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트럼프의 이란 논의와 중간선거 전 비공격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전쟁 관련 행동이 선거까지 미뤄지고 선거 대응도 뚜렷하지 않다고 본다. 이 발언은 정유·탱커의 다음 진입 판단에서 디젤 가격과 함께 살필 정치 변수로 남는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출처: https://www.eia.gov/dnav/pet/hist/LeafHandler.ashx?n=pet&s=emd_epd2d_pte_nus_dpg&f=w 정유·탱커는 개인적으로 미국 중간선거 관련 생각이 많다보니 두번째 진입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아쉽네요. 중간선거 상원의원 여론조사 결과(하원은 사실상 민주당 과반 이상 확정)를 보면 1) Nate Silver는 민주당이 제법 유리해보이고 2) 공화당 친화적이며 샤이트럼프 보정을 반영한 Trafalgar Group로 봐도 박빙으로 보이지만 공화당에 유리한 지역에서조차 오차범위내 민주당 후보가 앞섭니다. Trump hosts awards party for tech billionaires, almost as if he doesn’t care about ordinary Americans
- 원문 구간 2
Amid a cost-of-living crisis, with US midterms a month away, the president held a ceremony to celebrate our tech overlords – again www.theguardian.com 때문에 (중간선거 대패는 곧 레임덕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Trump 대통령이 저 최악의 디젤 가격 그래프를 보고 뭐라도 말뿐이더라도 단기 충격을 줄만한 내용을 발표하지 않을까 등 생각이 많아 머뭇거렸는데 황당할 정도로 아무 것도 안하는군요. 전쟁 관련 액션을 선거까지 유야무야 미루고 선거 대응도 뭐 없다면 정유·탱커도 다음 눌림에 그냥 기계적으로 매수해봐야 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0월 8일 장에서 금리 상승 뒤 트럼프 대통령이 생산적인 협상이 진행 중이고 중간선거 전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뒤 시장이 반등했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이게 참 시장이 금리와 뉴스에 와리가리하는게 이상한건 아니지만 민감도가 높아도 너무 높아서 신고가를 활용한 접근조차도 쉽지 않은데요. 지난 이틀간 정리해보면 미국시간 10월 7일 수요일 장에서는 금리 급등(프랑스 국채 금리와 유가 영향)으로 하락하다 10년물 국채 입찰과 유가 하락 전환(비축유 방출)으로 그럭저럭 반등했고 10월 8일 목요일 장에서는 다시 금리 상승 → Trump 대통령의 생산적인 협상 진행 중 및 중간선거 전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는 발표로 반등 → OpenAI발 버블 우려 뉴스가 터지며 하락했습니다. 그냥 욕심부리지 말고 어느 정도 현금 비중은 기계적으로 맞춰 보유하며 접근하는게 모범답안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작성자는 해당 발표 뒤 당일 시장이 반등했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이게 참 시장이 금리와 뉴스에 와리가리하는게 이상한건 아니지만 민감도가 높아도 너무 높아서 신고가를 활용한 접근조차도 쉽지 않은데요. 지난 이틀간 정리해보면 미국시간 10월 7일 수요일 장에서는 금리 급등(프랑스 국채 금리와 유가 영향)으로 하락하다 10년물 국채 입찰과 유가 하락 전환(비축유 방출)으로 그럭저럭 반등했고 10월 8일 목요일 장에서는 다시 금리 상승 → Trump 대통령의 생산적인 협상 진행 중 및 중간선거 전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는 발표로 반등 → OpenAI발 버블 우려 뉴스가 터지며 하락했습니다. 그냥 욕심부리지 말고 어느 정도 현금 비중은 기계적으로 맞춰 보유하며 접근하는게 모범답안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높은 디젤 가격과 중간선거 결과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 동기를 바꿀 수 있다고 보았으나, 실제로는 단기 충격을 줄일 발표조차 없었다는 작성자 관찰을 든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출처: https://www.eia.gov/dnav/pet/hist/LeafHandler.ashx?n=pet&s=emd_epd2d_pte_nus_dpg&f=w 정유·탱커는 개인적으로 미국 중간선거 관련 생각이 많다보니 두번째 진입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아쉽네요. 중간선거 상원의원 여론조사 결과(하원은 사실상 민주당 과반 이상 확정)를 보면 1) Nate Silver는 민주당이 제법 유리해보이고 2) 공화당 친화적이며 샤이트럼프 보정을 반영한 Trafalgar Group로 봐도 박빙으로 보이지만 공화당에 유리한 지역에서조차 오차범위내 민주당 후보가 앞섭니다. Trump hosts awards party for tech billionaires, almost as if he doesn’t care about ordinary Americans
- 원문 구간 2
Amid a cost-of-living crisis, with US midterms a month away, the president held a ceremony to celebrate our tech overlords – again www.theguardian.com 때문에 (중간선거 대패는 곧 레임덕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Trump 대통령이 저 최악의 디젤 가격 그래프를 보고 뭐라도 말뿐이더라도 단기 충격을 줄만한 내용을 발표하지 않을까 등 생각이 많아 머뭇거렸는데 황당할 정도로 아무 것도 안하는군요. 전쟁 관련 액션을 선거까지 유야무야 미루고 선거 대응도 뭐 없다면 정유·탱커도 다음 눌림에 그냥 기계적으로 매수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