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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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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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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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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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규제·중국 수요·가이던스 변화가 같은 날의 성장주 판단을 갈랐다

7월 30일 일간보고는 구글의 반독점 구제 가능성, 엔비디아의 중국향 H20 주문, 노보 노디스크의 연간 가이던스 하향을 함께 짚는다. 각 기업의 실제 사건과 아직 확인 전인 기대를 구분하면서, 고평가 구간에서는 종목별 펀더멘털과 분산 원칙이 더 중요해진다는 관점이다.

구글 반독점 재판은 급진적 조치보다 계약 갱신 제한으로 기울 가능성이 제기됐다

판사가 브라우저 계약과 OEM·통신사 계약의 기간 차이에 관한 브리핑을 요구하면서, 크롬 분사나 안드로이드 매각보다 모든 유형의 계약에 1년 기간 제한을 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해석이다. 이 판단의 근거는 8월 25일 최종 판결 전의 뉘앙스일 뿐, 리스크가 확실히 줄어든 뒤에 판단하겠다는 유보도 남겼다.

엔비디아 중국향 매출 기대는 주문과 판매가 확인돼야 추정치가 된다

지난주 H20 약 30만 개 주문을 CoWoS-S 웨이퍼 약 1만 장으로 환산하고, 기존 재고와 B30 판매를 포함하면 2025년 중국향 매출 약 100억 달러를 기대할 수 있다고 계산한다. 다만 루머 단계라서 EPS 추정치엔 아직 반영을 안했는데, GPT-5·Gemini 3.0 Flash 출시도 기대의 영역으로 구분했다.

노보 노디스크의 가이던스 하향은 하반기 비만치료제 성장 둔화를 드러냈다

노보 노디스크는 5월 매출 성장률 12~21%, 영업이익 성장률 16~24%였던 2025년 가이던스를 7월 29일 각각 8~14%, 10~16%로 낮췄다. 하반기 성장이 매우 부진하다는 뜻으로, 환율·미국 내 Wegovy·Ozempic 성장 둔화·국제 침투율·위조 약물을 이유로 제시했다.

고평가와 실적 대기 구간에서는 분산과 확인 기준을 앞세웠다

오라클은 PEG 2.0배 수준까지 비중확대를 유지하지만 네비우스는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라 상대 매력도 때문에 중립을 유지했다. 피그마·퍼스트솔라·핀터레스트·트랜스메딕스 등은 확인점이 남아 있어 조건부 견해로 두고, 적어도 5개 기업 이상에 분산투자와 펀더멘털 분석을 강조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5-8-1

25-8 구글 반독점법 재판의 계약 기간 브리핑 요구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계약을 매년 갱신하게 하는 방식은 크롬 분사나 안드로이드 매각보다 구글에 덜 급진적인 구제책일 수 있어 긍정적으로 읽었지만, 최종 판결로 리스크가 확실히 줄어든 뒤 판단하겠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빅테크 - AAPL(-1.3%), MSFT(+0.01%), GOOGL(+1.7%), AMZN(-0.8%), META(-2.5%) : (1) 구글 반독점법에 대한 8월 25일 판결을 앞두고 아밋 메타(Amit Mehta) 판사의 간이명령이 화제였습니다. 판사는 8월 1일까지 구글에게 '브라우저 계약에는 1년 기간 제한이 있는데, 왜 구글/애플, 버라이즌/T모바일 같은 통신사 계약에는 1년 기간 제한이 없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다섯 페이지 이내의 브리핑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브라우저 계약은 1년 단위로 계약이 나오는데 왜 OEM/통신사 계약은 그렇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최종판결을 앞두고 아무거나 요청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 방향성이 구글에게는 긍정적이었습니다. 뉘앙스상 '모든 유형의 계약에 1년 기간 제한(1년마다 다시 갱신)'을 두라고 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경쟁자 브라우저들이 1년마다 재입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니 반경쟁적인 환경은 줄어듭니다. 구글에게 좋은 건, 크롬을 분사하거나 안드로이드를 매각하라는 조치보다는 훨씬 덜 급진적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반독점법 재판에서 판사가 처음으로 적당한 타협의 의지를 보인 건 처음이었습니다. 이 뉘앙스 때문에 구글이 저평가 단계라 장중에 다른 빅테크들의 수급을 가져오는 흐름이 있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밋 메타 판사는 8월 1일까지 브라우저 계약과 OEM·통신사 계약의 기간 차이에 대한 이유를 5쪽 이내로 제출하라고 구글에 요구했다. 최종 판결 예정일은 8월 25일로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빅테크 - AAPL(-1.3%), MSFT(+0.01%), GOOGL(+1.7%), AMZN(-0.8%), META(-2.5%) : (1) 구글 반독점법에 대한 8월 25일 판결을 앞두고 아밋 메타(Amit Mehta) 판사의 간이명령이 화제였습니다. 판사는 8월 1일까지 구글에게 '브라우저 계약에는 1년 기간 제한이 있는데, 왜 구글/애플, 버라이즌/T모바일 같은 통신사 계약에는 1년 기간 제한이 없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다섯 페이지 이내의 브리핑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브라우저 계약은 1년 단위로 계약이 나오는데 왜 OEM/통신사 계약은 그렇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이 뉘앙스로 구글이 장중 다른 빅테크의 수급을 가져오는 흐름이 있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종판결을 앞두고 아무거나 요청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 방향성이 구글에게는 긍정적이었습니다. 뉘앙스상 '모든 유형의 계약에 1년 기간 제한(1년마다 다시 갱신)'을 두라고 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경쟁자 브라우저들이 1년마다 재입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니 반경쟁적인 환경은 줄어듭니다. 구글에게 좋은 건, 크롬을 분사하거나 안드로이드를 매각하라는 조치보다는 훨씬 덜 급진적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반독점법 재판에서 판사가 처음으로 적당한 타협의 의지를 보인 건 처음이었습니다. 이 뉘앙스 때문에 구글이 저평가 단계라 장중에 다른 빅테크들의 수급을 가져오는 흐름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브라우저 경쟁사가 1년마다 재입찰할 수 있게 하면 반경쟁 환경은 줄면서도 사업 분리보다 덜 급진적일 수 있다는 연결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종판결을 앞두고 아무거나 요청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 방향성이 구글에게는 긍정적이었습니다. 뉘앙스상 '모든 유형의 계약에 1년 기간 제한(1년마다 다시 갱신)'을 두라고 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경쟁자 브라우저들이 1년마다 재입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니 반경쟁적인 환경은 줄어듭니다. 구글에게 좋은 건, 크롬을 분사하거나 안드로이드를 매각하라는 조치보다는 훨씬 덜 급진적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반독점법 재판에서 판사가 처음으로 적당한 타협의 의지를 보인 건 처음이었습니다. 이 뉘앙스 때문에 구글이 저평가 단계라 장중에 다른 빅테크들의 수급을 가져오는 흐름이 있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 H20 주문 유입 언급

