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Labs의 교사 모델과 MoE 서빙 구조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모델 추론
초거대 교사 모델과 서빙용 MoE 모델은 왜 다른 규모와 하드웨어를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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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교사 모델은 정확도와 손실 없는 구현을 위해 10T급 Dense·고정밀로 만들 수 있어 TPU·Trainium도 쓸 수 있지만, 서빙은 1.0~1.5T MoE로 증류 데이터를 훈련하고 활성 파라미터를 3~4% 수준으로 낮춘다고 설명한다. MoE에서는 토큰마다 참여 전문가를 고르는 라우터 훈련 때문에 MFU가 Dense보다 크게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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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 Cowork 가격책정 방식을 사용량 기반으로 바꾸고, 더 저렴한 모델 옵션으로는 DeepSeek-V4 호스팅을 고려 중입니다. 호스팅하는 API를 쓰는 게 아니라 open weight 모델을 Azure에 구축해서 사용하는 것이라서 별 문제는 없습니다. (3) 메타 Threads가 MAU 5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AI HW: (1) 추론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칩 시장 점유율은 1Q25 66% → 1Q26 74%로 +8%p 상승했습니다. *첨부자료 1* MoE 모델의 추론에서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구조적인 이유를 설명드린 것이 <LLM 추론 토큰 가격의 비밀>, <AI 가속기 심화편 : GPU vs TPU>입니다. AI Labs들의 모델들을 구분하자면 일단 내부적으로 초거대모델을 만들어서 서빙은 하지 않고 teacher 모델로 사용하는 모델이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내부적으로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가면서 강화하는 모델입니다. 파라미터 규모로 보자면 10T 규모의 모델입니다. 이걸 그대로 얹으면 model weight를 불러오는 데 너무 많은 메모리를 소비하고, 깎았다고 하더라도 활성 파라미터의 규모가 크니 행렬곱 연산을 하는 컴퓨트도 훨씬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일단 최대한 정밀하게 손실없이 구현하는 게 목적이니 정밀도도 높고 Dense로 구현합니다. 거의 하는 작업이 행렬곱 연산이므로 TPU, Trainium이더라도 괜찮습니다. 서빙할 때는 1.0~1.5T 파라미터 정도의 MoE 모델로 만듭니다. 거대모델에서 distilled한 양질의 데이터를 가져다가 훈련시킵니다. MoE 구조라 활성 파라미터는 전체 파라미터의 크기에 비하면 매우 작습니다. 공개된 것으로 보자면 ⓐMAI-Thinking-1는 전체 파라미터 1T/활성 파라미터 35B, ⓑDeepSeek-V4-Pro는 전체 파라미터 1.6T/활성 파라미터 49B입니다.
- 원문 구간 3
대략 현재 모델들은 3~4% 정도만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MoE에서는 토큰당 어떤 전문가를 불러올지를 훈련시켜야 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MFU는 Dense에 비해서 크게 떨어집니다. 어떤 토큰이 들어왔을 때 어떤 전문가를 불러서 토큰 생성에 참여시킬 것인가를 담당하는 라우터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사실 현재 GPT-5.5나 Opus 4.8의 전체 파라미터 규모가 대략 1.5T 정도에 수렴하는 것도 결국은 GB200 NVL72 하나의 랙 내에 Expert parallelism을 하여 서빙하기에 가장 경제성이 좋은 규모가 1.5T라서 이정도에 한정되는 것입니다. GB200 NVL72의 Scale-up domain 내의 HBM 용량이 13TB입니다. GPU 칩 하나당으로 보시면 GB200은 192GB(HBM3E)/GB300은 288GB(HBM3E)니 GB300 NVL72는 랙 전체의 HBM 용량은 20TB입니다.
