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로만 우주망원경 발사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발사는 성공했지만 로만은 아직 본격 관측 전이며 L2로 이동 중인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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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예하면 안정적으로 위치를 찾다 보니까 저렇게 다섯 개 위치가 계산이 되었고 근데 지구는 공전하는데 지구의 위치가 움직이면 L1투 3 4 5 점도 움직이지 않아요. 지도니다. 아 걔도 같이 돌아요. 아 지구랑 따라 움직이는 거군요. 그니까 나란 그래서 L2라고 하는 위치가 이제 그럼 평행점이 다섯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태양의 반대편에 있잖아요. 그다음 태양의 영향을 덜받으면서 덜 받으면서 관측하기 좋은 데가 어딜까 찾아보니까 저기가 선정이 돼서 제임스의 우주망도 저기다 갖다 놨고 얘도 저기로 지금 향해서 3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 저기 가서 3개월 걸려요. 지구에서 저기까지가 150만 km여 가지고 어 꽤 걸립니다. 어 그래서 열심히 달려가서 저기에 간 가고 난부터 우리가 본격적으로 이제 관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쭉 날아가잖아요. 가서 거기서 멈춰야 되잖아요. 멈출 때는 반대로 이제 연료를 쓰는 거죠. 연료를 쓰고 당연히 자세제 제할 때 당연히 연료를 씁니다. 쉽지 않겠다고. 맞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걸 다 우리가 어이 우주 공간에서는 우리가 아는 뉴턴 역학으로 쉽게 계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이미 제임스 그럼 해야지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어. 재미난 건 얘가 그래서 원래 연료를 이제 10년치를 가지고 쓰려고 올라갔는데 첫 번째 자세제어하고 궤도에 넣고 하는 걸 해 봤더니 생각보다 연료를 아끼게 됐거든요. 그래갖고 현재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야. 벌써 예상 외로 예. 벌써. 어 그만큼 우리가 그 계산을 계산 당연히 우리가 보통 계산이 정확할수록 그렇겠네요. 이제 처음에 계산할 때는 이제 계산을 우리가 넉넉하게 그어 넉넉하게 하고 실제 구동을 했더니 이제 잘 되어서 그래서 어 예상되는 수명이 두 배나 늘어날 정도로 잘 되고 있습니다. 어기도 [웃음] 공무원이다받으려고 넉게 넉하게 하 번 놓고 [웃음] 그렇죠 모든게 아 넉넉하게 했다가 5년이면 큰일 아니다. 또 예상 안 나오고 그러니까 정덕하게 20년이라고 했다가 20년 했다면 칭찬받지 맞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잘 가서 지금 이제 지금 아직은 뭐 이제 어 제대로 본격적인 관측을 하는 시기는 아니고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저기 가서 그럼 저기서 멈춰서 제임스 웹 있는데 데에서 저 같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L2로 가서 맞그나게 저기 뭐 그 동그랗게 여기 표시되어 있는 요게 날아가고 있고 아직 자세를 잡지도 않았는데 22년이 남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수 연료 연료의 양을 봤을 때 계산을 해 봤더니 예.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로만 우주망원경은 8월 30일 펠컨 헤비 로켓에 실려 발사에 성공했다고 소개된다.
