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크립토연합

크립토 5인방이 이야기하는 10월 비트코인 투자 대응법 | 박종한 백훈종 대니월드 윤수목 이장우 (크립토연합)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크립토연합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3,35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업토버 기대보다 금리와 이미 반영된 기대를 함께 봐야 한다

대담은 10월 비트코인 상승을 뜻하는 업토버가 반복될지를 계절성, 참여자 심리, 금리 환경으로 나눠 살핀다. 뚜렷한 상승 재료가 없다는 견해와 조정 때의 매수 수요 가능성이 맞서므로, 특정 달의 이름보다 금리·주식시장·기대 변화가 왜 중요한지 짚는다.

업토버는 최근의 기대 표현이지 인과 법칙은 아니다

10월 상승이 많았다는 과거 회고는 있지만, 업토버는 최근의 기대 표현이지 인과 법칙은 아니다. 매크로와 직접 연결된 근거는 없고 9월 하락 뒤 반등이나 기대가 매수를 부르는 효과일 수 있다고 본다.

이번 10월은 뚜렷한 재료보다 조용한 흐름이 거론됐다

패널들은 9월 상승분과 별도 호재의 부재를 들어 큰 폭 상승보다 조정·횡보 또는 제한적 상승을 언급한다. 반면 조정이 오면 매수로 대응하려는 수요가 있을 수 있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돼, 이달의 판단에는 반대 근거도 남는다.

널리 알려진 이벤트는 가격 방향을 보장하지 않는다

ETF 승인 기대처럼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호재도 가격 하락과 함께 나타날 수 있었던 사례를 들어, 특정 이벤트 자체보다 시장의 반응과 선반영 여부를 봐야 한다. 이는 기대와 실제 가격 반응이 같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단기금리의 방향과 장기금리의 원인을 분리해 읽는다

장기금리 상승은 지정학·유가·인플레이션과 채권 수급 부담이 섞인 결과로 설명된다. 이 환경에서는 단기금리 동결 또는 인하 기대가 비트코인과 위험자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더 중요해졌다는 해석이며, 금리의 원인을 구분하는 것이 판단 기준이 된다.

비트코인은 한 가지 자산 성격으로 고정하기 어렵다

비트코인은 한 가지 자산 성격으로 고정하기 어렵다. 위험자산처럼 주식시장 흐름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화폐가치 희석 회피 수요가 강할 때는 금과 함께 움직일 수 있어, 단기 등락의 이유를 단정하기보다 긴 시계와 여러 금융 변수를 함께 보라고 권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비트코인 10월 계절성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

