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국내 반도체주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단기 급락을 과매도로 보지만, 반도체 비중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실적을 확인하는 시간 싸움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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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니까요. 저도요. 그런데 우리는 이제 말만 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투자하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때그때 투자를 대응을 해서 우리의 목표는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게 아니고 돈을 버는게 목적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안에서 거래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접. 자, 지금 질문에 네. 뒷문의 답변을 제가 일단 서서를 좀 기었는데요. 기본적으로 안 좋다는 걸 깔고 있습니다. 그걸 무시하고 사자 뭐 산다 이런게 아니고요. 그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이렇게 급락하는 부분들은 좀 과하다. 과매도이다라고 표현하는 거고요. 지금 질문 이제 대답을 드리면 그러면 만일 위기가 발생할 정도로 상황이 된다면이 시장이 이제 추세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 않냐 이렇게 여쭤 보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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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제 시간 싸움이다. 반도체 투톱은 이제 시간 싸움이다. 어떤 의미일까요? 이제 시간이 흘러가면서 요번 이제 3분기 실적 보여주고 4분기 실적 보여주고 내년 적어도 1분기 실적까지 우리 감ექ되지 않고 보여주면 결국은 올라간다. 결국은. 아, 그러니까 좀 인내하는 음, 그러니까 이제 그걸 확인하면서 시간 싸웁니다. 요런 표현을 하더라고요. 저는 그 말이 좀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 과정 속에서 이걸 왕창 들고서 지금 떨어진다고 또 계속 줍접해 갖고 왕창 계속 들고 있으면 굉장히 오랫동안 힘들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또 어찌 생각해 보면 그래요. 음. 그렇게 떨어져서 단가 계속 맞춰서 기다리면 되지 않냐? 이런 종목 사야 지금 뭐 사야 되냐? 음. 그러신 분들은 오늘 막 떨어지고 이렇게는데 힘들어 하시면 안 돼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0월 13일 코스피가 6천선을 겨우 지켰고, 대담에서는 시장 전체보다 반도체와 메모리 쪽이 크게 빠졌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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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3] 완전한 저점은 아닙니다…복잡한 시장일수록 차트에서 보이는 '센 종목'으로ㅣ홍선애,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인사이트] 삼프로TV 3PROTV 네, 여의도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10월 13일 화요일이 또 다른 어떤 의미의 기록으로 또 남을 거 같은데요. 오늘 다시 한번 시장이 크게 흔들렸고요. 코스피 아 6천선을 겨우 지킨 날입니다. 5,900선도 위태로운 시간도 있었고요. 어떻게 실정 좀 봐야 되는지 이분 많이 기다리시는데 모셔 보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이거 과한 거 아니에요? 과하네요. 간단한 질문에 간단한 답이네요. 그러라 그러죠 뭐. 어 과예요. 예. 과하니까 좀 사야죠. 어, 저 오전에는 우리 구독 서비스에는 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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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반도체가 크게 빠진 거지. 예예. 예. 하. 네. 어제 어제 그랬는데 이제 우리는 워낙에 반도체 영향, 메모리 쪽의 영향을 이제 많이 받으니까 이해는 되지만예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메모리 쪽을 예. 글로벌 시장에서 좀 이제는 후순위로 예. 매력이 많이 없어졌나? 그렇죠. 이런 생각도 요즘에 좀 많이 하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지난주에도 우리 같이 말씀잖아요. 잘 보시면 맨 처음에 GPU 떴고요. 그러다가 이제 메모리 쪽으로 넘어옵니다. GPU 다음에 뜬 거는 뭐였냐면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이 같이 떴었고요. 수 돈이 그로 들어갔단 얘기예요. 한정된 돈이 있는데 그 돈이 모두 다 살 수 있는 상황이 돈이 막 풍부하게 있으면 풍선이 빵빵해진다. 