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 · 유튜브 · 언더스탠딩

(1부) 창고에 버려진 미국 첩보위성, 허블의 100배 로만 우주 망원경으로 변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황호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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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날짜
2026.09.28
강연자/작성자
언더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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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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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로만은 넓은 하늘을 먼저 찾아내는 우주망원경이다

로만 우주망원경의 발사와 설계가 허블·제임스 웹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넓은 시야를 얻기 위해 무엇을 바꿨는지를 설명한다. 같은 2.4m 거울이라도 검출기와 보정 광학계를 달리하면 관측 범위가 크게 달라지는 구조이며, 이 차이가 각 망원경의 역할을 가르는 이유다. 다만 이 구조는 우주라는 운용 조건에서 성립한다.

넓게 찾고 자세히 본다

로만은 숲 전체에서 볼 대상을 찾는 역할이고, 허블과 제임스 웹은 특정 대상을 자세히 보는 역할로 비유된다. 넓은 시야와 높은 해상도를 함께 쓰려는 분업이 망원경을 여러 대 운용하는 이유이며, 관측의 흐름도 넓은 탐색 뒤 정밀 관측으로 이어진다.

대기 밖의 해상도와 L2 궤도

우주에서는 움직이는 대기가 별빛을 흐트러뜨리는 효과가 없어 지상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로만은 태양 반대편의 라그랑주점 L2로 향하며, 이 위치에서는 자세 제어에 드는 연료를 아낄 수 있다는 것이 운용의 근거다.

발사 뒤 예상 수명이 늘었다

8월 30일 펠컨 헤비에 실려 발사에 성공했고, 초기 자세 제어와 궤도 진입에서 연료를 예상보다 적게 써 추정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었다고 전한다. 다만 아직 본격 관측 단계가 아니라 L2까지 이동 중인 상태다.

창고의 정찰용 거울이 출발점이 됐다

국가정찰국이 보유하던 사용하지 않는 거울 두 대를 NASA가 받아 쓴 사례가 로만의 특이한 출발점으로 제시된다. 큰 주경은 매우 정밀하게 가공하고 극한 온도에서도 형태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망원경의 비용을 크게 좌우한다.

같은 구경, 다른 광학계

로만과 허블은 주경 지름이 2.4m로 같지만, 로만은 넓게 배치한 검출기와 추가 보정 거울로 주변부 수차를 줄인다. 그 결과 허블이 여러 번 나눠 찍을 영역을 로만은 한 번에 넓게 담도록 설계됐다는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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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30

26-8 로만 우주망원경 발사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발사는 성공했지만 로만은 아직 본격 관측 전이며 L2로 이동 중인 단계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예하면 안정적으로 위치를 찾다 보니까 저렇게 다섯 개 위치가 계산이 되었고 근데 지구는 공전하는데 지구의 위치가 움직이면 L1투 3 4 5 점도 움직이지 않아요. 지도니다. 아 걔도 같이 돌아요. 아 지구랑 따라 움직이는 거군요. 그니까 나란 그래서 L2라고 하는 위치가 이제 그럼 평행점이 다섯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태양의 반대편에 있잖아요. 그다음 태양의 영향을 덜받으면서 덜 받으면서 관측하기 좋은 데가 어딜까 찾아보니까 저기가 선정이 돼서 제임스의 우주망도 저기다 갖다 놨고 얘도 저기로 지금 향해서 3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 저기 가서 3개월 걸려요. 지구에서 저기까지가 150만 km여 가지고 어 꽤 걸립니다. 어 그래서 열심히 달려가서 저기에 간 가고 난부터 우리가 본격적으로 이제 관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쭉 날아가잖아요. 가서 거기서 멈춰야 되잖아요. 멈출 때는 반대로 이제 연료를 쓰는 거죠. 연료를 쓰고 당연히 자세제 제할 때 당연히 연료를 씁니다. 쉽지 않겠다고. 맞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걸 다 우리가 어이 우주 공간에서는 우리가 아는 뉴턴 역학으로 쉽게 계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이미 제임스 그럼 해야지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어. 재미난 건 얘가 그래서 원래 연료를 이제 10년치를 가지고 쓰려고 올라갔는데 첫 번째 자세제어하고 궤도에 넣고 하는 걸 해 봤더니 생각보다 연료를 아끼게 됐거든요. 그래갖고 현재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야. 벌써 예상 외로 예. 벌써. 어 그만큼 우리가 그 계산을 계산 당연히 우리가 보통 계산이 정확할수록 그렇겠네요. 이제 처음에 계산할 때는 이제 계산을 우리가 넉넉하게 그어 넉넉하게 하고 실제 구동을 했더니 이제 잘 되어서 그래서 어 예상되는 수명이 두 배나 늘어날 정도로 잘 되고 있습니다. 어기도 [웃음] 공무원이다받으려고 넉게 넉하게 하 번 놓고 [웃음] 그렇죠 모든게 아 넉넉하게 했다가 5년이면 큰일 아니다. 또 예상 안 나오고 그러니까 정덕하게 20년이라고 했다가 20년 했다면 칭찬받지 맞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잘 가서 지금 이제 지금 아직은 뭐 이제 어 제대로 본격적인 관측을 하는 시기는 아니고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저기 가서 그럼 저기서 멈춰서 제임스 웹 있는데 데에서 저 같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L2로 가서 맞그나게 저기 뭐 그 동그랗게 여기 표시되어 있는 요게 날아가고 있고 아직 자세를 잡지도 않았는데 22년이 남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수 연료 연료의 양을 봤을 때 계산을 해 봤더니 예.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로만 우주망원경은 8월 30일 펠컨 헤비 로켓에 실려 발사에 성공했다고 소개된다.
  • 로만은 L2를 향해 약 세 달 이동하며, 도착 뒤 본격 관측을 시작하는 단계로 설명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이유는 우리가 지상에서 우리가 별을 보면 별이 반짝반짝하잖아요. 그럼 별이 왜 반짝일까요라고 하면 음 어 그니까 별이 우리 태양을 보면 태양이 반짝반짝하진 않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아 중간에 뭐 가렸다 보였다. 가렸다 보였다 해서 반 맞습니다. 바로 그게 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예. 좌깐만. 그래서 별과 나 사이의 대기가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항상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별빛이 반짝반짝해서 로맨틱하게 우리한테 보여주는 거기 보여주는데 우주마경은이 대기 산란 효과가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좋습니다. 아 잘 볼 깨끗한 환경이 기본적으로 어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 어떤 마경보다 로마는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최고입니다. 아 위에다 위에다 올려놔서 그런 그렇습니다. 로마경을 어디다 갖다 놨어요? 우지에 올려 놨습니다. 아 우지에 올려놨. 아 그래서 지금 이제 저희가 허블 제임스 앱 로마를 얘기한 이유가 다 우주마경끼리 하는 얘기입니다. 대권 바깥에 어디에 그 던져 놓으면지가 알아서 떠 있어요. 그렇죠. 이제 그 얘기를 이제 좀 해 드릴 건데. 어 그래서 이제 그 문제 우리가 어 보시면은 이제 일단 어 8월 30일 날 얼마 안 됐습니다. 얼마 안 됐고 우리가 뭐 펠컨 헤비 로켓이라고 하는 거에 실려 갖고 잘 날아갔습니다. 일단 발사가 성공을 했고 그래 이제 여기부터 이제 보시면은 어 요것도 보겠습니다. 음 요게 이제로만 우주 마원경의 궤도라고 하는 건데 당연히 우주에어 어느 곳에 이제 놀 수가 있죠. 놀 수가 있는데 가운데 있는게 태양이고 여기가 지구고 여기가 달리고 옛날에 허브루즈 마왕경은 지구 가까이에서 돌게했습니다. 돌기했는데 지금 여기 마왕경이 두 개가 있는데 위에 있는게 제임스의 마원경이고 아래 있는게 바로 로마원경입니다. 그래서 얘는 L2라고 써 있는 점이 있는데 우리가 옛날에도 얘기하긴 했는데 L이라고 하는 거는 그 라그랑지라고 하는 우리가 수학자 이름을 따서 하는 점이 L 1 2 3 아 3 4 5가 있는데 이게 지금 뭐냐면은이 우리가 태양이 있고 지구가 있고 같이 도는 와중에 예 어떤 힘의 평형을 이뤄서 마 위성 인공위성을 갖다 놨을 때 얘가 안정적으로 있을 위치를 수학적으로 계산해 보니까 다섯 개 지점이다. 나왔고 다섯 개 지금 저렇게 표시를 했고 어느 한 쪽으로 빨려 들어가지 않는 점 계속 혼자 도는 거예요. 그냥 계속 그 점이 평형 상태를 유지하면서 잘 가만히 있을 수 있는 고직 그렇죠. 아니고 이제 그 필요한 이유가 뭐냐면은 마경을 올려 놨더니 이거 계속 움직이면 계속 자세를 제어하기 위해서 연료를 계속 쓰기 때문에 얘는 연료를 빨리 써서 수명이 끝나 버리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예하면 안정적으로 위치를 찾다 보니까 저렇게 다섯 개 위치가 계산이 되었고 근데 지구는 공전하는데 지구의 위치가 움직이면 L1투 3 4 5 점도 움직이지 않아요. 지도니다. 아 걔도 같이 돌아요. 아 지구랑 따라 움직이는 거군요. 그니까 나란 그래서 L2라고 하는 위치가 이제 그럼 평행점이 다섯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태양의 반대편에 있잖아요. 그다음 태양의 영향을 덜받으면서 덜 받으면서 관측하기 좋은 데가 어딜까 찾아보니까 저기가 선정이 돼서 제임스의 우주망도 저기다 갖다 놨고 얘도 저기로 지금 향해서 3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 저기 가서 3개월 걸려요. 지구에서 저기까지가 150만 km여 가지고 어 꽤 걸립니다. 어 그래서 열심히 달려가서 저기에 간 가고 난부터 우리가 본격적으로 이제 관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쭉 날아가잖아요. 가서 거기서 멈춰야 되잖아요. 멈출 때는 반대로 이제 연료를 쓰는 거죠. 연료를 쓰고 당연히 자세제 제할 때 당연히 연료를 씁니다. 쉽지 않겠다고. 맞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걸 다 우리가 어이 우주 공간에서는 우리가 아는 뉴턴 역학으로 쉽게 계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이미 제임스 그럼 해야지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어. 재미난 건 얘가 그래서 원래 연료를 이제 10년치를 가지고 쓰려고 올라갔는데 첫 번째 자세제어하고 궤도에 넣고 하는 걸 해 봤더니 생각보다 연료를 아끼게 됐거든요. 그래갖고 현재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야. 벌써 예상 외로 예. 벌써. 어 그만큼 우리가 그 계산을 계산 당연히 우리가 보통 계산이 정확할수록 그렇겠네요. 이제 처음에 계산할 때는 이제 계산을 우리가 넉넉하게 그어 넉넉하게 하고 실제 구동을 했더니 이제 잘 되어서 그래서 어 예상되는 수명이 두 배나 늘어날 정도로 잘 되고 있습니다. 어기도 [웃음] 공무원이다받으려고 넉게 넉하게 하 번 놓고 [웃음] 그렇죠 모든게 아 넉넉하게 했다가 5년이면 큰일 아니다. 또 예상 안 나오고 그러니까 정덕하게 20년이라고 했다가 20년 했다면 칭찬받지 맞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잘 가서 지금 이제 지금 아직은 뭐 이제 어 제대로 본격적인 관측을 하는 시기는 아니고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저기 가서 그럼 저기서 멈춰서 제임스 웹 있는데 데에서 저 같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L2로 가서 맞그나게 저기 뭐 그 동그랗게 여기 표시되어 있는 요게 날아가고 있고 아직 자세를 잡지도 않았는데 22년이 남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수 연료 연료의 양을 봤을 때 계산을 해 봤더니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초기 자세 제어와 궤도 진입에서 연료를 예상보다 아껴, 현재 연료량을 기준으로 추정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하면 안정적으로 위치를 찾다 보니까 저렇게 다섯 개 위치가 계산이 되었고 근데 지구는 공전하는데 지구의 위치가 움직이면 L1투 3 4 5 점도 움직이지 않아요. 지도니다. 아 걔도 같이 돌아요. 아 지구랑 따라 움직이는 거군요. 그니까 나란 그래서 L2라고 하는 위치가 이제 그럼 평행점이 다섯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태양의 반대편에 있잖아요. 그다음 태양의 영향을 덜받으면서 덜 받으면서 관측하기 좋은 데가 어딜까 찾아보니까 저기가 선정이 돼서 제임스의 우주망도 저기다 갖다 놨고 얘도 저기로 지금 향해서 3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 저기 가서 3개월 걸려요. 지구에서 저기까지가 150만 km여 가지고 어 꽤 걸립니다. 어 그래서 열심히 달려가서 저기에 간 가고 난부터 우리가 본격적으로 이제 관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쭉 날아가잖아요. 가서 거기서 멈춰야 되잖아요. 멈출 때는 반대로 이제 연료를 쓰는 거죠. 연료를 쓰고 당연히 자세제 제할 때 당연히 연료를 씁니다. 쉽지 않겠다고. 맞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걸 다 우리가 어이 우주 공간에서는 우리가 아는 뉴턴 역학으로 쉽게 계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이미 제임스 그럼 해야지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어. 재미난 건 얘가 그래서 원래 연료를 이제 10년치를 가지고 쓰려고 올라갔는데 첫 번째 자세제어하고 궤도에 넣고 하는 걸 해 봤더니 생각보다 연료를 아끼게 됐거든요. 그래갖고 현재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야. 벌써 예상 외로 예. 벌써. 어 그만큼 우리가 그 계산을 계산 당연히 우리가 보통 계산이 정확할수록 그렇겠네요. 이제 처음에 계산할 때는 이제 계산을 우리가 넉넉하게 그어 넉넉하게 하고 실제 구동을 했더니 이제 잘 되어서 그래서 어 예상되는 수명이 두 배나 늘어날 정도로 잘 되고 있습니다. 어기도 [웃음] 공무원이다받으려고 넉게 넉하게 하 번 놓고 [웃음] 그렇죠 모든게 아 넉넉하게 했다가 5년이면 큰일 아니다. 또 예상 안 나오고 그러니까 정덕하게 20년이라고 했다가 20년 했다면 칭찬받지 맞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잘 가서 지금 이제 지금 아직은 뭐 이제 어 제대로 본격적인 관측을 하는 시기는 아니고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저기 가서 그럼 저기서 멈춰서 제임스 웹 있는데 데에서 저 같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L2로 가서 맞그나게 저기 뭐 그 동그랗게 여기 표시되어 있는 요게 날아가고 있고 아직 자세를 잡지도 않았는데 22년이 남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수 연료 연료의 양을 봤을 때 계산을 해 봤더니 예.

