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시가매매의 종목선정 기준, 재료 / 신규상장 눌림 스윙 ?? / 눌림매매 기준에서 차트는 정규장? 통합? 무엇으로 봐야하나요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8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7,36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시가 매매는 재료의 새로움과 손익비를 보고, 장중에는 더 강한 흐름으로 대응한다

이 영상은 시가 매매의 종목 선정, 신규 상장주 눌림 스윙, NXT 도입 뒤 차트 기준을 다룬다. 재료가 실제 테마와 매수세로 이어지는지, 출발 갭이 기대 수익을 남기는지가 단기 판단을 가르는 기준으로 제시된다.

재료만으로 들어갈 때는 신선함과 테마 형성이 필요하다

익숙한 뉴스가 아니라 시장에 새로 던져진 신선하고 강한 재료가 관련주를 묶고 테마를 만들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재료 판단상 기대하는 상승 폭에 비해 출발 갭이 낮아 손익비가 남을 때만 예상 체결가를 보며 시가 매매를 검토한다.

차트는 재료를 보완하지만 장중 자금 쏠림이 우선이다

한라캐스트처럼 재료가 붙을 때 120일 이동평균선 부근의 횡보 차트가 보완 근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정규장 뒤 더 강한 업종과 주도주로 돈이 쏠리거나 처음 본 재료가 바로 반응하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더 강한 흐름을 택한다고 말한다.