표면을 제가 맨날 드리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대담에서는 반도체가 크게 빠진 반면 미국 시장에는 오른 종목도 많았고, 한국에서 반도체 영향이 크게 체감됐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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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반도체가 크게 빠진 거지. 예예. 예. 하. 네. 어제 어제 그랬는데 이제 우리는 워낙에 반도체 영향, 메모리 쪽의 영향을 이제 많이 받으니까 이해는 되지만예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메모리 쪽을 예. 글로벌 시장에서 좀 이제는 후순위로 예. 매력이 많이 없어졌나? 그렇죠. 이런 생각도 요즘에 좀 많이 하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지난주에도 우리 같이 말씀잖아요. 잘 보시면 맨 처음에 GPU 떴고요. 그러다가 이제 메모리 쪽으로 넘어옵니다. GPU 다음에 뜬 거는 뭐였냐면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이 같이 떴었고요. 수 돈이 그로 들어갔단 얘기예요. 한정된 돈이 있는데 그 돈이 모두 다 살 수 있는 상황이 돈이 막 풍부하게 있으면 풍선이 빵빵해진다. 표면을 제가 맨날 드리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안에서도 자금 관심이 GPU·데이터센터·메모리·기판·광통신·CPU로 옮겨 왔고, 메모리에 대한 해외 포트폴리오 관심 저하가 수급에 반영됐을 수 있다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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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정된 돈 속에 있으면은 돈들이 모두 다 살 수 없으니까 어떤 쪽으로 이렇게 흐름 흐름에 의해서 돈의 흐름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 그렇게 데이터 센터에 있다가 그다음에 메모리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처음에 디램 올랐다가 나중에 랜드 플래시가 좋아. 그게 이게 같이 오르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랜드 플래시 좋다라면서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렇게 움직이다가 그다음에 기판이 또 한 때 과감을 받았고요. 그러다가 어 서로 이제 수직으로 쌓는 거만도 되지 않으니까 서로 이쪽 데이터 센터 이쪽 데이터 센터 또는 데이터 센터 안에서의 네트워이 필요하다. 그래서 광통시 이게 그랬지 않습니까? 가장 최근은 뭐였어요? CPU잖아요. 지금 CPU가 더 세잖아요. 그니까 시장의 돈들이 그 어디에 더 집중하면서 더 그쪽으로 뭘 쏠림이 있느냐의 사이라고 저는 생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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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이 하드웨어는 다 한물가 있을 거라고요. 좋은 건 알지만 시장의 수급은 거기에 있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제가 너무 좀 길게 답변을 드렸는데요. 지금 반도체의 시장이 좀 관심이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이러고 있는 것이 뭐 기업에 뭐가 바뀐 그런게 아 아니죠. 근데 왜 반도체 얘기만 하느냐? 예. 반도체 중심으로 사실 지수가 올라온 건 사실이고 시총에서도 투톱과 뭐 코스닥에서도 소부장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 보니까 그럼 이렇게 매력이 관심도가 전반적인 해외 포트에서 메모리 쪽에 대해서 관심이 좀 떨어졌을 때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지? 예. 예. 그럼 그 정도만 갖고 와야죠. 그 정도라는 건 그 비중만 전체에서 전체에서 내가 어 우리 지금 반도체 투톱이 한 45 46% 지금 좀 떨어졌을 것 같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3분기·4분기와 내년 1분기 실적이 감익 없이 확인되면 결국 오를 수 있으나, 그 전까지는 시간 싸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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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제 시간 싸움이다. 반도체 투톱은 이제 시간 싸움이다. 어떤 의미일까요? 이제 시간이 흘러가면서 요번 이제 3분기 실적 보여주고 4분기 실적 보여주고 내년 적어도 1분기 실적까지 우리 감ექ되지 않고 보여주면 결국은 올라간다. 결국은. 아, 그러니까 좀 인내하는 음, 그러니까 이제 그걸 확인하면서 시간 싸웁니다. 요런 표현을 하더라고요. 저는 그 말이 좀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 과정 속에서 이걸 왕창 들고서 지금 떨어진다고 또 계속 줍접해 갖고 왕창 계속 들고 있으면 굉장히 오랫동안 힘들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또 어찌 생각해 보면 그래요. 음. 그렇게 떨어져서 단가 계속 맞춰서 기다리면 되지 않냐? 이런 종목 사야 지금 뭐 사야 되냐? 음. 그러신 분들은 오늘 막 떨어지고 이렇게는데 힘들어 하시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