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유동성 공급 주체의 이동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금융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뒤 유동성은 어떤 경로로 공급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3년에는 단기국채 발행이 연준 부채 계정의 잉여 유동성을 시장으로 옮겼고, 앞으로는 정부가 은행의 규제 완화와 신용 확장을 통해 유동성 공급을 이어가려 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6
- 원문 구간 1
>> 음. >> 그때 당시에 아무도 있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기준 금리를 올리는 시이었고 >> 양적 긴축을 하는 2023년식이었습니다. >> 아, >> 2022년부터 연주는 금리를 올리지 않습니까? >> 그렇죠. 그렇죠. >> 2023년에도 여전히 연주는 긴축 모두였습니다. >> 음. >> 그런데 저는 유동성 직면에서 연주는 긴축한 거 맞다. >> 음.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금리 인상 양적 맞다. 그런데 시장의 순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늘어날 수 있다라는 식의 어 제 나름들의 논리를 펼쳤고 그 논리의 핵심이 연주는 긴축을 원했지만 정부는 긴축을 원하지 않았고 >> 으흠 >> 정부의 단기 국채의 무 어마어마한 발행은 결국 연준의 부채 계정에 있던 어 잉여 유동성인 영내포의 자금을 시장으로 끌고 들어왔다. 음. >> 그랬기 때문에 연준의 양적 긴축에서 떨어지는 그 순 유동성을 영매포에서 뽑아서 시장이 부러지는 양들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완충됐을 뿐만이 아니라 더 늘어났다. 시장의 순동성은. >> 그렇기 때문에 위험 자산 시장은 >> 좋을 수 있다. >> 음. 다만 연주는 긴축을 하고 정부는 완화를 하는 이런 서로 양극화, 서로 반대되는 상황에서는 시장은 울퉁불퉁할 수밖에 없다. 다만 >> 지금 같은 부채의 비율이 높은 시장에서는 정부는 절대로 연준에게 모든 경기 사이클을 막히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이번 사이클을 절대로 침체나 아니면 유동성을 긴축시키는 사이클이 아니라 어떻게든이 사이클을 끌고 가는 방향으로 의지를 보여 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울퉁불퉁하지만 우상향을 할 것이다라고 제가 2년 3년 전부터 >> 음 >> 똑같은 얘기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영내포 자금이 지금 얼마만큼 소진이 됐고 시장의 순 유동성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급 준비금은 지금 >> 여전히 지금 빠지지 않고 있고 연준의 대차대조는 모두가 다 보처럼 빠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상 어려운 내용이거든요. >> 근데 >> 하나의 핵심 논리만 딱 파악을 하면 >> 음 >> 사실상 유동성은 긴축되지 않고 정부는 여전히 계속 돈을 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우상향을 할 수 있겠구나. 음라는이 >> 관점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공포에 투매하거나 이런 상황이 잘 안 될 수 있는데 우리는 매일매일 하루하루에 대한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그거의 모든게 혈안이 돼 있기 때문에 >> 빠지면 >> 산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빠지면 판다라는 개념으로 >> 그리고 아 이거 공포에 떨고 있었는데 다시 올라가니까 그때 또 따라가요. 음. >> 근데 울퉁불퉁하다고 하는 거는 절대로 선형으로 로그 함수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그렇죠? >> 결국은 울퉁불퉁이라고 하면 >> 과열일 때는 조금 피해주고 >> 떨어질 때는 사주는 >> 연주는 긴축을 하려고 하고 정부는 완화를 하려고 하고 근데 정부의 힘이 더 강하다라고 하면 >> 음 >> 우상향이 관점에서 우리는 울퉁물퉁을 >> 그렇게 활용을 해야 되는데 큰 이거에 대한 어 자기 말의 논리가 없으면 >> 반대로 할 가능성이 없다는 거죠. 아하 >> 그 우리가 사실 AI를 보는 관점도 저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AI가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냐.
- 원문 구간 3
>> 그리고 AI의 지금 자본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느냐. 저는이 모든 것들이 생산성은 AI가 만들어낼 수 있고 >> 음 >> 여전히 AI 쪽으로 자본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지 않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으흠. [목을 가다듬음] 정부는 이번 사이클을 정부에 대한 부채 비율을 GDP를 확장하면서이 사이클을 끌고 가려고 합니다. 그런 사이클에서이 AI 산업만큼 GDP 명목 GDP에서 실질 성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산업이 없습니다. 그러려고 하면이 실질 성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이 AI 산업에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 나갈 수밖에 없다라는게 제 생각이고 그러면 이제는 앞으로 정부는 어떤 식으로 유동성을 >> 확장을 해 나갈 것인가? 아, 왜냐하면 2025년에서 2026년 초반까지 영내포라원 장고는 이제 거의 장고가 끝났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뭐 이거를 빼 가지고 여기를 넣어 준다. 그런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동성의 공급은 정부는 계속 해 나가려고 한다. >> 음. 음. >> 그럼 정부가 지금 어떤 식으로 유동성을 확장을 시켜 나갈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유심히 공부해 나갈 필요가 있다. >> 저는 이게 앞으로 1년에서 1년 반의 >> 핵심 메커니즘이라 봅니다. >> 아, 그래서 제목이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고 주인이 바뀐다. 근데 주인이 연준의 시대에서 >> 정부가 아니고 은행이네요, 이번에는. >> 아, 근데 예. 결국은 정부가 은행의 유동성 확장을 만들어 내는 >> 아 예 >> 배우에는 정부가 있는 거군요.
