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OpenAI 연환산 매출 산정 기준 재확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OpenAI 매출액 이슈가 일단 단기 노이즈처럼 지나가는 모습이라고 평가한다. 다만 AI 인프라 쪽은 매출 저조가 설비투자 불확실성을 키운다는 이유로 추가 약세를 보였다고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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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를 통해 OpenAI 매출액 이슈는 일단, 단기 노이즈 처럼 지나가는 모습입니다. - MS와 OpenAI 와의 관계에 대해 더 디테일하게 본다면, MS는 오픈AI의 단일 의존 구조가 아닙니다. 지난 5월 Copilot 안에서 사용자가 오픈AI, 앤트로픽, MS자체AI 모델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 6월에 나델라(CEO)는 오픈AI와 앤트로픽 향한 비판을 했습니다. '소수 기업이 AI기술을 독점하면서 이익 독점 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MS는 OpenAI의 투자자인 동시에 AI모델이나, AI서비스 측면에서 경쟁업체이기도 한 관계입니다. - 아마존(+3.29%) 도 목요일 오픈AI 이슈가 진정되면서 반등했습니다. 데니스 드레서(오픈AI CRO)는 아마존 Bedrock을 통한 고객 접점확장을 성장 핵심 동력으로 강조했었습니다. 기존 MS의 Azure가 고객과의 핵심 접점이었는데, 위와같이, MS가 오픈AI의존도를 줄이자, 오픈AI 입장에서도 클라우드, AI서비스 기업들을 다양화 하는 것입니다. 오픈AI(과 앤트로픽)는 아마존 훈련용 커스텀 칩(트레이니움)으로 다년간 GW급 약정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 알파벳(+0.87%)도 오픈AI의 매출액 이슈가 진정되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제프리스는 클라우드 성장과 AI 인프라 전력 확보 기대가 긍정적이며, 구글의 AI 에이전트가 외부 웹사이트 접근성 측면에서, 메타의 Muse보다 유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오라클(+4.59%)은 OpenAI 관련 $300B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핵심 기업입니다. 지난 9월 30일 OpenAI의 연환산매출이 $70B에 근접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9% 상승하기도 했고, 10월 8일 $70B이 아니라 $50B이라는 소식에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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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광통신 섹터는 루멘텀 CEO의 긍정적 인터뷰 내용이 반영되면서 상승했습니다. * 마이크론(-0.66%), 샌디스크(-1.72%), SK하이닉스 ADR(-0.86%) * AMD(-2.03%), 인텔(-2.22%), 퀄컴(-0.29%) * 브로드컴(+0.39%), 마벨테크(+0.25%) * 루멘텀(+5.22%, ), : 루멘텀의 CEO, 'AI 데이터센터용 광학 부품의 생산능력이 2029년 초까지 사실상 모두 판매된 상태'라고 언급 * 코히런트(+3.40%), 시에나(+5.60%), 코닝(+2.52%)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전일 하락했던 AI서버와 네오클라우드 기업은 오픈AI 이슈가 진정되면서 반등하는 종목이 많았습니다. * DELL (+2%) , DataDog(+7%) , HPE(+3.4%) 펭귄솔루션즈(+6.5%), SMCI(-2.1%) * 네비우스(+0.6%), 코어위브(+0.6%) , IREN (-1.4%) ㅇ SW, 보안 - SW, 보안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팔란티어(+5.17%), 골드만과 바클레이즈에서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 * 세일즈포스(+0.58%), 서비스나우(+0.79%) * 팔로알토(+5.09%), 크라우드스트라이크(+4.57%), 스노우플레이크(+7.4%) ㅇ 기타 - OpenAI 불안 완화 소식에 목요일 시장에서 하락했던, 전력, 에너지 기업들이 반등했습니다 * 컨스텔레이션에너지(+4.56%), 비스트라(+3.42%), GE버노바(+0.54%), 이튼(+1.21%) * 블룸에너지(+2.82%)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0월 8일 미국 시장에서 OpenAI 매출액 이슈가 부각되며 OpenAI 직접 관련 기업과 AI 인프라 기업이 급락했고, 다음 날에는 매출이 산출 방식에 따라 다르게 인식될 수 있으며 올해 높은 성장률을 보인다는 점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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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OpenAI 매출액 이슈는 일단, 단기 노이즈 처럼 지나가는 모습입니다. - MS와 OpenAI 와의 관계에 대해 더 디테일하게 본다면, MS는 오픈AI의 단일 의존 구조가 아닙니다. 지난 5월 Copilot 안에서 사용자가 오픈AI, 앤트로픽, MS자체AI 모델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 6월에 나델라(CEO)는 오픈AI와 앤트로픽 향한 비판을 했습니다. '소수 기업이 AI기술을 독점하면서 이익 독점 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MS는 OpenAI의 투자자인 동시에 AI모델이나, AI서비스 측면에서 경쟁업체이기도 한 관계입니다. - 아마존(+3.29%) 도 목요일 오픈AI 이슈가 진정되면서 반등했습니다. 