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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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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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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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인프라 수요가 구독·광통신·전력·클라우드의 실행 조건을 동시에 바꾼다

이 일간보고는 AI 수요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구독 업셀링, GPU·광트랜시버 공급망, 전력반도체와 데이터센터 건설로 번지는 모습을 짚는다. 다만 수주·기술·투자 계획마다 인증, 생산능력, 표준, 경쟁과 같은 실현 조건이 달라 기업별 판단도 구분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opilot을 기본 탑재한 E7로 구독 전환을 노린다

Microsoft 365 E7 Frontier Suite는 Copilot을 기본 기능으로 탑재하도록 하는 구독제다. Copilot Cowork가 기업용 테넌트 안에서 실행돼 보안 요구가 높은 규제산업의 업그레이드 수요 근거로 제시된다.

AI 인프라의 수혜는 공급망 병목과 실행력에 달려 있다

Azure·AWS의 AI 서비스 용량은 엔비디아 GPU를 중심으로 채워지고, AAOI는 출하·주문 보도와 증설 과제를 함께 안고 있다. 과거 전망 오차와 10만 개에서 2027년 중반 50만 개로 늘려야 하는 생산능력 계획을 함께 보면 실행 리스크에 대해서 좀 더 유의하며 보게 되는 기업이다.

  • AAOI에는 800G 출하와 1.6T 주문 보도가 더해졌다.
  • 과거 전망 오차와 고객 소송 전력이 있고, 생산능력은 10만 개에서 2027년 중반 50만 개까지 늘려야 해 실행 리스크에 대해서 좀 더 유의하며 보게 되는 기업이다.

전력 부족은 가격·설비·인력의 문제로 이어진다

TI와 인피니언은 4월 가격 인상을 예고하며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비용 상승을 이유로 들었다. 800V DC는 초대형 캠퍼스에서만 경제성이 시작되고 표준·핵심 장치가 아직 미완성인 반면, 전력·인력·허가 확보가 데이터센터 업계의 주요 병목으로 제시된다.

클라우드·광고·핀테크는 계획과 지표를 분리해 봐야 한다

Nscale의 20만 개 GB300 도입은 여러 국가의 온라인 계획과 투자 유치를 동반하지만 ARR·시가총액 비교에는 전력 용량과 단가 가정이 들어간다. 유니티·서클·피겨도 데이터 축적, 경쟁, 제도 통과, 생태계 안착을 확인 조건으로 남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3

