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체슬리TV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다시 사지만, 지금 주인공은 중소형주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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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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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마벨의 장기 성장 가정과 ESS 수요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읽다

마벨의 인베스터데이 수치가 장기 성장과 현재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ESS와 2차전지 논의를 어디까지 바꿀 수 있는지를 짚는다. 숫자 자체보다 그 숫자가 성립하는 가정과 실제 물량을 구분해야 판단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마벨의 높은 배수는 장기 EPS 가정과 함께 본다

마벨이 제시한 2031 회계연도 조정 희석 EPS 30달러가 현실화된다는 가정에서는 현재 12개월 선행 EPS 기준 47배만으로 장기 가치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관점이다. 다만 이 결론은 회사의 경쟁력·수익성·성장이 유지되는지를 계속 확인한다는 조건 위에 있다.

한국 시장은 업종의 폭과 자금 쏠림이 동시에 작동한다

화장품부터 바이오까지 글로벌 상위권 산업이 여럿인 점은 장점이지만, 얇은 시장과 높은 쏠림은 같은 종목을 비싸게도 싸게도 만들 수 있다. 뒤늦게 쏠림을 따라가는 대신 각 업종의 실적과 변화가 확인되는 시점을 구분해야 한다는 평가다.

ESS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함께 새 수요처로 논의된다

발화자는 2031년까지 미국의 데이터센터 관련 ESS 누적 설치 필요량을 1TW로 소개하며, 4시간 공급 기준의 에너지량과 순간 출력은 다르다고 설명한다. 이 수요 전망과 한국 밸류체인의 대응 가능성은 확인된 계약이 아니라 제시된 데이터와 시장 해석에 기반한다.

2차전지는 계약금액보다 물량과 수요처를 나눠 본다

전기차의 고성장과 대형 계약을 확실한 성장으로 믿었던 전제가 리튬 가격과 수요 변화로 흔들렸던 경험을 되짚는다. 리튬 가격 연동으로 계약 총액이 줄어도 물량은 늘 수 있고, ESS 수요가 새 성장축이 되는지는 전기차 수요와 분리해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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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마벨 장기 EPS와 밸류에이션주 대상 · 기업·종목 · 마벨

고성장 기업의 12개월 선행 EPS 배수는 장기 성장 가정을 어떻게 놓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발화자는 마벨이 제시한 2031 회계연도 조정 희석 EPS 30달러라는 수치를 가정할 때, 현재의 12개월 선행 EPS 기준 47배는 그 이후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석했다. 다만 장기 성장 가정이 틀어지는지는 계속 점검해야 하며, 이는 확정 실적이나 적정가치의 판단이 아니라 제시된 가정에 따른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예. 그리고이 컨센서스가 맞다고 가정했을 때 어 2031년 회계년도에 보면 18.2달러. 예. 매년 제가 어 그냥 대략 눈작으로 계산해 보니까 매년 한 50% 정도씩 EPS가 계속 성장하면 어 18.2달러 달러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깐 지금 PR 멀티플이 아까 40배 후반대인데 대략 그런 어떤 그 성장을 현재 반영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예, 그렇습니다. 어,이 회사가 모르겠습니다. 찾아보면 나올 수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그러니까 5년 10년 20년 30년 이렇게 계속 50% 성장하는 회사는 사실상 좀 있기 어렵다고 보면 음 언젠가 이런 고성장기를 지난 다음에 엔비디아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애플 등등 미국에 어 우리가 알고 있는 대체불관 기업들이 전부 다 그랬듯이 우량주 밸루에이션이라고 하는 것에 수렴하지 않을까? 음미래 언젠가는 그게 대략 뭐 금리라든지 시장 상황에 따라서 한 20에서 25배 정도라고 보면 어 마벨도 언젠가는 실적이 잘 나와도 어 PER 멀티플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정도로 수렴할 거다라고 제가 만약에 가정을 해 본다면 네 어 밑에 마벨이 새로 제시한 어 조정 희석 EPS 예 그러니까 지금은 뭐 한 4불 내외 언절이 텐데 내년에는 7.7 그리고 2031년에는 30불 정도가 돼야 그렇게 멀티플이 내려도 어 지금 주가가 이렇게 뭐라까요?

