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 유튜브 · 전인구경제연구소

진짜 중국을 알면, 시진핑의 의도가 보입니다(ft.조영남 교수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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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3
강연자/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7,150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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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중국을 좋아하는 일과 중국을 이해하는 일은 다르다

대담은 한국의 반중 정서가 역사·안보·사회 경험 속에서 누적된 과정을 짚고, 중국의 한국 무비자 정책과 시진핑 체제, 대만 문제를 그 관계의 현재 조건으로 연결한다.

감정의 원인을 알아야 양국 관계와 중국의 선택을 단순한 호오만으로 보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중국은 이미 생활과 산업의 배경이 됐다

  • 대담은 음식·콘텐츠·소프트웨어부터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중국산 서버 사례까지 들어, 중국을 좋아하는 감정과 별개로 한국의 미래를 논하려면 중국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무비자 정책은 중국의 주변국 접근으로 해석된다

  • 2024년 11월 1일 중국의 한국 대상 무비자는 미국의 대중 견제 강화 가능성에 대비하면서 한국을 계속 밀어붙이지 않으려는 판단으로 해석된다.
  • 한국인의 방문과 이해가 늘어나는 것이 중국에도 이익이라는 논리다.

반중 정서는 세 차례의 충격이 쌓인 결과다

  • 원문은 동북공정 관련 역사 논쟁, 북한 도발 사건 때 중국의 북한 옹호, 사드 배치 뒤 보복을 세 계기로 든다.
  • 문화·경제·안보 갈등이 겹치면서 양국의 부정 감정이 지속됐다는 설명이다.

여론은 나빠졌지만 관계 개선의 필요도 남아 있다

  • 대담에서 인용한 조사상 한국의 대중 비호감은 높고 20대에서 특히 강하다.
  • 다만 양국 정부 모두 이 상태가 각자 국익에 손해라고 보고, 공동 연구와 교류를 통해 우호를 높이려는 움직임도 나온다.

시진핑 체제는 법보다 엘리트 규범의 변화를 보여준다

  • 중국 지도부의 5년 두 차례 임기와 세대교체는 법률이 아니라 엘리트 합의로 유지돼 왔다고 설명한다.
  • 이 규범의 변화는 장기 집권을 개인 한 사람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중국의 통치 구조 속에서 읽게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4-11-1

24-11 중국의 한국 대상 무비자 정책 시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담자는 중국의 무비자 정책을 한국을 중시하고 미국의 대중 견제에 대비하려는 선택으로 평가하며, 한국인이 중국을 이해할 기회를 넓혔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연구한 거 이제 8월 달에는 또 북경에 가서 북경대학에서 작선 있었고 11월 달에 또서 하는데 이제 그거를 하게 된 이제 계획는 1월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국민 방문해서 희재핑 주석과 정상의담을 가졌을 때 그때 합의사함 중에 하나입니다. 양국에서로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한 우호 증진을 할 수 있을지를 북경대 팀과 서울대 팀이 연구할 수 있도록 하자. 아니 그런 합의를 했고 그 하 이건 다 공개된 얘기니까 이제 그런 연구를 하고 있고요. 예. 근데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숙제가 처음부터 한국이 중국을 싫어한게 아니라 아 먼저 어느 정도를 싫어하느냐면요. 그 가장 한국에서도 여론 조사한게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이제 한국 거는 혹시 편견이 들어갈 수 있으니까 객관적이 공평한 걸 해 갖고 많이 인용하는게 필 리서치 센터라는 미국에 있는 이제 전문 그 연구 기관인데 거기서 하는게 2002년부터 올 5월까지는 조사가 있습니다. 시계월적으로. 네. 그 거기서는 여러 나라들의 미국과 중국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어요. 그리고 항목이 안 바뀌요. 조사에 보면은 어느 정도를 생각하냐면 올 5월에 조사에서 나타난게 36개 국가 중에서 20개의 국가에서 전 세계 주요 국가 20개 국가에서 미국에 대한 선호도보다 중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습니다. 10%나 중국에 대한 선호도 선호도가 10%가 높아요. 미국이 낮아진 거 아니? 낮아지죠. 그런 거이기 정부가 들어서 갖고 그 포인트가 10% 정도예요. 그리고 나머지 그 한 여섯 일곱 개는 비슷비슷하고 나머지 여섯 개 국가는 확고부등하게 이제 중국을 싫어하는 그래서 그 피루시 센터에 한국에 보면 전체 100% 중에서 72%가 중국 싫다. 그러니까 비우어적이다. 그다음에 우어적이다가 28%예요. 음 이게 좀 객관적인 사실이고요. 그다음에 이거 말고 다른 이제 한국에는 많은 그 연구 기관이나 서울대학교도 있어요. 조사 공통적으로 다 나옵니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10년 동안 보면 전체 인구의 70에서 80% 정도가 중국을 싫어하는 거고요. 우호적인 감정은 2, 30%밖에 더 심각한 문제는 2, 30대, 특히 20대의 경우는 그 비율이 90%입니다.

  2. 원문 구간 2

    중국 실타가. 네. 이게 거의 10년 동안 이어져 거고요. 이게 이제 우선 객관적인 사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지금 저한테 질문하신게 왜 그런 거 같습니까? 예. 그게 중요한 건데 처음에는 이렇게 싫어하지 않았어요. 네. 맞아요. 전에도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예. 그래서 언제가 계기가 있느냐 세 번의 계기가 있었어요. 중 한국이 중국에 대해서 싫어하게 되는 마찬가지 뒤집어서 얘기하셔도 괜찮아요. 중국이 한국을 싫어하는 같은 거니까. 첫 번째는 2004년에 있었던 동국 공정이라 역사 논쟁. 흔히 말하는 고구려산 논쟁. 네. 그래서 중국이 그 그 역사, 문화, 특히 소수민을 연구하면서 그 자국사에 편집시키려는 이제 국가 학술 프로젝트인데 이제 그게 알려지면서 한국 역사 빼앗기 왜냐면 현재의 한국 그 역사적 흐름 속에서는 고구려를 한국의 역사 속에 중요한 요소잖아요. 근데 그거를 이제 중국 사회에 편집시켜 버리니까 이거에 대해서는 한국 역사를 빼앗는 것이라는 반발이 시작돼. 그 이후에서 이제 흔히 말하 문화원장이라 그랬는데 그건 중국 국가가 주도하는게 아니라 들어보고 있었죠. 뭐 김치 문제 한번 그거는 이제 우리랑 똑같이 유튜브들이 주로 중국 유튜브들이 했던 건데 지방 언론들하고 그러면서 문화 논쟁으로 확대되는 그래서 2004년 2005년 그때 처음으로 한국인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중국에 대한 호감도를 넘었습니다. 그 전까지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미국에 대한 호감도보다 더 높았어요. 그랬군요. 그래서 그게 1차. 음.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가 기억하실 텐데 조근 선생님은 2010년 그 연평도 격 사건 그다음에 천안남 폭 사건 그때 제 한국은 국제 조사당 조사를 통해서 이건 북한의 수행이다.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이제 비판하고 위엔 얘기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중국은 처음 끝까지 북한을 옹호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한번 다시 또 그게 두 번째. 음.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제 결정적인게 2016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제 사드라고 부르는데 그걸 배치를 결정한 2016년이고 2017년에 배치한 거죠. 정확히 얘기한다면 주한 미군이 그 사드를 저 상주라는 곳에다가 설치한 거예요. 한국이 한게 아니에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그거에 대해서 이제 중국이 저거는 우리 핵심이 그러니까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중국의 중요한 이익을 침미했다라고 간주해서 말로는 편안 안 했지만 실제로는 보복을 하게 되는 그 롯데마트 다 빠지고 했잖아요. 예. 바로 이제 그러면서 그게 정개적인 거, 경제적인 측면, 사회적인 측면 이러면서 그때 이제 [웃음] 확 나빠지기 시작해 갖고 그게 2017년이거든요. 그 이유로 지금까지 회복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결론적으로 얘기한다라면 왜 한국이 중국에 대해서 그렇게 안 좋게 생각하느냐 근거가 있는 거죠. 그 양국간에 지난 그 1992년에 수교 이후에 누적되왔던 당반기 10년 2002년까지 큰 문제가 없었어요. 세계 외교사에서 이렇게 밀접하게 된 적이 없어요. 양국 관계 국수를 위해서 최대 미월이었는데 그걸 진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에는 경제적인 측면, 사회적인 측면, 문화적인 측면 그다음에 군사부 측면까지 누적이 돼 버린 겁니다. 그게 쌓인게 지금 현재 상황. 그걸 뒤집어서 얘기하면 중국 동일합니다. 중국도 동일하게 한국에 대해서 그런 감정을 갖고 있고요. 예. 그런 상황이고. 그러나 이제 중요한 거는 그 중국 정부도 그렇고 한국 정부도 그렇고 이건 정상이 아니다. 왜냐면 중국의 국가뿐만 아니라 한국의 국가에도 손해가 되는 거니까. 그래서 그걸 해결해 보자라는 노력하고 그다음에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한국에서도 최악이 예. 중국이 좋다가 23% 떨어졌다가 요번에 28%로 올라갔어. 올라간 거예요. 중국도 이제 중국은 그 정도로 싫어하지 않았어. 한국보다 한 10에서 2% 정도 더 좋아했었는데 좀 올라가는 추세고 있고요. 요런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외교라는게 진짜 쉽지가 않은 거 같은데 제가 제 기억으로 중국의 국가 주석이 항상 시진핑이었어요. 저는 근데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항상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 근데 어떻게 이렇게 오랜인 체제로 이렇게 이어질 수가 있는지 궁금해요. 재미난 얘기 하나 해 드리면 저희 서울대 국제대학원은 그 학생의 45% 증다고 외국인이에요. 외국인이고 그래서 학분 없고 대학원 전문대학원이라 그러죠.