26-3 마이크로소프트 Frontier Suite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기업용 테넌트 안에서 실행되는 Copilot Cowork가 보안 요구가 높은 기업의 E7 업그레이드 수요를 만들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각각을 구매하면 2026년 7월 E5 가격인상분 가격 기분 $114~$117 금액입니다. 현재 Copilot 사용자 수는 1500만 명을 넘겼지만 여전히 4억 5천만 명에 달하는 M365 구독자 기반의 3.3%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E7는 코파일럿을 기본 기능으로 탑재하도록 하는 구독제입니다. 업셀링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한 무기는 "Copilot Cowork"입니다. 앤스로픽과 긴밀한 협력 끝에 Claude Cowork 기능을 M365 Copilot에 녹인 Copilot Cowork를 출시했습니다. 배포 단계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것은 기기에서 로컬로 실행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것은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안을 지원하는 M365 테넌트 내 클라우드에서 실행됩니다. 규제산업에 있는 기업이거나 보안을 중요하게 생각할 때는 E7로 업그레이드를 하려는 수요가 꽤 있을 것입니다. ​ (2) 앤스로픽이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과 워싱턴 D.C.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E5·Copilot·Agent 365·Entra Suite를 묶은 Microsoft 365 E7 Frontier Suite와 Copilot Cowork를 출시했다. Copilot 사용자는 1,500만 명을 넘었고 M365 구독자는 4억5천만 명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각각을 구매하면 2026년 7월 E5 가격인상분 가격 기분 $114~$117 금액입니다. 현재 Copilot 사용자 수는 1500만 명을 넘겼지만 여전히 4억 5천만 명에 달하는 M365 구독자 기반의 3.3%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E7는 코파일럿을 기본 기능으로 탑재하도록 하는 구독제입니다. 업셀링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한 무기는 "Copilot Cowork"입니다. 앤스로픽과 긴밀한 협력 끝에 Claude Cowork 기능을 M365 Copilot에 녹인 Copilot Cowork를 출시했습니다. 배포 단계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것은 기기에서 로컬로 실행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것은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안을 지원하는 M365 테넌트 내 클라우드에서 실행됩니다. 규제산업에 있는 기업이거나 보안을 중요하게 생각할 때는 E7로 업그레이드를 하려는 수요가 꽤 있을 것입니다. ​ (2) 앤스로픽이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과 워싱턴 D.C.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스로픽의 기능은 기기 로컬에서 실행되는 반면 Copilot Cowork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안을 지원하는 M365 테넌트 내 클라우드에서 실행된다는 차이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각각을 구매하면 2026년 7월 E5 가격인상분 가격 기분 $114~$117 금액입니다. 현재 Copilot 사용자 수는 1500만 명을 넘겼지만 여전히 4억 5천만 명에 달하는 M365 구독자 기반의 3.3%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E7는 코파일럿을 기본 기능으로 탑재하도록 하는 구독제입니다. 업셀링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한 무기는 "Copilot Cowork"입니다. 앤스로픽과 긴밀한 협력 끝에 Claude Cowork 기능을 M365 Copilot에 녹인 Copilot Cowork를 출시했습니다. 배포 단계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것은 기기에서 로컬로 실행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것은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안을 지원하는 M365 테넌트 내 클라우드에서 실행됩니다. 규제산업에 있는 기업이거나 보안을 중요하게 생각할 때는 E7로 업그레이드를 하려는 수요가 꽤 있을 것입니다. ​ (2) 앤스로픽이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과 워싱턴 D.C.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미 국방부의 앤스로픽·Claude 공급망 위험 제품 통보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앤스로픽의 주장대로 지정이 유지되면 군 공급망 배제와 연방 계약 종료, 민간 계약 영향으로 수억 달러 규모 사업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문제를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항소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앤스로픽의 주장은 공급망 위험 지정은 수정헌법 1조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기에 위헌적 조치이다. 정부의 편의에 맞게 레드라인을 넘지 않도록 하여 내려진 정부의 보복적 조치이다. 국방부는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다. 공급망 위험 지정은 위험 평가를 하고, 대상에게 통보 및 대응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국가안보 입장에서 판단하고 작성하여 의회에 통보하는 등의 정식 절차가 필요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기관에게 앤스로픽 기술을 중단하도록 한 것은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운 결정이다. 공급망 위험 지정으로 군 계약 공급망에서 배제되고, 연방 계약이 종료되며, 민간 계약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수억 달러 규모의 사업이 위험한 상황이다. 정부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기업 중 하나의 경제적 가치를 파괴하려고 한다. 따라서 재판 진행 동안 공급망 위험 지정 효력을 즉시 중단하고, 최종적으로는 정부가 해당 조치를 시행하지 못하도록 영구적 무효화가 필요하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은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과 워싱턴 D.C. 항소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고, 공급망 위험 지정 효력의 즉시 중단과 영구 무효화를 요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항소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앤스로픽의 주장은 공급망 위험 지정은 수정헌법 1조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기에 위헌적 조치이다. 정부의 편의에 맞게 레드라인을 넘지 않도록 하여 내려진 정부의 보복적 조치이다. 국방부는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다. 공급망 위험 지정은 위험 평가를 하고, 대상에게 통보 및 대응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국가안보 입장에서 판단하고 작성하여 의회에 통보하는 등의 정식 절차가 필요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기관에게 앤스로픽 기술을 중단하도록 한 것은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운 결정이다. 공급망 위험 지정으로 군 계약 공급망에서 배제되고, 연방 계약이 종료되며, 민간 계약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수억 달러 규모의 사업이 위험한 상황이다. 정부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기업 중 하나의 경제적 가치를 파괴하려고 한다. 따라서 재판 진행 동안 공급망 위험 지정 효력을 즉시 중단하고, 최종적으로는 정부가 해당 조치를 시행하지 못하도록 영구적 무효화가 필요하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스로픽은 지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정식 절차를 거치지 않은 보복 조치이며 연방기관 기술 중단 지시는 자의적이었다고 주장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항소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앤스로픽의 주장은 공급망 위험 지정은 수정헌법 1조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기에 위헌적 조치이다. 정부의 편의에 맞게 레드라인을 넘지 않도록 하여 내려진 정부의 보복적 조치이다. 국방부는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다. 공급망 위험 지정은 위험 평가를 하고, 대상에게 통보 및 대응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국가안보 입장에서 판단하고 작성하여 의회에 통보하는 등의 정식 절차가 필요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기관에게 앤스로픽 기술을 중단하도록 한 것은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운 결정이다. 공급망 위험 지정으로 군 계약 공급망에서 배제되고, 연방 계약이 종료되며, 민간 계약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수억 달러 규모의 사업이 위험한 상황이다. 정부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기업 중 하나의 경제적 가치를 파괴하려고 한다. 따라서 재판 진행 동안 공급망 위험 지정 효력을 즉시 중단하고, 최종적으로는 정부가 해당 조치를 시행하지 못하도록 영구적 무효화가 필요하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옵토일렉트로닉스 1.6T 트랜시버 대량 주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자체 EML 레이저·트랜시버 생산이 병목을 피할 수 있는 강점이지만, 생산능력 증설 때문에 실행 위험을 유의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좋습니다. 루멘텀은 EML에 들어가는 레이저로 보자면 점유율 50~60%라 가장 수혜가 큰 기업인데 이제 루멘텀은 CY28까지 주문이 차고 있다고 말할 정도의 수요를 받고 있습니다. 혼자서 충족하지 못하는 수요를 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과정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는 EML 레이저와 트랜시버 모두 자체 생산하고 있어서 병목을 피해가고 있는 만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광트랜시버 전환을 빠르게 할수록 수혜강도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물론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처음 이닛했던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과거에 몇 가지 실행단의 과장을 했던 전적들도 있어서 함께 참고하실 부분도 있습니다:​ 1Q24에 CEO가 800G 단독으로만 내년에 $500~600M 매출을 낼 것이다"라고 과하게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800G는 이제 2Q26에 램프업 중) 2023년 9월에 최대 고객사인 ATX Networks를 상대로 소송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ATX Network는 2022년까지 회사 전체 매출의 47%에 달하는 $105M를 기여하는 고객사였는데, 옵토일렉트로닉스는 해당 소송에 대해서 투자자에게 알리지 않았었습니다. 소송 내용 자체는 2023년 6월부터 ATX Networks가 옵토가 공급한 광섬유 제품에 대해서 여러 차례 대금 지급을 원활하게 하지 않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항은 중재를 통한 합의로 마무리됐습니다. 가이던스로 3Q18쯤 $82~92M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했었는데, 당시 실제로는 $56.4M를 보고하면서 가이던스상 오차가 컸던 적도 있습니다. 주간전략보고 Raymond James 컨콜에서 말하고 있는 부분들을 생각할 때는 800G 광트랜시버 펌웨어 업데이트를 빠르게 해결한 것, 트랜시버 제조를 위한 자동화 공장 기술은 이미 확보한 부분을 고려할 때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800G 및 1.6T 트랜시버 생산용량을 현재 10만 개 → 2026년 중반까지 20만 개 → 2027년 중반까지 50만 개까지 빠르게 늘려야 하는 과정을 생각해볼 때 '실행 리스크에 대해서 좀 더 유의하며 보게 되는 기업이다' 정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Raymond James는 AAOI의 800G 트랜시버 출하가 시작됐다고 했고, 기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약 2억달러 1.6T 광트랜시버 주문 보도도 제시됐다. 1.6T는 인증 뒤 3Q26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좋습니다. 루멘텀은 EML에 들어가는 레이저로 보자면 점유율 50~60%라 가장 수혜가 큰 기업인데 이제 루멘텀은 CY28까지 주문이 차고 있다고 말할 정도의 수요를 받고 있습니다. 혼자서 충족하지 못하는 수요를 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과정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는 EML 레이저와 트랜시버 모두 자체 생산하고 있어서 병목을 피해가고 있는 만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광트랜시버 전환을 빠르게 할수록 수혜강도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물론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처음 이닛했던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과거에 몇 가지 실행단의 과장을 했던 전적들도 있어서 함께 참고하실 부분도 있습니다:​ 1Q24에 CEO가 800G 단독으로만 내년에 $500~600M 매출을 낼 것이다"라고 과하게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800G는 이제 2Q26에 램프업 중) 2023년 9월에 최대 고객사인 ATX Networks를 상대로 소송했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800G 매출 전망과 가이던스의 큰 오차, ATX Networks 소송 비공개 전력이 있는 반면 펌웨어 업데이트 해결과 자동화 공장 기술 확보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TX Network는 2022년까지 회사 전체 매출의 47%에 달하는 $105M를 기여하는 고객사였는데, 옵토일렉트로닉스는 해당 소송에 대해서 투자자에게 알리지 않았었습니다. 소송 내용 자체는 2023년 6월부터 ATX Networks가 옵토가 공급한 광섬유 제품에 대해서 여러 차례 대금 지급을 원활하게 하지 않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항은 중재를 통한 합의로 마무리됐습니다. 가이던스로 3Q18쯤 $82~92M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했었는데, 당시 실제로는 $56.4M를 보고하면서 가이던스상 오차가 컸던 적도 있습니다. 주간전략보고 Raymond James 컨콜에서 말하고 있는 부분들을 생각할 때는 800G 광트랜시버 펌웨어 업데이트를 빠르게 해결한 것, 트랜시버 제조를 위한 자동화 공장 기술은 이미 확보한 부분을 고려할 때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800G 및 1.6T 트랜시버 생산용량을 현재 10만 개 → 2026년 중반까지 20만 개 → 2027년 중반까지 50만 개까지 빠르게 늘려야 하는 과정을 생각해볼 때 '실행 리스크에 대해서 좀 더 유의하며 보게 되는 기업이다' 정도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실행 위험을 유의하더라도 아직 Risk/reward 셋업이 좋은 상황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TX Network는 2022년까지 회사 전체 매출의 47%에 달하는 $105M를 기여하는 고객사였는데, 옵토일렉트로닉스는 해당 소송에 대해서 투자자에게 알리지 않았었습니다. 소송 내용 자체는 2023년 6월부터 ATX Networks가 옵토가 공급한 광섬유 제품에 대해서 여러 차례 대금 지급을 원활하게 하지 않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항은 중재를 통한 합의로 마무리됐습니다. 가이던스로 3Q18쯤 $82~92M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했었는데, 당시 실제로는 $56.4M를 보고하면서 가이던스상 오차가 컸던 적도 있습니다. 주간전략보고 Raymond James 컨콜에서 말하고 있는 부분들을 생각할 때는 800G 광트랜시버 펌웨어 업데이트를 빠르게 해결한 것, 트랜시버 제조를 위한 자동화 공장 기술은 이미 확보한 부분을 고려할 때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800G 및 1.6T 트랜시버 생산용량을 현재 10만 개 → 2026년 중반까지 20만 개 → 2027년 중반까지 50만 개까지 빠르게 늘려야 하는 과정을 생각해볼 때 '실행 리스크에 대해서 좀 더 유의하며 보게 되는 기업이다' 정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옵토일렉트로닉스광트랜시버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4-1

