쪽에서도 하시고 저쪽에서도 사업 하셔 이렇게 잘 되는데 야 가만히 있어. 여기가 지금 잘 되고 있지만 돈을 이만큼 벌어야 그다음 확장을 하지. 어 여기 뭐 인테리어랑 뭐 하려면 10억 된다는데 지금 벌고 있잖아. 하지만은 여기서 아, 잘 벌고 있으니까 두바이, 캘리포니아, 인도 뭐 여기저기 하세요. 그러면 이제 화가 나겠죠. 내가 자본이 그만큼 많이 투입되는데. 그러니까 윙스톱 같은 경우는 내 자본 투입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그러니까 전형적인 SL 라이트 구조인데 여기 측플레이는 어떻게 해요? 감행인데. 여기서는 만 달러만으로도 매장을 개성을 할 수 있다고 해요. 감행 희망자가. 그러면 만이면 얼마예요? 10만, 100만. 1천만 천한 글쎄요. 한 만 만 달러, 10만, 100만 천만 그러니까 몇 천만 원 이내로 매장을 개선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흑수저 흑수저가 개정을 계장을 개정을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실제로 이거 보면은 잉스타에 대해서 여기 보면 드로우다운 한번 볼까요? 이때 이때 60%가 넘게 빠지잖아요. 그렇죠? 지난 5년간 63% 정도가 빠져요. 그러니까 고점 대비데 왜 이러냐 하는 거죠. 그렇죠? 이때 시기가 2022년이에요. 코로나 는 좀 지난 시기란 말이죠. 근데 이때 왜 이러냐? 그리고 이분이 언제 등판했냐? 22년에. 그러니까 거진 대폭락했을 때 어이 CEO가 바뀌는 거죠. 지금 보니까 이제 노보노디스크 여기도 CEO 교체 솔직히 이제 발표가 떴어요. 그니까 대폭락할 때 일반적으로 기업들에서 뭐라도 해야 되니까 이제 이사에서 발표를 이렇게 하는데 중요한 거는 거 말지만 기업 명이 아니라 이사회가 하는 역할이 뭔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이사회 같은 거 뭐 무슨 상관인가 지금 보면 면은에 QQ가 몇 %가 늘었는지 컨센 대비 이게 중요하는데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은 기업을 읽는 눈에선 장기적 시각에서는이 사회가 정말 중요하고 CEO가 중요하고 CEO가 뭘 하는 사람인지 CEO의 핵심 전문성 영향은 뭔지 이런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IT 기업도 보면은이 사진 구성해서이 사람의 오토존도 그렇지만은이 사진의 내역에 대해서 예전 회사에서 뭐 했던 사람인지 다 나와요. 그런 게. 근데 우리나라는 보면은이 사진을 보면은 다 검찰청 뭐 어디 뭐 뭐 법안 판사 막 이런 식이죠. 뭐 그게 반도체 기업이어도 그게 뭐 음식점 회사라도 막 다 그런 식이잖아요. 그러니까 되게 다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근데 이제 해외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그 전문성에 맞는 형태들로이 사진을 구성하는 걸 굉장히 중요시 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렇죠? 제가 지금 갑자기 여기서 윙스탑에서 22년의 CEO가 등판이 됐는데 여기 보면은 아 이때 추위 보면 어때요, 여러분? 이때 동일매장 홍장률이이 빠르게 감소를 하죠. 그렇죠? 그러다가 여기선 역성장까지 가게 되죠. 22년 6월 달. 그렇죠? 22년 6월 달 실적이면 발표가 언제 될까요? 한 8월쯤 뚫려나요? 8, 9월쯤에. 대충 보면은 그래서 요때이 최악의 시기를 지내줘. 이때 그렇죠? 이게 왜 그러냐? 저도이 주가는 지금 처음 봤는데 이런 거는 당연하지만 얘 핵심은 뭐예요? 숫자 늘리기. 근데 숫자 늘리기에서 가장 리스크 뭐예요? 숫자를 늘리긴 늘렸는데 기존 매장에서 성장이 안 나올 때 그러면 이제 끔찍한 상황이 이제 도래를 하는 거예요. 예. 왜 그러냐? 신규 모집이 계속 늘어야 되는데 신규 매정을 들어오려면은 아 매장이 실제로 그 매장 깔면은 매출이 어떻게 계속 늘어요? 했더니 아 매출이 옛날에 늘긴 했는데요. 이제 7.5% 늘었다가 1.2% 늘어서 사실은 안 늘었다가 이제는 오히려 역성장해요. 그래서 당신이 지금 감행으로 들어오시면 첫에 나온 매출이 그때가 최고점 찍고 그다음부터 -3.3으로 가는 겁니다. 이거를 말해 주기 싫어요. 이렇게 하면은 감행이 들어올까요? 당연히 안 들어오겠죠. 그러니까이 동일매장 성장률이 신규 감행을 모징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지표가 될 수밖에 없고 이때 시점에 어때요? 성장률이 감소한다. 근데 성장률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매장수가 늘리고 있고 앞으로 지금부터 다섯 배 늘리겠습니다 하려면은 그거에 말해서 선행해야 되는게 뭐예요?

  4. 원문 구간 4

    동의장 성장률이 높아져야 되겠죠. 근데 그게 안 나오니까 기업 가치가 아까 보니까 급락을 하면서 CEO가 바뀐다. 아이 내용이 이제 이렇게 이렇게 연결이 잡힐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항상 볼 때 오늘 굉장히 많은 다양한 제약부터 뭐 뭐 해충 방제부터 대체 투자부터 뭐 여러 가지 많이 우리가 보고 보면서 같이 통합적으로 항공우주부터 많이 다루고 있지만은 항상 중요한 건 여기 적혀 있는 그리고 아까 설명 중에는 틀렸던 부분도 우리가 찾아냈잖아요.이 설명에서 의미하는 행간을 내가 스스로 계속 검증하면서 한 번에 많이 안 읽어도 되니까 그렇게 보는게 되게 중요해 보여요. 그리고 항상 도서랑 같이 통합돼 가지고 부안될 수 있는 도서들 하나는 제가 금방 지름끼는 없다라는 도서 도 소개드렸지만은 측플레이에 대한 도서도 소개드렸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도서를 항상 통합적으로 같이 보면 좋습니다. 자, 그리고 다운사이드요 요인에서는 여기 보면은 식필레이가 치킨 메뉴를 출시한다면 윙스탑의 성장 여력이 일부 잠식될 수 있습니다. 치플레이가 아까 무적이었잖아요. 약간 왜냐면 우리는 한 사람당 한개 성을 지킵니다. 거의 그 느낌이니까 약간 무적 느낌인데 얘가 치킨 메뉴를 출시하면서 윙스탑하고 서로 한번 붙어 보자 가면은 약간 여기 무쌍 느낌이잖아. 여포 이런 느낌. 그러니까이 센 거죠. 근데 이렇게 될 수가 있는데 아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제 리스크를 여기서 언급했고 사실은 제가 이제 더 봤던 거는 미국 내에서 언젠가 매장 밀집도가 한 개점에 도자를 할 것인데 이때 자기 잠식 효과가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5. 원문 구간 5

    아이는 전 세계적으로 410에서 435개의 순신규 매장 계장을 의미합니다. 엄청난 속도로 매장이 지금 늘어나고 있는 거죠. 근데 이거를 볼 때 어 동시에 이제 가치이 벌되 그리고 최대 다섯 개 신규 시장 진출을 예상을 한다. 그러니까 당연히 지금 매장 숫자 늘어나는 것도 엄청 빠른데 날마저 더 확장된다고 하니까 기대감이 늘겠죠. 근데 이런 거 볼 때는 항상 그리고 여기 보면 답변으로 자산 경량한 모델을 강조하기 위해서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나오는 거죠. 자산 근데 이런 것들을 볼 때 항상 같이 사실은 봐줘야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이 당연하지만 기존에 어 매장들이 오픈이 됐다면은 그 매장들이 잘하고 있는지 신규로 뭐 했다 말하기 말할 수도 있지만은 기존 매장이 잘하고 있는지 그게 사실은 꽤 중요해요. 기존 매장이 잘 못 하고 있는데 신규 매장이 늘고 있습니다. 늘 겁니다. 더 우리가 확장할 겁니다. 이렇게 말을 한다면은 적어도 기존 매장이 점진적으로 강해지는 모습들이 존재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볼 수 있는 지표 중에 하나가 세임 스토어 그로스를 의미할 수 있다. 이런 프랜차이즈 산업에서는. 근데 여기 보면은 25년 3월 달에 0.5%니까 어 이제 그런 관점이 존재를 할 수 있겠죠. 이게 기조가가 너무 크다. 이때 당시에 20%대로 성장이 엄청나게 계속 빨리 나왔었기 때문에 때문에 사실은 이거에 대한 기저 베이스로 0.5% 성장으로 이번에는 좀 그럴 수 있지만 다시 회복된다.

  6. 원문 구간 6

    뭐 이렇게 이제 말을 할 수도 누군가는 있겠고 이러겠지만은 근본적으로 어 총 매출이나 이런 거는 당연히 매장수가 늘어나면 늘어나겠죠. 그렇죠? 근데 항상 볼 때는이 본인적으로 브랜드력이 유지가 되려면은이 기존 매창 성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같이 트리킹을 하면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해 보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이 프랜차이즈 쪽을 우리가 굉장히 딥하게 받고 다음번 시간에는 이제 사실은 독일매장 성장률 관점에서는이 독일매장 성장률에 대한 관점이 그 비단 프랜차이즈 산업에서만 쓰이는게 아니라 오토조 같은 리테일러한테도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에요. 그래서이 회계념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거의 똑같은 개념의 컨셉이 제가 봤을 때는이 세임스토 세일즈 그로스가 올가닉 그로스라고 인수 성장 기업들을 할 때 예 인수를 기반으로 연결 붙어져 가지고 올라간 임의적인 성적률이 아니라 오 성장이 반란는 연습 그 부분이 이제 꽤 중요해 보이고요. 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다음 시간에 제가이 동일매장 성장님의에 본격적인 회계적 정의랑 이것들을 왜곡할 수 있는 어 지표들의 그런 리스크 그리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이런 회계적인 개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5월 이제 다 갔네요. 잘 마무리하시고요. 다음 시간에 그러면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단 방법경영진 자원배분과 사업 모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CEO와 이사회의 결정은 사업의 성장과 수익성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수, 비핵심 자산 매각, 성장 투자, 주주환원, 전문화는 CEO와 이사회가 수행하는 자원배분이며, 실적 숫자만이 아니라 시기별 경영진의 집중과 전문성을 함께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비공개로. 근데 중요한 거는 어 지금까지는 여기 CEO 하에서 바이아웃이 여전히이 회사의 가장 큰 그 전략 중에 하난데 그 펀드 중에 하나고 어 얘네가 베어링 에시아를 인수를 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바이아웃을 강화하는 형태였고 코로나 기간 때에 매도했던 거가 이제 2020년인가요? 19년인가요? 그 어쨌든 그 대략 그런시기 때 매도했던게 오히려 사무크레디 사업을 매각했었는데 오늘 이제 FT에서 나와서 저도 처음 알게 됐는데 인프라가 원래 이제 꽤 큰 규모였지만은 얘네 회사에서 앞으로는 EQ의 이제 설립자가 얘기를 하는데 인프라가이 우리 회사의 가장 큰 부분이 차지할 차지를 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언급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FTS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은 아이 펜이 새롭게 선임된 CEO가 CEO가 바뀌었기 때문에 최근에 이분이 이제 새롭게 성장을 그 부분으로 만들어 나가기는 적임자인 거 같다. 뭐 이제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말하려는 요즘은이 회사에 대한 얘기가 전혀 아니라 중요한 거는 CEO마다 각자 잘하는 영역 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인식이나 이런 것들이이 사회가 인식하는이 사람은 뭘 잘해? 이거를 할 때는이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 예를 들어 우리가 미국으로 성장을 가속해야 될 때는 미국인 CEO가 필요할 것 같아. 그래서 어 동일하게 파트너스 그룹이라고 EQT의 경쟁사가 있죠.이 파트너스 그룹에서는 얘네가 미국 부분이 약했어요. 그래서 CEO를 이제 교체를 한게 미국인 CEO를 안쳤어요. 처음에 공동 CEO 하다가 이제 미국인 CEO만 지금 남게 됐는데 미국 시장을 가속하기 위해서 미국인은 안친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중요한 거는 이제 핵심은 항상 우리가 기업 볼 때 뭐 실적이 어떠냐 이런 거 중심으로 보지만 항상 기업 뒤에는 누가 있다? 주주들을 대표하는 이사회가 있다. 그리고 CEO는 이사회가 결정을 한다. 그렇죠? 주총 돼 가지고 이제 이사회가 이제 CEO 교체 이렇게 되는 거죠. 으로 올려 가지고 아 CEO가 그리고 임직원들을 뽑아 가지고 자 임직원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막힌다. 그러니까 결국에 사람 알아보는 일이 기업의 이제 핵심 중에 하나라는 거죠. 그렇죠? 이런 부분 측면에서 봤을 때이 CEO 부분에 따라서 기업이 어떻게 그동안 변화해 왔는가들을 알아보는게 어 또 한번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를 보면은 참고로 롤린스도 제가 이제 보려고 한다고 했지만 롤린스도 CEO가 교체됐어. 그래서 아직 선임된지 얼마 안 된 분이고 이제 CEO가 그 변화 과정에서마다 이제 굉장히 높은 그 의그심과 기대와 막 이런 것들이 다 존재를 하게 되죠. 그래서 항상 볼 때 우리들은 대부분이 도파민 중심으로 이번 분 계실적 뭐 컨셉 몇 % 상회했고 뭐 그런 식으로 되지만은 실제로 제가 봤을 때 훨씬 더 효과적인 재무 회계 중심에 기업의 자원 배분을 이해하는 거는 제 경우엔 그렇게 CEO 선임 기관별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있었고 B라는 사람 C D 각각에이 사람이 10년했었고이 사람이 5년 3년 5년 다시 10년 각각의 기간별로이 기간이 어때?이 기간 동안 증신은 어땠는데이 기간 동안 기업은 산업은 어땠는데?이 기업이 이뤄낸 거는이 CEO화에서 무엇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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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를 보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주가 수익률을 보려는게 아니라이 기간 동안에이 기간 동안이 사람이 집중했던 거 뭡니까? 그래서 기업별로 보면 어떤 기업은 이때는 가속화를 열심히 했습니다. 아,이 C는 사실은 가속화를 하다가 숫자가 망가져 가지고 C가 등판을 한 다음에 수익성 중심으로 회사를 바꿔 놨습니다. 근데 수익성이 어느 정도 회사 회복을 하니까 D가 다시 등판을 해 가지고 다시 성장 전략에 어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제 아 뭐 가속화가 이제 그래서 제조업이라면 뭐 케팩스 여기서 수익성 중심이라면은 여기서는 마진율 상향 뭐 이런 것들이 되겠죠. 케펙스를 늘렸으니까 너무 이제 감가상과 고정비 같은 것들도 크고 막 이러다 보니까 우리가 너무나 성장 중심으로 했다. 그리고 막 신규 시장도 진출하다 보니까 편간비도 막 너무 많이 늘어났다. 그러니까 마진율을 키우자. 마진율 상향을 다시 만들고 다시 또 마진이 어느 정도 잡혔으니까 다시 성장 집중하고 그래서 이때부터는 또 인수 중심으로 이제 회사를 타박꿈하기 시작하고 막 이제 이런 형태로 CEO에 따라서 엄청나게 변청 과정을 겪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제가 생각할 때는 훨씬 더 중요한 기업이 무엇이든지간에 중요한 DNA 쪽이 되겠죠. 그래서 왜냐? 왜 DNA냐? 이산회가 적시에 CEO들을 탁탁 선배를 해 주면서 그렇게 나갈 수 있는 능력이 되게 중요한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이 있고 여기 보면은 그래서 윙스타 같은 경우는 12년부터 2022년까지 롱런했죠. CEO가 10년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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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이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한국에서 나다 그 사람 CEO가 누군지 내가 알게 뭐야? 어차피 그룹에서 이렇게 지정해 가지고 돌고 도는데 개월하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해외 같은 경우는 매니지먼트를 굉장히 중요시하게 본다. 그래서 그 사람이 제인 기간 동안에 뭐였는지를 굉장히 많이 보는데 여기 있던이이 낸씨라는 분이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이분이 거의 2003년부터 포지션을 했었기 때문에 거의 20년 이상을 회사를 이끌었죠. 회사를 이끌었고 20년이면은 25년 2005년 거의 한이 정도의 기간을 이끈 거죠. 그렇죠. 근데이 기간 동안에 거의 연평균 16% 정도씩 해서 2,000% 이상의 성장을 이분이 만들었기 때문에 이분에 대한 신뢰도가 굉장히 높을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떠난다고 하니까 나이가 구령인 거를 알고 있었음에서도 불구하고 기억 가치가 순간 빡 떨어졌던 그런 거가 제가 보면서 아 이게 정말 매니지먼트를 유럽이나 뭐 해외에서는 얼마나 중요하게 보는지를 다시 이제 제가 실감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내용들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어떤 기업의 재무에 볼 때 아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Q 가 떨어졌네. 이거는건 많이 보지만 C별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한 우리가 공부는 되게 많이 안 해요. 그 사람은 어떤 자원 배분을 주로 했습니까? 이런 얘기를 별로 안 한단 말이에요.이 부분이 핵심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예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말았지만이 a b c d 이런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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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속하고 수익성에 집중하고 성장에 다시 집중 집중하고 그렇다 하다가 뭐 예를 들어이 사람이 인수를 엄청 많이 해 가지고 뭐 성장이 되고이 이런 형태로 되는 거. 그다음에 또이 사람이 있을 때 사업부 매각을 해 버렸습니다. 이런 거 이제 종종 못 떠요, 여러분. 그래서 원래는 최근에 보면은 제가 지난번에도 소개드렸지만 그 G 이런 애들 보면은 G가 지금 올해만 45%나 상승을 했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그서 크리스원 이분이 그 이분이랑 이분이랑 둘 다이 노제스 뱅크의 여기 두 분이 두 분이 둘 다 기딩 플레이즈 해 가지고 전재산 대부분 사회에 기부하겠다 하신 엄청난 분들인데이 왼쪽에 있는 분이 그 이제 개별 기업 투자이 오른쪽 분도 해치 유럽에서 제일 큰 해치 펀드를 운영하셨고 이번 우리 봤었죠. 그 퀄리티 인베스팅인가요? 그 AKO 캐피탈 센 쓴 책 우리 같이 리뷰해 봤잖아요. 그렇죠? 이제 크리스 호는 잘 안 알려진 분인데 엄청나게에 투자 성과도 좋고 칠더스 펀드라고 걸 운영을 하시면서 실제로 여기서 상당 부분을 어린이들을 위해서 이제 쓰고 계시는데 제가 말하려는 요지는 뭐냐 크리스이 핵심적인 투자 아마 비중 1위로 알고 있는데 이분이 가지고 있는게 G더라고요. G데 G는 어떻게 됐냐? G가 왜 기억같이 오르냐?이 분할되잖아요. 분할 여러 사업부별로. 그러니까 이제 집에 그 옛날에는 복합 기업이었는데 지금도 복합 기업 뭐가 있죠? 5년간 거리서 거의 650% 이렇게 올랐는데 복합기업 남은 거 이제 누구 있죠? 헌이웰 이런 애들이 이제 대표적인 복합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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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기업.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그 앨런 그린스이 쓴 도서 우리가 리뷰를 오디오북에서도 하고 이랬었잖아요. 근데 옛날에는 복합 기업이 유행이었는데 그 이후로는 하나의 사업에 집중하는 형태로 자본주의에서의 그 매력적인 사업 모델이 많이 바뀌었다. 그래서 옛날에 찬양받던 사업모델이랑 지금에 찬양받는 사업모델이랑 꽤 많이 달라졌다. 이런 얘기가 이제 있었어요. 우리 기억나실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버크 S웨처럼 복합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마찬가지지만은 여러 가지를 같이 들고 있으면은 오히려 그거를 사업에 어떤게 붙임을 겪을 때 다른 거가 완화해 줄 수 있으니까 그런 걸 높이 평가를 했다면은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무엇이 정답이냐는 건 사실 당연히 없겠죠. 하지만 우리가 우리만 하더라도 지금 5년 전 10년 전 사진 보면은 옛날 옷들 보면은 우리가 입은 거 그 당시에는 최선을 다해서 멋있게 막스를 발라 가지고 나갔는데 지금 보면 촌스럽단 말이에요. 머리도 막 차기컨 막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여자들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그 당시에는 세련됐던게 뒤에 돌아보면은 지금 보면 되게 촌스러운데 마찬가지로 사업 모델에 대한 BM도 그렇게 바뀌어 가고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중요한 거는 어떤 때는 옛날에는 그래서이 블록하게 배가 이렇게 많아 가지고 사업체가 많았는데 CEO들의 역사 부분 보면은 아 이거는 우리한테 비효율적인 사업입니다 해가지고 사부 매각을 빵 때리는 경우들이 존재를 해요. 그럼 이런 것들이 다 뭐다? 여기 일하는 CEO 익명이에요. 다 이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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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가상의 예예요. 일하는 사람이 있었을 때 사업부를 매각을 하면서 사업의 형태를 바꿨습니다. 이제 이런 것들이 핵심적인 CEO들이 일어내는 자원 배분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자원 배분은 뭐죠? 비핵심 자산에 대한 매각이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또 뭐 뭐 대표적으로 또 며칠 전에 보면 린데랑 에어리퀴드이 제가 옛날에 산업가스 쪽도 조금 다른 쪽이 있었는데이 부분에서 1등이 린데예요. 그 가장 크게. 근데 린데가 한 번에 클 수 있었던 거는 린데가 프렉사이어인가요? 여기 인수를 해 가지고 한 번에 빵 주모가 커졌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인수를 세게 단행을 해 가지고 한번 배팅을 해 보자. 이런 거 다 누가 하는 거예요? 결정 CEO. 그니까 이런게 이제 자원 배분이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뭐 그다음에 22년에서 이제 현재까지로 넘어왔을 때는 어떻게 됐냐? CH홈 이후에는 이제 수익성 유지와 확장 가속의 균형을 잡는다. 그래서 이제 CFO 출신이 재무 온 거죠. 그래서 CF 했던 분이 재무 전문가 출신이 왔기 때문에 때문에 이제 야 성장을 어느 정도 했다. 이제 관리도 하면서 좀 하자. 정신도 좀 차리고 어인지 이런 느낌인 거죠. 그래서 22년에서 24년 동일매장 매출 성장률 10% 플러스를 기록하고 24년에 매장 2,500개 돌파하는 뭐 그런 걸 했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 다 CEO 새로운 교체나 선임이나 이런 거 다이 사진이 하는 거기 때문에이 성장이 빠르게 되면은 그거의 리스크가 뭐가 있을까요? 너무나 빨리만 가려다 보니까 기존 매 기존 매장들에서 성장률이 안 나올 때 리스크가 있 줄 수가 있어요.