  4. 원문 구간 4

    네대학원 법학대학원작년 1학기 때 제 수업을 들었던 학생 중에 하나가 러시아 학생이었었어요. 교환 학생으로 한 학기 동안 와서했는데 [웃음] 같이 수업 시간에 중국 대회관계록서 그 친구가 그러더라 자기한테 푸틴은 왕이래요. 왜냐 자기가 태어났을 때도 푸틴이었고 지금도 푸틴이고 어 푸틴이 1999년에 대통령됐으니까 그러니까 말로는 대통령이고 선거도 하고 음 그까 지금 벌써 27년째 직권하고 있어요. 왕이다. 그러니까 뭐 선거 제도가 어떤니 다 세웠다. 자기한테는 왕이다. 자기 세대들한테는 이제 그런 거고요. 어 정상적인 근데 정상이라는 말은 정확하진 않아요. 과거의 관래에 따르면 규범에 따르면 보통 이제 중국의 공산당과 정부의 직위는 5년 임기입니다. 음. 그리고 보통은 두 번을 하도록. 근데 이거 법률이 아니에요. 규범이라 그래요. 규범이라는 것은 그 중국의 통치 엘리트들이 합의해서 만든 거예요. 그렇게해서 했던게 보통 이제 두 번의 임기를 하는 그러면 10년이에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중앙에서부터 지방까지 10년을 주기로 해서 싹 바뀝니다. 음. 오. 예를 들어서 지방의 경우도 일정 직급에 있는데 거기서 10년을 근무하잖아요. 그러면 진급을 하든지 승진하든지 승급을 좀 아시죠? 이게 중국의 성장 비 중 하나고 정치적 안정히 중요한 비결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중국의 출도자들은 나이가 안 많았거든요. 그걸 관리라고 하는데 그리고 그거는 1978년 개혁 개방을 시작했던 덩시하우 등등 그 개혁파 언론들의 합의요. 음. 왜? 마우적등 시대의 그런 정치적 혼란, 파괴, 국민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게 장기 직권하는 죽을 때까지 하는 종신재 이건 안 된다. 동시에 그냥 장기 직권 하는게 아니라 모든 권력이 그 사람한테 간 이건 안 된다. 그래서 그 몇 가지를 하게 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임기를 엘리트 합의로 만든 겁니다. 법률은 없어요. 법률은 없고요. 동시에 마찬가지로 이걸 한두 사람만 바꾸면 안 되기 때문에 세대별로 넘어가야 된다. 그래서 그때부터 3세대 지도자, 4세대 지도자, 지금 5세대 지도자 되게 처음부터 50년대생활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바뀌었던 건데 이제 그게에 시진핑 정부 들어와서 깨진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국은 2024년 11월 1일 한국에 무비자 정책을 시행했고, 원문은 이후 한국 방문객, 특히 젊은 방문객이 중국에서 많이 보였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연구한 거 이제 8월 달에는 또 북경에 가서 북경대학에서 작선 있었고 11월 달에 또서 하는데 이제 그거를 하게 된 이제 계획는 1월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국민 방문해서 희재핑 주석과 정상의담을 가졌을 때 그때 합의사함 중에 하나입니다. 양국에서로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한 우호 증진을 할 수 있을지를 북경대 팀과 서울대 팀이 연구할 수 있도록 하자. 아니 그런 합의를 했고 그 하 이건 다 공개된 얘기니까 이제 그런 연구를 하고 있고요. 예. 근데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숙제가 처음부터 한국이 중국을 싫어한게 아니라 아 먼저 어느 정도를 싫어하느냐면요. 그 가장 한국에서도 여론 조사한게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이제 한국 거는 혹시 편견이 들어갈 수 있으니까 객관적이 공평한 걸 해 갖고 많이 인용하는게 필 리서치 센터라는 미국에 있는 이제 전문 그 연구 기관인데 거기서 하는게 2002년부터 올 5월까지는 조사가 있습니다. 시계월적으로. 네. 그 거기서는 여러 나라들의 미국과 중국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어요. 그리고 항목이 안 바뀌요. 조사에 보면은 어느 정도를 생각하냐면 올 5월에 조사에서 나타난게 36개 국가 중에서 20개의 국가에서 전 세계 주요 국가 20개 국가에서 미국에 대한 선호도보다 중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습니다. 10%나 중국에 대한 선호도 선호도가 10%가 높아요. 미국이 낮아진 거 아니? 낮아지죠. 그런 거이기 정부가 들어서 갖고 그 포인트가 10% 정도예요. 그리고 나머지 그 한 여섯 일곱 개는 비슷비슷하고 나머지 여섯 개 국가는 확고부등하게 이제 중국을 싫어하는 그래서 그 피루시 센터에 한국에 보면 전체 100% 중에서 72%가 중국 싫다. 그러니까 비우어적이다. 그다음에 우어적이다가 28%예요. 음 이게 좀 객관적인 사실이고요. 그다음에 이거 말고 다른 이제 한국에는 많은 그 연구 기관이나 서울대학교도 있어요. 조사 공통적으로 다 나옵니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10년 동안 보면 전체 인구의 70에서 80% 정도가 중국을 싫어하는 거고요. 우호적인 감정은 2, 30%밖에 더 심각한 문제는 2, 30대, 특히 20대의 경우는 그 비율이 90%입니다.