  2. 원문 구간 2

    현재 갖고 있는 연료 양으로 앞으로 쓸 걸 계산해 보니까 어 왜냐 연료가 실시간으로 이제 업데이트가 되니까 그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양으로 보니까 보통은 어 출발할 때 보통 그 계산의 오류가 생기든가 뭐 그런 계산 넉넉하게 넉넉하게 [웃음] 아 알아 알아 이해해 알아서 알겠습니다. 그래서요음 그래서 잘했는데 재미난 건 아마 이름이 아마 생소하실 것 같긴 해요. 예. 그니까 이제 우리가 허브 우주마경이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잘 아는 이제 많이 들어 에드윈 허블이라고 유명한 천문학자 제임스 웨이라고 하는 사람은 물론 이제 그분은 나사의 이제 국장님이셨고 그럼 이것도 당연히 이제 로마경이다 보니까 사람 이름이겠죠. 근데 로만이라는 사람을 이제 우리에 들어본 적이 별로 없잖아요. 그죠. 어 없죠. 그갖고 이제 그 얘기를 잠깐 이제 먼저 해 드리면은 로마 어로만 얘기 그래서 이제이 마음은 왜 낸시 그레이스 로만인가 이제 어 이제 여기 보시면은 1959년에 나사가 이제 창설된 이듬에 입사하신 천문학자거든요. 원래 여성 천문학자 맞습니다. 이분이 나사로 어 수석학자 그 천문학자 중에서 대장 같은 걸로 또 나상 최초에 여성 임원를 이제 여임을 하셨고 근데 이분의 가장 중요한 업적 중에 하나는 뭐냐면은 이제 우리가 그 전까지는 다 마원경들이 지상에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마경을 우주에 올려보자라고 얘기를 한 사람은 1940년대 후반에 어 스피처라고 하는 이제 교수님이 계셨어요. 스피라는 사람분이 우리 마흥미용을 대기권 위로 올리면 여러 가지 이유로 이득이 많을 거다. 그 올려보자. 근데 1940년대니까 뭐 그런게 말이 안 되는 어 그런 어 상황인 거죠. 갖고 이제 이걸 만들기 위해서 실제 만들기 위해서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 와중에 당연히 정부에서 돈을 받아야 되니까예. 나사가 열심히 정부를 설득하고 그런 작업 중에 이분이 이제 의외에 열심히이 필요성의 우주 마경의 필요성을 아주 어 설득을 잘해서 여기는 허브 우주 마원경이라는 사업을 이제 정말 예산을 따서 진행할 수 있도록 어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분 별명이 허블의 어머니 허브 우주마경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어떻게 허을 만든 사람이다. 네. 그래서 이제 허브 우주 마경이라고 하는게 최초에 물론 이제 우주 마원경이라 건 조그만한 거 예전에 있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만원경 치고는 제대로 된 만원경이 1990년에 처음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처음 제한된 거로부터 거의 한 4, 50년이 지나서 올라갔는데 그때 가장 큰 공을 세우신 분이 바로 이분이십니다. 아, 그럼 허블이라고 하는 건 누구의 이름을 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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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로만 우주망원경의 광학 설계주 대상 · 기술·제품 · 로만 우주망원경관련 대상 · 기술·제품 · 허블 우주망원경