- 로만은 L2를 향해 약 세 달 이동하며, 도착 뒤 본격 관측을 시작하는 단계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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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 이유는 우리가 지상에서 우리가 별을 보면 별이 반짝반짝하잖아요. 그럼 별이 왜 반짝일까요라고 하면 음 어 그니까 별이 우리 태양을 보면 태양이 반짝반짝하진 않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아 중간에 뭐 가렸다 보였다. 가렸다 보였다 해서 반 맞습니다. 바로 그게 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예. 좌깐만. 그래서 별과 나 사이의 대기가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항상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별빛이 반짝반짝해서 로맨틱하게 우리한테 보여주는 거기 보여주는데 우주마경은이 대기 산란 효과가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좋습니다. 아 잘 볼 깨끗한 환경이 기본적으로 어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 어떤 마경보다 로마는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최고입니다. 아 위에다 위에다 올려놔서 그런 그렇습니다. 로마경을 어디다 갖다 놨어요? 우지에 올려 놨습니다. 아 우지에 올려놨. 아 그래서 지금 이제 저희가 허블 제임스 앱 로마를 얘기한 이유가 다 우주마경끼리 하는 얘기입니다. 대권 바깥에 어디에 그 던져 놓으면지가 알아서 떠 있어요. 그렇죠. 이제 그 얘기를 이제 좀 해 드릴 건데. 어 그래서 이제 그 문제 우리가 어 보시면은 이제 일단 어 8월 30일 날 얼마 안 됐습니다. 얼마 안 됐고 우리가 뭐 펠컨 헤비 로켓이라고 하는 거에 실려 갖고 잘 날아갔습니다. 일단 발사가 성공을 했고 그래 이제 여기부터 이제 보시면은 어 요것도 보겠습니다. 음 요게 이제로만 우주 마원경의 궤도라고 하는 건데 당연히 우주에어 어느 곳에 이제 놀 수가 있죠. 놀 수가 있는데 가운데 있는게 태양이고 여기가 지구고 여기가 달리고 옛날에 허브루즈 마왕경은 지구 가까이에서 돌게했습니다. 돌기했는데 지금 여기 마왕경이 두 개가 있는데 위에 있는게 제임스의 마원경이고 아래 있는게 바로 로마원경입니다. 그래서 얘는 L2라고 써 있는 점이 있는데 우리가 옛날에도 얘기하긴 했는데 L이라고 하는 거는 그 라그랑지라고 하는 우리가 수학자 이름을 따서 하는 점이 L 1 2 3 아 3 4 5가 있는데 이게 지금 뭐냐면은이 우리가 태양이 있고 지구가 있고 같이 도는 와중에 예 어떤 힘의 평형을 이뤄서 마 위성 인공위성을 갖다 놨을 때 얘가 안정적으로 있을 위치를 수학적으로 계산해 보니까 다섯 개 지점이다. 나왔고 다섯 개 지금 저렇게 표시를 했고 어느 한 쪽으로 빨려 들어가지 않는 점 계속 혼자 도는 거예요. 그냥 계속 그 점이 평형 상태를 유지하면서 잘 가만히 있을 수 있는 고직 그렇죠. 아니고 이제 그 필요한 이유가 뭐냐면은 마경을 올려 놨더니 이거 계속 움직이면 계속 자세를 제어하기 위해서 연료를 계속 쓰기 때문에 얘는 연료를 빨리 써서 수명이 끝나 버리는 거죠.
- 원문 구간 2
예하면 안정적으로 위치를 찾다 보니까 저렇게 다섯 개 위치가 계산이 되었고 근데 지구는 공전하는데 지구의 위치가 움직이면 L1투 3 4 5 점도 움직이지 않아요. 지도니다. 아 걔도 같이 돌아요. 아 지구랑 따라 움직이는 거군요. 그니까 나란 그래서 L2라고 하는 위치가 이제 그럼 평행점이 다섯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태양의 반대편에 있잖아요. 그다음 태양의 영향을 덜받으면서 덜 받으면서 관측하기 좋은 데가 어딜까 찾아보니까 저기가 선정이 돼서 제임스의 우주망도 저기다 갖다 놨고 얘도 저기로 지금 향해서 3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 저기 가서 3개월 걸려요. 지구에서 저기까지가 150만 km여 가지고 어 꽤 걸립니다. 어 그래서 열심히 달려가서 저기에 간 가고 난부터 우리가 본격적으로 이제 관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쭉 날아가잖아요. 가서 거기서 멈춰야 되잖아요. 멈출 때는 반대로 이제 연료를 쓰는 거죠. 연료를 쓰고 당연히 자세제 제할 때 당연히 연료를 씁니다. 쉽지 않겠다고. 맞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걸 다 우리가 어이 우주 공간에서는 우리가 아는 뉴턴 역학으로 쉽게 계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이미 제임스 그럼 해야지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어. 