신규 상장주는 재료 없는 차트 매매를 예외로 둔다

신규 상장주는 재료가 없으면 판단 요소 하나가 빠진 상태라 차트가 매우 강하지 않으면 접근하지 않는다고 본다. NXT 통합 거래가 차트에 미치는 영향도 아직은 정규장 기준으로 보되, 큰 왜곡 사례가 쌓이는지 시간을 두고 확인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테슬라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주문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한라캐스트가 이 재료와 차트 구간이 겹친 사례라고 보며, 이런 재료는 이후 대량 생산·공장 투입 같은 후속 뉴스까지 추적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신선하고 임팩트 있는 거 이런 거는 재료가 좋으면은 관련주 테마 형성될 수 있을 때 해요 보통. 그리고 두 번째로 차트가 어느 정도 좋아하는 구간 주변에 있다. 어 근데 이제 재료가 막 밤중에 붙었어. 오늘 대표적인게 한라퀘스트가 딱이 케이스거든요.음 한라퀘스트 관련해서 이거 얘기드렸죠. 옵티머스 로보 5,000대 주문 어쩌어쩌고 해서 뒤에 이런 거는 뉴스 보면은 뒤에 뭐가 나와요? 대량 생산 같은 것들 공장에 뭐 투입됐다 이런 뉴스는 좀 따라올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거는 추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라캐스트가 아침에 갭두고 순간적으로 탁 슈팅 주잖아요. 음. 이런 것들. 어. 아, 제가 요거 오늘 아, 좀 그 예상 체결과 그 아침에 좀 못 걸어나 조금 아쉽기는 한데 그런 경우에 어, 이제 시가 배팅을 하기는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얘는 차트가 어느 정도 제가 좋아하는 종목기도 좋고 120선 주변 어, 이렇게 했었죠. 그래서 관심 테마에서도 어 요거 뭐 120선 슈팅 나올 수 있다. 어 좀 돌파하는지 본다. 잡주이기는 해요. 그래서 비중을 많이는 못 하고 이런 종목은 그래도 여기서 이제 슈팅 노리면서 순간적으로 저런 재료가 있고 차트가 선반형이 엄청 세고 그러지 않으면은 얘 지금 한 거의 한 달 가까이 횡보했잖아요. 옆으로 기기만 했어요. 이때 뭐 로봇 반짝했지만 그러니까 저런 재료 붙일 수 있는 기대감 있는 그리고 한라 퀘스트는 이때도 그랬지만 북미 테슬라 어 그런 키어들을 좀 갖고 있죠. 그래서 저 옵티머스 키워드를 제가 한라퀘스트 관련주로 갖다가 밑에서도 이제 좀 설명드리고 했었는데 어 그런 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5,000대 주문 관련 뉴스가 한라캐스트에 붙었고, 한라캐스트는 장중 갭 뒤 순간적인 상승을 보였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신선하고 임팩트 있는 거 이런 거는 재료가 좋으면은 관련주 테마 형성될 수 있을 때 해요 보통. 그리고 두 번째로 차트가 어느 정도 좋아하는 구간 주변에 있다. 어 근데 이제 재료가 막 밤중에 붙었어. 오늘 대표적인게 한라퀘스트가 딱이 케이스거든요.음 한라퀘스트 관련해서 이거 얘기드렸죠. 옵티머스 로보 5,000대 주문 어쩌어쩌고 해서 뒤에 이런 거는 뉴스 보면은 뒤에 뭐가 나와요? 대량 생산 같은 것들 공장에 뭐 투입됐다 이런 뉴스는 좀 따라올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거는 추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라캐스트가 아침에 갭두고 순간적으로 탁 슈팅 주잖아요. 음. 이런 것들. 어. 아, 제가 요거 오늘 아, 좀 그 예상 체결과 그 아침에 좀 못 걸어나 조금 아쉽기는 한데 그런 경우에 어, 이제 시가 배팅을 하기는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얘는 차트가 어느 정도 제가 좋아하는 종목기도 좋고 120선 주변 어, 이렇게 했었죠. 그래서 관심 테마에서도 어 요거 뭐 120선 슈팅 나올 수 있다. 어 좀 돌파하는지 본다. 잡주이기는 해요. 그래서 비중을 많이는 못 하고 이런 종목은 그래도 여기서 이제 슈팅 노리면서 순간적으로 저런 재료가 있고 차트가 선반형이 엄청 세고 그러지 않으면은 얘 지금 한 거의 한 달 가까이 횡보했잖아요. 옆으로 기기만 했어요. 이때 뭐 로봇 반짝했지만 그러니까 저런 재료 붙일 수 있는 기대감 있는 그리고 한라 퀘스트는 이때도 그랬지만 북미 테슬라 어 그런 키어들을 좀 갖고 있죠. 그래서 저 옵티머스 키워드를 제가 한라퀘스트 관련주로 갖다가 밑에서도 이제 좀 설명드리고 했었는데 어 그런 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에 북미 테슬라 관련 키워드를 가진 종목이 한 달 가까이 횡보하고 12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 있었다는 점을, 재료가 붙었을 때 시가 매매를 검토한 이유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신선하고 임팩트 있는 거 이런 거는 재료가 좋으면은 관련주 테마 형성될 수 있을 때 해요 보통. 그리고 두 번째로 차트가 어느 정도 좋아하는 구간 주변에 있다. 어 근데 이제 재료가 막 밤중에 붙었어. 오늘 대표적인게 한라퀘스트가 딱이 케이스거든요.음 한라퀘스트 관련해서 이거 얘기드렸죠. 옵티머스 로보 5,000대 주문 어쩌어쩌고 해서 뒤에 이런 거는 뉴스 보면은 뒤에 뭐가 나와요? 대량 생산 같은 것들 공장에 뭐 투입됐다 이런 뉴스는 좀 따라올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거는 추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라캐스트가 아침에 갭두고 순간적으로 탁 슈팅 주잖아요. 음. 이런 것들. 어. 아, 제가 요거 오늘 아, 좀 그 예상 체결과 그 아침에 좀 못 걸어나 조금 아쉽기는 한데 그런 경우에 어, 이제 시가 배팅을 하기는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얘는 차트가 어느 정도 제가 좋아하는 종목기도 좋고 120선 주변 어, 이렇게 했었죠. 그래서 관심 테마에서도 어 요거 뭐 120선 슈팅 나올 수 있다. 어 좀 돌파하는지 본다. 잡주이기는 해요. 그래서 비중을 많이는 못 하고 이런 종목은 그래도 여기서 이제 슈팅 노리면서 순간적으로 저런 재료가 있고 차트가 선반형이 엄청 세고 그러지 않으면은 얘 지금 한 거의 한 달 가까이 횡보했잖아요. 옆으로 기기만 했어요. 이때 뭐 로봇 반짝했지만 그러니까 저런 재료 붙일 수 있는 기대감 있는 그리고 한라 퀘스트는 이때도 그랬지만 북미 테슬라 어 그런 키어들을 좀 갖고 있죠. 그래서 저 옵티머스 키워드를 제가 한라퀘스트 관련주로 갖다가 밑에서도 이제 좀 설명드리고 했었는데 어 그런 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요거는 좀 차트가 어 이거는 횡보 좀 했고 제로 붙으면 순간적으로 좀 칠 수 있겠는데 120선 주변이네. 그런 경우에 이제 좀 보기도 해요. 자, 그리고 어, 시가 매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거는이 재료예요. 결국에 시가 매매는 순간적으로 튀는 거를 노리는 거잖아요. 근데 그 튀려면은 탁 튀겨 주는게 뭐가 있을까요? 정확히 말하면 식가매는 제 생각에는 손익비가 중요해요. 아침에 갭이 뜨든 안 뜨든 순간적으로 팍하고 세게 치고 나갈 수 있는 거. 시가에 뭐 한 5% 갭이. 근데 그게 재료가 내가 어 어떤 재료를 봐놨어요. 뉴스를. 그래서 그거 재료를 봤더니 야 이거는 한 15에서 한 20% 정도까지 기대감 VI 뭐 한 번 두 번은 기대감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대량 생산이나 공장 투입에 관한 후속 뉴스가 나올 수 있어 추적해 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신선하고 임팩트 있는 거 이런 거는 재료가 좋으면은 관련주 테마 형성될 수 있을 때 해요 보통. 그리고 두 번째로 차트가 어느 정도 좋아하는 구간 주변에 있다. 어 근데 이제 재료가 막 밤중에 붙었어. 오늘 대표적인게 한라퀘스트가 딱이 케이스거든요.음 한라퀘스트 관련해서 이거 얘기드렸죠. 옵티머스 로보 5,000대 주문 어쩌어쩌고 해서 뒤에 이런 거는 뉴스 보면은 뒤에 뭐가 나와요? 대량 생산 같은 것들 공장에 뭐 투입됐다 이런 뉴스는 좀 따라올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거는 추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라캐스트가 아침에 갭두고 순간적으로 탁 슈팅 주잖아요. 음. 이런 것들. 어. 아, 제가 요거 오늘 아, 좀 그 예상 체결과 그 아침에 좀 못 걸어나 조금 아쉽기는 한데 그런 경우에 어, 이제 시가 배팅을 하기는 합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시가 매매의 종목 선정과 손익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매매