업토버라는 계절성은 어떤 근거와 한계를 가진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월 상승을 기대하는 표현은 최근에 널리 퍼졌으며, 지난 약 13년 중 10월 상승이 열 번 정도였다는 회고를 든다. 다만 매크로와의 개연성은 없고 9월 하락 뒤 통계적 반등, 기대가 매수를 부르는 효과일 수 있어 계절성만으로 믿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업이 일단은 가격이 올라간다라고 하는 업이고 토버가 이제 10월 토버를 붙인 거라서 10월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기대하는 하나의 민 표현인 거 같고 이거 제가 기억하기로는 뭐 2017, 18, 19 없었거든요. 저 표현이 20년도에도 없었고 2021년도에도 없었고 작년 재작년에 유동 많이 올라온 거 같아. 특히 작년에 오토버님이 올라와서 7, 8, 9월 정도부터 이제 업토보 관련 콘텐츠 엄청 올라오는 그 그런 거 같고요. 근데 이게 왜 왜 그런가 해봤더니 이번 추석 때 내려갔었는데 저 어머니가 갑자기 10월 달에 가격 좀 오르지 않나 이렇게 그래 진짜요? 대박 늘 수익을 실현시켜 드렸던 시점이 10월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9월 달 수석이었으니까 10월 그 얘기 하시더라고. 그래서 아, 많은 사람들이 그런게 좀 있구나. 지난 13년 정도의 기간을 보면 열 번 정도가 비트코인이 올랐어요. 10월 달에 한 세 번 정도가 떨어졌고 작년까지는 두 번만 하락했고 열 번이 다 올랐던 거죠. 그러니까 10월 달 되면 다 오른다라고 하는게 좀 있었던 거 같고. 근데 이게 어떤 뭐 매크로 이슈나 다른 거하고 개연성은 전혀 없어요. 그냥 10월 달 올랐는데 그 왜 올랐나 생각을 해 보면 반대로 9월 달이 하락을 많이 했어요. 음. 9월 달 하락이 많이 커요. 보기 특정 달에 하락폭이 좀 크다 보니까 그다음 달에 어떤뭐 통계적 반등 이런 것도 좀 영향 있지 않았나? 그러면 10월에 이제 비트코인 보통 강하면 대표님 보시기에는 올해도 여전히 업토버 올 것 같냐 이렇게 여쭤봐야 되겠죠. 작년이 9월 달이 좋았었거든요. 그래서 10월 달에 굉장한 기대감이 있었죠. 오토보도 있고 그리고 거의 2억도 도달할 것 같았고 10월 달에 굉장히 큰 폭락이 있었죠.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올해는 사실 업도버에 대한 기대감이 생각보다 많이 있지 않는 거 같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 어쨌든간에 9월 달에 어느 정도 상승분이 좀 들어갔기 때문에 그리고 10월 달에 우리가 특별히 올라야 될 이슈는 특별히 없어서 뭐 큰 폭으로 오르는 일은 오랜 크게 없지 않을까? 그 정도. 다른 이들 뭐 금리나 이런 것도 있긴 합니다만 조용히 좀 넘어가는 다르지 않을까 생각도 어떠세요? 어버, 문버, 디샘플 뭐 3개월이 별명이 붙어 있거든요. 근데 뭐 저는 그렇게까지 이렇게 시즌리티를 믿는 그런 또 성향의 투자자가 아니에요. 그래서 업토버라고 하는 거는 언론에서 사실 많이 부추이는 그런 어떤 민 같은게 아닌가 보죠.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올를 거야, 올 거야 하니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사다 보니까 가격이 오르는게 오히려 더 큰 거 같아요. 근데 분명히 이번 10월에는 별다른 호재가 없기는 해요. 이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 그래서 트럼프 당선이나 아니면은 ETF 승인 같은 어떤 기다리고 있는 호재가 없다는 거는 분명히 10월에 그렇게 올라갈 이유가 없는 요인이 된다. 그래서 10월 조용히 지나갈 것 같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두 분 다 조용한 10월로 윤성 대표님 어떠세요? 잘 모르겠어요. 음. 이게 정답이에요. 근데 조정이 만약 온다면 매수로 대응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비트코인의 가지고 있는 반감기 주기를 감안하고 어 과거에 극락 하락의 패턴을 감안하더라도 10월이 바닥일 거라고 하는 생각들을 가진 분들이 꽤 있단 말이에요. 자매자들이. 그래서 조정이 온다면은 산원 쪽으로 대응할 거고 반대로 10월이 지난 이후에 11월 12월이 됐을 때 그 시지널리티를 얘기하는 분들이 아직 바다가 지나지 않았다 이런 얘기를 하기가 어려워질 거예요.

판단 방법10월 비트코인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비트코인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

