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유튜브 · 언더스탠딩

글로벌 전기 맛집 코리아 K-전기도 수출 됩니다 (COR에너지인사이트 권효재 대표)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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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날짜
2026.10.01
강연자/작성자
언더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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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한국 전력망의 운영 경험을 해외 에너지 사업의 경쟁력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 대화는 한국이 축적한 전력망 운영·기자재 역량이 해외 사업으로 나아갈 기반이라고 보고, 자본 조달과 사업기획 역량을 함께 키워야 하는 이유를 짚는다. 국내 시장에만 머물면 경험과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과 그 판단 근거가 핵심이다.

전력망 운영 경험은 이미 검증된 자산이다

복잡한 전력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과 짧은 정전 시간은 최신 설비, 발전 운영·유지보수 노하우와 함께 해외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점으로 제시된다. 이 운영 구조가 해외 진출 판단의 근거가 된다.

해외 사업의 승부는 기자재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에너지 인프라는 거대 자본을 동원하고 현지 시장의 규칙과 계약을 이해해야 하는 사업이다. 따라서 기자재 경쟁력에 금융과 사업기획 역량을 더해야 한다고 본다.

대형 프로젝트는 해 보면서 배워야 한다

계약 조건과 사업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는 세계에서는 직접 참여해 법률·금융·기술을 결합하는 경험을 축적해야 한다. 왜냐하면 한 번의 투자보다 반복 가능한 인력과 조직을 남기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대미 투자 논의는 산업 역량을 쌓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 상황을 단순한 비용으로만 보지 않고, 수출시장을 지키면서 그동안 하지 못한 해외 에너지 사업의 노하우를 축적하는 기회로 활용하자는 평가를 제시한다. 이 문제를 비용과 학습의 구조로 함께 본다.

국내 시장만으로는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

인구 감소와 성장 둔화 속에서 에너지 산업도 세계 시장에서 사업을 해야 규모와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고 본다. 반면 해외 자산을 운영해 온 일본과 글로벌 전력회사가 비교 사례로 나온다.

디지털 전환 전의 시간 창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한국은 전통 전력망의 운영 노하우를 쌓았지만 디지털화 투자에서는 늦었다는 진단을 내놓는다. 결국 민관이 협력해 해외에서 사업권과 고객을 확보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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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대미 투자 협상 결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투자를 단순한 비용으로만 보지 말고 해외 에너지 사업의 경쟁력과 경험을 쌓는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미국이 윽박 찔러서 돈 3천 몇백억 달러 뜯기는 바람에 생각지도 우리는 못했는데 그러니까 이제 저런 것도 하게 되고 미국이 시키는 거 해야 되니까 생판 안 해 본 거고 그런데 결국은 야 그때 미국이 협박 안 했으면 우리 아쉽 뻔했어 이렇게 되는 일이 있을 거라는 뜻으로 들리는데요. 저는 음 역설적으로 이게 모든 일은 뭐 일체 유심조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온대사 해골물. 네. 우리가 미국한테 아이 뭐 트럼프라는 이상한 대통령 잘못 벌려 가지고 어 생돈 뜯긴다라고 볼 것이냐. 예. 근데 기왕 당할 거면은 즐기자. 음. 어. 기왕에 아까 제가 얘기드렸잖아요. 이게 우리가 좋아서 하는 건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우리의 수출 시장을 지키고 우리의 중요한 핵심 산업을 지키고 국제 경쟁에서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럼 귀한 그렇게 할 거. 우리가 그동안 못했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회를 쌓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 그게 그러니까 자, 엔신할 사업이 떴는데 막 예를 들어서 야, 이거 뭐 말도 안 되는 사업이다. 이런 걸 왜 하느냐? 하지 마라고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반대로 해서 대안이 뭐냐 이거예요. 어차피 써야 될 삼성. 네. 어차피 써야 될 돈이면 그러면 차라리 어렵게 잡은 사업 이거를 파고 들고 음. 한 사람을 모아서 미국으로 보내고이 특수 목적 법인에 보내고 다 관리 감독하게 하고 해서 음 경우을 쌓게 하면 그게 한국의 자산이 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이 요구한 투자 때문에 한국이 3천몇백억 달러를 쓰게 됐다는 상황을 대화에서 전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미국이 윽박 찔러서 돈 3천 몇백억 달러 뜯기는 바람에 생각지도 우리는 못했는데 그러니까 이제 저런 것도 하게 되고 미국이 시키는 거 해야 되니까 생판 안 해 본 거고 그런데 결국은 야 그때 미국이 협박 안 했으면 우리 아쉽 뻔했어 이렇게 되는 일이 있을 거라는 뜻으로 들리는데요. 저는 음 역설적으로 이게 모든 일은 뭐 일체 유심조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온대사 해골물. 네. 우리가 미국한테 아이 뭐 트럼프라는 이상한 대통령 잘못 벌려 가지고 어 생돈 뜯긴다라고 볼 것이냐. 예. 근데 기왕 당할 거면은 즐기자. 음. 어. 기왕에 아까 제가 얘기드렸잖아요. 이게 우리가 좋아서 하는 건 아니에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출시장과 핵심 산업의 국제 경쟁 지위를 지키기 위해 피하기 어려운 지출이라면, 인력을 보내고 사업 관리 경험을 축적해 한국의 자산으로 남길 수 있다는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우리의 수출 시장을 지키고 우리의 중요한 핵심 산업을 지키고 국제 경쟁에서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럼 귀한 그렇게 할 거. 우리가 그동안 못했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회를 쌓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 그게 그러니까 자, 엔신할 사업이 떴는데 막 예를 들어서 야, 이거 뭐 말도 안 되는 사업이다. 이런 걸 왜 하느냐? 하지 마라고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반대로 해서 대안이 뭐냐 이거예요. 어차피 써야 될 삼성. 네. 어차피 써야 될 돈이면 그러면 차라리 어렵게 잡은 사업 이거를 파고 들고 음. 한 사람을 모아서 미국으로 보내고이 특수 목적 법인에 보내고 다 관리 감독하게 하고 해서 음 경우을 쌓게 하면 그게 한국의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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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오히려 제가이 얘기를 이제 개인 왜 드릴 수 있느냐? 제가 미국에서 에너지 사업 디벨롭을 해본 국내에 몇 안 되는 사람 경험을 가진 사람이에요. 근데 그때도 저희 회사에서 제 전 회사에서 이제 이런 비전을 가진 분이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저를 보냈어요. 저랑 몇 번의 사람들을 아 연 연 연 연 연습하고 노하우를 알아야 우리가 또 한다. 예. 그렇죠. 그래서 미국에가 가지고 미국의 이런 에너지 디벨로퍼랑 합작사를 만들어서 같은 사무실에 앉았어요. 예. 그래서 그거를 이제에 영어로 이제 우리 잘 안 쓰는 단어인데 세컨디라는 단어를 씁니다. 저보고 다 세컨디 세컨디 하는 거 세컨디가 뭐야 했더 알고 보니까 저는 일별로 온 사람이에요.