시가 매매에서 재료와 갭을 어떻게 함께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가 매매는 여러 종목에 낮은 비중으로 나누고 손익비로 승부한다고 본다. 재료가 순간적으로 15~20%까지 갈 수 있다고 판단해도 출발 갭이 15~25%이면 비중을 낮추거나 피하고, 3~5% 수준이면 추가 수익 여지를 보며 예상 체결가를 확인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뿌리고 거기서 손익비로 갖다가 승부 보는 거예요. 한 종목이 5% 오르고 한 종목이 2% 3% 내려갈 때 자르고 5% 수익 내면은 2% 정도 차이. 이런 식의 이제 개념으로 갖다 좀 확인을 하는데 시가 매매에서 자, 일단은 재료만으로 시가 매매를 하냐 하긴 합니다. 어 오늘 같은 경우에 한라 퀘스트 근데 이게 정확히 말하면은 재료만으로 하는 것과 차트가 어느 정도 좋아하는 구간 주변에 있는 종목이 재료가 붙으면은 하는 이런 경우가 두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그냥 재료만으로 온전히 그러면은 재료가 신선하고 강한게 등장했을 하는 경우. 그럼 여기서 이제 뭐 테마가 형성될 거 같다. 가능성이 있다. 테마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그런 재료들이 생길 수 있겠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요거는 좀 차트가 어 이거는 횡보 좀 했고 제로 붙으면 순간적으로 좀 칠 수 있겠는데 120선 주변이네. 그런 경우에 이제 좀 보기도 해요. 자, 그리고 어, 시가 매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거는이 재료예요. 결국에 시가 매매는 순간적으로 튀는 거를 노리는 거잖아요. 근데 그 튀려면은 탁 튀겨 주는게 뭐가 있을까요? 정확히 말하면 식가매는 제 생각에는 손익비가 중요해요. 아침에 갭이 뜨든 안 뜨든 순간적으로 팍하고 세게 치고 나갈 수 있는 거. 시가에 뭐 한 5% 갭이. 근데 그게 재료가 내가 어 어떤 재료를 봐놨어요. 뉴스를. 그래서 그거 재료를 봤더니 야 이거는 한 15에서 한 20% 정도까지 기대감 VI 뭐 한 번 두 번은 기대감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요.

  3. 원문 구간 3

    그런 다음에 이게 어떤 종목을 내가 재료를 봤더니 VI% 20% 정도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아. 음. 근데 아침에 그러면이 재료에 대한 판단은 내 주간이 들어가죠. 주간이 들어가요. 어 나는 이거 20%쯤까지는 볼 수 있을 것 같아 하는데 아침에 이제 그러면 갭이 중요하겠죠. 갭이 막 15% 떠요. 막 17% 떠. 아니면 20% 막 25%에서 떠. 그러면은 못 하겠죠. 비중을 엄청 낮추거나. 왜? 내가 생각한 재료만큼 반영이 되면서 시작을 하면은 손이 안 가요. 반대로 어 나 이거 한 15% 20%쯤 볼 수 있는 재료 같은데 아침에 갭이 한 3%에서 5% 떠요. 그러면 이거 예상 체결값 보면서 시가 배팅을 하긴 합니다.

  4. 원문 구간 4

    왜? 5% 내가 비싸게 사도 요거에서 15%쯤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최소한 5% 7% 수익은 더 낼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재료가 세면은 순간적으로 팍하고 튀는 움직임들이 나오거든요. 아침에 이런 거 재료가 조금 신선하고 하면 요런 느낌이 좀 뭐 나와요. 나오는 것도 있고 뭐 아니면 좀 우직한 종목 좀 천천히 가는 것도 있는데 요런 모습들이 좀 따라오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거 어 보면서 노리기는 합니다. 그래서 시가 매매는 결국 순간적으로 더 세게 튈 수 있냐? 아니면이 재료가 오늘 좀 강세를 만들 수 있냐? 이런 재료 분석. 저는 그게 이제 좀 당연히 중요한 거 같아요. 차트보다는. 차트보다는. 그리고 어 순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정규장 열리고 9시 뭐 NXT는 완전 시가 배팅은 아니니까.