같은 2.4m 주경으로 허블보다 넓은 시야를 어떻게 확보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로만은 넓게 배치한 검출기와 여러 보정 거울을 써 주변부 수차를 줄이고 넓은 영역까지 또렷하게 담도록 설계됐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허블은 예 똑같은 2.4m인데 로만이 왜 로마은 한 방에 크게 볼 수 있고 어 허불은 왜 작게 보는 겁니까? 뭐가 원리가 아예 다른 건가요? 그렇죠. 이제 그게 이제 중요한 어 질문이어서 그 질문에 답을 이제 하려고 그 똑같은 구경인데 얘는 확대해서 보이고 그렇죠. 얘는 넓게 보이고 넓게 보이니까 축소해 보인다는 거네. 그죠? 그렇죠. 어. 그 결국에는 이제 어 여기 이제 광학계라고 하는게 있는데 광학계는 뭐냐면은 그냥 거울의 베어를 가지고 빛이 들어왔을 때 거울을 때리고 왔다 갔다 하면서 최종적으로 어떻게 검출기에 찍히는가 각각이 어떤 어떤 원리로 그렇게 확대해서 보이고 축소해서 보이는가 그거 우리 아 그걸 설명을 해 주시겠다고요? 굳이 굳이 알겠습니다. 네. 네. 네. [웃음] 굳이 예. 여러분들이 이제 요거는어 이제 허브루주 마경이라고 하는 거는 이제 주경이라고 하는게 주경이 제일 비싼 거. 아까 얘기한 비싼 거. 어. 빛이 이렇게 들어와서 음 주경에 맞고 때리면 여기서 부경이라는게 있습니다. 거기 또 거울이 있어요. 또 거울이 있습니다. 부경이라는 거울을 때리면 그다음에 여기에 빛이 모여서 여기에 우리가 아는 핸드폰 카메라 같은게 있습니다. 어 그래서 빛이 한 번 죽여 두 번 반사해서 찍히는 경우가 됩니다. 예. 예. 근데 로마경은 한번 여기 주경이 여기 주경 찍 때리고 네. 부경을 때리고 그다음에 바로 검출이가 있어 있는게 아니라 거울이 또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이제이 검출기. 에잉? 어, 여러 번을 갑니다. 여러 번을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이제 카메라로 보통 우리가 사진을 찍으면 예. 중심에는 굉장히 선명하게 잘 맺치고 그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바깥에 부분은 여러 가지 수차라고 하는 어 이유로 예 잘 안 맺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허브루즈 환경은 넓은 화각을 화각 넓게 못 보는 이유가 보통은 두 가지인데 크게 예이 바깥으로 나가면은 상이 왜곡되기 때문에 찍어 봐야 의미가 없는 상을 얻 얻게 되는 거예요. 첫 번째 두 번째는 검출기를 그럼 거기를 찍게 큰 검출기를 놔야 되는데 우리가 디지털 카메라 우리가 쓰는이 디지털 카메라를 옛날에는 1990년대니까 크게 만드는게 너무 비쌌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는 크게 못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상이 잘 맺히는 중심만 쓰자 해서 그냥 작게 했어요. 근데 지금은 디지털 카메라가 쌓면서 이거를 넓게 배치를 할 수가 있게 됐어요. 근데 넓게 배치를 해도 문제는 바깥으로 가면 상이 안 좋을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 그렇다면서요. 그렇죠. 그럼 그거를 어떻게 보정하냐? 음. 바로 방법이 뭐냐는 비밀은 어 여러 개의 렌즈 또는 거울을 넣어서 그쪽이 상이 또렷해지게 보정을 하는 겁니다. 왔다 갔다 한다고 저게 보정이 됩니까? 그 예를 들면음 아 모여서 갔는데 그 간게 그대로 갈 거 아닙니까? 다 반사돼서 그죠? 좋은 말씀이신데 거때 우리가 그냥 우리가 이제 그냥 평면 거울 거울을 쓰면 그냥 빛이 왔다가 가기 때문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근데이 거울이 약간 오목 거울 이런 식으로 빛을 약간 모으게 하거나 그렇게 하면은 모이는 정도가 서로 달라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거울을 거치면서 예 나중에 최종적으로 얻어지는 상이 보정이 됩니다. 다 선명하게 맺는 그래서이 로마은 처음부터 기획 자체가 한방에 넓게 찍어야 되기 때문에 똑같은 2.5m이 거울을 쓰더라도 바깥쪽 부분이 상이 잘 맺치게 보존 거울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카메라 좋아하시는 분들은 렌즈를 보면은 그 이제 카메라 렌즈에 렌즈가 실제로는 하나가 아니라 그 보통 단렌즈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렌즈가 여러 개 들어갈수록 비쌉니다. 왜냐면은 그 상을 선명하게 바깥쪽이라도 잘 맺히게 보정하기네 [목을 가다듬음] 여러 가지 보정을 예를 들면 이런 것들 보정을 바깥쪽에 맺치는 것도 있고 어 빨간 빛 파란 빛 파장이 다르다고 보통 얘기하잖아요. 그 우리가 검출이가 딱 있으면 빨간 빛과 파란빛이 동시에 여기에 딱 맺혀야 우리가 칼라 사진을 다룰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렌즈가 빛이 렌즈를 통과했는데 빨간 빛은 검출게 딱 잘 맺히는데 파란 빛은 렌즈를 통과하는 그 파장의 특성상 스크린에 딱 안 맺히고 앞에서 맺치는 거예요. 그러면은 빨간색 빛은 선명하게 맺치지만 파란색 빛은 선명하게 안 맺히니까 사진을 찍어도 잘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뭐랑 비슷하 여러분 안경 쓰는 거랑 똑같거든요. 우리가 안경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빛이 우리가 그 우리 수정체를 통과해서 막막에 맺쳐야 되는데 막막이 안 맺히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해요? 안경을 써서 바로 빛이 막막에 맺치도록 이거를 조정해 주는 거죠. 아, 그리고 여러분 다 초첨 렌지 같은 거 쓰잖아요. 예. 마찬가지로 다초점 렌즈를 쓰면 가까이 있을 때랑 멀리 있을 때랑 막막에 잘 맺치게이 렌즈가 역할을 하는 거예요. 어 그렇지 그렇죠. 그러네. 바로 그런 거. 그래서 쟤는 그런 다초첨 렌즈나 그런 안경과 같은 역할로 추가적인 광학계를 넣어서 넓고 넓게 할 수 있게 만들 원래 창고에 있을 때부터 저렇게 만들어져 있었던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아 창고에 있는 주경만 있었어요. 주경 아 주경만 그럼 허불은 옆에 좀 찌그러지거나 잘 안 나오는 건 그냥 버리고 가운데를 중심으로만 찍자. 설계 자체가 그런 거고 얘는 옆에를 살리는게 목적이네. 그렇죠. 넓게 봐야 되니까. 음. 살려야 되는데. 예. 살리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고 그했죠. 검출기를 일단 놔야 되는데 옛날엔 검출기를 넓게 만드는게 비싸서 못 했는데 지금은 검출기를 싸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넓게 났고 그다음 났음에도 불구하고 상이 잘 맺치게 하기 위해서 보정 광학계를 넣어서 그래서 잘 맺치기 했 그럼 거울이 거울이 제일 비싸다면서요? 큰 거울하고 작은 거울이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가 들어가는데 안 비섭니까 작은 거? 요런 거는 작은 것들은 괜찮아요. 작은 것들은 [웃음] 별로믿어요. 어 우리가 과학 설계만 잘하면 괜찮습니다. 그렇구나.이 과도한 디테일 [웃음] 지금 전 세계에서 요거를 아는 분이 내가 보기 한 17명 정도 될 거 같은데 그 이유 제가 이제 이거를 굳이 왜 굳이 준비했냐면 굳이했냐면 [웃음] 이게 허브 우주마 경우 얘가 똑같은데 왜 로마는 다른 일을 하냐? 겉에 보이기엔 거의 똑같이 생겼는데 똑같은 경인데 그래서 사람들이 계속 물어보시더라고요. 갖고 제가 꼭 설명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거를 음 아 똑같이 생겼는데 어떻게 기능이 다르냐? 그렇죠. 음 들어오는 빛의 통도 큰 거 아니에요? 로먼이 그래야 넓게 보이는 거 아닙니까? 좋은 유인데 지금 우리가 얘기했던 대로 우리가 양동 물의 그 양동이 크기처럼 주경이 거의 모든 빛의 양을 결정합니다. 예. 네. 주경이 그 주경이 크게 2.4m면 2.4m만큼의 빛을 모으는 끝이에요. 끝. 더 이상. 그게 일단 크고. 예, 맞습니다. 예. 아까 그럼 굳이 설명해 주시니까 여쭤보면 허블망원경에서 빛의 경로가 들어를 볼 때 들어오면 처음에는 주경을 붙다가 중간에 나가서 부경에 반사된다고 하셨는데 저 부경이 그럼 가운데를 가로막고 있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면 저쪽으로 들어오는 빛은 아예 부경 때문에 못 들어오는 겁니까? 좋은 질문이 그 실제로는 네 안 들어 저만큼이 안 들어옵니까 막힙니다. 실제로 점이 있는 거예요. 부경 저저 크기만큼 2.4m에서 저 부경의 크기만큼을 빼야 되고 원칙적으로 어 빼야 되고 그다음 질문은 오 부경이 앞을 가로막고 있으면 그렇죠. 사진을 찍었을 때 부경이 찍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점이 있어야 되죠. 점이 어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이렇게 실제 부경을 잡고 있는 삼발리가 또 있거든요.