10월의 방향을 확신하기 어려울 때 어떤 대응 관점을 제시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월에 뚜렷한 상승 재료가 없고 조용하거나 조정·횡보할 수 있다는 견해를 나누지만, 조정이 오면 매수로 대응하려는 참여자가 많을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한다. 특정 월의 예측보다 상황에 따른 대응을 중시하며, 11~12월의 성과 가능성도 거시 불안이 잦아드는 조건 아래에서만 언급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올해는 사실 업도버에 대한 기대감이 생각보다 많이 있지 않는 거 같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 어쨌든간에 9월 달에 어느 정도 상승분이 좀 들어갔기 때문에 그리고 10월 달에 우리가 특별히 올라야 될 이슈는 특별히 없어서 뭐 큰 폭으로 오르는 일은 오랜 크게 없지 않을까? 그 정도. 다른 이들 뭐 금리나 이런 것도 있긴 합니다만 조용히 좀 넘어가는 다르지 않을까 생각도 어떠세요? 어버, 문버, 디샘플 뭐 3개월이 별명이 붙어 있거든요. 근데 뭐 저는 그렇게까지 이렇게 시즌리티를 믿는 그런 또 성향의 투자자가 아니에요. 그래서 업토버라고 하는 거는 언론에서 사실 많이 부추이는 그런 어떤 민 같은게 아닌가 보죠.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올를 거야, 올 거야 하니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사다 보니까 가격이 오르는게 오히려 더 큰 거 같아요. 근데 분명히 이번 10월에는 별다른 호재가 없기는 해요. 이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 그래서 트럼프 당선이나 아니면은 ETF 승인 같은 어떤 기다리고 있는 호재가 없다는 거는 분명히 10월에 그렇게 올라갈 이유가 없는 요인이 된다. 그래서 10월 조용히 지나갈 것 같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두 분 다 조용한 10월로 윤성 대표님 어떠세요? 잘 모르겠어요. 음. 이게 정답이에요. 근데 조정이 만약 온다면 매수로 대응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비트코인의 가지고 있는 반감기 주기를 감안하고 어 과거에 극락 하락의 패턴을 감안하더라도 10월이 바닥일 거라고 하는 생각들을 가진 분들이 꽤 있단 말이에요. 자매자들이. 그래서 조정이 온다면은 산원 쪽으로 대응할 거고 반대로 10월이 지난 이후에 11월 12월이 됐을 때 그 시지널리티를 얘기하는 분들이 아직 바다가 지나지 않았다 이런 얘기를 하기가 어려워질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어 그거를 감안하면은 10월에 만약 조정이 온다면 좀 적극적으로 임해도 되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용어 자체는 뭐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작년 아무튼 독특했죠. 작년에 올라야 되는데 그때부터 폭락을 했으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한 1년 정도 하락했고 지금이 그 텀이긴 하거든요. 만약에 그 텀대로 간다면 계절별로 간다면 업토뿐만 아니고 업토부터 해서 이제 11 12까지 쭉 가는 그 텀일 순 있는데 충분히 쉬으니까깐 그 텀이 또 제현될 수 있는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이 생각이 있고 두 번째는 거시 경제가 좀 요즘 안 좋잖아요. 뭐 국채금 요르고 뭐 이런 것들이 좀 영향을 주니깐 그 영향 때문에 만약에 좀 좋아지더라도 좀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조정 혹은 그냥 횡보 정도 아니면 오르더라도 찔끔찔끔 오르는 뭐 그 정도 어떤 부스팅의 전 단계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만약에 상승을 한다면 좀 부스팅에서 11, 12대 더 이제 좀 퍼포먼스가 생길 것 같고 거시 경제 이슈가 좀 조용해지면 괜찮다고 하면 아직은 좀 불안한 요소들이 많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까 그게 조용해지면 어 이제 다 좀 안 좋은 소식세를 많이 지났어 하면서 이제 11 12월에 이제 갈 수 있는 배가 되지 않을까 그 숨고르기는 느낌 맞는 거 같긴 하네. 특정 예측보다는 대응. 어, 그니까 지금 가격보다는 저는 일단은 좀 더 높은 구간에서 마감을 할 것 같다고 저도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게 어떻게 보면 이제 센티 지표 같은 것들이 지금 기대감이 좀 상대적으로 좀 덜한 부분들이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시장에 좀 불안감들이 많은데 오히려 중간 선거가 끝나면 더 폭락할 것 같아 이런 얘기들도 많이 있긴 하거든요.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이제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가지고 나면은 더 안 좋아질 것이다 생각을 하는데 그런 기대감들 저는 또 약간 반대로 갈 가능성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더 염두해 두고 있고 그리고 거시 경제 이슈도 비트코인의 정체성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의 문제인 거 같거든요. 어떨 때는 국제 금리가 지금 올라가는 거는 위험 자산으로서 비트코인의 가치는 당연히 좀 압박을 받는 건데 이게 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같은 얘기들도 또 어느 땐 나왔다가 어느 텐 들어갔다가 이렇게 되는 것들을 우리가 살펴보면은 일단 올리기 위해서 이유는 얼마든지 좀 만들어 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지금보다 막 크게 올라갈 가능성 자체는 저도 높자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지금 시점보다 높게 마감을 할 것 같다 이렇게 일단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렇게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앞서 이제 윤수봉 대표님 너무 좋은 말씀 주신게 대응이다. 결국은 조정을 받으면 그렇게 매수로 대응을 한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그럼 나머지 세분은 어 동일하게 대응을 하실 건지가 좀 궁금하거든요. 매수로 대응 당연히 해야죠. 싸죠. 이제 더 싸지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여기서 바닥을 좀 찍고 간다. 이렇게 보시는 10월 폭락론에 저는 그렇게 동의하지 않긴 합니다만 매수 대기세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싸진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떨어진 거니까 너무 좋은 매수 찬스다. 반등할 가능성이 훨씬 커지는 그런 매수 찬스이라고 보고 더 살 것 같습니다. 저는 난 오히려 이제 수목표님 얘기해 주셨던 그 지점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시장에서 돈들이 바라본인데 지금에서 떨어졌을 때 불안을 느끼고 더 떨어지는 어떤 불안감이 있는지 아니면 떨어졌을 때 지금이 바닥이다라고 생각하고 더 담을 수요가 있는지 그래서 그거를 어떤 잘 판단해 내고 느끼는게 되게 중요한데 떨어지면 뭐 저기 백대표님 얘기하셨던 것처럼 그렇게 좀 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판단 방법비트코인 이벤트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암호화폐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

