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 · 유튜브 · 주식의코드

금리가 상승해도 상승하는 이유. 하지만 아무거나 사면 안 됩니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0
강연자/작성자
주식의코드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33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상승 우려가 완화된 뒤, 종목 선별의 기준은 밸류에이션으로 옮겨간다

9월 FOMC가 시장의 최종 금리 우려보다 낮은 전망을 내놓으면서 작성자는 상승 관점을 유지한다. 다만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만큼 시장 전체가 아니라 주주환원 재료와 안전마진을 갖춘 종목을 가려야 한다고 본다.

장기금리 상승보다 최종 금리 우려의 해소가 중요하다

작성자는 10년물 금리가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시장을 위기로 보지 않는다. 시장이 걱정하던 최종 금리 5.0%보다 9월 FMC의 4.0% 전망이 낮아, 시장의 생각이 과도했다는 거를 9월 달 FMC에서 확인한 거잖아요라고 해석한다.

고금리 지속은 성장률보다 멀티플 재평가를 보게 한다

멀티플은 주가에 적용하는 평가 배수로, 작성자는 고금리에서는 성장률을 더 찾기 어렵고 요구수익률 부담도 커진다고 본다. 따라서 주가를 다시 평가받을 수 있는 재료가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는 결론이다.

한국 주식에서는 주주환원 관련 재료를 선별한다

작성자는 주주환원으로 멀티플이 오를 수 있는 기업 가운데 성장성이 나쁘지 않고 요구수익률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상을 찾는 관점을 제시한다. 10~11월, 약 60일 안에 해당 테마의 상승 사이클이 나타날 수 있다는 개인적 전망도 덧붙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시장이 최종 금리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했다고 보고, FOMC 이후에도 상승 관점을 유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런데 9월 달 FMC가 어떻게 나왔느냐? 바로 6월 달 FMC는 최종이 4.0에서 4.5%까지 올랐어요. 자, 그럼 물어볼게요. 이번에 FMC가 몇 파적이었죠? 최종 금리를 4.5%까지도 올렸죠. 매파적인 거 맞았죠. 그런데 지금 시장의 걱정이 무엇이었는데요? 현재 최권 시장은 최종 금리 5.0%를 걱장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9월 달 FMC에서는 최종 금리 4.0%를 발표를 해 버렸잖아요. 그러면 제 생각은 야 시장의 생각이 과도했다는 거를 9월 달 FMC에서 확인한 거잖아요. 얘네들이 몇 파이 말 알 말던지간에 지금 채권 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거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낮게 나왔잖아요. 그러면 일단은 아, 시장의 생각이 과도하기에 너무 많은 걸 반영을 하고 있었으니까 이거는 반등하겠네 싶은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제가 바라볼 때는 야, 이러면 9월 달 FMC 이후에 매크로 확진의 소멸이고 그러면 적정 펀더멘탈로 돌아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던 것뿐입니다. 그래서 9월 달 FMC 이후는 그냥 여러분들 예상했던 그대로 롱입니다라고 하는 뷰인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최종 정리하자면 기존 영상에서는 시장의 우려가 너무 과도하게 악재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FMC에 반영할 것이고 FMC 확인 결과 맞았습니다. 그래서 반등을 했습니다. 이게 오늘날의 흐름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어떻게 될 거냐?이 이 뷰가 바뀐게 없습니다. 채권 시장은 앞으로 더더욱더 금리 인상을 계속 반영을 하려고 하겠지만 제가 보기에 채권 시장이 제시하는 4.75% 또는 5.0%가 되려면 데이터가 어마무시하게 잘 돼야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9월 FOMC에서 최종 금리 전망이 4.0%로 발표됐고, 채권시장이 우려하던 5.0%보다 낮게 나왔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현재 10년물 채권 금리는 뭘 반영하냐는 거예요. 현재 10년물 채권 금리는 무엇을 반영하고 있냐면 이미 최종 금리 4.75%까지는 선반영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최종 기준 금리 4.75%까지는 이미 선반영을 했던 거고요. 현재 채권 시장과 주식 시장이 추가로 조금이라도 조정을 주기 위해서는 최종 금리가 5.0%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이 이슈가 언제부터 부각이 되었느냐? FMC 이전부터 부각이 되었다고요. 이미 채권 시장에서는 최종 금리 4.75% 찍힐 거야. 그리고 5.0%도 될 수가 있어.이 데이터를 9월 달 FMC에서 확인하고자 있다고요. 그러면요 9월 달 FMC가 어떻게 나왔는데 여러분? 자, 여러분들은 9월 달 FMC를 보셨고 다른 유튜버들도 보셨을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 9월 달 FMC가 어떻게 나왔느냐? 바로 6월 달 FMC는 최종이 4.0에서 4.5%까지 올랐어요. 자, 그럼 물어볼게요. 이번에 FMC가 몇 파적이었죠? 최종 금리를 4.5%까지도 올렸죠. 매파적인 거 맞았죠. 그런데 지금 시장의 걱정이 무엇이었는데요? 현재 최권 시장은 최종 금리 5.0%를 걱장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9월 달 FMC에서는 최종 금리 4.0%를 발표를 해 버렸잖아요. 그러면 제 생각은 야 시장의 생각이 과도했다는 거를 9월 달 FMC에서 확인한 거잖아요. 얘네들이 몇 파이 말 알 말던지간에 지금 채권 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거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낮게 나왔잖아요. 그러면 일단은 아, 시장의 생각이 과도하기에 너무 많은 걸 반영을 하고 있었으니까 이거는 반등하겠네 싶은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악재가 선반영된 뒤 FOMC 확인을 거쳐 증시가 반등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20] 금리가 상승해도 상승하는 이유. 