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의 분배금은 어떤 권리를 넘기는 대가로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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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당주는 투자한 회사가 주는 배당을 받는 구조인 반면, 커버드콜은 보유 자산을 정해진 가격에 팔 수 있는 권리를 넘기고 프리미엄을 받아 분배금을 만드는 금융공학 상품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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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2] "은행 이자의 10배를 준다는 ETF"...그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면 생각이 바뀝니다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아, 최근에 주변에서 저한테 야, 너는 맨날 AI 얘기만 하고 성장주 얘기만 하고 배당주 얘기는 좀 안 해 주냐?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오늘은 제가 이제 평소에 하지 않은 그런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커버드 콜이라는 주제거든요. 근데 [콧방귀] 생각보다 커버드 콜이라는 것에 대해서이 상품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요. 그리고 인기도 많은 상품이고요. 근데 여러분들이 좀 잘못 알고 계신 것도 있고 그래서 사실이 커버드 콜이라는 걸 만든 거는 금융공학이라는 기법이 들어간 거거든요. 근데 뭐 제가 이제 어 광주 과학고를 나오고 포함대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다 이렇게 여러 차례 말씀드렸는데 제 전공이기도 한 부분이어서 아 여러분들이 커버드 콜 투자하실 때는 이런 것 정도는 알고 그리고 어 오해하지 말고 좀 착각하지 말고 투자해야 되는게 있다. 이런 말씀을 오늘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배당주하고요. 고배당주가 있고요.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이 있고요. 그리고 커버드 콜이 있어요. 이거랑 [콧방귀] 비슷한 건가? 같은 건가? 어때요? 느낌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인식 >> 고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 준다는 걸로는 비슷하다고 알고 있어요. >> 음. 그러니까 이제 배당을 준다라는 거는 내가 이제 주식을 들고 있는데 꼬박꼬박 뭔가를 준다라는 거니까 배당을 주니까 이제 기분이 좋죠. 어, 그리고 커버드 콜도 마찬가지로 일정 금액의 분배금을 준다라고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두 개가 뭔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다른 거 같긴 한데 어떻게 다르다고 설명을 해야 되지? 좀 고민을 했었는데 제가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뭐냐면은 고배당주는 6기동 식품이고요. 요거는 가공 식품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콧방귀] 사실은 우리가 배당을 받고 싶다라고 한다면은 내가 투자한 회사가 그냥 배당을 주고 그 돈을 받는게 깔끔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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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그냥 깔끔이죠. 그냥 깔끔 그 자체예요. 그런데 아, 내가 이게 배당을 받고 싶긴 한데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지. 그래서 금융공학이라는 것을 이용해 가지고 가공한 상품 이걸 우리가 이제 커버드 콜이다 이렇게 정의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표적인 커버드 콜로 여러분들이 많이 알고 있는게 제p이라는게 있거든요. 제피이 제p모건에서 나온 상품인데 이게 S&P 500에 있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해서 커버드 콜를 만든 거고요. 제pQ라는 것도 있어요. 이거는 나스닥입니다. 나스닥에 있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커버드 코를 만든 상품이다. 이렇게 이제 어 이해하고 정리한 다음에 제가 이제 커버드 코를 어떻게 만드는 거냐? 아, 아니, 그러니까 이제 어, 유기농 사과가 있어요. 유기농 사과가 있는데 여기는 사과 주스. 사과 맛이 날 뿐과는 안 들어가 있는 사과 주스. 이거 이거 어떻게 만드는 거냐? 이거 이제 제가 설명을 좀 드려 볼게요.이 설명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사과 농부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과 농부 이야기를요. 사과 농부는 사과 장사를 해야 되니까 이제 어땠으면 좋겠지? 사과를 어차피 이제 만들어서 이제 수학해서 팔아야 되니까 사과값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죠. 