  2. 원문 구간 2

    중국 실타가. 네. 이게 거의 10년 동안 이어져 거고요. 이게 이제 우선 객관적인 사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지금 저한테 질문하신게 왜 그런 거 같습니까? 예. 그게 중요한 건데 처음에는 이렇게 싫어하지 않았어요. 네. 맞아요. 전에도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예. 그래서 언제가 계기가 있느냐 세 번의 계기가 있었어요. 중 한국이 중국에 대해서 싫어하게 되는 마찬가지 뒤집어서 얘기하셔도 괜찮아요. 중국이 한국을 싫어하는 같은 거니까. 첫 번째는 2004년에 있었던 동국 공정이라 역사 논쟁. 흔히 말하는 고구려산 논쟁. 네. 그래서 중국이 그 그 역사, 문화, 특히 소수민을 연구하면서 그 자국사에 편집시키려는 이제 국가 학술 프로젝트인데 이제 그게 알려지면서 한국 역사 빼앗기 왜냐면 현재의 한국 그 역사적 흐름 속에서는 고구려를 한국의 역사 속에 중요한 요소잖아요. 근데 그거를 이제 중국 사회에 편집시켜 버리니까 이거에 대해서는 한국 역사를 빼앗는 것이라는 반발이 시작돼. 그 이후에서 이제 흔히 말하 문화원장이라 그랬는데 그건 중국 국가가 주도하는게 아니라 들어보고 있었죠. 뭐 김치 문제 한번 그거는 이제 우리랑 똑같이 유튜브들이 주로 중국 유튜브들이 했던 건데 지방 언론들하고 그러면서 문화 논쟁으로 확대되는 그래서 2004년 2005년 그때 처음으로 한국인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중국에 대한 호감도를 넘었습니다. 그 전까지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미국에 대한 호감도보다 더 높았어요. 그랬군요. 그래서 그게 1차. 음.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가 기억하실 텐데 조근 선생님은 2010년 그 연평도 격 사건 그다음에 천안남 폭 사건 그때 제 한국은 국제 조사당 조사를 통해서 이건 북한의 수행이다.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이제 비판하고 위엔 얘기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중국은 처음 끝까지 북한을 옹호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한번 다시 또 그게 두 번째. 음.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제 결정적인게 2016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제 사드라고 부르는데 그걸 배치를 결정한 2016년이고 2017년에 배치한 거죠. 정확히 얘기한다면 주한 미군이 그 사드를 저 상주라는 곳에다가 설치한 거예요. 한국이 한게 아니에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그거에 대해서 이제 중국이 저거는 우리 핵심이 그러니까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중국의 중요한 이익을 침미했다라고 간주해서 말로는 편안 안 했지만 실제로는 보복을 하게 되는 그 롯데마트 다 빠지고 했잖아요. 예. 바로 이제 그러면서 그게 정개적인 거, 경제적인 측면, 사회적인 측면 이러면서 그때 이제 [웃음] 확 나빠지기 시작해 갖고 그게 2017년이거든요. 그 이유로 지금까지 회복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결론적으로 얘기한다라면 왜 한국이 중국에 대해서 그렇게 안 좋게 생각하느냐 근거가 있는 거죠. 그 양국간에 지난 그 1992년에 수교 이후에 누적되왔던 당반기 10년 2002년까지 큰 문제가 없었어요. 세계 외교사에서 이렇게 밀접하게 된 적이 없어요. 양국 관계 국수를 위해서 최대 미월이었는데 그걸 진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에는 경제적인 측면, 사회적인 측면, 문화적인 측면 그다음에 군사부 측면까지 누적이 돼 버린 겁니다. 그게 쌓인게 지금 현재 상황. 그걸 뒤집어서 얘기하면 중국 동일합니다. 중국도 동일하게 한국에 대해서 그런 감정을 갖고 있고요. 예. 그런 상황이고. 그러나 이제 중요한 거는 그 중국 정부도 그렇고 한국 정부도 그렇고 이건 정상이 아니다. 왜냐면 중국의 국가뿐만 아니라 한국의 국가에도 손해가 되는 거니까. 그래서 그걸 해결해 보자라는 노력하고 그다음에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한국에서도 최악이 예. 중국이 좋다가 23% 떨어졌다가 요번에 28%로 올라갔어. 올라간 거예요. 중국도 이제 중국은 그 정도로 싫어하지 않았어. 한국보다 한 10에서 2% 정도 더 좋아했었는데 좀 올라가는 추세고 있고요. 요런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외교라는게 진짜 쉽지가 않은 거 같은데 제가 제 기억으로 중국의 국가 주석이 항상 시진핑이었어요. 저는 근데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항상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 근데 어떻게 이렇게 오랜인 체제로 이렇게 이어질 수가 있는지 궁금해요. 재미난 얘기 하나 해 드리면 저희 서울대 국제대학원은 그 학생의 45% 증다고 외국인이에요. 외국인이고 그래서 학분 없고 대학원 전문대학원이라 그러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대담자는 트럼프 정부의 대중 통제 강화 가능성에 주변국을 아우를 필요가 있었고, 중국 내 한국 연구자들의 보고서가 한국인의 중국 이해 기회를 늘리자고 제안한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중국 실타가. 네. 이게 거의 10년 동안 이어져 거고요. 이게 이제 우선 객관적인 사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지금 저한테 질문하신게 왜 그런 거 같습니까? 예. 그게 중요한 건데 처음에는 이렇게 싫어하지 않았어요. 네. 맞아요. 전에도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예. 그래서 언제가 계기가 있느냐 세 번의 계기가 있었어요. 중 한국이 중국에 대해서 싫어하게 되는 마찬가지 뒤집어서 얘기하셔도 괜찮아요. 중국이 한국을 싫어하는 같은 거니까. 첫 번째는 2004년에 있었던 동국 공정이라 역사 논쟁. 흔히 말하는 고구려산 논쟁. 네. 그래서 중국이 그 그 역사, 문화, 특히 소수민을 연구하면서 그 자국사에 편집시키려는 이제 국가 학술 프로젝트인데 이제 그게 알려지면서 한국 역사 빼앗기 왜냐면 현재의 한국 그 역사적 흐름 속에서는 고구려를 한국의 역사 속에 중요한 요소잖아요. 근데 그거를 이제 중국 사회에 편집시켜 버리니까 이거에 대해서는 한국 역사를 빼앗는 것이라는 반발이 시작돼. 그 이후에서 이제 흔히 말하 문화원장이라 그랬는데 그건 중국 국가가 주도하는게 아니라 들어보고 있었죠. 뭐 김치 문제 한번 그거는 이제 우리랑 똑같이 유튜브들이 주로 중국 유튜브들이 했던 건데 지방 언론들하고 그러면서 문화 논쟁으로 확대되는 그래서 2004년 2005년 그때 처음으로 한국인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중국에 대한 호감도를 넘었습니다. 그 전까지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미국에 대한 호감도보다 더 높았어요. 그랬군요. 그래서 그게 1차. 음.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가 기억하실 텐데 조근 선생님은 2010년 그 연평도 격 사건 그다음에 천안남 폭 사건 그때 제 한국은 국제 조사당 조사를 통해서 이건 북한의 수행이다.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이제 비판하고 위엔 얘기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중국은 처음 끝까지 북한을 옹호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한번 다시 또 그게 두 번째. 음.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제 결정적인게 2016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제 사드라고 부르는데 그걸 배치를 결정한 2016년이고 2017년에 배치한 거죠. 정확히 얘기한다면 주한 미군이 그 사드를 저 상주라는 곳에다가 설치한 거예요. 한국이 한게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네대학원 법학대학원작년 1학기 때 제 수업을 들었던 학생 중에 하나가 러시아 학생이었었어요. 교환 학생으로 한 학기 동안 와서했는데 [웃음] 같이 수업 시간에 중국 대회관계록서 그 친구가 그러더라 자기한테 푸틴은 왕이래요. 왜냐 자기가 태어났을 때도 푸틴이었고 지금도 푸틴이고 어 푸틴이 1999년에 대통령됐으니까 그러니까 말로는 대통령이고 선거도 하고 음 그까 지금 벌써 27년째 직권하고 있어요. 왕이다. 그러니까 뭐 선거 제도가 어떤니 다 세웠다. 자기한테는 왕이다. 자기 세대들한테는 이제 그런 거고요. 어 정상적인 근데 정상이라는 말은 정확하진 않아요. 과거의 관래에 따르면 규범에 따르면 보통 이제 중국의 공산당과 정부의 직위는 5년 임기입니다. 음. 그리고 보통은 두 번을 하도록. 근데 이거 법률이 아니에요. 규범이라 그래요. 규범이라는 것은 그 중국의 통치 엘리트들이 합의해서 만든 거예요. 그렇게해서 했던게 보통 이제 두 번의 임기를 하는 그러면 10년이에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중앙에서부터 지방까지 10년을 주기로 해서 싹 바뀝니다. 음. 오. 예를 들어서 지방의 경우도 일정 직급에 있는데 거기서 10년을 근무하잖아요. 그러면 진급을 하든지 승진하든지 승급을 좀 아시죠? 이게 중국의 성장 비 중 하나고 정치적 안정히 중요한 비결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중국의 출도자들은 나이가 안 많았거든요. 그걸 관리라고 하는데 그리고 그거는 1978년 개혁 개방을 시작했던 덩시하우 등등 그 개혁파 언론들의 합의요. 음. 왜? 마우적등 시대의 그런 정치적 혼란, 파괴, 국민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게 장기 직권하는 죽을 때까지 하는 종신재 이건 안 된다. 동시에 그냥 장기 직권 하는게 아니라 모든 권력이 그 사람한테 간 이건 안 된다. 그래서 그 몇 가지를 하게 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임기를 엘리트 합의로 만든 겁니다. 법률은 없어요. 법률은 없고요. 동시에 마찬가지로 이걸 한두 사람만 바꾸면 안 되기 때문에 세대별로 넘어가야 된다. 그래서 그때부터 3세대 지도자, 4세대 지도자, 지금 5세대 지도자 되게 처음부터 50년대생활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바뀌었던 건데 이제 그게에 시진핑 정부 들어와서 깨진 겁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중 관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주한미군 사드 배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담자는 사드 배치와 그 뒤의 중국 보복이 정치·경제·사회 차원의 감정 악화를 결정적으로 키워 지금까지 회복되지 않은 배경이 됐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중 중국은 그걸 왜 대체해야 되는지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미국 주도의 단극치는 잘못됐다. 그래서 중국과 러시아가 20년 전부터 계속 얘기한게 뭐냐? 정치적 민주화, 국제 질서의 민주화를 이뤄야 된다. 다급 체제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중국은 이미 원컨 원하지 않고 힘은 미국의 버금가는 힘을 갖게 됐어요. 지금 경제력, 외교에 여러 가지 군사력도 지금 미국, 러시아 다음에 중국이니까 이제 그런 의미에서 양극 체제는 아직 안 되고 그 정도로 심은 안 되고 이게 다극 체제로 되는 그래서이 다극 체제라의 모습이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하나는 이제 지역별로 강대국들이 나눠갔는 체제. 예를 들어서 미국 그 트럼프 정부 들어서 작년에 나왔던 국가보 전략에서 더 이상 우린 세계의 경찰도를 안 하겠다. 사실 그건 오바마태부터 시작된 거거든요. 그래서 아시겠지만 중동에서 다 철수하고 아프가니스 조바이 정부대 철수하고 이러면서 너네가 책임져라. 그러면서 이제 그걸 미국의 외계 정책은 클래 둘 나는 건 하나가 팽창주의 또 하나가 고립주의 정책인데 이거 왔다 갔다 해요. 근데 지금 고립주의 시기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미국은 북미 남미하는 그 서방부 있잖아요. 이것만 하겠다. 음. 그러면 어떻게 되냐? 나머지는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 옛날 소련 이쪽 이제 그걸 벗어나려고 하는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거고요. 그런 거죠. 그다음에 동유럽도 옛날에는 워낙 러시아권이었잖아요. 그게 지금은 나토로 넘어간 거고 그거에 대해서 중 러시아가 견제하는 거고 그래서 그렇게 남고 유럽은 이후 시스템으로 남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바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이제 중국과 인도와 그다음에 일본 그다음에 이제 한국이 더 유력한 후보죠. 네. 그고요. 그다음에 이제 영별로는 군사나 외교 영역에서 여전히 중국과 러시아와 그다음에 미국이 세력들이 같이 주도하는 그리고 나머지 그 동맹 세력들이 연한 이런 대립과 갈등의 모습이 나타날 거고요. 그다음에 경제는 진짜 지금이야말로 실력 기반으로한 무한 경쟁이에요. 이건 실력. 음. 음. 그러니까 요새 뭐 아시겠지만 전기차도부터 시작 배터리부터 시작되었고 그다음에 태양렬 관련 장비력은 뭐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다 지금 전 세계를.

  2. 원문 구간 2

    그리고 AI는 지금 사인 붙었고 이건 저는 실력 베이스의 경쟁이거든요. 이건 군사 쪽하고 전혀 다른 모습이에요. 이런 모습이 나타나요. 그런데 동시에 또 문화나 사인은 어때요? 한국의 바로 케이컬처 이쪽에서는 영향력가 상당히 세지는 그러면서 최에서 한 10대들한테 가장 영향이 있는 국가가 어디일까냐면 중국도 아니고 러시아도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이 사이문화 쪽에서는 또 다른 모습이고 이러면 더 복합적인 그런데 누구도 지배를 못하는 그런 의미에서 그 이런 식의 미국과 중국 주도의 다극체제 시대가 왔고 복합적이고 중적인 시대가 왔다. 그 속에서 지금 이제 말씀하신 거는 미중간에 충돌론 있을지 않겠느냐 가능성은 있죠. 여기서 이제 어떤 가능성이 느냐면 저는 그 가능성은 드물다 그래요. 생각해요. 그게 뭐냐? 미국과 중국이 세계의 테크로 둘이 정면으로 붙는 일은 없어요. 그러기 쉽지 않겠죠? [웃음] 그 세계가 전멸할 수 있 그건 할 수도 없고 이미 핵무장을 한 상태 안 돼. 그럼 어떤 경우에 가능성이 있는 거냐? 제가 이제 우려하는 바가 이런 식의 미중 주도의 다극질서로 빠르게 지금 대편되고 있을 때 동아시아 지역이 화약고네 개가 있다라는 거예요.네 개가 있어요. 한반도. 어 그렇죠. 그죠. 예. 그다음에 그 센가구 떼오다를 중심관 동준 국회. 그다음에 대만해요. 아, 그다음에 남중 국회. 아, 맞구나. 예.네 개가 있어요. 그럼 여기에서 미국이 한편에서는 실력이 부족해서 또 하나는 한편에서는 정책의 변화를 위해서 자꾸 빼잖아요. 군사력을 빼고 외교적을 그러면서 한국과 일본 너네가 알아서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제가 말씀드릴 때 중국은 그걸 차지할 내진 관리할 능력도 부족하고 정책도 없어요. 중국은 미국 주도의 동맹 자수됐다고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럼 무슨 일이 벌냐? 권력 공백이 생기는 거죠. 이럴 때 분장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거고 그 잘 관리하지 않으면 그래서 여기서 하나이네 곳이 다 문제는 미국과 중국이 다 관련되 있다라는 거예요. 하나만 제가 질문을 드려 볼 거예요. 지금 많이 얘기되는게 그래서 저 잘못된 얘긴데 2027년 무렵에 대만을 중국이 공격할 수 있다.

