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 유튜브 ·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OpenAI발 에이전트 전쟁이 시작됐다. (2026 Dev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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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30
강연자/작성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5,82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오픈AI는 에이전트를 기업의 가상 직장 동료로 내세웠다

DevDay에서 나온 오픈AI의 에이전트는 답변만 하는 도구를 넘어 업무 목표를 받아 실행하는 형태로 소개됐다. 개인에게 무료로 퍼뜨리는 메타와 달리 고가 요금제의 기업 업무에 초점을 맞춘 점이 경쟁 구도를 달리 보게 한다.

에이전트는 세부 지시 대신 업무 목표를 통째로 받는다

비행 예약이나 일정 조율처럼 일상을 돕는 비서에서 개발 업무까지, 에이전트는 미션을 받은 뒤 계획을 짜고 수행하는 존재로 제시됐다. 코드를 어느 줄에서 어떻게 바꾸라고 지시하는 대신 목표를 주면 수정·테스트·PR 생성까지 처리한다는 설명이다.

슬랙과 협업 문서 안에서 직원처럼 일하는 구상이다

에이전트는 실시간 통화와 연결 앱을 활용하고, 지출 한도 같은 안전 규칙 아래 슬랙의 멤버로 불려 업무를 맡을 수 있다. ChatGPT 스페이스에서도 문서를 함께 작업하며 그래프 변경 같은 일을 받아, 가상 비서가 협업 공간에 들어오는 형태를 보여줬다.

오픈AI는 고가 요금제의 기업 고객, 메타는 무료 소비자를 택했다

오픈AI의 에이전트와 스페이스는 프로·비즈니스 프리미엄·엔터프라이즈처럼 월 100달러 이상 요금제에서 제공된다고 소개됐다. 무료 개인 사용자의 불필요한 구독 해지 등을 내세운 메타와 달리, 기업의 일을 대신해 주는 유료 가상 직장 동료라는 접근이다.

모델 출시·가격은 컴퓨팅과 안전 문제를 함께 드러낸다

GPT-6.1 Sol은 Astra와 비슷한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내는 모델로, Ultra Fast 모드와 500달러 프로 요금제도 같이 나왔다. 프로 200달러 요금제 사용량 축소와 Astra 미출시는 각각 컴퓨팅 여력과 안전 우려의 신호로 해석됐고, 1조4,000억달러 가치 기준 300억달러 투자 유치 진행도 언급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9

