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장 기업의 12개월 선행 EPS 배수는 장기 성장 가정을 어떻게 놓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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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자는 마벨이 제시한 2031 회계연도 조정 희석 EPS 30달러라는 수치를 가정할 때, 현재의 12개월 선행 EPS 기준 47배는 그 이후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석했다. 다만 장기 성장 가정이 틀어지는지는 계속 점검해야 하며, 이는 확정 실적이나 적정가치의 판단이 아니라 제시된 가정에 따른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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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리고이 컨센서스가 맞다고 가정했을 때 어 2031년 회계년도에 보면 18.2달러. 예. 매년 제가 어 그냥 대략 눈작으로 계산해 보니까 매년 한 50% 정도씩 EPS가 계속 성장하면 어 18.2달러 달러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깐 지금 PR 멀티플이 아까 40배 후반대인데 대략 그런 어떤 그 성장을 현재 반영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예, 그렇습니다. 어,이 회사가 모르겠습니다. 찾아보면 나올 수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그러니까 5년 10년 20년 30년 이렇게 계속 50% 성장하는 회사는 사실상 좀 있기 어렵다고 보면 음 언젠가 이런 고성장기를 지난 다음에 엔비디아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애플 등등 미국에 어 우리가 알고 있는 대체불관 기업들이 전부 다 그랬듯이 우량주 밸루에이션이라고 하는 것에 수렴하지 않을까? 음미래 언젠가는 그게 대략 뭐 금리라든지 시장 상황에 따라서 한 20에서 25배 정도라고 보면 어 마벨도 언젠가는 실적이 잘 나와도 어 PER 멀티플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정도로 수렴할 거다라고 제가 만약에 가정을 해 본다면 네 어 밑에 마벨이 새로 제시한 어 조정 희석 EPS 예 그러니까 지금은 뭐 한 4불 내외 언절이 텐데 내년에는 7.7 그리고 2031년에는 30불 정도가 돼야 그렇게 멀티플이 내려도 어 지금 주가가 이렇게 뭐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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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따박따박 올라갈 수 있는 기초가 아닐까? 그래서 어 제가 좀 드리고 싶은 그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장황하게 앞에 설명을 했는데 어 18.2불에서 불에서 30불이 됐다고. 물론 저 미래에 2031년 회계년도 얘기지만 그렇게 조금 이렇게 과한 흥분보다는 아이 정도 돼야 지금 정도 멀티플이 어떻게 보면 음음 장기적으로 믿고 이렇게 높은 멀티플도 유지가 되지 않을까 전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떠십니까? 이게 보면은 그 우리가 대략 그 투자 기간을 정할 때 네. 어한 12개월 정도 정하잖아요. 네. 네. 근데 상당히 그런 것도 좀 약간 어폐가 있는 게 사실은 주식이라는 자산은 연구 그니까 고인컨선 연구 기업을 갖다가 산정을 하잖아요. 근데 우리가 어 투자하는 기간 자체는 뭐 기껏해야 뭐 뭐 좀 짧은 시간을 하면은 뭐 하루도 될 수 있고 1년도 될 수 있고 뭐 2년도 될 수 있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이 장기적으로 그 성장성이 유지된다는 믿음 컨빅션을 어 갖고 있다면 어 그 성장이 유지되는 한 아 굳이 12개월 포워드 EPS나 뭐 뭐 또는 뭐 굳이 12개월 포워드 EPS를 어 봐야 되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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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어 마벨의 그 코멘트가 상당히 신뢰도가 높다면 어 2030년 지금부터 한 4년 후에 EPS는 30불이라는 거를 가정을 하면은 어 지금 가격 자체가 252불에 불과하잖아요. 그럼 어떤 사람은 아주 그냥 장기로 그냥 마벨에 대한 경쟁력과 수익성과 성장성을 믿고 간다면 그 4년 자체를 한기로 본다. 음라고 하면은 한 열배의 거래되네. 음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예. 또 또는 어 그보다 좀 시계를 좀 낮춘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뭐 2년 3년 이렇게 보면은 어 현재 거래되는 그 47배라고 하는 거는 기껏해야 지금부터 12개월 후에 EPS에 대한 배수기 때문에 그 이후의 어떤 성장성 자체는 고려되어 있지 않다고 감안을 하면은 어 이걸로 지금 어 향후에 어 성장 자체가 뭐 한 40배 40% 50%이기 때문에 어이 정도는 어 적정한 밸류에이션이다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어,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 좋은 관점 배운 거 같아요. 그러니까 4년 뒤에 만약에이 말이 맞다면 4년 뒤에 열배니까 어, 엄청 지금 주가가 싸다라고 생각을 하되 4년 동안 그 흐름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가정이 틀어지는지를 계속 체크하면서 보다가 가정이 틀어지고 템이 바뀌면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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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렇죠. 음. 계속 유지되면 보유. 음. 그렇죠. 어 아니면 어 조금 더 좋은 매력적인 거가 나오면 어 이거 팔고 그거 사고음 그래서 시클리컬 기업들 같은 경우는 사이클을 뭐 맞추기가 어렵긴 하지만 어 대체로 어 미국 기업들은 시클리컬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뭐 어 그 계속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지만 국내 기업들 같은 경우는 호항과 불황이 좀 정해져 있어 가지고 어 호황에는 대략적으로 상한의 이익이 정해져 있고 어 불황에는 한의 이익이 정해져 있잖아요. 어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하면은 어가 그 부여할 수 있는 어 PR 자체도 상당히 제한적일 수 있는데 만약 그이 그 성장 자체가 어 서스테너블하게 유지가 될 수가 있다면은 어 지금 그 12개월 EPS를 어 감안한 어 배수가 크게 문제가 될게 있나 그런 생각이 좀 예. 아, 시장 변동성에서 우리 부사장님이 어떤 마음으로 이렇게 묵직하게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계시는지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자세한 설명이었습니다. 그 점점 더 우리 부사장님 알려 주시면 제가 찰떡같이 더 일신 우일신 알아듣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