- 원문 구간 4
>> 어이 >> 주황색이 연준입니다. >> 네네. >> 파란색이 은행입니다. 이게 나머지 에브리원입니다. >> 네. >> 1차 대전 때 은행에 은행이 국채를 두고 있었던게 17% 정도 됐어요. 1차 대전시기 때. 근데 2차전시기 때 은행 역할은 30% 넘어. >> 근데 지금 코로나 이후 때 은행의 역할은 13% >> 대부분 연준이 떠고 있었다. >> 음. 이게 전형적으로 양적 완화를 통해서 연준이 모든 채권을 장기체부터 채권을 매입을 하고 그게 결국은 은행의 준비금을 증가를 하고 이게 금리나 금융 여건이 완화되는 사이클이었거든요. >> 이러면 사실상 성장이라고 하는 실지 성장 있잖아요. >> 그런 부분들이 크게 못 나옵니다. >> 아, >> 그래서 2006년부터 2026년까지 미국의 그 정부 부채 있잖아요. 그게 >> 아, 35조 달러가 올라간 걸 알고 있어요. 근데 GDP가 19조 19조 달러 올라갔습니다. >> 아 >> 그러니까 정부 부채가 훨씬 더 빠르게 올라갔다는 거죠. 성장으로 그니까 부채는 풀었는데 >> 성장으로 크게 이어지지 않았다. >> 음. >> 이게 지금 케빈놀씨가 말하고 있는 그리고 백센트가 말하고 있는 어 우리가 이번 사이크는 성장으로 해결을 해야 되고 결국은 지금은 과잉 저축의 시대였고이 >> 과잉 저축의 시대를 결국은 투자로 끌고 와야 된다. >> 결국 과잉 저축을 투자로 끌고 오는 방식이 뭔지 아세요? 저축에 있는 돈들을 >> 음 >> 뭐 끄집고 오라고 하면 뭐 끄집고 올 순 없잖아요.
- 원문 구간 5
>> 그죠? >> 그러면 이거를 사이클을 돌려 줘야 돼. 계속 >> 사이클을. >> 예. 그 그러면 첫 번째로는 정부가 국채를 찍어낸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잉여 여동성이 국채를 삽니다. >> 음. 그러면 정부가 국채를 팔아가지고 조달한 자금을 그들이 지출하고 싶은 대로 지출해 버립니다. >> 그러면 자본의 재배치가 일어납니다. >> 아 >> 이게 일차적으로 정부가 알 수 있는 방식입니다. >> 아 >> 근데 이거는 자본의 재배치입니다. 없는 돈이 생기는게 아니라. 그죠? >> 근데이 차가 뭐냐고 하면 자본 재배치를 생기기 시작하면 결국은 그 돈을 받았던 곳이 만약에 어느 하나의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 보조금을 받은 기업이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그 돈만으로는 뭐가 불가능하잖아요. >> 그러면 이거를 사업을 더 확장시키기 위해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 대출을 합니다. >> 음. >> 그게 신용 확장 없는 돈이 생기는 사이클입니다. >> 음. >> 근데 이들이 대출을 하려면 은행이 대출을 해 줘야 되겠죠. >> 그렇죠? 그러면 은행들에게 규제 개혁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거죠. >> 이게 사실상 지금 미국 정부가 추진을 하려고 하는 은행의 규제 개혁 아닙니다. >> 음. >> 이러한 부분. >> 자, 그러니까 이제 국채로 조달한다라는 얘기는 결국 이제 저는 이렇게 표현하는게 미국 정부가 돈을 뺏어 가지고 가죽 어 필요한 데다가 더 넣어 준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긴 하는데 아니 말이 이제 금리가 높아졌다라는 얘긴데 그냥 쉽게는 말하면 여기 있는 거 아 뺏어 가지고 그거 할 거면 나한테 줘.
- 원문 구간 6
그러니까 >> 우리 뭐 알아야 돼요? >> 은행이 돈을 풀잖아요. >> 예. 승수가 있잖아요. 그게 달라요. 그게 >> 그게 영네포랑 다른 거예요. >> 영내포는 그냥 주면 1대 1이잖아요. >> 근데이 은행은 대출이 예금으로 들어오고 예금이 대출이 되기 때문에 >> 그게 >> 5,000원 달러라고 해서 5,000원 달러가 아닙니다. >> 그러니깐요. >> 그래서 돌잖아요. >> 근데 그게 사실상 누군가가 대출을 해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대출을 해 나가려고 하면 정부의 보조나 정부의 뒷받침이나 뭔가 시장이 안정적이라고 하는 확신이 있어야 케스 지출하지 않겠습니까? 음. >> 그런 부분들을 지금 미국 정부는 추진을 하고 있다. 근데 저는 이게 트럼프 행정부, 베센트 행정부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그니까 공화당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 그럼요. 예. 예. >> 그런 일안에서 사실상 이런 모든 것들이 추진이 되고 있다. 근데 이게 다 일어나려면 장기 금리잖아요. 그게 안정이 돼야 돼요. >> 아하. >> 그러니까 은행도 대출 해 주려고 하면 >> 그렇죠. >> 그러니까 은행들이 아 당연히 대출을 장기 금으로 대출해 주면 좋기는 하겠죠. 왜냐면 예대전이 커지니까. 음. 근데 대출을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정도 금리를 받아가서 더 많은 영업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잖아요. >> 그렇죠. >> 그래서 지금도 사실 계속 양극화가 되고 있는 것들도 >> 음.
사실·구조AI 투자와 인플레이션·생산성의 시간차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대규모 AI 투자가 물가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순서로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의 데이터센터·건설·CAPEX 지출은 성장과 인력·원자재 수요를 만들지만 총요소생산성의 혁신 효과는 아직 이르다고 본다. 다양한 산업에 AI가 결합돼 생산성이 나타나기 전에는 공급발 물가 압력이 남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또 그런 방식으로 저는 이번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 아 네 >> 지금이 그래프가 이제 CPI 그래프거든요. 회색 그래프가 CPI예요. CPI 네네. >> 이거는 IS 서비스 지수에서의 물까지 보네요. 네. 결국 지금 저는이 ISM 지수 자체가 이게 사실 떨어지는 거는 약간 침체 분위기잖아요. >> 근데 올라가는 거는 결국은 경기가 좀 계속적으로 확장되고 있거나 경기가 과열되고 있다. >> 네.이 >> 부분의 가장 큰 핵심 메커니즘은 저 ISM [목을 가다듬음] 서비스 업수뿐만 아니라 ISM 제조업 지수도 다 같이 지금 좋아 좋은 상황입니다. >> 음. 가장 핵심은 지금은 대투자의 시대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 결국은 >> 투자가 계속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 투자가 일어나고 성장이 있는 상황에서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질 수가 없다. >> 음.게 >> 사실 핵심 메커니즘입니다. >> 그러니까 투자를 계속 하고 있는데 어떻게 물가가 떨어지냐 이런 거죠. >> 음. >> 그런데 원래는 이렇게 과열이 된다라고 하면 뭔가 수요를 죽이는 방향으로 >> 으흠. 이런 수요를 떨어뜨려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 정부는 여전히 재정적 적자를 평상치보다 많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투자를 많이 하라고 법안들을 뭐 감세 법안부터 해서 법안들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내주고 있습니다. >> 음. 이런 상황에서는 결국은 저는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뭐 2% 2.2% 연준의 목표치까지 갔냐 안 갔냐 이런 거를 가지고 너무 우려하기보다는 >>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보다 높게 나온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상수로 가져가야 된다.