하지만 아무거나 사면 안 됩니다 주식의코드 오늘 영상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최근 영상에서는 FMC 이후에 증시는 반등을 할 것이라고 코멘트를 드렸었고 실제로 예상대로 악재를 선반영하면서 반등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러면 해당 이슈 이후에 제가 공개형 영상은 코멘트를 안 드렸는데 일단 저의 표는 공개형 영상에서도 코멘트를 드리자면 여전히 상승 뷰입니다.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를 코멘트를 드릴 거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도 코멘트를 드릴 겁니다. 우선 어 오늘 영상을 시작하기에 앞서 가지고 최근에 멤버십 영상을 올렸습니다. 어 이번 영상에서 앞으로도 계속 할 거는 뭐냐면 투자 전략도 넣을 건데 여기에다가 여러분들이 배울 만한 인사이트를 계속 넣을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제가 바라볼 때는 야, 이러면 9월 달 FMC 이후에 매크로 확진의 소멸이고 그러면 적정 펀더멘탈로 돌아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던 것뿐입니다. 그래서 9월 달 FMC 이후는 그냥 여러분들 예상했던 그대로 롱입니다라고 하는 뷰인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최종 정리하자면 기존 영상에서는 시장의 우려가 너무 과도하게 악재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FMC에 반영할 것이고 FMC 확인 결과 맞았습니다. 그래서 반등을 했습니다. 이게 오늘날의 흐름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어떻게 될 거냐?이 이 뷰가 바뀐게 없습니다. 채권 시장은 앞으로 더더욱더 금리 인상을 계속 반영을 하려고 하겠지만 제가 보기에 채권 시장이 제시하는 4.75% 또는 5.0%가 되려면 데이터가 어마무시하게 잘 돼야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장기금리 상승 자체보다 예상보다 큰 폭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의 우려였는데, 이번 전망치가 그 우려보다 낮았다는 연결 논리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우선 왜 저는 지금 상승 뷰를 바라보고 있느냐? 첫 번째 근거로 미국 10년물 금리가 올라가면 증시가 하락할 거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의 의문점은 이겁니다. 4.9%는 안전하고 5.1%면 위기냐? 아니라는 겁니다. 10년물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버틸 기업은 버티고 애초에 무너질 기업은 이미 무너졌습니다. 실제로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는 거를 시장이 왜 무서워하느냐?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는 걸 두려워하는 이유는 금리 인상 사이클이 예상보다 더 심각할까 봐 걱정하는 겁니다. 다시 한번 더 강조합니다. 채권 시장이 걱정하는 포인트는 주식 시장이 걱정하는 포인트는 금리 상승요 본질이 아니라 예상보다 훨씬 더 금리를 많이 올리지 않을까 이거를 걱정하고 있다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현재 10년물 채권 금리는 뭘 반영하냐는 거예요. 현재 10년물 채권 금리는 무엇을 반영하고 있냐면 이미 최종 금리 4.75%까지는 선반영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최종 기준 금리 4.75%까지는 이미 선반영을 했던 거고요. 현재 채권 시장과 주식 시장이 추가로 조금이라도 조정을 주기 위해서는 최종 금리가 5.0%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이 이슈가 언제부터 부각이 되었느냐? FMC 이전부터 부각이 되었다고요. 이미 채권 시장에서는 최종 금리 4.75% 찍힐 거야. 그리고 5.0%도 될 수가 있어.이 데이터를 9월 달 FMC에서 확인하고자 있다고요. 그러면요 9월 달 FMC가 어떻게 나왔는데 여러분? 자, 여러분들은 9월 달 FMC를 보셨고 다른 유튜버들도 보셨을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런데 9월 달 FMC가 어떻게 나왔느냐? 바로 6월 달 FMC는 최종이 4.0에서 4.5%까지 올랐어요. 자, 그럼 물어볼게요. 이번에 FMC가 몇 파적이었죠? 최종 금리를 4.5%까지도 올렸죠. 매파적인 거 맞았죠. 그런데 지금 시장의 걱정이 무엇이었는데요? 현재 최권 시장은 최종 금리 5.0%를 걱장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9월 달 FMC에서는 최종 금리 4.0%를 발표를 해 버렸잖아요. 그러면 제 생각은 야 시장의 생각이 과도했다는 거를 9월 달 FMC에서 확인한 거잖아요. 얘네들이 몇 파이 말 알 말던지간에 지금 채권 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거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낮게 나왔잖아요. 그러면 일단은 아, 시장의 생각이 과도하기에 너무 많은 걸 반영을 하고 있었으니까 이거는 반등하겠네 싶은 거예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추가 금리 인상을 뒷받침할 데이터가 매우 강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며, 단기 조정이 와도 폭과 매크로 악재는 약할 것이라는 개인적 전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럴 가능성들은 낮다고 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조정은 올 수 있더라도 조정의 폭은 약할 것이며 매크로로 인한 악제는 약할 것이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럼 앞으로의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최종 금리 전망치에 대해서는 시장이 우려가 과도하나 본질적으로 공통적인 거는 고금리 사이클의 지속은 연결됩니다. 채권 금리가 한동안 높은 기조 그러니깐 금리 인상 사이클 기조가 조금은 이어질 것 같다. 내년도까지는 적어도 금리 인한은 없다. 금리 인한은 없다는이 뷰는 지속적이라고요. 그러면 이런 사이클 하에서는 시장의 관심도가 어디로 가겠어요, 여러분? 금리 인하가 없을 거고 금리 인상이 한두 차례 있을 거다.요 정도 뷰가 지금의 뷰잖아요.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장기금리와 주식시장 우려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장기국채금리