  3. 원문 구간 3

    음. 음. 저는 이제 그런 것도 너무 안타깝고 개인적으로. 아, 계속 안 하니까. 예. 안 하니까. 근데 나중에 가서 어, 미국에 이제 발전수에 투자를 하자. 뭐 한국에 아는 사람이 없다 하면서 또 뭐 미국에 로펌을 쓰고 막 한단 말이에요. 음. 그래서 이제 이런 엔신 사업을 시작으로 N신R 사업 뭐 해외 원전 사업 해외 LNG 사업 같은 것들을 우리가 해야 되는 거면은 국가가 거액을 들여서 해야 되는 거면은 사랑을 많이 양성하고 음이 사람들을 가지고 우리도 이런 산 산업을 만들어서 일본이 하는데 우리 왜 못 하랴 하자는 거죠. 음. 일본은 스스로 인력도 많고 그렇게 아, 일본은 그 인력층이 엄청 붙un.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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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한국 전력망 운영 역량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전력 산업

한국의 전력망 운영 경험은 해외 사업에서 어떤 경쟁력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복잡한 전력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정전 시간을 짧게 유지한 경험, 최신 기자재와 대형 발전기 운영·유지보수 노하우가 해외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당연히 열심히 해야 되는 거긴 한데 우리나라 전력 회사나 혹은 전력 현재의 산업의 뭐 인프라 정도가 해외에 나가면 요런 강점으로 뚫르면 돼라고 하는 어떤 비비언덕 정신력 이런 거 말고 그런 건 뭐가 있어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나라가 중국을 제외한 서방 범 서방권에서는 전력 인프라가 가장 최신이에요. 음. 우리나라가 발전기, 변뭐 변전소, 변합기 이런게 네. 그래서 특히 우리는 이제 765 어V로 전기를 이제 송전화하는 송전망 기술을 예. 핵심 기술을 국산화 했고요. 음. 그거를 이제에 유럽의 메이커나 이런 데보다도 경쟁력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음. 아, 기자재 설비가. 네. 기자재 설비가. 음. 그리고 전력이라는 거는 매우 보수적인 산업이기 때문에이 트랙 레코드로 이제 금운동을 가립니다. 음. 한마디로 너는 전기를 넣는 정전이 1년에 몇 시간이 나오니 그걸로 다 실적을 가리거든요. 아, 그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한 노하우. 네. 네. 근데 외국에서 볼 때는 한국 전력망은 기적이라고. 미라클 이렇게 복잡한데. 음. 그러니까 텍사스 얼컷이 이제 90기 정도 부하인데 땅이 우리나라 13배거든요. 음. 근데 우리는 그거 13 되는 땅에서 텍사스보다 전력을 더 많이 씁니다.

  3. 원문 구간 3

    음. 그리고이 안에 어마하게 복잡한데 어떻게 보면은 제가 볼 때는 복잡도와 단일 규모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전력망이 우리가 지금 규모도 제일 크고 복잡합니다. 네. 네.이 복잡한 전력망에서 정전 시간이 우리가 세계 2위예요. 음. 짧기로. 짧기로 우리는 시간단으로 얘기 안 해요. 이제 그 노하우가 뭐예요? 군으로 그게 뭐예요? 그게 그게 어떻게 보면은 철두 철미한 관리 체계예요. 음. 그러니까 우리는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 못 하면 죽는다. 음. 우리는 정전이 발생하면 안 된다. 음. 극단적으로 그런 문화가 있다는 거죠.

  4. 원문 구간 4

    문화 아주 강합니다. 그리고가 그 문화를 지탱하는 시스템이 아주 잘 돼 있어요. 네. 그런 문화가 있으니까 이제 무슨 희생을 치어서라도 그거는 절대 없게 만들어야죠. 그래서 아주 기술적으로 체계적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서 매우 탄탄한 시스템이 구축돼 있고요. 음. 그래서 그 시스템을 다 부러워해요. 음. 그 한전의 노하우 같은 거예요. 그럼 그게 그렇죠. 한전과 한전의 여러 서비스 회사들, 공급망들이 다 통합된 하나의 아주 중요한 노하우인데 미국 같은 미국 같은 경우에 많은 지역이 정전이 1년에 몇 시간이에요. 그리고 그게 불규칙하게 발생을 해요.

  5. 원문 구간 5

    그걸 갖고 나가서 하면 우리의 경쟁력이 된다는 거죠. 그게 이제 우리나라의 그 최신 설비 같은 것도 우리가 갖고 나가는게 써 먹을 수 있는 방법. 그니까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검증한 최신 설비도 갖고 나갈 수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그동안 직구 운영했던 대형 발전기들의 운영 노하우. 음. 그니까 발전기라는 것도 덜렁 좋은 설비가 있다고 해서 전기를 최대한 원가를 낮춰서 생산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네. 발전기도 카트리지 같은 거거든. 카트리지 비지스거든요. 네. 발전 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오퍼레이션하고 메인터넌스 노하우가 중요한데 그것도 우리나라가 굉장히 잘합니다.

사실·구조해외 에너지 인프라 사업 역량주 대상 · 산업·업종 · 해외 에너지 인프라 사업

해외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는 왜 금융·사업기획 역량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너지 인프라는 거대 자본을 동원하고 현지 시장과 계약 조건을 이해해야 하는 사업이며, 기자재 경쟁력만으로는 부족하고 글로벌 금융 조달과 사업기획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예. 그걸 위한 어떻게 보면은 어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걸 하려면 우리가 갖춰야 될게 뭐인데요? 해외에 나가서 좋은 장사 하려면 첫 번째는 해외의 전력 시장에 대한 그리고 전력 시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누가 그 전력 시장의 룰을 결정하고 있고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제 이해가 필요하고요. 음. 그 이제 국내는 그런게 좀 아쉽죠. 왜냐면 국내는 정부가 정하거나 그러니까 한전 중심의 매우 이제 간단한 책이 체계니까 그니까 국내에서 예를 들어서 막 훈련을 한 다음에 국제대회 나가야 되는데 훈련장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국내의 전력 시장도 좀 고도화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이 에너지 인프라 사업은 결국은 자본력 사업입니다.

  2. 원문 구간 2

    네. 거대 자본을 얼마나 동원할 수 있느냐. 예. 음. 그리고 그거를 국내 금융시장의 범위을 넘어서서 글로벌 금융 시장을 동원해서 이제 띄워야 되는데 일본은 이제 일본 5대 상사가 그걸 잘합니다. 일본의 5대 상사가 일본 일본계 은행도 사실 완전 국제가 됐습니다. 뭐 MJ나 뭐 스미토나 완전 국제대 은행들이 유럽이든 뭐 미국이든 일본이든 가리지 않고 돈을 조달해 가지고 최적에 돈을 조달해서 사업자들한테 돈을 밀뤄 주거든요. 우리는 이제 그렇게 금융이 더 고도화 돼야 됩니다. 아직 우리 금융은 우리 국내 안에서 대부분 돈을 조달하고 있고 해외에서 달러나 유로로 돈을 조달하는 건 더 대부분 해외 은행에 의존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얼마나 어디서 다 좋은 조건으로 돈을 조달을 해서 이거를 그 나라 전력 시장을 잘 이해한 상태에서 사업을 하느냐.

  3. 원문 구간 3

    음 나머지 기자제인데 기자재는 우리가 경쟁력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기자재 경쟁력이 매우 극대화된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중국이 이제 못 들어오니까 많은 시장에서 그니까 이시이 기자재 경쟁력, 금융 경쟁력, 사업 경쟁력, 사업 기획 경쟁력이 세 가지인데 사업 기획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되고 금융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되는데 N신 사업이나 알래스카 이런 것이 굉장히 좋은 어떻게 보면은 좋은 하나의 대회다. 네. 우리는 이제 그동안 아유 우리가 무슨 국제를 나갑니까? 음. 우리가 이제 뭐 마라톤으로 치면은 세계 기록은 2시간인데 우리는 뭐 2시간 15분도 뭐 뛸까 말까 하니까 그냥 세계대 안 나가고 국내에 대해서만 뛰겠습니다.

  4. 원문 구간 4

    이게 왜 그러냐면은 이제 이러한 산업의 많은 데이터는 공개돼 있지 않아요. 그렇죠. 뭐 참고할 것도 없고 없어요. 참고할 것도 없고 공개돼 있지도 않고 예. 노하우가 예를 들어서 신나 사업을 위해서 미국에 누굴를 만나 가지고 어떻게 팔아야 되냐 했을 때 네 그거를 이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국내에는 안 해봤으니까. 예. 회사도 없고. 음. 그러면 이제 미국에 뭐 아까 화면에 나온 넥스트라나 릴레이터 디지털 같은 데가 가서 이제 딜을 하는데 그 딜을 하고 수수료를 얘네가 1% 먹은지 2% 먹는지 우리는 몰라요. 네. 음. 근데 그 1%만 돼도 이게 전체 사업 기간에 PPA로 매출이 예를 들어서 500억 달러다.