- 원문 구간 2
>> 음. 음. >> 물론 지금은 뭐 전쟁 이슈 때문에 뭐이란 이슈 때문에 이런 부분이 더 과열돼 있긴 합니다. >> 근데 만약에 지금이란 이슈이 유가 이슈가 없다라고 하면 >> 지금의 인플레이션 자체가 연준에 못 볼 높다고 하더라도 >> 사람들이 그만큼 우려를 할까요? 저는 미국 정부는 어찌됐건 명목 GDP를 키우는 방식입니다. >> 앞으로 명목 GDP 키워서 그들의 부채 비율을 점진적으로 떨어뜨리는 방향을 선택할 것이다. 그런데이 명목 GDP에는 결국 실질 성장과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합쳐져 있다. >> 그렇죠? >> 실질 성장은 결국 물가 상승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거죠. >> 그러니까 투자가 계속 일어나니까. 근데 이게 생산성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이 물가 상승률이 두가 됩니다. >> 근데 현재는 >> 개팩스 지출 그리고 데이터 센터코 그 건설 지출이 >> 부분에 지금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다고죠. >> 그렇죠. >> 건설 지출도 성장이라고 하는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 총 요소 생산성이라고 하는 혁신 사이클을 건설 지출을 못 만들어 냅니다. >>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우리는 총 요소 생선성이라고 하는 혁진 사이클을 보기에는 여전히 아직 너무 이르다. 총 요소생성이라고 하는게 나오려고 하면 결국은이 데이터 센터 건설이 무언가 결합돼서 나올 가능성이 좀 높다고 봅니다. >> 으흠. >> 그런데 그 무언가가 결합되기 위해서는 그쪽에 개팩스 지출이나 투자가 많이 일어나야 되는데 현재는 아직까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 거죠.
- 원문 구간 3
>> 네. 여전히 이런 여러 다양한 산업의이 AI라고 하는 것들이 결합되기 전에 건설 지출, 데이터 센터, 공사 이런 쪽에 지금 엄청나게 지금 돈이 들어가고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 그 인력 때문에 임금 상승률이나 이런 부분들이 결국 떨어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 그리고 계속적으로 이게 들어가는 상황이고 원자재도 비싸지고 다 하잖아요. 음. >>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공급의 공급발 인플레이션 나오는 상황에서는 현재 상황에서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당분간은 보지 못할 것이고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과연 연준이이 사이클을 다 망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긴축 사이클로 갈까? 저는 그 부분에 엄청난 퀘스트 마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음. 결국은이 투자를 원하는 거는 그리고 투자가 생산성으로 이어지는이 흐름을 만들어내는 거는 정부가 주도적으로 하고 있지만 연준도 협조를 해 나갈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 >> 으흠 >> 연준의 가장 핵심 목표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그니까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실제 인플레이션 말고 그죠 >> 기대 인플레이션이 너무 과도하게 올라가지 올라가느냐 올라가지 않느냐를 >> 조절만 하면 되는 거다. 결국은 그런 부분들 때문에 호키시안 발언과 뭐 도비 시한 발언들을 번갈 하겠지만 지금 같은 경우에 이런 호키 시안 발언들을 하는 거는 실제로 수요를 죽여 가지고 모든 걸 망가뜨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기대 인플루레이션을 어느 정도 일정 밴드 안에 묶어 두기 위한 정도의 정도로 보고 있고 결국은 생산성을 올리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투자가 일어나고 광위통화가 풀려 나가는 사이클을 연준도 저는 공조를 해 나갈 것이라고 하는게 제 큰 그림입니다.
사실·구조은행 규제 완화와 신용 확장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은행 산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금융시장
은행 규제 완화가 유동성 공급과 연결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채 발행은 자본을 재배치하지만 기업의 추가 투자에는 대출이 필요하다. LCR·SLR 등 은행 규제를 완화하고 할인창구를 유동성으로 인정하는 방향은 은행이 보유 현금을 대출로 돌려 신용을 확장하게 하려는 구상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 그죠? >> 그러면 이거를 사이클을 돌려 줘야 돼. 계속 >> 사이클을. >> 예. 그 그러면 첫 번째로는 정부가 국채를 찍어낸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잉여 여동성이 국채를 삽니다. >> 음. 그러면 정부가 국채를 팔아가지고 조달한 자금을 그들이 지출하고 싶은 대로 지출해 버립니다. >> 그러면 자본의 재배치가 일어납니다. >> 아 >> 이게 일차적으로 정부가 알 수 있는 방식입니다. >> 아 >> 근데 이거는 자본의 재배치입니다. 없는 돈이 생기는게 아니라. 그죠? >> 근데이 차가 뭐냐고 하면 자본 재배치를 생기기 시작하면 결국은 그 돈을 받았던 곳이 만약에 어느 하나의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 보조금을 받은 기업이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그 돈만으로는 뭐가 불가능하잖아요. >> 그러면 이거를 사업을 더 확장시키기 위해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 대출을 합니다. >> 음. >> 그게 신용 확장 없는 돈이 생기는 사이클입니다. >> 음. >> 근데 이들이 대출을 하려면 은행이 대출을 해 줘야 되겠죠. >> 그렇죠? 그러면 은행들에게 규제 개혁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거죠. >> 이게 사실상 지금 미국 정부가 추진을 하려고 하는 은행의 규제 개혁 아닙니다. >> 음. >> 이러한 부분. >> 자, 그러니까 이제 국채로 조달한다라는 얘기는 결국 이제 저는 이렇게 표현하는게 미국 정부가 돈을 뺏어 가지고 가죽 어 필요한 데다가 더 넣어 준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긴 하는데 아니 말이 이제 금리가 높아졌다라는 얘긴데 그냥 쉽게는 말하면 여기 있는 거 아 뺏어 가지고 그거 할 거면 나한테 줘.
