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바바리안 리서치 41주차 : Scale-In 이 만드는 새로운 네트워크 수요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3,01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마이크론의 실적 확인과 AI Agent가 넓힐 수 있는 네트워크 수요를 함께 본다

가격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고 있는 점은 메모리 초과 수요의 강도를 다시 보게 하지만, 이익률과 가격 상승률의 둔화도 남긴다. AI Agent 시대에는 완전히 달라집니다라는 설명처럼, 네트워크 수요는 클러스터 내부 연결에서 외부 연결 쪽까지 넓어질 수 있다.

마이크론은 실적보다 다음 공급 국면이 더 중요하다

매출과 EPS가 컨센서스를 웃돌고 다음 분기 매출도 순차 성장을 제시했지만, 물량 증가 뒤에도 가격과 현재 이익률을 지킬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이는 호실적의 의미가 단기 숫자보다 사이클 지속성에 있기 때문이다.

가격 효과와 물량 제약을 구분한다

DRAM과 NAND의 성장에는 가격 상승 효과가 크게 반영됐고, 비트 성장에는 제약이 남아 있다고 적었다. 가격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고 있는 점은 장기 계약 비중이 늘어난 상황에서도 초과 수요가 강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2027년 약정과 2028년 수요가 다음 판단 기준이다

2027년 생산의 75% 초과가 약정되고 HBM 비트의 대부분이 계약됐다는 점은 가시성의 근거다. 다만 2028년 물량 급증 뒤에도 수요가 가격을 지지하는지는 아직 확인할 과제로 남는다.

백엔드는 GPU를 묶는 기존 수요다

백엔드 네트워크는 수십 개에서 수십만 개 GPU를 연결하는 클러스터 내부망이다. GPU 활용률과 클러스터 성능을 높이기 때문에 800G·1.6T 광 트랜시버가 쓰인다는 설명이 기존 수요의 중심이다.

AI Agent는 프론트엔드 통신량을 바꿀 수 있다

챗봇은 입력과 결과를 주고받는 구조여서 외부 연결의 고사양화 필요가 제한적이었다. AI Agent는 외부 프로그램·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와 계속 통신하기 때문에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가능해지는 논리다.

Scale-in은 아직 실적 확인 전의 해석이다

엔비디아가 강조한 Scale-in은 업계 합의 용어가 아니며, DPU와 스위치·광/AEC 계층의 역할 확대 가능성을 짚는다. 따라서 프론트엔드 업그레이드발 실적 상향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다는 단서를 함께 봐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0

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호실적 자체보다 2027년 수치 전망과 2028년 공급 증가 뒤에도 초과 수요와 가격이 유지될지를 핵심 문제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EBU (자동차·임베디드) $6.8bn 13% +47% GM 84% (+470bp) 마이크론의 이번 분기 실적은 다시 한 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이익률이 더 이상 크게 증가하지 않아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이미 제조업이 90% 에 가까운 이익률을 달성하고 있고 장기 계약 비중 증가에 따라 마진율이 앞으로 크게 증가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보다 중요한 점은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이 커지는 것이고 Q 증가에도 현재의 이익률이 유지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 원문 구간 2

    ​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과 소결론 엄청난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굳이 실적 발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꼽자면 이익률 상승이 둔화되는 점과 완만한 가격 상승을 예고한 점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보다는 메모리 쪽은 실적이 워낙 꼼꼼하게 팔로우업되기 때문에 540억 달러 매출 조차도 실적 직전에 컨센서스가 되어 셀온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투자에 중요한 것은 2027년에 대한 수치적인 전망과 2028년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초과 수요가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라고 생각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은 매출 542억달러, 매출총이익률 87.0%, EPS 33.42달러를 발표했고, 각각 원문에 적힌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615억달러 ±15억달러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나스닥 공매도 잔고 업데이트 10:00, 10월 미시간대 1년/5년 기대인플레이션 10:00, 10월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심리 지수 3. Micron 실적 리뷰 실적 vs 컨센서스 발표치 회사 가이던스 컨센서스 서프라이즈 매출 $54.2bn (+31% QoQ, +379% YoY) $50±1bn $51.07bn +6.6% / +6.2% / +5.3% 매출총이익률 87.0% (+210bp QoQ) 86%