  4. 원문 구간 4

    어 배웁니다. 예 그래서 시험 문제 이런 거 나옵니다. 연하면 [웃음] 안 가잖아. 진짜 말 그래. 자, 아무튼 어 요런게 있고 어 그래서 아까 허브르즈 마원경이 이제 그 뭐 가장 큰 차이가 그럼 이제 검출기를 이제 어떻게 배열하냐. 그래서 허브주마기 검출기 딱 하나가 이제 우리가 있었는데 아까 로머는 여러 개를 퍼트려 놔서 한 방에 넓게 찍을 수 있게. 그래서 이제 가장 대비되는 그림이 이제 여기 하나가 있는데 우리가 잘 아는 이제 안드로메다 은하가 이제 있고 가운데 크게 요게 다입니다. 다리 크기고 허브 루즈마경이 보는 한 번에 보는 크기는 요만큼이에요. 아 소드스카갓 어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가 달을 보고 싶다 또는 어 안들면 찍으려면 허브르 환경은 엄청나게 여러 번을 찍어야 되는 거예요. 그네요. 어 근데로만이 마격은 한 방에 볼 수 있는게 요거예요. 요만큼이에요. 예. 저 하얀 네모 하얀 네모 전부다. 전부다. 전부다. 전부다. 그러니까 얘는이 안드로다 은하를 한 세 번 찍으면 다 나오네. 한 방에 다 찍을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달도 거의 한 방에 찍을 수 있는 거죠. 로만이 훨씬 좋네요. 유용하네요. 35년 36년이라 시간차겠죠? 예. 아, 1990년에 발사한 거 26년에 발사한 거랑 어 시간차가 당연히 있고 허블은 저렇고 로마는 넓게 보고 아까 전에 그 제임스 웹은 뭐예요? 제임스 웹도 허브하고 거의 크게 비슷합니다. 저것도 이렇게 자세히 보는 거. 자세히 보는 겁니다. 아, 그럼을 마운 경으로 달 보려면 하루 종일 걸리겠구나 그냥. 그렇죠. 근데 달은 너무 밝아서 허브를 보면 이제 안 되겠지만 안 되겠지만 하여튼 맞습니다. 예. 음. 어 본격적이 본격적이라 그러니 [웃음] 그 더 디테일 더 디테일한 얘기 어 아니 뭐 이렇게 지을 해주시면 [웃음] 되는데 이제 여기까지 대충 마원경에 대한 이야기였거든요. 그래서이 마원경이 어떻게 처음 도입이 되었고 그다음에 이제이 마흥경 스펙이 다른 마킹과 비교했을 때 이제 어떤가 어 이제 그 얘기를 이제 했고 이제 할 이야기는 그이 로마 경고를 뭘 할 건가 그렇습니다.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예. 뭘 할 건가 하는데 그래서 어 얘가 이제 크게 세 가지 이제 중요한 임무가 있는데 여기 이제 어 어 질문은 이제 당연히 한문학의 질문은 당연히 뭐 우리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을까게 물질은 무엇일까이 재미난 거는 외계 행성도 우리가 이제 관측을 할 거거든. 네성 외계 행성이라고 하는 건 우리가 Ja.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허블은 중심부 상과 당시 검출기 비용의 제약으로 작은 영역을 보며, 로만은 안드로메다은하나 달처럼 큰 영역을 한 번에 가깝게 볼 수 있다고 비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허블은 예 똑같은 2.4m인데 로만이 왜 로마은 한 방에 크게 볼 수 있고 어 허불은 왜 작게 보는 겁니까? 뭐가 원리가 아예 다른 건가요? 그렇죠. 이제 그게 이제 중요한 어 질문이어서 그 질문에 답을 이제 하려고 그 똑같은 구경인데 얘는 확대해서 보이고 그렇죠. 얘는 넓게 보이고 넓게 보이니까 축소해 보인다는 거네. 그죠? 그렇죠. 어. 그 결국에는 이제 어 여기 이제 광학계라고 하는게 있는데 광학계는 뭐냐면은 그냥 거울의 베어를 가지고 빛이 들어왔을 때 거울을 때리고 왔다 갔다 하면서 최종적으로 어떻게 검출기에 찍히는가 각각이 어떤 어떤 원리로 그렇게 확대해서 보이고 축소해서 보이는가 그거 우리 아 그걸 설명을 해 주시겠다고요? 굳이 굳이 알겠습니다. 네. 네. 네. [웃음] 굳이 예. 여러분들이 이제 요거는어 이제 허브루주 마경이라고 하는 거는 이제 주경이라고 하는게 주경이 제일 비싼 거. 아까 얘기한 비싼 거. 어. 빛이 이렇게 들어와서 음 주경에 맞고 때리면 여기서 부경이라는게 있습니다. 거기 또 거울이 있어요. 또 거울이 있습니다. 부경이라는 거울을 때리면 그다음에 여기에 빛이 모여서 여기에 우리가 아는 핸드폰 카메라 같은게 있습니다. 어 그래서 빛이 한 번 죽여 두 번 반사해서 찍히는 경우가 됩니다. 예. 예. 근데 로마경은 한번 여기 주경이 여기 주경 찍 때리고 네. 부경을 때리고 그다음에 바로 검출이가 있어 있는게 아니라 거울이 또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이제이 검출기. 에잉? 어, 여러 번을 갑니다. 여러 번을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이제 카메라로 보통 우리가 사진을 찍으면 예. 중심에는 굉장히 선명하게 잘 맺치고 그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바깥에 부분은 여러 가지 수차라고 하는 어 이유로 예 잘 안 맺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허브루즈 환경은 넓은 화각을 화각 넓게 못 보는 이유가 보통은 두 가지인데 크게 예이 바깥으로 나가면은 상이 왜곡되기 때문에 찍어 봐야 의미가 없는 상을 얻 얻게 되는 거예요. 첫 번째 두 번째는 검출기를 그럼 거기를 찍게 큰 검출기를 놔야 되는데 우리가 디지털 카메라 우리가 쓰는이 디지털 카메라를 옛날에는 1990년대니까 크게 만드는게 너무 비쌌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는 크게 못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상이 잘 맺히는 중심만 쓰자 해서 그냥 작게 했어요. 근데 지금은 디지털 카메라가 쌓면서 이거를 넓게 배치를 할 수가 있게 됐어요. 근데 넓게 배치를 해도 문제는 바깥으로 가면 상이 안 좋을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어 배웁니다. 예 그래서 시험 문제 이런 거 나옵니다. 연하면 [웃음] 안 가잖아. 진짜 말 그래. 자, 아무튼 어 요런게 있고 어 그래서 아까 허브르즈 마원경이 이제 그 뭐 가장 큰 차이가 그럼 이제 검출기를 이제 어떻게 배열하냐. 그래서 허브주마기 검출기 딱 하나가 이제 우리가 있었는데 아까 로머는 여러 개를 퍼트려 놔서 한 방에 넓게 찍을 수 있게. 그래서 이제 가장 대비되는 그림이 이제 여기 하나가 있는데 우리가 잘 아는 이제 안드로메다 은하가 이제 있고 가운데 크게 요게 다입니다. 다리 크기고 허브 루즈마경이 보는 한 번에 보는 크기는 요만큼이에요. 아 소드스카갓 어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가 달을 보고 싶다 또는 어 안들면 찍으려면 허브르 환경은 엄청나게 여러 번을 찍어야 되는 거예요. 그네요. 어 근데로만이 마격은 한 방에 볼 수 있는게 요거예요. 요만큼이에요. 예. 저 하얀 네모 하얀 네모 전부다. 전부다. 전부다. 전부다. 그러니까 얘는이 안드로다 은하를 한 세 번 찍으면 다 나오네. 한 방에 다 찍을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달도 거의 한 방에 찍을 수 있는 거죠. 로만이 훨씬 좋네요. 유용하네요. 35년 36년이라 시간차겠죠? 예. 아, 1990년에 발사한 거 26년에 발사한 거랑 어 시간차가 당연히 있고 허블은 저렇고 로마는 넓게 보고 아까 전에 그 제임스 웹은 뭐예요? 제임스 웹도 허브하고 거의 크게 비슷합니다. 저것도 이렇게 자세히 보는 거. 자세히 보는 겁니다. 아, 그럼을 마운 경으로 달 보려면 하루 종일 걸리겠구나 그냥. 그렇죠. 근데 달은 너무 밝아서 허브를 보면 이제 안 되겠지만 안 되겠지만 하여튼 맞습니다. 예. 음. 어 본격적이 본격적이라 그러니 [웃음] 그 더 디테일 더 디테일한 얘기 어 아니 뭐 이렇게 지을 해주시면 [웃음] 되는데 이제 여기까지 대충 마원경에 대한 이야기였거든요. 그래서이 마원경이 어떻게 처음 도입이 되었고 그다음에 이제이 마흥경 스펙이 다른 마킹과 비교했을 때 이제 어떤가 어 이제 그 얘기를 이제 했고 이제 할 이야기는 그이 로마 경고를 뭘 할 건가 그렇습니다.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예. 뭘 할 건가 하는데 그래서 어 얘가 이제 크게 세 가지 이제 중요한 임무가 있는데 여기 이제 어 어 질문은 이제 당연히 한문학의 질문은 당연히 뭐 우리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을까게 물질은 무엇일까이 재미난 거는 외계 행성도 우리가 이제 관측을 할 거거든. 네성 외계 행성이라고 하는 건 우리가 Ja.