판단 방법시가 매매의 재료 강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매매

재료만으로 시가 매매를 할 때 무엇을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료만으로 접근하려면 시장에 익숙하지 않은 신선하고 강한 재료가 관련주 테마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장이 열린 뒤 테마를 형성하지 못하면 손절하며, 이미 익숙한 지정학 뉴스는 갭과 시장 조건이 특별하지 않으면 시가 배팅을 잘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은 그 관련주들을 제가 보통 그 전날 모아두잖아요. 제가 원래 영상 채널에서 그 관심 테마 뭐 재료에 대해서 어이 재료 관련해 가지고 관련주 정리 이런 영상을 원래 올리는데 최근에는 관련주 정리를 못 보셨을 거예요. 왜? 시장에 테마가 없어서 그래요. 새로 생긴 테마가 하나도 없으니까. 그래 가지고 똑같은 거 매매하는 건데 테마가 형성될 가능성 뭔가 재료가 탁 시장에 던져지고 어 이거 밤중에 재료 봤더니 꽤 관련주도 모 놓고 재료 좀 신선하고 괜찮은데 어 시장 안 그래도 테마 비어 있고 이거는 좀 트렌드를 형성할 수 있겠다 싶으면은 거기 관련주들을 모아놓고 거기서 이제 대장주 어 1등 2등 뭐 이런 식으로 갖다 이제 공략을 하는 경우가 있고 그 경우에는 이제 재료가 그만큼 압도적으로 강해하겠죠.

  2. 원문 구간 2

    재료만으로 하려면은 재료만으로 하려면 그 재료가 모든 거를 좀 커버해 줄 수 있을 정도로 그다음에 장 열리고 결국 테마가 형성되는지 이런 걸로 보는데 새로운 거 강한 거 어 판단이 쓰는 그런 걸로 시가 배팅하고 결국에 이제 정규 장 열리고서 거기서 이제 테마를 형성 못 해. 어 그러면은 거기서 이제 손절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재료만으로 할 때는 재료가 좀 새로운 거 시장에서 익숙한 거 말고 예를 들어서 지금 어 뭐가 있을까요?음 음 갑자기 뭐 사우디음 그다음에 저기 중동 뭐 그 뭐야 푸티 방군 여기서 뭐 미사일을 쏴 그러면은 신선하진 않죠 그러면 그런 경우에는 시가 배팅을 잘 안 해요. 어 물론 이제 뭐 갭이 좀 생각보다 덜 뜨고 한동안 좀 잠잠했고 시장이 뭐 강한 와중에 해지가 떠 역으로 그러면은 이제 시장이랑 더해 가지고 좀 할 수 있는데 어쨌든 갭이 뜨거나 할 때 좀 잘 손이 안 갑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신선하고 임팩트 있는 거 이런 거는 재료가 좋으면은 관련주 테마 형성될 수 있을 때 해요 보통. 그리고 두 번째로 차트가 어느 정도 좋아하는 구간 주변에 있다. 어 근데 이제 재료가 막 밤중에 붙었어. 오늘 대표적인게 한라퀘스트가 딱이 케이스거든요.음 한라퀘스트 관련해서 이거 얘기드렸죠. 옵티머스 로보 5,000대 주문 어쩌어쩌고 해서 뒤에 이런 거는 뉴스 보면은 뒤에 뭐가 나와요? 대량 생산 같은 것들 공장에 뭐 투입됐다 이런 뉴스는 좀 따라올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거는 추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라캐스트가 아침에 갭두고 순간적으로 탁 슈팅 주잖아요. 음. 이런 것들. 어. 아, 제가 요거 오늘 아, 좀 그 예상 체결과 그 아침에 좀 못 걸어나 조금 아쉽기는 한데 그런 경우에 어, 이제 시가 배팅을 하기는 합니다.

판단 방법단기 매매의 손절과 상대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주 매매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매매

시가 매매 뒤 어떤 흐름에서 정리하거나 추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정규장 뒤 돈이 뚜렷하게 쏠리는 업종과 주도주가 나오면 그쪽을 우선하며, 처음 판단한 종목이 지지부진하거나 더 강한 흐름이 나타나면 정리한다. 다만 장 초반 20~30분은 전고점 재시도와 돌파가 나올 수 있어 추적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하고 나서 결국 시장에서 우선적으로 갖다 봐야 되는 테마들이 정리가 되잖아요. 아, 오늘은 반도체 보고 소부장 보고 그다음에 이제 뭐 변합 전선 보고 뭐 이런 식으로 왔다 정리가 되죠. 그리고 거기서 돈 쏠리는게 명확하게 어, 여기 진짜 센데 그러면은 그런 모습 보면서 저쪽에 돈이 쏠리는게 보여. 순간 체결하면서 막 돈이 어떤 종목이나 업정 업종에 A라는 업종에 막 쏠려. 근데 내가 B C 종목도 시가 배팅을 같이 했어요. 그럼 이거 보다가 어 얘는 돈이 엄청 쏠리고 주도주 흐름이 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B가 순간적으로 튀었어. 그럼 뭐 날리고 아니면은 어 내가 생각한 것보다 좀 흐지 부지해.