  2. 원문 구간 2

    86% 가이드 대비 +100bp 영업이익 $44.6bn (OPM 82.3%, +110bp QoQ) — ​ — EPS $33.42 (+33% QoQ) $31±1 LSEG $31.61 +6.3% / +5.7% / +5.0% FCF $33.2bn — - — 제품·사업부 매출 비중 QoQ 가격·비트 / GM DRAM $39.8bn 73% +27%

  3. 원문 구간 3

    2027년에 대한 구체적인 전망이 나오는 것과 2028년 급격하게 증가하는 물량에도 강한 수요로 가격이 유지될 수 있다는 전망이 확인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항목 가이던스 (FY27 Q1) 컨센서스 비고 매출 $61.5bn ±$1.5bn $57.93bn 중앙값 +6.2%. Q4 대비 +13.4% QoQ 매출총이익률 약 86.25% 컨센 확인 필요 Q4 87.0% 대비 하락 인센티브 등 약 $1bn 원가 영업비용

  4. 원문 구간 4

    약 $2.06bn 컨센 확인 필요 Q4 $2.6bn은 일회성 성격 포함 EPS $38.15 ±$1.00 $35.92 중앙값 +6.2%. 주식수 약 1.15bn 세율 약 15.5% (Q1·FY27) — Q4 15% Capex Q1 약 $11.5bn, 1H FY27 약 $25bn, 2H 더 높음 컨센 확인 필요 정부 인센티브 차감 후 순액 FY27 OpEx 약 +$2.5bn 증가 —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호실적 뒤 마이크론 주가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과 소결론 엄청난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굳이 실적 발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꼽자면 이익률 상승이 둔화되는 점과 완만한 가격 상승을 예고한 점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보다는 메모리 쪽은 실적이 워낙 꼼꼼하게 팔로우업되기 때문에 540억 달러 매출 조차도 실적 직전에 컨센서스가 되어 셀온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투자에 중요한 것은 2027년에 대한 수치적인 전망과 2028년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초과 수요가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장기 계약 비중이 증가한 가운데 가격 효과가 강했고, 2027년 생산의 75% 초과가 약정됐으며 HBM 비트 대부분이 계약됐다는 점을 들었다. 반면 비트 성장은 제약되고 가격 인상률의 완만화와 HBM의 상대적으로 낮은 이익률은 부정 요인으로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R&D 확대 + 인센티브 보상 FY27 매출·GM 매 분기 순차 성장, Q1이 FY27 GM 바닥 — 이후 가격 인상률은 "더 완만" 가이던스의 경우에도 크게 흠잡을 부분 없이 잘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보다 중요한 점은 지속적으로 가격 상승이 컨센서스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느냐 하반기로 갈 수록 공급증가 압력이 더 커질 텐데 연간으로도 컨센서스 이상의 성장을 유지할 수 있느냐 라고 생각됩니다. ​ 긍정 포인트 컨센서스가 높게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를 상회할 정도로 실적이 잘 나왔음

  2. 원문 구간 2

    메모리 Q 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상황과 장기 계약 비중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고 있는 점은 메모리 초과 수요 강도가 계속해서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됨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다시 QoQ 13% 성장으로 제시하여 다시 한 번 크게 성장 2027년 가시성 제공 2027년 생산 75% 초과 약정 HBM 비트 대부분 계약 및 가격 대폭 인상 ​ 부정 포인트 가격 효과에 의한 성장이지 비트 성장의 경우에는 여전히 제약 가격 인상률 완만화 예고 및 HBM 의 상대적으로 낮은 이익률에 따른 마진 희석 인정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메모리 반도체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Agent와 프론트엔드 네트워크주 대상 · 기술·제품 · AI Agent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네트워크

