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완전한 저점은 아닙니다…복잡한 시장일수록 차트에서 보이는 '센 종목'으로ㅣ홍선애,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인사이트]

유튜브 원문 보기 별의순간 텔레 요약 바로가기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3
강연자/작성자
삼프로TV 3PRO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7,77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급락은 과매도로 보되, 금리·선거·AI 자금조달 위험은 확인해야 한다

이 대담은 코스피 급락을 단기 과매도로 보면서도 금리 인상, 미국 중간선거 뒤의 불확실성, AI 자금조달 우려가 겹친 시장이라고 진단한다.

반도체 쏠림만 보지 않고 차트상 견조한 섹터와 비중 관리를 함께 보자는 판단이 핵심이다.

급락 매수는 저점 예측이 아니라 시간 분산이다

  • 10월 13일 급락을 과하다고 보지만,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와 그 이후 변수까지 남아 있어 4주에 나눠 사야 한다고 말한다.
  • 더 빠질 가능성을 없애는 방식이 아니라, 완전한 저점을 맞히려는 위험을 줄이는 방식이다.

추세 전환은 저점 이탈 뒤에 판단한다

  • 금리 인상과 장기 상승 뒤의 부담은 인정하지만, 첫 하락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하지 않는다.
  • 반등이 약한 채 이전 저점을 다시 깨는지를 차트에서 확인해야 하며, 그 전에는 단기 급락과 구조적 하락을 구분해야 한다.

반도체 약세는 기업 변화보다 수급 순환으로 읽는다

  • AI 안에서도 GPU, 데이터센터, 메모리, 기판, 광통신, CPU로 자금의 관심이 순환해 왔다고 설명한다.
  • 반도체 자체의 변화라기보다 메모리에 대한 포트폴리오 관심이 옮겨간 국면일 수 있으므로, 반도체 비중을 과도하게 늘리지 말아야 한다.

추가 매수분은 반등 때 되팔아 비중을 지킨다

  • 반도체 투톱은 실적을 확인하는 시간 싸움일 수 있으나, 급락할 때마다 물량을 쌓는 방식은 경계한다.
  • 반등 시 추가 매수분을 팔고 현금을 남겨 두어야 다른 섹터의 기회에도 대응할 수 있다는 방법론이다.

전공정·후공정과 재생에너지의 차별화

  • 전공정·후공정은 아직 진행 중인 ‘달리는 말’로, 재생에너지와 태양광은 선거와 맞물린 시작 구간으로 평가한다.
  • 이는 확정된 결과가 아니라 선거 전후 4주 동안 확실한 두 범위에만 머물자는 조건부 관찰이다.

AI 자금조달은 중장기 경계 요인이다

  • 브로드컴 CEO의 자본 조달 발언을 계기로, AI 투자에서 전력 부족보다 자금조달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 금리 상승이 계속되면 내년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 모두 더 불편해질 수 있다는 것이 대담의 중장기 문제의식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3

26-10 국내 반도체주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단기 급락을 과매도로 보지만, 반도체 비중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실적을 확인하는 시간 싸움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니까요. 저도요. 그런데 우리는 이제 말만 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투자하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때그때 투자를 대응을 해서 우리의 목표는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게 아니고 돈을 버는게 목적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안에서 거래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접. 자, 지금 질문에 네. 뒷문의 답변을 제가 일단 서서를 좀 기었는데요. 기본적으로 안 좋다는 걸 깔고 있습니다. 그걸 무시하고 사자 뭐 산다 이런게 아니고요. 그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이렇게 급락하는 부분들은 좀 과하다. 과매도이다라고 표현하는 거고요. 지금 질문 이제 대답을 드리면 그러면 만일 위기가 발생할 정도로 상황이 된다면이 시장이 이제 추세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 않냐 이렇게 여쭤 보는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이건 이제 시간 싸움이다. 반도체 투톱은 이제 시간 싸움이다. 어떤 의미일까요? 이제 시간이 흘러가면서 요번 이제 3분기 실적 보여주고 4분기 실적 보여주고 내년 적어도 1분기 실적까지 우리 감ექ되지 않고 보여주면 결국은 올라간다. 결국은. 아, 그러니까 좀 인내하는 음, 그러니까 이제 그걸 확인하면서 시간 싸웁니다. 요런 표현을 하더라고요. 저는 그 말이 좀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 과정 속에서 이걸 왕창 들고서 지금 떨어진다고 또 계속 줍접해 갖고 왕창 계속 들고 있으면 굉장히 오랫동안 힘들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또 어찌 생각해 보면 그래요. 음. 그렇게 떨어져서 단가 계속 맞춰서 기다리면 되지 않냐? 이런 종목 사야 지금 뭐 사야 되냐? 음. 그러신 분들은 오늘 막 떨어지고 이렇게는데 힘들어 하시면 안 돼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0월 13일 코스피가 6천선을 겨우 지켰고, 대담에서는 시장 전체보다 반도체와 메모리 쪽이 크게 빠졌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3] 완전한 저점은 아닙니다…복잡한 시장일수록 차트에서 보이는 '센 종목'으로ㅣ홍선애,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인사이트] 삼프로TV 3PROTV 네, 여의도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10월 13일 화요일이 또 다른 어떤 의미의 기록으로 또 남을 거 같은데요. 오늘 다시 한번 시장이 크게 흔들렸고요. 코스피 아 6천선을 겨우 지킨 날입니다. 5,900선도 위태로운 시간도 있었고요. 어떻게 실정 좀 봐야 되는지 이분 많이 기다리시는데 모셔 보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이거 과한 거 아니에요? 과하네요. 간단한 질문에 간단한 답이네요. 그러라 그러죠 뭐. 어 과예요. 예. 과하니까 좀 사야죠. 어, 저 오전에는 우리 구독 서비스에는 전 삽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반도체가 크게 빠진 거지. 예예. 예. 하. 네. 어제 어제 그랬는데 이제 우리는 워낙에 반도체 영향, 메모리 쪽의 영향을 이제 많이 받으니까 이해는 되지만예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메모리 쪽을 예. 글로벌 시장에서 좀 이제는 후순위로 예. 매력이 많이 없어졌나? 그렇죠. 이런 생각도 요즘에 좀 많이 하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지난주에도 우리 같이 말씀잖아요. 잘 보시면 맨 처음에 GPU 떴고요. 그러다가 이제 메모리 쪽으로 넘어옵니다. GPU 다음에 뜬 거는 뭐였냐면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이 같이 떴었고요. 수 돈이 그로 들어갔단 얘기예요. 한정된 돈이 있는데 그 돈이 모두 다 살 수 있는 상황이 돈이 막 풍부하게 있으면 풍선이 빵빵해진다. 표면을 제가 맨날 드리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대담에서는 반도체가 크게 빠진 반면 미국 시장에는 오른 종목도 많았고, 한국에서 반도체 영향이 크게 체감됐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반도체가 크게 빠진 거지. 예예. 예. 하. 네. 어제 어제 그랬는데 이제 우리는 워낙에 반도체 영향, 메모리 쪽의 영향을 이제 많이 받으니까 이해는 되지만예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메모리 쪽을 예. 글로벌 시장에서 좀 이제는 후순위로 예. 매력이 많이 없어졌나? 그렇죠. 이런 생각도 요즘에 좀 많이 하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지난주에도 우리 같이 말씀잖아요. 잘 보시면 맨 처음에 GPU 떴고요. 그러다가 이제 메모리 쪽으로 넘어옵니다. GPU 다음에 뜬 거는 뭐였냐면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이 같이 떴었고요. 수 돈이 그로 들어갔단 얘기예요. 한정된 돈이 있는데 그 돈이 모두 다 살 수 있는 상황이 돈이 막 풍부하게 있으면 풍선이 빵빵해진다. 표면을 제가 맨날 드리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안에서도 자금 관심이 GPU·데이터센터·메모리·기판·광통신·CPU로 옮겨 왔고, 메모리에 대한 해외 포트폴리오 관심 저하가 수급에 반영됐을 수 있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한정된 돈 속에 있으면은 돈들이 모두 다 살 수 없으니까 어떤 쪽으로 이렇게 흐름 흐름에 의해서 돈의 흐름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 그렇게 데이터 센터에 있다가 그다음에 메모리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처음에 디램 올랐다가 나중에 랜드 플래시가 좋아. 그게 이게 같이 오르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랜드 플래시 좋다라면서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렇게 움직이다가 그다음에 기판이 또 한 때 과감을 받았고요. 그러다가 어 서로 이제 수직으로 쌓는 거만도 되지 않으니까 서로 이쪽 데이터 센터 이쪽 데이터 센터 또는 데이터 센터 안에서의 네트워이 필요하다. 그래서 광통시 이게 그랬지 않습니까? 가장 최근은 뭐였어요? CPU잖아요. 지금 CPU가 더 세잖아요. 그니까 시장의 돈들이 그 어디에 더 집중하면서 더 그쪽으로 뭘 쏠림이 있느냐의 사이라고 저는 생각하군요.