26-9 오픈AI DevDay AI 에이전트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기업의 일을 대신하는 가상 직장 동료를 내놓은 것으로, 메타의 무료 개인 사용자 전략과는 다른 길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에이전트 경쟁은 이제 시작 단계라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런 식으로 규칙을 설정할 수도 있고요. 뭐 슬렉이라고 해서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협업하는 툴인데 그 협업하는 툴에 하나의 멤버로서이 에이전트를 가상 인간 회사에서 나의 일을 대신해 주는 나의 가상 비서 같은 역할로서 활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마치 사람처럼 슬랙에서 불러와서 업무를 시킬 수 있다. 그래서 계속 회사의 업무를 좀 대체할 수 있는 거를 강조하고 있고요. 또 채 GPT가 스페이스라는 것도 깨알같이 발표를 했는데 굳이 말하자면 협업 툴입니다. 스페이스도 협업 툴인데 뭐 노션을 안 써 보신 분들도 계실 거 같긴 한데 어쨌든 노션이라고 해서 우리가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어떤 한 페이지를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그런 툴이거든요. 그런데 채찍비의 스페이스는 일반적인 페이지를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노션과는 좀 다르게 어떤 특징이 있냐면 채치피티 스페이스는 에이전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화면을 작업할 때 에이전트한테 일을 시킬 수가 있어. 야, 이거이 그래프를 빠 차트로 좀 바꿔 줘. 이렇게 해서 에이전트를 부르면 에이전트가이 문서를 같이 작업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협업 툴 자체가 나온 것도 신선하지만 또 협업툴 안에서도 에이전트가 바로바로 마치 또 다른 직원처럼 역할을 한다는 거. 나의 비서처럼 역할을 해 준다라는 거. 그러면서 이제이 도츠랑 스페이스가 있는데 자 이거를 사용할 때 채지 프로 이게 프로가 비싼 버전이거든요. 그래서요 비싼 버전부터 되고 뭐지 비즈니스 프리미엄이나 채지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이건 다 최소 100달러 이상 요금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되게 비싼 요금제에서만 어 다스가 돼요. 그니까 이건 무슨 얘기냐? 메타와는 완전 다른 길을 간다는 거예요. 메타는 아시다시피 공짜로 풀었거든요. 메타는 어 일단 소비자들한테 빨리 퍼져야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공짜로 풀었고 다츠는 최소 100달러 이상의 요금제가 있어야 다츠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픈 AA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가상 직장 동료인데 그 외에도이 다스가 스페셜리스트인 영역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재무 회계만 엄청 잘하는 친구가 있고 이메일 마케팅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법률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이런 식으로 가상 직장 동료를 만들었다 요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최근에 계속 오픈 AI의 움직임이 좀 어떤 느낌들이 드냐면 그 오픈 AI에 프로달러 요금제가 있는데 몇 시간 전에 공지가 올라와서 프로 200달러짜리 요금제의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라는 그런 공지를 했어요. 그래서 아 오픈에가 컴퓨팅 파워가 진짜 부족하긴 한 거 같아. 그래서 아 이게 좀 어 차이가 있습니다. 오픈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고객 중심인 거 같고요. 메타는 개인 사용자 위주의 방향성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 제가 보기에는 오픈 AI는 상대적으로 현금이 좀 부족하겠죠? 지금도 계속 어 투자를 유치를 하면서 회사가 나아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최근에 오픈 AI 자체가 매우 잘 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 사용자한테까지 가상 머신을 줄 정도의 컴퓨팅의 여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보기엔 당장 돈이 될 수 있는 프로 유저나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그들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든게 아닐까? 이런 식으로 일단 당장 돈 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춘 방향으로 가는게 현재 오픈 AI의 상태인 거 같고요. 메타는 상대적으로 돈이 여유가 있으니까 개인 사용자, 일반 사용자 위주로 일단 무료로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성의 차이가 있다. 뭐 어떤게 더 좋다, 나쁘다 이렇게 지금 당장 판단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어쨌든간에 오픈 AI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좀 더 기업 고객 신화적이다. 그리고 기업의 일을 대신해 준다. 요런 컨셉으로 출시를 했다는 거고 굳이 말하자면 좀 더 마이크로소프트의 방향과 충돌하는 느낌이 있고요. 그 외에도 GPT 6.1 솔이 나왔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3분기 초 이후에 70% 이상 증가했고 요즘에 분위기가 엄청나게 좋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AR이 76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오픈 AI가 이제 어느새 엔트로픽의 AR을 다 따라잡은 그런 상황까지 와서 오픈 AI의 폼이 최근에 진짜 미쳐 날 뛰임을 알 수가 있고요. 그런 와중에 엔트로픽이 점점 걱정되는 얘기를 해. IPO를 점점 일정이 밀리는듯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얼마 전까지 10월에 IPO를 한다고 했다가 이제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나 상장을 추진한다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점점 상장을 미룬다는 거 자체가 뭐 그렇게 자신 있으면 상장 바로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뭔가 다음 모델을 빵 내고 숫자를 조금 더 좋게 만들고 IP를 하려고 점점 미룬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데 이제 실제 IPO하고 관련 서류들이 나오면 우리가 좀 더 구체적인 거를 알 수 있겠죠.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면 제가 또 영상을 만들어 보도록 할 건데 재밌는 거는 또 메타가이 오픈 AI가 데브데이를 하면서 메타 주가가 오히려 올랐어요. 왜 올랐냐? 오픈 AI가 소비자 향으로 에이전트를 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정작 뚜껑을 열어 보니까 오픈 AI는 유료 고객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출시한다고 했기 때문에 메타랑 서로 다른 길을 가기로 결정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투자자들이 아 그런 메타의 에이전트가 당장은 치킨 게임은 없겠네라고 하면서 안심을 하면서 메타의 주가가 살짝 오른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 왜냐면 앤트로픽도 남았고 저는 특히 구글이 엄청난 에이전트를 또 들고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전쟁은 이제 시작된 거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DevDay에서 오픈AI가 에이전트와 ChatGPT 스페이스를 소개했고, 에이전트는 프로·비즈니스 프리미엄·엔터프라이즈 등 월 100달러 이상 요금제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30] OpenAI발 에이전트 전쟁이 시작됐다. (2026 DevDay)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네, 오늘도 새벽에 남자 김단한테 왔고요. 오픈 AI가 대반격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이제 오픈 AI의 개발자 행사인 데브데이가 있었는데요.이 데브데이에서 오픈 AI가 오픈 AI가 어떤 걸 발표했고 또 요즘에 에이전트 전쟁이 한창이지 않습니까? 그 에이전트 전쟁 속에서 오픈 AI는 어떤 에이전트를 출시했는지를 좀 볼 건데 오픈 AI의 에이전트는 이름으로 출시를 했어요. 그래서이 에이전트도 보면은 제가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그 아이언맨의 자비스 같은 겁니다. 