데니스 드레서(오픈AI CRO)는 아마존 Bedrock을 통한 고객 접점확장을 성장 핵심 동력으로 강조했었습니다. 기존 MS의 Azure가 고객과의 핵심 접점이었는데, 위와같이, MS가 오픈AI의존도를 줄이자, 오픈AI 입장에서도 클라우드, AI서비스 기업들을 다양화 하는 것입니다. 오픈AI(과 앤트로픽)는 아마존 훈련용 커스텀 칩(트레이니움)으로 다년간 GW급 약정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 알파벳(+0.87%)도 오픈AI의 매출액 이슈가 진정되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제프리스는 클라우드 성장과 AI 인프라 전력 확보 기대가 긍정적이며, 구글의 AI 에이전트가 외부 웹사이트 접근성 측면에서, 메타의 Muse보다 유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오라클(+4.59%)은 OpenAI 관련 $300B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핵심 기업입니다. 지난 9월 30일 OpenAI의 연환산매출이 $70B에 근접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9% 상승하기도 했고, 10월 8일 $70B이 아니라 $50B이라는 소식에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MS는 전날 -1.35% 하락 뒤 +2.38% 반등했고, 아마존은 +3.29%, 알파벳은 +0.87%, 오라클은 +4.59%를 기록했다. 코어위브는 +0.6%에 그쳐 반등이 약했고 엔비디아는 -0.52%로 추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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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OpenAI 매출액 이슈는 일단, 단기 노이즈 처럼 지나가는 모습입니다. - MS와 OpenAI 와의 관계에 대해 더 디테일하게 본다면, MS는 오픈AI의 단일 의존 구조가 아닙니다. 지난 5월 Copilot 안에서 사용자가 오픈AI, 앤트로픽, MS자체AI 모델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 6월에 나델라(CEO)는 오픈AI와 앤트로픽 향한 비판을 했습니다. '소수 기업이 AI기술을 독점하면서 이익 독점 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MS는 OpenAI의 투자자인 동시에 AI모델이나, AI서비스 측면에서 경쟁업체이기도 한 관계입니다. - 아마존(+3.29%) 도 목요일 오픈AI 이슈가 진정되면서 반등했습니다. 데니스 드레서(오픈AI CRO)는 아마존 Bedrock을 통한 고객 접점확장을 성장 핵심 동력으로 강조했었습니다. 기존 MS의 Azure가 고객과의 핵심 접점이었는데, 위와같이, MS가 오픈AI의존도를 줄이자, 오픈AI 입장에서도 클라우드, AI서비스 기업들을 다양화 하는 것입니다. 오픈AI(과 앤트로픽)는 아마존 훈련용 커스텀 칩(트레이니움)으로 다년간 GW급 약정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 알파벳(+0.87%)도 오픈AI의 매출액 이슈가 진정되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제프리스는 클라우드 성장과 AI 인프라 전력 확보 기대가 긍정적이며, 구글의 AI 에이전트가 외부 웹사이트 접근성 측면에서, 메타의 Muse보다 유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오라클(+4.59%)은 OpenAI 관련 $300B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핵심 기업입니다. 지난 9월 30일 OpenAI의 연환산매출이 $70B에 근접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9% 상승하기도 했고, 10월 8일 $70B이 아니라 $50B이라는 소식에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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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위브(+0.6%)도 직,간접적으로 오픈AI와 연관된 기업입니다. 금요일 시장에서 약보합으로 마감하면서, 목요일 급락에 비해 반등이 약했습니다. - 위의 기업들은 반등한 반면, 엔비디아(-0.52%)는 추가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도 오픈AI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게 많은 기업입니다. 엔비디아는 7월 오픈AI의 오하이오주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지원을 위해 $250B 규모의 금융 보증 제공을 검토중이라는 소식, 8월 오픈AI에 2030년 까지 약 $600B 상당의 컴퓨팅 자원을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 등이 있습니다. - 엔비디아가 투자한 호주 데이터센터 회사가 호주 주식시장 상장을 추진하다가, 이를 철회했다는 악재가 있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평가한 기업가치가 예상보다 저조 ) ㅇ 빅테크 - 메타(-0.31%)는 헌터브록(탐사보도 언론사, 공매도 중심 헤지펀드)의 공매도 보고서 여파로 하락했습니다. 