  2. 원문 구간 2

    그때는이 하드웨어는 다 한물가 있을 거라고요. 좋은 건 알지만 시장의 수급은 거기에 있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제가 너무 좀 길게 답변을 드렸는데요. 지금 반도체의 시장이 좀 관심이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이러고 있는 것이 뭐 기업에 뭐가 바뀐 그런게 아 아니죠. 근데 왜 반도체 얘기만 하느냐? 예. 반도체 중심으로 사실 지수가 올라온 건 사실이고 시총에서도 투톱과 뭐 코스닥에서도 소부장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 보니까 그럼 이렇게 매력이 관심도가 전반적인 해외 포트에서 메모리 쪽에 대해서 관심이 좀 떨어졌을 때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지? 예. 예. 그럼 그 정도만 갖고 와야죠. 그 정도라는 건 그 비중만 전체에서 전체에서 내가 어 우리 지금 반도체 투톱이 한 45 46% 지금 좀 떨어졌을 것 같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3분기·4분기와 내년 1분기 실적이 감익 없이 확인되면 결국 오를 수 있으나, 그 전까지는 시간 싸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건 이제 시간 싸움이다. 반도체 투톱은 이제 시간 싸움이다. 어떤 의미일까요? 이제 시간이 흘러가면서 요번 이제 3분기 실적 보여주고 4분기 실적 보여주고 내년 적어도 1분기 실적까지 우리 감ექ되지 않고 보여주면 결국은 올라간다. 결국은. 아, 그러니까 좀 인내하는 음, 그러니까 이제 그걸 확인하면서 시간 싸웁니다. 요런 표현을 하더라고요. 저는 그 말이 좀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 과정 속에서 이걸 왕창 들고서 지금 떨어진다고 또 계속 줍접해 갖고 왕창 계속 들고 있으면 굉장히 오랫동안 힘들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또 어찌 생각해 보면 그래요. 음. 그렇게 떨어져서 단가 계속 맞춰서 기다리면 되지 않냐? 이런 종목 사야 지금 뭐 사야 되냐? 음. 그러신 분들은 오늘 막 떨어지고 이렇게는데 힘들어 하시면 안 돼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내 반도체주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급락 국면의 추세 전환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기반 시장 대응