  2. 원문 구간 2

    어 나 이거 제로 좋게 보고 해서 재로 좋아 보여서 배팅을 했는데 좀 지지부진하네. 그러면은 일단 날리고 대신에 얘는 조금 한 아침 한 20분 30분 정도까지 좀 보는 경우가 많아요. 왜? 아침에 살짝 움직여 놓고 살짝 이렇게 내려왔다가 기다가 탁하면서 전고점 트라이하고 돌파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고 전고점까지 이렇게 때리고 내려오는 경우도 있고 이러죠. 음. 오늘 어 뭐 할라캐스트도 뭐 그렇게 볼 수는 있는데 요거는 순간적으로 슈팅 주고 내려왔다가 요런 식으로 기다가 탁 이렇게 때리러 가는 근데 이게 이제 이런 경우가 있어요. 아침에 딱 이렇게 탁 떠 놓고 내려와서 잠잠하다가 한 10분 20분 있다가 탁 전고점 때리는 경우가 있고 돌파 나오면서 대금 쌓이면서 증가하는 경우가 있고 이렇게 나뉘는데 기본적으로 그 정도까지는 좀 추적은 합니다.

  3. 원문 구간 3

    근데 어차피 명확히 강한 업종이나 돈 쏠림이 있으면 그쪽을 보는게 맞기는 해요. 음. 그리고 뭐 순절은 어 좀 내 생각이랑 다르게 돈이 안 들어온다거나 움직임이 없을 때 어 내가 생각한 것보다 다른 쪽이 뭐 너무 일단 세. 그럼 그쪽을 보는게 맞거든요.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상대성이에요. 상대성. 내가 얘를 진짜 좋게 봤어. 어 뭐 A를 진짜 좋게 봤는데 뭐 내가 어 뭐 사업을 한다고 칠게요. 자영업을 해요. 그래서 A라는이라는 알바생을 받았어요. 어 왜 좀 하네? 어이 친구 좀 일 잘하네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 새롭게 좀 뭐 사업이 좀 달아 가지고 B라는 친구를 받았어요. 근데 B가 A에 막 1.5배 두 배로 해.

  4. 원문 구간 4

    어 그러면은이 친구는 어떻게 해야 돼요? 효율 측면에서 뭐 써도 되겠지만 그냥 이제 좀 정 뭐 이런 거 빼고 현실적인 관점 빼고 좀 주식 관점으로 봤을 때 와 B가 새로 들어왔는데 얘가 뭐 A보다 성능이 훨씬 좋아. 아 우리 AI로 따질게요. AI가 우리가 뭐 GPT 뭐 아 GPT 뭐 하여튼 뭐 AI GPT 뭐 한 3 버전 3을 쓰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해성처럼 5가 등장을 했어요. 그럼 3 쓸 거예요? 안 쓰겠죠? 상대적으로 5가 훨씬 좋을테니까 얘 쓰겠죠? 그러면 3은 당연히 도태가 되는 겁니다. 그런 거처럼 주식도 상대적인 거예요. 특히 데이트레이딩은 그날 돈님이 제일 우선됩니다.

  5. 원문 구간 5

    제일 강한 종목. 그 순간에 돈솔님이랑 주도주 움직임을 만들어 주는 그런 것들. 그래 가지고 그렇게 좀 내가 생각한 거랑 넘어가고 하면은 다른 경우가 더 좋아 보이고 더 강하고 하면은 순절 치고 아니면은 뭐 적당히 뭐 차트 관점 퍼센티지라던가 뭐 순절은 기준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다 순간적으로 접목하는 거 가지고 너무 다양해요, 범위가. 근데 이제 그런 느낌음 좀 많이 하다 보면은 아, 이거는 좀 날려야 되겠는데 이거 좀 못 가네. 어이 특히 진짜 좋은 재료라고 봤는데 바로 안 가는 애들 있어요. 어 그럼 좀 뭔가 이상하니까 일단 날리고 조금 있다가 다시 돈이 붙어나면 그때 사거나 그렇게도 합니다.

판단 방법신규 상장주 눌림 스윙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신규 상장주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신규 상장주

재료 없는 신규 상장주를 언제 검토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료 없는 신규 상장주는 차트만으로 판단할 요소가 부족해 보통 피한다. 스카이랩스처럼 반등이 나와도 직전 고점 돌파와 연속적인 수급이 나오는 등 차트가 매우 강한 경우에만 눌림 스윙을 검토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그리고 상장한지 며칠 안 된 신규주 재료는 없는데 정말 강했던 경우면 눌림 스윙으로 하냐 어 할 때도 있는데 잘 안 해요. 이번에 스카이랩스를 제가 좀 보고는 있었거든요. 얘가 통계 자리에서 반등은 나왔어요. 나왔는데 저는 매매는 안 했습니다. 얘가 아마 이날 9월 8일 고점을 한 번 더 돌파를 했으면 얘는 제가 눌림했을 거예요. 어 얘는 그것 때문에 좀 보긴 봤었거든요. 그래가지고 뒤에 반등이 조금 한 뭐 7, 8% 정도 채워 주긴 했는데 뭐 여기서 한번 뭐 나올 법도 해요. 나올 법도 한데 기본적으로 저는 신규 상장은 진짜 차트가 재료가 없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재료 없는 거를 일단 안 좋아합니다.