장기금리 상승을 시장은 무엇으로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의 절대 수준보다 최종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더 올라갈 수 있다는 우려가 주식·채권시장의 핵심 걱정이라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선 왜 저는 지금 상승 뷰를 바라보고 있느냐? 첫 번째 근거로 미국 10년물 금리가 올라가면 증시가 하락할 거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의 의문점은 이겁니다. 4.9%는 안전하고 5.1%면 위기냐? 아니라는 겁니다. 10년물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버틸 기업은 버티고 애초에 무너질 기업은 이미 무너졌습니다. 실제로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는 거를 시장이 왜 무서워하느냐?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는 걸 두려워하는 이유는 금리 인상 사이클이 예상보다 더 심각할까 봐 걱정하는 겁니다. 다시 한번 더 강조합니다. 채권 시장이 걱정하는 포인트는 주식 시장이 걱정하는 포인트는 금리 상승요 본질이 아니라 예상보다 훨씬 더 금리를 많이 올리지 않을까 이거를 걱정하고 있다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현재 10년물 채권 금리는 뭘 반영하냐는 거예요. 현재 10년물 채권 금리는 무엇을 반영하고 있냐면 이미 최종 금리 4.75%까지는 선반영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최종 기준 금리 4.75%까지는 이미 선반영을 했던 거고요. 현재 채권 시장과 주식 시장이 추가로 조금이라도 조정을 주기 위해서는 최종 금리가 5.0%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이 이슈가 언제부터 부각이 되었느냐? FMC 이전부터 부각이 되었다고요. 이미 채권 시장에서는 최종 금리 4.75% 찍힐 거야. 그리고 5.0%도 될 수가 있어.이 데이터를 9월 달 FMC에서 확인하고자 있다고요. 그러면요 9월 달 FMC가 어떻게 나왔는데 여러분? 자, 여러분들은 9월 달 FMC를 보셨고 다른 유튜버들도 보셨을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4.75%까지는 이미 반영됐고 5.0%가 돼야 추가 조정이 가능하다고 보는 작성자의 전제를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 현재 10년물 채권 금리는 뭘 반영하냐는 거예요. 현재 10년물 채권 금리는 무엇을 반영하고 있냐면 이미 최종 금리 4.75%까지는 선반영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최종 기준 금리 4.75%까지는 이미 선반영을 했던 거고요. 현재 채권 시장과 주식 시장이 추가로 조금이라도 조정을 주기 위해서는 최종 금리가 5.0%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이 이슈가 언제부터 부각이 되었느냐? FMC 이전부터 부각이 되었다고요. 이미 채권 시장에서는 최종 금리 4.75% 찍힐 거야. 그리고 5.0%도 될 수가 있어.이 데이터를 9월 달 FMC에서 확인하고자 있다고요. 그러면요 9월 달 FMC가 어떻게 나왔는데 여러분? 자, 여러분들은 9월 달 FMC를 보셨고 다른 유튜버들도 보셨을 거예요.