단기 과매도와 추세 하락은 어떤 차트 흐름으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첫 하락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하지 않고, 반등이 약한 채 이전 저점을 다시 깨는지를 확인 기준으로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우리가 볼 때는요 1번 유형은 어 그렇게 드물고 4번도 우리가 확인이 알 수 있어요. 근데이 2번과 3번이 좀 헷갈리죠. 네. 네. 중간에 눌림목을 보일 때 요게 눌림목인지 하락으로 전환되는지 모른단 말이에요. 자, 지금 질문 주신게 그거예요. 지금 답변드릴게요. 이걸 거꾸로 그리면 이렇게 그냥 빠진 애들이 있고 빠졌다가 왔다가 빠 가는 애들이 있고 네. 그렇죠. 빠졌다가 뭐 요만큼 올랐다가 가는 애들이 있고. 네. 네. 뭐이 이런 케이스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여기 빠지고 있잖아요. 이렇게 하락하고 있는 공간에서이 1번처럼 이런 유형은 그렇게 그렇게 많지 흔하진 않아요. 7월에도 보면 이렇게 빠졌다가 반등 빠졌다 반등 이러잖아요. 이렇게 흔하진 않고요.이이 두 번째 안에 세 번째 유형이 나옵니다.이 세 두 번째 안에 세 번째 유형이 나와야지만 그때야 비로소 야 이거는 수세로 전환됐다라고 확연하게 알 수 있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반등이 약해요. 하락이 하단 부분에 있습니다. 그 여기서 저점을 깨고 내려가면 야 이거는 완전 추세 반전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될거다 안 될 거다라는 거를 매크로나 아니면 이런 시황이나 이걸 가지고 자꾸 설명 우리 하는 거지 않습니까? 맞아요. 국수익률 가지고 얘기하고 금리갖고 얘기하고 하는 건데 그거는 이런 방송을 하거나 대회적으로 사람들한테 설명을 하는 사람들이 소위 점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설명하기 위해서 그런 걸 하는 거고요. 직접 투자하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하면 돼요.이 얘가이 여기서이 저점을 깨고 내려가면 이건 이제 추세 반전이 되기 때문에 여기서는 그냥 피해 있는게 답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지금은 그 추세 반전까지는 어 볼 수 없다. 그렇게 좀 길게 설명을 드렸는데 답변은 그렇게 드리겠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선거 변수가 없다면 하락 뒤 2주 안에 돌아서야 하지만, 이번에는 선거 뒤 불확실성까지 고려해 4주 동안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단기 급락이지 추대 반전은 아니다. 이렇게 결론을 짓겠고요. 지금 저기 차트상에 정말 6월 15일 정도인가요? 고점 찍은게 우리가 여기까지의 그 기간이 지금으로서 보면은 좀 꿈같이 느껴지는데 그런 속도나 그 정도의 기울기는 이제는 뭐 기대하시는 분들도 없을 거다라는 생각이 좀 예 들어요. 근데 이제 그 밑부분에서 예 지금 반등을 어느 정도 하느냐의 이제 문제잖아요. 어느 정도 기가 났네. 그 기준은 어떻게 지금 잡는게 좋아요? 지금 6천을 겨우 지켰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면 뭐 1, 2주 안에 어느 정도까지 반등을 하지 않으면 요건 힘이 약한 거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있어요. 말씀. 예. 정확하십니다. 사실 요번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없으면은 네. 이렇게 빠지면 2주 안에 돌아서야 돼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지금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뭔 어떤 행동을 할지 너무 답답하고 그러니까 오히려 결과가 나오고 나서요. 예. 어. 예. 만약에 공화당 졌다. 그러던 민주당이 선전해 가지고 다수당이 됐다. 트럼프 행동이 어떤 행보를 할지 너무 두려워요. 음. 너무 두려워요. 근데 그 근데 이제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지금 최고의 불확실성이네요. 예. 저는 그렇게 봐요. 저는요. 그래서 그 안에에 여기서 어떤 행동을 취하기보다는 그니까 물론 저는 오늘 샀다 20% 샀다고 했지만 이제 나눠서 그때 그래서 제가 3주라고 아니고 4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끝나고 나서에 또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요번에는 2주가 아닌 요번 4주 동안은 좀 힘드시더라도 확인을 좀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판단 방법분할 매수와 비중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분할 매수와 비중 관리

불확실한 하락장에서 분할 매수와 현금은 어떻게 함께 관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완전한 저점을 맞히려 하지 말고 4주 동안 나눠 사되, 미리 현금을 남긴 사람만 급락일의 분할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또 또 이제 7월에 한번 한 것처럼 지금부터 3주 남았잖아요. 미국 선거가 중간 선거 중간 11월 3일이니까 그리고 선거 후에 브라생이 확 없어지는 건 아니니까 또 뭔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4주를 잡고네. 음. 지금부터 4주 안에 산다. 나서 근데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차트를 보고 아얘는이 정도 가격이면 될 것 같다. 뭐 차트를 보고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것처럼 뭐 지금처럼 차투 무어는 이런 상황에서는 급락하는 날 만 산다 이렇게 말을 먹든지 아니면 어 4주 남았으니까 음 그때 제가 7월에는 조금 빨리 사 가지고 나중에 막판해주기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4주 안에 뭐 다 못 사더라도 어 4주 동안 시간을 좀 두고 산다 나눠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오늘 지금 말씀드린 이론대로 오늘 급락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오늘 20% 안에서 삽니다. 그렇게 말씀 드렸고요. 그러면 맨날 뭘 사라 그러냐 떨어지면 돈이 어디었냐? 아, 이전에 계속 시장이 상황이 안 좋았잖아요. 그래서 계속 뭐 지난주도 그렇고 지지한 주도 그렇고 이거는 지금 불확실성을 두고 있으니까 어, 홀딩하면 안 된다. 애매한 거 사고 기다리면 안 된다. 어, 일정 비중의 핵심 종목만 가지고 나머지는 단타를 하던 현금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건 모든 사람들이 얘기를 여기 나온 사람 다 얘기했 수 있잖아요. 음. 음. 근데 그러니까 그걸 잘 지킨 분들은 지금 어 분할 매수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급락했으니까 오늘 아침에에 매수 진입 가능했다고 저 생각합니다.음 지금 채팅창에서 우리 박병창 대표님한테 어우 대표님 잘 사라고 안 하시는데 예 7월에 그랬잖아 7월에 하잖아.