헌터브록은 Muse 다운로드가 전주 대비 -8.10% 감소했고, 일일 활성 이용자(DAU)의 순증가 규모는 9월 말 하루 평균 '19.8만명' 에서 10월 첫째 주 '7.4만 명'으로 둔화되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 애플(-1.10%)은 아이폰18 프로와 프로 맥스의 수요 저조 이슈로 하락했습니다. * 10월 부품 주문량을 -15~20% 축소 ㅇ AI인프라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1% 하락하면서, 오픈AI 이슈의 영향을 지속 반영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빅테크는 자체 AI모델이 있고, 오픈AI와의 경쟁관계인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AI의 매출 저조가 오히려 이익일수 있습니다. 반면에, AI인프라는 오픈AI의 매출저조로 AIcapex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므로 추가적인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MS는 OpenAI 투자자이면서 자체 AI 모델·서비스의 경쟁자이기도 하고 Copilot에서 여러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는 점, 빅테크는 자체 AI 모델과 OpenAI와의 경쟁 관계가 있다는 점을 들어 기업별 노출도가 같지 않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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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OpenAI 매출액 이슈는 일단, 단기 노이즈 처럼 지나가는 모습입니다. - MS와 OpenAI 와의 관계에 대해 더 디테일하게 본다면, MS는 오픈AI의 단일 의존 구조가 아닙니다. 지난 5월 Copilot 안에서 사용자가 오픈AI, 앤트로픽, MS자체AI 모델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 6월에 나델라(CEO)는 오픈AI와 앤트로픽 향한 비판을 했습니다. '소수 기업이 AI기술을 독점하면서 이익 독점 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MS는 OpenAI의 투자자인 동시에 AI모델이나, AI서비스 측면에서 경쟁업체이기도 한 관계입니다. - 아마존(+3.29%) 도 목요일 오픈AI 이슈가 진정되면서 반등했습니다. 데니스 드레서(오픈AI CRO)는 아마존 Bedrock을 통한 고객 접점확장을 성장 핵심 동력으로 강조했었습니다. 기존 MS의 Azure가 고객과의 핵심 접점이었는데, 위와같이, MS가 오픈AI의존도를 줄이자, 오픈AI 입장에서도 클라우드, AI서비스 기업들을 다양화 하는 것입니다. 오픈AI(과 앤트로픽)는 아마존 훈련용 커스텀 칩(트레이니움)으로 다년간 GW급 약정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 알파벳(+0.87%)도 오픈AI의 매출액 이슈가 진정되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제프리스는 클라우드 성장과 AI 인프라 전력 확보 기대가 긍정적이며, 구글의 AI 에이전트가 외부 웹사이트 접근성 측면에서, 메타의 Muse보다 유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오라클(+4.59%)은 OpenAI 관련 $300B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한 핵심 기업입니다. 지난 9월 30일 OpenAI의 연환산매출이 $70B에 근접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9% 상승하기도 했고, 10월 8일 $70B이 아니라 $50B이라는 소식에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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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광통신 섹터는 루멘텀 CEO의 긍정적 인터뷰 내용이 반영되면서 상승했습니다. * 마이크론(-0.66%), 샌디스크(-1.72%), SK하이닉스 ADR(-0.86%) * AMD(-2.03%), 인텔(-2.22%), 퀄컴(-0.29%) * 브로드컴(+0.39%), 마벨테크(+0.25%) * 루멘텀(+5.22%, ), : 루멘텀의 CEO, 'AI 데이터센터용 광학 부품의 생산능력이 2029년 초까지 사실상 모두 판매된 상태'라고 언급 * 코히런트(+3.40%), 시에나(+5.60%), 코닝(+2.52%)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전일 하락했던 AI서버와 네오클라우드 기업은 오픈AI 이슈가 진정되면서 반등하는 종목이 많았습니다. * DELL (+2%) , DataDog(+7%) , HPE(+3.4%) 펭귄솔루션즈(+6.5%), SMCI(-2.1%) * 네비우스(+0.6%), 코어위브(+0.6%) , IREN (-1.4%) ㅇ SW, 보안 - SW, 보안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팔란티어(+5.17%), 골드만과 바클레이즈에서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 * 세일즈포스(+0.58%), 서비스나우(+0.79%) * 팔로알토(+5.09%), 크라우드스트라이크(+4.57%), 스노우플레이크(+7.4%) ㅇ 기타 - OpenAI 불안 완화 소식에 목요일 시장에서 하락했던, 전력, 에너지 기업들이 반등했습니다 * 컨스텔레이션에너지(+4.56%), 비스트라(+3.42%), GE버노바(+0.54%), 이튼(+1.21%) * 블룸에너지(+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