  5. 원문 구간 5

    당연히. 왜냐면 그건 아주 소수의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집대상 된 거니까. 음. 그 안에 이제 법률도 들어가고 금융도 들어가고 기술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거든요. 음. 그래서 그런 아주 고급 비즈니스고 이제 그런 비즈니스가 사실은 우리가 지향해야 될 다음 국민 소득 5만 불, 6만 불, 7만 불에서 해야 될 산업들인 거죠. 왜냐면 돈이 있으면 할 수 있어요. 이제 전문가가 많아도 돈이 없으면 못 하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데 돈이 있어요. 그죠? 예. 돈이 생겼어요. 음. 근데 그 돈을 가지고 물론 제조업을 육성하고 제조업을 강화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음 어떤 의미에서는 제조업이 아니지만 중요한 산업을 이제 키워야 될 시점인데 음 이제 어떻게 보면은 그래서 좋은 대련의 장이고 예 훈련의 기회다.

판단 방법해외 사업의 경험 축적주 대상 · 산업·업종 · 해외 에너지 인프라 사업

해외 에너지 사업 경험을 왜 반복 가능한 조직 역량으로 남겨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공개되지 않는 계약과 협상 조건은 직접 참여해야 알 수 있으므로, 사람을 현지에 보내고 사업을 반복하며 인력·계약·관리 노하우를 축적해야 한다는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게 왜 그러냐면은 이제 이러한 산업의 많은 데이터는 공개돼 있지 않아요. 그렇죠. 뭐 참고할 것도 없고 없어요. 참고할 것도 없고 공개돼 있지도 않고 예. 노하우가 예를 들어서 신나 사업을 위해서 미국에 누굴를 만나 가지고 어떻게 팔아야 되냐 했을 때 네 그거를 이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국내에는 안 해봤으니까. 예. 회사도 없고. 음. 그러면 이제 미국에 뭐 아까 화면에 나온 넥스트라나 릴레이터 디지털 같은 데가 가서 이제 딜을 하는데 그 딜을 하고 수수료를 얘네가 1% 먹은지 2% 먹는지 우리는 몰라요. 네. 음. 근데 그 1%만 돼도 이게 전체 사업 기간에 PPA로 매출이 예를 들어서 500억 달러다.

  2. 원문 구간 2

    음. 오히려 제가이 얘기를 이제 개인 왜 드릴 수 있느냐? 제가 미국에서 에너지 사업 디벨롭을 해본 국내에 몇 안 되는 사람 경험을 가진 사람이에요. 근데 그때도 저희 회사에서 제 전 회사에서 이제 이런 비전을 가진 분이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저를 보냈어요. 저랑 몇 번의 사람들을 아 연 연 연 연 연습하고 노하우를 알아야 우리가 또 한다. 예. 그렇죠. 그래서 미국에가 가지고 미국의 이런 에너지 디벨로퍼랑 합작사를 만들어서 같은 사무실에 앉았어요. 예. 그래서 그거를 이제에 영어로 이제 우리 잘 안 쓰는 단어인데 세컨디라는 단어를 씁니다. 저보고 다 세컨디 세컨디 하는 거 세컨디가 뭐야 했더 알고 보니까 저는 일별로 온 사람이에요.

  3. 원문 구간 3

    돈은 우리가 다 했지만 일을 배우러 사무실에 앉았어요. 근데 이제 그 이제 뭐 거기에 미국 사람도 있었고 스페인 사람도 있었고 노르 사람도 있었고 다국적 에너지 개발 회사였거든요. 네. 거기 앉아서이 1년 2년 3년 하면서 많이 배웠어요. 음. 아 일을 이렇게 하는 거구나. 이렇게 협상을 하는 거구나. 근데 이제 그때 프로젝트를 뭐 그 회사가 한 네, 다섯 개 했는데 음. 그때에 만든 계약서만 예, 두 개가 이만해요. 음. 그 그 진짜예요. 음. 계약 사본이 저희 집에 있어요. 제가 하도 그 귀해 가지고 갖고 있는데. 음. 그러니까 그만큼 독특한 세계예요. 모든게 다 계약이고.

  4. 원문 구간 4

    음. 오늘 사업을 하나 하는데 있어서네 개 나라의 회사를 여섯 개 만들었어요. 음. 음. 음. 그게 뭐세금상 유하다고 해가지고 막 범위만 안 들고 뭐 엄청 복잡해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들을 열심히 했는데 이제 제가 전에 다 그 모회사가 어려워지고 하면서 그 조직이 다 없어져 버렸어요. 네. 그러니까 이제 저는 그때 같이 일했던 지금도 관계 맺는 분들이 있지만 너무 안타까운 거죠. 그렇게 노력을 해서 귀한 노하우를 쌓았는데 쌓아서 음 미국 가서 예를 들어서 LNG 발전 LNG 터미널 하려면은 뭘 어떻게 해야 되고 발전소 하려면 뭘 어떻게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경험을 쌓았는데 박상 한국에서 더 이상 할 회사가 없네.

  5. 원문 구간 5

    음. 음. 저는 이제 그런 것도 너무 안타깝고 개인적으로. 아, 계속 안 하니까. 예. 안 하니까. 근데 나중에 가서 어, 미국에 이제 발전수에 투자를 하자. 뭐 한국에 아는 사람이 없다 하면서 또 뭐 미국에 로펌을 쓰고 막 한단 말이에요. 음. 그래서 이제 이런 엔신 사업을 시작으로 N신R 사업 뭐 해외 원전 사업 해외 LNG 사업 같은 것들을 우리가 해야 되는 거면은 국가가 거액을 들여서 해야 되는 거면은 사랑을 많이 양성하고 음이 사람들을 가지고 우리도 이런 산 산업을 만들어서 일본이 하는데 우리 왜 못 하랴 하자는 거죠. 음. 일본은 스스로 인력도 많고 그렇게 아, 일본은 그 인력층이 엄청 붙un.

해석·전망에너지 산업의 세계화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전력 산업

국내 전력 산업이 해외 사업으로 나가야 한다는 논리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내 인구와 성장의 제약 속에서 에너지 산업도 세계 시장에서 사업 규모를 넓혀야 경쟁력과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으며, 해외 고객에게 직접 에너지를 파는 단계까지 가야 부가가치가 커진다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즉 세계 시장에서 놀아야이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을 가는 거고 일자를 창출하는 거고 즉 에너지 산업도 식량 산업도 세계적인 규모 놀아야 됩니다. 음. 그래서 사람들이 그러면 그런 말을 해요. 아니 그러면 뭐 전선 전기를 수출할 거냐? 우리가 뭐 일본 중국의 전전선을 연결할 수도 없는데 전기 수출을 못 하는데 어떻게 세계적으로 노느냐? 세계 나가서 사업을 사업을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거기서 부가가 높은 일 하면 되죠. 그렇죠. 그러니까 유럽의 전력 회사들이 예를 들어서 이탈리아 전력 회사다. 뭐 프랑스 전력 회사다, 영국 전력 회사다. 이런 회사들이 그 나라의 경제 규모는 이미 개별적으로 보면은 전력 사용량이 우리보다 작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거기 전력 회사들은 대부분 다 우리나라의 한전보다 규모가 크거나 어 세계적인 비즈니스 하고 있어요. 왜 그러느냐? 자기나라 범위를 벗어난지 오래됐어요. 음. 음. 네. 그러니까 어 영국 전력 회사가 이미 뭐 뉴욕에 고객이 수십만이고 가서 거기서 또 우리가 발전소 세우고 돈도 거기서 또 하고 하긴 한이 전기 만들고 공급하는 걸 여기서만 할 필요는 없지. 없죠. 그러니까 에너지 사업의 세계화, 국제화, 글로벌화가 너무 필요한데 뭐든지 예, 필요한데 뭐든지 필요한데 그거를 우리는 보통 여러 가지 이유를 안 하고 있었어요. 근데 안 하고 있었고이 근데이 사업이 국내 5,200만 명 인구는 줄어들고 경례 성장률 둔화되고 있고 전력을 많이 쓰는 그런 어떤 소비자들이 점점 희소해지는데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3. 원문 구간 3

    예, 경쟁력이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숙명인데 우리나라에서 국민 소득을 4만 불, 5만 불, 6만 불 높여 가지고 계속해서이 높은 생활 수준을 유지하고 싶으면 음 그 분야가 뭐가 됐든 세계로 나가야 된다는 세계적 경쟁을 유지해야 돼요. 네. 제조업은 수출을 할 수 있으니까 공장이 국내에서 있어도 상관없는데 예. 서비스업이나 에너지 산업은 그렇죠. 본체가 나가야 돼요. 네. 어쩔 수가 없어요. 장사를 현재에서 해야 되니. 그렇죠. 그럼 전 세계의 모든 전력 회사는 권효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그래야 발전할 수 있는 거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저 시장에서 중요한 플레이어가 전 세계 모든 전력자가 되지는 못할 거 아니겠습니까?