  3. 원문 구간 3

    뭐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예냐면 중국이 대적 그런게 아니라 중국이 시즌 정부 들어서 중국의 꿈 중대한 부흥하면 3단계 발전략을 얘기했어요. 그래서 2021년까지 1인당 하루에 1달러 이하로 생활하는 절대 빈건 없애는 거 달성했고요. 제 2단계는 2035년까지 이제 소위 말하는 중신국 정도 1인당 비소로지면 25,000달러 그게 이제 2035년 목표예요. 그다음에 3단계로 2049년 건국 100주년이 되는 금무료에는 이제 미국과 견 수 있는 초강 배국역이 되는 거죠. 여기에 맞춰서 군사 전략도 그렇게 해 놨어요. 어떻게 해놨느냐? 1단계가 뭐냐? 2027년 인민해방군 창군 100주년이에요. 그때가 인민해방군 들어보셨죠? 2027년 창군 100주년이 된 그때 대만을 군사처로 점령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 두 번째는 2035년 현대화된 군설이 뭐냐? 동아시아에서 주도권을 갖는다. 나머지 2049년은 바로 뭐 하겠어요? 전 세계에서 미국과 경주연 할 수 있 된다. 그게 와전이 된 거예요. 와전이 된게 아니라 제가 볼 때는 미국의 CIA 국장이라든지 영국의 MIF 국장이라든지 이런 사람 의도적으로 저는 처음 봤어요. 그런 정부 국장들이 어 청문이라는 걸 통해서 공개적으로 2027년 되면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저는 중국 위험에 또 다른 변종이라고 보고요. 중국은 그렇게 해서 얘기한 적은 없어요. 그렇다 전쟁이 안 일어난다는 뜻은 아니에요. 일어날 수 있어요. 언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느냐? 중국이 2005년 반국가 분열법이라고 법률을 만들었어요. 중국 내부에 마치 미국이 대만 관계법이라는 걸 1979년에 만들어서 자체 법률로 대만에 무기 지원하고 지원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걸 그대로 흉내낸 거예요. 그 법률에 보면 중국이 언제 대만을 공격하는지 세 가지 경우가 나와 있어요. 첫째가 대만이 독립을 선언할 때 아 그땐 들어가야 된다. 저는 무조건 100% 저는 전쟁이라고 봐요. 그다음에 또 하나 뭐 표현은 이상하게 됐는데 내용을 하면 그 통일의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해질 때 그러면 그걸 또 해석을 해야 되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사드 배치를 2016년에 결정하고 2017년에 주한미군이 성주에 설치했으며, 중국이 이를 핵심 이익 침해로 간주해 롯데마트 철수 등을 포함한 보복을 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중 중국은 그걸 왜 대체해야 되는지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미국 주도의 단극치는 잘못됐다. 그래서 중국과 러시아가 20년 전부터 계속 얘기한게 뭐냐? 정치적 민주화, 국제 질서의 민주화를 이뤄야 된다. 다급 체제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중국은 이미 원컨 원하지 않고 힘은 미국의 버금가는 힘을 갖게 됐어요. 지금 경제력, 외교에 여러 가지 군사력도 지금 미국, 러시아 다음에 중국이니까 이제 그런 의미에서 양극 체제는 아직 안 되고 그 정도로 심은 안 되고 이게 다극 체제로 되는 그래서이 다극 체제라의 모습이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하나는 이제 지역별로 강대국들이 나눠갔는 체제. 예를 들어서 미국 그 트럼프 정부 들어서 작년에 나왔던 국가보 전략에서 더 이상 우린 세계의 경찰도를 안 하겠다. 사실 그건 오바마태부터 시작된 거거든요. 그래서 아시겠지만 중동에서 다 철수하고 아프가니스 조바이 정부대 철수하고 이러면서 너네가 책임져라. 그러면서 이제 그걸 미국의 외계 정책은 클래 둘 나는 건 하나가 팽창주의 또 하나가 고립주의 정책인데 이거 왔다 갔다 해요. 근데 지금 고립주의 시기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미국은 북미 남미하는 그 서방부 있잖아요. 이것만 하겠다. 음. 그러면 어떻게 되냐? 나머지는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 옛날 소련 이쪽 이제 그걸 벗어나려고 하는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거고요. 그런 거죠. 그다음에 동유럽도 옛날에는 워낙 러시아권이었잖아요. 그게 지금은 나토로 넘어간 거고 그거에 대해서 중 러시아가 견제하는 거고 그래서 그렇게 남고 유럽은 이후 시스템으로 남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바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이제 중국과 인도와 그다음에 일본 그다음에 이제 한국이 더 유력한 후보죠. 네. 그고요. 그다음에 이제 영별로는 군사나 외교 영역에서 여전히 중국과 러시아와 그다음에 미국이 세력들이 같이 주도하는 그리고 나머지 그 동맹 세력들이 연한 이런 대립과 갈등의 모습이 나타날 거고요. 그다음에 경제는 진짜 지금이야말로 실력 기반으로한 무한 경쟁이에요. 이건 실력. 음. 음. 그러니까 요새 뭐 아시겠지만 전기차도부터 시작 배터리부터 시작되었고 그다음에 태양렬 관련 장비력은 뭐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다 지금 전 세계를.

  2. 원문 구간 2

    그리고 AI는 지금 사인 붙었고 이건 저는 실력 베이스의 경쟁이거든요. 이건 군사 쪽하고 전혀 다른 모습이에요. 이런 모습이 나타나요. 그런데 동시에 또 문화나 사인은 어때요? 한국의 바로 케이컬처 이쪽에서는 영향력가 상당히 세지는 그러면서 최에서 한 10대들한테 가장 영향이 있는 국가가 어디일까냐면 중국도 아니고 러시아도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이 사이문화 쪽에서는 또 다른 모습이고 이러면 더 복합적인 그런데 누구도 지배를 못하는 그런 의미에서 그 이런 식의 미국과 중국 주도의 다극체제 시대가 왔고 복합적이고 중적인 시대가 왔다. 그 속에서 지금 이제 말씀하신 거는 미중간에 충돌론 있을지 않겠느냐 가능성은 있죠. 여기서 이제 어떤 가능성이 느냐면 저는 그 가능성은 드물다 그래요. 생각해요. 그게 뭐냐? 미국과 중국이 세계의 테크로 둘이 정면으로 붙는 일은 없어요. 그러기 쉽지 않겠죠? [웃음] 그 세계가 전멸할 수 있 그건 할 수도 없고 이미 핵무장을 한 상태 안 돼. 그럼 어떤 경우에 가능성이 있는 거냐? 제가 이제 우려하는 바가 이런 식의 미중 주도의 다극질서로 빠르게 지금 대편되고 있을 때 동아시아 지역이 화약고네 개가 있다라는 거예요.네 개가 있어요. 한반도. 어 그렇죠. 그죠. 예. 그다음에 그 센가구 떼오다를 중심관 동준 국회. 그다음에 대만해요. 아, 그다음에 남중 국회. 아, 맞구나. 예.네 개가 있어요. 그럼 여기에서 미국이 한편에서는 실력이 부족해서 또 하나는 한편에서는 정책의 변화를 위해서 자꾸 빼잖아요. 군사력을 빼고 외교적을 그러면서 한국과 일본 너네가 알아서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제가 말씀드릴 때 중국은 그걸 차지할 내진 관리할 능력도 부족하고 정책도 없어요. 중국은 미국 주도의 동맹 자수됐다고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럼 무슨 일이 벌냐? 권력 공백이 생기는 거죠. 이럴 때 분장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거고 그 잘 관리하지 않으면 그래서 여기서 하나이네 곳이 다 문제는 미국과 중국이 다 관련되 있다라는 거예요. 하나만 제가 질문을 드려 볼 거예요. 지금 많이 얘기되는게 그래서 저 잘못된 얘긴데 2027년 무렵에 대만을 중국이 공격할 수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대담자는 사드 갈등이 정치·경제·사회 영역에 걸친 부정적 경험을 겹치게 했고, 1992년 수교 뒤 누적된 문화·군사 문제와 함께 현재의 감정을 만들었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AI는 지금 사인 붙었고 이건 저는 실력 베이스의 경쟁이거든요. 이건 군사 쪽하고 전혀 다른 모습이에요. 이런 모습이 나타나요. 그런데 동시에 또 문화나 사인은 어때요? 한국의 바로 케이컬처 이쪽에서는 영향력가 상당히 세지는 그러면서 최에서 한 10대들한테 가장 영향이 있는 국가가 어디일까냐면 중국도 아니고 러시아도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이 사이문화 쪽에서는 또 다른 모습이고 이러면 더 복합적인 그런데 누구도 지배를 못하는 그런 의미에서 그 이런 식의 미국과 중국 주도의 다극체제 시대가 왔고 복합적이고 중적인 시대가 왔다. 그 속에서 지금 이제 말씀하신 거는 미중간에 충돌론 있을지 않겠느냐 가능성은 있죠. 여기서 이제 어떤 가능성이 느냐면 저는 그 가능성은 드물다 그래요. 생각해요. 그게 뭐냐? 미국과 중국이 세계의 테크로 둘이 정면으로 붙는 일은 없어요. 그러기 쉽지 않겠죠? [웃음] 그 세계가 전멸할 수 있 그건 할 수도 없고 이미 핵무장을 한 상태 안 돼. 그럼 어떤 경우에 가능성이 있는 거냐? 제가 이제 우려하는 바가 이런 식의 미중 주도의 다극질서로 빠르게 지금 대편되고 있을 때 동아시아 지역이 화약고네 개가 있다라는 거예요.네 개가 있어요. 한반도. 어 그렇죠. 그죠. 예. 그다음에 그 센가구 떼오다를 중심관 동준 국회. 그다음에 대만해요. 아, 그다음에 남중 국회. 아, 맞구나. 예.네 개가 있어요. 그럼 여기에서 미국이 한편에서는 실력이 부족해서 또 하나는 한편에서는 정책의 변화를 위해서 자꾸 빼잖아요. 군사력을 빼고 외교적을 그러면서 한국과 일본 너네가 알아서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제가 말씀드릴 때 중국은 그걸 차지할 내진 관리할 능력도 부족하고 정책도 없어요. 중국은 미국 주도의 동맹 자수됐다고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럼 무슨 일이 벌냐? 권력 공백이 생기는 거죠. 이럴 때 분장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거고 그 잘 관리하지 않으면 그래서 여기서 하나이네 곳이 다 문제는 미국과 중국이 다 관련되 있다라는 거예요. 하나만 제가 질문을 드려 볼 거예요. 지금 많이 얘기되는게 그래서 저 잘못된 얘긴데 2027년 무렵에 대만을 중국이 공격할 수 있다.