AI Agent 확산은 왜 클러스터 외부 연결의 업그레이드 논의를 만들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챗봇 기반 AI는 입력과 결과값 중심이라 프론트엔드에 100G·200G 수준으로도 충분했지만, AI Agent는 외부 프로그램·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를 계속 호출하고 다중 Agent 간에도 통신할 수 있어 외부 연결 수요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경우에는 내부를 연결하는 백엔드와 반대로 주로 AI 클러스터와 외부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말합니다. 지금까지 챗봇 중심의 AI 활용에서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성능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경우 광 트랜시버 기준으로 보았을때 100G, 200G 수준으로도 충분했습니다. 클라우드 투자 사이클 당시에도 100G, 200G 로 구축되었고 400G 이상으로의 업그레이드 이야기는 계속 나왔지만 효용성이 크지는 않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사이클은 미루어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프론트엔드에서 고사양 네트워크가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은 계속되었고 AI 사이클에서도 프론트 엔드 쪽에서의 업그레이드 사이클은 지지부진하였습니다. 챗봇 기반의 AI 에서는 사용자가 프롬프터를 입력하면 AI 클러스트 내부에서 대규모 연산을 하고 결과값만 사용자에게 다시 주면 되었습니다. 즉, 챗봇 기반의 AI 에서 백엔드 네트워크들은 AI 추론을 하느라 바쁘더라도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에서는 프롬프터와 결과값 정도만 왔다갔다 하면 되기 때문에 고사양 네트워크 수요가 적었습니다. 하지만, AI Agent 시대에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3. 원문 구간 3

    왜냐하면 위 도식에서 볼 수 있듯이 AI 가 일하기 위해서는 AI 클러스터 외부의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호출해야하고 외부의 스토리지나 데이터 베이스도 계속해서 호출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중 AI Agent 가 협력하여 일하는 구조일 경우 AI Agent 간에도 소통을 하며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AI Agent 덕분에 그동안 백엔드 중심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사이클로까지 확장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사실·구조엔비디아 Scale-in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DPU

Scale-in과 DPU는 AI 클러스터에서 어떤 역할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cale-in은 업계 합의 정의가 아니며, 작성자는 AI Agent로 늘어날 프론트엔드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인프라로 해석한다. 블루필드 DPU는 네트워크·보안·스토리지 작업에 특화돼 CPU가 해당 작업에 쓰는 성능을 덜어주는 반도체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새로운 네트워크 수요 Scale-In 엔비디아는 올해 8월부터 Scale-in 이라는 개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Scale-in 은 아직까지 업계에서 합의된 정의로 사용되는 개념은 아닙니다. 엔비디아 외의 기업들 중에서는 Scale-in 을 칩렛에서 GPU, ASIC 들의 숫자를 늘리는 개념으로 이야기 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경우에는 AI Agent 로 트래픽이 상승하는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를 더 잘 처리하기 위한 인프라라고 이해하면 좋습니다. AI Agent 로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통신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 Cluster 에서 이에 특화되어 더 효율적이고 방대한 네트워크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Scale-in 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엔비디아의 블루필드 DPU 입니다. DPU 는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관련된 작업들에 특화된 반도체입니다. 실상은 CPU 에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관련 기능들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ASIC 을 결합한 구조입니다. 컴퓨팅에 사용되는 CPU 는 고가이기 때문에 중요한 일들에 투입되어야 하는데 서버 내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기능들도 처리하며 성능의 30~40% 가 사용되는 점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되어 나오게 된 기술이 DPU 입니다.

해석·전망Scale-in 수혜 해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네트워크

프론트엔드 업그레이드 수혜를 볼 때 어떤 조건을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스위치, 광/AEC, DPU의 세 계층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네트워크 장비와 광 트랜시버·AEC 기업의 수혜를 예상했다. 그러나 DPU는 GPU·ASIC 사업 비중 때문에 주가 영향이 제한될 수 있고, 프론트엔드 업그레이드발 실적 상향도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다고 단서를 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가 중요해질 경우 AI 클러스터 내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처리 수요가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Scale in 에서는 DPU 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수혜 포인트 프론트 엔트 네트워크를 통해 외부와 AI 클러스터가 통신하기 위해서는 중간에 스위치, 광/AEC 계층, DPU 크게 3가지 계층이 필요하게 됩니다. Scale in 기술이 AI Agent 로 정말 업그레이드 사이클로 들어간다면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장비 기업들의 수혜 (Arista Networks, Celestica 등), 광 트랜시버 / AEC 기업들의 수혜, DPU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DPU 기업들의 경우 GPU, ASIC 을 만드는 기업들이 같이 하기 때문에 이들이 DPU 로 주가가 오르기는 비중 문제 때문에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따라서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 광 트랜시버 / AEC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발 실적 상향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관련 동향을 체크하며 대응해야 합니다. 관련해서는 개별 기업 코멘트 때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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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격과 보관 범위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게시일] 2026.10.0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1007084518604ai
[제목] 바바리안 리서치 41주차 : Scale-In 이 만드는 새로운 네트워크 수요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2
인사와 업로드 공지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BK 입니다.

