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 협상 결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투자를 단순한 비용으로만 보지 말고 해외 에너지 사업의 경쟁력과 경험을 쌓는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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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 미국이 윽박 찔러서 돈 3천 몇백억 달러 뜯기는 바람에 생각지도 우리는 못했는데 그러니까 이제 저런 것도 하게 되고 미국이 시키는 거 해야 되니까 생판 안 해 본 거고 그런데 결국은 야 그때 미국이 협박 안 했으면 우리 아쉽 뻔했어 이렇게 되는 일이 있을 거라는 뜻으로 들리는데요. 저는 음 역설적으로 이게 모든 일은 뭐 일체 유심조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온대사 해골물. 네. 우리가 미국한테 아이 뭐 트럼프라는 이상한 대통령 잘못 벌려 가지고 어 생돈 뜯긴다라고 볼 것이냐. 예. 근데 기왕 당할 거면은 즐기자. 음. 어. 기왕에 아까 제가 얘기드렸잖아요. 이게 우리가 좋아서 하는 건 아니에요.
- 원문 구간 2
우리의 수출 시장을 지키고 우리의 중요한 핵심 산업을 지키고 국제 경쟁에서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럼 귀한 그렇게 할 거. 우리가 그동안 못했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회를 쌓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 그게 그러니까 자, 엔신할 사업이 떴는데 막 예를 들어서 야, 이거 뭐 말도 안 되는 사업이다. 이런 걸 왜 하느냐? 하지 마라고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반대로 해서 대안이 뭐냐 이거예요. 어차피 써야 될 삼성. 네. 어차피 써야 될 돈이면 그러면 차라리 어렵게 잡은 사업 이거를 파고 들고 음. 한 사람을 모아서 미국으로 보내고이 특수 목적 법인에 보내고 다 관리 감독하게 하고 해서 음 경우을 쌓게 하면 그게 한국의 자산이 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이 요구한 투자 때문에 한국이 3천몇백억 달러를 쓰게 됐다는 상황을 대화에서 전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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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 미국이 윽박 찔러서 돈 3천 몇백억 달러 뜯기는 바람에 생각지도 우리는 못했는데 그러니까 이제 저런 것도 하게 되고 미국이 시키는 거 해야 되니까 생판 안 해 본 거고 그런데 결국은 야 그때 미국이 협박 안 했으면 우리 아쉽 뻔했어 이렇게 되는 일이 있을 거라는 뜻으로 들리는데요. 저는 음 역설적으로 이게 모든 일은 뭐 일체 유심조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온대사 해골물. 네. 우리가 미국한테 아이 뭐 트럼프라는 이상한 대통령 잘못 벌려 가지고 어 생돈 뜯긴다라고 볼 것이냐. 예. 근데 기왕 당할 거면은 즐기자. 음. 어. 기왕에 아까 제가 얘기드렸잖아요. 이게 우리가 좋아서 하는 건 아니에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출시장과 핵심 산업의 국제 경쟁 지위를 지키기 위해 피하기 어려운 지출이라면, 인력을 보내고 사업 관리 경험을 축적해 한국의 자산으로 남길 수 있다는 논리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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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우리의 수출 시장을 지키고 우리의 중요한 핵심 산업을 지키고 국제 경쟁에서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럼 귀한 그렇게 할 거. 우리가 그동안 못했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회를 쌓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 그게 그러니까 자, 엔신할 사업이 떴는데 막 예를 들어서 야, 이거 뭐 말도 안 되는 사업이다. 이런 걸 왜 하느냐? 하지 마라고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반대로 해서 대안이 뭐냐 이거예요. 어차피 써야 될 삼성. 네. 어차피 써야 될 돈이면 그러면 차라리 어렵게 잡은 사업 이거를 파고 들고 음. 한 사람을 모아서 미국으로 보내고이 특수 목적 법인에 보내고 다 관리 감독하게 하고 해서 음 경우을 쌓게 하면 그게 한국의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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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히려 제가이 얘기를 이제 개인 왜 드릴 수 있느냐? 제가 미국에서 에너지 사업 디벨롭을 해본 국내에 몇 안 되는 사람 경험을 가진 사람이에요. 근데 그때도 저희 회사에서 제 전 회사에서 이제 이런 비전을 가진 분이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저를 보냈어요. 저랑 몇 번의 사람들을 아 연 연 연 연 연습하고 노하우를 알아야 우리가 또 한다. 예. 그렇죠. 그래서 미국에가 가지고 미국의 이런 에너지 디벨로퍼랑 합작사를 만들어서 같은 사무실에 앉았어요. 예. 그래서 그거를 이제에 영어로 이제 우리 잘 안 쓰는 단어인데 세컨디라는 단어를 씁니다. 저보고 다 세컨디 세컨디 하는 거 세컨디가 뭐야 했더 알고 보니까 저는 일별로 온 사람이에요.
- 원문 구간 3
음. 음. 저는 이제 그런 것도 너무 안타깝고 개인적으로. 아, 계속 안 하니까. 예. 안 하니까. 근데 나중에 가서 어, 미국에 이제 발전수에 투자를 하자. 뭐 한국에 아는 사람이 없다 하면서 또 뭐 미국에 로펌을 쓰고 막 한단 말이에요. 음. 그래서 이제 이런 엔신 사업을 시작으로 N신R 사업 뭐 해외 원전 사업 해외 LNG 사업 같은 것들을 우리가 해야 되는 거면은 국가가 거액을 들여서 해야 되는 거면은 사랑을 많이 양성하고 음이 사람들을 가지고 우리도 이런 산 산업을 만들어서 일본이 하는데 우리 왜 못 하랴 하자는 거죠. 음. 일본은 스스로 인력도 많고 그렇게 아, 일본은 그 인력층이 엄청 붙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