사실·구조디지털 주방과 음식점 산업 생태계주 대상 · 산업·업종 · 음식점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디지털 주방

디지털 주문과 주방 자동화는 음식점 산업의 어떤 연결을 드러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디지털 주문과 자동 조리 도구는 음식점의 회전율과 운영 표준화에 연결되며, 프랜차이즈·직영점·조리도구·배달 플랫폼·온라인 결제·배송 시스템을 함께 보는 산업 생태계 관점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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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스톱주 형태로.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에서도이 정도면은 해외 미국 본거지에서는 훨씬 더 빨리 이제 직관화가 만들어져 있겠죠. 그래서 도미노는 미국 주문에 거의 75% 이상이 디지털 발생하고 윙스타도 70% 수준까지 따라왔다. 아, 그러니까 매장에 대한 규모를 크게 키울 필요가 없는 거죠. 대부분 온라인 주문 형태다 보니까. 그리고 도미노가 베타 드라이버를 직경 고용하고 윙스톱은 어떻게 한다? 윙스탑은 이제 도어대시 얘도 상장사인데 여기에다가 이제 외브 파트너에 위탁하는 차이 정도가 존재를 한다. 그래서 이제 보면은이 형태가 도미노가 19,000개 매장을 보유한 거대 프랜차이즈 네트워크인데 그 형태가 주거지 가까이에 작은 배달 전문 매장을 촘촘히 연 것이다. 그게 이제 핵심 배경인데 그러면 반대로 이제 재무회계 측면에서 보려면은 전 세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19,000개 가까이의 매장을 촘촘하게 깔려면 뭐가 필요해요? 다시 한번 인생을 사는 것 자체만 해도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오늘 청섭장을 받았는데 세상 살려면은이 사람 구시를 하려고만 해도 현금이 매일매일 이제 빨려 나가잖아요. 그죠? 한물며 내가 사업을 19,000개를 깔려면 현금이 두두두두두두 막 이렇게 빨려 들어갈 텐데 이거를 뭐 때문에 할 수 있었다? 작은 배달 전문장을 촘촘히 내가 부담을 안 하니까 할 수 있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기반 때문에 이렇게 촘촘하게 될 수 있었던게 성공 방정식이라는 거죠. 그래서 윙스탑이 어떻게 보면은 당날개의 측면에 닭 닭고기라는 측면에서는 측필레이가 유사한 부분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오히려 이제 IT 기반으로 프랜차이즈를 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도미노가 상당히 유사한 부분을 보이고 있지 않나 저도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해요.

  2. 원문 구간 2

    아 우리는 지금이 매장도 어디 어 파트너랑 닥도 관리해야 되고 할게 너무 많아. 주가 논무것도 할게 너무 많아. 그러니까 배달 쪽은 어떻게 하자? 위임하자. 도어대시 전국 배달 런칭을 성공시켰다. 그래서 전임이 사람 있을 때 윙스탑이 21년 연속 동일매장 성장 기록 중에 상당 부분이 달성이 됐고 1등 공신이 이때 떠난다고 했을 때 22년에 이때 우려가 있었다.이 마찬가지예요.이 예전에 제가 잠깐 다뤘던 적이 있는데 그 의사분들 계시다면은 제 친구도 대학 병원에서 그 이제 교수로 있는데 그 대학 병원이 친구가 쓰는 프로그램이 업투 데이트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업투 데이트 그래서 어 이제 제가 이제 이거에 대해 물어보니까 어 너 이거 어떻게 하냐? 내가 그렇지 않아도 이거 맨날 쓴다 이거 그래서 이제 교과서 같은 거다. 이제 이런 식으로 자기들이 뭐 찾아볼 때 이렇게 쓴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국에서. 근데 이제이 볼터스 글로버라는 기업이 이제 그 업투데이트라는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는데 이제 임상에서 필요한 지식 같은 거 이제 찾아보는 그런 구독 기반 서비스인 거죠. 근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제가이 얘기 왜 하냐? 불터스 클로버가 작년인가요? CEO가 교체됐어요. 그래서 이제 그때 26년 2월 달 은퇴를 이제 발표를 했고 어 어, 지병이 됐고 지금 CEO로 이제 26년 2월부터 침할 예정인데 아, 이제 제가 왜이 얘기를 하냐? 여기도 지금이 내용이 나왔죠. 윙스톱 성장이 1등 공식 떠난다는 우려가 있었다. 마찬가지로 저때도 발표 소식이 나올 때 제가 이제 그 볼터스 클로버가 시총이 몇십조원의 규모인데 바로 주가가 팍 폭락을 하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그게 이제 옛날에 우리가 봤던 뭐 라치오이나 이런 오븐들이 이제 또 그 디지털 키는 굉장히 타깃해 가지고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봤던 많은 산업들이 다 연결고 고리를 잡고 가고 있어요. 그래서 라치오나의 경쟁사가 또 일렉트로룩스의 프로페셔널 이런 애들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사실은 인베스터 AB라고 우리가 봤던 기업의 동일한 기업이 라치오나라고 또 고 있는 거죠. 그리고 또 그런 애들이 그럼 전문점을 가장 많이 쓰 있는 데가 어디냐? 치킨 전문점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그 어떤 치킨 전문점에서 그런 오븐 쓰고 있고 그런 곳에서는 간편하게 요리가 빨리 동일한 것으로 되기 때문에 그런 디지털 주방을 구축하는 거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자영업자들이 모여 있는 네이버 카페 같은 것도 있는데 거기서 핵심적으로 많이 나오는 질문 중에 하나가이 회전률을 높이기 위해서 어 이제 어떤 오분을 쓰는게 좋냐?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세척 세제를 굳이 그 브랜드에서 나오는 세척 세제를 안 써도 상관없느냐 이런 내용에 대한 질문이 많이 나오는데 이제 이게 다 사실은 애프터 마켓 매출인 거죠. 제품을 판매한 다음에 그래서 그런 것들이 통합적으로 항상 우리가 옛날에 그 인프라 쪽 봤 때는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은 인프라는 뭐가 있다고 했죠? 엔지니어링 회사랑 엔지니어링 회사가 쓰는 소프트웨어랑 건축 설계 쪽에서 이런 것들 함께 같이 말씀을 드리기도 했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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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모델링이라고 해 가지고 제가 각 말씀드리면서 그래서 항상 볼 때 산업 생태계 쪽으로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상 생태계로 보면은 음식점에서는 프랜차이즈가 있을 수도 있고 지경이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이들이 사용을 하는 뭐 도구가 있을 수도 있고 요리 도구 동시에 이들이 하려면은 그다음에 뭐가 나가야 돼요? 플랫폼이 또 있겠죠. 이런 배달 주문을 받게 되는 배달 플랫폼 동시에 플랫폼으로 주문을 받게 되면은 결제를 누가 태워요? 당연히 온라인 밴이 태우겠죠. 온라인 밴이 그렇죠. 그 결제사가 가 나올 거고 그다음에 끝난 다음에 이걸 어떻게 돼요? 부릉부릉 차가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배달 플랫폼이 또 누가 있어요? 배송 운송 시스템 도대시 이런 애들이 또 존재를 하겠죠. 그래서이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의 생태계 형태로 우리가 보게 되면은 산업 내에서 옛날에는 우리가 어떤 내가 사업이 없어서 답답하다 이런게 누군가한테 답답할 수 있지만은 재무제표를 내가 읽을 줄 알고 내가 어떤 트렌드가 앞으로 정말 클 것 같다 이런 거를 볼 수 있다면은 내가 정말 타겟하는 어떤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기업이나 산업이나 이런 것들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제 디지털 주방에 대한 내용이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나오고 여기서 보면은 그리고 우리는 1분기 동안 기록적인 126개 순 신규배장을 오픈했지만 오픈했고 25년 단위 성장률 정말 16%에서 17% 상향을 조정했습니다.

판단 방법올가닉 성장과 동일매장 성장의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인수 성장과 구분되는 자체 성장의 질은 어떻게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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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매장 매출 성장과 올가닉 성장은 프랜차이즈와 리테일에서 중요한 개념이며, 인수로 연결 실적이 늘어난 것과 구분해 본업의 성장 여부를 읽어야 한다고 다음 강연의 과제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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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 그러면 오늘은 어 이제 핵심 주제는이 프랜차이즈 직양 우리가 지난번에 좀 봤었죠. 그리고이 캐피탈 리스트로 들어가기 전에 올가닉 성장 그리고 동일매장 성장 지표 이런 것들 얘기를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사실은 이게 구체적으로 뭘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어 매우 뚜렷하게 자신들이 이제 회계적으로 생각을 안 해 보고 접근하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래서 이것들이 구체적으로 회계적으로 의미하는게 뭐고 아 그 회계 개념을 이해를 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할 때 주의를 해야 되는지 이걸 이제 보려고 합니다. 자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오늘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번에 지경하고 같이 이제 큰 차이들을 우리가 많이 봐 왔고 오늘 이제 여기 이제 적혀 있는이 GPT이이 심층 보고서 내용들은 다 제가 쓴게 아니라 GPT 심층 보고서로 제가 사업 모델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뿌려라. 최대한 어 내가 기업의 주가나 이런게 공급한게 아니라 실질 적으로 사업이 어떻게 재무회계적으로 돌아가는지 그 모델을 비즈니스 자체의 브레이크다운을 엄청 깊게 이제 제가 질문을 이렇게 하려면 정말 질문만 한 페이지 워드 한 페이지가 나올만큼 질문을 뿌리면은이 정도로 디테일하게 이제 나오거든요. 그래서 질문이 안 좋으면은 어이 답변도 굉장히 별로 좋지 않게 나오는데 질문을 기업별로 산업별로 이렇게 하는게 사실은 일이에요. 거의 막 되게 고대죠. 왜냐면 내가 질문을 좋게 하려면 어 내가 그만큼 알고 있어야 되니까. 그래서 다시 다시 한번 여기 적혀 있는 거는 재경이 아니라 어 인공지능 그대로 뿌린 건를 이해를 하시고 이제 이걸 통해서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우리가 이제 윙스톱은 어떤 특징이 있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오늘은 여기 세임 스토어랑 올가닉 성장률 정도까지 가고 그다음에 어 직경점이 텍사스 로드하우스에 대한 심적인 부분이랑 캐피탈 리스 부분이 부분은 다음 번 시간으로 가야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속도 이상으로 빠르게 가면은 안 될 거 같아서 일단이 정도 속도로 가도록 하고 어 그리고 제가 아까 말 말씀드렸던 도서는 지름길은 없다라는 도서입니다. 그래서이 도서 내용이 저도 지금 아까 트랜스타임 페이지는 한 열대 장데 제가 지금 한 한 장 정도밖에 아직 읽지는 못했어요. 근데 저 이미이 회사에 대해서는 되게 열심히에 사업 보고서랑 이런 것들은 되게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이제 아직 읽았는데 한 장 정도만 읽더라도 아 내가 예전에는 여러분들한테 재무제표 강연하느라고 굉장히 시간이 많이 들었던 그런 것들이 아 물론이 어떤 도서에서 한 10 페이지 열 장 정도 읽는다고 해 가지고 끝나지는 절대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존재를 하고 제가 오늘 사실은이 텍사스 로드하우스도 그렇고 윙스톱도 그렇고 이제 하나는 지경 하나는 그 프랜차이즈라면은 이것들에 대해서도 지금 여기 제가 잠깐 최근기 컨콜만 그 정리를 이렇게 좀 해서 어 제 생각에는 결국에 우리들이 재무제표 보는 거를 익힌 다음에는 컨콜에서의 내용을 왜 이런 행간의 질문들이 나왔고 어 여기서 말하고 있는 이게 이제 재무 회계적으로 회사에 뭐 밸런시이든 캐시플로우든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이해를 하는 쪽으로 연결고리를 제가 잡아주는 역할을 꼭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그래야 내가 독립적으로 컨쿨 같은 걸 읽었을 때 무슨 말인지 이해를 행간을 알 수가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뭐 이렇게 이제 말을 할 수도 누군가는 있겠고 이러겠지만은 근본적으로 어 총 매출이나 이런 거는 당연히 매장수가 늘어나면 늘어나겠죠. 그렇죠? 근데 항상 볼 때는이 본인적으로 브랜드력이 유지가 되려면은이 기존 매창 성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같이 트리킹을 하면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해 보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이 프랜차이즈 쪽을 우리가 굉장히 딥하게 받고 다음번 시간에는 이제 사실은 독일매장 성장률 관점에서는이 독일매장 성장률에 대한 관점이 그 비단 프랜차이즈 산업에서만 쓰이는게 아니라 오토조 같은 리테일러한테도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에요. 그래서이 회계념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거의 똑같은 개념의 컨셉이 제가 봤을 때는이 세임스토 세일즈 그로스가 올가닉 그로스라고 인수 성장 기업들을 할 때 예 인수를 기반으로 연결 붙어져 가지고 올라간 임의적인 성적률이 아니라 오 성장이 반란는 연습 그 부분이 이제 꽤 중요해 보이고요. 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다음 시간에 제가이 동일매장 성장님의에 본격적인 회계적 정의랑 이것들을 왜곡할 수 있는 어 지표들의 그런 리스크 그리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이런 회계적인 개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5월 이제 다 갔네요. 잘 마무리하시고요. 다음 시간에 그러면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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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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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목표와 회계 학습의 다음 단계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5.05.29
[제목] (25년 5월) 재무심화 강연, 2차 세미나
[순서] 105/134 · 2025년 5/6월 세미나 2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5월 어, 두 번째 시간 그 재무의 어, 심화 강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번 달, 이번 주에도 제가 강연 준비를 좀 열심히 되게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약간 이제 강연 시작은 조금 늦어졌지만은 그러니까 2주차 5월 두 번째 어, 두 번째 시간이 사실은 이번 달 말쯤에 이제 제가 제공을 하게 됐지만은 내용만큼은 굉장히 심화적으로 제가 잘 다루고 잘 준비를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내용 중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사실은 뭐 그다지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을 해요. 캐피탈 뭐 리스트나 이런 부분들이 어, 중요한 내용은 오히려 우리가 예전에 자원 배분들을 읽는 방식들. 예를 들어 성장에는 어떤 성장이 있느냐? 올가닉 성장이 있고 아 그리고 또 인수를 통한 성장이 있고 어 성장이 막힐 때에는 뭘로 간다? 뭐 예를 들어 자원 배 그 자본 환원으로 돌아간다. 이런 것들이 이제 사실은 큰 우리가 이제 물줄기라고 보면 되겠죠. 그런데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회계 개념을 이해하는 거랑 어 그리고 이해를 하는데 이거는 그다지 엄청나게 중요한 건 아니야. 하지만 내가 이해를 하는 거랑 어, 이해 자체를 사실은 조금 못 하고 있는 부분은 어, 내용이 조금 다르겠죠,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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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와 재무제표의 한계