에이전트라는게 그래서 답을 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이제 준 미션을 수행을 하는 그런 비서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뭐 예를 들어서 제임스의 생일을 위해서 비행기 예약하는 거를 뭐 도와준다거나 아니면 산디아라는 분과 전녁 약속을 좀 날짜를 잡아 봐라. 뭐 요런 거라든가 제시카의이 소비를 리뷰해라. 그니까 얼마나 돈 쓰는지 리뷰를 하라. 뭐 이런 의미겠죠. 그래서 요런 일상적인 것들을 대신해 주는 그런 에이전트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뭐 내년에 투자를 어떻게 할지를 계획을 하는 것도 있고 여기서는 버그 백로그라고 이제 그 업무 관련된 거예요. 그러니까 개발 업무 관련돼서 버그와 관련된 목록들을 이제 쭉 업무를 해 달라 뭐 요런 요청 사항입니다. 그래서이 도트라는츠라는 에이전트가 이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데 참고로 이제 아스트라로 돌아간다 요렇게 얘기를 했어요. 컴퓨터 제어를 가장 잘하기 때문에 뭐 기대가 좀 높은데 근데 재밌는 걸 보면 예제들이 대부분 회사 업무와 관련된 예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뭐 여기도 보면은이 알프레드가 에이전트 한 명 한 명 이름을 지을 수 있는데 여기서 이제 알프레드라는 이름을 지었고이 알프레드한테 1을 시킨 거죠. 우리 API가 사용하는게 있는데 코드에서이 API가 사용이 안 될 예정이니까 그 부분만 드러내줘라는 명령어를 내렸을 때 이제 알아서 하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식으로 규칙을 설정할 수도 있고요. 뭐 슬렉이라고 해서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협업하는 툴인데 그 협업하는 툴에 하나의 멤버로서이 에이전트를 가상 인간 회사에서 나의 일을 대신해 주는 나의 가상 비서 같은 역할로서 활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마치 사람처럼 슬랙에서 불러와서 업무를 시킬 수 있다. 그래서 계속 회사의 업무를 좀 대체할 수 있는 거를 강조하고 있고요. 또 채 GPT가 스페이스라는 것도 깨알같이 발표를 했는데 굳이 말하자면 협업 툴입니다. 스페이스도 협업 툴인데 뭐 노션을 안 써 보신 분들도 계실 거 같긴 한데 어쨌든 노션이라고 해서 우리가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어떤 한 페이지를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그런 툴이거든요. 그런데 채찍비의 스페이스는 일반적인 페이지를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노션과는 좀 다르게 어떤 특징이 있냐면 채치피티 스페이스는 에이전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화면을 작업할 때 에이전트한테 일을 시킬 수가 있어. 야, 이거이 그래프를 빠 차트로 좀 바꿔 줘. 이렇게 해서 에이전트를 부르면 에이전트가이 문서를 같이 작업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협업 툴 자체가 나온 것도 신선하지만 또 협업툴 안에서도 에이전트가 바로바로 마치 또 다른 직원처럼 역할을 한다는 거. 나의 비서처럼 역할을 해 준다라는 거. 그러면서 이제이 도츠랑 스페이스가 있는데 자 이거를 사용할 때 채지 프로 이게 프로가 비싼 버전이거든요. 그래서요 비싼 버전부터 되고 뭐지 비즈니스 프리미엄이나 채지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이건 다 최소 100달러 이상 요금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되게 비싼 요금제에서만 어 다스가 돼요. 그니까 이건 무슨 얘기냐? 메타와는 완전 다른 길을 간다는 거예요. 메타는 아시다시피 공짜로 풀었거든요. 메타는 어 일단 소비자들한테 빨리 퍼져야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공짜로 풀었고 다츠는 최소 100달러 이상의 요금제가 있어야 다츠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오픈AI가 소비자용이 아니라 유료·엔터프라이즈 고객 위주 에이전트를 내놓은 것으로 받아들여지며 메타 주가가 소폭 올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3분기 초 이후에 70% 이상 증가했고 요즘에 분위기가 엄청나게 좋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AR이 76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오픈 AI가 이제 어느새 엔트로픽의 AR을 다 따라잡은 그런 상황까지 와서 오픈 AI의 폼이 최근에 진짜 미쳐 날 뛰임을 알 수가 있고요. 그런 와중에 엔트로픽이 점점 걱정되는 얘기를 해. IPO를 점점 일정이 밀리는듯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얼마 전까지 10월에 IPO를 한다고 했다가 이제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나 상장을 추진한다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점점 상장을 미룬다는 거 자체가 뭐 그렇게 자신 있으면 상장 바로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뭔가 다음 모델을 빵 내고 숫자를 조금 더 좋게 만들고 IP를 하려고 점점 미룬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데 이제 실제 IPO하고 관련 서류들이 나오면 우리가 좀 더 구체적인 거를 알 수 있겠죠.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면 제가 또 영상을 만들어 보도록 할 건데 재밌는 거는 또 메타가이 오픈 AI가 데브데이를 하면서 메타 주가가 오히려 올랐어요. 왜 올랐냐? 오픈 AI가 소비자 향으로 에이전트를 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정작 뚜껑을 열어 보니까 오픈 AI는 유료 고객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출시한다고 했기 때문에 메타랑 서로 다른 길을 가기로 결정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투자자들이 아 그런 메타의 에이전트가 당장은 치킨 게임은 없겠네라고 하면서 안심을 하면서 메타의 주가가 살짝 오른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 왜냐면 앤트로픽도 남았고 저는 특히 구글이 엄청난 에이전트를 또 들고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전쟁은 이제 시작된 거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개별 코드 수정 지시가 아니라 목표를 주면 계획·수정·테스트·PR 생성까지 수행하는 사례, 슬랙 멤버 및 협업 문서 안에서 일하는 기능, 전문 영역별 에이전트 예시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개발자한테 시킬 만한 일을 에이전트한테 시키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제 알아서 계획을 짜 가지고 일을 하는 거죠. 미시적으로 업무를 마이크로하게 업무를 시키는게 아니라 이제 거시적으로 업무를 시킨다. 요렇게 비유를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기존의 코딩 도그는 아주 미시적으로 얘기를 해야 돼요.이 이 코드를 어디를 어떻게 고쳐 요렇게 설명을 해야 되지만 이제는 목표가 뭔지를 얘기하면 알아서 어떤 코드인지 그 코드를 보면서 여러 가지 코드들을 보면 보면서 수정도 하고 테스트까지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PR 생성은 이제 코드를 어떻게 고칠 건지를 제출하는 건데 그래서 미시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게 아니라 거시적으로 통으로 하나의 업무를 통째로 수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가 됐다라는 건데 자 계속 설명을 들으면서 좀 어느 정도 감이 오겠지만 오픈 AI가 생각하는 하는이 에이전트의 방향성은 좀 메타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 보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메타는 정말 B2C 그러니까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 소비자가 자신의 개인 생활 속에서 에이전트를 어떻게 사용할지를 강조를 많이 했고 광고도 그런 식으로 광고를 했어요. 그러니까이 에이전트를 쓰면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구독 같은 거 하고 있는데 우리가 불필요한 구독을 해지를 해 주겠다. 그럼 여러분들이이 에이전트를 쓰면 돈을 절약할 수 있어요라는 식으로 광고를 했다면 오픈 AI의 광고는 개인형 에이전트라기보다는 회사에서 나의 일을 대신해 주는 회사 내에 존재하는 나의 비서 같은 포지셔닝을 했어요. 그게 이제 완전히 접근법에 차이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외에도 어쨌든 다트 설명 계속해 보면이 에이전트와 실시간으로 통화도 진행할 수가 있고요. 채집피가 연동되어 있는 다양한 앱들과도이 에이전트가 연동이 될 수가 있고 그 외에도 어떤 세이프 가드이 규칙이 있는데이 규칙은 절대 어기면 안 돼. 예를 들면 돈을 너무 쓸 수 있으니까 500달러 이상은 절대 한 번에 쓰지 마.