작성자의 핵심 판단

H20 주문과 중국향 매출 계산은 엔비디아의 성장 여력을 뒷받침할 수 있으나, 루머 단계라 EPS 추정에는 아직 넣지 않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난주 H20칩 30만개정도가 주문이 들어왔다고 말했는데 CoWoS-S 웨이퍼 기준으로는 10,000개 정도입니다. 이정도면 기존 H20 재고판매와 B30 판매를 고려해서 중국향 매출로 CY25 내에 $10B정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루머 단계라서 EPS 추정치엔 아직 반영을 안했는데 맞다면, 엔비디아 CY25 PER은 36배, EPS CAGR 3Y 50% 이상입니다. CY26 매출성장률 YoY 100%가 가능함을 생각하면 룸은 더 남아있습니다. 앞부분의 밸류가 워낙 낮았어서 정상화하는 과정이라 그렇지 여전히 PEG 0.72배로 Top Pick입니다.

  2. 원문 구간 2

    시대정신을 좇는 성장주 투자에서 경계해야 하는 건 주가 차트상 왼쪽(과거)의 주가변동에 익숙해져서, 오른쪽(미래)을 제대로 상상할 수 없을 때가 위기입니다. (2) 8월쯤에 GPT-5와 Gemini 3.0 Flash가 동시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GB200 NVL72 컴퓨팅 및 토큰 생성능력을 바탕으로 LLM 성능은 많이 좋아지고 추론비용이 크게 내려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 Enterprise AI - SAP(+1.8%), NOW(+0.8%), NTNX(+1.7%), TWLO(-1.3%) : (1) 추론비용이 크게 하락하면 엔터프라이즈AI 채택이 늘어나니 꾸준히 순풍이라고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지난주 H20 칩 약 30만 개 주문이 들어왔다는 내용을 전했고, 이를 CoWoS-S 웨이퍼 약 1만 장으로 환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난주 H20칩 30만개정도가 주문이 들어왔다고 말했는데 CoWoS-S 웨이퍼 기준으로는 10,000개 정도입니다. 이정도면 기존 H20 재고판매와 B30 판매를 고려해서 중국향 매출로 CY25 내에 $10B정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루머 단계라서 EPS 추정치엔 아직 반영을 안했는데 맞다면, 엔비디아 CY25 PER은 36배, EPS CAGR 3Y 50% 이상입니다. CY26 매출성장률 YoY 100%가 가능함을 생각하면 룸은 더 남아있습니다. 앞부분의 밸류가 워낙 낮았어서 정상화하는 과정이라 그렇지 여전히 PEG 0.72배로 Top Pick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H20 재고 판매와 B30 판매를 함께 고려하면 2025년 중국향 매출 약 100억 달러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계산했다. 다만 주문 정보의 확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난주 H20칩 30만개정도가 주문이 들어왔다고 말했는데 CoWoS-S 웨이퍼 기준으로는 10,000개 정도입니다. 이정도면 기존 H20 재고판매와 B30 판매를 고려해서 중국향 매출로 CY25 내에 $10B정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루머 단계라서 EPS 추정치엔 아직 반영을 안했는데 맞다면, 엔비디아 CY25 PER은 36배, EPS CAGR 3Y 50% 이상입니다. CY26 매출성장률 YoY 100%가 가능함을 생각하면 룸은 더 남아있습니다. 앞부분의 밸류가 워낙 낮았어서 정상화하는 과정이라 그렇지 여전히 PEG 0.72배로 Top Pick입니다.