  4. 원문 구간 4

    원전을 미국에 짓는다 아라는 것은 저는 이제 빙산의 일각이다. 정말로 왜냐면 그냥 기계를 파는 거는 가장 하수예요. 네. 예. 기계를 파는 거 넘어서 부품을 팔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어 돈을대 가지고 사업권을 확보해서 에너지를 팔아야 되고요. 더 나가서는 가장 실질적인 고객한테 직접 전기를 팔고 석유를 팔고 팔아야 돼요. 그게 가장 부가 가치가 많이 남거든. 음. 음. 그래서 어떤 의에서 우리는 뭐 도쿄 전력이 우리나라 전기 못 팔잖아요. 예. 예. 근데 미국은 그런 나라예요.

  5. 원문 구간 5

    예. 도쿄 전력도 자회에서 세워 가지고 미국에 정기팝니다. 음. 가정집에. 음. 그래요. 예. 우리는 왜 못 하냐 이거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길게 그러한 비전을 가지고 도전을 하는 그런 어 국가 대표 에너지 개혁들이 많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네. 음. 알겠습니다. 이해됐죠? 예. 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지만 뭐 멀리면 기왕할 거니까. 네. 기왕할 거니까 하는 김에 제대로 좀 하자. 예. 음. 그렇습니다. 이런 옷도 뭐 살려는 계획이 없었던 건 알지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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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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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력망을 해외 경쟁력으로 보는 출발점

[261001] 글로벌 전기 맛집 코리아 K-전기도 수출 됩니다 (COR에너지인사이트 권효재 대표) (2부) 언더스탠딩 외국에서 볼 때는 한국 전력망은 기적이라고. 그러니까 텍사스 얼컷이 이제 90기 정도 부하인데 근데 우리는 텍사스보다 전력을 더 많이 씁니다. 제가 볼 때는 복잡도와 단일 규모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전력망이 우리가 지금이 복잡한 전력망에서 정전 시간이 우리가 세계 2위예요. 음. 짧기로. 예. 짧기로. 세계 최고의 노아와 실력을 썩히고 있는 거죠. 그걸 갖고 나가서 하면 우리의 경쟁력이 된다는 거죠. 네.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그 우리도 이제 그런 경험을 쌓은 다음에 수준을 올려 가지고 더 이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해외의 발전 사업, 전력 사업으로 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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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력시장의 규칙을 익혀야 하는 이유

예. 그걸 위한 어떻게 보면은 어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걸 하려면 우리가 갖춰야 될게 뭐인데요? 해외에 나가서 좋은 장사 하려면 첫 번째는 해외의 전력 시장에 대한 그리고 전력 시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누가 그 전력 시장의 룰을 결정하고 있고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제 이해가 필요하고요. 음. 그 이제 국내는 그런게 좀 아쉽죠. 왜냐면 국내는 정부가 정하거나 그러니까 한전 중심의 매우 이제 간단한 책이 체계니까 그니까 국내에서 예를 들어서 막 훈련을 한 다음에 국제대회 나가야 되는데 훈련장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국내의 전력 시장도 좀 고도화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이 에너지 인프라 사업은 결국은 자본력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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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본 조달 역량의 필요

네. 거대 자본을 얼마나 동원할 수 있느냐. 예. 음. 그리고 그거를 국내 금융시장의 범위을 넘어서서 글로벌 금융 시장을 동원해서 이제 띄워야 되는데 일본은 이제 일본 5대 상사가 그걸 잘합니다. 일본의 5대 상사가 일본 일본계 은행도 사실 완전 국제가 됐습니다. 뭐 MJ나 뭐 스미토나 완전 국제대 은행들이 유럽이든 뭐 미국이든 일본이든 가리지 않고 돈을 조달해 가지고 최적에 돈을 조달해서 사업자들한테 돈을 밀뤄 주거든요. 우리는 이제 그렇게 금융이 더 고도화 돼야 됩니다. 아직 우리 금융은 우리 국내 안에서 대부분 돈을 조달하고 있고 해외에서 달러나 유로로 돈을 조달하는 건 더 대부분 해외 은행에 의존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얼마나 어디서 다 좋은 조건으로 돈을 조달을 해서 이거를 그 나라 전력 시장을 잘 이해한 상태에서 사업을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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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재 강점과 사업기획의 과제

음 나머지 기자제인데 기자재는 우리가 경쟁력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기자재 경쟁력이 매우 극대화된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중국이 이제 못 들어오니까 많은 시장에서 그니까 이시이 기자재 경쟁력, 금융 경쟁력, 사업 경쟁력, 사업 기획 경쟁력이 세 가지인데 사업 기획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되고 금융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되는데 N신 사업이나 알래스카 이런 것이 굉장히 좋은 어떻게 보면은 좋은 하나의 대회다. 네. 우리는 이제 그동안 아유 우리가 무슨 국제를 나갑니까? 음. 우리가 이제 뭐 마라톤으로 치면은 세계 기록은 2시간인데 우리는 뭐 2시간 15분도 뭐 뛸까 말까 하니까 그냥 세계대 안 나가고 국내에 대해서만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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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머문 에너지 산업의 한계

뭐 세계대 세계 골프 대회에 나가 봐야 뭐 상금이 10억인데 국내에서도 상금이 10억이니까 해외대 안 나가겠습니다. 이럴 수 있잖아요. 사실 국내 에너지 산업이 좀 그런 면이 없지 않았어요. 음. 근데 어 제가 볼 때는 이제 해로 나갈 때가 됐고 해외로 나가서 성공을 하면은 해외 에너지 시장에 성공한 기업들은 제의 삼성전자가 될 수 있고 제의 하이넥스가 될 수 있다. 음. 왜냐면 해외의 에너지 시장이라는 것의 규모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흔히 일본은 뭐 뭐 먹고 사냐 이제 뭐 제조 남은게 없지 않느냐. 이거는이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거대한 에너지 시장 예, 그다음에 자원 시장 그다음에 식량 시장 여기서는 일본의 영양이 아직도 막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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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상사와 대형 자본의 결합

음. 그리고 더 강해지고 있어요.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요. 네. 이제 어 사실은 이게 전의 전쟁인데 전 세계에서 돈이 현금이 제일 많은 회사가 이제 벅셔 해서인데 거기가 지금 일본 5대 상사에 주요 주주가 됐단 말이야. 예. 그니까 그런 것들 의미하는게 뭐냐? 자본력 싸움에서 우리나라는 그동안 경제가 많이 발전을 해 가지고 이제 탑 기업들은 뭐 10조 정도는 이제 부담없이 투자하지 이러는데 세계적인 이런 에너지 프로젝트들은 이제 단해가 100조 단위가 되고 있는 거예. 네. 음. 그 100조를 어떻게 우리가 조달할 수 있겠느냐. 음. 그러니까 스케일업이 필요한 상황이고 음.이 이 기회를 잘 잡으면 우리의 제조 경쟁력과 스케일 업된 금융 그다음에 사업 기획력이 결합되면은 어 새로운 어떤 한국의 성장 동력이 해외 에너지 시장에서도 충분히 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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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업으로 금융 조달 경험을 쌓는 법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런 걸 해 보면 돈 구하는 거가 좋아져요. 아 그럼요. 이게 돈을 이제 우리가 해외 에너지 개발을 우리가 주도적으로 개발한 것 중에 규모가 큰게 뭐 예를 들어 10억 달러다 그러면은 10억 달러를 조달하는 거랑 100억 달러를 조달하는 거랑 음 500억 달러를 조달하는 거랑은 전혀 다릅니다 리그가. 음. 그니까 알아서 이제 돌을 해야 되 텐데 이제 단위가 커지면 예를 들어서 은행도 뭐 10개 20개 묶어야 되고요. 음. 이제 LNG 프로젝트들이 제 세계적으로 규모가 큰 기록을 대부분 갖고 있습니다. 뭐 큰 사업들은 500억 달러 이상도 사업 몇 개 있었는데음 그거를 이제 조달한 거기에 돈된 은행들이 뭐 22개 이런 경우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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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은행이 참여하는 금융 조달의 현장