  2. 원문 구간 2

    이런 식으로 규칙을 설정할 수도 있고요. 뭐 슬렉이라고 해서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협업하는 툴인데 그 협업하는 툴에 하나의 멤버로서이 에이전트를 가상 인간 회사에서 나의 일을 대신해 주는 나의 가상 비서 같은 역할로서 활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마치 사람처럼 슬랙에서 불러와서 업무를 시킬 수 있다. 그래서 계속 회사의 업무를 좀 대체할 수 있는 거를 강조하고 있고요. 또 채 GPT가 스페이스라는 것도 깨알같이 발표를 했는데 굳이 말하자면 협업 툴입니다. 스페이스도 협업 툴인데 뭐 노션을 안 써 보신 분들도 계실 거 같긴 한데 어쨌든 노션이라고 해서 우리가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어떤 한 페이지를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그런 툴이거든요. 그런데 채찍비의 스페이스는 일반적인 페이지를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노션과는 좀 다르게 어떤 특징이 있냐면 채치피티 스페이스는 에이전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화면을 작업할 때 에이전트한테 일을 시킬 수가 있어. 야, 이거이 그래프를 빠 차트로 좀 바꿔 줘. 이렇게 해서 에이전트를 부르면 에이전트가이 문서를 같이 작업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협업 툴 자체가 나온 것도 신선하지만 또 협업툴 안에서도 에이전트가 바로바로 마치 또 다른 직원처럼 역할을 한다는 거. 나의 비서처럼 역할을 해 준다라는 거. 그러면서 이제이 도츠랑 스페이스가 있는데 자 이거를 사용할 때 채지 프로 이게 프로가 비싼 버전이거든요. 그래서요 비싼 버전부터 되고 뭐지 비즈니스 프리미엄이나 채지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이건 다 최소 100달러 이상 요금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되게 비싼 요금제에서만 어 다스가 돼요. 그니까 이건 무슨 얘기냐? 메타와는 완전 다른 길을 간다는 거예요. 메타는 아시다시피 공짜로 풀었거든요. 메타는 어 일단 소비자들한테 빨리 퍼져야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공짜로 풀었고 다츠는 최소 100달러 이상의 요금제가 있어야 다츠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오픈 AA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가상 직장 동료인데 그 외에도이 다스가 스페셜리스트인 영역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재무 회계만 엄청 잘하는 친구가 있고 이메일 마케팅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법률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이런 식으로 가상 직장 동료를 만들었다 요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최근에 계속 오픈 AI의 움직임이 좀 어떤 느낌들이 드냐면 그 오픈 AI에 프로달러 요금제가 있는데 몇 시간 전에 공지가 올라와서 프로 200달러짜리 요금제의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라는 그런 공지를 했어요. 그래서 아 오픈에가 컴퓨팅 파워가 진짜 부족하긴 한 거 같아. 그래서 아 이게 좀 어 차이가 있습니다. 오픈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고객 중심인 거 같고요. 메타는 개인 사용자 위주의 방향성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 제가 보기에는 오픈 AI는 상대적으로 현금이 좀 부족하겠죠? 지금도 계속 어 투자를 유치를 하면서 회사가 나아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최근에 오픈 AI 자체가 매우 잘 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 사용자한테까지 가상 머신을 줄 정도의 컴퓨팅의 여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보기엔 당장 돈이 될 수 있는 프로 유저나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그들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든게 아닐까? 이런 식으로 일단 당장 돈 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춘 방향으로 가는게 현재 오픈 AI의 상태인 거 같고요. 메타는 상대적으로 돈이 여유가 있으니까 개인 사용자, 일반 사용자 위주로 일단 무료로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성의 차이가 있다. 뭐 어떤게 더 좋다, 나쁘다 이렇게 지금 당장 판단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어쨌든간에 오픈 AI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좀 더 기업 고객 신화적이다. 그리고 기업의 일을 대신해 준다. 요런 컨셉으로 출시를 했다는 거고 굳이 말하자면 좀 더 마이크로소프트의 방향과 충돌하는 느낌이 있고요. 그 외에도 GPT 6.1 솔이 나왔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I 에이전트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앤트로픽 IPO 일정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상장 연기는 다음 모델 출시와 수치 개선 뒤 IPO를 하려는 신호일 수 있다는 의문을 제기했고, 실제 IPO 관련 서류가 나와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3분기 초 이후에 70% 이상 증가했고 요즘에 분위기가 엄청나게 좋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AR이 76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오픈 AI가 이제 어느새 엔트로픽의 AR을 다 따라잡은 그런 상황까지 와서 오픈 AI의 폼이 최근에 진짜 미쳐 날 뛰임을 알 수가 있고요. 그런 와중에 엔트로픽이 점점 걱정되는 얘기를 해. IPO를 점점 일정이 밀리는듯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얼마 전까지 10월에 IPO를 한다고 했다가 이제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나 상장을 추진한다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점점 상장을 미룬다는 거 자체가 뭐 그렇게 자신 있으면 상장 바로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뭔가 다음 모델을 빵 내고 숫자를 조금 더 좋게 만들고 IP를 하려고 점점 미룬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데 이제 실제 IPO하고 관련 서류들이 나오면 우리가 좀 더 구체적인 거를 알 수 있겠죠.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면 제가 또 영상을 만들어 보도록 할 건데 재밌는 거는 또 메타가이 오픈 AI가 데브데이를 하면서 메타 주가가 오히려 올랐어요. 왜 올랐냐? 오픈 AI가 소비자 향으로 에이전트를 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정작 뚜껑을 열어 보니까 오픈 AI는 유료 고객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출시한다고 했기 때문에 메타랑 서로 다른 길을 가기로 결정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투자자들이 아 그런 메타의 에이전트가 당장은 치킨 게임은 없겠네라고 하면서 안심을 하면서 메타의 주가가 살짝 오른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 왜냐면 앤트로픽도 남았고 저는 특히 구글이 엄청난 에이전트를 또 들고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전쟁은 이제 시작된 거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의 IPO가 10월에서 11월 중간선거 이후 추진으로 미뤄진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3분기 초 이후에 70% 이상 증가했고 요즘에 분위기가 엄청나게 좋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AR이 76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오픈 AI가 이제 어느새 엔트로픽의 AR을 다 따라잡은 그런 상황까지 와서 오픈 AI의 폼이 최근에 진짜 미쳐 날 뛰임을 알 수가 있고요. 그런 와중에 엔트로픽이 점점 걱정되는 얘기를 해. IPO를 점점 일정이 밀리는듯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얼마 전까지 10월에 IPO를 한다고 했다가 이제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나 상장을 추진한다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점점 상장을 미룬다는 거 자체가 뭐 그렇게 자신 있으면 상장 바로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뭔가 다음 모델을 빵 내고 숫자를 조금 더 좋게 만들고 IP를 하려고 점점 미룬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데 이제 실제 IPO하고 관련 서류들이 나오면 우리가 좀 더 구체적인 거를 알 수 있겠죠.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면 제가 또 영상을 만들어 보도록 할 건데 재밌는 거는 또 메타가이 오픈 AI가 데브데이를 하면서 메타 주가가 오히려 올랐어요. 