사실·구조엔비디아의 MoE 추론 하드웨어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
MoE 추론에서 NVLink와 NVLink-C2C가 비용과 속도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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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66%에서 1Q26 74%로 오른 엔비디아 추론 칩 점유율을 MoE 최적화 구조와 연결한다. NVLink 스위치망은 expert parallelism의 all-to-all 연결을 2 hop으로 처리해 순차적 decode의 지연을 줄이고, NVLink-C2C는 CPU DRAM을 KV cache 보조 공간으로 쓸 때 PCIe 약 128GB/s보다 높은 900GB/s, Vera의 1.8TB/s 대역폭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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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 Cowork 가격책정 방식을 사용량 기반으로 바꾸고, 더 저렴한 모델 옵션으로는 DeepSeek-V4 호스팅을 고려 중입니다. 호스팅하는 API를 쓰는 게 아니라 open weight 모델을 Azure에 구축해서 사용하는 것이라서 별 문제는 없습니다. (3) 메타 Threads가 MAU 5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AI HW: (1) 추론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칩 시장 점유율은 1Q25 66% → 1Q26 74%로 +8%p 상승했습니다. *첨부자료 1* MoE 모델의 추론에서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구조적인 이유를 설명드린 것이 <LLM 추론 토큰 가격의 비밀>, <AI 가속기 심화편 : GPU vs TPU>입니다. AI Labs들의 모델들을 구분하자면 일단 내부적으로 초거대모델을 만들어서 서빙은 하지 않고 teacher 모델로 사용하는 모델이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첫째는 NVLink를 통한 Switched scale-up Network 자체가 갖는 특성입니다. MoE에서는 모든 GPU에 전문가를 얹어놓는 Expert paralleism이 필요하고, 그러면 전문가가 여러 GPU에 흩어지는데, 그 과정에서 매 토큰, 매 레이어마다 all-to-all 연결 시 2 hop(출발 GPU~스위치~도착 GPU)으로 어디든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3Q26부터 본격 GA될 TPU v7의 3D Torus는 16 hop → 3Q27 양산 예정인 TPU v8i의 Boardfly도 7 hop)입니다. decode는 transformer 특성상 순차적인 작업(autoregressive)이라 hop에서 생기는 몇 ms가 토큰당 누적됩니다. 토큰 하나를 생성할 때 20ms가 30ms가 되면 시간당 토큰 생산량이 3분의 1만큼 깎이는 것이고, 백만 토큰당 비용으로 보자면 50% 비싸진다는 의미입니다.
- 원문 구간 3
둘째는 NVLink-C2C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인데, 추론에서는 KV cache를 offloading하기 위해 CPU DRAM을 GPU HBM의 보조 저장공간처럼 쓰기에 C2C 대역폭을 매우 높게 가져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존 PCIe 연결에서는 대역폭이 단방향 약 128GB/s 수준인데, NVLink-C2C에서는 CPU와 GPU가 약 7배 빠른 900GB/s 속도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Vera에서는 이 대역폭이 1.8TB/s까지 높아질 예정입니다. (2) Mizuho가 6월 16일 CPO/HVDC 공급망 체크 자료를 올렸습니다: 최근 Scale-up CPO와 800VDC 지연 노이즈가 있었지만 두 일정 모두 일정대로 진행 중이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CY27에 램프업될 3.2T Spectrum-X(Scale-out Switch) 수요가 생각보다 더 강해져서 광엔진 생산 수량 목표를 더욱 상향했습니다.
해석·전망AI 랙 메모리 용량과 컨텍스트 윈도우주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
GB300·Vera Rubin의 메모리 증가는 모델 규모와 Agentic AI 수요에 어떤 조건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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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200 NVL72의 13TB HBM에서 GB300 NVL72의 20TB HBM으로 늘면 경제적 서빙 모델이 2.0~2.5T까지 커질 수 있다고 예상한다. Vera CPU의 DRAM 확장으로 랙 메모리가 48.4~76.0TB가 될 수 있어 컨텍스트 윈도우를 크게 쓰는 Agentic AI 수요가 SOCAMM 96GB×8단에서 192GB×8단 주문·업그레이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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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현재 모델들은 3~4% 정도만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MoE에서는 토큰당 어떤 전문가를 불러올지를 훈련시켜야 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MFU는 Dense에 비해서 크게 떨어집니다. 어떤 토큰이 들어왔을 때 어떤 전문가를 불러서 토큰 생성에 참여시킬 것인가를 담당하는 라우터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사실 현재 GPT-5.5나 Opus 4.8의 전체 파라미터 규모가 대략 1.5T 정도에 수렴하는 것도 결국은 GB200 NVL72 하나의 랙 내에 Expert parallelism을 하여 서빙하기에 가장 경제성이 좋은 규모가 1.5T라서 이정도에 한정되는 것입니다. GB200 NVL72의 Scale-up domain 내의 HBM 용량이 13TB입니다. GPU 칩 하나당으로 보시면 GB200은 192GB(HBM3E)/GB300은 288GB(HBM3E)니 GB300 NVL72는 랙 전체의 HBM 용량은 20TB입니다.