네. 음. 음. 그래서 이제 그 금융 조달 세레모니 장에 특수 제작한 엄청 큰 책사가 갖고 왔어요. 아 22명 다 앉아야 되니까 22명이 다 앉아 가지고 똑같은 소리를 22개씩 사인을 해야 돼요.이 서류에 사인 난이 22개거든요. 그걸 다 돌려가지고 색상이 색상이 뭐 긴 책상을 어디서 마련해 가지고 강당에서 행사를 했었거든요. 근데 그 금융을 일본에 했었어요. 그런 것도 해 봐야 되야 돼요. 네. 해봐야 돼. 2사, 22명 안는 책상도 만들어 보고. 그럼요. 그 우리가 이제 그런 거를 도전할 경제가 됐어요. 음. 우리가 왜냐면 이제 뭐 세계 10대 기업에 이제 삼성전자는 하이닉스가 되고 이름을 올리고 하니까 경제가 단순히 우리가 더 이상 제조 우리는 제조업만 막 보고 있는데 제조업은 물건을 만드는 거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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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밖의 에너지·식량 산업

근데 그 물건이 돌아가는 에너지도 중요한 거고요. 우리가 쓰는 이런 모든 제조업의 원제료도 중요한 것이고 식량도 중요한데 세계적으로 산업의 규모를 보면은 제조업이 제일 큰게 아닙니다. 음. 사실 그냥 뭐 정의가 약간 어지럽지만은 러프하게 보면 에너지가 제일 커요. 전 세계에서. 그다음이 제조업이고요. 반도체가 요즘 비싸서 좀 제조업이 커졌지만 그다음이 식량입니다. 음. 음. 근데 우리는 에너지하고 식량종은 세계적으로는 너무 영향력이 없어요. 우리 경제 규모에 비해서 안 해 봐서 안 해 봐서 예. 그래서 이제 이거 키워야 됩니다. 키우는 건데 그게 이제 해보는 경험이라고 하는게 그렇게 밸류업을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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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되지 않는 해외 에너지 사업의 정보

이게 왜 그러냐면은 이제 이러한 산업의 많은 데이터는 공개돼 있지 않아요. 그렇죠. 뭐 참고할 것도 없고 없어요. 참고할 것도 없고 공개돼 있지도 않고 예. 노하우가 예를 들어서 신나 사업을 위해서 미국에 누굴를 만나 가지고 어떻게 팔아야 되냐 했을 때 네 그거를 이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국내에는 안 해봤으니까. 예. 회사도 없고. 음. 그러면 이제 미국에 뭐 아까 화면에 나온 넥스트라나 릴레이터 디지털 같은 데가 가서 이제 딜을 하는데 그 딜을 하고 수수료를 얘네가 1% 먹은지 2% 먹는지 우리는 몰라요. 네. 음. 근데 그 1%만 돼도 이게 전체 사업 기간에 PPA로 매출이 예를 들어서 500억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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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조건이 만드는 큰 부가가치

그러면 1%가 5억 달러예요. 음. 중개하고 5억 달러 먹는 거죠. 그 전혀 다른 규모의 세상인데 아 근데 그 거강꾼이 이렇게 딜 끌어올 때 무슨 조건을 끌어오는지도 되게 비밀 보장이 그 다 비밀이에요. 그러니까 심지어 딜이 돼도 공개를 안 해요. 무슨 그니까 메타가 예를 들어서 메타가 넥스테라하고 최근에 이제 큰 계약들을 했는데 네. 넥스트하고 메타는 얼마 규모의 전기를 몇 년부터 공급한다만 공개를 하지. 네. 그 안에 세부 조건을 공개를 전혀 안 하니까 공개가 안 되니까 AI 학습도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AI 아무리 돌려도 조건이 안 나와요. 해 봐야만 아는 거예요. 해 봐야 아는데 이제 안 끼워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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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금융·기술이 결합된 고급 사업

당연히. 왜냐면 그건 아주 소수의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집대상 된 거니까. 음. 그 안에 이제 법률도 들어가고 금융도 들어가고 기술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거든요. 음. 그래서 그런 아주 고급 비즈니스고 이제 그런 비즈니스가 사실은 우리가 지향해야 될 다음 국민 소득 5만 불, 6만 불, 7만 불에서 해야 될 산업들인 거죠. 왜냐면 돈이 있으면 할 수 있어요. 이제 전문가가 많아도 돈이 없으면 못 하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데 돈이 있어요. 그죠? 예. 돈이 생겼어요. 음. 근데 그 돈을 가지고 물론 제조업을 육성하고 제조업을 강화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음 어떤 의미에서는 제조업이 아니지만 중요한 산업을 이제 키워야 될 시점인데 음 이제 어떻게 보면은 그래서 좋은 대련의 장이고 예 훈련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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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 압박을 훈련 기회로 보는 시각

그 미국이 윽박 찔러서 돈 3천 몇백억 달러 뜯기는 바람에 생각지도 우리는 못했는데 그러니까 이제 저런 것도 하게 되고 미국이 시키는 거 해야 되니까 생판 안 해 본 거고 그런데 결국은 야 그때 미국이 협박 안 했으면 우리 아쉽 뻔했어 이렇게 되는 일이 있을 거라는 뜻으로 들리는데요. 저는 음 역설적으로 이게 모든 일은 뭐 일체 유심조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온대사 해골물. 네. 우리가 미국한테 아이 뭐 트럼프라는 이상한 대통령 잘못 벌려 가지고 어 생돈 뜯긴다라고 볼 것이냐. 예. 근데 기왕 당할 거면은 즐기자. 음. 어. 기왕에 아까 제가 얘기드렸잖아요. 이게 우리가 좋아서 하는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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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시장 방어와 산업 역량 축적

우리의 수출 시장을 지키고 우리의 중요한 핵심 산업을 지키고 국제 경쟁에서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럼 귀한 그렇게 할 거. 우리가 그동안 못했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회를 쌓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 그게 그러니까 자, 엔신할 사업이 떴는데 막 예를 들어서 야, 이거 뭐 말도 안 되는 사업이다. 이런 걸 왜 하느냐? 하지 마라고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반대로 해서 대안이 뭐냐 이거예요. 어차피 써야 될 삼성. 네. 어차피 써야 될 돈이면 그러면 차라리 어렵게 잡은 사업 이거를 파고 들고 음. 한 사람을 모아서 미국으로 보내고이 특수 목적 법인에 보내고 다 관리 감독하게 하고 해서 음 경우을 쌓게 하면 그게 한국의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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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 개발 경험을 꺼낸 이유

음. 오히려 제가이 얘기를 이제 개인 왜 드릴 수 있느냐? 제가 미국에서 에너지 사업 디벨롭을 해본 국내에 몇 안 되는 사람 경험을 가진 사람이에요. 근데 그때도 저희 회사에서 제 전 회사에서 이제 이런 비전을 가진 분이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저를 보냈어요. 저랑 몇 번의 사람들을 아 연 연 연 연 연습하고 노하우를 알아야 우리가 또 한다. 예. 그렇죠. 그래서 미국에가 가지고 미국의 이런 에너지 디벨로퍼랑 합작사를 만들어서 같은 사무실에 앉았어요. 예. 그래서 그거를 이제에 영어로 이제 우리 잘 안 쓰는 단어인데 세컨디라는 단어를 씁니다. 저보고 다 세컨디 세컨디 하는 거 세컨디가 뭐야 했더 알고 보니까 저는 일별로 온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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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합작사에서 배운 사업 방식

돈은 우리가 다 했지만 일을 배우러 사무실에 앉았어요. 근데 이제 그 이제 뭐 거기에 미국 사람도 있었고 스페인 사람도 있었고 노르 사람도 있었고 다국적 에너지 개발 회사였거든요. 네. 거기 앉아서이 1년 2년 3년 하면서 많이 배웠어요. 음. 아 일을 이렇게 하는 거구나. 이렇게 협상을 하는 거구나. 근데 이제 그때 프로젝트를 뭐 그 회사가 한 네, 다섯 개 했는데 음. 그때에 만든 계약서만 예, 두 개가 이만해요. 음. 그 그 진짜예요. 음. 계약 사본이 저희 집에 있어요. 제가 하도 그 귀해 가지고 갖고 있는데. 음. 그러니까 그만큼 독특한 세계예요. 모든게 다 계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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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계약과 법인의 실제 모습