그래서 오늘은 조금 디테일하게이 내용들을 보면서 궁극적으로론 이제 하려고 하는게 어, 이제 심화를 좀 하면서 컨콜뿐만 아니라 제가 이제 신청 리서치를 지금 뭐 GPT도 쓰고 있지만 감아이도 지금 쓰기 시작을 했어요. 구글 재미도 쓰고 있고 플 퍼플렉시티도 구독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삼종세 를 다 구독을 하고 있고 핀체트 뭐 그리고 뭐 모닝스타 그리고 TIK 다 구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기업을 읽는 눈 같은 거는 자료는 제가 충분히 많이 보고 있는 거 같아요. FT도 그렇고 월저널 다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 이제 슬슬 우리들이 개별 기업을 공부하려는게 아니라 자 이제 회계적으로 우리의 이제 단계별로 변화해 온 걸 생각을 해 보면 처음에는 제가 23년도에 회계들을 저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굉장히 기초적인 걸 드렸죠. 영업 이익이 먼저 판관비가 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해를 했다면은 그다음에는 우리가 독서를 엄청나게 많이 하면서 그 월앤버핏의서 같은 것들에서 나왔던 회계이 도대체 무슨 말인지 뭐 플로트가 무슨 말인지 어 이런 것들뿐만 아니라 뭐 영업권 그리고 자체 계상된 영업권은 어 인정되지 않는다. 뭐 이런 그니까 자체 계상된 무형 자산은 영어권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이런 것들 우리가 많이 배웠잖아요. 그렇죠? 자체 계상된 그니까 표현이 좀 그런데 자체적인 브랜드 가치는 어 스스로 어 가치를 재무 상태표에 계상할 수 없다. 이게 이제 사실은 코카콜라 같은 것들을 버핏이 인수를 했을 때 그 무형 자산의 가치가 재무 상태표 잘 드러나 있지 않다. 아 그래서 PBR이나 이런 걸로 바라볼 때는 올바르게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그것을 오롯이 잘 드러내 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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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콜을 산업별로 읽는 방법

뭐 이런 것들이 이제 핵심적인 내용이었죠. 마찬가지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그 카드 결제 사업이죠. 얘네의 브랜드가 그 거의 파산 직전으로 막 내몰릴 때에도 얘네들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가 사실은이 카드 결제 사업의 핵심인데 이 부분은 무너지지 않았다. 그래서 이제 법핏이 또 인수하기도 했고 이랬는데 이런 내용들을 우리가 처음에는 완전 생 회계 기초를 우리가 많이 다뤘고 어 두 번째로는 독서들을 제가 정말 우리가 읽은 독서 책만 해도 정말 몇 100권은 훨씬 넘겠죠. 제가 한 주 한 달에 여섯 일곱 건씩 그 여러분들한테 권장도서로 많이 드렸었기 때문에 독서를 또 우리가 많이 받고 그다음에는 이제 비슷한 형태의 사업 모델들로 우리가 엄청 많이 봤었고 예. 두 번째로는 는 이제 산업을 형태별로 이제 또 많이 봤었죠. 그렇죠? 자, 근데 이제 제가 이제 그다음번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거는 물론 이제 비슷한 형태 사업 모델, 산업 형태에 따른 이해 이런 것들도 심화를 하겠지만 이제 한 번 더 들어가려고 하는 거는 이제 컨콜, 컨퍼런스 콜를 이제 직접 읽으면서 사실 제일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 어디냐? 이제 사업 보고서 읽는 것도 어 이제 회계념이 잡히면 잡힐수록 더 쉽게 이제 이해가 되지만 처음에 사업 보고서도 탱케 같은 거 읽으면은 잘 이해가 안 될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이것보다 이제 한 단계 더 심화된 단계로 넘어가면 그게 어디냐? 제가 생각을 할 땐 컨퍼런스 콜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컨퍼런스 콜의 내용이 우리가 내용 같은 걸 읽을 때 다 이해 안 되는 경우가 태반일 거예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제 기업별로 기업을 공부하려는게 아니라 기업에서 말하고 있는 그 산업별로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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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와 동일매장 성장률의 문제의식

뭐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 산업에서는 윙스탑도 있을 것이고 지경 중심에 음식점 사업을 하는 곳은 로드하우스도 있을 것이고 이러 이러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의 사업 들에서 나오는 질문과 그거에 대한 답변 이런 것들을 실제로 한번 쭉 보면서 어떤 식으로 이것들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이거를 그 행간을 우리가 회계적으로 해석해 보는 걸로 한번 더 넘어가 보려고 해요.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이제 미리 업데이트 예고지만은 다음번에는 아마 이거 오늘 캐피탈리스트랑 이런 쪽이 내용이 굉장히 방대해서 다 못 할 텐데 이제 다음 그 다음번 시간 6월 달이 되겠죠. 그때는 기본적으로 해충 방제 산업도 사실은 이제 꽤 그 자원배 부분에서 독특한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쪽 부분도 제가 장기적으로는 이제 넘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도 컨콜드를 우리가 읽고 인베스터데이나 이런 그니까 분기별 컨퍼런스 콜은 분기별 실적 발표가 있고 또 동시에이 인베스터데이 또는 뭐 컵데이라고 해요.라고 해 가지고 어 그 하루 날 잡고 그 굉장히 길게 회사에 대해서 소개를 하는 대가 있는데 이런 때는 이제 주체를 통상 이제 증권사 같은 데서 뭐 헬스케어 JP모건 헬스케어 뭐 컨퍼런스도 되게 유명하고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증권사에서 개최를 하면은 거기에 나가 가지고 얘네들이 발표를 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그냥 자체적으로 인베스트데이나 데이를 이제 개최를 해 가지고 회사를 더 적극적으로 이제 당신들의 자원 배분에 대한 시각 이런 것들을 이제 알리게 되는데 이런 것들도 우리가 이제 하나씩 이제 산업별로 기업별로이 보면서 우리가 배웠던 회계념이 실제로 이분들의 커멘트 어떻게 녹여져 있는지를 좀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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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심층 리서치와 질문 설계

자, 그러면 오늘은 어 이제 핵심 주제는이 프랜차이즈 직양 우리가 지난번에 좀 봤었죠. 그리고이 캐피탈 리스트로 들어가기 전에 올가닉 성장 그리고 동일매장 성장 지표 이런 것들 얘기를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사실은 이게 구체적으로 뭘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어 매우 뚜렷하게 자신들이 이제 회계적으로 생각을 안 해 보고 접근하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래서 이것들이 구체적으로 회계적으로 의미하는게 뭐고 아 그 회계 개념을 이해를 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할 때 주의를 해야 되는지 이걸 이제 보려고 합니다. 자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오늘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번에 지경하고 같이 이제 큰 차이들을 우리가 많이 봐 왔고 오늘 이제 여기 이제 적혀 있는이 GPT이이 심층 보고서 내용들은 다 제가 쓴게 아니라 GPT 심층 보고서로 제가 사업 모델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뿌려라. 최대한 어 내가 기업의 주가나 이런게 공급한게 아니라 실질 적으로 사업이 어떻게 재무회계적으로 돌아가는지 그 모델을 비즈니스 자체의 브레이크다운을 엄청 깊게 이제 제가 질문을 이렇게 하려면 정말 질문만 한 페이지 워드 한 페이지가 나올만큼 질문을 뿌리면은이 정도로 디테일하게 이제 나오거든요. 그래서 질문이 안 좋으면은 어이 답변도 굉장히 별로 좋지 않게 나오는데 질문을 기업별로 산업별로 이렇게 하는게 사실은 일이에요. 거의 막 되게 고대죠. 왜냐면 내가 질문을 좋게 하려면 어 내가 그만큼 알고 있어야 되니까. 그래서 다시 다시 한번 여기 적혀 있는 거는 재경이 아니라 어 인공지능 그대로 뿌린 건를 이해를 하시고 이제 이걸 통해서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우리가 이제 윙스톱은 어떤 특징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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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탑의 자산 경량 모델

윙스탑은 프랜차이즈예요. 프랜차이즈. 그래서 윙스톱에 지금 보시면 기업 가치도 이따가 제가 설명을 하겠지만 엄청나게 등락이 커요. 얘 같은 경우도 거의 여기 보면 4월 달부터 지금 5월 달이니까 딱 한 달 사이에 61% 가까이가 상승을 했죠. 그러니까 또 1년 기준으로 보면은 하락인데 예를 들어 이때 시점 대비해서는 여전히 19 20% 정도 하락인데이 저점 기준으로는 막 60% 이렇게 하락하고 그 엄청나게 변동폭이 크죠. 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하냐? 제가 이제 비단 윙스탑에 대해 지금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윙스탑의 특징은 뭐죠? 특징 프랜차이즈 모델.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의 모델의 특 특징은 아유 가볍다. 오늘 내가이 비만 치료제 한번 먹었더니 몸이 가볍네.이 느낌인 거죠. 약간. 그 왜 그러냐? 성장을 하고 싶은 사람은 가볍게 성장을 할 수 있어요. 왜 그러냐? 가벼워 어떻게 해야 되죠? 몸무게가 이게 뭐예요? 자산이 가볍다. 에셋이 라이트하다.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 2024년도 결산에 대한 그 벅쇼 S웨이 컨퍼런스 콜에서 빅테크들이에 에 옛날에 애플도 그렇고 SSC 라이트에서 되게 좋다. 뭐 이런 의견들을 여전히 유지를 하시냐? 요즘에 빅테크들을 보면은 사실은 하이퍼스케일러 뭐 이런 식으로 얘기도 이제 치하면서 엄청나게 자본적 직출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시냐? 여전히 빅테크는 SL 라이트하다고 보시냐? 뭐 이런 질문들도 나왔어요. 이번에 벅시 S웨 주총에서 그랬더니 이제 뭐 버핏이 애플은 그동안에 뭐 자본적 지출을 많이 안 하고도 돈을 벌 수 있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뭐 뭐 이제 이런 얘기들 이제 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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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사례로 보는 자본집약도

그래서 만약에 모든 조건 동일하다면 당연히 SC 투하자본이 적은 상태에서 돈을 벌면은 당연히 좋겠죠. 그러면서 법핏이 이제 예시를든게 코카콜라 예시를 들었는데 코카콜라는 사실은 생산이 되려면은 돈이 많이 든다. 돈이 많이 든다. 어 돈이 많이 들면은 이제 자본적 지출이 많다는 거죠. 그런데 사실은 그 자본적 지출을 다 단다한 애들이 바틀러들이 많이 한다. 이것들이 이제 병이 법체인 거죠. 병의 법체. 그래서 이제 그 원재로 사 가지고이 이거를 실제 유리병에다 넣어 가지고 그 현지에서 이제 생산하는 그 업체들한테는 자본 지출이 많다. 하지만 코카콜라 자체적으로는 이제 가볍다. 뭐 이런 코멘트가 나왔던 거 같아요. 근데이 모든 거의 내용이 다 뭐냐? 갑자기 빅테크 얘기했다가 음식료 얘기했다가 지금 프랜차이즈 얘기했다가 이런 거의 본질이 뭐냐? 바로 사업 모델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업 모델. 그래서 제무에게 강연의 핵심도 뭐죠? 사업 모델. 우리가 이제 사업 모델을 깊이 있게 이해하자. 하는게 이제이 재물을 통해서 기업을 읽는 눈이죠. 그래서이 윙스톱하고 로드하우스의 가장 대표적인 차이점이 있다면 윙스톱은 이제 프랜차이지 사업이어서 내가 이번에 컨콜에도 제가 일단 보여 드리겠지만은 막 인도로도 진출하려고 하고 막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근데 어 그런 해외로 나아가려고 하면 원래 그 나라 관습부터 어 그나라 법인 설립하고 막 복잡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현지 파트너들이 감행으로 들어오게 되면은 굉장히 빠르게 확장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성장률은 굉장히 팍팍 치고 올라갈 수가 있죠. 지만은 어떤 단점이 있냐? 그거에서 이제 핵심적으로 나오는게 이제 세임 스토어 성장률에 대한 개념이 이제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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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현금흐름과 영업레버리지

그래서 그 부분으로 넘어가기 전에 이제 한번이 기업에 대한 GPT의 분석 내용을 한번 봐 볼게요.이 사업 모델에 대해서 윙스타 재무 구조는 레머 레 레버리지 적정 수준의 고수익 구조로 볼 수 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기업이라서 아 일부 마이너스 운전자본 효과도 있어서 유동성도 양호하다. 감행 수수료등을 선수 수치로 받기 때문에 아 이제 내가 뭔가를 하려고 할 때마다 새롭게 어 이제 미리 내가 어이 부분이 이제 운전자 운전자분이잖아요. 그렇죠? 이게 이제 운전자분이고 여기서 현금을 아 선수치를 하기 때문에 운전자분에서 부담이 덜하게 되다. 사업을 할 때마다 내가 사업을 늘려 나가려고 할 때 내가 직접 내 모든 현금을 다 투입을 해야 되면은 그걸 뭐라고 한다고 하죠? 어, 우리 대화 같은 거 할 때는 아, 깃빨리는 사람 있다고 말하듯이 기업에서도 성장을 하려고 하면은 일단 뭐 해야 돼요? 일반적으로는 내가 쟁여놔야 되잖아요. 재고를. 근데 그런 부분이 운전자본에 대한 효과가 어, 상대적으로 프랜차이즈, 내 브랜드를 빌려 주는 형태이다 보니까 아, 그런 부분들에서 부담이 덜하다. 그리고 여기 레버리지 적정 수준의 고수익 구조.이 부분 무슨 말이죠? 매출을 하나 늘릴 때마다 변동비가 동일하게 같이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라 여기 같은 경우는 어때요? 본사의 인력이 이제 어느 정도 그대로 유지되는 가운데 가행이 들어오 브랜드이 커지면 커질수록 감행이 들어오고 그럼 매출이 한 예를 들어 한 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동일하게 비용이 점되는 구조가 아닌 거죠. 예를 들어 제가 기가 막힌 수박 주스라는 브랜드가 막 우리나라에서 너무 잘 팔려 가지고 우리나라 대표적인 막 축구 선수 막 농구 선수 다 기가 막힌 수박 주스 먹었더니 열기운이 싹 사라져 가지고 달리는 도중에 깃털처럼 몸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하면서 기가 막히게 수박 추수 누가 만약에 셰프 딱 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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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확장과 비용 구조의 비유

근데 이게 내가 심지어 돈을 쓰면서 판비 한 것도 아닌데 누군가 외쳐 준 거예요. 샤우팅을 딱 해 준 순간 그러면 전 어떻게 돼요? 이제 감행 사업을 막 시작 하는 거죠. 그러면 누가 어떻게 돼요? 감행을 할 때 사람들이 이제 감행 내가 하고 있는데 또 다른 사람들 아 기가 막힌 수박 주수 먹었더니 어 뭐 예를 들어 아차산을 한 번에 뛰어 올라갔습니다. 누가 이렇게 말을 해 주면 매출이 가행이 들어올 거니까 감행이 막 들어오겠죠? 그 감행하고 싶다. 그러게 되면은 매출은 늘어나는데 비용이 점정되냐? 그렇지 않겠죠? 내가이 기가 막힌 수박 주스의이 뒷부분 브랜드의 로고를 조금 더 예쁘게 뒷날개를 조금 더 높일까 말까 이걸 해 가지고 뭐 뭐 그런 건 없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비용이 그대로 점되지 않는 구조. 뭐다? 영업 레버리지 구조이다.이 내용이 여기 이제 나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여기 이제 그냥 여기 적혀 있던 걸로 보면은 그래서 항상 재무 회계가 중요한데 피르시 인수합병이나 대규모 투자도 검토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을 의미한다.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아, 자본 업계 평균이나 조금 낮은 부채 비율로 향후 추가 자 차임 여력도 존재한다.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이 GPT는 아직 그 좋지만이 인공지능은 많이 멀었다고도 볼 수 있는게 여기 보면 여러분 항상 그래서 조심해서 읽어야 돼요. 그 내가 아 GPT 있는데 무슨 걱정 이렇게 하면 안 되는게 회개를 내가 볼 줄 알아야 되는게 여기 보면 자본 구조는 어깨 평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부채 비율이다 이렇게 나와 있지만 보면 어때요?이 기업은 에코티가 자본 잠식이에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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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잠식 상태에서의 재무비율 해석

자본 잠식. 자본 잠식인데 부채 비율 의미 있어요. 부채 비율은 뭐죠? 네트투 애이죠. 그렇죠? 그래서이 보면 자본 잠식 상태인데 음의 값이에요. 부채 비율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이런 거는. 근데 여기 GPT상에서의 답변은 어 조금 낮은 평균보다 낮은 부채 비율이다 했기 때문에 틀린 틀린 거를 정답처럼 이렇게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거 조심하셔야 돼요, 이거는. 그래서 틀린 답변을 비티가 섞어 놨다. 그렇죠. 자, 그리고 그럼 이런 것들은 항상 제가 어떻게 봐야 된다고 했죠? 그러면 이런 기업들은 그 자본이 결손 상태인 애들은 결손한 이유가 뭐다? 아, 나 현금으로 매달 벌어도 그냥 돈이 쭉쭉 저절로 들어오는데 내가 왜 아, 자본을 이렇게 쟁여 놓고 있어야 된다니까 이거를 돌려 주면 되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 같은 경우는 이런 기업은 일반적으로이자 보상 배율 기준으로 보는게 좋다. 근데 19년만 하더라도이 배 배수가 3배밖에 안 되죠. 3배. 그러니까 3배면 진짜 낮은 거예요. 트랜스타임 이런 기업들도 거의 3배 정도로 운영되거든요. 그렇죠? 트랜스타인도 3배죠? 그러면 얘도 마찬가지로 자본 결손이에요. 그럼 얘 둘의 차이점이 왜 이런 공통점이 나오고 있냐? 윙스탑도 옛날에 3호 펀드 소유였어요. 그래서 이제 역사적으로 볼 때 예, 그렇죠. 그래서 옛날에 3호 펀드의 소유였고 그 이후에 이제 상장사로 전화 전환됐는데 지금도 보면은 부채 비율은 업게 평균 대비 매우 높은 편입니다. 이렇게 나왔죠. 그러니까 굉장히 얘가 잘못된 답변을 이렇게 했고 이런 것들이 나왔을 때 내가 충분히 이미 어 이거 이상한데 하고를 내가 스스로 재문 상태를 본다면 에러 글란스로 한 번에 내가 한 5초 정도만 봐도 어 이거 재무 상태 이해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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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을 재무제표로 검증하기

그러니까 틀린 것들은 알아낼 수 있어야 돼요. 근데 이런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리서치가 좋은게 역사 같은 것들을 좀 잘 알려줘요. 그래서 되게 좋다. 자, 그리고 여기 보면은이 치필 A랑 비교를 하는 거를 말했죠. 치필 A랑 어떤 차이가 있죠? 공통점은 뭐죠? 둘 다 치킨을 가지고 다루지만 식필 A 같은 경우는 이제 샌드위치 중심이고이 윙스타 같은 경우는 당날개 중심이에요. 그래서 이제 서로 비슷한 영역으로 똑같은 닭에서 이제 부위가 서로 이제 붙게 되는 형태로 갈 것이냐? 윙스탑이 여기 보면 22년에 치킨 샌드위치를 출시하면서 일정 부분 겹치는 시장이 생겼다. 이런 내용이 있는 거죠. 근데 또 치필 A는 뭐죠? 치필 A가 아 그 여기도 이제 동일하게 뭘 하고 있죠? 그 감행 중심이에요. 감행 중생. 근데 대신에 얘네 같은 경우는 감행 모델이 어때요? 소액 투자 플러스 경영자 모집이에요. 그래서이 도서가 굉장히 좋은 도서인데 저도 한 중반 정도까지만 읽다가 말았어요.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네. 어, 빨리 이제 속도를 내야 되는데 이렇게 너무 많다 보니까 속도를 아직 못 냈습니다. 근데 이제 이것도 아, 속도를 제가 좀 빨리 내서 말을 다 해야 될 거 같은데. 자, 이제 좀 속도를 낼게요. 자, 이제 경영 방식에는 내가 동일하게 똑같이 닭고기를 팔아 봐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건 둘이 똑같겠죠. 그런데 그리고 내가 감행 중심으로 해 봐야겠다. 이것도 생각이 여기까지 또 똑같았어요. 근데 치플레이 같은 경우는 어때요? 아, 감행의 핵심은 매장이 일단 늘어나는게 핵심. 이죠. 왜냐 매장이 늘어나야만 거기에 수수료율로 내가 돈을 받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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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필레와 윙스탑의 확장 제약