왜 올랐냐? 오픈 AI가 소비자 향으로 에이전트를 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정작 뚜껑을 열어 보니까 오픈 AI는 유료 고객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출시한다고 했기 때문에 메타랑 서로 다른 길을 가기로 결정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투자자들이 아 그런 메타의 에이전트가 당장은 치킨 게임은 없겠네라고 하면서 안심을 하면서 메타의 주가가 살짝 오른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 왜냐면 앤트로픽도 남았고 저는 특히 구글이 엄청난 에이전트를 또 들고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전쟁은 이제 시작된 거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자신감이 충분하다면 바로 상장했을 것이라는 자신의 가정을 들어, 일정 연기를 다음 모델과 수치 준비 가능성에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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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3분기 초 이후에 70% 이상 증가했고 요즘에 분위기가 엄청나게 좋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AR이 76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오픈 AI가 이제 어느새 엔트로픽의 AR을 다 따라잡은 그런 상황까지 와서 오픈 AI의 폼이 최근에 진짜 미쳐 날 뛰임을 알 수가 있고요. 그런 와중에 엔트로픽이 점점 걱정되는 얘기를 해. IPO를 점점 일정이 밀리는듯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얼마 전까지 10월에 IPO를 한다고 했다가 이제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나 상장을 추진한다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점점 상장을 미룬다는 거 자체가 뭐 그렇게 자신 있으면 상장 바로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뭔가 다음 모델을 빵 내고 숫자를 조금 더 좋게 만들고 IP를 하려고 점점 미룬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데 이제 실제 IPO하고 관련 서류들이 나오면 우리가 좀 더 구체적인 거를 알 수 있겠죠.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면 제가 또 영상을 만들어 보도록 할 건데 재밌는 거는 또 메타가이 오픈 AI가 데브데이를 하면서 메타 주가가 오히려 올랐어요. 왜 올랐냐? 오픈 AI가 소비자 향으로 에이전트를 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정작 뚜껑을 열어 보니까 오픈 AI는 유료 고객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출시한다고 했기 때문에 메타랑 서로 다른 길을 가기로 결정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투자자들이 아 그런 메타의 에이전트가 당장은 치킨 게임은 없겠네라고 하면서 안심을 하면서 메타의 주가가 살짝 오른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 왜냐면 앤트로픽도 남았고 저는 특히 구글이 엄청난 에이전트를 또 들고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전쟁은 이제 시작된 거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nthr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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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에이전트의 업무 수행 방식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오픈AI가 제시한 에이전트는 단순 응답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는 비행 예약·일정 조율·소비 검토 같은 일상 과제부터 개발 업무까지 미션을 받아 수행하는 비서로 소개된다. 코드의 어느 부분을 어떻게 고칠지 미시적으로 지시하는 대신 목표를 주면 계획을 짜고 수정·테스트·PR 생성까지 통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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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30] OpenAI발 에이전트 전쟁이 시작됐다. (2026 DevDay)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네, 오늘도 새벽에 남자 김단한테 왔고요. 오픈 AI가 대반격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이제 오픈 AI의 개발자 행사인 데브데이가 있었는데요.이 데브데이에서 오픈 AI가 오픈 AI가 어떤 걸 발표했고 또 요즘에 에이전트 전쟁이 한창이지 않습니까? 그 에이전트 전쟁 속에서 오픈 AI는 어떤 에이전트를 출시했는지를 좀 볼 건데 오픈 AI의 에이전트는 이름으로 출시를 했어요. 그래서이 에이전트도 보면은 제가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그 아이언맨의 자비스 같은 겁니다. 에이전트라는게 그래서 답을 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이제 준 미션을 수행을 하는 그런 비서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뭐 예를 들어서 제임스의 생일을 위해서 비행기 예약하는 거를 뭐 도와준다거나 아니면 산디아라는 분과 전녁 약속을 좀 날짜를 잡아 봐라. 뭐 요런 거라든가 제시카의이 소비를 리뷰해라. 그니까 얼마나 돈 쓰는지 리뷰를 하라. 뭐 이런 의미겠죠. 그래서 요런 일상적인 것들을 대신해 주는 그런 에이전트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뭐 내년에 투자를 어떻게 할지를 계획을 하는 것도 있고 여기서는 버그 백로그라고 이제 그 업무 관련된 거예요. 그러니까 개발 업무 관련돼서 버그와 관련된 목록들을 이제 쭉 업무를 해 달라 뭐 요런 요청 사항입니다. 그래서이 도트라는츠라는 에이전트가 이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데 참고로 이제 아스트라로 돌아간다 요렇게 얘기를 했어요. 컴퓨터 제어를 가장 잘하기 때문에 뭐 기대가 좀 높은데 근데 재밌는 걸 보면 예제들이 대부분 회사 업무와 관련된 예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뭐 여기도 보면은이 알프레드가 에이전트 한 명 한 명 이름을 지을 수 있는데 여기서 이제 알프레드라는 이름을 지었고이 알프레드한테 1을 시킨 거죠. 우리 API가 사용하는게 있는데 코드에서이 API가 사용이 안 될 예정이니까 그 부분만 드러내줘라는 명령어를 내렸을 때 이제 알아서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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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한테 시킬 만한 일을 에이전트한테 시키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제 알아서 계획을 짜 가지고 일을 하는 거죠. 미시적으로 업무를 마이크로하게 업무를 시키는게 아니라 이제 거시적으로 업무를 시킨다. 요렇게 비유를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기존의 코딩 도그는 아주 미시적으로 얘기를 해야 돼요.이 이 코드를 어디를 어떻게 고쳐 요렇게 설명을 해야 되지만 이제는 목표가 뭔지를 얘기하면 알아서 어떤 코드인지 그 코드를 보면서 여러 가지 코드들을 보면 보면서 수정도 하고 테스트까지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PR 생성은 이제 코드를 어떻게 고칠 건지를 제출하는 건데 그래서 미시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게 아니라 거시적으로 통으로 하나의 업무를 통째로 수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가 됐다라는 건데 자 계속 설명을 들으면서 좀 어느 정도 감이 오겠지만 오픈 AI가 생각하는 하는이 에이전트의 방향성은 좀 메타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 보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메타는 정말 B2C 그러니까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 소비자가 자신의 개인 생활 속에서 에이전트를 어떻게 사용할지를 강조를 많이 했고 광고도 그런 식으로 광고를 했어요. 그러니까이 에이전트를 쓰면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구독 같은 거 하고 있는데 우리가 불필요한 구독을 해지를 해 주겠다. 그럼 여러분들이이 에이전트를 쓰면 돈을 절약할 수 있어요라는 식으로 광고를 했다면 오픈 AI의 광고는 개인형 에이전트라기보다는 회사에서 나의 일을 대신해 주는 회사 내에 존재하는 나의 비서 같은 포지셔닝을 했어요. 그게 이제 완전히 접근법에 차이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외에도 어쨌든 다트 설명 계속해 보면이 에이전트와 실시간으로 통화도 진행할 수가 있고요. 채집피가 연동되어 있는 다양한 앱들과도이 에이전트가 연동이 될 수가 있고 그 외에도 어떤 세이프 가드이 규칙이 있는데이 규칙은 절대 어기면 안 돼. 예를 들면 돈을 너무 쓸 수 있으니까 500달러 이상은 절대 한 번에 쓰지 마.