  2. 원문 구간 2

    차트만으로 매매하는 경우는 정말 드물어요. 근데 재료가 없다. 그럼 매매 매매하려면 매매 근거가 뭐가 돼야 돼요? 차트가 그 이상 부족한 재료를 부족한 재료가 없으니까 어 판단하는 건 요소 중에 하나가 빠져 있는 거야. 큰게 그러면은 나머지 차트가 정말 말도 안 되게 야 얘는 그냥 진짜 미쳤다 이거는. 어, 그냥 차트만 보고 매매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면은 합니다. 한데 기본적으로 재료가 없고 그다음에 어, 신규주는 결국 그 공모 가격 대비해서 너무 많이 뜨는 것들도 있어 가지고 좀 안 좋아해요. 그냥 기본적으로 제가 신규 상장 매매를 좀 못 하는 것도 있고 좀 안 좋아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렇게 재료 없으면 원래 잘 안 합니다. 근데 하더라도 차트가 진짜 세야 돼요. 그냥 말도 안 될 정도로. 주도 주가 막 연속적으로 와 얘네 시장에서 무조건 트레이딩 해야 된다. 스페셜하다 이런 느낌을 받을 정도로 해야 됩니다. 스카이랩스 기준으로는 아마 하루 정도 더 돈 쓰면서 돌파 나왔으면 얘는 할 거였거든요. 근데 그러지는 못했어요. 자 그다음에 기존에 일봉 차트는 항상 정규장 기준으로 보고 있었는데 뭐 KRX 푸터장 시작됐잖아요. 그래 가지고 어 정규장보다는 대금은 안 붙어요. 근데 아 이게 통합으로 봐야 되냐 정규장으로 봐야 되냐 이거는 뭐 정답은 없습니다.

시점 관찰NXT 도입 뒤 일봉 차트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NXT 통합 차트기준 2026.09.18

통합 차트와 정규장 차트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KRX 프리·애프터 거래가 시작됐지만 아직은 정규장 기준 일봉 차트를 본다고 말한다. 통합 여부의 정답은 없고, 상·하한가처럼 차트를 크게 왜곡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차이가 크지 않으며 적응 과정에서 문제점을 더 확인해야 한다는 시점 관찰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정답은 없어요. 근데 저는 아직은 정규장으로 봐요. 뭐 좀 애매하고 하면은 그냥 어 뭐 사실 이게 그렇게 큰 차이는 또 없거든요. 정규장이냐 뭐 KRX냐 뭐 이렇게 해가지고 정규 장만 보냐 뭐 이런 건 있는데 뭐 크게 큰 차이는 없어요. 근데 이런 것들 때문에 차트 망가지는 거 있어 가지고 좀 짜증은 납니다. 근데 뭐 저런 식으로 뭐 상한가 왔다, 하한가 갔다 뭐 그런 거 아니면은 그냥 정규장 기준으로 보려고는 해요. 근데 뭐 조금 변동 있는 거는 그냥 가만해도 그렇게 크게 상관은 없거든요. 어차피 강한 종목은 지들이 반등 나오는 자리가 있어 가지고.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그냥 어 뭐 어 차트를 말씀하시는 거겠죠. 이게 그 거래대금이 아니라. 어 그러니까 저는 정규장 기준으로 일단은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이 뭐 크게 아직 막 어 종목 보면서 아 이거 애프터장에서 진짜 차트가 너무 심하게 왜곡됐다 그런 것만 제하면은 아직은 뭐 별로 그렇게 와닿치는 않는 거 같아요. 이런 거는 시간이 있어야 돼요. 결국 어 적응도 하고 보면서 어 이런 종목 문제점 생기네. 그런 것도까지 좀 체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자, 오늘 영상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예상 체결가가 사라진 뒤의 시가 매매

안녕하세요. 주말이니까 시가 매매와 신규 상장 눌림, 차트 기준을 얘기해 볼게요. 예전에는 뉴스와 예상 체결가를 보면서 테마가 생기고 통계 상승률도 보며 적극적으로 매매했는데, 지금은 8시에 뉴스만 보고 매매하려니 손이 잘 안 나갑니다. 8시부터 예상 체결가와 호가가 움직이고 허수·허매도도 보면서 시가 배팅을 판단하곤 했는데, 그게 사라진 건 아쉬워요.