사실·구조우주망원경 주경의 제작 조건주 대상 · 기술·제품 · 우주망원경

큰 우주망원경의 거울이 비용과 성능을 좌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큰 망원경의 주경은 매우 정밀한 표면 가공, 온도 변화에 견디는 소재, 재코팅하기 어려운 우주 환경용 코팅이 함께 필요해 비용이 크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렇겠지. 그렇겠지. 엄청 좋겠네. 그럼 그렇죠. 어 그렇죠. 어 그래서 우리가 보통 한번 만들 때 여러 가지 이유로 여분을 만들잖아요. 저런 저런 친구들이 중국이 무슨 뭐 화웨이가 무슨 통신 장비에다가 도청한다고 뭐라 그래요? 그러게 뭐 우리 미국에서 무슨 일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하여튼 여분으로 어 만들어 놓은 거를 창고에 방치하고 있다가 아마 뭐 재고주사다가 어 이게 있었데 [웃음] 아마 이제 그래서 불용 처분하는 것처럼 어 불용 처분하겠는데 그냥 버리기가 아까우니까 나사한테 야 우리 두 개 남는이 거울이 있으니까 필요해 갖다 쓸래라고 해서 어 나사에서는 어 고마워서 [웃음] 이제 그거를 받게 됐습니다. 입니다. 그래서 원래는이 거울이 그 거울이 제일 가장 큰 이제 돈이 드는 제일 비싼 건데 이제 거울을 공짜로 어떻게 된 거예요? 왜 거울이 비싸요? 이제 거울을 우리가이 굉장히 얇게 이제 그이 표면을 아주 정밀하게 깎는게이 굉장히 그 대단한 기술입니다. 크게 깎는게 어려운 거예요. 크게 그 큰 만원경을 정밀하게 깎는 거.이 표면 정밀도라고 하는 게 평평하게 그죠? 평평하게 보통 우리 화장실에 붙이는 거울은 안 평평해요. 아, 별 실제로 이제 우리가 어 재 보면은 마이크로미터 뭐 10의 마 6승미터 그것보다 더 작은 우리가 정밀도를 요구를 해서 굉장히 잘 이게 정밀하게 깎는게 이제 가장 좋은 기술이고 안정밀하면 어떤 현상이나? 안정이라면은 상이 제대로 안 맺혀서 별이 우리가 어, 별이 찌글찌글해지고 이상하게 패턴이 보이 점 같은게 생길 수 있는 렌즈가 중요한게 아니라 거울이 중요한 거구나. 아, 근데 이제 우리가 렌즈하고 거를 보통 섞어서 쓰는데 그까 우리가 이제 어, 돋보기 같은게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보통 렌즈라고 하는데 그 이제 굴절 마원경이라고 하는 걸 쓸 때는 그 렌즈가 필요한데 굴절마원경은 쓰다 보니까 이게 우리가 생 원하는 광학적 성능이 잘 안 나오는 거예요. 많은 경우를 크게 만들수록 이제 우리가 뒤에 또 얘기하겠지만 수차라고 하는 뭔가 왜곡된 현상이 있어서 사진을 찍으면 여러분 카메라 이제 좋 잘 아시는 분 찍어 보면은 가운데는 굉장히 상이 선명하게 잘 맺치는데이 카메라의 그 외곽 쪽으로 가면 약간 어둡게 나오기도 하고 상이 찌그러지기도 합니다. 그게 이제 우리가 보통 통칭에서 수차라고 보통 부르는데이 굴절만한 경우는 그런 어 광학적 성능 외곡 현상이 너무나 많아서이 마원경을 크게 만들수록 어 굴절 마경 못 쓰겠다. 렌즈를 포기하고 거울로 다 옮겨갔습니다예. 아하 그럼 거울 가지고는 확대를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해요?

  2. 원문 구간 2

    거울로 해서 오거울로 오목골로 해서 마원경 빛이 들어오면 다 빛을 한 점에 모으는 그래서 이제 우리가 볼록 렌즈를 쓰면은 돋보기로 한 점을 모으지만 오목울을 쓰면 왔다가 한 점에 모으고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은 다 거울을 쓰고 큰 마원경은 그 그 거울을 어떻게 정밀하게 잘 깎느냐 어떤 소재로 쓰느냐 이런 것들이 소재해야 되는데 그죠 그래서 제임스 앱은 금하고 베릴륨이라고 는 코팅을 했거든요. 어, 이제 한번 정밀하게 깎고 코팅도 하고 그다음에이 소재가 문제가 이제 이런 것들이 있어. 우리가 평소에 잘 못 느끼지만 온도가 따라 온도에 따라서 우리가 물도 냉동실에 넣었을 때랑 얼음이었을 때 물을 때랑 그 부피가 달라지잖아요. 마찬가지로예이 마경도 온도가 바뀌면 거울이 거울이 팽창하면 안 되는 거지. 그죠? 팽창 수축하면은 원래 한 곳에 모이라고 설계를 해 놨는데 한 곳에 안 모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팽창 수축율 막기 위해서 이것이 가장 적은 소재 어 이제 우주 또 우주는 극한 환경이다 보니까 엄청나게 차갑잖아요. 엄청나게 차가운데이 환경에서 잘 견딜 수 있는 소재 아 이런 것 여러 가지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그래서 이제 우주는 무조건 비싸집니다. 아 그런 거 생각하면 그거에 금이 필요해요. 어 코팅을 해서 금도 마치 우리 잘 오랫동안 잘 버티잖아요. 여러 가지 보통의 지상마원경은 우리가 이제 코팅을 한번 뭐 이제 은이나 알루미늄 코팅을 하면은 이제 마원경으로 이제 쓰다 보면은 황사도 있고 못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한 1년 지나면 먼지가 엄청 쌓여서 반사가 잘 안 돼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냐면은 1년 한 번씩 걔를 코팅을 다시 해요. 다 뜯어내고. 아. 어. 근데 우주마경은 뜯어낼 수 없잖아. 뜯어낼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코팅할 때 뭐 잘해야 되는 거죠. 비싼 걸로. 비싼 걸로. 어, 잘 안 벗겨지게요. [웃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게 그 다른 마원경과 다르게 아, 횡지한 어, 그러니까 이제 얻어 얻어서 그 제일 비싼 부품을 얻은 거군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나사는 이제 이게 있으니까 뒤에 살을 이제 붙이게 된 거예요. 야, 거울만 있으면 자기가 원하는 걸로 만 되니까. 그렇죠. 지금 예산의 뭐 예를 들어 절반이 이제 이걸로 만약에 했다면 아 거울이 왜 중요하냐는이 질문 하나로 정말 수많은 또 새로운 사실을 얻게 되는 2%의 질문이 되실 바라는 순간이죠. [웃음] 네. 다시 한번 또 제가 이제 근데 항상 이제 그 저번에도 했는데 전문학이라고 하는 거는 제가 항 얘기하는데 가장 오래된 학문이면서 가장 최찬단의 학문이라고 부통 얘기를 하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래갖고 이제 제임스의 우주마경 같은 경우는 다 생으로 돈을 넣어서 13조원이 들었거든요. 예. 그 13조원이라 하면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 예산이 대략 한 35조 40조 되거든요. 거의 1을 마경 하나 만드는데 쓰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정말 최첨단의 기술이 어 들어가서 하고 있는 거를 천문화에 쓰고 있습니다. 와 대단한구네 진짜. 근데 나사는 완전 땡큐네요. 완전 완전 그죠. 그러니 미국이 그 국가 정찰국이 얼마나 비밀 예산을 많이 쓰고 있느냐를 또 우리는 간접적으로 알 수 있죠. 저거 하나를 그냥 두 개씩이나 여유분으로 입고 그거에서 제고 관리하다가 먼지가 쌓인 저런 마원경이 발견됐다니 정말 얼마나 큰 돈이 뭉텅이로 쓰이고 있느냐는 걸 볼 수 있는 그래도 저희도 그러니까 혹시 집에 어 창고에 [웃음] 이런 거울 있으시면은 남는 거울 있으면 어 음 첫문학자들한테 기부해라. 어 거울 포면을 그 골드와 베릴륨 어 제임스 같은 경우는 이제 그렇게 했는데 요거는 제가 정확히 어떤 걸로 했는지 모르튼 이렇게 좋은 표면을 코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요게 이제 그 이제 그 시작이 굉장히 재밌었고 그래서이 슬라이드가 조금 재밌는 슬라이드인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허브르즈 마원경, 제임스의 무주 마원경, 로마경 새 마원경으로 이제 스펙 비교를 해보자라는 건데 일단 마원경은 우리가 양 그 양동이의 그 빗물을 모은 양동이처럼 그러니까 그 양동이 크면 클수록 물을 많이 모으잖아요. 마원경은 기본적으로 크면 클수록 좋아요. 빛을 많이 모아서 어두운 천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허브루즈마 경우 보시면은 2.4m가 지름이고 제임스 6.5m 훨씬 좋아진 거 같아요. 근데 얘는 로마는 2.4m입니다. 똑같네요. 허브라고 허브죠. 똑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번에 볼 수 있는 시야는 이제 보름달에 뭐 한 여기는 1분 보름달에 근데 얘는 보름달보다 더 크게 한 방에 어 보름달을 찍을 수 있다는 거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가 찍는 이제 여기 카메라가 당연히 있는데 디지털 카메라가 있는데 화소가 이제 보시면은 3억 화소 허블에 18배 이제 로마님 이거 여러분들이 이제 갖고 있는 요새 가장 이제 좋은 거 울트라 아 s26 울트라가 2억 화소쯤 되거든요. 하고 옛날에는 3억 화소하면 와 그랬던데 요새는 이제 울트라가 2억 화소해 가지고 [웃음] 스마트폰 정도 스마트 근데 이제 보통 이런데 쓰이는 검출기라고 함은 이제 뭐 10억을 넘어가는 아주 그 굉장히 비싼 어 검출기를 우리가 쓰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요런 그 스펙 차이가 있어서 기본적으로 비교할 수 있고 이제 가장 이제 재미난 질문 읽을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렌즈 방식은 커질수록 수차 문제가 커져 큰 망원경은 거울을 쓰며, 거울이 정밀하지 않으면 별상이 찌그러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겠지. 그렇겠지. 엄청 좋겠네. 그럼 그렇죠. 어 그렇죠. 어 그래서 우리가 보통 한번 만들 때 여러 가지 이유로 여분을 만들잖아요. 저런 저런 친구들이 중국이 무슨 뭐 화웨이가 무슨 통신 장비에다가 도청한다고 뭐라 그래요? 그러게 뭐 우리 미국에서 무슨 일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하여튼 여분으로 어 만들어 놓은 거를 창고에 방치하고 있다가 아마 뭐 재고주사다가 어 이게 있었데 [웃음] 아마 이제 그래서 불용 처분하는 것처럼 어 불용 처분하겠는데 그냥 버리기가 아까우니까 나사한테 야 우리 두 개 남는이 거울이 있으니까 필요해 갖다 쓸래라고 해서 어 나사에서는 어 고마워서 [웃음] 이제 그거를 받게 됐습니다. 입니다. 그래서 원래는이 거울이 그 거울이 제일 가장 큰 이제 돈이 드는 제일 비싼 건데 이제 거울을 공짜로 어떻게 된 거예요? 왜 거울이 비싸요? 이제 거울을 우리가이 굉장히 얇게 이제 그이 표면을 아주 정밀하게 깎는게이 굉장히 그 대단한 기술입니다. 크게 깎는게 어려운 거예요. 크게 그 큰 만원경을 정밀하게 깎는 거.이 표면 정밀도라고 하는 게 평평하게 그죠? 평평하게 보통 우리 화장실에 붙이는 거울은 안 평평해요. 아, 별 실제로 이제 우리가 어 재 보면은 마이크로미터 뭐 10의 마 6승미터 그것보다 더 작은 우리가 정밀도를 요구를 해서 굉장히 잘 이게 정밀하게 깎는게 이제 가장 좋은 기술이고 안정밀하면 어떤 현상이나? 안정이라면은 상이 제대로 안 맺혀서 별이 우리가 어, 별이 찌글찌글해지고 이상하게 패턴이 보이 점 같은게 생길 수 있는 렌즈가 중요한게 아니라 거울이 중요한 거구나. 아, 근데 이제 우리가 렌즈하고 거를 보통 섞어서 쓰는데 그까 우리가 이제 어, 돋보기 같은게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보통 렌즈라고 하는데 그 이제 굴절 마원경이라고 하는 걸 쓸 때는 그 렌즈가 필요한데 굴절마원경은 쓰다 보니까 이게 우리가 생 원하는 광학적 성능이 잘 안 나오는 거예요. 많은 경우를 크게 만들수록 이제 우리가 뒤에 또 얘기하겠지만 수차라고 하는 뭔가 왜곡된 현상이 있어서 사진을 찍으면 여러분 카메라 이제 좋 잘 아시는 분 찍어 보면은 가운데는 굉장히 상이 선명하게 잘 맺치는데이 카메라의 그 외곽 쪽으로 가면 약간 어둡게 나오기도 하고 상이 찌그러지기도 합니다. 그게 이제 우리가 보통 통칭에서 수차라고 보통 부르는데이 굴절만한 경우는 그런 어 광학적 성능 외곡 현상이 너무나 많아서이 마원경을 크게 만들수록 어 굴절 마경 못 쓰겠다. 렌즈를 포기하고 거울로 다 옮겨갔습니다예. 아하 그럼 거울 가지고는 확대를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해요?