​

연휴에 와이프가 출산을 앞두고 일이 생겨서 업로드가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

다음주 부터는 다시 월요일에 정상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

FPS 인뎁스는 목요일까지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

전일 세미나 녹화에 문제가 생겨서 오늘 내로 PPT 와 트랜스크립트, Q&A 정리를 타이핑 해서 업로드 드리겠습니다.

​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41주차 위클리 전달드리겠습니다!

주의사항

​

본 글은 주식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3
핵심 결론의 출발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목차

핵심 요약 및 결론

이번 주 일정 정리

테크 업데이트

Scale-In 이 만드는 새로운 네트워크 수요

유니버스 업데이트

1. 핵심 요약 및 결론

마이크론 실적 발표는 긍정적이었지만 실적이 워낙 꼼꼼하게 팔로우업되기 때문에 셀온이라고 생각됩니다.

Scale in 이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수요 증가를 한 번 더 레벨업 시켜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잘 보아야 합니다.

AI Agent 보급 확대에 따른 CPU, 메모리, 기판, 광 수요는 계속 긍정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4
이번 주 월요일 일정

다만, 기존에는 광 관련 선호가 다른 아이디어 대비 살짝 낮았는데 다른 아이디어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생각됩니다.

​

2. 이번 주 일정 보기

월요일

텍사스 증권거래소 주상장 개시

Dillard’s(DDS), Energy Transfer(ET), Sunoco(SUN)는 10/5 거래 개시 예정

텍사스 증권거래소인 Texas Capital Bancshares(TCBI)는 10/8 목요일 예정

Energy Intelligence Forum 2026 개막 - 10/5~10/6:

에너지 경영진·투자자·정책입안자·애널리스트·시민사회 지도자들이 탈탄소화 과정에서 에너지 안보와 가격 접근성을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

5
에너지 행사와 월요일 지표

주요 연사는 Aramco(ARMCO) CEO Amin Nasser, Eni(E) CEO Claudio Descalzi, BP(BP) CEO Meg O’Neill, TotalEnergies(TTE) CEO Patrick Pouyanné.

Walmart(WMT) Fall Deals 시작 — 10/5~10/11:

일주일간 진행되며 멤버십 가입이 필요하지 않음

09:45, 9월 S&P Global 종합 / 서비스업 PMI

10:00, 9월 ISM 비제조업 고용지수 / PMI / 물가지수

화요일

실적 발표 : Constellation Brands (STZ)

6
화요일 할인 행사와 투자자 행사

유통 할인 행사 다수 진행

Amazon(AMZN)의 Prime Big Deal Days는 Prime 회원 대상

Target의 Target Circle Deal Days는 무료 로열티 프로그램 회원 대상

Walmart(WMT) Fall Deals(10/5~10/11)도 진행 중이며 멤버십 불필요

투자자 행사

Zscaler(ZS), Nomad Foods(NOMD), Marvell Technology(MRVL) Investor Day

Marvell은 Matt Murphy CEO와 경영진이 회사 전략, 성장 기회, 차세대 AI·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의 역할을 설명할 예정

7
화요일 추가 일정

NACS Show 개막 — 10/6~10/9

편의점·주유소 소매업 연례 행사

참여사는 Casey’s General Stores(CASY), Accenture(ACN), Dollar General(DG), 7-Eleven, QuikTrip, Love’s, Circle K, Sunoco(SUN)

ICS Cybersecurity Conference

NXP Semiconductors(NXPI), Palo Alto Networks(PANW), Booz Allen Hamilton(BAH) 경영진 연설 예정

08:15, 8월 수출입 / 무역 수지 데이터

8
수요일 행사와 거시 일정

09:05, 뉴욕 연은 Williams 총재 토론 진행 / 시간 정정

10:45, FOMC Bowman 위원 연설

11:30, 3분기 애틀란타 연은 GDPNow

13:00,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수요일

실적 발표 : Levi Strauss(LEVI), Applied Digital(APLD)

Microsoft(MSFT) Windows·Surface 행사 — 13:00 ET / 한국 10/8 02:00:

Windows와 Surface 기기 내 로컬 AI가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

Surface Laptop Ultra, Surface RTX Spark Dev Box, Windows 11 관련 업데이트 가능성

9
수요일과 목요일 일정

Satya Nadella CEO, Windows·Surface 책임자 Pavan Davuluri, Nvidia(NVDA) CEO Jensen Huang 참석 예상