그러니까 당연히 출발은 수술을 어 한정없이 늘 높이기는 어려울테니까 그러면은 이제 동기 부여가 안 되니까 결국 매장수를 늘려야 된다. 근데 매장수를 늘리다 보면은 가행 같은 경우는 서로 간의 이제 경쟁 심화 이런 리스크가 있다.이 이런 것들을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매장수를 늘리려면은 어떻게 해야 되냐? 빨리 늘리려면은 당연하지만 본사의 아 자본 투입이 이제 적어야 되겠죠. 그래야 왜냐면 본사의 자본이 투입돼야 된다면은 내가 속도를 빠르게 낼 수 있어요. 만약에 부모님이 5일 오일 산업을 하시는 뭐 중동의 부자다 이러면은 뭐 그럴 수 있겠죠. 돈이 많으니까. 근데 사실은 뭐예요? 내 현금이 싹싹싹싹 팁돼야 되면은 아 여기도 내고 뭐 예를 들어 이쪽에서도 하시고 저쪽에서도 하시고 저쪽에서도 사업 하셔 이렇게 잘 되는데 야 가만히 있어. 여기가 지금 잘 되고 있지만 돈을 이만큼 벌어야 그다음 확장을 하지. 어 여기 뭐 인테리어랑 뭐 하려면 10억 된다는데 지금 벌고 있잖아. 하지만은 여기서 아, 잘 벌고 있으니까 두바이, 캘리포니아, 인도 뭐 여기저기 하세요. 그러면 이제 화가 나겠죠. 내가 자본이 그만큼 많이 투입되는데. 그러니까 윙스톱 같은 경우는 내 자본 투입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그러니까 전형적인 SL 라이트 구조인데 여기 측플레이는 어떻게 해요? 감행인데. 여기서는 만 달러만으로도 매장을 개성을 할 수 있다고 해요. 감행 희망자가. 그러면 만이면 얼마예요? 10만, 100만. 1천만 천한 글쎄요. 한 만 만 달러, 10만, 100만 천만 그러니까 몇 천만 원 이내로 매장을 개선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흑수저 흑수저가 개정을 계장을 개정을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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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소유 모델과 가맹 모델의 차이

나머지는 뭐가 해 준다? 회사에서 지원을 해 준다. 매장 소유권은 본사에 있고 이게 이제 지경 그 본사에 있고 매출에 15플러스 영업 이익 50%를 본사에 납입을 하는 구조이다. 그래서 약간 이제 독특해요. 형태가 이제 좀 달라지는 거죠. 영업 이익의 50%나 이 본사에 납입하는 구조라는 거는 사실은이 윙스탑하고 차이가 그 유에서 굉장히 커요.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 제가 독특하게 느꼈던 거는 윙스탑은 다수의 매장 운영을 허용을 해요.이 감행 점주가. 그래서 투자비 리스크를 감행 점주가 부담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본사 통제력은 측플레이보다 낮다. 왜냐? 내가 지금 이거 하고 제가 예를 들어 한국의 유지예요. 제가 한국의 유지인데 윙스탑이 아 아니면 이제 제 미국 내에서 해 볼게요. 해외 같은 경우는 아마 그냥 한명 한 개의 지금 윙스탑 우리나라에 아직 많지않 기 때문에 그냥 특정 사업자랑 이제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미국이라면은 미국에서도 한 개만 매장을 하는 사람은 안 받는다는 거예요. 윙스탑에서 최소한 제가 리서치한 바로는 세 개 이상의 매장을 한 번에 열 수 있을 만큼의 자본력을 요구를 해요. 윙스톱 같은 경우는. 그래서 윙스탑은 그 감행 점주들이 자본을 투입을 하기 때문에이 자본을 투입한 거의 주체가 누구예요?이 주체가 아 감행 점주죠. 그러니까 본사 내부 의 재무 상태표에는이 자산들이 어 투입 자본으로 이제 개상이 안 되기 때문에 본사에 자본 효율이 높아요. ROIC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되면은. 그래서 여기 보면 RIC가 거의 30% 가까이 되잖아요. 그렇죠? 예. 그 이유는 음식점을 운영을 하는 데는 누가 됐든지간에 어쨌든 만약에 동일하게 10억이 5억이 만약에 든다고 할 때 그 돈을 누가 부담을 할 것이냐의 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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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필레 가맹 방식의 특징

그렇죠? 아, 근데 반면에 측플레이 같은 경우는 감행 정담 한 개만 운영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기가 막히 운영을 잘한다 하더라도 측플레이 같은 경우는 한 개 이상, 그러니까 한 개 초과 두 개까지 두 개부터 이렇게 할 수 없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아, 하나의 매장에 엄청난 너의 헌신을 요구를 한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이 직플레이 같은 경우는 그 매장당 매출이 다른 회사들하고 비교가 안 되게 높은 걸로 잘 알려져 있어요. 그 이유는 어 다른 사람은 예를 들어 윙스탑의 감행 점주 같은 경우는 동시에 세 개 최소 조건이 세 개이기 때문에 서치해 본 거에 의하면은 최소가 세 개이니까 실제로는 열 개 막 이런 식으로 한다는 거죠. 그죠? 근데 아 여기 같은 경우는 한 개만 하고 있기 때문에 전염을 다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치필레이는 참고로 매장을 일요일에 열지도 않아요. 그렇게 매장당 매출이 높은데도 근데도 여기 보면은 매장매 매출이 없게 최고 수준이라고 하니까 얼마만큼 인기가 높은지에 대해서 잘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아 측필레이 같은 경우는 프이즈 비율이 이제 97% 정도를 프랜차이즈로 운영을 하고 있고 초기 투자금이 만 달라니까 환율 1300 잡으면 1,300만 원밖에 안 돼요. 1,300만 원은 사실은 개인이 대출받아도 나오는 돈이죠. 그러니까 정말로 감행의 핵심은 사실은 감행 점주가 자본을 부담하는 형태이지만 여기는 이제 결을 좀 다르게 가져간다. 로얄티 구조인 이유는 프랜차이즈인 이유는 여전히 영업 이익의 상당 부분을 회사가 뽑아 가니까 그래서 이제 프랜차이즈이지만은 실제로 부동산과 장비 같은 경우는 본사가 이제 소유를 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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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정체성과 운영 방식

그렇죠? 그래서 이제 형태가 되게 많이 다르다. 여기 보면은 그래서 치필레이는 CFA라고 하네요. 패밀리 종교적 이미지. 여기가 이제 그 창업자가 기독교 기반이기 때문에 일요일은 휴모를 하고 보수적인 톤이 있고 윙스탑은 약간 캐주얼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따가 제가 틱톡 같은 거 영상 캡처해 놓은 것도 있는데 그런 걸로 이제 바이럴이 떠 가지고 윙스탑이 이제 빠르게 성장을 할 수 있었죠. 그리고 여기 보면은 어 치필 A는 비교 대상이 없을 만큼 매장난 매출이 높다. 여기 보면은 870만인데 이거는 윙스탑의 네배 수준이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사실은 어떻게 동일 매장 형태에서 이렇게 네배나 되는 매 그 매출 규모가 나올 수가 있느냐. 그러니까 그만큼 인센티브가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뜻이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측플레이는 엄선된 입지에 한정 계으로 성장을 하지만은 아 윙스톱은 연 300에서 400개씩 공격적으로 매장을 열고 있다. 근데 그거는 이제 신중을 기하는 성격 때문도 그럴 수 있지만은 기본적으로 치플레이는 매장을 열 때마다 어 감행 점수가 1천만 원대밖에 돈을 투입을 안 한다면은 그 돈 누가 필요해요? 1천만 원대로 미국에서 매장 내가가 가지고 지금 열고 싶다면은 어림도 없는 얘기겠죠. 그래서 실제로는 본사가 자본을 투화해야 되기 때문에 본사 자본이 투화되면은이 어떻게 돼요? 본사 자본이 투화될 때이 재무상태표에서 그러면은 케펙스를 해 가지고 유형 자산 같은 것들이 막 비대해지게 되죠. 유형 자산이 늘어나면 어떻게 돼요? 매장을 열 때마다 치킨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치킨 만들자. 그러면기구 있어야 돼. 치킨. 치킨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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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점 확대가 투자자본에 미치는 영향

그러면 이거 다 뭐예요? 유형자산. 유형자산이 그러면 늘어난다. 매장을 늘리면 늘릴수록. 그럼 유형 자산이 늘어나면은 아 유형자산이 늘어나면 어떻게 돼요? R오 산식에서 회 영업 이익인데 밑단 부분이 뭐였죠? 투화자본에서 아까 운전자본 더하기 유무형 자산이 들어가잖아요. 밑단에. 그러니까 유형 자산이 뚱뚱 나는 뚱뚱해. 해가지고 얘가 뚝 뚱뚱이가 되면은 어떻게 된다? 가 뚱뚱 하면서 밑으로 쫙 이렇게 내려간다. 그죠? 그래서 RIC가 내려가면은 어 기업에 대해서 아이 모델이 좀 별론가 보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렇다면은 어 한도굿도 없이 그 수익성 레벨을 낮추기는 어렵기 때문에 자본 효율성이 받쳐 주는 한도 내에서 성장을 하겠죠. 그래서 이걸 이제 규율 있는 성장이라고 다르게 말하면 표현할 수가 있겠고 찍필레이는 비상장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좀 전진적으로 이렇게 성장하는 수익성 기반에 성장을 하기 때문에 성장 속도에서 어 동일한 프랜차이지 동일한 당뇨리이지만은 차이가 존재를 한다. 아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에 측플레이는이 책 보면은이 책이 책에 보면은 샌드위치를 어떻게 하게 됐는지 매장 그 얘기 되게 잘 나와요. 되게 재미있게 이제 읽을 수 있는데 어 여기 같은 경우는 이제 윙스탑 같은 경우는 그 막 레시피 자신들의 소스 같은 것들의 자랑을 12가지 맛이라고 해 가지고 굉장히 사업 보고서에서도 언급을 많이 하고 이래요. 근데 측플레이 같은 경우는 클래식한 한 가지 레시피 완성도로 승부를 한다. 그래서 누가 보더라도 약한 일요일 매장 안녀 여는 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야, 너 돈 없어? 괜찮아. 난네 열정을 산다. 난 너의 무형 자산이 네가 가져올 수 있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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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자금과 사모자본의 역할

이런 것들도 그렇고 되게 독특하죠. 그 독특하니까 사실은 이 기업이 성장을 원했다면은 성장을 원할 때 기업이 하는게 뭐예요? 성장을 하고 싶어. 돈 벌 때가 어디서 벌어야 할지 내 눈에 너무 핑핑 보여. 어, 너무나 난 돈 벌 때가 너무 쉬워. 돈 버는게 너무 너무너무 쉬워서 왜 어려운지 모르겠어. 이럴 때 사람들이 하는게 뭐예요? 돈을 어디서 벌지 알겠다. 근데 내가 그래서 여기로 이동만 하면 된다. 그래서 판만 깔면 된다. 근데이 판을 깔려면 매장을 열어야 되고 그러려면 현금이 필요한데 그 현금 어디서 들어오냐? 첫 번째로는 은행에서 할 수 있겠죠. 그 이건 자본 조달해서 타인 자본. 근데 그리고 내 돈도 자기 자본 근데 하다 보니까 돈을 벌 이제 내가 좀 더 내 사이즈가 커져 커지다 보니까 돈을 어디서 벌지 더 잘 보여. 왜냐면 내 사업 경험이 10년이 이제 쌓였다 이러는 거죠. 그럼 이때 하는게 뭐예요? 자기자본 조달. 그래서 이제 기업 공개를 한다는 거예요. 이럴 때 그렇죠. 기업 공개를 이제 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 이거 약간 딴 얘기지만은 어제 나온 뉴스인데 여기 보면은 메리치 금지주에서 이런 뉴스가 어제 나왔더라고요. 그 토스에서 제가 봤나? 그 모험자분이라는 모험자분 공급을 위한 기업 금융을 본격화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해요. 모험 자본. 그래서이 모험 자본의 뜻이 여기서 말하는 모험 자본 여기서 말하는게 뭐냐?이 크레딧을 이제 공급을 할 수 있게 자신들이 하겠다. 아,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겠다.이 내용이겠죠. 아,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 크레딧 부분은 3호 크레딧은 타인 자본 쪽이지만이 자기 자본도 마찬가지로 모험 자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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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크레딧과 위험자본의 성격

모험 자본. 아, 이제 사모 크레딧도 모험 자본처럼 얘기를 한 이유는 뭐예요? 3억 크레딧이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그 돈을 꺼 주는 곳은 은행 1금융 은행에서는 예, 우리한테 돈 빌려 달라고. 에이, 위험해. 안 해. 할 수 있어도 못 해. 왜냐면 은행의 재물건정성 규제를 타기 때문에 못 하겠어. 그거는 비율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 그거 좀 거림찍하지만 금리가 10%야. 그럼 우리가 들어간다. 그러니까 모험 자본 쪽 내용이겠죠. 그 그래서이 내용에서도 성장을 위한 타인 자본, 자기 자본 이런 내용들이 이제 우리가 이해할 수가 있는데 책 플레이는 어때요? 더 빨리 성장을 하려면은 당연히 잘될 때 기억 공개했을 거예요. 기업 공개를 하면 어떻게 돼요? 재무상 태표에서 자기 자본이 무하고 이렇게 늘어나죠. 자기 자본이 늘어나요. 그래서 자본이 확충이 된 거예요. 그래서이 돈을 가지고 기업 공개 설명서를 보면은 그거를 오퍼링 서큘러라고 하나요? 그렇죠? 그 이제 투자 설명서죠. 거기를 보면은 우리는이 공모한 자금을 가지고 어디에 쓸 겁? 어디에 쓸 겁니다. 이걸 가지고 확충을 할 것이고 이걸 가지고 뭐 어디 나라로 갈 것이고 이걸 가지고 인력을 어떻게 뽑을 것이고 이걸 가지고 할 겁니다. 그래서 내게 기회가 생긴다.이 이제 이런 거죠. 그렇죠? 그랬는데 이제 스필레는 고집이 세니까 창업자가 근데 공개를 하는 순간 어떻게 돼요? 창업자가 지분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비록 대주주인데 왜 내 왜 왜 내 맘대로 못 하지? 이럴 때 누가 뭐라고 해요? 네가 비록 대주주여서 지분이 40%가 있지만 우리들의 일반 주주가 60%의 지분이 있으니까 이거가 완전네 것만은 아니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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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과 경영 자율성의 교환

그러니까네 맘대로 모든 걸 하고 싶었다면 처음부터 기업 공개를 하면 안 됐던 거지. 이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스토리를 그대로 밀고 나갈 수가 없으니까 여기 집플레이 같은 경우는 공개를 안 해 버렸죠. 그래서 이제 그런 특성들이 이제 존재를 하고 또 이제 여기서 도미노도 사실은 대표적인 프랜차이즈예요. 그래서 이게 보면서 저도 이제 알게 됐는데 아이 텍사스 우스에서도 여기는 이제 경데 제가 주말에 갔다 와 봤어요. 그래서 사진들도 여기 이제 넣어 놨는데 그 지진 주말인가요? 그때 갔다 왔는데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결제를 할 때 우리나라에서 는 결제할 때 다 지금 보면은 그 테이블마다 결제 그 창구 그 모니터 달리잖아요. 그래서 각자 알아서 하도록. 근데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사람간에 이렇게 아 뭐 오셨어요. 뭐 뭘로 해 드릴까요? 고객님. 약간 이제 이런 느낌이 이제 바이브가 있는 거죠. 활기차게. 라인 댄스도 막 추면서 라인 댄스 그 제가 영상 보여 드렸죠. 우리나라에서는 라인 댄스 안 한다고 하더라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약간 이런 댄스를 일상해서 그렇게 즐기는 문화는 아니다 보니까. 근데 어쨌든 여기는 이제 그런 식인데 막상 이제 얘네는 지경 중심이죠, 로드하우스는. 근데이 프랜차이즈 쪽으로 가면은 뭐예요? 프랜차이즈에 많은 경우에는 뭐다? 배달 중심. 배달 중심이에요. 드라이브스루 막 이런 것들. 배달 중심이고 드라이브스루 가져가는 픽업하는 형태이고 이래요. 그러다 보니까 이때는 뭐예요? 지경은 엑세스 로드하우스에서 우리가 회전율을 무진약 빨리게 했고 고객들이 앉았을 때 막 허리가 아픈 의자를 쇠 의자를 넣어 가지고 고객이 콜라먹다게 채 콜라먹다가 체하게 만들어서 빨리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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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로드하우스의 고객 경험

하게 만들고 그다음 손님 받는게 목적입니다. 이런 느낌이 전혀 아니죠. 롯하우스는 오히려 편하게 앉아 가지고 마음껏 먹고 있는 동안에 너무 편하니까 막 기분 좋아져 가지고 하나 더 시키고 이제 이런게 로드하우스가 추가하는 방식이에요. 막상 그런데 회전율은 높았죠.데 프랜차이즈는 그게 아니라 회전율이 굉장히 높이 나와야 되는 그 형태이다 보니까 얘네들이 그 타인하는게 뭐냐? 바로 IT 시스템 고도화예요. 그래서 어 저도 이제 보면서 알았는데 윙스톱에서도 IT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굉장히 많이 했고 특히 이거 선두 주자가 누구였냐? 도미노예요. 도미노. 그래서 도미노를 버핏도 투자를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보유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죠? 2.62밀언 도미노 피자셰. Disc의 24년 3분기에 어 얘 그 셔가 도미노 샀다고 하는데 도미노의 핵심 철학 중에 하나가 IT였어요. 그래서이 도민 IT에 대한 투자였어요. 그래서 촘촘히 매장들이 도미노도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앱 보면은 도미노가 굉장히 편리하게 되어 있고 도미노 자체 배달원 쓰면서 이제 앱 앱으로 결제가 되게 빨리 되어 있는데 도미노가이 부분에서 앞서 갔던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윙스톱하고 BM이 유사한데 둘 다 글로벌 프랜차이즈고 98%가 감행 매장이고 그러니까 지경이 거의 없고 감행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만큼 빠르게 확장 가능하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보면은 도미노가 지방은 모르겠지만 서울 쪽은 정말 웬만한 돈네마다 도미노가 다 깔려 있거든요. 굉장히 촘촘하게. 그니까 빠르게 성장을 한 거죠. 그리고 탁월한 디지털 채널 그리고 배달 중심의 운영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윙스탑을 종종 사람들이 다음 도미노로 부르면서 도미노가 성장 계적을 윙스탑에 따라갈 수 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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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의 코로나 성장과 이후 조정