  2. 원문 구간 2

    거울로 해서 오거울로 오목골로 해서 마원경 빛이 들어오면 다 빛을 한 점에 모으는 그래서 이제 우리가 볼록 렌즈를 쓰면은 돋보기로 한 점을 모으지만 오목울을 쓰면 왔다가 한 점에 모으고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은 다 거울을 쓰고 큰 마원경은 그 그 거울을 어떻게 정밀하게 잘 깎느냐 어떤 소재로 쓰느냐 이런 것들이 소재해야 되는데 그죠 그래서 제임스 앱은 금하고 베릴륨이라고 는 코팅을 했거든요. 어, 이제 한번 정밀하게 깎고 코팅도 하고 그다음에이 소재가 문제가 이제 이런 것들이 있어. 우리가 평소에 잘 못 느끼지만 온도가 따라 온도에 따라서 우리가 물도 냉동실에 넣었을 때랑 얼음이었을 때 물을 때랑 그 부피가 달라지잖아요. 마찬가지로예이 마경도 온도가 바뀌면 거울이 거울이 팽창하면 안 되는 거지. 그죠? 팽창 수축하면은 원래 한 곳에 모이라고 설계를 해 놨는데 한 곳에 안 모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팽창 수축율 막기 위해서 이것이 가장 적은 소재 어 이제 우주 또 우주는 극한 환경이다 보니까 엄청나게 차갑잖아요. 엄청나게 차가운데이 환경에서 잘 견딜 수 있는 소재 아 이런 것 여러 가지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그래서 이제 우주는 무조건 비싸집니다. 아 그런 거 생각하면 그거에 금이 필요해요. 어 코팅을 해서 금도 마치 우리 잘 오랫동안 잘 버티잖아요. 여러 가지 보통의 지상마원경은 우리가 이제 코팅을 한번 뭐 이제 은이나 알루미늄 코팅을 하면은 이제 마원경으로 이제 쓰다 보면은 황사도 있고 못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한 1년 지나면 먼지가 엄청 쌓여서 반사가 잘 안 돼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냐면은 1년 한 번씩 걔를 코팅을 다시 해요. 다 뜯어내고. 아. 어. 근데 우주마경은 뜯어낼 수 없잖아. 뜯어낼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코팅할 때 뭐 잘해야 되는 거죠. 비싼 걸로. 비싼 걸로. 어, 잘 안 벗겨지게요. [웃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게 그 다른 마원경과 다르게 아, 횡지한 어, 그러니까 이제 얻어 얻어서 그 제일 비싼 부품을 얻은 거군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나사는 이제 이게 있으니까 뒤에 살을 이제 붙이게 된 거예요. 야, 거울만 있으면 자기가 원하는 걸로 만 되니까. 그렇죠. 지금 예산의 뭐 예를 들어 절반이 이제 이걸로 만약에 했다면 아 거울이 왜 중요하냐는이 질문 하나로 정말 수많은 또 새로운 사실을 얻게 되는 2%의 질문이 되실 바라는 순간이죠. [웃음] 네. 다시 한번 또 제가 이제 근데 항상 이제 그 저번에도 했는데 전문학이라고 하는 거는 제가 항 얘기하는데 가장 오래된 학문이면서 가장 최찬단의 학문이라고 부통 얘기를 하거든요.