  2. 원문 구간 2

    어 따박따박 올라갈 수 있는 기초가 아닐까? 그래서 어 제가 좀 드리고 싶은 그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장황하게 앞에 설명을 했는데 어 18.2불에서 불에서 30불이 됐다고. 물론 저 미래에 2031년 회계년도 얘기지만 그렇게 조금 이렇게 과한 흥분보다는 아이 정도 돼야 지금 정도 멀티플이 어떻게 보면 음음 장기적으로 믿고 이렇게 높은 멀티플도 유지가 되지 않을까 전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떠십니까? 이게 보면은 그 우리가 대략 그 투자 기간을 정할 때 네. 어한 12개월 정도 정하잖아요. 네. 네. 근데 상당히 그런 것도 좀 약간 어폐가 있는 게 사실은 주식이라는 자산은 연구 그니까 고인컨선 연구 기업을 갖다가 산정을 하잖아요. 근데 우리가 어 투자하는 기간 자체는 뭐 기껏해야 뭐 뭐 좀 짧은 시간을 하면은 뭐 하루도 될 수 있고 1년도 될 수 있고 뭐 2년도 될 수 있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이 장기적으로 그 성장성이 유지된다는 믿음 컨빅션을 어 갖고 있다면 어 그 성장이 유지되는 한 아 굳이 12개월 포워드 EPS나 뭐 뭐 또는 뭐 굳이 12개월 포워드 EPS를 어 봐야 되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3. 원문 구간 3

    왜냐하면 어 마벨의 그 코멘트가 상당히 신뢰도가 높다면 어 2030년 지금부터 한 4년 후에 EPS는 30불이라는 거를 가정을 하면은 어 지금 가격 자체가 252불에 불과하잖아요. 그럼 어떤 사람은 아주 그냥 장기로 그냥 마벨에 대한 경쟁력과 수익성과 성장성을 믿고 간다면 그 4년 자체를 한기로 본다. 음라고 하면은 한 열배의 거래되네. 음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예. 또 또는 어 그보다 좀 시계를 좀 낮춘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뭐 2년 3년 이렇게 보면은 어 현재 거래되는 그 47배라고 하는 거는 기껏해야 지금부터 12개월 후에 EPS에 대한 배수기 때문에 그 이후의 어떤 성장성 자체는 고려되어 있지 않다고 감안을 하면은 어 이걸로 지금 어 향후에 어 성장 자체가 뭐 한 40배 40% 50%이기 때문에 어이 정도는 어 적정한 밸류에이션이다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어,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 좋은 관점 배운 거 같아요. 그러니까 4년 뒤에 만약에이 말이 맞다면 4년 뒤에 열배니까 어, 엄청 지금 주가가 싸다라고 생각을 하되 4년 동안 그 흐름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가정이 틀어지는지를 계속 체크하면서 보다가 가정이 틀어지고 템이 바뀌면 매도.

  4. 원문 구간 4

    예. 그렇죠. 음. 계속 유지되면 보유. 음. 그렇죠. 어 아니면 어 조금 더 좋은 매력적인 거가 나오면 어 이거 팔고 그거 사고음 그래서 시클리컬 기업들 같은 경우는 사이클을 뭐 맞추기가 어렵긴 하지만 어 대체로 어 미국 기업들은 시클리컬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뭐 어 그 계속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지만 국내 기업들 같은 경우는 호항과 불황이 좀 정해져 있어 가지고 어 호황에는 대략적으로 상한의 이익이 정해져 있고 어 불황에는 한의 이익이 정해져 있잖아요. 어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하면은 어가 그 부여할 수 있는 어 PR 자체도 상당히 제한적일 수 있는데 만약 그이 그 성장 자체가 어 서스테너블하게 유지가 될 수가 있다면은 어 지금 그 12개월 EPS를 어 감안한 어 배수가 크게 문제가 될게 있나 그런 생각이 좀 예. 아, 시장 변동성에서 우리 부사장님이 어떤 마음으로 이렇게 묵직하게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계시는지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자세한 설명이었습니다. 그 점점 더 우리 부사장님 알려 주시면 제가 찰떡같이 더 일신 우일신 알아듣지 않습니까?