  2. 원문 구간 2

    뭐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예냐면 중국이 대적 그런게 아니라 중국이 시즌 정부 들어서 중국의 꿈 중대한 부흥하면 3단계 발전략을 얘기했어요. 그래서 2021년까지 1인당 하루에 1달러 이하로 생활하는 절대 빈건 없애는 거 달성했고요. 제 2단계는 2035년까지 이제 소위 말하는 중신국 정도 1인당 비소로지면 25,000달러 그게 이제 2035년 목표예요. 그다음에 3단계로 2049년 건국 100주년이 되는 금무료에는 이제 미국과 견 수 있는 초강 배국역이 되는 거죠. 여기에 맞춰서 군사 전략도 그렇게 해 놨어요. 어떻게 해놨느냐? 1단계가 뭐냐? 2027년 인민해방군 창군 100주년이에요. 그때가 인민해방군 들어보셨죠? 2027년 창군 100주년이 된 그때 대만을 군사처로 점령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 두 번째는 2035년 현대화된 군설이 뭐냐? 동아시아에서 주도권을 갖는다. 나머지 2049년은 바로 뭐 하겠어요? 전 세계에서 미국과 경주연 할 수 있 된다. 그게 와전이 된 거예요. 와전이 된게 아니라 제가 볼 때는 미국의 CIA 국장이라든지 영국의 MIF 국장이라든지 이런 사람 의도적으로 저는 처음 봤어요. 그런 정부 국장들이 어 청문이라는 걸 통해서 공개적으로 2027년 되면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저는 중국 위험에 또 다른 변종이라고 보고요. 중국은 그렇게 해서 얘기한 적은 없어요. 그렇다 전쟁이 안 일어난다는 뜻은 아니에요. 일어날 수 있어요. 언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느냐? 중국이 2005년 반국가 분열법이라고 법률을 만들었어요. 중국 내부에 마치 미국이 대만 관계법이라는 걸 1979년에 만들어서 자체 법률로 대만에 무기 지원하고 지원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걸 그대로 흉내낸 거예요. 그 법률에 보면 중국이 언제 대만을 공격하는지 세 가지 경우가 나와 있어요. 첫째가 대만이 독립을 선언할 때 아 그땐 들어가야 된다. 저는 무조건 100% 저는 전쟁이라고 봐요. 그다음에 또 하나 뭐 표현은 이상하게 됐는데 내용을 하면 그 통일의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해질 때 그러면 그걸 또 해석을 해야 되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중 관계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한국 사회의 중국 이해주 대상 · 거시·정책 · 한중 관계

중국을 좋아하는 감정과 중국을 알아야 할 필요는 어떻게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담자는 중국이 한국의 미래와 여러 생활·산업 영역에 이미 연결돼 있으므로, 중국을 좋아할 필요와 별개로 알아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13] 진짜 중국을 알면, 시진핑의 의도가 보입니다(ft.조영남 교수 1부)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과 중국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항상 포함하고 있어요. 조사에 보면은 올 5월에 조사에서 나타난게 주요 국가 20개 국가에서 미국에 대한 선호도보다 중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습니다. 10%나. 여러분은 중국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근데 이제는 뭐 중국 없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잖아요. 저는 뭐 얘기하면 좀 어색할 수 있긴 한데 저는 일요일마다 중국 집에서 음식을 배달시켜 먹습니다. 아, 그만큼 뭐 중국을 뭐냐면 좋아하는 마음을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하지만 중국음씨 마라탕 좋아하고맞아 뭐 다 보고 뭐 쓰고 있는 프로그램들 보면은 또 많이 쓰고 있고 또 미국 같은 경우도 미중 전쟁이라 하는데 실제로 그 AI 데이터 센터 토큰 쓰는 거 보면은 중국산 서버를 더 많이 써요. 미국에서 주차. 예. 그러니까 알게 모르게 우리가 여러 분야에서 굉장히 많이 활용하고 있다 보니까 잘 알아야 된다. 음. 그게 제일 중요하다 생해요. 그래서 저희가 오늘은 40년 넘게 중국 정치를 연구해 오신 조영남 교수님 모셨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반갑습니다. 동시에 이렇게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이름은 조영남이라고 하고요. 현재 하는 일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또 중국 정치와 세계 정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수된 이제 24년째고요.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정년하고요. 그전에 건강이 남아 있고 정신이 더 촉망할 때 좀 연구해서 좋은 척 쓰려고 밤낮으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게 저를 설명드릴 가장 좋은 소개. 중국을 되게 많이 다녀오셨다고요. 예. 그렇죠. 그냥 이제 중국, 일본, 베트남 정도로 이제서는 외국이라는 생각이 안 들죠. 그만큼 자주 왔다 갔다 하시는 거군요. 네. 그거뿐만 아니라 이제 물리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물리적으로는 이제 가는 건데 정신적으로는 매일 예를 들어 지금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중국 자료를 보면서 공부하니까 마찬가지로 중국 정치 연구나 현대 중국을 연구하는 사람은 한국 정치 연구하는 사람이 한국에서 정치가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고서 얘기할 순 없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것처럼 늘 물리적거리지만 마음의 거리는 늘 거기에가 있고 그런 의미에서 저한테는 이제 뭐 국내나 외국이나 이런 개념이 별로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왜 여쭤봤냐면 최근에 그 한국 데이터를 보니까 작년 대비 중국 여행 계획이 그 기아 급수조로 들었어요. 진짜 엄청 늘었어요. 그러면서 여행지를 다양하게 가는데 여행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좀 중국에서 공부를 좀 제대로 해 보고 싶다 하는 사람들이가 봤을 때는 어느 도시를 좀 추천하는지 한번 들어보고 싶었었거든요. 도시보다는 뭘 할 것인가? 예를 들어서 중국 경제나 이런 걸 좀 편안히 하고 싶다 그러면 쌍하이가 좋고 그러나 이제 [목을 가다듬음] 정치 행정 이쪽을 하고 싶다 그러면 베이징이 좋고 그러나 기본적으로 중국 대학이 한 3,300개가 있는데 우리가 이제 200에게 있는데 그 중에서 사항이 100개 대학은 어딜 가도 좋습니다. 어딜 가도 좋고 참 부끄러운 얘긴데 저희가 이제 서울대학교를 지금까지 학국까지 다 지금 41년 42년째 다니고 있는데 한국에서 그래도 솔리학 가장 크고 예산도 많잖아요. 이걸 딱 중국에 갖다 놓으면 예산으로만 치면 대략 한 25위 정도밖에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대부분의 우리 시청자분들이 거 모르시죠 이게 다행히 지금 말씀하셨는데 다행스러운 거는 저는 중국이 한국에 대해 실시했던 정책 중에 2024년 11월 1일 날 무비자 정책 실시한 거라고 봅니다. 음 이제 그걸 왜 했느냐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한 건데 하나는 이제 2024년 그 11월 초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었잖아요. 그때 이제 중국 쪽에서 이미 판단을 한 거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된다. 그럼 트럼프 대통령이 되면 뭐 하겠어요? 직권이기 시작되면 중국에 대한 통제 더 강화될 거고 그거에 맞아서 대응하려면 주변 국가를 아울러야 된다. 그래서음 한 거고 이건 제가 이제 직접 중국의 국제 학수리 그전에 두 번 참석해서 이제 듣고 또 하나는 이제 그 중국의 관점을 봤을 때도 한국은 중요하다. 계속 몰아붙이면 안 된다. 그랬을 때 현단계에서 중국이 한국은 한국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와서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 와. 아 아 이게 이제 중국에 그 당시 한국을 연구했던 전문가들이 제출했던 보고서에 있는 내용입니다.

  3. 원문 구간 3

    근데 그거에 대해서 이제 중국이 저거는 우리 핵심이 그러니까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중국의 중요한 이익을 침미했다라고 간주해서 말로는 편안 안 했지만 실제로는 보복을 하게 되는 그 롯데마트 다 빠지고 했잖아요. 예. 바로 이제 그러면서 그게 정개적인 거, 경제적인 측면, 사회적인 측면 이러면서 그때 이제 [웃음] 확 나빠지기 시작해 갖고 그게 2017년이거든요. 그 이유로 지금까지 회복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결론적으로 얘기한다라면 왜 한국이 중국에 대해서 그렇게 안 좋게 생각하느냐 근거가 있는 거죠. 그 양국간에 지난 그 1992년에 수교 이후에 누적되왔던 당반기 10년 2002년까지 큰 문제가 없었어요. 세계 외교사에서 이렇게 밀접하게 된 적이 없어요. 양국 관계 국수를 위해서 최대 미월이었는데 그걸 진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에는 경제적인 측면, 사회적인 측면, 문화적인 측면 그다음에 군사부 측면까지 누적이 돼 버린 겁니다. 그게 쌓인게 지금 현재 상황. 그걸 뒤집어서 얘기하면 중국 동일합니다. 중국도 동일하게 한국에 대해서 그런 감정을 갖고 있고요. 예. 그런 상황이고. 그러나 이제 중요한 거는 그 중국 정부도 그렇고 한국 정부도 그렇고 이건 정상이 아니다. 왜냐면 중국의 국가뿐만 아니라 한국의 국가에도 손해가 되는 거니까. 그래서 그걸 해결해 보자라는 노력하고 그다음에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한국에서도 최악이 예. 중국이 좋다가 23% 떨어졌다가 요번에 28%로 올라갔어. 올라간 거예요. 중국도 이제 중국은 그 정도로 싫어하지 않았어. 한국보다 한 10에서 2% 정도 더 좋아했었는데 좀 올라가는 추세고 있고요. 요런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외교라는게 진짜 쉽지가 않은 거 같은데 제가 제 기억으로 중국의 국가 주석이 항상 시진핑이었어요. 저는 근데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항상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 근데 어떻게 이렇게 오랜인 체제로 이렇게 이어질 수가 있는지 궁금해요. 재미난 얘기 하나 해 드리면 저희 서울대 국제대학원은 그 학생의 45% 증다고 외국인이에요. 외국인이고 그래서 학분 없고 대학원 전문대학원이라 그러죠.