  3. 원문 구간 3

    7월에 한번 하시고 이제 10월에 10월 13일 기준으로 해서 4분로 아주 두고 분할로 이제부터 저는 매수를 하겠습니다라고 구독자분들에게 이제 말씀을 하셨다 이런 말씀이신데 그러면 거의 뭐요 정도면 살 만한 구간에 왔다라고 판단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 뭐 딱 저점을 못 맞추는 거니까 그렇죠. 좀 생각보다 더 빠 수도 있고. 근데 또 이러신 분들이 있어요. 나네 번에 낮춰서 사든지 아니면 일주일에 두 번 샀고 여덟 번에 나눠 샀는지 그러는데 사다가 확 올라가 버리면 다 못 산게 아쉽잖아요. 그거는 위험을 해지하기 위한 기회병이에요. 그걸 아쉬워하면 안 되고요. 어 지금 위험한 상황은 분명히 많고 또는 불락시 상황이 있는 상황이니까 어 분할해서 매수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6천을 겨우 지킨요 지금 지수가 예.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추가 매수분은 반등 때 반드시 팔아 비중이 계속 늘어나는 것을 막고, 반도체 비중은 전체의 40% 안쪽에서 관리하자는 제안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거기에서 벗어나야 된다. 또 하나는 비중의 문제이다. 네.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30% 정도 말씀하신 거예요. 아니까 전체가 한 40%니까 저는 맥시멈을 40%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40% 안쪽으로 갖고 계신다면 그건 시간 싸움이다. 두고 예를 들어서 거기서 한 10% 빠져요. 지금부터라도 그러면 이제 두 가지 방법을 또 말씀드릴게요. 우리 구독선에서 맨날 하는 얘긴데 거기서 한 10% 빠지면 나머지에 돈이 50%나 있잖아요. 50% 이거 가지고 그거 매우 꼭 기다리고 있다가 잘 진행하고 있다가 얘가 올라오면 그러면 결국 내 자산은 올라가는 거잖아요. 이런 생각을 좀 가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또 하나는 지금 삼성자 SQ에서 떨어지는데 그럼 어떻게 되느냐 저는 사도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난 분할 매수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 이런 거예요. 지금 기관들도 딱 그렇게 합니다. 제가 그냥 혼자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기관들도 그렇게 하는데 예 지금 삼성전자를 띄워 볼게요. 이게 삼성제자 이렇게 떨어지잖아요. 그 내가 30%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한 20% 정도 현금이 있는 걸로 나눠서 계속 사겠다라고 상신했습니다. 그래서 얘가 이렇게 급락을 해서 어느 정도 반등을 주잖아요. 그러면이 밑에서 추가 매수한 거는 반드시 팔아야 됩니다. 아, 안 그러면 계속 비중이 늘어나 가지고 그냥 뭐 그냥 구덩이 파게 돼요. 네. 네. 네. 그거 여기서 더 산 거는 다시 팔아야 된다고. 예. 팔아야 된다고. 그물량만큼 팔아야 돼요.

  3. 원문 구간 3

    비중을 계속해서 조절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러니까 정리해 보면 예, 여기까지만 제가 이해한 바를 대표님의 말씀을 정리해 보면 대표님은 오늘 아침에 구독자분들에게 오늘부터 내 차례에 걸쳐서 네. 네. 한 4주 정도에 걸쳐서 분할로 매수를 한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 얘기는 뭐 완전 저점을 잡을 순 없지만 이제이 정도면 들어가 볼 만한 가격대다라고 판단을 하신 건데 예 40% 정도를 주식으로 채운다고 봤을 때 맞죠? 네. 30% 정도만 그거는 삼성자 SK 하이니스 반도체 그니까 그렇죠. 반도체를 한 3, 40% 요렇게 줄여 놓고 예 나머지를 가지고 돈이 있어야지 뭘 할 거 아니 그러니까요. 요거는 이제 현금으로 말씀하네. 네.

시점 관찰AI 자금의 산업 내 순환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메모리 반도체기준 2026.10.13

AI 성장 국면에서 반도체 수급 관심은 어떻게 이동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안에서도 자금 관심이 GPU에서 데이터센터, 메모리, 기판, 광통신, CPU로 순환했으며, 지금 반도체 시장의 관심이 떨어진 것은 기업 자체 변화와는 다르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한정된 돈 속에 있으면은 돈들이 모두 다 살 수 없으니까 어떤 쪽으로 이렇게 흐름 흐름에 의해서 돈의 흐름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 그렇게 데이터 센터에 있다가 그다음에 메모리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처음에 디램 올랐다가 나중에 랜드 플래시가 좋아. 그게 이게 같이 오르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랜드 플래시 좋다라면서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렇게 움직이다가 그다음에 기판이 또 한 때 과감을 받았고요. 그러다가 어 서로 이제 수직으로 쌓는 거만도 되지 않으니까 서로 이쪽 데이터 센터 이쪽 데이터 센터 또는 데이터 센터 안에서의 네트워이 필요하다. 그래서 광통시 이게 그랬지 않습니까? 가장 최근은 뭐였어요? CPU잖아요. 지금 CPU가 더 세잖아요. 그니까 시장의 돈들이 그 어디에 더 집중하면서 더 그쪽으로 뭘 쏠림이 있느냐의 사이라고 저는 생각하군요.

  2. 원문 구간 2

    그때는이 하드웨어는 다 한물가 있을 거라고요. 좋은 건 알지만 시장의 수급은 거기에 있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제가 너무 좀 길게 답변을 드렸는데요. 지금 반도체의 시장이 좀 관심이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이러고 있는 것이 뭐 기업에 뭐가 바뀐 그런게 아 아니죠. 근데 왜 반도체 얘기만 하느냐? 예. 반도체 중심으로 사실 지수가 올라온 건 사실이고 시총에서도 투톱과 뭐 코스닥에서도 소부장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 보니까 그럼 이렇게 매력이 관심도가 전반적인 해외 포트에서 메모리 쪽에 대해서 관심이 좀 떨어졌을 때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지? 예. 예. 그럼 그 정도만 갖고 와야죠. 그 정도라는 건 그 비중만 전체에서 전체에서 내가 어 우리 지금 반도체 투톱이 한 45 46% 지금 좀 떨어졌을 것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한정된 자금은 모든 분야를 함께 살 수 없고, 해외 포트폴리오의 메모리 관심 저하는 보유 비중 조절 문제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한정된 돈 속에 있으면은 돈들이 모두 다 살 수 없으니까 어떤 쪽으로 이렇게 흐름 흐름에 의해서 돈의 흐름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 그렇게 데이터 센터에 있다가 그다음에 메모리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처음에 디램 올랐다가 나중에 랜드 플래시가 좋아. 그게 이게 같이 오르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랜드 플래시 좋다라면서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렇게 움직이다가 그다음에 기판이 또 한 때 과감을 받았고요. 그러다가 어 서로 이제 수직으로 쌓는 거만도 되지 않으니까 서로 이쪽 데이터 센터 이쪽 데이터 센터 또는 데이터 센터 안에서의 네트워이 필요하다. 그래서 광통시 이게 그랬지 않습니까? 가장 최근은 뭐였어요? CPU잖아요. 지금 CPU가 더 세잖아요. 그니까 시장의 돈들이 그 어디에 더 집중하면서 더 그쪽으로 뭘 쏠림이 있느냐의 사이라고 저는 생각하군요.