- 원문 구간 2
따라서 향후 GB300 NVL72에서 서빙하기 시작하면서는 파라미터 규모도 2.0~2.5T 규모까지 커질 거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앞으로 7~8월쯤 출시될 Opus 5, GPT-6급의 전체 파라미터 규모가 아닐까 싶습니다. VR200도 HBM4 288GB이긴 한데, Grace CPU는 512GB였으나 Vera CPU가 기본 768GB에 향후 1,536GB까지 확장이 가능한 구조라서 랙 단위 메모리 용량은 GB200 NVL72 32.3TB → GB300 NVL72 39.2TB → VR200 NVL72 48.4TB~76.0TB까지 확장 가능합니다. CPU DRAM 용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이라서 모델을 갖고 컨텍스트 윈도우를 크게 확장할 수 있게 되고, 이것이 결국 Agentic AI의 침투 시기와도 맞물려 있을 것입니다. Agentic AI는 컨텍스트 윈도우를 훨씬 더 많이 필요로 하다보니 Agentic AI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Vera CPU에 SOCAMM을 탑재하는 양이 지금은 96GB*8단(=768GB)으로 출하되지만, 점차 192GB*8단(=1,536GB)로 주문 혹은 업그레이드하는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CPO·HVDC 공급망 램프주 대상 · 산업·업종 · 광통신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광엔진과 고전압 직류 데이터센터 전환은 어떤 일정과 기술 조건에서 진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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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uho는 Scale-up CPO와 800VDC 지연 노이즈에도 두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Vera Rubin·3.2T Spectrum-X 수요로 CY27 광엔진 수요를 1,000만~1,500만개로 예상했다. 더 큰 SiPh 웨이퍼 투입은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공급망 조율로 봤고, 400VDC는 CY26 말 출하 시작, 800VDC는 multi-GW 데이터센터가 건설되는 CY28부터 침투율이 높아질 것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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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 Rubin 램프업과 함께 3.2T Spectrum-X 스위치(NIC-to-TOR 연결) 수요 주도로 CY27 광 엔진 수요는 1000~1500만 개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TSMC가 COPUE 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더 큰 SiPh 웨이퍼 캐파를 투입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둔화의 신호가 아니라 공급망 조율 정도란 것입니다.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중심으로 NPO 도입이 가팔라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며, VCSEL과 MicroLED 같은 기술은 1.6T를 넘는 단거리 데이터 전송에서 아직 기술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리던 방향과 같은 내용입니다. 그린필드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CY26 말에는 400VDC 제품이 출하되기 시작하고, multi-GW급 데이터센터가 건설되는 CY28부터 800VDC 침투율이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 원문 구간 2
(3) Equinix가 시스코-엔비디아와 협력을 통해 Enterprise AI 채택을 가속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가 DSX도 그렇고, 요즘 파트너사들을 통해서 데이터센터를 더 빨리, 더 높은 효율로 짓도록 하기 위한 협력들에 많이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4) 오늘 AI HW 하락에 큰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로테이션 과정에서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Enterprise/GPU IaaS: (1) 스페이스X의 강세가 네오클라우드의 밸류를 리레이팅시키고 있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2) Business Insider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워크로드를 OCI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했으나 오라클의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이 미국 정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안전한지 보장하는 프레임워크인 FedRAMP 자격을 갖추지 못했기에 오라클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판단 방법오라클 OCI 이전 보도 해석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검토만 거친 클라우드 이전 보도는 기존 사업 영향과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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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비AI 워크로드의 OCI 이전을 검토했지만 FedRAMP 자격 문제로 내부 서비스 결론을 냈다는 보도에 대해, 기존에 하던 일을 제외한 것이 아니므로 오라클 본업 영향과 규모를 책정하기 어렵다고 정리한다. 매체의 과장 가능성을 알되 메신저만으로 메시지를 무시하지 말고 적극 검증해야 한다는 기준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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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는 뭘 하던 것을 제외한 것도 아니고 AI가 아닌 Microsoft 워크로드 일부를 '이전할까?' 하고 내부적으로 고려했다가 '아 그냥 내부에서 서비스해야겠다'라고 결론을 내린 것이라서 현재 오라클 본업에 영향이 없으며, 규모도 사실 이게 내부적으로 검토했다가 그냥 안 한 것이라 책정할 수 없는 것이 맞겠지만 Business Insider가 임의로 '최대 $3B까지 될 프로젝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말한 거라, 음... 