사실·구조한국과 중국의 상호 부정 감정주 대상 · 거시·정책 · 한중 관계

한중 간 부정 감정은 어떤 역사적 경험을 거쳐 누적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2004년 동북공정 관련 역사 논쟁, 2010년 연평도 포격·천안함 사건 때 중국의 북한 옹호, 사드 갈등을 한국 내 반중 정서가 강해진 세 계기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특정 지도자가 통치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제가 이걸 계속 강조하고 이걸 제대로 보지 못하면 판단을 잘못하게 된다. 당장 뭐 두 분 다 잘 아시겠지만 작년 그 한국을 괴롭혔던 시진핑 실각설 지금도 뭐 계속 얘기하는게 시진핑 건강 이상설 뭐 부태타설 그거의 본질은 뭐냐? 중국을 한 사람 통치하는 그 시대로 보는 거예요. 음. 음북한의 경우 맞을 수가 있어요. 현재 김정은 국무위원장 왜냐면 거기는 수령론에 입각해서 그 개인이 아니라 가족이 다스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을 외국 학대자들은 그걸 뭐라 그러냐? 패밀리 소셜리즘이라 그래요. 사이긴 사이인데 가족 사이 그 경우에는 진짜 그건 1인 지배 체제고요. 달리편에 1인 독재 체제 괜찮아요. 이게 이전에는 어떤 체계가 있었냐면 스탈린 식기 들어오셨죠? 예. 살리는 1인지 체질뿐만 아니라 1인 독재 체제 마찬가지로 중국은 마우조동 시대 1949년에서 그러면 지금하고 전혀 다른 겁니다. 지금은 기본적으로 베트남의 경우는 또럼 총석기 중국의 경우는 시즌핑 청소기가 다스리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당이 다스리는 체제고요. 또럼과 지금 시진핑이 최고 지도자들은 당의 체제를 벗어난게 아니에요. 근데 이걸 무시하고 계속 그렇게 안 보니까 틀리는 거예요. 중국이 지금 제일 어쨌든 그러면 저기 상황에 맞게 제일 유리한 선택들을 하면서 가고 있는 길이다. 미국도 그 얘기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미국 민주당이 되나 트럼프가 되나 결국 계속 중국을 규제하고 압박하는 거는 안 바뀌고 계속 같이 가고 있는데 중국도 지금 계속 가고 있는 길을 가고 미국도 가고 있는 길을 가다 보면 이거 어느 지점에서 한번 붙는 거 아닌가? 음. 음. 이제 그런 이제 시장에서 많이 사는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 가능성이 있다 보세요. 네. 일단은 분명한 거는요. 두 가지를 같이 봐야 되는데 국제 정치 세력 분포가 어떻게 바뀌느냐 그래서 이제 국제적인 이제 권력 구조가 어떻게 바뀌이 측면 그다음에 각국 정치 중국 사항 미국 상황 그래서 국제 정치 상황을 말씀드리면요. 크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국제 구조가 바뀌고 있다. 그게 어떤 거냐? 미국 주도의 단극 체제.

  2. 원문 구간 2

    예. 미국이 주자를 혼자 하는이 시점은 언제냐? 그렇죠. 1991년 소련의 붕괴에서부터 넘부 아니었잖아요. 네. 견제력이 없어요. 그리고 저는 그거를 2010년까지 봐요. 그래서 20년이 완전히 이건 미국 당극 체지였었다. 그래서 저는 제 개인적으로 제가 쓰는 논문이라는데 개인적으로 쓰는 용어예요. 그 피크 USA 시대. 음. 진짜 그때는 미국이 호령만 하면 다 꼼짝가 없었어요. 근데 이미 그 시대는 끝났다. 그리고 지금 어떤 시대냐?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다극 체제다. 여기서 재미난게 뭐냐면요. 양극 체제가 아니다라는 거예요. 다극체제. 예. 그러니까 미국과 중국이 주도는 하지만 여러 가지 세력들이 있잖아요. 지역별 세력들이 분포해서 같이 움직이면 다극 체제라는 거죠. 이 그런 의미에서 국제 구전은 바뀌고 있고요. 그 속에서 물론 이제 중국의 힘이 더 세지고 음 이러면 이게 양극으로 갈 수 있는데 안 된다. 미국도 이미 더 이상 단급 체제가 아니라는게 너무나 많은 사례로 드러나고 있어요. 단쪽으로 지금 이란과 전쟁을 하고 있는데 못 이기고 있잖아요. 음. 음 그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 정부 대통령 때 미안마는 자신 내전 상태예요. 군사 구태타에 따라서 아산 스키 그렇죠. 물러뜨리고 정부군이 장악해서 개엄 근데 기방과 소수역들이 전쟁을 버리고 있어요. 노바이든 정부 하지 말라 그랬어요. 아무도 안 들어요. 더 필요 없이 2022년 2월에 있었던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공격에 대해서 지금 4년이 넘었잖아요. 4년 6요일이 지나는데 중를 못 시켜요. 이건 이미 미국이 단극 체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경제적으로는 어때요? 경제적으로는 뭐 지금 트럼프 1기 전부터 2기 전부 그렇고 동맹 세걸을 다 협박해서 이건 그래서 누가 그렇게 표현을 이건 갈치 동맹이라고 이런 정도가 있다는 것은 군사력만 딸릴뿐만 아니라 경제력도 딸리고 마찬가지로 UN이 더 이상 미국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요. 과연 미국 뜻대로 움직이는 국제 조직이 뭐가 있을까요?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면 그거를 중요한게 중국이 대체할 수 있느냐? 대체할 능력도 없고 정책 의지도 없어요. 어 그래요?

  3. 원문 구간 3

    예. 중 중국은 그걸 왜 대체해야 되는지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미국 주도의 단극치는 잘못됐다. 그래서 중국과 러시아가 20년 전부터 계속 얘기한게 뭐냐? 정치적 민주화, 국제 질서의 민주화를 이뤄야 된다. 다급 체제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중국은 이미 원컨 원하지 않고 힘은 미국의 버금가는 힘을 갖게 됐어요. 지금 경제력, 외교에 여러 가지 군사력도 지금 미국, 러시아 다음에 중국이니까 이제 그런 의미에서 양극 체제는 아직 안 되고 그 정도로 심은 안 되고 이게 다극 체제로 되는 그래서이 다극 체제라의 모습이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하나는 이제 지역별로 강대국들이 나눠갔는 체제. 예를 들어서 미국 그 트럼프 정부 들어서 작년에 나왔던 국가보 전략에서 더 이상 우린 세계의 경찰도를 안 하겠다. 사실 그건 오바마태부터 시작된 거거든요. 그래서 아시겠지만 중동에서 다 철수하고 아프가니스 조바이 정부대 철수하고 이러면서 너네가 책임져라. 그러면서 이제 그걸 미국의 외계 정책은 클래 둘 나는 건 하나가 팽창주의 또 하나가 고립주의 정책인데 이거 왔다 갔다 해요. 근데 지금 고립주의 시기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미국은 북미 남미하는 그 서방부 있잖아요. 이것만 하겠다. 음. 그러면 어떻게 되냐? 나머지는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 옛날 소련 이쪽 이제 그걸 벗어나려고 하는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거고요. 그런 거죠. 그다음에 동유럽도 옛날에는 워낙 러시아권이었잖아요. 그게 지금은 나토로 넘어간 거고 그거에 대해서 중 러시아가 견제하는 거고 그래서 그렇게 남고 유럽은 이후 시스템으로 남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바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이제 중국과 인도와 그다음에 일본 그다음에 이제 한국이 더 유력한 후보죠. 네. 그고요. 그다음에 이제 영별로는 군사나 외교 영역에서 여전히 중국과 러시아와 그다음에 미국이 세력들이 같이 주도하는 그리고 나머지 그 동맹 세력들이 연한 이런 대립과 갈등의 모습이 나타날 거고요. 그다음에 경제는 진짜 지금이야말로 실력 기반으로한 무한 경쟁이에요. 이건 실력. 음. 음. 그러니까 요새 뭐 아시겠지만 전기차도부터 시작 배터리부터 시작되었고 그다음에 태양렬 관련 장비력은 뭐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다 지금 전 세계를.