  2. 원문 구간 2

    시대정신을 좇는 성장주 투자에서 경계해야 하는 건 주가 차트상 왼쪽(과거)의 주가변동에 익숙해져서, 오른쪽(미래)을 제대로 상상할 수 없을 때가 위기입니다. (2) 8월쯤에 GPT-5와 Gemini 3.0 Flash가 동시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GB200 NVL72 컴퓨팅 및 토큰 생성능력을 바탕으로 LLM 성능은 많이 좋아지고 추론비용이 크게 내려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 Enterprise AI - SAP(+1.8%), NOW(+0.8%), NTNX(+1.7%), TWLO(-1.3%) : (1) 추론비용이 크게 하락하면 엔터프라이즈AI 채택이 늘어나니 꾸준히 순풍이라고 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7-29

25-7 노보 노디스크 연간 가이던스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연간 가이던스 하향은 2025년 하반기 비만치료제 성장의 부진을 뜻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0건으로 전일과 같습니다. 2Q와 3Q 데이터는 거의 공개되고 있다보니 컨콜에서 CY2026 이후를 준비하는 포인트로 Non-US, OCS Kindney, OCS 2.0 Heart/Lung가 얼마나 더 진전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 GLP-1/비만치료제 - NVO(-21.8%), LLY(-5.6%) : (1) 노보 노디스크가 실적발표 전에 위고비 판매 비준으로 가이던스를 크게 하향했습니다. 5월 7일 가이던스로는 매출 YoY 12~21%에 영익 YoY 16~24%였는데 → 7월 29일 업데이트 결과 매출 YoY 8~14%에 영익 YoY 10~16%로 크게 줄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CY25 Full-Year Guidance이기 때문에 '하반기 성장이 매우 부진하다'는 뜻인데 노보 노디스크가 말하는 이유는 ⓐ 환율 ⓑ미국 비만시장 내 2H25 Wegovy 성장 낮아짐 ⓒ미국 GLP-1 시장 내 Ozempic 성장 낮음 ⓓ국제 Wegovy 침투율 예상보다 낮음 ⓔ세마글루타이드 위조 약물입니다. ​ 광고 - GOOGL(+1.7%), META(-2.5%), PINS(-0.5%), TTD(-4.4%), SNAP(-3.7%) : (1) 메타가 하락했으나 크게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노보 노디스크는 5월 매출 성장률 12~21%, 영업이익 성장률 16~24%였던 2025년 가이던스를 7월 29일 매출 8~14%, 영업이익 10~16%로 업데이트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0건으로 전일과 같습니다. 2Q와 3Q 데이터는 거의 공개되고 있다보니 컨콜에서 CY2026 이후를 준비하는 포인트로 Non-US, OCS Kindney, OCS 2.0 Heart/Lung가 얼마나 더 진전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 GLP-1/비만치료제 - NVO(-21.8%), LLY(-5.6%) : (1) 노보 노디스크가 실적발표 전에 위고비 판매 비준으로 가이던스를 크게 하향했습니다. 5월 7일 가이던스로는 매출 YoY 12~21%에 영익 YoY 16~24%였는데 → 7월 29일 업데이트 결과 매출 YoY 8~14%에 영익 YoY 10~16%로 크게 줄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CY25 Full-Year Guidance이기 때문에 '하반기 성장이 매우 부진하다'는 뜻인데 노보 노디스크가 말하는 이유는 ⓐ 환율 ⓑ미국 비만시장 내 2H25 Wegovy 성장 낮아짐 ⓒ미국 GLP-1 시장 내 Ozempic 성장 낮음 ⓓ국제 Wegovy 침투율 예상보다 낮음 ⓔ세마글루타이드 위조 약물입니다. ​ 광고 - GOOGL(+1.7%), META(-2.5%), PINS(-0.5%), TTD(-4.4%), SNAP(-3.7%) : (1) 메타가 하락했으나 크게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해당 일자에 NVO는 -21.8%, LLY는 -5.6%로 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0건으로 전일과 같습니다. 2Q와 3Q 데이터는 거의 공개되고 있다보니 컨콜에서 CY2026 이후를 준비하는 포인트로 Non-US, OCS Kindney, OCS 2.0 Heart/Lung가 얼마나 더 진전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 GLP-1/비만치료제 - NVO(-21.8%), LLY(-5.6%) : (1) 노보 노디스크가 실적발표 전에 위고비 판매 비준으로 가이던스를 크게 하향했습니다. 5월 7일 가이던스로는 매출 YoY 12~21%에 영익 YoY 16~24%였는데 → 7월 29일 업데이트 결과 매출 YoY 8~14%에 영익 YoY 10~16%로 크게 줄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CY25 Full-Year Guidance이기 때문에 '하반기 성장이 매우 부진하다'는 뜻인데 노보 노디스크가 말하는 이유는 ⓐ 환율 ⓑ미국 비만시장 내 2H25 Wegovy 성장 낮아짐 ⓒ미국 GLP-1 시장 내 Ozempic 성장 낮음 ⓓ국제 Wegovy 침투율 예상보다 낮음 ⓔ세마글루타이드 위조 약물입니다. ​ 광고 - GOOGL(+1.7%), META(-2.5%), PINS(-0.5%), TTD(-4.4%), SNAP(-3.7%) : (1) 메타가 하락했으나 크게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환율, 미국 내 Wegovy와 Ozempic 성장 둔화, 국제 Wegovy 침투율 부진, 세마글루타이드 위조 약물을 회사가 든 이유로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5 Full-Year Guidance이기 때문에 '하반기 성장이 매우 부진하다'는 뜻인데 노보 노디스크가 말하는 이유는 ⓐ 환율 ⓑ미국 비만시장 내 2H25 Wegovy 성장 낮아짐 ⓒ미국 GLP-1 시장 내 Ozempic 성장 낮음 ⓓ국제 Wegovy 침투율 예상보다 낮음 ⓔ세마글루타이드 위조 약물입니다. ​ 광고 - GOOGL(+1.7%), META(-2.5%), PINS(-0.5%), TTD(-4.4%), SNAP(-3.7%) : (1) 메타가 하락했으나 크게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노보 노디스크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8