이런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도미노가 코로나 때 엄청 올랐었어요. 사실은 여기 보면 코로나 때 저 기억나는게 성장률이 막 엄청나게 나왔는데 이때 보면은 거의 20, 21년 2년 사이에 300%가 넘게 올랐잖아요. 어 그 이후로 다시 이제 엄청나게 하락을 했는데이 감행 중심 아까 윙스탑에서도 그렇지만은이 감행 중심으로 가는 애들은 지금 보면 21년 고점 대비 25년 됐을 때 도미노가 지금 85%나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버핏이 산 이후로도 지금 계속 빠진 상황인데이 감행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빠르게 이렇게 하는 것들이 변동이 좀 크게 되는 교향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아 그래서 도미노는 온라인 주분과 배달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해 가지고 2000년대 중반부터 했으니까 굉장히 빨리 시도를 했던 거죠. 그래서 업계 최고의 IT 기업형 피자체인이 됐다. 그래서이 시스템이 뭐냐? 옛날에는 아직도 그런 분들 계시던데 엘리베이터가 있다가 중국 반점 이런 거 중화요리점 이렇게 전단지 인쇄해 가지고 붙여 놓으시더라고요. 근데 그분들의 이제 목적은 배달 스스료 플랫폼에 안 뛰이겠다. 이게 목적이겠죠. 근데 요즘은 다 그렇게 안 하잖아요. 그냥 앱 들어가 가지고 주문을 하죠. 근데 도미노가 아직은 지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도미노 같은 경우는 그 주문할 때 그 자체 앱에서 결제를 하잖아요. 그죠? 저도 도미노는 도미노 앱에서 결제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그렇죠. 24년 기준으로 이제 바뀌었다고 하는데 그 전까지는 그도 저는 이제 도미노만 피자 대부분 도미노만 먹는데이 배달의 민족에서 안 됐죠.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수스료 때릴게 없고 그만큼 얘네 앱이 굉장히 빠르고 기존 메모리 막 기억해 가지고 되게 간편하게 거의 막 그 토스나 카톡 수준으로 간편하게 주문이 이루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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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주문이 만드는 운영 구조

원스톱주 형태로.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에서도이 정도면은 해외 미국 본거지에서는 훨씬 더 빨리 이제 직관화가 만들어져 있겠죠. 그래서 도미노는 미국 주문에 거의 75% 이상이 디지털 발생하고 윙스타도 70% 수준까지 따라왔다. 아, 그러니까 매장에 대한 규모를 크게 키울 필요가 없는 거죠. 대부분 온라인 주문 형태다 보니까. 그리고 도미노가 베타 드라이버를 직경 고용하고 윙스톱은 어떻게 한다? 윙스탑은 이제 도어대시 얘도 상장사인데 여기에다가 이제 외브 파트너에 위탁하는 차이 정도가 존재를 한다. 그래서 이제 보면은이 형태가 도미노가 19,000개 매장을 보유한 거대 프랜차이즈 네트워크인데 그 형태가 주거지 가까이에 작은 배달 전문 매장을 촘촘히 연 것이다. 그게 이제 핵심 배경인데 그러면 반대로 이제 재무회계 측면에서 보려면은 전 세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19,000개 가까이의 매장을 촘촘하게 깔려면 뭐가 필요해요? 다시 한번 인생을 사는 것 자체만 해도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오늘 청섭장을 받았는데 세상 살려면은이 사람 구시를 하려고만 해도 현금이 매일매일 이제 빨려 나가잖아요. 그죠? 한물며 내가 사업을 19,000개를 깔려면 현금이 두두두두두두 막 이렇게 빨려 들어갈 텐데 이거를 뭐 때문에 할 수 있었다? 작은 배달 전문장을 촘촘히 내가 부담을 안 하니까 할 수 있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기반 때문에 이렇게 촘촘하게 될 수 있었던게 성공 방정식이라는 거죠. 그래서 윙스탑이 어떻게 보면은 당날개의 측면에 닭 닭고기라는 측면에서는 측필레이가 유사한 부분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오히려 이제 IT 기반으로 프랜차이즈를 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도미노가 상당히 유사한 부분을 보이고 있지 않나 저도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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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밀집도와 접근성의 문제

그래서 그 부분이 있고 윙스톱도 미국에서 아직 그 정도 밀집도는 아니겠지만 향후 수천000개까지 확대해서 접근성 높이려고 하고 어 그리고 이제 도미노 우리나라에서도 전 주문을 많이 해 봤기 때문에 포장 이걸 내가 직접 매장으로 방문할게 하면은 이제 할인되거든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윙스톱도 그거를 벤치마킹 한다. 그래서 윙스톱의 전략의 상당 부분이 도미노에서 했던 것들을 그대로 벤치마킹 하는 형태 로 지금 가고 있다는 거를 여기서 언급을 하고 있죠. 그래서 도미노가 지금 현재 9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탑 5 레스토랑인데 윙스탈이 아직 20개 미만 국가이기 때문에 이제 그걸 생각을 할 때 사람들이 뭘 떠올리겠어요? 당연히 앞으로 만들어 나갈 로드맵을 이제 그려 볼 수가 있겠죠. 여기서 발생했던 그런 로드맵들을 생각을 해 가지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있을 것 같고. 아, 잠깐만 제가 어, 잠깐 화장실 좀 갔다가 바로 올게요. 아, 예. 그리고 여기 잠깐 도미노 여기 보면은 이거 본 순간 지금 로딩 안 됐지만은 보자마자 윙스톱하고 똑같죠. 재무 구조가 보면 어때요? ROE가 음핵값이라는 것에서 바로 이해할 수 있는게 스익을 못 내진 않을 거 아니에요. 적자를 내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한참 지금 성장 굉장히 오래 전에 성장을 해 가지고 이제 성장 기업이기 때문에 그럼 애꼬리가 없다는 거예요. 바로. 그리고 여기 실제로 보면 PBR이 음핵값 있잖아요. 그러니까 윙스탑이 동일한 형태로 지금 하고 있고 이렇게 승자 그 승자산을 음값으로 가는 이유는 뭐다? 현금 흐름에 대한 가시성이 높다. 현금 흐름에 대한 가시성이 높은 거는 왜 가실성이 높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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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의 가맹점 구조와 규모

이미 매장을 예를 들어 아까 몇 개라고 했죠? 매장이 전전 세 개. 매장 몇 개? 뭐 매장 수 어 19,000개. 그러면이 보시면 19,000개인데이 중에이 중에 몇 개가 98%가 감행. 18,620개에 대해서 거진 이거에 대해서 매장을 누가 깔았다? 설치를 누가 했다. 감행 점주가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얘네들은이 사람들 입장에서 이게 자영업이죠. 자영업. 그렇죠? 자영업을 이제 하는 입장에서 이거 성공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미 내 내 투화 자본이 다 깔렸는데 그러니까 당연히 매출을 만들어 낼 수밖에 없고 매출이 나오게 되면은 이거에 대해서 필연적으로 누가 가져간다? 도민으로 이게 빨려 들어간다. 자영업자들이 이제 힘들다고 하는데이 구조라는 거죠.이 프랜차이즈 사업상. 그러면 당연히이 18,620개의 매장이 나는 모르겠고 오늘 기분이 안 좋으니까 파업이다. 어 파업 그거 어차피 당신 사업인데요. 이러잖아요. 사실은 그죠? 파업이고 할게 말게 없는 거죠. 어차피 당신들이 일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어제 제가 이제 약간 여담이지만 그 택시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택시 기사님께서 옛날에 나도 이제 손님처럼 택시 뒷자리 오른쪽 그 뒷면 그 상석이죠. 거기가 거기 앉아 가지고 임원을 빨리 달아 가지고 40대 후반 때 뭐 그랬던 책 46살부터 그렇게 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택시 기사를 하는데 이제 낮에 일에서는 그 돈이 벌리지가 않고 결국에 야간의 일을 할 수밖에 없는데 아 하루에 14시간씩 운전을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4시간씩 하면 제가 힘들지 않냐? 하한 한시간만 해도 허리 아프지 않냐 서울에서는 이러니까 근데 이제 그 매달 들어가는 고정 비용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생활을 하려면은 어쩔 수 없이 이제 나는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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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의 이해관계와 본사의 과제

이제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이 마찬가지로 갑자기 제 택시 기사 얘기 왜 하냐? 컨디션 안 좋고 어떠고 이런 때가 다 있겠지만 18,620개의 꿈이 있겠죠. 감형 점주가 있으니까. 물론이 중에 일부는 내가 한 열 개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얘네 정책까진 아직 모르겠지만 치필레이가 굉장히 독특하게 매장을 한 개만 감행 점주당 한 개씩만 치필레이만 거의 그렇게 한 거기 때문에 이것도 아마 이제 여러 개의 매장을 감행 점주가 하나 한 명이 가지고 있 뭐 이런 식일 거예요. 법인별로. 아,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8,620개가 어쨌든 매출을 만들어 낼 거고 거기서 스스로가 들어올 거기 때문에 이게 뭐예요?이 말은 감염 구조 특성상 현금 흐름의 가시성이 굉장히 높다는 거죠. 현금 흐름의 가시성이. 그러니까 현금흐름으로 우리는 생활이 가능해. 왜냐? 18,620개는 실제로 현재 존재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여러분 생각을 해 보시면 이거 굉장히 중요한 원리예요. 기술 기업에서 재무 상태표에서 자본 잠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의도적으로 성숙 기업 중에 있는가? 있나요, 여러분? 기술 기업이에요. 예를 들어 빅테크 예를 들어 뭐 뭐 포티넷 막 이런 식이에요. 포티넷 그다음에 뭐 엔시스 막 이런 애들이에요. 기술 기업들. 어도비 이런 애들 이런 애들인데 재무 상태에서 북이 음핵값 신 경우 여러분 봤어요? 저는 한 번도 못 본 거 같아요. 그 이유가 뭐냐? 얘네들은 겁쟁이들이 모인 산업이라서 그런 것인가? 음식은 사람들이 밥을 많이 먹어서 힘이 세서 그런 건가? 당연히 그러지 않겠죠. 왜 여기들은 음핵값이 음핵값으로 운영이 안 하고 자기 자본을 확충을 해 놓고 그대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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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변화가 롤업 모델에 주는 압력

이거는 이유가 굉장히 단순해 보이는데 여러분 기술은 변화의 강도가 너무 빠르다. 변화의 강도가 너무 빠르다. 그래서 그 생각을 해 보세요. 성장 방정식에서 산업제 기업 같은 경우는 상당수가 롤럽이었어요. 롤럽. 인수를 통해서 성장을 했어요. 인수. 영어로 멋있게 건솔리데이션 이렇게 막 통화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수를 기반으로 애들이 성장을 해왔어요. 뭐 예를 들어 옛날에 우리가 다뤘던 아틀라스 코코 이런 애들 이런 애들 전부 다 인수를 기반으로 그동 만 성장을 해왔고 앞으로 제가 해충망제 사업에서도 다루려고 하는 뭐 롤린스라든지 이런 기업들 다 인수를 기반으로 성장을 했어요. 심지어 산업제만 그러냐? 아니에요. 우리가 커피 아 주세요. 한 잔하는 순간 받게 되는이 플라스틱 컵 이걸 받는 순간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소비 어 뭐예요?이 폐기.이 소비는 아니지만 폐기를 하잖아요. 폐기. 폐기물 기업의 대표적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이런 애들 다 롤러 방식으로 인수를 통해서 성장을 해왔어요. 얘네만 이러냐? 아니에요. 아스터 갤러거 또 누구 있어? 말은 얘네들 보험 브로커인데 얘네들도 인수를 통해서 성장을 해왔어요. 마시메클레는 같은 경우는 한 3년 있다가 한 건 크게 인수 빵 때리고 아서글러 같은 경우는 거의 매년 단위로 인수를 빵빵 때리고 이런 식이었어요. 마시는 큰 거 중심으로 인수를 뭐 돈 모았다가 한 번에 하고 아스는 어 조금씩 조금씩 계속 인수를 하고 이런 방식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빅테크는 어떤 성장 방식을 택했냐? 여기는 오인이에요. 오인 독점하거나 그래서 과전력을 갖추거나 아니면 우리는 망한다. 그래서 그 여기뿐만 아니라 기술 쪽에서 엔비디아 어제 실적 발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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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사례와 기술 변화의 속도

그 엔비디아에서도 핵심이 우리는 반드시 그 몇 몇 년 안에 망한다였나요? 그 기간 어 특정 기간 내에 망한다. 이게 제 거의 그래서 그 젠슨이 이거에 대해서 실제로 예전에 파산 직전까지 내몰렸던 기억 때문에 항상 그걸 떠올린다는데 빅테크 같은 경우는 올인 방식인 거죠. 오인 방식. 그러다 보니까 빅테크는 기술 변화가 해계모니를 한번 놓쳐버리는 순간 어떻게 되죠? 해계머니를 놓친 순간 이제 하염없이 보리고개가 이제 나타나오고 그다음 기술 역신 때 망하면은 이제 끝나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얘네들은 어떻게 한다? 자본의 여력을 두고 보수적으로 운영을 상대적으로 한다는 거죠. 그런데 음식점 같은 경우는 어떻다? 여기이 프랜차이즈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다. 이미 18,600개가 매장이 실제로 깔려 가지고 자영업들이 자영업자들이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같은 경우는 현금 흐름의 가실성이 높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어 어, 내가 특별하게 잘못될 경우에 자기 자본 내 돈으로 메꿔 가지고 뭘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SS 자체적으로 라이트하게 가져가면서 현금을 굳이 쟁여 놓고 있지 않고. 그러니까 이제 북이 순자산이 현금하고 동일한 건 당연히 아니에요, 여러분. 어, 그렇다 하더라도 북을 그니까 자기 자본을 냅두어 놓지 않고 이것들을 오히려 전부 방출을 해 버린 다음에 현금 흐름으로 생활을 한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거는 가실성 때문에 그렇다. 이제이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보면 현금 흐름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지금이 기업 가치가 그렇게 막 80% 이런 식으로 90% 이렇게 급락한 거는 현금흐름 규모가 22년 대비 여전히 부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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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주가와 현금흐름의 대비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부분이 그만큼 할인을 해 가지고 반영된 걸로 보여요. 어, 저도 금방 도미노 주가는 처음 봤는데 어, 고점 대비 거의 90% 가까이 빠진 건 정말 심한데 쉽게 보더라도 현금흐름에 우상향 그림은 꾸준히 나오고 있지만은 아, 여기 총 규모가 감소한 거를 여기서 반영을 하고 있고 윙스톱도 마찬가지겠죠. 여기 보면은 어이고 뭐가 나는데 윙스톱도 보면 현금 흐름이 증가를 이렇게 안정적으로 하고 있고 현금 흐름이 증가하는 거는 감행 점수가 늘어나니까 당연히 할 수밖에 없고 감행 점수가 늘어나는 거는 그럼 어디서 할 수 있냐? 여기서 보면 되게 쉽게 얘네들의 핵심 지표예요. 핵심 지표. 이게 이제 이건 전체 매장수인데 여기서 도메스틱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그러니까 이게 이제 프랜차이즈고이 도메스틱 컴퍼니 온드 레스토랑트를 빼면 되겠죠. 그렇죠? 근데 컴퍼니 온드 레스토랑은 여기서 2만큼밖에 안 되기 때문에 요만큼이 감행이라는 거예요. 요만큼이 감행. 요만큼의 감행 숫자인데 이게 늘어난다. 그럼 이게 늘어나면은 당연히 현금 흐름에 여기서 어 이제 그 매출에서 수치를 하든 이익 기반으로 수치를 하든 뭐든 시간에 어쨌든 현금 흐름이 수치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기가 기반으로 해. 해가지고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보면은 쉽게 보더라도 얘가 580이 순위익인데 얼만큼 지금 자사 중매입했어요? 340 이건 좀 도미노인데 그다음에 배당으로 뿌린게 200 200 하면은 어 지금 209.95가 공통적으로 나와서 제 생각엔 수치 오류 같은데 어쨌든 기본적으로 540이니까 이걸 하나로만 카운팅을 하더라도 거의 순익 전체를 지금 뿌리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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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가시성과 주주환원

그렇죠? 아,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만큼이 환원을 세게 할 수 있는 배경 중에 하나는 현금흐름 가시성 때문에 그렇다. 이거를 우리 가 이제 알 수 있어요. 자, 그리고 이제 윙스톱 내용인데 윙스톱이 그래서 IT를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얘네들이 이제 로드하우스랑 굉장히 다른 거예요. 이게 사업 모델 측면에서 지경하고 사업 모델이 되게 다른 거예요, 지금. 그니까 지경이냐 프렌 지냐 프랜차이즈인데 사실은 로드하우스처럼 앉아가지고 편안히 먹는 방식으로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은 이제 기본적으로 얘네 같은 경우는 프랜차이즈 베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배달 중심이기 때문에 2019년 경우부터 디지털 주문 비중이 40%를 돌파하고 팬데믹 거치면서 64 그다음에 이제 70% 넘게 됐다. 의도한 거였겠죠. 당연히 고객이 손님이 일일이 매장에 직접 와 가지고 주문을 하려면은 주문 받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주문 받는데 끙끙 하면서 당신이 주문을 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이거 포스 의 직원이 쓰입니다. 이런 밥 이렇게 할리는 없겠죠. 당연히 주문이 늘면 넣을수록 좋겠지만 기본적으로 품이 덜 드는 방식으로 주문을 수령을 하게 되면은 그리고 그 비중이 넘게 높아지면은 당연히 훨씬 더 효 효율이 증가를 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 마진율이 꾸준히 윙스탑이 굉장히 지금 높게 유지되는 배경 중에 하나가 이런 디지털 기반 아 주문 때문인 걸로 보이고 아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이제 도어시랑 파트너십을 해서 어 실질적으로 제가 미국에서 주문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도어대시가 배송은 하지만은 고객한테는 윙스톱 배달로 보이는 방식으로이 배달을 한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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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협상과 규모의 힘

그래서 다시 한번 규모에 이제 힘이 나타나게 되는데 여기 보면은 업계 최저 수준의 배달 수술율을 도어대시랑 협약을 했다.이 내용이 나오죠. 그러니까 여기가 규모가 그다음 그만큼 하다 보니까 스스료율을 우리 거를 독점으로 당신이 이제 배송을 하게 해 줄테니까 배달 수수료를 낮춰 주세요. 이렇게 이제 한 거죠. 이게 다 이제 규모가 커질수록 만들어지는 효과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오늘 잠깐 다이소 아니 뭐 다이소가 아니라 이제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마진율에서 향상이 나타나는데 그 이유 뭐예요? 고정비가 분산된다. 그렇죠? 고정비가 분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임차 비용 이런 것들 발생하는데 그것들이 매출 규모가 늘어나면 어떻게 요 분산된다. 분산 단위당. 그래서 비용이 분산된다는 거죠. 이거 효과를 이해하시죠? 예를 들어 제가 매장당 제가 사무실에서 임대료가 만약에 100만 원이에요. 근데 매출이 만약에 100만 원일 때랑 매출이 500만 원일 때랑 어 당연히이 고객에 따른 비용 부담이 달라지겠죠. 그렇죠? 그래서 고정비가 이제 분산이 되는 효과가 이제 있다. 아 그리고 여기서 이제 보면은 아까 말씀드렸던이 레버리지 효과 나오는데 그 레버리지를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얘네가 원래 3억 펀드 하에 있던 기업이었다. 그래서 그거의 성공 방정식을 가지고 있는데 동일한 형태가 아까 제가 윙스타 그다음에 현금 흐름으로 생활을 하는게 도미노를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자기 자본이 이제 없죠. 음핵값인데 사실은 도미노는 3호 펀드 소유였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윙스탑은 사모 펀드 소유였고 트랜스타임도 사모펀드 소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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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다임의 자기자본과 현금흐름

