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호실적 자체보다 2027년 수치 전망과 2028년 공급 증가 뒤에도 초과 수요와 가격이 유지될지를 핵심 문제로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AEBU (자동차·임베디드) $6.8bn 13% +47% GM 84% (+470bp) 마이크론의 이번 분기 실적은 다시 한 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이익률이 더 이상 크게 증가하지 않아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이미 제조업이 90% 에 가까운 이익률을 달성하고 있고 장기 계약 비중 증가에 따라 마진율이 앞으로 크게 증가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보다 중요한 점은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이 커지는 것이고 Q 증가에도 현재의 이익률이 유지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원문 구간 2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과 소결론 엄청난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굳이 실적 발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꼽자면 이익률 상승이 둔화되는 점과 완만한 가격 상승을 예고한 점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보다는 메모리 쪽은 실적이 워낙 꼼꼼하게 팔로우업되기 때문에 540억 달러 매출 조차도 실적 직전에 컨센서스가 되어 셀온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투자에 중요한 것은 2027년에 대한 수치적인 전망과 2028년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초과 수요가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라고 생각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은 매출 542억달러, 매출총이익률 87.0%, EPS 33.42달러를 발표했고, 각각 원문에 적힌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615억달러 ±15억달러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나스닥 공매도 잔고 업데이트 10:00, 10월 미시간대 1년/5년 기대인플레이션 10:00, 10월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심리 지수 3. Micron 실적 리뷰 실적 vs 컨센서스 발표치 회사 가이던스 컨센서스 서프라이즈 매출 $54.2bn (+31% QoQ, +379% YoY) $50±1bn $51.07bn +6.6% / +6.2% / +5.3% 매출총이익률 87.0% (+210bp QoQ) 86%
- 원문 구간 2
86% 가이드 대비 +100bp 영업이익 $44.6bn (OPM 82.3%, +110bp QoQ) — — EPS $33.42 (+33% QoQ) $31±1 LSEG $31.61 +6.3% / +5.7% / +5.0% FCF $33.2bn — - — 제품·사업부 매출 비중 QoQ 가격·비트 / GM DRAM $39.8bn 73% +27%
- 원문 구간 3
2027년에 대한 구체적인 전망이 나오는 것과 2028년 급격하게 증가하는 물량에도 강한 수요로 가격이 유지될 수 있다는 전망이 확인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항목 가이던스 (FY27 Q1) 컨센서스 비고 매출 $61.5bn ±$1.5bn $57.93bn 중앙값 +6.2%. Q4 대비 +13.4% QoQ 매출총이익률 약 86.25% 컨센 확인 필요 Q4 87.0% 대비 하락 인센티브 등 약 $1bn 원가 영업비용
- 원문 구간 4
약 $2.06bn 컨센 확인 필요 Q4 $2.6bn은 일회성 성격 포함 EPS $38.15 ±$1.00 $35.92 중앙값 +6.2%. 주식수 약 1.15bn 세율 약 15.5% (Q1·FY27) — Q4 15% Capex Q1 약 $11.5bn, 1H FY27 약 $25bn, 2H 더 높음 컨센 확인 필요 정부 인센티브 차감 후 순액 FY27 OpEx 약 +$2.5bn 증가 —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호실적 뒤 마이크론 주가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과 소결론 엄청난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굳이 실적 발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꼽자면 이익률 상승이 둔화되는 점과 완만한 가격 상승을 예고한 점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보다는 메모리 쪽은 실적이 워낙 꼼꼼하게 팔로우업되기 때문에 540억 달러 매출 조차도 실적 직전에 컨센서스가 되어 셀온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투자에 중요한 것은 2027년에 대한 수치적인 전망과 2028년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초과 수요가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장기 계약 비중이 증가한 가운데 가격 효과가 강했고, 2027년 생산의 75% 초과가 약정됐으며 HBM 비트 대부분이 계약됐다는 점을 들었다. 반면 비트 성장은 제약되고 가격 인상률의 완만화와 HBM의 상대적으로 낮은 이익률은 부정 요인으로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R&D 확대 + 인센티브 보상 FY27 매출·GM 매 분기 순차 성장, Q1이 FY27 GM 바닥 — 이후 가격 인상률은 "더 완만" 가이던스의 경우에도 크게 흠잡을 부분 없이 잘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보다 중요한 점은 지속적으로 가격 상승이 컨센서스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느냐 하반기로 갈 수록 공급증가 압력이 더 커질 텐데 연간으로도 컨센서스 이상의 성장을 유지할 수 있느냐 라고 생각됩니다. 긍정 포인트 컨센서스가 높게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를 상회할 정도로 실적이 잘 나왔음
- 원문 구간 2
메모리 Q 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상황과 장기 계약 비중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고 있는 점은 메모리 초과 수요 강도가 계속해서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됨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다시 QoQ 13% 성장으로 제시하여 다시 한 번 크게 성장 2027년 가시성 제공 2027년 생산 75% 초과 약정 HBM 비트 대부분 계약 및 가격 대폭 인상 부정 포인트 가격 효과에 의한 성장이지 비트 성장의 경우에는 여전히 제약 가격 인상률 완만화 예고 및 HBM 의 상대적으로 낮은 이익률에 따른 마진 희석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