특정 호재와 가격 움직임의 관계를 어떻게 경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TF 승인처럼 널리 알려진 호재를 맞혀도 가격은 반대로 움직일 수 있었던 사례를 들어, 특정 이벤트 하나에 베팅하기보다 시장이 무엇을 이미 반영했는지와 가격 반응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요 말씀 주신 거는 맞아요. 다 공감대가 형성되 있고 사실 뭐 그런 느껴지잖아요. 그리고 여러가지들을 보더라도 사실은 좀 바을고 좀 올라오는 그런 시그널들 우리가 뭐 그런 신호를 뭐 맹신할 수 없지만 어쨌든 많이 좀 포착이 되고 있기도 한데 뭐 저도 같은 관점이고요. 조정인지 아니면 추세의 전환인지가 중요하잖아요. 그럼 지금까지 올랐던게 그냥 단순히 일시적인 뭐 반등 같은 거였나? 그런 거으면 이제 추세가 원래 하락 추세였으니까이 시적 반등액이 완전히 하락으로 가는 건데 그거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어 그래도 반등의 초기 흐름이 아닐까라는 쪽에 좀 확률이 높고 그렇다면 여기 조정을 받는다면 또 기회를 삼아서 더 이제 보는 관점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tmi로 하나만 더 얘기해 보자면 그 저는이이 표현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측의 어리석음이라고 우리 지금 예측하 거니까 그 하우드막스가 예전에 레터로 쓴게 있어요. 투자로 성공을 하려면 결국 두 가지를 맞춰야 되는데 하나는 어떤 이벤트에 대한 결과값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최근 보자면 뭐 클레리티 액트가 통과할 거냐 말 거냐 그래서 굉장히 좋은 정보가 있는 사람들은 부결될 거다. 이런 걸 맞출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근데 두 번째 또 맞춰야 되는 거는 부결이 됐을 때 가격이 오를 거냐 떨어질 거냐 이것까지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대부분은 앞에 거 부결하는 거 맞추는데 우리가 보통 부결하면 이건 악재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잖아요. 근데 이번에도 딱 보면 그뒤 폭등이 일어났잖아요. 이거 이거 여기서 털려서 또 손해를 본다라는 거죠. 우리가 또 이제 크립토 신에서 제일 기억하는게 ETF 승인 날 때도 마찬가지인데 ETF가 2024년 1월에 승인됐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굉장히 정보가 밝은 사람은 높은 확률로 이걸 맞추는 거죠. ETF 승인이 되면 가격 오를 거다. 배팅을 하는데 우리가 보름 동안 30% 떨어졌단 말이에요. 어 뭐 그런 것도 맞춰야 되니까 우리가 특정 이벤트에 대해서 어떤 예측을 하기 위해서 너무 큰 에너지를 드리거나 하는 것에 대한 어떤 리스크 결국 맞추더라도 뒤에 것까지를 못 맞추면 결국 손해 본다라는 거. 근데 역사를 사례서 그게 너무 많아요. 음. 그래서 이제 그런 관점으로 우리가 이제 어떤 이벤트들이나 이런 것 보면 되게 좋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지금 이제 채권 시장에 장기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어요. 어. 어제 PC 발표하고 단기 금리 좀 내려왔는데도 장기 금리는 지금 10년물, 20년물, 30년물 금리가 오르고 저는 이제 지난 2007년 8년도 그 고점이었던 어 5.25%가 이제 좀 트리거 포인트라고 봤는데 지금 5점 한 3%까지 올라왔더라고요. 10년물이. 그래서 위험 자산들이 부담을 가질 수 있는 레벨에 와 있는데 왜냐면 이제 5.25%를 넘어서면 좀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라는 그런 심리가 좀 있거든요. 마켓은. 그래서 그 과정에서 좀 비트코인도 영향을 받을 수도 있지 않겠냐 이런 우려감도 있는데 그런데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신게 있는지 많이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왜냐면 우리가이 자산을 투자하는 이상이 매크로 환경의 변화는 너무 중요한 하나의 전제적인 환경이긴 하니까 장기 채권 오프로가 근래에 보면 2023년도 10월 달에도 그 터치한 걸로 알고 있어요. 어 그래서 그때는 주식 시장은 조금 압박을 받았고 그 가상자산 시장은 아니었거든요.