재미난 건 얘가 그래서 원래 연료를 이제 10년치를 가지고 쓰려고 올라갔는데 첫 번째 자세제어하고 궤도에 넣고 하는 걸 해 봤더니 생각보다 연료를 아끼게 됐거든요. 그래갖고 현재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야. 벌써 예상 외로 예. 벌써. 어 그만큼 우리가 그 계산을 계산 당연히 우리가 보통 계산이 정확할수록 그렇겠네요. 이제 처음에 계산할 때는 이제 계산을 우리가 넉넉하게 그어 넉넉하게 하고 실제 구동을 했더니 이제 잘 되어서 그래서 어 예상되는 수명이 두 배나 늘어날 정도로 잘 되고 있습니다. 어기도 [웃음] 공무원이다받으려고 넉게 넉하게 하 번 놓고 [웃음] 그렇죠 모든게 아 넉넉하게 했다가 5년이면 큰일 아니다. 또 예상 안 나오고 그러니까 정덕하게 20년이라고 했다가 20년 했다면 칭찬받지 맞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잘 가서 지금 이제 지금 아직은 뭐 이제 어 제대로 본격적인 관측을 하는 시기는 아니고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저기 가서 그럼 저기서 멈춰서 제임스 웹 있는데 데에서 저 같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L2로 가서 맞그나게 저기 뭐 그 동그랗게 여기 표시되어 있는 요게 날아가고 있고 아직 자세를 잡지도 않았는데 22년이 남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수 연료 연료의 양을 봤을 때 계산을 해 봤더니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초기 자세 제어와 궤도 진입에서 연료를 예상보다 아껴, 현재 연료량을 기준으로 추정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예하면 안정적으로 위치를 찾다 보니까 저렇게 다섯 개 위치가 계산이 되었고 근데 지구는 공전하는데 지구의 위치가 움직이면 L1투 3 4 5 점도 움직이지 않아요. 지도니다. 아 걔도 같이 돌아요. 아 지구랑 따라 움직이는 거군요. 그니까 나란 그래서 L2라고 하는 위치가 이제 그럼 평행점이 다섯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태양의 반대편에 있잖아요. 그다음 태양의 영향을 덜받으면서 덜 받으면서 관측하기 좋은 데가 어딜까 찾아보니까 저기가 선정이 돼서 제임스의 우주망도 저기다 갖다 놨고 얘도 저기로 지금 향해서 3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 저기 가서 3개월 걸려요. 지구에서 저기까지가 150만 km여 가지고 어 꽤 걸립니다. 어 그래서 열심히 달려가서 저기에 간 가고 난부터 우리가 본격적으로 이제 관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쭉 날아가잖아요. 가서 거기서 멈춰야 되잖아요. 멈출 때는 반대로 이제 연료를 쓰는 거죠. 연료를 쓰고 당연히 자세제 제할 때 당연히 연료를 씁니다. 쉽지 않겠다고. 맞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걸 다 우리가 어이 우주 공간에서는 우리가 아는 뉴턴 역학으로 쉽게 계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이미 제임스 그럼 해야지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어. 재미난 건 얘가 그래서 원래 연료를 이제 10년치를 가지고 쓰려고 올라갔는데 첫 번째 자세제어하고 궤도에 넣고 하는 걸 해 봤더니 생각보다 연료를 아끼게 됐거든요. 그래갖고 현재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야. 벌써 예상 외로 예. 벌써. 어 그만큼 우리가 그 계산을 계산 당연히 우리가 보통 계산이 정확할수록 그렇겠네요. 이제 처음에 계산할 때는 이제 계산을 우리가 넉넉하게 그어 넉넉하게 하고 실제 구동을 했더니 이제 잘 되어서 그래서 어 예상되는 수명이 두 배나 늘어날 정도로 잘 되고 있습니다. 어기도 [웃음] 공무원이다받으려고 넉게 넉하게 하 번 놓고 [웃음] 그렇죠 모든게 아 넉넉하게 했다가 5년이면 큰일 아니다. 또 예상 안 나오고 그러니까 정덕하게 20년이라고 했다가 20년 했다면 칭찬받지 맞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잘 가서 지금 이제 지금 아직은 뭐 이제 어 제대로 본격적인 관측을 하는 시기는 아니고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저기 가서 그럼 저기서 멈춰서 제임스 웹 있는데 데에서 저 같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L2로 가서 맞그나게 저기 뭐 그 동그랗게 여기 표시되어 있는 요게 날아가고 있고 아직 자세를 잡지도 않았는데 22년이 남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수 연료 연료의 양을 봤을 때 계산을 해 봤더니 예.