시점 관찰한국 주식시장 섹터 순환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07

다양한 주도 섹터와 얇은 시장 구조는 투자 판단의 난이도를 어떻게 높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화장품·방산·조선·반도체·배터리·바이오처럼 투자 대상 섹터가 다양하지만 시장이 얇아 자금 쏠림이 심하다는 시점 관찰을 제시했다. 이 쏠림은 가격을 비싸게도 싸게도 만들 수 있으며, 뒤늦게 따라가면 어려워진다는 평가를 덧붙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면은 그 동유럽하고 소유럽하고 그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지금 그런 업체들이 다 생각하는 것들이 다 무산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우리나라 시장이 어게 하나의 저는 장점이라고 보는데이 투자할 만한 섹터가 너무 많아요. 탑어에 탑티어에 보진되어 있는 부분이 지금 화장품 어느덧 탑티어가 올라왔죠. 글로벌하게 그리고 뭐 방산 있죠, 조선 있죠, 반도체 있죠, 배터리 있죠. 그리고 이제 바이오도 막 올라오고 있고 사실 바이오도 삼성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CMO나 CDMO 쪽으로는 바이오게에 TSMC니까 예예. 지금 파업 이슈 때문에 그리고 정자 이슈 때문에 어 신규 딱 권리락 있고 나서 이탈째 좀 빠지는 그런 모습도 보이거나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보면 뭐 탑티어가 너무 많아서 그런데 시장이 좀 얇다 보니까 요쪽으로 쏠렸다가 저쪽으로 쏠렸다가 음 예 투자자 성향도 좀 쏠림이 지나심하고 기관 투자자 비중이 미국 같은 경우에는 80%가 넘는 예, 맞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정까이 되다 보니까 그래서 솔림 현상이 좀 심해서 그렇지 어 그 솔림 현상 때문에 어, 좀 더 비싸게도 팔 수가 있고 좀 싸게도 살 수가 있고 네. 그게 우리나라 시장의 좀 특징이다. 근데 어, 쏠려다니면 진짜 우장히 어려운 시장이 됩니다. 예. 막 뒤늦게 막 몰려다니면 그래서 잘해야 되고요. 우리나라 시장에서 저는 웬만하면 저희 고객분들한테 저희한테 사 맡기고 한 천만 원 2천만 원으로는 투자 개인적으로 하세요. 이러잖아요. 왜냐면 엄청난 공부가 돼요. 그죠? 우리나라 주식 공부하면 어 전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투자자 되잖아요. 그렇죠. 음. 굉장히 다양한 섹터가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웬만하면 개인적으로도 한번 해 보세요 하면서 하지만 어 우리한테 맡겨 놓은 걸 어차피 돈을 벌 거니까 그 천만 원 2천만 원 하는 거는 터져도 괜찮습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긴 한데 난이도가 예 높은 시장 난이도가 높은 그 마치 운전도 우리나라가 저는 모르겠는데 힘들다 하면서요.

  3. 원문 구간 3

    아 우리나라 예 그래서 어디 가든 우리나라에서 운전 잘하면 어디 가든 잘한다고 하던데요. 그랬긴 했죠. 근데 요즘도 우리나라 운전자분들도 선진화되고 있어요. 예전에 20년 전에 일본 가면 예도 고속도로에이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한 3차선이 있으면 어 우리는 요쪽 사선이 좀 비어 있으면 금방 요쪽으로 가잖아. 음. 근데 거기는 차선을 거의 안 받고 고속토레에 올리는 순간 아니 이쪽이 많이 비는데도 차선은 거의 안 받고 그런데 요즘도 우리나라도 보면 어 한쪽이 비어 있어도 한쪽에 그냥 줄을 쫙 써 있는 음. 네. 그런 모습으로 좀 선전화되는 그런 모습이 많이 나왔는데 아무튼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아직까지는 어 좀 변동생이 좀 심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문무 혹시 추가 코멘트 할 거 있어요? 어, 지금 계속적으로 어, 수주 이제 소재 업체들은 수주를 계속 이제 이제 따내고 있는 상황이고 어, 이거 셀업체들은이 물량을 갖다가 미국에서 직접 설치하는 그림으로 가고 아니면 수출로도 지금 납품하려는 그런 그림이 되고 있는데 전체 지금 중요한 건 이제 미국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지원하기 위한 ESS 거거든요.