26-4 전력반도체 가격 인상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두 회사의 가격 조정이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비용 상승이 함께 반영된 움직임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럼에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유의하며 보더라도 아직은 Risk/reward 셋업이 좋은 상황입니다. ​ (4) 아날로그 및 전력 반도체의 강자인 Texas Instrument가 4월 1일부터 15~85%에 달하는 가격인상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2025년 8월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이미 6만 개 이상의 제품 가격을 10~30%까지 올렸는데 그리고 나서 두 번째 가격인상입니다. 그리고 이번 가격인상은 TI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Infineon도 4월 1일부로 전력 스위치 관련 제품에 대해서 일반 제품은 5~15%, 고급 제품은 더 큰 폭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인피니언은 가격조정의 이유로 두 가지를 언급했는데,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수요 급증에 따른 전력반도체 공급이 수요 대비 부족해졌다는 것이고, ⓑ공장 확장,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비용이 오른 부분을 전가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exas Instruments는 4월 1일부터 15~85% 가격 인상을, 인피니언은 같은 날 전력 스위치 일반 제품 5~15%와 고급 제품의 더 큰 폭 인상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럼에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유의하며 보더라도 아직은 Risk/reward 셋업이 좋은 상황입니다. ​ (4) 아날로그 및 전력 반도체의 강자인 Texas Instrument가 4월 1일부터 15~85%에 달하는 가격인상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2025년 8월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이미 6만 개 이상의 제품 가격을 10~30%까지 올렸는데 그리고 나서 두 번째 가격인상입니다. 그리고 이번 가격인상은 TI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Infineon도 4월 1일부로 전력 스위치 관련 제품에 대해서 일반 제품은 5~15%, 고급 제품은 더 큰 폭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인피니언은 가격조정의 이유로 두 가지를 언급했는데,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수요 급증에 따른 전력반도체 공급이 수요 대비 부족해졌다는 것이고, ⓑ공장 확장,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비용이 오른 부분을 전가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인피니언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공급 부족과 공장 확장·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을 가격 조정 이유로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럼에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유의하며 보더라도 아직은 Risk/reward 셋업이 좋은 상황입니다. ​ (4) 아날로그 및 전력 반도체의 강자인 Texas Instrument가 4월 1일부터 15~85%에 달하는 가격인상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2025년 8월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이미 6만 개 이상의 제품 가격을 10~30%까지 올렸는데 그리고 나서 두 번째 가격인상입니다. 그리고 이번 가격인상은 TI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Infineon도 4월 1일부로 전력 스위치 관련 제품에 대해서 일반 제품은 5~15%, 고급 제품은 더 큰 폭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인피니언은 가격조정의 이유로 두 가지를 언급했는데,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수요 급증에 따른 전력반도체 공급이 수요 대비 부족해졌다는 것이고, ⓑ공장 확장,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비용이 오른 부분을 전가하겠다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전력반도체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월 26-3