2
로보티즈 사례와 비중 분산

9시 기준으로 할 수는 있지만 넥스트레이드에서는 힘 줄 거 다 주고 빼는 경우도 있습니다. 로보티즈는 9월 4일 마이크로덕 뉴스가 예전에 한 번 나왔던 재료였고, 판매가 잘된다는 재료도 있었지만 일봉 박스권 안에서 시작한다는 점은 감점했어요. 시가 매매는 비중 배팅을 잘 안 하고 여러 종목에 낮은 비중으로 뿌린 뒤 손익비로 갖다가 승부 보는 거예요.

3
손익비를 보는 방식

한 종목이 5% 오르고 다른 종목이 2~3% 내려가면 자르고, 5% 수익이 나면 그 차이로 보는 식입니다. 재료만으로 시가 매매를 하기도 하지만, 차트가 제가 좋아하는 구간 근처에 있는데 재료가 붙는 경우도 따로 있어요. 재료만으로 하려면 그 재료가 모든 걸 커버할 정도로 강해야 합니다.

4
테마를 만들 새 재료

신선하고 강한 재료가 나와 테마를 형성할 가능성이 있으면 전날 관련주를 모아둡니다. 원래 관심 테마와 관련주 정리 영상을 올렸는데 최근에는 새 테마가 없어서 못 올렸어요. 시장에 재료가 탁 던져지고 테마가 비어 있는 상황에서 이거는 좀 트렌드를 형성할 수 있겠다 싶으면, 관련주 가운데 대장주와 1·2등주를 공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5
테마를 못 만들면 정리

재료만으로 하려면 장이 열린 뒤 실제로 테마를 형성하는지 봐야 하고, 못 하면 손절합니다. 시장에서 익숙한 재료는 잘 안 합니다. 예를 들어 사우디·중동·후티 쪽 미사일 뉴스는 신선하지 않아서 갭이 뜨면 손이 잘 안 가요. 다만 갭이 예상보다 덜 뜨고 한동안 잠잠했는데 시장이 강한 와중에 이슈가 뜨는 식이면 시장과 더해 볼 수는 있습니다.

6
한라캐스트에 붙은 옵티머스 재료

신선하고 임팩트 있는 재료가 좋고 관련주 테마가 형성될 수 있을 때 주로 합니다. 두 번째는 차트가 좋아하는 구간 근처인데 밤중에 재료가 붙는 경우예요. 오늘 한라캐스트가 딱 그 케이스입니다. 옵티머스 로봇 5,000대 주문 뉴스가 있었고, 뒤에는 대량 생산이나 공장 투입 뉴스가 따라올 수도 있어 보여 추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7
한라캐스트의 차트 보완 근거

한라캐스트는 아침에 갭을 두고 순간적으로 슈팅을 줬죠. 예상 체결가 때 못 본 건 조금 아쉽지만, 이런 경우 시가 배팅을 하긴 합니다. 차트가 제가 좋아하는 구간이고 120선 주변이었어요. 잡주라 비중을 많이 둘 수는 없지만 한 달 가까이 횡보했고, 북미 테슬라 관련 키워드도 갖고 있어 재료가 붙었을 때 순간 슈팅을 노려볼 수 있는 자리로 봤습니다.

8
시가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

횡보했고 재료가 붙으면 순간적으로 칠 수 있겠는데 120선 주변이다, 이런 경우를 보기도 해요. 시가 매매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재료입니다. 순간적으로 튀는 걸 노리는 매매니까 무엇이 탁 튀게 해 줄지를 봐야 하죠. 정확히 말하면 시가 매매는 손익비가 중요합니다.

9
기대 상승 폭과 출발 갭

뉴스를 봤을 때 15~20%까지, VI 한두 번은 기대감이 있을 것 같다고 판단할 수 있어요. 그런데 아침 갭이 15%, 17%, 20~25%로 뜨면 못 하겠죠. 내가 생각한 재료만큼 반영된 채 시작하면 손이 안 갑니다. 반대로 15~20%를 볼 재료인데 3~5% 갭이면 예상 체결가를 보면서 시가 배팅을 하기도 합니다.

10
재료의 순간 반응을 노리는 이유

5%에 사도 15%쯤까지 갈 수 있으면 최소 5~7%는 더 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재료가 세면 아침에 순간적으로 팍 튀는 움직임이 나오기도 하고, 신선하면 그런 모습이 따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직하게 천천히 가는 종목도 있지만 결국 오늘 강세를 만들 수 있느냐, 그 재료 분석이 차트보다 더 중요하다고 봐요.

11
정규장 뒤 드러나는 자금 쏠림

손절은 정규장 열리고 나서 봅니다. 오늘은 반도체, 소부장, 변압기·전선처럼 우선 볼 테마가 정리되잖아요. 그 가운데 진짜 센 곳으로 돈이 쏠리고 체결이 붙으면, A 업종이 강한데 같이 시가 배팅한 B·C 종목은 순간적으로 튀었더라도 정리할 수 있어요.

12
20~30분까지는 추적하는 경우

재료가 좋아 보여 배팅했는데 지지부진하면 일단 날리지만, 아침 20~30분은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짝 움직였다 내려온 뒤 전고점을 다시 트라이하고 돌파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전고점만 때리고 내려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한라캐스트도 순간 슈팅 뒤 내려왔다가 다시 때리러 가는 식으로 볼 수 있는데, 그 정도까지는 추적합니다.