음. 오늘 사업을 하나 하는데 있어서네 개 나라의 회사를 여섯 개 만들었어요. 음. 음. 음. 그게 뭐세금상 유하다고 해가지고 막 범위만 안 들고 뭐 엄청 복잡해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들을 열심히 했는데 이제 제가 전에 다 그 모회사가 어려워지고 하면서 그 조직이 다 없어져 버렸어요. 네. 그러니까 이제 저는 그때 같이 일했던 지금도 관계 맺는 분들이 있지만 너무 안타까운 거죠. 그렇게 노력을 해서 귀한 노하우를 쌓았는데 쌓아서 음 미국 가서 예를 들어서 LNG 발전 LNG 터미널 하려면은 뭘 어떻게 해야 되고 발전소 하려면 뭘 어떻게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경험을 쌓았는데 박상 한국에서 더 이상 할 회사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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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긴 경험 축적에 대한 아쉬움

음. 음. 저는 이제 그런 것도 너무 안타깝고 개인적으로. 아, 계속 안 하니까. 예. 안 하니까. 근데 나중에 가서 어, 미국에 이제 발전수에 투자를 하자. 뭐 한국에 아는 사람이 없다 하면서 또 뭐 미국에 로펌을 쓰고 막 한단 말이에요. 음. 그래서 이제 이런 엔신 사업을 시작으로 N신R 사업 뭐 해외 원전 사업 해외 LNG 사업 같은 것들을 우리가 해야 되는 거면은 국가가 거액을 들여서 해야 되는 거면은 사랑을 많이 양성하고 음이 사람들을 가지고 우리도 이런 산 산업을 만들어서 일본이 하는데 우리 왜 못 하랴 하자는 거죠. 음. 일본은 스스로 인력도 많고 그렇게 아, 일본은 그 인력층이 엄청 붙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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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해외 자산을 운영해 온 방식

그러니까 많이 경험을 쌓아서 그렇죠. 일본은 80년대부터 앵고가 심해지니까 뭘 했냐면은 일본의 비싼 엔화를 가지고 해외 이런 자산을 다 샀어요. 음. 막 산 다음에 처음에는 이제 관리를 미국 사람, 영국사람 바뀌었죠. 근데 이제 보다 보니까 별거 아니네 해가지고 막 보냈고 1세대는 파견을 했고요. 2세대는 현지화시켰어요.음. 일본의 지금 5대 상사들이 일본 사실 그 일본 5대 상사는 일본 회사가 아닙니다. 말만 일본 회사지 오퍼레이션을 다 해외에서 하고 조직의 대부분이 다 영어로 외국 싸움들이 다 돌려요. 음 그만큼 국제화가 됐는데 이제 수익금은 다 일본으로 집중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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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수익을 국내로 가져오는 구조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구조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예. 왜냐면 우리가 이제 우리가 다 미래를 걱정해요. 뭐 고령화되고 지금이 뭐 피크다. 앞으로 20년 후면은 연금될 사람도 없는데 어떡하냐? 그런 구조를 만들면 될 거 아닙니까? 네. 우리가 지금 가진게 돈이 있고 시간이 있다고 하면은 이거를 해외 투자를 하고 해외 돈을 20년 동안 고정적으로 벌어 줄 자산을 확보한 다음에 잘 관리하면 되거든요. 음. 뭐 영국이나 일본이 그것도 해 볼 만한 업이다라는 거죠. 그럼요. 영국이나 일본이 제조업이 없지만 1인당 국민 소득이 영국 우리보 높습니다. 네. 일본 생활 수준이 우리보 낫다고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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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규모보다 자본과 기회의 활용

예. 그럼 그 비결이 뭐냐 이거예요. 예. 그 나라들이 뭐 인군가 5억 10억 된 나라 아니잖아요. 음.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어 돈과 기회를 현명하게 활용해서 얼마든지 우리가 그동안 어 잘 잡지 못했던 음 글로벌 에너지 산업, 글로벌 자원 개발 산업, 글로벌 식량 산업 이거 얼마든지 할 수 있고 해야 되는데 아 그게네 해야 되는데 어떤 의미에서 이제 말씀하신 대로 미국에서 판 깔아줬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그렇게 볼 수 있겠다. 그 그게 이제 아 맞아요. 세상 일이라고 하는게 그렇게 하기 시작해서 그게 오 하다가 내 직업 되는 경우도 있고 그 말이 맞는데 이제 그럼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 다 그럼 전문가가 돼야 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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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사업이면 역량을 내재화해야 한다

그까 즉이 지금은 이거 하게 됐으니까 이거 앞으로 많이 할 거라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노하우부터 차근차근해서 인력도 키우자라고 하면 또 거기에 따른 비용도 있고 있을 텐데 우리가 내가 좀 이혼을 하고 싶은데 이혼 전문 변호사 만났더니 돈 달라고 돈 많이 달라고 하고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다고 해서 내가이 이번 기회에 이혼 전문 변호사가 나를 따 볼까라고 하면 조금 좀 이상한 한 일이잖아요. 그럴 수도 있게 있겠지만 이케아 가구 사와서 조립하려고 하는데 어렵다고 이케아 가구 조립 기사 자격 좀 한번 따 볼까라고 하면 항상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 아닙니까? 그러니 어떤 거는 야 이번 기회에 이걸 좀 길게 보고 뭘 좀 노하우를 축적하고 계획을 잡아보자라고 해야 되고 어떤 거는 효율적으로 아웃소싱을 어 해서 하는게 합리적인게 이제 계속 선택의 연속인데 말씀하신 대로 저 사업은 야 이건 우리가 아예 직업적으로 하는게 맞는 거 같아라고 한다면 다른 것들에 비해서 어떤 특성이 있어서 그렇게 말씀하시냐 하는 질문을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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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깊이 알아야 하는 프로젝트 금융

이거는 사실은 반응 금융업이에요. 예. 그리고 금융업의 핵심은 사업을 평가하고 그다음에 적정한 절점에서 사업을 관리하고 음. 돈을 넣고 빼고를 잘 봐야 됩니다. 즉 사업을 깊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NCR 사업 같은 경우에 투자 목적 특수 법인이 세워지고 우리가 사랑을 파견합니다. 음. 음 그 사람이 예를 들어서 어 비전문가가 가요. 예. 그리고 그냥 나는 미국 쪽에서 보는 보고서만 보고 음 사인만 한다 하는 경우가 있는 거고 그렇죠. 우리 뭐 이혼할 때보다 그렇게 하죠. 네. 그게 아니고 어 우리가 여기서 이런 사업을 어떻게 관리하는지를 잘 익혀 가지고 음 나중에 동남아든 중동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이런 사업을 더 할 때 활용하자 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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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과 직접 역량의 선택

음. 그러니까 네. 예를서 이혼은 한 번 하지만 예를 들어서이 사람이 바담둥이어 가지고 평생 이혼 100번 해야겠다 하면은 병원사 쓰는 돈보다는 그게 날 수 있다는 거 자기가 이혼에 대해서 예 알면 날 수 있죠. 어 근데 우리나라는 우리의 전력 사업은 약간 바람둥이질이 좀 있다는 우리는 이제 에너지 에너지 산업이나 넘어왔어. 넘어왔어. 에너지 산업이나 다른 분야도 어 국내 한정된 인구 5,200만을 위한 규모에서는 국제 경쟁력을 갈 수가 없어요. 그 무슨 말이냐? 우리나라에서 경쟁력이 세계적인 제조업 중에 수출 안 하는 제조업이 있습니까? 거의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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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해야 할 일