해석·전망오픈AI와 메타의 에이전트 시장 접근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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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슬랙의 구성원이나 협업 문서 안의 또 다른 직원처럼 기업 업무를 대신하는 유료 에이전트에 초점을 맞췄고, 메타는 개인 생활에서 구독 해지 등을 돕는 무료 소비자용 에이전트를 강조했다고 해석한다. 어느 쪽이 더 낫다고 지금 판단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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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식으로 규칙을 설정할 수도 있고요. 뭐 슬렉이라고 해서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협업하는 툴인데 그 협업하는 툴에 하나의 멤버로서이 에이전트를 가상 인간 회사에서 나의 일을 대신해 주는 나의 가상 비서 같은 역할로서 활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마치 사람처럼 슬랙에서 불러와서 업무를 시킬 수 있다. 그래서 계속 회사의 업무를 좀 대체할 수 있는 거를 강조하고 있고요. 또 채 GPT가 스페이스라는 것도 깨알같이 발표를 했는데 굳이 말하자면 협업 툴입니다. 스페이스도 협업 툴인데 뭐 노션을 안 써 보신 분들도 계실 거 같긴 한데 어쨌든 노션이라고 해서 우리가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어떤 한 페이지를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그런 툴이거든요. 그런데 채찍비의 스페이스는 일반적인 페이지를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노션과는 좀 다르게 어떤 특징이 있냐면 채치피티 스페이스는 에이전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화면을 작업할 때 에이전트한테 일을 시킬 수가 있어. 야, 이거이 그래프를 빠 차트로 좀 바꿔 줘. 이렇게 해서 에이전트를 부르면 에이전트가이 문서를 같이 작업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협업 툴 자체가 나온 것도 신선하지만 또 협업툴 안에서도 에이전트가 바로바로 마치 또 다른 직원처럼 역할을 한다는 거. 나의 비서처럼 역할을 해 준다라는 거. 그러면서 이제이 도츠랑 스페이스가 있는데 자 이거를 사용할 때 채지 프로 이게 프로가 비싼 버전이거든요. 그래서요 비싼 버전부터 되고 뭐지 비즈니스 프리미엄이나 채지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이건 다 최소 100달러 이상 요금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되게 비싼 요금제에서만 어 다스가 돼요. 그니까 이건 무슨 얘기냐? 메타와는 완전 다른 길을 간다는 거예요. 메타는 아시다시피 공짜로 풀었거든요. 메타는 어 일단 소비자들한테 빨리 퍼져야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공짜로 풀었고 다츠는 최소 100달러 이상의 요금제가 있어야 다츠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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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AA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가상 직장 동료인데 그 외에도이 다스가 스페셜리스트인 영역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재무 회계만 엄청 잘하는 친구가 있고 이메일 마케팅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법률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이런 식으로 가상 직장 동료를 만들었다 요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최근에 계속 오픈 AI의 움직임이 좀 어떤 느낌들이 드냐면 그 오픈 AI에 프로달러 요금제가 있는데 몇 시간 전에 공지가 올라와서 프로 200달러짜리 요금제의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라는 그런 공지를 했어요. 그래서 아 오픈에가 컴퓨팅 파워가 진짜 부족하긴 한 거 같아. 그래서 아 이게 좀 어 차이가 있습니다. 오픈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고객 중심인 거 같고요. 메타는 개인 사용자 위주의 방향성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 제가 보기에는 오픈 AI는 상대적으로 현금이 좀 부족하겠죠? 지금도 계속 어 투자를 유치를 하면서 회사가 나아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최근에 오픈 AI 자체가 매우 잘 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 사용자한테까지 가상 머신을 줄 정도의 컴퓨팅의 여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보기엔 당장 돈이 될 수 있는 프로 유저나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그들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든게 아닐까? 이런 식으로 일단 당장 돈 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춘 방향으로 가는게 현재 오픈 AI의 상태인 거 같고요. 메타는 상대적으로 돈이 여유가 있으니까 개인 사용자, 일반 사용자 위주로 일단 무료로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성의 차이가 있다. 뭐 어떤게 더 좋다, 나쁘다 이렇게 지금 당장 판단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어쨌든간에 오픈 AI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좀 더 기업 고객 신화적이다. 그리고 기업의 일을 대신해 준다. 요런 컨셉으로 출시를 했다는 거고 굳이 말하자면 좀 더 마이크로소프트의 방향과 충돌하는 느낌이 있고요. 그 외에도 GPT 6.1 솔이 나왔습니다.