  2. 원문 구간 2

    그때는이 하드웨어는 다 한물가 있을 거라고요. 좋은 건 알지만 시장의 수급은 거기에 있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제가 너무 좀 길게 답변을 드렸는데요. 지금 반도체의 시장이 좀 관심이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이러고 있는 것이 뭐 기업에 뭐가 바뀐 그런게 아 아니죠. 근데 왜 반도체 얘기만 하느냐? 예. 반도체 중심으로 사실 지수가 올라온 건 사실이고 시총에서도 투톱과 뭐 코스닥에서도 소부장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 보니까 그럼 이렇게 매력이 관심도가 전반적인 해외 포트에서 메모리 쪽에 대해서 관심이 좀 떨어졌을 때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지? 예. 예. 그럼 그 정도만 갖고 와야죠. 그 정도라는 건 그 비중만 전체에서 전체에서 내가 어 우리 지금 반도체 투톱이 한 45 46% 지금 좀 떨어졌을 것 같아요.

판단 방법불확실성 국면의 상대 강도 관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상대 강도 기반 종목 관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전공정·후공정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재생에너지·태양광

복잡한 매크로 환경에서 어떤 종목과 섹터를 우선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복잡한 금리·전쟁·물가 변수를 모두 맞히려 하기보다 차트에서 보이는 센 종목만 보고, 전공정·후공정과 재생에너지·태양광의 두 범위에 머물자고 제안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전공정 후공정은 제가 보기에는 진 중인 거 같고요. 그리고 어떤 종목들은 좀 이제 조심해야 되는 구간으로 들어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여기는 진행 중 진행 중인데 순차적으로 움직입니다. 네. 애들이 이제 돌아가면서 움직이거든요. 그러니까 진행 중인 섹터다. 거기는 제가 요걸 뭐라고 하냐면 달리는 말이라고 표현하거든요. 저는 이 요건 아직 달리고 있다. 달리예 달리는 말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2차전지라고 표현되는 저 전체를 2차전지라고 얘기하지만 재생 에너지예요. 재생 에너지. 2차전지 태양광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미국의 선거 테마예요. 요번. 아 선거 테마. 진짜 민주당이 요번에 선전을 하면 이들의 매수가 들어올 계선이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네. 그러니까 요번에에 지금부터 시작해서 4분기에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눈으로 보이잖아요. 음 이게 걔들이 뜬 거 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이미 그 얘기를 우리 해워하고 오자산니까이 눈으로 그게 보여요. 그러니까 그쪽은 이제 시작하는 말들이에요. 음음. 그래서 이제 그런 쪽도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일단 그 두 가지만 보이니까 우리가 지금 막 막 확장해 가지고 확실한데만 해야지 이것도 될까 될까 해서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저 그 두 가지 바운더에서 하는게 저는 맞다라고 있다 생각을 하고요. 특히 요번 선거 선거 전후까지 한 4주 동안은 가장 확실한 데서만 그냥 있자. 애매한데 엉뚱한데가 있지 말자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3. 원문 구간 3

    거기 분위기가 좀 안 좋아요. 확전 예, 지금 확전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스라엘 제들은 지금 또 트리케 공격한다면서요. 음. 진짜 아유 진짜 할 말이 없네요. 지금 그러고 있는 너무너무 이걸 전부 하면서 우리가 이걸 어떻게 투자를 하겠습니까? 이럴 때 할 수 있는 방법은 유일한 아, 유일하다고 표현을 쓰지 않겠습니다. 괜찮은 방법이 확실한게 하나가 있어요. 뭐예요? 보이는 것만 하는 겁니다. 차트대로. 보이는 것만. 어떤 뜻일까요? 대로 보이는 거 차트대로. 예. 차트대로. 그래서 오늘 이렇게 막 종목들이 움직였어요. 우리가 뭐 반도체는 여러분들 다 아시니까 뭐 빼고 어 여기 뭐 선위 시스템이 오늘 3% 올랐네. 그럼 선위 시스템이 이렇게 올랐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아 얘는 지금 차트가 어떻게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가 이런 그냥 보이는 대로이 우하향하는게 알고 센 것들만 음. 그럼 오늘처럼 급락하면 센 것도 빠지지 않나요? 오케이. 센 종목이 빠질 때 시장 때문에 빠지는게 1년에 몇 번 안 오는 기회예요. 그건 기회다. 예. 예. 그 센 종목만 당분간 그냥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AI가 일 그 미국에서도 예. 노이즈가 있으면 이거는 사실 예. 미국은 물론 뭐 순환할 섹터가 우리보다 훨씬 풍성하다. 그래서 탄탄하다라고 이야기하지만 거기도 사실 AI에 기대고 있는 건 마찬가지잖아요. 4년 동안 쭉 상승장을 이어온 것도 네 22년 11월인가요? 네. 채팅 나오고 나서 이제 AI 줄기에 기대고 있는게 사실인데 네 그게 이제 심심하면 노이즈가 나오긴 하는데 이런게 나왔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전공정·후공정은 아직 진행 중이고, 재생에너지·태양광은 민주당 선전 시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선거 테마라는 조건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전공정 후공정은 제가 보기에는 진 중인 거 같고요. 그리고 어떤 종목들은 좀 이제 조심해야 되는 구간으로 들어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여기는 진행 중 진행 중인데 순차적으로 움직입니다. 네. 애들이 이제 돌아가면서 움직이거든요. 그러니까 진행 중인 섹터다. 거기는 제가 요걸 뭐라고 하냐면 달리는 말이라고 표현하거든요. 저는 이 요건 아직 달리고 있다. 달리예 달리는 말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2차전지라고 표현되는 저 전체를 2차전지라고 얘기하지만 재생 에너지예요. 재생 에너지. 2차전지 태양광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미국의 선거 테마예요. 요번. 아 선거 테마. 진짜 민주당이 요번에 선전을 하면 이들의 매수가 들어올 계선이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나서 어 시장의 분위기가 좀 바뀌고 자금이 좀 들어오고 하면은 그러면 이제 돌아서는 섹터들이 좀 나오겠죠. 특히나 요번에 미국의 선거는 뭐 대통령이 바뀐 것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시황이 바뀌는 부분은 아닐 거예요. 그런데 섹터는 확실히 바뀔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잘 보고서도 나오기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소위 그음 트럼프 대통령의 후광으로 좋았던 섹터들은 좀 매도가 나오고 어쩌면 굳이 만약에 우긴다면 어떤 사람이 우긴다면 AI 쪽도 상대적으로 어 민주당이 선전하면 좀 약해지는 거 아니야라고 자료가 나올 가능성도 있어요. 왜냐면 민주당에서는 지금 데이터 센터 건설하고 이런 데에서 약간 어 뭐라고 변할까요?