26-3 엔스케일 Series C 투자 유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Nscale의 대규모 용량 계획을 뒷받침하는 투자 유치 사실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영국의 클라우드 스타트업인 Nscale이 Series C에서 $14.6B 밸류로 $2B를 투자받았습니다. 이번 투자 건에는 엔비디아, Citadel, Dell, Jane Street, Point72, Nokia, Astra Capital Management, Lenovo, Linden Advisors가 참여했으며, Aker ASA, 8090 Industries가 주도했습니다. ​ (4) Nscale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GB300 약 20만 개 가량의 컴퓨팅을 4개국 2개 대륙에 걸쳐서 도입할 예정입니다. 순서대로 보자면 ⓐ포르투갈에서 1Q26부터 12,600개의 GB300을 온라인하며, ⓑ텍사스에서 3Q26부터 240MW 규모 104,000개의 GB300을 온라인(향후 1.2GW까지 확장 가능)하고, ⓒ영국에서 1Q27부터 50MW 규모로(향후 90MW까지 확장 가능) GB300 23,000개의 컴퓨팅을 온라인하며, ⓓ노르웨이에서 GB300 52,000개를 온라인할 계획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영국 클라우드 스타트업 Nscale은 Series C에서 146억달러 가치로 20억달러를 유치했고, 엔비디아 등을 포함한 투자자가 참여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영국의 클라우드 스타트업인 Nscale이 Series C에서 $14.6B 밸류로 $2B를 투자받았습니다. 이번 투자 건에는 엔비디아, Citadel, Dell, Jane Street, Point72, Nokia, Astra Capital Management, Lenovo, Linden Advisors가 참여했으며, Aker ASA, 8090 Industries가 주도했습니다. ​ (4) Nscale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GB300 약 20만 개 가량의 컴퓨팅을 4개국 2개 대륙에 걸쳐서 도입할 예정입니다. 순서대로 보자면 ⓐ포르투갈에서 1Q26부터 12,600개의 GB300을 온라인하며, ⓑ텍사스에서 3Q26부터 240MW 규모 104,000개의 GB300을 온라인(향후 1.2GW까지 확장 가능)하고, ⓒ영국에서 1Q27부터 50MW 규모로(향후 90MW까지 확장 가능) GB300 23,000개의 컴퓨팅을 온라인하며, ⓓ노르웨이에서 GB300 52,000개를 온라인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엔비디아를 비롯한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고 Aker ASA와 8090 Industries가 투자를 주도했다는 점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영국의 클라우드 스타트업인 Nscale이 Series C에서 $14.6B 밸류로 $2B를 투자받았습니다. 이번 투자 건에는 엔비디아, Citadel, Dell, Jane Street, Point72, Nokia, Astra Capital Management, Lenovo, Linden Advisors가 참여했으며, Aker ASA, 8090 Industries가 주도했습니다. ​ (4) Nscale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GB300 약 20만 개 가량의 컴퓨팅을 4개국 2개 대륙에 걸쳐서 도입할 예정입니다. 순서대로 보자면 ⓐ포르투갈에서 1Q26부터 12,600개의 GB300을 온라인하며, ⓑ텍사스에서 3Q26부터 240MW 규모 104,000개의 GB300을 온라인(향후 1.2GW까지 확장 가능)하고, ⓒ영국에서 1Q27부터 50MW 규모로(향후 90MW까지 확장 가능) GB300 23,000개의 컴퓨팅을 온라인하며, ⓓ노르웨이에서 GB300 52,000개를 온라인할 계획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Nscale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유니티 Vector D28 IAP ROAS 캠페인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유니티가 전사 매출성장률을 더 끌어올릴 이익성장 모멘텀을 갖는지 확인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올해 메타가 뛰어드는 것도 맞고, 몰로코 등도 신규진입 예정이라 경쟁양상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상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하여, 유니티 Vector가 전사 매출성장률을 지금보다 더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의 이익성장 모멘텀을 갖기 시작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955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입니다. 1Q는 68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750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2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7주간 횡보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가 시작되면 담보가치로 인정되기 시작하므로 Clarity Act, Genius Act가 서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통과되고 판이 짜여지는 것을 보고 나서 베팅하더라도 다년간 충분한 업사이드가 있을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유니티는 Unity Ads용 Vector 업그레이드와 D28 IAP ROAS 캠페인을 알렸고, 원문은 해당 캠페인이 설치 뒤 28일의 가치를 예측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른 광고 네트워크가 보지 못하는 미래의 수익을 미리 계산할 수 있었기에, 앱러빈은 입찰 경쟁에서 우위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유니티가 Vector D28 IAP(인앱결제) ROAS 캠페인을 출시했습니다. 아직 데이터가 많이 쌓인 건 아니라서 전체에 배포했을 때 어떤 ROAS 상승이 나오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만약 D28 광고시장에서 성공할 경우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제 유니티(Vector)도 앱러빈처럼 멀리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초반에는 결제하지 않다가 나중에 결제하는 고가치의 대기만성형 유저(Late Bloomers)를 알아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Josh Chandley가 Unity 편향적으로 얘기를 해왔던 것도 맞던지라 이것으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체 배포 시 ROAS 상승 데이터가 아직 충분하지 않고, 메타와 몰로코 등의 진입으로 경쟁 방향을 예상하기 이르며 Josh Chandley의 유니티 편향 가능성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른 광고 네트워크가 보지 못하는 미래의 수익을 미리 계산할 수 있었기에, 앱러빈은 입찰 경쟁에서 우위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유니티가 Vector D28 IAP(인앱결제) ROAS 캠페인을 출시했습니다. 아직 데이터가 많이 쌓인 건 아니라서 전체에 배포했을 때 어떤 ROAS 상승이 나오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만약 D28 광고시장에서 성공할 경우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제 유니티(Vector)도 앱러빈처럼 멀리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초반에는 결제하지 않다가 나중에 결제하는 고가치의 대기만성형 유저(Late Bloomers)를 알아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Josh Chandley가 Unity 편향적으로 얘기를 해왔던 것도 맞던지라 이것으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올해 메타가 뛰어드는 것도 맞고, 몰로코 등도 신규진입 예정이라 경쟁양상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상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하여, 유니티 Vector가 전사 매출성장률을 지금보다 더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의 이익성장 모멘텀을 갖기 시작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955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입니다. 1Q는 68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750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2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7주간 횡보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가 시작되면 담보가치로 인정되기 시작하므로 Clarity Act, Genius Act가 서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통과되고 판이 짜여지는 것을 보고 나서 베팅하더라도 다년간 충분한 업사이드가 있을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유니티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Nscale의 마이크로소프트향 GB300 도입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딜을 네오클라우드의 자금조달·용량 확보 모델 안에서 보며, GB300 이후 VR200 NVL72 딜을 따내는 일이 중요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자료인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2 : 새로운 시대의 AI 계급도, 전력을 돈으로 바꾼 Powered Shell>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네오클라우드들은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하이퍼스케일러를 불러 얇은 마진에 GPU 베어메탈로 서비스를 시자하고, 그 다음 현금흐름으로 2차 기업들에게 선수금을 받고 대출을 섞어 1GW를 구축하며, 그 다음 SW 스택을 녹여 새로운 AWS, Azure, GCP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Nscale 딜은 그런 맥락에서 나온 딜입니다. Nscale은 투자등급을 더 빠르게 딸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저가에 GPU를 빌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시면 Nscale은 이미 3Q26부터 VR200 NVL72이 양산되기에 구형이 될 GB300을 가장 많이 서비스하는 클라우드가 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감가상각을 피하려 구형 칩을 서비스할 공간으로 IREN, Nscale을 주로 취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Nscale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약 20만 개의 GB300 컴퓨팅을 4개국 2개 대륙에 걸쳐 도입할 계획이다. 포르투갈은 1Q26부터 1만2,600개, 텍사스는 3Q26부터 240MW·10만4,000개, 영국은 1Q27부터 50MW·2만3,000개, 노르웨이는 5만2,000개를 온라인할 계획으로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자료인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2 : 새로운 시대의 AI 계급도, 전력을 돈으로 바꾼 Powered Shell>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네오클라우드들은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하이퍼스케일러를 불러 얇은 마진에 GPU 베어메탈로 서비스를 시자하고, 그 다음 현금흐름으로 2차 기업들에게 선수금을 받고 대출을 섞어 1GW를 구축하며, 그 다음 SW 스택을 녹여 새로운 AWS, Azure, GCP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Nscale 딜은 그런 맥락에서 나온 딜입니다. Nscale은 투자등급을 더 빠르게 딸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저가에 GPU를 빌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시면 Nscale은 이미 3Q26부터 VR200 NVL72이 양산되기에 구형이 될 GB300을 가장 많이 서비스하는 클라우드가 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감가상각을 피하려 구형 칩을 서비스할 공간으로 IREN, Nscale을 주로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하이퍼스케일러용 GPU 베어메탈의 현금흐름, 2차 기업 선수금과 대출을 섞은 1GW 구축, 소프트웨어 스택 추가라는 네오클라우드의 확장 경로와 GB300의 세대 교체 가능성을 함께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자료인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2 : 새로운 시대의 AI 계급도, 전력을 돈으로 바꾼 Powered Shell>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네오클라우드들은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하이퍼스케일러를 불러 얇은 마진에 GPU 베어메탈로 서비스를 시자하고, 그 다음 현금흐름으로 2차 기업들에게 선수금을 받고 대출을 섞어 1GW를 구축하며, 그 다음 SW 스택을 녹여 새로운 AWS, Azure, GCP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Nscale 딜은 그런 맥락에서 나온 딜입니다. Nscale은 투자등급을 더 빠르게 딸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저가에 GPU를 빌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시면 Nscale은 이미 3Q26부터 VR200 NVL72이 양산되기에 구형이 될 GB300을 가장 많이 서비스하는 클라우드가 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감가상각을 피하려 구형 칩을 서비스할 공간으로 IREN, Nscale을 주로 취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Nscale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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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클라우드의 GPU 조달주 대상 · 기술·제품 · 엔비디아 G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Azure와 AWS의 AI 서비스 용량은 어떤 GPU 조달 구조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앤스로픽-Azure 물량이 마이크로소프트 Maia보다 엔비디아 GPU로 채워지고, 오픈AI-AWS도 Trainium보다 엔비디아 GPU로 서비스하는 용량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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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래 Maia 물량이 너무 작고 내부 워크로드 정도에만 투입할 분량이기에, 앤스로픽-Azure 물량은 엔비디아 GPU로 채워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오픈AI-AWS도 Trainium이 아니라 엔비디아 GPU를 가지고 서비스하는 용량이 대부분임을 전해드렸습니다. ​ (2) 옵토일렉트로닉(AAOI)은 이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Raymond James 내용이 중요합니다. 800G 트랜시버 출하가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존에 거래하던 고객 중 물량은 많지 않았던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옵토에게 1.6T 광트랜시버 $200M 가량을 주문하여 매출비중 10% 고객이 될 것 같다는 보도도 더해졌습니다. Rosenblatt은 해당 고객이 오라클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1.6T 트랜시버는 제품 인증절차를 거치고 나서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시점 관찰HPE의 메모리 가격 전가와 고객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HPE기준 2026.03.10