  4. 원문 구간 4

    그리고 AI는 지금 사인 붙었고 이건 저는 실력 베이스의 경쟁이거든요. 이건 군사 쪽하고 전혀 다른 모습이에요. 이런 모습이 나타나요. 그런데 동시에 또 문화나 사인은 어때요? 한국의 바로 케이컬처 이쪽에서는 영향력가 상당히 세지는 그러면서 최에서 한 10대들한테 가장 영향이 있는 국가가 어디일까냐면 중국도 아니고 러시아도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이 사이문화 쪽에서는 또 다른 모습이고 이러면 더 복합적인 그런데 누구도 지배를 못하는 그런 의미에서 그 이런 식의 미국과 중국 주도의 다극체제 시대가 왔고 복합적이고 중적인 시대가 왔다. 그 속에서 지금 이제 말씀하신 거는 미중간에 충돌론 있을지 않겠느냐 가능성은 있죠. 여기서 이제 어떤 가능성이 느냐면 저는 그 가능성은 드물다 그래요. 생각해요. 그게 뭐냐? 미국과 중국이 세계의 테크로 둘이 정면으로 붙는 일은 없어요. 그러기 쉽지 않겠죠? [웃음] 그 세계가 전멸할 수 있 그건 할 수도 없고 이미 핵무장을 한 상태 안 돼. 그럼 어떤 경우에 가능성이 있는 거냐? 제가 이제 우려하는 바가 이런 식의 미중 주도의 다극질서로 빠르게 지금 대편되고 있을 때 동아시아 지역이 화약고네 개가 있다라는 거예요.네 개가 있어요. 한반도. 어 그렇죠. 그죠. 예. 그다음에 그 센가구 떼오다를 중심관 동준 국회. 그다음에 대만해요. 아, 그다음에 남중 국회. 아, 맞구나. 예.네 개가 있어요. 그럼 여기에서 미국이 한편에서는 실력이 부족해서 또 하나는 한편에서는 정책의 변화를 위해서 자꾸 빼잖아요. 군사력을 빼고 외교적을 그러면서 한국과 일본 너네가 알아서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제가 말씀드릴 때 중국은 그걸 차지할 내진 관리할 능력도 부족하고 정책도 없어요. 중국은 미국 주도의 동맹 자수됐다고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럼 무슨 일이 벌냐? 권력 공백이 생기는 거죠. 이럴 때 분장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거고 그 잘 관리하지 않으면 그래서 여기서 하나이네 곳이 다 문제는 미국과 중국이 다 관련되 있다라는 거예요. 하나만 제가 질문을 드려 볼 거예요. 지금 많이 얘기되는게 그래서 저 잘못된 얘긴데 2027년 무렵에 대만을 중국이 공격할 수 있다.

시점 관찰한국의 대중 인식 조사주 대상 · 거시·정책 · 한중 관계기준 2026.05

원문이 제시한 조사에서 한국의 대중 인식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담자는 원문 시점의 5월 조사에서 한국 응답자의 72%가 중국에 비호의적이고 28%가 호의적이라고 소개하며, 20대에서는 부정 비율이 90%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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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제 그런 의미에서 본다라면 지금 우리 선생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설사 내년에 저 지금 저희 학자들 안 문할 거라고 보는데 그런 물러난다는 징후들이 안 보여서 설사 물러나더라도 중국의 외교 정책, 경제정책 그다음에 국민의 사회복지 정책 등등 있잖아요. 안 바뀔 거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거 동시에 시진핑 주석이 물러나건 안 몰라건 그거랑 상관없이 엘리트 정책에 큰 문제 없을 것이다라고 지금 판단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건 저만의 견해가 아니라 중국 정치를 오랫동안 같이 연구한 사람들의 다수의 견해입니다. 그런데에 그 또 그런 사례를 또 보여주는 그런 거로 중국의 개혁 개방이 중국은 개혁 개방이라고 하고 1978년 저 베트남 노이모이라 그래요. 쇠신이라는 뜻인데 1986년에 시작했거든요. 거의 같이 갑니다. 그래서 재미난 특징이 경제 정책과 외계 정책은 중국이 먼저 가면 그다음 베트남을 도입합니다. 대게 5년에서 10년의 차이로. 그런데 엘리트 정치, 최상위 정치는 베트남에서 먼저 하면 5년 후에 중국으로 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시진핑 지금 공산당 지기는 총석인데 시진핑 총석이가 총석이 세 번째 연하기 전에 베트남에서 응해 부종석기장이라는 분이 삼위였어요. 그러니까 그리하면 그 후진타우 시대 때 중국에서 공산당 당내 민주주의를 확대한다. 즉 최고 지도자 사이의 권한을 더 분배하고 중요한 정책을 결정할 때 토론 합의를 통해산 할 때 그 전에 이미 베트남에서 똑같은 일을 했었고 시진핑 정부의 트레이드 마크가 국내 정치로는 부패 속결 반부패 들어보셨을 거예요. 음회전 소장이 똑같이 했고 근데 응정 서기장이 이제 2024년 7월인가 병으로 갑자기 사망했어요. 그리고 국가 주석이었던 또럼이라는 분이 승계했고 그분이 이제 14차 베트남 공산당 당대에서 다시 정식으로 취임했고 이런 상황인데 아무도 몰라요.음 음 베트남 7 지도자가 박혀 있는지도 모 우리 모르죠. 왜냐면 정책에 변한게 없어요. 이제 그 그 당시에 이제 베트남 그 대사 하셨던 분이 저랑 잘하는 분이 대사였는데 예. 저 이제 일이 있어서 주로 학술적인 그런때 1년에 두 세 번은 베트남을 가는데 가서 만나서 물어보면 전혀 바뀐 거 없고 그 주된 이유가 뭐냐?

  2. 원문 구간 2

    특정 지도자가 통치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제가 이걸 계속 강조하고 이걸 제대로 보지 못하면 판단을 잘못하게 된다. 당장 뭐 두 분 다 잘 아시겠지만 작년 그 한국을 괴롭혔던 시진핑 실각설 지금도 뭐 계속 얘기하는게 시진핑 건강 이상설 뭐 부태타설 그거의 본질은 뭐냐? 중국을 한 사람 통치하는 그 시대로 보는 거예요. 음. 음북한의 경우 맞을 수가 있어요. 현재 김정은 국무위원장 왜냐면 거기는 수령론에 입각해서 그 개인이 아니라 가족이 다스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을 외국 학대자들은 그걸 뭐라 그러냐? 패밀리 소셜리즘이라 그래요. 사이긴 사이인데 가족 사이 그 경우에는 진짜 그건 1인 지배 체제고요. 달리편에 1인 독재 체제 괜찮아요. 이게 이전에는 어떤 체계가 있었냐면 스탈린 식기 들어오셨죠? 예. 살리는 1인지 체질뿐만 아니라 1인 독재 체제 마찬가지로 중국은 마우조동 시대 1949년에서 그러면 지금하고 전혀 다른 겁니다. 지금은 기본적으로 베트남의 경우는 또럼 총석기 중국의 경우는 시즌핑 청소기가 다스리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당이 다스리는 체제고요. 또럼과 지금 시진핑이 최고 지도자들은 당의 체제를 벗어난게 아니에요. 근데 이걸 무시하고 계속 그렇게 안 보니까 틀리는 거예요. 중국이 지금 제일 어쨌든 그러면 저기 상황에 맞게 제일 유리한 선택들을 하면서 가고 있는 길이다. 미국도 그 얘기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미국 민주당이 되나 트럼프가 되나 결국 계속 중국을 규제하고 압박하는 거는 안 바뀌고 계속 같이 가고 있는데 중국도 지금 계속 가고 있는 길을 가고 미국도 가고 있는 길을 가다 보면 이거 어느 지점에서 한번 붙는 거 아닌가? 음. 음. 이제 그런 이제 시장에서 많이 사는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 가능성이 있다 보세요. 네. 일단은 분명한 거는요. 두 가지를 같이 봐야 되는데 국제 정치 세력 분포가 어떻게 바뀌느냐 그래서 이제 국제적인 이제 권력 구조가 어떻게 바뀌이 측면 그다음에 각국 정치 중국 사항 미국 상황 그래서 국제 정치 상황을 말씀드리면요. 크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국제 구조가 바뀌고 있다. 그게 어떤 거냐? 미국 주도의 단극 체제.

사실·구조중국 지도부 임기 관행주 대상 · 거시·정책 · 중국 정치

중국의 지도부 임기와 세대교체는 법률이 아닌 규범으로 어떻게 작동해 왔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중국 공산당과 정부의 직위가 통상 5년 임기 두 차례라는 엘리트 합의에 따라 중앙과 지방에서 10년 주기 교체로 작동해 왔고, 이를 정치 안정의 한 비결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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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떤 경우냐? 대만이 핵무기를 개발할 때 그다음에 대만이 미사일 고고도 방위치대 사드 같은 미국 중내 그 체제에 들어갈 때 그다음에 또 저희들이 학자들이 해석해 볼 때 대만 해군과 미군 해군이 합동 작전을 벌릴 때 이거는 뭐 통일할 생각이 전혀 없다라는 거니까.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애매한게 세 번째가 통일이 무자한정 늘어질 때. 그러니까 중국 개념은 대만이랑 언젠가는 통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네요. 네. 그렇지. 그게 목적. 그리고 그걸 이제 더 중요한게 2022년에 있었던 중복군사 20차 당대 그 시신핑 주석이 선언을 했어요. 뭐라고 선언했냐면 그 전서부터 얘기를 했었는데 당대에서 했던게 중요해요. 중화민족의 부흥을 위해서는 대만과의 통일이 필요하다. 뒤집어 해석하면 늦어도 2049년까지 통일한다. 대만은 그러면은 중국이랑 통일을 할 거를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그거와 관련해서 둘로 쫙 나눠져 버리는 거예요. 아, 중국 대만 안에서. 대만 안에서 이게 상황이고 그래도 공격한다는게 아니라 전쟁 일어한다는게 아니라 그런 중국 자체의 계획을 설명했던 거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2020년 살이 계속 나왔던 거고요. 그러면 대만의 그거에 대한 대만의 입장은 어떤 거냐? 그게 정치권의 입장과 국민의 입장이 있어요. 국민의 입장은 여론 조사에 보면 금방 나와요. 어때요? 예. 그러면 세 가지가 있어요. 옵션. 첫째가 뭐냐? 중국가의 통일. 두 번째는 독립. 음. 세 번째는 현상이지. 음. 대충 어떨 것 같습니까? 세 개 중에서 뭐가 가장 높을 것 같습니까? 예. 정확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대만과 통일을 하자라고 하는 경우는 지난 10년치 통계를 보면 5% 18에서 5%도 안 돼요. 통일하다는 안 하겠다라는 거예요. 반면에 독립하겠다라는 건 하고는 싶죠. 그거는 이제 보 10에서 20% 사이인데 하고는 쉽죠. 그러나 독립선언하면 전쟁이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나머지 60에서 80% 그거 10년 쭉 보면 즉 대만인 대다수는 천상유지예요.