- 원문 구간 2
그럼 내가 쓸게. 이런 이제 의미이잖아요. 결국은 이제 저축하고 있는 돈들한테 그 야성미를 이렇게 탁 넣어 가지고 투자로 탁 할 수 있는 거는 정부가 이제 물고루 틀어주고 은행한테 하라고 이렇게 해 주면 가능하다라는 이야기고 이제 그게 규제 완화하는 이름으로 이게 진행되고 있다라는 얘기네요. >> 음. 그 핵심에서 지금 가장 논의되고 있는게 은행의 LCR이 부분을 규제 완화해 주겠다. 결국은 한 30일 정도 유출될 수 있는 작은 분의고 유동성 자산을 일정 보유해야 되는 은행의 규제들이 있거든요. 네. 네. 네. >> 그러니까 이만 이만큼 돈 빠질 수 있으니까 너네 이만큼 가지고 있어. >> 어허. >> 근데 지금 현행에서 어떤게 지금 나오고 있냐고 하면 >> 연준이 은행들에게 긴급 대출해 줄 수 있는 살인 창고가 있습니다. >> 음. 뭐가 뭐가 문제가 됐을 때 >> 근데 >> 할인 창고에서 받아갈 수 있는 양에 대해서는 이네가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 어허이 >> LCR를 관리해라. >> 아 >> 그러면 가지고 있는 현금을 내 보낼 수 있겠죠? 아 어차피 너 나한테 맡겨 놓는 돈은네 돈이라고 생각해 그런 거네요. >> 그 내가 어차피 빌려 줄 거니까 어떤 상황에도 줄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있다고 생각하고 >> 어 >> 너네는 가지고 있는 현금을 써라. >> 이게 지금 사실상 나오고 있는 부분 >> 근데 그게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지금 현행 114% 정도 되는데 지금 근데 이거 정해진 건 없어요.
- 원문 구간 3
근데 지금 현재 말 나오고 있는게 현재 상황에서 그거를 인정해 주면 개편을 했다고 하면 지금 현행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면 한 137%로 올라가요. 그러면 이들은 >> 가지고 있는 현금을 더 쓸 수 있는 거죠. >> 그러네요. >> 예. 어차피 114%로 낮추면 되는 거니까. >> 음. 은행은 규제만 없으면 돈을 더 대출해 가지고 돈을 벌고 싶은 어 그게 은행입니다. 은행 속성이에요. 네. 네. 그런데 지금 그런 부분들을 JP모건 은행은 이미 하고 있다. >> 아, >> 지금 어, 한 13.3% 정도 현금을 보유하고 있거든요. >> 네. >> 근데 지금 JP모 같은 경우는 한 6.1%로 이미 현금을 소진을 하고 있다. >> 아,이 >> 규제에 선재적으로 >> 아, 어차피 연준이 그렇게 해 줄 거라고 생각하고 하는 건가요? 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JP모건은 이미 추진을 하고 있고 JP 모건이 미국 전체행에서 찾지하고 있는 비용이 한 20% 돼요. >> 아하. >> 그러면 사실 나머지도 전 따라온다고 봅니다. >> 네. >>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 추진이 되게 되면 결국은 은행이 대출을 해 줄 수 있는 >> 음. >> 현금을 소진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긴다. >> 음. 음. 그리고 지금 뭐 SLR이라고 해가지고 SLR 규제 법안도 지금 계속적으로 규제 반환을 하고 있거든요. >> 결국은 국채를 들고 있거나 대출을 해 주거나 하는 거에서 너네가 자본금을 얼마 이상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거거든요.
- 원문 구간 4
>> 근데 당시에 코로나 때 국채 빼졌습니다. >> 그러니까 국채되고 있는 거는 너 없던 아닌 걸로 해 줄게. >> 그래서 국채를 많이 살 수 있었잖아요. >> 왜냐면 국채를 사고 있는 사람들이 자본금을 채워야 된다는게 만약 주제가 돼 있으면 >> 은행이 국채를 사겠습니까? >> 음. 그런 부분들도 지금 규제 완화를 해 주려고 하고 있고 뭐 바젤 3 이런 뭐 대부분 다 규제 완화인데 >> 음 >> 그 규제 완화의 핵심이 보니까 금융위기 이후에 너무 미국 은행을 빡빡하게 주제하고 있었다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은행의 역할을 역할이 너무 떨어졌다. >> 이걸 막 파생 3번 투자라 이게 아니라음 >> 금융익이 이후로 계속 지속되었던 흐름이긴 합니다. 네네네 >> 계속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서 코로나 때 한쪽으로 풀 풀어졌던 거고 >> 근데 다시 또 2021년도에는 다시 그 >> SLR 법안을 또 또 또 되돌렸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을 지금 다시 완화하는 방향으로 >> 이게 이제 대가 제가 대충 계산해 보면 JP모건 자산이 5조 달러인데 이게 지금 아까 말씀하셨던 나머지 금 은행에 비해서 만한 7% 정도다. 그럼 0.3 0.4조 4조 달러 더 아까 얘기하신 대로 JP 무건이 한 20% 정도 된다면 거기 5곱하면은 >> 대략 한 뭐 1.8에서 2조 달러이 >> 야 이게 그냥 뭐 >> 역시 수학 >> 그냥 나오는 거네. 그 돈이 이게 창출이잖아요.