그래서 트랜스타임 같은 경우도 보면은 얘기 자기 자본이 없이 하는데 자기 자본이 없다는 건 뭐다? 현금 흐름의 예측 성이 굉장히 높다. 그래서 트랜스타임이 만드는 대표적인 그 얘네들이 이제 보면은 여행 산업이 계속 성장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국방 산업도 보면 요즘에 성장한다고 하고 이러잖아요. 얘네들이 이제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다 뭐냐?이 상업용 여객기가 들어갈 때 그리고 뭐 군사용 기기 들어갈 때 비행기 이런 거 만들어질 때 거기서 필요한 안전 벨트 이런 거를 트랜스타임이 제주를 해요. 그래서 트렌타임이 대표적으로 들도 인수를 통해서 성장을 해 온 기업인데 우리가 옛날에 배웠죠. TDG 같은 경우도 여기 보면은 영업 마진율이 제조업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50% 가까이 돼요. 45% 이런 식으로. 이렇게 높게 나오는 이유가 뭐냐? 얘네들이 과점성 성격을 가지고 있는 제품들을 공급을 하고 공급을 할 때는 처음에 싸게 공급을 하고이 여객기 발주할 때 이 보잉이나 이제 에어버스나 이런 것들이 어 제조를 할 때 우리가 초반에 OEM으로 같이 들어가겠습니다 해 가지고 그 초반에 이제 연구 개발 비용을 보인 에어버스가 부담을 하는게 아니라 아 이거 머리가 너무 아프네. 이거 개발하려고 하니까 머리가 아파요. 그러면 머리가 아픈다는 건 돈이 든다는 건데 이걸 내 비용으로 하려고 하니까 스트레스가 받아요. 그러면은 트랜스타임이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트랜스타임 인수하기 전에 A라는 기업이 있어요. 근데 A가 그걸 연구 개발을 하는 거죠. A가 연구 개발을 를 우리가 대신 부담을해요. 그러면 A의 부품이 우리는 예를 들어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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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부품 사업의 교체 수요

튼튼 안전벨트라는 회사가 있어요. 실제로 트랜사임이 안전벨트 만드는 회사를 소유하고 있는데 튼튼 안전 벨트를 이제 보잉이 이제 제조를 할 때 처음부터 OEM으로 납품을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한 거예요. 그러면은 OEM 납품 시에는 마진율이 좀 낮게 들어갔겠지만은 그다음에이 안전 벨트에 대해서 나중에 대한항공이나 에어 아시아나 이런 것들로 이제 비행기가 인도하다면은 이제 항공사가 이제부터는 해야 된단 말이에요. 애프터 그 수리를 뭐 그때 얘네들이 쓰려고 할 때 트랜스타임이 아 우리가 납품할 때는 납품가는 100원이었는데 150원 이제 실으면 500원 약간 이런 식이에요. 그니까 물론 당연히 100원에 500원으로 실으면 500원 이렇게 다섯 배를 높이 않겠지만은 애터 마켓으로 넘어가는 순간 마진을 엄청 높이죠. 그러면은 얘네들도 어떻게 현금흐름 기반으로 즉성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자기 자본은 없이 이제 운영하는 건데 그렇게 될 수 있는 이유는 뭐냐? 아까 말했듯이 이미 깔렸기 때문에 이미 보행 보잉해서 슈퍼 군두운이라는 비행기 모델명이에요. 예를 들어 슈퍼 군두운이 100대가 깔렸어요. 전 세계적으로 그 전 세계적으로 슈퍼 군두운이 100대가 깔렸고 여기에 구입 비용이 만약에 1천만 원이었다면 튼튼 안전 벨트를 빠그러졌는데 이거를 만약에 안전 벨트 내가 보강을 안 하면은 어떻게 돼요? 나중에 비행기 못 날잖아요. 아무리 사소한 거여도 수독복지 막 이런 거 만든단 말이에요. 그러면 뭔 근데 이천만 원이 비행기 하는데 제주가 들었는데 만약에 안전 벨트 비용이 100원이다. 근데 이거가 OEM에서 100원이었는데 이걸 150원을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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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전가와 설치 기반의 가치

내 비용은 1천만 원인데 근데 심지어 지금 비행기를 다시 구매하려면 2천만 원이에요. 그럼 150원 했다고 집을 안 할 리가 없겠죠. 그렇죠? 올랐다고. 그러니까 당연히 이미 비행기는 깔려 있기 때문에 교체를 하면은 어차피 원 제조사 거를 쓰게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원제조사가 아니라 그게 아니라 우리도 좀 더 잘 만든다. 우리 거 써라. 우리도 인증 받았다 하는 애가 이제 헤이코가 있고 헤이코가 버크쇼 S웨이가 네입을 했죠, 최근에. 아, 근데 이제 이거 핵심이 뭐냐? 다 제가 말하려는 요지는 뭐다?이 헤이코를 제외하면은 얘네들 전부 자기 자본 결손이에요. 근데 결손인 이유는 뭐다? 현금 흐름에 대한 예측성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에 간 거다. 아, 그래서 현금 흐름이 예측성이 아 현금흐름 하면 빅테크만한 현금흐름 빅테크보다 현금흐름 잘 보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그렇게 하면은 빅테크도 자기 자본 결성 가면 되는 거 아닙니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테크 쪽은 기술 변화가 워낙 심하다 보니까 아 이제 그 부분이 변화의 강도가 너무 빠른 산업이라는 거죠. 이해되시죠? 어 그 잠깐 이제 10분 쉬고 해야 될 거 같은데 제가 속도를 워낙 빨리 하면서 지금 가고 있는 있어 있어요. 그래서 어 어 코두를 워낙 빨리 가고 있는데 여러분 그 충분히 그래도 이해되시죠? 이해되실 거라고 믿고 이해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2023년부터 지금까지 쭉 따라오신 분들은 거의 100% 이해를 하실 것 같고 그게 아니라 예전에 트랜스타임이랑 헤이코랑 두 개 기업 우리가 그 산업에 대해서 자원 배분을 두 개 기업이 굉장히 비슷한 산업에서 거의 동일한 산업에서 하고 있지만은 자원 배분 방식은 꽤 많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는 둘 인수 기반으로 성장을 하지만은 한쪽은 자본을 축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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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코와 전문 부품 사업의 연결

헤이코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굉장히 딥다로 한번 다뤘던 적이 있는데 그것들 영상을 충분히 이해했던 분이라면은 어 지금 오늘 토화적으로 다시 이제 제가 여러 사업들을 같이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 이해하는데 지장이 없었을 것 같고 만약에 제가 트랜스타임이랑 헤이코랑 말하는데 뭐 갑자기 뭔 말인지 모르겠다 하면은 예전 강연에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한번 참주를 해 가지고 들어 보시면은 옛날 강연들도 정성을 다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어 충분히 보강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어저께 도서가 이제 도착을 했는데 그 여러분 테리스미스 도서 우리나라에 출가한 워터프레스라는 이제 개인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 이제 번역을 맡으셨던 분이 최근에 그 지름길은 없다라는 도서를 이제 또다시 번역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나온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어이 저서 중에 어 저자 중에 한 분이 그니까 애널리스트들이 공동으로 제 그 이제 쓴 책 이에요. 그거를 이제 이분이 번역을 하셨는데 그 카터코플런드라는 분이 계시는데 여기에 그 저자 중에 항공 우주 방위 산업에 대한 시뮬레이터와 훈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CA에서 글로벌 전략 총괄 임원으로 일했었다. 일한다. 어 이런 이제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전에는 멜리우스 리서치의 사장으로서 글로벌 항공우주 방의 리서치 부분도 이끌었다. 이제이 내용이 나오는데 그걸 제가 여기서 왜 얘기를 하냐? 여기 책의 내용 중에 보잉이 있고 두 번째로 트랜스타임이 나와요. 그래서 로퍼 테크놀로지도 사실은 인수 기반으로 성장하는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여기에 12개 기업이 11개 기업이 이제 소개가 나와요.고 산업제 기업들에 대한 이제 도서인데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쓴 도서인데 여기에 이제 트랜스 타임이 한 제가 봤을 때는 몇 페이지 정도로 나오냐면은 292페이지니까 대충 한 열대 장가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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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강연과 회계 개념의 재확인

열대장 정도가 근데 그 재무 회계 강의 충분히 이제 들어봤던 분들은 여기 내용을 보면은 정말 쏙쏙 어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제가 제가 TDG랑 헤이코 강연을 23년에 했는지 24년에 했는지 가물가물한데 걔네들의 자원 배분 방식에 대해서 아 이런 도서나 제가 연구할 자료가 그 당시에 있었다면은 훨씬 더 편하게 제가 기업들의 자원 배분을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제가 잠깐 음식점 사업을 지금 재무 재표를 설명을 드리고 지만은 항상 제가 강조하지만 통화적 사고가 중요해요. 내가 오늘은 뭐를 하나 부러뜨리자. 이거 끝냈으니까 뚝딱 아 다른 얘기 하지 마. 곁 곁도는 얘기하지 마. 어 이거 하나만 이것만 보자. 이렇게 하면은 통합적 사고가 전 안 는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히려 통합적으로 어이 특성이 여기서도 발견했는데 저기서도 발견되네. 어 얘도 자기 자본 결손인데 이거 음식점 사업 특인가 생각을 했는데 프랜차이즈 산업 특인가 생각을 했는데 어 다른 쪽에서도 발견이 되네. 이런 것들. 심지어 그 오토존도 자기 자본 결손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오토존도 현금흐름 기반으로 사용을 하고 있죠. 근데 얘네들이 어 그렇게 가고 있고 그래서 이제 굉장히 이런 다양한 산업들에서 독특하게 나오고 있는 것들을 아 나는 지금 자동차 산업 얘기하는데 왜 음식점 사업 얘기하세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산업 크로스로 생각을 하는 능력이 스스로 발전시키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약간 10분 그다음에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또 해 볼까? 요 그 여기 부분에서 이제 조금 더이어서 이제 보고 그다음에 올가닉 성장이랑 연결회계에 따른 그 이제 조심해서 봐야 되는 그런 지표 해석 이런 것들도 한번 제가 같이 좀 정리를 해 가지고 어,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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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매장과 올가닉 성장의 다음 주제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오늘은 여기 세임 스토어랑 올가닉 성장률 정도까지 가고 그다음에 어 직경점이 텍사스 로드하우스에 대한 심적인 부분이랑 캐피탈 리스 부분이 부분은 다음 번 시간으로 가야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속도 이상으로 빠르게 가면은 안 될 거 같아서 일단이 정도 속도로 가도록 하고 어 그리고 제가 아까 말 말씀드렸던 도서는 지름길은 없다라는 도서입니다. 그래서이 도서 내용이 저도 지금 아까 트랜스타임 페이지는 한 열대 장데 제가 지금 한 한 장 정도밖에 아직 읽지는 못했어요. 근데 저 이미이 회사에 대해서는 되게 열심히에 사업 보고서랑 이런 것들은 되게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이제 아직 읽았는데 한 장 정도만 읽더라도 아 내가 예전에는 여러분들한테 재무제표 강연하느라고 굉장히 시간이 많이 들었던 그런 것들이 아 물론이 어떤 도서에서 한 10 페이지 열 장 정도 읽는다고 해 가지고 끝나지는 절대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존재를 하고 제가 오늘 사실은이 텍사스 로드하우스도 그렇고 윙스톱도 그렇고 이제 하나는 지경 하나는 그 프랜차이즈라면은 이것들에 대해서도 지금 여기 제가 잠깐 최근기 컨콜만 그 정리를 이렇게 좀 해서 어 제 생각에는 결국에 우리들이 재무제표 보는 거를 익힌 다음에는 컨콜에서의 내용을 왜 이런 행간의 질문들이 나왔고 어 여기서 말하고 있는 이게 이제 재무 회계적으로 회사에 뭐 밸런시이든 캐시플로우든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이해를 하는 쪽으로 연결고리를 제가 잡아주는 역할을 꼭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그래야 내가 독립적으로 컨쿨 같은 걸 읽었을 때 무슨 말인지 이해를 행간을 알 수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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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콜 질문을 읽는 태도

뭐 했는데 어떨 때는 여러분 질문을 하면 답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그거는 저도 이제 금융사에 있어 봤기 때문에 억지로 답을 이렇게 조금 말하기에 곤란하거나 어 이런 경우에는 그리고 어 또 너무 디테일하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돌리기도 하고 이러거든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읽다 보면 늘어요. 근데 안 읽으면 안 늘어요. 그러니까이 부분을 제가 이제 다양한 산업별로 같이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읽어 나가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이제 숙제 중에 하나가 될 거 같아요. 잠깐만 계속해 볼게요. 여기 보면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같은 본사가 여러 브랜드를 거느리는 경우가 흔하다. 염 염연 브랜드 같은 경우는 KFC 피자 탁코배를 같이 보유한다. 윙스탑은 단일 브랜드만 보유한다.이는 자원 집중과 전문성 측면에서는 장점이지만 당어 부족에서는 당학화 측면에서는 부족하다는 단점으로 지적되기도 한다.이 마찬가지예요. 그 예를 들어 노보노디스크 이런 애들만 하더라도 인슐린이랑 뭐 최근 에는 이제 비만치료 터져 가지고 GLP1 인슐린 그다음에 GLP1 그다음에 GLP1이 사실은 이제 같은 성분으로 그 라벨만 다르게 비만 치료제 쪽으로 확장이 됐잖아요. 근데 최근에 일라이 릴리가 나오고 있는 행보들을 보면은 노부랑 완전 달라요. 릴리가 원래도 릴리는 비슷했는데 그렇죠. 여기서 보면은 릴리랑 노랑 전략이 지금 완전히 다르게 이제 가고 있어서 특히나 원래도 조금 달랐지만 이제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어요. 그래서 당연히 장기적으로 보면은 릴리 같은 경우는 비만치제뿐만 아니라 이제 혈액, 면역 질환, 신경 질환 이런 쪽들로도 신약을 출시하면서 포트폴리오 다각화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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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와 노보의 자원배분 대비

그래서 현금이 막 쏟아질 때이 시기에 우리가 넓혀 나간다. 이쪽 관점으로 가고 있고 노부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지 않죠. 사실은. 그래서 어이 형태가 두 개가 이제 기업을 보는 그 관점도 꽤 많이 달라서 자원 배분 관점에서도 보면은 자원 배분의 초 그 사업 성장 전략에 대한 관점이 어떻게 달라지느냐에 따라서 여기 보시겠죠? 지만 변동폭이 꽤 커요. 이렇게 되는 이유는 얘네가 R&D 투화가 아 이거 이거 캐시퍼스 거진 비슷하게 나오는데 영업 이익이나 이런 것들에서 이런 것들이 꽤 크게 나타나죠. EPS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릴리 보면은 이제 차이가 꽤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노보랑 이제 꽤 다른데 이거는 어 R&D에 대한 투화도 얘네 이제 미국 기업이기 때문에 다 이제 비용화로 시키는데 R&D 같은 경우도 훨씬 더 많이 하고 이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어 수익 측면에서도 레벨 부분이 상대적으로 뭐 PER이나 이런 식으로 바라볼 때는이 선행 PR로 보면은 똑같이 28.82배가 적혀 있어도 어 누군가가 예를 들어 얘를 그냥 노보랑 본 다음에 노보가 많이 내렸으니까 뭐 예를 들어 PR 여기 보면은 17배니까 무조건 싸다. 이런 관점은 계속 말하지만 기업이 중요한 거 아니에요. 제가 기업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PR의 구석은 뭐가 돼 있냐? 프라이스랑 시총이랑 순익이에요. 이거를 주당으로 놓고 보면은 한한 주식당 주가랑 밑단된 EPS죠. 그렇죠? 이해되시죠? 위에를 시총으로 놓고 밑단 을 순익 전체로 놓든 아니면은 주식당 가격으로 봐서 위에를 주가로 놓고 아래를 EPS로 놓든 중요한 건 뭐냐?이 산식의 중요한 거는 시총은 어차피 정해져 있는 거고 주식수도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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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와 이익의 관계

그렇죠? 밑단 부분 어닝이 중요한 건데 어닝은 사실은 내가 비용으로 어떻게 이제 쓸 거냐에 대한 거가 달려 있는 거죠. 근데 이제 R&D가 투아가 많아지만 많아질수록 어닝은 수축되잖아요. 근데 릴리는 매출 대비 R&D 비중이 훨씬 높아요. 그러니까 얘가 무조건 29배고 얘를 배 이렇게 고시대로 해석을 하는 거는 굉장히 그 잘못 글쎄요. 한쪽만 보는 하나의 앵글로만 바라보는 관점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예전에도 제가 이런 관점에서이 비용단을 내가 구별을 해 가지고 보는 거를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매출 대비 R&D 비중을 보는 거를 우리가 말씀을 드렸고 마찬가지로 아 제약 산업에서는 파이프라인이 앞으로 발생 가능한 이런 것들을 한쪽이먼트 특화카가 어떻게 되고 뭐가 뭐 막 줄고 막 줄 이런 것들을 대비하는 측면이라면은이 프랜차이즈나 임식점 사업에서는 마찬가지로 또 어때요? 여기서는 이제 얘네 염한 브랜지가 KFCP 탁코 이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함으로써 어떤게 잘되고 어떤게 어려울 때 서로 간의 해칭을 한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벅시 S만 하더라도 저도 도서에서 했지만은 뭐 예를 들어 뭐 기차도 있고 열열차 회사도 있잖아요. 근데 또 반면에 신평사도 있고 또 반면에 얘네들 중에 은행도 있잖아요. 은행 웰습하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도 있고 산업이 되게 다양하게 되어 있죠. 그렇죠? 종합주에서 총합 개념으로 관점으로 계속 접근을 하기 위해서 아 그런 관점으로 이제 접근을 하고 있죠.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도 연 브랜즈라는 곳이 전 잘 모르는 회사지만 총합 개념으로 이제 아 변동성을 낮게 가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윙스타 같은 경우는이 회사가 시총이 어느 정도 됨에도 불구하고 단일 브랜드로만 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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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화와 다각화의 장단점