해석·전망AI 투자와 자본 조달 위험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투자관련 대상 · 거시·정책 · 금리 환경

금리 상승 환경에서 AI 투자 자본 조달은 왜 경계 대상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브로드컴 CEO의 발언을 전력 부족보다 자본 조달이 더 큰 문제일 수 있다는 신호로 읽고, 금리 상승이 계속되면 AI 투자와 시장 전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브로드컴 CEO가 어 반도체 전력 지금 부족이라고 그게 제일 문제라고 얘기하는데 사실은 그거 아니고 제일 문제는 자본 조달이다. 예.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게 살짝 좀 기존의 뉘앙스나 그 스토리하고는 좀 다르게 불안으로 다가오긴 하더라고요. 자본 조달에 문제가 생긴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시장의 뭐 업체 하나가 무너진다. 뭐 이런 연결 고리가 그래서 다 무너진다. 이런 좀 끔찍한 상상까지 하게 되는 일이잖아요. 예. 습니다. 요런 거는 신경 쓸 계성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니까요. 어 그 예전에 감액 저기 감액이라고 하는가요? 어 우리 그 액티에서 슈퍼마켓에서 그게 오래됐죠 지금요?

  2. 원문 구간 2

    몇 달 되셨죠? 몇 달도 더 됐죠? 몇 달 더 됐죠.이 7월에 하락하기 전이니까. 음. 그 그때 제가 앵코님하고도 얘기했는데 제 그날 술을 먹어서 그런지 저는이이 금리 올라가고 이러면 내년에 이거 디폴트 난다 그랬더니 그렇게까지 험막하게 보냐고 그 이미 그때 그렇게 생각한 거 지금 변함 없습니다. 아, 지금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 얘기는 이번 자본 조달에 있어서 뭔가 좀 불편함이 있거나 또는 금리가 올라가는 거에 대한 어, 경계 심리를 말로 표현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이 지금 여기서 금리를 계속 올리고 있는 상황이 되면 정말 온갖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작성자는 내년 미국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며, AI와 금리에서 생길 자본 조달 문제가 중장기적으로 가장 걱정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는 내년에 미국 시장을 어, 좀 부정적으로 봅니다. 네. 네. 그래서 전반적으로 어 내년도에 부정적으로 보는 상황 속에서 그러면 우리 시장이 상대적으로 좋을 거냐 꼭 그런 것도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훨씬 더 좀 불편하고 어려운 시장에 들어간 건 분명히 맞아요. 그 구간 구간에서 그리고 이제 주식은 또 짧은 짧게 올라갈 때 수익을 탁 내고 좀 또 불편하다가 그 이제 그렇게 하는 거니까 뭐 완전히 대세하락만 아니면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저는 지금 마지막에 질문 주신 그걸 제일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단기적인 걱정은 중간 선거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고 네.

  2. 원문 구간 2

    저런 거 조금 중장기적으로 보면 이런 AI 쪽이나 금리로 인해서 이제 생기는 어떤 어 자본 조달 이런 쪽의 문제 요런 걸 좀 보시는군요. 알겠습니다. 아까 큰 시장 그림에 대해서는 말씀 자세히 해 주셨고 저도 요약을 해 드렸고 섹터로 보자면 비교적 간단하게 압축해 주셨죠. 전공정 후공정은 달리는 말인 거 같다. 아직 진행 중인 거 같다. 그리고 중간 선거 이슈하고 맞물려서 재생 에너지 뭐 태양광 이쪽을 좀 보는게 좋을 거 같다. 맞죠 대표님?네 네, 여기까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오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급락을 과매도로 보는 첫 판단

오늘 코스피가 6천선을 겨우 지키고 5,900선도 위태로웠지만, 저는 이 움직임이 과하다고 봐요. 과하니까 좀 사야죠. 오전 구독 서비스에도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2
4주에 나눠 사겠다는 이유

중간선거가 11월 3일이고 선거 뒤에도 불확실성이 바로 사라질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부터 4주 안에 사고, 급락하는 날에만 사거나 시간을 두고 나눠 사겠다는 겁니다.

3
현금을 남겨둔 사람의 선택

그동안 불확실성이 있으니 애매한 종목을 들고 기다리지 말고 핵심 종목과 현금을 남겨야 한다고 했어요. 그 원칙을 지킨 사람이라면 오늘 같은 급락에서 분할 매수 진입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4
저점을 맞히려 하지 않는 분할

완전한 저점을 맞힐 수는 없고 더 빠질 수도 있어요. 여러 번에 나눠 사다가 올라가면 다 못 산 것이 아쉽겠지만, 그건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감수하는 기회비용입니다.

5
나빠진 기본 환경은 인정한다

과매도라고 해서 시장의 불편한 바탕을 무시하는 건 아니에요. 금리 인하 얘기에서 동결, 다시 인상으로 넘어왔고 한국과 미국 모두 추가 인상 얘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6
금리와 장기 상승 뒤의 걱정

2008년 이후 미국은 2018년과 2022년 금리 인상 때 빠졌고, 국제 순위는 높아져 있으며 시장은 4년 연속 올랐다고 봐요. 약세론이 말하는 시스템 위험, 미국 국채와 AI 자본지출 기업의 문제에도 저는 공감합니다.