즉 세계 시장에서 놀아야이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을 가는 거고 일자를 창출하는 거고 즉 에너지 산업도 식량 산업도 세계적인 규모 놀아야 됩니다. 음. 그래서 사람들이 그러면 그런 말을 해요. 아니 그러면 뭐 전선 전기를 수출할 거냐? 우리가 뭐 일본 중국의 전전선을 연결할 수도 없는데 전기 수출을 못 하는데 어떻게 세계적으로 노느냐? 세계 나가서 사업을 사업을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거기서 부가가 높은 일 하면 되죠. 그렇죠. 그러니까 유럽의 전력 회사들이 예를 들어서 이탈리아 전력 회사다. 뭐 프랑스 전력 회사다, 영국 전력 회사다. 이런 회사들이 그 나라의 경제 규모는 이미 개별적으로 보면은 전력 사용량이 우리보다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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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은 유럽 전력회사의 사례

근데 거기 전력 회사들은 대부분 다 우리나라의 한전보다 규모가 크거나 어 세계적인 비즈니스 하고 있어요. 왜 그러느냐? 자기나라 범위를 벗어난지 오래됐어요. 음. 음. 네. 그러니까 어 영국 전력 회사가 이미 뭐 뉴욕에 고객이 수십만이고 가서 거기서 또 우리가 발전소 세우고 돈도 거기서 또 하고 하긴 한이 전기 만들고 공급하는 걸 여기서만 할 필요는 없지. 없죠. 그러니까 에너지 사업의 세계화, 국제화, 글로벌화가 너무 필요한데 뭐든지 예, 필요한데 뭐든지 필요한데 그거를 우리는 보통 여러 가지 이유를 안 하고 있었어요. 근데 안 하고 있었고이 근데이 사업이 국내 5,200만 명 인구는 줄어들고 경례 성장률 둔화되고 있고 전력을 많이 쓰는 그런 어떤 소비자들이 점점 희소해지는데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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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만으로는 유지하기 어려운 경쟁력

예, 경쟁력이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숙명인데 우리나라에서 국민 소득을 4만 불, 5만 불, 6만 불 높여 가지고 계속해서이 높은 생활 수준을 유지하고 싶으면 음 그 분야가 뭐가 됐든 세계로 나가야 된다는 세계적 경쟁을 유지해야 돼요. 네. 제조업은 수출을 할 수 있으니까 공장이 국내에서 있어도 상관없는데 예. 서비스업이나 에너지 산업은 그렇죠. 본체가 나가야 돼요. 네. 어쩔 수가 없어요. 장사를 현재에서 해야 되니. 그렇죠. 그럼 전 세계의 모든 전력 회사는 권효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그래야 발전할 수 있는 거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저 시장에서 중요한 플레이어가 전 세계 모든 전력자가 되지는 못할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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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통할 한국 전력 인프라의 강점

그러니까 당연히 열심히 해야 되는 거긴 한데 우리나라 전력 회사나 혹은 전력 현재의 산업의 뭐 인프라 정도가 해외에 나가면 요런 강점으로 뚫르면 돼라고 하는 어떤 비비언덕 정신력 이런 거 말고 그런 건 뭐가 있어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나라가 중국을 제외한 서방 범 서방권에서는 전력 인프라가 가장 최신이에요. 음. 우리나라가 발전기, 변뭐 변전소, 변합기 이런게 네. 그래서 특히 우리는 이제 765 어V로 전기를 이제 송전화하는 송전망 기술을 예. 핵심 기술을 국산화 했고요. 음. 그거를 이제에 유럽의 메이커나 이런 데보다도 경쟁력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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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설비와 트랙레코드의 의미

음. 아, 기자재 설비가. 네. 기자재 설비가. 음. 그리고 전력이라는 거는 매우 보수적인 산업이기 때문에이 트랙 레코드로 이제 금운동을 가립니다. 음. 한마디로 너는 전기를 넣는 정전이 1년에 몇 시간이 나오니 그걸로 다 실적을 가리거든요. 아, 그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한 노하우. 네. 네. 근데 외국에서 볼 때는 한국 전력망은 기적이라고. 미라클 이렇게 복잡한데. 음. 그러니까 텍사스 얼컷이 이제 90기 정도 부하인데 땅이 우리나라 13배거든요. 음. 근데 우리는 그거 13 되는 땅에서 텍사스보다 전력을 더 많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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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전력망과 짧은 정전 시간

음. 그리고이 안에 어마하게 복잡한데 어떻게 보면은 제가 볼 때는 복잡도와 단일 규모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전력망이 우리가 지금 규모도 제일 크고 복잡합니다. 네. 네.이 복잡한 전력망에서 정전 시간이 우리가 세계 2위예요. 음. 짧기로. 짧기로 우리는 시간단으로 얘기 안 해요. 이제 그 노하우가 뭐예요? 군으로 그게 뭐예요? 그게 그게 어떻게 보면은 철두 철미한 관리 체계예요. 음. 그러니까 우리는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 못 하면 죽는다. 음. 우리는 정전이 발생하면 안 된다. 음. 극단적으로 그런 문화가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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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공급을 떠받치는 관리 문화

문화 아주 강합니다. 그리고가 그 문화를 지탱하는 시스템이 아주 잘 돼 있어요. 네. 그런 문화가 있으니까 이제 무슨 희생을 치어서라도 그거는 절대 없게 만들어야죠. 그래서 아주 기술적으로 체계적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서 매우 탄탄한 시스템이 구축돼 있고요. 음. 그래서 그 시스템을 다 부러워해요. 음. 그 한전의 노하우 같은 거예요. 그럼 그게 그렇죠. 한전과 한전의 여러 서비스 회사들, 공급망들이 다 통합된 하나의 아주 중요한 노하우인데 미국 같은 미국 같은 경우에 많은 지역이 정전이 1년에 몇 시간이에요. 그리고 그게 불규칙하게 발생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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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 정전과 다른 한국의 전력 품질

음. 그리고 이제 일상이고 뭐 전기 가끔 나가기도 하지 뭘 그걸 가지고 그렇죠. 그리고 뭐 깜빡거리 이거는 아 일도 아니에요. 근데 뭐 전기 까거린 걸 요즘 느끼 느껴 보셨습니까? 예. 못 느껴요. 요즘 애들은 그런게 뭔지도 몰라요. 음. 전기가 너무 안정적이거든요. 네. 네. 그니까 우리는 그런 어마어마한 고품질 전기를 전력 품질로는 우리가 독일이나 일본 수준인데 전기 요건 우리보다 우리가 낮거든요. 독일과 일본보다 그리고 전력망의 복잡도 우리가 더 높아요. 그러니까 망의 운영 노하우나 실력은 우리가 세계 최고고 음 그 세계 최고의 노화와 실력을 썩히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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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와 발전 운영 노하우의 수출 가능성

그걸 갖고 나가서 하면 우리의 경쟁력이 된다는 거죠. 그게 이제 우리나라의 그 최신 설비 같은 것도 우리가 갖고 나가는게 써 먹을 수 있는 방법. 그니까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검증한 최신 설비도 갖고 나갈 수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그동안 직구 운영했던 대형 발전기들의 운영 노하우. 음. 그니까 발전기라는 것도 덜렁 좋은 설비가 있다고 해서 전기를 최대한 원가를 낮춰서 생산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네. 발전기도 카트리지 같은 거거든. 카트리지 비지스거든요. 네. 발전 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오퍼레이션하고 메인터넌스 노하우가 중요한데 그것도 우리나라가 굉장히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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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통제 아래 쌓인 원가 관리

아 신기하네. 공기업이 그렇게 잘하기가 쉽지 않은데. 왜냐하면 생각해 보세요. 공기업인데 음 매출을 정부가 딱 눌러 놨어요. 그렇죠. 그럼 어떻게 먹고 살아야 됩니까? 음 한마디로 마른 수건을 쥐어 짜다 못해 마른 수건의 실 올갱이 하나하나 다 뽑아내 가지고 살다 털어야 돼요. 아 전기은 못 올리게 하니까. 네. 잘못하면 적자 보니까 그렇죠. 전기 요금은 통제되는 상황에서 먹고 살려면은 네. 정말로 예. 눈물 없이는들을 수 없는 모든 노학을 총 동원에서 관리를 할 수밖에 없어요. 음. 보통 그냥 적자내고 배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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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전력망 역량의 시간 창