이거는 자원 집중화 전문성회선 장점이지만 이제 안 풀리기 시작할 때는 야 아직도 다각 안에 싸고 단점으로 지적되기도 한다.이 내용이에요. 그래서 마찬가지예요. 사실은 그 로드하우스 이제 우리가 다뤄 봐야겠지만 지금 제가 갔다 온 거 이제 후기 공유하고 사진도 찍어 왔기 때문에 제가 공유를 하려고 하는데 로드하우스가 보니까 제가 제일 인상 깊었던게 뭐였냐 파스타가 없어요. 스테이크 있고 뭐 이제 스테이크 주문하면은 그 연결돼 가지고 디저트 같은 거 이제 주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가장 놀았던 건 파스타가 없어요. 근데 이런 식당 왔을 때 일반적으로 그 메뉴에 파스타도 주문에 들어 있으면 있을 법 하잖아요. 근데 얘네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선택과 집중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수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 이런 것들이 이제 그 기업의 어 대신에 메뉴가 적은만큼 뭐가 나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 당연히 제고 회전율이 높아질 수가 있겠죠. 하나의 메뉴만 팔기 때문 그니까 매뉴수가 몇 가지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재고 회전이 빠르게 나오겠죠. 만약에 제가 음식점을 하는데 여기서 국밥도 팔고 순대국밥도 팔고 그다음에 닭돌이탕도 팔고 그다음에 여기서 또 뭐 팔까요? 파전도 팔고 동시에 동태찌개 땅도 팔아요. 그래서 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거를 동시에 팔겠다 이렇게 만약에 했어요. 그러면 여기서 사실은 재고들이 되게 그다음에 저녁에는 참추에도 팔게 팔아요. 이렇게 되면 메뉴가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재고가 금방 식상해지겠죠. 그 그래서 음식 재료 같은 경우 더더욱 금방 상하기 때문에 재고 회전 이 훨씬 더 잘 안 나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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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탑의 단일 메뉴 집중

그렇죠? 그래서 단순하게 제고 회전 측면뿐만 아니라이 브랜드 측면에서도 윙스타 같은 경우는 하나에 꽂혀 가지고 지금 하고 있다. 아, 그래서 뭐 나쁜 쪽이 아니라 이제 관점이 다른 거죠. 자, 그다음에 가벼운 본사 조직 대규모 현장 인력으로 양분이 되어 있고 총 직원수가 뭐 이렇고 그리고 사실은 식당 음식점 회사지만 어, 엄밀히 말하면은 음식점은 각각의 자영업 자영업자라고 하긴 좀 그렇고 왜냐면 법인 로 윙스탑을 세기 이상 돌릴 거기 때문에 최소한 법인들일 텐데 그 법인들이 직당을 실제로는 경영을 하고 있고 윙스텀은 뭘 한다?이 브랜드를 관리를 하면서 이런 IT 기술 투자하고 광고하고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어 식당 사업이지만이 여기서 말을 한 거는 윙스탑이 21년에 조직 기편 통해서 IT 마케팅을 합쳐 가지고 테크 기업 형태처럼 만들어 버렸다. 이게 굉장히 저는 인상깊은 내용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제이 심리서치 내용을 보기 전까지는 는이 정도까지는 몰랐는데 왜냐면 사업 보고서는 IT 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 보면은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지 이렇게 얼마만큼 집중적으로 배치를 해야는지는 우리가 놓치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꽤 좋았던 GPT 내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추진을 했는데 실제로 이거에 대해서 CNBC에서 이제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틱톡 같은 데서 굉장히 빠르게 확산됐던 내용들이 이제 나오고이 브랜드에 대해서. 그리고 윙스탑 체인은 노동 지약도가 낮은 편이다. 예. 한 매장당 필요한 인력수가 적기 때문에 그 왜냐면은요 조리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요리를 할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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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본사와 단순한 조리 구조

파스타 같은 것들은 막 이제 중간중간에 치즈를 어떻게 넣을 것인지 파슬리 어떻게 썰어 넣을 것인지 막 이런게 있겠지만은 이거는 그렇지가 않죠. 닭다리 그냥 그 치킨 윙이니까 닭다리가 아니라 그 날개죠. 날개 그냥 빠르게 굽고 뭐 그런 식으로 소스 뿌리고이 이런 형태이다 보니까 노동 집약도가 낮죠. 그리고 디지털 주문과 단순 메뉴 덕분에 가능해졌다. 그리고 여기 보이시다시피 멀티유닛 감행 점주가 많다. 3명의 지역 매니저가 여러 매장 직원을 관리하는 감독하는 형태가 많고 그리고 이제 CEO 변화 부분을 저는 굉장히 이제 기업들의 재무를 읽을 때 굉장히 중요시 하는 보는데 그 이유는 당연해요. 그 매니저마다 자원 배분에 대한 생각도 다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웬만하면은 기존 매니저의 스타일이 있지만은 어 제가 오늘 그 잠깐 여기 강연 전에 한 5분 전에 지금 본 내용인데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최근에 우리가 이제 지난 3년간이 재무회계 강연에서 다뤘던 여러 가지 산업들이 있죠. 그중에 이제 대체 투자 산업에서티라는 애가 있는데 여기서 CU가 교체가 됐어요. 교체가 돼서 기존에 이제 크리스티안 신딩이란 분이 있었는데 이분이 최근에 팬 뭐 이런 분으로 바뀌었어요. 이제 이분이 우리가 앞으로 이제 해충방제 산업 쪽에서 롤린스랑 경쟁사가 어 아 그다음에 영국에 렌토킬이라는 애가 있어요. 네. 여기가 이제 제일 큰데 그다음에 그 NTC맥스 이런 애들이 존재를 하는데 NTC 라는 회사를 이제이이 팬이라는 분이 어 주도적으로 인수를 했고 그게 이제 아직도 이큐티 산하에 있는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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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의 바이아웃과 경영 전략

비공개로. 근데 중요한 거는 어 지금까지는 여기 CEO 하에서 바이아웃이 여전히이 회사의 가장 큰 그 전략 중에 하난데 그 펀드 중에 하나고 어 얘네가 베어링 에시아를 인수를 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바이아웃을 강화하는 형태였고 코로나 기간 때에 매도했던 거가 이제 2020년인가요? 19년인가요? 그 어쨌든 그 대략 그런시기 때 매도했던게 오히려 사무크레디 사업을 매각했었는데 오늘 이제 FT에서 나와서 저도 처음 알게 됐는데 인프라가 원래 이제 꽤 큰 규모였지만은 얘네 회사에서 앞으로는 EQ의 이제 설립자가 얘기를 하는데 인프라가이 우리 회사의 가장 큰 부분이 차지할 차지를 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언급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FTS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은 아이 펜이 새롭게 선임된 CEO가 CEO가 바뀌었기 때문에 최근에 이분이 이제 새롭게 성장을 그 부분으로 만들어 나가기는 적임자인 거 같다. 뭐 이제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말하려는 요즘은이 회사에 대한 얘기가 전혀 아니라 중요한 거는 CEO마다 각자 잘하는 영역 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인식이나 이런 것들이이 사회가 인식하는이 사람은 뭘 잘해? 이거를 할 때는이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 예를 들어 우리가 미국으로 성장을 가속해야 될 때는 미국인 CEO가 필요할 것 같아. 그래서 어 동일하게 파트너스 그룹이라고 EQT의 경쟁사가 있죠.이 파트너스 그룹에서는 얘네가 미국 부분이 약했어요. 그래서 CEO를 이제 교체를 한게 미국인 CEO를 안쳤어요. 처음에 공동 CEO 하다가 이제 미국인 CEO만 지금 남게 됐는데 미국 시장을 가속하기 위해서 미국인은 안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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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와 CEO의 역할

그래서 중요한 거는 이제 핵심은 항상 우리가 기업 볼 때 뭐 실적이 어떠냐 이런 거 중심으로 보지만 항상 기업 뒤에는 누가 있다? 주주들을 대표하는 이사회가 있다. 그리고 CEO는 이사회가 결정을 한다. 그렇죠? 주총 돼 가지고 이제 이사회가 이제 CEO 교체 이렇게 되는 거죠. 으로 올려 가지고 아 CEO가 그리고 임직원들을 뽑아 가지고 자 임직원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막힌다. 그러니까 결국에 사람 알아보는 일이 기업의 이제 핵심 중에 하나라는 거죠. 그렇죠? 이런 부분 측면에서 봤을 때이 CEO 부분에 따라서 기업이 어떻게 그동안 변화해 왔는가들을 알아보는게 어 또 한번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를 보면은 참고로 롤린스도 제가 이제 보려고 한다고 했지만 롤린스도 CEO가 교체됐어. 그래서 아직 선임된지 얼마 안 된 분이고 이제 CEO가 그 변화 과정에서마다 이제 굉장히 높은 그 의그심과 기대와 막 이런 것들이 다 존재를 하게 되죠. 그래서 항상 볼 때 우리들은 대부분이 도파민 중심으로 이번 분 계실적 뭐 컨셉 몇 % 상회했고 뭐 그런 식으로 되지만은 실제로 제가 봤을 때 훨씬 더 효과적인 재무 회계 중심에 기업의 자원 배분을 이해하는 거는 제 경우엔 그렇게 CEO 선임 기관별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있었고 B라는 사람 C D 각각에이 사람이 10년했었고이 사람이 5년 3년 5년 다시 10년 각각의 기간별로이 기간이 어때?이 기간 동안 증신은 어땠는데이 기간 동안 기업은 산업은 어땠는데?이 기업이 이뤄낸 거는이 CEO화에서 무엇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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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보다 경영진의 집중을 읽기

그거를 보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주가 수익률을 보려는게 아니라이 기간 동안에이 기간 동안이 사람이 집중했던 거 뭡니까? 그래서 기업별로 보면 어떤 기업은 이때는 가속화를 열심히 했습니다. 아,이 C는 사실은 가속화를 하다가 숫자가 망가져 가지고 C가 등판을 한 다음에 수익성 중심으로 회사를 바꿔 놨습니다. 근데 수익성이 어느 정도 회사 회복을 하니까 D가 다시 등판을 해 가지고 다시 성장 전략에 어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제 아 뭐 가속화가 이제 그래서 제조업이라면 뭐 케팩스 여기서 수익성 중심이라면은 여기서는 마진율 상향 뭐 이런 것들이 되겠죠. 케펙스를 늘렸으니까 너무 이제 감가상과 고정비 같은 것들도 크고 막 이러다 보니까 우리가 너무나 성장 중심으로 했다. 그리고 막 신규 시장도 진출하다 보니까 편간비도 막 너무 많이 늘어났다. 그러니까 마진율을 키우자. 마진율 상향을 다시 만들고 다시 또 마진이 어느 정도 잡혔으니까 다시 성장 집중하고 그래서 이때부터는 또 인수 중심으로 이제 회사를 타박꿈하기 시작하고 막 이제 이런 형태로 CEO에 따라서 엄청나게 변청 과정을 겪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제가 생각할 때는 훨씬 더 중요한 기업이 무엇이든지간에 중요한 DNA 쪽이 되겠죠. 그래서 왜냐? 왜 DNA냐? 이산회가 적시에 CEO들을 탁탁 선배를 해 주면서 그렇게 나갈 수 있는 능력이 되게 중요한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이 있고 여기 보면은 그래서 윙스타 같은 경우는 12년부터 2022년까지 롱런했죠. CEO가 10년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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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탑의 성장 단계와 IPO

그래서 12년 취인 당시 500개도 안 되던 윙스탄 매장을 15년에 IPO 함께 IPO 한다는게 뭐라고 했죠? 아까 땅따땅 사업 합류할 사람 모집 모집하면서 모험 자본 이만큼 모집한다는 거예요. 합류 같이 우리 대항이 시대처럼 배 떠날 건데이 우리가 이제 배가 과정 중에 침몰할 수도 있고 풍파를 만날 수도 있고 고난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현실에서 불안하면서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그래도 도전이라도 해 보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하면서 합류할 사람 모집하는 거예요. 그게 이제 기업 공개. 그래서 뭐 자본을 모집을 해서 500개도 안 됐던데 그이 꿈을 담아서 어 IPO 이후에 지금 윙스톱 주주들은 엄청난 폭락을 했지만서도 꿈을 제대로 이뤄줬죠.이이 사람이 어떻게 됐어요? 연평균 31%씩 31.7%씩 늘었으니까 10년도 안 됐는데 100% 가까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이게이 꿈을 이뤄줬죠. 그래서 찰리 모리슨이란 이분이 모험 자본을 모집을 해 가지고 500개도 안 되던 거를 매장수를 1천000개로 키웠다. 그래서 아까 매장수를 키울 때는 누가 좋다? 프랜차이즈가 좋다.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이제 생각을 하는 거죠. 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여기서 소스에서 기가 막힌 장어 소스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도 중요할 수 있겠지만은 일단 IT에 투자를 많이 해야 돼. 그래서 우리가 도미노를 벤치마킹 해 보자 하면서 도미노 피자식 온라인 주문 시스템 도입을 주도를 하고 아 근데 우리가 일일이 배달 그거를 배송을 다 깔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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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을 외부 파트너에게 위임한 배경

아 우리는 지금이 매장도 어디 어 파트너랑 닥도 관리해야 되고 할게 너무 많아. 주가 논무것도 할게 너무 많아. 그러니까 배달 쪽은 어떻게 하자? 위임하자. 도어대시 전국 배달 런칭을 성공시켰다. 그래서 전임이 사람 있을 때 윙스탑이 21년 연속 동일매장 성장 기록 중에 상당 부분이 달성이 됐고 1등 공신이 이때 떠난다고 했을 때 22년에 이때 우려가 있었다.이 마찬가지예요.이 예전에 제가 잠깐 다뤘던 적이 있는데 그 의사분들 계시다면은 제 친구도 대학 병원에서 그 이제 교수로 있는데 그 대학 병원이 친구가 쓰는 프로그램이 업투 데이트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업투 데이트 그래서 어 이제 제가 이제 이거에 대해 물어보니까 어 너 이거 어떻게 하냐? 내가 그렇지 않아도 이거 맨날 쓴다 이거 그래서 이제 교과서 같은 거다. 이제 이런 식으로 자기들이 뭐 찾아볼 때 이렇게 쓴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국에서. 근데 이제이 볼터스 글로버라는 기업이 이제 그 업투데이트라는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는데 이제 임상에서 필요한 지식 같은 거 이제 찾아보는 그런 구독 기반 서비스인 거죠. 근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제가이 얘기 왜 하냐? 불터스 클로버가 작년인가요? CEO가 교체됐어요. 그래서 이제 그때 26년 2월 달 은퇴를 이제 발표를 했고 어 어, 지병이 됐고 지금 CEO로 이제 26년 2월부터 침할 예정인데 아, 이제 제가 왜이 얘기를 하냐? 여기도 지금이 내용이 나왔죠. 윙스톱 성장이 1등 공식 떠난다는 우려가 있었다. 마찬가지로 저때도 발표 소식이 나올 때 제가 이제 그 볼터스 클로버가 시총이 몇십조원의 규모인데 바로 주가가 팍 폭락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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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업에서 경영진을 보는 이유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이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한국에서 나다 그 사람 CEO가 누군지 내가 알게 뭐야? 어차피 그룹에서 이렇게 지정해 가지고 돌고 도는데 개월하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해외 같은 경우는 매니지먼트를 굉장히 중요시하게 본다. 그래서 그 사람이 제인 기간 동안에 뭐였는지를 굉장히 많이 보는데 여기 있던이이 낸씨라는 분이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이분이 거의 2003년부터 포지션을 했었기 때문에 거의 20년 이상을 회사를 이끌었죠. 회사를 이끌었고 20년이면은 25년 2005년 거의 한이 정도의 기간을 이끈 거죠. 그렇죠. 근데이 기간 동안에 거의 연평균 16% 정도씩 해서 2,000% 이상의 성장을 이분이 만들었기 때문에 이분에 대한 신뢰도가 굉장히 높을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떠난다고 하니까 나이가 구령인 거를 알고 있었음에서도 불구하고 기억 가치가 순간 빡 떨어졌던 그런 거가 제가 보면서 아 이게 정말 매니지먼트를 유럽이나 뭐 해외에서는 얼마나 중요하게 보는지를 다시 이제 제가 실감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내용들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어떤 기업의 재무에 볼 때 아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Q 가 떨어졌네. 이거는건 많이 보지만 C별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한 우리가 공부는 되게 많이 안 해요. 그 사람은 어떤 자원 배분을 주로 했습니까? 이런 얘기를 별로 안 한단 말이에요.이 부분이 핵심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예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말았지만이 a b c d 이런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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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수익성·성장 사이의 선택

가속하고 수익성에 집중하고 성장에 다시 집중 집중하고 그렇다 하다가 뭐 예를 들어이 사람이 인수를 엄청 많이 해 가지고 뭐 성장이 되고이 이런 형태로 되는 거. 그다음에 또이 사람이 있을 때 사업부 매각을 해 버렸습니다. 이런 거 이제 종종 못 떠요, 여러분. 그래서 원래는 최근에 보면은 제가 지난번에도 소개드렸지만 그 G 이런 애들 보면은 G가 지금 올해만 45%나 상승을 했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그서 크리스원 이분이 그 이분이랑 이분이랑 둘 다이 노제스 뱅크의 여기 두 분이 두 분이 둘 다 기딩 플레이즈 해 가지고 전재산 대부분 사회에 기부하겠다 하신 엄청난 분들인데이 왼쪽에 있는 분이 그 이제 개별 기업 투자이 오른쪽 분도 해치 유럽에서 제일 큰 해치 펀드를 운영하셨고 이번 우리 봤었죠. 그 퀄리티 인베스팅인가요? 그 AKO 캐피탈 센 쓴 책 우리 같이 리뷰해 봤잖아요. 그렇죠? 이제 크리스 호는 잘 안 알려진 분인데 엄청나게에 투자 성과도 좋고 칠더스 펀드라고 걸 운영을 하시면서 실제로 여기서 상당 부분을 어린이들을 위해서 이제 쓰고 계시는데 제가 말하려는 요지는 뭐냐 크리스이 핵심적인 투자 아마 비중 1위로 알고 있는데 이분이 가지고 있는게 G더라고요. G데 G는 어떻게 됐냐? G가 왜 기억같이 오르냐?이 분할되잖아요. 분할 여러 사업부별로. 그러니까 이제 집에 그 옛날에는 복합 기업이었는데 지금도 복합 기업 뭐가 있죠? 5년간 거리서 거의 650% 이렇게 올랐는데 복합기업 남은 거 이제 누구 있죠? 헌이웰 이런 애들이 이제 대표적인 복합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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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업에서 전문화로의 변화

복합기업.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그 앨런 그린스이 쓴 도서 우리가 리뷰를 오디오북에서도 하고 이랬었잖아요. 근데 옛날에는 복합 기업이 유행이었는데 그 이후로는 하나의 사업에 집중하는 형태로 자본주의에서의 그 매력적인 사업 모델이 많이 바뀌었다. 그래서 옛날에 찬양받던 사업모델이랑 지금에 찬양받는 사업모델이랑 꽤 많이 달라졌다. 이런 얘기가 이제 있었어요. 우리 기억나실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버크 S웨처럼 복합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마찬가지지만은 여러 가지를 같이 들고 있으면은 오히려 그거를 사업에 어떤게 붙임을 겪을 때 다른 거가 완화해 줄 수 있으니까 그런 걸 높이 평가를 했다면은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무엇이 정답이냐는 건 사실 당연히 없겠죠. 하지만 우리가 우리만 하더라도 지금 5년 전 10년 전 사진 보면은 옛날 옷들 보면은 우리가 입은 거 그 당시에는 최선을 다해서 멋있게 막스를 발라 가지고 나갔는데 지금 보면 촌스럽단 말이에요. 머리도 막 차기컨 막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여자들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그 당시에는 세련됐던게 뒤에 돌아보면은 지금 보면 되게 촌스러운데 마찬가지로 사업 모델에 대한 BM도 그렇게 바뀌어 가고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중요한 거는 어떤 때는 옛날에는 그래서이 블록하게 배가 이렇게 많아 가지고 사업체가 많았는데 CEO들의 역사 부분 보면은 아 이거는 우리한테 비효율적인 사업입니다 해가지고 사부 매각을 빵 때리는 경우들이 존재를 해요. 그럼 이런 것들이 다 뭐다? 여기 일하는 CEO 익명이에요. 다 이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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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심 사업 매각과 인수의 자원배분