-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 우리 뭐 알아야 돼요? >> 은행이 돈을 풀잖아요. >> 예. 승수가 있잖아요. 그게 달라요. 그게 >> 그게 영네포랑 다른 거예요. >> 영내포는 그냥 주면 1대 1이잖아요. >> 근데이 은행은 대출이 예금으로 들어오고 예금이 대출이 되기 때문에 >> 그게 >> 5,000원 달러라고 해서 5,000원 달러가 아닙니다. >> 그러니깐요. >> 그래서 돌잖아요. >> 근데 그게 사실상 누군가가 대출을 해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대출을 해 나가려고 하면 정부의 보조나 정부의 뒷받침이나 뭔가 시장이 안정적이라고 하는 확신이 있어야 케스 지출하지 않겠습니까? 음. >> 그런 부분들을 지금 미국 정부는 추진을 하고 있다. 근데 저는 이게 트럼프 행정부, 베센트 행정부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그니까 공화당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 그럼요. 예. 예. >> 그런 일안에서 사실상 이런 모든 것들이 추진이 되고 있다. 근데 이게 다 일어나려면 장기 금리잖아요. 그게 안정이 돼야 돼요. >> 아하. >> 그러니까 은행도 대출 해 주려고 하면 >> 그렇죠. >> 그러니까 은행들이 아 당연히 대출을 장기 금으로 대출해 주면 좋기는 하겠죠. 왜냐면 예대전이 커지니까. 음. 근데 대출을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정도 금리를 받아가서 더 많은 영업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잖아요. >> 그렇죠. >> 그래서 지금도 사실 계속 양극화가 되고 있는 것들도 >> 음.
판단 방법주도주 선별과 리밸런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성장 산업 안에서 주도주를 어떻게 선별하고 교체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 수준을 이길 영업이익률을 내는 기업을 먼저 보고, 매출·이익 성장 같은 펀더멘털에 가격 모멘텀과 상대강도를 함께 넣어 주도주를 판단한다. 성장률만 높거나 가격만 오르는 기업을 따로 보지 않고, 월간 점검과 이익 유지 여부를 바탕으로 교체·재진입·손절을 판단한다.
근거 보기 8
- 원문 구간 1
>> 그것보다 더 많은 영업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섹터와 기업들만 영업 이익률가 하는게 올라옵니다. >> 맞아요. >> 그렇기 때문에 그 그 기업들한테 돈이 더 들어가고 이게 주도주가 되는 방식입니다. >> 으흠. 음. >> 그래서 저는 주도주 찾는 전략이 지금의 금리 수준대에서이 금리 수준대를 이길 수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우리가 계속적으로 발굴를 해야 되지. 과거처럼 그냥 밸류에이션이 싸다. >> 음. >> 이런 관점으로 뭐가 들어가면 그거는 연준이 모든 경기 사크를 만들어 낼 때 긴축하면 뭐 성장주는 위험하고 완화하면 에브리팅 낼리고 >> 이런 전략은 저는 안 먹힌다고 봐요. 지금은 >> 그러네요. >> 네. 그래서 철저하게 압축 포트폴리오가 훨씬 더 안전하다고 보고 있고 그 앞쪽 포트폴리오의 핵심은네 >> 지금의 금리 수준 대에서이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영업 이익률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음. >> 뭐 그런 사실 에너지 올라가니까 에너지 좋아지는 것도 그게 이임미로 올라오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리고 AI가 사실상 가장 지금 IT 쪽이 지금 가장 특이한 상황인데 과거에는 금리 올리면 제일 크게 박살난게 IT였는데 지금 이게 버팁니다. 결국 이게 현재 그것보다 더 이상의 이익률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인데 음 >>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계속 찾아야 된다고 그게 사실상기 때 메모리였잖아요. >> 음. >> 그런 것들이 저는 계속적으로 브로드닝 확산된다라고 봅니다.
- 원문 구간 2
>> 그죠? 근데 주도주가 달려가면 결국은이 성장에 대한 기대 상향과 상향에 따라서 자금이 유입되는게 이걸 같이 찾아야 돼요. >> 음. >> 자금에 유입되면 결국은 가격이 올라오겠죠. >> 예. >> 그런 것들이 결국은 우리가 이게 퀄리티 주식이냐 이게 모멘텀 주식이냐 이게 밸류 주식이냐 아니면 이게 그로스 주식이냐 >> 이렇게 우리가 많이 보고 있지만 주도주가 되는 거는 결국은 그 >> 것들에 결합돼서 들어오는 것들이 주도주가 됩니다. >> 예.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잘 찾아야 된다. >> 음. >> 이것만 생각하고 있으면 주도주로서 언젠간 주도주가 될 수 있겠죠. >> 뭐 휴먼이들하고서 주도주가 안 될 가능성 없잖아요. 근데 결국은 돈이 들어가는 걸 봐야 된다 그러죠. >> 그죠? 아, >> 돈이 들어가고 있는지 이익이나 이런 것들도 물론 중요한데 >> 네. >>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걸 봐야 되고 돈이 >> 돈이 들어간다라고 하는 거는 그 주식을 산다는 건가요? 아니면 그 산업인가요? 아니면 그 기업에가 들어가는 건 >> 처 그렇죠. 그 캐스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지켜봐야 되고 그게 >> 가격이라고 한 거 나타나니다. 주식의 가격. >> 음. >> 근데 이게 왜 그러지? 왜 그러지? 막 생각하는 것도 있잖아요. >> 맞아 맞아 맞아. >> 근데 그게 외우르는게 다 이유가 있다고 하는 거죠. >> 그래서 가격 모멘텀이라고 하는 것들을 주도주를 발굴할 때는 꼭 넣어야 됩니다.