아, 우리는 절대 그런 문화 아니에요. 아, 그런데 문화 자체가 음. 음.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엄청나게 많은 안목지도 쌓여 있고 또 정해진 어떤 관리한 시스템도 있고 노하우도 있는데 음 근데 이런 어떤 좋은 역량이이 먹힐 수 있는 시간의 윈도우가 그렇게 많이 남진 않았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운용했던 어떤 전력망은 아날로그 기반의 전통적 전력망이고 이게 점점점 디지털화로 바뀌고 있습니다. 바뀌고 있고 중국은 아날로그 전력망에서 우리 노하우를 많이 배워왔습니다. 많이 배워 왔고 근데 중국은 어 뭐 사건 사고도 많았는데 디지털 전력망으로 많이 바꿨어요 자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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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디지털화와 한국의 투자 지연

음 디지털화 전력망을 바꾸고 이제 우리보다 더 최신 기술의 기자제를 막 지금 투입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어떤 의미에서는 와 이거 중국 전력망이 우리보다 시술이 훨씬 좋네 할 수 있지만 거기는 운영 노하우가 충분히 안 쌓였어요. 근데 우리는 운영 노하우는 많이 쌓였는데이 한전의 어떤 투자 여력이 부족하다 보니 디지털화된 최신의 어떤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우리가 많이 늦었어요. 네. 그러니까 이제 더 늦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어 현재 축적된 노하우와 자본역과를 가지고 국내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런 최신 디지털화된 전력만 기계를 다 쓸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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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디지털 전력망 경험을 넓힐 길

당장은 그래서 기후부가 오늘 뭐 그런 것들을 좀 해 보겠다고 발표도 하셨지만은 그거는 이제 복잡한 좀 일이고 오히려 그런 걸 또 해외에서 해 볼 수 있거든요. 음 여러 가지 의미에서 에너지 산업에서도 범위를 좁히면 전력 산업은 해외로 더 많이 빨리 가야 됩니다. 음. 네. 음. 해외로 더 많이 빨리 가서 해외에서 돈을 벌고 해외 규모를 키워야만 나중에 국내도 살 수가 있어요. 고시장에서는 어디가 넘버 원, 넘버 2 막 이래요. 어디? 그 방금 말씀 해외로 나가서 다른 나라 가서 다른 나라의 한전들이 되어야 된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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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nel의 글로벌화 사례

아 네네. 그거 가장 유명한 사례는 이탈리아입니다. 이탈리아 NL이라는 회사가 있는데이 회사는 뭐 이탈리아 안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이제에 도저히 이탈리아에서 먹고 살 수가 없다 해서 유럽으로 일단 확산이 되고 그다음에는 미국으로 확산이 되고 지금 완전히 글로벌한 회사가 됐고요. 어, NL이라는 회사도 유명하고 아, 그 말씀하신 대로 그런 식으로 하나하나 나가서 노하우 가면서 레퍼런스 만들어 가면서 그래서 이제 그런 나라들은 뭐 굉장히 다양한 어떤 그 전력 서비스, 소매 서비스도 제공을 하고 그다음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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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과 전력망을 함께 운영한 경험

이제 다양한 어떤 재생의 투자도 많이 했고 근데 세계적으로 보면은 우리는 원전의 강점을 갖고 있으면서 전령망이 좋아요. 이거를 결합하면은 우리는 좀 독보적인 경향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원전과 전력망을 동시에 잘 운영하는 실적을 가진 회사는 거의 없어요. 네. 음. 원전은 러시아가 강한데 러시아 전력 운영이 좀 서방하고 많이 다르고 네. 그다음에 중국은 중국이 원전 지켰다고 해서 뭐 지어 달라고 하는 거는 이제 제한 나라가 제한적이니까 우리는 이제 서방 세계에 원존도 들고 갈 수 있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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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과 미국 시장에서의 가능성

스 발전소도 들고 갈 수 있고 뭐 좀 시대적으로 약간 뒤쳐졌지만 저 석탄도 들고 갈 수 있고 발전기를 재생도 들고 갈 수 있고 많이 해봤으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관점을 바꾸면 어떤 관점에서는 야 우리가 국내에서 뭐 이제이 전력 시장은 포화되고 뭐 그 민원 도 너무 심해 갖고 먹고 살게 없다 할 수도 있지만 음 우리가 해보고 쌓은게 많기 때문에 음 그리고 중국에 비하면 우리가 규모가 작지만 중국을 빼면은 규모가 상당히 커요. 전력 시장의 규모나이 망의 규모가 그러면이 노을 가지고 여러 군데 갈 수 있어서 음 사실은 이제 중동에서 많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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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상 뒤 달라진 중동 사업 환경

지금도 중동에서 많은 사업하고 있는데 중국이 막이 부상하기 전에 중동에서 우리가 굉장히 제 사실은 괜찮았는데 중국이 오면서 사실 좀 많이 치웠고 치웠다가 엄청 많이 치웠다가 요즘 좀 나 사정이 약간 나아졌고요. 네. 미국 시장은 사실 중국에 못 들어오니까 사실은 뭐 우리가 하기 나름이에요. 사실은 얼마든지. 음. 그래서 저는 희망 컨대는 NCR 사업은 너무 이제 급하게 좀 논의가 된 측면이 있고이 후석 사업부터는 정말로 어 정부가 투자하는 건 투자하는 거고 국내의 어떤 에너지 기업들이 근데 한전이 이걸 하면 좋겠는데 한전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이제 너무 재정적으로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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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미국 시장을 두드릴 과제

어려우니까. 그런데 어 민간 에너지 기업들이라도 예. 특히 미국 시장에 가서 좀 문을 두드리고 이런 산업의 업그레이드를 달성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네. 너하늘는 한전에 있는데 아 그건 이제 한전이 돈은 못 쏘지만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여러 가지도 이제 한전이 서포트 할 수 있어 뭐 그런 그러니까 이제 민관이 합동되거나 공기업과 민간 기업이 협력을 해서 가야 되는 것이고요. 여기 만약에 원전까지 끼면은 이거는 무조건 공기업이 깨야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단순히 그래서 이제 뭐 가스 발전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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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판매를 넘어 사업권과 판매로

원전을 미국에 짓는다 아라는 것은 저는 이제 빙산의 일각이다. 정말로 왜냐면 그냥 기계를 파는 거는 가장 하수예요. 네. 예. 기계를 파는 거 넘어서 부품을 팔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어 돈을대 가지고 사업권을 확보해서 에너지를 팔아야 되고요. 더 나가서는 가장 실질적인 고객한테 직접 전기를 팔고 석유를 팔고 팔아야 돼요. 그게 가장 부가 가치가 많이 남거든. 음. 음. 그래서 어떤 의에서 우리는 뭐 도쿄 전력이 우리나라 전기 못 팔잖아요. 예. 예. 근데 미국은 그런 나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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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고객에게 직접 전기를 파는 비전

예. 도쿄 전력도 자회에서 세워 가지고 미국에 정기팝니다. 음. 가정집에. 음. 그래요. 예. 우리는 왜 못 하냐 이거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길게 그러한 비전을 가지고 도전을 하는 그런 어 국가 대표 에너지 개혁들이 많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네. 음. 알겠습니다. 이해됐죠? 예. 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지만 뭐 멀리면 기왕할 거니까. 네. 기왕할 거니까 하는 김에 제대로 좀 하자. 예. 음. 그렇습니다. 이런 옷도 뭐 살려는 계획이 없었던 건 알지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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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매처럼 보인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자는 마무리

우리가 강매하고 있잖아요. 네. 음. 그럼 기왕 살 거니까. 아, 아닙니다. 저는 그것도 제가 볼 때는 옷이 너무 좋아요. 음. 아니, 강매가 아니고 이렇게 좋은 옷을 응. 살 기회를 준다. 정말 좋습니다. 사람 멋있다니까. 그러네. 이항이 이렇게 된 거. 어, 우리가 이렇게 위축될 필요가 없구나. 가을 싸게 사세요. 네. 그렇게 합시다. 자, 감사합니다. 권유재 대표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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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 전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자동전사의 명백한 군더더기만 정리했고, 확인되지 않은 고유명사·수치·사업 명칭은 추가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45개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마지막의 옷 구매 비유와 인사는 해외 사업 기회를 활용하자는 맥락으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N신 사업, 일부 회사명·수치와 자동전사 표현은 원문 표기를 보수적으로 유지했으며 추가 확인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