11:00, 9월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

13:00,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14:00, FOMC 의사록 공개

목요일

실적 발표 : PepsiCo(PEP), Tilray Brands(TLRY)

SK 하이닉스 IPO 보호예수 해제

08: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

13:00,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금요일

실적 발표 : Delta Air Lines (DAL)

10
금요일 일정과 실적 리뷰 시작

나스닥 공매도 잔고 업데이트

10:00, 10월 미시간대 1년/5년 기대인플레이션

10:00, 10월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심리 지수

3. Micron 실적 리뷰

실적 vs 컨센서스

발표치

회사 가이던스

컨센서스

서프라이즈

매출

$54.2bn

(+31% QoQ, +379% YoY)

$50±1bn

$51.07bn

+6.6% / +6.2% / +5.3%

매출총이익률

87.0%

(+210bp QoQ)

86%

11
마이크론 손익 지표

86%

가이드 대비 +100bp

영업이익

$44.6bn

(OPM 82.3%, +110bp QoQ)

—

​

—

EPS

$33.42

(+33% QoQ)

$31±1

LSEG $31.61

+6.3% / +5.7% / +5.0%

FCF

$33.2bn

—

-

—

제품·사업부

매출

비중

QoQ

가격·비트 / GM

DRAM

$39.8bn

73%

+27%

12
제품·사업부별 매출

비트 +한자리중반,

가격 +두자리

NAND

$14.1bn

26%

+42%

비트 약 +10%,

가격 약 +30%

CMBU (클라우드 메모리)

$16.3bn

30%

+18%

GM 83% (보합)

CDBU (코어 데이터센터)

$18.0bn

33%

+56%

GM 90% (+290bp)

MCBU (모바일·클라이언트)

$13.1bn

24%

+14%

GM 90% (+260bp)

13
사업부별 이익률과 실적 해석

AEBU (자동차·임베디드)

$6.8bn

13%

+47%

GM 84% (+470bp)

마이크론의 이번 분기 실적은 다시 한 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이익률이 더 이상 크게 증가하지 않아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이미 제조업이 90% 에 가까운 이익률을 달성하고 있고

장기 계약 비중 증가에 따라 마진율이 앞으로 크게 증가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보다 중요한 점은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이 커지는 것이고 Q 증가에도 현재의 이익률이 유지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4
2027년 전망의 확인점

2027년에 대한 구체적인 전망이 나오는 것과 2028년 급격하게 증가하는 물량에도 강한 수요로 가격이 유지될 수 있다는 전망이 확인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항목

가이던스 (FY27 Q1)

컨센서스

비고

매출

$61.5bn ±$1.5bn

$57.93bn

중앙값 +6.2%.

Q4 대비 +13.4% QoQ

매출총이익률

약 86.25%

컨센 확인 필요

Q4 87.0% 대비 하락

인센티브 등 약 $1bn 원가

영업비용

15
FY27 가이던스 세부 항목

약 $2.06bn

컨센 확인 필요

Q4 $2.6bn은 일회성 성격 포함

EPS

$38.15 ±$1.00

$35.92

중앙값 +6.2%.

주식수 약 1.15bn

세율

약 15.5% (Q1·FY27)

—

Q4 15%

Capex

Q1 약 $11.5bn, 1H FY27 약 $25bn, 2H 더 높음

컨센 확인 필요

정부 인센티브 차감 후 순액

FY27 OpEx

약 +$2.5bn 증가

—

16
가이던스의 핵심 변수

R&D 확대 + 인센티브 보상

FY27 매출·GM

매 분기 순차 성장, Q1이 FY27 GM 바닥

—

이후 가격 인상률은

"더 완만"

가이던스의 경우에도 크게 흠잡을 부분 없이 잘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보다 중요한 점은 지속적으로 가격 상승이 컨센서스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느냐

하반기로 갈 수록 공급증가 압력이 더 커질 텐데 연간으로도 컨센서스 이상의 성장을 유지할 수 있느냐 라고 생각됩니다.