- 원문 구간 3
>> 주도주는 그래서 >> 바닥에서 발바닥에서 잡는게 아닙니다. >> 그렇죠. >> 예. 무릎 용도에서 잡고 >> 으흠. >> 어깨 정도까지 들고 가고 >> 음. 주도주가 주도주로서의 탈락이 되는 것들 이런 것들은 결국은 다시 또요 역방향으로 가면 이런 것들이 떨어지는 것들이겠죠. >> 음. >> 이게 결국은 계속적으로 매출이 올라갈 수 있는 건 없잖아요. >> 그렇죠. >> 결국은 항아리 개념이라고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또 이쪽에서 퍼준다는 개념이거든요. >> 음. >> 퍼주면 그걸 돈을 받아간 기업들이 결국 또 영업임이라는게 올라갈 거 아닙니까? >> 그런 관점으로 이게 계속적으로 브로드링 확산이라고 하면 주도주의 색깔도 계속해서 바뀐다고 하는 거죠. 우리가 사실 이거를 많이 찾아야 되기 때문에 저는 뭐 사 놓고 뭐 우리가 1년 보유한다, 뭐 2년 보유한다, 5년 보유한다, 그것도 좋을 수 있어요.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근데 >> 포트폴리오를 가려거나 실제로 주도주를 나는 계속적으로 발굴를 하는게 내 업이라고 하면 우리는 이거를 >> 계속적으로 찾아찾아 찾아야 되고 이거에 대한 리밸런진도 적극적으로 저를 해 줘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음. 음.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사실 우리는 어 찾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뭐 가격 결정력이 있다. 뭐 점유율 상승한다. 주주 가치가 올라간다.
- 원문 구간 4
현금을이 좋다. 이런 것들이 사실상 우리가 이런 것들 찾는 이유가 결국은이 산업 안에서 이익을 독점하는 기업을 고르기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많이 탔거든요. 네. >> 일례로 하나 볼게요. 3년간 매출 성장률 CAGR이거든요. 이거 연평균 성장률 매출 연평균 매출 성장률 3년 동안의 매출 성장률을 연평균 쪼갠 거. >> 음. 뭐 양자, 자율주행, 로직 반도체, 뭐 휴먼노이드, 우라늄 뭐 뭐 이렇습니다. 그러면 사실상 만약에 그 성장 뭐야 성장 >> 그걸로만 만약에 투자했다라고 가면 이걸 사야 될 거 아니 아닙니까? >> 그럼요. >> 예. 근데 수이 그 최근 그 수익률과 성장률 순위를 한번 놓고 본다고 하면 이런 부분들의 감극이 크다고 하는 거죠. 아, >> 그니까 이런 것들 때문에 이게 안 좋다고 하는게 아니긴 놀랐잖아요. 안 좋다고 하는게 아니라 주도주가 되려고 하면 사실상 성장 산업, 성장 기업만 보는 거는 주도주가 아니라 이거와 이게 결합되는 것들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찾고 >> 이거를 계속 적극적으로 우리가 >> 계속 리밸런싱을 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하는게 저는 >> 어 >> 주도주를 찾거나 주도주를 뭐 투자를 하거나 이런데 저는 핵심이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고요. 우선은 지금 이제 말씀하셨던 대로 이제 어 매출이든 이익이든 성장하는 거를 봐야 된다라는 거는 기업에 이제 펀더멘탈을 본다는 측면이신 거 같고요.
- 원문 구간 5
아까 이제 퀀더멘탈이라는 표현이 여기 나온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펀더멘탈도 보지만 가격 모멘텀을 본다는 거는 이제 컨트 퀀적인 접근을 또 한다라는 거 같거든요. 근데 그거를 적당히 이제 배분한다는 건 알겠어요. 이제 그게 이제 레시피고 노하우겠죠. 도 안 근데 이제 리밸런싱을 한다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이게 어느 정도나 자주 얼마나 자주 >> 하시는지 이런 거 의외로 중요할 것 같아요. >> 저 한 달 저는 한 달 리밸런싱을 하고요. >> 근데 한 달 리밸런싱을 한다고 해도 >> 그게 주도주로서의 스칼러가 계속 유지된다라고 하면 사실상 종목이 그게 안 바뀝니다. >> 아. 아허. >> 네. 네네. 제가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전략은 그렇습니다. >> 대신 바뀌면 바뀝니다. >> 예를 들어서 4월 달에 전력에서 반도체로 막 >> 그렇죠. 그렇죠. >> 그런 것들이 바뀝니다. 근데 그거 그런 것들을 결국은 레시피를 어떻게 잘 만드느냐에 따라서 바뀌는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자기 주도주 모델에 넣어야 됩니다. 음. >> 빠지고 있는데도 계속적으로 우리는 매출만 계속 보고 있다. >> 그렇죠. >> 그러면 >>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 죽 죽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냥. 어 >> 그니까 이게 결국은 이렇게 왜냐면 주도주 하는 거는 결국은 돈을 돈이 들어가면 과열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 원문 구간 6
>> 그죠? >> 근데 과열에서 빠져나오는게 매우 어렵거든요. >> 꼭에서 절대 못 나옵니다. 그래서 머리 찍고 어깨 떨어질 때 나와야 되는데 이런 머리 찍고 어깨 떨어질 때 나오려면 >> 가격이 가격이라고 하는 거를 결국은 나의 주도주 못에 넣어야 된다고 하는 거죠. >> 음. >> 이게 주도주에서 탈락될 수 있잖아요. 가격이 떨어지면. 그래서 그런 것들을 >> 우리가 잘 >> 판단을 해야 된다. >> 음. 뭐 우리가 사실 뭐 정성적으로는 많이 찾잖아요. 뭐 데이터 센터가 뭐 좋아지고 있다. >> 뭐 데이터 센터 그다음은 뭐가 또 좋아질 거다. >> 뭐 최종적으로는 뭐가 좋아질 거다. 근데 그게 지금 주소도 주가 아니라고 하면 >> 그렇죠. >> 나는 한 3, 4개월 그냥 손 빨고 있는 겁니다. >> 그리고 뭐 우리가 하이퍼스케로 키워 뭐 안 좋 뭐 좋다 안 좋다에 대해서 안 좋다라고 하는 사람 없잖아요. >> 그렇죠. >> 근데 사실 올해 상반기 올랐습니까? 그거? >> 음. >> 안 올랐어요. 다 메모리 쪽으로 올랐지. 음. 그런 것들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잘 판단을 해야 된다라는게 저 뭐 그거는 핵심이고요. 우라늄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이런 이런 방식입니다. 지금 뭐 매출 성장률 올랐지만 수익률 별로 안 올랐잖아요. >> 그런 것들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후발 주도 후보 정도로 가지고 간다고 하는 거죠.