메모리 가격 상승을 전가할 때 HPE 고객의 프로젝트 수요는 어떻게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PE는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봤고, 유럽·영국 고객이 비용보다 빠른 확보를 중시하며 예산에 맞춰 구성을 바꿔도 프로젝트를 취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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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5) HPE가 실적발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메모리 가격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할 때 수요가 위축되거나 주문이 취소되는 리스크는 없으며,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가격을 올리더라도 수요가 둔화될 징후는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특히 HPE 경영진이 지난주 유럽 및 영국 고객들과 미팅했을 당시 고객들은 비용 상승보다도 제품의 빠른 확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예산에 맞춰서 구성을 바꿀지언정 프로젝트 자체는 취소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픈AI-오라클 스타게이트 애빌린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 코어위브의 이익률이 감소했던 것은 CapEx를 하고나서 실제 클러스터 가동까지 3개월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모건스탠리 TMT 컨퍼런스에서 나온 부분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의 자금조달과 용량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Nscale

네오클라우드는 GPU 서비스에서 1GW 구축으로 어떻게 확장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네오클라우드가 하이퍼스케일러에 얇은 마진의 GPU 베어메탈을 제공해 현금흐름을 만들고, 2차 기업 선수금과 대출을 섞어 1GW를 구축한 뒤 소프트웨어 스택을 더하는 모델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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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자료인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2 : 새로운 시대의 AI 계급도, 전력을 돈으로 바꾼 Powered Shell>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네오클라우드들은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하이퍼스케일러를 불러 얇은 마진에 GPU 베어메탈로 서비스를 시자하고, 그 다음 현금흐름으로 2차 기업들에게 선수금을 받고 대출을 섞어 1GW를 구축하며, 그 다음 SW 스택을 녹여 새로운 AWS, Azure, GCP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Nscale 딜은 그런 맥락에서 나온 딜입니다. Nscale은 투자등급을 더 빠르게 딸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저가에 GPU를 빌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시면 Nscale은 이미 3Q26부터 VR200 NVL72이 양산되기에 구형이 될 GB300을 가장 많이 서비스하는 클라우드가 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감가상각을 피하려 구형 칩을 서비스할 공간으로 IREN, Nscale을 주로 취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800V DC 데이터센터 전력 구조주 대상 · 기술·제품 · 800V DC

800V DC 채택은 어떤 규모·표준·공급 조건에서 가능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800V DC는 100~200MW 이상 초대형 캠퍼스 또는 높은 랙 밀도에서 경제성과 기술 타당성이 시작되지만 산업 표준·제품 범주와 SST 같은 핵심 요소가 아직 미완성이라는 브로커 의견이 소개된다. 당장의 주요 병목은 전력·인력·허가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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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800V DC는 랙 밀도를 크게 높이면서 액체냉각 밀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에게는 아직 800V DC 생태계가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800V DC에 대한 산업 표준 및 제품 범주가 존재하지 않으며, SST 같은 핵심 시스템 요소 개발이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800V DC는 100~200MW 이상의 초대형 캠퍼스나 극도로 높은 랙 밀도에서만 경제적이고 기술적으로 타당성을 갖기 시작합니다. Eaton, ABB 같은 기업은 SST와 정류기를 핵심 요소로 보고 있습니다." "전력기기의 리드타임은 과거와 비교할 때 여전히 높지만, 피드백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구축 필드에서의 '주요' 병목은 아닙니다. 전력/인력/허가 확보가 데이터센터 업계의 주요 병목입니다." 구독자님께서 질문주셔서 참고로 정리해보자면, 800V DC 자체를 엔비디아의 Kyber 랙부터 지원하기 때문에 2H27에 나올 VR300 NVL576부터 채택률이 늘어갈 예정인 기술들입니다.

판단 방법BTM 발전자산 비용 비교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PV·ESS와 가스터빈의 BTM 비용 비교는 어떤 전제에서 이뤄졌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JPM 분석은 ITC 40%를 포함해도 BTM의 PV+ESS가 단일 사이클 가스터빈보다 비싸다고 봤으며, 자본비용·내용연수·PUE·30% 이중화·할인율·가스 가격·성능 저하·인버터 손실을 가정에 넣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공급망 내에서 소부장 기업들이 부각받는 시기이고 이런 기술들을 바탕으로 '제품'은 원래 2026년 하반기쯤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 (2) JPM 분석에 따르면 BTM에서 40%의 ITC를 포함하더라도 PV + ESS는 MWh당 단일 사이클 가스터빈보다 훨씬 더 비싼 옵션입니다. PV + ESS는 FTM에는 적합합니다만 BTM엔 아닙니다. 그러면 BTM에서 DC Native인 발전자산은 블룸에너지 SOFC가 유일합니다. 블룸에너지 CEO는 2010년대에 제품을 만들면서 나중에 전력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필요하게 될 것이므로 처음부터 고압의 DC 발전을 하는 발전자산으로 설계해야 경쟁역량이 있다고 봤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오히려 지금까지는 다운그레이드해서 판매하고 있던 것이라, 다시 원래 800V DC로 설계했던 것으로 돌아가는 과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주요 가정: 태양광, 배터리 및 단일 사이클 가스 터빈의 자본 비용은 각각 kW당 923달러, kW당 228달러, kW당 1,500달러. 단일 사이클 열소비율은 9,142 btu/kWh입니다. 가스 터빈의 내용 연수는 25년, 태양광 및 배터리는 20년입니다 데이터센터 PUE 1.15, 구축 PUE 1.5 및 30% 이중화(redundancy) 구축 할인율 7.7%, 가스 가격 MMBtu당 $4.0 태양광 및 배터리 성능 저하율, 연간 고정 및 가변 비용, 인버터 DC->AC 손실 등을 포함했습니다. ​ (3) Bernstein이 4Q25 미국 유틸리티 장기 CapEx 가이던스들을 정리했습니다: 유틸리티 기업들이 CapEx를 상향한 증분값 중에서 60%가 발전자산 확충에 쓰일 예정입니다. 유틸리티 기업들의 69%가 CapEx를 상향조정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D28 광고 최적화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