25-8 미국의 대중 관세 90일 유예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국과의 관세 협상 마감일 연장과 유럽 협상 진전으로 관세를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구간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핀터레스트 실적발표일은 8월 7일로 다음주라 꽤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변동성을 줄이고 횡보하는 구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1~2023년까지 성장하지 않다가 2024년부터 앱 사용자, 참여도, 광고타깃 효율이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는데 핵심은 GPU 가속컴퓨팅을 통한 알고리즘 개선입니다. ​ 이커머스 - AMZN(-0.8%), SHOP(-1.6%), MELI(+1.3%), SE(-0.2%), DASH(-1.3%) : (1) 중국과 관세 협상 마감일은 90일 더 연장됐고, 유럽과의 협상도 잘 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제 관세는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구간입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는 좋은 기업이지만 아직 기간조정 중이라 더 좋은 매수/비중확대 기회를 기다려보고 있고, 씨리미티드는 PEG를 고려하면 아직 저렴한 라인인지라 올해를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2.0%), HOOD(-3.2%), COIN(-2.1%), MSTR(-2.3%) : 실적발표를 앞둔 구간이라 오르진 않는 상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국과의 관세 협상 마감일이 90일 더 연장됐고 유럽과의 협상도 잘되고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핀터레스트 실적발표일은 8월 7일로 다음주라 꽤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변동성을 줄이고 횡보하는 구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1~2023년까지 성장하지 않다가 2024년부터 앱 사용자, 참여도, 광고타깃 효율이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는데 핵심은 GPU 가속컴퓨팅을 통한 알고리즘 개선입니다. ​ 이커머스 - AMZN(-0.8%), SHOP(-1.6%), MELI(+1.3%), SE(-0.2%), DASH(-1.3%) : (1) 중국과 관세 협상 마감일은 90일 더 연장됐고, 유럽과의 협상도 잘 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제 관세는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구간입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는 좋은 기업이지만 아직 기간조정 중이라 더 좋은 매수/비중확대 기회를 기다려보고 있고, 씨리미티드는 PEG를 고려하면 아직 저렴한 라인인지라 올해를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2.0%), HOOD(-3.2%), COIN(-2.1%), MSTR(-2.3%) : 실적발표를 앞둔 구간이라 오르진 않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두 협상 진전이 관세 우려를 낮춘다는 연결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관세는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구간입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는 좋은 기업이지만 아직 기간조정 중이라 더 좋은 매수/비중확대 기회를 기다려보고 있고, 씨리미티드는 PEG를 고려하면 아직 저렴한 라인인지라 올해를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2.0%), HOOD(-3.2%), COIN(-2.1%), MSTR(-2.3%) : 실적발표를 앞둔 구간이라 오르진 않는 상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중 무역정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성장주 투자에서 미래 성장의 상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투자

과거 주가 변동에 익숙해질 때 성장주의 미래를 어떻게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성장주 투자에서는 차트의 왼쪽인 과거 주가변동에 익숙해져 오른쪽의 미래를 상상하지 못하는 일을 경계하며, 밸류에이션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본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대정신을 좇는 성장주 투자에서 경계해야 하는 건 주가 차트상 왼쪽(과거)의 주가변동에 익숙해져서, 오른쪽(미래)을 제대로 상상할 수 없을 때가 위기입니다. (2) 8월쯤에 GPT-5와 Gemini 3.0 Flash가 동시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GB200 NVL72 컴퓨팅 및 토큰 생성능력을 바탕으로 LLM 성능은 많이 좋아지고 추론비용이 크게 내려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 Enterprise AI - SAP(+1.8%), NOW(+0.8%), NTNX(+1.7%), TWLO(-1.3%) : (1) 추론비용이 크게 하락하면 엔터프라이즈AI 채택이 늘어나니 꾸준히 순풍이라고 봅니다.