- 원문 구간 7
>> 아, >> 그리고 뭐 뭐 1개월이나 아니 3개월이나 6개월이나 1년이나 계속 우상형으로 수익률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것들은 기존 주도주가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구나. 음흠. >> 이게 꺾면 또 다르게 생하는 거죠. >>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우리가 >> 미국 주식 기준인가요? >> 미국 주식 기준이고 사실 이거는 제가 오늘 방법 그니까 이거를 사라고 하는게 아니라 방법론을 하려고 하고 있고 사실 책에 이런 것들을 많이 썼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식으로 찾아볼 필요가 있다. >> 으흠. >> 뭐 기존 통진 집은 이런 종목들이 있었다. 그리고 로직 반도체는 이런 종목이 있었다. >> 음. >> 이게 어차피 뭐 우리는 ETF로 많이 그런 것들 보니까. 처음에는 돈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가격이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종목으로 찾기보다는 섹터로 찾는게 더 편합니다. 거기에서 또이 섹터에서 가장 주도주가 뭔지를 찾아내고 뭐 그런 식으로 >> 좀 탑 다운 관점으로 우리가 찾을 필요가 있어요. >>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뭐 이거 양자 컴퓨티 그리고 뭐 VR 같은 이런 종목들은 뭐 최근에 1개월에 빠지고 3개월 6개월 오르고 있다. 이런 것들은 이제 실제로 계속 관찰하는 군인데 최근에 이제 빠지고 있잖아요. >> 음. 근데 이게 이익이 하향되고 있느냐 이익이 유지되고 있느냐에 따라서 이게 재진의 부분인지 아니면 주도주로서 탈락할지 이런 것들을 >> 계속적으로 고민을 해 해 본다고 하는 거죠.
- 원문 구간 8
음 >> 그러면서 내가 언제 손절을 >> 언제 가라야 되고 아니면 언제이 재진입을 해도 되는지 >> 빠진다라고 해서 무조건 팔고 나온 거 이런 것들은 아니거든요. >> 이게 눌림목이라고 하는 것들은 항상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할 때 >> 뭐 다양한 관점에서 보겠지만 저는 뭐 기술적인 집표도 보긴 하지만 어찌됐건의 이익이 유지된다라고 하면 그러면 가격이 빠지면 밸루이션 쌓이잖아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 사실상 관찰하고 이거는 언제든지 재진입을 해도 되겠다 정도로 우리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 음. >> 대신 빠질 때 어디까지 빠질지는 모르니까 위험 관리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 그래서 저는 책에 사실 손절 기준에 대해서 많이 넣어 놨거든요. 손절 기준으로 넣어 놓은 책은 거의 없거든요. 음. >> 어떨 때 손절을 한다. 저는 이거를 로지컬하게 만들지 않으면 네. >> 손절은 절대 못 한다고 봅니다. >> 왜냐면 주식이 이미 사장이 따졌거든요. >> 그렇죠. 근데 주도주 발고하는 사람들은 주직과 상황에 빠지면 안 됩니다. >> 제가 생각하는 형태는 그래요. 제가 생각하는 전략은 >> 어 예를 들어서 반도체는 무조건 가야 된다. >> AI는 무조건 가야 된다. >> 무조건 가야 된다라고 하는 거는 >> 이미 사람이 빠진 거거든요. >> 으흠 >> 그러면이 항아리 개념에서 돈은 이쪽으로 가고 이쪽이 이미 올라가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돈을 여기다 파킹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판단 방법압축 포트폴리오와 섹터 분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주도주 전략에서 종목 압축과 분산은 어떻게 함께 사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은 최소 수로 압축하되 한 섹터에 몰아넣지는 않고, 모델의 현재 작동이 빗나갈 위험에는 섹터 배분으로 대비한다고 설명한다. 높은 성장·강한 가격, 높은 성장·약한 가격 등 조합별로 보유·눌림목 매수·반전 확인·제외를 구분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익이 돈을 손실을 안 봤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손실을 봤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우리가 좀 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 음. >> 그래서 기업에 대한 압축은 저는 필수라고 보고 있고 >> 네. >> 음. 구조적인 성장 이런 거는 어차피 대표님도 책을 많이 쓰시니까 >> 시장이 어떻게 커지고 있고 어떤 산업이 커지고 있고 이거는 이런 것들 우리가 사실 정성적으로도 많이 파찼고 >> 기사로도 많이 찾잖아요. 근데 여기까지 찾는 것보다 결국은 이런 실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이제 >> 정량적인 부분들 그 재무적인 부분들을 우리가 스코링할 필요가 있다. 근데 이게 요까지만 하면 성장주 투자하는 사람들이다. >> 예. 네. 그 전 성장 투자가 아니라 주도투자잖아요. >> 그러면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상대 강도가 어떤지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저는 제 퀀 스코링 모델에 넣는다. 그걸로 주도주를 만들어 낸다. >> 음. >> 마지막으로는 이제 이런 점유율이랑 RO 이런 부분들을 토대로 기업을 최소화으로 압축시킨다. 네. >> 이게 대신 한 섹터에 몰빵을 안 합니다. >> 어허. >> 너무 많은 섹터가 다 IT가 나온다고 하면 >> 열 개 종목이 다 IT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은 좀 분산시킵니다. >> 예.