D28 최적화는 앱 광고 입찰에서 어떤 이용자 가치를 포착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기존 광고 네트워크가 설치 뒤 7일 데이터를 주로 활용한 반면 앱러빈은 28일 뒤 가치를 예측해 입찰 우위를 가졌고, 유니티 Vector D28 IAP ROAS가 늦게 결제하는 이용자까지 찾으려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른 광고 네트워크가 보지 못하는 미래의 수익을 미리 계산할 수 있었기에, 앱러빈은 입찰 경쟁에서 우위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유니티가 Vector D28 IAP(인앱결제) ROAS 캠페인을 출시했습니다. 아직 데이터가 많이 쌓인 건 아니라서 전체에 배포했을 때 어떤 ROAS 상승이 나오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만약 D28 광고시장에서 성공할 경우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제 유니티(Vector)도 앱러빈처럼 멀리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초반에는 결제하지 않다가 나중에 결제하는 고가치의 대기만성형 유저(Late Bloomers)를 알아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Josh Chandley가 Unity 편향적으로 얘기를 해왔던 것도 맞던지라 이것으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해석·전망서클 USDC 지표와 제도화 조건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스테이블코인 제도

서클의 장기 전망은 현재 유통량과 어떤 제도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USDC 유통량 772억8천만달러와 30일 CCTP 전송량 139억달러, 27주간의 유통량 횡보를 제시한다. Clarity Act와 Genius Act가 서클에 유리하게 통과해 스테이블코인의 담보가치 인정 구조가 갖춰지는지를 본 뒤에도 기회가 있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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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3) 피겨의 ⓐHELOC 발행량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B,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600M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판단 방법피겨의 HELOC·DeFi 확인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

피겨의 펀더멘털은 어떤 운영 지표와 조건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HELOC 발행량 방향을 보는 Provenance TVL 15억1천만달러와 Figure Markets 작동을 보는 YLDS 유통량 6억달러를 제시하며, 펀더멘털은 HELOC 발행 추이와 DeFi 생태계 안착에 달렸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피겨의 ⓐHELOC 발행량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B,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600M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시점 관찰코어위브의 CapEx와 클러스터 가동 시차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기준 2026.03.10

CapEx 뒤 실제 클러스터 가동까지의 시차는 이익률 관찰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코어위브의 이익률 감소를 CapEx 집행 뒤 실제 클러스터가 가동되기까지 약 3개월이 걸리는 데서 나온 현상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영국의 클라우드 스타트업인 Nscale이 Series C에서 $14.6B 밸류로 $2B를 투자받았습니다. 이번 투자 건에는 엔비디아, Citadel, Dell, Jane Street, Point72, Nokia, Astra Capital Management, Lenovo, Linden Advisors가 참여했으며, Aker ASA, 8090 Industries가 주도했습니다. ​ (4) Nscale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GB300 약 20만 개 가량의 컴퓨팅을 4개국 2개 대륙에 걸쳐서 도입할 예정입니다. 순서대로 보자면 ⓐ포르투갈에서 1Q26부터 12,600개의 GB300을 온라인하며, ⓑ텍사스에서 3Q26부터 240MW 규모 104,000개의 GB300을 온라인(향후 1.2GW까지 확장 가능)하고, ⓒ영국에서 1Q27부터 50MW 규모로(향후 90MW까지 확장 가능) GB300 23,000개의 컴퓨팅을 온라인하며, ⓓ노르웨이에서 GB300 52,000개를 온라인할 계획입니다.

사실·구조미국 유틸리티 투자와 발전소 건설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유틸리티 산업

유틸리티 설비투자 확대와 발전소 건설 제약은 어떻게 함께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ernstein 정리에서 유틸리티 CapEx 상향 증분의 60%는 발전자산 확충에 쓰일 예정이고 기업의 69%가 CapEx를 상향한다. Wood Mackenzie는 발전소 건설 인력 부족을 다음 병목으로 보며 대형 가스터빈 납기는 최소 48개월, 소형은 18~36개월이고 리드타임은 길어지는 추세라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Wood Mackenzie에 따르면, 다음 병목은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인력 부족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대형가스터빈의 납기는 최소 48개월 이상, 소형가스터빈의 납기는 18~36개월인데 전반적으로 리드타임은 점점 더 길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최근 유니티가 Unity Ads용으로 Vector 업그레이드를 알렸습니다. D28 IAP ROAS 캠페인을 출시했는데요. Josh Chandley 링크드인에서 올라온 걸 보면 꽤 효과를 내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D28 Optimization이란 무엇인가를 정리해봅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광고 네트워크들은 유저가 앱을 설치한 후 7일(D7) 동안의 데이터만 보고 이 유저가 돈이 될지 안 될지를 판단해 광고 입찰을 했습니다. 하지만 앱러빈(AXON)은 남들보다 4배나 먼 28일(D28, 4주 차) 후의 가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던 거의 유일한 네트워크였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의 1분기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3.10

2026년 1분기 트랜스메딕스의 비행 운영 속도는 어떻게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1Q26 누적 비행 1,955건, 당일 일간 비행데이터 25건 증가, 1분기 68일 기준 일평균 비행속도 28.750건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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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올해 메타가 뛰어드는 것도 맞고, 몰로코 등도 신규진입 예정이라 경쟁양상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상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하여, 유니티 Vector가 전사 매출성장률을 지금보다 더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의 이익성장 모멘텀을 갖기 시작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955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입니다. 1Q는 68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750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2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7주간 횡보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가 시작되면 담보가치로 인정되기 시작하므로 Clarity Act, Genius Act가 서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통과되고 판이 짜여지는 것을 보고 나서 베팅하더라도 다년간 충분한 업사이드가 있을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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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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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범위와 시장 출발점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10)’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원문 주소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310110254734nx 입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6년 3월 9일자로 올라온 3월 9일~13일 자료를 연결해 두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도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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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섹터와 읽는 순서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를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주요 지수는 나스닥 +1.38%, 러셀 +1.12%, S&P +0.83%, 다우 +0.50%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80%, Nasdaq 140%로 표기했고, 반도체·바이오텍·적자성장주·테크는 강세, 금융·에너지는 약세입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한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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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와 Copilot Cowork

마이크로소프트가 Microsoft 365 E7 ‘Frontier Suite’를 출시했습니다. E5와 Copilot, Agent 365, Entra Suite를 묶은 요금제이고, 각각 구매하면 2026년 7월 E5 가격 인상분 기준 $114~$117입니다. Copilot 사용자는 1,500만 명을 넘었지만 M365 구독자 4억5천만 명의 3.3% 수준입니다. E7는 Copilot을 기본 기능으로 탑재합니다. 업셀링 무기는 Claude Cowork를 M365 Copilot에 녹인 Copilot Cowork입니다. 앤스로픽 것은 기기 로컬 실행이지만 이 서비스는 기업용 데이터 보안을 지원하는 M365 테넌트 내 클라우드에서 실행됩니다. 규제산업이나 보안을 중시하는 기업에는 E7 업그레이드 수요가 꽤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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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의 공급망 위험 지정 소송