7
비관과 단기 대응을 함께 둔다

기본적으로 안 좋다는 점은 깔고 있어요. 그렇더라도 투자하는 사람은 그때그때 대응해야 하니, 단기 급락 부분은 과하다고 보고 거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8
박스권 하단 이탈 뒤의 되돌림

박스권 하단을 깨면 투매가 나올 수 있고 지금이 그런 현상이에요. 악재로 인한 하락에도 되돌림은 있으니 그 되돌림을 바라보며 거래할 수 있지만, 이후 지지 여부를 봐야 합니다.

9
눌림목과 하락 전환은 다르다

빠진 뒤 반등하고 다시 빠지는 여러 유형 중에서 중간 눌림목과 하락 전환은 헷갈립니다. 두 번째 흐름 안에 세 번째 유형이 나와야 비로소 추세가 바뀌었다고 확연하게 알 수 있어요.

10
지금은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 이르다

처음 하락하는 구간이므로 지금 바로 추세 전환이라고 하기는 무리예요. 반등하더라도 이전 구간을 회복하지 못하고 다시 내려가면 그때는 추세 하락으로 봐야 합니다.

11
저점 이탈이 확인 기준이다

주봉에서 약한 반등 뒤 저점을 깨고 내려가면 완전한 추세 반전이에요. 매크로나 시황으로 미리 설명하려 하기보다, 직접 투자하는 사람은 그 저점 이탈이 보이면 피해 있으면 됩니다.

12
단기 급락과 반등의 시간 기준

단기 급락이지 추대 반전은 아니다. 중간선거가 없었다면 2주 안에는 돌아서야 한다고 봐요. 고점 뒤 하락 기간과 비슷한 기간 안에 반등하지 못하면 각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3
선거가 반등 시계를 늦춘다

다만 선거가 3주 남아 변수가 생겼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2주가 아니라 4주 동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나이를 먹어 갈수록 걱정이 많아진다지만, 이번 변수는 그냥 넘기기 어렵습니다.

14
선거 결과 뒤의 행동을 우려한다

저는 공화당이 지거나 민주당이 선전해 다수당이 됐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너무 두려워요. 오늘 20%를 샀어도 선거 뒤 불확실성까지 생각해 4주로 나눠 사자는 이유입니다.

15
자사주 매입 종료 뒤의 반도체 수급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은 끝났고 하이닉스도 이번 주면 거의 마무리라고 해요. 외국인 매도 속에 매입 종료 뒤 수급이 들어올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시장에는 늘 새 변수가 생깁니다.

16
달러 강세와 외국인 매도 해석

달러가 100 위로 올라선 뒤 외국인이 강하게 팔기 시작했다고 봐요. 달러가 강하면 신흥국에 있던 돈이 미국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고, 이것이 지금 수급의 새 변수입니다.

17
원화 약세가 평가손을 만든다는 관점

원화는 장기 박스권을 벗어나 움직였고 1,550~1,560원에서 1,330원까지 내려왔어요. 저는 다시 리바운딩해 원화 약세가 될 수 있다고 보며, 외국인에게는 보유 자산의 환손이 매도를 부를 수 있습니다.

18
환차익 실현 가능성

원화 약세가 되면 외국인은 환손을 피하려 하고, 반대로 환율이 다시 오를 때 사면 이익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구간의 외국인 매도가 집중적으로 나오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19
확인되지 않은 양산 뉴스는 노이즈

CPU 서버에 들어간다는 이야기는 표준화 검증도 끝나지 않았고 실제 양산 내용도 나오지 않았어요. 저는 약한 시장에서 약한 고리마다 나오는 노이즈로 봅니다.

20
반도체만 크게 빠진 날

미국 시장이 전부 빠진 것은 아니고 오른 종목도 많았어요. 다만 한국은 반도체와 메모리 영향이 커서 반도체 하락을 더 크게 체감하는 겁니다.

21
AI 안에서도 돈은 순환한다

한정된 돈은 모두를 살 수 없어요. GPU 뒤에 데이터센터, D램, 낸드플래시, 기판, 광통신, CPU로 관심이 옮겨 왔듯 AI 안에서도 어디에 돈이 더 집중되느냐의 문제입니다.

22
AI 활용 기업으로 관심이 옮겨갈 수 있다

AI 성장은 계속될 수 있지만, 몇 년 뒤에는 기술주 하드웨어보다 이를 활용해 B2C에 성공하는 기업이 좋아질 수 있어요. 로봇, AI 헬스케어, AI가 편입된 IT 디바이스가 그 후보라는 경험적 전망입니다.

23
반도체 기업 변화와 수급 관심은 구분한다

반도체 시장의 관심이 떨어진 것이지 기업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라고 봐요. 지수와 시가총액에서 반도체 비중이 크므로, 해외 포트폴리오가 메모리에 덜 관심을 두면 보유 비중을 조절해야 합니다.

24
쏠림 뒤의 후유증과 비중

반도체 투톱 비중이 전체의 45~46% 수준이라면 40%를 넘기지 말고 30% 정도만 가져도 된다는 생각이에요. 과거 LG에너지솔루션과 2차전지 쏠림 뒤 후유증처럼, 이번에도 반도체 열광의 후유증을 겪는 중일 수 있습니다.

25
상반기와 달라진 체감

상반기에는 시장이 좋아도 반도체 밖의 종목을 하던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어요. 지난주와 지지난주에는 그들이 많이 복구돼 분위기가 바뀌었는데, 몇 달에 걸친 순환의 결과라고 봅니다.

26
쏠림이 시장 체감을 나쁘게 한다

상반기에 다른 것을 팔아서라도 반도체로 쏠렸는데, 반도체가 멈춰 있으면 다른 쪽이 움직여도 그 자금은 따라가지 못해 체감이 나빠집니다. 이것도 반도체가 못 올라가는 한 이유일 수 있어요.

27
반도체 투톱은 실적을 기다리는 시간 싸움

이건 이제 시간 싸움이다. 3분기와 4분기, 내년 1분기 실적까지 감익되지 않고 보여주면 결국 올라갈 수 있다는 판단이에요. 다만 떨어질 때마다 크게 사서 비중을 늘리면 오래 힘들 수 있습니다.