- 원문 구간 2
10등이라고 해도 13등 뭐 14등을 편입시키는 한 있더라도 >> 그런 부분들을 도대로 내가이 주도주 모델이 조금 지금 현재 상황에서 워킹을 안 할 때에 대한 것도 어느 정도 대비를 분산으로 좀 시킨다고 하는 거죠. 그게 사실상 저는 >> 고객 [콧방귀] 자금을 관리해 주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 네 >> 어 올해 7월 달 같은 그런 손실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보거든요. 결국 포트폴리오 내에서 분산이 일어나야 >> 음 >> 내가 시장을 잘못 봤더라도 >> 그렇죠 >> 이게 자연 해지가 되잖아요. >> 예 >> 이걸 진짜 잘 뭐 그렇게 안 할 사람들은 결국은 고점에서 잘 팔고 저점에서 잘 사고 이건데 사실 이거는 >> 음 >> 아무리 뛰어난 매니저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저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일정 섹터를 좀 배분을 한다. 그래서 우리가 성장률이나 수익률 조합을 가지고 이거는 뭐 지금 높은 성장 강한 가격, 높은 성장 약한 가격, 낮은 성장 약한 가격, 낮은 성장 강한 가격을 가지고 이게 이게 보유 눌림목 매수 섹터인지 아니면 반전을 확인하고 난 뒤 편입을 해야 될지 아니면 제외시켜야 될지 아니면 사이클 테마 여부를 다시 점검을 해야 될지 이런 것들로 이렇게 나눈다고 하는 거죠. 이거는 등급별로 >> 그렇게 해서 저는 투자를 하는게 훨씬 더 >> 어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인플레이션과 안전자산 인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안전하게 피하는 선택은 왜 장기적으로 다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970년대 대인플레이션 때 예금이 가장 안전하다고 여겼지만, 자산을 보유한 사람들과의 격차가 50년 뒤 크게 벌어졌다는 사례를 든다. AI로 산업이 바뀌는 현재에도 개인·기업·국가가 성장을 멈추고 피하는 선택이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260920] 예금이 제일 안전하다고 믿었던 사람들이 1970년대에도 있었습니다. 50년 뒤 무엇이 갈렸는지 꺼냈습니다ㅣ성상현 본부장 [풀영상] 이효석아카데미 지금 기준 금내 올리면 물가 잡힐까요? 저는 아니라고 봐요. 기업이 지금 문제가 아니라 지금 정부가 문제인 상황이고 정부는 금리를 올리면 더 많은 공체를 찍어서 더 많은이자 지출을 [음악] 해 버립니다. 투자를 하면서 평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말 때문에 그리고 뭐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걸 따라간다보다는 자기만의 운용 철학과 운용 전략을 만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은행 예금에 덧넣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안동하다고 봅니다. 지금 한 50년 지났잖아요. 어마어마하게 지금 양가가 됐습니다. 결국은 안전한게 안전한게 아닐 수 있다. >>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성상현 교수님 본부장님이 [웃음] 뭐라고 해야 돼요? >> 본부장님. >> 본부장님 네. 아,이 교수님도 되시고 아니 근데 못 빼는 사이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더라고요. 좀 인사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아유, 안녕하십니까. 원래 제가 아마 이어석 채널의 구독자님들은 중소기업 중앙에 부부장으로 알고 있었을 겁니다. >> 그죠? 그렇죠. >> 근데 제가 지난주으로 >> 음 >> 어 중소기업 중앙회를 떠나고 이제 자산운 정사에서 이제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 야 그래요? >> 네p 자산운용이라고 한 데서 이제 주식 운영 본부를 만들고 >> 거기서 이제 실제로 펀드를 운용하는 총괄하는 본부장으로 제가 어 이직을 했고요.
- 원문 구간 2
>> 음. >> 그런데 그때 그렇게 있었던 사람들 이스들과 계속적으로 기회를 >> 자산 자산을 계속적으로 보유를 했던 사람들 >> 음 >> 지금 한 50년 지났잖아요. 어마어마하게 지금 양극가 됐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 결국은 안전한게 안전한게 아닐 수 있다. >> 음. 음. >> 근데 이번에 지금 우리는 1970년 대후에 두 번째 인플레이션을 보고 있습니다. >> 음. >> 앞으로 뭐 30년 뒤에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에 대해서는 피해 있는게 결국 절대로 안전한게 아닐 수 있다. >> 그렇죠. >> 그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나라 기업도 똑같습니다. >> 음. >> 뭔가 불안하니깐 투자를 안 하는 게 >> 지금 우리는 훨씬 더 안전하다라고 생각하는 기업이 있으면 >> 음. 저는 10년뒤에 그 기업은 없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뒤쳐져서. >> 근데 저거는 개인도 똑같고요. >> 음. >> 국가도 똑같습니다. >> 으흠. [목을 가다듬음] >> 우리가 1980년대 반도체라고 하는 거를 다 안 된다고 했잖아요. >> 그렇죠. >> 근데 해냈잖아요. >> 음. 그러면 사실상 우리가 40년 50년 어떻게 보면 먹고 살았잖아요. >> 근데 이번 [목을 가다듬음] 사이클에서는이 >> 반도체에서 AI라고 하는 산업으로 지금 뭔가 바뀌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3
이게 큰 변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 음 >> 그냥 기술주 버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생각의 차이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목을 가다듬음] >> 엄청나게 큰 변화라고 봅니다. >> 한 4, 50년만 4, 50년 만에 일어날 수 있는 >> 음 >> 그게 큰 변화가 아니면 이렇게 돈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음. >> 정부 주도로 앞으로 10년이 됐든 15년이 됐든 엄청난 계가 생길 거라 보고 있고 국가, 기업, 개인 다 똑같습니다. >>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 어 [콧방귀] 신경 끄고 있는 거, 안전하게 피해 있는 거 >> 이게 안전한게 아닐 수도 있다. 결국은 계속적으로 성장을 해야이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성장을 해야 기업이 살아남듯이 지금의 금리를 이길 수 있는 노력을 해야 >> 음 >> 우리가 미래가 밝을 수 있다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효친님들도 >> 음 >> 한번 생각을 해 주시면 제가 뭐 무조건 주식 사라 이런 것들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 그런 관점에서 저는 지금은 성장 사이클이고 >> 성장 사이클에서는 할 수 있는게 많다. 어허 >> 본인이 할 수 있는 걸 잘 찾아서 하면 >> 네 >> 투자도 그리고 취업도 >> 그리고 사업도 새로운 길이 많다라고 하는 거를 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