판단 방법고금리 환경의 주가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가치평가

성장률 변화가 제한된 고금리 환경에서는 무엇으로 종목을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성장률을 찾기 어렵고 금리 상승으로 요구수익률이 높아지는 국면에서는 멀티플을 바꿀 재료를 봐야 한다는 판단 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렇게 고급리사이 그리 지속이 될 때는 어떤게 중요해지냐면요. 우리가 주가를 결정할 때 지금 실정 요인이 변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면 실종 요인이 변하기가 어렵다면 멀티플이 변해야 됩니다. 그런데이 멀티플을 구성하는 요소는 주주하는 율과 요구 수익률 성장률이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관점에서 성장률이 더 높아지는 기업들을 찾아야 되는데 성장률이 더 높아지는 기업들을 찾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러면 요구 수익률이 어쨌든 달라져야 되는데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요구 수익률도 높아집니다. 그러면요 두 가지 포인트에서 우리가 수혜를 보는 종목들을 지금 한국에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주가의 멀티플을 주주환원율·요구수익률·성장률로 설명하며, 고금리에서는 요구수익률이 높아진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렇게 고급리사이 그리 지속이 될 때는 어떤게 중요해지냐면요. 우리가 주가를 결정할 때 지금 실정 요인이 변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면 실종 요인이 변하기가 어렵다면 멀티플이 변해야 됩니다. 그런데이 멀티플을 구성하는 요소는 주주하는 율과 요구 수익률 성장률이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관점에서 성장률이 더 높아지는 기업들을 찾아야 되는데 성장률이 더 높아지는 기업들을 찾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러면 요구 수익률이 어쨌든 달라져야 되는데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요구 수익률도 높아집니다. 그러면요 두 가지 포인트에서 우리가 수혜를 보는 종목들을 지금 한국에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해석·전망한국 주식의 주주환원 사이클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주환원