사실·구조데이터센터용 ESS와 배터리 밸류체인주 대상 · 산업·업종 · ESS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전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SD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ESS 시장 논의에 어떤 전제와 규모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발화자는 미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할 ESS가 늘고 있으며 2031년까지 누적 설치 필요량을 1TW로 소개했다. ESS의 4시간 공급 기준에서는 1TWh가 250GW급이라는 설명을 덧붙였고, 이 수치와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의 대응 가능성은 발화자의 시장 해석과 전망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아 우리나라 예 그래서 어디 가든 우리나라에서 운전 잘하면 어디 가든 잘한다고 하던데요. 그랬긴 했죠. 근데 요즘도 우리나라 운전자분들도 선진화되고 있어요. 예전에 20년 전에 일본 가면 예도 고속도로에이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한 3차선이 있으면 어 우리는 요쪽 사선이 좀 비어 있으면 금방 요쪽으로 가잖아. 음. 근데 거기는 차선을 거의 안 받고 고속토레에 올리는 순간 아니 이쪽이 많이 비는데도 차선은 거의 안 받고 그런데 요즘도 우리나라도 보면 어 한쪽이 비어 있어도 한쪽에 그냥 줄을 쫙 써 있는 음. 네. 그런 모습으로 좀 선전화되는 그런 모습이 많이 나왔는데 아무튼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아직까지는 어 좀 변동생이 좀 심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문무 혹시 추가 코멘트 할 거 있어요? 어, 지금 계속적으로 어, 수주 이제 소재 업체들은 수주를 계속 이제 이제 따내고 있는 상황이고 어, 이거 셀업체들은이 물량을 갖다가 미국에서 직접 설치하는 그림으로 가고 아니면 수출로도 지금 납품하려는 그런 그림이 되고 있는데 전체 지금 중요한 건 이제 미국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지원하기 위한 ESS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다양한 방식으로 ESS가 데이터 센터로 이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어 이것도 템이 나오고 있어요. 템. 음. 음. 어떤 데이터냐면은 2031년 정도까지 미국 내에서 설치되어야 하는 총 규모가 1W예요. 1000기가 1라W. 그러니까 그만인즉은 앞으로 ESS 쪽도 AI 데이터 텐타의 어떤 어 좋은 흐름을 맞아서 한 앞으로 2, 30% 성장이 한 5년 정도는 담보되어 있는 그런 그림인 거 같고 요건 약간 보수적인 경관치들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조금 위로도 볼 수 있는 그런 맥락 맥락인 거 같습니다. 1GW에 데이터 센터 하나에 들어가는 전력이 원전 한기에 해당된다 뭐 이러잖아. 근데 1000W에 해당되는 1TW. 그 이제 그거는 좀 잘 구별을 해야 되는데 1기W까지만 하면은 최대 출력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근데 거기다가 C를 붙이면 뒤에 H가 붙으면은 그거를 몇 시간 동안 공급할 수 있냐. 보통 ESS 용은 4시간 정도 단위에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은 1W C 아면 250GW급 규모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이거를 2031년이나 31년까지 누적적으로 설치를 해야 되는 그 입장이고 뭐 앞으로 계속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아, 중요한 얘기를 해 줬네. 잘 물어봤네, 내가. 자, 2차전지 여기 지금도 계약 기간이 나오지만 23년 1월이다. 그죠? 네. 23년 1월부터 23년 7월 25일 2차전지 불을 뿜었던 그때까지 요런 공시도 막 나오고 하다 보니까 야 앞으로 2차전지 시장은 그때는가 아니라 뭐 전기차 전기차의 고성장 앞으로 연평균 30%씩 성장하는 시장이니까 이거는 뭐 완전히 논하는 시장이다. 그리고 실제 이런 계약이 뭐 40조짜리 이런 계약 뭐 이렇게 터지니까 뭐 이거는 명백하게 들어가면 무조건 먹는 시장인 것처럼 우리가 믿어서죠. 항상 말씀드리지만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거는 어 확실하다라고 믿고 있었는데 그게 나중에 지나고 보면 사실이 아닐 때 공격이 빠진다고 그런데 여기도 내용이 나오지만 리튬 가격이 많이 빠졌어요.

  4. 원문 구간 4

    엄청 빠졌었고 그 이후로 그러면서 리튬 가격하고 연동에서 계약되는 규모 자체가 예 크게 빠지고 거기에다가 전기차 시장이 계속 30%씩 성장할 거라고 믿었는데 유럽하고 미국하고 아 이거 가성비가 좀 안 나오네. 불편하네. 이런저런 이유로 그리고 배터리 폭발 사고도 좀 많았었고 그것 때문에 하이브리드가 오히려 잘 팔리는 그런 모습들 등등이 그 2차전지 시장에 대한 향후 전망에 대한 확실하다고 생각했던게 사실이 아니었던 거죠. 음. 그러면서 이제 조정을 받았는데 자 지금부터는 어떻게 봐야 되느냐에서 지금 여기서 리튬 가격 연동 때문에 어 가격이 하락해서 수주 전체 규모는 줄은 것처럼 보이지만 Q는 더 는다는 거죠. 네. 네. Q도 늘어나고 전기차가 아니라 갑자기 ES 그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뭔가 새로운 시장이 열렸을 때 주가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ESS 쪽에서 강력한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사이클하고 다 맞물리면서 예 그러면서 ESS가 데이터 센터의 전력 병목을 해결해 주는 가장 빠른 수단으로 부각이 되면서 그러다 보니까 뭐 중국하고 한국밖에 없는데 중국을 배제시키고 음 그러면서 이제 한국은이 밸류 체인이 다 살아 있잖아 그죠?