그죠? >> 근데 사과를 받아가지고 팔아야 되는 어 상점에 있는 상인 같은 경우에는 아 사과 가격이 많이 오르면 부담이지. 왜냐면은 이게 사과 농부한테는 좋겠지만 내가 이걸 비싸게 팔아야 되니까 고객들은 또 야 우리는 사과가 너무 비싸니까 그냥 귤을 먹을까 봐 이래 버리잖아. 그 사과가 너무 비싸지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그리고 가급적이면 싸게 샀으면 좋겠죠. 자, 그래서 사과 농부와 상인의 관계 어 이게 되게 그 미묘하고 아주 그 중요한 관계거든요. 그래서 이제 상인 입장에서는 사과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가면은 손해가 나니까 이런 이제 제안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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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과 농부 여기 아저씨 저기 올해 한 100박스 정도 생산하실 거죠? 그중에서 한 열 박스 정도는 만약에 내가 어 사과가 5만 원이 너무 늦고 막 6만 원, 7만 원 되더라도 열 박스는 나한테 5만 원에 파세요. 오케이? 이렇게 이제 제안을 합니다. 5만 원이 넘어도 5만 원에 파는 거야. 3만 원이면 아, 3만 원이면 3만 원에 사야죠. 그 5만 원 넘으면 나한테 5만 원에 파는 거야. 그러면 5만 원이 넘으면 나한테 5만 원에 파는 조건으로 대신에 이제 5,000원씩은 내가 줄게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그러니까 어쨌든 내가 열 박스를 했으니까 열 박스만이 계약을 하면은 나한테 그냥 처음 시작할 때 그냥 5만 원 줄게요.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지금 계약을 하는 순간 5만 원 먼저 입금합니다. 어, 왜? 만약에 5만 원이 넘더라도 열 박스는 나한테 5만 원 주기로 했으니까 그거 그 권리를이 사람이이 농부한테 판 거예요. 묶어. 묶어 두는 거예요. 5만 원을 5만 원을 그러면 농부 입장에서는 다른 거는 상관없고 그냥 5만 원을 먹고 들어가는 거지. 그러면 이제 어떻게 구조가 되냐면 어 3만 원이 될 수도 있고 5만 원이 될 수도 있고 7만 원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러면 사과 농부 입장에서는 3만 원이 되면은 뭐 그냥 3만 원에 100박스 그래서 300만 원에 파는 거예요. 근데 여기 5만 원이 플러스가 되는 거지. 만약에이 계약을 안 했으면은 5만 원은 없었어. >> 근데이 계약을 했기 때문에 5만 원만큼 플러스가 되는 거야. 번진 거네요. 5만 원. 건진 >> 거. 처음에 처음에 5만 원을 받았으니까. 근데 이거는이 사람은 행사 못 하니까 그냥 나는 그냥 300만 원에 공으로 5만 원 이렇게 되는 거죠. 5만 원이 됐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 똑같이요. 500만 원. 그다음에 5만 원은 받은 거잖아. 이렇게 되는데 6만 원이나 7만 원이 되면 이제 좀 상황이 달라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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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쉽잖아. 7만 원이 되는데도 열 박스는 5만 원에 팔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 7만 원인 경우에는 90 박스는 7만 원에 팔 수 있죠. 79 63이죠. 630만 원에다가 그다음에 열박스는 아쉽지만 5만 원에 팔아야 되는 거 >> 강제로 팔야 되. >> 5만 원에 팔면 얼마? 50만 원이죠. 그죠? >> 게다가 이제 아까 5만 원 받은 건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이게 얼마가 되냐면 685만 원이 돼요. 그러니까 이게 어 무슨 얘기냐면은 어 사과 농부 입장에서 3만 원이 되면은 5만 원 이득. 5만 원이 되면 그래도 5만 원 2득. 여기까지 5만 원 이득. 근데 여기서 넘어가는 순간부터 아쉬움. 왜? 아, 7만 원이 되는데도 열 박스는 아쉽잖아. 그러면 이게 이게 이제 딱 커버드 코를 투자한 사람이랑 똑같은 거야. 누가? 사과 농부가. 사거 농부가 커버드 콜 투자자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면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사과 농부는 처음부터 어, 여기 밑에서 이제 주가가 내가 예를 들어서 5만 원 이렇게 됐을 때요 밑에서는 주가가 오르면 나도 좋아. 근데 5만 원을 추가로 받아. 그러니까 이게 분배금이라고 해서 커버드 커에서 맨날 그 배당을 주는 것처럼 나온다라는게이 개념인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얘기할 때 고배 배당주다 그러면은 회사가 주는 배당이라 그랬잖아. 그 그럼 깔끔해. 근데 이건 뭐냐면 억지로 뭔가를 만든 거야. 내가 5만 원에 팔 수 있는 권리를 네가 팔았으니까 내가 5만 원을 줄테니까이 5만 원 가져. 그이 5만 원으로 분배금을 만든다는 거죠. 억지로 만든 분배금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는 거예요. >> 그러면은 사과 농부는 54,900원에 가까울수록 기분이 좋은 거고 상위는 55만5,000원이 넘어야 기분이 좋은 거네요. >> 그렇죠?이 계약만 놓고 보면이 계약만 놓고 보면 그렇죠.이 계약을만 놓고 보면 어 5만 원을 기준으로 뭐 정확하게는 뭐 55,000원을 기준으로 상인이 더 좋아질 때가 있고 사거 농부가 더 좋아질 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