고금리 국면에서 한국 주식은 어떤 재료를 찾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성장률 사이클이 지나가고 주주환원 관련 재료가 멀티플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 종목에 관심이 옮겨갈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따라서 한국적에서 기대할 수 있는 거는 해당 주환과 관련된 이슈로 인해 가지고 멀티플이 상생할 만한 종목들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주주하는과 관련돼 가지고 이득을 보일 수 있는 기업들 그중에서도 성장이 나쁘지 않고 요구 수익률도 다른 업정 대비해 가지고 크게 높게 요구 수익률이 받지 않는 종목들 요런 것들 위주로 해 가지고 매매를 하면 되겠죠. 그래서 현재 국면은 성장률 사이클은 지나갔고 그다음 주주한 사이클로 넘어와야 됩니다. 요쪽으로 관심도가 벌기 좋은게 고급리 사이클이 되다 보니 요쪽으로 관심 테마들이 움직일 것이고 포트폴리오도 요런 것들을 대비를 해서 한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넣어놔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런 관점에서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타날 수 있고이 재료들을 저는 언제쯤으로 예상을 하느냐 개인적으로 10월에서 11월 달로 바라봅니다. 즉 60일 이내로 요쪽 테마에서 상승 사이클이 한번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게 제 입장이다 보니 바닥권 안전 마진도 깔아놨겠다. 매매하면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고이 관점들을 심하러 업그레이드 해뒀던게 최근에 올려 드렸던 영상입니다. 그리고요 영상들을 제대로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어 실적에 대한 개념들, 안전 마진에 대한 개념들 그리고 금리에 대한 개념들 다양하게 요런 것들을 배워야 되고 이것들을 이해를 하기 위해서 최근 영상에서 기초 강의 영상까지 찍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네. 이상으로 오늘 제가 말씀하고 싶었던 뷰들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저는 그냥 상승 뷰를 바라보고 있다. 이게 저의 개인적인 관점이다. 모든 종목들을 바라보는게 아니다. 성장률 사이클은 끝났고 주주하는 사이클에서 수소해 볼 수 있는 종목들을 찾고 싶은데 요런 것들 관점에서 배당 수익률이 꽤 잘 나오고 그래도 안전 마진에 있는 것들 위주로 해 가지고 매매를 하면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게 저의 입장입니다. 이상으로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성장이 나쁘지 않고 다른 업종보다 요구수익률 부담이 크지 않으며 배당수익률과 안전마진을 갖춘 종목을 조건으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따라서 한국적에서 기대할 수 있는 거는 해당 주환과 관련된 이슈로 인해 가지고 멀티플이 상생할 만한 종목들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주주하는과 관련돼 가지고 이득을 보일 수 있는 기업들 그중에서도 성장이 나쁘지 않고 요구 수익률도 다른 업정 대비해 가지고 크게 높게 요구 수익률이 받지 않는 종목들 요런 것들 위주로 해 가지고 매매를 하면 되겠죠. 그래서 현재 국면은 성장률 사이클은 지나갔고 그다음 주주한 사이클로 넘어와야 됩니다. 요쪽으로 관심도가 벌기 좋은게 고급리 사이클이 되다 보니 요쪽으로 관심 테마들이 움직일 것이고 포트폴리오도 요런 것들을 대비를 해서 한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넣어놔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런 관점에서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타날 수 있고이 재료들을 저는 언제쯤으로 예상을 하느냐 개인적으로 10월에서 11월 달로 바라봅니다. 즉 60일 이내로 요쪽 테마에서 상승 사이클이 한번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게 제 입장이다 보니 바닥권 안전 마진도 깔아놨겠다. 매매하면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고이 관점들을 심하러 업그레이드 해뒀던게 최근에 올려 드렸던 영상입니다. 그리고요 영상들을 제대로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어 실적에 대한 개념들, 안전 마진에 대한 개념들 그리고 금리에 대한 개념들 다양하게 요런 것들을 배워야 되고 이것들을 이해를 하기 위해서 최근 영상에서 기초 강의 영상까지 찍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네. 이상으로 오늘 제가 말씀하고 싶었던 뷰들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저는 그냥 상승 뷰를 바라보고 있다. 이게 저의 개인적인 관점이다. 모든 종목들을 바라보는게 아니다. 성장률 사이클은 끝났고 주주하는 사이클에서 수소해 볼 수 있는 종목들을 찾고 싶은데 요런 것들 관점에서 배당 수익률이 꽤 잘 나오고 그래도 안전 마진에 있는 것들 위주로 해 가지고 매매를 하면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게 저의 입장입니다. 이상으로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반등 뒤에도 유지하는 관점

최근 영상에서는 FOMC 이후 증시가 반등할 거라고 말씀드렸고, 실제로 악재를 선반영하면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그 뒤 공개 영상에서는 코멘트를 안 드렸지만, 공개적으로도 말씀드리면 저는 여전히 상승 뷰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말씀드릴게요.

2
멤버십 영상과 기초 강의 안내

최근 멤버십 영상에는 투자 전략뿐 아니라 배울 만한 인사이트를 계속 넣을 겁니다. 지금은 가치평가가 상당히 중요해서 그런 내용도 담았고, 만족도는 90%였어요. 어려운 내용도 있었는데 쉬움 68%, 어려움 32%였습니다. 어렵게 느끼셨다면 편집해서 올릴 기초 강의를 먼저 보고 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3
10년물 금리만으로 위기를 말할 수 있나

왜 상승 뷰를 보느냐, 첫 번째 근거를 말씀드릴게요. 미국 10년물 금리가 오르면 증시가 하락한다고 생각하는데, 4.9%는 안전하고 5.1%면 위기냐? 아니라는 겁니다. 금리가 올라가도 버틸 기업은 버티고, 무너질 기업은 이미 무너졌습니다. 시장이 두려워하는 건 금리 상승 그 자체가 아니라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올릴 수 있다는 걱정입니다.