해석·전망추론비용과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주 대상 · 기술·제품 · 엔터프라이즈 AI

LLM 추론비용 하락은 기업의 AI 채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B200 NVL72 기반 성능 향상과 추론비용 하락이 GPT-5·Gemini 3.0 Flash 출시 가능성과 맞물리면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의 순풍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시대정신을 좇는 성장주 투자에서 경계해야 하는 건 주가 차트상 왼쪽(과거)의 주가변동에 익숙해져서, 오른쪽(미래)을 제대로 상상할 수 없을 때가 위기입니다. (2) 8월쯤에 GPT-5와 Gemini 3.0 Flash가 동시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GB200 NVL72 컴퓨팅 및 토큰 생성능력을 바탕으로 LLM 성능은 많이 좋아지고 추론비용이 크게 내려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 Enterprise AI - SAP(+1.8%), NOW(+0.8%), NTNX(+1.7%), TWLO(-1.3%) : (1) 추론비용이 크게 하락하면 엔터프라이즈AI 채택이 늘어나니 꾸준히 순풍이라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VMware는 아직 정책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2) 피그마 IPO는 성장성이 좋아서 목표상장가 $30~$32 기준으로는 매수 기회로 보고 있지만 워낙 보는 눈이 많아서 비싸게 상장될 것 같은 생각에 기존 커버기업들 실적발표를 더 자세히 보는 게 중요하다고 보니, 관심을 많이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견적의 감은 좀 매겨봅니다. 올해 매출 예상은 $1050M, 순이익 $200M으로 잡고 매매할 생각입니다. 올해 순이익을 EPS에 그대로 반영하면 $0.8정도입니다. 최근 몇 분기 사이 첫 흑전 이후 이익 레버리지를 막 시작한 단계라 EPS CAGR 2Y 70%로 놓으면, 주가로는 $40, 시총은 $20B정도까지는 사보겠지만, 그 위는 지켜보고 기업분석을 자세히 해본 뒤 결정할 생각입니다.

판단 방법랠리 이후 밸류에이션과 상대 매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펀더멘털이 악화되지 않아도 투자 의견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라클과 네비우스 사례에서 펀더멘털 변화와 주가 상승으로 인한 상대 매력도 변화를 구분하고, PEG·EPS CAGR·PER이라는 가정을 명시해 판단 기준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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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VMware는 아직 정책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2) 피그마 IPO는 성장성이 좋아서 목표상장가 $30~$32 기준으로는 매수 기회로 보고 있지만 워낙 보는 눈이 많아서 비싸게 상장될 것 같은 생각에 기존 커버기업들 실적발표를 더 자세히 보는 게 중요하다고 보니, 관심을 많이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견적의 감은 좀 매겨봅니다. 올해 매출 예상은 $1050M, 순이익 $200M으로 잡고 매매할 생각입니다. 올해 순이익을 EPS에 그대로 반영하면 $0.8정도입니다. 최근 몇 분기 사이 첫 흑전 이후 이익 레버리지를 막 시작한 단계라 EPS CAGR 2Y 70%로 놓으면, 주가로는 $40, 시총은 $20B정도까지는 사보겠지만, 그 위는 지켜보고 기업분석을 자세히 해본 뒤 결정할 생각입니다.

  2. 원문 구간 2

    기업분석이 아니라 Tactical Idea이니 완결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9%), CRWV(-1.4%), NBIS(-4.5%), DLR(+1.5%), EQIX(+2.2%) : (1) 의견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 이쪽은 이번 랠리로 밸류가 어느정도 차서 오라클은 PEG 2.0배 레벨(EPS CAGR 3Y 20% 기준, PER 40배)까지는 Overweight를 유지하고 있지만, 네비우스에는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펀더가 안좋아지는 건 아니고, 주가가 올라서 상대적인 매력도 때문에 그렇습니다.

판단 방법분산투자와 펀더멘털 분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분산 투자

집중 투자 위험을 피하기 위해 어떤 투자 원칙을 제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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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5개 기업 이상에 분산하고, 수익 자체를 좇기보다 펀더멘털 분석이 현실과 맞을 확률을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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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투자의 생각 그래서 적어도 5개 기업 이상에 분산투자를 꼭 하셔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가끔 가다가 '나는 시드가 작아서 일단 몰빵하고 벌고 나면 다음번에 5개로 나누겠다'는 말씀을 들을 때가 있는데, 그러다 다치는 일들이 많습니다. 모든 건 % 싸움이라 버는 것도, 잃는 것도 빠른 속도인 건 똑같습니다. 저희 방식대로라면 펀더멘탈에 집중해서 분석해서 벌겠다는 로직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그릇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면 물은 시장과 기업이 채워주는 것입니다. 물을 채우는 것에 집중하면 본디 그릇이 작으니 욕심내서 그릇보다 많은 물을 담다가 자꾸 쏟아버리는 일이 생깁니다.

