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러시아의 경유 수출 금지 기한 연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iM증권은 정제설비 차질을 근거로 러시아의 수출 재개가 적어도 연말까지 어려울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URL] http://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020&igsh=8V14uju5MJ8dzz== [제목] 1·3위 정제설비 보유국 석유 수출 제한, 동절기 경유 가격 ‘비상’ 기자명 김신 기자 입력 2026.10.09 07:28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정제 50% 가동 차질 러시아, 경유 수출 금지 10월로 추가 연장 석유 재고 급감 중국도 다시 석유 수출 제한, 장기화 가능성 제기 iM증권 ‘동절기 앞두고 글로벌 경유 가격 추가 상방 압력 확대’ 전망 [에너지플랫폼뉴스 김신 기자]정제설비에 집중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받고 있는 러시아는 당초 9월로 제시했던 경유(디젤) 수출 금지 기한을 10월로 1개월 추가 연장했다. 이후 노박(Novak) 부총리는 경유 생산량이 국내 수요를 초과할 때 부분적으로 수출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언급했는데 현재까지 가동 차질이 발생한 정제 설비가 50%에 달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적어도 연말까지는 수출 재개가 어려울 것으로 iM증권은 전망했다. 러시아는 672만 b/d의 정제설비를 보유한 세계 3위 석유 생산국이다. 1883만 b/d 석유 생산 능력을 지닌 세계 1위 정제설비 보유국 중국도 10월 들어 석유제품 수출을 다시 중단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동전쟁 직후 내수 공급 안정화를 이유로 자국 정유사들의 석유 수출을 제한한 중국 정부는 내수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서 7월부터 수출을 허용했고 그 결과 자국내 석유 재고가 크게 줄면서 다시 수출 제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러시아는 당초 9월로 제시했던 경유 수출 금지 기한을 10월로 한 달 연장했고, 기사에는 가동 차질을 겪는 정제 설비가 50%에 달한다고 적혔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URL] http://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020&igsh=8V14uju5MJ8dzz== [제목] 1·3위 정제설비 보유국 석유 수출 제한, 동절기 경유 가격 ‘비상’ 기자명 김신 기자 입력 2026.10.09 07:28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정제 50% 가동 차질 러시아, 경유 수출 금지 10월로 추가 연장 석유 재고 급감 중국도 다시 석유 수출 제한, 장기화 가능성 제기 iM증권 ‘동절기 앞두고 글로벌 경유 가격 추가 상방 압력 확대’ 전망 [에너지플랫폼뉴스 김신 기자]정제설비에 집중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받고 있는 러시아는 당초 9월로 제시했던 경유(디젤) 수출 금지 기한을 10월로 1개월 추가 연장했다. 이후 노박(Novak) 부총리는 경유 생산량이 국내 수요를 초과할 때 부분적으로 수출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언급했는데 현재까지 가동 차질이 발생한 정제 설비가 50%에 달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적어도 연말까지는 수출 재개가 어려울 것으로 iM증권은 전망했다. 러시아는 672만 b/d의 정제설비를 보유한 세계 3위 석유 생산국이다. 1883만 b/d 석유 생산 능력을 지닌 세계 1위 정제설비 보유국 중국도 10월 들어 석유제품 수출을 다시 중단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동전쟁 직후 내수 공급 안정화를 이유로 자국 정유사들의 석유 수출을 제한한 중국 정부는 내수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서 7월부터 수출을 허용했고 그 결과 자국내 석유 재고가 크게 줄면서 다시 수출 제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부분 수출 재개는 경유 생산량이 국내 수요를 웃도는 경우에 검토된다는 발언이 있었지만, 현재 설비 가동 차질 규모가 크다는 점을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URL] http://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020&igsh=8V14uju5MJ8dzz== [제목] 1·3위 정제설비 보유국 석유 수출 제한, 동절기 경유 가격 ‘비상’ 기자명 김신 기자 입력 2026.10.09 07:28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정제 50% 가동 차질 러시아, 경유 수출 금지 10월로 추가 연장 석유 재고 급감 중국도 다시 석유 수출 제한, 장기화 가능성 제기 iM증권 ‘동절기 앞두고 글로벌 경유 가격 추가 상방 압력 확대’ 전망 [에너지플랫폼뉴스 김신 기자]정제설비에 집중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받고 있는 러시아는 당초 9월로 제시했던 경유(디젤) 수출 금지 기한을 10월로 1개월 추가 연장했다. 이후 노박(Novak) 부총리는 경유 생산량이 국내 수요를 초과할 때 부분적으로 수출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언급했는데 현재까지 가동 차질이 발생한 정제 설비가 50%에 달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적어도 연말까지는 수출 재개가 어려울 것으로 iM증권은 전망했다. 러시아는 672만 b/d의 정제설비를 보유한 세계 3위 석유 생산국이다. 1883만 b/d 석유 생산 능력을 지닌 세계 1위 정제설비 보유국 중국도 10월 들어 석유제품 수출을 다시 중단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동전쟁 직후 내수 공급 안정화를 이유로 자국 정유사들의 석유 수출을 제한한 중국 정부는 내수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서 7월부터 수출을 허용했고 그 결과 자국내 석유 재고가 크게 줄면서 다시 수출 제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iM증권은 러시아의 수출 재개가 적어도 연말까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URL] http://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020&igsh=8V14uju5MJ8dzz== [제목] 1·3위 정제설비 보유국 석유 수출 제한, 동절기 경유 가격 ‘비상’ 기자명 김신 기자 입력 2026.10.09 07:28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정제 50% 가동 차질 러시아, 경유 수출 금지 10월로 추가 연장 석유 재고 급감 중국도 다시 석유 수출 제한, 장기화 가능성 제기 iM증권 ‘동절기 앞두고 글로벌 경유 가격 추가 상방 압력 확대’ 전망 [에너지플랫폼뉴스 김신 기자]정제설비에 집중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받고 있는 러시아는 당초 9월로 제시했던 경유(디젤) 수출 금지 기한을 10월로 1개월 추가 연장했다. 이후 노박(Novak) 부총리는 경유 생산량이 국내 수요를 초과할 때 부분적으로 수출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언급했는데 현재까지 가동 차질이 발생한 정제 설비가 50%에 달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적어도 연말까지는 수출 재개가 어려울 것으로 iM증권은 전망했다. 러시아는 672만 b/d의 정제설비를 보유한 세계 3위 석유 생산국이다. 1883만 b/d 석유 생산 능력을 지닌 세계 1위 정제설비 보유국 중국도 10월 들어 석유제품 수출을 다시 중단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동전쟁 직후 내수 공급 안정화를 이유로 자국 정유사들의 석유 수출을 제한한 중국 정부는 내수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서 7월부터 수출을 허용했고 그 결과 자국내 석유 재고가 크게 줄면서 다시 수출 제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