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마벨 Investor Day 매출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발표가 AI 투자 둔화와 수익화에 대한 기존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하고, AI 인프라의 시장 규모와 실적 가시성을 높였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높은 확률로 (우리나라가 부족한) 광통신, 네트워크, AI 서버에 대해 숏(short) 포지션이 되게 됩니다. * 공매도나 인버스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Underwieght 상태를 의미 * 미국 광통신, 네트워크, AI서버가 상승하면, 나는 AI에 투자한다고 생각했는데. 전체 시장에 뒤쳐지게 되는 상황 연출 - 한국장에 집중하는 경우, (패시브 or 액티브) 나스닥ETF 매수하기 - 미국장도 한다면, 메모리반도체 外 AI서버, 광통신, 네트워크 관련 기업 노출을 확대하는 것이 타당한 '리벨런싱'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ㅇ 마벨 인베스터데이 내용 - 인베스터데이에서, FY28 매출 목표를 시장 예상치인 182억달러를 웃도는 20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확대를 바탕으로 전체 유효시장(TAM)이 2030년 약 4,0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더 나아가 FY31 전체 매출을 700억~900억달러로 전망했습니다. 이 가운데 커스텀 반도체 매출'만' 약 30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장기 전망에는 데이터센터 자본지출 증가율이 약 20% 수준으로 둔화되는 것을 이미 가정하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와 칩을 광학으로 연결'하는 시장(어려운 말로 Scale-In 시장 = CPO)이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도, FY31 실적 전망에 거의 포함하지 않아 추가적인 상방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ㅇ 그간의 시장의 우려 (많이) 해소 - 이것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시장의 생각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존에 시장은 AIcapex 둔화로 AI인프라 기업들의 실적 가시성이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빅테크의 자체칩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도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Optical(광통신) 및 CPO/스케일인(Scale-In) 기술이 수익화 될 것인가도 의문이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 이번 발표를 통해, AI capex 둔화로 수익이 저하 및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존의 컨센서스를 더 상향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FY31년 전체 매출에서 커스텀 반도체 매출만 300억달러 규모라고 했습니다. FY28년 매출 가이던스가 200억 달러인데, 향후에는 커스텀 반도체 시장에서만, 현재의 매출 규모를 추월하는 것입니다. Scale-In 시장에 대해 강조하면서, 그간 Scale-up(랙 내 연결), Scale-Out(랙 간 연결), Scale-across(데이터센터간 연결)만 바라보던 시장에서, 시장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 ㅇ 시장의 반응 및 대응 - 이번 인베스터내용과 시장 반응이 중요한 이유는 관련 섹터 전반이 모두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마벨만 돈 잘버는 상황이 아니라, 시장 전체 규모(TAM)가 커지고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 구체적인 개별 종목 반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커스텀칩 : AVGO (+3.7%) * 네트워크 : 시에나(+13.85%), 아리스타네트웍(+4.09%), 시스코시스템즈(+4.54%) * 광통신 : 루멘텀(+3.82%), 파브리넷(+7.78%), 코닝(+6.02%), 코히런트(+1.41%) * AI 서버 : 델(+3.93%), HP엔터(+3.10%), HP(+0.83%), 슈퍼마이크로 컴퓨터(+0.63%) - 빅테크(구글, 아마존, 메타 등)의 Custom ASIC(XPU) 시장 확대로 마벨과 AVGO의 수주 잔고가 한층 더 확고해졌으며, 특정 고객 이탈 리스크가 줄어들었습니다. - 시에나 등 네트워크, 루멘텀 등 광통신, 그리고 AI 서버도 마찬가지 입니다. - 위 섹터에 대한 숏(Short) 포지션은 상승 리스크가 있습니다. (위 섹터가 상승할때 수익률 못따라가게 됨) - 한번에 다 노출되기 어려우니 이번에도 관리가 어렵다면 ETF가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마벨은 Investor Day에서 FY28 매출 목표를 시장 예상 182억달러보다 높은 200억달러로 제시하고, FY31 전체 매출은 700억~900억달러, 커스텀 반도체 매출은 약 300억달러로 전망했다.