  2. 원문 구간 2

    잘 벌다가 크게 잃는 일들입니다. 부의 추월도 가능하지만, 부의 파괴도 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트레이딩 과정의 기준을 잡기 위해 이런 헤비한 분석을 하기 시작한 것이지 괜히 그런 건 아닙니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면서 분석이 현실과 맞을 확률을 높여가야 합니다. 남을 신경쓰지 않는 게 퍼포먼스에 도움이 됩니다. 벌어도 보고 깨져도 봤는데, 벌 때는 옆 사람이 잘 버는 거에 부러워하다가 정작 깨지니 '남은 남이고, 이건 내 인생이고 내 돈인데 그동안 나는 누굴 부러워한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사실·구조핀터레스트의 사용자·광고 효율 변화주 대상 · 기업·종목 · 핀터레스트

핀터레스트의 2024년 이후 성장에서 원문이 짚은 핵심 동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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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3년 성장하지 않던 핀터레스트가 2024년부터 앱 사용자, 참여도, 광고 타깃 효율을 높였고 그 핵심을 GPU 가속컴퓨팅을 통한 알고리즘 개선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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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핀터레스트 실적발표일은 8월 7일로 다음주라 꽤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변동성을 줄이고 횡보하는 구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1~2023년까지 성장하지 않다가 2024년부터 앱 사용자, 참여도, 광고타깃 효율이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는데 핵심은 GPU 가속컴퓨팅을 통한 알고리즘 개선입니다. ​ 이커머스 - AMZN(-0.8%), SHOP(-1.6%), MELI(+1.3%), SE(-0.2%), DASH(-1.3%) : (1) 중국과 관세 협상 마감일은 90일 더 연장됐고, 유럽과의 협상도 잘 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젊은 사용자 기반 뱅킹 앱의 대출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뱅킹 앱

새로운 뱅킹 앱의 성장과 밸류에이션 확장을 어떤 구조로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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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용자 기반의 새로운 뱅킹 앱이 대출 플랫폼으로 전환하면서 고성장과 밸류에이션 확장이 나오는 구간이라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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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USDC 발행량은 $63.63B로 횡보 중입니다. 로빈후드/코인베이스는 이번 주 실적, 서클은 8월 12일입니다. 소파이 실적이 잘 나와서 로빈후드도 잘 나오기를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젊은 사용자 기반의 새로운 뱅킹 앱들이 대출 플랫폼으로 전환하면서 고성장 & 밸류에이션 확장이 나오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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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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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출발점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7월 30일 수요일 데일리를 전합니다. 이 글의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730081408978s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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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자료와 투자자문 고지

주간전략보고는 2025년 7월 28일 자료, 일간보고는 2025년 7월 30일에 연결합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고지합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읽고 계약 사항을 검토해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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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업종의 하루

주요 지수는 S&P -0.30%, 나스닥 -0.38%, 다우 -0.46%, 러셀 -0.61%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03%, Nasdaq 48%로 표시했습니다. 유틸리티·에너지·필수소비가 강했고 적자성장주·산업재·커뮤니케이션·바이오텍은 약했습니다. 후공정·메모리·원자력·음식료·방산이 강세, GLP-1·전력반도체·BESS·적자성장주·콘텐츠가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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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재판의 브리핑 요구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빅테크는 AAPL -1.3%, MSFT +0.01%, GOOGL +1.7%, AMZN -0.8%, META -2.5%였습니다. 구글 반독점법 8월 25일 판결을 앞두고 아밋 메타 판사가 8월 1일까지 브라우저 계약은 1년 제한인데 구글·애플과 버라이즌·T모바일 같은 통신사 계약에는 왜 제한이 없는지 5쪽 이내 브리핑을 요구한 간이명령이 화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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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갱신 제한이라는 해석

최종판결을 앞두고 아무거나 요청하는 건 아니므로, 모든 유형의 계약에 1년 기간 제한을 둬 1년마다 다시 갱신하게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뉘앙스가 구글에는 긍정적이었습니다. 경쟁자 브라우저가 매년 재입찰할 수 있어 반경쟁적인 환경은 줄지만, 크롬을 분사하거나 안드로이드를 매각하라는 조치보다는 훨씬 덜 급진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반독점 재판에서 판사가 적당한 타협 의지를 보인 것은 처음이라는 뉘앙스였고, 구글이 저평가 단계에서 장중 다른 빅테크 수급을 가져오는 흐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재판 결과가 나오고 리스크가 확실하게 줄어들면 그때 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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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AI 인력과 계약 협상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는 AGI 계약 조항을 두고 적당한 타협지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저커버그는 애플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스카우트하고 있고, 스마트 글래스가 올해 주류시장으로 편입될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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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 주문과 중국향 매출의 계산