  2. 원문 구간 2

    그 말은 독립은 하고 싶은데 그러면 전쟁이니까 이게 일반 국민들의 상황 그건 당연한 거잖아요. 왜냐 왜냐 중국이 얘기하고 있는 일국 양지라는 거거든요. 하나의 나라의 두 가지 제도. 무슨 얘기냐면 중국과 중화민국 이제 중앙국 대만의 국호입니다. 그건 하나의 나라다. 일국이야. 근데 두 가지의 체제로 간다. 뭐냐? 대마는 대마 시스템, 이제 대륙은 대륙 시스템, 단, 외교와 군사는 중앙이 가득한다. 음. 그 모델이 바로 홍콩이에요. 홍콩이 근데 어떻게 됐어요? 완전히 갔죠. 2001년 대만의 민진 천수비엔 대통령이 [음악] 당선 최초로 전공지를 하면서 민주화가 본격화됐잖아요. 발성한 거죠. 그거를 맛본지가 지금 25년이 넘었어요. 못 살아요. 한국도 벌써 민주화를 경험한 사람들은요. 그게 자유의 달콤한 맛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이건 돈하고 바꿀 수 있는게 아니에요. 이런 상황에서 이런 상황에서 이건 안 되는 거죠. 국민들 입장에서 바로 이제 그런 걸 대변하는 그 세력이 민진당이에요. 현 직권. 아, 민주당이고 바로 차행원 8년 4년씩 두 번 했는데 중 대만도 보통 두 번 하면 바뀌거든요. 근데 안 바뀌고 라이칭도 이제 그 대통령이 되는데 바로 그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했던게 홍콩 문제예요. 2020년 이제 국가 홍콩 국가 보안법을 만들어서 강제를 진압하면 민정들 그 여파가 지금 계속 온 거 온 거라고 저 보는데요. 이런 의미에서 국민 대다스는 현상 유지를 원하지만 진짜 마음은 이제 그냥 간다. 통일 안 하겠다라는 거고 그걸 대변하는게 정치 집단으로서 민진당이고 이제 그게 현재 직권당이고 반대로는 이제 국민당은 통일해야 된다. 대신 이제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논의해 보자. 이게 야당이지.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항이 많이 나왔으니까요 말까지 조금 더 한다라면 제가 아까 그랬잖아요. 그 유사 만일의 경우 만일의 경우 대만해서 유사시 급변 상황이 생각한다. 그럼 어떻게 갈 것이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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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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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알아야 한다는 출발점

미국과 중국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보면 올해 5월에는 주요 20개국에서 중국 선호도가 미국보다 10% 높아졌다고 해요. 중국 없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잖아요. 마라탕을 먹고 중국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쓰고, 미국도 AI 데이터센터 토큰을 쓸 때 중국산 서버를 더 많이 쓴다는 거예요. 알게 모르게 여러 분야에서 쓰니 잘 알아야 한다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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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연구하는 생활

오늘은 중국 정치를 40년 넘게 연구한 조영남 교수님을 모셨어요.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중국 정치와 세계 정치를 가르친 지 24년째고, 정년 전 건강과 정신이 남아 있을 때 좋은 책을 쓰려고 밤낮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일본·베트남은 이제 외국이라는 생각이 잘 안 들 만큼 자주 오가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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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보다 먼저 정할 일

물리적으로만 가는 게 아니라 매일 한 시간쯤 중국 자료를 보며 공부하니 마음의 거리는 늘 거기에 있다는 거죠. 중국을 연구하는 사람이 한국 정치를 모른 채 말할 수 없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중국 여행 계획이 크게 늘었는데, 공부하러 간다면 어느 도시가 좋으냐는 질문에는 도시보다 무엇을 할지부터 정해야 한다고 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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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학과 한국 무비자

경제를 보려면 상하이, 정치·행정을 보려면 베이징이 낫다고 해요. 중국에는 대학이 약 3,300개이고 상위 100개 대학은 어디를 가도 좋다고 합니다. 이어 중국이 한국에 한 정책 중 2024년 11월 1일 무비자 시행을 높게 평가해요.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 두 가지 이유를 설명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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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국을 중시한 이유

2024년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중국은 트럼프가 당선되면 대중 통제가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봤고, 이에 대응하려면 주변국을 아울러야 했다는 해석입니다. 중국의 한국 연구자들도 한국을 계속 몰아붙이지 말고 사람들이 중국을 이해할 기회를 주자는 보고서를 냈고, 정부가 이를 수용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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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가 만든 방문과 이해

중국이 먼저 무비자를 시행한 뒤 상하이를 찾는 한국인이 많아졌고, 직접 가보면 특히 젊은 한국인이 많다고 합니다. 중국을 좋아할 필요는 없어도 알아야는 되죠. 중국 학자나 정부 관계자를 만나면 이 정책은 자존심 문제가 아니라 결국 중국에도 남는 선택이었다고 칭찬한다고 해요. 당시 약 30여 개국에 적용됐고 일본도 포함됐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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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정서 연구의 출발

한국은 1년 뒤 단체비자에 한해 무비자 입국을 추진했는데 중국을 싫어하는 정서 때문에 논란이 컸다고 해요. 큰 나라가 상호주의를 접고 먼저 해준 것은 한국을 중시한다는 뜻이며, 트럼프 정부의 전면 견제를 예상한 사전 대응이었다고 봅니다. 이어 왜 한국에 반중 정서가 만연했는지를 묻고, 베이징대와 서울대 연구진이 이를 함께 연구한다고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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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연구와 조사 기준

이 연구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 때, 양국 우호 증진 방법을 베이징대와 서울대가 연구하자는 합의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한국이 처음부터 중국을 싫어한 것은 아니었으니, 먼저 어느 정도 싫어하는지를 공정한 조사로 보자는 거예요. 미국의 전문 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 자료를 많이 인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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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조사와 한국의 위치

퓨리서치센터는 2002년부터 여러 나라의 미국·중국 선호도를 같은 항목으로 조사해 왔다고 해요. 올해 5월 조사에서는 36개국 중 20개국에서 중국 선호도가 미국보다 높아졌고 그 차이가 10%포인트라고 설명합니다. 미국 선호도가 떨어진 영향도 있으며, 나머지 국가들은 비슷하거나 중국 비호감이 확고한 나라로 나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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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지속된 높은 비호감

한국 조사에서는 중국을 싫어한다는 응답이 72%, 호의적이라는 응답이 28%로 제시됩니다. 다른 국내 조사도 대체로 비슷하고, 10년 평균으로는 70~80%가 중국을 싫어하며 20대는 90% 수준이라는 설명이에요. 중국 실타가. 네. 이게 거의 10년 동안 이어져 거고요. 이것이 객관적 사실이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세 계기를 짚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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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계기, 역사와 문화 논쟁

첫 계기는 2004년 동북공정, 즉 고구려사 논쟁이라고 해요. 중국의 국가 학술 프로젝트가 고구려를 중국 역사에 편입하려 한다고 알려지면서 한국에서는 역사를 빼앗는다는 반발이 생겼습니다. 이후 김치 등을 둘러싼 문화 논쟁도 커졌지만, 이는 중국 국가가 주도했다기보다 유튜버와 지방 언론이 확대한 성격이라고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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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와 세 번째 계기

2004~2005년에는 한국인의 미국 호감도가 중국 호감도를 처음 넘어섰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2010년 연평도 포격과 천안함 사건 때 중국이 북한을 끝까지 옹호한 일이고, 세 번째 결정적 계기는 사드예요. 2016년 배치를 결정하고 2017년 주한미군이 성주에 설치했으며, 중국은 이를 핵심 이익 침해로 봤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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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뒤에 남은 감정

중국은 말로만 비판한 것이 아니라 롯데마트 철수 같은 보복을 했고, 정치·경제·사회 측면에서 관계가 확 나빠졌다고 합니다. 2017년 이후 회복하지 못했다는 판단이에요. 1992년 수교 뒤 2002년까지는 매우 밀접했지만, 그 뒤 경제·사회·문화·군사 갈등이 누적돼 현재의 반중 감정에는 근거가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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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손해를 줄이려는 관계 개선

중국도 한국에 비슷한 감정을 갖고 있다고 해요. 다만 양국 정부가 이런 상태는 정상도 아니고 각자 국가에 손해라고 보므로 해결을 시도하고 있다는 겁니다. 한국의 중국 호감도는 최저 23%에서 이번에 28%로 올랐고, 중국에서도 개선 추세가 있다고 합니다. 외교라는게 진짜 쉽지가 않은 거 같은데, 이제 시진핑 체제가 오래 이어지는 이유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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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집권을 보는 러시아 학생의 비유

서울대 국제대학원에는 외국인 학생이 45%쯤 되는데, 러시아 교환학생 한 명은 자신에게 푸틴은 왕이라고 했다는 일화를 꺼냅니다. 태어났을 때도 푸틴이고 지금도 푸틴이며, 1999년 대통령이 된 뒤 27년째 집권했으니 선거 제도가 있어도 자기 세대에는 왕처럼 보인다는 거예요. 이 비유로 시진핑 체제의 장기성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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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이 아닌 임기 규범

정상이라는 말은 정확하지 않지만, 과거 관행상 중국 공산당과 정부 직위는 5년 임기를 보통 두 번 맡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법률이 아니라 통치 엘리트의 합의로 만든 규범이에요. 중앙부터 지방까지 10년 주기로 인사가 바뀌고, 지방 관료도 진급·승진하는 구조였죠. 이게 중국의 성장 비 중 하나고 정치적 안정히 중요한 비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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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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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교수의 연구 경력, 중국 방문 경험, 러시아 교환학생의 푸틴 비유는 뒤의 중국 이해와 장기 집권 설명에 연결되는 맥락으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 상하이·푸단대 등 고유명사와 일부 수치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원문에서 제시한 조사 수치는 대담의 소개로만 보존했고 외부 확인이나 보정은 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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