​

긍정 포인트

컨센서스가 높게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를 상회할 정도로 실적이 잘 나왔음

17
실적의 긍정 요인

메모리 Q 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상황과 장기 계약 비중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고 있는 점은 메모리 초과 수요 강도가 계속해서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됨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다시 QoQ 13% 성장으로 제시하여 다시 한 번 크게 성장

2027년 가시성 제공

2027년 생산 75% 초과 약정

HBM 비트 대부분 계약 및 가격 대폭 인상

​

부정 포인트

가격 효과에 의한 성장이지 비트 성장의 경우에는 여전히 제약

가격 인상률 완만화 예고 및 HBM 의 상대적으로 낮은 이익률에 따른 마진 희석 인정

18
실적의 부정 요인과 소결론

​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과 소결론

엄청난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굳이 실적 발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꼽자면 이익률 상승이 둔화되는 점과 완만한 가격 상승을 예고한 점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보다는 메모리 쪽은 실적이 워낙 꼼꼼하게 팔로우업되기 때문에 540억 달러 매출 조차도 실적 직전에 컨센서스가 되어 셀온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투자에 중요한 것은 2027년에 대한 수치적인 전망과 2028년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초과 수요가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라고 생각됩니다.

19
기존 AI 네트워크 수요

4. Scale-In 이 만드는 새로운 네트워크 수요

백엔드 : 지금까지 AI 네트워크 수요의 주축

지금까지 AI 가 만들어낸 네트워크 수요는 주로 백엔드 부분이었습니다.

백엔드 부분이라고 하면 수십개~수십 만개까지의 GPU 들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이야기 합니다.

즉, AI 클러스터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네트워크를 백엔드 네트워크라고 합니다.

흔히 Scale-up, Scale-Out, Scale-Across 라고 부른 기술들이 백엔드 네트워크에 속합니다.

지금까지 AI 가 만들어낸 네트워크 수요는 GPU 들이 더 고속으로 더 많은 숫자로 연결되어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초점이 맞추어졌습니다.

20
백엔드 고속 연결의 역할

GPU 들이 더 빠른 속도로 연결되면 될 수록 GPU 들 활용률이 높아지고 GPU 클러스터 전체의 성능이 올라가기 때문에 계속해서 800G, 1.6T 급의 광 트랜시버들이 점점 더 사용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투자자들이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AI 산업에서 증가하는 네트워크 장비 수요 였습니다.

프론트엔드 : AI Agent 가 만드는 새로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사이클

하지만, AI Agent 시대가 오면서 프론트 엔드 부분도 중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GPU 들을 연결하는 벡엔드 네트워크의 경우에는 주로 클러스터 내부를 연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1
프론트엔드의 정의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경우에는 내부를 연결하는 백엔드와 반대로 주로 AI 클러스터와 외부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말합니다.

지금까지 챗봇 중심의 AI 활용에서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성능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경우 광 트랜시버 기준으로 보았을때 100G, 200G 수준으로도 충분했습니다.

클라우드 투자 사이클 당시에도 100G, 200G 로 구축되었고 400G 이상으로의 업그레이드 이야기는 계속 나왔지만 효용성이 크지는 않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사이클은 미루어졌습니다.

22
챗봇 구조에서의 제한

프론트엔드에서 고사양 네트워크가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은 계속되었고 AI 사이클에서도 프론트 엔드 쪽에서의 업그레이드 사이클은 지지부진하였습니다.

챗봇 기반의 AI 에서는 사용자가 프롬프터를 입력하면 AI 클러스트 내부에서 대규모 연산을 하고 결과값만 사용자에게 다시 주면 되었습니다.

즉, 챗봇 기반의 AI 에서 백엔드 네트워크들은 AI 추론을 하느라 바쁘더라도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에서는 프롬프터와 결과값 정도만 왔다갔다 하면 되기 때문에 고사양 네트워크 수요가 적었습니다.

하지만, AI Agent 시대에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23
AI Agent가 바꾸는 통신량

왜냐하면 위 도식에서 볼 수 있듯이 AI 가 일하기 위해서는 AI 클러스터 외부의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호출해야하고 외부의 스토리지나 데이터 베이스도 계속해서 호출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중 AI Agent 가 협력하여 일하는 구조일 경우 AI Agent 간에도 소통을 하며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AI Agent 덕분에 그동안 백엔드 중심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사이클로까지 확장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24
Scale-in의 개념

​

새로운 네트워크 수요 Scale-In

엔비디아는 올해 8월부터 Scale-in 이라는 개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Scale-in 은 아직까지 업계에서 합의된 정의로 사용되는 개념은 아닙니다.

