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CXMT의 DDR5 메모리 기술 진전과 공개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XMT 기술 진전과 중국 메모리 기업의 성장을 미국·한국 AI 인프라 및 메모리 기업의 경쟁 우려를 다시 키운 요인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모델 학습에서는 엔비디아와 AMD 칩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언급했고, 현재 기준, 기존 AIDC에도 엔비디아 GPU가 대규모로 배치되어있지만, 향후 엔비디아가 침투할수 있는 시장이 줄어들었습니다. ㅇ AI 인프라 -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진전 소식이 반도체업종의 하락을 자극했습니다. 지난 9~10일 상하이 산업 행사에서 창신메모리는 집적도를 높인 셀 구조의 기술적 진전을 공개하고 이를 활용한 서버용 DDR5 제품을 연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술 측면만 본다면, 삼성전자보다 빠르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 최근 중국 양쯔메모리의 NAND 출하량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d램 뿐만아니라, NAND 영역에서도 중국의 성장이 부각되는 부분입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7% 하락했고, 그간 주가가 강했던 광통신 섹터 역시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하락폭이 컸습니다. * 마이크론(-3.8%), SK하이닉스ADR(-4%) * 샌디스크(-5.97%), 시게이트(-3.80%), 웨스턴디지털(-2.60%) * AMD(-2.28%), 브로드컴(-1.88%)
- 원문 구간 2
* 인텔(-3.20%), 마벨테크(-3.42%) * 루멘텀(-9.78%), 시에나(-9.95%), 코히런트(-7.87%), 크레도(-7.25%), 파브리넷(-6.14%)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아이렌(-1.11%)은 앤트로픽과 다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로 장초반 상승했으나, AI 인프라, AI생태계 기업들에 대한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마감 했습니다. 그외에 AI 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 오라클(-2.84%), 네비우스(-4.98%), 코어위브(-2.22%) 등 * DELL (-1.6%), SMCI(-4.5%) ㅇ SW - 프런티어 AI모델 기업들의 불안과, AI 인프라 가격의 하락은 SW 기업에 긍정적입니다. SW 기업들은 지수가 하락해도, 하락폭이 제한되거나, 개별 이슈에 따라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보안기업들은 AI 보안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큰 모습입니다. * 팔란티어(-0.02%, 베어드에서 오픈웨이트 AI모델 기술 발전이 당사에 미칠 영향을 긍정적으로 평가) * 세일즈포스(+2.09%, 투자의견을 두단계 상향 : '수익률 하회' → '매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CXMT는 9~10일 상하이 산업 행사에서 집적도를 높인 셀 구조의 기술적 진전을 공개하고, 이를 활용한 서버용 DDR5 제품을 연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원문은 최근 양쯔메모리의 NAND 출하량 점유율 증가도 중국 메모리 기업의 성장이 D램뿐 아니라 NAND에서 부각되는 사례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모델 학습에서는 엔비디아와 AMD 칩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언급했고, 현재 기준, 기존 AIDC에도 엔비디아 GPU가 대규모로 배치되어있지만, 향후 엔비디아가 침투할수 있는 시장이 줄어들었습니다. ㅇ AI 인프라 -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진전 소식이 반도체업종의 하락을 자극했습니다. 지난 9~10일 상하이 산업 행사에서 창신메모리는 집적도를 높인 셀 구조의 기술적 진전을 공개하고 이를 활용한 서버용 DDR5 제품을 연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술 측면만 본다면, 삼성전자보다 빠르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 최근 중국 양쯔메모리의 NAND 출하량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d램 뿐만아니라, NAND 영역에서도 중국의 성장이 부각되는 부분입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7% 하락했고, 그간 주가가 강했던 광통신 섹터 역시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하락폭이 컸습니다. * 마이크론(-3.8%), SK하이닉스ADR(-4%) * 샌디스크(-5.97%), 시게이트(-3.80%), 웨스턴디지털(-2.60%) * AMD(-2.28%), 브로드컴(-1.88%)
- 원문 구간 2
* 인텔(-3.20%), 마벨테크(-3.42%) * 루멘텀(-9.78%), 시에나(-9.95%), 코히런트(-7.87%), 크레도(-7.25%), 파브리넷(-6.14%)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아이렌(-1.11%)은 앤트로픽과 다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로 장초반 상승했으나, AI 인프라, AI생태계 기업들에 대한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마감 했습니다. 