  5. 원문 구간 5

    양극제, 음극제, 동박 뭐 해 가지고 다 우리가 그 밸류체을 갖고 있다 보니까 미국이 요구하는 수준에 빠르게 또 대응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모습이고 단지 항상 보면 그쪽 업항에 사이클이 도래하더라도 아까 반도체도 뭐 심택, 위수페타시스 뭐 이런 식으로 또 새로운음 주인공들이 예 나타나지만 어 지난번에는 조연이었는데 어 이번에는 는 주연 주연 맡았네 이런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이 2차전직도 쪽도 약간 이번에는 대장이 SDI예요. 그죠? 그죠? 셀메이커는 SDA가 되는 거 같고 밑에 이제 밸류 체인들은음 잘 공부를 해 보면 지난번에 우리가 한번 전기차 성장으로 2차전지를 한번 매매해 보셨기 때문에 이번에 ESS 시장에이 큰 시장이 열리는 거 아까 1W시 예 누적적으로 그렇게 이제 그러면은 연평균 한 150GB 정도 이상씩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음. 현재는 90GW 정도일 거예요. 근데 계속 올라가야 되는 거 같습니다.

  6. 원문 구간 6

    음. 맞고 쇼티지 상황이 앞쪽에서는 수요가 엄청 커지면서 음 쇼티지로 갈 수 있는 상황인데 이걸 만들어 줄 수 있는 나라는 일단은 지금은 한국밖에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일본의 파나소닉은 이쪽 그 ESS 쪽에 어떻게이 LFP 이런 거 공급합니까? 구색은 있는 거 같은데요. 그냥 아직은 전개차 쪽 테슬라 지원 쪽 중심인 거 같습니다. 음. 구색은 갖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신경 안 써도 된다. 음. 미국의 정책 변화가 혹시나 있나? 이번에 시주석 가고의 정상 회담에서 안 나왔어요. 그죠? 어 우리가 어 중국 배터리 좀 써 줄게 이게 없어서 그죠? 예. 그래서 무소식이 희소식이 대한 우리한테는 오히려 한편으로는 좀 다행인게 다행인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끝나면 장 끝나는 거다. 뭔 소리야? 요런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았었잖아요. 그죠? 그런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가기 전에 조방원 피부 미용 엔터 하여튼 실정 나오면 뭐 어떤 상황이 더 올라요.

판단 방법2차전지 수요의 전기차와 ESS 구분주 대상 · 산업·업종 · 2차전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ESS

수주 금액과 물량, 전기차 성장 가정과 ESS 수요를 어떻게 분리해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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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기차 고성장과 대형 계약을 확실한 성장으로 받아들였으나 리튬 가격 하락과 전기차 수요의 변화가 전망을 흔들었다고 되짚었다. 리튬 가격 연동으로 수주 총액이 줄어 보여도 물량은 늘 수 있다는 설명과, ESS라는 새 수요가 실제로 커지는지는 별도로 봐야 한다는 관점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은 1W C 아면 250GW급 규모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이거를 2031년이나 31년까지 누적적으로 설치를 해야 되는 그 입장이고 뭐 앞으로 계속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아, 중요한 얘기를 해 줬네. 잘 물어봤네, 내가. 자, 2차전지 여기 지금도 계약 기간이 나오지만 23년 1월이다. 그죠? 네. 23년 1월부터 23년 7월 25일 2차전지 불을 뿜었던 그때까지 요런 공시도 막 나오고 하다 보니까 야 앞으로 2차전지 시장은 그때는가 아니라 뭐 전기차 전기차의 고성장 앞으로 연평균 30%씩 성장하는 시장이니까 이거는 뭐 완전히 논하는 시장이다. 그리고 실제 이런 계약이 뭐 40조짜리 이런 계약 뭐 이렇게 터지니까 뭐 이거는 명백하게 들어가면 무조건 먹는 시장인 것처럼 우리가 믿어서죠. 항상 말씀드리지만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거는 어 확실하다라고 믿고 있었는데 그게 나중에 지나고 보면 사실이 아닐 때 공격이 빠진다고 그런데 여기도 내용이 나오지만 리튬 가격이 많이 빠졌어요.

  2. 원문 구간 2

    엄청 빠졌었고 그 이후로 그러면서 리튬 가격하고 연동에서 계약되는 규모 자체가 예 크게 빠지고 거기에다가 전기차 시장이 계속 30%씩 성장할 거라고 믿었는데 유럽하고 미국하고 아 이거 가성비가 좀 안 나오네. 불편하네. 이런저런 이유로 그리고 배터리 폭발 사고도 좀 많았었고 그것 때문에 하이브리드가 오히려 잘 팔리는 그런 모습들 등등이 그 2차전지 시장에 대한 향후 전망에 대한 확실하다고 생각했던게 사실이 아니었던 거죠. 음. 그러면서 이제 조정을 받았는데 자 지금부터는 어떻게 봐야 되느냐에서 지금 여기서 리튬 가격 연동 때문에 어 가격이 하락해서 수주 전체 규모는 줄은 것처럼 보이지만 Q는 더 는다는 거죠. 네. 네. Q도 늘어나고 전기차가 아니라 갑자기 ES 그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뭔가 새로운 시장이 열렸을 때 주가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ESS 쪽에서 강력한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사이클하고 다 맞물리면서 예 그러면서 ESS가 데이터 센터의 전력 병목을 해결해 주는 가장 빠른 수단으로 부각이 되면서 그러다 보니까 뭐 중국하고 한국밖에 없는데 중국을 배제시키고 음 그러면서 이제 한국은이 밸류 체인이 다 살아 있잖아 그죠?