엔비디아 외의 기업들 중에서는 Scale-in 을 칩렛에서 GPU, ASIC 들의 숫자를 늘리는 개념으로 이야기 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경우에는 AI Agent 로 트래픽이 상승하는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를 더 잘 처리하기 위한 인프라라고 이해하면 좋습니다.

AI Agent 로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의 통신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 Cluster 에서 이에 특화되어 더 효율적이고 방대한 네트워크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25
블루필드 DPU의 역할

Scale-in 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엔비디아의 블루필드 DPU 입니다.

DPU 는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관련된 작업들에 특화된 반도체입니다.

실상은 CPU 에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관련 기능들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ASIC 을 결합한 구조입니다.

컴퓨팅에 사용되는 CPU 는 고가이기 때문에 중요한 일들에 투입되어야 하는데 서버 내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기능들도 처리하며 성능의 30~40% 가 사용되는 점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되어 나오게 된 기술이 DPU 입니다.

26
Scale-in 수혜 계층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가 중요해질 경우 AI 클러스터 내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처리 수요가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Scale in 에서는 DPU 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수혜 포인트

프론트 엔트 네트워크를 통해 외부와 AI 클러스터가 통신하기 위해서는 중간에 스위치, 광/AEC 계층, DPU 크게 3가지 계층이 필요하게 됩니다.

Scale in 기술이 AI Agent 로 정말 업그레이드 사이클로 들어간다면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장비 기업들의 수혜 (Arista Networks, Celestica 등), 광 트랜시버 / AEC 기업들의 수혜, DPU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27
수혜 해석의 단서

다만, DPU 기업들의 경우 GPU, ASIC 을 만드는 기업들이 같이 하기 때문에 이들이 DPU 로 주가가 오르기는 비중 문제 때문에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따라서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 광 트랜시버 / AEC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프론트 엔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발 실적 상향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관련 동향을 체크하며 대응해야 합니다.

관련해서는 개별 기업 코멘트 때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8
유니버스 기준과 변경

5. 유니버스 업데이트

편입 / 편출 : 업데이트

유니버스 선정 기준 / 관심도 상승 선정 기준

유니버스는 산업 내 주요 트렌드를 이끌어서 투자하지 않더라도 알아야 하는 기업이나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들로 구성하였습니다.

관심도 상승 표시는 유니버스 기업들 중에서 적시성까지 중요해 보이는 기업들에 대한 표시입니다.

​

​

바바리안 유니버스 편입 / 편출

없습니다.

​

관심도 상승 편입 / 편출

없습니다.

유니버스 표 항목 설명

PSR : 진행중인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매출 비율

29
지표의 뜻

PER : 진행중인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순이익 비율

PSR+1 : 다음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매출 비율

PER+1 : 다음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순이익 비율

1주 : 1주일 간 주가 수익률

3개월 : 3개월 간 주가 수익률

6개월 : 6개월 간 주가 수익률

PSR / PER 수치가 없는 경우 : 애널리스트 컨센서스가 없거나 매출 or 이익이 나지 않는 경우

주가 수익률이 없는 경우 : 상장된지 아직 해당 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30
빅테크 비교표