앤스로픽이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과 워싱턴 D.C. 항소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공급망 위험 지정은 수정헌법 1조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 조치이고, 정부가 레드라인을 넘지 않게 하려는 보복이라고 주장합니다. 국방부는 위험 평가, 대상 통보·대응 기회, 국가안보 판단과 의회 통보라는 정식 절차를 지키지 않았고, 연방기관의 기술 중단 지시도 자의적·변덕스럽다고 봅니다. 군 공급망 배제와 연방 계약 종료, 민간 계약 영향으로 수억 달러 사업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정부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기업 중 하나의 경제적 가치를 파괴하려 한다는 문제의식도 냈고, 재판 중 지정 효력을 즉시 멈춘 뒤 최종적으로 영구 무효화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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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내부 인사설 반박

저커버그가 알렉산드르 왕과의 사이를 끝냈다는 Times of India발 보도는 상당히 퀄 낮은 찌라시로 한동안 돌았고, 메타 측 인사가 반박했습니다. TOI가 비슷한 내용을 찌라시로 냈다가 정정했는데, 이제 그걸 받아 IDN Financial 같은 다른 찌라시 뉴스가 퍼뜨리는 중이라는 얘기입니다. 메타 내부에서는 알렉산드르 왕이 MSL과 TBD를 운영하며 영향력이 커지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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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AWS 협력과 엔비디아 GPU

AI HW에서는 앤스로픽-마이크로소프트 Azure 협력과 오픈AI-아마존 AWS 협력이 강화되는 모습인데, 이 과정에서 가장 웃음지을 기업은 엔비디아입니다. 오픈AI와 앤스로픽 모두 자체 협상력이 강해지자 엔비디아 GPU를 임대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앞서 정리한 ‘새로운 시대의 AI 계급도, 전력을 돈으로 바꾼 Powered Shell’ 자료와도 연결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aia 물량은 너무 작고 내부 워크로드 정도에만 투입할 분량이라 앤스로픽-Azure 물량은 엔비디아 GPU로 채워집니다. 오픈AI-AWS도 Trainium이 아니라 엔비디아 GPU를 가지고 서비스하는 용량이 대부분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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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OI의 800G·1.6T 전환

옵토일렉트로닉스는 Raymond James가 800G 트랜시버 출하가 이미 시작됐다고 한 점이 중요합니다. 기존에 거래하되 물량은 많지 않았던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1.6T 광트랜시버 약 $200M를 주문해 매출 비중 10% 고객이 될 수 있다는 보도도 더해졌고, Rosenblatt은 그 고객을 오라클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제품 인증절차를 거친 뒤 1.6T는 3Q26부터 출하할 예정입니다. 좋습니다. EML에 들어가는 레이저로 보면 점유율 50~60%인 루멘텀은 CY28까지 주문이 찼다고 말할 정도의, 혼자서 충족하지 못하는 수요를 받고 있습니다. 옵토는 EML 레이저와 트랜시버를 모두 자체 생산하므로 광트랜시버 전환이 빠를수록 병목을 피해 수혜 강도가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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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OI의 과거 실행 문제와 증설 과제

다만 처음 이닛했던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한 것처럼 과거 실행단의 과장 전력도 참고해야 합니다. 1Q24에 CEO는 800G 단독으로만 내년에 $500~600M 매출을 낼 것이라고 과하게 전망했지만, 800G는 이제 2Q26에 램프업 중입니다. 2023년 9월에는 최대 고객사 ATX Networks를 상대로 소송했습니다. ATX는 2022년까지 회사 전체 매출의 47%, $105M를 기여한 고객사였고, 2023년 6월부터 옵토가 공급한 광섬유 제품 대금을 여러 차례 원활히 지급하지 않은 사안이었습니다. 이 소송을 투자자에게 알리지 않았고 중재를 통한 합의로 마무리됐습니다. 3Q18 매출 가이던스 $82~92M에 실제 $56.4M를 보고한 큰 오차도 있었습니다. 주간전략보고 Raymond James 컨콜에서 말한 800G 광트랜시버 펌웨어 업데이트를 빠르게 해결한 점과 트랜시버 제조 자동화 공장 기술 확보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800G·1.6T 생산능력을 현재 10만 개에서 2026년 중반 20만 개, 2027년 중반 50만 개까지 빠르게 늘려야 합니다. ‘실행 리스크에 대해서 좀 더 유의하며 보게 되는 기업이다’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아직 Risk/reward 셋업이 좋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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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반도체 가격 인상

아날로그 및 전력 반도체의 강자인 Texas Instruments는 4월 1일부터 15~85% 가격 인상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2025년 8월 중국 고객의 6만 개 이상 제품 가격을 10~30% 올린 뒤 두 번째 인상입니다. 인피니언도 4월 1일부터 전력 스위치 일반 제품은 5~15%, 고급 제품은 더 크게 올릴 예정입니다. TI만 가격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인피니언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전력반도체 수요가 공급보다 부족해졌고, 공장 확장·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을 전가한다는 두 이유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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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가 본 메모리 수급

HPE는 실적발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할 때 수요가 위축되거나 주문이 취소되는 리스크는 없고, 가격을 올려도 수요 둔화 징후는 전혀 없는 상태라는 설명입니다. 지난주 유럽·영국 고객들과 미팅했을 때도 고객은 비용 상승보다 제품을 빠르게 확보하는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예산에 맞춰 구성을 바꿀지언정 프로젝트 자체는 취소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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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ale의 투자와 GB300 도입 계획

Enterprise/GPU IaaS에서는 오픈AI-오라클 스타게이트 애빌린 프로젝트는 이번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했다고 연결합니다. 코어위브의 이익률이 감소한 것은 CapEx를 하고 실제 클러스터 가동까지 약 3개월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모건스탠리 TMT 컨퍼런스에서 나온 부분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영국 클라우드 스타트업 Nscale은 Series C에서 $14.6B 가치로 $2B를 유치했고, 엔비디아·Citadel·Dell·Jane Street·Point72·Nokia·Astra Capital Management·Lenovo·Linden Advisors가 참여했습니다. Aker ASA와 8090 Industries가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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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Nscale 배치와 네오클라우드 모델