4
채권시장이 이미 반영한 최종 금리

그러면 현재 10년물 채권 금리는 뭘 반영하느냐는 거예요. 제 판단으로는 최종 금리 4.75%까지는 이미 선반영했습니다.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이 추가 조정을 받으려면 최종 금리가 5.0%가 돼야 해요. FOMC 이전부터 채권시장에서는 4.75%, 심하면 5.0%까지도 될 수 있다는 데이터를 9월 FOMC에서 확인하려고 했던 겁니다.

5
9월 FOMC가 바꾼 우려의 크기

6월 FMC는 최종 금리를 4.0%에서 4.5%까지 올렸고, 이번 회의도 매파적이었죠. 그런데 채권시장이 걱정하던 건 최종 금리 5.0%였는데 9월 FMC에서는 4.0%를 발표해 버렸잖아요. 시장의 생각이 과도했다는 거를 9월 달 FMC에서 확인한 거잖아요. 말이 매파적이냐와 별개로 시장이 걱정한 것보다 훨씬 낮게 나온 겁니다.

6
과도한 악재 반영 뒤의 롱 관점

그래서 저는 9월 FOMC 이후 매크로 확신의 소멸이고, 적정 펀더멘털로 돌아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것뿐입니다. FOMC 이후에는 여러분이 예상했던 그대로 롱이라는 뷰예요. 기존 영상도 시장 우려가 너무 과도하게 악재를 반영했으니 FOMC에서 확인될 거라고 봤고, 결과적으로 맞아서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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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관점은 유지하되 고금리는 지속

앞으로도 이 뷰가 바뀐 건 없습니다. 채권시장은 더 금리 인상을 반영하려 하겠지만 4.75%나 5.0%가 되려면 데이터가 어마무시하게 잘 나와야 합니다. 그 가능성은 낮다고 봐요. 단기적으로 조정은 올 수 있더라도 조정의 폭은 약할 것이며, 매크로로 인한 악재도 약할 거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만 내년까지 적어도 금리 인하는 없고 고금리 기조는 이어진다는 점은 공통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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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서 달라지는 주가의 변수

금리 인하가 없고 한두 차례 인상할 수 있다는 뷰라면 시장 관심은 어디로 가겠어요? 고금리 사이클에서는 실적 요인이 변하기 어렵습니다. 실적이 변하기 어렵다면 멀티플이 변해야 해요. 멀티플을 구성하는 요소는 주주환원율, 요구수익률, 성장률인데 성장률이 더 높아질 기업을 찾기는 어렵고, 금리가 오르면 요구수익률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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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에서 찾는 주주환원 수혜

그 두 가지 포인트에서 수혜를 볼 종목을 한국에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주주환원 관련 이슈로 멀티플이 상승할 만한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성장이 나쁘지 않고 다른 업종보다 요구수익률을 크게 요구받지 않는 종목 위주로 매매하면 되겠죠. 지금은 성장률 사이클을 지나 주주환원 사이클로 넘어와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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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월을 보는 테마 전망

고금리 사이클이다 보니 관심 테마도 이쪽으로 움직일 것이고, 한국 주식 포트폴리오도 이런 것들을 대비해 넣어놔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타날 수 있고, 저는 이 재료가 10월에서 11월, 즉 60일 이내에 상승 사이클로 한 번 나타나지 않을까 봅니다. 바닥권 안전마진도 깔아놨으니 매매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고, 그 관점을 최근 영상에서 더 심화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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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초를 다시 공부할 시기

영상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실적, 안전마진, 금리 개념을 배워야 해서 최근에는 왕초보 기초 강의도 찍었습니다. 멤버십 영상을 보면 도움이 될 겁니다. 앞으로 별다른 건 없어요. 지금부터 이제부터는 이제부터는 그냥 공부하는 시기입니다. 매크로 이슈를 보고 난리칠 시기가 아니라, 초심자분들은 세 가지 개념을 이해하는 영상을 보고 필기하면서 기초를 다시 잡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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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모든 종목이 아닌 선별의 관점

저는 그냥 상승 뷰를 바라보고 있다는 게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모든 종목을 바라보는 게 아닙니다. 성장률 사이클은 끝났고 주주환원 사이클에서 수혜를 볼 종목을 찾고 싶어요. 배당수익률이 꽤 잘 나오고 그래도 안전마진 안에 있는 것들 위주로 매매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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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회수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시간흐름 정리에 연결했다.
운영·학습 안내
멤버십 만족도, 기초 강의 제작·시청 안내도 흐름에 남겼다.
전사 보정
자동전사의 FMC·최권·고급리 등은 문맥상 FOMC·채권·고금리로만 최소 보정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