빅테크

​

시가총액

전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Apple

4,870

-2.2%

10.2

9.2

37.8

34.8

Microsoft

3,843

0.3%

9.8

8.2

26.2

21.9

Amazon

2,713

0.7%

3.3

2.9

30.3

24

Alphabet

31
빅테크 표의 나머지

4,184

-0.1%

8.4

6.8

29

22.7

Meta

1,855

-3.1%

7.3

6.1

23.6

20.9

Tesla

1,464

-0.4%

13.7

12.1

211.4

171.6

반도체 / 네트워크 / IT 하드웨어

​

시가총액

전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32
반도체·네트워크 표

TSMC

2,036

4.9%

11.9

8.8

23.2

17.5

Nvidia

5,649

4.0%

13.7

8.3

25.1

14.9

Broadcom

1,695

0.7%

16

9.7

30.5

18.3

Marvell

239

4.0%

19.8

13.1

64.7

40.3

ARM

33
반도체 표의 계속

328

-0.9%

54.3

39.9

138.3

100.7

Intel

627

-3.0%

9.9

8.7

78.5

57.9

AMD

1,035

0.5%

20.3

11.7

83.7

40.7

Cadence

97

7.7%

15.3

13.5

43.1

36.7

Micron

1,214

34
장비와 광학 기업 표

-0.7%

4.4

3.9

6.1

5.2

Lumentum

97

15.3%

15.4

10.1

49.8

31.3

TSEM

27

4.5%

13.8

10

61.9

35.9

Navitas

3

1.6%

67.9

43.6

​

​

ASML

715

7.1%

14.8

35
반도체 장비 표의 계속

11.6

43.1

32

AMAT

429

11.4%

12.5

9.3

42.2

29.3

Lam Research

435

10.2%

12.5

10.5

36.7

29.6

KLAC

270

10.1%

14.9

12.6

37.9

30.9

Ciena

55

9.7%

8.6

6.6

36
소프트웨어·플랫폼 표

54.6

33.1

IT 소프트웨어 / 플랫폼

​

시가총액

전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Circle

21

-8.7%

6.9

5.6

71.7

54.2

Okta

37

8.4%

11.5

10.4

53.8

48.3

CrowdStrike

277

7.1%

46.1

37.6

37
소프트웨어 표의 계속

215

168.2

Palo Alto Networks

330

7.6%

23.3

20.3

96.3

82.6

Salesforce

193

0.3%

4.2

3.8

14

14.6

ServiceNow

139

-0.9%

8.6

7.2

33

26.8

DocuSign

13

2.2%

3.7

38
산업재·에너지 표

3.4

14.9

13.2

Cloudflare

124

0.0%

43.3

33.6

276.3

208.3

산업재 / 에너지

​

시가총액

전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GE Vernova

263

3.2%

5.7

5

65.7

39.3

Caterpillar

389

2.9%

39
산업재 표의 계속

4.9

4.4

31.1

26.1

Bloom Energy

85

0.2%

20.7

12.5

106.8

58.5

Cameco

37

-3.3%

15.2

13.4

83.8

46.9

UEC

5

-1.2%

72.4

25.5

​

​

Nextpower

13

4.3%

2.9

40
로봇 표

2.5

18

14.6

로봇

​

시가총액

전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Tesla

1,464

-0.4%

13.7

12.1

211.4

171.6

Harmonic Drive

4

2.7%

8.2

7.2

94.3

64.2

Vishay Precision

1

10.4%

41
우주·드론·로보틱스 표

3.1

2.8

139.5

44.2

우주 / 드론 / 로보틱스

​

시가총액

전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Rocket Lab

44

0.0%

46

32.5

​

​

AST SpaceMobile

23

-5.4%

103.8

27.6

​

​

Planet Labs

6

42
홈빌더 표

0.4%

14.5

11.2

​

​

Intuitive Machines

3

-5.8%

2.8

2.2

​

​

AMPX

1

-0.8%

10

6.7

​

96.7

홈빌더

​

시가총액

전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D.R. Horton

38

-4.6%

43
홈빌더 표의 계속

1.2

1.1

12.9

11.7

Lennar

19

-2.9%

0.6

0.6

16.1

15.2

PulteGroup

22

-3.4%

1.3

1.3

11.4

10.5

NVR

16

-4.8%

1.7

1.7

16.7

15.2

중국 반도체 (상장시 CXMT, YMTC 추가 예정)

​

44
중국 반도체 표

시가총액

전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CXMT

555

-2.5%

9.5

5.8

17.5

11.6

SMIC

89

-3.9%

7.5

6.3

57.2

45.4

Naura Tech

67

-2.8%

8.9

6.7

62.9

41.9

AMEC

45

45
중국 반도체 표의 마무리

-1.8%

17.9

12.6

65.1

66.1

ACM Research

21

2.9%

16.1

11.6

70.8

49.7

Yoke Technology

9

-8.8%

5.9

5.2

38.3

34.6

Giga Device

37

-7.8%

9

6.8

22.4

23.1

​

​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초반의 업로드 지연 사과와 일정, 후반의 유니버스 표까지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flow에서 원문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일정의 성격
주간 일정은 예정된 행사·지표를 나열한 것으로, 실제 결과나 시장 반응으로 바꾸지 않았다.
표의 해석 범위
유니버스의 시가총액·수익률·PSR·PER 표는 원문 수치를 보존했으며, 표에 없는 투자 판단을 덧붙이지 않았다.
미확인 조건
Scale-in의 업계 정의와 프론트엔드 수요의 실적 반영, 2028년 메모리 가격 유지 여부는 원문에서도 확정되지 않은 조건으로 남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