해석·전망오픈AI의 모델·요금제와 컴퓨팅 제약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모델 출시와 요금제 변화에서 어떤 제약과 우선순위를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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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1 Sol은 Astra와 비슷한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내는 모델로, Ultra Fast 모드와 500달러 프로 요금제도 함께 언급됐다. 프로 200달러 요금제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공지와 Astra 미출시를 각각 컴퓨팅 부족 및 안전 우려와 연결해, 오픈AI가 당장 돈이 되는 프로·엔터프라이즈 고객에 초점을 둘 수 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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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픈 AA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가상 직장 동료인데 그 외에도이 다스가 스페셜리스트인 영역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재무 회계만 엄청 잘하는 친구가 있고 이메일 마케팅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법률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이런 식으로 가상 직장 동료를 만들었다 요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최근에 계속 오픈 AI의 움직임이 좀 어떤 느낌들이 드냐면 그 오픈 AI에 프로달러 요금제가 있는데 몇 시간 전에 공지가 올라와서 프로 200달러짜리 요금제의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라는 그런 공지를 했어요. 그래서 아 오픈에가 컴퓨팅 파워가 진짜 부족하긴 한 거 같아. 그래서 아 이게 좀 어 차이가 있습니다. 오픈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고객 중심인 거 같고요. 메타는 개인 사용자 위주의 방향성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 제가 보기에는 오픈 AI는 상대적으로 현금이 좀 부족하겠죠? 지금도 계속 어 투자를 유치를 하면서 회사가 나아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최근에 오픈 AI 자체가 매우 잘 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 사용자한테까지 가상 머신을 줄 정도의 컴퓨팅의 여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보기엔 당장 돈이 될 수 있는 프로 유저나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그들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든게 아닐까? 이런 식으로 일단 당장 돈 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춘 방향으로 가는게 현재 오픈 AI의 상태인 거 같고요. 메타는 상대적으로 돈이 여유가 있으니까 개인 사용자, 일반 사용자 위주로 일단 무료로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성의 차이가 있다. 뭐 어떤게 더 좋다, 나쁘다 이렇게 지금 당장 판단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어쨌든간에 오픈 AI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좀 더 기업 고객 신화적이다. 그리고 기업의 일을 대신해 준다. 요런 컨셉으로 출시를 했다는 거고 굳이 말하자면 좀 더 마이크로소프트의 방향과 충돌하는 느낌이 있고요. 그 외에도 GPT 6.1 솔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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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T 6.1 솔 솔의 특징은 가성비가 좋은 모델이에요. 그래서 GPT6 아스트라보다도 아스트라와 비슷한 성능을 내지만 코스트를 훨씬 더 낮췄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저렴한 모델이 나왔는데 그 외에도 또 울트라페스트라는 것도 원래 패스트 모드가 있었는데 그거보다 더 빠른 울트라 패스트 모드도 출시를 했고요. 그리고 또 이것도 소문이 있었는데 원래 그 채지T가 100달러 프로 200달러 프로가 있었는데 이번에 500달러 프로가 나왔습니다. 서 더 기능을 많이 주긴 하는데 어쨌든 또 비싼 요금제다 보니까 또 사람들이 그렇게 적게만은 보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어쨌든 더 비싼데 더 많이 이제 할 수 있는 그런 요금제라고 보시면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오픈 AI는 아까도 제가 돈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러니까 1.4트리언 달러의 밸류에이션으로 30빌리언 정도 펀드 레이싱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 유치를 지금 진행 중이고요. 그래서 어쨌든 돈이 부족하다 보니까 IPO까지 한 번 더 투자 유치를 하는 상황이고 그리고 또 이것도 기사로 이미 나오긴 했었는데 원래 GPT 6.1 아스트라가 나온다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결국에는 이번에 GPT 6.1 솔까지만 나왔어. 아스트라가 더 좋은 모델이거든요. 더 좋은 모델이 나오지 못한 이유는 뭐다? 어 안전의 우려. 그니까 최근에 오픈 AI의 모델들이 계속 안전적인 문제 시키지도 않았는데 막 어떤 웹사이트 들어가서 해킹하고 막 그러니까 그런 안전 문제가 있다 보니까 이번에는 6.1 1 아스트라가 출시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재밌는 지표 몇 가지만 보여 드리면 엔트로픽의 ARR을 계속 추적하는 웹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서는 이제 엔트로픽의 AR 그러니까 연환산 매출이 어느 정도 좀 어 평평한 상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오픈 AI의 AR은 이제 거의 70빌년까지 올라왔다.

시점 관찰오픈AI와 앤트로픽의 매출 지표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기준 2026.09.30

두 회사의 최근 연환산 매출 흐름을 어떻게 관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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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ARR이 평평하다는 추적 사이트의 설명과 달리, 오픈AI ARR은 거의 700억달러까지 올라 3분기 초 이후 70% 이상 증가했다는 수치를 소개한다. 앤트로픽 ARR 760억달러와 비교해 오픈AI가 따라잡았다는 것이 이 자료의 시점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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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3분기 초 이후에 70% 이상 증가했고 요즘에 분위기가 엄청나게 좋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AR이 76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오픈 AI가 이제 어느새 엔트로픽의 AR을 다 따라잡은 그런 상황까지 와서 오픈 AI의 폼이 최근에 진짜 미쳐 날 뛰임을 알 수가 있고요. 그런 와중에 엔트로픽이 점점 걱정되는 얘기를 해. IPO를 점점 일정이 밀리는듯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얼마 전까지 10월에 IPO를 한다고 했다가 이제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나 상장을 추진한다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점점 상장을 미룬다는 거 자체가 뭐 그렇게 자신 있으면 상장 바로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뭔가 다음 모델을 빵 내고 숫자를 조금 더 좋게 만들고 IP를 하려고 점점 미룬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데 이제 실제 IPO하고 관련 서류들이 나오면 우리가 좀 더 구체적인 거를 알 수 있겠죠.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면 제가 또 영상을 만들어 보도록 할 건데 재밌는 거는 또 메타가이 오픈 AI가 데브데이를 하면서 메타 주가가 오히려 올랐어요. 왜 올랐냐? 오픈 AI가 소비자 향으로 에이전트를 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정작 뚜껑을 열어 보니까 오픈 AI는 유료 고객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출시한다고 했기 때문에 메타랑 서로 다른 길을 가기로 결정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투자자들이 아 그런 메타의 에이전트가 당장은 치킨 게임은 없겠네라고 하면서 안심을 하면서 메타의 주가가 살짝 오른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 왜냐면 앤트로픽도 남았고 저는 특히 구글이 엄청난 에이전트를 또 들고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전쟁은 이제 시작된 거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DevDay의 대반격과 에이전트 첫 소개