그외에 AI 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 오라클(-2.84%), 네비우스(-4.98%), 코어위브(-2.22%) 등 * DELL (-1.6%), SMCI(-4.5%) ㅇ SW - 프런티어 AI모델 기업들의 불안과, AI 인프라 가격의 하락은 SW 기업에 긍정적입니다. SW 기업들은 지수가 하락해도, 하락폭이 제한되거나, 개별 이슈에 따라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보안기업들은 AI 보안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큰 모습입니다. * 팔란티어(-0.02%, 베어드에서 오픈웨이트 AI모델 기술 발전이 당사에 미칠 영향을 긍정적으로 평가) * 세일즈포스(+2.09%, 투자의견을 두단계 상향 : '수익률 하회' → '매수')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이 소식이 반도체 업종 하락을 자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67% 하락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모델 학습에서는 엔비디아와 AMD 칩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언급했고, 현재 기준, 기존 AIDC에도 엔비디아 GPU가 대규모로 배치되어있지만, 향후 엔비디아가 침투할수 있는 시장이 줄어들었습니다. ㅇ AI 인프라 -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진전 소식이 반도체업종의 하락을 자극했습니다. 지난 9~10일 상하이 산업 행사에서 창신메모리는 집적도를 높인 셀 구조의 기술적 진전을 공개하고 이를 활용한 서버용 DDR5 제품을 연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술 측면만 본다면, 삼성전자보다 빠르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 최근 중국 양쯔메모리의 NAND 출하량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d램 뿐만아니라, NAND 영역에서도 중국의 성장이 부각되는 부분입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7% 하락했고, 그간 주가가 강했던 광통신 섹터 역시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하락폭이 컸습니다. * 마이크론(-3.8%), SK하이닉스ADR(-4%) * 샌디스크(-5.97%), 시게이트(-3.80%), 웨스턴디지털(-2.60%) * AMD(-2.28%), 브로드컴(-1.88%)
- 원문 구간 2
* 인텔(-3.20%), 마벨테크(-3.42%) * 루멘텀(-9.78%), 시에나(-9.95%), 코히런트(-7.87%), 크레도(-7.25%), 파브리넷(-6.14%)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아이렌(-1.11%)은 앤트로픽과 다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로 장초반 상승했으나, AI 인프라, AI생태계 기업들에 대한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마감 했습니다. 그외에 AI 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 오라클(-2.84%), 네비우스(-4.98%), 코어위브(-2.22%) 등 * DELL (-1.6%), SMCI(-4.5%) ㅇ SW - 프런티어 AI모델 기업들의 불안과, AI 인프라 가격의 하락은 SW 기업에 긍정적입니다. SW 기업들은 지수가 하락해도, 하락폭이 제한되거나, 개별 이슈에 따라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보안기업들은 AI 보안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큰 모습입니다. * 팔란티어(-0.02%, 베어드에서 오픈웨이트 AI모델 기술 발전이 당사에 미칠 영향을 긍정적으로 평가) * 세일즈포스(+2.09%, 투자의견을 두단계 상향 : '수익률 하회' → '매수')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술 측면만 보면 CXMT가 삼성전자보다 빠르다는 평가가 있었고, NAND 출하 점유율 증가까지 함께 나타났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모델 학습에서는 엔비디아와 AMD 칩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언급했고, 현재 기준, 기존 AIDC에도 엔비디아 GPU가 대규모로 배치되어있지만, 향후 엔비디아가 침투할수 있는 시장이 줄어들었습니다. ㅇ AI 인프라 -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진전 소식이 반도체업종의 하락을 자극했습니다. 지난 9~10일 상하이 산업 행사에서 창신메모리는 집적도를 높인 셀 구조의 기술적 진전을 공개하고 이를 활용한 서버용 DDR5 제품을 연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술 측면만 본다면, 삼성전자보다 빠르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 최근 중국 양쯔메모리의 NAND 출하량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d램 뿐만아니라, NAND 영역에서도 중국의 성장이 부각되는 부분입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7% 하락했고, 그간 주가가 강했던 광통신 섹터 역시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하락폭이 컸습니다. * 마이크론(-3.8%), SK하이닉스ADR(-4%) * 샌디스크(-5.97%), 시게이트(-3.80%), 웨스턴디지털(-2.60%) * AMD(-2.28%), 브로드컴(-1.88%)
- 원문 구간 2
* 인텔(-3.20%), 마벨테크(-3.42%) * 루멘텀(-9.78%), 시에나(-9.95%), 코히런트(-7.87%), 크레도(-7.25%), 파브리넷(-6.14%)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아이렌(-1.11%)은 앤트로픽과 다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로 장초반 상승했으나, AI 인프라, AI생태계 기업들에 대한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마감 했습니다. 그외에 AI 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 오라클(-2.84%), 네비우스(-4.98%), 코어위브(-2.22%) 등 * DELL (-1.6%), SMCI(-4.5%) ㅇ SW - 프런티어 AI모델 기업들의 불안과, AI 인프라 가격의 하락은 SW 기업에 긍정적입니다. SW 기업들은 지수가 하락해도, 하락폭이 제한되거나, 개별 이슈에 따라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보안기업들은 AI 보안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큰 모습입니다. * 팔란티어(-0.02%, 베어드에서 오픈웨이트 AI모델 기술 발전이 당사에 미칠 영향을 긍정적으로 평가) * 세일즈포스(+2.09%, 투자의견을 두단계 상향 : '수익률 하회' →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