AI HW는 NVDA -0.7%, AVGO +1.1%, MRVL +0.6%, CRDO +1.3%, ANET +0.9%, VRT +0.1%, SMCI -2.4%, ALAB -4.6%였습니다. 트럼프는 중국 협상에서 H20을, 유럽 무역협상에서는 엔비디아 최신 칩 할당을 지렛대로 쓴다고 봅니다. 지난주 H20 약 30만 개 주문은 CoWoS-S 웨이퍼 기준 약 1만 장입니다. 기존 H20 재고 판매와 B30 판매를 고려하면 2025년 안에 중국향 매출 약 100억 달러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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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와 성장주의 오른쪽

루머 단계라서 EPS 추정치엔 아직 반영을 안했는데, 맞다면 엔비디아 2025년 PER은 36배, 3년 EPS CAGR은 50% 이상이고 2026년 매출 성장률 YoY 100%가 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룸이 더 남는다고 봅니다. 앞부분 밸류가 워낙 낮아 정상화하는 과정일 뿐 여전히 PEG 0.72배로 Top Pick입니다. 시대정신을 좇는 성장주 투자에서 경계할 일은 주가 차트의 왼쪽, 즉 과거의 주가변동에 익숙해져 오른쪽의 미래를 제대로 상상하지 못할 때가 위기라는 것입니다. 8월쯤 GPT-5와 Gemini 3.0 Flash가 동시에 나올 가능성이 높고, GB200 NVL72의 컴퓨팅과 토큰 생성 능력을 바탕으로 LLM 성능은 많이 좋아지고 추론비용도 크게 내려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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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I와 피그마의 조건부 견적

Enterprise AI는 SAP +1.8%, NOW +0.8%, NTNX +1.7%, TWLO -1.3%였습니다. 추론비용이 크게 내려가면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이 늘어나니 꾸준한 순풍이라고 보며, VMware는 아직 정책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피그마 IPO는 성장성이 좋아 목표 상장가 30~32달러라면 매수 기회로 보지만, 워낙 보는 눈이 많아 비싸게 상장될 것 같고 기존 커버기업 실적발표를 더 자세히 보는 편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관심을 많이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견적의 감은 매겨봅니다. 올해 매출 10억5천만 달러, 순이익 2억 달러와 EPS 약 0.8달러를 놓고, 최근 몇 분기 사이 첫 흑전 뒤 막 시작한 이익 레버리지를 2년 EPS CAGR 70%로 잡으면 주가 40달러·시가총액 200억 달러까지는 사보겠지만, 그 이상은 지켜보고 기업분석을 자세히 해본 뒤 결정합니다. 기업분석이 아닌 Tactical Idea라 완결성은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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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IaaS의 상대 매력도

GPU IaaS·Co-location은 ORCL +0.9%, CRWV -1.4%, NBIS -4.5%, DLR +1.5%, EQIX +2.2%였습니다. 큰 의견 변화는 없습니다. 랠리로 밸류가 찬 상태라 오라클은 3년 EPS CAGR 20%, PER 40배 기준 PEG 2.0배까지 비중확대를 유지하지만 네비우스는 중립입니다. 펀더멘털이 나빠진 것이 아니라 주가 상승으로 상대 매력도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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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수요 확인의 유보

신재생은 FSLR -1.0%, ENPH -4.2%, RUN -3.6%, ARRY -1.4%, NXT -0.8%로 어제와 비슷했고 퍼스트솔라와 넥스트래커를 제외하면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았습니다. 퍼스트솔라는 비중확대를 유지합니다. 실적발표에서 2026년 7월까지 Safe Harbor 적용을 받으려는 프로젝트 수요가 더 높다는 얘기를 기대하지만, 실제 컨퍼런스콜과 데이터는 그때 가봐야 알 수 있으며 투자자는 모든 것을 맞힐 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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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기업 이상 분산하라는 이유

그래서 적어도 5개 기업 이상에 분산투자를 꼭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드가 작으니 일단 몰빵하고 벌고 나면 다음번에 5개로 나누겠다는 말씀을 듣는데, 그러다 다치는 일이 많습니다. 모든 건 % 싸움이라 버는 것도, 잃는 것도 빠른 속도인 건 똑같습니다. 저희 방식대로라면 펀더멘털에 집중해서 분석해서 벌겠다는 로직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그릇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면 물은 시장과 기업이 채워주는 것입니다. 물을 채우는 것에 집중하면 본디 그릇이 작으니 욕심내서 그릇보다 많은 물을 담다가 자꾸 쏟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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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기준을 만드는 트레이딩