사실·구조라그랑주점 L2와 우주망원경 운용주 대상 · 기술·제품 · 라그랑주점 L2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로만 우주망원경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L2가 우주망원경의 관측과 연료 사용에 어떤 조건을 제공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L2는 태양·지구와 함께 움직이는 힘의 평형 위치로, 태양의 영향을 덜 받고 관측하기 좋으며 자세 제어에 드는 연료를 줄일 수 있는 곳으로 설명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이유는 우리가 지상에서 우리가 별을 보면 별이 반짝반짝하잖아요. 그럼 별이 왜 반짝일까요라고 하면 음 어 그니까 별이 우리 태양을 보면 태양이 반짝반짝하진 않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아 중간에 뭐 가렸다 보였다. 가렸다 보였다 해서 반 맞습니다. 바로 그게 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예. 좌깐만. 그래서 별과 나 사이의 대기가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항상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별빛이 반짝반짝해서 로맨틱하게 우리한테 보여주는 거기 보여주는데 우주마경은이 대기 산란 효과가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좋습니다. 아 잘 볼 깨끗한 환경이 기본적으로 어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 어떤 마경보다 로마는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최고입니다. 아 위에다 위에다 올려놔서 그런 그렇습니다. 로마경을 어디다 갖다 놨어요? 우지에 올려 놨습니다. 아 우지에 올려놨. 아 그래서 지금 이제 저희가 허블 제임스 앱 로마를 얘기한 이유가 다 우주마경끼리 하는 얘기입니다. 대권 바깥에 어디에 그 던져 놓으면지가 알아서 떠 있어요. 그렇죠. 이제 그 얘기를 이제 좀 해 드릴 건데. 어 그래서 이제 그 문제 우리가 어 보시면은 이제 일단 어 8월 30일 날 얼마 안 됐습니다. 얼마 안 됐고 우리가 뭐 펠컨 헤비 로켓이라고 하는 거에 실려 갖고 잘 날아갔습니다. 일단 발사가 성공을 했고 그래 이제 여기부터 이제 보시면은 어 요것도 보겠습니다. 음 요게 이제로만 우주 마원경의 궤도라고 하는 건데 당연히 우주에어 어느 곳에 이제 놀 수가 있죠. 놀 수가 있는데 가운데 있는게 태양이고 여기가 지구고 여기가 달리고 옛날에 허브루즈 마왕경은 지구 가까이에서 돌게했습니다. 돌기했는데 지금 여기 마왕경이 두 개가 있는데 위에 있는게 제임스의 마원경이고 아래 있는게 바로 로마원경입니다. 그래서 얘는 L2라고 써 있는 점이 있는데 우리가 옛날에도 얘기하긴 했는데 L이라고 하는 거는 그 라그랑지라고 하는 우리가 수학자 이름을 따서 하는 점이 L 1 2 3 아 3 4 5가 있는데 이게 지금 뭐냐면은이 우리가 태양이 있고 지구가 있고 같이 도는 와중에 예 어떤 힘의 평형을 이뤄서 마 위성 인공위성을 갖다 놨을 때 얘가 안정적으로 있을 위치를 수학적으로 계산해 보니까 다섯 개 지점이다. 나왔고 다섯 개 지금 저렇게 표시를 했고 어느 한 쪽으로 빨려 들어가지 않는 점 계속 혼자 도는 거예요. 그냥 계속 그 점이 평형 상태를 유지하면서 잘 가만히 있을 수 있는 고직 그렇죠. 아니고 이제 그 필요한 이유가 뭐냐면은 마경을 올려 놨더니 이거 계속 움직이면 계속 자세를 제어하기 위해서 연료를 계속 쓰기 때문에 얘는 연료를 빨리 써서 수명이 끝나 버리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예하면 안정적으로 위치를 찾다 보니까 저렇게 다섯 개 위치가 계산이 되었고 근데 지구는 공전하는데 지구의 위치가 움직이면 L1투 3 4 5 점도 움직이지 않아요. 지도니다. 아 걔도 같이 돌아요. 아 지구랑 따라 움직이는 거군요. 그니까 나란 그래서 L2라고 하는 위치가 이제 그럼 평행점이 다섯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태양의 반대편에 있잖아요. 그다음 태양의 영향을 덜받으면서 덜 받으면서 관측하기 좋은 데가 어딜까 찾아보니까 저기가 선정이 돼서 제임스의 우주망도 저기다 갖다 놨고 얘도 저기로 지금 향해서 3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 저기 가서 3개월 걸려요. 지구에서 저기까지가 150만 km여 가지고 어 꽤 걸립니다. 어 그래서 열심히 달려가서 저기에 간 가고 난부터 우리가 본격적으로 이제 관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쭉 날아가잖아요. 가서 거기서 멈춰야 되잖아요. 멈출 때는 반대로 이제 연료를 쓰는 거죠. 연료를 쓰고 당연히 자세제 제할 때 당연히 연료를 씁니다. 쉽지 않겠다고. 맞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걸 다 우리가 어이 우주 공간에서는 우리가 아는 뉴턴 역학으로 쉽게 계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이미 제임스 그럼 해야지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어. 재미난 건 얘가 그래서 원래 연료를 이제 10년치를 가지고 쓰려고 올라갔는데 첫 번째 자세제어하고 궤도에 넣고 하는 걸 해 봤더니 생각보다 연료를 아끼게 됐거든요. 그래갖고 현재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야. 벌써 예상 외로 예. 벌써. 어 그만큼 우리가 그 계산을 계산 당연히 우리가 보통 계산이 정확할수록 그렇겠네요. 이제 처음에 계산할 때는 이제 계산을 우리가 넉넉하게 그어 넉넉하게 하고 실제 구동을 했더니 이제 잘 되어서 그래서 어 예상되는 수명이 두 배나 늘어날 정도로 잘 되고 있습니다. 어기도 [웃음] 공무원이다받으려고 넉게 넉하게 하 번 놓고 [웃음] 그렇죠 모든게 아 넉넉하게 했다가 5년이면 큰일 아니다. 또 예상 안 나오고 그러니까 정덕하게 20년이라고 했다가 20년 했다면 칭찬받지 맞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잘 가서 지금 이제 지금 아직은 뭐 이제 어 제대로 본격적인 관측을 하는 시기는 아니고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저기 가서 그럼 저기서 멈춰서 제임스 웹 있는데 데에서 저 같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L2로 가서 맞그나게 저기 뭐 그 동그랗게 여기 표시되어 있는 요게 날아가고 있고 아직 자세를 잡지도 않았는데 22년이 남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수 연료 연료의 양을 봤을 때 계산을 해 봤더니 예.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로만과 제임스 웹은 L2에 배치되며, 로만은 초기 구동에서 연료를 아껴 예상 수명이 늘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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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예하면 안정적으로 위치를 찾다 보니까 저렇게 다섯 개 위치가 계산이 되었고 근데 지구는 공전하는데 지구의 위치가 움직이면 L1투 3 4 5 점도 움직이지 않아요. 지도니다. 아 걔도 같이 돌아요. 아 지구랑 따라 움직이는 거군요. 그니까 나란 그래서 L2라고 하는 위치가 이제 그럼 평행점이 다섯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태양의 반대편에 있잖아요. 그다음 태양의 영향을 덜받으면서 덜 받으면서 관측하기 좋은 데가 어딜까 찾아보니까 저기가 선정이 돼서 제임스의 우주망도 저기다 갖다 놨고 얘도 저기로 지금 향해서 3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 저기 가서 3개월 걸려요. 지구에서 저기까지가 150만 km여 가지고 어 꽤 걸립니다. 어 그래서 열심히 달려가서 저기에 간 가고 난부터 우리가 본격적으로 이제 관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쭉 날아가잖아요. 가서 거기서 멈춰야 되잖아요. 멈출 때는 반대로 이제 연료를 쓰는 거죠. 연료를 쓰고 당연히 자세제 제할 때 당연히 연료를 씁니다. 쉽지 않겠다고. 맞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걸 다 우리가 어이 우주 공간에서는 우리가 아는 뉴턴 역학으로 쉽게 계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이미 제임스 그럼 해야지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어. 재미난 건 얘가 그래서 원래 연료를 이제 10년치를 가지고 쓰려고 올라갔는데 첫 번째 자세제어하고 궤도에 넣고 하는 걸 해 봤더니 생각보다 연료를 아끼게 됐거든요. 그래갖고 현재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야. 벌써 예상 외로 예. 벌써. 어 그만큼 우리가 그 계산을 계산 당연히 우리가 보통 계산이 정확할수록 그렇겠네요. 이제 처음에 계산할 때는 이제 계산을 우리가 넉넉하게 그어 넉넉하게 하고 실제 구동을 했더니 이제 잘 되어서 그래서 어 예상되는 수명이 두 배나 늘어날 정도로 잘 되고 있습니다. 어기도 [웃음] 공무원이다받으려고 넉게 넉하게 하 번 놓고 [웃음] 그렇죠 모든게 아 넉넉하게 했다가 5년이면 큰일 아니다. 또 예상 안 나오고 그러니까 정덕하게 20년이라고 했다가 20년 했다면 칭찬받지 맞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잘 가서 지금 이제 지금 아직은 뭐 이제 어 제대로 본격적인 관측을 하는 시기는 아니고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저기 가서 그럼 저기서 멈춰서 제임스 웹 있는데 데에서 저 같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L2로 가서 맞그나게 저기 뭐 그 동그랗게 여기 표시되어 있는 요게 날아가고 있고 아직 자세를 잡지도 않았는데 22년이 남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수 연료 연료의 양을 봤을 때 계산을 해 봤더니 예.

  2. 원문 구간 2

    현재 갖고 있는 연료 양으로 앞으로 쓸 걸 계산해 보니까 어 왜냐 연료가 실시간으로 이제 업데이트가 되니까 그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양으로 보니까 보통은 어 출발할 때 보통 그 계산의 오류가 생기든가 뭐 그런 계산 넉넉하게 넉넉하게 [웃음] 아 알아 알아 이해해 알아서 알겠습니다. 그래서요음 그래서 잘했는데 재미난 건 아마 이름이 아마 생소하실 것 같긴 해요. 예. 그니까 이제 우리가 허브 우주마경이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잘 아는 이제 많이 들어 에드윈 허블이라고 유명한 천문학자 제임스 웨이라고 하는 사람은 물론 이제 그분은 나사의 이제 국장님이셨고 그럼 이것도 당연히 이제 로마경이다 보니까 사람 이름이겠죠. 근데 로만이라는 사람을 이제 우리에 들어본 적이 별로 없잖아요. 그죠. 어 없죠. 그갖고 이제 그 얘기를 잠깐 이제 먼저 해 드리면은 로마 어로만 얘기 그래서 이제이 마음은 왜 낸시 그레이스 로만인가 이제 어 이제 여기 보시면은 1959년에 나사가 이제 창설된 이듬에 입사하신 천문학자거든요. 원래 여성 천문학자 맞습니다. 이분이 나사로 어 수석학자 그 천문학자 중에서 대장 같은 걸로 또 나상 최초에 여성 임원를 이제 여임을 하셨고 근데 이분의 가장 중요한 업적 중에 하나는 뭐냐면은 이제 우리가 그 전까지는 다 마원경들이 지상에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마경을 우주에 올려보자라고 얘기를 한 사람은 1940년대 후반에 어 스피처라고 하는 이제 교수님이 계셨어요. 스피라는 사람분이 우리 마흥미용을 대기권 위로 올리면 여러 가지 이유로 이득이 많을 거다. 그 올려보자. 근데 1940년대니까 뭐 그런게 말이 안 되는 어 그런 어 상황인 거죠. 갖고 이제 이걸 만들기 위해서 실제 만들기 위해서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 와중에 당연히 정부에서 돈을 받아야 되니까예. 나사가 열심히 정부를 설득하고 그런 작업 중에 이분이 이제 의외에 열심히이 필요성의 우주 마경의 필요성을 아주 어 설득을 잘해서 여기는 허브 우주 마원경이라는 사업을 이제 정말 예산을 따서 진행할 수 있도록 어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분 별명이 허블의 어머니 허브 우주마경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어떻게 허을 만든 사람이다. 네. 그래서 이제 허브 우주 마경이라고 하는게 최초에 물론 이제 우주 마원경이라 건 조그만한 거 예전에 있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만원경 치고는 제대로 된 만원경이 1990년에 처음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처음 제한된 거로부터 거의 한 4, 50년이 지나서 올라갔는데 그때 가장 큰 공을 세우신 분이 바로 이분이십니다. 아, 그럼 허블이라고 하는 건 누구의 이름을 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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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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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우주망원경 이야기를 시작하다