- 원문 구간 2
현재 갖고 있는 연료 양으로 앞으로 쓸 걸 계산해 보니까 어 왜냐 연료가 실시간으로 이제 업데이트가 되니까 그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양으로 보니까 보통은 어 출발할 때 보통 그 계산의 오류가 생기든가 뭐 그런 계산 넉넉하게 넉넉하게 [웃음] 아 알아 알아 이해해 알아서 알겠습니다. 그래서요음 그래서 잘했는데 재미난 건 아마 이름이 아마 생소하실 것 같긴 해요. 예. 그니까 이제 우리가 허브 우주마경이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잘 아는 이제 많이 들어 에드윈 허블이라고 유명한 천문학자 제임스 웨이라고 하는 사람은 물론 이제 그분은 나사의 이제 국장님이셨고 그럼 이것도 당연히 이제 로마경이다 보니까 사람 이름이겠죠. 근데 로만이라는 사람을 이제 우리에 들어본 적이 별로 없잖아요. 그죠. 어 없죠. 그갖고 이제 그 얘기를 잠깐 이제 먼저 해 드리면은 로마 어로만 얘기 그래서 이제이 마음은 왜 낸시 그레이스 로만인가 이제 어 이제 여기 보시면은 1959년에 나사가 이제 창설된 이듬에 입사하신 천문학자거든요. 원래 여성 천문학자 맞습니다. 이분이 나사로 어 수석학자 그 천문학자 중에서 대장 같은 걸로 또 나상 최초에 여성 임원를 이제 여임을 하셨고 근데 이분의 가장 중요한 업적 중에 하나는 뭐냐면은 이제 우리가 그 전까지는 다 마원경들이 지상에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마경을 우주에 올려보자라고 얘기를 한 사람은 1940년대 후반에 어 스피처라고 하는 이제 교수님이 계셨어요. 스피라는 사람분이 우리 마흥미용을 대기권 위로 올리면 여러 가지 이유로 이득이 많을 거다. 그 올려보자. 근데 1940년대니까 뭐 그런게 말이 안 되는 어 그런 어 상황인 거죠. 갖고 이제 이걸 만들기 위해서 실제 만들기 위해서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 와중에 당연히 정부에서 돈을 받아야 되니까예. 나사가 열심히 정부를 설득하고 그런 작업 중에 이분이 이제 의외에 열심히이 필요성의 우주 마경의 필요성을 아주 어 설득을 잘해서 여기는 허브 우주 마원경이라는 사업을 이제 정말 예산을 따서 진행할 수 있도록 어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분 별명이 허블의 어머니 허브 우주마경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어떻게 허을 만든 사람이다. 네. 그래서 이제 허브 우주 마경이라고 하는게 최초에 물론 이제 우주 마원경이라 건 조그만한 거 예전에 있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만원경 치고는 제대로 된 만원경이 1990년에 처음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처음 제한된 거로부터 거의 한 4, 50년이 지나서 올라갔는데 그때 가장 큰 공을 세우신 분이 바로 이분이십니다. 아, 그럼 허블이라고 하는 건 누구의 이름을 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