28
비반도체와 사전 비중 조절

제 반도체 비중은 약 30%이고 나머지 섹터는 오늘 그렇게 심하지 않았어요. 조선·방산·원전·전력기기 대표 종목은 지난주부터 줄이라고 말했고, 시장이 바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전제도 둡니다.

29
급락일에도 견조한 종목이 있다

오늘 코스피가 흔들렸어도 LG에너지솔루션은 플러스였고, 일부 종목은 3일 빠졌다가 올라오는 모습이었어요. 리노공업과 PSK처럼 차트가 좋은 쪽을 거래하는 사람은 오히려 덜 힘들 수 있습니다.

30
무차별 투매와 차별화는 다르다

TSE와 두산테스나처럼 움직이는 종목도 있었고 반도체 장비·2차전지·태양광에는 차트상 살 만한 종목이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지금은 시장 전체가 위기로 무차별 투매를 맞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31
현금과 비중을 남기는 방법

반도체를 40% 안쪽으로 갖고 있다면 시간 싸움으로 둘 수 있어요. 10% 더 빠져도 남겨 둔 현금으로 다른 기회를 기다렸다가 자산 전체가 올라가게 하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32
추가 매수분은 반등 때 되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해도 분할 매수는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밑에서 추가 매수한 물량은 반등하면 반드시 팔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중만 계속 늘어나 구덩이를 파게 돼요.

33
평균가보다 물량 관리

평균가가 달라지는 것이 신경 쓰이면 계좌를 새로 쓰거나 원래 물량의 가격을 따로 보이게 해달라고 할 수도 있어요. 그만큼 물량을 자꾸 늘리지 말고 비중을 계속 조절하자는 얘기입니다.

34
4주 분할과 현금 비중 재확인

오늘부터 4주에 걸쳐 분할 매수하되, 주식 비중이 40%라면 반도체는 30% 정도로 줄여 놓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남겨야 합니다. 현금이 있어야 다음 행동을 할 수 있어요.

35
반등에서 늘린 물량을 줄인다

추가 매수분은 반등할 때 그만큼 팔고, 지금은 물량을 계속 늘릴 시장이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반도체 투톱만 보지 말고 견조했던 소부장과 2차전지, 조선의 움직임도 같이 봐야 합니다.

36
전공정·후공정과 재생에너지

반도체 전공정·후공정은 아직 진행 중인 섹터이고, 저는 이를 달리는 말이라고 표현해요. 2차전지와 태양광을 포함한 재생에너지는 미국 선거 테마로, 민주당 선전 시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을 봅니다.

37
확실한 두 범위에 머문다

4분기에는 재생에너지 쪽 가능성이 눈에 보인다고 느껴요. 다만 이것저것 확장하지 말고, 전공정·후공정과 재생에너지라는 두 범위에서 확실한 것만 보고 선거 전후 4주는 애매한 곳을 피하자는 겁니다.

38
선거는 시장 전체보다 섹터를 바꿀 수 있다

이번 선거는 대통령이 바뀌는 선거가 아니니 시장 전체 시황을 바꾸지는 않을 수 있어요. 그래도 트럼프 후광으로 좋았던 섹터에 매도가 나오고 섹터 흐름은 바뀔 수 있습니다.

39
AI 상대 약세 가능성은 조건부 관찰

민주당이 선전하면 데이터센터 건설을 두고 다른 이야기가 나와 AI가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다는 자료가 나올 가능성도 있어요. 저는 그렇게까지 보지는 않지만 섹터 변화 가능성은 열어 둡니다.

40
복잡한 매크로에서는 보이는 것만

국채수익률, 금리, 모기지와 부동산, 물가, 전쟁까지 복잡한 변수를 모두 맞혀 투자할 수는 없어요. 이럴 때 괜찮은 방법은 보이는 것만 하는 겁니다. 차트대로 보이는 것만 하자는 거예요.

41
센 종목의 시장발 하락

우하향하지 않고 센 종목을 보다가, 그 종목이 시장 때문에 빠질 때는 드문 기회일 수 있어요. 그래서 당분간은 센 종목만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42
브로드컴 CEO 발언이 던진 AI 자금 우려

브로드컴 CEO가 반도체 전력 부족보다 자본 조달이 더 큰 문제라고 말한 것은 기존 AI 이야기와 다르게 불안하게 들렸어요. 업체 하나의 문제가 연결돼 무너지는 상상까지 하게 하니, 이 부분은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43
금리 인상과 자금조달 경계

7월 하락 전부터 금리가 오르면 내년에 디폴트가 날 수 있다고 걱정했어요. 지금 자본 조달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은 조달 환경의 불편함이나 금리 상승에 대한 경계 심리를 표현한 것이라고 봅니다.

44
내년 미국 시장에 대한 부정적 시각

금리를 계속 올리면 온갖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래서 내년 미국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고, 한국 시장도 상대적으로 꼭 좋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더 불편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45
단기 선거 변수와 중장기 자금 문제

단기적으로는 중간선거 뒤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걱정이고, 중장기적으로는 AI와 금리에서 생길 자본 조달 문제가 더 큰 걱정입니다. 전공정·후공정은 달리는 말이고 재생에너지·태양광도 선거와 맞물려 볼 수 있다는 말로 마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조망에서는 반복된 확인 질문과 인사말을 압축했고, 차트 화면 설명·수치·판단 기준은 flow에서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조망에서는 진행자의 인사, 반복된 맞장구, 화면을 띄우는 안내를 압축했다. 해당 맥락과 수치·조건은 시간흐름 정리에 순서대로 남겼다.
화면 수치
차트에서 언급한 지수·환율·비중 수치는 자동전사 표현을 보수적으로 보존했으며, 화면 자체를 별도 판독하거나 원문 밖 수치로 보정하지 않았다.
사실과 판단
외국인 수급·환율·선거·AI 자금조달에 관한 설명은 대담자의 해석과 전망이다. 원문은 확정된 시장 경로나 개별 기업의 실적·계약 변화를 제시하지 않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