잘 벌다가 크게 잃는 일들입니다. 부의 추월도 가능하지만 부의 파괴도 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트레이딩 과정의 기준을 잡기 위해 이런 헤비한 분석을 하기 시작한 것이지 괜히 그런 건 아닙니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면서 분석이 현실과 맞을 확률을 높여가야 합니다. 남을 신경 쓰지 않는 게 퍼포먼스에 도움이 됩니다. 벌어도 보고 깨져도 봤는데, 벌 때는 옆 사람이 잘 버는 것을 부러워하다가 정작 깨지니 ‘남은 남이고, 이건 내 인생이고 내 돈인데 그동안 나는 누굴 부러워한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만의 게임을 하는, 아웃 걱정 없이 타석에 서는 홈런타자라고 생각하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사실 크게 달라지는 건 없는데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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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와 대형주·소형주의 색깔

전력기기·인프라는 ETN -0.7%, GEV -2.4%, PWR -0.2%, POWL -3.8%, CEG +0.6%, VST +1.1%, SMR -4.0%, OKLO -6.0%였습니다. 2027~2030년을 반영하는 SMR류가 하락했고 MGK·ARKK 차트는 대형주 랠리 또는 소형주 언더퍼폼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대형주 강세는 보통 Quality 강세, 소형주 강세는 Liquidity 민감주 강세를 뜻합니다. 랠리가 길어 실적발표와 함께 색깔 변화가 날 수 있으며 소형주가 하락할 때 대형주가 덜 빠져도 대형주 아웃퍼폼입니다. 지난주 PEG 기준 기업군인 엔비디아·씨리미티드·트랜스메딕스를 늘리려고 서클을 줄인 뒤 포지션 변동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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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컨퍼런스콜 확인점

혁신의료기기 TMDX는 -0.4%로 실적발표를 앞두고 횡보 중입니다. 일간 비행데이터는 20건으로 전일과 같습니다. 2분기와 3분기 데이터는 거의 공개됐으므로 컨퍼런스콜에서는 2026년 이후를 준비하는 Non-US, OCS Kidney, OCS 2.0 Heart·Lung가 얼마나 더 진전했는지를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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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의 연간 가이던스 하향

GLP-1·비만치료제는 NVO -21.8%, LLY -5.6%였습니다. 노보 노디스크가 실적발표 전에 위고비 판매 부진으로 가이던스를 크게 낮췄습니다. 5월 7일에는 매출 YoY 12~21%, 영업이익 YoY 16~24%였지만 7월 29일 업데이트에서는 매출 YoY 8~14%, 영업이익 YoY 10~16%로 줄었습니다. 2025년 연간 가이던스이므로 하반기 성장이 매우 부진하다는 뜻이며, 환율, 미국 비만시장 내 하반기 Wegovy 성장 둔화, 미국 GLP-1 시장 내 Ozempic 성장 둔화, 국제 Wegovy 침투율 부진, 세마글루타이드 위조 약물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17
광고의 횡보와 핀터레스트 알고리즘

광고는 GOOGL +1.7%, META -2.5%, PINS -0.5%, TTD -4.4%, SNAP -3.7%였습니다. 메타가 하락했지만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핀터레스트 실적발표는 다음 주인 8월 7일이라 시간이 남아 지금처럼 변동성을 줄이고 횡보할 수 있다고 봅니다. 2021~2023년에는 성장하지 않다가 2024년부터 앱 사용자·참여도·광고 타깃 효율이 크게 좋아졌고 핵심은 GPU 가속컴퓨팅을 통한 알고리즘 개선입니다.

18
관세 연장과 이커머스의 가격 판단

이커머스는 AMZN -0.8%, SHOP -1.6%, MELI +1.3%, SE -0.2%, DASH -1.3%였습니다. 중국과의 관세 협상 마감일은 90일 더 연장됐고 유럽과의 협상도 잘돼 관세는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구간으로 봅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좋은 기업이지만 기간조정 중이라 더 좋은 매수·비중확대 기회를 기다리고, 씨리미티드는 PEG를 고려하면 아직 저렴한 선이라 올해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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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실적 대기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2.0%, HOOD -3.2%, COIN -2.1%, MSTR -2.3%였습니다. 실적발표를 앞둔 구간이라 오르지 않고 있으며 USDC 발행량은 636억3천만 달러로 횡보 중입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는 이번 주 실적, 서클은 8월 1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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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뱅킹 앱의 기대

소파이 실적이 잘 나와 로빈후드도 잘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젊은 사용자 기반의 새로운 뱅킹 앱들이 대출 플랫폼으로 전환하면서 고성장과 밸류에이션 확장이 나오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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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에 수치로 제시되지 않은 차트의 개별 값과 선 모양은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제목·면책·링크와 모든 숫자·조건은 flow에 보존했다. 원문에 수치가 없는 MGK·ARKK 차트의 개별 선과 Safe Harbor·비행데이터의 원자료는 해석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투자자문 고지, 좋아요 요청, 분산투자 비유와 개인적 회고는 흐름 안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H20 주문은 원문이 루머 단계라고 명시해 추정 EPS에 반영하지 않았고, GPT-5·Gemini 3.0 Flash 출시 가능성과 각 실적 기대도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