역시 원조 clickbait 미디어는 다르구나 싶습니다. 언제 한 번 정리드려야지 싶었는데 맥락없이 전해드리긴 좀 그랬었는데, 좋은 예시가 나와서 전해드리자면, Business Insider 창업자 자체가 인간 Clickbait입니다. 위키에도 나와있지만 Business Insider 창업자인 헨리 블로젯(Henry Blodget)은 닷컴 시기에 오펜하이머와 메릴린치에서 재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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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아마존 주가가 1년 안에 $400를 넘을 것이라고 예측했었는데 실제 단기에 주가가 그 수준을 넘어서면서 꽤 유명했던 인터넷 애널리스트였습니다. 이때 근데 애널리스트 활동을 하면서 공개적으로는 긍정적인 콜을 하고 내부적으로는 같은 기업에 대해서 훨씬 나쁘게 평가했습니다. 이에 2003년에 블로젯은 SEC, NYSE, Nasdaq 등 증권업계로부터 영구 퇴출됐습니다. 이러고 잊혀졌을 때쯤 2007년에 Business Insider를 설립했습니다. 아예 주식베이스로 시작한 곳이라서 투자자들 입장에서 Bull이 듣고 싶어하는 단어를 과장하기도 하고, Bear가 듣고 싶어하는 단어를 과장하기도 하는 곳임은 알고 계신 상태에서 메시지를 이해하시면 좀 더 객관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메신저를 신경쓰느라 메시지까지 곡해할 우려가 있으니 Business Insider 내용이라고 해서 무조건 무시하고 그렇진 않습니다만, 메신저가 너무 이상하다면 메시지도 한 번씩 액티브하게 검증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곤 있습니다.
판단 방법코어위브 OM 기반 수주잔고 추정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채권 발행 설명서의 run-rate EBITDA와 계약기간으로 미가동 수주잔고를 어떻게 역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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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or Fitzgerald의 설명을 따라 6월 OM의 run-rate EBITDA 187.6억달러에서 1Q26 TTM EBITDA를 차감해 미가동 계약의 증분 EBITDA를 구하고, EBITDA 마진 80%와 계약기간을 가정해 ARR·수주잔고를 역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4.67년 계약기간을 적용한 추정치는 미가동 882억달러, 전체 1,250억달러이며 이는 작성자와 Cantor의 계산·전망이지 확인된 수주잔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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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antor Fitzgerald가 코어위브의 채권 발행 설명서(OM) 세부자료를 읽고 코멘트했습니다: OM를 작성할 때는 현 시점의 연환산 EBITDA를 발표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생각해볼때, 6월 OM 기준 코어위브의 run-rate EBITDA는 $18.76B이며 4월 OM에서 공개했던 $16.1B에서 증가한 것입니다. 이것을 1Q26의 TTM EBITDA에서 차감하면 미가동계약으로부터 얻을 증분 EBITDA를 역산할 수 있고, EBITDA 마진을 80%로 가정하면 미가동 계약에서 나온 연 환산 매출이 얼마인지, 계약기간을 가정하면 미가동 계약을 토대로 수주잔고를 역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즉, 6월 OM을 갖고 ⓐ증분 EBITDA, ⓑ6월 ARR, ⓒ수주잔고를 파악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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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월 OM 계약기간이 4.67년입니다. 이것으로 추정할 때 미가동 수주잔고는 $88.2B로 전체 수주잔고는 $125B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 속도로 수주잔고를 추가할 경우 2Q26 말 수주잔고는 $131B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Q26 말 수주잔고가 $99.4B였고 블룸버그 컨센은 $104.4B인데 상당한 서프라이즈를 낼 것으로 보인다는 뜻입니다. 다른 네오클라우드들에 비해서 코어위브가 상당한 수준으로 할인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4) Baseten CEO는 자신들이 거래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 중 한 곳으로부터, 2026년 10월 GPU 재계약 시점에 B200 계약 가격이 현재 대비 거의 2배 인상될 예정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점 관찰네오클라우드 GPU 조달과 재계약 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산업기준 2026.06.17
GPU 부족은 네오클라우드의 조달 기간과 기존 계약 갱신 가격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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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ten CEO는 거래 네오클라우드 한 곳이 2026년 10월 B200 재계약 가격을 현재의 거의 두 배로 통보했다고 전했다. 1,000개 GPU 신규 조달은 빠르게 해도 2Q27 전후, 즉 12~15개월이 걸리고, Baseten 임대 B200 가격은 시간당 2.63달러에서 10월 재계약 시 5.10달러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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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에서 1,000개 규모의 GPU를 새로 확보하려고 해도, 가장 빠르게 조달한다 해도 2Q27 전후가 되어야 물량을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12~15개월의 대기 기간이 필요한 셈입니다. Baseten이 현재 임대 중인 B200 가격은 시간당 $2.63입니다. 그러나 이미 5월에 네오클라우드 업체로부터 "10월 재계약 시점에는 시간당 $5.10을 지불해야 한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입니다. 즉, 수요 대비 컴퓨트 부족이 장기화되면서 기존 계약 갱신 가격마저 빠르게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TMTBreakout은 업계 루머를 전하며, Vera Rubin의 경우 생각보다 네오클라우드들의 가격 책정 여력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6.17