13
강한 업종으로 옮기는 손절

아침에 잠잠하다가 10~20분 뒤 전고점을 때리거나 돌파하면서 거래대금이 쌓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명확히 강한 업종이나 돈 쏠림이 있으면 그쪽을 보는게 맞기는 해요. 내 생각과 다르게 돈이 안 들어오거나 움직임이 없고, 다른 쪽이 훨씬 세면 그쪽을 보는 게 맞습니다.

14
데이트레이딩의 상대성

주식은 특히 데이트레이딩에서 상대적이에요. A라는 알바생이 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새로 온 B가 1.5배, 두 배로 잘하면 B를 쓰겠죠. AI도 GPT 3을 쓰다가 해성처럼 5가 등장하면 3을 계속 쓰겠어요? 상대적으로 훨씬 좋은 걸 쓰게 되고, 3은 도태되는 겁니다.

15
바로 반응하지 않는 재료

그런 것처럼 주식도 상대적이에요. 그날 돈 쏠림과 주도주 움직임을 만드는 종목이 제일 우선입니다. 손절 기준은 하나가 아니라 차트, 퍼센티지 등 여러 요소를 순간적으로 접목해요. 특히 정말 좋은 재료라고 봤는데 바로 안 가는 종목은 좀 이상하니 이거는 좀 날려야 되겠는데 하고 일단 정리하고, 나중에 다시 돈이 붙으면 그때 사기도 합니다.

16
스카이랩스 신규 상장주 관찰

상장한 지 며칠 안 된 신규주가 재료는 없는데 정말 강하면 눌림 스윙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할 때도 있지만 잘 안 한다고 답합니다. 스카이랩스를 보고는 있었고 통계 자리에서 반등은 나왔지만 매매는 안 했어요. 9월 8일 고점을 한 번 더 돌파했으면 눌림을 했을 것이고, 뒤에 7~8% 반등은 나왔지만 그 조건에는 못 미쳤습니다.

17
재료 없는 차트 매매의 한계

저는 재료 없는 걸 안 좋아해요. 차트만으로 매매하는 경우는 정말 드뭅니다. 재료가 없으면 판단 요소 가운데 큰 하나가 빠져 있는 거예요. 그러면 차트가 그 부족한 재료를 덮을 정도으로 말도 안 되게 강해야 합니다. 그냥 차트만 보고 매매해야겠다 싶을 정도여야 해요.

18
신규 상장주에서 요구하는 강도

신규주는 공모가 대비 너무 많이 뜨는 것도 있어 기본적으로 좋아하지 않고, 제가 잘 못 하는 매매이기도 합니다. 재료가 없으면 원래 잘 안 하고, 하더라도 차트가 진짜 세야 돼요. 시장에서 무조건 트레이딩해야 할 정도로 주도주가 연속적으로 나오고 스페셜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입니다. 스카이랩스도 하루 더 돈이 쏠리며 돌파했으면 했겠지만 그러지 못했어요.

19
정규장과 통합 차트의 선택

기존에는 일봉 차트를 항상 정규장 기준으로 봤는데 KRX 프리·애프터장이 시작됐으니 통합으로 봐야 하느냐는 질문도 있어요. 이거는 뭐 정답은 없습니다. 저는 아직은 정규장으로 봅니다. 정규장이냐 통합이냐가 크게 차이 나는 건 아니지만, 그런 거래 때문에 차트가 망가지는 경우는 좀 짜증 나죠.

20
차트 왜곡을 더 지켜볼 시간

상한가나 하한가처럼 크게 왔다 갔다 한 게 아니면 작은 변동은 감안해도 크게 상관없다고 봐요. 강한 종목은 스스로 반등이 나오는 자리가 있기도 하니까요. 거래대금이 아니라 차트 기준을 묻는 거라면, 저는 아직 정규장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프터장에서 차트가 심하게 왜곡되는 사례가 얼마나 나오는지는 시간이 지나며 적응하고 더 체크해야 합니다. 오늘 영상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에서 종목명·차트 표현이 불명확한 곳은 원문에서 확인되는 판단 범위만 보존했다.
생략 기록
  • 화면에 표시됐을 수 있는 예상 체결가, 호가와 차트의 정확한 위치·수치는 전사문만으로 확인할 수 없어 재작성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에 반복된 재료·갭·손절 설명은 흐름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문장을 정리했다. 종목별 차트 위치와 판단 조건은 시간순 flow에 남겼다.
잡담/운영
주말 인사와 영상 마무리 인사는 첫·마지막 flow에 남겼고, 관련주 정리 영상을 최근 올리지 못한 이유도 테마 부재 맥락으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홈수도'·'제로' 등은 문맥상 호가·재료로 읽히는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한라캐스트와 스카이랩스의 세부 차트 수치·표현은 화면 없이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