  3. 원문 구간 3

    양극제, 음극제, 동박 뭐 해 가지고 다 우리가 그 밸류체을 갖고 있다 보니까 미국이 요구하는 수준에 빠르게 또 대응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모습이고 단지 항상 보면 그쪽 업항에 사이클이 도래하더라도 아까 반도체도 뭐 심택, 위수페타시스 뭐 이런 식으로 또 새로운음 주인공들이 예 나타나지만 어 지난번에는 조연이었는데 어 이번에는 는 주연 주연 맡았네 이런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이 2차전직도 쪽도 약간 이번에는 대장이 SDI예요. 그죠? 그죠? 셀메이커는 SDA가 되는 거 같고 밑에 이제 밸류 체인들은음 잘 공부를 해 보면 지난번에 우리가 한번 전기차 성장으로 2차전지를 한번 매매해 보셨기 때문에 이번에 ESS 시장에이 큰 시장이 열리는 거 아까 1W시 예 누적적으로 그렇게 이제 그러면은 연평균 한 150GB 정도 이상씩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음. 현재는 90GW 정도일 거예요. 근데 계속 올라가야 되는 거 같습니다.

판단 방법차트와 펀더멘털 분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가격 움직임은 기업 분석의 출발점으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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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만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은 거짓말이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시세가 펀더멘털 변화 가능성을 먼저 알리면 관련 리포트를 찾고 기업의 기초 체력을 분석하는 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음. 그죠? 하물며 최근에 정류주가 왜 좋은지까지 다 음 어 커버를 해 줍니다. 왜냐면 시장이 제일 빠른데 52주 신고가 나는 종목을 바로바로 예 예 주말마다 해 주니까 그래서 솔직히 그런 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내후년 초까지 제가 엄청난 그 개별 종목 장세거든요. 네. 5년 초까지 그러면 어 별주부 좀 보시고 좀 더 그래도 어 디타일하게 보고 싶다 하면 인감독의 패스파인도 보면 돼. 응흠. 기가 막히게 올라가는 종목들 착착 잡아서 인감독이 제가 차별화가 됐다라고 생각하는게 이번에 오가장하고 신나는 패스파인더 우리가 얘기했지만 다른데 차트 보는 선수는 차트만 갖고 얘기하거든요. 음. 그 오신나는 패스파인드 때도 말씀드렸지만 차트만으로 돈 번 사람은 솔직히 없어요. 예. 저도 차트 전문가지만 차트만 갖고 돈을 벌 수 있다. 그거는 거짓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사실 음 거짓말이고. 근데 인감독도 인감독이 5대 5 얘기했나? 오가장이 8대 2. 네, 맞습니다. 그게 장단점이 있는데이 차트가 먼저 시장의 시세가이 아,이 회사 앞으로 펀더멘탈 변화가 크게 있을 거예요라고 먼저 얘기를 해 주니까 음 얘기를 해 주니까 그러면서 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가 있죠. 시세가 먼저 얘기를 해 주면 빠르게 들어가서 그 리포터 찾아보고 펀더멘탈 분석 다 하잖아요. 그 음. 네. 그런 노력만 어 하시면 내운년 초까지 진짜 좀 크게 벌 수 있는 장이 이번장. 음 거기다가 예. 하여튼 음 잘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또 보니까 여기 막 종목들은 막 치고 올라오네요. 보니까. 음. 이제는이 코스닥 시장 자체가 강세로 돌아서다 보니까 바이오도 그죠. 금리가 안 떨어졌는데도 뭐 바이오 같은 거 막 돌아서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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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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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 인베스터데이의 출발점

기술적인 부분을 전부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인베스터데이는 CEO·CFO·CTO가 사업 로드맵과 실적 전망을 자세히 말하는 자리잖아요. 마벨도 3~4시간 진행했고, 2017년에는 회사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계획대로 성장해 왔고 앞으로도 잘될 거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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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컨센서스와 새 숫자

라이브는 못 보고 새벽에 녹화본을 봤어요. 저는 1차 가공된 뉘앙스보다 원문과 실제 그 로우 컨텐츠를 보려는 편입니다. 표의 검정 글씨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빨간 글씨는 인베스터데이에서 마벨이 새로 제시한 수치로 보이고, 1월 말 결산이라 지금은 2027 회계연도일 겁니다. 조정 희석 EPS가 4.21달러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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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년 EPS 가정과 멀티플