초기 3분기 비행 데이터는 연간 성장률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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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비행 건수는 2,405건, 당일 일간 데이터는 29건 증가였고 77일 경과 기준 일평균은 31.23건이다. 2Q 시작 당시 33~34건이던 속도가 계속 느려져 좋지 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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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커머스: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405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2Q는 7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23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9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41%, 월간 기준 -2.70% 수준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6.17
유통량 변화가 결제 사용 증가를 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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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49.8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64억달러이나 유통량은 40주간 횡보다. MoM 20% 이상 성장을 1주 유지하는지를 횡보 돌파 기준으로 제시했고, 당시 주간 -1.41%, 월간 -2.70%였다. 현재 변동은 BTC·USDC, ETH·USDC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결제 사용 확대의 펀더멘털 변화로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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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량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6.17
Provenance 데이터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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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 중이며,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이를 좋은 추세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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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사실·구조Threads 월간활성이용자 규모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관련 대상 · 기술·제품 · Threads
Threads의 월간활성이용자 수는 어느 수준까지 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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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Threads의 월간활성이용자(MAU)가 5억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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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 Cowork 가격책정 방식을 사용량 기반으로 바꾸고, 더 저렴한 모델 옵션으로는 DeepSeek-V4 호스팅을 고려 중입니다. 호스팅하는 API를 쓰는 게 아니라 open weight 모델을 Azure에 구축해서 사용하는 것이라서 별 문제는 없습니다. (3) 메타 Threads가 MAU 5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AI HW: (1) 추론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칩 시장 점유율은 1Q25 66% → 1Q26 74%로 +8%p 상승했습니다. *첨부자료 1* MoE 모델의 추론에서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구조적인 이유를 설명드린 것이 <LLM 추론 토큰 가격의 비밀>, <AI 가속기 심화편 : GPU vs TPU>입니다. AI Labs들의 모델들을 구분하자면 일단 내부적으로 초거대모델을 만들어서 서빙은 하지 않고 teacher 모델로 사용하는 모델이 있습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과 숙련공 제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산업
데이터센터 건설 용량과 지연·고립 용량은 어떤 제약과 함께 제시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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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stein 채널 체크의 2026년 5월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324GW, 건설 중 용량은 63GW, 약간의 지연·고립 용량은 34GW였으며, 작성자는 이를 숙련공 부족 이슈와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이건 코어위브 기업분석인 <코어위브 1Q26 실적발표 : 적자만 보면 놓치는 코어위브의 진짜 변화>에서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첨부자료 1, 2* 신재생/전력기기: (1) AI Bull Case 시나리오상 지금보다 AI ROI에 대한 장기적인 확신이 강해지기 시작하면, 네오클라우드와 SOFC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Bernstein의 데이터센터 채널 체크 결과. 2026년 5월 기준,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324GW, 건설 중인 용량은 63GW, 약간의 지연/고립된 용량은 34GW입니다. 이것도 기본적으로는 숙련공 부족 이슈와 연관된 것이고, 주간전략보고에 생각을 담아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