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토버라는 계절성은 어떤 근거와 한계를 가진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월 상승을 기대하는 표현은 최근에 널리 퍼졌으며, 지난 약 13년 중 10월 상승이 열 번 정도였다는 회고를 든다. 다만 매크로와의 개연성은 없고 9월 하락 뒤 통계적 반등, 기대가 매수를 부르는 효과일 수 있어 계절성만으로 믿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업이 일단은 가격이 올라간다라고 하는 업이고 토버가 이제 10월 토버를 붙인 거라서 10월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기대하는 하나의 민 표현인 거 같고 이거 제가 기억하기로는 뭐 2017, 18, 19 없었거든요. 저 표현이 20년도에도 없었고 2021년도에도 없었고 작년 재작년에 유동 많이 올라온 거 같아. 특히 작년에 오토버님이 올라와서 7, 8, 9월 정도부터 이제 업토보 관련 콘텐츠 엄청 올라오는 그 그런 거 같고요. 근데 이게 왜 왜 그런가 해봤더니 이번 추석 때 내려갔었는데 저 어머니가 갑자기 10월 달에 가격 좀 오르지 않나 이렇게 그래 진짜요? 대박 늘 수익을 실현시켜 드렸던 시점이 10월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9월 달 수석이었으니까 10월 그 얘기 하시더라고. 그래서 아, 많은 사람들이 그런게 좀 있구나. 지난 13년 정도의 기간을 보면 열 번 정도가 비트코인이 올랐어요. 10월 달에 한 세 번 정도가 떨어졌고 작년까지는 두 번만 하락했고 열 번이 다 올랐던 거죠. 그러니까 10월 달 되면 다 오른다라고 하는게 좀 있었던 거 같고. 근데 이게 어떤 뭐 매크로 이슈나 다른 거하고 개연성은 전혀 없어요. 그냥 10월 달 올랐는데 그 왜 올랐나 생각을 해 보면 반대로 9월 달이 하락을 많이 했어요. 음. 9월 달 하락이 많이 커요. 보기 특정 달에 하락폭이 좀 크다 보니까 그다음 달에 어떤뭐 통계적 반등 이런 것도 좀 영향 있지 않았나? 그러면 10월에 이제 비트코인 보통 강하면 대표님 보시기에는 올해도 여전히 업토버 올 것 같냐 이렇게 여쭤봐야 되겠죠. 작년이 9월 달이 좋았었거든요. 그래서 10월 달에 굉장한 기대감이 있었죠. 오토보도 있고 그리고 거의 2억도 도달할 것 같았고 10월 달에 굉장히 큰 폭락이 있었죠.
- 원문 구간 2
그리고 올해는 사실 업도버에 대한 기대감이 생각보다 많이 있지 않는 거 같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 어쨌든간에 9월 달에 어느 정도 상승분이 좀 들어갔기 때문에 그리고 10월 달에 우리가 특별히 올라야 될 이슈는 특별히 없어서 뭐 큰 폭으로 오르는 일은 오랜 크게 없지 않을까? 그 정도. 다른 이들 뭐 금리나 이런 것도 있긴 합니다만 조용히 좀 넘어가는 다르지 않을까 생각도 어떠세요? 어버, 문버, 디샘플 뭐 3개월이 별명이 붙어 있거든요. 근데 뭐 저는 그렇게까지 이렇게 시즌리티를 믿는 그런 또 성향의 투자자가 아니에요. 그래서 업토버라고 하는 거는 언론에서 사실 많이 부추이는 그런 어떤 민 같은게 아닌가 보죠.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올를 거야, 올 거야 하니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사다 보니까 가격이 오르는게 오히려 더 큰 거 같아요. 근데 분명히 이번 10월에는 별다른 호재가 없기는 해요. 이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 그래서 트럼프 당선이나 아니면은 ETF 승인 같은 어떤 기다리고 있는 호재가 없다는 거는 분명히 10월에 그렇게 올라갈 이유가 없는 요인이 된다. 그래서 10월 조용히 지나갈 것 같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두 분 다 조용한 10월로 윤성 대표님 어떠세요? 잘 모르겠어요. 음. 이게 정답이에요. 근데 조정이 만약 온다면 매수로 대응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비트코인의 가지고 있는 반감기 주기를 감안하고 어 과거에 극락 하락의 패턴을 감안하더라도 10월이 바닥일 거라고 하는 생각들을 가진 분들이 꽤 있단 말이에요. 자매자들이. 그래서 조정이 온다면은 산원 쪽으로 대응할 거고 반대로 10월이 지난 이후에 11월 12월이 됐을 때 그 시지널리티를 얘기하는 분들이 아직 바다가 지나지 않았다 이런 얘기를 하기가 어려워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