해석·전망비트코인과 금리 변수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기준금리

장기금리 상승과 단기금리 방향을 비트코인 판단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기금리 상승이 기준금리 인상만의 결과가 아니라 지정학·유가·인플레이션 우려와 연결됐다고 설명하며, 단기금리의 동결 또는 인하 기대가 커질 때 비트코인에 미칠 영향을 더 중요하게 본다. 동시에 비트코인은 위험자산처럼도, 화폐가치 희석 회피 수요가 붙을 때는 금과 함께도 움직일 수 있어 한쪽 성격만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계속 좀 랠리를 갔어요. 어 그 상황을 좀 생각해 보면 가상자 시장 그때 이제 호재가 좀 있었죠. ETF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었던 거 같고. 그리고 또 하나는 그때는 이제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섰지만 기준 금리는 이제 고점 같고 이제 떨어진다. 그래서 기준 금리 고점이 아마 그때 7월 정도였고 2023년도에 그때부터 5% 찍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갈 때만 갔다. 이제 기준금 떨어진다. 이런 이제 어떤 기대감이 있었던 거죠. 그 이후에 장기금도 좀 떨어지는게 있어서 그래서 우리 같은 5%라도 이제 이게 금내 왜 올랐는지랑 이후의 어떤 기대 방향 이거가 되게 중요하긴 하잖아요. 그게 결국은 이제 뭐 비트코인 같은 시장에 영향을 미치니까. 그러니까 지금의 우리 장기 금리가 오른 이유가 그 기준 금리를 막 올려서 장기 금리가 뒷따라 오른 케이스는 아니잖아요. 뭐 지정학적 이슈 그다음 육가 급등네 인플레이션 후래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장금리가 옳은 케이스기 때문에 오히려이 상황이 저는 뭐 10월 달에 FOMC 단기 금리가 어떤 방향으로 갈 건지가 더 중요해진 거 같아요. 장기 금리가 5% 넘어서 있는데 이미이 환경 자체가 되게 어떻게 빡센 환경이잖아요. 비즈니스 하기에는 박스 환경에서 단기 금리가 이제 인상을 가는 확률이 높다거나 실제로 인상을 한다거나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그렇게 되면 뭐 주식 뭐 비트코인도 마찬가지고 영향이 좀 커질 것 같고 다른 시기보다 지금의 이제 단기 금리가 더 중요해진 상황 아닌가? 근데 만약에 단기 금리가 지금 보면 인상보다는 이제 동결 확률이 높은 걸로 알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지금은 이제 만약에 동결이 되거나 떨어질 것 같은 기대감이 좀 올라가거나 하면 특히 비트코인 자산은 큰 영향이 적지 않을까? 왜냐면 특히 요즘은 이제 금금하고도 같이 움직이는 이제 좀 흐름이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단기 금리 향반이 좀 더 중요해지지 않나? 음. 요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요에 대해서 최근에 이제 기사에서 10x 리서치라는 회사도이 장기 국채 금리 10년물이 6%를 넘어가도 그 말씀 주신 이유 사실 거의 비슷하거든요.이 장기 금리 상승의 원인에 대한 부분들을 이야기를 하면서 어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 대체 자산으로서 부각될 것이다. 뭐 요런 관점들을 제시를 했는데 앞서 윤승복 대표님께서 여쭤보셨지만 어 대표님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가 좀 그쪽 전문이시잖아요. 훨씬 더 정확한 전망을 주실 것 같요 이게 왜냐면 채권을 원래 또 다루셨겠지만 이번 질문은 모른다라고 하지 못하실 것 같아요. 그렇죠. 이제 우리가 5.25%를 트리거 포인트로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잠깐 일시적으로 올라오긴 했는데 위험 자산 시장에서 걱정을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지 않아요. 현재 우리가 왜냐면은 지금 주가 지수를 보면은 미국에 크게 조정을 받거나 그 위기감을 느끼지 않고 있거든요. 근데 어느 시점에는 본격적으로 반영을 할 텐데 그때까지는 걱정을 안 해도 될 거 같다. 제가 이제 뭐이 크립토 마켓을 보면서 비트코인이나 이걸 보면서도 매원 좀 얘기를 많이 하는게 여러 금융 변수들이 있고 어 거기에 각각의 참여자들이 다 뭐 열심히 참여하고 있지만은 사실 반응 속도가 가장 빠른 거는 주식 시장이긴 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 나오는 그런 사인을 좀 귀기울려 볼 필요가 있거든요. 근데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현재로서는 분명히 이제 트리거 포인트에 와 있지만 채권 시장 참여자들이 볼 때는 여기서 확 다 올라갈 수도 있겠는데 그리고 채권시장에 참여자들은 지금 이제 약세 배팅을 하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 소위 말에 플라이트 퀄리티라고 해서 이제 안전자산으로 가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오고 있지 않고 왜 그러냐면 결국에 이제 뭐 AI를 중심으로 한 훨씬 더 높은 속도에 어 성장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다들 지금 믿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당분간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네. 그렇다 보니깐 오히려 원론적이긴 합니다만 그니까 결국 자금 조달 비용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구체기 비용이 올라갔으니까. 다 그러니까 오히려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 오히려 AI 기업들의 실적이나 이게 트리거 포인트가 될 수도 있지 않다. 그게 만약에 기대감이 한 번씩 무너지는 어떤 상황이 생기면 나머지 우려가지 한 번에 다 영향을 받아 버리는 음. 그리고 뭐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아까님도 말씀하셨지만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쪽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이동했을 때 뭐 금과 함께 강해질 수가 있는 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을 해서 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비트코인을 보면 카멜레온 같아요. 요럴 때는 여기 붙어서 나름의 이제 정상사 가져가고 기술이나 주식 올라갈 때는 또 위험 자산에 맞춰서 또 가고 그런 것 때문에 비트코인을 참 한쪽 면만 보고 해석하기 되게 어려운 자산인 거 같아요.