천문학은 가장 오래된 학문이면서도 최첨단 학문이라고 합니다. 허블과 제임스 웹에 이어 새로 올라간 로만 망원경을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망원경이 많은데 또 왜 올리느냐고요? 버스·스포츠카·자가용이 각자 하는 일이 다르듯, 망원경도 각자 하는 일이 달라 여러 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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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은 숲 전체를 보는 역할

로만은 스포츠카냐는 질문을 받고, 숲 속 새를 찾는 비유로 설명합니다. 먼저 넓은 숲을 훑어 어디에 보고 싶은 새가 있는지 찾고, 그다음 망원렌즈로 자세히 보는 두 단계가 있죠. 로마원경이라고 하는 거는 바로 숲을 한꺼번에 보는 마원경이고, 허블과 제임스 웹은 그 숲에서 특정한 새를 보는 망원경입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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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올리면 별빛이 덜 흔들린다

넓게 보려면 보통 해상도를 희생하지만, 로만은 우주망원경이라 기본 해상도가 좋습니다. 지상에서는 별과 우리 사이의 대기가 계속 움직여 별빛이 반짝이지만, 우주에는 그런 대기 산란이 없어요. 그래서 허블·제임스 웹·로만은 모두 대기권 밖에서 일하는 우주망원경끼리의 비교입니다. 8월 30일 펠컨 헤비에 실려 발사도 성공했습니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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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로 가는 세 달의 이동

로만은 태양과 지구가 함께 도는 가운데 힘의 평형을 이루는 라그랑주점 다섯 곳 가운데 L2를 향합니다. 지구에서 약 150만km 떨어진 태양 반대편이라 관측에 좋고, 자세를 계속 고치느라 연료를 많이 쓰지 않을 수 있죠. 제임스 웹도 그곳에 있고, 로만도 세 달 동안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도착한 뒤에야 본격 관측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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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계획이 22년으로 늘어난 이유

처음에는 10년치 연료를 갖고 올라갔지만, 첫 자세 제어와 궤도 진입을 해 보니 예상보다 연료를 아꼈습니다. 현재 수명이 10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아직 자세를 완전히 잡은 것도 아니지만, 출발 단계의 실제 소모량을 반영해 계산한 결과입니다. 그렇죠.

6
낸시 그레이스 로만이라는 이름

허블은 에드윈 허블, 제임스 웹은 NASA 국장 이름인데 로만도 사람 이름입니다. 낸시 그레이스 로만은 1959년 NASA에 들어간 천문학자이자 최초의 여성 임원으로 소개됩니다. 우주에 망원경을 올리자는 생각을 실제 예산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데 힘썼고, 그래서 허브 우주마경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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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과 르메트르의 이름

에드윈 허블의 이름은 우주 팽창 관측으로 알려졌지만, 르메트르는 먼저 우주 팽창을 말하고 이를 거꾸로 돌려 빅뱅의 아이디어까지 냈다고 소개합니다. 프랑스어 논문 탓에 널리 읽히지 못했던 르메트르를 복원하자는 움직임 뒤, 교과서의 법칙 이름도 허블 르메트르 법칙으로 바뀌었다고 해요.

8
망원경 이름과 후원자의 역사

NASA 프로젝트는 처음에는 임시 이름으로 출발했다가 발사 성공 뒤 정식 이름을 붙이기도 합니다. 로만도 원래는 와이드필드 적외선 조사 망원경, WFIRST라는 프로젝트명이었어요. 갈릴레오가 목성의 네 위성에 후원자인 메디치 가문 이름을 붙인 일처럼, 연구비와 이름의 관계도 오래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9
이름을 기리는 방식

유명 과학자 이름은 이미 많이 쓰여 새 우주망원경 이름을 고르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베라 루빈 망원경과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보드처럼, 과학자에 대한 그 업적을 기리는 마음으로 붙인 이름도 있습니다. 낸시 그레이스 로만 역시 우주망원경 사업을 가능하게 한 중요한 인물로 다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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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용 여분 거울을 받다

로만이 특이한 까닭은 국가정찰국이 지상을 보기 위해 만들었다가 쓰지 않던 망원경 거울 두 대에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NASA는 가장 비싼 부품인 거울을 받아 뒤의 설계를 붙일 수 있었어요. 거울 표면은 매우 작은 단위까지 정밀하게 가공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별상이 찌그러지거나 이상한 패턴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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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망원경은 왜 거울을 쓰나

렌즈를 쓰는 굴절망원경은 커질수록 수차, 즉 주변부 상이 어둡거나 찌그러지는 왜곡 문제가 커집니다. 그래서 큰 망원경은 오목거울로 빛을 한 점에 모으는 방식으로 옮겨갔습니다. 거울은 정밀 가공뿐 아니라 소재와 코팅도 중요합니다. 온도에 따라 팽창·수축하면 설계한 초점에 빛이 모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주는 무조건 비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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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거울이 비싼 조건

제임스 웹은 금과 베릴륨을 쓰고, 우주처럼 매우 차가운 환경에서도 견디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상망원경은 황사와 먼지 때문에 코팅을 다시 할 수 있지만 우주망원경은 뜯어낼 수 없으니 처음부터 오래 버티는 코팅이 필요합니다. 제임스 웹에 13조원이 들었다는 비교와 함께, 로만은 값비싼 거울을 이미 얻은 사례로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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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과 로만의 다른 시야

허블과 로만은 주경 지름이 모두 2.4m지만 한 번에 보는 범위가 다릅니다. 허블은 중심부에 잘 맺히는 상과 당시 비쌌던 검출기 때문에 작은 영역을 보도록 만들었어요. 로만은 넓은 영역을 보려 하므로 검출기를 넓게 두고, 주변부까지 상이 선명하게 맺히게 할 추가 광학계를 갖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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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광학계가 주변부를 살린다

평면거울만으로는 빛에 변화가 없지만, 오목한 거울과 렌즈를 여러 개 조합하면 빛이 모이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가 여러 장일수록 비싼 이유도 주변부와 색깔별 초점을 보정하기 위해서예요. 안경이나 다초점렌즈가 망막에 빛을 맞추는 것처럼 로만도 추가 광학계로 넓은 시야를 또렷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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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주경은 같고 보정 장치는 다르다

창고에서 받은 것은 주경이고, 로만은 여기에 검출기와 보정 광학계를 더해 주변부까지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주경 2.4m가 모으는 빛의 총량 자체는 정해져 있지만, 광학 설계로 그 빛을 검출기에 어떻게 맺히게 할지는 달라집니다. 겉으로 비슷한 두 망원경이 다른 일을 하는 이유를 꼭 설명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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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과 회절을 속눈썹으로 설명하다

허블의 부경은 주경 앞 일부를 가리므로 들어오는 빛의 양은 줄어듭니다. 그래도 사진에 부경과 지지대가 그대로 찍히지는 않는데, 가까운 속눈썹이 평소 망막에 초점을 맺지 않아 잘 인식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빛은 장애물 옆으로도 퍼지는 회절을 하므로, 제 2%의 질문 때문에 나온 의문도 이 원리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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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출기 배열과 다음 이야기

주경과 부경의 조합 및 거울 면의 모양에 따라 망원경 방식도 달라지고, 천문학과에서는 이런 내용이 시험 문제로도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허블은 검출기 하나로 작은 영역을 보고, 로만은 여러 검출기를 넓게 펼쳐 안드로메다은하나 달처럼 큰 대상을 한 번에 가깝게 담는다고 비교합니다. 이어 로만의 세 가지 주요 임무와 외계행성 관측 이야기를 꺼내지만, 전사문은 그 지점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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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화면의 도식·표에서만 확인되는 세부 표기와, 전사문이 끝난 뒤의 임무 설명은 원문 근거가 부족해 보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문 종료
로만의 세 가지 주요 임무와 외계행성 관측을 소개하려는 대목에서 전사문이 끊겨, 그 이후 설명은 보존하지 못했다.
화면 자료
궤도도·광학계 도식·성능 비교표를 대화로 복원했으며, 화면에만 있던 세부 표기와 수치는 추가하지 않았다.
자동 전사 보정
로만·허블·라그랑주점·WFIRST 등 문맥상 분명한 고유명사만 읽기 좋게 보정했고, 불확실한 발화는 단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