컨센서스가 맞는다고 가정하면 2031 회계연도 EPS는 18.2달러예요. 매년 대략 50%씩 성장하는 셈이고, 지금 40배 후반 PER은 그런 성장을 반영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만 5년, 10년 계속 50% 성장하는 회사는 드물고 언젠가는 20~25배 정도의 우량주 밸류에이션으로 수렴할 수 있겠죠. 그래서 주가가 따박따박 오르려면 마벨이 새로 제시한 2031년 EPS 30달러 정도는 돼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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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기준을 넘어 보는 조건

18.2달러가 30달러가 된다는 건 2031년 얘기지만, 그 정도가 돼야 높은 멀티플을 장기적으로 믿을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주식은 계속기업을 사는 건데, 투자 기간은 하루일 수도 1년·2년일 수도 있어요. 장기 성장성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그 성장이 유지되는 한 굳이 12개월 포워드 EPS만 봐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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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맞는 동안과 틀어질 때

마벨의 코멘트 신뢰도가 높고 2030년 EPS가 30달러라는 가정을 받아들인다면, 현재 252달러는 그 4년을 한 기로 봤을 때 10배 거래라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47배는 12개월 후 EPS의 배수일 뿐 그 이후 성장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보면, 40~50% 성장이라는 이유만으로 적정 밸류에이션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4년 뒤에 싸다고 보더라도 그 흐름과 내 가정이 틀어지는지는 계속 체크하고, 가정이 틀어지고 테마가 바뀌면 매도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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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지속성과 국내 순환주의 차이

계속 유지되면 보유하고 더 좋은 매력이 나오면 바꾸는 거예요. 시클리컬 기업의 사이클을 맞추기는 어렵죠. 미국에도 계속 성장하는 기업이 있지만 국내 기업은 호황과 불황의 상한·하한 이익이 정해진 경우가 많아 PER도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장이 서스테이너블하게 유지된다면, 12개월 EPS 배수만으로 크게 문제 삼을 필요가 있나 싶어요. 이런 변동성에서도 포트폴리오를 묵직하게 유지하는 이유가 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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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차트와 유럽 공동사업

칭찬을 주고받은 뒤 마벨 인베스터데이 설명이 실적 추정치와 가이던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정리했어요. 그런데 방산 차트는 질질질질 흘러내리고 있던데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다리던 수주가 잘 안 나오고, 유럽 회사와 한국 회사가 합작 형태로 증설해 제작하려던 과정도 동유럽과 서유럽의 생각 차이 때문에 무산되는 것 같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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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도 산업과 얇은 시장

한국 시장의 장점은 투자할 만한 섹터가 많다는 거예요. 화장품도 글로벌 탑티어로 올라왔고 방산·조선·반도체·배터리·바이오가 있죠. 삼성바이오는 CMO·CDMO 쪽에서 바이오의 TSMC 같은 위치라고 봅니다. 여러 이슈로 빠지는 모습도 있지만 탑티어 산업이 많고, 시장이 얇아 이쪽으로 쏠렸다가 저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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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림을 따라가는 난이도

기관 투자자 비중이 높은 미국과 달리 쏠림 현상이 더 심한 것이 한국 시장의 특징이고, 그래서 더 비싸게도 팔고 더 싸게도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쏠려 다니면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 됩니다. 적은 금액으로 개인 투자를 해보라고도 하는데, 다양한 섹터를 직접 공부하는 경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난이도는 높은 시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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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와 데이터센터 전력의 연결

운전 문화 얘기를 잠깐 한 뒤에도 한국 시장의 변동성은 심하다고 했어요. 이어 소재 업체들은 수주를 계속 따내고 셀 업체는 미국 직접 설치나 수출 납품을 준비하는데, 중요한 건 미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할 ESS라고 합니다. ESS가 다양한 방식으로 데이터센터에 들어가고 있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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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W와 4시간 ESS의 단위

2031년까지 미국 안에 설치돼야 하는 ESS 총 규모가 1TW라는 데이터를 소개합니다. AI 데이터센터 흐름을 타고 ESS가 앞으로 5년 정도 20~30%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은 보수적 전망치에 따른 해석이에요. 다만 GW는 최대 출력이고, GWh는 몇 시간 공급하는지까지 붙는 단위입니다. 보통 ESS가 4시간 단위라면 1TWh는 250GW급으로 봐야 한다고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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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고성장 가정이 흔들린 경험