  4. 원문 구간 4

    금융 변수들이 좀 전반적으로 그런 면이 있어요. 이게 보면 단기적으로 이게 왜 올랐나 왜 빠졌나를 해석하려고 하면은 좀 그 시점의 어떤 궁색한 이유들을 항상 찾게 마련이고 왜냐면 오를 이후 빠질 이유는 하루에도 뭐 100가지씩이 있거든요. 그런데 시계를 넓혀 갖고 보면은 오히려 좀 명확해 보이거든요. 어, 그 뭐 많은 사람들이 여기 지금 앉아 계신 분들을 포함해서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은 5년 10년 뒤에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보다 더 비쌀 거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거의 다 동의를 하실 거란 말이에요. 찰리 체플린이 그런 말을 했죠.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고. 그 이렇게 들게 또 다르게 들리긴 하네. 그런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어요. 그 지금 하루하루 이슈가 있으면은 아, 오늘 왜 빠졌지? 막 신경이 쓰이고 예민해지는 면이 있는데 좀 한 걸음 물러서 좀 느긋하게 좋은 결정을 하려면은 좀 느긋해야 됩니다. 그래서 조급함을 좀 벗어 던지고 예 좀 늘어진 거 같나요? 늘 좀 늘어진 느낌으로 뭐 그런 거 같다. 뭐이 약간 이렇게 좀 여유 있게 제가 하나 정도만 좀 여쭤보면 이제 기준 금리를 동결하는 것으로 확 무게감이 쏠린 이유가 또 존리엄스 뉴욕는 청자가 등판을 하니까 갑자기 분위기가 또 확 바뀌었거든요. 그 행간에서 사람들이 아 이제 괜찮겠구나 한 건데 이렇게 존니엄스 총재 발언에 그렇게 잘 움직여 주는 이유가 뭔가요? 지난번 인상을 할 때부터 기조적으로 오를 거라고 생각했던 거는 시장의 기대였어요. 케빈 씨 연준이 오고 나서 처음으로 지난번에 인상을 했는데 음 어쩌면 띄엄띄엄 할 수도 있는 거고 왜냐면 뭐 완전히 이제 앞으로 동결로 가겠다 아니면 이제 방향 자체가 인하로 가겠다 이런 건 아니잖아요.

판단 방법비트코인의 장기 시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비트코인 투자 판단

짧은 가격 이유 찾기와 장기 판단 사이에서 어떤 태도를 권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하루의 상승·하락에는 수많은 설명이 붙을 수 있으므로 시계를 넓혀 보고 조급함을 벗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만 이는 장기 가격이 더 비쌀 것이라는 패널의 견해와 연결된 태도이며, 단기 방향을 확정하는 근거로 제시하지는 않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금융 변수들이 좀 전반적으로 그런 면이 있어요. 이게 보면 단기적으로 이게 왜 올랐나 왜 빠졌나를 해석하려고 하면은 좀 그 시점의 어떤 궁색한 이유들을 항상 찾게 마련이고 왜냐면 오를 이후 빠질 이유는 하루에도 뭐 100가지씩이 있거든요. 그런데 시계를 넓혀 갖고 보면은 오히려 좀 명확해 보이거든요. 어, 그 뭐 많은 사람들이 여기 지금 앉아 계신 분들을 포함해서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은 5년 10년 뒤에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보다 더 비쌀 거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거의 다 동의를 하실 거란 말이에요. 찰리 체플린이 그런 말을 했죠.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고. 그 이렇게 들게 또 다르게 들리긴 하네. 그런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어요. 그 지금 하루하루 이슈가 있으면은 아, 오늘 왜 빠졌지? 막 신경이 쓰이고 예민해지는 면이 있는데 좀 한 걸음 물러서 좀 느긋하게 좋은 결정을 하려면은 좀 느긋해야 됩니다. 그래서 조급함을 좀 벗어 던지고 예 좀 늘어진 거 같나요? 늘 좀 늘어진 느낌으로 뭐 그런 거 같다. 뭐이 약간 이렇게 좀 여유 있게 제가 하나 정도만 좀 여쭤보면 이제 기준 금리를 동결하는 것으로 확 무게감이 쏠린 이유가 또 존리엄스 뉴욕는 청자가 등판을 하니까 갑자기 분위기가 또 확 바뀌었거든요. 그 행간에서 사람들이 아 이제 괜찮겠구나 한 건데 이렇게 존니엄스 총재 발언에 그렇게 잘 움직여 주는 이유가 뭔가요? 지난번 인상을 할 때부터 기조적으로 오를 거라고 생각했던 거는 시장의 기대였어요. 케빈 씨 연준이 오고 나서 처음으로 지난번에 인상을 했는데 음 어쩌면 띄엄띄엄 할 수도 있는 거고 왜냐면 뭐 완전히 이제 앞으로 동결로 가겠다 아니면 이제 방향 자체가 인하로 가겠다 이런 건 아니잖아요.