네, 오늘도 새벽에 남자 김단테 왔고요. 오픈AI가 대반격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DevDay에서 무엇을 발표했고 에이전트 전쟁 속에서 어떤 에이전트를 내놨는지 볼 건데, 이건 아이언맨의 자비스처럼 답만 해주는 게 아니라 내가 준 미션을 수행하는 비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임스 생일을 위한 비행기 예약, 저녁 약속 날짜 잡기, 소비 리뷰 같은 일상을 대신하고 내년 투자 계획이나 개발 업무의 버그 백로그도 처리할 수 있다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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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주면 계획·수정·테스트까지 하는 업무 에이전트

예시는 회사 업무가 많았어요. 알프레드라는 이름의 에이전트에게 더 이상 쓰지 않을 API가 있는 코드 부분을 드러내 달라고 하면 알아서 합니다. 개발자한테 시킬 만한 일을 에이전트한테 시키는 거다. 그래서 이제 알아서 계획을 짜 가지고 일을 하는 거죠. 미시적으로 이 코드를 어디서 어떻게 고치라고 말하는 기존 코딩 도구와 달리 목표를 주면 코드를 보면서 여러 부분을 수정하고 테스트, PR 생성까지 통으로 하는 겁니다. 컴퓨터 제어를 가장 잘하는 Astra로 돌아간다는 말도 나와 기대가 좀 높습니다.

3
개인 생활보다 회사 안의 가상 비서에 둔 무게

오픈AI가 생각하는 방향은 메타와 많이 달라 보여요. 메타는 B2C, 일반 소비자가 개인 생활에서 에이전트를 쓰고 불필요한 구독도 해지해 돈을 아낀다는 식으로 광고했죠. 반대로 오픈AI는 회사에서 내 일을 대신하는 비서로 포지셔닝했습니다. 에이전트와 실시간 통화도 하고 연결된 앱도 쓰며, 한 번에 500달러 이상 쓰지 말라는 세이프가드 규칙도 둘 수 있어요. 마치 사람처럼 슬랙에서 불러와서 업무를 시킬 수 있다. 가상 인간, 가상 비서 역할로 활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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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와 고가 요금제가 보여준 기업 고객 전략

ChatGPT 스페이스도 발표했는데, 노션처럼 공동 페이지를 쓰는 협업 툴이면서 그 안에서 에이전트를 불러 그래프를 바 차트로 바꿔 달라고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협업 툴 안에서도 또 다른 직원, 나의 비서처럼 역할을 하는 거죠. 다만 에이전트와 스페이스는 프로, 비즈니스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처럼 최소 100달러 이상 요금제에서만 됩니다. 메타는 무료로 빨리 퍼뜨리고, 오픈AI는 비싼 요금제에서 제공하니 완전히 다른 길이에요. 재무회계·이메일 마케팅·법률에 특화된 가상 직장 동료도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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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제약 속의 모델·요금제 확대

최근 프로 200달러 요금제의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공지도 몇 시간 전에 나왔어요. 오픈 AI는 상대적으로 현금이 좀 부족하겠죠? 컴퓨팅 파워가 진짜 부족한 것 같고, 그래서 무료 사용자에게까지 가상 머신을 줄 여유는 없으니 당장 돈이 되는 프로 유저나 엔터프라이즈 중심 에이전트를 만든 게 아닐까 싶습니다. 메타는 상대적으로 돈 여유가 있어 무료 개인 사용자 위주로 푸는 거고요. 어떤 게 더 좋고 나쁜지는 지금 판단하기 어렵지만, 오픈AI는 기업 친화적이고 마이크로소프트 방향과 충돌하는 느낌입니다. GPT-6.1 Sol은 Astra와 비슷한 성능을 훨씬 낮은 비용으로 내는 모델입니다. 그래서 정말 저렴한 모델이 나왔는데, Ultra Fast 모드와 500달러 프로 요금제도 나왔습니다. 오픈AI는 1조4,000억달러 밸류에이션으로 300억달러 펀드레이징을 진행 중이고, 안전 문제 때문에 더 좋은 Astra는 이번에 내놓지 않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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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 격차 축소와 아직 끝나지 않은 에이전트 경쟁

앤트로픽 ARR을 추적하는 사이트에서는 매출이 평평하다고 하는 반면, 오픈AI ARR은 거의 700억달러까지 올라 3분기 초 이후 70%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앤트로픽 ARR이 760억달러로 알려졌으니 어느새 따라잡은 셈이고, 오픈AI 폼이 최근 진짜 미쳐 날뛰는 거죠. 앤트로픽은 10월 IPO에서 11월 중간선거 이후로 상장을 미룬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관련 서류가 나와야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겠죠. DevDay에서 오픈AI가 기업 고객 위주 에이전트를 내자 메타와 당장 치킨게임은 없겠다는 안심으로 메타 주가가 살짝 오른 것 같지만, 앤트로픽도 남았고 구글도 엄청난 에이전트를 들고 나올 수 있어 에이전트 전쟁은 이제 시작된 거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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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의 수치와 제품명은 flow와 분석에 보존했고, 끝인사만 별도로 압축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6개 sourceCoverage 구간을 순서대로 flow에 모두 연결했고, 업무 예시·가격·수치·유보를 각 해당 구간에 남겼다.
잡담/운영
새벽 인사와 다음 영상 예고를 제외한 비교의 말투, 질문, 비유와 판단 강도는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 표기인 ‘다츠/도츠’, ‘오픈 AA’, ‘채지피티’ 등은 문맥상 OpenAI·에이전트·ChatGPT로 최소 정리했다. ARR·요금제·펀드레이징 수치는 발화자가 소개한 값이며 별도 검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