250GW급을 2031년까지 누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는 얘기예요. 2023년 1월부터 7월 25일까지 2차전지가 불을 뿜을 때는 전기차가 연평균 30%씩 성장하고 40조원 계약도 나오니 무조건 먹는 시장처럼 믿었죠. 그런데 우리를 공포에 빠뜨리는 것은 확실하다고 믿었던 일이 나중에 사실이 아니었을 때입니다. 리튬 가격도 많이 빠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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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총액과 물량, ESS라는 새 수요

리튬 가격에 연동돼 계약 규모가 크게 줄었고, 유럽·미국에서 전기차의 가성비와 불편함 문제가 나오며 하이브리드가 더 팔리기도 했죠. 그 전제들이 흔들리며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리튬 가격 연동 탓에 수주 전체 규모가 줄어 보이더라도 Q, 즉 물량은 더 늘 수 있다는 거예요. 전기차가 아니라 ESS라는 새 시장이 열리고, ESS가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을 푸는 빠른 수단으로 부각된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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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터리 밸류체인의 역할

중국을 배제하는 상황에서 한국은 양극재·음극재·동박까지 밸류체인이 살아 있어 미국 요구에 빨리 대응할 수 있다고 봐요. 업황 사이클이 와도 매번 주인공은 바뀌죠. 지난번 조연이 이번에는 주연을 맡듯, 이번 2차전지는 삼성SDI가 셀 메이커의 대장이 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1TWh 누적 설치가 맞다면 연평균 150GWh 이상이 나와야 하고 현재 90GWh 수준은 더 올라가야 한다는 계산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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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과 중국 배터리 변수

수요가 커지면 앞단에서 쇼티지가 날 수 있고, 지금은 이를 크게 만들 수 있는 나라가 한국밖에 거의 없다는 평가예요. 파나소닉은 LFP 구색은 있어도 아직 전기차와 테슬라 지원 중심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 배터리를 쓰겠다는 얘기가 없었던 것을 한편으로 다행이라고도 해석했어요. 다만 이는 정책 변화가 확인됐다는 뜻이 아니라 대화에서 그런 언급이 없었다는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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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반도체주 이후의 새 구조 성장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끝나면 장이 끝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그 전에 조선·방산·원전, 피부미용·엔터처럼 실적이 나오면 다른 업종도 오릅니다. 하이닉스는 컨센서스 대비 2분기 실적이 살짝 미스하면서 쉬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다 아는 좋은 실적 말고 시장이 인지하지 못한 무언가가 나와야 한다는 거죠. 소부장의 구조적 성장, 광통신과 AI 서버 보안처럼 새로 파생되는 시장을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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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장세와 차트의 한계

52주 신고가 종목과 정유주까지 방송에서 다룬다고 소개하며, 내후년 초까지 엄청난 개별 종목 장세라고 말합니다. 다만 차트 보는 선수도 차트만으로 돈을 번 사람은 없어요. 저도 차트 전문가지만 차트만 갖고 돈을 벌 수 있다. 그거는 거짓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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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를 분석의 출발점으로 쓰기

차트가 먼저 시세로 이 회사에 큰 펀더멘털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얘기해 주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요. 그 신호를 보고 리포트를 찾고 펀더멘털 분석을 다 하는 거죠. 노력하면 이번 장에서 크게 벌 수 있다는 기대도 말합니다. 코스닥이 강세로 돌아서며 금리가 내리지 않았는데도 바이오가 돌기 시작했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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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관점과 심천 탐방 안내

앤트로픽과 챗GPT·오픈AI가 상장할 때까지 하드웨어 쪽은 눌릴 때 사면 되겠다는 큰 그림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이어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로 심천 하이테크 페어 탐방을 준비했다고 안내해요. 중국 기업을 실제로 보자는 취지로 기획했고, 관심자는 고정 댓글을 통해 신청하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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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하이테크 페어의 규모

심천 하이테크 페어는 국가급 퍼스트티어 행사이고 5천개 이상 기업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심천에는 화웨이·텐센트·BYD 본사와 핀테크를 주도하는 평안그룹 본사가 모여 있고, 전시 면적은 코엑스 전체관의 열 배가 넘는다고 소개했어요. 이렇게 설명하다 보니까 나도 가고 싶네, 하는 말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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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수치의 성격
마벨의 장기 EPS, ESS 설치 규모·성장률, 배터리 생산·공급 관련 수치는 발화자가 소개하거나 계산한 가정·전망과 확인된 사실을 구분해 보존했다.
운영 안내와 잡담
칭찬을 주고받는 대화, 개인투자 조언의 맥락, 심천 탐방 모집 안내와 행사 소개는 원문 순서대로 flow에 남겼지만 이슈나 지식 카드로 확장하지 않았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전사문에 TW·TWh·GW와 기업명·약어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분명한 단위만 최소 보정했으며, 외부 자료로 수치나 계약을 검증·보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