사실·구조FOMC 일정과 금리곡선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기준금리

10월 FOMC와 단기·장기금리의 엇갈림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6·9·12월 FOMC를 경제전망과 점도표가 나오는 중요한 회의로, 10월 회의는 상대적으로 메인 이벤트가 아닐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단기 구간은 인상 기대가 낮아져 안정화될 수 있는 반면, 장기 구간은 채권 발행량과 금리 상승 기대의 수급 부담으로 올라가는 커브 스티프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 그러나 이제 연속적인 인상을 안 할 수도 있겠구나. 그리고 보통 과거에는 보면이 369, 12월에 있는 FMC가 좀 중요한 FMC예요. 어, 경제 전망도 하고 뭐 여러분 잘 아는 점도표도 찍고 다음 FOMC는 이제 10월이잖아요. 어, 여덟 번의 FOMC 중에서는 메인 이벤트는 아닙니다. 그 과거에 한 때는 369, 12월에만 기준 금리가 조정되고 어, 나머지 그 중간에 끼어 있는네 번의 회의에는 그냥 넘어가던 시절도 있었어요. 그게 약간 시장의 센티먼트처럼 느껴지던 참여자들은 그런 것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10월 이벤트가 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그리고 막 그렇게 지금 연속적으로 인상해야 될 분위기인가 이런 어떤 생각도 약간은 녹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연준에서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이제 기준금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좀 낮아질 수도 있고 그렇지만 반면 장기물 10년 20년 30년물들은 계속적으로 숏패팅이 들어오는 거죠. 금리 상승에 대한 채권장 참여자들이 기대가 있고 또 어쨌든이 구간에서 지금 채권 발행량 자체가 많이 늘어났어요.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급상에 부담감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유 때문에 이제 단기 구간은 조금 안정화가 되고 장기 구간은 계속 금리가 올라가는 예 약간 커버 스티프닝 이런게 이제 발생하는 거죠. 채권 관련해 가지고 얘기를 나누면 진짜 워낙에 또 채권으로 또 채권 주특기시잖아. 우리나라에서 또 굉장히 이름을 또 날리셨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너무 흥미로워 가지고 채권 쪽으로 한번 지금 채널을 좀 가져가고 싶 하라고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10월 이야기를 꺼내며

“과연 오토버가 올해도 올 것인가?”를 첫 질문으로 꺼냅니다. 10월에 가격이 오르면 수익을 냈던 기억과 업토버·문버·디샘플 같은 별명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상승하면 11~12월에 더 힘이 붙을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옵니다. 다만 조정이 오면 매수로 대응하려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는 말도 함께 나옵니다.

2
KBW 현장 분위기

오전에 모인 이유로 KBW,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참석 일정을 이야기합니다. 해외 연사들이 한국에 모여 네트워킹과 정보를 얻는 대표 행사라고 소개하지만, 현장 인원은 작년보다 절반 수준으로 느꼈다고 합니다. 작년 9월의 뜨거운 분위기 뒤 10월 10~11일 무렵 폭락했던 기억을 꺼내며, 이번 축소가 시장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분위기 좋을 때였거든요.

3
업토버라는 말의 출발

업은 가격이 오른다는 뜻이고 토버는 10월을 붙인 말이라, 10월 상승을 기대하는 밈이라고 풉니다. 2017~2021년에는 이 표현이 두드러지지 않았고 최근 유동성이 늘던 시기에 관련 콘텐츠가 많아졌다고 기억합니다. 명절에 어머니도 10월이면 오르지 않느냐고 물었다며, 많은 사람이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4
통계와 기대의 한계

지난 약 13년을 보면 10월에 비트코인이 오른 경우가 열 번 정도였고 하락은 세 번 정도였다고 회고합니다. 하지만 매크로 이슈와의 개연성은 전혀 없다고 하며, 9월의 큰 하락 뒤 통계적 반등이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봅니다. 작년에는 9월이 좋았고 기대가 컸지만 10월에 큰 폭락이 있었다는 점도 덧붙입니다.

5
조용한 10월과 조정 대응

올해는 업토버 기대가 생각보다 크지 않고, 9월 상승분이 있었으며 특별히 올라야 할 이슈도 없어 큰 폭 상승은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언론이 계절성을 부추기고 사람들이 사면서 가격이 오르는 것일 수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그래도 조정이 오면 반감기 주기와 과거 패턴을 생각한 참여자들이 매수로 대응할 수 있으니, “특정 예측보다는 대응”이라는 쪽으로 모입니다. 그게 정답이에요.

6
11~12월을 보는 조건

작년부터 약 1년 하락했다는 시간 간격을 들어 계절적 흐름이 재현되면 10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말합니다. 그러나 국채금리와 거시 불안이 남아 있어 조정·횡보, 혹은 찔끔 오르는 부스팅 전 단계일 수 있다고 봅니다. 거시 이슈가 조용해져야 11~12월에 더 갈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는 조건을 붙입니다.