그러니까 가상의 예예요. 일하는 사람이 있었을 때 사업부를 매각을 하면서 사업의 형태를 바꿨습니다. 이제 이런 것들이 핵심적인 CEO들이 일어내는 자원 배분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자원 배분은 뭐죠? 비핵심 자산에 대한 매각이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또 뭐 뭐 대표적으로 또 며칠 전에 보면 린데랑 에어리퀴드이 제가 옛날에 산업가스 쪽도 조금 다른 쪽이 있었는데이 부분에서 1등이 린데예요. 그 가장 크게. 근데 린데가 한 번에 클 수 있었던 거는 린데가 프렉사이어인가요? 여기 인수를 해 가지고 한 번에 빵 주모가 커졌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인수를 세게 단행을 해 가지고 한번 배팅을 해 보자. 이런 거 다 누가 하는 거예요? 결정 CEO. 그니까 이런게 이제 자원 배분이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뭐 그다음에 22년에서 이제 현재까지로 넘어왔을 때는 어떻게 됐냐? CH홈 이후에는 이제 수익성 유지와 확장 가속의 균형을 잡는다. 그래서 이제 CFO 출신이 재무 온 거죠. 그래서 CF 했던 분이 재무 전문가 출신이 왔기 때문에 때문에 이제 야 성장을 어느 정도 했다. 이제 관리도 하면서 좀 하자. 정신도 좀 차리고 어인지 이런 느낌인 거죠. 그래서 22년에서 24년 동일매장 매출 성장률 10% 플러스를 기록하고 24년에 매장 2,500개 돌파하는 뭐 그런 걸 했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 다 CEO 새로운 교체나 선임이나 이런 거 다이 사진이 하는 거기 때문에이 성장이 빠르게 되면은 그거의 리스크가 뭐가 있을까요? 너무나 빨리만 가려다 보니까 기존 매 기존 매장들에서 성장률이 안 나올 때 리스크가 있 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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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매장 성장 둔화와 주가 하락

그래서 실제로 이거 보면은 잉스타에 대해서 여기 보면 드로우다운 한번 볼까요? 이때 이때 60%가 넘게 빠지잖아요. 그렇죠? 지난 5년간 63% 정도가 빠져요. 그러니까 고점 대비데 왜 이러냐 하는 거죠. 그렇죠? 이때 시기가 2022년이에요. 코로나 는 좀 지난 시기란 말이죠. 근데 이때 왜 이러냐? 그리고 이분이 언제 등판했냐? 22년에. 그러니까 거진 대폭락했을 때 어이 CEO가 바뀌는 거죠. 지금 보니까 이제 노보노디스크 여기도 CEO 교체 솔직히 이제 발표가 떴어요. 그니까 대폭락할 때 일반적으로 기업들에서 뭐라도 해야 되니까 이제 이사에서 발표를 이렇게 하는데 중요한 거는 거 말지만 기업 명이 아니라 이사회가 하는 역할이 뭔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이사회 같은 거 뭐 무슨 상관인가 지금 보면 면은에 QQ가 몇 %가 늘었는지 컨센 대비 이게 중요하는데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은 기업을 읽는 눈에선 장기적 시각에서는이 사회가 정말 중요하고 CEO가 중요하고 CEO가 뭘 하는 사람인지 CEO의 핵심 전문성 영향은 뭔지 이런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IT 기업도 보면은이 사진 구성해서이 사람의 오토존도 그렇지만은이 사진의 내역에 대해서 예전 회사에서 뭐 했던 사람인지 다 나와요. 그런 게. 근데 우리나라는 보면은이 사진을 보면은 다 검찰청 뭐 어디 뭐 뭐 법안 판사 막 이런 식이죠. 뭐 그게 반도체 기업이어도 그게 뭐 음식점 회사라도 막 다 그런 식이잖아요. 그러니까 되게 다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근데 이제 해외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그 전문성에 맞는 형태들로이 사진을 구성하는 걸 굉장히 중요시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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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교체와 성장률의 연결

그렇죠? 제가 지금 갑자기 여기서 윙스탑에서 22년의 CEO가 등판이 됐는데 여기 보면은 아 이때 추위 보면 어때요, 여러분? 이때 동일매장 홍장률이이 빠르게 감소를 하죠. 그렇죠? 그러다가 여기선 역성장까지 가게 되죠. 22년 6월 달. 그렇죠? 22년 6월 달 실적이면 발표가 언제 될까요? 한 8월쯤 뚫려나요? 8, 9월쯤에. 대충 보면은 그래서 요때이 최악의 시기를 지내줘. 이때 그렇죠? 이게 왜 그러냐? 저도이 주가는 지금 처음 봤는데 이런 거는 당연하지만 얘 핵심은 뭐예요? 숫자 늘리기. 근데 숫자 늘리기에서 가장 리스크 뭐예요? 숫자를 늘리긴 늘렸는데 기존 매장에서 성장이 안 나올 때 그러면 이제 끔찍한 상황이 이제 도래를 하는 거예요. 예. 왜 그러냐? 신규 모집이 계속 늘어야 되는데 신규 매정을 들어오려면은 아 매장이 실제로 그 매장 깔면은 매출이 어떻게 계속 늘어요? 했더니 아 매출이 옛날에 늘긴 했는데요. 이제 7.5% 늘었다가 1.2% 늘어서 사실은 안 늘었다가 이제는 오히려 역성장해요. 그래서 당신이 지금 감행으로 들어오시면 첫에 나온 매출이 그때가 최고점 찍고 그다음부터 -3.3으로 가는 겁니다. 이거를 말해 주기 싫어요. 이렇게 하면은 감행이 들어올까요? 당연히 안 들어오겠죠. 그러니까이 동일매장 성장률이 신규 감행을 모징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지표가 될 수밖에 없고 이때 시점에 어때요? 성장률이 감소한다. 근데 성장률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매장수가 늘리고 있고 앞으로 지금부터 다섯 배 늘리겠습니다 하려면은 그거에 말해서 선행해야 되는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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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가맹 유치의 전제 조건

동의장 성장률이 높아져야 되겠죠. 근데 그게 안 나오니까 기업 가치가 아까 보니까 급락을 하면서 CEO가 바뀐다. 아이 내용이 이제 이렇게 이렇게 연결이 잡힐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항상 볼 때 오늘 굉장히 많은 다양한 제약부터 뭐 뭐 해충 방제부터 대체 투자부터 뭐 여러 가지 많이 우리가 보고 보면서 같이 통합적으로 항공우주부터 많이 다루고 있지만은 항상 중요한 건 여기 적혀 있는 그리고 아까 설명 중에는 틀렸던 부분도 우리가 찾아냈잖아요.이 설명에서 의미하는 행간을 내가 스스로 계속 검증하면서 한 번에 많이 안 읽어도 되니까 그렇게 보는게 되게 중요해 보여요. 그리고 항상 도서랑 같이 통합돼 가지고 부안될 수 있는 도서들 하나는 제가 금방 지름끼는 없다라는 도서 도 소개드렸지만은 측플레이에 대한 도서도 소개드렸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도서를 항상 통합적으로 같이 보면 좋습니다. 자, 그리고 다운사이드요 요인에서는 여기 보면은 식필레이가 치킨 메뉴를 출시한다면 윙스탑의 성장 여력이 일부 잠식될 수 있습니다. 치플레이가 아까 무적이었잖아요. 약간 왜냐면 우리는 한 사람당 한개 성을 지킵니다. 거의 그 느낌이니까 약간 무적 느낌인데 얘가 치킨 메뉴를 출시하면서 윙스탑하고 서로 한번 붙어 보자 가면은 약간 여기 무쌍 느낌이잖아. 여포 이런 느낌. 그러니까이 센 거죠. 근데 이렇게 될 수가 있는데 아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제 리스크를 여기서 언급했고 사실은 제가 이제 더 봤던 거는 미국 내에서 언젠가 매장 밀집도가 한 개점에 도자를 할 것인데 이때 자기 잠식 효과가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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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벌라이제이션과 낮은 성장률의 우려

그렇죠? 카니발라이제이션 이게 나타날 수가 있다.이 내용이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를 여기 보면은 자, 여기 보면 이번 실적에 대해서 아, 이제 0.5%의 성장률에는 까지 이제 화제부터 여러 가지 영향이 있다. 이제 이렇게 언급을 했는데 실제로 보면 0.5%죠. 그러니까이 컨은 항상 어떻게 출발을 하냐면 이제 보실 때 처음에는 하고 싶은 말을 해요. 하고 싶은 말을. 어, 그리고 그래서 여기가 이제 처음에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섹션이에요. 근데 먼저 뭐라고 말을 하냐? 0.5% 성장률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죠. 그거는 당연하지만 이거에 대한 사람들의 질문이 이제 집중화가 될 걸로 당연히이 매니지먼트도 이게 늘었으면 늘어는게 핵심인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하겠죠. 그렇죠. 자, 그런데 이런 식기에 그리고 또다시 이제 말을 하려는 거를 이해를 하면 좋은데이 텍사스 로다우스 이런 것들에서선 이렇게 파격적으로 이제 성장 중심 전략에 대한 코멘트가 많이 안 나와 있는데 여기는 뭐예요? 25년에 다섯 개 이상의 신규 지점이 아니라 신규 시장 국가가 새롭게 진출된다는 거겠죠. 그렇죠? 그리고 다음은 2분기에 첫 번째 레스토랑이 연는 호주. 그러니까 나라를 일반적으로 확장을 하는게 굉장히 쉽지가 않은 않은 거죠. 그렇죠? 나라는 커녕 어 한국 내에서 플랫폼 하나 확장 하는 것만 하더라도 품이 드는데 여기 같은 경우는 나라를 확장을 하는데 이번에 컨콜 보면은 인디아에 대한 얘기마저도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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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진출과 확장 속도

여기 보면은 그래서 하지만 현대 지정을 좀 윙스탑이 기대하는 또 다른 기회는 인도 시장이며 인도는 윙스탑에게 매우 의미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앞으로 매장수 확장에 이런 것들이 기여를 한다. 이런 얘기가 이제 코멘트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왜 그러면 이런 것들이 개념을 언급을 하고 있냐? 당연하지만이 프랜차이즈 사업 모델 같은 경우는 성장의 속도가 굉장히 중요 하기 때문에이 부분이 이제 핵심적으로 작용을 한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그렇죠? 자, 그래서이 올가닉 성장 부분은 다음에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오늘 내용들을 아, 조금 정리하기에 앞서서이 컴을 한번 더 그냥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남은 시간에는 비전을 제시를 해야 되는데 여기서 배전이 뭐예요? 전 세계적으로 만 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확장을 하는게 목표다. 그러니까 매장 수를 얘기를 하는 거예요. 매장 수가 늘어나면은 그 각각의 매장은 누군가가 자기들의 자본을 투입을 해 가지고 열심히 일할 거기 때문에 거기서 우리가 수치를 하게 된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매출이 늘어날 것이다. 이거를 얘기를 하는 거죠. 그리고 파트너십을 이제 했다고 해요. 그렇게 돼서 당연히 많이 노출된 브랜드로서 윙스탑이 선정이 되고 치킨 먹이 윙스탑이 날개 먹으면서 MBA 봐라 이제 이런 거죠.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이 부분이 디지털 주방 윙스터 스마트 기치인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여기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게 뭐냐? 첫 번째로 주문이 디지털로 돼야 되고 실제로 주문 들어왔을 때도 자동으로 조리가 빵빵빵빵빵 이렇게 될 수 있도록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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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주방과 산업 생태계

그게 이제 옛날에 우리가 봤던 뭐 라치오이나 이런 오븐들이 이제 또 그 디지털 키는 굉장히 타깃해 가지고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봤던 많은 산업들이 다 연결고 고리를 잡고 가고 있어요. 그래서 라치오나의 경쟁사가 또 일렉트로룩스의 프로페셔널 이런 애들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사실은 인베스터 AB라고 우리가 봤던 기업의 동일한 기업이 라치오나라고 또 고 있는 거죠. 그리고 또 그런 애들이 그럼 전문점을 가장 많이 쓰 있는 데가 어디냐? 치킨 전문점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그 어떤 치킨 전문점에서 그런 오븐 쓰고 있고 그런 곳에서는 간편하게 요리가 빨리 동일한 것으로 되기 때문에 그런 디지털 주방을 구축하는 거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자영업자들이 모여 있는 네이버 카페 같은 것도 있는데 거기서 핵심적으로 많이 나오는 질문 중에 하나가이 회전률을 높이기 위해서 어 이제 어떤 오분을 쓰는게 좋냐?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세척 세제를 굳이 그 브랜드에서 나오는 세척 세제를 안 써도 상관없느냐 이런 내용에 대한 질문이 많이 나오는데 이제 이게 다 사실은 애프터 마켓 매출인 거죠. 제품을 판매한 다음에 그래서 그런 것들이 통합적으로 항상 우리가 옛날에 그 인프라 쪽 봤 때는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은 인프라는 뭐가 있다고 했죠? 엔지니어링 회사랑 엔지니어링 회사가 쓰는 소프트웨어랑 건축 설계 쪽에서 이런 것들 함께 같이 말씀을 드리기도 했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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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결제·배송까지 이어지는 구조

B 모델링이라고 해 가지고 제가 각 말씀드리면서 그래서 항상 볼 때 산업 생태계 쪽으로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상 생태계로 보면은 음식점에서는 프랜차이즈가 있을 수도 있고 지경이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이들이 사용을 하는 뭐 도구가 있을 수도 있고 요리 도구 동시에 이들이 하려면은 그다음에 뭐가 나가야 돼요? 플랫폼이 또 있겠죠. 이런 배달 주문을 받게 되는 배달 플랫폼 동시에 플랫폼으로 주문을 받게 되면은 결제를 누가 태워요? 당연히 온라인 밴이 태우겠죠. 온라인 밴이 그렇죠. 그 결제사가 가 나올 거고 그다음에 끝난 다음에 이걸 어떻게 돼요? 부릉부릉 차가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배달 플랫폼이 또 누가 있어요? 배송 운송 시스템 도대시 이런 애들이 또 존재를 하겠죠. 그래서이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의 생태계 형태로 우리가 보게 되면은 산업 내에서 옛날에는 우리가 어떤 내가 사업이 없어서 답답하다 이런게 누군가한테 답답할 수 있지만은 재무제표를 내가 읽을 줄 알고 내가 어떤 트렌드가 앞으로 정말 클 것 같다 이런 거를 볼 수 있다면은 내가 정말 타겟하는 어떤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기업이나 산업이나 이런 것들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제 디지털 주방에 대한 내용이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나오고 여기서 보면은 그리고 우리는 1분기 동안 기록적인 126개 순 신규배장을 오픈했지만 오픈했고 25년 단위 성장률 정말 16%에서 17% 상향을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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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수 확대와 기존 매장 검증

아이는 전 세계적으로 410에서 435개의 순신규 매장 계장을 의미합니다. 엄청난 속도로 매장이 지금 늘어나고 있는 거죠. 근데 이거를 볼 때 어 동시에 이제 가치이 벌되 그리고 최대 다섯 개 신규 시장 진출을 예상을 한다. 그러니까 당연히 지금 매장 숫자 늘어나는 것도 엄청 빠른데 날마저 더 확장된다고 하니까 기대감이 늘겠죠. 근데 이런 거 볼 때는 항상 그리고 여기 보면 답변으로 자산 경량한 모델을 강조하기 위해서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나오는 거죠. 자산 근데 이런 것들을 볼 때 항상 같이 사실은 봐줘야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이 당연하지만 기존에 어 매장들이 오픈이 됐다면은 그 매장들이 잘하고 있는지 신규로 뭐 했다 말하기 말할 수도 있지만은 기존 매장이 잘하고 있는지 그게 사실은 꽤 중요해요. 기존 매장이 잘 못 하고 있는데 신규 매장이 늘고 있습니다. 늘 겁니다. 더 우리가 확장할 겁니다. 이렇게 말을 한다면은 적어도 기존 매장이 점진적으로 강해지는 모습들이 존재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볼 수 있는 지표 중에 하나가 세임 스토어 그로스를 의미할 수 있다. 이런 프랜차이즈 산업에서는. 근데 여기 보면은 25년 3월 달에 0.5%니까 어 이제 그런 관점이 존재를 할 수 있겠죠. 이게 기조가가 너무 크다. 이때 당시에 20%대로 성장이 엄청나게 계속 빨리 나왔었기 때문에 때문에 사실은 이거에 대한 기저 베이스로 0.5% 성장으로 이번에는 좀 그럴 수 있지만 다시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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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동일매장과 올가닉 성장의 해석

뭐 이렇게 이제 말을 할 수도 누군가는 있겠고 이러겠지만은 근본적으로 어 총 매출이나 이런 거는 당연히 매장수가 늘어나면 늘어나겠죠. 그렇죠? 근데 항상 볼 때는이 본인적으로 브랜드력이 유지가 되려면은이 기존 매창 성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같이 트리킹을 하면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해 보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이 프랜차이즈 쪽을 우리가 굉장히 딥하게 받고 다음번 시간에는 이제 사실은 독일매장 성장률 관점에서는이 독일매장 성장률에 대한 관점이 그 비단 프랜차이즈 산업에서만 쓰이는게 아니라 오토조 같은 리테일러한테도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에요. 그래서이 회계념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거의 똑같은 개념의 컨셉이 제가 봤을 때는이 세임스토 세일즈 그로스가 올가닉 그로스라고 인수 성장 기업들을 할 때 예 인수를 기반으로 연결 붙어져 가지고 올라간 임의적인 성적률이 아니라 오 성장이 반란는 연습 그 부분이 이제 꽤 중요해 보이고요. 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다음 시간에 제가이 동일매장 성장님의에 본격적인 회계적 정의랑 이것들을 왜곡할 수 있는 어 지표들의 그런 리스크 그리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이런 회계적인 개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5월 이제 다 갔네요. 잘 마무리하시고요. 다음 시간에 그러면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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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전사의 불분명한 기업명·수치·용어는 원문 표기를 보존했으며, 새 사실로 보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예시와 질문, 화면 설명, 수치 및 비교 논거는 60개 흐름 단계에 원래 순서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기업명·용어 일부가 불분명해, 의미를 확정해 고치지 않고 원문 표현을 보존했다.
다음 강연 예고
동일매장 성장률의 회계적 정의와 왜곡 가능성, 올가닉 성장 해석은 다음 시간에 다루겠다고 예고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