- 원문은 이 장기 전망에 데이터센터 자본지출 증가율 약 20% 둔화를 이미 가정했고, CPO로 설명한 Scale-In 시장은 FY31 전망에 거의 반영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높은 확률로 (우리나라가 부족한) 광통신, 네트워크, AI 서버에 대해 숏(short) 포지션이 되게 됩니다. * 공매도나 인버스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Underwieght 상태를 의미 * 미국 광통신, 네트워크, AI서버가 상승하면, 나는 AI에 투자한다고 생각했는데. 전체 시장에 뒤쳐지게 되는 상황 연출 - 한국장에 집중하는 경우, (패시브 or 액티브) 나스닥ETF 매수하기 - 미국장도 한다면, 메모리반도체 外 AI서버, 광통신, 네트워크 관련 기업 노출을 확대하는 것이 타당한 '리벨런싱'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ㅇ 마벨 인베스터데이 내용 - 인베스터데이에서, FY28 매출 목표를 시장 예상치인 182억달러를 웃도는 20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확대를 바탕으로 전체 유효시장(TAM)이 2030년 약 4,0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더 나아가 FY31 전체 매출을 700억~900억달러로 전망했습니다. 이 가운데 커스텀 반도체 매출'만' 약 30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장기 전망에는 데이터센터 자본지출 증가율이 약 20% 수준으로 둔화되는 것을 이미 가정하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와 칩을 광학으로 연결'하는 시장(어려운 말로 Scale-In 시장 = CPO)이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도, FY31 실적 전망에 거의 포함하지 않아 추가적인 상방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ㅇ 그간의 시장의 우려 (많이) 해소 - 이것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시장의 생각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존에 시장은 AIcapex 둔화로 AI인프라 기업들의 실적 가시성이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빅테크의 자체칩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도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Optical(광통신) 및 CPO/스케일인(Scale-In) 기술이 수익화 될 것인가도 의문이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 이번 발표를 통해, AI capex 둔화로 수익이 저하 및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존의 컨센서스를 더 상향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FY31년 전체 매출에서 커스텀 반도체 매출만 300억달러 규모라고 했습니다. FY28년 매출 가이던스가 200억 달러인데, 향후에는 커스텀 반도체 시장에서만, 현재의 매출 규모를 추월하는 것입니다. Scale-In 시장에 대해 강조하면서, 그간 Scale-up(랙 내 연결), Scale-Out(랙 간 연결), Scale-across(데이터센터간 연결)만 바라보던 시장에서, 시장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 ㅇ 시장의 반응 및 대응 - 이번 인베스터내용과 시장 반응이 중요한 이유는 관련 섹터 전반이 모두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마벨만 돈 잘버는 상황이 아니라, 시장 전체 규모(TAM)가 커지고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 구체적인 개별 종목 반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커스텀칩 : AVGO (+3.7%) * 네트워크 : 시에나(+13.85%), 아리스타네트웍(+4.09%), 시스코시스템즈(+4.54%) * 광통신 : 루멘텀(+3.82%), 파브리넷(+7.78%), 코닝(+6.02%), 코히런트(+1.41%) * AI 서버 : 델(+3.93%), HP엔터(+3.10%), HP(+0.83%), 슈퍼마이크로 컴퓨터(+0.63%) - 빅테크(구글, 아마존, 메타 등)의 Custom ASIC(XPU) 시장 확대로 마벨과 AVGO의 수주 잔고가 한층 더 확고해졌으며, 특정 고객 이탈 리스크가 줄어들었습니다. - 시에나 등 네트워크, 루멘텀 등 광통신, 그리고 AI 서버도 마찬가지 입니다. - 위 섹터에 대한 숏(Short) 포지션은 상승 리스크가 있습니다. (위 섹터가 상승할때 수익률 못따라가게 됨) - 한번에 다 노출되기 어려우니 이번에도 관리가 어렵다면 ETF가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발표 뒤 커스텀칩·네트워크·광통신·AI 서버 관련 종목이 함께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이번 발표를 통해, AI capex 둔화로 수익이 저하 및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존의 컨센서스를 더 상향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FY31년 전체 매출에서 커스텀 반도체 매출만 300억달러 규모라고 했습니다. FY28년 매출 가이던스가 200억 달러인데, 향후에는 커스텀 반도체 시장에서만, 현재의 매출 규모를 추월하는 것입니다. Scale-In 시장에 대해 강조하면서, 그간 Scale-up(랙 내 연결), Scale-Out(랙 간 연결), Scale-across(데이터센터간 연결)만 바라보던 시장에서, 시장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 ㅇ 시장의 반응 및 대응 - 이번 인베스터내용과 시장 반응이 중요한 이유는 관련 섹터 전반이 모두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마벨만 돈 잘버는 상황이 아니라, 시장 전체 규모(TAM)가 커지고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 구체적인 개별 종목 반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커스텀칩 : AVGO (+3.7%) * 네트워크 : 시에나(+13.85%), 아리스타네트웍(+4.09%), 시스코시스템즈(+4.54%) * 광통신 : 루멘텀(+3.82%), 파브리넷(+7.78%), 코닝(+6.02%), 코히런트(+1.41%) * AI 서버 : 델(+3.93%), HP엔터(+3.10%), HP(+0.83%), 슈퍼마이크로 컴퓨터(+0.63%) - 빅테크(구글, 아마존, 메타 등)의 Custom ASIC(XPU) 시장 확대로 마벨과 AVGO의 수주 잔고가 한층 더 확고해졌으며, 특정 고객 이탈 리스크가 줄어들었습니다. - 시에나 등 네트워크, 루멘텀 등 광통신, 그리고 AI 서버도 마찬가지 입니다. - 위 섹터에 대한 숏(Short) 포지션은 상승 리스크가 있습니다. (위 섹터가 상승할때 수익률 못따라가게 됨) - 한번에 다 노출되기 어려우니 이번에도 관리가 어렵다면 ETF가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컨센서스를 웃도는 FY28·FY31 가이던스와 커스텀 반도체의 장기 매출 규모, Scale-In이라는 추가 연결 시장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높은 확률로 (우리나라가 부족한) 광통신, 네트워크, AI 서버에 대해 숏(short) 포지션이 되게 됩니다. * 공매도나 인버스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Underwieght 상태를 의미 * 미국 광통신, 네트워크, AI서버가 상승하면, 나는 AI에 투자한다고 생각했는데. 전체 시장에 뒤쳐지게 되는 상황 연출 - 한국장에 집중하는 경우, (패시브 or 액티브) 나스닥ETF 매수하기 - 미국장도 한다면, 메모리반도체 外 AI서버, 광통신, 네트워크 관련 기업 노출을 확대하는 것이 타당한 '리벨런싱'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ㅇ 마벨 인베스터데이 내용 - 인베스터데이에서, FY28 매출 목표를 시장 예상치인 182억달러를 웃도는 20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확대를 바탕으로 전체 유효시장(TAM)이 2030년 약 4,0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더 나아가 FY31 전체 매출을 700억~900억달러로 전망했습니다. 이 가운데 커스텀 반도체 매출'만' 약 30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장기 전망에는 데이터센터 자본지출 증가율이 약 20% 수준으로 둔화되는 것을 이미 가정하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와 칩을 광학으로 연결'하는 시장(어려운 말로 Scale-In 시장 = CPO)이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도, FY31 실적 전망에 거의 포함하지 않아 추가적인 상방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ㅇ 그간의 시장의 우려 (많이) 해소 - 이것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시장의 생각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존에 시장은 AIcapex 둔화로 AI인프라 기업들의 실적 가시성이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빅테크의 자체칩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도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Optical(광통신) 및 CPO/스케일인(Scale-In) 기술이 수익화 될 것인가도 의문이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 이번 발표를 통해, AI capex 둔화로 수익이 저하 및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존의 컨센서스를 더 상향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FY31년 전체 매출에서 커스텀 반도체 매출만 300억달러 규모라고 했습니다. FY28년 매출 가이던스가 200억 달러인데, 향후에는 커스텀 반도체 시장에서만, 현재의 매출 규모를 추월하는 것입니다. Scale-In 시장에 대해 강조하면서, 그간 Scale-up(랙 내 연결), Scale-Out(랙 간 연결), Scale-across(데이터센터간 연결)만 바라보던 시장에서, 시장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 ㅇ 시장의 반응 및 대응 - 이번 인베스터내용과 시장 반응이 중요한 이유는 관련 섹터 전반이 모두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마벨만 돈 잘버는 상황이 아니라, 시장 전체 규모(TAM)가 커지고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 구체적인 개별 종목 반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커스텀칩 : AVGO (+3.7%) * 네트워크 : 시에나(+13.85%), 아리스타네트웍(+4.09%), 시스코시스템즈(+4.54%) * 광통신 : 루멘텀(+3.82%), 파브리넷(+7.78%), 코닝(+6.02%), 코히런트(+1.41%) * AI 서버 : 델(+3.93%), HP엔터(+3.10%), HP(+0.83%), 슈퍼마이크로 컴퓨터(+0.63%) - 빅테크(구글, 아마존, 메타 등)의 Custom ASIC(XPU) 시장 확대로 마벨과 AVGO의 수주 잔고가 한층 더 확고해졌으며, 특정 고객 이탈 리스크가 줄어들었습니다. - 시에나 등 네트워크, 루멘텀 등 광통신, 그리고 AI 서버도 마찬가지 입니다. - 위 섹터에 대한 숏(Short) 포지션은 상승 리스크가 있습니다. (위 섹터가 상승할때 수익률 못따라가게 됨) - 한번에 다 노출되기 어려우니 이번에도 관리가 어렵다면 ETF가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