7
중간선거 불안과 역방향 가능성

현재보다 더 높은 구간에서 마감할 수 있다는 생각도 나오지만, 중간선거 뒤 트럼프가 지면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시장 불안도 언급합니다. 한편 그런 기대와 반대로 갈 가능성도 염두에 둔다고 합니다. 환율과 금리, 주식·채권의 흐름을 함께 보되, 이미 모두가 아는 신호를 맹신하지 말자는 흐름입니다.

8
ETF 기대만으로는 부족했던 경험

정보가 밝은 사람이 ETF 승인이면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베팅해도, 보름 동안 30% 떨어지는 일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특정 이벤트를 맞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가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늘 사람들의 예상을 비켜가기에, 어떤 이야기가 이미 공감대를 얻었는지도 살핍니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9
장기금리 상승의 배경

과거 금리가 5%를 넘었을 때는 기준금리 인상이 뒤따르던 환경이었지만, 지금 장기금리 상승은 지정학 이슈, 유가 급등,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결된 경우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비즈니스 환경은 빡빡해졌지만, 10월 FOMC에서 단기금리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가 더 중요해졌다고 봅니다.

10
단기금리와 비트코인

기준금리는 인상보다 동결 확률이 높다고 알고 있으며, 동결되거나 인하 기대가 커지면 비트코인에 미칠 영향이 작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요즘 비트코인이 금과 같이 움직이는 흐름도 있어 단기금리 향방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10년물이 6%를 넘어도 비트코인이 대체자산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10x 리서치의 관점도 질문으로 꺼냅니다. 그렇죠.

11
위험자산과 대체자산 사이

5.25%를 트리거 포인트로 보고 있지만 주가지수는 아직 큰 조정이나 위기감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채권 참여자들이 금리 상승을 걱정해도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하지 않은 이유는 AI 중심의 높은 성장에 대한 믿음 때문이라고 봅니다. AI 기업 실적 기대가 무너지면 다른 우려도 한꺼번에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비트코인은 화폐가치 희석 회피 수요가 붙으면 금과 함께 강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12
카멜레온 같은 자산

비트코인은 위험자산 분위기에서는 기술주·주식과 맞춰 가고, 다른 때는 금과 붙어 움직이는 “카멜레온 같아요”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래서 한쪽 면만 보고 해석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단기적으로 왜 올랐고 왜 빠졌는지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이유를 붙일 수 있으니, 시계를 넓혀 보자는 말로 이어집니다.

13
느긋한 시계와 10월 FOMC

5년·10년 뒤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보다 비쌀 것이라는 데는 이 자리에 있는 사람과 시청자가 대체로 동의할 것이라고 말하며, “조급함을 좀 벗어 던지고” 느긋하게 결정하자고 합니다. 이어 존 윌리엄스 총재 발언 뒤 동결 기대가 커진 이유를 묻습니다. 과거 3·6·9·12월 FOMC는 경제전망과 점도표가 나오는 중요한 회의였고, 10월 회의는 여덟 번 중 메인 이벤트가 아닐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14
단기는 안정, 장기는 수급 부담

연준이 앞으로 계속 동결 또는 인하로 간다고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연속 인상은 아닐 수 있다는 기대가 금리 인상 기대를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 장기물에는 금리 상승을 보는 숏 베팅이 들어오고 채권 발행량도 늘어 수급 부담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단기 구간은 안정화되고 장기 구간 금리는 오르는 커브 스티프닝이 생긴다는 설명입니다.

15
러닝 장비와 투자 비유

채권 대화를 마친 뒤 함께 뛸 러닝 행사와 시계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록을 재기 시작하면 숫자 재미에 빠져 금방 질릴 수 있으니 시계를 권하지 않는다는 경험담과, 시작하려면 재미를 주는 도구가 도움이 된다는 반론이 오갑니다. 이를 비트코인 투자에도 비유해,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장기 보유만 말하기보다 건전한 방법으로 수익 경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16
1부의 정리

오늘 업토버가 올지를 두고, 전망이 나뉠 수 있고 “조용하게 지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정리합니다. 국채금리가 많이 오르는 일이 비트코인에 반드시 악재만은 아닐 수 있다는 의견도 함께 묶습니다. 1부를 마치고 2부에서는 비트코인 상승장이 언제 올지를 다루겠다고 예고합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정리
자동 생성 전사의 명백한 군더더기와 반복만 정리했다. KBW·XRP 서울 행사 안내, 러닝 대화와 2부 예고도 흐름 안에 보존했다.
대담의 잡담
러닝 장비 대화는 투자 초보의 수익 경험을 비유하는 맥락으로 이어져 별도 흐름 단계에 남겼다.
전사 불확실성
자동 전사에서 일부 인명·용어와 수치의 발음 표기가 불명확하다. 문서에는 원문에서 문맥상 분명한 내용만 정돈해 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