Nscale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GB300 약 20만 개가량의 컴퓨팅을 4개국 2개 대륙에 걸쳐 도입할 예정입니다. 포르투갈에서는 1Q26부터 1만2,600개의 GB300을 온라인하고, 텍사스에서는 3Q26부터 240MW 규모 10만4,000개의 GB300을 온라인한 뒤 향후 1.2GW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1Q27부터 50MW 규모의 GB300 2만3,000개를 온라인하고 향후 90MW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노르웨이에서는 GB300 5만2,000개를 온라인할 계획입니다. 네오클라우드는 현금흐름을 만들려고 하이퍼스케일러를 불러 얇은 마진에 GPU 베어메탈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그 현금흐름으로 2차 기업들에게 선수금을 받고 대출을 섞어 1GW를 구축한 뒤 소프트웨어 스택을 녹여 새로운 AWS·Azure·GCP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Nscale 딜은 그런 맥락에서 나온 딜입니다. Nscale은 투자등급을 더 빨리 딸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저가에 GPU를 빌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시면 Nscale은 이미 3Q26부터 VR200 NVL72이 양산되기에 구형이 될 GB300을 가장 많이 서비스하는 클라우드가 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감가상각을 피하려 구형 칩을 서비스할 공간으로 IREN·Nscale을 주로 취하고 있어 네오클라우드에는 VR200 NVL72 딜 확보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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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ale과 코어위브의 추정 비교

Nscale 시가총액은 $14.6B입니다. MW 전력 기준으로 포르투갈은 30MW일 것이라는 추정, 텍사스 240MW, 노르웨이에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96MW를 합칩니다. 96MW가 모두 온라인된다고 가정하면 2026년 말 Active Power는 366MW입니다. GB200/300 기준 1GW ARR을 대략 $10~12B로 두면 CY26 말 ARR은 약 $4B가 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코어위브의 CY26 말 ARR은 $17~19B이고, Nscale가 받은 평가를 그대로 대입하면 코어위브 시가총액은 $58B 이상으로 계산되며 현재는 $38B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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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V DC의 준비도와 병목

Data Centre World London 2026 뒤 브로커들은 800V DC가 랙 밀도를 크게 높이고 액체냉각 밀도도 크게 높일 수 있지만, 대부분 기업에는 생태계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산업 표준과 제품 범주가 아직 없고 SST 같은 핵심 시스템 요소 개발도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100~200MW 이상 초대형 캠퍼스나 극도로 높은 랙 밀도에서야 경제적·기술적 타당성이 시작되며 Eaton·ABB는 SST와 정류기를 핵심 요소로 봅니다. 전력기기 리드타임은 과거보다 여전히 높지만 데이터센터 구축 필드의 ‘주요’ 병목은 아니라는 피드백이고, 전력·인력·허가 확보가 주요 병목입니다. 엔비디아 Kyber 랙부터 지원하는 만큼 2H27에 나올 VR300 NVL576부터 채택률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지금은 공급망 내 소부장 기업들이 부각받는 시기이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제품은 원래 2026년 하반기쯤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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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 발전자산과 블룸에너지

JPM 분석상 BTM에서 40% ITC를 포함해도 PV+ESS는 MWh당 단일 사이클 가스터빈보다 훨씬 비싼 옵션이며, PV+ESS는 FTM에는 적합하지만 BTM에는 맞지 않습니다. 그러면 BTM에서 DC Native인 발전자산은 블룸에너지 SOFC가 유일하다고 봅니다. 블룸에너지 CEO는 2010년대 제품을 만들며 나중에 전력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필요해질 것이므로 처음부터 고압 DC 발전을 하는 발전자산으로 설계해야 경쟁력이 있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다운그레이드해 판매하던 것에서 다시 원래 800V DC로 설계했던 것으로 돌아가는 과정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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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비용 비교의 가정

비용 비교에는 태양광·배터리·단일 사이클 가스터빈 자본비용을 각각 kW당 $923·$228·$1,500으로 뒀고, 단일 사이클 열소비율은 9,142 btu/kWh입니다. 가스 터빈 내용연수는 25년, 태양광과 배터리는 20년입니다. 데이터센터 PUE 1.15, 구축 PUE 1.5와 30% 이중화 구축을 전제하며 할인율은 7.7%, 가스 가격은 MMBtu당 $4.0입니다. 태양광·배터리 성능 저하율, 연간 고정·가변 비용, 인버터 DC→AC 손실까지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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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투자와 발전소 인력 병목

Bernstein이 4Q25 미국 유틸리티 장기 CapEx 가이던스를 정리했는데, CapEx를 상향한 증분값 가운데 60%가 발전자산 확충에 쓰일 예정입니다. 유틸리티 기업의 69%가 CapEx를 상향조정하고 있습니다. Wood Mackenzie는 다음 병목을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인력 부족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대형 가스터빈 납기는 최소 48개월 이상, 소형 가스터빈은 18~36개월이고 전반적으로 리드타임은 점점 더 길어지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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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의 D28 최적화

광고·이커머스에서는 유니티가 Unity Ads용 Vector 업그레이드와 D28 IAP ROAS 캠페인을 알렸고 Josh Chandley의 링크드인에서는 꽤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D28 Optimization은 무엇인가 하면, 그동안 대부분 광고 네트워크는 앱 설치 후 7일(D7) 동안의 데이터만 보고 이 유저가 돈이 될지 판단해 광고 입찰을 했습니다. 반면 앱러빈 AXON은 남들보다 4배 먼 28일(D28·4주 차) 뒤 가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었던 거의 유일한 네트워크였고, 다른 네트워크가 보지 못하는 미래 수익을 미리 계산해 입찰 경쟁에서 우위를 가졌습니다. 유니티는 D28 IAP ROAS로 그 격차를 줄여 초반에는 결제하지 않다가 나중에 결제하는 고가치 Late Bloomers도 알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아직 데이터가 많이 쌓인 것은 아니므로 전체 배포 때 ROAS가 얼마나 오를지는 더 지켜봐야 하지만, D28 광고시장에서 성공하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으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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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경쟁과 트랜스메딕스 지표

Josh Chandley가 유니티 편향적으로 얘기해 온 점도 있고, 올해 메타가 뛰어드는 것도 맞으며 몰로코 등도 신규 진입 예정입니다. 그래서 경쟁 양상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상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유니티 Vector가 전사 매출성장률을 지금보다 더 끌어올릴 정도의 이익성장 모멘텀을 갖기 시작할 때를 기다립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이 1,955건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이고, 1분기 68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750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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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피겨의 확인 지표와 운용 안내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7.28B, CCTP 30일 전송량은 $13.9B이며 USDC 유통량 자체는 27주간 횡보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제도화돼 담보가치로 인정되고 Clarity Act·Genius Act가 서클에 유리한 방향으로 통과해 판이 짜이는 것을 보고 나서 베팅하더라도 다년간 충분한 업사이드가 있을 기업으로 봅니다. 피겨에서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Provenance TVL 볼륨 $1.51B,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는지를 볼 YLDS 유통량 $600M를 확인합니다. 펀더멘털은 HELOC 발행량 추이와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하는가에 달렸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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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기업별 수치·계획·가정·경고를 flow에 보존했다. 구독 전 계약 안내와 랩 운용 링크도 원문 순서에 따라 남겼다.
잡담/운영
메타 인사 관련 보도는 메타 측의 반박과 과거 정정 사실을 포함한 원문의 평가로만 보존했으며, 독립 사실로 확대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NYSE·Nasdaq 상승종목비율 표기는 원문 수치를 그대로 옮겼다. Nscale Active Power·ARR·시가총액 비교는 원문이 명시한 전력 용량·단가·온라인 가정을 둔 추정이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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